SUB) 학생~ 짐 좀 들어줄래? 사건파일72. 할머니의 연기 | 공포 공소시효 [밍꼬발랄]

댓글

  1. yong kyun kim

    yong kyun kim8 시간 전

    😆웃겨요

  2. yong kyun kim

    yong kyun kim8 시간 전

    😆

  3. 정동은

    정동은9 시간 전

    이것도 납치수법에 일종 하나에요 꼭납치라고 할 수 없지만 저래서납치해서 장기매매 인신매매 도 있거든요 조심하세요

  4. 김망고

    김망고16 시간 전

    먹는 색종이 리뷰해주세요.

  5. 김망고

    김망고16 시간 전

    빨리 왔네요.

  6. ASMR Allison

    ASMR Allison21 시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이예린입니다.....!저는2학년이대 저는 너무 기분이 좋은 삭원 입니다ㅠㅠ전너무 귀여웠대요....그래서 "제 귀였다♡"예쁘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전는 지금 나희가 돼었는대........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대 개가 착하고,공부 잘아고,멋졌어요.그래서 상랑에 빠졌어요ㅠㅠ그래서 채육하는대 배가 아파서 전 쉬고있는대 짝남이 와선 사랑해라고 바로 갔어요.....그래서전 짝남이라 사겼어요♡

  7. 옐콩이

    옐콩이22 시간 전

    요즘 학생들은 싸가지 없다 했을때 기분 나빴다

  8. 츄츄링

    츄츄링22 시간 전

    난 꼬밍이가 꼬맹이로들림..

  9. 이선옥

    이선옥22 시간 전

    저도 4학년 인데 ㅋㅋ

  10. 유빈.

    유빈.일 전

    전 그냥 전 힘 없어욬ㅋㅋ어른한테 부탁하세요 라고 말항거 같은뎅

  11. 옌다미

    옌다미일 전

    그아이는어떡하게돼었서요

  12. 옌다미

    옌다미일 전

    실화이예요

  13. Heekeun Shin

    Heekeun Shin일 전

    😱😱😱😱

  14. 꽃송이

    꽃송이일 전

    밍꼬언니저는2학년꼬밍인데저도공소시요해주새요. 저에고민은학교친구들이저랑잘안놀아주고저가갔이놀자고하면짜증을내면서말을하고그리고재말을무시하고저가갔이가자고하면저를자꼬밀처요. 너무너무속상해요. 사이다날여주새요.

  15. 예니

    예니일 전

    이거는 화나는 이야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2살입니다 꼬밍이 입니다 초등학생치고 좀 몸이 뚱뚱합니다 하지만 저는 꿈이 아이돌 입니다 그래서 저는 노라랑 춤을 잘합니다 하지만 얘들은 뚱뚱하면 할수없어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까 말한드시 노래 춤 아니 그냥 예체능을 잘합니다 저에게 제일 상처였던말은 축구부가 저를 볼때마다 산되지라고 놀림니다 선생님한테 엄마한테 말해도 고치지를 않아요 밍꼬님 제발 사이다 좀날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6. 정현하

    정현하일 전

    밍꼬발랄TV재밌어요더더재밌어요더재밌개해주세요

  17. 김옥경

    김옥경일 전

    공감입니다.

  18. 예삐콩

    예삐콩일 전

    공소시효 사연 보네요.. 익명으로 해주세욥.. 누가 저희집에 들어올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이건 초등학교 3학년때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집에 혼자 있을때 였어요.. 부모님은 회사에 가셨고, 언니는 친구를 만난다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했구요, 저는 평소처럼 소파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문에서 누가 똑똑 거리는 거에요! 그래서.. 인터폰으로 확인해 보니.. 흰색옷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 검은 모자를 쓴 어떤 사람이 서 있는 거에요! 전.. 무서워서 소리나는건 다 차단하고 조용히 소파에 누워서 폰을 하고 있었는데.., 또! 아저씨가 문을.. 이번에는 발로 문을 쾅쾅 차는거에요! 전.. 너무 무서워서 방으로 바로 달려가서 방문을 잠그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쓰고 엄마 아빠 한테 톡이랑 전화랑 다 해봤어요.. 영상통화를 하면서 너무 무서워서.. 엄청 울었는데.. 이제 소리가 잠잠 해졌다 싶어서 방문을 열려는 순간..!! 또 그 아저씨가 문을 발로 쾅!쾅! 차고 똑!똑! 이걸 빠르게 반복하는 거에요! 그때 2분쯤 엄청 울고있었는데 부모님이랑 언니가 다 와가지구 다행이였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엘리베이터가 2개가 있어요.. 다음날 엘리베이터 CCTV를 확인해 보니.. 2개의 엘리베이터 중에 1개를 보니.. 어떤 아저씨가 타고 좀 있다가 CCTV가 바로 꺼졌습니다.. 전 그때 너무 무서워서 기절할뻔 했다죠..

