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돈 못쓰는 병에 걸렸습니다 ㅠㅠ [사연툰] 오늘의 영상툰

댓글

  1. 오늘의 영상툰

    오늘의 영상툰2 개월 전

    오하 ~ 💜 저는 돈 쓰는 병에 걸렸습니다...(따흑)

  2. -.-zZ매일이 졸린퓨레니

    -.-zZ매일이 졸린퓨레니개월 전

    저두 그렇습니다...😭

  3. cotton코튼베리

    cotton코튼베리개월 전

    땨흙

  4. 솜다

    솜다개월 전

    저도여ㅠㅠ

  5. 섀됴낭자

    섀됴낭자개월 전

    저도그런것갔네욯

  6. 은하수 빛의소리

    은하수 빛의소리2 개월 전

    순간 울 엄마 인줄..

  7. 꿀토끼

    꿀토끼일 전

    저는 돈잘쓰는 병인디.....ㅠ

  8. 로샷이

    로샷이6 일 전

    저도그런병인뎁.

  9. 댓글용

    댓글용8 일 전

    아이고.. 저는 돈이 쑥쑥 나가서 큰 일입니다요... 어떻게 36만원이 일주일 만에 다 쓸 수가 있습니까...

  10. 기요미도률

    기요미도률8 일 전

    저도 약간 그래요 돈모으는게 취미랄까? 그래도 먹는건 먹어요..(돼지

  11. 박시현

    박시현13 일 전

    저도 돈 안 써요

  12. 바람

    바람14 일 전

    저도그런데 놀때는 2배로 씁니다...ㅜㅜ

  13. [PAMPAMDUCK]팜팜덕

    [PAMPAMDUCK]팜팜덕21 일 전

    저영상 제보자분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친구를 본적있는데 그친구 진짜 착하고 공부잘하고 하는데 제보자분과 똑같은 생각을 하며 살아요ㅠㅠ어떨때는 약간 재수없고 이기적이게 보일때도 있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잠깐잠깐 진짜 가끔 하거든요 근데 인성이 드르운 친구들은 제보자님을 이기적이게 볼 수도 있을것 같아요ㅜ제보자님께 용돈을 주시는 부모님도 저금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으시겠지만 우리딸이 내가준 용돈으로 먹고싶은것도 먹고다녔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으실꺼예요 그래도 돈을 못쓰시겠다면 기부를 해 보세요..ㅜ

  14. 프리시

    프리시22 일 전

    크흠.. 저랑똑같네요..

  15. master *

    master *22 일 전

    저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돈쓰는 귀신이 되었답니당

  16. 유별u star 게임,테러 2d인트로 전문채널

    유별u star 게임,테러 2d인트로 전문채널22 일 전

    대학 등록금 ^^

  17. 김태영

    김태영25 일 전

    나구만..

  18. 호에

    호에27 일 전

    어 ...저도 저병 걸린듯해뇨.. 계속 통장에 돈 올리는거 보면서 행복해하고 ... 그리고 쪼그만거 살려면 이고 저 세트랑 1개에 얼마차이 ...이게 정말빠르게 계산되요 ㅠㅠ

  19. 늅늅이들의 로블록스 탐방기with gggtermnm

    늅늅이들의 로블록스 탐방기with gggtermnm27 일 전

    잠깐, 광고에서 잔액 부족 나왔는데

  20. 맨날배고프다고하시는분

    맨날배고프다고하시는분29 일 전

    제가 써드릴게요!!헿

  21. 민트초코

    민트초코개월 전

    저도 그러는데 전 집살거에요

  22. 로나

    로나개월 전

    전 2년전의 맨날 모아서 모아서 35만원을 모았는데 없어진거예요 계속 있도 지네다 1년 찾아서 다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햐레;D [그만뒀어요]

    햐레;D [그만뒀어요]개월 전

    저한테 기부하는건 어떠신가용(퍽 죄송합니다..

