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 연말파티 의문의 보물찾기썰[써리의 영상툰]

댓글

  1. 포메라니안

    포메라니안3 시간 전

    푸핰ㅋㅋㅋㅋㅋ렌즠ㅋㅋㅋ

  2. 한수정

    한수정12 시간 전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주엨ㅋㅋㅋㅋㅋ렌즈를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

  3. 칸나 짱

    칸나 짱일 전

    도데체 써리이모티콘은 어디까지 생기고 어디까지 귀여워지는거지? 이제눈 귀엽다 말하기도 지친다아~♡

  4. 츄카

    츄카일 전

    꼭 읽어봐 주세요!

  5. 츄카

    츄카일 전

    저는 12살 여자입니다. 요즘 초딩들도 연애 만이한다는 걸 잘 아실거예요. 저는 1학년 때부터 좋아하는 동갑 남자애가 있었어요. 저는 제가 정말로 친한 친구들 에게만 내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것 같다고도 하고 연애상담도 많이 들었어요. 근데 어떤 친구가 그 아이에게 ''야,○○이가 너한테 고백하면 어떻게 할거야?'' 라고 물었나 봐요. 그런데 그 남자애는 제가 싫다고 했대요. 자신은 키가 큰 애들이 싫다네요. 그래서 그말을 들었을때 정말 화나고 제가좋아하는 애한테 그런말을 한 친구가 정말 얄밉고 싫었어요. 절교를 할려 하니까 친한 친구가 그 친구밖에 없고, 또 그 친구가 어떤 소문을 퍼뜨릴지 몰라서 정말 난감하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평소에 제가 독서상도 많이 타고 부회장이라 일부로 친구가 될려했던것 같아요. 이제 중1이된 언니, 오빠들이 절 많이 챙겨줬었는데 그 언니 오빠들이 가니 왠지 외롭고 쓸쓸해요. 이 내용이 3개의 사연이 될것 같은데 써리님이 조금 편집해 주셨으면 해요.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로라도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셨으면 해요.

  6. 츄카

    츄카일 전

    그 언니 오빠들 덕분에 왕따를 면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7. 츄카

    츄카일 전

    저 고민이 있는데 제 사연 많이 읽어주세요.

  8. 헬로방가

    헬로방가일 전

    난 잊어버린 게 10개면 그 중에 4개 찾았는데 핸드폰만 2개잊어버리고 이어폰이 1개 안경은 2개 귀걸이 1~2 개 잊어버려서 오빠랑 엄마한테 모지리라고 불리고 있음 (지금도)

  9. DK경이

    DK경이5 일 전

    미르스틴ㅋㅋ

  10. 쓰레기입니다만?

    쓰레기입니다만?7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와카사유리

    와카사유리14 일 전

    핸드폰 렌즈 속옷은 인생품 (인생에 필요한거)

  12. 렌지

    렌지14 일 전

    보면서 겁나웃었어요ㅋ

  13. ღ %

    ღ %15 일 전

    뭐냨ㅋㅋㅋㅋㅋㅋ

  14. 다쵸모찌

    다쵸모찌16 일 전

    아닠ㅋㅋㅋㅋ이게 무슨 조합ㅋㅋㅋ

  15. 만두

    만두16 일 전

    썰 보내봅니다!! ^^ 썰이 짫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저는 이제 11살 돼는 평범한 남자학생 입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3학년 처음 들어가서 친구들과 어색하기도 했어요 근데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데 남자 출석번호 1.2 가 뒤에서 장난을 치는거에여 저희들은 걍보고 있는데 갑자기 2번이 갑자기 아이 시* 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저희들은 눈이 켜젔고 1번은 가만히 선생님도 말을 하시지 않고 결국 2번은 혼났답니다~

  16. 만두

    만두14 일 전

    근데 랜즈를 맥주에? ㅋㅋ (귀에 연필걸고 연필 찾고있던 사람에 댓글)

  17. 박대성

    박대성21 일 전

    엥?

  18. 루루TV

    루루TV23 일 전

    광고로틱톡옐언니나오신분!!

  19. 조은지

    조은지25 일 전

    어떻게 소주 안에이냐고ㅋ ㅋ ㅋ

  20. 은냥은냥

    은냥은냥28 일 전

    전 핸드폰으로 엄마랑핸드폰으로전화하고있는데제가 핸드폰없어졌다고 엄마한테 난리친적이 하핫....엄마가 니손에있는건뭐니?라고해서알게됨ㅋㅋㅋㅋㅋ

  21. 하얀마스크

    하얀마스크28 일 전

    이거 젤 재밌닼ㅋㅋ

  22. 마롱 Marong

    마롱 Marong개월 전

    이거 왤캐 중독되지 ㅋㅋㅋ 아 물론 팬티때문은 아닙니다ㅡㅡ (팬티빌런?)

  23. 탄방

    탄방개월 전

    세상에서 숨바꼭질 젤하는아이들은 휴대폰하고 리모컨이에요

  24. 윤정ARMY

    윤정ARMY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아무거나하는》동원참치

    《아무거나하는》동원참치개월 전

    0:23ㅋㅋ

  26. wodnr dla

    wodnr dla개월 전

    엥?핸드폰,렌즈,팬티?

