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 연말파티 의문의 보물찾기썰[써리의 영상툰]

댓글

  1. 지연

    지연8 일 전

    구독 할 수 없는 치명적인 이유. 이미 구독을 해서^^♥

  2. 이춋허

    이춋허20 일 전

    전한번잆어버리면잘못첮는데 물건찾기고수내욬ㅋ

  3. 이사람

    이사람21 일 전

    ㅋㅋㅋㅋㅂㄱㅋ

  4. 팩트

    팩트25 일 전

    소주를 리뉴롴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

  5. 묠유

    묠유개월 전

    아닠ㅋ어떻게 리뉴랑 소주랑 햇갈리짘ㅋ? 팬티는 베란다ㅋㅋ폰도 없어지셨엌ㅋ

  6. 꿈뜰이

    꿈뜰이개월 전

    핸드폰 렌즈 팬티를 핸드폰 렌즈 파티로 봐서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또 보러와버렸다..

  7. 브이언ᆞ

    브이언ᆞ개월 전

    와 써리님 레알 사랑해요

  8. Lv.11례하

    Lv.11례하개월 전

    뚜둔??!

  9. 유상숙

    유상숙개월 전

    김이슬 ㅋㅋㅋ ㅋ ㅋㅋㅋ

  10. 서정원

    서정원개월 전

    2학년때 썰 풀어봐요 옛날에 우리반에 엄청난 변태가 있었어요 개가 남자애인데 아주자연스럽게 여자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을 보는거에요 그레서 쌤한테 말하고 혼나는데 쌤 몸을 보더니 씨익 웃고 소름 돋았어요 어느날 제 쌍둥이남자애한테 여자애들이 여자화장실로 끌고갔어요 근데 어떻게 상황이 해결이 됬어요 근데 변태인개가 수업시간이 벌떡일어나서 제쌍둥이한테 ○○아 괜찮아!! 진정한 변태는 나니까!!소리치는데 너무이상하고 또라이같았어요 지금은 이사를 왔는데 지금 한마디 하고싶네요 넌 여장화장실을 가고싶으면 여자로 태어나지그래..

  11. 몰랑에이찌

    몰랑에이찌개월 전

    써리툰 너무좋아>

  12. 09091201 120107

    09091201 120107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현지

    현지개월 전

    제보자님 닉네이이 제 절친 이름이에요.

  14. 박준희

    박준희개월 전

    써리님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남양주에사는 초등학생4학년 입니다 제가 친한 친구가 1명 밨게없는데 그에랑 반이 떨어졌는데 저는 약간 일진 처럼생긴 얘들이랑 같은 반이 됬는데 그얘들은 다 친구가있는데 저만친구가 없 어요 근데 문제는 그얘들이 저를 왕따 취급해요 어떡하죠 이문제좀 해결해 주세요 박채원🥺🥺

  15. 몽하_[아미무]

    몽하_[아미무]개월 전

    썸넬 렌즈 콧구멍인듈ㅋㅋㅋㅋ

  16. 이레

    이레개월 전

    저도 신기해서 댓글로 사연 보내봅니다 ㅋㅋㅋ [써리님 덕분에 변본적]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초3인 써리님 덕자 입니다 저는 8살때부터 핸드폰이 생겼어요 그래서 유튜브도 많이 보고 그랬는데 추천에 써리님 영상이 뜨는거에요! 그림도 너무 잘그리시고 사연도 재밌을꺼라 생각하고 봤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구독을 하고 봤어요 그리고 이제 한..2년정도 써리님 영상을 볼때 쯤 이었는데요 제가 얼마전 일요일때 밥을 먹고 너무 변을 보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화장실에서 변을 보고 있었는데 계속 변이 안나오는거에요 아무리 힘을줘도 물을 먹어도 안나오는거에요..(심각)그때가 일요일 이어서 교회도 가야하는데에 ㅠㅠ 그래서 '걍 교회에서 싸자' 라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교회가 1시간거리인거있죠.. 그래서 어떡하지 하고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써리님의 내얘기툰 이 생각나는거에요! '새장의..!똥치우기...' '캥거루에..!똥치우기..' 계속 걸 반복하니까 변이 나오더라고요! 참 신기했어요! 써리님 감사합니다..

