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면 후회하는 이유 TOP4 "절대 오지마세요"

댓글

  1. Haha He

    Haha He25 일 전

    장단점이 있는듯...ㅎ 잘적응하면 한국보다 훨씬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

  2. Gina Hur

    Gina Hur29 일 전

    미국에 와본적도 자녀도 없는 영어 전혀 못 알아 듣는 유튜버가 정확하지 않고 보편적이지 않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녀눈 소유물도 부모의 미래저축도 아니고 미국 공립 사립학교 모두 엄격하고 도덕적인 인성교육, 자립심을 길러주고 편애 왕땨 극히 드믐. 평등!

  3. 이종원

    이종원29 일 전

    자식 키우는 마인드가 이미 글러먹었는데 그냥 한국에 있어야지ㅋㅋㅋ 자식을 인격체 취급 안하고 양육을 희생이라고 생각하니까 재미도 없고 나중에 보상심리 생겨서 꼰대짓하지ㅋ 가족이 커지고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거라고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봐라. 그리고 미국인 마인드가 무슨 사회생활 못하고 생존력이 떨어져? 한국 사회 기준 노답 거기서 숨쉬며 사는거 자체가 비정상이야. 한국 꼰대질 참견질 군대코스프레 문화가 사회생활? 부품화 아니고?

  4. 류미키미키미키

    류미키미키미키개월 전

    부모가 바껴야 하는데......정작 자식은 미국인이 되어가는데 대부분 부모들은 여전히 유교적인....사고로 생각함....

  5. 패왣

    패왣개월 전

    미국가고싶다. 이 지옥같은 나라에서 날 좀 구원해줘

  6. Sophia Lee

    Sophia Lee개월 전

    한국사고만 추구하는 이유가있나요? 그게 맞다는 근거는요?

  7. Yeon Lee

    Yeon Lee개월 전

    이야길 들어보면 부모가 너무 이기적인 사고방식 같은데...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신의 자식의 자신의 소속물 같은걸로 생각하고 자신의 뜻대로 다 따라와주길 바라는 사람이 많은듯. 본인이 자식인생까지 다 컨트롤하고 다 알길 바람. 생각만으로 숨막힘...

  8. This is my world

    This is my world개월 전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랐고 부모님또한 두분 다 한국인인 나도 한국인인데, 난 한국인 치곤 경쟁력도 없고, 남 비교하는것도 싫어함. 그리고 오히려 한국보다 미국물을 좋아해서 중고딩때도 집안사정때문에 미국유학 가고싶어도 못갔지만 미국 고등학교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고, 무엇보다도 스물둘인 지금도 미국에 가고싶은 꿈 변치않음. 이상하게 난 한국에서 한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자란 한국인인데 오히려 어릴적부터 초2~3학년때부터 한국보다 미국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있었달까... 난 아무래도 전생에 미국인이었나보다... 왠지 진짜 미국가면 데자뷰 느끼고 울거같음ㅠㅠ 어릴때부터 이상하게 길가다가 부모님 두분중 한분은 한국인, 한분은 외국인인 혼혈아이들 보면 걔네가 부러웠음...한국어랑 영어를 동시에 배울수도 있으니까...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막 원어민이랑 영어로 이야기하는거 좋아했음... 지금도 중학교때 원어민 선생님이랑 메일로 연락중...빨리 돈벌어서 미국 가고싶다ㅠㅠ 가서 몇달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다ㅠㅠ

  9. 시스텔

    시스텔개월 전

    웃기네 자식이 자기 소유물인가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네

  10. Arya stark

    Arya stark개월 전

    왜 난 한국이 아이한테 더 힘들게 살꺼같은 느낌이들지...미국이 차라리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마인드라 그게 더 좋을꺼같은데...

  11. salcazoid

    salcazoid개월 전

    진심 공감이 간다. 미국에서 자라면 한국회사에서 버티기 힘들지... 24/7 회사에서 박혀 살았어야 했으니까... 결국 1년 반정도 다니다가 나왔음. 지금은 동네 근처 구멍가게에서 지내는데, 3년차임... 잘 버티고 있음. 기본적인 규칙만 잘 지키고, 주어진일 잘 해내면 적응 금방함.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문화니까. 한국 회사는 일만 잘한다고 해서 버티기 쉬운곳은 아닌거 같음... 팀원들끼리 비밀이 없음. 개인적인 생활까지 간섭함. 심지어 내 외모가지고 지적하더라고... 프라니버시가 없는거 같았음. 그게 참 불편했음.

  12. ShyOfficer

    ShyOfficer개월 전

    미국와서 한국인임을 버리면 잘 살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돈이 많은건 진짜 많이 나가긴 합니다...

  13. 박스베타

    박스베타개월 전

    자식 평생 데리고 살것도 아닌데... 독립하면 축하해 줘야 되는거 아닌가?

  14. dark101kr

    dark101kr개월 전

    ㅋㅋㅋ 그게 아니라 미국에서 큰 애들보고 한국처럼 날 봉양해~~~~~ 영어 배울 노력은 안하고 나 무시해~~~~~ 미국가면 부자가되고 영주권 금방 줘야하는데 안줘~~~~~~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회사가서 굽신굽신 해야하는데 안해~~~~~~~ 그거잖아?

  15. 라고쓰십시오

    라고쓰십시오개월 전

    나 중학생때부터 미국왔는데 30살이 될때까지 잘 지내는중인데..

