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 연말파티 의문의 보물찾기썰[써리의 영상툰]

댓글

  1. 오시현

    오시현8 시간 전

    혹시.. 사연 받나요??..너무 고민이 되어서요..제가 제과제빵학원을 다닌지 2달정도 되어가는데 그 학원에서 아마 고등학생?인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되게 잘만드시궁..약간 웃으실때 정화 되는듯한 그런 느낌도 들곸ㅋㅋ그래서 계속 쳐다보게 되면서 아 내가 저 오빨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깨달았어요..근데 문제는 진짜 학원다니시는분들이랑 친하지도 않고 저는 이제 중2밖에 안됐고.. 그 오빠 나이도 정확히 모르는데 언제 고백하구 그러는지..너무 제가 애같아 보이지 않을까요..?중학생과 고등학생...ㅋㅋㅋ근데 저 진짜 좋아하는것 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 이름밖에 모르는뎅...ㅠㅠㅠ포기해야 되나요ㅠㅠ

  2. 박정운

    박정운16 시간 전

    왜 자꾸 렌즈가 콧구멍으로 보이지....

  3. 바부

    바부18 시간 전

    ㅋㅋ ㅋ

  4. 알라뷰넹

    알라뷰넹일 전

    0:13 오른쪽에 있는 친구 겨털 인줄 알고 깜짝 놀람;;

  5. [*사루메*]꽁디

    [*사루메*]꽁디일 전

    저도 비슷한겤ㅋㅋ 밥 먹고 자면 새벽에 아무것도 안한것 같은뎈ㅋㅋ 새벽만되면 엄마 깨워서 가위바위보 한데욬ㅋㅋㅋ

  6. 박순주

    박순주일 전

    렌즈가 왜 거기서나와..?

  7. 설도님팬

    설도님팬일 전

    미친ㅋㅋㅋㅋ

  8. 땅사랑

    땅사랑일 전

    팬티는 좀 어색하다.......

  9. 롱하

    롱하2 일 전

    썸넬보고 렌즈가 코털인줄

  10. 백공이 [ 흑공이분들 ]

    백공이 [ 흑공이분들 ]2 일 전

    렌즈에서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라인플레이소나

    라인플레이소나2 일 전

    제보자님은 술취하셨을때도 부지런한데 나는 원래 개을름..ㅋㅋㅋ

  12. 설정b

    설정b2 일 전

    *오싹툰 하나 보낼게요 산책하고 집가다가 귀신본썰 4~5살때 제가 집 을 이사했을땐데 이사온첫날에 엄마하고 사책을하다가 적당히가서 그정도면 됬다 하고 집으로 가는중이었어요 그때 밤에가서그런지 먼가 오싹했어요 집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에 차가있어써요 사건은 그때 터져서요 집에 3~4미터가 남았고 차위에 하얀색 이상한생명체가 5초 정도있다가 빠르게 내려가고 저는그순간 기절할번했고 집으로돌왔는데 그 생명체는 없고 저는 앞으로 산책을 혼자못합니다 과연 제가본것은 귀신일까요?*

  13. 서진렐라

    서진렐라2 일 전

    괜찮아요..저는 보물찾기가 일상입니다..ㅠ

  14. 이이정숙 내가

    이이정숙 내가2 일 전

    써리님너무재밌내욬ㅋ

  15. 흥 흥

    흥 흥2 일 전

    썰하나 보낼게요 익명으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써리님 제가 몇일전에 친해진 남자애가 있는데 한 2일?3일?정도 알았을때도 엄청 친했거든요 제가 페이스북에 좋아하는사람있는걸 티를 냈거든요 근데 그애가 저보고 누구좋아하냐고 물어서 장난식으로 안가르쳐 준다고했는데 그애가 질투나.. 질투나서 죽을것같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그래..?라고 했는데 사귀자는거예요 그런데 저는 그애 알기 전부터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미안하다 했습니다 지금은 그애와 장난치면서 지내고있습니다 써리툰 당첨되고 싶어요ㅠㅠ

  16. 하얀버터

    하얀버터2 일 전

    ㅋㅋㅋ 친구들 놀라서 물음표 할때 왜 귀엽짙ㅌㅌ

  17. 리스일걸요

    리스일걸요2 일 전

    소줔ㅋㅋ

  18. 뉴링

    뉴링3 일 전

    저도제친구썰버내봄니다 친구랑학교앞행단보드를건너고있었어요. 근데어떤언니들이 행단보드에 누구핸드폰이떨어저있는걸봤나봐요 전누구껀지몰라서내껀가?하고주머니를보니전아니였어요.그런데..! 제친구꺼였어요 그래서친구는엄청울고 그언니들은친구침착시키고 친구그러다건너려하니깐 저랑언니들이랑안된다고 말리고 난리난다가 초럭불돼니깐언니들이랑 그친구달려가고..그런데차가밟았나바요 그레서액정이아에 밖살났더라고요 언니는액정깨지면 손에밖이니까만지지말라는말자로무시하고 엄마에게던화를하더라고요 그후로는제사못받습니다~

  19. 초바_

    초바_3 일 전

    뜨든 하면서 나오는 장면 저만 귀엽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구관체널

    구관체널3 일 전

    2:06

  21. 뒤뚱뒤뚱윤아곤듀

    뒤뚱뒤뚱윤아곤듀3 일 전

    사연보내는거 어디다가보내요?

  22. 뒤뚱뒤뚱윤아곤듀

    뒤뚱뒤뚱윤아곤듀3 일 전

    저기

  23. 진달님

    진달님3 일 전

    렌즈 소독됬네

  24. 뽀미보석

    뽀미보석3 일 전

    저희는 부산에사는 여학생들이에요.써리님 제가 도서관에서 책읽다가 너무 더워서 잠깐 놀이터에서 쉴려고 했는데 어떤5살쯤 되보이는남자이이가 언니랑 저를 졸졸 따라다녀서 따라오지 말라고도 했는데 자꾸따라와서 집에갈려고 길을 건너는데 그 남자아이도 같이 길을 건너는 거에요. 그래서 소름돋아서 집으로 뛰어갔는데 그 남자아이도 같이뛰는거에요!!! 근데 집 비번입력하는데 저희뒤에 남자아이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집위까지 따라오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니 가더라구요 집이가까워서 산것같네요 이썰 모든 분들께보여드리고 싶어요 제발요 써리님ㅠㅠ

  25. 율또공쮸

    율또공쮸3 일 전

    사연입니다 재밌을것같아서 보냅니다 제가 좀비고를 하는데 변태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처음에 13살이라고하고 5분후 제가 좀비고 그변태한테 니 인생 그러게 살지마 나19살이야ㅗㅗㅗㅗ하고 보냈습니다 제 실제나이는 13살입니다 여러분도 이런일이 있지않게 조심하세요! 제 사연이 올라가게 된다면 닉네임은 넣지 말아주세요 (기분 나쁜분게시면 죄송합니다)

  26. 핫_련쮸彡병맛

    핫_련쮸彡병맛3 일 전

    써리님 안녕하세요!사연보내봅니다! 제목:창피했던 개학식썰 사연보낸사람은 "단믐"으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써리님 저는 여름방학 을 했던적에 월요일이 개학식이라고엄마가말씀해주셨어요!근데금요일날 저랑 동생은방학인줄알고 실컷잤죠 근데 왼 선생님한테 전화가온거에요! 근데 쌤이문자로 (○○아^^오고있니~?) 이렇게 보내셨는데.. 아쌤이 잘못보낸건가보다..하고 아빠한테 말할려고 전화를 했어요 아빠한테 (아빠!쌤이 나한테전화도하구 메세지로 막"/_@#("보냈어!)했더니 아빠는알겠다고하고 쌤한테아빠가 왜○○이한테전화했냐고 아빠가쌤한테물어봤나봐요 . 그레서 몇분뒤 아빠가 저한테 야!오늘 개학식이래!!학교오는날이래!! 이러셔서 학교버스도없구...2학년이라서돈도 적구.. 이래서 엄마아빠가 택시 타라고하셔서 (엄마아빠 맞벌이셔요)탕ㅎ고 아빠비상금으로택시를 타고갔습니다... 엄마는 개학식날을 잘못알았다고 쌤한테전화해서..쌤이 다행이 지각 처리는 안해주셨어요...ㅎㅎㅎ저희반쌤이 조금착하시거든요..어쨋든 뒷문으로 슬금슬금들어가는데..애들이 제쪽 으로 몰려오면서... 어쨋든 엄마땜시 창피했어요...!ㅠㅠㅠ

  27. TV서록

    TV서록4 일 전

    0:13겨털?

