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J 67회: 언론과 정치의 각본 있는 정쟁 보도

댓글

  1. Hyun Yoo

    Hyun Yoo18 일 전

    김누리교수님도 출연하길 앞으로

  2. 장익제

    장익제23 일 전

    좀비가 많이 있나 봅니다. 좀비에 물린 느낌을 체감으로 느껴집니다.

  3. 이승혜

    이승혜24 일 전

    토크쇼J가 그나마 kbs의 기이한 빛..

  4. 어르신

    어르신24 일 전

    정치부기자의 문제는 대안을 몰라서가 아니고 본사 데스크에서 정치인과 함께 원하는 프레임을 만들기위해선 기사의 옳고 거름보다 불편한거 아닌가 ?

  5. J또바기

    J또바기24 일 전

    정치인들도 문제이지만 언론이 제일 큰 문제인것같습니다 언론의 헤드라인만 보고도 그냥 인식해버리는 사람들도 엄청 많습니다 언론이 한쪽말만 지면에 낸다던지 내아줘야할일을 보도를 안한다던지 검사가 수사를 덮는것처럼 덮어버리고 까야할일이라면 죽도록 까버리는 이런일은 언론만큼은 그렇게하면 안된다고봅니다 단호하게 없어져야합니다!!! 언론이 중립성이 얼마나 중한지 알게되는 요즘입니다

  6. 정치를 잊은 그대에게-

    정치를 잊은 그대에게-25 일 전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갑니닷 정말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7. 김천사

    김천사25 일 전

    썸네일이 아주 좋습니다. ㅋㅋㅋ ㅋㅋㅋ 정말 좋아요. 야구 빠따로 그냥 확 ... ..... 홈런 날리는 마음으로 즐겁게 영상 볼게요. 저리톡이 kbs먹여 살리는중 ㅎㅎ

  8. sun kim

    sun kim26 일 전

    질낮은 한국당과 정치란 힘들겠지요 하지만 표창원 의원마져 그만두시면 어찌합니까

  9. 성주호

    성주호26 일 전

    탓만하고 자빠졌네

  10. 광화문

    광화문26 일 전

    정세진 아나운서 힘내요~~~ 1999년인가 2000년인가 몇 달 동안 광주에서 화순으로 퇴근하면서 93.1 들으면서 작지 않은 위로 받았었어요.. 아직도(?) 건재한 자세에 감사하고 힘 내려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응원 보냅니다~~~ 십자가는 혼자 메는 게 아닙니다

  11. 스티브잡식

    스티브잡식26 일 전

    ㅋㅋㅋㅋㅋㅋㅋ망국이 보인다 뭐 케이팝? 삼성? 웃기고있네 ㅋㅋ 정치가 저모양이고 국민들이 이 꼬라진데 무슨 ㅋㅋㅋ 일단 찬반의견충돌을 떠나서 서로 굽히지도 않고 중재따위 없고 협상따위 없고 해결능력이 없는 국가는 결국 망하지. 역사적으로 모든 제국이 그랬고 조선이그랬고 역사는 반복된다. 일본망한다고 좋아? 그래 일본도 서서히 침몰하는 국가지. 그러나 좋아할떄가 아니다 한국도 망한민국되는건 똑같다. 지금 현재 정치 사회 상황은 혁명 후 혼돈의 카오스가되서 결국 국가멸망한 나라들과 완전히 같은루트를 타고있는거다 ㅋㅋ

  12. 강보은

    강보은26 일 전

    Kbs 존재 의 이유 한 가지만 알려주세요 !!!!

