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 써리의 초딩 조카들썰 [써리의 내얘기툰]

댓글

  1. 노연화

    노연화4 시간 전

    옹우희니 친한동생 친구인데 전학갈때 전 마이울고 희니는 달래주고그랬어요!

  2. 물물콩꼬물

    물물콩꼬물6 시간 전

    TMI 조아요

  3. 김보민

    김보민일 전

    용돈을 위한 애교

  4. 정희경

    정희경일 전

    익명으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초삼인 여자 사람 입니다. 저랑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친구가 저한테 까칠하게 굽니다. 아니 제가 어떤걸 말해주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친구가 저한테 대답을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어찌라고 안물어봤 어라고 하는거있죠? 그리고 제 다른 친구가 동물 솜사탕을 그렸어요. 그런데 제가 나 이렇게 생긴 솜사탕 본것같아 라고하니까 저한테 나도알아 어이가없네 라고 기분 나쁜 말투로 말하는거있죠? 그리고 제가 덤벼라! 라고 장난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 까칠한 친구가 때리면 아프거든요? 그래서 제가 덤벼라! 라고 말해서 덤빌까봐 덤비지마라....... 라고 힘빠지는 목소리로 말했거든요? 그런데 그 까칠한 친구가 장난으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저를 째려보며 뭐?! ~ 라고 말해습니다. 그래서 그 까칠한 친구한테 말한것은 맞지만 일부러 너한테 말한거 아니야 라고했습니다.

  5. 하이해피

    하이해피일 전

    아핫ㅎ귀엽

  6. 더빙/노래좋아하는그림아이

    더빙/노래좋아하는그림아이일 전

    사연적어봐요.. 이거 너무 기분 너무나빠요.. 삼촌이 있는데 언제 삼촌생신이라 우리집에 놀러오셨어요 근데 전 오빠랑 컴퓨터하고있는데 삼촌이 슬쩍와서 제볼이랑 머리카락 막 넘겨주는데 너무 불편한거예요 막 싫은티도 막내고 머리 막 이리저리 하는데 자리피하기앤 그때 막 게임 보스 죽이는 스테이지이기 때문에 못 피했어요 자꾸 짜증나니깐 삼촌 하지마요 쫌..불편해요 하니깐 삼촌이 왜 불편해 난 우리 땡땡이 (제이름을 땡땡이라고하겠습니당)좋아서 머리도넘기고 그러는데.. 하면서 막 삐진척하다가 또 와서 그러니깐 완전 짜증나서 아쫌 하지마요 진짜 불편하다고요 하니깐 삼촌이 알았다면서 누워서 자더라구요? 진짜 짜증나서 컴퓨터 끄고 폰했어요 근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언제 삼촌집에서도 그런적있고.. 전 삼촌이 너무..쫌 싫어요 근데 제가 이거 나쁜건가요?

  7. 백공이 [ 흑공이분들 ]

    백공이 [ 흑공이분들 ]2 일 전

    아잌 ㅋㅋㅋㅋㅋㅋ 목소리 바뀌는거 개웃겨욘 ㅋㅋㅋㅋㅋㅋ

  8. [노바]ANTINOVA nebulous

    [노바]ANTINOVA nebulous3 일 전

    난 왜 시니컬한 목소리날때가 더귀엽지 (글쩍글적) ᄆᆒᄅᆑᆼ

  9. 츄피

    츄피4 일 전

    내애기툰 많이해주새요

  10. `이별

    `이별4 일 전

    저기 여자애 제 친구네용 ㅋㅋㅋㅋ 걔가 말해줬어용 자기 이모 써리인데 이 영상에 자기 나왔다고 ㅋㅋㅋ

  11. 푸딩

    푸딩5 일 전

    너무너무 귀엽네요 ㅠㅠ

  12. 문워크

    문워크5 일 전

    목소리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3. 유튭안해요

    유튭안해요5 일 전

    아 커엽ㅜㅜ

  14. 김유내

    김유내5 일 전

    소름~~~...

  15. 민식김

    민식김6 일 전

    ??????

  16. 쥬시냬빔

    쥬시냬빔6 일 전

    ㅋㅋㅋ ㅠㅜ 기여우댜ㅠ

  17. 롱브

    롱브6 일 전

    조카들귀여워

  18. 롱브

    롱브6 일 전

    지니만나서부럽네요

  19. 임페넬

    임페넬7 일 전

    저도 저럽니다....용돈 받을려고 친척분들 만나면 항상 목소리톤 올리고 입꼬리 유지하고 바로 친척분들 사라질때면 평상시로 돌아옴..ㅋㅋㅋㅋ

  20. _딸뉼워치

    _딸뉼워치7 일 전

    앜 너무 귀옆다 저도 커서 저런 조카들이있으면 항상 좋을듯!

  21. 밍 밍

    밍 밍7 일 전

    귀여운건 알고 있는데 학교에서 남자애들한테 저러면 여우 취급 받음..

  22. 여마카롱

    여마카롱7 일 전

    억울 해서 사연 보내요 어느날 제가제목:이상하아이 친하게지내지도 애가 있는데 개는 여자데 눈치가 도없어요 근데(엄마가) 잘챙겨 주라고 했어요그아이를 문구점도 1번같이 가니까 애가 친한줄 알아나 바요 애가 계속같이놀자 이러니까 부담 스러워서 "응" 이라고 했어요 근데 친한친구때매 애들하고 잘 못놀아서 그애도 일부러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미얀 못놀아' 라고하니까 몇분뒤 애한테 전화가왔어요근데 짜꾸 그러면 니가 커서 벌받는다 등등 말했어요 몇일전에 태권도 차안 에서 "야너는★★이가 좋아내가 좋아 "했는데 당황 하는순간 관장님이"누가좋고 누가좋은게 어디있니그래서 절교하려구요

  23. ˇ담섈

    ˇ담섈7 일 전

    익명으로 해주세요 사연 보내봅니다. 안녕하세요 짝사랑 때문에 힘들어서 보내봅니다. 저희반에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고민이 뭐냐면 우리반 여자애들이 걔한테 꼬리치고 다녀요..두 년이 있는데 한명은 통통 하고 여우같은애,한명은 이쁜데 이쁜척 하고 여우인애가 있어요..한명은 팔만지거나 손잡으려고 하려고 해요 그리고 그 남자애가 저랑 짝이거든요 그 앞에는 바로 걔 여우 어떤짓을 하면 야 같이가잠♥ 또 영어시간에 누가 먼저 쓰는지 시작♥혀를 비꼬면서 말하는게 아니겠어요??그남자에는 저랑 썸타는거 같은데..근데 그걸 또 받아져요..지금 고백해야 하나요??써리님 저 너무 힘들어요..ㅠ

  24. 러브

    러브7 일 전

    ♥^♥

  25. 아미

    아미7 일 전

    웃긴 사연 보내욬ㅋㅋ 어렷을때 동생이랑 욕조에서 놀고있엇써여 물튀기고 던지고 장난아니게 놀았어요 근데 동생 노는걸 멈추고 진지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전 신경 쓰지 안았어요 그때 물이 노릿 노릿 누렇게 변해서 동생 밑을 보는데 💩이......

  26. 한국성덕N

    한국성덕N7 일 전

    청양님 그림체가 써리님이랑 닮았다는 댓글 때문에 영상 보러 온 사람인데... 조금 비슷해보이기만 하고 전혀 다른 그림체에요. 제발 청양님 유튜브 가서 못배운 티 내지마세요. 써리님도 아무말 안 하시는데 왜 구독자들이 와서 난리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27. [병맛]피치

    [병맛]피치7 일 전

    ....나랑오빠가생각나군......

  28. #쿄밍 KYOMING [해리포터 덕후]

    #쿄밍 KYOMING [해리포터 덕후]7 일 전

    차별 때문에 죽을것 같아서 사연보내봅니다... 안녕하세요 전 폴란드에 사는 중1 평범한 유학생이에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언니와 차별을 너무 많이 받아서 보내봅니다.. 차별을 하시는건 엄마이십니다... 일단 공부 하는것부터 보자면, 언니랑 저랑 과외량을 비슷하게 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항상 언니가 공부를 훨씬 많이 하는것처럼 말하십니다. 제가 새벽에 자면 핸드폰 보가 잔것이라고 생각하시고 언니가 새벽에 자면 공부 하다 잔거라고 생각하십니다. 언니가 다치면 와당탕탕ㅇ 소리내며 달려가셔서 무슨일인지 보고 제가 너무 아파서 악! 소리를 지르시면 에휴.. 쟤 또 저런다... 이러십니다... 다른 친구들과 싸웠을때도 너가 이러니까 걔네가 그러겠지. 네 친구들이 불쌍하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 제가 나쁜 점수를 받으면 나가 죽으란 말도 서슴찮게 하십니다. 너무 힘들어요. 어떡하죠?