  27. 곰탕바나나

    곰탕바나나개월 전

    렌즈 콧구멍속 털인줄 알았던 1인;;

  28. 깡통

    깡통개월 전

    0:14 계속 눌러봐욥

  29. 체리멍

    체리멍개월 전

    저만 렌즈 콧구멍으로 봤나연?

  30. 페터루tv

    페터루tv개월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아주 웃긴이야기를 듣고 저만 알기 아쉬워서 사연 보내봅니닿ㅎ저희 언니랑 저는 6살 차이가 나요.그래서 그런지 엄마와 아빠는 그게 싫으셨어요..왜냐면....언니가 태어나고 나서 엄청 울어댔어요.하지만 원래 애기가 태어났다고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울잖아요.하지만 저희 언니는....좀 달랐어요.....언니가 태어난지 10일이 지나도 언니는 24시간 울고....분유를 먹여도 또 울고....그리고 언니가 3살때 어린이집을 다녔어요.뭐 그때도 많이 울었었지만...근데 근로자의 날이되자 엄빠는 기회다!하고 언니를 어린이집에 맡겨놓고 무등산으로 등산을 하러 가셨대요.오랜만에 등산이라서 계속 걸어다니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랬던지 시간이 많이 가버린거에요.그래서 엄빠는 차를 타고 언니를 데리러가던중....응애애애애!하고 어린이집 멀리있는 건물쪽에서부터 언니 울음소리랑 비슷한 소리가 나는거에요...엄마는 소름이 돋아서 '아니겠지..우리 애기소리가 저렇게 클리가...'했는데 아니긴 개뿔,도착해보니 엉엉 울고 있는 언니를 안고 있는 몸이 반쪽이 된 원장쌤이 어린이집 마당에 서있었어요.이밖에도 언니가 시도때도 울다가 탈진이 날것 같아서 엄마가 주로 언니한테 사탕을 먹였데요.그래서 그런지 중학교 졸업한 울 언니는 초딩때부터 우는 일이 아예 없어졌어요ㅋㅋㅋㅋ저도 그 얘기 듣고 빵 터지다가 언니한테 맞았어요..ㅎㅎ그래도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31. ame N

    ame N개월 전

    0:13 맨오른쪽에 왼손 겨털인줄ㅋㅋㅋㅋㅋㅋㅋ

  32. 박주아

    박주아개월 전

    주아 에요

  33. 냥냥이

    냥냥이개월 전

    주아는내본명인데?근데안했는디?

  34. 응빈

    응빈개월 전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추억의게임을아시나요? 네맞아요 키즈짱에 시장놀이입니다 이 시장놀이는 저의 인생게임이였습니다 유딩때 동생과 의자하나로 꾸역꾸역앉으며 했고 누르기귀찮아서 동전으로 고정하고있었고 맨날 용 입양하러갈때 물의정령이 제일이뻐서 물의정령만골랐던게 생각나네요 근데지금은 키즈짱이없어져 시장놀이도할수없게되네요 유튭에 있는 시장놀이플레이영상을 보고 밥도안먹고 울었어요 왜냐면 이제그시절을되돌릴수없다는게 너무슬프거는요 그때는 겁도없고 자유롭게내가하고싶은대로하던때인데.. 지금은하고싶은것도할수있는것도없네요..

  35. 바나나

    바나나개월 전

    약간 소름 돋았던 썰입니다. 제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여자 목소리가 갑자기 들리는거에요.전 엄마가 방에 문닫고 있는것도 싫어하고 무서운거 싫어하는 성격인데그 소리를 들어도 무서워서 커튼 뒤쪽을 봤는데도 없었어요 소리지르면서 웃지는 않을테고 놀이터랑 가깝지도 않고 8층이었는데 그 아이는 누굴까요

  36. &아비리사 서야

    &아비리사 서야개월 전

    아 저도 핸드폰 방에서 잃어버려서 계속 찾아봐도 없길래 전화해봤더니 농장안에서 진동울려가지고 봤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잠바쪽에서 진동이 울리는데 주머니에도 없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잠바 모자에 손 넣어봤더니 거기있더라고요 ㅋㅋㅋㅋ

  37. 김녱딘

    김녱딘개월 전

    저는 엄마랑 통화하다가 엄마 나 폰 잃어버려서 이따가 전화할게 끊어 이랬...

  38. 아랑김

    아랑김개월 전

    헐다기억해...

  39. 송희예

    송희예개월 전

    어이없는썰사연보네요ㅋ̄̈ㅋ꙼̈ㅋ̆̎ㅋ̐̈ㅋ̊̈ 저을친구가어쩌다가 폰을잃어버렸거든욬ㅋㅋ 근데그게요 그친구가먹었던 과자봉지안에남아서 장겄거든요...오늘 과자먹다가 핸드폰이떨어짐 저친구가싸다구 맞음ㅋㅋㅋ그친구볼빨게저서호빵맨됌ㅋㅋㅋ

  40. 핑크인삼

    핑크인삼개월 전

    ㅋㅋㅋㅋㅋㅋ리뉴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엨ㅋㅋㅋㅋㅋ

  41. %Yun

    %Yun2 개월 전

    와 모자에 폰있는거 나랑 똑같으신데?

