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셨죠? 속는 셈 치고 한번 봐바(13분 순삭ver)

댓글

  1. 효기심

    효기심9 개월 전

    * 노무현 대통령 사망일을 정정합니다. 2009년 5월23일입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은 어른들의 정치적인 말들 신경쓰지마시고 꿈을 위해서만 사시기 바랍니다. ★ 후원하기 투네이션 : toon.at/donate/hyogisim ★ 효기심 주제보내는 곳 : hyosaki@hanmail.net ★ 우편 문의주소 : (우편번호:04783)서울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에스팩토리 B동 2층(받는 사람 : 효기심) ★ 효기심 공식인스타 : goo.gl/1HnLvW

  2. 아랑

    아랑25 일 전

    사망일이 아니라 서거일이라 해야죠

  3. 노력하는 삶소신있는 삶

    노력하는 삶소신있는 삶개월 전

    형 순간 보고 깜짝 놀랐어 ㅎㅎ

  4. 강동훈

    강동훈개월 전

    니가 죽여놓고 거기다가 시체투기했지?

  5. 임예림

    임예림개월 전

    자신을 알기위해선 어떻게해야할까요..?

  6. 박채운

    박채운2 개월 전

    형 왜 형 롤 방송한건 얘기안해 나 초딩때 개재밌게뵜는데 벌써 고등학생이야

  7. 인대파열

    인대파열52 분 전

    근데 효기심님 옛날엔 쪼끔 양아치처럼 생기긴 하셨네요....ㅠ

  8. Ser dong hyeohn

    Ser dong hyeohn14 시간 전

    그런데!