  13. J.H Lee

    J.H Lee26 일 전

    짜증나는 언론과 기레기들.. 더 짜증나는 검찰.. 씬물이 넘어올 정도입니다.. 저널리즘의 명예는 이미 찾아볼 수도 없군요.. 반드시 이 시대를 이렇게 만든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14. 이명금

    이명금26 일 전

    앞으로의 kbs 검찰의 방송이라는 국민들의 시선에서 신뢰할 수 있는 방송으로 거듭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믿음은 없지만 한번 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더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마시고 이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입장에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공영방송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15. artermis

    artermis27 일 전

    김덕훈 저 기레기는 뭐냐 저 인간 왜 끼여 넣는지 편협한 생각을 가진 기레기 아웃

  16. 김길라

    김길라27 일 전

    정의로운 나라가 되길

  17. 진주이

    진주이27 일 전

    정치도 언론도 혁신해야한다는 표창원 의원님의 말에 동의하지만 표의원님처럼 말만 그렇게하고 본인에게 투표했던 민심을 뒤로하고 정치에서 눈을 돌려버리는 분의 입에서 나오니 공허하게 들리네요

  18. Taehwan Kim

    Taehwan Kim27 일 전

    뉴스타파나 셜록 같은 매체도 적은 인원과 비용으로 사회에 파장을 일으킬 만한 뉴스를 만들어낸다. KBS라면 적어도 그 정도 파급력이 있는 뉴스를 생산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의 방송이라고 할만하지 않은가?

  19. wy heo

    wy heo27 일 전

    시대에 뒤떨어진 줄도 모르고 기레기들은 지들이 잘난 줄 알지 공부좀 하고 상식 좀 가지자

  20. HG Seoung

    HG Seoung27 일 전

    언론이 정치를 바꿀수도 있겠고, 국민은 이미 받아쓰기 기사에의한 단편적이고 자극적인 기사에 물리기 시작했다. 기자 비하하는 단어가 나온게 이미 입체적인 기사, 단순 받아쓰기 기사를 원하지 않는다는것. 요즘 보면 정치부기사인지 자극적인 가십을 쫓는 연예기사인지 분간이 안간다. 똑같거든

  21. zoy

    zoy27 일 전

    정말정말정말 약은 방송이네요 중립적인 방송을 표방하며 상업적인 기사의 행태를 얘기하는데, 여권 정책 반대를 말하는 기사만 응용하며 여권을 옹호하네요. 기대하며 본 제 시간이 굉장히 아깝습니다. 표창원 의원은 총선 불출마를 이용하여 여권을 옹호하고 좀비가 되셨는데 아닌척하고 계시네요. 정말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여기 사람들

  22. 취미뉴스보기

    취미뉴스보기27 일 전

    수신료 6천억을 받는 KBS가 어째서 다른 제목장사하는 언론과 같은 물타기를 하는가? 김덕훈을 비롯한 정치부 기자들은, 취재해서 기사를 써라, 니들만 바쁜게 아니고 먹고 사는 우리도 바쁘다, 그냥 타자만 쳐 낼꺼면,,,, 퇴사해서 적자를 해소해주길 바란다, 월급받아 일하는 회사원들도, 자영업자도, 일을 제대로 못하면 해고 되는데.....수신료 받아서 일하는 KBS직원들은 엉망진창으로 일을해도 왜 해고되자 않는것인지, 철밥통이라 그런거라면, 수신료 폐지돼기 전에 KBS직원의 탈을 쓴, 검찰, 정치인들의 나팔수는 구조조정돼야 할것이다. 저널리즘 J의 수고스러움만이 오직 수신료의 가치..

  23. Lee jea yong

    Lee jea yong28 일 전

    왜? 빨아주면 대접받으니까라고 말을 못해!

  24. rimshin

    rimshin28 일 전

    오늘 중앙에서 저널톡이 편향적이라며 까는 기사 보았습니다. 분노했습니다. 감히 중앙 따위가 편향성을 이야기하며 저널톡을...! 저번주 출연했던 민동기님이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후기를 남기며 저널톡 제작진은 KBS내에서 거의 왕따 수준으로 고립된체 앞만 보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말을 했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독도 헬기 사건 이후로 KBS쪽으로는 눈도 돌리기 싫어 저널톡도 안 챙겨보고 유튜브에 좋아요도 안 눌렀는데 KBS가 망해도 J는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죽지 말고 KBS에서 유일하게 깨어있는 방송이라는 자부심 가지시길. 많은 시청자들의 변함없는 사랑 받고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제작진 출연진 모두 응원합니다.