  29. 최'아빠

    최'아빠8 일 전

    안녕하세요 저도 썰하나 풉니다 일단작년엔 제가 지갑천사였어요 왜냐하면돈을 많이받아서 사달라는걸 다사줬고 돈달라고하면 돈주고 그랬어요 근데 지금은 저도 돈이부족해서아껴쓰고있는데 저만나서하는말 "땡땡아 나 돈좀주라,, 그리고안주면 "아진짜,, 짜증내면서 가버려요 또 진짜지독한애 있는애가 있어요 보통 애들은 천원 이천원만 권유 하는데 지독한애는 "야 나 남친이랑 놀개2만원만,, 어이없지않아요?? 그리고 저랑 같이pc방가는친구가있는데 개가돈이없어서 뺀날 3천원 넣어주고 제가 천천히갚으라고했는데 1도안갚음 개한태뜻긴돈만 28만원이넘어요ㅠㅠ 제지갑천사 별명 어떻게 때어낼수 있을까요 ㅠㅠ (12살 남자올림)

  30. 호아칩

    호아칩8 일 전

    써리님 저 사연 보내도 될까요..?

  31. 김혜진

    김혜진8 일 전

    써리님진짜 어이없고 황당한썰 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보내요??

  32. 유이엘

    유이엘8 일 전

    저 사연 하나 보내봐요. 전 초딩 5학년 여학생 이에요 문제가 뭐냐면요 저희 반에 여자애들끼리 뒷담때매 아주 큰 다툼이 일어났었거든요? 근대 이렇게 저렇게 해서 잘 풀었어요. 근데 안푼 애들은 왜 사과했냐 어차피 우리가 잘못한것도 아니데 이러면서 저한테 그러고.. 가운데 끼어있으면 그냥 죽치고 있으면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어떤애는 왜 쟤네랑 다니냐 그러고.. 한 팀을 A 한 팀을 B 라고 할께요. 그럼 A팀이 저와 더 친하거든요? 그래서 톡방에 저를 초대하고 막 걔네 욕을 써놓고 이거 말한사람은 배신자라고.. 또 B팀도 보면 좀 친한데 말 안해주면 나만 나쁜놈같고.. 저 어떡해야 할까요?..ㅠ 이거 사연으로 해서 조언좀 해주세요..ㅠ

  33. 슈크림

    슈크림8 일 전

    엄청 많이 이영상 봤는데 좋아요를 누를려고 봤더니 눌려있ㄷr.....

  34. 박준서

    박준서8 일 전

    433화는없서요?

  35. 방하연

    방하연8 일 전

    고민툰 하나 보넬게요 뽑히면 좋겠네요 ㅎ 저는 초등학교5학년 여학생인데요 지금 학교에서 비밀연애 중이에요! 비밀연애하는걸 딱 저랑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 그리고 저랑 제일 친한 친구만 알고 있어요. 근데 계속 제 남친이랑 제 친한 친구랑 너무 친하게 지네는것 같아요ㅠㅠ 근데 비밀연애라서 티낼 수도 없고... 그런데 마침 그 친구도 지금 비밀연애 중인게 들통이난거에욬ㅋㅋㅋㅋ 어느날 부터 그 친구 남친이 얼굴표정이 안좋아보였던거에요! 그떼 제 남친이 그걸 눈치쳈는지 해결을 하자는 거에요 해결 방법은 저랑 제 남친이랑 붙어다니고 제친구도 제친구남친이랑 붙어다니는거라고 말했어요 그러면 친구 남친 기분이 좀 낳아지지 안을까 하면서요 꺄~너무 잘됬다아!!! 하고 있는데.. 다음날부터 친구가 절 피하는거에요ㅠㅠ 어떡하죠ㅠㅠㅠ 이러다가 친구사이가 안좋아지거나 친구가 제 남친이랑 사귀게 되면...ㅠㅠㅠㅠ 으아 너무너무너무 고민되요ㅠㅠ

  36. 밀혜

    밀혜8 일 전

    저도 사연은 제목:저 은따인가요? 저는 3학년 10살입니다.우리반 친한애들이랑 놀고있었어요...근데 점점 친한친구가 배신을 했어요 다른친구랑 놀았어오...그 친구는 저와 다른친구랑 놀지말자고..전 너무 슬프고 다른친구와 틱톡 춤을 하고있었어요.이제 종을 치고 자리에 앉았어요..앞에 친구랑 틱톡춤을 배우고 있었는데 친한친구는 "야!걔랑 하지마!" 자기가 만든것도 아니고....저는 너무 슬펐어요..그리고 나느라는 공주인가봐를 오늘 또 했어요 또 앞에있는 친구와 나는나는 공주인가봐를 불렀어요.또 저랑 하지 말라는거..저 은따인가요...?

  37. [스톱모션]체리폭탄

    [스톱모션]체리폭탄8 일 전

    써리님! 오늘 처음 썰 보내봐요!! 꼭 만들어주셨으면!!합니다 - 익명으로해주세요 - 제가 강아지 산책을 하고 집에들어요는길이였어요. 제가 실수로 아무도 안탄줄알고 강아지를 안지 않았는데 아주머니가 계셔서 재빨리 강아지를 제쪽으로 끌었어요 그런데 강아지가 사람을좋아하다보니 사람을 보면 서서 팔을 앞뒤로 흔들흔들해요 그걸보고 아주머니께서 저희 강아지를 꼰대 보듯 쳐다 보더라고요 그래서 '아 강아지를 무서워하시나보다 아님 싫어하시나보네...' 하는 생각이 들어 강아지를 안으려는데 아주머니께서 진짜 진상이다 짜증난다는 식으로 "엘리베이터에서는 강아지를 안아야하는거 기본 아니니????" 하셨어요 그래요 맞는말이예요! 하지만 말투표정 행동 같은 것들을조금만 친절하게해주셨다면 기분이 상하지 않았을텐데 저도잘못 했지만 조금만이라도 친절하게해주셨다면 좋았을거예요.... 써리님께~~ *강아지는 포메임다!!*

  38. 이종석

    이종석8 일 전

    저..사연이예요익명으로 해주세요 저랑 학원같이다니는친구랑 cu편의점에서있던일이예요 컵라면을 먹는데 그친구가 라면뚜껑으로 그릇을 만들고 면을 언는줄알았는데 그세 라면에 체소를 빼놓는거! 생긴것도 좀 편식하게 생겨서...

  39. 리텔

    리텔9 일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 저정말 충격적인 사연보네봐요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친구랑 많이하면11시 적게하면10시까지 전화를하면서 숙제,게임 등을 해요 그런데 갑자기 제친구 엄마거 들어오셔서 제친구에게 뭐라하시는데 친구가 음소거를 안했어요 그런데 그ㅅㄲ라는게 들리는거에요그래서 소리를 크게 들어보니깐 아니 그ㅅㄲ 진짜 마음에 안들어 그냥 확 죽여버릴까 너는 왜 그ㅅㄲ랑 노는거니? 그냥 놀지마 확그 ㅅㄲ엄마랑 통화를 해버릴까? 이러시는거에요 저는 너무충격작이여서 통화를 끊었고 너무 무섭네요 저 앞으료 그친구랑은 어떻게 지내야하죠? 놀고는 싶은데 놀기가 무섭고 조금 충격적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40. 네노바

    네노바9 일 전

    초딩이라 하지마라 주세요ㅠ 초등학생 비하언어입니다

  41. 구하은

    구하은9 일 전

    첫 사연 보내봐요 익명으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싫어하는 친구가 한명있어요 왜 그 친구를 싫어하냐면...... 1년전에 그 친구가 저를 아주쎄게 팔로 툭 치고가서 계가 사과도 안하고 가는거에요 그레서.... OO아 너 내팔쳤는데... 했는데 빤히 쳐다보면서"응"했어요 그리고 가는거에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걔한테 "너가 내팔을 쳐서 기분이 나빠서그레 사과해줄래?" 라고 친절하게 말했는데 갑자기 자긴 "나 안쳤는데?" 라는거에요 너무 화가나서"너가 쳤어" 라고 말했는데 계속안쳤다는거에요 그레서 참다참다 못해서 쌤한테 말씀드렸어요 근데 쌤한테도 오리발을 내밀며 안쳤다는거에요 그런데도 쌤은 "근데 OO이가 느꼈다잖아" 라고 하셨는데 그제서야 사과를 했어요 😧 이거 말고 전에는 걔가우리집에놀러와서 제 물건을보고 예쁘다는거에요 그레서전 "그치 예쁘지?" 했어요 근데 걔가 가고나서 그물건이 사라진거에요 온 집을 다 뒤졌는데도 없어서 다음날 그 친구집에가서 제 물건을 찾는데 그 물건이 있는거에요 그런데 혹시걔가 세로 산걸수도 있으니까 그걸 살펴봤어요 그!런!데! 제가 예전에 갖고놀다가 그 물건의 긁힌 자국이 선명한거에요! 그레서 왜 훔쳐갔냐고 제가 물으니까 자기가 산거라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 물건들고 걍 튀었습니다 이거 말고도 다른일도 많았는데 그 친구땜에 넘 힘드네요.... 여러분 주변에 이런 친구있나요?