  24. 수뾰깡

    수뾰깡개월 전

    저도 그병 걸렸어요

  25. jeongmin lee

    jeongmin lee개월 전

    헐....나도이래......

  26. 시은

    시은개월 전

    오 저는 돈이 있으면 바로 써서 ㅠㅠㅠ

  27. 나는누구?

    나는누구?개월 전

    저도 돈을모으지만 잘쓰지못해요ㅠㅠ 그래서 겁나싫은언니에게 용돈?을주죠.... 이젠안줄검니댜!!반드시!!!!

  28. 오정락

    오정락개월 전

    저도돈을잘못써요ㅠㅠㅠㅠ

  29. [뚏뚋]Rabbit마라로라

    [뚏뚋]Rabbit마라로라개월 전

    악ㅠㅠㅠㅠ저랑 똑같아요ㅠㅠㅠㅜㅠㅠ영상 잘보고 가여ㅜㅠㅠ

  30. yun ye na

    yun ye na개월 전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ㅜ

  31. 이병곤

    이병곤개월 전

    그돈저한테조금만주시면...(찰싹!) 아님니다!

  32. 딸소

    딸소개월 전

    기부하세요옹

  33. _09키키

    _09키키개월 전

    전오늘좀많이받아서 지갑에앞자리수가바뀌어서 좋아요!저는돈을잘안쓰지만 필요할땐쓰거든욧!

  34. 쵸비

    쵸비개월 전

    전 너무 돈을 많이 씁니다 ... ㅎ 길가다 과자보이면 고민조차안하고 바로 사버리고 수분이 부족하다싶으면 물도 사먹고 옷에 꽂혀있을 땐 예쁘고 비싼것만 사요오 .. 허허 .. 그래서 내일 세뱃돈받으면 바로 옷사려고ㅇ.. 읍읍

  35. YOUTUBE커린

    YOUTUBE커린개월 전

    그럼 친구들과 놀러갈때 쓰세요.

  36. 롄희[Lian Hee]

    롄희[Lian Hee]개월 전

    저한테 반만 나누어 주심 됨니다. 퍽

  37. cotton코튼베리

    cotton코튼베리개월 전

    저 주세요

  38. 쿠흥ᄂ

    쿠흥ᄂ개월 전

    저는..돈을받으면 바로쓰는데..,,

  39. 복슝아

    복슝아개월 전

    오썰님댓글로도사연받으시나요?

