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4] 사주를 맹신하는 남친 엄마의 끔찍한 저주 ㄷㄷ [연애의 참견3]

댓글

  1. 옥타곤

    옥타곤10 시간 전

    자식들 연애 사업에 부모가 끼면 늘 망하지 ㅉㅉ...

  2. 호랭랭랭이

    호랭랭랭이14 시간 전

    결혼하지마. 다혼자살자 ㅡ진짜

  3. 부산김은수

    부산김은수17 시간 전

    뭐하러 힘들게 시작하냐 사람이 저사람 하나냐.... 쟤네 엄마 이제 여자쪽 엄마아빠한테도 알짱거린다

  4. 갸아아악아아아악

    갸아아악아아아악23 시간 전

    엔딩에 나오는 음악 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5. 하연니

    하연니일 전

    조상덕 본 사람들 다 여기 안 있고 외국 떴음 그놈의 조상신 조상신

  6. K G

    K G일 전

    에휴.... 내친구 점집에서 결혼못하고 평생 혼자살 팔자라 핸는데 지금 결혼해서 잘만 산다... 또 나 아는 사람은 궁합 좋다 핸는데 이혼함 ㅋㅋ 저 엄마는 그냥 자기 하고싶은대로 아들을 만들고 싶은데 구실을 만드는거 뿐임 무섭다 엄마랑 연끊고 살라고 하고싶은데 자꾸 엄마가 불쌍하다는 생각들면 다시만나고 그럴듯 ...

  7. 코코

    코코일 전

    웃긴게 여주 귀걸이 십자가임ㅋㅋㅋ

  8. Seung Hyun Son

    Seung Hyun Son일 전

    2:51 하임리히법칙은 뭐예욬ㅋㅋㅋㅋㅋㅋ

  9. sk goopi

    sk goopi일 전

    나도저런 시어머니 있음 피곤하게 살게 될꺼예요.. 사주를왜보나... 안좋은사이면 희망이라도 찾아서라고나하지 좋은사이면 확률이 반반으로나뉠텐데 좋으면 그냥 좋은맘으로 살면되지 굳이 점봐서 나쁜소리를 왜들어서 찝찝해지나...ㅉㅉ 그나저나 점보면서 그런집안인거알았으니 피하는게 좋을듯..정에메여 결정하면 평생 내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아요한다는....

  10. No Jam

    No Jam2 일 전

    저건 사주도 아닌거 같은데??? 사주는 그냥 통계임;;; 연애없이 결혼해야 했던 시대에야 사주보고 통계에 따라 잘 맞는 사람끼리 맞춰줄라 했던거지. 그리고 궁합이 안좋으면 서로 맞춰 사는데 잘 맞는 사람보다 노력이 많이 필요하단거고. 글고 여자 남자 사주에 따라 해석하기 나름임. 자기 주관 뚜렷한 여자 사주를 가부장적으로 해석하면 궁합 안좋다고들 하기도함.

  11. Heai Mi Park

    Heai Mi Park2 일 전

    걍 헤어지는게 100 피곤하다.ㅠㅠ 얼마나 사랑한지는 몰라도 사랑.. 지치게 된다..엄마가 죽지않는한.. 뭐든 테클걸테고 ㅠㅠ 엄마 무지 무섭다.소~~름

  12. 허정인

    허정인2 일 전

    여주가 차안에서입고있던 민트색쟈켓 어디제품일까요???ㅎ

  13. Angie

    Angie2 일 전

    결혼전에안게다행이네요

  14. 방가현

    방가현2 일 전

    엄마 집에 들어온거보면 남친이 알려준거야?? 집이랑 비번?? 지금만 확 돌아서 따로 산다고 집 나왔지만 다시 마마보이된다.... 진짜 남친분 정신 똑띠차리고 엄마랑 인연끊고 살다보면 어머니분도 정신을 차리시려나...근데 저 정도면 병원을 가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15. 고기고기

    고기고기2 일 전

    나만 저남자배우분 연기 어색하냐 ㅠ

  16. a ryeopz

    a ryeopz2 일 전

    제발헤어져제발제발제발

  17. 야호

    야호3 일 전

    마마보이네

  18. Rara Dada

    Rara Dada3 일 전

    저 사주를 조작했는지 아닌지 우째 알징 ㅠㅠ 뭐가 되었든 슬프다ㅠㅠ 저게 뭐야아

  19. 오승희

    오승희3 일 전

    사연은 안타까운데 이와중에 여주인공 참 예쁘네요.