  42. 소라SORE

    소라SORE9 일 전

    세상에 이런일도 있나? 싶어서 사연 보내봐요 제목:제 친구 사촌동생이 절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5학년 학생이에요. 진짜로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에 보내보게 되었는데요. 그 사건은.. 2018년 봄?때로 가보도록 할께요. 제가 제 친구랑 보이스톡을 하면서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근데 친구가 "나 이제 그만 해야되ㅠㅠ"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전 "왜?" 라고 말했더니 자기 사촌 동생이랑 게임을 해야 한다는 거에요.그래서 제가 "나도 같이 하면 안되?" 이러니까 제 친구 사촌 동생이 된다고 하더라고요.(참고로 제 친구 사촌동생은 3학년 이에요.)그래서 같이 보톡 하고 게임 하고 놀았어요. 근데..제가 학교를 그친구랑 같이 가자고 말했어요. 근데 그 친구가 "나 사촌동생이랑 같이 가야 하는데 괜찮겠어?" 라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했죠. 그래서 만나서 학교 가고 제 친구에 사촌동생의 얼굴을 처음 보게 되었죠. 모 아무튼 그런 일상들이 가고.. 한 여름?쯤이였어여.. 제 친구가 말하더군요.. "내 사촌동생이 너 좋아해" 라고요. 전 깜짝 놀라면 "몰카지? 장난 치지마. 장난도 정도것 쳐" 라고 말을 했더니 그친구가 아니라고 내 사촌동생이 너 좋아한다고 말하는거 있죠? 정말 놀랐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안 믿었어요.. 근데 계속 그 친구가 자꾸 말하면서..놀리고 그래서 제가 그냥 호기심에 "너 사촌동생 인기 많아?" 라고 물어보니까 그친구다 이러더군요 "어 인기 많아 게네반 여자애들 절반이 게 좋아해."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깜짝 놀랐죠.이문만 아니라 제가 그 친구랑 친구 사촌동생이랑 게임을 했는데 제가 그 사촌동생 한테 장난으로 "드럽게 못하네" 라고 했어요. 맞아요 제가 잘못한거.. 근데 몇일 지나고 제 친구가 알려주더군여. 그 사촌동생이 원래 같으면 대 받아 쳤을텐데 너를 좋..아해서 울면거 집에가서 배게 뒤집어쓰고 펑펑 울었다고.. 그래서 전 사과를 하러 3학년 교실에 가서 사거ㅏ를 했는데..그후로 그 친구가 가을때 알려주더라고요."내 사촌동생 원래부터 너 사과 받아줄꺼였고.. 너 얼굴 한번더 보고 싶어서 그런 거라고.." 전 좀 기분이 좋았어요.. 그 이후로도 그런 사건들이 많았죠.. 하지만.. 지금도 아직도 고백을 않해요..저도 좀 그러다보니따 좋아졌는데..고백을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아직도 모쏠이에요..제 친구 사촌 동생이 절 좋아 한다니.. 이런 경험 있우신분 있나요?

  43. 온제리

    온제리9 일 전

    져에사현을...좀봐주세요... 제목:무서운엄마... 져는초등학생3학년이에요...우리학교는 몇번 시험을치거등요.... 그때...50점 40점나오면 엄마한테 막뒤져요... 국어시험칠때...90점마자서요!! 난 넘신나서 웃음이나와서요 그리고는... 빨리 엄마한테 카톡을보내서요 나:엄마엄마!져오늘 90점마자서요!! 했더니... 엄마:에휴 100점이아니라? 90점이뭐냐 나:이정도면잘한거아니야? 엄마: 100점좀해봐라 ㅉㅉ 젼..엄마한테 친찬많받으려고노력 했는데...하루몇칠 엄마한테 잔소리를듣고있어요...이쯤이면...친찬을받을때아닌가요? ㅠㅠㅠ

  44. 이진주

    이진주9 일 전

    안녕하세요사연보네요 저의삼촌이겪었던일입니다 안녕하세요 9살여자입니다 저의삼촌은 롤러를되게좋아해요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롤러장을가지요 근데거기에서 일이터졌습니다 삼촌이 롤러를타는 도중 한 3~4살되는꼬마가 울고있었어요 그래서 삼촌이 꼬마야왜우니? 라고말했는데 갑자기 꼬마가 다짜고자 뺨을때리는거예요 그래서삼촌이 넉이나가서 아이한테 그렇짓하지마라..... 라고해서아기가 이 아저씨가 으앙!아빠엄마! 이러더군요? 그래서 집에와서 롤러용품 싹다버렸어요 그때부터 트라우마가생겼죸ㅋㅋㅋㅋㅋㅋ

  45. 찌으

    찌으9 일 전

    써리님 안녕하세요 여산사는 10살 여자 초딩 입니다. 저는 오늘 목욕탕에 갔어요. 아니 근데 그 목욕탕은 먼저 샤워를 하고 탕에 들어가잖아요? 근데 제가 할머니랑 같이 탕에 들어갔는데 저희는 그 목욕탕 용품(?) 같은거 담는 바구니에 샴푸,린스,바디워시,비누,칫솔,치약,때밀이,양치컵, 등등 으로 챙겨가요 근데 그걸 저희 할머니 자리에 놓고 찜 해 놓고 탕에 들어 가는데 아니 5분 뒤에 어떤 6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가 할머니 자리에 앉아서 저희 바구니에 있는 샴푸,린스,바디워시,비누,칫솔,치약,때밀이, 등등을 쓰시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거 저희꺼 샴푸,린스,바디워시,비누,칫솔,치약,때밀이, 인데요 그리고 거기 저희 할머니 자리에요 라고 하는데 그 아줌마가 ''그깟 샴푸 또 사면 되지~ 뭐 어때''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경쟁심이 발동해서 샤워기로 겁나 차가운 물 틀어서 뿌린 다음에 반응 없어서 뜨거운물 틀어가지고 이번에 반응 있으시길래 안 했다고 구라치고 나왔습니다 ㅋㅋ

  46. 나낭낭자

    나낭낭자9 일 전

    저랑 똑같네요 저도 재 이종사촌 언니를 이모 라고 불르는데:;

  47. 피꾸

    피꾸9 일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 사이다썰 보내봐요! 저는 12살 어린 여자애인데요 제가 가끔 놀이터를 가는데, 간식같은거. 예를 들어 과자나 젤리 이런거 놀이터로 가져가서 먹는데, 어느날부터 3학년 쯤? 되어 보이는 여자애들 셋이서 틴트를 쌔빨~갛게! 바르고! 한겨울에 맨다리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저는 이런애들 학교에 많은 편이라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놀이터에서도 가끔 마주쳐서 같이 놀거든요... 그건 둘째 치고. 제가 가끔 놀이터로 간식을 가지고 온다고 했잖아요. 학교끝나고 간식을 가지고 와서 놀이터에서 먹고 있었는데, 그 여자애들이 "언니! 나도 그거 하나만 줘라!" 하는거에요. 같이 놀기도 하고, 농담도 했던 사이라 그냥 몇개줬는데, 내가 만만해 보이나!!! 몇개씩 계속!!! 집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이제 나도 먹게 그만 집어가.." 라고 말했더니 그 싸가지년들 하는 말이.. "그거 하나 주는게 싫어? 우리가 싫은거야 언니?" 이러는거;;; 이거 애초에 제꺼 아닙니까? 주라면 줘야하는건가요? 어이가없어서 제가 "내가 너희한테 한개 준것도 아니고 너네가 거의 다 먹었잖아 애초에 내꺼고.." 하니까 째려보더니 그냥 가더래요.. 그 다음날 부터 싸가지년들이 과자를 사왔는데 제가 한개 달라고 했어요. 한개를 받아먹었는데. 복수를 실컷 해주려고 저도 하나하나 집어 갔습니다. 걔네들도 슬슬 짜증이 났는지, "이제 그만 먹어" 하길래. 말 씹고 더 먹었습니다. 더 짜증이 났는지 "아 그만먹어!!" 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나한테 과자 주는거 싫으면 이 놀이터에서 나가." 하니까 그 싸가지년들이 "하 참나 언니가 여기 전세 냈어?" 해서 마지막.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여기 내 돈내고 지은거야 그러니깐 꺼져" 그 년들 표정이 볼만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저는 놀이터수호자가 되었고, 그 싸가지년들은 다시 볼 수 없었습니다.