  17. Michael Lim

    Michael Lim개월 전

    빤쮸라닠ㅋㅋㅋㅋ

  18. 박수정

    박수정개월 전

    술만 마시면 보물찾기 게임 스타트!!

  19. toktok laime

    toktok laime2 개월 전

    써리님 와우!

  20. 뮤아 망규 짱친

    뮤아 망규 짱친2 개월 전

    사연 보내열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입니다 그게 어제 현장체험 학습을 다녀왔어요 5학년은 진주성 박물관에 갔다왔어요 그리고 예)소희 지원 하연 지원 보민(가명)얘들이랑 놀고있는데 제 폰이 사라진거에요!!! 얘들이랑 같이 찼는데 핸드폰은 없고 학원은 가야하고ㅠㅠ 그래서 지원이 폰으로 엄마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그리고 피아노 옆에 문구점에 가서 아줌마 한테 "이모 혹시 제폰 봤어요??"이러니까 옆에 있던 아저씨가 "어?? 따라와봐"이래서 따라갔는데 세상에... 거기 제폰이 있는거ㅠㅠ 그순간 '이쒸.. 헛고생했네...ㅠㅠ'이생각이...쨋든 그러고 학원 갔어요 알고 보니까 아저씨가 누가 잃어 버린거인줄 알고 가져갔데욬ㅋㅋ앞으로 관리 잘해야 겠네욬ㅋㅋ

  21. 나는 착한사람일까 나쁜 사람일까?

    나는 착한사람일까 나쁜 사람일까?2 개월 전

    이분 가끔씩 공원같은데서 보물찾기 하라고 하심 최소 티브이 하나 받아오실듯...

  22. [IAABYT]youtube파드

    [IAABYT]youtube파드2 개월 전

    숨은그림찾기

  23. [IAABYT]youtube파드

    [IAABYT]youtube파드2 개월 전

    0:51 ㅋㅋ 레몬인줄.ㅋㅋ 그리고 잃어버리신 분은 자신을 잘 아는거야 아니면 기억력이 좋은거야?

  24. 김율주

    김율주2 개월 전

    캬캬캬캬캬캬캬캬캬 그게 모얔ㅋㅋㅋ

  25. 마법사오즈

    마법사오즈2 개월 전

    0:14겨털인줄

  26. 세라와 지우의 상상공장

    세라와 지우의 상상공장2 개월 전

    보물찾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엄상진

    엄상진2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티렌즈핸드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ㄴㅋㄴㄴ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

  28. 정준교

    정준교2 개월 전

    왜다영상이세로에요

  29. TV슬러시

    TV슬러시2 개월 전

    내본명의 제보자님ㅋㅋ

  30. 쵸난

    쵸난2 개월 전

    ....

  31. 쵸난

    쵸난2 개월 전

  32. 늑대사신

    늑대사신2 개월 전

    꿀잼

  33. 이동운

    이동운2 개월 전

    하하

  34. #지니{jini}

    #지니{jini}2 개월 전

    앜ㅋㅋㅋㅋㅌㅋㅋㅋㅋ웃겨서 배아프닼ㅋㅋㅋㅋㅋㅋ

  35. 전재형

    전재형2 개월 전

    우와앙진짜보물찾기면얼마나재밌을까아💗

  36. 피치쥬스

    피치쥬스2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 다웃겨 ㅋㅋ

  37. uie서울시내TM ˇ

    uie서울시내TM ˇ2 개월 전

    참치죽 민들면서 보는주웅

  38. 김규리

    김규리2 개월 전

    넘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39. 포메라니안

    포메라니안3 개월 전

    푸핰ㅋㅋㅋㅋㅋ렌즠ㅋㅋㅋ

  40. 한수정

    한수정3 개월 전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주엨ㅋㅋㅋㅋㅋ렌즈를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

  41. 귀요미칸나

    귀요미칸나3 개월 전

    도데체 써리이모티콘은 어디까지 생기고 어디까지 귀여워지는거지? 이제눈 귀엽다 말하기도 지친다아~♡

  42. 츄카

    츄카3 개월 전

    꼭 읽어봐 주세요!

