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딸이 어린이집에서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 성남 어린이집 아동간 성추행 사건 /

  • 2019. 1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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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Baga feami

    BBaga feami일 전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mje0jOQRwT8.html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0wIVev7qzdU.html

  2. BBaga feami

    BBaga feami일 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른들이면 감정과 흥분 가라앉히세요. 일단 이글을 읽어 보시고 똑같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시거나 어른들이라면 제발 감정과 흥분을 가라 앉히십시다. 이번 사건은 우리가 어른이고 어린 자식, 아기를 키우는 부모라면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되는 게 이건 13살(중성인 청소년) 짜리와 5살(유아기) 사이에서 발생된 것도 아니고 성인과 아동 사이에서 발생된 게 아닌 둘다 똑같은 유아기 대 유아기에서 발생된 것으로 너무 감정적인 이입하여 감정적으로 흥분해서 아직 함창 아직 어린 5살(유아기)에게 교육과 지도로 바로 잡아줄 생각 않고 바로 이끌어 줄 생각 않고 무턱 부모와 어른들 답지 못하게 감정만 앞서 아이한테 돌팔매 짓을 하려고 한다? 너무 감정, 흥분만 앞서고 팔짝뛰고 날리친다? 그건 어른답지 못한 미개함이고 오버들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에 본인들의 큰 아이와 작은 아이 둘 간의 둘 사이에게 벌어지고 생긴 문제라면 과연 흥분해서 글 쓰시는 본인들은 감정과 흥분만 앞세워서 흥분하고 자기 아이한테 몰아 붙여서 아직 어린 유아기를 죽일 놈 무턱 돌팔매하고 그러겠습니까? 그건 전혀 아닐 거 아니에요. 좀 어른들이면 부모라면 어른들과 부모들 답게 남의 아이라고 너무 흥분, 감정만 앞서지 말고 똑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이고 어린 아기 키우는 부모이기에 똑같은 자식대 자식으로 보아서 이성적으로 판단하고서 이건 어른 대 아기도 아니고 유아기 대 유아기로 발생된 사건이기에 애초 법적인 면에서도 애가 무슨 13살짜리 청소년도 아니고 성인도 아니고 판단능력이 아주 미약하고 흐릿하고 아직 어린 유아기로 성범죄에도 적용이 되지가 않는데 아직 뭣 모르는 유아기인 애를 가지고 돌팔매해서 무조건 성범죄자로 취급하거나 그렇게 매장하려 하지 말고 우리가 어른들이면 너무 감정, 흥분만 앞서지 말고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어린 유아기 관점으로 보고서 이건 어른 관점으로 범죄라기 보다 아직 어린 아기라서 잘못된 실수, 잘못된 행동으로만 판단하여 잘못된 실수와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다시 그러지 말라고 다그치고 니가 아직 어린 유아기이기 때문에 제대로 뭣 모르고 한번 정도의 그 같은 잘못과 잘못된 실수는 할 수 있어 그치만 다신 그러지 마렴 그 잘못을 사하고서 일깨우쳐주고 저 아이가 나중에 커서도 저렇지 않게 다신 그런 행동하지 않게 체계 관리하고 교육하고 지도하고 바로잡아주고 바로 이끌어줘야지 성인 어른, 부모들답지 못하게 무슨 인민재판 원숭이 원시인 때법들 처럼 마녀사냥이나 돌팔매하고 매장 시키는 것은 부모와 어른으로서 어른 답지 못한 부끄러운 짓이고 망신이고 이런 행동들은 다른 반면에서 다른 문제로 오히려 어른 들이 부모와 성인이 되어 아동을 상대로 아동학대, 아동 협박을 하는 겁니다. 그게 어른들이 되어 그러는 거 그게 더 죄에요. 특히 이 뿐만 아니라 피해 아이가 있다고 해서 그건 피해 당한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부분인데 상대 아이도 아직 유아기인데 감정과 흥분만 앞서 워마드처럼 아이를 납치해서 성폭행하겠다고 한다면 이 자체가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 내는 그것도 성인이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로서 그 자체가 아동 청소년 법 위반이에요. 제발이지 어른들이면 어른들답지 못하게 원시인과 같이 수준미달들처럼 아직 5살짜리 유아기에게 감정이입하고 감정적으로 해서 돌팔매부터 하지 말고 어른들답게 유아기 대 유아기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을 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본인들의 어린 유아기들이 그랬으면 피해 아기만 생각하고서 그렇게 팔짝 뛰고 감정적으로만 흥분하고서 감정과 흥분만 앞서 남의 피해 아기만 생각하고 자기 아기를 돌팔매하고 그러고 했을지도 의문이고 만약에 본인의 딸이 반대로 남아 아이에게 그랬다면 흥분하기 보다 그냥 혼내고 다신 그러지 말라고 그러고 그걸로 끝내고 관용하고 그럴 수도 있지 용납하고 넘어가고도 남을 거 아닌지? 의문이네요. 그니까 똑같이 자식 키우는 부모이고 어른이면 다각도를 생각해서 이성적으로 아이를 판단합시다. 저건 부모와 부모 끼리 좋게 해결 보고 좋게 좋게 마무리 짓고 해야 바람직한 거지 그래야 피해 아이에게도 상처와 피해가 되지 않고 상대 아이도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게 할 수가 있는 거지 어른, 부모들이 되어서 아직 한참 어린 아이한테 감정이입해서 감정적으로 흥분해서 아직 어린 유아기를 상대로 돌팔매하고 매장시키고 사냥하려는 짓은 어리석고 그 역시 나쁜 짓이라고 보고 그 역시 죄이고 어른들 답지 못한 미개한 짓이라고 봐요.