  42. 냴녠

    냴녠2 개월 전

    모자 안무거웠나요..?

  43. 헷 뀽

    헷 뀽2 개월 전

    핸드폰 완전 반전인데?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리의 반전툰!! ㅋㅌㅋㅌㅋ

  44. 오시현

    오시현2 개월 전

    혹시.. 사연 받나요??..너무 고민이 되어서요..제가 제과제빵학원을 다닌지 2달정도 되어가는데 그 학원에서 아마 고등학생?인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되게 잘만드시궁..약간 웃으실때 정화 되는듯한 그런 느낌도 들곸ㅋㅋ그래서 계속 쳐다보게 되면서 아 내가 저 오빨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깨달았어요..근데 문제는 진짜 학원다니시는분들이랑 친하지도 않고 저는 이제 중2밖에 안됐고.. 그 오빠 나이도 정확히 모르는데 언제 고백하구 그러는지..너무 제가 애같아 보이지 않을까요..?중학생과 고등학생...ㅋㅋㅋ근데 저 진짜 좋아하는것 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 이름밖에 모르는뎅...ㅠㅠㅠ포기해야 되나요ㅠㅠ

  45. 박정운

    박정운2 개월 전

    왜 자꾸 렌즈가 콧구멍으로 보이지....

  46. 바부

    바부2 개월 전

    ㅋㅋ ㅋ

  47. 알라뷰넹

    알라뷰넹2 개월 전

    0:13 오른쪽에 있는 친구 겨털 인줄 알고 깜짝 놀람;;

  48. YUNA윤아

    YUNA윤아2 개월 전

    저도 비슷한겤ㅋㅋ 밥 먹고 자면 새벽에 아무것도 안한것 같은뎈ㅋㅋ 새벽만되면 엄마 깨워서 가위바위보 한데욬ㅋㅋㅋ

  49. 박순주

    박순주2 개월 전

    렌즈가 왜 거기서나와..?

  50. 설도님팬

    설도님팬2 개월 전

    미친ㅋㅋㅋㅋ

  51. 땅사랑

    땅사랑2 개월 전

    팬티는 좀 어색하다.......

  52. 롱하

    롱하2 개월 전

    썸넬보고 렌즈가 코털인줄

  53. 백공이 [ 흑공이분들 ]

    백공이 [ 흑공이분들 ]2 개월 전

    렌즈에서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라인플레이소나

    라인플레이소나2 개월 전

    제보자님은 술취하셨을때도 부지런한데 나는 원래 개을름..ㅋㅋㅋ

  55. 라이플

    라이플2 개월 전

    *오싹툰 하나 보낼게요 산책하고 집가다가 귀신본썰 4~5살때 제가 집 을 이사했을땐데 이사온첫날에 엄마하고 사책을하다가 적당히가서 그정도면 됬다 하고 집으로 가는중이었어요 그때 밤에가서그런지 먼가 오싹했어요 집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에 차가있어써요 사건은 그때 터져서요 집에 3~4미터가 남았고 차위에 하얀색 이상한생명체가 5초 정도있다가 빠르게 내려가고 저는그순간 기절할번했고 집으로돌왔는데 그 생명체는 없고 저는 앞으로 산책을 혼자못합니다 과연 제가본것은 귀신일까요?*

  56. 서진렐라

    서진렐라2 개월 전

    괜찮아요..저는 보물찾기가 일상입니다..ㅠ

  57. 이이정숙 내가

    이이정숙 내가2 개월 전

    써리님너무재밌내욬ㅋ

  58. 흥흥

    흥흥2 개월 전

    썰하나 보낼게요 익명으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써리님 제가 몇일전에 친해진 남자애가 있는데 한 2일?3일?정도 알았을때도 엄청 친했거든요 제가 페이스북에 좋아하는사람있는걸 티를 냈거든요 근데 그애가 저보고 누구좋아하냐고 물어서 장난식으로 안가르쳐 준다고했는데 그애가 질투나.. 질투나서 죽을것같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그래..?라고 했는데 사귀자는거예요 그런데 저는 그애 알기 전부터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미안하다 했습니다 지금은 그애와 장난치면서 지내고있습니다 써리툰 당첨되고 싶어요ㅠㅠ

  59. 하얀버터

    하얀버터2 개월 전

    ㅋㅋㅋ 친구들 놀라서 물음표 할때 왜 귀엽짙ㅌㅌ

  60. 리스일걸요

    리스일걸요2 개월 전

    소줔ㅋㅋ

  61. 뉴링

    뉴링2 개월 전

    저도제친구썰버내봄니다 친구랑학교앞행단보드를건너고있었어요. 근데어떤언니들이 행단보드에 누구핸드폰이떨어저있는걸봤나봐요 전누구껀지몰라서내껀가?하고주머니를보니전아니였어요.그런데..! 제친구꺼였어요 그래서친구는엄청울고 그언니들은친구침착시키고 친구그러다건너려하니깐 저랑언니들이랑안된다고 말리고 난리난다가 초럭불돼니깐언니들이랑 그친구달려가고..그런데차가밟았나바요 그레서액정이아에 밖살났더라고요 언니는액정깨지면 손에밖이니까만지지말라는말자로무시하고 엄마에게던화를하더라고요 그후로는제사못받습니다~

  62. 초바_

    초바_2 개월 전

    뜨든 하면서 나오는 장면 저만 귀엽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 구관체널

    구관체널2 개월 전

    2:06

  64. 뒤뚱뒤뚱윤아곤듀

    뒤뚱뒤뚱윤아곤듀2 개월 전

    사연보내는거 어디다가보내요?