  43. 츄카

    츄카3 개월 전

    저는 12살 여자입니다. 요즘 초딩들도 연애 만이한다는 걸 잘 아실거예요. 저는 1학년 때부터 좋아하는 동갑 남자애가 있었어요. 저는 제가 정말로 친한 친구들 에게만 내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것 같다고도 하고 연애상담도 많이 들었어요. 근데 어떤 친구가 그 아이에게 ''야,○○이가 너한테 고백하면 어떻게 할거야?'' 라고 물었나 봐요. 그런데 그 남자애는 제가 싫다고 했대요. 자신은 키가 큰 애들이 싫다네요. 그래서 그말을 들었을때 정말 화나고 제가좋아하는 애한테 그런말을 한 친구가 정말 얄밉고 싫었어요. 절교를 할려 하니까 친한 친구가 그 친구밖에 없고, 또 그 친구가 어떤 소문을 퍼뜨릴지 몰라서 정말 난감하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평소에 제가 독서상도 많이 타고 부회장이라 일부로 친구가 될려했던것 같아요. 이제 중1이된 언니, 오빠들이 절 많이 챙겨줬었는데 그 언니 오빠들이 가니 왠지 외롭고 쓸쓸해요. 이 내용이 3개의 사연이 될것 같은데 써리님이 조금 편집해 주셨으면 해요.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로라도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셨으면 해요.

  44. 츄카

    츄카3 개월 전

    그 언니 오빠들 덕분에 왕따를 면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45. 츄카

    츄카3 개월 전

    저 고민이 있는데 제 사연 많이 읽어주세요.

  46. 헬로방가

    헬로방가3 개월 전

    난 잊어버린 게 10개면 그 중에 4개 찾았는데 핸드폰만 2개잊어버리고 이어폰이 1개 안경은 2개 귀걸이 1~2 개 잊어버려서 오빠랑 엄마한테 모지리라고 불리고 있음 (지금도)

  47. DK경이

    DK경이3 개월 전

    미르스틴ㅋㅋ

  48. 쓰레기입니다만?

    쓰레기입니다만?3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배찌

    배찌3 개월 전

    핸드폰 렌즈 속옷은 인생품 (인생에 필요한거)

  50. 린하

    린하3 개월 전

    보면서 겁나웃었어요ㅋ

  51. B J

    B J3 개월 전

    뭐냨ㅋㅋㅋㅋㅋㅋ

  52. 하늘

    하늘3 개월 전

    아닠ㅋㅋㅋㅋ이게 무슨 조합ㅋㅋㅋ

  53. 만두

    만두3 개월 전

    썰 보내봅니다!! ^^ 썰이 짫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저는 이제 11살 돼는 평범한 남자학생 입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3학년 처음 들어가서 친구들과 어색하기도 했어요 근데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데 남자 출석번호 1.2 가 뒤에서 장난을 치는거에여 저희들은 걍보고 있는데 갑자기 2번이 갑자기 아이 시* 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저희들은 눈이 켜젔고 1번은 가만히 선생님도 말을 하시지 않고 결국 2번은 혼났답니다~

  54. 만두

    만두3 개월 전

    근데 랜즈를 맥주에? ㅋㅋ (귀에 연필걸고 연필 찾고있던 사람에 댓글)

  55. 박대성

    박대성3 개월 전

    엥?

  56. 루루TV

    루루TV4 개월 전

    광고로틱톡옐언니나오신분!!

