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면 후회하는 이유 TOP4 "절대 오지마세요"

댓글

  1. 시바견

    시바견13 일 전

    사람들이 너무 서양에 환상을가지는데 미국사람 싸가지없고 고1이 반지름 도형 초6이 구구단 이제왜움

  2. singplayguitar

    singplayguitar개월 전

    그냥 그러면 애들 미국엔 안데리고 와야 합니다. 16세가 넘으면 영어가 완벽해지기가 힘들어서 말을 알아듣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던지 하는 핸디캡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 시기를 지나서 애들을 데려오면 미국 사회엔 적응하기가 어려워 지지요. 이거저거 다 따지면서 애들 데려다 놓고나면 정작 그나라에서 반푼이 취급을 당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부모들이 좋자고 어디에도 적응못하는 부적응자를 만들일을 만드는건 좀 그렇네요.

  3. Jonghoi Song

    Jonghoi Song2 개월 전

    사춘기 때 독립하면 그것이 좋은 것이다 ~~20세 성년이 되면 부모는 모든 지원을 끊어야 한다~

  4. 이준원

    이준원2 개월 전

    맘충들은 머리가없다 진짜.그나라식으로키워야지 왜 한국식으로키우려드냐 그럼한국살아라 맘충들.

  5. Roaring Raptor

    Roaring Raptor3 개월 전

    보수적이고 고지식한 한국 부모

  6. hawkman8596

    hawkman85964 개월 전

    그래서 미국의 한인가족을 보면 영어를 못하는 부모는 죽어라고 일만 하고, 영어를 잘하는 자녀는 부모를 무시하고 밖으로 나돌게 되죠. 그렇게 부모와 자식 사이에 의사소통이 단절되면 가족은 사실상 해체된 것이나 다름이 없어요.

  7. 메드

    메드5 개월 전

    영어 배울꺼면 미군기지로 가셈 거기서 일배우면 자연스레 영어 늠

  8. 정문수

    정문수5 개월 전

    한국은 야자 늦게까지 시키고,학원보내고,딴 생각할 틈을 안줌.외국은 시간 널널해서 헛생각 많이 할수 있을수 있음.

  9. 직구아

    직구아6 개월 전

    어딜가나 장단점이있는거지

  10. j y

    j y6 개월 전

    그냥 못하는 사람은 어딜 갖다놔도 못하고, 잘하는 사람은 어딜 갖다놔도 잘해요. 공부도 사회생활도 다 마찬가지에요. 어떤 사람은 안되는 이유 수십가지를 만들고 한탄하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한테 주어진 조건에서 최대치를 뽑아내기 위해 노력하죠. 물반잔의 의미가 각각 달랐던 그 출발점이 별것 아닌거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내는 겁니다. 한국에서 잘 안됐던 사람이 이민가서 되게 잘 될 확률은 사실 높지않아요.

  11. Arin Tel

    Arin Tel6 개월 전

    미국에서 키워놓고 한국에서 자란애들처럼 행동하길 바라는게 문제가 되는것 같네요.

  12. Juyeon Bae

    Juyeon Bae7 개월 전

    문화적 다름을 수용하고자 하는 마음..과 직장 영어 요거 세개... 필수....

  13. B. Mahjong

    B. Mahjong7 개월 전

    마약환자되는 지름길

  14. 송인관

    송인관7 개월 전

    내가 아는 어떤 사람 둘은 모두 유에스 유명대학 출신인데 한국 기업에 취업이 안되는지 외국 기업에만 취업한다. 외국 기업이 별로 없으니 취업이 쉽지 않을 것 같다.

  15. 유베짱

    유베짱7 개월 전

    나 3번 레알 암것도 모르고 감

  16. Pok Birdsong

    Pok Birdsong8 개월 전

    누가미국에서 살라고 했냐 미국에서 교육잘시키면 되지 왜재대로 가르치고 강하게 기르고 돌아올려면 왜 미국같냐. 다다르다. 우리아들들은 사춘기였지만 훌륭하게 잘자라 미국사회에서 당당하게잘산다.

  17. Haha He

    Haha He9 개월 전

    장단점이 있는듯...ㅎ 잘적응하면 한국보다 훨씬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

  18. 이종원

    이종원10 개월 전

    자식 키우는 마인드가 이미 글러먹었는데 그냥 한국에 있어야지ㅋㅋㅋ 자식을 인격체 취급 안하고 양육을 희생이라고 생각하니까 재미도 없고 나중에 보상심리 생겨서 꼰대짓하지ㅋ 가족이 커지고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거라고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봐라. 그리고 미국인 마인드가 무슨 사회생활 못하고 생존력이 떨어져? 한국 사회 기준 노답 거기서 숨쉬며 사는거 자체가 비정상이야. 한국 꼰대질 참견질 군대코스프레 문화가 사회생활? 부품화 아니고?