  3. BBaga feami

    BBaga feami23 시간 전

    @량홍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yIyS-id1Mvk.html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mje0jOQRwT8.html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npoGw3Ukiyg.html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x-5MQeAsu2c.html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0wIVev7qzdU.html

  4. BBaga feami

    BBaga feami23 시간 전

    @량홍 이 문제는 유아기 대 유아기 문제로 침착하게 봐야 될 사항이지. 감정만 내세워 딸(여자) 이 부분만 강조하고 앞세워 흥분해서 감정, 흥분만 앞선체 판단하거나 감정적으로 대해서 그런 식의 해결을 해선 안 됨. 오히려 그게 더 어른 답지 못하고 부모 답지 못하고 일을 그릇치거나 할 수가 있고 저 아이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못 되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겁니다. 우린 어른이고 부모로서 지혜로운 해결과 지혜로운 판단, 침착함이 필요하지. 피해 아이와 상처를 준 아이 두 아이의 정서를 위한다면 두 아이를 위해서 어른 일수록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일 수록 이성적인 판단과 지혜로움, 침착함이 필요.

  5. BBaga feami

    BBaga feami23 시간 전

    @량홍너무 감정에만 앞서 흥분만 한체 이성적으로 판단 못해서 부모, 어른인데도 딸이라는 그 부분만 자체 강조하셔서 그것에 너무 극도록 민감하게 예민하게 편향적으로 받아드리시겠지만 저 문제는 단순 딸이라는 이 부분만 강조해서 딸이라는 그 부분만 보고서 편향적으로 이번 일을 극도록 민감하고 예민하게 감정만 앞서 흥분만 한체 봐야 될 것이 아니라 아들과 딸 또는 자식 대 자식, 유아기 대 유아기로 초점을 맞춰 봐야 한다는 거죠. 게다가 우리 어른들은 성인이고 성에 대한 개념이 탑제되고 성정체성이 확립되어 남자와 여자로 나눠 확실히 구분지어 보겠지만 남자와 여자로 나눠서 성에 대한 민감함이 있고 그런 식으로 나눠 남녀를 다르게 보고 판단하겠지만 유아기 시기는 겉으로는 남아, 여아를 판단할 지 몰라도 사실상 성에 대한 확실한 인지, 성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을 때라 남아와 여아로 나뉘었다고 해도 확실히 구분 지어 나눠 보지 않고 같은 또래의 아이대 아이로 본다는 거지 우리 성인 처럼 남자, 여자로 확실히 구분해서 완전히 다르게 보지 않는다는 겁니다. 따라서 다른 성이기에 호기심이 너무 앞서거나 장난 또는 놀이, 행동으로 저렇게 표출 될 수도 있고 그렇기에 저 문제는 물론 딸을 가진 아이 부모입장에선 딸 아이가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한 분노와 상처, 억울함은 있고 그 부분은 매우 안타깝고 슬프겠지만 이 문제는 단순히 딸만의 딸(여자라는) 초점으로 극도록 예민하고 민감하게만 볼 문제가 아니고 단순 딸(여자)이라는 부분만 강조해서 그 부분에만 초점을 맞춰 볼게 아니라 유아기 대 유아기 문제로 보아서 똑같은 아이 대 아이에서 발생된 일로 아직 상대 아이도 유아기때라 상대 아이도 유아기로서 같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의 부모이고 어른이라면 우리가 극도록 예민하게 아주 민감하게 감정적으로 반응, 흥분만 해서 보고 감정만 앞설 게 아니라는 거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그에 맞춰서 조절하여 지혜롭게 해결해야 되는 거지. 우리가 똑같이 자식 키우는 부모이고 어른들이면 너무 감정만 앞서 흥분만 내세워 흥분만 해선 안되고 감정적, 흥분적으로만 이 문제를 봐라보고 감정적, 흥분만 강조하는 행태해선 안 됨.