  40. Youtube설이

    Youtube설이개월 전

    저도 돈 받으면 통장에 넣어요 ㅎㅎ

  41. 핑크빛레나

    핑크빛레나개월 전

    저는 돈이 너무 없어서 문제입니다...허허

  42. 방구석게임러

    방구석게임러개월 전

    게임을좋아하면현질ar풀스몬헌 몬헌이나다크소울으존시나어려워서최소깨임못하면40정도걸림니다

  43. 『18살 여』하은

    『18살 여』하은개월 전

    난 슬라임살것같은뎅

  44. 유리성

    유리성개월 전

    저도 제보자님처럼 돈 모으는 거 정말 좋아해요. 제보자님처럼 돈에 집착하는 건 아니지만 세벳돈, 용돈 꼬박꼬박 모아서 통장에 때려부어버리는 타입? 가끔 옆방 저 4살위 오빠(놈)이 깔짝깔짝 내돈을 갉아먹긴하는데... 돈 좋죠, 세상 돌아가는 꼴보면 '와, 돈이 전부네'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돈이 중요한데. 근데 그걸 개인의 행복까지 저버릴정도로 아끼는 건 독이 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전 윗놈의 돈 씀씀이를 보고 '아 저딴식으로 돈쓰면 패가망신한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돈을 모으되 적당히 쓰는 것도 중요해요. 친구 사귈때 학교생활이 편해지거든요. 물ㅋ주로 등극을 해가지고 한턱쏘면 몇번씩 우려먹으면서 덕을 보고 있습니다.(물론 거절할땐 거절해야해요. 만원넘어가면 거절하세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땐 기본 오천원 까인다 생각하고 지내셔야해요. 제보자님나이가 얼마되실지는 모르겠는데, 중학교까지는 생얼로 다녀도 고등학교가면 화장을 하긴 해야되거든요. 로션, 비비크림, 컨실러, 틴트, 클렌저...그럼 또 한 20만원정도 깨져요. 전 화장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해서 컨실러, 틴트 정도 밖에 안 샀지만요. 그리고 취미생활...그러니까 서코같은데 한번가면 10만원정도 날립니다. 제보자님도 아이돌 같은 거 좋아하시게되면...음, 정신 놓는 순간 무언가를 사고계실겁니다. 어쨌든 학교생활 공부할 것도 많은데 돈쓰는거까지 머리쓰지마세요. 정 뭐하면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한날 빼고 *지갑을 집에 놓고 다니세요.* 집에 놓고 다니는게 최고임. 어이고야 써놓고 보니 거의 랩이 됬네

  45. 은덩이

    은덩이개월 전

    저금해서 성인 또는 대학금?으로 쓰던가 하시는건어떨까요? 그리고 지금부터 자신의 행복을위해 써보세용^^

  46. 하늘봄바람

    하늘봄바람개월 전

    그 병 저좀 주세요..(진지)

  47. Jiyun J.

    Jiyun J.개월 전

    저둔데...

  48. Karu카루[?]

    Karu카루[?]개월 전

    하루 쓰는양을 정해놓고 그정도만 쓰면 될까 하는데요...저는 그 방법은 안쓰지만...

  49. 달토끼냠냠

    달토끼냠냠개월 전

    제목: 이게진짜 친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초등학생 입니다. 저는 엄청친한 친구가 있어요... 근데 그친구가 제가 싫어하는짓만해요.예를들면. 앞머리를 잡아당긴다던지. 디스를 한다던지. 제가 남사친한테 전화하면.갑자기 폰뺐어서 ' 잠깐만쓸게!' 라고하고 둘만이야기하고. 제가그림을 진짜 못그리거든요.. 근데 그림을 보여주면 ' 핰ㅋ핰ㅋㅋㅋㅋㅋ ㅈㄴ못그렼ㅋㅋ' 이래요. 그래서 그친구가 더잘그리는것도 아니에요.아니..더 못그려요.. 그리고..진짜실망한건데 친구 집에서같이놀다가, 제가가면은 안데려다주고. 혼자가라고 그래요.... 저는 우리집에 놀러오면은 항상 집앞까지 데려다주는데. 그리고 실제로는 욕만하고 엄청 사나운아이에요.. '재 A형맞아? '할정도로요... 근데 카톡에서는 막..애교를떨어요.. 근데..정말좋은친구인데..절교하기싫은데... 저...어쩌죠..?

  50. シエル백아르

    シエル백아르개월 전

    나중에 어른되서 집을 사고 생활비를 내는 대에 쓰면 좋지 않을까요?

  51. 뇨롄 뇨롄

    뇨롄 뇨롄개월 전

    호감갔던 친구에게 무엇을 사주면서 호감력을 키우세요 ! (•̤̀ᵕ•̤́๑) (๑•̀o•́๑)و

  52. 음음

    음음개월 전

    지금 많이 모아놓으면 나중에 컸을때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조금은 쓰는게..ㅇㅅㅇ

  53. [방탄]토깽

    [방탄]토깽개월 전

    저도 그런 합리화하는 습관약간있는데 사고싶은게 막 생기더라구요그래서 펑펑...

