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갇혀서 자기주장하는 사람들이 싫어요

댓글

  1. 형이야

    형이야시간 전

    젊을때 생각을 많이하면 저렇게 생각한다. 10년 지나면 아.. 난 미숙했구나 20년 지나면 생각이 좁았구나 30년 지나면 이불킥 할지도 몰라..

  2. 최진현

    최진현6 시간 전

    질문자 답답한 놈이네 ㅎ

  3. 햇살가득전원주택

    햇살가득전원주택7 일 전

    조기교육 ㅎㅎㅎㅎ 고생이라 할수도 있고 조기교육이라 선택할 수도 있네요.

  4. line pol

    line pol8 일 전

    왜 질문자를 부정적으로 느끼는댓글이 잇죠? 용기가 대단하지 않나요? 그사람이 그리 느낀걸 말하는건데.. 전 이해가 됩니다.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5. love J

    love J8 일 전

    성장과정 저래도 사람마다 다르죠 환경 무시못하지만;;; 남 의식 의지하는건 엄청 피곤;;;

  6. 시골향기정균찬

    시골향기정균찬9 일 전

    중산층 이하의 인구가 요즘은 6~70%쯤 된다고 보는데, 그들의 삶은 오십보, 백보인 듯 합니다. 특히 빈곤층 자녀들 삶의 대부분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학창시절 과외는 엄두도 못내고 대학 학비 벌어가면서 졸업한 학생도 많을 겁니다. 그게 내 운명이라면 세상을 탓해봤자 손해만 남습니다. 스님의 말씀처럼 불행속에서 빛줄기를 찾을 줄 알아야 합니다. 과거의 쓰라린 경험을 내 인생에 도움이 되도록 바꿀 줄 알아야 한다는 스님의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7. 광명진언

    광명진언9 일 전

    멋있네여~ 운동하세여~ 진리라네요~^^홧팅 착하남자같아여~^^

  8. 전주희

    전주희15 일 전

    청년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해서 무언가를 바꿔나가려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여요. 자라온 환경으로 부정적인 면이 있을 수 있지만 이제 스님말씀 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추면 정말 만족스러운 삶을 살수있을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9. 선생야옹

    선생야옹16 일 전

    마음 이 좀 무거워 졌는데 이제 가벼워지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10. 양진혁

    양진혁16 일 전

    스님, 판단하지 마십시오. 듣고 질문자의 질문에 응답을 먼저 하세요.

  11. 엄윤경

    엄윤경17 일 전

    희노애락의 양이 정해져있다몐 매도 먼저맞는게 났다고하니 무슨일이 있었다 그럼 그후에 어떻게할것인가? 그것이 중요하죠 그러니 이제 내가 내인생살면되요 ㅡ통찰력이 생기는거니까요

  12. 유시인

    유시인22 일 전

    스님 말씀 구구절절 옳으십니다. 이 만하면 스님은 참말로 위대하신 겁니다 스님이시니 이 만큼 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좋~ 게만 봐주는 게 긍정입니까? 요. (스님 말마따나 "재수없이~" 일은 날로 번창하시는군요. 머리 까진? 스님이 부럽지는 않고요. 앞으로 얼마나 더 귀감이 될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솔. 직. 히. ㅎ~) 위대하신 스님 우리 스님 영원하소서... 이렇게 들리는 건 왜일까요. 제 코가 막혀 코웃음이 나는 걸까요. 코뼈가 덜 자라 자꾸 코가 막히는 걸까요. ㅋㅋ

  13. hghv

    hghv22 일 전

    자기는 늘 옳고 남이 늘 틀리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제일 짜증나는듯요.. 자기도 잘못 볼 수 있고 잘못 생각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의견의 교환이 시작될 수 있다고 봅니다..