  65. 뒤뚱뒤뚱윤아곤듀

    뒤뚱뒤뚱윤아곤듀2 개월 전

    저기

  66. 진달님

    진달님2 개월 전

    렌즈 소독됬네

  67. 피쮸

    피쮸2 개월 전

    저희는 부산에사는 여학생들이에요.써리님 제가 도서관에서 책읽다가 너무 더워서 잠깐 놀이터에서 쉴려고 했는데 어떤5살쯤 되보이는남자이이가 언니랑 저를 졸졸 따라다녀서 따라오지 말라고도 했는데 자꾸따라와서 집에갈려고 길을 건너는데 그 남자아이도 같이 길을 건너는 거에요. 그래서 소름돋아서 집으로 뛰어갔는데 그 남자아이도 같이뛰는거에요!!! 근데 집 비번입력하는데 저희뒤에 남자아이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집위까지 따라오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니 가더라구요 집이가까워서 산것같네요 이썰 모든 분들께보여드리고 싶어요 제발요 써리님ㅠㅠ

  68. 율또공쮸

    율또공쮸2 개월 전

    사연입니다 재밌을것같아서 보냅니다 제가 좀비고를 하는데 변태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처음에 13살이라고하고 5분후 제가 좀비고 그변태한테 니 인생 그러게 살지마 나19살이야ㅗㅗㅗㅗ하고 보냈습니다 제 실제나이는 13살입니다 여러분도 이런일이 있지않게 조심하세요! 제 사연이 올라가게 된다면 닉네임은 넣지 말아주세요 (기분 나쁜분게시면 죄송합니다)

  69. 핫_련쮸彡병맛

    핫_련쮸彡병맛2 개월 전

    써리님 안녕하세요!사연보내봅니다! 제목:창피했던 개학식썰 사연보낸사람은 "단믐"으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써리님 저는 여름방학 을 했던적에 월요일이 개학식이라고엄마가말씀해주셨어요!근데금요일날 저랑 동생은방학인줄알고 실컷잤죠 근데 왼 선생님한테 전화가온거에요! 근데 쌤이문자로 (○○아^^오고있니~?) 이렇게 보내셨는데.. 아쌤이 잘못보낸건가보다..하고 아빠한테 말할려고 전화를 했어요 아빠한테 (아빠!쌤이 나한테전화도하구 메세지로 막"/_@#("보냈어!)했더니 아빠는알겠다고하고 쌤한테아빠가 왜○○이한테전화했냐고 아빠가쌤한테물어봤나봐요 . 그레서 몇분뒤 아빠가 저한테 야!오늘 개학식이래!!학교오는날이래!! 이러셔서 학교버스도없구...2학년이라서돈도 적구.. 이래서 엄마아빠가 택시 타라고하셔서 (엄마아빠 맞벌이셔요)탕ㅎ고 아빠비상금으로택시를 타고갔습니다... 엄마는 개학식날을 잘못알았다고 쌤한테전화해서..쌤이 다행이 지각 처리는 안해주셨어요...ㅎㅎㅎ저희반쌤이 조금착하시거든요..어쨋든 뒷문으로 슬금슬금들어가는데..애들이 제쪽 으로 몰려오면서... 어쨋든 엄마땜시 창피했어요...!ㅠㅠㅠ

  70. 음악시간music time

    음악시간music time2 개월 전

    0:13겨털?

  71. 지현서

    지현서2 개월 전

    아 나 술 안마실래

  72. 지연아 놀자

    지연아 놀자2 개월 전

    써리님 사연보낸니다 1월14일은제생일이에요 그레서 아빠가 저녁에 제가제일좋아하는 생크림과일 게익을 사오셔써요 초불을키고 가족이 생일 노래를불러주었어요 아빠가케익일 자르고 다먹은뒤 제가고싶었던 슬라임 랜던 박스 를사주셔써어요 정말기쁘고행복해습니다 아빠엄마 사랑해 네가 나중에 크서돈만이멀면 엄마아빠 원하는거다사줄게 사랑해요

  73. 지연아 놀자

    지연아 놀자2 개월 전

    써리님 꼭 사연 일어주세요

  74. 꿈미Dreams

    꿈미Dreams2 개월 전

    저기 익명으로 해주세요 저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너무 무섭습니다 제 남친은 제 친구랑 사겼었어요 헤어지고 저랑사겼는데 사귀기 전에 저안테 관심 하나도 업고 제 이름 한번도 부른적 없거든요 사귀고 나니까 "모해? , 웅, 엉, 제보자야" 이러는거 너무 무서워요 만나면 수즙어서 말을잘 안해요 둘다 어떻하죠 무섭지만 좋아해요......