  16. dodendiemfdleo00

    dodendiemfdleo00개월 전

    저도 딱 초등학교 5학년쯤 부모님이랑 이민을 온 케이스인데 그런 경우만 갈등이 있는건 아닐겁니다. 부모들중 2세 자녀들을 키우신 분들도 부모와 자식이 거의 대화가 없어서 남같은 경우 꽤 많아요. 아니 오히려 그 부분은 좀더 심합니다. 아이는 무조건 영어로 대화하려고 하고 부모는 아직도 영어가 어눌하고, 어떤 경우는 자식이 그런 부모를 무시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한국 문화, 언어만 고집하려고 하는 부모를요. 물론 부모가 너무 그러는게 옳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그렇다고 자식이 부모를 무시하는건 더 어이가 없더군요. 저도 부모님과 나름의 갈등이 있던 시기가 있었지만 부모님이 모국어를 잊고 자신의 나라를 잊는건 정말 아니라고 어려서부터 교육을 시켜서 그런지 제 나이 또래들에 비해 영어나 이 문화에 적응하는게 좀더 걸렸지만 지금은 둘다 잘합니다. 16년정도 지난 지금도 부모님들이 영어를 잘하시지는 않지만 무조건 한국식, 문화를 고집하시지도 않으시고 부모로써도, 그냥 한 인간으로써도 참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셨기 때문에 남이 된다거나, 다른 충돌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제 생각은 그래요. 부모님이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자식을 양육하고 대하려고 하느냐에서 많이 갈릴겁니다. 제 부모님은 저처럼 미국화된 한국인은 아니세요. 이해하시려고 노력은 하시지만 그것이 몸에 익숙해지신 분들은 아닙니다. 해서 한국식을 고집하시려는 부분도 없지는 않으세요. 하지만 그것이 다 옳은게 아니기에 저에게 무조건 강요를 하려고는 않하셨다더군요. 그래도 한국은 이렇다 하고 이해는 시키시려고 노력하셨다고.

  17. maowe karina

    maowe karina개월 전

    영어'만'을 위해서 이민을 가는건 확실히 잘못되었죠. 솔직히 말해서 단순히 영어만 늘리고자 하면 이민이 아니라 그냥 장기 어학연수를 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 어학연수기간에 한 6개월에서 1년정도 장기로 온 친구들이 있었는데 아이엘츠 스피킹 7.5~8.0은 하고 가더군요. 솔직히 한국에서 영어성적으로 본다면 아이엘츠 8.0 정도면 딱히 꿀릴 것 없지않나요? 물론 외국에서 진지하게 살고자 하면 이것도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부모의 생각은 나중에 한국으로 돌려보내는 것 같네요. 그럼 결국 자기의 영어 실력을 증명하는 건 시험 뿐일텐데 그것만 바란다면 이민은 무의미하죠. 그냥 적당히 외국에 있기만 하면 되는 문제니까요.

  18. 박준영

    박준영개월 전

    역시 미국에 살아야됌

  19. 박준영

    박준영개월 전

    바로 독립이되는 경제

  20. hae mi Choi

    hae mi Choi개월 전

    마약문제가 빠졌네요 대마초는 기본으로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는 미국에서 애 키우는거 넘 싫어요

  21. changwoo hyun

    changwoo hyun개월 전

    1번 비공감입니다. 자식이 스스로 독립하려는걸 오히려 환영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자식을 계속 부모의 속박에 가두려는건 정말 한국적인 보수적인 사고네요.

  22. jenny lee

    jenny lee개월 전

    대한민국 꼰대같은 상명하복 직장문화만 없어지면 살만할지도;;

  23. Sprint Havana

    Sprint Havana개월 전

    미국에서 부모는 영어잘못하고 자식들은 한국말을 거의못하고 많이봄..

  24. Angella Seo

    Angella Seo개월 전

    제목만 봐도 구라같은 이 영상은 뭘까 ㅋㅋㅋㅋㅋㅋ

  25. Rina in NY

    Rina in NY개월 전

    뉴욕에 살고 있는 새댁이에요~ 여기 계시는 여러 이민자나 유학생들을 보며 영상에 공감하는 내용이있네요! 저도 이곳에서 나중에 아이를 키워야하는데 영상을 보며 여러가지로 많이 생각하게되네요

  26. Donghwan Kim

    Donghwan Kim개월 전

    생활력 딸리긴 하지 ㅋㅋ

  27. 1나팔 소리

    1나팔 소리개월 전

    아는 여사친이 중학생때 미국에 갔다가 20살때 다시 한국에 왔는데 애가 뭘랄까 완전히 차가워졌음 원래 이런 친구가 아니였는데 말하는 것도 딱딱하고 속으로 무슨 안 좋은 일 있었나 이런생각만 들었음

  28. Bobo West

    Bobo West개월 전

    아이유로 읽음

  29. minhui Seong

    minhui Seong개월 전

    한국에서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모르고 그냥 남들이 가는대로 간다면 재미없고 열정적인 삶을 살지 못합니다. 미국유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기회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예전같지 못하네 해도 내가 노력하고, 적극적이라면 한국에서 못 배우는 것들을 배웁니다.부모가 먼저 알아서 이런 환경을 제공 해주고 싶다면, 부모도 노력을 해야하는게 당연합니다.그냥 미국간다고.돈 있다고 되는거 아닙니다. 중요한건 각각 개인의 노력과 열정인거죠.