  14. improve change

    improve change28 일 전

    선천적으로 사랑이 많은 아이가 사랑이 없는 환경에서 자라면 저런 성격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그래도 본인 성향 자체가 빈번히 자기성찰을 하는 스타일이라, 지금처럼 자기돌봄을 멈추지 않고 지내면 후에 훌륭한 인품을 가지게 될 수 있는 분이라 보여집니다. 타인의 인정에 기대기보다는 자신 스스로가 이러한 환경에서 나고 자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부터 가져보면 어떨까 싶네요. 자신의 내면에 어떤 상처가 있는지를 되짚어보고 그것을 치유해나가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자신의 성찰을 심리상담사가 아닌 주변인에게 말하는 건 좋지 않을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이 정도의 깊이의 성찰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본인의 이야기가 뜬구름 잡는 머리아프고 귀찮은 이야기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진정한 감사를 느껴 그것자체를 트라우마 또는 과거의 장애물이라고도 여기지 않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15. 장반슨

    장반슨28 일 전

    마치 질문이 흑역사 댓글같네

  16. 율희

    율희개월 전

    솔직히 나는 이 분이 남탓한다고 생각 안 한다 상황이 그렇게 생긴 것 뿐이지 실상 그렇게 힘든 일 당했는데도 견뎌낸거보면 대단함

  17. 임태희

    임태희개월 전

    본인 마음이 너우 선하신거같네요 몇번을 들어도 공감이 갑니다 스님말씀 잘 새겨들으시고 피해의식 없으시길 지금은 많이 나아지셨을듯합니다 진실은아무데나 퍼붓지말고 사람보는 안목도있으셔야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이겨내시고 불해을 미리 가불해사셨으니앞으론 좋은일만 있으실거에요 저도 죽을만큼 힘든세윌보냈는데 나쁜일만 계속있는건아니에요 선하끝은있다고 들었어요스님 말씀저도들으며 많이배웁니다

  18. 김마티아

    김마티아개월 전

    😭어럽게 😓자란것은 💔불행이 👇아니고 ☝도리어 🤗긍정적 😍마음이라면 🤔삶의 💙재산이 👌됩니다 😭어럽게자란 🤗삶을 😉소중히 💓간직하면 💝좋겠습니다

  19. ᆞ우리말 연구소

    ᆞ우리말 연구소개월 전

    감사합니다

  20. 마테우스tv

    마테우스tv개월 전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21. 5555 Kob

    5555 Kob개월 전

    연애도 자기의 여건에 따라 행동 연관이 있어요 연애도 실패하는 사람이 계속 실패할 확율이 높아요

  22. 5555 Kob

    5555 Kob개월 전

    어려운 환경을 자랑스럽다고 할수는 없지만 환경은 어짜피 주워져 있으니 환경탓만 해봐야 필요가 없으니 자기의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것이 최선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23. 69 19

    69 19개월 전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중생을 위해 고생하시는 스님 늘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

  24. 이지혁

    이지혁개월 전

    저도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가정도 화목하지도 않은속에서 장남으로써 이 상황을 어떻게 바꿀수있을까 동생들을 위해 뭘해줄수있을까 내동생은 안힘들게해야지 그런 알 수없는 의무감으로 컷고 학창시절 왕따를당해서 자퇴한적도있는데 그런 여러가지상황속에 사람에대한 믿음도 줄어들고 회사생활하면서 답답한사람이라고 소리들으면서 가장많이들었던게 틀안에 같혀있다라는 말이네요.. 너무 슬펏어요 저분보니 저를보는거같네요

  25. 흑수선

    흑수선개월 전

    상담자는 법륜스님이고 청년은 내담자입니당.