  19. 류아연

    류아연10 개월 전

    부모가 바껴야 하는데......정작 자식은 미국인이 되어가는데 대부분 부모들은 여전히 유교적인....사고로 생각함....

  20. Sophia Lee

    Sophia Lee10 개월 전

    한국사고만 추구하는 이유가있나요? 그게 맞다는 근거는요?

  21. Yeon Lee

    Yeon Lee10 개월 전

    이야길 들어보면 부모가 너무 이기적인 사고방식 같은데...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신의 자식의 자신의 소속물 같은걸로 생각하고 자신의 뜻대로 다 따라와주길 바라는 사람이 많은듯. 본인이 자식인생까지 다 컨트롤하고 다 알길 바람. 생각만으로 숨막힘...

  22. This is my world

    This is my world10 개월 전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랐고 부모님또한 두분 다 한국인인 나도 한국인인데, 난 한국인 치곤 경쟁력도 없고, 남 비교하는것도 싫어함. 그리고 오히려 한국보다 미국물을 좋아해서 중고딩때도 집안사정때문에 미국유학 가고싶어도 못갔지만 미국 고등학교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고, 무엇보다도 스물둘인 지금도 미국에 가고싶은 꿈 변치않음. 이상하게 난 한국에서 한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자란 한국인인데 오히려 어릴적부터 초2~3학년때부터 한국보다 미국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있었달까... 난 아무래도 전생에 미국인이었나보다... 왠지 진짜 미국가면 데자뷰 느끼고 울거같음ㅠㅠ 어릴때부터 이상하게 길가다가 부모님 두분중 한분은 한국인, 한분은 외국인인 혼혈아이들 보면 걔네가 부러웠음...한국어랑 영어를 동시에 배울수도 있으니까...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막 원어민이랑 영어로 이야기하는거 좋아했음... 지금도 중학교때 원어민 선생님이랑 메일로 연락중...빨리 돈벌어서 미국 가고싶다ㅠㅠ 가서 몇달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다ㅠㅠ

  23. 그냥징징이

    그냥징징이10 개월 전

    웃기네 자식이 자기 소유물인가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네

  24. Arya stark

    Arya stark10 개월 전

    왜 난 한국이 아이한테 더 힘들게 살꺼같은 느낌이들지...미국이 차라리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마인드라 그게 더 좋을꺼같은데...

  25. salcazoid

    salcazoid10 개월 전

    진심 공감이 간다. 미국에서 자라면 한국회사에서 버티기 힘들지... 24/7 회사에서 박혀 살았어야 했으니까... 결국 1년 반정도 다니다가 나왔음. 지금은 동네 근처 구멍가게에서 지내는데, 3년차임... 잘 버티고 있음. 기본적인 규칙만 잘 지키고, 주어진일 잘 해내면 적응 금방함.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문화니까. 한국 회사는 일만 잘한다고 해서 버티기 쉬운곳은 아닌거 같음... 팀원들끼리 비밀이 없음. 개인적인 생활까지 간섭함. 심지어 내 외모가지고 지적하더라고... 프라니버시가 없는거 같았음. 그게 참 불편했음.

  26. ShyOfficer

    ShyOfficer10 개월 전

    미국와서 한국인임을 버리면 잘 살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돈이 많은건 진짜 많이 나가긴 합니다...

  27. 박스베타

    박스베타10 개월 전

    자식 평생 데리고 살것도 아닌데... 독립하면 축하해 줘야 되는거 아닌가?

  28. dark101kr

    dark101kr10 개월 전

    ㅋㅋㅋ 그게 아니라 미국에서 큰 애들보고 한국처럼 날 봉양해~~~~~ 영어 배울 노력은 안하고 나 무시해~~~~~ 미국가면 부자가되고 영주권 금방 줘야하는데 안줘~~~~~~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회사가서 굽신굽신 해야하는데 안해~~~~~~~ 그거잖아?

  29. takit AsItell

    takit AsItell10 개월 전

    나 중학생때부터 미국왔는데 30살이 될때까지 잘 지내는중인데..

