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갇혀서 자기주장하는 사람들이 싫어요

댓글

  1. hye yeon shin

    hye yeon shin6 일 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 인생은 실패가 아니라 훈련이었습니다.

  2. 눈주아니내

    눈주아니내10 일 전

    저사람안바뀜 다시 100kg 찍을듯

  3. 이진규

    이진규12 일 전

    그런데 질문자 질문이 무엇인지 기억이 안나네~ 뭐였지~,자기가 어렵게 지내왔는 것에 대한 이유를 질의 했나?

  4. Michael Michael

    Michael Michael15 일 전

    젊은 사람이 인생을 와? 저래 힘들게 복잡하게 사노 ㅉㅉ 인생이 뭐 별거 있다꼬 ㅉㅉ

  5. 서혜인

    서혜인25 일 전

    법륜스님 감옥도 갔다오신거에요? 왜요?

  6. 이순용

    이순용29 일 전

    천성은 성장과정과 관련이 없다고 여겨지는 청년입니다 대부분 어렸을때의 가난에는 돈에 집착과 억울함이 생겼을텐데 타고난 순수성으로 그 귀중한 돈을 빌려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나 갖을수 없는 그 순수성을 이용 당하지 말고 고귀하게 사용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그 친구는 단지 돈이 필요했다 느껴지네요 법륜스님 말씀에 모든 현실이 담겨있습니다

  7. Ko Dustin

    Ko Dustin개월 전

    여러사람 힘들게 할 타잎이네

  8. 최시연

    최시연개월 전

    질문자님 힘내세요 질문자님덕분에 저도 또하나알아갑니다~

  9. 맘모찌

    맘모찌개월 전

    힘들게자랐어요 저도 그런데 살면서힘든일이있을때마다 이겨내는힘이생기더라구요 ㅠ

  10. B. Riku

    B. Riku개월 전

    생각이 부정적이라지만 상담 요청하신 분이 심성은 착하신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그런 부정적인 면때문에 가까이 하기 싫어하겠지만, 저런 사람은 남한테 피해줄 생각을 안할 사람입니다. 남 도울줄도 알고, 잘 살아보자고 본인 성격 고쳐보려고도 노력하고.. 행복을 빌고 싶네요^^

  11. 부천핸썸보이

    부천핸썸보이개월 전

    아직 나이가어려서....그런것 같아요

  12. 구남

    구남개월 전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제가 가장 부끄러워하던 제 모습 중 하나를 여실히 보여준 그 용기에 감사합니다. 저로서는 누구에게도 말 못했을 그런 고민을 직접 나가셔서 질문해주시니 저는 그저 숟갈만 떡 올려놓고 퍼놓는 셈이 됐네요. 좋은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13. 이무연

    이무연개월 전

    자기연민에 빠지지말자....

  14. 覶峨

    覶峨개월 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15. 유에프오

    유에프오개월 전

    살아온 환경 이젠 지겹다.그만좀 찡찡대라

  16. 약속

    약속개월 전

    저는ㆍ고모님장례식후 한인간으로거듭나려합니다어려운친지는ㆍ돌아보아야하겟읍니다 제가나서렵니다 이나란바껴야ㆍ됩니다

  17. 최진호

    최진호개월 전

    대답 잘해주신듯 하군요 위로 받고 싶어서 한말도 있지만 그러면 사람은 안변하죠 저래 예기 하는거 들어보니 이해도 감니다 별문제도 아니라고 걍 경험이라고 편하게 생각 하면 아무일도 아닌거죠

  18. 하동수

    하동수개월 전

    피곤한 스타일... 상처가 너무 많아 그런경우가 있다. 스스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음.

  19. 김현재

    김현재개월 전

    남들은 다 이상하고 특이한데 나는 잘살아왔다? 친구에게 돈도 반이나 빌려줬으나 못받았다. 본인도 특이하네요.