  9. 고모

    고모16 시간 전

    너무 멋있다

  10. margo goldfish

    margo goldfish16 시간 전

    국제정치에 대해서 나름 관련이 있지 않나해서 잠시 전 리플달었던걸 옮김니다...혹시나 뭔가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되시거나, 뭔가 참고가 될만한 설명이 있으시면 해주세요,,, margo goldfish 3일 전 제가 집짓는 일을 하다 요즘 병원신세를 지고 있걸랑요.. 그래서 할일이 없어서,,요몇일 이러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중이랍니다.. 금방답글 주셨네요.. 제느낌엔 사쿠라네도 항상 말햐 주지만..채널분위기가 중요한것 같아요,, 뭐 컨셉이고 편집이고 그런거 말고 그냥 살아가는 그대로 그냥 그대로 그리고 남기고 싶은 순간순간을 그냥 올리면 그게 최고 같네요..말이나 편집이 필요없는 영상기법중에도 무성영화기법있잖아요..그냥 그대로 좋은 과거 흑백영화영상처럼 이담에 아 이랬구나 이렇게 살았지..하며 볼수 있는거... 그리고 약간의 조미료라면 다듯한 분위기..요렇게 나아가면 묘한 사람들도 그런 집안 분위기에는 접근 못하걸랑요..모기퇴치..ㅋㅋ 그럼 .. 간략히 해피스튜디오 답글 해피스튜디오 해피스튜디오 2시간 전 아이쿠! 몸조심 하세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당 답글 margo goldfish margo goldfish 1시간 전 방금 극우유치원 록본기교수님영상에 남긴 글이네요... 한일가정의 약간 선배가정으로서 제생각이네요...참고로 복사해서 요기 남길께요...좀 이해하기 어렵게 썼으니 미안..ㅎㅎ제 글스타일이 이래서..록본기 교수님이 어떤 답을 주실지..궁금해지기도 하네요.. 진짜 극우유치원보면 에휴소리나네요.. 복사네용. margo goldfish 45분 전 전쟁에 총알 받이로쓸려면 저정도는 해야 맘을 놓겠죠.. 내일 퇴원이 결정되어서 오늘 좀 바빠지네요...이것 저것 동영상 볼려면... 제가 느낀점은 요즘 사회구조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사회구조 간단히 말해 사람관계 라고 해야 겠네요. 언젠가는 늙어 죽겠지만..좀 괜찮은 사람들과 만나 시간낭비하지 않은 느낌 그런 느낌 밥을 먹으면 포만감이랄까 아 내 인생 풍족하게 잘 먹었다 잘 살았다 이런 느낌을 느끼는게 행복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관계 사회구조에 대해서 관심을 고민을 해 보게 되었는데요. 회사에도 주종관계라고 할까요..뭔가 사장과 종원업 이런관계가 있고 사회구조에도 대통령 국민 총리 국민..지도자 국민 이런 관계도 있고 부부간의 관계도 약간은 기장과 부기장같은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것 같고 그렇네요 종업원의 입장에서는 짤리지 않을만큼만 일하고 사장입장에선 관두지 않을만큼만 잃시킨다고.. 약간은 서로를 견제하고 통제하려고 하고 또 통제는 당하지만 숨쉬고 살만큼의 권리를 위해 견제는 하는게 사회관계 회사 관계 사람관계인것 같습니다. 약간 글이 길어질것 같은데...사람과 동물과의 관계도 사람은 통제를 하려하고 동물은 어느정도 선까진 받아 들이지만.. 그선을 넘어선 물어 버린다는 거죠.. 이선을 사람들이 저 동물은 위험하다 해서 핏불이나 사자나 맹수나 맹견에는 그만한 조치를 취하죠. 이슈가 되는 사람들중에 이 맹수에 비유되는 사람들이 바로 사이코 패스인데. ...뭔짓을 할지 모르는 존재..그냥 딱 맹수인것을 보면 이해가 쉽게 되는데.. 이 사이코 패스의 특징이 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되고 그런 본능으로 살아가겠끔 만들어 졌기에 그런 상황에서는 바로 물어 버리는거죠.. 미사일이 어떤 상황이면 자동 발사되게 만들어져 있지만..,그 미사일은 그냥 발사되어질뿐 양심이 없는거죠.. 그럼 소시오패스의 특징...누군가를 조종하려고 한다 관리하려고 하고 명령하려고 하고 뭐 대충 이해 되겠죠.. 컵에 물을 담을때 컵이 꽉차있으면 흘러 넘치듯이..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의 경우 이렇게 흘러 넘치는 경우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여유가 없는상태 미사일이 발사되기전에 수많은 판단과 과연 발사를 할것인가 하는 최종결정까지 얼마나 인터벌을 가지고 있는가가 미사일에 있어서는 성능이 좋다 나쁘다로 평가되고 이정도면 안심할수 있겠다 할수도 있겠지만.. 과연 우리가 사는 세상..사람들이 서로 살을 맞대고 사는 세상에 수많은 관계가 있는데 이런 관계에서 어느정도 인터벌을 가지고 서로를 바라 볼 여유 컵이라면 반정도는 상대를 위해 먹고 남겨 둘수 있는 그런 여유가 있는 문화적인 공간..서로간의 신뢰 행복한 시간의 추억이 필요할듯하네요... 부부나 부모 자식간에나..서로를 그리워 할수 있는 시간...옛날에는 가족 친척간에 서로 보기위해 몇일을 기다리고 또 몇시간을 차를 타고 걸어서 만났고 서로에게 연락하기위해..편지를 쓰고 기다리는 그런 여유가 있었기에 서로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리워 할수 있었던것 같네요...그럼... 대충 영상에 대한 답이 되나요...되겠죠...안되나..ㅡㅡ;; 간략히 답글 답글 숨기기 margo goldfish margo goldfish 31분 전 추가 부연.. 이해가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단 생각에...다케시마..죽도 독도에 대해서 ....그거 섬이잖아요,..돌탱이 땅덩어리...이거 사람이 아닌데...무생물인데...저는 한일 부부라서,....아빠땅 엄마땅 이러면 이거 우리땅인데...이러네요..아직 서로를 신뢰할만한 그런 문화나 서로를 우리라고 할만한 행복한 추억의 고리를 찾지 못했거나 만들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라고 느끼는 순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엄마꺼야 아빠꺼야... 뭔가 갑갑하죠..우리꺼면 되는데...이 우리꺼를 만들고 사는게 행복이고 이 행복을 아들딸들에게 남겨 주는게 엄마 아빠의 도리겠죠.. 간략히