  75. _ o

    _ o2 개월 전

    아닠ㅋㅋㅋㅋ렌즈가 거기왜있냐고ㅋㄹㅋㄱㅋㄱㅋㅋㅋ

  76. 이수빈

    이수빈2 개월 전

    제가 아는언니 이름도 주아인뎈ㅋㅋㅋㅋㅋ

  77. 민트나리공쥬님

    민트나리공쥬님2 개월 전

    너무힘들어요ㅠㅠ다시친하게지낼수있겠죠ㅠㅠ

  78. 민트나리공쥬님

    민트나리공쥬님2 개월 전

    써리언니어떻게하죠ㅠㅠ 제가지금은5학년되는데4학년때 양산시 에서 대구로 이사 왔는데 전학까지왔거든요친구를만들긴했는데그친구랑친하게지내고있었거든요그친구가저보다 그림 을잘그리는데 제가한번딱한번그림그려달라고했는데친구가그림그려주었긴했는데가갑자기점심도저랑않먹고제가말만걸면짱눈마주쳐도짜증저어떻하죠써리언니ㅠㅠ

  79. 난눈꽃설이

    난눈꽃설이2 개월 전

    사연 하나 보내볼게요. 진짜진짜 꼭 익명으로 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이 되는 여학생입니다.어릴때 웃기고도 조마조마 했던 썰이 하나 있었는데요... 지금한번 애기해보겠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쯤인가?점심을 먹은뒤 언니,오빠,엄마는 나가시고 아빠는 일을 나간 시간이었어요. 갑자기 급똥이 마려웠던 저는 화장실로 뛰어들어갔고 시원하게 쾌변을 봤는데똥을 너무 많이 싸서 안내려 가는거에요...어렸던 저는 뚤어뻥을 사용하지 못했었고 계속물울 내렸는데 물만 가득 나올 뿐이지 제 응아는 내려 가지 안았습니다 ..ㅠㅠ 물이라도 빼볼려고 먹 바가지로 물을 펐는데.....물 양은 조절하고 모른채 화장실은 나왔어요 저년에 아빠가 응아를 하시다가 안내려가서 뚫으셨습니다.들킬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던지 ㅋㅋㅋ 어쨌든 저에겐 재밌고도 황당한 이야기 였습니다

  80. 한라산

    한라산2 개월 전

    안녕하세요 저는우리아빠딸인데사연꼭읽어주세요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고통을받아요재동생이 2명이있는데제일막내가자꾸이상한춤을 쳐요뭐냐면바로유튜부에서베베엔드프리큐어인가그걸보고완전푹빠졌고그다음날 부터는베베앤드프리큐어노래TV에그노래만 나오면자꾸엉덩이춤을쳐요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81. 한라산

    한라산2 개월 전

    써리툰구독해줬어요

  82. 김양전

    김양전2 개월 전

    오늘도영상재밌어요!

  83. Kayla Nam

    Kayla Nam2 개월 전

    재밌닼ㅋ

  84. 퍼즐퍼즐

    퍼즐퍼즐2 개월 전

    보물찾기에 고수가 나타났다..

  85. 김태성

    김태성2 개월 전

    사연이요! 익명으로해주세요 이영상 보고 저희엄마 생각이 나서 보냅니다 저희 건망증이 심하십니다 제가 테어나기전엔 지갑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날 저녁에 찾으셨습니다 또 한번은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신뒤에 카드만 가지고 가시는것을 어떤 아주머니께서 돈가지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작년엔 여행가서 차안 바닥에 떨어트리시곤 식당에 두고 왔다고 그러셨습니다 하도 그런일이 있어서 아빠께서 화내실 정돈입니다... 그래서 그런일이 있음면 저에게 말씀 하십니다 엄마:야 이거 아빠가 알았으면 아빠 또 잔소리한다. 이건 다른분들도 그로실수있겠지만 가끔 저희 엄마는 손에 들고있는 물건을 찾고 계십니다... 예를 들어 햔드폰을 들고 있고나 전화 통화를 하시면 저에게 엄마:ㅇㅇ아 엄마 핸드폰 어디지? 그러신답니다.... 엄마 허락 받고 말할게요. 엄마 제가 나중에 돈벌면 저랑 병원가요

  86. 봄이봄

    봄이봄2 개월 전

    안녕하세요~^^전 3학년 입니다 전 사연 보내는건 첨 이라서 써리님 이사연 꼭 영상으로 만들어주세요!~^^저는 우리반 여사친땜에 힘들어요ㅠㅠ 저히 반에는슬라임 카페를 하는 여사친이있어요 근데 그여사친은 남자애들보다 남자같고 혼나기는 우리반짱!!입니다~ 근데 계내 엄마가 슬카를해서 계속 자랑하고 다녀요~!한번은 애들이 깍아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계가 야!너희 어짜피 우리 슬카 올꺼니깐 5000원 깍아줄께!!!이러는거애요 또한번은 저는 못봤지만 제 친구가 그에가수업시간에 슬라임 을 만졌다는거에요 전에도 제가 슬라임 만진다고 잃은적있는데 그땐어희 상실해서 말할수가 없었어요 또한 번은 제 친한친구들이랑 그애 슬카를 그애 엄마는 우리가 땡땡이 허락받아서 5000원 깍아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그애 엄마는 그에가 말도 없이 멋대로 깍았다는거애요!그리고 더 놀라운건슬라임 을 만들고 하루가 지나서 만질려고 해는데 손이들어가지 않는거애요 또 버터슬라임은 ......와~~제가 슬라임 덕후인데 그렇게 는낌이안좋은슬라임은 처음 만저 봤어요~ㅠㅠ 슬라임 카펜데 이래도 돼나요??완전 돈낭비 한것같아 만약 그애를 만났다면그친구한테 멱살잡고 이때까지 참았던 화를 다내면서 내!돈~~!!! 물어내~~!!!!!!!!!완전 소리첫을것 같아요 친구야 이애기 듣고있으면 야!너만 자랑할거 있는줄 아냐!!나도 자랑할거 많아 ~!!!근데 참는거야!!근데 니는 감히 슬라임 카페 차렸다고 자랑을해!!하!이제 어쩌냐 슬라임 에서 나쁜물질 나왔다고! 이젠 장사안 돼는걸 벌로 생각하고 자랑다시는하지마!!!