  20. 싸돌

    싸돌개월 전

    상처가 많으셨군요 오늘 하루만큼은 따스한 햇살같은 소박한 행복이 있을겁니다^^

  21. 조승민

    조승민2 개월 전

    법륜스님

  22. MEDITATION LEE _ Sound Story

    MEDITATION LEE _ Sound Story2 개월 전

    스님 법문도 좋지만 스스로 바뀌려고 노력하는 청년의 모습이 참 좋네요

  23. sera pis

    sera pis2 개월 전

    그런 사람들을 싫어 한다지만 정작 본인도 그러고 있는 모순.

  24. sera pis

    sera pis2 개월 전

    주변이 자신을 망가뜨리는게 아니라 스스로의 부정적 사고가 재앙을 자초한다.

  25. passion pay

    passion pay2 개월 전

    댓글들을 보니, 저 사람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신의 경험을 저 청년에게 비추어서 거부감만 발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지에서 비롯된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쩌면 이런 내 생각 또한?

  26. 라벨게르드

    라벨게르드2 개월 전

    착한건 좋지만 그걸 멍청하다고 주위의사람들이 말하는건 사람이 다 착한사람이 아니기에 이사회는 착할수록 호구가되는 것이있는데.. 스스로 호구가되지말았으면 한다..생각함.. 착한일을 한건좋은데 등처먹는사람의 먹이가 되지는 말자는 친구들의조언을 무시하는것도 좀그렇다 자신을 위해서 그리말해주는건데..

  27. 지구용사선가드

    지구용사선가드2 개월 전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고 나쁜 것은 지나가봐야 안다는 말이 마음 속에 와닿네요!

  28. 싸커맘

    싸커맘2 개월 전

    관점을 바꿔주시느것 같은데요_()_

  29.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2 개월 전

    청년이 시선이 부정적인것만 빼면 굉장히 노력하면서 살았네요 ㅎㅎ 힘내세요 앞으로 빛 볼 날이 많습니다 ^^

  30. 헤밀턴메르세데스

    헤밀턴메르세데스2 개월 전

    뒤에 보이는 여자 이쁘다

  31. Crime City

    Crime City2 개월 전

    행복해지는 것 부터 훈련을 해야 겠네요 증오와 적개심이 육체와 정신을 지배 했을 때 인생전체가 불행해집니다

  32. Cayenne Pepper

    Cayenne Pepper2 개월 전

    저런애들이 일베하드라 ...ㅉㅉ 이미 원한됐는데 복수능력 없어서 일베 접속..;;

  33. 김남곤

    김남곤2 개월 전

    질문자가 질문 잘해서 스님이 좋은 말씀해주네요...질문자 평가하지 말고 스님말씀이나 잘들으세요...달을 가르키면 달을봐야지 손가락만 보고 있으면 도움이 안됩니다..

  34. Sahn Song

    Sahn Song2 개월 전

    스님 말씀 한알 한알 너무 맛있게 받아먹었습니당 고맙습니다 스님

  35. 저격수

    저격수2 개월 전

    젊은 친구의 변화 하는 마음 대단합니다ᆞ삶이 다 그렇게 힘들기에 불교 공부가 필요 하답니다ᆞ용기 내서 질문한 젊은 친구에게 박수 드립니다ᆞ

  36. wwhat121

    wwhat1213 개월 전

    법륜스님 최고입니다^^♡

  37. 강물처럼네

    강물처럼네3 개월 전

    마지막말씀은 제남편한테 꼭맞는 말씀인거같아요 안타까워요~~

  38. 강물처럼네

    강물처럼네3 개월 전

    질문자님 마음은 다해해하는데 넘 안타깝네요 과거에 부모님이 그렇게 사셨다면 또한 다들 그렇게 사셨답니다 내가바꾸지 않으면 내가 불행 하다는 스님 말씀 저는 너무 가슴에 와 닫습니다 스님 말씀 한말씀 한말씀 모두가 도움이 되는데 질문자께서는 머리로는 0ㅣ해를 하시는데 말하시는것들어보면 내부모 나의어린시절 모든걸 누군지는 모르지만 탓을 하시네요 마음바꾸기는 힘드시겠지만 용기잃지 마시고 스님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ᆞ세요

  39. 최플레아

    최플레아3 개월 전

    제목이 틀에박혀 자기주장하는 사람이 싫어요 인데 질문자 자신이 틀에박혀 자기주장을 하고 계시네요ㅡ오래된 마음안의 트라우마를 하루빨리 털어 버렸음 해요ㅡ팟팅!

