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J 64회 : KBS 보도 논란, 원칙이 관행에 묻다

댓글

  1. Sky Blue

    Sky Blue13 일 전

    기레기 아닌척하지만 자질이 기레기

  2. mse mse

    mse mse16 일 전

    친하다고 한건데 여성이라는 이유로 논점흐리고 물타기로 지금까지 사과와 반성이 없는 kbs를 보라 그들이 하는 짓을 국민들이 보고있다 슬쩍 무마하고 지나가려는 kbs의 대응은 응당 비난 받아 마땅하다

  3. JJoa JJoa

    JJoa JJoa19 일 전

    공감하며 잘 보았습니다. 그 누구보다 KBS 기자 전원이 '저널리즘 토크쇼 J'를!! 특히, 본 방송을 꼭 보았으면 합니다.

  4. Sangyun Kim

    Sangyun Kim19 일 전

    두번째 내용 386관련... 에휴~~~ 참... 저런 고급인력들이.... 쓰레기 기사를 분해하고 있네... 너무도 비효율적이다. 이는... 많은 국민들이 쓰레기인지 아닌지를 잘 구분 못하기 때문이다. 안타깝다. 이미 많은 국민들이 쓰레기 다량 생산자들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5. 홍현웅

    홍현웅19 일 전

    언론 기자들 기자라고 자칭하지 말아라. 팩트체크 크로스체크 탐사취재 전혀없으면서 기자라고? 기자는 없고 기레기만 가득한데 무슨. 너네도 반드시 사라져야만 한다. 김어준 유시민만도 못한게 기자라고 재는 꼴을 보니 역겹기 짝이없다.

  6. 김종천

    김종천20 일 전

    너무 잔인한 kbs 부모 자식간의 이야기를 어떻게 객관화 시키나..

  7. Thomas Kim

    Thomas Kim20 일 전

    시사적격 보고 분노가 솟구쳐오르더군요. 누가 우리 시청료를 이따위 프로그램제작에 쓰라고 했습니까? 정말 KBS 미쳐돌아가는군요. 도대체 KBS 당신 왜그러는 겁니까? 미친거예요?

  8. 국민깨어있는 시민

    국민깨어있는 시민20 일 전

    KBS기레기들..받아쓰기 잘해서 내 시청료로 먹고사는구나. 반성없는 기레기들

  9. B Y

    B Y21 일 전

    최욱씨도 저널리스트입니다.

  10. yang soo

    yang soo22 일 전

    좋은 방송 지지합니다.

  11. 박현규

    박현규22 일 전

    kbs시사직격..와..일본방송 보는 것 같네요. 공영방송이 어찌 이럴 수 있나요. 저리톡 열일해도 아무 소용없네요..

  12. 군악

    군악22 일 전

    자극적인 기사 자극적인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해서 조회수 올리고 광고 따서 돈만 벌려는 쓰레기 같은 언론은 없어져야 합니다 언론에 대해 조금만 뭐라하면 언론 탄압 이라고 하는데 기사 제목과 기사 내용이 매치가 안되는 경우나 제목고보 기대를 했는데 훨씬 못미치는 내용일 경우 사기를 치는 겁니다 우유라고 적혀있어서 돈주고 사서 마셨더니 소주가 들어있는것과 뭐가 다른가요? 아나운서는 어느정도의 기준을 정해 놓고 경쟁하고 시험보고 뽑죠? 손가락 두개만 있어도 될수 있는게 기자고 복사하기 붙여넣기만 잘 해도 유능한 기자가 되고 작그적인 제목 잘 뽑으면 특출난 기자가 됩니다 총 칼 보다 펜대가 더 무서운 겁니다 이렇게 무분별하게 기자가 생겨 나는거 더 이상 방관 하면 안된다 생각 합니다 아나운서 보다 더 까다롭게 자질 검증을 해야 하는게 기자가 아닐까요? 기자 자격 시험제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어서 사실만 기사화 하도록 해야 하고 복사하기는 절대로 못 하게 해야 합니다 직접 취재 하지않고 다른 기자가 쓴 기사를 보고 짜집기 할 경우 징역 50년

  13. 젤리풍뎅이

    젤리풍뎅이22 일 전

    저리톡 잘보고있습니다. KBS9뉴스 정말 반성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4. 어헣허허헣

    어헣허허헣22 일 전

    정연주 전 사장의 일침이 핵심이다. 말만 공영방송이지 one of them에 불과한 김비서. 다른 방송과 뭐가 달라?

