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갇혀서 자기주장하는 사람들이 싫어요

댓글

  1. ASMR Timo

    ASMR Timo16 시간 전

    중립적 태도가 옳은줄아는 전형적 남자들의 태도. 싫다.

  2. 김재상

    김재상일 전

    불행 불행 불행 행복 이렇게 올수도 있고 행복 불행 불행 불행 불행 이렇게 올수도 있고

  3. 김재상

    김재상일 전

    월세를 안밀리면 욕을 안먹음 이제 세상진리임

  4. 강채숙

    강채숙2 일 전

    고민이 많습니다. 스님의 말씀에 위로가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5. 절윤TV

    절윤TV3 일 전

    판자촌, 노점상, 돈 이란게 힘들게 하는것이 아니라 그걸 가난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에 자신이 굴복하고 인정해서 힘든것이다. 가난을 가난이라고 받아들이지마라 자신의 주관대로 살아라

  6. KASSSA2017 J

    KASSSA2017 J6 일 전

    ㅉㅉㅉ...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고 말하는게 안타깝다 누가누가 더 불쌍한지 내기하듯 살면 행복하지 않다

  7. Korean mom

    Korean mom8 일 전

    실패가 트라우마가 되지않고, 경험이 되게하라.. 감사합니다

  8. 안효선

    안효선8 일 전

    난일자리도놓치는 븅신인데 인정하니까 맘편함.포기만안하면된다생각하고..

  9. 안효선

    안효선8 일 전

    나는 틀에박힌듯한 뭐동물키우면안좋다이런식으로 다양하게 단언하는분보고서 다니는절을바꿧지요

  10. 핫미래

    핫미래14 일 전

    청년의 자세가 훌륭합니다 개선하고 발전하려는 자기와의 싸움 이미 승리 하신겁니다 다만 너무 애쓰지 마시고 스님 말씀처럼 긍정의 효과는 엄청남니다 홧팅

  11. 최정숙

    최정숙19 일 전

    법륜스님 말씀은 대기설법이니 모두에게 적용해서 함부로 조언하는건 아닌듯해요

  12. 월급루팡X

    월급루팡X20 일 전

    질문자님보다 불행한 사람들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 저의 경우엔 중2때 아버지가 산으로 끌고가서 운동화끈으로 목매달았었고, 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넌 그런일 당해도 싼놈이라고 하셨었죠. 군대에서는 발톱도 먹고 쓰레기통에도 들어가봤습니다. 제가 더 불행한 유년시절을 보냈으니 질문자님보다 더 우울하게 살아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 어떤 일을 겪었던지 간에 지금의 모습은 질문자님 본인이 스스로 만든겁니다. 지나간 일에서 교훈을 얻어야지,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 파탄밖에 남지않습니다. 제가 그랬듯이 질문자분도 스님 말씀으로 빛을 얻어서 자기연민의 늪에서 빠져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13. Hj C

    Hj C25 일 전

    결혼직전 남편집안 그리고 남편이 경제사정이 어려운데도불구하고 금전적인어려움을 같이해결하려고 성실함하나믿고 결혼했는데.. 시어머니가 저를무시하고 명령하고 큰소리칠때 개념없다생각하고 미움이컸는데 제가 시어머니에대한 최소한의대우를받으려는 기대가 컸던것같습니다. 시어머니랑저는 남편으로인해 맺어진인연이지 엄밀히따지면 남이고 상관없는사람이라생각하면 마음이편해지고 시어머니가 나한테 당연히고마워해야하고 존중해줘야한다는 기대를버리니 마음이편해집니다.

  14. 싸커맘

    싸커맘26 일 전

    젊은친구~ 전생에 선연이 있었는지 오늘 딱 법륜스님을 만났네요 힘이 들었겠는데 잘자라고 있네요 젊은이 인생을 응원하고 박수를 보냅니다_()_

  15. 득이

    득이개월 전

    고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갇히는 스타일

  16. 퀴형

    퀴형개월 전

    제목만 보고 들어와서 내용은 좀 다른 감이 있는데, 틀에 갇혀서 자기 주장만 하는 사람들은 정말 싫죠 자기 말이 전부인 줄 앎, 자기 고집도 쎔 가까이 하기 싫은 종자들임

  17. 이현희

    이현희개월 전

    어려운환경에서도 잘 성장해준 청년을 칭찬합니다.앞으로 세상을 살면서 마음공부를 열심히 하면 지금 이순간이 곧 추억이 됩니다.