  11. DJ Go

    DJ Go20 시간 전

    대단하지는 않지만 저도 꿈을 이루어서 기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차장부터 시작해 연차가 쌓여 선배님들이 퇴직하시면 순차적으로 기관사가 되지만 대부분 저희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없으실테니 보통 기관사라고 소개합니다). 저는 5살부터 철길 옆에서 날이가도록 놀았고, 할아버지 손잡고 서울에 놀러가는날 1달전 부터 기차표를 보며 잠못 이루던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통일호나 무궁화를 타고 서울에가면 또 지하철을 타서 좋았어요. 지나고 보면 저는 역마살이 대단했고, 운전하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또 자수성가한 사업가이신 아버지는 무척이나 자생력을 강조하시어 수 많은 일을 시키셨지요. 특정 직종을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덕분에 이런 일들을 하면서는 힘들어 못살겠다는 생각에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언가 고민하던 찬라에 입대를 했지요. 버스 운전을 하고 싶어서 대형면허를 따서 의경을 서울로 지원했는데 자대인 도봉서는 침대에 누워도 4호선 열차가 보입니다. 그 4호선 열차를 보며 어릴적 향수를 떠올리며 기관사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역마살이 심하다고 체질을 진단하시던 한약사님에게 천직이라는 칭찬을 받았고, 그래서 전역하자마자 편입을 했어요. 나름 국립에서 산골자기 이름 없는 사립대학교로 다운그레이드 했어요ㅋ 그렇게 지금은 그 4호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운명인가요? 효기심님의 영상을 보면서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구나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입사 5년차인 오늘에도 전혀 지루한줄 모르고 일하고 있습니다. 효기심님 말씀이 맞습니다. 신의 직장이라고 칭송받는 특정 기업을 들어가기 보다는 내가 누군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우선 알고 그 지향점을 구체화 하다보면 어딘가에 도착하더라고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초심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영상 많이 기다릴게요^^

  12. 김병진

    김병진일 전

    위대합니당~~~

  13. 하트강

    하트강일 전

    많이 배우고 가네요~^^; 행복은 객관적이 아니라 주관적이니깐요 응원합니다~^^ 저의 꿈은 매순간 행복하게 사는것입니다~@@

  14. 김성국

    김성국2 일 전

    진짜 하고 싶은 걸 하고 사는 분이네요.

  15. 강승우

    강승우3 일 전

    어쩐지..방송국 성우? 착각이 들 정도로 말투가 몬지 모르게 프로처럼 느껴졌습니다ㅎ 이유가 있었군요.

  16. 드림곰

    드림곰5 일 전

    말 잘하시네요~

  17. 김용식

    김용식7 일 전

    20대 효기심에게 30대인 저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빨리 저는 누구인지 찾아야겠네요 ㅎㅎ

  18. 김광섭

    김광섭8 일 전

    어린시절때 국사랑 사회가 제일 재미있었는데...ㅋ

  19. j.s kang

    j.s kang8 일 전

    그런 베이스가 있었군요!... 어쩐지 매력쩔더라!♡

  20. 홈리스

    홈리스8 일 전

    내 꿈은 어디에 담을까 일단 모르겠으니 침대에 몸을 담자 잘자요

  21. 진깡백호

    진깡백호8 일 전

    동갑인데 진짜 멋있다

  22. muk spear

    muk spear8 일 전

    19년 5윌13일 구독자 46만9천...ㄷㄷㄷ

  23. Yongseok LEE

    Yongseok LEE9 일 전

    굿!!😀

  24. 김성호

    김성호9 일 전

    13분순삭ㅇㅈ

  25. CORSA Entertainment

    CORSA Entertainment9 일 전

    와 구독자 2배이상 늘음

  26. 향원이

    향원이9 일 전

    저 제가 손으로 직접 꾸미는거나 만드는거를 정말 좋아하고 정리정돈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진 않지만 수학시간에 집중할려고 하고? 노트 정리를 열심히 그니깐 저는 성실히 할려고 노력해요 수학만큼은 그리고 뭐 학교에서 해오라는 것도 잘 해야겠다!라는 그런압박갑 인가? 그런게 좀 있거든요 사진작가를 할려고 했는데 금방 질렸고..수학 선생님을 할려고 해도 제가 수학을 잘하지도 않고 컴퓨터도 잘못하거든요 중1. 입니다 그리고 저는 요즘엔 제 얼굴과 친구들이랑 같이 찍은것을 좋아해요 저는 어떤 직업이 잘 어울릴까요? 진짜 시급 합니다 ㅠ

  27. 정은정

    정은정9 일 전

    대학에서 진로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곧 시작되는 특강에 효기심님 이 영상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

  28. 조민기

    조민기11 일 전

    형 유투브 컨텐츠를 어떻게 정하세요??