  40. 심재운

    심재운3 개월 전

    한국의 절음이와여자들은 너무약합니다,전부다 미국으로 유학을보네 삶의소중함과이웃의소중함을 가르쳐야게슴니다.안타갑슴니다

  41. 측은지심

    측은지심3 개월 전

    많이 배풀고 살아여~^^♡

  42. 측은지심

    측은지심3 개월 전

    착하게살면 이용당하자나~위로받고싶지만~ㅜㅜ 지혜롭게 살라고

  43. Green Emma

    Green Emma3 개월 전

    질문자님 사람들 각기 인생 다양하니깐 세상과 비교 안해도 행복할 수 있구요! 용기있는 사람이니깐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44. Vivi Moda

    Vivi Moda3 개월 전

    자기불행을 자처한다는 스님의 말씀에 깨달음 얻어갑니다! 법륜스님은 ♡입니다!

  45. Mee Barker

    Mee Barker3 개월 전

    솔직한자기 감정을 표현한 젊은이의 용기에 토닥여 주고 싶네요.. 조금은 냉정하신 스님 말씀이었지만 듣고 맘에 새기면 좋은 교훈이 될듯..이런 젊은이는 힘들었구나 하고 맘을 읽어주는것도 더 큰위로가 될수도 ...

  46. Hufs Hufs

    Hufs Hufs3 개월 전

    사람 다 똑같다 법륜이도 똑같고 질문자도 나도 다 똑같다 자기만의 개똥철학이 있고 그걸 지키고 싶고 남이 뭐라하면 기분 나빠하는것과 같지 영상에서 법륜이도 01:00부터 존나 기분 나빠하며 자기방어하기 바쁘네 ㅋㅋㅋ 사람 다 똑같은기라...... 척하는 놈들이 더 할 뿐이지

  47. 이플

    이플개월 전

    법륜이??????

  48. 펙트만말함

    펙트만말함3 개월 전

    틀에 갖힌 자 = 본인 주제 모르고 강연하는 땡중

  49. mh seo

    mh seo3 개월 전

    핑계없는 무덤없다 하지요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이겨내세요

  50. 류위

    류위3 개월 전

    힘내세요 저도 많이 당하고 살아왔는데 처음에는 분하고 원망스러워는데 이제는 왠지 그사람들이 불쌍해 보이더라 그사람들 때문에 내가 더 성장을하고 현실을 보는눈이생겨서 지금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51. ms k

    ms k3 개월 전

    스님 무슨일이든 보고 깨우치고 그걸 잘이해해서 내인생의 지침돌을 만들수있는지혜를 주시는군요.감사합니다.모든사물을 긍정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내것을만들면 살아가는데 내재산이된다.발알겠습니다.항상감사합니다.

  52. jimin holic

    jimin holic3 개월 전

    타고난 천성과 자라난 가정환경이 한사람의 인격과 성격을 결정짓는거라 천하의 나쁜짓하는 인간놈들 제외하고 그누구도 비난받는건 절대 안된다! 세상에 태어날때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인 인간은 없을거다. 그러나 그 상황에 적응하고 인정하고 사는 인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나마 이세상이 지금의 평화를 유지하고 사는거라 생각한다. 법륜스님도 아실거고 나같은 존재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 진리! 우리서로 너 왜그래?? 이러기전에 귀담아듣고 충고가 아닌 위로와 공감섞인 말로 부드러운 조언자가 되줄수있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어요^^

  53. 나비야청산가자

    나비야청산가자3 개월 전

    질문자가 말투 자체가 차분한듯하나 거부감을 가져다 준다. 밝은 말투부터 최우선적으로 고쳐라.

