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돈 못쓰는 병에 걸렸습니다 ㅠㅠ [사연툰] 오늘의 영상툰

댓글

  1. 오늘의 영상툰

    오늘의 영상툰7 일 전

    오하 ~ 💜 저는 돈 쓰는 병에 걸렸습니다...(따흑)

  2. {상큼발랄}별빛

    {상큼발랄}별빛19 시간 전

    나는 다시 영상툰을 본다

  3. 의몬

    의몬일 전

    저랑 똑같아여!

  4. A S M R하는 소녀

    A S M R하는 소녀2 일 전

    저도요ㅜㅠ

  5. 병맛토끼

    병맛토끼4 일 전

    저도ㅇㅈ요ㅠㅠ

  6. 현낙구

    현낙구4 일 전

    익명으로 해주시길 바래요.ㅠㅠ 오썰님 안녕하세요 뎃글로 쓰면 사연 묻칠까봐 답글로 씁니다ㅠㅠ 전 13살 이제 중학생이되는 평범한 여자 소녀입니다 제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수련원에 캠프에 갔는데 거기서 너무 절생긴 오빠를 만난거에요 전 그 오빠를 보고 한눈에반했고 그 뒤로 용기늘 내서 오빠한테 인사를 했어요 근데 오빠가 그걸 받아주는거에요 그래서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캠프 마지막날에는 그 오빠가 전화번호도 교환하자고 해서 교환도했습니다 정말로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죠 서로 계속 카톡가 매세지를 주고 받다보니 그 오빠와 사귀기로 하였고 오빠가 너무 잘해주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런데 오빠가 너무 절 좋아하는 마음이 언제부턴가 집척처럼 느껴져요 카톡을 3분에 3번씩은 꼭 보내고 안보내면 전화가 8통이나 옵니다..... 처음엔 날 사랑하고 좋아해서 이런거겠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갈수록 오빠가 무서워지고 연애를 괜히 했나 곰곰희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저어쩌면 좋죠? 오썰님 제발 영상 올려주세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캠프는 성당 캠프였고,모르는 언니 오빠들과 함께 만나서 프로그램하는 캠프였습니다)

  7. 큐티뽀짝

    큐티뽀짝11 시간 전

    뜨끔...나랑 똑같다...

  8. 민간인간

    민간인간12 시간 전

    돈 좀 더 모아서 커서 집 사시길 (아니면 차라도 ㅋㅋㅋ)

  9. ᄏ현청

    ᄏ현청12 시간 전

    가끔만 쓰고 모으고 미래를 위해 쓰세용 !

  10. 다소DaSo

    다소DaSo14 시간 전

    ......나랑 똑같다...ㄷㄷ나도 ...돈 앞자리 바뀔때마다 뿌듯해하고..먹을거 살때에는..엄청난 고민을 하다..안사는데...하핳..

  11. 옐롸{イェルルヮ}

    옐롸{イェルルヮ}16 시간 전

    저도 항상 저금통에 넣어요(헿

  12. 박하늘

    박하늘17 시간 전

    공감합니다.ㅋ

  13. 나은

    나은19 시간 전

    지금 저도 제보자님과 똑같습니다.,킄..ㅠ

  14. 샤로벳 [세븐틴]

    샤로벳 [세븐틴]일 전

    저도 이런데.. 근데 굿즈 사는거엔 지름신 강ㄹ... 흑.. 모으면 뭐해 다쓰는데.. 그래도 전 굿즈를 사겠다는 목표(?)가 있으니까요! 글쓴이님은 일주일에 얼마는 쓰자! 이렇게 정하는게 좋을거 같아용!

  15. 달꿈

    달꿈일 전

    저도 저금하는걸 취미로 둔 학생이에요!! 저는 늘 이렇게 해왔어요. 받은 용돈의 절반은 저금하고 나머지 반은 내가 다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저금에대한 압박감이 없어졌어요!!!

  16. 린베

    린베일 전

    저는..돈을 별로 안 쓰고 모으는데..한번에 써요..저번에 서울가서도 20만원 썼고 한번에 지르는 성격이라..그래서 지금은 워너원에 빠져서! 막 지르고 이써여 차라리 동생처럼 과자사먹는것보단 낫져 힛

  17. 조은정

    조은정일 전

    ㅋㅋㅋ 전ㅋㅋㅋㅋ 돈 없을까봐 걱정ㅋㅋ 막 뭐 먹으러가면 꼭 엄마 한테 돈 있어? 돈 있지? 이러는데

  18. 방탄보라해

    방탄보라해일 전

    저는 모으다가 한번 환장해서 씁니다 ( 진지

  19. Hwasub Lee

    Hwasub Lee일 전

    그 돈 저 주세...(퍽퍼ㅓㄱ퍼

  20. 쁘혠’

    쁘혠’일 전

    방법이 여러개가 있어요! 1.쁘혠이한테 준다 2.나에게 준다 3.준다 4.주세요 5.감사합니다

  21. 꾀꼬리

    꾀꼬리일 전

    저도 주변에 의해 정신이 이상해졌어요ㅠㅠ 근데 제가 워낙 쿨한 성격이라서 이런 저를 받아들입니다 혹시 저처럼 갑자기 변한 사람이 있다면 당황하지말고 먼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했을수도 있으니 주변을 봐주세요^^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그리고 변하는게 싫으신 분들.. 싫으시다면 그게 원래 자기가 뭘 좋아했는지 기억해보세요 그리고 실행에 옮기는 겁니다!!!!!원래대로 돌아갈려면 참을성이 많이 필요해요..

  22. 하메

    하메일 전

    저두.. ㅜ 돈 있어도 쓸데가 없어요 ㅠ ( 정확하게는 살데가 없음 ㅠ)

  23. 도티잠뜰님사랑해요

    도티잠뜰님사랑해요일 전

    그럼저한테주시면돼요

  24. 챼니[돌아올게요]

    챼니[돌아올게요]일 전

    헐.... 저랑 똑같아요ㅠㅠ

  25. Lay la

    Lay la2 일 전

    저랑똑같아서 너무공감되요

  26. [존예 보스]하리

    [존예 보스]하리2 일 전

    돈모으면 웨레 버핏?처럼부자될수있는뎅.....웨레버핏이맞나?(혼자말)

  27. `하리보

    `하리보2 일 전

    계속 모아서 어른때 집사고 그러는 거 어떠나욤ㅁ?