  29. TIME AK

    TIME AK11 일 전

    젊은 친구한테 많이 배워가요

  30. 허정훈

    허정훈11 일 전

    진짜 주변에 이런 형 있으면 인생 성공할거같다

  31. 해명도령

    해명도령13 일 전

    와 중학교 성적 나랑 똑같네

  32. 김남준보라해

    김남준보라해15 일 전

    진짜 전 다른 영상보다 효기심님 영상이 올라오면 바로 보게 되고, 그냥 믿고보는것 같습니다 ㅎㅎ 효기심님 목소리가 넘 집중이 되는 목소리라 더 더 재미있게 보고 있는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에게도 영상 많이 보여줬는데 다같이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ㅋㅋㅋ 이런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33. WR L

    WR L15 일 전

    진짜 멋있네

  34. 인간탐구생활

    인간탐구생활16 일 전

    인간극장 한 편을 본 것같은^^ 취미생활이 저랑 같네요 ㅎㅎ 연관 검색으로 한참 파도타다 한번씩 노선을 잘못 갈아타면 쌩뚱맞은 곳에서 잡지식들 쌓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ㅋㅋ

  35. 유한미루

    유한미루16 일 전

    가경동살았구나

  36. 스께

    스께16 일 전

    부디 初志一貫 하시기를

  37. 구태회

    구태회17 일 전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셨네요. 효기심님 영상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38. 권거성

    권거성18 일 전

    진심 효기심 마인드 사상 완전좋다 100개정도 영상보고 처음으로 좋아요 눌렀어요^^

  39. ms k

    ms k19 일 전

    ㅋㅋ 정말 감명입니다!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시다니 ㅋㅋ 목소리 매력 있습니다. 초창기랑 다르게 목소리도 편집하시는군요 컴프로 살짝 걸으니 다르네요 말투도 재미있구요 ㅋ

  40. Zangs J

    Zangs J19 일 전

    적절한 브금, 톤 완ㅡ뵥

  41. chan 0918

    chan 091819 일 전

    취미가 나랑 비슷한....ㅋ

  42. 구독하기

    구독하기20 일 전

    뭘 하든 열심히 하셨네요 좋아하는일을 열심히 하고 거기다 자질도 있으셔 성공하신듯 그리고 마지막멘트 다른 유튜버와 틀리게 재미없으면 싫어요 를눌러주세요 이말이 참 뭐랄까? 자기가 못한부분 개선할려는것으로 보여서 좋네요 내가볼때 효기심님은 앞으로 유트브 구독자수 많이늘고 유튜버로 더 나아가 큰 강연강사로도 성공하실듯 하네요

  43. 리호우우!

    리호우우!20 일 전

    이 형 계속보니까 에투샤랑 닮았네..

  44. 뿌김

    뿌김21 일 전

    효기심님 저도 91년생 8월생인데 반가워요 저는 회사 다니다가 심하게 현타가 와서 절대 회사로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고 다른 일을 하고 싶은데 무작정 때려치고 나와서 현재 좀 방황중입니다. 그냥.. 산다는게 힘들게 느껴져서요. 모든 사람들이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45. 한화

    한화21 일 전

    수입이 어느정도에욤!?