  54. Aniruddha

    Aniruddha3 개월 전

    나를 돌아보겠습니다 덕분에감사합니다

  55. 김대용

    김대용3 개월 전

    저런 고민 해결못하고 살다가 나중에 여친과 해어지면 여친폭행하고 집착 살해 자살까지 갑니다. 상담 잘 하셨지요

  56. 세계평화

    세계평화4 개월 전

    너무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스님~^^

  57. Ji-a Hiro

    Ji-a Hiro4 개월 전

    남탓 참 많다...

  58. Amy Lim

    Amy Lim4 개월 전

    스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59. new정토

    new정토4 개월 전

    성장과정이 저런데 어떻게 긍정적으로 자랄수있을까요? 그래도 변화하려고 스스로 노력해온 청년의 모습에 칭찬과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저 나이에 법륜스님 강의 찾아다니고, 질문할 정도로 적극적이라면 앞으로 더 긍정적으로 변화할거라 믿습니다. 감옥에 갔다오셔서 감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억울하시죠하고 위로해주시는 것처럼 가난과 무시와 왕따 속에서 지금까지 버텨온 청년에게도 공감과 위로 격려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스님 어릴때의 가난과 청년 자랄때 판자촌에서 자란 가난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들에게 좀 더 따뜻한 위로와 공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60. 향화김

    향화김2 개월 전

    new정토 ,

  61. Hyun J. Sung

    Hyun J. Sung4 개월 전

    자기 생각을 깨고 싶어서 질문한 거네요. 돈은 별개로 빌려줬으면 주변이 떼였다 이런 말 하지말고 친구와 함께 맘속에서 정리하세요. 인생공부 인간 공부 제대로 했다 치고~. 원래 친구한테 돈 빌려주는 순간 사람 잃는 거임요. 그리고 타인에 대한 입장을 해아리는 측은지심을 기르시고 사람 공부 많이 하세요. 모든 건 내 마음의 문제입니다.

  62. J yw

    J yw4 개월 전

    ..왜 은따 당한지 알 것 같다.피하고 싶은 부류

  63. 이윤낭

    이윤낭4 개월 전

    아ㅋㅋ 이 청년은 스님의 말씀을 틀에 맞춘다고 이해한거로군요^^ ㅋㅋㅋ

  64. uN

    uN4 개월 전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잘될거에요! 걸어온 모든길의 이름은 성장입니다

  65. 김경선

    김경선4 개월 전

    언제나 자신에게 주어진 여건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씀 같습니다 바꿀수 없는것을 평생 부정하고 억울해하며 살아봐야 나아지는것도 달라지는것도 없으니까요 제생각을 덧붙이면 시간이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66. 최은해

    최은해4 개월 전

    둥글둥글 하게 사세요~~~

  67. 기타 걸

    기타 걸4 개월 전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 .흘려버리고 앞 날을 위해서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보시길. 청년이 나름 진지하고 질문도하는거보니 잘~~ 살아낼거라 믿어요.ㅎ

  68. 김냥냐냐냐

    김냥냐냐냐4 개월 전

    그래도 착하다. 긍정적으로 변하시길 바래요

  69. heeya banggle

    heeya banggle4 개월 전

    어떤 질문을 해도 현명하게 풀어내주시는 스님의 지혜. 조금만 더 많이 웃어주시면 좋으실텐데..