  30. dodendiemfdleo00

    dodendiemfdleo0010 개월 전

    저도 딱 초등학교 5학년쯤 부모님이랑 이민을 온 케이스인데 그런 경우만 갈등이 있는건 아닐겁니다. 부모들중 2세 자녀들을 키우신 분들도 부모와 자식이 거의 대화가 없어서 남같은 경우 꽤 많아요. 아니 오히려 그 부분은 좀더 심합니다. 아이는 무조건 영어로 대화하려고 하고 부모는 아직도 영어가 어눌하고, 어떤 경우는 자식이 그런 부모를 무시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한국 문화, 언어만 고집하려고 하는 부모를요. 물론 부모가 너무 그러는게 옳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그렇다고 자식이 부모를 무시하는건 더 어이가 없더군요. 저도 부모님과 나름의 갈등이 있던 시기가 있었지만 부모님이 모국어를 잊고 자신의 나라를 잊는건 정말 아니라고 어려서부터 교육을 시켜서 그런지 제 나이 또래들에 비해 영어나 이 문화에 적응하는게 좀더 걸렸지만 지금은 둘다 잘합니다. 16년정도 지난 지금도 부모님들이 영어를 잘하시지는 않지만 무조건 한국식, 문화를 고집하시지도 않으시고 부모로써도, 그냥 한 인간으로써도 참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셨기 때문에 남이 된다거나, 다른 충돌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제 생각은 그래요. 부모님이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자식을 양육하고 대하려고 하느냐에서 많이 갈릴겁니다. 제 부모님은 저처럼 미국화된 한국인은 아니세요. 이해하시려고 노력은 하시지만 그것이 몸에 익숙해지신 분들은 아닙니다. 해서 한국식을 고집하시려는 부분도 없지는 않으세요. 하지만 그것이 다 옳은게 아니기에 저에게 무조건 강요를 하려고는 않하셨다더군요. 그래도 한국은 이렇다 하고 이해는 시키시려고 노력하셨다고.

  31. maowe karina

    maowe karina10 개월 전

    영어'만'을 위해서 이민을 가는건 확실히 잘못되었죠. 솔직히 말해서 단순히 영어만 늘리고자 하면 이민이 아니라 그냥 장기 어학연수를 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 어학연수기간에 한 6개월에서 1년정도 장기로 온 친구들이 있었는데 아이엘츠 스피킹 7.5~8.0은 하고 가더군요. 솔직히 한국에서 영어성적으로 본다면 아이엘츠 8.0 정도면 딱히 꿀릴 것 없지않나요? 물론 외국에서 진지하게 살고자 하면 이것도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부모의 생각은 나중에 한국으로 돌려보내는 것 같네요. 그럼 결국 자기의 영어 실력을 증명하는 건 시험 뿐일텐데 그것만 바란다면 이민은 무의미하죠. 그냥 적당히 외국에 있기만 하면 되는 문제니까요.

  32. 박준영

    박준영10 개월 전

    역시 미국에 살아야됌

  33. 박준영

    박준영10 개월 전

    바로 독립이되는 경제

  34. 집에서만들어먹어요

    집에서만들어먹어요10 개월 전

    마약문제가 빠졌네요 대마초는 기본으로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는 미국에서 애 키우는거 넘 싫어요

  35. 00 Book&Andre

    00 Book&Andre10 개월 전

    1번 비공감입니다. 자식이 스스로 독립하려는걸 오히려 환영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자식을 계속 부모의 속박에 가두려는건 정말 한국적인 보수적인 사고네요.

  36. jenny lee

    jenny lee10 개월 전

    대한민국 꼰대같은 상명하복 직장문화만 없어지면 살만할지도;;

  37. Sprint Havana

    Sprint Havana10 개월 전

    미국에서 부모는 영어잘못하고 자식들은 한국말을 거의못하고 많이봄..

  38. Angella Seo

    Angella Seo10 개월 전

    제목만 봐도 구라같은 이 영상은 뭘까 ㅋㅋㅋㅋㅋㅋ

  39. Rina in NY

    Rina in NY10 개월 전

    뉴욕에 살고 있는 새댁이에요~ 여기 계시는 여러 이민자나 유학생들을 보며 영상에 공감하는 내용이있네요! 저도 이곳에서 나중에 아이를 키워야하는데 영상을 보며 여러가지로 많이 생각하게되네요

  40. 1나팔 소리

    1나팔 소리10 개월 전

    아는 여사친이 중학생때 미국에 갔다가 20살때 다시 한국에 왔는데 애가 뭘랄까 완전히 차가워졌음 원래 이런 친구가 아니였는데 말하는 것도 딱딱하고 속으로 무슨 안 좋은 일 있었나 이런생각만 들었음