  28. 지현서

    지현서4 일 전

    아 나 술 안마실래

  29. 지연아 놀자

    지연아 놀자4 일 전

    써리님 사연보낸니다 1월14일은제생일이에요 그레서 아빠가 저녁에 제가제일좋아하는 생크림과일 게익을 사오셔써요 초불을키고 가족이 생일 노래를불러주었어요 아빠가케익일 자르고 다먹은뒤 제가고싶었던 슬라임 랜던 박스 를사주셔써어요 정말기쁘고행복해습니다 아빠엄마 사랑해 네가 나중에 크서돈만이멀면 엄마아빠 원하는거다사줄게 사랑해요

  30. 지연아 놀자

    지연아 놀자4 일 전

    써리님 꼭 사연 일어주세요

  31. 익명

    익명4 일 전

    저기 익명으로 해주세요 저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너무 무섭습니다 제 남친은 제 친구랑 사겼었어요 헤어지고 저랑사겼는데 사귀기 전에 저안테 관심 하나도 업고 제 이름 한번도 부른적 없거든요 사귀고 나니까 "모해? , 웅, 엉, 제보자야" 이러는거 너무 무서워요 만나면 수즙어서 말을잘 안해요 둘다 어떻하죠 무섭지만 좋아해요......

  32. 세연_06

    세연_064 일 전

    아닠ㅋㅋㅋㅋ렌즈가 거기왜있냐고ㅋㄹㅋㄱㅋㄱㅋㅋㅋ

  33. 이수빈

    이수빈4 일 전

    제가 아는언니 이름도 주아인뎈ㅋㅋㅋㅋㅋ

  34. 민트나리공쥬님

    민트나리공쥬님4 일 전

    너무힘들어요ㅠㅠ다시친하게지낼수있겠죠ㅠㅠ

  35. 민트나리공쥬님

    민트나리공쥬님4 일 전

    써리언니어떻게하죠ㅠㅠ 제가지금은5학년되는데4학년때 양산시 에서 대구로 이사 왔는데 전학까지왔거든요친구를만들긴했는데그친구랑친하게지내고있었거든요그친구가저보다 그림 을잘그리는데 제가한번딱한번그림그려달라고했는데친구가그림그려주었긴했는데가갑자기점심도저랑않먹고제가말만걸면짱눈마주쳐도짜증저어떻하죠써리언니ㅠㅠ

  36. 난눈꽃설이

    난눈꽃설이4 일 전

    사연 하나 보내볼게요. 진짜진짜 꼭 익명으로 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이 되는 여학생입니다.어릴때 웃기고도 조마조마 했던 썰이 하나 있었는데요... 지금한번 애기해보겠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쯤인가?점심을 먹은뒤 언니,오빠,엄마는 나가시고 아빠는 일을 나간 시간이었어요. 갑자기 급똥이 마려웠던 저는 화장실로 뛰어들어갔고 시원하게 쾌변을 봤는데똥을 너무 많이 싸서 안내려 가는거에요...어렸던 저는 뚤어뻥을 사용하지 못했었고 계속물울 내렸는데 물만 가득 나올 뿐이지 제 응아는 내려 가지 안았습니다 ..ㅠㅠ 물이라도 빼볼려고 먹 바가지로 물을 펐는데.....물 양은 조절하고 모른채 화장실은 나왔어요 저년에 아빠가 응아를 하시다가 안내려가서 뚫으셨습니다.들킬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던지 ㅋㅋㅋ 어쨌든 저에겐 재밌고도 황당한 이야기 였습니다

  37. 한라산

    한라산4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우리아빠딸인데사연꼭읽어주세요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고통을받아요재동생이 2명이있는데제일막내가자꾸이상한춤을 쳐요뭐냐면바로유튜부에서베베엔드프리큐어인가그걸보고완전푹빠졌고그다음날 부터는베베앤드프리큐어노래TV에그노래만 나오면자꾸엉덩이춤을쳐요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38. 한라산

    한라산4 일 전

    써리툰구독해줬어요

  39. 김양전

    김양전5 일 전

    오늘도영상재밌어요!

  40. Kayla Nam

    Kayla Nam5 일 전

    재밌닼ㅋ

  41. 블루화이드리본

    블루화이드리본5 일 전

    보물찾기에 고수가 나타났다..

  42. 김태성

    김태성5 일 전

    사연이요! 익명으로해주세요 이영상 보고 저희엄마 생각이 나서 보냅니다 저희 건망증이 심하십니다 제가 테어나기전엔 지갑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날 저녁에 찾으셨습니다 또 한번은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신뒤에 카드만 가지고 가시는것을 어떤 아주머니께서 돈가지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작년엔 여행가서 차안 바닥에 떨어트리시곤 식당에 두고 왔다고 그러셨습니다 하도 그런일이 있어서 아빠께서 화내실 정돈입니다... 그래서 그런일이 있음면 저에게 말씀 하십니다 엄마:야 이거 아빠가 알았으면 아빠 또 잔소리한다. 이건 다른분들도 그로실수있겠지만 가끔 저희 엄마는 손에 들고있는 물건을 찾고 계십니다... 예를 들어 햔드폰을 들고 있고나 전화 통화를 하시면 저에게 엄마:ㅇㅇ아 엄마 핸드폰 어디지? 그러신답니다.... 엄마 허락 받고 말할게요. 엄마 제가 나중에 돈벌면 저랑 병원가요

  43. 봄이봄

    봄이봄5 일 전

    안녕하세요~^^전 3학년 입니다 전 사연 보내는건 첨 이라서 써리님 이사연 꼭 영상으로 만들어주세요!~^^저는 우리반 여사친땜에 힘들어요ㅠㅠ 저히 반에는슬라임 카페를 하는 여사친이있어요 근데 그여사친은 남자애들보다 남자같고 혼나기는 우리반짱!!입니다~ 근데 계내 엄마가 슬카를해서 계속 자랑하고 다녀요~!한번은 애들이 깍아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계가 야!너희 어짜피 우리 슬카 올꺼니깐 5000원 깍아줄께!!!이러는거애요 또한번은 저는 못봤지만 제 친구가 그에가수업시간에 슬라임 을 만졌다는거에요 전에도 제가 슬라임 만진다고 잃은적있는데 그땐어희 상실해서 말할수가 없었어요 또한 번은 제 친한친구들이랑 그애 슬카를 그애 엄마는 우리가 땡땡이 허락받아서 5000원 깍아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그애 엄마는 그에가 말도 없이 멋대로 깍았다는거애요!그리고 더 놀라운건슬라임 을 만들고 하루가 지나서 만질려고 해는데 손이들어가지 않는거애요 또 버터슬라임은 ......와~~제가 슬라임 덕후인데 그렇게 는낌이안좋은슬라임은 처음 만저 봤어요~ㅠㅠ 슬라임 카펜데 이래도 돼나요??완전 돈낭비 한것같아 만약 그애를 만났다면그친구한테 멱살잡고 이때까지 참았던 화를 다내면서 내!돈~~!!! 물어내~~!!!!!!!!!완전 소리첫을것 같아요 친구야 이애기 듣고있으면 야!너만 자랑할거 있는줄 아냐!!나도 자랑할거 많아 ~!!!근데 참는거야!!근데 니는 감히 슬라임 카페 차렸다고 자랑을해!!하!이제 어쩌냐 슬라임 에서 나쁜물질 나왔다고! 이젠 장사안 돼는걸 벌로 생각하고 자랑다시는하지마!!!

