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험” 4살때부터 세뇌실험에 사용된다 (MK 울트라 프로젝트) | 토요미스테리 디바제시카

댓글

  1. 이애현

    이애현20 시간 전

    일본놈들이 731부대 마르타가 생각나네요 기가 막힙니다

  2. 노성택

    노성택16 일 전

    사주관상도 따지고보면 세뇌실험중 하나죠 ㅋㅋㅋ

  3. 꽁치사랑

    꽁치사랑28 일 전

    지금이라고 없을까 더 발전됐겠지

  4. LESS JOY

    LESS JOY28 일 전

    세상의것은 모두 악이다‥‥‥깨어 있어야 하는데

  5. LESS JOY

    LESS JOY28 일 전

    실험 쥐 이후로 인간에게‥‥‥‥

  6. 박지원

    박지원개월 전

    누가 요약정리좀

  7. jh L

    jh L개월 전

    mk울트라프로젝트가 아웃라스트3에서 배경으로 사용될것같다고 하던데. 나중에 아웃라스트3 플레이하시면 재밋을듯 ㅋㅋㅋ

  8. 레스칼

    레스칼개월 전

    난데없이 웬 기묘한 이야기 광고를 하는거지??

  9. c.y kim

    c.y kim개월 전

    영화마녀같은데

  10. 학뚜그에 케챱많이

    학뚜그에 케챱많이개월 전

    오늘도 1.75배속으로 들어야 안답답

  11. 상경

    상경2 개월 전

    허엉 일레븐ㅠㅠ

  12. 박민아

    박민아2 개월 전

    추적 기능운 실종자 찾을때 쓰면 좋을것 같다...

  13. 김홍조

    김홍조2 개월 전

    근데 기묘헌 이야기 대작이에요 꼭 함번씩 보시길...

  14. 정미선

    정미선2 개월 전

    cafe.naver.com/imgonnakillyouu

  15. 최주연

    최주연2 개월 전

    언니저 이거 너무무서워용--_--응응응ㅋㅋ

  16. 박상영

    박상영2 개월 전

    전 2012년 환청 피해자 입니다 원거리 전자기파로 인해 환청을 듣게 되었으며 24시간 환청조종과 24시간 뇌에 전기충격 고문 당했습니다 현재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환청 조종 실험중이며 진행중입니다 환청 범죄 관련뉴스 많이지만 한국 기자들은 조현병 정신질환으로 몰고 국민들에게 반복적으로 세뇌시키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환청을 듣게되었다는 다수피해자 증원에 따르면 경찰들과의 마찰후 환청을 듣게 되었다는 피해자들 많이있고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MK-울트라 프로젝트라 했지요

  17. 박상영

    박상영5 일 전

    @박세호 제가 환청고문 환청 조종을 수년을 당했습니다 사실입니다(억울합니다) 누구한테 얘기 하면 다들 놀리니 전파 피해를 받아도 피해설명도 못하고 그냥 말못하고 살뿐 입니다 (환청내용은 온통 국정원 국가정보원 경찰서 국방부 였고요) 환청무기 피해자들은 전파무기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그러더라고요

  18. 세연

    세연2 개월 전

    언니 역쉬 토미 짱이네요!💜💙❤💚🖤💛❤💚🖤❤

  19. 이은주

    이은주2 개월 전

    기묘한 이야기 재밋어요..

  20. invisible men

    invisible men2 개월 전

    실제일어 난 일이라는게 소름끼치네요. 그리고... 부모 뭐지.

  21. 민트러브

    민트러브2 개월 전

    MK-울트라 프로젝트는 과거 오래전부터 세상에 깊게 침투해 있었으며, 더 깊게 말씀드리자면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 사용되어져 왔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예를 들어 월트 디즈니사와 나라의 정부와 결탁하여 그 작품들 속에도 MK-울트라 프로젝트는 상상 그 이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상징과 심볼들을 곳곳에 넣어왔다고 이야기하고 있죠. 디즈니 애니나 영화를 보는 사람들로 부터 세뇌를 시키기 쉽기 때문에 그 속에, MK-울트라 프로젝트와 일루미나티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관련 심볼과 상징들을 숨겨두었습니다. (유투브에 찾아보시면 그 증거가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 MK-울트라 프로젝트는 자아분열, 뇌 신경계의 파괴, 다중인격장애, 기억상실증, 알츠하이머 치매, 도파민 형성으로 인한 정신분열증(조현병)처럼 두뇌에서 일으킬 수 있는 정신장애 같은 질환을 일으키는 세뇌실험을 많이 거쳤죠. 이 모든 실험들은 CIA의 MK-울트라 프로젝트의 일부였으며 마인드 컨트롤로 인하여, 사람들의 뇌를 정복하여 조종하려는 음모라는 썰이 이제는 썰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세상이 급변하면서 점점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는 것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루미나티, 외계인, 그리고 베리 칩에 관한 그 이야기도 요즘 화두가 되는 것 처럼말이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LSD라는 마약도 세뇌교육에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쓰였다고 합니다. 당시 MK-울트라 프로젝트에선 이 LSD라는 마약을 뇌에서 묘한 환각과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한 아주 좋은 마약품이라고 취급했거든요. 세뇌교육이 정말 무서운 게 사람들의 뇌는 그만큼 완벽하지 않아서, 뇌를 자유자제로 조종하여 기억이 삭제될 수도 있고 조작될 수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자 함정이라는 것입니다.