  15. 김글우

    김글우22 일 전

    이 프로그램은 꼭 봅니다

  16. younghwan kim

    younghwan kim22 일 전

    정세진아나운서 빨리 빠져나오세요 거긴아니에요

  17. younghwan kim

    younghwan kim22 일 전

    도대체 공영방송이 뭐 하고 있는지~~한숨이 나온다

  18. 전창식

    전창식22 일 전

    조국씨? 노무현씨라 부르던 우병우, 조국일보가 생각나는 멘트네요

  19. 김용구

    김용구22 일 전

    KBS 진자 법조팀도 결국 기득권 짓 하는 건가.. 변명거리 많들어 자기 합리화 하나. 잘못보다. 상식과 공정이 무너졌잔아 이넘아 KBS 반성해라

  20. Jh Lee

    Jh Lee24 일 전

    저널리즘 J가 KBS를 대표하지 않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은 사랑하지만 KBS는 다른 얘기입니다. KBS는 정신 차려야지요.

  21. 최동수

    최동수24 일 전

    이 프로그램은 너무좋아요 소망이 있다면 지금 토론을 하는 내용대로 Kbs 에 새로운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조중동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쓰레기들이 올려볼수도 없는 멋진 언론으로 재탄생하시길 바랍니다

  22. Grace H

    Grace H24 일 전

    조국씨 거리는 저 멸치는 누구?

  23. wy heo

    wy heo24 일 전

    수신료를 선택할 수 있게하자 kbs나 다른 방송국을 선택하게 하자 1 2를 분리시켜라

  24. y2k2000y2k

    y2k2000y2k24 일 전

    조국이기 때문에 딸의 상장도 입시를 위한 연구논문도 장학금도 이모든것이 기승전 조국이고 딸이고 해서 가능했다고하는 기레들과 SKY가 공정성과 기회의박탈등 으로 조국 죽이기에 나선것이다. 보도의 핵심적 가치 사실과 진실을 외면한 쓰레기들의 장난질이며,그게 아니라면 개검의 주구이다. SKY자신들 또한 조국의 딸과 같은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불인정하며 특정인을 난도질한 추잡한 짓거리들이다. 상장이 어떻게 어떤과정을 거쳐서 주어졌는지 왜 논문이였으며 제1저자였는지 그 이유와 목적은 살펴볼 과정은 없고 장학금은 휴학하고도 어떤 이유에서 왜주어졌는지 고민해보고 생각해보지도 않은채 비난의 대상으로 낙인찍어서 공분을 토론한다고한 자체가 역겹고 추악하기짝이 없다. 그들과 조국의 딸은 같은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되며 SKY 그들 또한 그런부분에서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았음을 인지하고있는 사실일것이다.기레기와 자한당 검찰의 과도한 수사 상식에서조차 벗어난 기소등 SKY의 더러운 사고방식으로 촛불이라하며 울분을 감추지 못한다하여 공분했던 모습들이 처참하다못해 목불인견으로 다가온것이다. 언론이 정치의 한측면으로만 치우친것은 어제 오늘일도 아니며 국민의 정당한 알권리를 외면하고 묵살하면서까지 호도와 오도를 아무렇지않게 내보내는 작태는 국민의 눈밖에 난지 오래다.박근혜 탄핵당시 그앞에서 두손모아 새색시 다소곳한 모습으로 나왔던 기자들의 모습이 정녕 지금의 기레기들과 같은것인가? 역겨워 토나올 모습이고 지우고싶은 모습 아닌가? 이 얼마나 잣같은 모습이였던가? 인터넷이라는 환경이 사실과 진실을 보고자한 사람들에게 폭넓게 열려있는 이시대에도 정권에 편승한 언론들의 추잡함은 이미 드러나고 그정체성을 알게해준것이다. 대통령의 국회연설에서조차 국개들의 행위들도 다르지 않다.

  25. 하늘바다

    하늘바다24 일 전

    젊은 기자들의 속보,단독에 매몰되어 있는 한 KBS는 바뀌지 않읍니다. 그들은 기자로서의 소양도 안되어 있고 무엇을 잘못한 것인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26. 태형이쩌이쩌이해

    태형이쩌이쩌이해24 일 전

    언론계의 어르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분이 세상에 목소리를 많이 내면 좋겠습니다.

  27. DoHyun Na

    DoHyun Na24 일 전

    J라도 없었으면 KBS에는 뭐가 남았을까? 파업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마음만 받고는 김중배의 다이아몬드에 차갑게 돌아선 심수일 같은 KBS.

  28. KW Lee

    KW Lee24 일 전

    조국씨가 뭐냐...

  29. 이Syo

    이Syo25 일 전

    역겹다.조직논리.드러워서 용서가 안된다.수없이 반성한다고 말하지만 변하는 건 없지 않나?

