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주 감독이 만들고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가 나온 영화

댓글

  1. 미디어다함

    미디어다함21 일 전

    영화 보구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내용 설명좀 들으러 왔는데 님 이러시깁니까? 와국영화는 자막 보느라 이해가 안된다지만 내가 한국영화 보고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곡성은 자기 생각대로 토론이라도 할수가 있었는데. ㅠㅠ

  2. 김지수

    김지수3 개월 전

    뭐야. 지 말만 하고 끝나네.. 참...아휴 어이가 없다.

  3. ᅳNegativeᅳ2nd

    ᅳNegativeᅳ2nd6 개월 전

    이런영화도 보라고 추천하시네 ㅋㅋ

  4. 도윤2

    도윤26 개월 전

    캐스팅을 저리하고 ㅉㅉ

  5. peter Lee

    peter Lee7 개월 전

    연화vs면정학

  6. 딩딩요

    딩딩요7 개월 전

    ㄱㅐ잣같은 영화를 보고싶게 만드는것도 능력인데 다시는 고몽님 프리뷰안믿을듯

  7. Eun Son

    Eun Son7 개월 전

    너무 설명이 많아서...

  8. 이남권

    이남권7 개월 전

    그냥 생각을 하도록 하는게 아니라 생각을 강요하는 매우 불친절한 영화

  9. 정신차려!

    정신차려!7 개월 전

    보고싶어졌음,,,,👍

  10. 유유유

    유유유7 개월 전

    손익분기300만 누적관객15만...

  11. 미나리 minari

    미나리 minari8 개월 전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ㅠㅠ

  12. adelise21

    adelise218 개월 전

    생각할수록 수작인 것 같습니다. 연기도 너무 훌륭하고 분위기도 압도적입니다. 한 번 더보고 싶습니다.

  13. 통단팥

    통단팥8 개월 전

    이 영상보고 어제 바로 보고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설경구의 우상은 천우희였다고 생각해요! 아들이 우상이었다기엔 아들의 죽음엔 시체확인 시에만 엄청 울고 그 이후에는 바로 경찰에게 여자도 있지않았냐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이후부터는 목숨걸고 천우희를 찾아서 큰돈을 쓰면서 다니죠 목격자 진술에서도 천우희가 도망치던 때 그곳에서 설경구도 있었다고 나오는데 이 부분에서 설경구가 천우희와 함께 떠나던 중 어떤 방법으로 아들에게 해코치를 했고, 이때문에 차에서 천우희는 도망을 치고 동생은 차에서 도망치다 한석규 아들에게 뺑소니를 당했다고 해석했어요 저는! 이후 천우희를 찾고 나서는 포카리를 이만큼씩 자꾸 사다주기도 하고, 변호사 말을 핑계로 본인과 혼인신고를 하기도 하는 모습에서 설경구는 아들을 물론 사랑하기도 하지만 천우희를 자기 곁에 두고 싶어하는 게 더 크게 보였습니다, 천우희가 마지막으로 집을 떠나자마자 (설경구 발음이 뭉개져서 잘 들리진 않았지만)데려와서 잘해주려고했는데... 라고 하기도 했구요! 남자친구랑 같이 봤는데 이 부분은 서로 생각이 같았습니다! 이외에 천우희가 한석규 엄마를 죽이러 한석규의 엄마집에 갔을 때 천우희가 한석규보고 “근데 왜 애미를 보냈니”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천우희의 행보를 예측하고 어머니뿐만 아니라 와이프까지 위기에 직면하게 만들어서 이를 본인의 스토리로 만드려는 정막 이기적인 모습이라 해석햇는데 남자친구는 달라서 대화가 조금 싸우다싶이 되긴했지만ㅋㅋㅋ 고몽님 덕분에 좋은 영화 잘 봤습니다! 이렇게 어렵고 해석하는 재미가 있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건 난이도 최상급이었어요ㅋㅋㅋㅋ감사합니다!

  14. 이월

    이월8 개월 전

    연기만최고지 영화 개연성과 스토리 너무 난해함 , 무슨 조선족은 해결사냐?

  15. 송승헌

    송승헌8 개월 전

    어제 보고왔는데...너무 어려운 내용이네요

  16. Jinho Jang

    Jinho Jang8 개월 전

    어제 봤는데 대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음! 관객들 반응 전부 어이없는 표정들!