  44. 「그림쟁이」별예례

    「그림쟁이」별예례5 일 전

    1:38 저만 여기서 터졌나요?ㅋㅋ

  45. 패러디tv

    패러디tv5 일 전

    저기..저도 사연 1개 올릴께요..! 안녕하세요 잔 11살 여자입니다 전 몬가..남자가 돼고 싶어요..그레서 반에서도 여자에들이 많이 싫어하는 축구를 남자애들과 같이 하고있어요.. 축구클럽이라는 클럽도 많들고..그레서 남자애들과 함께 다니면서 위험한것등이런걸 하고있거든요?하지만 아빠 엄마는 제가 남자가 돼고 싶다고하면..그게 무슨소리냐며라고 매일 합니다..그리고 제가 오빠와 남동생이 있거든요..저혼자 여자다 보니깐..또 남자는 부모님이 산해자식이라며 신경을 거의 않쓰고..전 여자라며 매일 깨끗해야하고 아무데나 놀러갈수없고.... 저 어떡하죠? 커서 남자로 다시 수술할까요?아님..평생 여자로 살다가 새상을 떠날까요..너무 고민돼요..

  46. 뿌잉 뿌잉

    뿌잉 뿌잉5 일 전

    저기요 126 끓지않은 복권썰 저도 예뻐질수 있나요 저 이제 5학년이라 여드름도 나기 시작됐고 저 ..... 말하긴 좀 하지만 40보다 많고 45보다 1키로 적어요 ㅠㅠ 저도 살빠지고 예뻐질수 있는건가요

  47. {상큼발랄}지원

    {상큼발랄}지원5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엄청 웃겨요..ㅋㅋㅋ

  48. 구민서

    구민서5 일 전

    사연어떻게보내나요???

  49. 장혜주

    장혜주5 일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저는,저눈초딩3인써딩이고밴쿠버를,여행을하고있습니다.이,사연을오싹툰으로만들어주세요.몇일전에제가잘려고누어있어요.근데자고있던중,악몽꿨어요.어떤꿈이였나면친구4명이랑,밴쿠버를것고,있어어요.근데갑자기,슬렌더멘이나타난거예요 ㅠㅠ근데갑자기슬런데맨이노래를해보레요.친구4가노~래라고했어요그래서요.슬랜더맨이 맘애둔거예요근데어떤사람들이친구4에입에테이프를붙안거예요 !근데갑자기친구4가좀비가된예요!그래서친구들만물고전안물어었요.저는좀비가너무서워좀비를발차기를차고그랬는데저도물린거예요.그때좀비들이우리집에접근한거예요!그래서문에가서팔을쫘~펼치고"가면안돼"라고했어요.저는'아언제까지좀비로살아야하냐'라고속마음으로말했어요.그래서슬렌더맨한테가서"어떻게하면사람으로변하면사람으로변하술있어요?"라고말했어요그랬더니"자살하면돼"라고남겼습니다.그래서저는심장에칼을꽂아서자살했어요.그리고또는"어떵게하면당신을죽일수있나요?"라고했는데"칼해심장에꼿으면돼."라고했어요.그래서주방에있는칼을가져왔어슬랜더맨심장 위치에칼을꽂았어요.그래서,저는,이렇게말했어요."내가족,내놔!내친구들내놔!"라고하면서심장에계속칼을꽂왔어요.그래서,부하들이말렸지만,저는계속했어요.그중에서저는깼어요 하...재최애악몽인것같습니다.뽑혀스면좋겠네요.맞춤법을틀렸어죄송해요 ㅠㅠ

  50. 핸듀

    핸듀5 일 전

    익명으로해주세요! 할머니가쓰러진썰 안녕하세요 가족들과 찜질방을같는데 씻고 탕에 들어같는데 세상해 때가 있는거에요그래서 걍왔는데 배가고파서 라면먹잘려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방귀을똥싸듯이 부지직소리을내며 자는거에요 그아저씨바지에똥안지렸는지궁금하네요 그래서 잠도못자고 일어나씻을려고 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할머니가 쓰러졋다고하는거에요 119부르려하다가 일어나셔서 다행이네요ㅠㅠ

  51. 미니미니 상큼이 TV

    미니미니 상큼이 TV5 일 전

    ㅋㅋㅋ

  52. 민트블링

    민트블링5 일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 요즘 제가 친구와함께 무서운일을 많이~아주!많이 당하고있어서 사연 보내봅니다..ㅠ 제가 초등학생때 저와 아주 친한 같은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좋아하던 남자애가 저의 옆반인2반이였습니다...처음에 6학년 1학기때 아무일 없겠단듯이 평범하게 학교에 다니고있었어요..그런데 6학년2학기가 될때부터 그 남자애가 저랑 자주마주치고했는데 결국 카톡으로 고백을했어요.그남자애는 키도 진~짜 너무 작았고 얼굴도 급~~~나 못생겨서ㅋ 걍 바로 차버렸습니다..근데 제가 그남자애를 찬뒤 3일이 지났습니다.저와 친한친구에게도 고백을했다고 친한친구가 그러더라구요..여기까진 아무일도 아닙니다..저랑 친한친구와 과학수업을 듣고있었습니다.그런데 책상 서랍에 종이가 있었어요..그걸 저희반인 남자애가 발견해서 저랑친한친구인애한테 주더라구요..그종이에는 친한친구♥나쁜놈 이적혀있었어요 ㅠ 친구는 아무일이 아닌듯 넘어갔어요..학교가 끝난후,저는 학원을 가고있었어요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들길래 뒤를 돌아봤어요. 그런데 그 나쁜놈이 저를따라왔었던거에요!!그래서 저는 그남자애가 가는길이 아닌곳으로 가서 가는데 계속 따라오는거에요!!저는 이때 너무 무서워서 큰도로가있는 길로 갔어요 큰길로 가서 저는 그제야 그 나쁜놈을 따돌렸어요ㅠㅠ저는 다음날..다다음날..매일매일 학원에가는데 이번에는 학원이 끝나고 집에 돌아올때쯤에 그 나쁜놈이 학교앞에 서있더라구요-~-으~~그리곤 저를보고 집에가더라구요..마치 저를 기다린것처럼.저는 다음날 학교에서 저를 포함한 3명에서 밥을먹고 계단으로 올라가고있었어요..맨날맨날 나쁜놈이랑 나쁜놈친구랑 싸우는척을하면서 저랑 친한친구를 위아래로 쳐다봤어요.저는 너무 기분이 드럽고 열받아서 속이 울렁했어요..결국 토를하고말았죠..이 상황이후 친한친구가 이건 도저히 못참겠다해서 담임선생님께 말했어요ㅠㅠ저희 담임선생님이 말도 잘하시고 남자였거든요~그래서 소리지르고 사과하라고하시고해서 이젠 아무일도 없겠지했는데..다음날 또 따라오고~위아래로 훑어보고~장난이 아니여서 제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 ㅅㄲ앞에서 쌍욕을했어요.진짜 하...그 새끼를 죽여도 분이 남을것같네요..진짜 세상엔 미친놈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요..아직도 그 새끼 생각하면 죽여버리고싶네요..사연 꼭 읽어주세요^^나쁜새끼한테 하고싶은말:야 이 미친새끼야 너 중학생되고나서도 따라오면 죽여버릴줄알아라 짐승보다도못한 쓰레기새끼야!+손가락 엿.