  46. **

    **22 일 전

    감사합니다

  47. 금금비

    금금비22 일 전

    당신의 마음이 백지라도 그릴수 있는게 많습니다 미래에 대한 좌절과 포기를 하지 말고 하얀 백지에 당신의 미래를 천천히 그려나가 보세요

  48. Vincent_Park SeolJun

    Vincent_Park SeolJun23 일 전

    왠만해선 제가 댓글을 달지 않는데.. 이번 영상을 통해서 많을 것을 느꼈어요. 제 꿈은 외교관입니다. 국제정치와 외교가 재밌어서 유튜브를 통해 상식을 습득하다가 이 채널을 알게 됬었는데, 이번 영상은 제가 나아가야 할 길에 훨씬 더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9. 플래드낵fladnaG

    플래드낵fladnaG24 일 전

    좋은 내용이네요 흥하길 바랍니다 ㅇㅇ

  50. 이도윤

    이도윤24 일 전

    22살인데.. 이 형 너무 멋있네 진짜.. 난 도피유학이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만나서 상담 좀 받고싶을 정도

  51. 이승빈

    이승빈24 일 전

    저는 호기심이없어서 걱정입니다. 요번에 마블 영화뭐 나왔다고 떠들석하던것도. 왠만한 이슈들도 내일이아니여서 신경을안쓰다보니 사람들과의 소통이 불가능하더라구요.. 어떻게고칠수있을까요

  52. 메론빵

    메론빵25 일 전

    1년만에 30만이 늘었네 대단쓰

  53. 고경

    고경26 일 전

    요즘 내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게 됬네요... 뭘 하고 싶은지가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라.... 좋은 영상 감사하고 구독하고 자주 보겠습니다 ㅎㅎ

  54. 종완

    종완26 일 전

    ????? 17세 일때가 더 늙어 보이는것 같은???????????

  55. 종완

    종완26 일 전

    저 사회선생님 덕에 평균 조회수 30만 유튜버가 나왔다 이말이야

  56. ELLE

    ELLE27 일 전

    효기심님 멋있어요ㅠㅠㅠㅠㅠ목소리너무 좋아요오오오오

  57. 임화목

    임화목27 일 전

    진짜 귀에 쏙쏙 들어오는

  58. 호나자르

    호나자르29 일 전

    확실히 자기를 찾는 시간은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네덜란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데요 한국에 있을적엔 언제나 게임만하다가 여기와서 오랫동안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해볼 시간이 생겨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 뭐를 하고싶다 확실하게 정해지진 않았지만 하나씩 시도 해보고 싶은것도 생기는 중이라 점점 형태가 잡혀갈 듯 하네요 영상 잘봤습니다

  59. 최명준

    최명준29 일 전

    나란 무엇인가. 옛날 철학자도, 노예도, 기업가도, 왕도 모두 생각해 봤을 법한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찌보면 가장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지만 모두 다 생각해볼 수 밖에 없는 알파이자 오메가인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잘못 짚으면 나이들어서도 고통받게되고, 빨리 찾게 되면 자기 자신에게 인정받는 자기 자신만의 입신 양명이 됩니다. 그러나 옛날 유명한 사람도 나는 누군가를 찾기에도 걸린 시간이 굉장히 많은 걸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자기 자신을 자책하지 말아주십시오. 원래 자기 자신을 찾는 것과 자기가 빛나는 것은 모두가 다 시간이 다른 법입니다. 그래도 빨리 나를 찾고 싶으시다면 꾸준히 고민하시되 주위의 도움을 가능한 매우 적극적으로 받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도움은 나를 판단해주는데 객관적인 지표를 제공합니다. 꿈이 없거나 자기 자신이 누군지 모르시는 분. 응원합니다. -마찬가지로 똑같이 내가 누군지 모르고 꿈이 없는 휴학생.

  60. 안비밀

    안비밀29 일 전

    그리고 2007년 제가 태어나서 더 시끄러웠지욯ㅎㅎㅎㅎㅎㅎ

  61. Philip Lee

    Philip Lee29 일 전

    아 나름잘생겼습니다 실력 설민석보다 낫다

  62. Howard Kim

    Howard Kim개월 전

    효기심님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실력도 좋으시고, 편집 기술도 재밋고.. 응원합니다.