  18. 정종성

    정종성개월 전

    멍청하다고 하는 것...신경쓰지마세요. 평생볼 사람들도 아니고 그 의견은 단지 그 자신의 것일뿐입니다. 그리고 질문자 목소리만 들어도 엄청나게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기개있는 큰 사람인 것 같아요. 화이팅하시고~행복하시고~ 정상에서 만나요~♡

  19. 이성훈

    이성훈개월 전

    삶이 힘이 드신 청년분이 시구나 힘내세요 즐겁게 살아가면 좋은 날이 옵니다. 화이팅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 머털도사

    머털도사개월 전

    참 피곤한스타일이네...

  21. 라니

    라니개월 전

    질문자가 저랑 비슷한 거 같아요 그래서 스님이 해주시는 말씀 새겨들으면서 절도 하면서 저를 닦아 나가겠습니다 영상을 보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스님 감사합니다

  22. candy ba

    candy ba개월 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3. Hh Ll

    Hh Ll개월 전

    스님 많은 가르침은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zenchocho

    zenchocho개월 전

    젊고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니...분명 깊어질.때가 올거에요.

  25. dh J

    dh J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26. hesung oh

    hesung oh개월 전

    관세음보살~

  27. 현금왕

    현금왕개월 전

    살면서 가장 부질 없는게 환경 탓 하는거다.

  28. 지민

    지민개월 전

    세상과 타협하고 잘 살어 보려고 하지만 주변인간들이 왕따에 상처만 준거 같습니다. 매사 부정적 사고를 가지게끔 사람들이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부단히 노력하네요. 매질 보다는 따스한 사랑으로 도닥여야 하는데 ....강하고 멀쩡한척 하지만 저사람 깊은 내면에는 형용할수 없는 슬픔이 보이네요. 힘내세요. 좋은 말씀. 찾어서 많이 듣고 위로 받고 끝까지 선함을 잃지 마세요.

  29. chris J

    chris J2 개월 전

    지랄하네..스님말씀듣고 바로 말 바꾸네..아이고..병신. 니가 암이다

  30. chris J

    chris J2 개월 전

    그러니까..남탓쟁이

  31. chris J

    chris J2 개월 전

    뭐래는거야.. 아이고..지 신세한탄 시간이냐!!!!!!

  32. chris J

    chris J2 개월 전

    질문자 그냥 개병신이 졸라 나대네..뭐가바뀌어 그냥 병신이네

  33. 티리이

    티리이2 개월 전

    댓글을 본 내가 바보지... 좋은영상 보고 괜히 기분 망쳤다.

  34. Young Shin

    Young Shin2 개월 전

    어려워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35. 푹신한쿠션

    푹신한쿠션2 개월 전

    감사합니다 질문자분

  36. 이영석

    이영석2 개월 전

    안녕하세요. 다 억울하시죠? 경험이 책이다. 경험이 수행이다. 인간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인간은 이론을 통해 배운다. 그 배우는 동안에 습득한 감정을 나로 착각해버리면 상처로 남는다. 그때 느낀 감정은 감정일 뿐인데 그때의 감정을 나와 동일시켜 버려서 고락의 문으로 들어서버린다는 이치를 가르쳐주신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37. 김성실

    김성실2 개월 전

    아니에요.조금만긍정적으로성장하시길.잘되시기를.

  38. 십이연기설

    십이연기설2 개월 전

    스님의 말씀은 참 들을때마다 새롭습니다. 저의 경험을 기화로 삼도록 수행하겠습니다. 건강하고 오래사십시요!!