  54. Black 한블랙보리

    Black 한블랙보리개월 전

    아니면 모아서 미래에 집이나 대학등록금 꼭필요한데사용하세요ㅎ

  55. 풉키쿠키{버디}

    풉키쿠키{버디}개월 전

    저는.....돈을 적음하고 싶어도 적음이 안되서 힘든데... 제가 저런식으로 적음하면 돈 빨리 모으겠지..? 돈 적음하고 싶어도 왜 안되냨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못하는거 겠지...ㅋㅋㅋㅋㅋ 음...적음은 내 스타일 아닌가 보군......하하하

  56. 예툐리니

    예툐리니개월 전

    제보자분 아끼다 똥되요 제 친구도 돈 아끼다 엄마가 다 가져갔대요 그러니 부모님이나 친구, 나 자신에게 선물하세요^^

  57. 다셸

    다셸개월 전

    돈좀주세...(((((퍼퍼퍼퍼ㅓ퍼퍼퍼ㅓ퍼퍼펖

  58. 자몽

    자몽개월 전

    한번 먹으면 사라진다..... 그럼 인생도 한 번 사는 건데 즐기면서 사는 거 어떤가요?(*°▽°*)ㅎㅎ

  59. 희원TV

    희원TV개월 전

    [사연보내요] 저는 올해 12살된 여학생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계속 애들이 저를 피하길래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피아노 학원 벽에 제 험담이 써있는 거에요. 그때는 막 눈물이 나올 것 같았죠 .학원이라서 어쩔수 없이 참았는데,친한 친구에게 말하니 "혹시 ㅇㅇㅇ이 한거 않이야?"이런싱으로 말하더라고요. 궁금해서 더 말해보았더니 "ㅇㅇㅇ ㄷ지금 ㅇㅇㅇ이랑 제일 친하게 지내는 애한테도 험담했었어"이렇게 말해 주었어요. 그리고 친한친구는 ㅇㅇㅇ에게 저에게 그 친구가 말해주지 말라고 문자로도 말로도 그렇게 말했어요. 그러고 계속 이야기를 해보니 ㅇㅇㅇ이 그 피아노학원에도 다니고,ㅇㅇㅇ이랑 저랑도 별로 사이가 좋지 않고 ㅇㅇㅇ이 저를 피했어요. 저는 ㅇㅇㅇ한테 말하려고 해도 더 그럴까봐 무섭고,선생님께 말씀드리기도 싫더라고요... 그래서 방학까지 혼자 놀고 그랬죠. 이제 방학도 끝인데 마지막 2주는오해도 풀고 다같이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60. 료셜

    료셜개월 전

    돈모으는거 꿀잼이에요!!전 미래를 위해 모으거든요!

  61. 상큼발랄큐티{아뿐이}

    상큼발랄큐티{아뿐이}개월 전

    [사연보네욤] 저는 지극히 개그적인 평범한12살학생입니다 저는 지역아동센터를 다니고있어요 저는 평상시쳐럼 센터를 같죠 전 친구들에게 웃긴이야기말고 웃긴행동으로 친구들을 위로해주는데 유독저랑9년동안 친구였던애가 있었는데 많이 달레줬어요 그레서 제 웃기는 모습을많이봤는데 언제부턴가 저를따라하기 시작해요 우리센터 아이들은 그게 나를 좋아해서 그런거다 뭘그렇게 예민하냐 그러는데 전따라하는게 너무싫어요 친구들은 정색하긴하는데 그애는 눈치가 없는걸까요?또 따라하지마라고하면 울어버려요 그럼저만혼납니다ㅠㅠ 관계는 멀어지고싶지않지만 진지하게 말해보고싶어요 도와주세요ㅠㅜ

  62. 쏘로08

    쏘로08개월 전

    마이 아빠 : 돈 생기면 저축 돈을 잘 안씀 마이 엄마 : 돈생기면 바로 써버림 마이 : 돈 생기면 저축 아주 가끔씩 비싼 걸 같고 싶어서 그거에 돈을 마않이 써버림 ( VR.. ) 유전자 합쳐졌네