  63. alatriste jin

    alatriste jin개월 전

    이 영상을 이제야 봤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참 힘이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열심히해서, 남들 다하는 스펙 준비해서 메이저공기업을 갔지만, 단한번도 행복하다는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단한번도, 업무에 호기심과 관심이 있어본적 없었습니다. 어느날 선배가 '넌 왜이렇게 열정이 없냐?' 라는 말을 했을때, 바로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에게 회사란 먹고살기 위한 수단, 나 자신의 이미지에 도움되는 수단,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사명감 따위는 전혀 없었죠. 지금생각해보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지원동기를 물었을때 했던 답변들은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오려했던 이유는 안정적이고 괜찮은 월급에, 업계 최고의 회사고 남들앞에서 쪽팔리지 않아서였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 주위사람들에게 좋은회사 다닌다고 자랑스러운 '나'가 되고싶었고,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tv를 켜면 나오는, 정장입고 깔끔하고 모던한 오피스에 출근하고, 전문지식을 갖추고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 그런 '멋있는', '잘나보이는' 사람이 되고싶었던 것어었죠. 이런 성격을 가지게 된 이유는 지금생각해보면 아마 중고등학교 내내, 반1등부터 40등 꼴찌까지 점수와 이름을 게시판에 붙여놓고, 전교1등부터 30등까지만 차별적으로 교내의 좋은 독서실에서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국영수 과목별 수준을 상,중,하로 나눠서 수준별 이동수업했던 교육의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교육열이 높은 학군에서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학부모들끼리 모이면 "00이는 이번에 등수 떨어졌다면서요? 속많이 상하시곘네요 00이 어머니~" 하는 대화를 나누고 성적이란 것에 타인의 자존심을 은연중 공격하였던, 공격적인 경쟁문화의 영향이 아닌가합니다. 이 당시, 수업하시던 선생님들도 수업도중 공개적으로 "00이는 이번에 영어 만점이네~, 다른아이들은 언제 치고 올라갈거니?"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극을 통해 반성적을 올리기 위해서죠. 제 등수가 떨어지는게 참 자존심 상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효기심님과 반대의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효기심님은 참 용기있는 분이신것 같습니다. 전 그러지 못했죠. 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전공도 '인정받는 학과, 먹고사는데 도움되는 학과'를 택했을 뿐입니다. 전공공부를하며 하도 재미가 없어서 억지로 세뇌를 한 기억이 납니다. 자기자신에게 거짓말을 한것이죠. 제가 재미있을때는 오직 성적이 좋을때 뿐이었죠. 친구들에게 말은 안했지만 '다른사람 보다 잘났다는게' 저에게는 가장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 과목에 대한 순수한 재미는 느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다들 이렇게 사는줄 알았습니다. 부모님께 물어봐도, 주위사람들께 물어봐도, 한결같은 대답은 '누군 하고싶어서하나?' '세상에 재미있는 직업이란 없는거야. 무지개를 쫓는 아이같은 발상은 그만해' '하고싶은 일을 하는사람은 세상에 거의 없어' 라는 대답이었죠. 경험이라고는 공모전, 각종 자격증, 취업관련 인턴, 현장실습 밖에 없는데.. 저도 잘 모르니까 반박을 못하겠더라고요. 돈을 번 경험이라고는 과외, 인턴, 현장실습 밖에 없는데 뭘 알수가 없죠. 취미라곤 영화,음악, 친구들하고 이야기 등이었네요. 이 모든활동은 취업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영혼이없습니다. 퇴근하고나면 우울합니다. 업무에 익숙해지는 것과 무관하게 '숙제'를 끊임없이, 퇴직할때까지 해야하는 느낌입니다. 답답하고 막막했습니다. 이런 우울함이 2년차가 끝날때쯤 되었지만 없어지지 않아서, 진로 적성검사, 각종 진로, 심리학 관련 서적, 동영상 등을 찾아보고 새로운 계획을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이러던 차에, 효기심님의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덕분에 용기를 가집니다. 나이가 20대 후반이라 뭘 새로해보기에 늦은게 아닌가 생각이 되지만, 일단 자기자신에 대해 아는게 먼저인것 같네요. 좋은 컨텐츠에 감사드립니다.

  64. gummybear

    gummybear개월 전

    하 아버지가.. 옛날부터 꽃미남이셨군요 효기심님도 아버지 닮으셨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65. gummybear

    gummybear개월 전

    저랑동갑이신데 이미 43만 유투버로써 먹고살걱정은 안하셔도되는데 부럽네용

  66. ally Kim

    ally Kim개월 전

    사회/정치 정말 어려운데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시는거 같아 요 구독하며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재밌고 좋은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

  67. 서angela

    서angela개월 전

    아 옳은 말씀이십니다. 충분히 공감하고 현실이 잘 반영된 충언으로 받아들여집니다.