  39. 경민김

    경민김2 개월 전

    응원합니다 ~~승리하세요 질문자 ~~홧팅입니다😄

  40. 정윤주

    정윤주2 개월 전

    돈을잃은것보다.사람잃은것이더큰검니다. 돈은 앞으로도더많이가질수있습니다빨리 잊으시고. 긍적인 마인드로 바뀌세요..

  41. jw kim

    jw kim2 개월 전

    청년이 고생을 많이했네.

  42. 태니빠

    태니빠2 개월 전

    부모님이 아이들한테 잘해줘야돼요. 힘들어도 아이들은 밝게 자라도록 노력해 주어야 합니다.

  43. 이재희

    이재희2 개월 전

    틀에 갇혀서 주장하는 사람이 혐오스럽다는 고민을 20대에 할수있다는 것도 대단한건같아요.. 전 그 나이엔 그것도 모르고 그 사람들 말에 자신을 맞추려고 애쓰다 내 성격대로 못하고 신경 쓰다 방전되기 일수인걸 중년이 되어서야 알았거든요..이제사 그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이 질문하신 분은 많은 어린나이에 수많은 고통과 성장과 반복을 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청년의 삶을 응원합니다^^

  44. 보리

    보리2 개월 전

    휴.. 제가 보긴 본인도 틀에 갇혔네. 자기만에 틀에갇혀서 남을 평가하는게. 그 눈으류본인한태 돌려서 본인을 사랑하세요..

  45. 김주현

    김주현2 개월 전

    저로써는 이해가 너무가는 질문이네요

  46. 난순돌맘

    난순돌맘3 개월 전

    와 ~~~ 저 질문자 딱 요즘애들 스타일이네.... 뭐 저런.... 강연회에 왜 왔데?

  47. 톰보이

    톰보이3 개월 전

    모든 것은 나로 시작해서 나에게 돌아옵니다. 어느분의 말씀이던 열쇠는 당신만이 열 수 있어요.

  48. 니가뭘알아

    니가뭘알아3 개월 전

    젊을때 생각을 많이하면 저렇게 생각한다. 10년 지나면 아.. 난 미숙했구나 20년 지나면 생각이 좁았구나 30년 지나면 이불킥 할지도 몰라..

  49. 최진현

    최진현3 개월 전

    질문자 답답한 놈이네 ㅎ

  50. 햇살가득전원주택

    햇살가득전원주택3 개월 전

    조기교육 ㅎㅎㅎㅎ 고생이라 할수도 있고 조기교육이라 선택할 수도 있네요.

  51. line pol

    line pol3 개월 전

    왜 질문자를 부정적으로 느끼는댓글이 잇죠? 용기가 대단하지 않나요? 그사람이 그리 느낀걸 말하는건데.. 전 이해가 됩니다.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52. love J

    love J3 개월 전

    성장과정 저래도 사람마다 다르죠 환경 무시못하지만;;; 남 의식 의지하는건 엄청 피곤;;;

  53. 시골향기정균찬

    시골향기정균찬3 개월 전

    중산층 이하의 인구가 요즘은 6~70%쯤 된다고 보는데, 그들의 삶은 오십보, 백보인 듯 합니다. 특히 빈곤층 자녀들 삶의 대부분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학창시절 과외는 엄두도 못내고 대학 학비 벌어가면서 졸업한 학생도 많을 겁니다. 그게 내 운명이라면 세상을 탓해봤자 손해만 남습니다. 스님의 말씀처럼 불행속에서 빛줄기를 찾을 줄 알아야 합니다. 과거의 쓰라린 경험을 내 인생에 도움이 되도록 바꿀 줄 알아야 한다는 스님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54. 광명진언

    광명진언3 개월 전

    멋있네여~ 운동하세여~ 진리라네요~^^홧팅 착하남자같아여~^^

  55. 전주희

    전주희3 개월 전

    청년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해서 무언가를 바꿔나가려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여요. 자라온 환경으로 부정적인 면이 있을 수 있지만 이제 스님말씀 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추면 정말 만족스러운 삶을 살수있을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56. 선생야옹

    선생야옹3 개월 전

    마음 이 좀 무거워 졌는데 이제 가벼워지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57. 양진혁

    양진혁3 개월 전

    스님, 판단하지 마십시오. 듣고 질문자의 질문에 응답을 먼저 하세요.