  48. 즐거운나라엘리스

    즐거운나라엘리스9 일 전

    신청:맨날그림못그린다고하는썰 계속고민하다가 사연보네봅니다. 전그림을 잘그리는 편인데요. 그래서 상을많이 받았어요.근데. 저에겐 친구가 4~5명정도있는데요. 그중1명이 다른에들그림에는 찍소리도 안하는데 ... 제그림에만 이상하다고해요ㅠㅠ 그리고 컴퓨터로 그림그릴때 '또 못그리겠지.'라고 계가그래서 너무어이가없었어요...그래서제가 '그래나못그려!'라고했어요.근데. 그친구가절찌려보는거에요! 그래서너무힘들어요ㅠㅠ 써리님!어떻게할지 조언좀해주세요!

  49. [민트초코]::민트

    [민트초코]::민트9 일 전

    근데 당황하면 어...이모..? 이런게 아니네...ㅎㅎㅎㅎ

  50. 뚜땬

    뚜땬9 일 전

    써리님 다다음 영상 오싹툰 익명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언니오빠부모님 다섯식구인데요. 오빠는 학원가고 부모님은 두분다 회사에 가셨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언니 단둘이 늦은밤까지 집에서있는데 저는 핸드폰으로 써리님 영상을 보고있고 저희언니는 스티커 정리를 하고있었어요.. 근데 제가 아무리 핸드폰을 소리 뷸륨 좀더 크게하고 티비도켜서 좋아하는프로그램 소리를 크게해놨었는데.. 막 화장실에서 쏴아아ㅏ 치지직 푸욱 하고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만 집중해서 봐가지고 내가 보는사이에 언니가 화장실을 갔나보구나.. 하고 참고 있었는데 샤워기흔들리는 소리에.. 샤워기 물트는소리에 이어 샤워기 물소리까지..하.. 진짜 못참겠다 하고 언니한테 조용히좀 씻어!! 하고 버럭 화를 내니까는.. 갑자기 언니가 방문이 닫혀있는데 그안에서 언니가 뭔소리야..언니방에있어~ 하길래 깜짝놀래서 저는 언니의 방으로 후다닥 달려가서 지금까지 있던 일을말했더니 언니가 놀라서는 화장실으로 같이 달려갔는데.. 아니..이럴수가 샤워기가 살짝식 흔들리는거예요.. 그래서 오빠한테는 빨리와라.. 무섭다..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난다.. 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오빠는 응 이라고 보내고..대화가 끝났어요.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아빠가 딱 쉬는시간이라 받으신 거에요!! 그래서 아빠한테 울먹이며 아빠..막 화장실에서 이상한소리나.. 했더니 아빠가 괜찮다고 옆집 소리라고 해서 안심하고 끊었는데 갑자기 떠오른거에요.. 아까 움직이는걸 본거를요!!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엄마는 제빵사이셔서 전화를 받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때 받으셔서 제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무서우면 엄마말대로 해 일단 집불 다키고 티비소리 다 키워 그리고 소리는 옆집이고 흔들린던 위에 배수도때문에.. 흔들릴수도 있어 오늘비왔잔아.. 걱정하지말고. 언니랑 꼭붙어있어 아빠랑 오빠 좀있으면올거야 오빠랑 아빠 10시에 오니까 걱정마.. 하고 끊었는데.. 아니 10시에오면.. 그때는 7시였단말이에요.. 하.. 어떻게 기달리냐.. 하면서 언니랑 울먹이며 티비로 유튜브 틀고 이불덮고 꽉붙어 있었다죠..ㅜ 하.. 이게 벌써 1년전이네요 너무 무서웠던 순간이라 기억이 선명하게 납니다..ㅜ

  51. Tv바당좋아

    Tv바당좋아9 일 전

    써리가 그리면 좋을것 같아서 보내 봅니다 제목:단짝 친구랑 싸운썰 전 2학년 여학생 입니다 전 학교에서 그냥 친구랑 놀고있는데 그 단짝친구가 저한테 멍청이냐? 라고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말하지마 라고 했는데 막 그게 좋은뜻인데 몰라?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속마음으로 말했어요 아 그랬구나 근데 다음날 그게 나쁜 말이란걸 알았어요 그래서 놀다가 제가 왜 어제 멍청이라고 말하고 계속 말하다가 쉬는시간은 끝나고 몇일동안 이야기를 못나눴는데 다행이 그 친구가 먼저 말을 걸어서 사이좋게 지내는 중이랍니다~♡

  52. 현정원

    현정원9 일 전

    저 너무속상해요. 속상해서 댓글로 사연보내요. 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에요. 저가 어제격은일이에요. 전 친구를잘사귀는 석격이라서 1학년짜리애랑 4학년언니 5살짜리애를 사귀었어요 그레서놀다가 언니는 다른대어디갔다오고 그렇게 저까지3명만있었어요. 그리고 슬라임 있잖아요.슬라임이 5살짜리 꼬마애가 슬라임을가지고와서 슬라임을 가지고 노는데 1학년짜리 동생이 5섯살꼬마아이 한데 슬라임2게를 받았어요. 그리고 저도달라고하니까 안댄다고하고 그리고 5살짜리그 꼬마가 슬라임을 조금 나누어주었어요 그레서 가지고노는데 갑자기 빼서가서 다시않좃어요. 그레서 전 혼자 삐져서 갔어요 전 병실 에서 혼자있었고 그애가 저 병실에서 놀고있었어요. 그대 너무 속상했고 짜증났어요. 그대로 돌아갈수있으면 이렇게 말하고싶어요. 야 니네 너무치사해 1학년짜리애만주고 나만안주고 너내도 그렇게 당해봐 얼마나 속상한지 난 너무 짜증나고 슬펐어 너네쫌 **좀해

  53. ChäñMïñï [GÐ]

    ChäñMïñï [GÐ]5 시간 전

    저 너무 속상해요. 속상해서 댓글로 사연 보내요. 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에요. 제가 어제 겪은 일이에요. 전 친구를 잘 사귀는 성격이라서 1학년 애랑 4학년 언니 , 5살짜리 동생을 사귀었어요. 그래서 놀다가 언니는 다른데 갔고 그렇게해서 저포함 3명이 남아있었어요. 그리고 슬라임 있잖아요. 5살 동생이 슬라임을 가지고와서 슬라임을 가지고 노는데 1학년짜리 동생이 5살 동생한테 2개를 받았어요. 그래서 저도 달라고하니까 안 됀다고 하고 5살 동생이 슬라임을 조금 나누어 줬어요. 그래서 가지고 노는데 갑자기 뺐어가서 다시 안 줬어요. 그래서 저는 혼자 삐져서 갔어요. 전 병실에 혼자 있었고 저 병실에서 놀고있었어요. 그 때 너무 속상했어요. 그 때로 돌아간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야 니네 너무 치사해. 1학년 애만 슬라임 주고 나만 안 주고 너네도 그렇게 당해봐. 얼마나 속상한지.. 난 너무 짜증나고 슬펐어. 너네 좀 생각좀 해" 번역하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맞춤법이 초등학교 3학년치곤 너무 심각하고요.. 그리고 어법이 많이 안 맞네요. '그래서' 라는 관계언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블라블라. 그래서 블라블라. 그래서 블라블라 이렇게 그래서가 일부를 차지하고 있고.. 그리고 주는 건 5살짜리 애 마음입니다. 님보다 1학년 짜리 애가 더 좋을 수도 있죠. 그렇다고 님이 그 아이에게 베푼게 있습니까? 그렇지 않았다면 치사하다할 자격없습니다. 자신이 먼저 베풀지 않았으면서 삐져서 가버린 게 더 치사한 것이죠. 앞으로 사회생활하실려면 국어 ( 맞춤법 , 어법 등 ) , 도덕 ( 선의 , 배려 , 나눔 등 ) 많은 것을 배워야할 것 같네요. 열공하세요