  26. 김현지

    김현지개월 전

    예수님을믿도록합시다

  27. 권우성

    권우성개월 전

    스님 말씀이 옳습니다 저도 이 청년처럼 보냈지만 다 디딤돌로 삼았습니다 힘내세요 고생을 자본으로 삼으세요

  28. 이은굥

    이은굥개월 전

    너무 시러 너무너무너무

  29. ᄋᄋᄋᄋ

    ᄋᄋᄋᄋ개월 전

    힘내요 질문자님

  30. 이쁘니

    이쁘니2 개월 전

    토닥토닥 툴툴툴 버려버려요

  31. 툰드라

    툰드라2 개월 전

    누구라도 어려워할만한 상황에서 풀어가시는 지혜가 놀랍습니다. 청년의 응어리가 좀 풀어졌으면 합니다.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32. 재밌어요수인

    재밌어요수인2 개월 전

    불교방송이 어떤건지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33. 대데레사

    대데레사2 개월 전

    저 친구 성공할 사람이네 ㆍ ㆍ

  34. county diamond

    county diamond2 개월 전

    그리고 어렸을적에 힘들게 살아왔던것, 그런점이 왜 부정적입니까, 힘든건 힘든거예요. 당사자들은 살아오면서 굉장히 힘든법입니다.

  35. county diamond

    county diamond2 개월 전

    누구든지 자기가 생각하는 틀이 있어요. 나와 맞지않는 사람과 억지로 만날수는 없어요. 시간낭비 내 인생낭비

  36. county diamond

    county diamond2 개월 전

    그런사람들과는 안만나는게 상책이예요. 아직 젊고 앞으로도 만날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저는 스님 말씀과 달리 그런 사람은 안만나야 된디고 생각합니다

  37. A특공대

    A특공대2 개월 전

    저러니깐... 왕따에 은따 당하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구나... 남들 원망할 시간에 본인을 들여다 보시길! 답답하다. 답답해~

  38. Fit Life오코치

    Fit Life오코치3 개월 전

    극한직업 법륜스님.. 가정환경의 문제가 이렇게 여러가지 형태로 좋은 자리에서까지 누를 끼치네요.. 안타깝습니다.

  39. 연수 노

    연수 노3 개월 전

    벞륜스님대단하십니다

  40. MU

    MU3 개월 전

    어려움을 겪었더라도 그게 원한이 되면 안된다는 말이 가슴에 박힙니다.. 어려운 상황도 잘 경험해서 도움이 되게 만들수 있는것..느끼는 바가 많아요..

  41. JungAlexander

    JungAlexander3 개월 전

    질문자가 제대로 방향을 잘 잡고 훌륭한 인물이 될 것 같습니다.

  42. 김창수

    김창수3 개월 전

    ㅇㄸㄴ. ㅇㄸㅁㄴ

  43. 박이정

    박이정3 개월 전

    학생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청소년기를 잘 극복하고 바르게 성장하려 스스로 채찍질을 해온 감을 받게 됩니다 . 질문에서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주로 말한 이유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 알바비로 힘겹게 번돈을 빌려 주기까지의 그 친구의 어려움을 너무도 잘 이해 할수 있음을 말하고자 였을거라 생각됩니다. 혈기 완성한 나이에 친구가 자신의 그런 마음을 저버린데 대한 배신감에 상처를 입었을 듯도 합니다. 앞서 질문자들에 대한 지적?은 자신의 질문 태도를 정돈하고 질문을 바로 드리고 싶어서 였을 거라 생각 됩니다. .... 맞습니다 인생은 좋은일이 있으면 궂은일도 있고,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길, 또 반드시 평평한 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20대이니, 너무 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친구도 언젠가는 친구의 그 쉽지않은 (깊은 마음)을 헤아리고 찾을 날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질문하시는 학생은 충분히 잘 해 왔고, 앞으로 더 나이를 먹어가면서 세상적 다양성에 대한 자연스러움, 긍정적 성향 또한 여유스럽게 형성 될 거라 생각합니다.

  44. Jinsoo Seo

    Jinsoo Seo3 개월 전

    저보다는 좀 나으신 듯... 아버지 폭력 술 여자 보증3회까지 콤보로., 생활은 어머님이 공장에서 철야까지해서 벌어오는 돈... 뭐 그래도 잘삽니다.