  25. babo Kim

    babo Kim28 일 전

    KBS가 필요한 것은 시청자의 신뢰다...약을 처방해도 환자가 먹기를 거부하면 어쩔 수 없지...죽어야지...

  26. 장귀배

    장귀배28 일 전

    아니 엘리트인데 들으며 생각하는게 안돼는거야? 이건 평범한 사람들도 다 하는거 아닌가? 받아쓰기 , 외우기 이런거 잘하는게 엘리트라는 대한민국 현실이 걍 너무 아프다.

  27. proud jaina

    proud jaina28 일 전

    받아쓰기 속기만 잘하면 기자 되네.

  28. 무정

    무정28 일 전

    이나라정치인들은 정신상태가 점점더 망가지는거같다 정치인들을 보면 선은 악을이길수없다는 실망감만안겨주구있다 언론개혁이 검찰개혁보다 더시급하다 언론이 정상을 비정상으로만들구 악을선이라구 미화해주구 하니까정치인들이 더망가지는거같다

  29. 이대호

    이대호28 일 전

    니들에 단어 하나가 국가를 망칠수도 있다 기자는 현장에 있는 사실만 국민에게 알여주면 판단은 우리가 한다

  30. 나꼬마

    나꼬마28 일 전

    정준희 교수가 물을 뿜게 만드는 최욱이 ㅋㅋㅋ

  31. 해피라이프

    해피라이프28 일 전

    나경원의 그럴듯한 학벌과 반반한 낯짝에 많은 국민들이 속았지...

  32. VoW광야의소리

    VoW광야의소리28 일 전

    너덜리즘 편파쇼 k

  33. Lord Chablis

    Lord Chablis28 일 전

    기자 엘리트 운운은 참 듣는 사람도 민망합니다. 직업적 전문성 없기로 한국 최악의 직군 아닌가요? 진짜 무식한 계층이 무슨 엘리트 운운하나요? 같잖습니다.

  34. 수라맘

    수라맘28 일 전

    발로 뛰는 기자는 영화나 드라마에만 나오고 현실은 누가 빨리 받아 쓰나.

  35. Sancti Spaghetti Monstrum Volantes

    Sancti Spaghetti Monstrum Volantes28 일 전

    1. 언론도 정치도 오래 지속되어 온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 그걸 해결하는데도 맞먹는 시간이 걸리겠죠. 조급해하지 맙시다. 2. 뉴스 소비자로서의 자신도 돌아보게되네요. 번거롭다는 이유로 간단한 기사들만 보는 건 아니었는지..

  36. 정세훈

    정세훈28 일 전

    결국 출입처 기자 제도가 문제네요! KBS의 출입처 기자제도 폐지 응원 합니다!

  37. 니들킴

    니들킴28 일 전

    표의원님이 아침마다 상대해야했던 괴물들 장제원,여상규,이은재,김도읍 전역 미리 축하드립니다. 증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얼굴상한거 보면 그저 미안할 뿐입니다.

  38. 카오카카오

    카오카카오28 일 전

    마지막에 정세진 앵커가 사과하는 것은 없는 것이 더 좋았을 번 했네요. 정 앵커가 KBS 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렵겠지만, 예전에 보였던 모습처럼 내부에서의 관찰자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39. Klaus Feuermann

    Klaus Feuermann28 일 전

    왠만하면 보겠는데...참의원이랑 호로애비보고는 차마 플레이를 못 누르겠다. 좋아요만 누르고 간다.

  40. Gon건

    Gon건28 일 전

    정치의 관행도 여러분이 바꿀 수 있습니다. 투표할 때 후보의 철학, 정책을 하나하나 따지고 언론을 바라볼 때 청책, 이슈의 본질을 다룬 올바른 보도만 소비한다면 정치의 악행을 충분히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정치도, 언론도 어쩔 수 없는 쇼 비즈니스,이기에 소비자인 여러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욱님 성장세가 눈에 띄네요. 이제 정말 저리톡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