  63. [새콤달콤]청귤

    [새콤달콤]청귤개월 전

    재밌게 봤어요! 자세히 보기

  64. 순수 ミ

    순수 ミ개월 전

    [ 사연 보내요 ] 제목 : 500원을 안주던 친구 안녕하세요 오썰님 좀 짧은 사연이지만 보내봐요 저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쉬는시간이 다가왔어요 그리곤 한 친구가 오더라구요 자기 친구한테 돈을 빌렸다나 뭐라나 그래서 100이나 500원좀 빌려달라고 했어요 그 친구가 그래서 전 마침 500원이 있어서 그 친구에게 500원을 빌려줬죠 그리고 다음날 안주길래 카톡으로 "돈은 바로바로 갚아야 하는거야"라고 말했더니 !! 글쎄 ?!!!!!!!!!! (알겠어 내일 꼭 줄게) 라고 했어욥 ㅎㅎㅎㅎ 그래서 다음날 주고 잘 끝났답니다 근데 친구가 자기 아빠돈 500원 훔친거라네요 ... 찝찝 익명으로 해주세요

  65. 순수 ミ

    순수 ミ개월 전

    전 쓸때는 쉬원쉬원하게 쓴다지요 !

  66. ッ세리asmr

    ッ세리asmr개월 전

    저랑 같은 습관 가지고계시네요.. 저도 돈모으는거 집착해요..

  67. ysw74

    ysw74개월 전

    저는 돈을모으지않고 시원하게 팍팍써버리는데...🙇

  68. 강아지 좋아하는미슈

    강아지 좋아하는미슈개월 전

    ㅎㅎ 그리고 저도 좀 돈못쓰는병 인것 같아요 가끔 이거 살까 고민되고 채험학습에서 돈준것도 아까워 라고 생각해서 하나도 안쌌어요 딱히 갖고싶은것도없고요

  69. ˇ요뽐마을 요뽐겅듀

    ˇ요뽐마을 요뽐겅듀개월 전

    0:43 이거 계속보게되요 ㅋㅋ

  70. 양이양

    양이양개월 전

    사연보네요.안녕하세요?저는 이제 11살이 돼는 여자입니다.저는 큰고민이 있습니다.바로 친구 문제죠...같은 동에 사는 3층차이 나는 애인데 걔를 콩이라 할게요.,콩이는 2학년 2학기때 구미에서 파주로 올라왔어요.저는 3학년이 돼자마자 친해졌고,4명의 무리로 다녔습니다.근데 콩이는 딴애랑 다니고 그래서 저도 딴애랑 다녔어요.싫어하는척 안하고요.저는 3학년 1학기 말에 좋아하는 남자애가생겼어요.딴애한테 말하고,비밀로 해달라 했는데,퍼트려서 사귀진 않지만,저희 둘은 반에서 커플이 돼었죠.그데 콩이가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여우짓을 하는거 있죠?!그리고 저희 집에 오면 얻어먹기만하고,게임만 해서 짜증나요.그리고 전 태어날 때부터 딴애보다 통통해서 귀엽다고 듣는데,뚱뚱하다 그러는거있죠?!콩이는 저보다 뚱뚱하면서요!큰일로 자기가 잘못해서 싸우면 콩이가 사과한적으 없고요.제가 잘우는데,울며 집에 가면,메세지로 "닌 뭘 잘했다고 우냐?"이래요.그리고 2G폰이여서 부모님께서 5학년 생일 때 사주신댔어요.근데 부모님 폰으로 게임을 하는데 자긴 스마트폴더이면서 저희 부모님 폰으로 합니다.콩이는 맨날 귀여운척,예쁜척해요.그러면서 나 다릿살 얇지?하는데 저는 가만이있고 마음속으로 XX야 너 X나 두꺼워합니다.부모님께 말하면 안보게 돼고,5학년 때 콩이가 전학가는데..5학년까지 기다릴까요??콩이가 한거 더 있는데 간추린 겁닏..휴..