  30. Kim Avril

    Kim Avril개월 전

    갓독일

  31. Sumin J

    Sumin J개월 전

    애초에 '이민'이라는 건 자신의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에 정착하는 건데 이 영상에 나온 이유들은 그정도 각오도 없는 부분이 태반이네요... 미국 살면 일년에 기본 7천에서 1억은 쓰게 되는 건 너무 당연한 거고, 아이가 미국에서 자랐는데 완벽한 한국어와 한국인 가치관을 가지리라 기대하는 건 욕심입니다. 한국계 기업에 취직했으면 하는 건 아무리 봐도 아이의 의견을 무시한 처사구요. 일단 이민을 갔다면 아이는 한국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것 정도는 염두해두셔야 돼요. 이민 절대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인생이 송두리째 바뀔지도 모를 선택입니다.

  32. wqdewfef tl

    wqdewfef tl개월 전

    그래봐야 힘든건 똑같에

  33. Luxid

    Luxid개월 전

    너무 안좋다는 이야기만 있는거 같아서 말하자면 위에 같은 문제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전부가 그런건 아닙니다 단지 더 어릴때 올수록 그럴 확률이 올라기긴 하지요

  34. jungwon lee

    jungwon lee개월 전

    부모들에게 결국 자기한테 좋을 것이 없으니 미국에 애를 데리고 오지 말라는거네요. 부모들은 영어가 늘지 않는건가요 아니면 영어공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건가요? 당연히 자식의 영어 공부를 위해서 미국에 왔으면 부모도 영어를 배워야죠..내가 영어못하니깐 식당에 가서 자식에게 뭐 시켜라 혹은 인터넷 설치전화해달라 은행에 같이 가달라 이렇게 시시때때로 자식을 귀찮게 하면서 내가 너 영어공부 시키려고 빚내서 미국까지 왔는데 너는 사춘기 라고 반항하네 라는 사고 방식인 사람이라면 미국에 살든 한국에 살든 자식과 멀어 지지 않을까요? 고등학교 졸업하면 대학진학 이나 취업 등으로 집에서 독립 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것이 과연 자식이 부모와 떨어지기 위해서 그런 것일까요? 미국행 결정은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자녀가 나이가 차서 하는 행동들은 못 받아 들이고.. 이럴땐 한국사람 저럴땐 미국사람 코스프레 하는 부모님들 참 웃기네요..

  35. 하정이

    하정이개월 전

    일반화하는건 아니라고 굳이 전제 조건까지 말했는데 여기에 부모가 어쩌고 어쩌고 반박하는사람들은 그냥 지가 다른관점의 영상을 제작하지 왜 태클거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36. Dylan Kim

    Dylan Kim개월 전

    미국 이민이라고 말을 하면 어떡하나요? 진짜 답답한 영상이네. 미국이 주마다 성격이 얼마나 다르고 한 주안에서도 어느 도시냐에 따라 그 지역적 특성이 얼마나 다른데. 유럽 이민이라고 말 안하잖아요. 프랑스이민이면 프랑스, 독일이면 독일이지. 뉴욕을 예로 들었으면 다른 얘기가 됐을껍니다.

  37. 한요섭

    한요섭개월 전

    그렇다고 해서 50개주를 다 말하긴 힘들잖슴니까. 그러니까 통계자료나 이민가신분들의 전체적인 말들을 기반으로 하여 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38. 베리뷰티비Berry BeauTV

    베리뷰티비Berry BeauTV개월 전

    호주와 비슷하네요.. 중고딩 아이들과 언어적 문제로 대화 단절된 가족들 많이 봤어요 또한 호주도 연봉 일억이 한국과는 느낌 자체가 다른거 같아요 그냥 생활비맞춰사는 팍팍한 삶들?

  39. Tony Park

    Tony Park개월 전

    여기 댓글도 보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제로 미국에서 애들 키워 봤는지 몰라도 그 부모 수준에 그 아이들이며 한국에서 새는 바가지 미국에서 똑같이 샙니다. 그리고 미국 학교 교육이 한국 보다 좀 떨어진다고 착각 하시는 분들 정말로 미국 학교 코끼리 다리만 만져 봐서 그렇습니다. 미국 좀 하는 학교들은 수준의 깊이가 깊어요. 더 좋은 학교는 더 합니다. 기본 적으로 읽고 쓰기 엄청나게 시킵니다. 수학, 과학, 역사 깊이가 있습니다. (이건 주변에 한국에서 공학쪽 교수나 선생 출신 지인들도 인정한 말임) 많은 미국 학교가 어디 LA 폭동 일어난 South LA 지역 같은 줄 착각 하지 마세요. 주변에 주재원으로 애들 초딩 고학년이나 중딩 때 온 집들 보니 부모가 모르니 무조건 학원에 의지 하고 과외에 엄청 의지 하더군요. 실제로 부모가 뭔지 모르니 애들이 이런지 저런지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인도, 중국 사람들은 사교육을 한국인들 좀 시키는 집에 x5 이상 시킵니다. 한국사람이 미국에서 자녀를 키우면서 어려운 점은 부모가 그게 뭔지 모른 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점입니다.

  40. Perfec One

    Perfec One개월 전

    살아보니 다 맞는 말이네요.

  41. plain J

    plain J개월 전

    일단 미국에서 애 키우기 안 좋은 점 첫번째는 마약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42. ss kk

    ss kk개월 전

    아니 미국에서 자란 애를 왜 한국식으로 키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한 사회엔 그 사회에 맞는 문화가 있는 건데. 한국식 사고방식은 미국 사회에서 사는데 별 도움 안되요.

  43. Inae Kim

    Inae Kim개월 전

    그런 조건(특히 한국사람치고도 보수적인 사람) 을 갖은 사람들은 미국이민 안하는거임. 게다가 사춘기를 개인주의인 미국에서 보내게 되면 한국에서의 나머지 인생 죽쑤게됨.