  53. 장민지

    장민지5 일 전

    안녕하세요.써리님 소외감 드는 썰이 하나있어서 보내봅니다. (저랑A,B,C,D는 서로다 친해요) 제친구들 A,B 둘이 주말에 교복을맞추려고 교복집에 갔는데 어쩌다보니까 둘이 만난거예요. A,B가 교복 맞추고 근처에있는 시내에서 둘이놀았었어요. 근데 그다음날에 다른친한 친구인D랑 카톡을 하는데 "어제 걔네 A,B랑 교복집에서 만났었데" 저는 그래서 "아그랭?" 그런데 D가 저한테 "어제 나한테 같이 놀자고 전화하던데 너한테는 안왔었어?" 라고물어보는거예요 전에도 비슷한일 종종있었었는데 .. 어떡하죠...?

  54. [ '뿡뿡이' ]시우%

    [ '뿡뿡이' ]시우%6 일 전

    언니가 꿈에서 마미손 본 썰 보내봅니다. 언니가 갑자기 프로듀스 101처럼 생긴곳에 있었대요. 주변에는 언니친구들도 앉아 있었고요. 그리고 뒤를 돌아봐서 거울을 봤는데 화장을 틴트밖에 모르던 언니가 화장을 진하게 했는데 거기서 짝을 고르라고 했대요, 언니친구들끼리 짝을 지어서 누구랑하지? 하고 있었는데, 다 별로여서 돌아보다가 옷을 되게 잘입은 사람이 눈에 띄었대요. 그래서 같이 춤연습 하려고 했는데 마미손이였대요ㅋㅋ (말투가 "마미손이야....") 들으면서도 어이없어서 웃겼던 썰 보냅니다ㅋㅋㅋㅋㅋ

  55. 디쿠젝버온더 에롤:혼종쿠키제작자

    디쿠젝버온더 에롤:혼종쿠키제작자6 일 전

    이건또 무슨 조합이랑 혼종이지 ㅋㅋ

  56. 핑키TV

    핑키TV6 일 전

    -짝남 이민간썰.. 안뇽하세욥 올해23살이된 여대생입니다 제가 심심할때마다 써리툰을 즐겨보는편이에여 근대 저두 한번 제 사연 보내보구 시퍼서 일케 사연 쓰네용~! 한..7년전이였어요 그때가 6학년 2학기때쯤이였죠 전 평소 공부를 안하는 븅신같은 애였어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떠밀려 학원을 다녔는데 오메....거기에 완전!!ㄹㅇ!!제 이상형이있는거에여ㅋㅋ알고 보니까 학교도 같고 같은 나이여서 복도에서두 자주 마주쳤죠 제가 걔를 좋아하다보니까 이름도 알아내고 몇반인지 뭔겜하는지도 캐내고 다녔어요 예전에 겜으로 짝사랑 이룬 썰을 써리툰에서 봐서 저도 그렇게 되고싶다는 꿈을 갖고 그 애가 하는 배그라는 게임을 열시미 했어요그리고 어느날 그 개임을 그 애앞에서 하고있는데!!!ㄱ...걔가.... 저를 보고 야×××너 뭔겜하냐? 라고 묻는거에요!!! 와...던 걔가 제 이름을 알고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다음날부터 걔가 저에게 게임을 같이하자고 말하기 시작했어요!!그래서 같이 놀고 겜도 하니까 금방친해졌죠 그리고 걔랑저랑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같이 다니게 된거에요!!ㅎㄷㄷ 근데 걔가 고1때 여친이 생겼어요...그 여친이 얼굴도 이쁘고 착하고 하니까 걔네둘이 오래갔어요...한2년동안 걔네 사귀는거 봤는데...고3때 걔네가 깨진거에요..!!저는 잘됬다고 생각했지만 짝남은 정~~말 슬퍼했어요.. 그렇게 거의1년 동안 슬퍼하던애 뒷바라지 다해주고 고등학교 졸업식날...걔가 저에게 꽃다발을 주더군요 그리고 졸업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걔가 뒤도 안돌아보고 튀었어요 뭐지..?하는 생각을 뒤로하고 제 친한친구들과 졸업 파티를 하고 집에돌아왔는데 꽃다발에서 종이가 떨어진거에요...그 종이를 열어보니...좋아해라는 말이 써져 있었어요..그걸 보고 짝남한테 연락을 해보았지만 연락은 4일간 안됬고 그로부터 일주일쯤 후 그 짝남이 부모님 일땜애 이민을 갔다고....제 친구들이 말해 준거에요... 지금 생각하면 7년 동안 왜 좋아한다는 말을 안했는지 정말 후회가 되네요.. 야...나도 너 좋아했어...거기가서도 잘살아야된다!! 사랑해!!♥

  57. 옌니

    옌니6 일 전

    여기서 썰보내도 되나몰르겠네욥..5학년에서 6학년으로 올라가는 초딩입니다... 고민툰:제가 어느날 남자사람친구와 진실게임을 했어욥..얼마뒤에 전학가는 애랑..솔직히 좋아하는애가 있다고해서 알려구한건데..저만 털렸구요..진게을 다하고나서 한30분 이따가 캐똑이오는거에요..머지해서 봤더니..제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자신이 전학가기전에 고백을하면 하루동안 노예를한다는거에요!!근데..할까말까 고민중이에욥..고백해본적도없고..받은적도없고..짝사랑만 열번넘게했는데..어떡해할지모르겠어요ㅠㅠ고백했다 차이면..개망신당할것같아서..하필 결정장애도 있어성...하..이런적 있었던분들!!알려주세요..(없겠지..이런걸..)꼭 해주세요..다른사람의 의견을 듯고싶어욥..써리님!!제발룝..

  58. 끔찍한혼종

    끔찍한혼종6 일 전

    썰하나보네봄니다 우리하교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겨울방삭에 이사를가는데 고백도 몼햇고 그레서 친구가더보고십 어요

  59. 박근지

    박근지6 일 전

    영상좀 빨리~~~~~~~여ㅋㅋㅋ

  60. 김민주

    김민주6 일 전

    저 진짜 제가 바보같아서 사 연 보내봅니다.이제 11살이 돼는 여자에요 제가 2학기 부터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어요. 처음에는 정말로 어색했었데 저는9일에 방학을했어요 몇일있으니 금방 친해졌죠 친해지면서 장난도 치고 툭 치기도 했어요 필통이나 연필숨기기도 하고...저는 제가 때릴때 너무 세게 태린거 같아서 사과를 하고싶어는데 못하겠더라고요 편지로도요... 지금까지 고백도 못 하고...카톡도 안보더라고요...같은 아파트 살아서 불러서 고백이나 사과를 할려고 해도 연락도 안받구..톡도 안 보니 어쩔 수가 없죠...4학년 때도 반도 갈라져서...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짝사랑을 포기도 못하겠어요..좀 도와 주세요!