  41. Myeongbo Seo

    Myeongbo Seo10 개월 전

    아이유로 읽음

  42. minhui Seong

    minhui Seong10 개월 전

    한국에서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모르고 그냥 남들이 가는대로 간다면 재미없고 열정적인 삶을 살지 못합니다. 미국유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기회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예전같지 못하네 해도 내가 노력하고, 적극적이라면 한국에서 못 배우는 것들을 배웁니다.부모가 먼저 알아서 이런 환경을 제공 해주고 싶다면, 부모도 노력을 해야하는게 당연합니다.그냥 미국간다고.돈 있다고 되는거 아닙니다. 중요한건 각각 개인의 노력과 열정인거죠.

  43. I of Russia Catherine

    I of Russia Catherine10 개월 전

    갓독일

  44. Sumin J

    Sumin J10 개월 전

    애초에 '이민'이라는 건 자신의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에 정착하는 건데 이 영상에 나온 이유들은 그정도 각오도 없는 부분이 태반이네요... 미국 살면 일년에 기본 7천에서 1억은 쓰게 되는 건 너무 당연한 거고, 아이가 미국에서 자랐는데 완벽한 한국어와 한국인 가치관을 가지리라 기대하는 건 욕심입니다. 한국계 기업에 취직했으면 하는 건 아무리 봐도 아이의 의견을 무시한 처사구요. 일단 이민을 갔다면 아이는 한국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것 정도는 염두해두셔야 돼요. 이민 절대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인생이 송두리째 바뀔지도 모를 선택입니다.

  45. wqdewfef tl

    wqdewfef tl10 개월 전

    그래봐야 힘든건 똑같에

  46. Luxid

    Luxid10 개월 전

    너무 안좋다는 이야기만 있는거 같아서 말하자면 위에 같은 문제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전부가 그런건 아닙니다 단지 더 어릴때 올수록 그럴 확률이 올라기긴 하지요

  47. jungwon lee

    jungwon lee10 개월 전

    부모들에게 결국 자기한테 좋을 것이 없으니 미국에 애를 데리고 오지 말라는거네요. 부모들은 영어가 늘지 않는건가요 아니면 영어공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건가요? 당연히 자식의 영어 공부를 위해서 미국에 왔으면 부모도 영어를 배워야죠..내가 영어못하니깐 식당에 가서 자식에게 뭐 시켜라 혹은 인터넷 설치전화해달라 은행에 같이 가달라 이렇게 시시때때로 자식을 귀찮게 하면서 내가 너 영어공부 시키려고 빚내서 미국까지 왔는데 너는 사춘기 라고 반항하네 라는 사고 방식인 사람이라면 미국에 살든 한국에 살든 자식과 멀어 지지 않을까요? 고등학교 졸업하면 대학진학 이나 취업 등으로 집에서 독립 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것이 과연 자식이 부모와 떨어지기 위해서 그런 것일까요? 미국행 결정은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자녀가 나이가 차서 하는 행동들은 못 받아 들이고.. 이럴땐 한국사람 저럴땐 미국사람 코스프레 하는 부모님들 참 웃기네요..

  48. si sai

    si sai10 개월 전

    일반화하는건 아니라고 굳이 전제 조건까지 말했는데 여기에 부모가 어쩌고 어쩌고 반박하는사람들은 그냥 지가 다른관점의 영상을 제작하지 왜 태클거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49. 베리뷰Berry View

    베리뷰Berry View10 개월 전

    호주와 비슷하네요.. 중고딩 아이들과 언어적 문제로 대화 단절된 가족들 많이 봤어요 또한 호주도 연봉 일억이 한국과는 느낌 자체가 다른거 같아요 그냥 생활비맞춰사는 팍팍한 삶들?