  44. sora kara

    sora kara개월 전

    초등학생때 이민가서 10년 산 사촌들이랑 말 안통하는거 실환가요ㅠㅠㅠ 애들이 자기들끼리 영어로 농담하고 내가 한국어로 하는 말 천천히 설명해줘야 이해함...ㅠㅠ 근데 독립은 케바케인듯.

  45. Thomas Lee

    Thomas Lee개월 전

    우리가 동남아 이민자들을 보는 시각과 미국인들이 한국계 교포들을 보는 시각이 근본적으로 같곘죠. 독일의 터키계, 영국의 인도계도.., 근데 이해불가인 것이 옛날처럼 한국에서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이민 가는것도 아닌데 왜 돈싸들고 남의 나라에 가서 차별대우 받으며 영어 스트레스 받으며 유색인으로 살까? 게다가 자식과의 교감마저 잃게되다니...

  46. Peter Pan

    Peter Pan개월 전

    기준이.. 좀 애매하네요 애들이 일찍 독립하면 좋은거 아닌가요?

  47. bob bobbgarte

    bob bobbgarte개월 전

    미개한 한국적인 사고방식 가진 인간이 되는것보단 낫지?

  48. 정유진

    정유진개월 전

    미국에서 초중고 다 다녓는데 전혀 다름.. 같이 사는데도 부모님이랑 맨날 전화하고 카톡함.. 한국말도 개잘하는데.. 사람 나름인가봐여

  49. 이호박등

    이호박등개월 전

    이민을 후회 한다면 욕심 문제일 겁니다. 한국에 교육 시스템이 맘에 안들어 가신분은 교육에 만족하면 된건데 교육도 생활도 다 만족하려고 하니 후회되죠. 생활방식 맘에 안들어 가신분 교육까지 환상적이였음 좋겠다 하니 후회되고~ 갈때 무엇을 만족할것이가 고민하고 가면될듯~

  50. 남이종원

    남이종원개월 전

    문화차이지 그리고 미국정부는 자국민들위해 나름노력하던데 한국은 어휴 다시 태어나서 학원갈생각하면 오금이 저려요 그리고 외국에서 한국문화 적응이야 회사생활빼고 다적응 하죠 강제야근 성상납 자연 재해같은 상사 공과사도 구분 못하고 책임미루는 상사 너무 많네요

  51. Jacob Han

    Jacob Han개월 전

    전부 다 자기 합리화 같은데요. 뭔 탓이 이렇게 많은지... 미국에 20년째 사는데, 어디나 잘사는 사람은 잘살고 아닌 사람은 아닌거죠. 이런걸 무슨 이렇게 일반화 시키는지... 한국이 좋다, 미국이 좋다... 어떻게 이 논제는 매년 나오는지... 다시 돌아갈 사람들이라는 전제라면 대부분 영주권이나 시민권자가 아니고, 유학생등이라면 당연히 현지인보다 빠듯하겠죠. 학비에 생활비에 취업도 불법이고... 뭔 비교같은 비교를 해야지...

  52. 블레임-Blaime-

    블레임-Blaime-개월 전

    이런 ㅅㅂ 엄마한테 당장 한국 가자고 해야지..;;

  53. mkl

    mkl개월 전

    미국식으로 사춘기가온댘ㅋㅋㅋ

  54. 호우랑이

    호우랑이개월 전

    마인드의 차이죠. 잘 포기 하는 사람은 뭘 해도 포기하게 되어있습니다.

  55. ahyoung cho

    ahyoung cho개월 전

    뭐든 케바케 이지만 어느정도는 맞는 말도 있음. 하지만 결론은 케바케

  56. Sooyong Lee

    Sooyong Lee개월 전

    들으면 들을수록 한국 사회가 더 비참하게 느껴지는거 나만 그런거임? ㅋㅋ

  57. pa wn

    pa wn개월 전

    이건 애들문제가 아니라 부모님이 문제지 사람나름임

  58. J.W Bang

    J.W Bang개월 전

    작년 미국 이민자 대상 만족도가 80%넘게 나왔는데 너무 단편적인걸 제목부터 자극적으로 만드네

  59. CGY

    CGY개월 전

    이민갈꺼면 왠만하면 어릴때 이민가서 한국인 정체성을 아예 가지지 못하게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미국에서 굳이 한국 정체성 만들어봐야 좋을거 없어요. 나중에 한국에서 살거도 아닌데 뭐하러 한국인이라고 정체성 남겨야 하나요. 그리고 그 나라에서 살면 목적이 그 나라의 국적을 취득해서 그 나라의 시민이 되는거지, 애초에 한국 시민으로 계속사는 목적은 아닌거에요. 나중에 미국 시민권 땄는데 속은 한국인이면 진정한 그나라의 시민이라 봐야할까요? 한국부모들이 이민가서 쓸데 없이 이상한 한국인, 한국문화 고집 부려서 애들 이상하게 반쪽짜리 사람된거도 많죠. 애들 나이 들었으면 진짜 이민 오히려 안가는거 추천할 정도입니다. 부모가 영어랑 미국문화 적응할 자신 없으면 더더욱이요.

  60. 재희현

    재희현개월 전

    이기적인 부모들이네요

  61. 김병관

    김병관개월 전

    팩트 미국내 인종별소득 연구같은 것 찾아보면 한인계열은 흑인보다 낮은건 물론이고 동남아계열보다도 낮아아시안중 거의 최하위평균소득에 위치한다. 이러니 당연히 살기어렵다는 말이 나오지.