  61. 신혜주

    신혜주6 일 전

    우와대박이야

  62. 신혜주

    신혜주6 일 전

    하 제가싫어하는에가있는대 에가돈없으면 차고 간식을뻿어먹어요 언제는 체육시간에 제옸을 끌었어요 그겄도 목쪽을요 그레서그친구가 무서워요

  63. 젠sing%

    젠sing%6 일 전

    써리님 정말 고민돼서 썰 보내봅니다 꼭 영상으로 써주세요!! 간절합니다....!!! 익명입니다 저는 14살 입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얘가 있는데 제가 6학년때 개랑 진짜 친한친구였어요 저는 남자애들이랑 별로 친하지 않은데 그애랑은 되게 친해서 좋아하게 됬어요 저는 개랑 스킨십을 하면 항상 설레요 개도 저랑 손이 조금 닿거나 개가 제 팔을 잡거나 마주보거나 스킨십을할때 저를 보면서 볼이 붉어지며 웃어요 저는 이제 안되겠다 하며 고백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개한테 고백했는데 개가 답을 하는걸 힘들어해서 그냥 친한 친구로 지내기로 했어요 근데 그뒤로 개가 저한테 더 마음이 생겼는지 아니면 똑같은지 친구들이 개가 절 바라보는게 너무 꿀떨어진다고, 썸타지말고 사귀라고 고백하라고 자꾸 말해요 제가 지금 중학생인데... 이번에도 고백하면 2번이나 고백하는데... 그리고 개가 저를 진짜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차이면 어떻게 해야하나 자존심과 마음이 허락하지를 않아요.. 저....다시 고백해도 될까요?

  64. 샌드

    샌드5 일 전

    고백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저도 좋아하는 애가있어도 차이면 너무 부끄럽고 너무 슬플까봐 고백을 잘 못해요.....ㅠ

  65. 손슈큐류

    손슈큐류6 일 전

  66. 다윤정

    다윤정6 일 전

    고민 하나 올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여자 중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8년지기 남사친이 있고,1년만에 베프가됀 여자친구가 있어요. 그 8년지기 남사친이 제 베프를 많이 좋아하길래 용기냐서 고백하라고 많이 밀어줬어요. 그렇게 그 둘은 잘 이어졌죠. 물론 저도 뿌듯했고요. 하지만 문제는 그거였어요. 제 베프는 지 남친이자 제 8년지기 친구의 톡을 반나절 이상 안보다가 새벽에 보고 읽씹. 하루동안 답장 한번도 안한적도 있어요. 그말을 듣고 저는 조금씩 화가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터지게됀 계기가 있었죠. 학교에서 제 베프가 자기 남친이 바로 뒤에있는데 "나는 나중에 키크고 잘생긴사람 만날꺼야"이러는거에요 그날도 물론 톡은 여전히 안봤구요. 제 남사친이 너무 속상해하고 불안해하길래 서운한점을 말하고 풀라고 했더니 그럼 싸울까봐 못하겠데요. 본인은 제 베프가 본인을 않좋아해도 돼고 사귄다는 그 단어로만도 기쁘데요. 제 베프한테도 더는 안돼겠다 싶어서 조심스럽게 말을 했어요. "걔한테 맘없으면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 8년지기친구 맘아파하는거 보기 힘들다."라고 했더니 "엄..나는 아직도 걔가 좋은데.." 였어요.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베프도 사과하겠다고 했구요. 시간이 흘러서 두달 뒤에 제 베프와 진짜 인생친구가 성당에서 캠프를 간다고 하더군요. 성당캠프를 갔다와서 인생친구가 저에게 하는말이"ㅇㅇ이는 그냥 좋아하는 맘없이 고백을 받아준거래. 걔가 나한테 꼭 진심으로 좋아해야 사귀는건 아니라고 하더라."라구 하는거에요. 불과 3달 전에는 좋아한다고 해놓고는 갑자기 말이 바뀌는것도 이상해서 몇번 떠보더가 이야기 했어요. "걔 진짜 좋아해?" 하루가 지났는데도 돌아오는건 읽씹뿐. 8년지기 친구는 다 알아요 제 베프가 지 않좋아해도 만나주는걸. 근데 제 베프는 자기 남친을 호구로 보는걸까요 8년지기친구가 속상해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도 많이하더라구요. 조언좀 해주세요..

  67. 다윤정

    다윤정6 일 전

    3달이 아니라 2달이에요

  68. [뚜비]

    [뚜비]6 일 전

    저는 레즈입니다.(익명X) 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하지 않은 12살 여자입니당 저는 레즈예욬ㅋㅋ 왜냐하면 학교에는 제가 엄청나게 붙어다니는 친구가 있는뎅 점심시간에는 꼭달려가서 팔짱끼공ㅋㅋㅋ 안기곸ㅋㅋ 그리고 친구가 되게 소심한데...괴롭히는 애들이 있으면 혼내주면서 지켜줘영 그리고 또하나는 학원에서 엄청친한언니가 있는데...ㅋㅋ 밖에서도 그언니하고는 '자기야 나배고파~'이러는뎅...오글거리긴하지만ㅋㅋㅋㅋ 친구들도 저보고 '레즈'라고 하는뎅ㅋㅋ 저는 지금의 레즈생활이 특이하고,재미하다고 생각됩니당ㅋㅋ 언니,칭구야~ 사룽한데이♡

  69. 쁨햬

    쁨햬6 일 전

    썰 어디로 보내나요?

  70. 틱톡꽃토끼

    틱톡꽃토끼6 일 전

    윽....늦었지만 사연하나 보내볼께요 안녕하세요 저는○○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입니다. 저에게는 1학기때부터 친한아이가 한명 있었어요 친하게 지내다가 2학기가 됬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 친구가 저에게 이상한 말을 하더군요 1번째: 제가 좋아하는 아이한테 고백을 했는데 그 아이를 좋아하는 애가 카톡해서 차였다고 2번째: 롤러장에 놀러갔는데 친구가 아빠랑 영통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옆에서 그 친구 아빠를 패드립 했다고 하고 3번째: 제가 그 친구랑 산책을 하는데 옆에서 얘기하는데 그게 뒷담인걸로 발켜졌어요 아 어떻하죠 써리님 전 2019년에 6학년 인데.... 6학년 올라가서 제 욕하고 이상한 소문 내고 또 다른애들한테도 그럴까봐 검납니다 지금 이 사연 친구가 보고있다면 한마디 하고싶어요 넌 어른돼서 어떻게 너를 용서할지 반성 해줬으면 한다.

  71. 송채은

    송채은6 일 전

    노래 뭐부를까요?(웃긴 사연) 익멱으로 해주세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우리 어머니가 고등학교선생님인데 밤에 누가 전화가 왔어요 어머니가 통화한뼘통화를 누르가마자! 쌤!!!!!!!!!!! 갚자기 쌤 노래 뭐 부를까요? 라고 하는거예욬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야! 빨리 집으로 들어가! 라고했는데 그 학생이 노래뭐부를까요? 계속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아 진짜이 녀석이 노래방에 가서 술 쳐먹었나... 라고하니 그 학생이 조용히 아---주 조용히 전화를 끊었습니다.ㅠㅠ

  72. 소담[EXO]

    소담[EXO]6 일 전

    ㅋㅋ

  73. 루쨩

    루쨩6 일 전

    전 술 안취해도 물건 잘 잊어버려요 근데 못 찾아요..젠장

  74. 우주부계정

    우주부계정6 일 전

    엥....??

  75. 미정조

    미정조6 일 전

    무서운썰입니다 놀랐던 엘리버이터썰 제가 롤러장에 갈려구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옆에 엘리베이터가 열리더군요 저희는 누른적도 없어서 다른사람이 눌렀겠지 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없었어요 그리고 보니 저희가 눌렀던 엘베의 버튼이 꺼져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누르니 옆엘베가 또 열리던군요 알고보니 이어져있어서 옆에 엘베버튼을 누르면 그 옆에있는 엘베도 자동으로 눌러지는 거였어욬ㅋ 저희처럼 놀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누르면 옆에도 같이 눌러진다' 라고 적혀있는데 저는 뭔뜻인지 몰라서 그런것이었습니닼ㅋ 머쓱타드ㅎㅎ 제가봐도 저는 바보 같아요ㅠ(나오게되면 익명으로 부탁드립니다.)