  20. 라라미듀

    라라미듀3 일 전

    저이여자분같은 얼굴 너무좋아요~~말할때너무이쁨

  21. Young Ha Choi

    Young Ha Choi3 일 전

    남친이 이제 아예 절연하고 저 엄마가 아들한테 하는 연락 일체 안 받고 주소니 뭐니 싹다 옮기고 한다 이러면 둘만이 결혼하는 건 괜찮지않을까 생각함..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긴하니까.. 근데 단 1%라도 맘 약해지고 엄마 마음을 돌리자 그럴 거 같으면 헤어지는 게 맞음..

  22. 동미니칸

    동미니칸3 일 전

    와...비번은 어떻게 안거지?

  23. 아오아으의ᆞ아오아으으앙구오아ᅳᄋ

    아오아으의ᆞ아오아으으앙구오아ᅳᄋ3 일 전

    3:48

  24. 서동출

    서동출3 일 전

    저언니 너무예쁘다~~~~~~♡♡♡

  25. 멍멍

    멍멍3 일 전

    연기가...

  26. 권승혁

    권승혁3 일 전

    엄마랑 연 못끊겠으면 평생 결혼할 생각 말고 엄마랑 둘이 살아라. 괜히 남의 집 귀한 딸 잡아먹지 말고. 저런 상황에서 엄마랑 여친 둘 다 잡으려는 건 존나 이기적인거임

  27. Zee Wen

    Zee Wen3 일 전

    조상신 조상신 타령하는거보니.....도를 아십니까 같은 사이비종교 간부급 아님? 단순히 사주만 보는 사람이라면 '조상신'타령 안함. 부적짓꺼리나 신당꾸미는짓까지는 안함.

  28. Zee Wen

    Zee Wen3 일 전

    자기가 사업수완이 없고 무능한걸 왜 남의 딸탓을 하냐? 그런 지능으로 무슨 자식농사며 사업농사를 짓겠다는건지

  29. 허영

    허영4 일 전

    저랑 신랑이 연애오년 결혼 십년 되가요 호기심에 궁합을 봤는데 팔자도 혈액형도 별자리도 띠도 어느하나 맞는게 없어요 싸우긴 싸워도 별 이상없이 잘 살고 있답니다 취미로 보시고 그냥 나부터 잘 살려고 노력하셔요! 댓글 읽는분들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잘 살아요 ~~^^

  30. 군만두

    군만두4 일 전

    둘사이에 살이아니라 엄마가 끼셨네용 ㅎ 엄마가 살인가 봅니다!

  31. 히힛♥

    히힛♥4 일 전

    내가 볼땐 사주는 그냥 핑게고.. 저 여자가 마음에 안드신거임

  32. 오늘의 보람 with 다롱

    오늘의 보람 with 다롱4 일 전

    소름ㄷㄷㄷㄷㄷㄷㄷ

  33. 히힛♥

    히힛♥4 일 전

    28:00

  34. 나의길

    나의길4 일 전

    양가의 축복을 받고 결혼해도 항상 행복한 건 아니니 나 같으면 헤어짐. 그렇지만 로미오와 줄리엣마냥 빌런이 있으니 더 돈독하고 애틋할 듯. 많이 사랑하고 포기할 수 없다면 남자친구가 정말 노력해야겠음. 누구 편을 들 일 없이 상식적인 노선만 타도 됨. 다만 엄마니까 어렵겠지만 평생의 든든한 반려자가 누구일지 잘 생각해보면 답은 나옴. 엄마가 집 안에 들어온 거 보면 비밀번호를 알려줬다는 건데 이건 큰 잘못임. 애초에 여자 혼자 살던 집에 들어와서 같이 살던 거니까 신중하지 못했음. 결혼하려면 여자친구에게 오롯이 믿음을 주도록 노력하고 엄마와는 연을 끊어야만 할 듯.

  35. 온다리쿠

    온다리쿠4 일 전

    응? 이게 무슨 경우지..소중한 내 아들 건드리면 남의 귀한 딸 집에 무단 침입해서 저주하듯이 부적 붙이고 팥으로 공격해도 됨??

  36. 붐볼

    붐볼4 일 전

    난 사주나 궁합믿는편이긴한데 저런 우유부단하고 덜떨어진 남자랑 잘맞는 여자는 대한민국에 없을거같은데??

  37. 릴리

    릴리4 일 전

    아 연참에 나오는 삽입곡? 나오는 노래같은거 제발 써놔주시면 안될까요 좋은거 너무많은데 못찾아요 거의다

  38. 순정.