  28. 한유

    한유2 일 전

    저는 돈쓰는걸 좋아합니다^^ 헷

  29. 유빈`

    유빈`2 일 전

    사연보내요 안묻히게 도와주세요 제목:죽고십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기준으로6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저는 평범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4학년 겨울방학에 전학을 왔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산지 몇일뒤 부모님이 심하게 싸우시고 오늘도 싸우셨어요. 저는 이마에 아주 큰 흉터가 있는데 그건 아빠가 엄마를 때리시려다 실수로 저의 이마에걸려서 터졌었다고 하고요저번에는 저일 칼로 찌르려 한적도 있고 다른날도 참다가 겨우 경찰 불렀습니다.매일 아빠가 잘못하고 다혈질이예요. 밖에서는 아무일 없는겄갔이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처음에는 순해보이는데 친구들이 다 욕하고 매일 니 왜이리 못생김 이러내요 그리고 다른 남자에들의 부모님이 저희 어머님이랑 친하셔서 자주 만나는데 걍오지말지 이러며 쌍욕을 하내요 저 정말 죽고십어요. 이것 말고도 사연 진짜 많아요.진짜 자살한 생각도 여러번 했습니다 제발 어떡해 해야 될지좀 알려주세요

  30. 상큼발랄 해련[해바라기]

    상큼발랄 해련[해바라기]2 일 전

    돈을 모아서 부모님 생신일때 생일선물으류사고나ㅠ그 돈 을 주시면 될겄같아요

  31. 김우영

    김우영2 일 전

    진짜 짠순이 개ㅈ같

  32. 안유진

    안유진2 일 전

    저의가연좀올려주새요 저는친구가있었어요 근대서로다르개생각하새돼요 뭐냐면 가장친한친구가있었요 전5~6학년이돼는대 저는정말어떻겠든다시 친해지고싶은대재친구는재가말을걸면친구는재말을들어주기는해요근대막저할태이럼면서말을걸어요야미안해,야나너입집가면아돼이렇개자꾸그러면뭐사달라면서돈업다고하면이재말걸지마그리고같치너랑않놀아저리가이렇개해요 저어떻개해요 재발제사연좀일고영사올려주새요ㅠㅠ내저랑비슷한일이있으시면좋아요버튼눌러주새요

  33. 우야{그림쟁이}

    우야{그림쟁이}2 일 전

    돈쓰는방법 1,현질을한다(좀비고 현질개꿀띠) 2,남친과데이트를한다(솔로는웁니다 3,뷔페에 간다(배터지게 먹자!) 4,낭비한다....후후.... 좀비고는 사랑입니다

  34. 달이TV

    달이TV2 일 전

    저도 그래요

  35. 달이TV

    달이TV2 일 전

    그래서 내 돈 안쓰고 엄마아빠 한테만 주는데

  36. 비유

    비유2 일 전

    전 돈쓰는병ㅠ

  37. 초밥

    초밥2 일 전

    예전에 나랑 똑같아서 공감이 가네여 난 항상 저금을 했지 하지만 언니가 그걸 항상 몰래 가져갔지 난 그걸 알고나서 바로 바로 써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지 ㅋ

  38. 연어초밥 [워너블&원스] ♡♡

    연어초밥 [워너블&원스] ♡♡2 일 전

    저도 너무 안써요 근데 쓰고싶을땐 쓰긴 써요 (뭔말이야 이 똥멈청)

  39. 온두콩

    온두콩2 일 전

    하....ㅇㅈ합니다ㅠㅠ

  40. 가나

    가나2 일 전

    나하고 정반대닼ㅋㅋ

  41. 하륜{유림,하림}

    하륜{유림,하림}2 일 전

    으어ㅠㅠㅠ저랑 같은 병(?)걸렷네요...하...모을때마다 기분은좋고 쓸 때도 기분은 좋거든요??근데...돈을 모으니까 쓰는게 너무 아까워서..ㅠㅠ쓴다고해도 오백원짜리들만 사요...

  42. 별이

    별이2 일 전

    저도 돈 못쓰는 병에 걸렸어여...

  43. 연이

    연이3 일 전

    저는 돈 잘 못쓰는 병에 걸렸습니다... 한달 용돈이 만원이라 안쓰면 모이고 한번쓰면 거의 다 써서 마지막에 가면 쫄쫄 굶게 되가지구 먹고 싶은거 생길때에 왕창 써서 용돈이 사라져있습니다 그레서 돈을 조금 썼더니 돈을 이제는 다시 못쓰게 됐습니다 안쓰고 나니 돈이 늘어나더군요 제가 갖고 싶긴 하지만 유행하는 거라 쓰고 싶은 모자가 있는데 살까요?말까요?

  44. 리브

    리브3 일 전

    설날이나 추석때 모우고싶지만,엄마께 갑니다 ㅠ

  45. 양헤

    양헤3 일 전

    저두 지금 초6인데 한 2학년때부터 돈을 모으는 걸 좋아했는데 저는 특별한날에 뭐 어버이날이나 부모님생신때마다 조금씩 드렸어요. 드린돈이 거의 100만원쯤 되요ㅎ 제보자님도 돈을 모아서 부모님께 효도하시는건 어떤지...

  46. 새벽네아

    새벽네아3 일 전

    [사연 보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5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중3오빠가 있어요 근데 제 오빠는 장신연령장애를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말을잘 못하고 혼잣말을 많이하는데 전 그런 오빠가 싫었어요 근데 언제 오빠가 하교하고 집애돌아와 반팔로 갈아입고 전 충격적인걸 봤어요 오빠 팔에아주 많은 상처들이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도 그걸 보고 학교에 상담을하러 가시고 전 오빠의팔을보며 ''난 왜 그동안 오빠를 싫어했지''하며 미안한 마음의 눈물을 흘렸어요 근데 전 아직도 오빠를 거부하고 있어요.. 저와 오빠에 관계를 어떻게 가깝게 해애할까요?

  47. [ 멍청이 ]효지님ミ

    [ 멍청이 ]효지님ミ3 일 전

    저능 한달에 10만원 이상은 쓰는듯 합니답...