  76. 귀욤이

    귀욤이6 일 전

    사연보내 봅니다. 저는 언니를 가지고있는 동생입니다. 항상저의 언니가 울면 달래주지않고 따라하고, 머리잡아땡기고 저는 이래서 항상 좋은 꿈을 못꿔요. 가위에 시달리거나 너무 짜증나요. 저는 생각안해주고 너무 고민입니다. 어뚝할까요ㅠㅠ

  77. 임경하

    임경하6 일 전

    썰 보내봅니당 제가 8살때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그 친구가 심심하다고 하길래 혼자놀고있던 언니한테 "안녕? 너몇살이양?" 이라고했는데 제친구가 귓속말로 "야 언니한테 반말하면 어뜨케 !!"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갠찬앙 ! 동갑이라고 하면되 !!"라고 제가 너무 크게말해서 그언니가 들은것같아 빠르게 도망쳤답니다...ㅋㅋㄱㅋ 하..ㅋㅋㄱㅋ 제가 그때 왜그랬을까요...ㅜㅠㅜ 그언니한테 반말해서 미안하다고해주고 싶네요😂

  78. 기지혜

    기지혜6 일 전

    제보를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서 합니다 익명으로 해주세요 저는 초등학생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제가 저희 반에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무슨 연애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우리 학년에 커플이 엄청 많아서 저도 놀림은 안 받겠구나 싶어서 고백해봤는데요 그 아이도 제가 좋았대요 그래서 잘 사귀고 있다가 제가 그애 눈에서 점점 사라지더라구요 30일째 됐는데 아예 다른애랑 놀구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제가 전학을 가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사실이 생각보다 빨리 퍼지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반 친한친구들이 야 너 장거리연애하네?좋겠다 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정도 다 떨어진 연애였거든요 계속 사이가 안좋아지다가 계속 싸우고 제가 전학가는 날에 선생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그애를 잠깐만나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요 뻔뻔하게도 "그래 어짜피 너 찰거였어 마침 좋아하는 애도 생겼거든" 이라며 저에게 대꾸하더라구요 그날 친구들과의 이별이라서 컨디션도 않좋아서 마땅히 대꾸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때 제옆에있던 제일친한 베프가 "와 뻔뻔하게 대꾸에다가 양다리까지 나도 열받는다"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고맙기도 하고 화도 났습니다 저도 "쯧쯧 양다리나 걸치고 말야"라고 아무리 말해도 그 상처가 낫지를 않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힘들어서 제보합니다

  79. 기지혜

    기지혜6 일 전

    위로 올라가게 좋아요좀 눌러주세요 ㅠㅠ

  80. 리써짱

    리써짱6 일 전

    (점색) 소주 안에 렌즈? 오옥!😨

  81. moo min

    moo min6 일 전

    저도 사연 보내 봅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3이 된 소녀(?) 입니다 제가 쇼트트랙을 배우는 중인데 그게 너무 힘들어요 새벽 5시에일어나서 새벽훈련 같다 6시간 동안 운동하고 학교도 늦게가요 그리고 학교 끝나자 마자 또 훈련을 가야해요 근데 저는 나름대로 노력하고 열심히 해도 좋은 성적이 안나와서 정말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가요 그러면서 서로간의 싸움도 많아지고 점점 사람들과 사이가 멀어져가고 엄마랑도 많이싸우고. 저는 이 삶을 포기 하고싶어도 지금까지 저를 위해 애써주신 부모님께 죄송해서 포기를 못하고 있죠 스케이트 1개에 300 만원 정도하는데 1년 동한 스케이트만 4개 바꿨어요 그리고 레슨비도 한달에 80만원 정도하고 지금까지 쓴돈이 너무 많아서 포기를 할수가 없어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

  82. 가응

    가응6 일 전

    다들 썰 올리는거 같아서 저도 올려 봅니다 저희 집에 사촌동생이 놀러왔는데 갑자기 제 방으로 달려와서 '언니!언니! 이거봐! 초대형 코딱지야!!' 그러길래 그냥 말하는 거겠지 하고 폰 하고 있었는데 몇분 뒤 또 와서 '언니! ㅎ 아까보다 더 큰 코딱지야!' 어때 해서 또 장난치는 줄 알았죠 그런데..! '언니 먹어봐!' 라고 해서 먹는거 아니야' 라고 했는데 울먹 거리길래 대충 그 드러운 코딱지를 손 으로 집고 먹는척. 했는데 다시 동생이 나갔어요 근데 그걸 버리고 이제 딱 나가려는데 또 코딱지를 들고 오는거 있죠! 도대체 그 코딱지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 참 이번엔 코딱지를 나눠서 바닥에 손으로 문질문질 하길래 저는 엄청 놀랐죠 근데... 그게 아직도 붙어있습니다..흑.. 지금도 계속 와서 코딱지 장난을 치는데 어떻하죠...

  83. 이곤듀2

    이곤듀26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박청무

    박청무6 일 전

    꼭 사연이로해주세요 저이 집에강아지가있어요 골든리트리버입니다단비라는이름을가지고있어요 간식냄새나 봉지소리가들리면 달려와요 말도잘아든는 강아지인데 어제 하늘나라로갔어요 저는 밤세울었어요 그때 아빠가콜리라는강아지를 사오셨어요! 지금 콜리는 어른이되었어요 콜리를 보면 단비가 생각나요

  85. 짱구

    짱구6 일 전

    매일 영상만 보다가 사연 보내봅니다. 진짜진짜 설레는 이야기니까 심장 꼭~! 붙들고 봐주세요! 전 이제 중학교를 가는 예비중 여학생이예요. 저희 학교는 1월 8일 화요일에 졸업식을 했어요. 저희 학교 애들 강심장인지 울지도 않고 초딩 탈출이라 기뻐하는데 저 혼자 울컥해서 울어버린겁니다. 근데 제 뒷자리에 우리학교 최고존잘 남자애가 있었는데 갑자기 제 옆에 애랑 자리를 바꾸더니 안아주는거예요. 아 진짜 너무 설레는데 너무 슬퍼서 계속 우니까 걔가 고개를 들어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쓱 들어보니까 그 잘생긴 얼굴로 웃으면서 이제 다 울었어....? 그러는 거예요. 근데 그 순간 저는 제가 비밀연애를 하고 있는 남친이 있다는 사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응.... 다 울었어 하구 걔를 빨리 자리로 보냈죠. 그러고 나서 전 친구들과 시내에 갔어요. 근데 저희 학교 남자애들도 왔더라구요. 그래서 4대4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노래방에 갔을때 어떤 남자애 한명이 볼빨간 사춘기 첫사랑을 불렀어요. 근데 걔가 음역대가 좀 높은 편이라 괜찮았거든요. 근데 Winter night when I meet you 이 부분에 저한테 오면서 좋아해. 하는거 있죠. 넘 설레는데 진짜 왜 그날따라 그러는지 몰랐죠. 근데 11일이 중학교배정 날이였어요. 그날 또 다른 남자애가 절 부르길래 갔더니 벽치기를 하면서 딥키스를 하는겁니다아 (초딩주제에...ㅜ) 그래서 슬쩍 일어서 빠져나왔죠. 근데그걸 남친이 봤나봐요. 헤어지자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헤어지고 다른 톡들을 봤는데 5명이 넘는 애들한테 고백이 와있었어요. 어떡하죠....?