  6. BBaga feami

    BBaga feami일 전

    @량홍 그건 우리 어른들 관점에선 성추행이지만 그 연령대는 그 명확한 의미와 뜻을 모르고 그렇게 받아드리지 못하고 잘못된 호기심, 잘못된 놀이, 잘못된 장난, 잘못된 행동정도로만 받아드린다는 겁니다. 우리 어른 입장에서 그게 범죄이고 성추행이지 어른들은 성추행이라는 인식을 잘 전달하겠지만 그 시기 아이들은 정확한 뜻과 의미도 모르고 그런 인식을 제대로 못 한다는 거죠. 더군다나 그런 이유에서 유아기는 자체 판단능력이나 지능이 떨어지고 성정체성이 확립되지 못하고 인지능력과 성에 대한 관념이 매우 떨어진 수준 미달 이하이기에 법에 접촉이 안되고 범죄로서 처벌하지 않는 거고요. 왜냐 그냥 행동으로만 인지하니까 그 시기에는 그 수준으로 밖에 안되니까. 그니까 그 수준에 맞쳐 판단하여 체계 관리하고 지도하고 이런일이 다신 발생되지 않도록 학습을 시켜줘 바로 잡아 이끌어줘야 한다는 겁니다. 무턱 아직 꼬마 유아에게 감정만 앞선체 돌팔매, 감정적으로만 대응하지 말고. 너무 감정적으로만 흥분해서 보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자고요. 이건 딸만 가진 부분만 강조하고 너무 예민하게 편향적인 생각할 게 아니라 공통점이나 중립적으로 봐야 됩니다. 반대로 남아와 여아 둘다 가진 부모 부분도 있고 부모 사이에 여아만 있다고 해서 변수, 반대의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니까 부모, 어른일 수록 너무 이문제를 감정만 앞서지 말고 감정만 앞세워 흥분만하지 말고 복합적으로 중립적인 자세로 이성적으로 침착하게 보자고요.

  7. 량홍

    량홍일 전

    @BBaga feami 6살짜리 애가 그랬다고 믿기지 않을정도로 영악한 일을 그것도 성추행이 아니고 이사건은 성폭행입니다 본인의 딸이 똑같은 일을 당했다해도 이런글을 적을수있겠습니까 너무 무서운 일입니다 어른이 어른한테 이렇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하물면 6살 여자아이가 당했습니다 피해자 부모님 입장 생각하시면서 올리세요 딸가진 부모들 화많이 납니다

  8. 뽀꼬비TV ' Devil-nature play & VLOG '

    뽀꼬비TV ' Devil-nature play & VLOG '2 일 전

    요즘 참... 시대가 생각지도 못한일들이 나오는지.. 어쩜 저럴수가 있는건지...ㅜㅜ 딸키우는 맘으로써 너무 걱정이...ㅜㅜ

  9. 아무아빠

    아무아빠일 전

    저도 참 걱정이네요..곧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데요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인데 부모의 대처가 더더욱 슬프게합니다..