  70. 리유

    리유4 개월 전

    저런놈들은 지가 옳은줄 암

  71. choopro65

    choopro654 개월 전

    질문자가 미몽에 사로잡혀있구나

  72. youngil ko

    youngil ko4 개월 전

    질문 듣는데 짱나서 안볼란다 질문자가 틀에 박혀 자기주장하고 있네

  73. sunmool moa

    sunmool moa4 개월 전

    이 상담자에게 토닥토닥 해주고 싶습니다. 어릴때 바람막이가 되어줄 어른이 없어서 마음 둘 곳 없이 자라는 동안, 기특하게도 어리지만 스스로를 잘 다잡아 스스로를 키웠네요. 그 마음을 친구가 이해해 줬지 싶어요. 그래서 그렇게 큰 돈도 줄 수 있었겠다 생각됩니다. 살면서 나이에 따라 여러 경우들이 발생하고 많은 공부를 하게 되겠지만 이제 20대 초반의 첫 공부 하셨어요 앞으로는 돈에 대해 어떻게 처신하고, 친구와의 상황을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처신의 기준이 있으면 주고도 마음 고생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본인 형편에 과분한 선심은 그것도 자신의 아픈마음을 스스로 치유하고 싶어하는 마음의 행동일 수 있어요. 난 이만큼 경제적으로 빌려줄 능력 있지. 게다가 친구니까. 허나, 냉철히 보면 돈은 돈 입니다. 나의 노력과 시간이 들어간 물질적인 결과물입니다. 크게 느끼는 바가 있으셨다면, 비싼 수업료가 결코 아깝지는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앞날에 축복을 드립니다.

  74. 유형택

    유형택4 개월 전

    남 말에 신경쓰지마세요 그게 어렵다면 돈을빌려줬다 뭐했다 이런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말하지 마세요

  75. 릴리안

    릴리안4 개월 전

    스님 패턴은 질문자에게 먼저 윽박과 결론을 내주시는듯. 어떤영상은 보는 사람이 만망할정도로 나무라실때도 있음.

  76. 최플레아

    최플레아3 개월 전

    릴리안 원래 입에 쓴약이 효과가 더 있죠

  77. 이플

    이플4 개월 전

    릴리안 강하게 얘기해야 알아먹는 사람이 있음

  78. 매점아저씨

    매점아저씨4 개월 전

    청년 성격이 제 성격이 비슷하네요... 자기 비관은 파멸로 치닫죠.. 자기 중심을 찾으시길 바래요...

  79. 우주우주가 돼자

    우주우주가 돼자4 개월 전

    스님 만나 생각이 전환되어 지금부터는 행복하게 사시길 원해요~~

  80. wind black

    wind black4 개월 전

    나 혹은 질문자가 답정너 였을까? 나랑 매우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이의 이야기에 대한 법정스님의 이야기는 예상하던 내지는 생각했던 흐름의 대답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원론적이면서 그 넘어의 이야기를 해주신것 같다. 음... 비유하자면 막힌 변기가 시원하게 내려간다는 느낌보다는 막힌 변기를 뚫을려고 뭔가 이래저래 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여튼 꽤 좋다.

  81. 싱 싱

    싱 싱5 개월 전

    돈빌려주고 못돌려받은것까진 그런갑다하겠는데 주변에서 너 바보다 라고 말하는게 더 상처가 되었나봅니다..

  82. 아음

    아음4 개월 전

    다른 사람이 너 바보라고 한 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고 근본문제는 자기가 스스로를 못난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 자존감이 높고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남들의 행동에 큰 의미를 두지않고 저 질문자처럼 공격적으로 반응하지도 않는 것 같아요~

  83. 오소영

    오소영5 개월 전

    어렵게 헤처나온 질문자님!! 몸안에 그 에너지로 앞으로의 인생도 잘사시길 바랍니다. 화이튕~~~~ 스님 깨우쳐주신것 잘 새기겠습니다!!

  84. 양모니카

    양모니카5 개월 전

    은근 많다 저런식으로 남탓 세상탓하는 젊은이들

  85. hdpsjn

    hdpsjn5 개월 전

    질문자님 디기 착하고 의지가 대단하시다

  86. 필산긍정

    필산긍정5 개월 전

    주어진 조건에 최대한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자~~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87. 조현서

    조현서5 개월 전

    마음을 좀 내려놓고 살다보면 좀 편안해 집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88. 유유원지

    유유원지5 개월 전

    가난이 꼭 나뿐게 없서요 살다보면 세상 세은 제미가 있나요

  89. san lee

    san lee5 개월 전

    남의 옥의 티를 보지 말고 너자신을 봐라 ..