  86. 다채다

    다채다6 일 전

    요즘 자꾸 어떤일때문에 우울해져서 썰 보냅니다.. 14살 예비중 입니다.. 제가 다니는운동학원에 꽤 오래동안 좋아한 남자애가 있어요.. 저보다 한살 어린아이입니다 한 2년정도 좋아하고있는데 제 가족을 패드립한 저랑동갑 여자애도 걔를 좋아해요.. 근데 그 남자애가 저랑동갑여자애와 너무 잘지내서 질투가 나요.. 그 여자애가 저를 이용해먹은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남자애가 그 여자애와 사귀게 됬을때가 너무 겁나요.. 저도 그 남자애랑 친하긴한데 그 남자애가 동갑여자애한테 연락도 먼저하고.. 계속 둘이 장난치는거 보면서 너무 힘들어요... 그만좋아하고 싶어도 자꾸 생각나고.. 그남자애가 나중에 상처받을까봐 겁나요... 그전에 같이 놀이공원갔을땐 저랑 진짜 연인같았거든요.. 제가 무서워하면 토닥여주고.. 손잡고 팔짱끼고.. 근데 요즘.. 저와 동갑여자아이를 그 남자애가 좋아하는거 같아서 겁나요.. 어떡해 해야할까요..(당첨되면 익명부탁드려요..)

  87. 뽀로로

    뽀로로6 일 전

    사연보내봅니다. 저는 6학년 남학생입니다. 제가 반에 친구가 한명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전학을 가게 됬습니다. 그리고 그친구가 전학 가고 다른 친구가 전학을 왔습니다. 일단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는데, 너무 힘듭니다. 그친구는 툭하면 놀립니다. 과학 단원평가를 봤는데 친구는 95점, 저는 55점을 맞았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계속 저 55점이라고 놀립니다.그래서 때렸는데 갑자기 왜 때리냐며 아주 소리를 지릅니다. "이건 너무 심하잖아" 이러면서 아주 소리를 칩니다. 근데 기말고사에서 친구 과학점수가 78점, 저는 빡새게 공부해서 98점을 맞았습니다. 저는 똑같이 78점 맞았데요~ 하면서 놀렸습니다. 근데 친구가 너무 심했다며 아주 때립니다. 근데 그친군 힘으로 안되서 일단 제가 이기고, 그친구는 한참을 절 노려보더니 "넌 날 배신했어"이러면서 자기 자리로 돌아갑니다.그리고 일단 화해는 했습니다. 그리고 2달뒤, 전학생이 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절 "꺼져~"하면서 밀치고 전학생에게 갑니다. 그리고 다음교시 쉬는시간에, 저에게 말했습니다 "야 나 2명씩 조짜서 하는거 전학생이랑 한다~"이러가 갑니다. 그래서 전 화나서 전학생이랑 친하게 지냈습니다. 전학생은 친구의 나쁜모습을 알았는지, 친구랑 안노내요ㅋㅋ 그래서 제가 전학생하고 하하호호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절 때리면서 "넌 날 배신했어"이러며 일부러 시비를 겁니다. 근데 전학생이 다른 애랑 놀면서 어쩔수 없이 친구랑 놀게됩니다. 근데 그친구가 도티 좋아하는데, 그친구가 유튜버 얘기할거면 도티얘기만 하라며, 다른 유튜버는 욕합니다. 이거 말고 인성터진짓이 훨씬 많은데, 제가 요약한겁니다. 묻히지 않게 좋아요 눌러주세요...

  88. 이지수

    이지수6 일 전

    아닛!!!!!!!!!!!!!!!빤쭈는너무하자나!!!!!!!!!!!!!!!

  89. 최윤정

    최윤정6 일 전

    써리님 진짜 짜증나서 보네봄니다 제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가 남자애들 한태 때립니다. 그리고 저랑 싸우면 그친구가 이렇게 말합니다 어쩌라고 나랑 상관 없잖아 그리고 남자애들 인해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 때리는거야 라고합니다 그런 말을 들를 때마다 정말 짜증 납니다 그리고 걔가 뻥을 칩니다 그것 까지 많이 칩니다 그리고 뻥 치는게 다 티가나는데 왜 뻥을 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걔 이름만 들어도 짜증이 폭팔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걔랑 만나는것 이야기하는것이 싫은데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짜증 납니다 걔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

  90. 옌뜡{사랑 큐피}

    옌뜡{사랑 큐피}6 일 전

    사연이영..웬만하면 오싹툰이요 제목:롤러코스토 좀비.... 안녕하세요저는평명한 학생입니다 제가 에버*드를갔습니다....맨마지막에롤러코스터를탓는데..거기의좀비영싱과 좀비뉴스가 니왔는데..므서눠어울었는데 아빠가억지로태워서 원망하고 탓는데 기절한얼굴로 사진임찍히고그날무사워서새벽6시해뜨서겨우지서 그때부터새뱍1시에자는건기본이되었어 이제좀잠잠해졌지만가꿈기억이나서 못잘때도있읍니다.어덯하죠?

  91. 민초

    민초6 일 전

    꼭!사연으로 내주세요..! 엄마한테 있었던 일인데요.. 엄마가 사진을 찍는 그런 일을 하고있었어요 엄마가 사진 찍는 곳으로 같는데 주차를 하려고 했데요 엄마가 주차를 잘 하는 편이 거든요? 그래서 차를 대는데 옆에 차에1cm정도에 거리 였어요 근데 그걸본 차 주인인 여성분이 차가 다았다고 밖밖 우기는 거예요 분명히 엄마는 분명히 안 다았데요.... 근데 거기 주민 경찰들이 5~4명 정도 와서는 상황을 알아보고는 그 여성분에게 뭐라뭐라 했데요 한꺼번에 뭐라하니까 그여성은 볼 빨께지면서 엄마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쪼르르 같다고 하네요 세상엔 참 좋은 사람이 많나봅니다^^ 제 사연은 여기까지입니다 만약그 여성분이 이걸 보고있다면 참교육 다시하고 오라고 하고 싶네요…💢

  92. 쏭진

    쏭진6 일 전

    저도 썰 보내보겠습니다! (제발 뽑혀라!)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3살이 돼는 초딩 여자입니다 저는 유치원 때 부터 짝사랑 해온 남사친이 있어요... 근데 그 남사친이랑 쭉 지내면서 사이가 좁혀지지 않아서 걱정이예요.. 그 짝남은 평소에 눈인사 정도만 하는 친구 사이예요 저랑 짝남이랑 5학년 10월에 짝이 됐어요 저는 신난 걸 숨기고 "아 왜 하필 너냐ㅜㅜ" 하면서 연기를 했죠ㅎ 근데 그 짝남이 짝 돼면서 수업시간 몰래 장난도 쳐주고 몰래 초성게임도 하고 간식 같은 거 받으면 저에게 주고 너무 잘해주는거예요ㅜㅜ 과학실에서 모둠인데 저에게만 장난 쳐주고 그래서 너무 설랬는데 저희 반에는 2주일에 1번씩 자리를 바꿔서 그 2주일이 1일 인거 마냥 너무 쓰쳐 지나가서 아쉬웠는데 그 이후 짝남은 저에게 눈인사 하는 정도로 다시 돌아왔어요ㅠ 그래서 제가 짝남에게 장난을 치니 그냥 순순이 받아드리는 정도 더라구요ㅠ 그리고 짝남이 다른 여자애랑 놀때 너무 질투나고 짜증나요 요새 짝남이랑 자주 장난 치는 여자애 때문에 짝사랑을 포기할려 할 때도 있어요ㅜㅜ 짝남이랑 사이가 좁혀 질려면 어떻해야하죠?