  30. 아무리생강캐도난마늘

    아무리생강캐도난마늘25 일 전

    전 차라리 kbs가 그딴식으로보도할거면 박근혜때했던 뜬금없이 제철나물 소개하는 뉴스를보는게 더 낫다는생각이듭니다^^ 왜곡시킬거면 차라리 다른거보내길 그게 정신상 이로움

  31. 아무리생강캐도난마늘

    아무리생강캐도난마늘25 일 전

    아!넘!화!나!!!오히려 대놓고 속내보이는 조중동보다 더 심각함 중립적인척하지만 특수권력에 치우쳐있는 kbs 뉴스 핵오염기레기들아 국민들 아직도 아래시선으로보고 이용해먹으려는게 엿같음. 일베에 kbs기자인증한 기레기 실제로 있던데 내부에 얼마나많을지 상상도안됨ㅋㅋㅋㄱ

  32. 서seoagor

    서seoagor25 일 전

    공정한 언론. 중립적인 언론. 사실에 의한 언론. 자기본연의 충실한 언론. 그리고 시민의 입이 되어주는 언론을 보고싶습니다. 왜 그런 언론은 손에 꼽을수 있는지요? 그런 언론이 적다고 해서 시민들이 보지 않을거란 생각은 너무 슬픕니다. 국민 대다수는 본인이 선택해서 언론을 택합니다. 아무리 언론이 한쪽에 치우쳐 있어도 시민들은 치우쳐 있지않습니다. 더 이상 언론은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빨리 변해가는 기술의 발달에 오히려 제 자리를 찾아가는 언론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부끄럽지 않은지요. 일방적인 소통과 다변화된 소통의 차이가 ...

  33. 이거북

    이거북25 일 전

    하누리 말고도 쓰레기 종편에서 파업 틈타서 들어온 찌끄레기들이 많을텐데요.

  34. Min Park

    Min Park25 일 전

    정준희 교수 결론에 전적으로 공감! 조국네를 보면서 불공정을 느꼈다면 그걸 조국네를 비난하면서 감정해소에 그칠 것이 아니라 법과 제도를 개선해 실질적인 변화가 있도록 해야지!

  35. Min Park

    Min Park25 일 전

    공부 열심히 한 나경원을 보라! 과연 국민을 위해 한 것이 뭐가 있나?

  36. 우환석

    우환석25 일 전

    기례기 새키들

  37. Min Park

    Min Park25 일 전

    4-50대에 보수는 없나? 당장 그 글을 쓰고 데스킹한 자들도 4-50대일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38. Min Park

    Min Park25 일 전

    40-50대가 나라의 허리니까 그 세대가 중심인 거 당연한 건대! 세대갈등까지, 대단하다 보수언론. 지네도 그 나이대는 있을 건대

  39. Min Park

    Min Park25 일 전

    KBS 기자들은 미국 NPR도 모르냐! 공부좀해라! 나쁜 본을 따르지 말고 좋은 예를 따라라

  40. Min Park

    Min Park25 일 전

    잘못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가? 한국사회가 이상하다. 하긴 전두환을 위시해서 이명박 박근혜까지 더 큰 잘못을 해도 잘못했다고 반성하고 뉘우치는 자들을 본 적이 없으니.... 그들의 또 다른 악영향이네.

  41. Min Park

    Min Park25 일 전

    난 현재의 상황이 한국의 주입식 교육방식과 무관치 않다고 본다. 충돌하는 다른 입장이 있고 그 경우 심지어 답이 없을 수도 있는데 정답을 찾아 헤매고 그 정답을 검찰이라는 특정사안의 이해당사자에게서 확인받고 싶어했다는 것이 지극히 유아적이고 학생마인드였다는 생각이다

  42. Min Park

    Min Park25 일 전

    누누히 얘기하지만 한국기자들 인터뷰가 뭔지 모른다고 생각된다. 인터뷰이의 입장을 전달할 목적이 아니라면 왜 인터뷰를 했나? 거짓말을 했다면 추가보도로 밝혀내면 되고 거짓말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인터뷰이의 몫이다.

  43. 이거북

    이거북25 일 전

    근데 도대체 사과는 언제해요???