  90. Crystal k

    Crystal k5 개월 전

    이왕 빌려준거 좋게 마음 먹은건 잘하신겁니다. 돈도 안주고 멍청하다고 비난하는 사람들 멀리하시고 돈빌려달라는 사람도 멀리하세요 앞으로 잘되시길 바랍니다

  91. 유유원지

    유유원지5 개월 전

    Crystal k ㅣ

  92. chaltomato

    chaltomato5 개월 전

    자신이 살아온 삶을 부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93. euny Bb

    euny Bb5 개월 전

    나도 매사가 부정적인건지 스님말씀이 공감이안감. 내가 힘들면 남이 힘든건 안보이는건데 .. 누가 모르나.. 이 지구에 힘든사람 많지. 질문자의 몇마디 말만 들으시고 성급하게 일반화시키시는듯. 매사가부정적이다. 전부 남탓한다. 부정적으로 살다가 죽는다 하는말씀은 듣는 나도 별로다.

  94. aurora genia

    aurora genia5 개월 전

    목소리 기운이 굉장히 어둡습니다. 유투브 진정스승님 홍익인간 검색하셔서 공부하기 바랍니다.큰공부가 될 것입니다.

  95. auxlee72

    auxlee725 개월 전

    he is a Buddha...

  96. 정새롬

    정새롬5 개월 전

    주절주절...말의 요지를 모르겠네요 결국 내삶 이렇게 비참했다 사람들은 다같이 엉망이었고 남탓하고...듣고있으니 짜증나네요

  97. 난누구냐

    난누구냐5 개월 전

    이 청년 잘 될거 같아요. 스님께 질문했다는 자체가 앞으로 발전할수 있는 가능성이 입니다 ..부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깨달음장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

  98. Park J.H

    Park J.H5 개월 전

    많이 심심하신가 보네요 담부터는 스님 시간 뺐지 마셈

  99. 황선영

    황선영5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분 어릴때 제 모습같아요. 그래서 안쓰러워요. 질문자분 심리상담을 좀 받으면서 자신의 마음속 깊은곳에 있는 분노가 어떤감정인지 살펴보면 어떨까 싶어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속에서 치유를 찾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요.

  100. Sun Star

    Sun Star5 개월 전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어릴적 힘들게 자랐습니다. 커서도 계속 그런 원망을 한다면 자주적으로 살기 힘듭니다 !! 힘내시고 수행정진 하시면 좋겠습니다

  101. 최mast

    최mast5 개월 전

    청년이 자기합리식으로 대화를 하는거 같네요 자기경험을 좋은 경험으로 생각한다면 부정적인식이 잠재되어 계신 듯

  102. Kim청담

    Kim청담5 개월 전

    40넘도록 한국에서 살면서 느낀거 남이 내인생에 끼어들지 못하게 해라... 부모든 형제든 친척이든.... 그리고 쓸데없는 인연 만들지마라.... 그리고 받는 만큼만 해줘라...일본인 같이 살아라.... 스트레스 덜받고 장수하고 정신건강에 좋다..

  103. Joy K.

    Joy K.5 개월 전

    존경합니다. 스님.

  104. Breakthrough & new me !

    Breakthrough & new me !5 개월 전

    아무리들어도 인트로음악은적응이안된당ㅎㅎ😂 인생에 시간이지나야.. 재산이될지 안될지 나즌ㅇ에 알게된다는데.. 넘 극복하고 기다리기가 힘들당 ㅠㅠ 질문자분은 생각이 많고. 부정적이시네요. 공감을 마니받는게 좋을것같네요.

  105. 이플

    이플개월 전

    그래요? 인트로 통통튀고 재밌는데~

  106. ys w

    ys w5 개월 전

    Jihye Lee 없애야 합니다 인트로음악

  107. Jiyoon Oh

    Jiyoon Oh5 개월 전

    감사합니다 스님😂

  108. Anne Choi

    Anne Choi5 개월 전

    스님이 말씀이 너무많으신것 같아요.

  109. 이플

    이플개월 전

    그만큼 안타까워서 그렇죠

  110. 우종명

    우종명5 개월 전

    Anne Choi 이번에는 좀 그러신듯. . 하네요 너무 안들어주시고 같은이야기반복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