  17. 홍브로

    홍브로8 개월 전

    생각하는 영화치고는 내용이 재미없고 이해안됨 하여간 비추 내가 본 느낌은 권력이 우싱이고 힌석규는 우상인 권력을 얻기 위해 위선히며 악마가 되는 내용? 쯤으로 해석 할수있음

  18. 미디어 제작소

    미디어 제작소8 개월 전

    이 영화는 두명의 우상이 등장 합니다. 둘다 본질은 악질이고 잔인하며, 가족 의식보다 자신의 욕망이 중요합니다. 한석규와 천우희의 본질은 같은데, 하는 행동은 대조적으로 나옵니다. 곡성과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곡성은 동적이고, 우상은 정적입니다. 한석규가 하는 행동은 그나마 대조적이기 때문에 봐줄만 하다는 정도인데 죄의 본질은 똑같다는데 의미가 있고, 똑같이 죄를 지어도 사람들의 시선은 다르다는데 이 영화의 촛점이 있습니다. 사회 정서상 덜 잔인하고, 최소한의 양심적 예의를 표하면 살인의 죄질을 낮게 볼수가 있는가? 하는 물음을 던지셔야 할것입니다.

  19. 개인취향

    개인취향8 개월 전

    솔직히 한석규씨가 연기를 이렇게 잘하시는지 몰랐어요...

  20. idol world

    idol world8 개월 전

    뿌나만 봐도...

  21. suk kim

    suk kim8 개월 전

    고몽 진짜 잘하시네! 영화도 해석도 괜찮네.

  22. 일일일식

    일일일식8 개월 전

    천우희연기도 갑

  23. 노슈가

    노슈가8 개월 전

    결말 안주는 ㅈ같은 영화냐

  24. 빅픽쳐

    빅픽쳐8 개월 전

    시사회때 가서 봤는데 많이 어렵더군요. 3번정도는 봐야 이해되려나...ㅠ

  25. sammy kim

    sammy kim8 개월 전

    볼륨이 작은거 같네요

  26. 이로

    이로8 개월 전

    영화보고왔는데 내용도 이해가 안되고 배우들 말도 못 알아듣겠어서 당황.. 다보고는 “그래서 어쩌라는거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7. 김동주

    김동주8 개월 전

    감사합니다 만원 굳었네요

  28. 빌랏

    빌랏8 개월 전

    내 대가리가 빠가이거나 감독의 연출이 빠가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9. E

    E8 개월 전

    빌랏 한국영화를 봤는데 마치 외국 영화를 자막없이 본 기분.. 이라는 후기를 봤습니닼ㅋㅋ

  30. 유일영

    유일영8 개월 전

    감독에게 이 영화를 다시 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러면 영화적 캐릭터 욕심과 자극을 위해 조선족 이미지를 흉칙하게 만들고 장애인에 대한 성찰도 없고 이순신장군까지 이용하는 본인의 영화적 이기와 욕심을 부리는 감독 스스로의 우상이 보일것입니다.!!! 저는 한석규 우상, 천우희의 우상, 설경구의 우상보다는 감독자신의 영화의 대한 스스로의 우상만 보입니다.!!

  31. 딱무

    딱무8 개월 전

    요즘 한국영화 라인업들 보면 수작맞는거 같습니다....ㅇ복..ㄷ..

  32. 성이름

    성이름8 개월 전

    2003년의 재림이 댈려나

  33. 몸짱

    몸짱8 개월 전

    한... 석규가 ㅋㅋㅋㅋㄲㅋ 시작하자마자 웃으면서 10번 넘게 돌려봣네 ㅋㅋㅋ

  34. 권태형

    권태형8 개월 전

    악질경찰,우상,돈: 보고 난 후 생각 존나게 착하게 살아야겠다.. 세상 무섭네

  35. 여준

    여준8 개월 전

    구타유발자, 주홍글씨, 상의원...

  36. jae ung kim

    jae ung kim8 개월 전

    곡성이 나름 쎄긴 쎘나보네.. 어떤 형태로든 따라하게 만들어 여러 영화 조져놓는걸 보니...

  37. 마인드바이

    마인드바이8 개월 전

    해석이 아주 깔끔하네요

  38. 동생1분과학

    동생1분과학8 개월 전

    1:32 내가 하고싶은말

  39. JS HAN

    JS HAN8 개월 전

    한석규와 설경구의 역이 바뀌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40. Karry Kim

    Karry Kim8 개월 전

    소리 왜케 작나요.. ㅠㅠ

  41. 김수현

    김수현8 개월 전

    재밌겠따~!!!

  42. 웃자

    웃자8 개월 전

    마지막 엔딩의 한석규는 선공한 사람?