  19. 이명숙

    이명숙일 전

    와~ 대박 👍

  20. 웨비버블티

    웨비버블티일 전

    친구가 좋아요 홀수면 뿌링클 치킨이랑 엽떡 , 치킨 2마리 그리고 원하는거 다 사준데요 ( 진짜입니다

  21. `-`{난쟁이}°

    `-`{난쟁이}°2 일 전

    동생 눈치있네ㅋ

  22. 윤황배

    윤황배2 일 전

    밍꼬발랄누어서보는사람댓글좋아요!!1!1!!!

  23. 루모스

    루모스2 일 전

    응~

  24. 달빛루나

    달빛루나2 일 전

    저거 인신매매 수법이래요! 유트브에 검색하면 나오는 거에요.

  25. 돼지డ

    돼지డ2 일 전

    할머니:(어쩌구저쩌구)무슨 생각이 들어요? 나:할머니 짐줘보세요 할머니:어어 그래여기 (가벼움) 나:이할머니가 지금 장난하나!!! 저라면 이랬을것 같네욬ㅋㅋ

  26. 다예

    다예2 일 전

    오늘 좋다 세상에는 진짜 시켜 진정한 진짜 안 좋다 오늘 안 시켜 시켜 동물 순훈 진짜 친구야 미안해

  27. 윤령이바부

    윤령이바부2 일 전

    인신매매...

  28. 맞있는요구르트

    맞있는요구르트2 일 전

    저랑비슷한경험이네요ㅠ

  29. 김인영

    김인영2 일 전

    그리고 저는 경도와 얼음땡을 했어요.

  30. Daegeun Ko

    Daegeun Ko3 일 전

    밍꼬언니! 제 친한 친구엄마가 겪으신사건인데요 11단지에서 살던 친구엄마 집 초인종을 눌러서 가서 누구냐고 물어보려고 했대요. 근데 안내방송이 울렸데요. 우리 동에 범인이 왔습니다. 절대 문 열어주시지 마세요. 라고 했다는거에요. 진짜 너무 무서우셨다는거에요. 듣는데도 무서웠어요 정말 이건 실제에요. 공포공소시효로 올려주세요. 제발요! 꼭이요!

  31. 김인영

    김인영3 일 전

    제 나이는 9살이고 찐자 이름은 권지인 입니다!

  32. 김인영

    김인영3 일 전

    제목:메롱 제가 밖에서 놀다와서 많이 힘든데 어떤 남자에 두 명이 매롱을 계속해서 더 힘들게 만들어요 너무 화나서 사이다좀 해주세요!!

  33. 찌밍찡

    찌밍찡3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꼬밍이에요. 저는 친한친구가 2명있어요. 어느날 그친구들이랑 놀았는데 제가 큰신발을 신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뛰어서 놀다가 신발이 날라갔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주워서 한친구가 던져서 잡으면 준다고 해서 잡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친구가 던져서 제한쪽눈에 맞췄어요. 너무 아팠어요ㅠㅠ 그런데 친구가 '못잡은사람이 잘못이지'라고했 어요. 제생각엔 자기 잘못을 인정 못하는것 같아요. 집에 왔더니 엄마가 한쪽눈이 멍들었데요ㅠㅠ 친구한테 사이다 날려주시고 이내용 꼭 영상에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34. 냥이TV

    냥이TV3 일 전

    밍. 밍꼬. 밍꼬발. 밍꼬발랄. 밍꼬발랄 ♡

  35. 박혜슬이와 함께하는 피아노TV

    박혜슬이와 함께하는 피아노TV3 일 전

    사건파일 제보!!! 왕따 저는 학교 반에서 왕따를 당하고있습니다. 제가 안친한 친구에게 놀자고 말했서요.근데 어떤날에 저희반 어떤 친구가 남자애들 여자애들한테 자기가 지어내서 놀리고 계속 시비를걸었습니다. 저는 저희반에서 제일 약해서 한마디를 못했어요. 이 슬픈이야기 사이다까지해주세요.!!!