  45. 이진규

    이진규4 개월 전

    그런데 질문자 질문이 무엇인지 기억이 안나네~ 뭐였지~,자기가 어렵게 지내왔는 것에 대한 이유를 질의 했나?

  46. Michael Michael

    Michael Michael4 개월 전

    젊은 사람이 인생을 와? 저래 힘들게 복잡하게 사노 ㅉㅉ 인생이 뭐 별거 있다꼬 ㅉㅉ

  47. 이순용

    이순용4 개월 전

    천성은 성장과정과 관련이 없다고 여겨지는 청년입니다 대부분 어렸을때의 가난에는 돈에 집착과 억울함이 생겼을텐데 타고난 순수성으로 그 귀중한 돈을 빌려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나 갖을수 없는 그 순수성을 이용 당하지 말고 고귀하게 사용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그 친구는 단지 돈이 필요했다 느껴지네요 법륜스님 말씀에 모든 현실이 담겨있습니다

  48. Ko Dustin

    Ko Dustin5 개월 전

    여러사람 힘들게 할 타잎이네

  49. 복실이네

    복실이네5 개월 전

    질문자님 힘내세요 질문자님덕분에 저도 또하나알아갑니다~

  50. 맘모찌

    맘모찌5 개월 전

    힘들게자랐어요 저도 그런데 살면서힘든일이있을때마다 이겨내는힘이생기더라구요 ㅠ

  51. B. Riku

    B. Riku5 개월 전

    생각이 부정적이라지만 상담 요청하신 분이 심성은 착하신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그런 부정적인 면때문에 가까이 하기 싫어하겠지만, 저런 사람은 남한테 피해줄 생각을 안할 사람입니다. 남 도울줄도 알고, 잘 살아보자고 본인 성격 고쳐보려고도 노력하고.. 행복을 빌고 싶네요^^

  52. 부천핸썸보이

    부천핸썸보이5 개월 전

    아직 나이가어려서....그런것 같아요

  53. 구아스피

    구아스피5 개월 전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제가 가장 부끄러워하던 제 모습 중 하나를 여실히 보여준 그 용기에 감사합니다. 저로서는 누구에게도 말 못했을 그런 고민을 직접 나가셔서 질문해주시니 저는 그저 숟갈만 떡 올려놓고 퍼놓는 셈이 됐네요. 좋은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54. 이무연

    이무연5 개월 전

    자기연민에 빠지지말자....

  55. 覶峨

    覶峨5 개월 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56. 유에프오

    유에프오5 개월 전

    살아온 환경 이젠 지겹다.그만좀 찡찡대라

  57.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5 개월 전

    저는ㆍ고모님장례식후 한인간으로거듭나려합니다어려운친지는ㆍ돌아보아야하겟읍니다 제가나서렵니다 이나란바껴야ㆍ됩니다

  58. 최진호

    최진호5 개월 전

    대답 잘해주신듯 하군요 위로 받고 싶어서 한말도 있지만 그러면 사람은 안변하죠 저래 예기 하는거 들어보니 이해도 감니다 별문제도 아니라고 걍 경험이라고 편하게 생각 하면 아무일도 아닌거죠

  59. 하동수

    하동수5 개월 전

    피곤한 스타일... 상처가 너무 많아 그런경우가 있다. 스스로 해결하는 수 밖에 없음.

  60. 김현재

    김현재5 개월 전

    남들은 다 이상하고 특이한데 나는 잘살아왔다? 친구에게 돈도 반이나 빌려줬으나 못받았다. 본인도 특이하네요.

  61. 싸돌

    싸돌5 개월 전

    상처가 많으셨군요 오늘 하루만큼은 따스한 햇살같은 소박한 행복이 있을겁니다^^

  62. 조승민

    조승민6 개월 전

    법륜스님

  63. MEDITATION LEE

    MEDITATION LEE6 개월 전

    스님 법문도 좋지만 스스로 바뀌려고 노력하는 청년의 모습이 참 좋네요

  64. sera pis

    sera pis6 개월 전

    그런 사람들을 싫어 한다지만 정작 본인도 그러고 있는 모순.