  50. Tony Park

    Tony Park10 개월 전

    여기 댓글도 보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제로 미국에서 애들 키워 봤는지 몰라도 그 부모 수준에 그 아이들이며 한국에서 새는 바가지 미국에서 똑같이 샙니다. 그리고 미국 학교 교육이 한국 보다 좀 떨어진다고 착각 하시는 분들 정말로 미국 학교 코끼리 다리만 만져 봐서 그렇습니다. 미국 좀 하는 학교들은 수준의 깊이가 깊어요. 더 좋은 학교는 더 합니다. 기본 적으로 읽고 쓰기 엄청나게 시킵니다. 수학, 과학, 역사 깊이가 있습니다. (이건 주변에 한국에서 공학쪽 교수나 선생 출신 지인들도 인정한 말임) 많은 미국 학교가 어디 LA 폭동 일어난 South LA 지역 같은 줄 착각 하지 마세요. 주변에 주재원으로 애들 초딩 고학년이나 중딩 때 온 집들 보니 부모가 모르니 무조건 학원에 의지 하고 과외에 엄청 의지 하더군요. 실제로 부모가 뭔지 모르니 애들이 이런지 저런지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인도, 중국 사람들은 사교육을 한국인들 좀 시키는 집에 x5 이상 시킵니다. 한국사람이 미국에서 자녀를 키우면서 어려운 점은 부모가 그게 뭔지 모른 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점입니다.

  51. Perfec One

    Perfec One10 개월 전

    살아보니 다 맞는 말이네요.

  52. plain J

    plain J10 개월 전

    일단 미국에서 애 키우기 안 좋은 점 첫번째는 마약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53. ss kk

    ss kk10 개월 전

    아니 미국에서 자란 애를 왜 한국식으로 키울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한 사회엔 그 사회에 맞는 문화가 있는 건데. 한국식 사고방식은 미국 사회에서 사는데 별 도움 안되요.

  54. Inae Kim

    Inae Kim10 개월 전

    그런 조건(특히 한국사람치고도 보수적인 사람) 을 갖은 사람들은 미국이민 안하는거임. 게다가 사춘기를 개인주의인 미국에서 보내게 되면 한국에서의 나머지 인생 죽쑤게됨.

  55. sora kara

    sora kara10 개월 전

    초등학생때 이민가서 10년 산 사촌들이랑 말 안통하는거 실환가요ㅠㅠㅠ 애들이 자기들끼리 영어로 농담하고 내가 한국어로 하는 말 천천히 설명해줘야 이해함...ㅠㅠ 근데 독립은 케바케인듯.

  56. Thomas Lee

    Thomas Lee10 개월 전

    우리가 동남아 이민자들을 보는 시각과 미국인들이 한국계 교포들을 보는 시각이 근본적으로 같곘죠. 독일의 터키계, 영국의 인도계도.., 근데 이해불가인 것이 옛날처럼 한국에서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이민 가는것도 아닌데 왜 돈싸들고 남의 나라에 가서 차별대우 받으며 영어 스트레스 받으며 유색인으로 살까? 게다가 자식과의 교감마저 잃게되다니...

  57. Peter Pan

    Peter Pan10 개월 전

    기준이.. 좀 애매하네요 애들이 일찍 독립하면 좋은거 아닌가요?

  58. bob bobbgarte

    bob bobbgarte10 개월 전

    미개한 한국적인 사고방식 가진 인간이 되는것보단 낫지?

  59. 뮤원

    뮤원10 개월 전

    미국에서 초중고 다 다녓는데 전혀 다름.. 같이 사는데도 부모님이랑 맨날 전화하고 카톡함.. 한국말도 개잘하는데.. 사람 나름인가봐여

  60. 남이종원

    남이종원10 개월 전

    문화차이지 그리고 미국정부는 자국민들위해 나름노력하던데 한국은 어휴 다시 태어나서 학원갈생각하면 오금이 저려요 그리고 외국에서 한국문화 적응이야 회사생활빼고 다적응 하죠 강제야근 성상납 자연 재해같은 상사 공과사도 구분 못하고 책임미루는 상사 너무 많네요

  61. Jacob Han

    Jacob Han10 개월 전

    전부 다 자기 합리화 같은데요. 뭔 탓이 이렇게 많은지... 미국에 20년째 사는데, 어디나 잘사는 사람은 잘살고 아닌 사람은 아닌거죠. 이런걸 무슨 이렇게 일반화 시키는지... 한국이 좋다, 미국이 좋다... 어떻게 이 논제는 매년 나오는지... 다시 돌아갈 사람들이라는 전제라면 대부분 영주권이나 시민권자가 아니고, 유학생등이라면 당연히 현지인보다 빠듯하겠죠. 학비에 생활비에 취업도 불법이고... 뭔 비교같은 비교를 해야지...

  62. 블레임-Blaime-

    블레임-Blaime-10 개월 전

    이런 ㅅㅂ 엄마한테 당장 한국 가자고 해야지..;;

  63. 방탄츄

    방탄츄10 개월 전

    미국식으로 사춘기가온댘ㅋㅋㅋ

  64. 우주똥개

    우주똥개10 개월 전

    마인드의 차이죠. 잘 포기 하는 사람은 뭘 해도 포기하게 되어있습니다.