  57. 조은지

    조은지4 개월 전

    어떻게 소주 안에이냐고ㅋ ㅋ ㅋ

  58. 은냥은냥

    은냥은냥4 개월 전

    전 핸드폰으로 엄마랑핸드폰으로전화하고있는데제가 핸드폰없어졌다고 엄마한테 난리친적이 하핫....엄마가 니손에있는건뭐니?라고해서알게됨ㅋㅋㅋㅋㅋ

  59. 하얀마스크

    하얀마스크4 개월 전

    이거 젤 재밌닼ㅋㅋ

  60. 마롱쓰

    마롱쓰4 개월 전

    이거 왤캐 중독되지 ㅋㅋㅋ 아 물론 팬티때문은 아닙니다ㅡㅡ (팬티빌런?)

  61. 탄방

    탄방4 개월 전

    세상에서 숨바꼭질 젤하는아이들은 휴대폰하고 리모컨이에요

  62. ARMY BTS

    ARMY BTS4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 《아무거나하는》동원참치

    《아무거나하는》동원참치4 개월 전

    0:23ㅋㅋ

  64. wodnr dla

    wodnr dla4 개월 전

    엥?핸드폰,렌즈,팬티?

  65. 곰탕바나나

    곰탕바나나4 개월 전

    렌즈 콧구멍속 털인줄 알았던 1인;;

  66. 깡통

    깡통4 개월 전

    0:14 계속 눌러봐욥

  67. 체리멍

    체리멍4 개월 전

    저만 렌즈 콧구멍으로 봤나연?

  68. 페터루tv

    페터루tv4 개월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아주 웃긴이야기를 듣고 저만 알기 아쉬워서 사연 보내봅니닿ㅎ저희 언니랑 저는 6살 차이가 나요.그래서 그런지 엄마와 아빠는 그게 싫으셨어요..왜냐면....언니가 태어나고 나서 엄청 울어댔어요.하지만 원래 애기가 태어났다고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울잖아요.하지만 저희 언니는....좀 달랐어요.....언니가 태어난지 10일이 지나도 언니는 24시간 울고....분유를 먹여도 또 울고....그리고 언니가 3살때 어린이집을 다녔어요.뭐 그때도 많이 울었었지만...근데 근로자의 날이되자 엄빠는 기회다!하고 언니를 어린이집에 맡겨놓고 무등산으로 등산을 하러 가셨대요.오랜만에 등산이라서 계속 걸어다니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랬던지 시간이 많이 가버린거에요.그래서 엄빠는 차를 타고 언니를 데리러가던중....응애애애애!하고 어린이집 멀리있는 건물쪽에서부터 언니 울음소리랑 비슷한 소리가 나는거에요...엄마는 소름이 돋아서 '아니겠지..우리 애기소리가 저렇게 클리가...'했는데 아니긴 개뿔,도착해보니 엉엉 울고 있는 언니를 안고 있는 몸이 반쪽이 된 원장쌤이 어린이집 마당에 서있었어요.이밖에도 언니가 시도때도 울다가 탈진이 날것 같아서 엄마가 주로 언니한테 사탕을 먹였데요.그래서 그런지 중학교 졸업한 울 언니는 초딩때부터 우는 일이 아예 없어졌어요ㅋㅋㅋㅋ저도 그 얘기 듣고 빵 터지다가 언니한테 맞았어요..ㅎㅎ그래도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69. ame N

    ame N4 개월 전

    0:13 맨오른쪽에 왼손 겨털인줄ㅋㅋㅋㅋㅋㅋㅋ

  70. 박주아

    박주아4 개월 전

    주아 에요

  71. 별빛나라은하수

    별빛나라은하수4 개월 전

    주아는내본명인데?근데안했는디?

  72. 응빈

    응빈4 개월 전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추억의게임을아시나요? 네맞아요 키즈짱에 시장놀이입니다 이 시장놀이는 저의 인생게임이였습니다 유딩때 동생과 의자하나로 꾸역꾸역앉으며 했고 누르기귀찮아서 동전으로 고정하고있었고 맨날 용 입양하러갈때 물의정령이 제일이뻐서 물의정령만골랐던게 생각나네요 근데지금은 키즈짱이없어져 시장놀이도할수없게되네요 유튭에 있는 시장놀이플레이영상을 보고 밥도안먹고 울었어요 왜냐면 이제그시절을되돌릴수없다는게 너무슬프거는요 그때는 겁도없고 자유롭게내가하고싶은대로하던때인데.. 지금은하고싶은것도할수있는것도없네요..