  58. 엄윤경

    엄윤경3 개월 전

    희노애락의 양이 정해져있다몐 매도 먼저맞는게 났다고하니 무슨일이 있었다 그럼 그후에 어떻게할것인가? 그것이 중요하죠 그러니 이제 내가 내인생살면되요 ㅡ통찰력이 생기는거니까요

  59. 매자,유 혜 연

    매자,유 혜 연3 개월 전

    스님 말씀 구구절절 옳으십니다. 이 만하면 스님은 참말로 위대하신 겁니다 스님이시니 이 만큼 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좋~ 게만 봐주는 게 긍정입니까? 요. (스님 말마따나 "재수없이~" 일은 날로 번창하시는군요. 머리 까진? 스님이 부럽지는 않고요. 앞으로 얼마나 더 귀감이 될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솔. 직. 히. ㅎ~) 위대하신 스님 우리 스님 영원하소서... 이렇게 들리는 건 왜일까요. 제 코가 막혀 코웃음이 나는 걸까요. 코뼈가 덜 자라 자꾸 코가 막히는 걸까요. ㅋㅋ

  60. hghv

    hghv3 개월 전

    자기는 늘 옳고 남이 늘 틀리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제일 짜증나는듯요.. 자기도 잘못 볼 수 있고 잘못 생각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의견의 교환이 시작될 수 있다고 봅니다..

  61. 朱宰寬

    朱宰寬2 개월 전

    극 공감합니다^^

  62. improve change

    improve change4 개월 전

    선천적으로 사랑이 많은 아이가 사랑이 없는 환경에서 자라면 저런 성격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그래도 본인 성향 자체가 빈번히 자기성찰을 하는 스타일이라, 지금처럼 자기돌봄을 멈추지 않고 지내면 후에 훌륭한 인품을 가지게 될 수 있는 분이라 보여집니다. 타인의 인정에 기대기보다는 자신 스스로가 이러한 환경에서 나고 자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부터 가져보면 어떨까 싶네요. 자신의 내면에 어떤 상처가 있는지를 되짚어보고 그것을 치유해나가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자신의 성찰을 심리상담사가 아닌 주변인에게 말하는 건 좋지 않을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이 정도의 깊이의 성찰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본인의 이야기가 뜬구름 잡는 머리아프고 귀찮은 이야기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진정한 감사를 느껴 그것자체를 트라우마 또는 과거의 장애물이라고도 여기지 않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63. 장반슨

    장반슨4 개월 전

    마치 질문이 흑역사 댓글같네

  64. 율희

    율희4 개월 전

    솔직히 나는 이 분이 남탓한다고 생각 안 한다 상황이 그렇게 생긴 것 뿐이지 실상 그렇게 힘든 일 당했는데도 견뎌낸거보면 대단함

  65. 임태희

    임태희4 개월 전

    본인 마음이 너우 선하신거같네요 몇번을 들어도 공감이 갑니다 스님말씀 잘 새겨들으시고 피해의식 없으시길 지금은 많이 나아지셨을듯합니다 진실은아무데나 퍼붓지말고 사람보는 안목도있으셔야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이겨내시고 불해을 미리 가불해사셨으니앞으론 좋은일만 있으실거에요 저도 죽을만큼 힘든세윌보냈는데 나쁜일만 계속있는건아니에요 선하끝은있다고 들었어요스님 말씀저도들으며 많이배웁니다