  87. 「그림쟁이」별예례

    「그림쟁이」별예례2 개월 전

    1:38 저만 여기서 터졌나요?ㅋㅋ

  88. 파쉘{구독자 100명}

    파쉘{구독자 100명}2 개월 전

    저기..저도 사연 1개 올릴께요..! 안녕하세요 잔 11살 여자입니다 전 몬가..남자가 돼고 싶어요..그레서 반에서도 여자에들이 많이 싫어하는 축구를 남자애들과 같이 하고있어요.. 축구클럽이라는 클럽도 많들고..그레서 남자애들과 함께 다니면서 위험한것등이런걸 하고있거든요?하지만 아빠 엄마는 제가 남자가 돼고 싶다고하면..그게 무슨소리냐며라고 매일 합니다..그리고 제가 오빠와 남동생이 있거든요..저혼자 여자다 보니깐..또 남자는 부모님이 산해자식이라며 신경을 거의 않쓰고..전 여자라며 매일 깨끗해야하고 아무데나 놀러갈수없고.... 저 어떡하죠? 커서 남자로 다시 수술할까요?아님..평생 여자로 살다가 새상을 떠날까요..너무 고민돼요..

  89. 뿌잉뿌잉

    뿌잉뿌잉2 개월 전

    저기요 126 끓지않은 복권썰 저도 예뻐질수 있나요 저 이제 5학년이라 여드름도 나기 시작됐고 저 ..... 말하긴 좀 하지만 40보다 많고 45보다 1키로 적어요 ㅠㅠ 저도 살빠지고 예뻐질수 있는건가요

  90. {상큼발랄}지원

    {상큼발랄}지원2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엄청 웃겨요..ㅋㅋㅋ

  91. 영상툰쫄라툰

    영상툰쫄라툰2 개월 전

    사연어떻게보내나요???

  92. 장리나가논다

    장리나가논다2 개월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저는,저눈초딩3인써딩이고밴쿠버를,여행을하고있습니다.이,사연을오싹툰으로만들어주세요.몇일전에제가잘려고누어있어요.근데자고있던중,악몽꿨어요.어떤꿈이였나면친구4명이랑,밴쿠버를것고,있어어요.근데갑자기,슬렌더멘이나타난거예요 ㅠㅠ근데갑자기슬런데맨이노래를해보레요.친구4가노~래라고했어요그래서요.슬랜더맨이 맘애둔거예요근데어떤사람들이친구4에입에테이프를붙안거예요 !근데갑자기친구4가좀비가된예요!그래서친구들만물고전안물어었요.저는좀비가너무서워좀비를발차기를차고그랬는데저도물린거예요.그때좀비들이우리집에접근한거예요!그래서문에가서팔을쫘~펼치고"가면안돼"라고했어요.저는'아언제까지좀비로살아야하냐'라고속마음으로말했어요.그래서슬렌더맨한테가서"어떻게하면사람으로변하면사람으로변하술있어요?"라고말했어요그랬더니"자살하면돼"라고남겼습니다.그래서저는심장에칼을꽂아서자살했어요.그리고또는"어떵게하면당신을죽일수있나요?"라고했는데"칼해심장에꼿으면돼."라고했어요.그래서주방에있는칼을가져왔어슬랜더맨심장 위치에칼을꽂았어요.그래서,저는,이렇게말했어요."내가족,내놔!내친구들내놔!"라고하면서심장에계속칼을꽂왔어요.그래서,부하들이말렸지만,저는계속했어요.그중에서저는깼어요 하...재최애악몽인것같습니다.뽑혀스면좋겠네요.맞춤법을틀렸어죄송해요 ㅠㅠ

  93. 듀 핸

    듀 핸2 개월 전

    익명으로해주세요! 할머니가쓰러진썰 안녕하세요 가족들과 찜질방을같는데 씻고 탕에 들어같는데 세상해 때가 있는거에요그래서 걍왔는데 배가고파서 라면먹잘려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방귀을똥싸듯이 부지직소리을내며 자는거에요 그아저씨바지에똥안지렸는지궁금하네요 그래서 잠도못자고 일어나씻을려고 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할머니가 쓰러졋다고하는거에요 119부르려하다가 일어나셔서 다행이네요ㅠㅠ