  65. sera pis

    sera pis6 개월 전

    주변이 자신을 망가뜨리는게 아니라 스스로의 부정적 사고가 재앙을 자초한다.

  66. passion pay

    passion pay6 개월 전

    댓글들을 보니, 저 사람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신의 경험을 저 청년에게 비추어서 거부감만 발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지에서 비롯된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쩌면 이런 내 생각 또한?

  67. 라벨게르드

    라벨게르드6 개월 전

    착한건 좋지만 그걸 멍청하다고 주위의사람들이 말하는건 사람이 다 착한사람이 아니기에 이사회는 착할수록 호구가되는 것이있는데.. 스스로 호구가되지말았으면 한다..생각함.. 착한일을 한건좋은데 등처먹는사람의 먹이가 되지는 말자는 친구들의조언을 무시하는것도 좀그렇다 자신을 위해서 그리말해주는건데..

  68. 지구용사선가드

    지구용사선가드6 개월 전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고 나쁜 것은 지나가봐야 안다는 말이 마음 속에 와닿네요!

  69. 싸커맘

    싸커맘6 개월 전

    관점을 바꿔주시느것 같은데요_()_

  70.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6 개월 전

    청년이 시선이 부정적인것만 빼면 굉장히 노력하면서 살았네요 ㅎㅎ 힘내세요 앞으로 빛 볼 날이 많습니다 ^^

  71. 헤밀턴메르세데스

    헤밀턴메르세데스6 개월 전

    뒤에 보이는 여자 이쁘다

  72. Crime City

    Crime City6 개월 전

    행복해지는 것 부터 훈련을 해야 겠네요 증오와 적개심이 육체와 정신을 지배 했을 때 인생전체가 불행해집니다

  73. Cayenne Pepper

    Cayenne Pepper6 개월 전

    저런애들이 일베하드라 ...ㅉㅉ 이미 원한됐는데 복수능력 없어서 일베 접속..;;

  74. 김남곤

    김남곤6 개월 전

    질문자가 질문 잘해서 스님이 좋은 말씀해주네요...질문자 평가하지 말고 스님말씀이나 잘들으세요...달을 가르키면 달을봐야지 손가락만 보고 있으면 도움이 안됩니다..

  75. Sahn Song

    Sahn Song6 개월 전

    스님 말씀 한알 한알 너무 맛있게 받아먹었습니당 고맙습니다 스님

  76. 저격수

    저격수6 개월 전

    젊은 친구의 변화 하는 마음 대단합니다ᆞ삶이 다 그렇게 힘들기에 불교 공부가 필요 하답니다ᆞ용기 내서 질문한 젊은 친구에게 박수 드립니다ᆞ

  77. wwhat121

    wwhat1217 개월 전

    법륜스님 최고입니다^^♡

  78. 강물처럼네

    강물처럼네7 개월 전

    마지막말씀은 제남편한테 꼭맞는 말씀인거같아요 안타까워요~~

  79. 강물처럼네

    강물처럼네7 개월 전

    질문자님 마음은 다해해하는데 넘 안타깝네요 과거에 부모님이 그렇게 사셨다면 또한 다들 그렇게 사셨답니다 내가바꾸지 않으면 내가 불행 하다는 스님 말씀 저는 너무 가슴에 와 닫습니다 스님 말씀 한말씀 한말씀 모두가 도움이 되는데 질문자께서는 머리로는 0ㅣ해를 하시는데 말하시는것들어보면 내부모 나의어린시절 모든걸 누군지는 모르지만 탓을 하시네요 마음바꾸기는 힘드시겠지만 용기잃지 마시고 스님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ᆞ세요

  80. 최플레아

    최플레아7 개월 전

    제목이 틀에박혀 자기주장하는 사람이 싫어요 인데 질문자 자신이 틀에박혀 자기주장을 하고 계시네요ㅡ오래된 마음안의 트라우마를 하루빨리 털어 버렸음 해요ㅡ팟팅!