  54. 최차식

    최차식9 일 전

    써리님고민보네요 제친구가 제 짝궁자리에 쓰레기를미러써요 그래서너가버리나고 말만했는데 화를네서그양 돈는데시는시간에 와서절교하자고하고 그양갔어요 저는잘못한게었는데절교했어요

  55. 박성빈

    박성빈9 일 전

    저의 오싹툰 받아주세요.. 제목 :새벽에 본 아빠.. 제가 새벽에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로 향했어요.. 근데 아빠가 핸드폰 충전을 하고있는거예요. 그래서 전 '아빠 빨리자 ' 라고 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왔는데 아빠가 아직도 충전 중이였어요 이상하게 여긴 저는 거실을 보았는데 ...맙소사... 아빠가 자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전 아빠한테 달려가서 아빠한테 안겼죠 다시 보니 아무도 없었어요.... 저는 이 이야기를 친구들안데 들려주었지만 친구들은 다 꿈 아니야? , 너가 졸려서 잘못본거일거야! 이랬지만... 아니예요 전 보았어요.. 그리고 엄마랑 언니랑 동영상을 촬영하고있는데 다 움직이는데 전 아무리 움직여도 움직여지지 않았어요.... 두번이나 귀신을봐 어두워도 밝아도 잠을 잘 못자고 소리와 사람 인형 다 민감해요... 써리언니 저 어떡하죠.....

  56. 박성빈

    박성빈9 일 전

    참고로 전 13살 여자입니다.

  57. 조이사랑해

    조이사랑해9 일 전

    익명으로 해주세요! 그 저번에 자이드롭(?)사연보고 사건보내봅니다 언니사연인데 재밌어서 사연보내봅니다 그날은 언니남친이랑 언니랑 영화관을 보러갔는데 근데 언니는 로맨스영화를 보고싶었는데 남친은 액션영화를 보고싶었데요 그래서 좀 다툼이 있었는데 영화관 로비쪽에서 싸웠어요 근데 저희언니는 변비여서 5~6일동안 덩을 못사서 피부가 노랗게 됬거든요? 근데 싸우고있어서 화장실을 못가잖아요?!그래서 말을 잘 못해요.. 근데 남친이 "말을해!" 라고했어요 그래서 방귀가 빠빠빠빠뽁! 아...근데 주변사람 한명이 언니한테 힘내요...라고했데요ㅋㅋㅋ 그렇게 해서 남친과 언니는 싸움이 끝났다고했습니다 ...ㅋㅋㄱ

  58. _달토끠

    _달토끠9 일 전

    사연보내요! 저만알기엔 너무 재밌는 이야기예요..ㅋㅋ 저한텐 단짝친구 한명이 있는데 그친구를1이라고 할게요 제가 1한테 몰카를 했어욬ㅋ1이엄~~청 순진해서 이런거에 잘 속아요ㅋ제가 1한테 3번 몰카를 했어욬방금도 하고왔거든욬ㅋㅋ첫번째는 제가 귀신이 보인다고 몰카를 했어요ㅋ근데 친구가 진짜 속더라고요?ㅋㅋ그때부터 재미가 들렸는지 계속하게 되있더라고요ㅋㅋ 두번째론 제가 자고있는데 갑가지 전화가..보니까 1이였더라구요!짜증이 났지만 엄청나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ㅋ제가 엄마인척을 하구 몰카를 했어욬ㅋㅋ카톡으로..ㅋㅋ오늘도 했는데 제가 피아노를 치다가 동생이 뺏어서 치는걸 보고 동생이 막치는걸 보고(피아노를)제가 동생한테 막치라곸ㅋ그걸 친구한테 녹음해서 보내고 엄청나게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친거라고 카톡보냈어욬ㅋㅋ그랬더니 친구가 오!!대박 잘친다!!이러는거예욬ㅋㅋㅋ아..ㅋㅋ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재밌습니닼ㅋㅋㅋㅋㅋㅋ

  59. 노은아

    노은아9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한별이라는아이에요 저는쵸코라는강아지를키우고있어요. 똑똑한 진돗개에요. 하지만 사람을물어요. 손을보면무서운가바요. 만즐려고가면물어요. 참을수있어요아파도우리이쁘아이니까요. 제더큰고민은아빠가강아지를 싫어하세요. 크리스마스 지나고데려다준데요. 우리쵸코랑더있고싶은데방법이없을가요너무고민되서사연보네요영상의로나와의로나와의면좋겠어요

  60. 명선TV

    명선TV9 일 전

    맨날 영상만 보다가 사연 보냅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이에요.(참고로 익명이라고 해주세요.) 요즘 저희 반에서 제가 1학년 때 욕 많이 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거든요. 제가 그렇게 상관은 안 하는데 문제는 애들이 저를 그 일 때문에 저를 피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 저는 진짜 욕 안 했는데 나무 억울해요. 그리고 우리 반에○○이라는 애가 소문을 퍼트렸대요.(그냥 ○○이라고 할게요.)근데 ○○이가 제가 1학년 때 욕많이 했다고 알려준 사람이 **이래요. (그냥**이라고 할게요.)아 저는 진짜 억울한데 소문은 퍼지고 있고 너무 힘들어요. 써리님ㄴ 이럴 때 어떻게하시 겠어요?

  61. 배광철

    배광철9 일 전

    너무짜증나서고민사연보내요 제가22일된남친이있는데 ☆☆(여)이라는같은반친구가있는데 (참고로남친저짝궁) ☆☆이가제남친을수업시간마다쳐다보고 제남친한테는걍..관종이에요.. 제친구들남친친구들도도와주는데 소용없어요 쌤한테일러도 게다가......제남친을좋아하는거...그리고☆☆이가자기꺼새로운물건있으면자랑하고.. 마지막으로2가지있는데요.. ☆☆이가사실은따에좀가까워요그래서노력해볼려고해도친구들때문에마음이갈려고하락말락해요 그리고마지막..☆☆이가차별이넘심해요 남자애들한테는다잘해주면서여자에들한테는잘안해주고.. 여우아닌가요? 😢😢😡😢😡😡 아직22일밖에안됬는데.. 어떻하죠?써리님?...

  62. [쁠힝

    [쁠힝9 일 전

    저 조카 여자애 나랑 친구인데에에

  63. 김지유

    김지유9 일 전

    사연 보내요 오싹툰으로 올려주세요 제가 4살때인가?5살때인가 때 저랑 엄마랑 자고 있는 데 갑자기 눈이 떠졌어요 그래서 위를 봤는 데 무섭게 생긴 괴물이 절 보고 있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엄마를 깨우려는 데 원래 저희 엄마가 제가 께우면 무조건 대답하거든요?근데 그때는 대답이 없었어요 저는 빨리 방을 나와서 아빠한테 가려고 했는데...중2인오빠랑 같이 있었는 데... 저희 오빠는 원래 아빠랑 안자고 오빠방 에서 잔다는 거에요

  64. 김지유

    김지유9 일 전

    안녕하세요

  65. 김지유

    김지유9 일 전

    인사를 까먹었네요

  66. 이정우

    이정우9 일 전

    ㅋㅋ

  67. Ss D

    Ss D9 일 전

    안녕하세요. 고민툰으로 한번풀어보려고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 예요 저희가족은 다문화가정이예요 그런데 그 이유인거 같은데 저희 부모님은 하루도 넘어가는날없이 싸우세요. 심한날은 때리거나각자 다른방에서 주무세요 그래서 속으로많이 울어요 정말 고민입니다