  36. 형준{싸랑한다아!}

    형준{싸랑한다아!}3 일 전

    밍꼬언니 사건파일이요ㅠㅠ 요즘 친구랑 많니 싸우는데 계속 째려보고 카톡 자기가 보내놓고 답않하면 뭐라하고 제가 보내면 잃씹하고 사이다좀 날려주세요 힘들어 죽겠어요ㅠㅠ

  37. 미루스

    미루스3 일 전

    안녕하세요 전 아홉 살 여자 차를 기다리면서 친구들과 같이 운동장에서 놀고 있었어요 제 친구 서윤이는 저랑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옛날 때부터 같이 다녔던 서윤이랑 이름이 똑같은 서윤 일하는 1학년 동생이 있습니다 전부 다 구름 사다리를 하고 있었어요 하다가 손에 미끄러져 가지고 무릎이 살짝 까졌어요 그래서 다른 놀이기구에 앉았다 쉬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실컷 놀다 들어가자 저도 따라 들어갔어요 제 단짝 서윤이랑 1학년 동생 서윤이랑 그 불길이 손잡고 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같이 가자고 그랬는데 내가 계속 앞만 보고 애들 끼리만 갔어요 저는 그래서 다시 같이 가자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도 제 단짝 서윤이는 제 얼굴만 보고 서윤이 손을 꼭 잡고 갔어요 전 너무 화가 나고 짜증 났는데 저는 서윤이랑 1학년 동생 서윤이랑 너무 친해서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구나 제 단짝 서현이랑 동생 서윤이랑 저보고 사과를 하라고 했습니다 아니 잘못한 저 말고 저한테 사과를 하라고 했죠 속시원 하게 사이다 날려주세요

  38. 미루스

    미루스3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아홉살 여

  39. 길다인

    길다인3 일 전

    와~!소름!!!!왜갑자기 걸음거리를힘들게했을까요? 그리고밍꼬언니말처럼 아무일없었던게천많다행이에요 수상한할머니가아니였쓰면좋겠네요😉😥

  40. 정호준

    정호준3 일 전

    소름

  41. 까스토리

    까스토리3 일 전

    밍꼬님 저 제보1할게요 저는3년 꼬밍이 입니다 저희언니께서 친구집에갔다가 집에돌아오고있엇는데 그때시간이 7시 쯤 됐어요 그때 어떤할아버지가 저희언니에게 시발년아 대리뿌가뿐다 라고 말하셨어요 그래서언니가 울면서 집에들어갔는데 저희아버지께서 화가나서 그자리로 가봐는데 없었때요 엄마가 경비아저씨에게 전화를했는데 딴아이들도 욕을먹었때요 경찰아저씨도왔는데 소용이 없어요 사이다날려주세요!!

  42. 나욘

    나욘3 일 전

    동생이 똑똑한데..?

  43. 박하람

    박하람3 일 전

    옷 예뻐용 잘어울리네요 ㅎㅎ 파란옷이여

  44. 이경진

    이경진4 일 전

    2:26에뒤에서어떤분이 지켜보고있네요..

  45. 신이나

    신이나4 일 전

    제보자님이 무사히집에 들어갈수 있어 다행이네요

  46. 소셀하.

    소셀하.4 일 전

    헐 ! 그 할머니 진짜 나쁘다 ㅠ 제보자님 힘내세요 😊 밍꼬언니 오늘도 역시나 예뻐요 ❤ 전 언니 채널 딱 한번 보고 정주행 했다죠 🥳 제가 공소시효 사연 낼려고 페메 보냈는데 꼭 나오면 좋겠다는 마음에 기대를 하고 있어용 🔥

  47. Hyunho Kim

    Hyunho Kim4 일 전

    ㅎ오여러ㅓ럴

  48. 이경애

    이경애4 일 전

  49. 박지연

    박지연4 일 전

  50. 박지연

    박지연4 일 전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4학년 여학생이에요 제가 목욕탕에 할머니랑 갔어요 탕속에 들어갔는데 어떤 저 나이만한 여자애가 저를 쳐다봤어요 계속 쳐다보니까 너무짜증이났는데 그 애가 동생 한테 저를 보고 귓속말해서 너무 짜증이 났어요 그 여자애 한테 되감기랑 사이다 좀 날려주세요!