  48. 모민

    모민3 일 전

    헐...돈 저축하는거 정말 저도 하고 싶어요....저는 돈을 막써요.....많이

  49. 달빛겨울youtube

    달빛겨울youtube3 일 전

    저도 돈을심하게아끼는버릇이있었는데 지금은적당히 아끼고있어요 어떻게 고쳤냐면 일단 수학여행갔을때나 어디놀러가면 '어?? 이거 얼마나가겠네..'라는생각을 '어차피 놀러왔는데 뭐 사야징!! 돈도많은데뭐~' 이렇게 생각하거나 용돈기입장을 쓰면서 돈을쓰시면 효과적으로 돈을적당히 사용할실수있으실거예요^^

  50. 나는야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덕후

    나는야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덕후3 일 전

    좋아하는 아이돌이 생기시면 자연스럽게 돈을 쓰게된답니다ㅋㅋ

  51. 후르

    후르3 일 전

    헉.. 저두요ㅠㅠㅠ 돈이 쌓여가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렇다고 필요한게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ㅋㅋ 그래도 저는 언젠간 쓰지 않을까? 라는생각을 가지고 모으고 있답니다!

  52. 여우비

    여우비3 일 전

    돈 많이 쓰면 엄마께 등짝 맞아서 돈 못써요..ㅎ

  53. 꿀꿀보이

    꿀꿀보이3 일 전

    전 올해 4학년인데 저도 저럼 그래서 이번에만 모은게 29만원

  54. 서지선

    서지선3 일 전

    난 그 반대...ㅋㅋㅋㅋ

  55. 저는 좆병신입니다 그리고

    저는 좆병신입니다 그리고3 일 전

    제 돈잘쓰는병이랑 돈못쓰는병 바꿉시다

  56. 이치마츠 사랑

    이치마츠 사랑3 일 전

    [사연보내요] 어디가서 말하지도 못하는 사연털어놓습니다아이는 3학년때 전학 왔어요 뭐 어쩌어쩌 하다보니 6학년이 되었고, 저와 그 아이는 따로 반이 4층,5층으로 떨어졌지만, 어떠한 이유인지는 몰라도 일단 좋아하게 되었어요. 기분 좋은 수학여행 날, 저는 '그 아이와 친해질 수 있을까?'라며 전전긍긍하고 있었어요, 수영장을 가는 날이었는데.. 가지 말걸 그랬나봐요.. 저랑 친구가 놀고 있었는데 친구가 제 좋아하는 사람을 아니까, 걔가 있는 곳에서 계속 놀고 있었어요, 그때까지는 좋았어요 ,아이컨택도 많이 하고.. 근데 갑자기 그 아이와 놀고 있던 5~6명의 아이들 중에 1명이, 같이 놀고 있던 오빠들 얘기를 하는거예요! '저 형들이 너희 괜찮대! 사귀고 싶대!'라고.. 그러다보니 그 아이도 저랑 그오빠들을 열심히 엮더라고요ㅎ 정말 그때 기분.. 와... 억장이 진짜 무너지는 기분을 알것 같았습니다. 가위바위보 해서 전번 따기하고, 말 걸고, 옆에 앉아서 어깨나 다리, 등을 건들이고 끈적한 눈빛으로 기분나쁘게 보더라고요 저는 진짜 그 아이들 중 1명은 도와 줄줄 알았어요. 1명이라도 일어서서 '이건 아니지'라고 해 줄줄 알았어요, 최소한 미안하다고 얘기할 줄 알았고, 눈치는 볼줄 알았는데.. 앞에서 웃고 있더라고요 정말 너무나 해맑게, 재미있어하고 신나하며, 그 순간 '혐오'라는 감정이 가슴속에서 치고 올라오더라고요 물론 그아이도 앞에서 깔깔대며 웃고 있었고요^^ 저희가 이제 표정이 굳어지니까 그제서야 그 아이만 눈치를 좀 보더라고요 나머지 애들을 다 그냥..ㅋ 하... 저희가 일어서서 나가니까 처음에 말했던 1명이 웃으면서 따라오더라고요 '야야 사귀지 그래? 너희 좋대잖앜ㅋ'이러면서... 정말 너무 화가 나서 모자 벗어던지면서 '야, 재밌어? 재밌냐?'라고 하니까 '어 재밌어, 너무 재밌어'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와.. 어이도 없고 빡쳐서'야 성추행이랑 성희롱이 재밌냐고 이 변태ㅅㄲ야"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눈치 보더라고요 눈물이 참을 수도 없이 나오고 아까 겪었던 일들이 눈앞에 선해서 정말 둘이서만 있고 싶어서 가려니까 또 그걸 따라와서 '야 미안해 미안해'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무시하고 갔죠^^ 걔 째려보곻ㅎ 그래서 선생님한테 이르고 어찌어찌해서 넘어갔는데 그래도 걔가 좋더라고요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1달 전에 걔와 친한 애한테 좋아하는 애를 알려줬어요. 근데 걔가 좀 입이 싸서, 걔한테 말했나봐요 근데 어차피 걔도 알거든욬ㅋ 제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아는거 저도 알고ㅋㅋ 근데 걔가 하는 말이 너무 웃기더라고요 카톡을 캡쳐해서 보내줬는데.. 제가 지한테 고백하면 받아줄지 안받아줄지 고민하고있다곸ㅋㅋㅋㅋㅋ 와.. 와.. '나 좋아하는데 왜 고백안해?'라고 ㅈㄹ을 떨고 있더라고욯ㅎ(욕 죄송해영) 정말 그거 보고 너무 쇼크받아서 짝사랑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걔말고 좋은 남친 사귀고 있습니다^^ 긴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올 2019년 행복만 가득하세요

  57. {기염뽀짝}슬빔`

    {기염뽀짝}슬빔`3 일 전

    [사연보내요] 제목:공짜 슬라임 안녕하세요 전 슬라임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문구점을 갔다가 웃으며 돌아온 기억이 남아 사연 보내요 제가 친구와 천원을 가지고 문구점에 갔어요 저희 문구점은 비싼편이 아니라 500원치 슬라임을 많이 볼수 있었어요 근데 그 날이 500원치 슬라임이 다 팔린 날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친구한테"너가 슬라임 사 난 집에 많잖아"하고 친구는 쉐이빙폼 슬라임인 1000원 슬라임을 샀어요 근데 계산할려고 계산대로 가는데 문구점 아저씨가 그 이야기를 들으셨는지 이렇게 말했어요..... "이거 어떤에가 놔두고 간건데...너희 가질래?그냥 가져가"이렇게 말하셨어요ㅠㅠ 딴 아이들은 그 문방구에 할머니 할아버지 나쁘다 막 이러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안 있어욯ㅎ 근데.......아이들 말로는...그 문방구가 현재 임대를 한다는 거예요...ㅜㅜ 그래서 그 문방구를 갔는데 임대라고 써졌있었어욘..ㅜ