  68. 그림그리고 싶은소녀

    그림그리고 싶은소녀9 일 전

    나도 만나고싶다.. 이모.. 라고 한거 이모 나도 헤이지니언니만나고싶다.. 라고 한거같아욬ㅋㅋㅋㅋ

  69. 최은우

    최은우5 일 전

    다들감기조심하세요

  70. 이현미

    이현미10 일 전

    과연 저 이모의 문자는 이모가 보고싶단 소리였을까

  71. 아 ' . '라떼 먹고싶다

    아 ' . '라떼 먹고싶다10 일 전

    귀엽!>

  72. {워너블}밀크

    {워너블}밀크10 일 전

    사연보내요 할머니와엄마에싸움 안녕하세요저는청평에사는10살유나에요 그저개 저희할머니는설거지를하고있는데 엄마가시비를걸어욕을하면싸웠습니다근데이모가맣했어요 너이제할머니랑못살지도몰라라고요 전 충격을먹었죠 어제할머니가 집을나갔습니다 전무지습펐습니다 다음날학교를다녀오니할머니가와있었지만 엄마라은화해를안했습니다 엄마는방에서 지금사연을보내는시간에요안나옵니다 전이제어떻게해야할까요써리니뮤ㅠㅍ

  73. 배상추

    배상추10 일 전

    써리 언니 저 고민 있는데엽.. 제 친구썰인데 친구가 다른애랑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는데 갑자기 어떤 남성분이 와서 창문으로 계속 훔쳐보면서 거기를 흔들었데여....(제 친구가 초딩인뎁...)그렇게 5분 정도 했다가 갔데여....그래서 제가 그 얘기 듣고 헐... ㅈㅇ를 한 거임...? 이랬는데 제 친구가 뜻을 몰랐나봐요 순순힌 애여서 그래서 뜻을 자꾸 알려달라고 하는데 '이 순순한 아이가 나 땜에 이상해지면 어떡하징..' 라고 고민하는데 자꾸 알려달라고 하네여... 어떡하죠..

  74. 전민영

    전민영10 일 전

    제 고민썰 보내봅니다 익명으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전 4식구중에 1째입니다.근데 부모님에게 서운한게많아요.물론 친척들 도요.맨날 친척만나면 전 공부나하라고하고 동생은 50000 만원이나 줍니다.그리고 집에서는요 제가 제돈으로산 지갑 줘야합니까?제가 비싸게 큰맘먹고샀는데 말이죠.근데 그걸또 엄마는 양보하라네요.나중에 사준다고 해놓고 안사줘요.말해봐도 뒤로 밀고요.첫째만 양보해야되요?첫째만 힘들어야해요?첫째도 공부하는라힘든데 왜어린애라고 힘든에 안챙겨주고 팔팔한애만 챙겨줘요?첫째도 힘들어요.첫째도 챙겨줘야죠!첫째이신분 저에게 힘을주세요.저요즘 정말힘들어요.ㅠㅠ

  75. 문어

    문어10 일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 써리의 영상툰에 사연 보냅니다ㅋㅋㅋ제 아빠 친구가 꿈을 꿧는데 무슨 돼지 3마리가 자신을 향해 달려와서 품에 안기더래요 ㅎㅎ그래서 깼는데 너무 좋은 꿈인거 같다고 생각해서 복권도 사고 막 운이 따르는 그런거 있잖아요...그런걸 다 해봤대요 ㅋㅋ 근데 다 꽝이였대요. 기분 잡쳐서 그냥 편의점에 들어가서 너구리에 오감자에 쥬시쿨 하나 사서 집에왔대요TV보면서 그거 드셨다는데 ㅋㅋㅋㅋ 너구리에서 다시마 있잖아요? 그게 3개가 들어 있었다는 거에욬ㅋㅋ그래가지고 빡쳐서 아나 ㅆㅂ 이 돼지 새뀌들!!!!! 이러면서 드셨다는데 오감자에서는 또 소스가 2개가 나왔더라는 거에요ㅋㅋㅋㅋ그러면서 욕을 또 엄청 하셨더랍니다 ㅋㅋㅋ 가족들이 욕 잘 안하던 아빠가 세상에 들어본적 없던 욕도 하시니까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는 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 예지몽인거 같아서 그날 기분 완전 짱이셨다는데 세상에 컵라면하고 과자에서 돼지의 힘(?)이 들어있었다닠ㅋㅋ 나중에 가족한테 꿈얘기하고 음식얘기 했더니 가족이 웃겨 D질뻔 했다는군요...ㅎ 물론 저는 제 아빠를 통해 들었지만욬ㅋㅋㅋ 그래서 저도 요즘 좋은 꿈 꾸면 너구리하고 오감자 사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ㅋ(하지만 제 최대는 다시마 2개일 뿐...:;... 하....)

  76. ッ다쟨

    ッ다쟨10 일 전

    사연보내봅니다.(뭍이지않게 좋아요좀)(익명으로 보내주셰뇨!) 이 친구한테 복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어느 학생입니다. 저는 10월달에 적학을왔어요.전학오면 친구를 다시 사겨야 되잖아요.그래서 친구사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어느 한 친구에게서 톡이왔어요.'같이다니자'라고요.저는 흔쾌히 알겠다고 했죠.하지만 이때부터였을까요..? 그 친구는 제가 다른친구얘기했다고, 자기가 싫어하는 행동했다고, 왜 다 싫다고만 하냐고...별거 아닌거에 화를 내요.. 근데..싫은데 싫다고 하죠..좋다고할수는 없잖아요..저는 그 친구와 놀고난후 집에 와서 폰을 하고 있는데,톡이 온거에요!같이 다니지말자고.. 근데 더 어이없는건..저와 같이 다니지말자고 톡한 다음 바로 다음 친구에게 가서 같이 다니자고 한거에요..! 저는 다행히 착한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있는데요..그 친구에게 어떻게 복수를 해야할까요?저도 참을만큼 참았거든요..ㅜ

  77. 이비셰

    이비셰10 일 전

    써리님 고민이요ㅠㅠ 코스프레때문에 고민인 썰.. 여러분은 코스프레로 인해 고민하신적이 있으신가요ㅠㅠ 저는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14살 소녀 입니다.. 저는 제용돈을 모아가면서 코스프레를 하고있는데요... 그런저의 모습을 주변에선 아니꼽게 그봅니다.. 남들한테는'저런걸 돈들여 가면서 왜해?)라든가 아님 '저거 해서 뭐한담?) 이런식으로 말하시는데 그중한분이 저희 아빠입니다.. 코스프레는 말로는 안좋게들 이야기 하시는데 저한테는 그게 삶의 낙이거든요.. 근데 아빠가 요즘 저의 이런 행동을 정말로 안이꼽게 보시더라구요.. 엄마는 그러려니 하시는데 아빠는 제가 코스프레를 하는 곳은어디인지 또는 다른아이들은 이런거 안하느니 너도다른아이들처럼 영화나 옷을 사입어라...이런식으로 비교 까지 하시는거 .. 그러면서 용돈은 안주고 정말 미치죠.. 이정도면 집착 아닙니까!... 그래서 차에서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려고 하면 (너가아는 사이트 다말하고 가!.) 이런식인거에요.. 그리고 사이트를 알려주면 (여기 정말로 믿을곳이야!) 이러면서 안보내시고... 정말저 어쩌죠ㅜㅠ 코스하시는 분들에게 조언듣고 싶습니다ㅠㅠ

  78. 게임하는 송솜이

    게임하는 송솜이10 일 전

    안녕하세요 써리님 저는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저는 고민이있어요 재가 남친이있는대 남자친구가 장난끼가 있거든요 그대 재친구들이 저 남친이 만음에안든다고 친구들이 게속 해어지라고 했요 ㅠ 저는 진짜님핀이 좋은대 친구들은 저안태 욕을히내요 ㅠ 어떻게 해야하조ㅠㅠ

  79. 게임하는 송솜이

    게임하는 송솜이10 일 전

    저는 진짜 남자친구가 좋은대 ㅠ

  80. silver sing

    silver sing10 일 전

    저... 사연보내요 제가 친구랑 같이 pc방에 갔어요. 근데 제가 고급시계 라는 게임을 하려고 딱 들어갔는데 계정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아는 남자애 한테 계정을 빌려달라고 했어요. 근데 제가 무의식적으로 너무 고마우면 친구들한테 사랑해 라고 하는 몹쓸(?) 버릇이 있어요. 그런데 그애 한테 사랑한다고 무의식 적으로 보낸거에요 그때까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게임을 하는데 문자로 잘못 보낸거냐고 하는 거에요 그때까지 정줄을 놓고 있었는지 아니라고 보냈더라고요. 그리고 그애가 미안이라고 보내는 거에요. 그때까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저는 문자로'?' 를 보냈고 약 2분뒤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채고는 게임 계정때문이라고 했고, 그애는 혼자 생쑈를 했단걸 알았는지 미안하다며 무릎까지 꿇은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근데요. 내일 뭐라고 인사하죠?ㅠㅠㅠㅠ