  44. 정신재

    정신재25 일 전

    kbs는 그 전 정부로부터 뺐겼던 언론자유를 회복시켜줬더니 사실을 쫓는게 아니라 자기들 생각을 확정하고 기사화 하는구나 해명이랍시고 올린 내용을 보니 니들이 판사네 너넨 차라리 사실을 나열하거나 양쪽 취재 내용을 그대로 올려

  45. ppukku gupi

    ppukku gupi25 일 전

    언론학문 수업에 언론윤리 이런 내용은 없나요 아님 배웠지만 조직 논리에 버려진 건가요 어쩜 언론이라는 조직은 사과정도할 용기가 없나요

  46. 유원석

    유원석25 일 전

    댓글읽어주는기자들.... 구독취소햇네요. 같은 기자라고 깜싸주기식 변명만 하더군요. 검찰인줄

  47. 유원석

    유원석25 일 전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변명과 덮으려고 햇다가 지금 시대에 역행하는 야만국이 있죠. 지금 KBS뉴스가 그렇습니다. 더이상 KBS기자들에게 희망을 못보겟네요. 안녕히 가시고, 뉴스폐지하던지 수신료는 돌려주길....

  48. 박찰스

    박찰스25 일 전

    kbs의 원칙은 국민이야 합니다. kbs를 정상화 시킨것은 kbs구성원들이 아닙니다. 촛불시민이죠!! 촛불의 의미가 퇴색되기전까지는 촛불의 의미를 잊지 안았으면 좋겟네요. 언제나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49. 지끄레기

    지끄레기25 일 전

    국민들이 낸 수신료로 월급 받으면서 기자들은 검찰에 눈치 보는 게 맞는것 인가 싶습니다. 계속 이런식이면 수신료 안내고 싶네요! 어디에 눈치를 봐야할지를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50. happy happy

    happy happy25 일 전

    조국씨라니요 조국전장관 혹은 조국교수라고 해야지요 매우 불쾌했습니다

  51. 문동준

    문동준25 일 전

    제이는 욕하지맙시다 의견이나건의사항은 잇어도 비난받을 방송은아닙니다 좀더 격려하고 칭찬합시다 이정도로 다른시각에서 접근하는 방송 이시대에 꼭필요하고 공정한 방송인것같습니다 응원합니다

  52. 문동준

    문동준25 일 전

    이럴거면 보수유투브는 왜 반론하지않나요

  53. 오승찬

    오승찬25 일 전

    사모펀드 관련 사실 확인을 할 수 있는 데는 수사와 구속의 입장을 가진 검찰이 아니라 투자 관련 많은 운용전문가들과 금감원 등 수없이 많습니다. 일반 경제학자가 아니라 사모펀드 전문 학자면 얼마든지 가능하구요... 검찰이 사법부처럼 판결을 해주는게 아닌데 무슨 사실 확인을 합니다. 검찰이 범죄을 판가름하는 사법부도 아니고 자본시장법은 잘 알지도 않습니다.

  54. 문동준

    문동준25 일 전

    검찰네서 보도지침이 내려오나요??? 보도와 취재는 알권리로 보호 되어야합니다 무섭나요 검찰눈치를 왜이렇게 보나요 우리사회는 자유민주주의 입니다 태극기부대가 가스통집회도 처벌하지않는 자유위나라입니다

  55. 까만새

    까만새25 일 전

    잘나신 기레기님들아 선거 이틀전에 메인뉴스에 김부선 거짓인터뷰낸 거는 사괴안하고? 그때는 그잘난 크로스체크 안하셨나? 김부선이 거짓말한 거는 상관없고 조국가족만 더러워서 방송에 절대 못쓰냐?

  56. 까만새

    까만새25 일 전

    가감없이 공개하긴 개뿔 충성을다하는 떡검의방송 수신료 받지마세요

  57. sung uk han

    sung uk han25 일 전

    윤석열도 마찬가지다..기소잘못하거나 억울한사람 잡아넣을때 제대로 사과했냐?진정한 내로남불이다..

  58. sung uk han

    sung uk han25 일 전

    상대는 악플러처럼 치사할정도로 비판하고 인격모독까지하면서 기레기.지들은 비판받음 미치는건가?

  59. 정미잘

    정미잘25 일 전

    그래도 저널리즘J 가장 우리입장을 속시원하게 이야기해서 구독을 끊을수 없다 댓글 읽어주는 기자는 구독끊었다

  60. Saeyoung Park

    Saeyoung Park25 일 전

    뭔 조국기부대인지 공천받고싶은지 하는 패널들 모아놓고 곁다리만 긁네요. 단편적으로 사회 주도층인 586세대 1. 대학시절 데모에 집중( 현20대들 치열하게 학점경쟁하는거 이해를 못함) 2. 3저호황등으로 취업 등 경제적 걱정없이 사회진입(현 젊은이들 취업난을 이해못함) 3. 현 페미정책으로 대표되는 ‘당시의 시각으로 여전히 현재를 바라봄’ 저기 패널들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요. 이 세가지에 대해 단 하나도 반박도 못하고 조국은 저 386가운데에서도 유독 단물만 빼먹은 내로남불이라 젊은 층이 더욱 열받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