  10. 김인기의 한국에서 살아남기

    김인기의 한국에서 살아남기2 일 전

    이거 오늘 일 나갔는데 회사에서도 말 많더라구요 진짜 세상에 별일이 다 있습니다😫

  11. 아무아빠

    아무아빠일 전

    참 안타까운 사건입니다ㅜㅜ

  12. 듣고가

    듣고가2 일 전

    164👀잘보구 9독하구갑니다😉 서로 9독하고 파이팅해요🌟👍

  13. 리다임

    리다임일 전

    제정신인가? 이런 영상에다 웃으면서 맞구독 요청이나 하고..본인채널에 폭탄테러 맞기 싫으시면 글 지우시는게 좋을듯

  14. 달그닥요리 korean house meal

    달그닥요리 korean house meal2 일 전

    아..끝도 없네요 정말..😭

  15. 아무아빠

    아무아빠2 일 전

    참 안타까운 일들의 연속이죠ㅠ

  16. ᅳ아이들의 놀이터ᅳ아기새 TV

    ᅳ아이들의 놀이터ᅳ아기새 TV2 일 전

    이 사건을 접하고 저소 소름이 끼쳤어요!! 정말 화가나더라구요ㅜ.ㅜ 피해아동이 보호받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7. 아무아빠

    아무아빠2 일 전

    피해 아동이 보호를 받기를ㅠ 그리고 가해 아동에게도 의무적인 심리치료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8. 갱쥬

    갱쥬3 일 전

    이사건 보고나서 너무 충격입니다 저희 7세 4세 아이를 가진 엄마지만 참 어이없네요....절대 일어나지도 말아야할 충격적사건...참으로 자식키우는 부모는 남의자식 횽보는게 아니라는데.... 이번사건은 가해자부모가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치료비 보상등 기본적인 것이라도 하셨다면 피해자부모님이 저리 원통하실까요 일단 청원했습니다 (씁쓸한 사건입니다)

  19. 아무아빠

    아무아빠2 일 전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참 생각할게 많아지는 사건인거같아요

  20. White Fire 1

    White Fire 13 일 전

    학교마다 전단지 뿌리는거 추천 5살여자아이 성폭행(김민준)

  21. 량홍

    량홍일 전

    성추행도 아니고 이건 어른이 저질러도 성폭행으로 큰죄인데 하물며 이영악한 6살짜리가 넘 무서워요 이런애 다니는 학교에 우찌 딸을 보내겠습니까

  22. 아무아빠

    아무아빠2 일 전

    어떤 환경에서 자랐길래 그런 아이가 되었는지..

  23. 미도움

    미도움3 일 전

    6살 만5살이라 저도 충격적이고 이것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고민되다 검색하다 구성애선생님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mje0jOQRwT8.html 강의를 보니 냉정하게 판단을 해야하는것같은데... 참 힘든부분인것같네요. 구성애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아이들의 발달과정이기는하지만 일단 무조건 잘못했다고 했어야하지않았나..가해자부모의 대처가 아쉽네요. 하지만 6살아이에게 성폭행범이라는말은...ㅜㅜ

  24.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미도움 아무래도 부모가 아니신 분들에게는 그저 화가 나는 사건일수도 있겠네요ㅠ 저도 아동복지를 전공한 사람이고 미도움님 마음이 어떤지 잘 알꺼같아요ㅠ

  25. 미도움

    미도움3 일 전

    @아무아빠 네 너무 댓글이 자극적이어서요. 어른들이 어른답게 아이들 상처없이 잘 처리되었으면 하네요.

  26.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구성애 선생님 영상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합의 과정이 어떤 모양으로 흘러갔는지는 모르겠지만..부모가 부모가 되어야 아이들이 배울텐데 참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27. 량홍

    량홍4 일 전

    법이 안된다면 똑같이 해줘서 지도 아파보고 상처를 알면 다른 애들한테도 그런일이 안생기지 않을까요 맞네요 강아지 사건도 보호자가 책임을지니 이것도 부모가 죄를 받던지요 아무런 죄값이 없다면 피해자 부모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기는 겁니다 다들 피해자 부모 입장에서서 생각해봅시다