  71. 똥꼬활발

    똥꼬활발개월 전

    저한테 주세요

  72. 06하안

    06하안개월 전

    저도 돈을 쓰는게 고민돼요. 1000원 정도 하는 액괴도 살까망설여요. 이걸 모으면 나중에 또 좋은걸 살수 있겠다고 아껴요. 제보자님도 다른 목표를 저처럼 세워서 그걸위해 돈을 모으시는건 어떨까요(

  73. 사람

    사람개월 전

    부코에서 5마넌 10마넌 쓰는사람.

  74. 이채은

    이채은2 개월 전

    저 주시면 안되여??

  75. 상큼발랄퓨링

    상큼발랄퓨링2 개월 전

    그돈저에게주새요♥♥제기디쓸쑤잊어요

  76. {이름 바꿨어용}Lee_효린

    {이름 바꿨어용}Lee_효린2 개월 전

    나는 간식 사 먹고 "아.. 이건 먹고 끝나는 건데 왜 샀지..내돈!!!!" 이러는뎈ㅋㅋ

  77. -다빈

    -다빈2 개월 전

    자신을 위해 특별한 날을 만들어서 그날에 쓰면 될걸거아요!

  78. 구름이네-부계채널-

    구름이네-부계채널-2 개월 전

    저도 진짜쓸일아니면 못씀 가족생일아님 못끔

  79. 강소립youtube

    강소립youtube2 개월 전

    돈은 이렇게쓰시면되요 (:예 용돈을 10000원받으면 5000원은 쓰고 나머지를 저축하기>

  80. *달빔*[ARMY]

    *달빔*[ARMY]2 개월 전

    전지금 옷을 살려고 18만원을 모았지만.. 못쓰고있어요..1만원 줄어들때마다 기분이 안좋음.. 오늘 용돈 받으면 21만원이되는데..그래도 쓸수 없을것 같아요..ㅜ

  81. こうみんg쿄밍

    こうみんg쿄밍2 개월 전

    전 전...!! 돈이 없쒀요 ㅎ 다썻다구욬!!@

  82. ミ뽀하

    ミ뽀하2 개월 전

    저도 돈모으는 거 좋아해서 꾸준히 모으고있는데 다 엄마가...

  83. 예지는곤쥬얌

    예지는곤쥬얌2 개월 전

    전 저축을해도 못참아서 너무 잘쓰는편입니다 어떡하죠?

  84. 큐티뽀짝

    큐티뽀짝2 개월 전

    뜨끔...나랑 똑같다...

  85. 민간인간

    민간인간2 개월 전

    돈 좀 더 모아서 커서 집 사시길 (아니면 차라도 ㅋㅋㅋ)

  86. 김예진〰

    김예진〰2 개월 전

    가끔만 쓰고 모으고 미래를 위해 쓰세용 !

  87. 다소DASO

    다소DASO2 개월 전

    ......나랑 똑같다...ㄷㄷ나도 ...돈 앞자리 바뀔때마다 뿌듯해하고..먹을거 살때에는..엄청난 고민을 하다..안사는데...하핳..

  88. 행복한척하는옐롸

    행복한척하는옐롸2 개월 전

    저도 항상 저금통에 넣어요(헿

  89. 박하늘

    박하늘2 개월 전

    공감합니다.ㅋ

  90. 나은

    나은2 개월 전

    지금 저도 제보자님과 똑같습니다.,킄..ㅠ

  91. 샤로벳 [세븐틴]

    샤로벳 [세븐틴]2 개월 전

    저도 이런데.. 근데 굿즈 사는거엔 지름신 강ㄹ... 흑.. 모으면 뭐해 다쓰는데.. 그래도 전 굿즈를 사겠다는 목표(?)가 있으니까요! 글쓴이님은 일주일에 얼마는 쓰자! 이렇게 정하는게 좋을거 같아용!