  81. 심재운

    심재운7 개월 전

    한국의 절음이와여자들은 너무약합니다,전부다 미국으로 유학을보네 삶의소중함과이웃의소중함을 가르쳐야게슴니다.안타갑슴니다

  82. 광명진언

    광명진언7 개월 전

    많이 배풀고 살아여~^^♡

  83. 광명진언

    광명진언7 개월 전

    착하게살면 이용당하자나~위로받고싶지만~ㅜㅜ 지혜롭게 살라고

  84. Green Emma

    Green Emma7 개월 전

    질문자님 사람들 각기 인생 다양하니깐 세상과 비교 안해도 행복할 수 있구요! 용기있는 사람이니깐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85. Vivi Moda

    Vivi Moda7 개월 전

    자기불행을 자처한다는 스님의 말씀에 깨달음 얻어갑니다! 법륜스님은 ♡입니다!

  86. Mee Barker

    Mee Barker7 개월 전

    솔직한자기 감정을 표현한 젊은이의 용기에 토닥여 주고 싶네요.. 조금은 냉정하신 스님 말씀이었지만 듣고 맘에 새기면 좋은 교훈이 될듯..이런 젊은이는 힘들었구나 하고 맘을 읽어주는것도 더 큰위로가 될수도 ...

  87. Hufs Hufs

    Hufs Hufs7 개월 전

    사람 다 똑같다 법륜이도 똑같고 질문자도 나도 다 똑같다 자기만의 개똥철학이 있고 그걸 지키고 싶고 남이 뭐라하면 기분 나빠하는것과 같지 영상에서 법륜이도 01:00부터 존나 기분 나빠하며 자기방어하기 바쁘네 ㅋㅋㅋ 사람 다 똑같은기라...... 척하는 놈들이 더 할 뿐이지

  88. 이플

    이플5 개월 전

    법륜이??????

  89. 펙트만말함

    펙트만말함7 개월 전

    틀에 갖힌 자 = 본인 주제 모르고 강연하는 땡중

  90. mh seo

    mh seo7 개월 전

    핑계없는 무덤없다 하지요 환경에 지배당하지 말고 이겨내세요

  91. 류위

    류위7 개월 전

    힘내세요 저도 많이 당하고 살아왔는데 처음에는 분하고 원망스러워는데 이제는 왠지 그사람들이 불쌍해 보이더라 그사람들 때문에 내가 더 성장을하고 현실을 보는눈이생겨서 지금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92. ms k

    ms k7 개월 전

    스님 무슨일이든 보고 깨우치고 그걸 잘이해해서 내인생의 지침돌을 만들수있는지혜를 주시는군요.감사합니다.모든사물을 긍정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내것을만들면 살아가는데 내재산이된다.발알겠습니다.항상감사합니다.

  93. jimin dream

    jimin dream7 개월 전

    타고난 천성과 자라난 가정환경이 한사람의 인격과 성격을 결정짓는거라 천하의 나쁜짓하는 인간놈들 제외하고 그누구도 비난받는건 절대 안된다! 세상에 태어날때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인 인간은 없을거다. 그러나 그 상황에 적응하고 인정하고 사는 인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나마 이세상이 지금의 평화를 유지하고 사는거라 생각한다. 법륜스님도 아실거고 나같은 존재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 진리! 우리서로 너 왜그래?? 이러기전에 귀담아듣고 충고가 아닌 위로와 공감섞인 말로 부드러운 조언자가 되줄수있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어요^^

  94. 나비야청산가자

    나비야청산가자7 개월 전

    질문자가 말투 자체가 차분한듯하나 거부감을 가져다 준다. 밝은 말투부터 최우선적으로 고쳐라.