  94. 미니미니 상큼이 TV

    미니미니 상큼이 TV2 개월 전

    ㅋㅋㅋ

  95. 채슬

    채슬2 개월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 요즘 제가 친구와함께 무서운일을 많이~아주!많이 당하고있어서 사연 보내봅니다..ㅠ 제가 초등학생때 저와 아주 친한 같은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좋아하던 남자애가 저의 옆반인2반이였습니다...처음에 6학년 1학기때 아무일 없겠단듯이 평범하게 학교에 다니고있었어요..그런데 6학년2학기가 될때부터 그 남자애가 저랑 자주마주치고했는데 결국 카톡으로 고백을했어요.그남자애는 키도 진~짜 너무 작았고 얼굴도 급~~~나 못생겨서ㅋ 걍 바로 차버렸습니다..근데 제가 그남자애를 찬뒤 3일이 지났습니다.저와 친한친구에게도 고백을했다고 친한친구가 그러더라구요..여기까진 아무일도 아닙니다..저랑 친한친구와 과학수업을 듣고있었습니다.그런데 책상 서랍에 종이가 있었어요..그걸 저희반인 남자애가 발견해서 저랑친한친구인애한테 주더라구요..그종이에는 친한친구♥나쁜놈 이적혀있었어요 ㅠ 친구는 아무일이 아닌듯 넘어갔어요..학교가 끝난후,저는 학원을 가고있었어요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들길래 뒤를 돌아봤어요. 그런데 그 나쁜놈이 저를따라왔었던거에요!!그래서 저는 그남자애가 가는길이 아닌곳으로 가서 가는데 계속 따라오는거에요!!저는 이때 너무 무서워서 큰도로가있는 길로 갔어요 큰길로 가서 저는 그제야 그 나쁜놈을 따돌렸어요ㅠㅠ저는 다음날..다다음날..매일매일 학원에가는데 이번에는 학원이 끝나고 집에 돌아올때쯤에 그 나쁜놈이 학교앞에 서있더라구요-~-으~~그리곤 저를보고 집에가더라구요..마치 저를 기다린것처럼.저는 다음날 학교에서 저를 포함한 3명에서 밥을먹고 계단으로 올라가고있었어요..맨날맨날 나쁜놈이랑 나쁜놈친구랑 싸우는척을하면서 저랑 친한친구를 위아래로 쳐다봤어요.저는 너무 기분이 드럽고 열받아서 속이 울렁했어요..결국 토를하고말았죠..이 상황이후 친한친구가 이건 도저히 못참겠다해서 담임선생님께 말했어요ㅠㅠ저희 담임선생님이 말도 잘하시고 남자였거든요~그래서 소리지르고 사과하라고하시고해서 이젠 아무일도 없겠지했는데..다음날 또 따라오고~위아래로 훑어보고~장난이 아니여서 제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 ㅅㄲ앞에서 쌍욕을했어요.진짜 하...그 새끼를 죽여도 분이 남을것같네요..진짜 세상엔 미친놈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요..아직도 그 새끼 생각하면 죽여버리고싶네요..사연 꼭 읽어주세요^^나쁜새끼한테 하고싶은말:야 이 미친새끼야 너 중학생되고나서도 따라오면 죽여버릴줄알아라 짐승보다도못한 쓰레기새끼야!+손가락 엿.

  96. 장민지

    장민지2 개월 전

    안녕하세요.써리님 소외감 드는 썰이 하나있어서 보내봅니다. (저랑A,B,C,D는 서로다 친해요) 제친구들 A,B 둘이 주말에 교복을맞추려고 교복집에 갔는데 어쩌다보니까 둘이 만난거예요. A,B가 교복 맞추고 근처에있는 시내에서 둘이놀았었어요. 근데 그다음날에 다른친한 친구인D랑 카톡을 하는데 "어제 걔네 A,B랑 교복집에서 만났었데" 저는 그래서 "아그랭?" 그런데 D가 저한테 "어제 나한테 같이 놀자고 전화하던데 너한테는 안왔었어?" 라고물어보는거예요 전에도 비슷한일 종종있었었는데 .. 어떡하죠...?

  97. 두리안

    두리안2 개월 전

    언니가 꿈에서 마미손 본 썰 보내봅니다. 언니가 갑자기 프로듀스 101처럼 생긴곳에 있었대요. 주변에는 언니친구들도 앉아 있었고요. 그리고 뒤를 돌아봐서 거울을 봤는데 화장을 틴트밖에 모르던 언니가 화장을 진하게 했는데 거기서 짝을 고르라고 했대요, 언니친구들끼리 짝을 지어서 누구랑하지? 하고 있었는데, 다 별로여서 돌아보다가 옷을 되게 잘입은 사람이 눈에 띄었대요. 그래서 같이 춤연습 하려고 했는데 마미손이였대요ㅋㅋ (말투가 "마미손이야....") 들으면서도 어이없어서 웃겼던 썰 보냅니다ㅋㅋㅋㅋㅋ