  51. 주tv민

    주tv민4 일 전

    전어던 할머니 가 자전거 타고 절바라보 는게 너무 무서워서요 그일많 생각 하면 너무 무서워요...

  52. 김결

    김결4 일 전

    밍꼬님 저는 고등학생 2학년이예요 저가 맨날싸우는 친구가 있는데 거기서 학교에서 또 싸웠어요 그런데 제 절친이 상대의 편을 들어주는거예요 제 절친인데 억울했어요 할수없이 저가먼저 사과했어요 그리고 화장실로 가는데 제절친이 아까 저랑 싸웠던 친구랑 저를 뒷담까고있었어요 응징하고 십었지만 소심해서 못하고 그냥 화장실로 갔어요 밍꼬님 사이다좀 날려주세요

  53. 배영숙

    배영숙4 일 전

    밍꼬님 사연보내봅니다. 저는 14살 꼬밍이 입니다. 저가 학원에 갈라고 버스를타는데 갑자기 저랑동갑인거같은 여학생이 절째러보는것입니다 그래서 속으로 (나한태뭐 이상하거 있나....?)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친구한태 저너무못생겼지 않냐...?라고 말하는거입니다!!그래서 짜증나서 한소리할라했는데 저보다 나이도 많아고 무섭게생겼어 한소리 못했습니다 사이다 날려주세요!!!

  54. 달달이

    달달이4 일 전

    밍꼬님 혹시 혼자 연기를 다 하시는 거에요?

  55. 규미다규미는

    규미다규미는4 일 전

    내 대신답해서 죄송해여 밍꼬님은 1임다역 하시잖아여

  56. 소금이툰

    소금이툰4 일 전

    할머니가 아이들을 납치하려고 그런거 안길까요? 일부러 연기를 한다음 집으로 유인해서 납치하는거요!!

  57. 김기용

    김기용4 일 전

    밍꼬님지금할아버 지폰으로 제사건알려드릴게아참전지,금초등1학년입니다요저가 친구들이랑수영장에 갔을때 일어났던일이에요,전그냥 놀고있었는데 갑작이친구 가.000악당이야라고말하는거에요그냥그런가 보다라고하고생각했 는데000이 그친구가 아니라 저한테 목을 조이는거에요 그레서울어 아이오와주세요

  58. 하은

    하은4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4학년 여학생 입니다 이사건은 얼마전에 일이였어요. 저는배가고파서 할머니한테 "저배고파요"라고말했죠 그러자 할머니는 햄꾸어줄까?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전 "웅"이라고말하고 티브를보고있는데, 할머니가 "거실에있는접시와 칼 좀가져와" 라고하시길래 어 이러고 가지고(접시와칼 ) 할머니가 있는곳으로 가는데 할머니 손에 피가묻어있는거예요! 전 놀라서 할머니 손에 밴드를 붇어드렸죠 극데 저손에 할머니피가 묻어있어 물티슈로 딱을려고 하는데 피냄새가 아닌거예요. 그레서 저도 모르게 맛을 봤는데 캐챱 인거예요. 저는할머니한테갔는데 할머니는 밴드를때고있더라고요.저는"할머니손에 왜 캐챱이묻어냐고"물어보니 "캐챱이 나오지않아 뚜껑을닫고 손으로치는데 힘이너무 강했는지 뚜껑이 열리며 캐챱이 손에묻었다고하네요. 그래도 할머니가 다치지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59. 조한별

    조한별4 일 전

    할머니랑아저씨가 아이들납치하는게 너무소름 마지막에더소름끽치다

  60. 최원희

    최원희4 일 전

    이거 연기해서 댁까지 데리려주면 납치해서 돈벌려고 한 걸있 수 도있어요😫

  61. 새쿰이

    새쿰이5 일 전

    2. 그래서 월요일날 학교에가서 물어봤는데... 절 아여 모르는척 하는거에요. 그레서 지금까지도... 말을걸어도 삭뚝잘라버리네요.... 되감기 공소시효로 사이다좀 날려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