  65. ahyoung cho

    ahyoung cho10 개월 전

    뭐든 케바케 이지만 어느정도는 맞는 말도 있음. 하지만 결론은 케바케

  66. Sooyong Lee

    Sooyong Lee10 개월 전

    들으면 들을수록 한국 사회가 더 비참하게 느껴지는거 나만 그런거임? ㅋㅋ

  67. Pa wn

    Pa wn10 개월 전

    이건 애들문제가 아니라 부모님이 문제지 사람나름임

  68. J.W Bang

    J.W Bang10 개월 전

    작년 미국 이민자 대상 만족도가 80%넘게 나왔는데 너무 단편적인걸 제목부터 자극적으로 만드네

  69. CGY

    CGY10 개월 전

    이민갈꺼면 왠만하면 어릴때 이민가서 한국인 정체성을 아예 가지지 못하게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미국에서 굳이 한국 정체성 만들어봐야 좋을거 없어요. 나중에 한국에서 살거도 아닌데 뭐하러 한국인이라고 정체성 남겨야 하나요. 그리고 그 나라에서 살면 목적이 그 나라의 국적을 취득해서 그 나라의 시민이 되는거지, 애초에 한국 시민으로 계속사는 목적은 아닌거에요. 나중에 미국 시민권 땄는데 속은 한국인이면 진정한 그나라의 시민이라 봐야할까요? 한국부모들이 이민가서 쓸데 없이 이상한 한국인, 한국문화 고집 부려서 애들 이상하게 반쪽짜리 사람된거도 많죠. 애들 나이 들었으면 진짜 이민 오히려 안가는거 추천할 정도입니다. 부모가 영어랑 미국문화 적응할 자신 없으면 더더욱이요.

  70. sad asdasf

    sad asdasf10 개월 전

    이기적인 부모들이네요

  71. 김병관

    김병관10 개월 전

    팩트 미국내 인종별소득 연구같은 것 찾아보면 한인계열은 흑인보다 낮은건 물론이고 동남아계열보다도 낮아아시안중 거의 최하위평균소득에 위치한다. 이러니 당연히 살기어렵다는 말이 나오지.

  72. Jamie Lee

    Jamie Lee10 개월 전

    제가 딱 부모님따라 사춘기때 미국온 케이스인데.. 보통 아시안 꽤 있는 중상위권 이상 대학으로 진학하게되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 많이 돌아와요

  73. toapto99

    toapto9910 개월 전

    아 본인(자식들)인생은 본인이 사는 것인데 다 자란 자식이 한국에 와서 일하길 바란다는 건 도대체 무슨 발상인지.. -_-

  74. 비샤

    비샤10 개월 전

    외국에서 아이 키우지마세요. 나중에 아이와 대화가 않됩니다. 깊은 대화도 않될뿐더러 부모가 하는 행동을 이해 못합니다.문화적 차이죠. 자식을 자식이라고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한국말과 외국어를 같이 잘 쓰는 아이는 잘 없습니다. 진짜 내가 내 모든 일생을 이 아이에게 바치겠다.가 아니라면 그냥 외국은 놀러만 가세요. 차라리 한국을 더 좋은 나라로 만들어주세요.아이를 위해서. 솔직히 아이도 학교 다니면서 인종차별 때문에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동양인이라는 그게 힘듭니다. 우리나라를 더 살기 좋게 만들어주세요. 아이를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그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생활은 정말 바늘방석 같은 삶입니다.

  75. Jennie Lee

    Jennie Lee10 개월 전

    한국 같은 더러운 나라에서 비굴하게 살 일도 없고 돈 많이 지니고 잘 먹고 잘 사니까 한국 갈 일 없다

  76. Jennie Lee

    Jennie Lee10 개월 전

    거지같이 한국 기업에 취직할 일 없거든

  77. Ariel Song

    Ariel Song10 개월 전

    맞아요. 저도. 25년 살았는데. 미국 만만치 않네요

  78. 만년철구이병철구

    만년철구이병철구10 개월 전

    ''미국에서 이민생각이시면 그기서 살지 뭐하러 한국으로 오냐''

  79. jeff kim

    jeff kim10 개월 전

    긴말 필요없다 미국 갈때 최소 5억 현찰 없으면 이제 이제 가지마세요 답없습니다 그냥 ㅂㅅ 호구 인정

  80. Momo Kyon

    Momo Kyon10 개월 전

    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