  66. 김마티아

    김마티아4 개월 전

    😭어럽게 😓자란것은 💔불행이 👇아니고 ☝도리어 🤗긍정적 😍마음이라면 🤔삶의 💙재산이 👌됩니다 😭어럽게자란 🤗삶을 😉소중히 💓간직하면 💝좋겠습니다

  67. ᆞ우리말 연구소

    ᆞ우리말 연구소4 개월 전

    감사합니다

  68. 마테우스tv

    마테우스tv4 개월 전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69. 5555 Kob

    5555 Kob4 개월 전

    연애도 자기의 여건에 따라 행동 연관이 있어요 연애도 실패하는 사람이 계속 실패할 확율이 높아요

  70. 5555 Kob

    5555 Kob4 개월 전

    어려운 환경을 자랑스럽다고 할수는 없지만 환경은 어짜피 주워져 있으니 환경탓만 해봐야 필요가 없으니 자기의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것이 최선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71. 69 19

    69 194 개월 전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중생을 위해 고생하시는 스님 늘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

  72. 이지혁

    이지혁4 개월 전

    저도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가정도 화목하지도 않은속에서 장남으로써 이 상황을 어떻게 바꿀수있을까 동생들을 위해 뭘해줄수있을까 내동생은 안힘들게해야지 그런 알 수없는 의무감으로 컷고 학창시절 왕따를당해서 자퇴한적도있는데 그런 여러가지상황속에 사람에대한 믿음도 줄어들고 회사생활하면서 답답한사람이라고 소리들으면서 가장많이들었던게 틀안에 같혀있다라는 말이네요.. 너무 슬펏어요 저분보니 저를보는거같네요

  73. 흑수선

    흑수선4 개월 전

    상담자는 법륜스님이고 청년은 내담자입니당.

  74. 김현지

    김현지4 개월 전

    예수님을믿도록합시다

  75. 권우성

    권우성5 개월 전

    스님 말씀이 옳습니다 저도 이 청년처럼 보냈지만 다 디딤돌로 삼았습니다 힘내세요 고생을 자본으로 삼으세요

  76. 이은굥

    이은굥5 개월 전

    너무 시러 너무너무너무

  77. ᄋᄋᄋᄋ

    ᄋᄋᄋᄋ5 개월 전

    힘내요 질문자님

  78. 이쁘니

    이쁘니5 개월 전

    토닥토닥 툴툴툴 버려버려요

  79. 툰드라

    툰드라5 개월 전

    누구라도 어려워할만한 상황에서 풀어가시는 지혜가 놀랍습니다. 청년의 응어리가 좀 풀어졌으면 합니다.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80. 재밌어요수인

    재밌어요수인5 개월 전

    불교방송이 어떤건지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81. 대데레사

    대데레사5 개월 전

    저 친구 성공할 사람이네 ㆍ ㆍ

  82. terra Sur

    terra Sur5 개월 전

    그리고 어렸을적에 힘들게 살아왔던것, 그런점이 왜 부정적입니까, 힘든건 힘든거예요. 당사자들은 살아오면서 굉장히 힘든법입니다.

  83. terra Sur

    terra Sur5 개월 전

    누구든지 자기가 생각하는 틀이 있어요. 나와 맞지않는 사람과 억지로 만날수는 없어요. 시간낭비 내 인생낭비

  84. terra Sur

    terra Sur5 개월 전

    그런사람들과는 안만나는게 상책이예요. 아직 젊고 앞으로도 만날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저는 스님 말씀과 달리 그런 사람은 안만나야 된디고 생각합니다

  85. A특공대

    A특공대6 개월 전

    저러니깐... 왕따에 은따 당하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구나... 남들 원망할 시간에 본인을 들여다 보시길! 답답하다. 답답해~

  86. M T

    M T6 개월 전

    극한직업 법륜스님.. 가정환경의 문제가 이렇게 여러가지 형태로 좋은 자리에서까지 누를 끼치네요.. 안타깝습니다.

  87. 연수 노

    연수 노6 개월 전

    벞륜스님대단하십니다

  88. MU

    MU6 개월 전

    어려움을 겪었더라도 그게 원한이 되면 안된다는 말이 가슴에 박힙니다.. 어려운 상황도 잘 경험해서 도움이 되게 만들수 있는것..느끼는 바가 많아요..

  89. Alexander Jung

    Alexander Jung6 개월 전

    질문자가 제대로 방향을 잘 잡고 훌륭한 인물이 될 것 같습니다.