  62. jamie

    jamie개월 전

    제가 딱 부모님따라 사춘기때 미국온 케이스인데.. 보통 아시안 꽤 있는 중상위권 이상 대학으로 진학하게되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 많이 돌아와요

  63. toapto99

    toapto99개월 전

    아 본인(자식들)인생은 본인이 사는 것인데 다 자란 자식이 한국에 와서 일하길 바란다는 건 도대체 무슨 발상인지.. -_-

  64. 비샤

    비샤개월 전

    외국에서 아이 키우지마세요. 나중에 아이와 대화가 않됩니다. 깊은 대화도 않될뿐더러 부모가 하는 행동을 이해 못합니다.문화적 차이죠. 자식을 자식이라고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한국말과 외국어를 같이 잘 쓰는 아이는 잘 없습니다. 진짜 내가 내 모든 일생을 이 아이에게 바치겠다.가 아니라면 그냥 외국은 놀러만 가세요. 차라리 한국을 더 좋은 나라로 만들어주세요.아이를 위해서. 솔직히 아이도 학교 다니면서 인종차별 때문에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동양인이라는 그게 힘듭니다. 우리나라를 더 살기 좋게 만들어주세요. 아이를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그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생활은 정말 바늘방석 같은 삶입니다.

  65. Annie Lee

    Annie Lee개월 전

    한국 같은 더러운 나라에서 비굴하게 살 일도 없고 돈 많이 지니고 잘 먹고 잘 사니까 한국 갈 일 없다

  66. Annie Lee

    Annie Lee개월 전

    거지같이 한국 기업에 취직할 일 없거든

  67. Ariel Song

    Ariel Song개월 전

    맞아요. 저도. 25년 살았는데. 미국 만만치 않네요

  68. 만년철구이병철구

    만년철구이병철구개월 전

    ''미국에서 이민생각이시면 그기서 살지 뭐하러 한국으로 오냐''

  69. jeff kim

    jeff kim개월 전

    긴말 필요없다 미국 갈때 최소 5억 현찰 없으면 이제 이제 가지마세요 답없습니다 그냥 ㅂㅅ 호구 인정

  70. K A O

    K A O개월 전

    반미???

  71. Wooyoung Joo

    Wooyoung Joo개월 전

    그럼 미국인들은 모두 끈기도 없고 생활력이 없나보네요. 그런데 왜 최강대국일까?

  72. Syiho Han

    Syiho Han개월 전

    이곳은 워싱턴인데 인근에 고등학교가 하나 있거든요. 방과후되면 대낮에도 학생들이 주차장같은 구석에서 (한국청소년들 술담배하듯) 마약 많이합니다. 이것도 위험요소라고 생각이 들어요. 가끔 주차하다 깜짝깜짝 놀라고 무서움...

  73. junho hwang

    junho hwang개월 전

    미국은 아니지만, 제 3국에서 아이들 낳아서 이제 곧 초등부 입학을 앞두고 있는대 조금씩 공감이 되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74. toapto99

    toapto99개월 전

    아이가 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라다가 갑자기 헬조선에 왔으니 얼마나 적응이 힘들겠어 ㅋ

  75. 김재은

    김재은개월 전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다수는 맞습니다. 다만 너무 부모의 시각으로서만 적으신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끈기와 사회생활은 상대적입니다. 제대로 미국식으로 자란 사람들이라면 어린 나이서부터 아르바이트와 공부 병행은 물론, 대학교 비용과 결혼 비용 모두 스스로 해결합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상기했던 부분들을 스스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비해 확실히 적은 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현실입니다. 세금은 연방세를 제외한다면 주별로 다르며, 뉴욕, 샌 프란시스코 그리고 로스 앤젤레스를 제외하면 집값 또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입니다. (물론 미국도 현재 부동산에 거품이 끼고 있습니다만 한국만큼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에 다시 들어갈 생각이면 어디던 안 가는게 나은 것이 이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식들도 그렇지만, 부모들이 각자 이민 이후의 삶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갖고 있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족원이 다 같이 잘 살러 갔다가 오히려 가족이 사라지는 일이 허다하니깐요.