  73. 딸우

    딸우5 개월 전

    약간 소름 돋았던 썰입니다. 제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여자 목소리가 갑자기 들리는거에요.전 엄마가 방에 문닫고 있는것도 싫어하고 무서운거 싫어하는 성격인데그 소리를 들어도 무서워서 커튼 뒤쪽을 봤는데도 없었어요 소리지르면서 웃지는 않을테고 놀이터랑 가깝지도 않고 8층이었는데 그 아이는 누굴까요

  74. &아비리사 서야

    &아비리사 서야5 개월 전

    아 저도 핸드폰 방에서 잃어버려서 계속 찾아봐도 없길래 전화해봤더니 농장안에서 진동울려가지고 봤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잠바쪽에서 진동이 울리는데 주머니에도 없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잠바 모자에 손 넣어봤더니 거기있더라고요 ㅋㅋㅋㅋ

  75. 녱딘!!

    녱딘!!5 개월 전

    저는 엄마랑 통화하다가 엄마 나 폰 잃어버려서 이따가 전화할게 끊어 이랬...

  76. 아랑김

    아랑김5 개월 전

    헐다기억해...

  77. 송희예

    송희예5 개월 전

    어이없는썰사연보네요ㅋ̄̈ㅋ꙼̈ㅋ̆̎ㅋ̐̈ㅋ̊̈ 저을친구가어쩌다가 폰을잃어버렸거든욬ㅋㅋ 근데그게요 그친구가먹었던 과자봉지안에남아서 장겄거든요...오늘 과자먹다가 핸드폰이떨어짐 저친구가싸다구 맞음ㅋㅋㅋ그친구볼빨게저서호빵맨됌ㅋㅋㅋ

  78. 핑크인삼

    핑크인삼5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리뉴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엨ㅋㅋㅋㅋㅋ

  79. Yun %

    Yun %5 개월 전

    와 모자에 폰있는거 나랑 똑같으신데?

  80. 냴녠

    냴녠5 개월 전

    모자 안무거웠나요..?

  81. 히힛

    히힛5 개월 전

    핸드폰 완전 반전인데?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리의 반전툰!! ㅋㅌㅋㅌㅋ

  82. 마카롱

    마카롱5 개월 전

    혹시.. 사연 받나요??..너무 고민이 되어서요..제가 제과제빵학원을 다닌지 2달정도 되어가는데 그 학원에서 아마 고등학생?인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되게 잘만드시궁..약간 웃으실때 정화 되는듯한 그런 느낌도 들곸ㅋㅋ그래서 계속 쳐다보게 되면서 아 내가 저 오빨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깨달았어요..근데 문제는 진짜 학원다니시는분들이랑 친하지도 않고 저는 이제 중2밖에 안됐고.. 그 오빠 나이도 정확히 모르는데 언제 고백하구 그러는지..너무 제가 애같아 보이지 않을까요..?중학생과 고등학생...ㅋㅋㅋ근데 저 진짜 좋아하는것 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 이름밖에 모르는뎅...ㅠㅠㅠ포기해야 되나요ㅠㅠ

  83. 박정운

    박정운5 개월 전

    왜 자꾸 렌즈가 콧구멍으로 보이지....

  84. 바부

    바부5 개월 전

    ㅋㅋ ㅋ

  85. 트윗트윗으튓몽총이

    트윗트윗으튓몽총이5 개월 전

    0:13 오른쪽에 있는 친구 겨털 인줄 알고 깜짝 놀람;;

  86. YUNA윤아

    YUNA윤아5 개월 전

    저도 비슷한겤ㅋㅋ 밥 먹고 자면 새벽에 아무것도 안한것 같은뎈ㅋㅋ 새벽만되면 엄마 깨워서 가위바위보 한데욬ㅋㅋㅋ

  87. 티 팬도

    티 팬도5 개월 전

    렌즈가 왜 거기서나와..?