  90. 김창수

    김창수6 개월 전

    ㅇㄸㄴ. ㅇㄸㅁㄴ

  91. 박이정

    박이정7 개월 전

    학생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청소년기를 잘 극복하고 바르게 성장하려 스스로 채찍질을 해온 감을 받게 됩니다 . 질문에서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주로 말한 이유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 알바비로 힘겹게 번돈을 빌려 주기까지의 그 친구의 어려움을 너무도 잘 이해 할수 있음을 말하고자 였을거라 생각됩니다. 혈기 완성한 나이에 친구가 자신의 그런 마음을 저버린데 대한 배신감에 상처를 입었을 듯도 합니다. 앞서 질문자들에 대한 지적?은 자신의 질문 태도를 정돈하고 질문을 바로 드리고 싶어서 였을 거라 생각 됩니다. .... 맞습니다 인생은 좋은일이 있으면 궂은일도 있고,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길, 또 반드시 평평한 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20대이니, 너무 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친구도 언젠가는 친구의 그 쉽지않은 (깊은 마음)을 헤아리고 찾을 날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질문하시는 학생은 충분히 잘 해 왔고, 앞으로 더 나이를 먹어가면서 세상적 다양성에 대한 자연스러움, 긍정적 성향 또한 여유스럽게 형성 될 거라 생각합니다.

  92. Jinsoo Seo

    Jinsoo Seo7 개월 전

    저보다는 좀 나으신 듯... 아버지 폭력 술 여자 보증3회까지 콤보로., 생활은 어머님이 공장에서 철야까지해서 벌어오는 돈... 뭐 그래도 잘삽니다.

  93. 이진규

    이진규7 개월 전

    그런데 질문자 질문이 무엇인지 기억이 안나네~ 뭐였지~,자기가 어렵게 지내왔는 것에 대한 이유를 질의 했나?

  94. Michael Michael

    Michael Michael7 개월 전

    젊은 사람이 인생을 와? 저래 힘들게 복잡하게 사노 ㅉㅉ 인생이 뭐 별거 있다꼬 ㅉㅉ

  95. 이순용

    이순용8 개월 전

    천성은 성장과정과 관련이 없다고 여겨지는 청년입니다 대부분 어렸을때의 가난에는 돈에 집착과 억울함이 생겼을텐데 타고난 순수성으로 그 귀중한 돈을 빌려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나 갖을수 없는 그 순수성을 이용 당하지 말고 고귀하게 사용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그 친구는 단지 돈이 필요했다 느껴지네요 법륜스님 말씀에 모든 현실이 담겨있습니다

  96. Ko Dustin

    Ko Dustin8 개월 전

    여러사람 힘들게 할 타잎이네

  97. 복실이네

    복실이네8 개월 전

    질문자님 힘내세요 질문자님덕분에 저도 또하나알아갑니다~

  98. 맘모찌

    맘모찌8 개월 전

    힘들게자랐어요 저도 그런데 살면서힘든일이있을때마다 이겨내는힘이생기더라구요 ㅠ

  99. B. Riku

    B. Riku8 개월 전

    생각이 부정적이라지만 상담 요청하신 분이 심성은 착하신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그런 부정적인 면때문에 가까이 하기 싫어하겠지만, 저런 사람은 남한테 피해줄 생각을 안할 사람입니다. 남 도울줄도 알고, 잘 살아보자고 본인 성격 고쳐보려고도 노력하고.. 행복을 빌고 싶네요^^

  100. 부천핸썸보이

    부천핸썸보이8 개월 전

    아직 나이가어려서....그런것 같아요

  101. 구아스피

    구아스피8 개월 전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제가 가장 부끄러워하던 제 모습 중 하나를 여실히 보여준 그 용기에 감사합니다. 저로서는 누구에게도 말 못했을 그런 고민을 직접 나가셔서 질문해주시니 저는 그저 숟갈만 떡 올려놓고 퍼놓는 셈이 됐네요. 좋은 질문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