  58. 짖는개

    짖는개3 일 전

    난4만원을 1주일에 다쓰는데 *-탕진젬-*

  59. Seoyoung Sun

    Seoyoung Sun3 일 전

    저도.. 제가 효도하고 받은 돈을 쓰지 않고 매일매일 모으고 저축해요 저도 뭐 사먹거나 친구 선물이나 뭐 그런 거 살 때 매우 돈을 아까워하고 간식은 아의 안 사요 제가 돈을 모으는 목적은 구두쇠는 아니고 제가 미래를 위해 엄마 아빠 이모 등등... 옷도 사주고 나 키우느라 힘드시니 마사지샵(?)도 보내주고 싶고 .저희 엄마께서 한 쪽 귀가 안들리고 눈도 잘 안 보여요 안경을 써도 잘 안 보인데요 저는 그런 힘든 엄마에게 보청기 하나 사드리고(보청기 비싼 거 아시죠?) 안경도 좋은 거 사드리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뇌 수술 한 적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어른 되고 엄마는 할머니가 됬을때.. 잘 해주고 싶어요 게다가 미래엔 집도 하나 마련해야 되고 ... 물론 동생도 뭐 사주고.... 아무튼 저는 미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돈을 모아요.. 분들께서 안 물어보시고 사연 아닌데 이렇게 길게 썼네요..(하핫..)

  60. #뾰앤#뀨

    #뾰앤#뀨3 일 전

    오썰님 영상은 왜 하루에 한번 올라오는데 하루 기다리는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

  61. 얼음곤듀

    얼음곤듀3 일 전

    돈을 엄마가 만원 줬는데 9000원을 썻습니다..

  62. 주치맛랑사

    주치맛랑사3 일 전

    사연보내요 안녕하세요11살여자입니다 저 근데 고민이있어요 절교힌친구가친한친구생파에가요 그냥절교한게아니고친구때문에절교했어요.근데제가그친구랑친해서그리고절교하고싶어서절교하고싶어서절교했어요 제가 생파같이가는친구한테말했어요 근데 친구는 그냥가라고했어요 근데 ;그냥안가면되지않냐고되지;라고하는데 안가면사람이별로안와요 저까지합치면 가는친구가3명이에요. 가면어색하자나요 어떡하죠

  63. 남복희

    남복희3 일 전

    저는 휄씬 더 심해요 저는 돈을 아예 안쓰고 체험학습때 돈을 500 원밖에 안써요

  64. 박하빔 평생팬

    박하빔 평생팬3 일 전

    전 저 정도는 아니어도 돈을 잘 안쓰는 편이긴해요.. 그래서 언니한테 뜯겨용

  65. 플라잉슈다

    플라잉슈다3 일 전

    익명님이 나 같은데..!ㅜ

  66. 조하은

    조하은3 일 전

    사연보내요 안녕하새요 제 번호로 사기를 친는 사람이 있어요 저는 라인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부터 카톡 사기꾼아 라고 말합니다.. 그 때 게속 울었던거 같내요..라인플레이에서는 한별이💘님 착하심 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쉽게 보내는 한 마디에 계속 울게 되네요 제 전화번호로 사기친 사람이 왜 못 믿고 죄없는 사람은 사기꾼이 될까요 저에게 사기꾼이라고 한 분들과 오해는 풀었지만 아직도 상처가 남아있내요..

  67. 메론소녀

    메론소녀3 일 전

    오썰님 사연보냅니다 익명으로 부탁드려요 전 올해 4학년이 됐는데 친구들이 오늘부터 카톡으로 놀려요. 제 남친이 인성쓰레기라고... 제가 성격이 좀안좋은건 인정하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돌봄에서 친했던 애가 있었어요... 제가 그때 질투심이 너무 많이난 나머지 "야 토끼모자 쓰고오면 절교야!"라고 해버렸는데 친구들이 자꾸 카톡에서 그거가지구 앞담까요 차라리 뒷담을 까지... 어떻하죠...?

  68. 소라ᄒ

    소라ᄒ3 일 전

    전 그반대이네요... (주르륵

  69. 너요

    너요3 일 전

    돈업어서 고민인뎅ㅋㅋㅋㅋ

  70. 여리youtube

    여리youtube3 일 전

    돈잘쓰는 병이라고 댓에쓸려했지만 이미 댓글에 그런글이 많다 .....

  71. 장변비

    장변비3 일 전

    도움이될진 모르겠지만 저도 그렇게 돈을 모았는데, 그러다가 점점 돈을 조금조금씩 쓰다보니 요즘은 그냥 -다 쓰고댕깁니다..-

  72. 쥬희ッ

    쥬희ッ3 일 전

    기억하세요 아끼면 ? 💩된다

  73. 니닌

    니닌3 일 전

    ㅈ..저랑 똑같네여..큼..

  74. 령화

    령화4 일 전

    [사연보내요] 저는 올해 14살되는 평범한 여학생 이에요 그런데 고민이 있어요 저는 이성이 아닌 동성이랑 사귑니다ㅠㅠ.. 그런데 이걸 부모님께 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어릴때부터 같이 살아온 가족인데 제가 동성이랑 사귀는건 당연히 안믿으실것같고ㅠ 또 제가 양성애자인것도 안믿으실것같아요ㅠ 오히려 뭐라고 하실까봐 무섭고ㅠ 헤어지라고 하실까봐 걱정되요 .. 저는 제 여친이 너무 좋은데 .... 헤어지기는 싫고 .. 그래서 부모님 몰래 사귀고있어요ㅠㅠ나중에 결혼문제 때문에 걱정되요ㅠㅠ 저 어쩌죠?ㅠㅠ 부모님한테 말하는거 너무 두려워요ㅠㅠㅠ...