  28. BBaga feami

    BBaga feami일 전

    부모끼리 어떻게 해서든 해결보고 결론 짓더라도 이번일로 이걸 대중들이 나서서 인민재판 감정적인 때법으로 감정 흥분만하고 극도록 과도하게 예민해져서 감정만 앞서 유아대 유아사이에서 발생될 일로 아직 유아인 애에게 돌팔매, 매도, 학대, 범죄는 해선 안된다고 봐요. 좀 우리는 어른이고 부모들 답게 이번사건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둘이 완만하게 해결짓도록 뒤에서 지켜봅시다. 유아는 인지판단력이며 지능이며 떨어지고 호기심과 행동이 앞서고 스스로의 통제능력이 미약하고 성에 무지하고 성정체성이 확립 안 되고 사리분별 의식이 흐릿한 아직 의식 수준 낮고 미달인 나이대인데

  29.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해당 사건에 관심가져주시고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해아동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30. 마꿈

    마꿈4 일 전

    헐 6살이...정말 심각하네요

  31.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참 안타깝죠.. 부모가 부모로서의 모습을 보여야 아이가 배울텐데 그게 더 안타깝습니다

  32. 지효튜브Kids Story Tube

    지효튜브Kids Story Tube4 일 전

    가장 속시원히 말씀해주시네요 피해아동이 보호받고 보상받길 그리고 아동간 성추행과, 기관 내 아동 사건시 기관도 책임이 있음이 엄격히 따져지면 좋겠습니다 이사건 봐도 봐도 울컥하네요 ㅠㅠ

  33.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피해 아동이 보호받을수 있는 그 무언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ㅠ 해당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4. mr정석

    mr정석4 일 전

    와 소름끼쳐 엿같은 애새끼.. 부모 태도가 더 가관이네

  35.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아동간의 성추행 케이스만으로는 생각보다 자주 있는 일이에요ㅠㅠ 하지만 아이들로 바리케이트를 치는것이나 상습적이고 반복적으로 행하는건.. 부모의 태도만 봐도 그 밑에서 자라나는 아이가 불쌍할 지경입니다

  36. 시시맘TV

    시시맘TV4 일 전

    아진짜 아들딸 키우는 엄마로써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저희 아들은이제6 살인데 요새애들이 빠르긴한것같아요..5세저희딸은 치마입기도싫어하고 남자는 징그럽다고 표현을하고.어떻게 키워야할지 요새 고민도많네요.오늘도 영상 잘보고갑니다

  37.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부모가 올바로 부모가 된다면..시행착오가 조금씩 있을지라도 큰 문제 없이 이쁘게 자랄꺼에요~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8. 딸기사랑

    딸기사랑4 일 전

    정말 어떻게 6살 남자애가 했다고 하기엔 너무도 영악하고 치밀해서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깜짝놀라 화가 났습니다. 피해 아이의 고통과 트라우마 를 달고 살아야 산다는 것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가해아동 부모의 태도에서도 화가나네요 제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39.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부모의 부모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사건이지요ㅠ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0. 구닝Gooning

    구닝Gooning4 일 전

    아동간에 성추행이라니..충격이네요 후ㅠㅠ미쳤다 정말

  41.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참 안타깝죠..ㅠ 아이들로 가리게 하는 행동이나 상습적인 모습은 정말 큰 문제행동이지만.. 아동간 성추행 케이스 자체는 꽤나 자주 있는 케이스에요ㅠㅠ 부모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는 사건입니다

  42. 요미요미 귀요미

    요미요미 귀요미4 일 전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이건 좀..ㅡㅡ 하여간 기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 영상이네요.잘보고 갑니다

  43.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부모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사건이네요

  44. 빽엑브이로그 꿈나무

    빽엑브이로그 꿈나무4 일 전

    이해할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하늘이 무너지고 정말 피가 거꾸로 도는 기분일꺼에요 만5세가 어찌 그렇치 정말 모르겠어요

  45. 아무아빠

    아무아빠3 일 전

    아동성교육 상담 케이스들을 보면 꽤나 자주 있는 일이기는 해요ㅠㅠ 물론 아이들로 현장을 가리게 한다거나 상습적으로 하는 모습에서 많은 문제가 보이기는 하지만요 참 안타깝습니다..

  46. FC바로쌀려나

    FC바로쌀려나4 일 전

    (최연소 전자발찌 성폭행 꿈나무) 이렇게 전단지 만들어서 애새끼 학교 옴겨다니는 학교마다 뿌리고 다니셔요~~

  47. White Fire 1

    White Fire 13 일 전

    와......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