  98. 레지티스YouTube

    레지티스YouTube2 개월 전

    이건또 무슨 조합이랑 혼종이지 ㅋㅋ

  99. 핑키TV

    핑키TV2 개월 전

    -짝남 이민간썰.. 안뇽하세욥 올해23살이된 여대생입니다 제가 심심할때마다 써리툰을 즐겨보는편이에여 근대 저두 한번 제 사연 보내보구 시퍼서 일케 사연 쓰네용~! 한..7년전이였어요 그때가 6학년 2학기때쯤이였죠 전 평소 공부를 안하는 븅신같은 애였어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떠밀려 학원을 다녔는데 오메....거기에 완전!!ㄹㅇ!!제 이상형이있는거에여ㅋㅋ알고 보니까 학교도 같고 같은 나이여서 복도에서두 자주 마주쳤죠 제가 걔를 좋아하다보니까 이름도 알아내고 몇반인지 뭔겜하는지도 캐내고 다녔어요 예전에 겜으로 짝사랑 이룬 썰을 써리툰에서 봐서 저도 그렇게 되고싶다는 꿈을 갖고 그 애가 하는 배그라는 게임을 열시미 했어요그리고 어느날 그 개임을 그 애앞에서 하고있는데!!!ㄱ...걔가.... 저를 보고 야×××너 뭔겜하냐? 라고 묻는거에요!!! 와...던 걔가 제 이름을 알고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다음날부터 걔가 저에게 게임을 같이하자고 말하기 시작했어요!!그래서 같이 놀고 겜도 하니까 금방친해졌죠 그리고 걔랑저랑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같이 다니게 된거에요!!ㅎㄷㄷ 근데 걔가 고1때 여친이 생겼어요...그 여친이 얼굴도 이쁘고 착하고 하니까 걔네둘이 오래갔어요...한2년동안 걔네 사귀는거 봤는데...고3때 걔네가 깨진거에요..!!저는 잘됬다고 생각했지만 짝남은 정~~말 슬퍼했어요.. 그렇게 거의1년 동안 슬퍼하던애 뒷바라지 다해주고 고등학교 졸업식날...걔가 저에게 꽃다발을 주더군요 그리고 졸업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걔가 뒤도 안돌아보고 튀었어요 뭐지..?하는 생각을 뒤로하고 제 친한친구들과 졸업 파티를 하고 집에돌아왔는데 꽃다발에서 종이가 떨어진거에요...그 종이를 열어보니...좋아해라는 말이 써져 있었어요..그걸 보고 짝남한테 연락을 해보았지만 연락은 4일간 안됬고 그로부터 일주일쯤 후 그 짝남이 부모님 일땜애 이민을 갔다고....제 친구들이 말해 준거에요... 지금 생각하면 7년 동안 왜 좋아한다는 말을 안했는지 정말 후회가 되네요.. 야...나도 너 좋아했어...거기가서도 잘살아야된다!! 사랑해!!♥

  100. 옌니의ASMR

    옌니의ASMR2 개월 전

    여기서 썰보내도 되나몰르겠네욥..5학년에서 6학년으로 올라가는 초딩입니다... 고민툰:제가 어느날 남자사람친구와 진실게임을 했어욥..얼마뒤에 전학가는 애랑..솔직히 좋아하는애가 있다고해서 알려구한건데..저만 털렸구요..진게을 다하고나서 한30분 이따가 캐똑이오는거에요..머지해서 봤더니..제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자신이 전학가기전에 고백을하면 하루동안 노예를한다는거에요!!근데..할까말까 고민중이에욥..고백해본적도없고..받은적도없고..짝사랑만 열번넘게했는데..어떡해할지모르겠어요ㅠㅠ고백했다 차이면..개망신당할것같아서..하필 결정장애도 있어성...하..이런적 있었던분들!!알려주세요..(없겠지..이런걸..)꼭 해주세요..다른사람의 의견을 듯고싶어욥..써리님!!제발룝..

  101. 끔찍한혼종

    끔찍한혼종2 개월 전

    썰하나보네봄니다 우리하교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겨울방삭에 이사를가는데 고백도 몼햇고 그레서 친구가더보고십 어요

  102. 박근지

    박근지2 개월 전

    영상좀 빨리~~~~~~~여ㅋㅋㅋ

  103. 김민주

    김민주2 개월 전

    저 진짜 제가 바보같아서 사 연 보내봅니다.이제 11살이 돼는 여자에요 제가 2학기 부터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어요. 처음에는 정말로 어색했었데 저는9일에 방학을했어요 몇일있으니 금방 친해졌죠 친해지면서 장난도 치고 툭 치기도 했어요 필통이나 연필숨기기도 하고...저는 제가 때릴때 너무 세게 태린거 같아서 사과를 하고싶어는데 못하겠더라고요 편지로도요... 지금까지 고백도 못 하고...카톡도 안보더라고요...같은 아파트 살아서 불러서 고백이나 사과를 할려고 해도 연락도 안받구..톡도 안 보니 어쩔 수가 없죠...4학년 때도 반도 갈라져서...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짝사랑을 포기도 못하겠어요..좀 도와 주세요!

  104. 신혜주

    신혜주2 개월 전

    우와대박이야

  105. 신혜주

    신혜주2 개월 전

    하 제가싫어하는에가있는대 에가돈없으면 차고 간식을뻿어먹어요 언제는 체육시간에 제옸을 끌었어요 그겄도 목쪽을요 그레서그친구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