  75. YOUTUBE [carat] 뵹아리

    YOUTUBE [carat] 뵹아리4 일 전

    사연 보내요 제목:전 우울증,공황장애입니다 안녕하세요.전 평범한,아니 평범하고 싶은 한 여학생입니다. 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나이는 공개 하지 않을게요 우울증은 1년 전 쯤에 생긴것같아요 항상 우울하고 죽고 싶고 시간만 나면 자해나 찍찍 해대고.. 우울증이 처음 생겼을 때 심리상담을 받으러가니 불안정한 호르몬을 진정시킬수 있는 약물치료를 먼저 받고 상담을 하라고 하셔서 전 약물 치료를 받고 상담을 받았어요 지금도 꾸준히 주말마다 받고 있고요 근데 몇 개월 전부터 살면서 한번도 겪어보지 못 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죽어도 모를 공포를 느꼈습니다 내가 죽을것같고 정말 설명할 수 없는 공포가 절 찾아왔고,손이 떨리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처음 느낀 주 주말에 상담쌤께 있었던 일을 모두 말씀드렸어요 공황장애일 확률이 매우 높다고 그러시더군요. 전 충격 먹었어요 이렇게 어린 제 나이에 우울증은 몰라도 공황은 오지 않을 줄 알았거든요. 그 후 사람이 많은 곳,불편한 사람,혼자 있을 때 등등 많은 상황에서 대략 10분 동안 증상이 산처럼 조금으로 시작해서 끝까지 올라갔다가 그 공포가 사라졌어요 그 공포가 절 찾아올 때 마다 전 공황장애 약을 복용했습니다. 자해,자살시도는 물론이고요. 하지만 전 우울증과 공황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미 중독이 되어버린 자해,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마음가짐은 고칠수 없을것 같아요 전 정말 이 저의 생각,마음가짐을 고치고 바꾸고 싶은데 어떡하죠..?

  76. 블랙베리

    블랙베리4 일 전

    [사연 보냅니다!] 익명으로해주세요. 오타가 보이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으로 중3이 된 여학생입니다. 작년 1학기때 저는 중1에서 중2로 1학년들 선배가 되었는데요..이제 1년이 지났으닌깐 1학년 후배들이 오잖아요..?근데 그 중에서도 유일하게 제 눈에 띈 1학년 후배가 있었습니다.그 아이는 입학을 한지 별로 안되서 화장을 막 떡칠을하고 다니더라구요..그래서 저희 학교 규칙이 좀 많이 엄하단말이에요..?그래서 저는 아무런 악의 없이 "저기..우리 학교 규칙이 좀 엄해서 그렇게 풀 메이크업 하면 선생님들에게 혼나닌깐 그렇게 풀 메이크업 하지말고 틴트정도만 발라."라고했어요..근데 그 1학년이"아 ㅅㅂ 뭐야?니 뭐냐?니가 쌤임?ㅋ ㅈㄹ하지마 찐따ㄴ아 하 진짜 니가 뭔데 나한테 명령질임?"라고 하더라군요..그 순간 전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얼어있다가 걔가 자기 친구들한테 가더니 저한테까지 다 들리게 "아 ㅅㅂ 존나 짜증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얘 친구가 왜? 라고 물어봤는데 "아니;;저기 가만히 혼자있는 찐따ㄴ 보이지? 그년이 나보고 계속 풀메하지 말라고 ㅈㄹ하잖아;;하 진ㅁ자 지가 무슨 쌤이냐?ㅋㅋ"이라고 했어요..전 그땐 너무 소심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있었죠.근데 그 친구들도 다 알지도 못하면서 저를 보고 '와..진짜 쓰레기ㄴ이넼ㅋ'라고하네요..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올정도였지만 할 수 없이 그 자리를 피해서 나왔어요.그 다음날에도 그 애 무리는 저만보면 쓰레기ㄴ,걸레ㄴ이라고 대놓고 말하면서 다녔어요 그래요,그 정도는 참을 수 있어요 근데 사건은 그 일이 있고 난 후부터 1주일 후에 일어났어요.급식실에서 친구들과 모여 같이 급식을 먹고있는데 그 후배가 저한테 오더니 급식을 제 머리위로 부어버리는거에요..그러더니 "어머나 죄송해요^^전 여기가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곳인줄 알고..ㅎ"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있는거에요..저도 정말 화가났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응 괜찮아^^"라고했어요 그리고 걔는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친구들한테 갔죠..그걸 본 제 친구들은"야!너미쳤어?저걸 그냥 보낸다고?와..너 진짜 착해도 너무 착하다..나 같으면 똑같이 부어버림ㅋ"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정말 화가났어요 하지만 그 애가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할 수 가없었어요..하지만 그 애는 그 사건이 일어난 후로 매일같이 저한테 급식을 붓더군요..엄마는 매일 교복 더럽힌다고 화내고..저 정말 죽고싶어요..하루하루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전 어떻게 해야할까요?이대로 참고 지내야 할까요?해결방안 부탁드립니다.

  77. H.Y아깅하녤

    H.Y아깅하녤4 일 전

    열심히 돈을 모으셔서 나중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것이 어떨까요?

  78. [호빵맨 조아]새균맨ෆ̆̈

    [호빵맨 조아]새균맨ෆ̆̈4 일 전

    안녕하세요 13살 여자 학생입니다. 익명으로해주세요. 저는 자해를해요. 고민이 있는데요. 오빠가 너무 잘생긴 것입니다. 오빠는 진짜 잘생겼어요. 피부도 좋고,코도 높고, 눈도 크고, v라인에 키도 크고,진짜 제가 봐도 잘생겼고 인기도 많아요. 근데 오빠가 잘생겨서 좋은점도 많은데 전 아무 이유없이 오빠가 너무너무 싫어요. 사람들은 오빠가 지나가면 “우와 쟤 진짜 잘생겼다” “쟤 (연애인)누구누구 닮았어!” 하고 공공장소에서도 할아버지분들이나 어른분들이 오빠가 잘생겼다고 하면 오빠는 어깨를 피고 좋아하고 저는 어깨를 수그리며 항상 엄마 뒤에 숨어있어요. 근데 얼마전 진짜 속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저빼고 다 쌍커풀이 있어요.다 눈도 크고 얼굴도 작고 코도 높아요. 항상 친구들은 “너네집은 엄마도 예쁘고 오빠랑 아빠도 잘생겼는데 너는왜 못생겼어? 그리고 너만 쌍커풀 없어? 너 주워온 자식이야?”하고 말했습니다. 평소에도 힘든데 친구한명이 그렇게 말하니까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처음 시작은 가위였습니다. 그래서 가위도 제 손등을 그었습니다. 피가 올라왔고,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계속 가위로 자해를 하다보니 마음이 불편해서 커터칼로 손등에 오늘 힘든일이 5번 있었으니까 새게 5줄 그었습니다. 정말 아팠지만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자해를 일주일에 2번꼴로 자해를 합니다. 저 정말 어떻하죠 자해가 안좋은걸 알면서도 하게돼요.도와주세요.