  43. 설레여라

    설레여라8 개월 전

    영화 프리즌에서 교도소의 숨은 실세 한석규와 영화 불한당에서 교도소의 숨은 실세 설경구가 만났다. 두 사람 다 영화에서 죽었고, 두 사람 다 최측근으로 신분을 숨긴 경찰 이었지. 당시 영화를 볼때 감독이 같거나, 누군가가 표절을 했거나, 시나리오를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본 영화와는 관계 없는 말이니, 영화 우상 재밌겠습니다. 영상 잘 봤습니다.

  44. Narae Kim

    Narae Kim8 개월 전

    전 생각을 포기했어요. ㅋㅋㅋㅋ 이런 불친절한 영화같으니! 하지만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있을 영화가 될 것 같아요. 장면 하나하나가 떠오르면서 말이죠.

  45. 버스충살리리

    버스충살리리8 개월 전

    오늘 보고 왔는데 러닝타임이 너무 길고 설경구 기자회견? 암튼 아들 ㄸㄸㅇ 애긴 왜 한건지 모르겠음.

  46. 검은색

    검은색8 개월 전

    시사회 보고왔는데 감독욕심이 너무 심해서 호흡이 김

  47. 마초

    마초8 개월 전

    한석규 좋아하는 배운데 왜 자꾸 악역으로 나오지?

  48. 인정

    인정8 개월 전

    제목 이해안가 ㅅㅂ..

  49. 하치

    하치8 개월 전

    한석규가 아들 죽는 장면을 보고있는다면서 그내용이 나오기는 하는건가요? 아님 또 썸넬 낚씨인가;

  50. Wai Jvcki

    Wai Jvcki8 개월 전

    나오는데 실제로 그런건 아니고 한석규 꿈속에서 나옴

  51. 뉴번Neurban

    뉴번Neurban8 개월 전

    알파치노vs드니로 급...ㅎㄷㄷ

  52. 또또와또

    또또와또8 개월 전

    제목 뭔 소리얌..?

  53. 나미

    나미8 개월 전

    한~석규가 ㅋㅋㅋ시작부터 터져요

  54. 김시원

    김시원8 개월 전

    망한다에 한표....

  55. see noh

    see noh8 개월 전

    현실에비해 소프트하네

  56. 김정욱

    김정욱8 개월 전

    음...

  57. 김미진

    김미진8 개월 전

    예전에 설경구씨하면 공공의적이나 폭력경찰등등 그런 이미지의 배우밖에 생각안났는데 요즘들어선 그런역이아닌 다양한역을 하시려는게 좋은거같음

  58. _ Terumah

    _ Terumah8 개월 전

    우상숭배, Idol Worship 하나님이 구약에서 말씀하셨던 진짜 우상의 영적의미를 잘 풀어내주는 리뷰 영상입니다. 육신적으로 바라보면 그저 우상이라는 개념은 황금송아지 또는 석상 등을 두고 기도하고 섬기는 모습에 그치지만 깊은 의미의 진짜 우상은 자기자'신' 입니다. 타인의 행복을 위해 살아보는 것이 아닌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삶을 사는 오늘날 우리 모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물론 우리 주변엔 여전히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ㅎㅎ) 나 자신을 우상으로 만들어 살아가는 우리에게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돌아가게하는 영화이며 리뷰입니다.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ㅎㅎ

  59. 최지웅

    최지웅8 개월 전

    5:55 나만 갑툭튀 나와서 놀람?

  60. 구독 안하면 님 얼굴 위를 기어다님.

    구독 안하면 님 얼굴 위를 기어다님.8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뭐길래 하면서 개쫄아서 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61. 1주전

    1주전8 개월 전

  62. 석원정

    석원정8 개월 전

    개봉 3월 21일이라고 나와있는데 3월 20일입니다

  63. TheSpirithero

    TheSpirithero8 개월 전

    목소리가 참 좋으네요. 마이크는 무얼 쓰시길래 이렇게 음성이 잘 들어가는지요?

  64. TheSpirithero

    TheSpirithero8 개월 전

    @고몽 고맙습니다. 어구 디따 비싸네요. 프로가 쓰는 마이크라 다른가 봐요 ㅎ

  65. 고몽

    고몽8 개월 전

    Zoom h6 입니다

  66. 김지우

    김지우8 개월 전

    영화 내용이 아니였네...

  67. 동생1분과학

    동생1분과학8 개월 전

    ??

  68. 담담담

    담담담8 개월 전

    와 한석규 설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