  81. 정국 뭔들蛾眉

    정국 뭔들蛾眉10 일 전

    사연보내봐요 잘난척하는 혼열 여자애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4학년 ♡♡입니다 학교에는 혼열인여자애가 있어요 근대 계가 인성이 아주 드러워요 여자애들한태는 건성으로 대하고 자기주위자 예요 조금한걸로 싸우고그래서 친구도 1명밖에 없는데 계랑 제 뒤담까드라고요 저랑 제친구 3명이랑 붙어다니는데 그걸또 꼴보기 싫다고 막까드라고요. 저의도 엄청불편하고 영어시간에는 잘난척 엄청해요그러면서 100점 맞은적 1번도 본적없어요.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노는게 잘못인가요 이게 꼬리치는거예요? 저랑 막 예기하고 웃고 떠들고 하니깐 질투나나보죠 똑같은 예기를하더군요 당현이 남자애들도 계를 싫어해요.1학년때부터 전학간다 그랬는데 아직도 안가내요ㅡㅡ 아주 욕해버리고 싶은데 어떡하죠.화해 이해 이런것 긍정적으로 하는거 이미해봤죠 상황만 더 나빠질뿐이지 쓰래기 쌔끼 제발좀 내눈앞에 뜨지말아줘

  82. 꽉꽉이

    꽉꽉이10 일 전

    전 이모가 없슴다..흑))

  83. [잘생긴]키요아루

    [잘생긴]키요아루10 일 전

    오래만에 써리툰☆

  84. 김정애

    김정애10 일 전

    사연보내봅니다.4학년이에요.익명으로해주세요. 한3주전?에 저희반 여자선생님이 몸이아프셔서 휴가를내셨어요.ㅠㅠ 선생님은정말착하시고예쁘셨어요. 그래서 다른 예비선생님이 오셨어요.그선생님이좀까칠하셨어요ㅠㅠ저희반에 좀이상한애가있는데 걔가욕을좀 많이해요.그런데 그애가선생님빼빼로를먹으려고한거에요! 그래서 그선생님이"너이거먹고싶니?" 그래서 그애한테만 빼빼로를 줬어요. 그것까지는이해해요. 근데이건못참아요!!!!! 음악시간에 깽가리,북,장구 를치면서 춤을추는거에요!! 근데제가 웃음을 잘못참아요. 그래서 웃다가쓰러졌어요. 그러자선생님이 반성문을 쓰고가라고해서 반성문을썼어요."소리를 쒀리라고들어서"죄송해요라고썼어요.

  85. ASMR옍디_

    ASMR옍디_10 일 전

    댓글로 고민 보내 봅니다.. -익명 저는 사귄지 130일 정도 된 남친이 있어요. 그런데 첨에는 연락도 자주 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같은 반 여자애들 손을 잡던지 머리를 쓰다듬거나 등을 쓰다듬고 계속 스킨쉽을 하는거에요.. 제가 한번 뭐라고 한적이있는데 달라지지않네요 그리고 스퀸십하기 시작하면서 연락하는 횟수가 2주에 한번 할까 말까.. 한번은 제가 남친의 전 여친하고 놀고있었는데 남친이 지나가면서 전 여친한테 갑자기 뭐! 라고 하더니 웃고 가더라고요? 저랑은 눈이 마주쳤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갔어요.. 제가 11월30일에 마지막으로 연락하고 일부러 언제 먼저 연락 올까 하고 기다렸는데 12월8일인 지금까지도 연락이 안오네요 저는 남친이 미우면서도 좋아요.. 어떻하죠 저..

  86. 이상한 닉네임믿지마요 괜찮아요

    이상한 닉네임믿지마요 괜찮아요10 일 전

    앜ㅋㅋㅋ너무 귀여워ㅠㅠㅠㅠ

  87. 미호세제르

    미호세제르10 일 전

    써리의 영상툰에 제보 할게요 ! 안녕하세여 여러분 ! 저는 13살 입니다 곧 중학생이 되죠 .. 저희 학교는 인원수가 되게 많아서 그런가 교실이 좁아요 .. 일단 교실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들 동그랗게 모여 앉아서 과일 바구니 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저랑 제 친구가 서서 서로 의자에 못앉게 하려고 몸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해는 마세요 ! 저희는 이게 일상이였으니깐 .. ㅎ 근데 제 친구가 살짝 흥분 해서 인가 아무 행동 대잔치를 하더군요 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 앞에 막 지나가는 남자애 등짝을 세게 후려치는 거 에요 그것도 딱 하고 소리 나게 ㅋㅋ 걔는 뭔 죄... ㅋㅋㅋㅋ 지나가다 갑자기 억울하게 맞을 줄 알았겠나요 ㅋㅋㅋ 그 남자애가 눈을 부릅 뜨면서 쳐다보니까 저랑 제 친구는 민망 해서 갔어요 ㅋㅋㅋ 근데 나중에 힐끔 보니까 그 남자애가 제 친구를 아직도 그 눈빛으로 보는 거에요 ㅋㅋㅋㅋ 정말로 너무 웃겼습니다 ㅋㅋㅌㅋ 그 남자애 눈빛을 읽어보자면 " 왜 때려 ㄱㅅㄲ야 " 이런 건데 말로 안한 거 같습니다 ㅌㅋㅋㅌ 거의 한 마디로 니가 지나간 죄 라는 거 겠죠 ? ㅋㅋ 꼭 뽑히면 좋겠네여 ㅠㅜ 안되는 거 알지만 ..

  88. jiopwe han

    jiopwe han10 일 전

    안녕하세요 익명으로 사연 보내보네요ㅠ 저번에 가족끼리 수원으로 놀러갔었어요 그러다 휴게소에서 화잔실을 가려고 엄마랑 줄을 서있었는데요 한 ㅂ5살 정도 되보이는 중딩이 새치기를하고 들어가더라고요 제 차례였는데ㅠㅠㅠ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오는거에요 밖에서 들어보니까 친구랑 통화중인것 갘더라고요 엄마랑 저도 너무 급하다보니까 저는 위층에 올라가서 허장실 찾아보고 내려와 보니까 엄마가 문은 두드렸는데 갑자기 나와서는 폰을 잡고 왜 지랄이야 병신이 이러면서 욕하고 제 어깨를 치고 가더군요 근데 엄마가 그걸 보고는 애야 어깨를 치면 사과햐야지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그 중딩이 껌이나 짝짝 씹으면서 님이 뭔상관인데요 이러는 거에요 엄마도 어이없으니까 그래도 사과는 해야지 그리고 어른한테 욕하는거 아니다 이러면서 잘 타이르는데 저도 어이없어서 엄마한테 엄마가 참아 원래 싸가지가 없나보지 이럈어요 제가 고 2인데 걔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것 겉아서 말한거지만요 그랬더니 저희 엄마랑 제 앞에 껌을 뱃고 가더라고요 너무 어이없어서 보내는 사연이에요

  89. jiopwe han

    jiopwe han10 일 전

    15살 정도에요 그 애는

  90. 개보키

    개보키10 일 전

    조카들 부럽다ㅠㅠ

  91. hill Happy

    hill Happy10 일 전

    안녕하세요..익명으로 사연보냅니다.. 제가 되게 재밌게 친구들이랑 놀고있었어요..근데 소변이 마려워서 친구들이랑 화장실을 갔어요..너무 마려워서 문이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을 않했어요...친구들은 절 기다리면서 재미있게 놀고 있었어요. 그런데 문을 않잠군걸 진작에 확인을 했어야 했어요. 근데 화장실을 청소하시는 분이 아저씨 거든요? 그 아저씨가 청소를 하러 들어오셨어요. 그순간 저는 멘붕이 되었고 친구들도 당황한 나머지 친구들이 침착하게 대처했어요 친A가 아저씨를 못들어오게" 안돼요 안돼요 나가세요나가세요"하고 친구B는 저를 가려줬어요 다행히 아저씨는 저를 못보셨는데 저는 너무 쪽팔리고 웃기고 부끄럽고 등 감정이 났어요..그래가지고 저는 뛰어가 울고 들어갔어요..근데..하하 화장을 안해누묜 좋았을텐데.. 아라는 번지고 셰도우또 번지고 화장이 다 번져서 얘들은 웃고 저는 이렇게 쪽팔린 인생을 오늘 경험 했어요..여러분 화장실 문 닫쳤는지 꼭 확인 하세요..