  88. 설도님팬

    설도님팬5 개월 전

    미친ㅋㅋㅋㅋ

  89. 땅사랑

    땅사랑5 개월 전

    팬티는 좀 어색하다.......

  90. 뀨뀨

    뀨뀨5 개월 전

    썸넬보고 렌즈가 코털인줄

  91. 백공이 [ KOOKV ]

    백공이 [ KOOKV ]5 개월 전

    렌즈에서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라인플레이소나

    라인플레이소나5 개월 전

    제보자님은 술취하셨을때도 부지런한데 나는 원래 개을름..ㅋㅋㅋ

  93. 숨쉬자

    숨쉬자5 개월 전

    *오싹툰 하나 보낼게요 산책하고 집가다가 귀신본썰 4~5살때 제가 집 을 이사했을땐데 이사온첫날에 엄마하고 사책을하다가 적당히가서 그정도면 됬다 하고 집으로 가는중이었어요 그때 밤에가서그런지 먼가 오싹했어요 집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에 차가있어써요 사건은 그때 터져서요 집에 3~4미터가 남았고 차위에 하얀색 이상한생명체가 5초 정도있다가 빠르게 내려가고 저는그순간 기절할번했고 집으로돌왔는데 그 생명체는 없고 저는 앞으로 산책을 혼자못합니다 과연 제가본것은 귀신일까요?*

  94. 서진렐라

    서진렐라5 개월 전

    괜찮아요..저는 보물찾기가 일상입니다..ㅠ

  95. 이이정숙 내가

    이이정숙 내가5 개월 전

    써리님너무재밌내욬ㅋ

  96. 젤창모

    젤창모5 개월 전

    썰하나 보낼게요 익명으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써리님 제가 몇일전에 친해진 남자애가 있는데 한 2일?3일?정도 알았을때도 엄청 친했거든요 제가 페이스북에 좋아하는사람있는걸 티를 냈거든요 근데 그애가 저보고 누구좋아하냐고 물어서 장난식으로 안가르쳐 준다고했는데 그애가 질투나.. 질투나서 죽을것같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그래..?라고 했는데 사귀자는거예요 그런데 저는 그애 알기 전부터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미안하다 했습니다 지금은 그애와 장난치면서 지내고있습니다 써리툰 당첨되고 싶어요ㅠㅠ

  97. 하얀버터

    하얀버터5 개월 전

    ㅋㅋㅋ 친구들 놀라서 물음표 할때 왜 귀엽짙ㅌㅌ

  98. 리스일걸요

    리스일걸요5 개월 전

    소줔ㅋㅋ

  99. 귀야미뉴링

    귀야미뉴링5 개월 전

    저도제친구썰버내봄니다 친구랑학교앞행단보드를건너고있었어요. 근데어떤언니들이 행단보드에 누구핸드폰이떨어저있는걸봤나봐요 전누구껀지몰라서내껀가?하고주머니를보니전아니였어요.그런데..! 제친구꺼였어요 그래서친구는엄청울고 그언니들은친구침착시키고 친구그러다건너려하니깐 저랑언니들이랑안된다고 말리고 난리난다가 초럭불돼니깐언니들이랑 그친구달려가고..그런데차가밟았나바요 그레서액정이아에 밖살났더라고요 언니는액정깨지면 손에밖이니까만지지말라는말자로무시하고 엄마에게던화를하더라고요 그후로는제사못받습니다~

  100. 휴머디

    휴머디5 개월 전

    뜨든 하면서 나오는 장면 저만 귀엽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 멧새우

    멧새우5 개월 전

    2:06

  102. 뒤뚱뒤뚱윤아곤듀

    뒤뚱뒤뚱윤아곤듀5 개월 전

    사연보내는거 어디다가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