  79. 판다링

    판다링4 일 전

    미래에 도움이 될거예요! 계속 모으는겉도 괜찮은거같아용

  80. 익퍼

    익퍼4 일 전

    사연보내요 . 안녕하세요 오썰님 저는 평범한 5학년 입니다 . 제가 4학년때 있었던 일인데요.. 저희반에는 핸드폰을 할 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 그래서 점심을 다 먹고 늘 해왔던 것처럼 친구들은 핸드폰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근데 A가 자기 틱x영상을 보더니 " 아이 C.. 짜증나.. " 이래서 애들이 왜그러냐고 눌었습니다 . 그래서 A는 " 내 영상에 닥x라 그러고 나댐 " 이래서 누군데 이랬는데 A가 " 우리학교에 다니는데 2학년임 " 이라해서 제가 " 갈거야 ? " 라고 했는데 A는 몰라 라고 해서 집에 온 다음에 저는 멍청하게 " 야 내일 계네반 갈거면 나도 같이가 ~ " 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참 멍청하고 , 눈치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그 애 계정을 알아내고 메세지로 " 너 ㅇㅇ이 동생한테 욕하고 A한테 닥x라고 했지 ? " 라고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문자가 이어지면서 다음날 저희반에서 난리가 났습니다..ㅜㅜ 점심시간에 선생님께서 그 애한테 문자 보넨애들이랑 관련 된 친구들은 핸드폰 검사했습니다. 저도 맞찬가지로 검사하고 혼났습니다.. 얼마나 서있었는지 다리가 절이더군요.. 선생님께 혼나고 학교폭력 선생님이 계셨는데 이름불린 애들 상담실로 가고 2학년 애들은 밥먹다 와서 상담 받았습니다. 저희는 처벌 ? 같은걸 하지 않았는데 그중에서 같은 학원다니는 애랑 문자하면서 말놓고 친해졌습니다. 아 인터넷상에서 만요..ㅎㅎ 지금 생각하면 창피하고 선배놀이 한 것 같아 , 사연 보내봅니다 ...;;

  81. 스타벅스벅스_

    스타벅스벅스_4 일 전

    안녕하세요 사연 보냅니다. 제목:난왜 여우야? 저는 중학교1학년입니다. 저는 제가 말하기는 그렇지만 그런 여자 애들의 질투로 절 따돌렸어요.... 예전엔 잘못된 소문이 돌아서 울면서 책상에 업드려 울고있는데 소문을 아직 못들은 남자애들 4명이 "어? 괜찮냐? 왜 울어?" 하면서 저를 토닥여 줬습니다. 그래서 위로가 좀 되어 고마웠죠. 그래서 고마움의 보답으로 저는 평소에 그 남자애들과 같이 등교하고 점심을 같이먹고 같이 하교해서 놀고 고마움에 선물 많이 챙겨주고 이러는 행복한 학교생활이 어느순간 행복해졌죠. 그치만.... 여자애들이 그걸또 보고...소문을 퍼트려서....뒤에서 "야..쟤가걔아냐...?" "헐...진짜~완전 싸가지없닼ㅋ" "저런 (욕)은 나가 뒤져야해~" 이런 험한 말이 들려와요... 마지막으로 오쏠님으로 통해 이것을 보는 모든 여학생들에게 말하고 싶네요. 왜 남자랑 다니면 여우에요? 왜 여자랑 안놀고 남자랑만 놀면 여우에요? 남자와 여자가 다니면 꼭 천벌받아야 하나요? 남자와 여자는 이루어질수없는...윈수처럼 치고박고 욕하고 지내야해요? 여친있는 남자랑 친해지면 안돼요? 왜요? 하느님은 여자와 남자와 같이 다니며 다니라고 이렇게 여자남자 구분해서 창조하신거잖아요!!!!지금까지 님들이 여우라고 불렀던 여자아이를 돌이켜보세요! 먼저 안놀아주어 남자랑 다녔는지 진짜로 남자랑만 놀고싶어하는 여우인지....

  82. •지유

    •지유4 일 전

    저도 꼭 써야할때나 정말 친한친구를 만날때까 아닌이상 비슷하게 행동해요 ㅋㅋ 쓸데도 없는데 쓰기는 싫고..그래도 모으다 보면 나중에 돈이 급하게 필요할때 쓸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모으고 있어요:)

  83. 율봄08

    율봄084 일 전

    저도 돈모은걸 좋아하는데 쓰는걸더 좋아하는..((쿨렄

  84. ᄒ니나노

    ᄒ니나노4 일 전

    저는 저금통에있는 돈은 무조건 안건드리는데 가방안에있는거는 무조건써요

  85. 지훈 ᄏᄒ

    지훈 ᄏᄒ4 일 전

    전 돈이 있으면 막 사고싶어지는 ..

  86. 민달팽이

    민달팽이4 일 전

    나도 돈은 많이 안써서 일주일 용돈2000원으로 거의 10만원 모았다 ㄴ...ㅡ..((퍽

  87. 악랄한호랑이

    악랄한호랑이4 일 전

    *현질하세요*

  88. 다호유튜브

    다호유튜브4 일 전

    난 모으지 못하는 병에 걸렸는데...주륵..ㅠㅠ

  89. 홀리데이

    홀리데이4 일 전

    저 그 병좀 전염시켜주세요..

  90. 하옐

    하옐4 일 전

    1주에정해진금액을쓰는건어때요?