  76. N erin Mafty

    N erin Mafty개월 전

    이건 결국 부모입장에서만 생각하는것이다. 미국에서 돈 벌어서 다시 한국에서 살려는데 아이들은 그냥 끌려다니는 거자나.진짜 자식 제대로 키우고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서 같다면 단점에 실망하지 말고 장점을 생각해서 가르치고 키워야지, 아무리 조국이 좋다해도 감성빼면 미국이 모든면에서 낫다.한국식 주입식 교육으로 학교에 갇힌듯 지내야 회사적응이 쉬워진다니...미친ㅋㅋ한국식 꼰대 마인드 아닌가 그리고 영어 잘하는거 무시하는데 영어만 잘해도 왠만한 회사다니는거보다 돈 잘벌수있다.한마디로 이 영상은 꼰대같은 회사와 꼰대같은 사람들의 생각을 꼰대같은 사람이 편집한 아주 쓰잘대기 없는 영상이다.미국도 자기한테 맞는 (물가) 지역에서 수준에 맞게 살면 최소 한국보다 낫다 왜냐구? 한국은 3d업종이 대부분이지만 무시받고 돈도 얼마 안주는데 미국은 알바만 해도 벌이가 한국에 비해 크다.한국 시회초년생들보다 미국 고등학생이 돈을 더 잘벌어, 일반적인 예가 아니면 의미없는 소릴 뭐하러 영상까지 만들었나 소수의 꼰대들의 개인적인 하소연이구만 결국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들이 한국에서 좋은것만 생각하고 적응 못하고 아이들 탓 하는거자나 아이들이 현지에 적응 잘한게 걱정이라니....부모들부터 적응하고 아이들이랑 잘 지내면 될걸 정작 애들은 미국사람 다됬는데 한국성 강조하며 한국식 주입교육이라니....팩트는 한국은 개인시간없이 직장에서 사는데 미국에서 그렇게 일하면 얼마나 벌꺼 같나요? 한국은 다들 그렇게 살죠? 근대 미국은 해지기전에 다들 귀가하죠, 세금이요? 아니 세금 어느정돈지도 모르고 가나요? 돈쓸데 많다는건 핑계죠 그런분들이 학원은 4,5개 끊나요?미국도 지역마다 물가수준이 다른데 본인 수입에 맞는 지역 살면 됩니다.자리를 못잡고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나 돈문제죠.대개는 음식이나 문화적 특성차이로 힘들다는 얘기하는데 ...애초에 다른 나라 사는게 힘든건데도 가는건 한국이 그만큼 더 힘들어서자나 아니야?...인정하자 미국이 무조건 좋은건 아닌데 한국과 비교하면 천국과 지옥이 맞다...이유? 학교의 차이 지금은 몰라도 쳐맞고 공부할 정도고 군대도 강제징집되고 학교라은 감옥과 군대에 갇혀 지내는 기간이 20대 중 후반 이상인데ㅋㅋㅋㅋ그러구나몀 회사에서 열정페이로 12시간 이상씩 보내구ㅋㅋㅋ그러니 다들 군대 때문에도 미국 가려고 하자나 한국에 대한 집착만 좀 버리면 더 좋은거 보장합니다.특히 학교의 교육면에서

  77. 장경옥

    장경옥개월 전

    그래도 미국은 직업에 귀천이 없어좋아요 살기편해요

  78. 홍제호

    홍제호개월 전

    자식만을 생각하는 이민이 아니라 부모 본인 또한 그 나라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걸 알려주는 영상인 것 같네요.

  79. Hye-in Kang

    Hye-in Kang개월 전

    좋은거죠 캥거루족들 문제 인데. 독립적으로 자립한다면 웰컴 다 각자 인생입니다 . .. 잘되는 아이는 한국에서도 영어 완벽 마스터 하고 못하는 아이는 미국 유학가도 영어 안늡니다( 존박.가수. 어설픔) 자식들에게 기대를 하면 안됩니다 사랑으로 잘키운다면 미국이든 한국이든 상관없는듯. 한국말은 초등학생 정도에 이민온 케이스는 완벽하게 하지 않나요? 다들 하기 나름입니다 . 부모가 양쪽 다 한국인 이라면 언어는 안잊어 먹습니다. 별로 도움도 안되는 것같네요 트래블 뷰트님. 미주에 사시나요.??

  80. Hye-in Kang

    Hye-in Kang개월 전

    트래블튜브. 정정 ㅎㅎ

  81. incumbit probatio

    incumbit probatio개월 전

    ㅋㅋㅋㅋ그거야 다 사람하기 나름이지.. 지 능력이 딸려서 그런건데 뭐.. 나는 미국 유학하는데 개꿀임.. 한국에서 썩을뻔한거 미국에서 꽃피운 케이스임. ㄹㅇ 조금만 일찍 왔어도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한국보면 그냥 정중지와임

  82. Curtis k

    Curtis k개월 전

    돈많이 벌면 어디서나 잘산다

  83. 조재인

    조재인개월 전

    그러니까 결론은 애를 낳지 말아야한다는건가?

  84. William Holmes

    William Holmes개월 전

    그냥 능력이 된다면 홈스쿨링을 하는게

  85. 왕비

    왕비개월 전

    애들 영어 때문에 이민 왔거나 다른 나라에 가서 영어 빨리 배우라고 영어만 시키고 자기 나라 언어를 잊게하니 이런 문제들이 생긴거에요. 제 아들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말을 하니 한국 드라마나 예능 프로보며 한국 문화도 배우고 여러가지로 애한테 도움이 됐어요. 어릴 때부터 이중언어를 할 줄 알아서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 애들한테 도움도 많이줬고 지금도 대학에서 유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네요. 또 한국 사람들의 빠릿함도 배워서 미국에서 태어났거나 자란 애들처럼 융통성이 없지 않아요. 가끔 '에휴, 저 미국놈들 ㅉㅉ'하기는 하는데 한국 애들, 미국 애들 가리지 않고 두루 두루 잘 어울려줘서 다행이에요.

  86. Andy Shin

    Andy Shin개월 전

    아니 자식들 학창시절때 미국에 대려와서 지맘대로 같이 대려가려고 하는 부모들 자체가 이기적인거고 자식들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아닌가? 친구도 만나고 잘못 보내면 큰일나는 사춘기무렵에 자식들 대려오는게 자식들에게 얼마나 큰변화인지는 생각안해봤보네 미국 교육이 한국보다 좀 널널한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그 여유로운 시간을 운동이나 취미생활에 투자할수있는데 그게 나쁜건지도 잘 모르겟고. 무엇보다 미국에서 공부잘하면 좋은대학가서 성공할수있을텐데 자식들 못키워놓고 한국가서 취업잘 못한다고 미국교육시스템 탓하는것도 아니라고 봄. 사정이야 어쨋든 어렷을때 온 자녀들은 가장 중요한 시기때 자기 의사와 아무런 관련없이 다른나라에와서 새로운 문화나 언어를 습득해야되고 아무리 미국문화에 적응을 잘했다쳐도 1.5세가 느끼는 위화감이란 없다는건 불가능함. 일단 부모들이 보수적인 마인드로 미국을 온것자체가 좀 문제라고 보고 미국에서 문화를 습득하고 사춘기를 겪엇으면 미국식으로 적응해야되는게 나쁜게 아닌데. 직장생활문화나 취업시스템도 미국이 훨씬 편하고 우월함. 애들이 커서 미국인처럼 사는게 나쁜게 아닌데, 오히려 부모한테 손안벌려서 부담도 적고 마음도 놓이는편. 그냥 보수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한국이 우월하다고 생각해서 짜넨 리스트같네요