  95. Aniruddha

    Aniruddha7 개월 전

    나를 돌아보겠습니다 덕분에감사합니다

  96. 김대용

    김대용7 개월 전

    저런 고민 해결못하고 살다가 나중에 여친과 해어지면 여친폭행하고 집착 살해 자살까지 갑니다. 상담 잘 하셨지요

  97. 습관이인생이다

    습관이인생이다8 개월 전

    너무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스님~^^

  98. Ji-a Hiro

    Ji-a Hiro8 개월 전

    남탓 참 많다...

  99. Amy Lim

    Amy Lim8 개월 전

    스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100. new정토

    new정토8 개월 전

    성장과정이 저런데 어떻게 긍정적으로 자랄수있을까요? 그래도 변화하려고 스스로 노력해온 청년의 모습에 칭찬과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저 나이에 법륜스님 강의 찾아다니고, 질문할 정도로 적극적이라면 앞으로 더 긍정적으로 변화할거라 믿습니다. 감옥에 갔다오셔서 감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억울하시죠하고 위로해주시는 것처럼 가난과 무시와 왕따 속에서 지금까지 버텨온 청년에게도 공감과 위로 격려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스님 어릴때의 가난과 청년 자랄때 판자촌에서 자란 가난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들에게 좀 더 따뜻한 위로와 공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01. s.p.o

    s.p.o7 일 전

    위로와 공감이 큰 힘이 될때도 있겠지만, 어설픈 위로와 공감은 그 사람을 더 나약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102. o유유자적

    o유유자적3 개월 전

    pv님과 동감 입니다. 위로는 그 상태가 안좋음을 인정하에 하는 것이지요. 질문자는 과거가 불행하다고 안좋음을 가지고 질문을 했지만, 스님은 그게 좋냐 안좋냐는 정해진게 아니며, 불행한 과거가 아닌, 교훈과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오히려 좋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걸로 보입니다. 좋은 배움의 과거인데 따로 위로가 필요 하겠습니까?ㅎㅎ 윗 분 말씀처럼 위로는 상담사나 심리치료사 등을 찾아가야 하겠지요. 그 과거의 경험이 불행이며 부정적임을 인정하고 가는것은 당연하겠구요. 그 위로는 순간이며, 괴로운 과거는 평생 가져갈테니 평생 그 과거가 떠오를때면 위로해 줄 대상을 찾아 헤매겠지요.

  103. pv czl

    pv czl3 개월 전

    스님은 위로는 안하십니다. 그런게 받고 십으면 상담사 찾아가야죠. 그리고 스님 어릴때랑 왜 비교를 못함. 그때는 판자촌 사는 사람보다도 더 못먹고 더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지금 30대청년하고 60대 할아버지하고 서로 바꿔보면 청년은 판자촌이 좋았구나 할겁니다...

  104. 고잉온킵

    고잉온킵3 개월 전

    그렇게 되면 자신의 과거는 나쁜 게 돼버립니다. 지금 당장은 조금 냉정하게 보이더라도 '좋고 나쁨이 없다'는 메세지를 확실히 각인시켜서 그게 무슨 뜻이지 하고 혼자서 생각해보게끔 하는 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왜 이 영상의 제목이 '틀에 갖힌 사람'에 대한 것인지 생각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105. 향화김

    향화김6 개월 전

    new정토 ,

  106. Hyun J. Sung

    Hyun J. Sung8 개월 전

    자기 생각을 깨고 싶어서 질문한 거네요. 돈은 별개로 빌려줬으면 주변이 떼였다 이런 말 하지말고 친구와 함께 맘속에서 정리하세요. 인생공부 인간 공부 제대로 했다 치고~. 원래 친구한테 돈 빌려주는 순간 사람 잃는 거임요. 그리고 타인에 대한 입장을 해아리는 측은지심을 기르시고 사람 공부 많이 하세요. 모든 건 내 마음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