  92. 김정원

    김정원10 일 전

    앜ㅋㅋㅋㅋ 대박이당>♡

  93. 넴킬먼틱스쿨

    넴킬먼틱스쿨10 일 전

    컼 심장폭행 각이다

  94. 해슈_

    해슈_10 일 전

    앜ㅋㅋ 귀여우네요

  95. 낭자   ッ하녤

    낭자   ッ하녤10 일 전

    사연보냅니다..ㅜ 12살초딩//햄스터 눈치(?) 이건 재 고민인데..ㅜ 익명으로 해주세요. 저의 고민은 햄스터에요. 재가 햄스터를 작년에 2마리 샀어요. 근데 요번년에 죽었는데(2마리다)몇개월뒤 또 애기 햄스터 두마리를 샀어요. 근데 애기다 보니 갑작스럽게 죽었는데 요번에 또 살까말까 고민이에요. 친구들은 눈치주며 또 햄스터를 사면 '너네또 햄스터 샀어?' 라면서 그리고 '너 또 햄스터 사다가 또 죽음 어쩔려고'나 '싸이코냐?'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근데 함스터는 사고싶고... 어쩌죠????

  96. 나는야 멋쟁이 뜌린이ˇ

    나는야 멋쟁이 뜌린이ˇ10 일 전

    조카들 나무 기여버여유ㅠㅠ

  97. 냥냥슈크림

    냥냥슈크림10 일 전

    저 친구 허락 받고 보내는 친구썰입니다. 일명'기막힌 바다여신 썰'이죠..ㅋㅋ 친구가 동생과 부모님과 바다에 놀러갔을떄 동생이 놀고있었고 자기는 바다 근처에 있다가 바다에서 놀고싶어서 동생따라들어갔어요, 근데 동생이 들어갈땐 잔잔했던~~바다가! 내가 들어가니까 슝~하고 파도가 밀려와서 동생은 튜브에서 고꾸라지고~ 저는 놀라서 나와있는데 그때 동생의 울음 소리가~그렇게! 생각났더래욬ㅋ 으아어어어어ㅏㅓ엉 하고 울었다네욬ㅋ 그리고 또 동생이 놀고있을때 잔잔해서~들어갔더니 글쎄 또! 슝~ 파도가 밀려와서 동생의 울음소리가 들렸다네욬ㅋ 이이야기가 학교 끝나고 같이 가는데 교장쌤이 경비아저씨 둘한테 손동작을 훌라춤추듯 꿀렁꿀렁 해서 그거에 대한 이야기하다가 걔한테듣고 써리툰에 올려도 되냐 묻고 좀지나서 올립니닼ㅋㅋ

  98. ᄏ김띄

    ᄏ김띄10 일 전

    1:34 알고보면 이모...나도 지니언니 만나고 싶다..이런뜻 아닐까용?ㅋㅋㅋ

  99. _모랑이̊[모블리]ː ̆

    _모랑이̊[모블리]ː ̆10 일 전

    반전 매력의 조카들ㅋㅋㅋ

  100. 방탄쏴랑해

    방탄쏴랑해10 일 전

    ㅋㅋㅋㅋ애기들 목소리가ㅋㅋㅋㅋ👍💜

  101. 샴미.

    샴미.10 일 전

    안녕하세요. 조카 8살 딸린 13살 초등학교 6학년 여자사람입니다

  102. 홍가은

    홍가은10 일 전

    써리님 조카분들 귀여우시네요ㅜㅜ! [사연보내봐요!] 황당했던 사연인데요.. 아는 동생을 A라고 할께요! A가 제 별명을 불려서 제가 아씨..라고 했거든요, 제 앞에 있었던 5학년 오빠들이 '야, 너 몇 학년이야??' 라고 물어보는거에요ㅜㅜ제가 '아씨..'라고 말한게 동생한테 한건데 그 오빠들한테 말한건줄알고 착각했구나..라고 생각해서 '아..그게..오해에ㅇ..'라고 말도 끝까지 못했는데 그 오빠들이 말했어요. '야, 너 이거 가질래?' 라고 했습니다.. 사실은 그 오빠들이 반지를 주었는데 너 꺼냐고 물어볼려고 한거였어요ㅜㅜ완전 당황했던 날이였습니다..써리님은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103. 레얌

    레얌10 일 전

    너무 짜증나는 썰 하나 보내봅니다 제목:너무 자기위주인 친구썰 이 일은 금요일, 점심을 먹고 중간에 있는 쉬는 시간에 일어난 일 입니다. 제 친구들이 바닥에서 공기를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김○○이 와서 ''여기는 애들이 지나다니는 곳인데 방해되. 뒤쪽에서 해줘.''라고 했어요. 그레서 교실 뒤쪽으로가 다시 공기를 하고있었어요. 근데, 아까 그 김○○이 ''야. 여기 지나가는데 방해돼.''라고 하는거에요. 아니 자기가 옮기라고 해 놓고 다시 또 불편하다고하면 어떻하냐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하고있으니까, 걔가 ''방해돼. 이쪽에서 하지마.''라고 계속말하는거에요. 걔는 항상 자기맘데로고 마음에 안 들면 때리거나 물어요(입으로). 그래서 1학기때 한 친구가 다른반으로 옮겨지는 사건까지 생겼어요.. 그래서 계속 무시하고 있는데 걔가 갑자기 큰 소리로 소리치면서''아니 방해된다고!!!!''라고 소리쳤어요. 그러니 저희 반에서 가장 말빨 쎈 남자애가 그 김○○한테 ''얘들은 그냥 다른애와 똑같이 노는거야. 그렇다고 치면 저기 남자애들도 방해되는거잖아! 쟤들은 후문을 막고 놀고있다고.''라고했어요! 그니까 김○○이 ''방해되잖아!''라고 말하는 거에요. 그러니 그 남자애가 ''얘들아!! 여기서 공기하는 애 때문에 방해되는 사람있어?''라고 하자 전부 다 ''아니!!!''라고 대답했죠. 크~그때 완전 사이다였습니다. 그니까 김○○이 멈칫하더니 새초롬한 말투로''그래도 난 여기 다닐거야, 꺼져.''라고 했어요. 그때 그 남자애가 ''그럼 여기는 니가 다니는 곳이니까 다른데서 하면 되지! 얘들아! 가자!!''라고 말했고 거기에는 걔만 홀로 덩그러니 남아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김○○이 눈을 번쩍 뜨고 달려가면서 주먹을 휘두르는 거에요! 그러니 정○○이 가볍게 발을걸어 넘어뜨렸습니다. 김○○은 뚱뚱해 뒤로 고꾸라졌고요! 그래서 다시 소리지르면서 걔한테 주먹을 들이델러고 할떼 남자애들이 김○○을 붙잡고 떼어놓았고 여자애들은 선생님을 부르러 달려갔습니다. 사건은 선생님이 오고 나서 해결되었습니다.. 김○○의 표정이 아직도 생각나 소름돋네요.. 여기까지 입니다. 오타 많아도 이해해주세요..

  104. 박초현

    박초현10 일 전

    내일인거같다....나도 똑같은데ㅋㅋㅋ

  105. 재영이

    재영이10 일 전

    써리님 이거 저희학교애인것같아요!! 첫째가 여자애이고 남동생이 있는걸로 아는데 이름은 ㅎㅇ인걸로 기억해요 같은반은 아니라서... 파주송화초등학교다녀요!!

  106. yoojin chey

    yoojin chey10 일 전

    욕쓰지말아용!

  107. 홍삼 t v

    홍삼 t v10 일 전

    익명으로 사연 보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여자입니다. 최근 학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친구 3명과 친하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친구A가 갑자기 다른 애들이랑다니는 겁니다.다니는건 좋은데 거기서 또 우리 뒷담을 까는겁니다.그래서 톡으로 저희랑 친하게 지내고 싶냐고 물어봤는데 저희랑 친하개 지내고 싶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근데 학교에가니까 저희는 그냥 개무시당했습니다..그렇게 저희에게 새로운 친구 2명이 생겨났습니다.그 친구가 말하길A가 자기한테 박쥐라고 했답니다.박쥐가 무리를 옮겨다니잖아요..정말 어이없었습니다.솔직히 박쥐는 걘데... 너무 어이가없어가지고... 게다가 개랑 짝이어서 넘 불편합니다...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