  87. 김진영

    김진영개월 전

    5년전 미국이민왔는데 둘다일하는데 삶은 여유롭지가 않아요. 남편은 작은 그로서리 마켓을하고 저는 널싱홈에서 간호사로 일하지만 한달 의료보험 4식구에 1600불 냅니다. 연봉은 한국에 비해 높지만 세금이 많아 제월급에 반은 보험료로 나가요. 안들을수없고 제일 아깝죠. 28평아파트 크기에 렌트비 3500불 냅니다. 대도시라 비싸고 지금은 더 4000불 줘야합니다. 외식비도 비싸고 먹을만한데가 없어요. 한가지 좋은건 외모치장하는데 돈을 안써요. 그럴시간도 없지만요. 화장도 안하고 옷도 청바지에 티, 유행같은거 없고 누가 뭘입는지 미국사람들은 신경안쓰죠. 그러니 집과 직장 애들 학교만 왔다갔다합니다. 전 요즘 아이가 사춘기라 힘드네요. 자기밖에 모르는거 같아 속상하고...

  88. Jong Kim

    Jong Kim개월 전

    우리 애들 잘만 컸는데 무슨 소리냐 ? 세계에서 아직은 최고지.여기서 낳던가 10 살 전에 와야 되지요.

  89. Kevin L

    Kevin L개월 전

    Earning 100k in Manhattan is complete shit as a cpa

  90. Kevin L

    Kevin L개월 전

    Lollllllllll

  91. 에디슨

    에디슨개월 전

    한국교육이 우수하다는건, 경제발전을 보면 알 수 있죠 주입식이니, 어쩌니 해도 50년만에 이룬 경제성과를 놓고 보면 결코 문제만 있는건 아니죠 다만, 이제는 산업화시대가 아니고 더 이상 양적발전만 필요하지 않으니 변화해야죠 맨날 한국교육만 욕하시는 분들 다른나라의 대입경쟁 한번 보세요 미국대학에서 경쟁 힘들어 자살하는 대학생도 무지 많아요 우리교육이 나쁘기만 한게 아니라, 이제 삶의 방식이 변하듯 교육도 변해야 합니다 유학갔다 오는 애들 보면 확실히 삶의 태도가 달라요 그런 친구들은 미국에서도 성공 못해요 한국에서 잘 하는 애들은 미국에서도 성공의 기회가 더 많긴 하지만요 그래도 주류로 못사는 문제는 크죠

  92. 김민재

    김민재개월 전

    자식은 나에게 잠시 쉬어따가는 손님입니다 ㅎㅎ 욕심부리지마세요 내께 아닙니다ㅎㅎ

  93. LMNOP. kr

    LMNOP. kr개월 전

    미국에서 공부중인데 애들이 공부에 끈기가 없음 ㄹㅇ;; 특히 수학은 조금만 어려우면 선생님 찾고 오히려 한국식교육이 좋다고 재평가하고 싶네요 육사라 빡세게 공부하고 싶은데 대신에 빡세게 훈련을 받네요 ^오^

  94. kim min

    kim min개월 전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한국에서 말썽부리고 공부 안하는 아이들 혹시 환경을 바꾸거나 하면 열심히 하겠지 하고 보내는 분들 절대 안됩니다 약쟁이 됩니다 저는 미국시민권자이고 아이들모두 여기서 자랐습니다 한국에서 부모 힘들게 하는 아이는 여기와서도 문제 입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예외말고 그저 보편적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런 아이들은 커서 어른이 되도 길을 잃어버립니다 삶의 평범한 길조차 찾지 못하는 것이지요 누구나 웃으며 미래를 말하고 아이를 보내지만 정말 나중에도 웃을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중요하기만 한게 아니고 정말 무서운 문제입니다

  95. Leo.H Lee

    Leo.H Lee개월 전

    딸들은 하나같이 다 미국남자랑 결혼함 - 사위랑 만나서 할얘기도 없고 남남이 되버림

  96. 수학과 입시

    수학과 입시개월 전

    애가 아니라 부모가 문제인거다. 20살 까지 키우면 부모는 자식을 한국에서건 미국에서건 남이라고 즉 독립된 인격체로 봐야한다. 이런 부모 밑에선 한국에서도 멀쩡한 아이가 문제아가 되는 것이다.