  92. 달꿈

    달꿈2 개월 전

    저도 저금하는걸 취미로 둔 학생이에요!! 저는 늘 이렇게 해왔어요. 받은 용돈의 절반은 저금하고 나머지 반은 내가 다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저금에대한 압박감이 없어졌어요!!!

  93. 린베

    린베2 개월 전

    저는..돈을 별로 안 쓰고 모으는데..한번에 써요..저번에 서울가서도 20만원 썼고 한번에 지르는 성격이라..그래서 지금은 워너원에 빠져서! 막 지르고 이써여 차라리 동생처럼 과자사먹는것보단 낫져 힛

  94. 조은정

    조은정2 개월 전

    ㅋㅋㅋ 전ㅋㅋㅋㅋ 돈 없을까봐 걱정ㅋㅋ 막 뭐 먹으러가면 꼭 엄마 한테 돈 있어? 돈 있지? 이러는데

  95. 방탄보라해

    방탄보라해2 개월 전

    저는 모으다가 한번 환장해서 씁니다 ( 진지

  96. Hwasub Lee

    Hwasub Lee2 개월 전

    그 돈 저 주세...(퍽퍼ㅓㄱ퍼

  97. 쁘혠’

    쁘혠’2 개월 전

    방법이 여러개가 있어요! 1.쁘혠이한테 준다 2.나에게 준다 3.준다 4.주세요 5.감사합니다

  98. 꾀꼬리

    꾀꼬리2 개월 전

    저도 주변에 의해 정신이 이상해졌어요ㅠㅠ 근데 제가 워낙 쿨한 성격이라서 이런 저를 받아들입니다 혹시 저처럼 갑자기 변한 사람이 있다면 당황하지말고 먼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했을수도 있으니 주변을 봐주세요^^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그리고 변하는게 싫으신 분들.. 싫으시다면 그게 원래 자기가 뭘 좋아했는지 기억해보세요 그리고 실행에 옮기는 겁니다!!!!!원래대로 돌아갈려면 참을성이 많이 필요해요..

  99. 하메

    하메2 개월 전

    저두.. ㅜ 돈 있어도 쓸데가 없어요 ㅠ ( 정확하게는 살데가 없음 ㅠ)

  100. 검은바탕

    검은바탕2 개월 전

    그럼저한테주시면돼요

  101. 녤[06]초

    녤[06]초2 개월 전

    헐.... 저랑 똑같아요ㅠㅠ

  102. Lay la

    Lay la2 개월 전

    저랑똑같아서 너무공감되요

  103. [존예 보스]하리

    [존예 보스]하리2 개월 전

    돈모으면 웨레 버핏?처럼부자될수있는뎅.....웨레버핏이맞나?(혼자말)

  104. `하리보

    `하리보2 개월 전

    계속 모아서 어른때 집사고 그러는 거 어떠나욤ㅁ?

  105. 유빈`

    유빈`2 개월 전

    사연보내요 안묻히게 도와주세요 제목:죽고십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기준으로6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저는 평범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4학년 겨울방학에 전학을 왔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산지 몇일뒤 부모님이 심하게 싸우시고 오늘도 싸우셨어요. 저는 이마에 아주 큰 흉터가 있는데 그건 아빠가 엄마를 때리시려다 실수로 저의 이마에걸려서 터졌었다고 하고요저번에는 저일 칼로 찌르려 한적도 있고 다른날도 참다가 겨우 경찰 불렀습니다.매일 아빠가 잘못하고 다혈질이예요. 밖에서는 아무일 없는겄갔이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처음에는 순해보이는데 친구들이 다 욕하고 매일 니 왜이리 못생김 이러내요 그리고 다른 남자에들의 부모님이 저희 어머님이랑 친하셔서 자주 만나는데 걍오지말지 이러며 쌍욕을 하내요 저 정말 죽고십어요. 이것 말고도 사연 진짜 많아요.진짜 자살한 생각도 여러번 했습니다 제발 어떡해 해야 될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