  91. 눙히{누룽지 바라기}

    눙히{누룽지 바라기}4 일 전

    저도여...ㅜ 그래서 막쓰기 대 작전! 같은것 도 해봤는데.... 다이소에서 천원 밖에 못샀어여ㅜㅜ

  92. 이수민

    이수민4 일 전

    사연보내요 익명이구요 제발 뽑히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 중학교에 들어가는 여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 시작즈음에 12명의 큰무리가 생겼습니다.그래서 그친구들과 시내에 놀러가거나 워터파크등등 같이 놀러다녔습니다.그런데 제가 이무리에 들어가고나서부터 학원을 무당결석하거나 지각하는 날이 많아지고,그래서 엄마까지 그친구들과 몰지말라고 하십니다.그렇다고 일진은 아닙니다.그런데 이렇게 나에게만 좋았던 나날들을 보내왔는데 언제부턴가 소외되고 배신감이 드는 말과 행동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저에게말이죠..같이 서있으면 뒤로빼고 주말에 놀면 물어보지도않고 자기들끼리놀고..저는 집이 조금멀어서 아침일찍 학교를 가는데 그것때문에 겨울에 같이 학교안간다고 무리친구들을 안좋아한다고 뭐라그러고...그래서 한번은 이 무리에서 나갈까도 생각해보았지만 그러기엔 이친구들과 쌓은추억이 많고 같이 해보고싶은것도 많기에 나갈수가 없었습니다...어떻게하죠...?

  93. 별이빛나

    별이빛나4 일 전

    나1시간 안에1000만원쓸수있음

  94. [병맛]웅하

    [병맛]웅하4 일 전

    ...... 돈 잘 쓰는 병은 어떻하죠.... 얼마나 심각하냐면, 강아지 저금통에 돈에 목 까지 있었는데, 2분의 1을 빼서 써버렸어요ㅠㅠㅠㅠ

  95. 채원

    채원4 일 전

    오하 ~♡ 항상 잘보고 있어요 !

  96. 딸기민

    딸기민4 일 전

    저도 조금 그래요ㅠㅠ

  97. 하민남

    하민남4 일 전

    사연보내요 오썰님 안녕하세요 올해 17살되는 예비고 남자입니다.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사연보내봅니다 꼭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 고민은 누나때문이에요. 제 누나 동생인 제가 봐도 진짜 예쁘게 생겼습니다. 또 운동이 취미라 체형도 좋은 편이고요. 근데 저희누나가 저랑 1살 차이나는 18살인데 한번도 누군가와 사귀어본 적이 없습니다. 수능보기 전까지는 아빠와 저 외에 만나는 남자없을거라하고 주위에 추파날리는 남자들도 많은데 철벽도 엄청쳐요. 그랬던 저희 누나가 며칠전부터 저와 제일 친한 친구가 맘에 든다며 소개를 시켜달라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도 저희 누나를 맘에 들어하는것 같구요. 그런데 저는 제일친한 제 친구와 누나가 연인사이가 된다는게 부담스럽고 어색합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얘 말고도 좋은애 많아 소개시켜줄까? 라고 여러번 되물어도 계속 싫다고 거부하네요 전 제 친구와 누나마음 이해하지만 그 사이에 껴서 다리놔주고 싶은 생각이 아직은 없거든요. 전 그냥 제 베프와 누나가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는게 싫습니다. 제 경험상 저희 누나 어려서부터 공부도 잘하고 워낙 예뻐서 뭐하나 남부러울것 없이 자랐거든요. 그래도 뺏지못한건 제 베프였어요. 근데 그 친구마저 누나에게 뺏기고 싶지 않습니다. 그치만 사람 마음이란게 제가 막는다고 해서 좋았던 사람이 갑자기 아무감정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썰님 도와주세요..

  98. TV상큼예니

    TV상큼예니4 일 전

    사연 보내요 {익명 부탁드려요} 저는 그야말로 방탄소년단 팬 아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보자면 제 짝꿍은 아미블이에요 어느날 제가 방탄책을 소장하고 있어서 학교에 가져갔는데 짝꿍이 "와 오빠들 엄청 존잘이다❤" 라고 말하며 엄청나게 팬인것처럼 말했어요 그런데 그날 저녁 그아이의 카톡 프로필에 들어가보니 워너원 오빠들 존잘❤ 사랑해❤ 라고 써져있더라구요 하지만 이건 저도 이해하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깐.... 근데 밑에 방탄 싫어 내가 왜 아미임?? ㅋㅋ 이라구 상태메세지에 써있는거에요!!! 전 제짝꿍에게 배신감느꼈습니다 이모든건 모두 가짜라죠.... 그친구는 대체 어떤속셈일까요??? 지금까지 제사연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몰라서}

  99. 진혜

    진혜4 일 전

    [사연보냅니다]익명 안녕하세요,전 올해 6학년인되는 5학년입니다.전 동갑남친이 있습니다.제가 남친과 사귀기 전에는 제 친구가 제 남친한테 관심이나 장난등등을 안쳤어요.근데 사귀고 보니 제남친한테 장난하고 관심주고 끼부리고 또 그걸 다 받아주는 남친이 진짜 미웠어요.제친구는 예뻤어요,그래서 전남친을 뺏길거봐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이였어요.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제발 그런짓좀 하지말라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했어요,,제가 남친한테 그런짓이 싫다고 말하니까 기분상한것처럼 알았다고하니까 맘에걸렸었어요.이게 맞는건지,자해도 할까말까였죠,,몇일이 지나고 남친한테 카톡이왔는데,"사귀니는까 어색하기도하고 우리 친구로 지내자"라고..전 너무 당황하고 슬프고 놀랐어요..시간이 지나고 친구에게 톡이 왔어요."○○아,남친이 나한테 계속 톡해ㅎ"이렇게..친구가 캡처해서 저한테 보내는데..너무 다정하더라구요..전 그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났지만 화안난척,괜찮은척을 했어요..참 어이가 없더라구요.전 아직 헤어진전남친한테 미련이 남아있어서..그친구한테 한마디를하고싶은데..용기를 못내서 너무 힘드네요..

  100. 포리프tv

    포리프tv4 일 전

    사연 한개만 보낸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4학년돼는 아이입니다. 저는 학원이 스트레스는 아니지만 저는 수학을 못해요. 그런데 엄마는 수학만 예습을 시키시죠. 저는 곧 방학이 끝나가는데 학교에 가면 놀리는 애들때매 문제 입니다. 저는 평소 밥을 빨리먹고,애들이 저를 외계 생물쳬라교 놀립니다. 저는 학교 가기가 싫습니다. 놀리는 남자애들을 어뗗게 할까요?....