  97. Julia & Eugene 의 CCM 반주 TV

    Julia & Eugene 의 CCM 반주 TV개월 전

    저희는 애가 만4살 때 미국에 왔어요. 지금 달라스에 정착했고, 애가 만15세 고딩입니다. 저희부부가 자녀에게 해준거 딱 세 개예요. 첫째 집에서 영어금지 (철저하게 금지시켰죠. 한국인의 정체성 강제주입!!) 둘째 절대로 강제로 공부시키지 않기 (정말 중딩때까진 하루 종일 놀기만 하더라구요 ㅋㅋ) 셋째 신앙교육 (가정예배, 성경 수십독했죠) 현재 결과... 한국말 완벽하구요, 저희애의 가장 친한친구가 부모일 정도로 부모 자녀관계 원만하구요 (정서적 유대가 꽤 높아요~) 공부는 1도 안하는데 거의 1등 하더라구요.(이건 좀 신기하긴 해요) “너는 한국인인데 그냥 미국에 산다” 라고 가르쳐서 한국인의 정체성 확실해서 엄청 밝아요. 미국의 잇점도 누리고 한국의 잇점도 잃지않고!! 경제적으로는 쉽지 않았지만 정말 후회없는자녀 교육이었던 거 같으네요. 이민 오실 분들은 자녀 한국언어 절대로 잃게 해서는 안됩니다. 영어 잘해도 결국에는 넘을 수 없는 인종의 벽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강하게 심어주면 더 좋구요. 저같은 경우는 단호하게 교육시켰어요. “넌 한국사람이야” ㅎㅎ 한국인의 정체성 없이 미국에 산다면 오히려 미국사는게 마이너스죠!!

  98. Julia & Eugene 의 CCM 반주 TV

    Julia & Eugene 의 CCM 반주 TV개월 전

    최원영 네 원영님도 좋은날들 보네세요~

  99. 최원영

    최원영개월 전

    +Julia & Eugene 의 CCM 반주 TV 미국이란 나라에서는 피해자인데 대학교육을 받아본 바로는... 한국의 주입식 암기교육의 문제지요. 나같이 암기력이 없는 사람은 바보 취급.. ㅎㅎㅎ 미국교육에서는 이해위주... 이해하면 그과정에서 자연히 암기가 되는 거죠. 성서를 전체 읽어본 일인으로서 다른분들에게 아쉬운점은... 율법이란게 주는 메세지와 죽음이란 메세지... 그둘을 이해하면 성서의 많은 모순이 풀립니다. 나도 그 간단한걸 깨닫는데 십년이란 세월이.. ㅎㅎㅎ 건강하세요. 음악이란 전공... 부러운 삶입니다.

  100. Julia & Eugene 의 CCM 반주 TV

    Julia & Eugene 의 CCM 반주 TV개월 전

    최원영 미국이 맞았나보네요!! 저도 체질상 미국이 좀 더 맞는거 같아요. 여기 미국학교들 보니 너무 부럽더라구요. 저희부부 둘 다 음악을 해서 사고방식이 좀 자유로운 편인데 미국에서 공부했으면 좋았겠다는 이야기 종종해요~

  101. 최원영

    최원영개월 전

    나 자신의 건강 지식도 성서가 바탕이 되었는데요. 성서나 코란 불경에서 배울게 많습니다. 불행하고 아쉽게도 종교의 패악이 현실이라 ... 또하나 아이의 이큐나 지능을 말했는데 사람의 능력 재능은 스스로도 모릅니다. 최소한 모든것의 존재 자체에 의미가 있다란건 확실합니다. 내가 경험해봐서 아는데 자라면서 학교교육에서 낙오자로 천치소리듣고 돌고래보다 아이큐가 십정도 낮다라고 한국에서 컷었는데요. 이십대중반에 미국에서 영어란걸 배우고 팔년공부에 면허까지. .. 장학금 받고 천재소리 들었습니다. 다른 종류의 머리인거죠. 물론 세상을 다 산 지금 돌아보면 내가 바보같이 세상을 살아온건 인정합니다만... 우리의 얄팍한 잣대로 천치 천재란 구별할게 아니란거죠. 손가락 중에서도 못생기거나 아픈손가락이 더 애착이가죠. 내가 장애가있는 개를 십구년 키워봐서 잘 압니다. 그런 점에서 부모란 직책은 신이 준 축복이란게 맞습니다. 신의사랑을, 우리가 부모로서 느끼는 모자란 자식에대한 무한한 사랑이 간접적인 경험이라고.. 종교의 패악이 심하지만, 또한 그것들이주는 철학, 깊은 메세지에 각성이 있길 바랍니다.

  102. Jaeyoung CHOI

    Jaeyoung CHOI개월 전

    Julia & Eugene 의 CCM 반주 TV a

  103. ᄏᄏᄒ

    ᄏᄏᄒ개월 전

    애들이 뭔 잘못이 있어

  104. wowersdh1

    wowersdh1개월 전

    전제조건이 이민자격이 없는듯..

  105. Bang HyoMoon

    Bang HyoMoon개월 전

    걍 두말할거 없는 꼰대들 소리임

  106. Whitefox

    Whitefox개월 전

    미국생활에 실패한 사람들은 미국을 부정적으로 말하고, 미국에서 성공 한 사람들은 미국이 세계에서 #1 이다! 여러나라에서 살아봤지만 미국이 최고며 이민 오길 너무나 잘 했다!

  107. hyeon il Kim

    hyeon il Kim개월 전

    다른거 다 필요 없고 경제적 여유가 안되면 미국에서는 병걸리면 망함 그냥 병으로 죽어야됨 돈이 있어도 그지되고 의료비가 진짜 엄청남 저나라 의료비는 진짜 우리가 상상하는거 이상으로 비쌈 유툽 영상중에 미국 의료비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여주는데 아주 가관임 의료용 장갑에 200백만원 알약을 간혼사가 주는 행위에 250만원 부여 그냥 병원이 지들 맘대로 부여함 근데 법에 문제 없음 다 내야함 보험비가 1년에 5천만원이 넘음 그래서 의료보험을 가입 못함 암걸리고 돈없으면 그냥 권총 사러 가야함

  108. 金建宰

    金建宰개월 전

    권총 사라는 말씀이신가.. 밤손님 강도 아닌가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