  68. 최동명

    최동명개월 전

    응원합니다 효기심님★★

  69. 서정민

    서정민개월 전

    군대얘기는없네오 미필이신가 일부로 안밝히시는거같은데 무슨 사연잇는듯

  70. 리차드

    리차드개월 전

    조만간 업무적으로 만날 일이 있음 좋겠네요~ 참고로 저는 서원초, 가경중, 사대부고 나왔습니다~

  71. 렁리름

    렁리름개월 전

    못생겼는데 왜 자꾸 얼굴자랑하나요

  72. 외국인검정머리

    외국인검정머리개월 전

    꿈을 이뤄서 부럽습니다.

  73. 일일일식

    일일일식개월 전

    꿈없을 수도있죠 그냥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런 사람들은 최대한 멀리떨어뜨리세요 내가 원하는게뭔지 시간을들여 이것저것해보며 생각해야 하는데 방해물들일뿐

  74. 허성만

    허성만개월 전

    저보다 동생이지만..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독 박습니다.

  75. 이율현

    이율현개월 전

    말 너무 잘하세요..잘보고 있서요..^^

  76. H.K Kim

    H.K Kim개월 전

    우리동네에서 이런 멋진 분이 나와서 흐뭇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77. 김태완

    김태완개월 전

    서원중학교 나오셨네ㅋㅋㅋ

  78. 앙뜨와네트

    앙뜨와네트개월 전

    결론 : 사회역사선생님이 효기심을 만드셨다

  79. 인사오지게박는놈

    인사오지게박는놈개월 전

    입학하자마자 죽쒀먹은게 45등? ㄷ

  80. SulHyun설현

    SulHyun설현개월 전

    선생님이 효기심 유튜브 보여주심

  81. 김경수

    김경수개월 전

    아 시벌 진짜 조온나 고퀄이다 개재밌네

  82. 이상래

    이상래개월 전

    어릴때부터 꿈이 요리사였던 29살 남자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요리사를 하고싶어서 요리고등학교를 갈려고했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요리고등학교의 등록금을 보고 공고를 갔고 20살부터 뷔폐주방에서 일하며 많으면 하루에 15시간 일하면서 지금까지 요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말 들어보셨을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일은 행복하지만 돈은 많이벌지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지금 제가 생활하고있는 행복하면서 돈은 많이 벌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83. 장첸

    장첸개월 전

    91년생 실화임?

  84. 스크루지

    스크루지개월 전

    잘생겼네... 목소리도 개성이 있는게 성우 해도 되겠다. 발음도 좋고. 한번 들려. . .

  85. 느브갓네살

    느브갓네살개월 전

    목소리가 방송용으로 타고 난거 같은데....

  86. kw lee

    kw lee개월 전

    오지게 발음하실때 오짐

  87. 성지환

    성지환개월 전

    형 노벨상 받아도 될 듯

  88. 이동기

    이동기개월 전

    속는셈치고 봤는데 생각한거랑 같은데 형.. 나 군대가야되 시ㅣㅣㅣㅣㅣ벌 ㅠㅜ

  89. 황세준

    황세준개월 전

    19년도에 이 영상을 보았지만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정말 고맙습니다.

  90. 헬린이

    헬린이개월 전

    효기심 형 나랑 비슷하네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ㄲ 나도 국영수 ㅈㄴ못했는데 사회 역사는 미친놈 처럼 잘했는데 ㅋㅋㅋㅋㅋ

  91. 순구리

    순구리개월 전

    으쩐지 ㅋㅋㅋ 쇼호스트하려고하셨다니 발씅이 달라도 넘 달러

  92. 블라디미르리슨

    블라디미르리슨개월 전

    삶은 답이 없다 그저 정해지지 않은 방향만 있을 뿐이다

  93. 김대훈

    김대훈개월 전

    군대는 안가셨나요?

  94. Snoki

    Snoki개월 전

    헐....우리 부모님도 딱 저말씀 하셨는데 20살부터 알아서 독립....실제로 금전적인 부분은 거의 10대 후반부터 알아서...