  101. 꿀꿀갸욘

    꿀꿀갸욘4 일 전

    사연보내요 (익명으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3살인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에겐 고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동생때문입니다 할아버지께선 딸만있으셔서 그런지 남동생은 제 첫째동생을 너무많이 좋아하십니다 차별도 너무많이 하시고요 동생이 하루만 자도 동생은 4~5만원 정도 벌어오는데 저하고 막내동생은 하루자면 1~2만원 많은면 25000원입니다 첫째동생이랑 같이 할머니집에서 잤는데 전 고작 1만원 밖에 못벌어 왔거든요? 근데 분명 동생도 똑같이 1만원을 벌어온줄알았는데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저 없을때 몰래몰래 주어서 6만원을 벌어왔습니다,, 참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할아버지네 비닐하우스에서 밥을먹는데 동생이 절 밀어서 제가 넘어졌거든요? 근데 엄마는 동생을 혼내는데 할아버지는 제가 잘못했다면서 동생을 안아주는거예요? 할머니까지요,, 그래서 너무 속상한 마음에 자동차안에 들어가 엄청 울었어요 남동생과의 차별 어떻하죠?

  102. 김설아

    김설아4 일 전

    오썰님 저 사연 보낼게요!! 안녕하세요? 전 11살초등학생이에요 저한텐(친구를 1,2라고 할게요)친구 1,2가 있어요 친구 1은 1학년따 같은반이여서 친했고 친구2는 학원과 방과후로 알게됐어요 그리고 우리는3총사가 되었어요. 저는 제가 (남자에를 □라 할게요) 짝사랑하는□가 있어요 그래서 친구1,2한테만 알려줬어요 점심 시간이였어요 친구1은□와 친해요. 어느때는 친구1이"예들아 오늘나□랑 같이 먹어도 되지?"라고 해서 둘이 친하니까 같이 먹는 줄 알았어요 그런대 이젠 매일 그렇게 먹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친하니꺼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했어요 어느날 점심시간따 친구1,2와□랑 밥을 같이 먹었어요. 그런대 친구1이 재 앞에서 데높고 □야 나 많아 좋아해! 그래서 저는 너무 빡쳐서 "야 내가 □좋아하는거 알잖아!!"라고 말했어요 그런대 친구1은"왜? 나는□랑 사귀면 안돼?"라고 말했어요 저는 그냥 꾹 참았어요.어느날 짝 바꾸는 날이 였어요 친구1이 야 너는 그냥 친구2랑 짝해! 라고 해서 저희는 짝을했어요 그런대 친구 1이 야 너왜 나랑 짝 안해? 이러면서 삐졌어요 그리고 다음 날이였어요 이제는 재 말도 무시하고 아는척도 안해요.... 저랑 싸운날 친구2가 친구1에게 "야 너 너무 심한거 알아?"라고 말했어요 그런대 친구1이 페이스북에 친구2땜에 넘 힘들어요. 라고 올린거에요?! 그 친구랑 같은잔도 하달라고 선생님께 부틱했는데 어떡해야돼야해요? 절교도 하규 싶은디 못하고 오썰님 저 어떡하죠?

  103. one_도원 Do

    one_도원 Do4 일 전

    만약 50만원이 있으면 30만원까지 될때까지만 1년동안 쓴다 또 모으고...그럼 되지 않을까요?

  104. 욘다

    욘다4 일 전

    사연 보낼께요 익명으로 보낼께요 오썰님 아니시면 보지 말아주세요ㅜ 부끄러워요ㅜ 제목:이게 썸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5학년을 올란간 여학생입니다 전 고민이 있어요 4학년때 좋아하게된 애가 있어서요 그애가 다른 여자애들한테 잘해주는게 질투나요 그리고 좋아하게된 이유는 2가지가 있어요 또 그애를 a라고 할께요 1번째는 술래잡기를 했어요 저는 그냥 피해 있었어요 제가 달리기가 좀 빨라서 술래가 절 잘 못 잡아요 그래서 저는 술래가 오기 좋은곳에 있었는데 A가 와서 제 어깨를 1초 2초 정도 만지고 '아 미안' 이라고 해서 좋아하게 됬어요 2번째는 체육때 팀을 뽑고 있었어요 주먹 가위로요 근데 저만 여자 조장이여서 저는 가위내고 남자애들은 주먹만 계속 냈어요 근데 거기서 A가 가위를 내 줘서 같은 팀이 됬어요 이건 싫어한다고 해도 1번째는 제 마음을 딱 좋아하게 했어요 ㅜ 절 좋아하는 건가요? 아니면 절 싫어하나요?

  105. 꽃방울[구독자1000명 달성목표]

    꽃방울[구독자1000명 달성목표]4 일 전

    저도 돈을 못써요...ㅠ

  106. 김보퐁 ᄒ

    김보퐁 ᄒ4 일 전

    익명으로해주세요 사촌언니가 방탄이 싫테요 안녕하세요..저는 올해 6학년인 아미입니다.. 제가 이번에 올해 고3인 사촌언니집에 놀러갔었어요.. 거기에 한..3일정도 지냈는데요.. 제가 그 마지막날에 사촌언니 피아노 위에 방탄캐릭터 인형한개가 있었어요.. 저는 그게 너무 귀여워서 그 인형을 뚫어져라 보고있었는데 사촌언니가 갑자기 "○○아 저거 가지고싶냐?" 이랬어요.. 근데 저는 "가지고싶긴한데 저건 언니꺼 잖아ㅠㅠ" 라고했죠.. 근데 사촌언니가 "가지고싶으면 가져~" 이래서 저는 좋아서 방방뛰었죠ㅠ근데 제가 그 인형을 손에 드는 순간 사촌언니가 말을했어요. 저는 사촌언니의 말에 정말 상처받고 충격받았어요. "방탄 개싫어..ㅉ 왜좋아해? 그런거 필요 없으니 너가 가져" 라고했어요. 솔직히 전 사촌언니와 같은 나이였다면 한대..아니 무한대는 더 때렸을거에요.. 정말 아직도 화가 안풀려요..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