  93. 귀선이

    귀선이6 일 전

    패스트푸드가 싫은 우리 아빠 익명으로해주세요 아빠가 햄버거 사먹고있었는데 들려주신이야기에요 예전에 저희아빠가 햄버거 세트 2개를 주문을했어요 햄버거도 패스트 푸드잖아요 근데 10분이 지나도안오고 무려20분이지나도 안나왔습니다 저희아빠가 패스트푸드점오래기다리는것을 못참아요 그래서 아빠가 "아니 지금 주문한지 20분이 됬는데도 음식이 안나와"라고 말했대요 그러더니 직원이 주문자체를 못들었데요 그래서 아빠가"점장 불러와"라고 했데요 그래서 거기를 통틀어 맏는 매니저가 왔어요 그리고 장사 이따구로하지 마라며 얘기하고 세트 2개 환불받아 공짜로 먹었다네요 이런일비슷한게 또있었어요 이번에는 세트하나 단품 2개시켰어요 근데 10분지나도 안나오길래 좀더기다리다가 안나오면 안받고 집에간데요 그래서 좀더 기다리나왔어요 그리고 만약에 안나왔으면 집에서 컵라면 먹었다네요

  94. 이수린

    이수린6 일 전

    썰 보낼게요ㆍ 친구가 카톡으로 나좋아하는사람이있어 저는 올~~누구라고 했어요 근데 친구 좋아하는사람이 저짝 입니다ㆍ 나도개좋아하는데ㆍㆍ 그걸친구에게말하면 친구랑라이벌이고 그것도싫어서 그냥 있었어요 다음주ㆍ짝이 나랑 놀러가자라고한거예요 저는좋아서 그래라고했어요 짝이랑저랑 2이서가니까 좋았어요 다놀고 가는 도중ㆍㆍ!! 친구를만났어요 친구는 놀라서 너이리와! 저는 따라갔어요 친구는 너짝이랑왜있어 !! 라고했어요ㆍ저는 그게 만나자고해서ㆍ 미안해라고했어요 친구가흥 .!!이라고 하고 친구가 너사과할때까지 절교야 라고했어요저는어쩌죠?? 참고로짝은 남자입니다

  95. 민ミン

    민ミン6 일 전

    팬티를 왜 꺼내는데

  96. [쟙뎍]예율

    [쟙뎍]예율6 일 전

    인기급상승 동영상 50이에양

  97. 버디갱은

    버디갱은6 일 전

    왈이 되어부렸드아..

  98. T owniccee

    T owniccee6 일 전

    렌즈 미친ㅋㅋㅋㅋ

  99. 소벼리

    소벼리6 일 전

    ㅋㅋㅋ 렌즈를 소주에 ㅋㅋㅋ

  100. 비루

    비루6 일 전

    써리님은 넘 예뻐요ㅠㅠㅠ 사랑스럽고 딩고타운툰도 재밌어요 그리고. 💗사랑해여💗히히 부끄럽네요 언제나 써리님 마음씨도 예쁘시고 ㅠㅠㅠ 써 리님 ❤해요(첫글자 세로로 읽어보세요💗❤

  101. 그냥그냥그냥

    그냥그냥그냥6 일 전

    ㅋㅋㅋㅋㅋ어딨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이유를 기억하는게 더 어이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

  102. 삼인분

    삼인분6 일 전

    곧 444화네요 오싹툰 기대해도 될지....

  103. TV나비엔

    TV나비엔7 일 전

    사연하나 보내봅니다. 저는10살아이입니다. 저에겐 강아지가있어요. 너무사랑스럽고귀여운데.. 아빠만나가면....... 완전 집전체를 100밖퀴는 돕니다. 그리고멘날제신발만 물고오고 그래서신발을 현관에있는 씽씽카 손잡이에 올려놌는데 올려노으면 쓰레기통을 뒤져요!! 거기서 자기오줌딱은휴지를 거실로가져와서 그럴또 씹어요. 그러그걸또제가 꺼이꺼이 빼냄니다. 제강아지 정말혼꾸녕을내도그러니 어찌말릴수 있을까요?

  104. 이용혁

    이용혁7 일 전

    동생 허락 받고 썰을 보내봅니다. 저도 그렇지만 제 동생은 엄마에 대한 애정이 아주 깊은 아이였어요. 물론 지금도.... 아무튼 엄마랑 저, 동생이 같이 자고 있었어요. 엄마가 가운데, 제가 오른쪽, 동생이 왼쪽에서 잤어요. 그리고 엄마가 중간에 빨래하려고 나간 거에요. 저는 엄마 자리 쪽으로 굴러갔어요.(물론 자는 상태로....ㅋㅋ) 근데 동생이!!제가 엄마인 줄 알았나 봐요. 저를 꼬옥 껴안고 ....엄마 사랑해....이래요... 제 동생은 아직도 제가 그 이야기를 하면 내가 그랬다고? 하면서 깔깔 웃습니다....ㅋㅋ

  105. 띠미님미요님

    띠미님미요님7 일 전

    써리님 이왕이면 빨리 만들어주셨으면 하는데요...기분나쁘시다면죄송해요...오늘 너무 마음이 무거워서 보내봅니다...제가 이번달에 몰래 전학가기로했어요 근데 어제 원래 다니던 친구들 4명중 3명이랑 싸웠거든요...제가 같이 놀기로 한거 못갈것 같다고 하니 걔네끼리 저와 4명중 1명의 뒷얘가를 한거예요!그래서 저한테 갑자기 ㅎㅇ 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조오온나 찌질하네 라고 해서 싸우고 저와같이 뒷담까인친구와 대화를 했는데 서로 이때까지 다른애들이 우리들의 뒷얘기한걸 서로 알려주며 어이 없어하고 편이 샹겼더 생각했어요...근데 제 친구중에 은지가 있는데 걔가 예전에 저 무시하고 따돌리면서 얼렁뚱땅 일들을 넘어가려고 거짓말을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한번씩은 치는애거든요...은지가 저보고 전학간다고 하는것에 대해'야 나 원래 지민이 싫었음 같은반되서 짜증났는데 전학가네.'라고 말했다고 하길래 그때부터 울면서 톡을 했습니다.서로 알려주면서 제 뒷얘기 한 내용들중에 젤 충격 큰일이였고 은지가 예전에 전학가도 놀러올거지?라고 해주며 선물 필요하면 챙겨줄게 라고 밝게 말해주는 모습이 점점 잊혀져갑니다.지금도 이썰을 울면소 쓰고 있습니다.그리고 문제가...같이 카톡하던애가 장난으로 자기 고모한테 폰이 뺐겨서 저랑 하던 톡을 고모분께서 대신했대요...그래서 전 욕먹은것과 추억얘기 나누는데 계속"야~~"거리고"개초딩들씹"거리길래 너 왜그래?,미친넘 이라고 보냈더니 와 요즘 개초딩들 무섭네 라고 답장오고 보톡걸었더니 어른목소리가 비웃듯이 달리며 마치 너무 살이 떨렸어요...옆에서 친구는 비웃고있고 고모께서 계속 톡으로 개초딩이라고 거리고 그래서 아는척 하지마라고 재밌냐?라고 하며 고모의 욕을했습니다...그래서 전 이제 친구 한 명도 없어요...영어학원은 1학년때 등록한애가 저밖에없어서 친구가 한먕도 없었고,수학학원은 이미 다 친구끼리 같이 학원다니기로 한애들 많아서 가만히 앉아 교재만 풀고 갑니다..전학가서 친구사귀는건 넘긴다고 해도...은지가 저보고 전학간다고 한거 좋다고한것에 대한 충격먹었어요...은지도 써리 좋아하는데...이거 만약 뽑힌다면...꼭 은지한테"뒷얘기보다 앞에서 같이 얘기를 했으면 좋겠어..."라고 전해주시면 좋겠어요...근데 은지가 어제 한두가지 잘못한게 아니예요...ㅎㅇ이랑 은지랑 제 뒷담했는데 그걸 ㅎㅇ이가 저한테 시비걸고 그것에 대해서 자신이 상관없다며 거짓말치고 나중엔 내가 한거 맞아 라고 하며 자신을 인정했죠...(은지는 이름 밝혀주세요)사실 (더 적고 싶은 얘기 많은데 만약 만들때 내용 많다고 써리님 팔 아프실것 같고 저도 아프고 재미없는데 계속 똑같은 말만하냐고 그냥 친구가 자기보고 뒷담깐얘기잖아 하고 반응 안좋을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