  95. Heidi

    Heidi개월 전

    대박... 영상편집기술도 그렇게 해서 배우신 거군요...! 유튜브 발견하고 나서 넘나 잘 보고 있습니다!! 진짜 궁금했는데 알아보기도 어려워서 너무 일상적으로 답도 안 찾고 패스해왔는데 덕분에 재밌게 보면서 궁금점도 해결하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아 저는 바른한국당? 아닙니다)

  96. YoungHan LEE

    YoungHan LEE개월 전

    저도 청주 서원중 다녔는데 신기하네요 ㅎㅎ

  97. 믹스냥냥

    믹스냥냥개월 전

    정말 영상 감명있게 봤습니다. 이 영상보고 구독했습니다.

  98. naruto Kim

    naruto Kim개월 전

    직장인으로써 하던 일을 그만두고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9. 푸릅윌

    푸릅윌개월 전

    나랑 비슷하시다.. 저도 작년하반기 얼해 초까지 나에대해서 엄청 고민 많이 했습니다.. 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한다는 것 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100. 푸릅윌

    푸릅윌개월 전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1. 팔괘

    팔괘개월 전

    나는 1993년 7월에 태어나서 스마트폰도 컴퓨터도 없었던 초등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진흙을 뭉쳐서 시멘트가루 발라서 공 만들어 놀고 그 공으로 야구를 했었다. 문방구에 가서 쫀드기도 구워먹고 피카츄 돈가스도 사먹고 딱지치면서 놀았다. 그렇게 즐거웠고 순수했던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들어가서 낯선 환경에 적응못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했다. 그렇게 중학교 1~3년 내내 친구들한테 쳐맞고 선생님한테 돈을 안줬다는 이유로(촌지) 쳐맞고 지옥같은 생활을 하면서 간신히 버텨나갔다. 밖에나가서 만날 친구도없었고 집에 눌러앉아서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만 오지게 해서 랜선 친구들을 간간히 사귀는 요즘말로 방구석 여포였다. 그렇게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 같은 패턴으로 지내다가 고3때 만난 단짝친구랑 같이 대학교 같은과에 들어갔다. 게임하는게 너무 즐거워서 게임 컨설팅과를 지원했는데 1학년 2학기 때 복학한 08학번 선배랑 MT가서 싸우고 학교를 휴학했다. 장기간 복학을 안했기 때문에 사실상 재적이다. 그리고 2013년 5월 21일 12사단 수색대대에 입대해서 21개월간 군복무를 했다. 사실상 중학교때와 대학교를 제외하면 인간관계에 관해서는 크게 문제는 없었다. 그렇게 군대를 전역하고 사회에 나와서 다시 대학 복학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전역하고 나니 집안 사정이 많이 안좋아졌다. 아버지는 술때문에 평생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셨고 엄마와 누나가 경제적인 책임을 다 지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우연찮은 기회로 국비지원이라는 걸 알게됐고 현재 내 나이 27살.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팔자에도 없었던 IT계열로 취직해서 지금은 SK텔레콤 교환기 및 CTI 시스템운영자로 직장생활을 하고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IT계열에 더 많은 궁금증이 생겼고 지금은 파이썬 프로그래밍 공부를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사람 앞날은 아무도 모른다지만 꼭 인생이 평생 시궁창일거란 법은 없는거 같다.

  102. 멀록

    멀록개월 전

    아 ㄹㅇ 구독각이네

  103. 오제승

    오제승개월 전

    효기심님 전 효기심님보다 두살 많은 직장인 입니다. 이동영상을 본지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전 산업용로봇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꿈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고 도전 그런거 자체에 멈춰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영상은 저를 몇번씩 보게하네요 자신에대해 반성하게한다고나 할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뒤늦게 이영상을 봤지만 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네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술이라도 한잔 술이안된다면 밥이라도 밥이안된다면 차라도 한잔 하고싶은 효기심이라는 유튜버를 알게된 영상이네요. 효기심님 감사합니다.

  104. 쿠르네상스 KOOrenaissance

    쿠르네상스 KOOrenaissance개월 전

    좋은 영상 고마워요 형님! 꿈을 유튜브에 담았다는 말이 참 와 닿네요!

  105. 헬리콥터와반지하원정대

    헬리콥터와반지하원정대개월 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