    순정.4 일 전

    *네, 제보자분 여기까지 하세요..* 남자친구도 엄마바라기네요. 정말 약한 사람이구요. 사고도 잘칠 케이습니다. 아깝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결혼후를 생각해보시면, 엄마랑 남친이 손절한다 해도 이리저리 치이고 다닐거고, 그냥 애초에 엄마가 애를 잡아먹고, 뭐든지 대신 다해주니까 버릇되서 혼자서 슬 법도 모르는거 같아요. 나중에 남친이랑 결혼하면 남친이 싼 똥 제보자분이 다 막고, 치울거에요. 진짜 괴로울거에요. 제발요.. 헤어지세요... 그리고 저 엄마랑 남친 손절해도 엄마가 죽을때까지 쫒아다니면서 두분 괴롭히실거에요..

  39. 姜素英

    姜素英4 일 전

    말이 얼마나 무서운건데 엄마란 사람이 명분도 없이 무조건 악담만 퍼붓는데 못삽니다 좋은말 좋은노래글귀로된경우 많듯이 말에도 '언령'이라해서 혼이 담겨져 있는것이고 텔레파시라고 먼거리에 있어도 직감적으로 사고시 날 그리워할때 다 느껴진다고 하는데 ‥ 어찌 저런 시엄마람 산답니까?? 영혼이 썩습니다 좋은말로도 살기힘든세상인데 ‥ 악플땜에 자살까지도 하잖아요 절대 노노노~~

  40. ej k

    ej k4 일 전

    엄마가 아들을 갉아먹네....

  41. Lee luna

    Lee luna4 일 전

    돌은 거 아님 ? 너무 소름끼친다

  42. 김우밥

    김우밥4 일 전

    이딴 프로그램 재미로 봐야지 ..츳츳..게스트들도 연애에 연자도 모르는 애들만 나와서 헤어져라 마니 얘기하고..ㅋ저렇게 얘기한다고해서 헤어지는 사람 거의없다 자기 운명이지

  43. bl ue

    bl ue4 일 전

    17:24 ㅋㅋㅋㅋㅋㅋㅋ

  44. 김예지

    김예지4 일 전

    여주인공 트와이스 나연 닮았어요 ㅎㅎ

  45. 청별

    청별4 일 전

    근데 중간에 스타킹은 뭐임..

  46. 제인

    제인4 일 전

    미친 나 같으면 진짜 혼절했다 혼절했어... 미친 진짜....와...보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네

  47. B E

    B E4 일 전

    28:30

  48. Sabrina Lee

    Sabrina Lee4 일 전

    아니 엄마가 어떻게 여자 집에 들어왔나요? 무단침입 아님니까????????? 남자가 알려줬을리도 없고... (아마도)

  49. 초코민트

    초코민트5 일 전

    여자 배우분 솔지님 느낌나네요

  50. Y Choi

    Y Choi5 일 전

    이와중에 엄마역 맡으신 배우님 너무 고우심

  51. 김유라

    김유라5 일 전

    헤어지세여

  52. 무지엄마

    무지엄마5 일 전

    광고 몇번 본거니 ㅡㅡ진짜 ㅎ ㅏ 맥 뚝뚝

  53. Cordelia777

    Cordelia7775 일 전

    엄마 정신병아님? 예전에 아들한테 집착하는 엄마 있는 남자친구 만난적있는데 그 엄마때문에 헤어진 뒤 육개월뒤까지도 '너때문에 우리아들이~'이런 욕문자 보내더라

  54. ᄀᄎᄋ

    ᄀᄎᄋ5 일 전

    근데 존나 개유잼인데 집 비밀번호는 무슨 방법으로 아신거고 남친 애미님 제발 조용히 하고,,, 아들 인생도 망치시 말구 여자 분한테 무조건 사과하시고 여자분은,,, 무조건 막장으로 가세요 남자분 좋아도 그 말대로 쌩판 모르는 남이잖아요 말도 안통하는 짐승 보다 못한

  55. 정예은

    정예은5 일 전

    남친 어머님이 너무하시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드님의 행복을 빌어주지는 못할 망정 점쟁이만 믿고 아드님의 연애를 사치인 마냥 못하게 하고 정말 나빴어요 남친분의 어머님은 어떤것이 아드님을 위한 건지 점과 사주로 인해서 얻어지는 이득이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56. 황예지

    황예지5 일 전

    팥 뿌릴때 화들짝 놀랐네 소름끼친다

  57. Louise

    Louise5 일 전

    집은 어떻게 들어옴 ? 남자가 알려준거 아님 ?

  58. 크로스

    크로스5 일 전

    여기 사연 보내는 애들 치고 제정신인 애들은 없는 것 같음

  59. 최고은

    최고은5 일 전

    여주님 매력있게 생기셨다

  60. 송해송잡고

    송해송잡고5 일 전

    거진 사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