  22. 이수진

    이수진3 개월 전

    Mk ultra는 구버전이고 신버전은 무선 안테나로 전자기파를 뇌에 쏘아 행동통제 목적의 전파고문, 인공환청을통한 언어폭력, 세뇌, 명령 , 지시와 텔레파시 (mk와 비슷한 시기 CIA에서는 염력과 텔레파시 실험도 했었던) 명령어주입, 전파최면등등 과거 납치실험을 원거리에서 증거없이 조종할수있는 기술로 발전 뉴스를보면 묻지마 범죄를 저질러놓고서도 "기억이 나지않는다" "내가 한게 아니다" 바로 이런예가 뇌와 연결된프로그램의 기억삭제 기능과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조종에의해 벌어진 상황이기때문이다 그들이 주장한 "국가기관에서 사찰한다" "사회나 이웃에게 불이익을 받았다"등등 사실에 가까운 주장을 했음에도 이미 오래전부터 마인드컨트롤 실험을 은폐하기위해 고의로 정신병원 유도하고 사건사고도 유도하며 뉴스보도에서는 정신병자라는 사실을 강조해 그들말을 신뢰하지 못하도록 미리 대중들에게 프로그램 세뇌시켜놓는 공작을 하는데 반복적 사건사고는 세뇌가 목적으로 그렇게 세뇌된 대중들은 정신병 걸린 사람들을 아주 부정적 시선으로 보고 지나치게 위험한 존재로 인식 피해받기싫으면서도 이중적생각 온갖 조롱이란 조롱은 다하고 그렇게해도 전혀 상처받지않는 사람들일거라는 착각 오히려 그부분에대해 굉장히 민감해하고 격분하도록 세뇌되어있다

  23. 이수진

    이수진2 개월 전

    @박상영 뉴스에서 이미 세뇌시키려는 의도가 숨겨져있어서 많은 대중들이 생각의 방향성이 그쪽으로 쏠리고 있고 피해자이지만 가해자처럼 인식되는 비정상적 사고들 .. 어디가서 피해자라고 당당하게 말도 못하게 세뇌되어있죠 같은 지역 피해자 모임도 하고 장기적으로 연락이라던가 카페활동을 해봐도 피해자들은 전혀 위협적이라는 생각이 안들던데요 오히려 생각조종을 받으면 피해자들보다는 일반인들이 더 무서운게 피해자들은 그나마 자신이 피해당하는것에 워낙 민감하게 반응당하게 조작당해 상처받기싫어서 남을 대할때 조심스러워하는게 있는데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것과는 반대) 일반사람들은 그런 경험이 크게없다보니 조종당하면 피해자보다 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피해자들에게 폐를 끼치게되는거고 이웃이나 주변인과의 이간질을 유도하는 마컨 핸들러 입장에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상황을 이상한쪽으로 유도시키는거죠 정신병원 한번만 보내도 병자로 낙인찍히게해서 실험은 은폐하면서 지들 원하는대로 만만한 실험대상자로 조종 할수있으니 말이죠

  24. 박상영

    박상영2 개월 전

    네 맞아요... 제가 환청무기로 조종 당한 사람입니다 환청 뉴스보면 모두 범죄사건 이고 정신병력으로 몰더라구요 환청 조종당한게 억울해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라 하더라고요

  25. BLACK DRAGON & ANGRY CAT

    BLACK DRAGON & ANGRY CAT4 개월 전

    이걸 보니 미국도 다른 나라 (주로 소련) 비난 할 자격 1도 없었네 역시 세계 제일의 위선자 국가 소련은 대놓고 나쁜 짓을 했으니 그에 대한 국제적 비난은 당연하지만 미국은 저런 비인류적인 패악질 벌이고도 꽁꽁 감추고 우린 민주주의 국가라고 위선 떨고도 잘만 찬양 받네 그리고 미국의 죄악을 따지는데 소련은? 중공은? 북괴는? 이딴 주장이나 할 양비론자는 꺼져

  26. 주민서

    주민서4 개월 전

    👀🙏🙋🙎🙋🙅👼💇👲👸👧👵썩을것들이네🌏🌐🗺🏔🌋🌋🌋🌋🌋🌋🌋

  27. Erik L.

    Erik L.4 개월 전

    HOPPER

  28. 누구

    누구4 개월 전

    기묘한이야기 존잼

  29. Violet Lee

    Violet Lee5 개월 전

    결국 홍보;;; 지능적이네요

  30. 9.5톤프리마 340

    9.5톤프리마 3405 개월 전

    근데 엄마가 저기 왜 보냄?

  31. Yi Sso

    Yi Sso5 개월 전

    썸넬하고 제목봤을때 딱 기묘한이야기 생각났어요

  32. Arah Jang

    Arah Jang5 개월 전

    극단적인 상황에 닥쳐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 보호 반응으로 세뇌당하죠. 전쟁에서 포로로 잡힌 군인들은 자신들의 고문을 받으면서도 언젠간 죽을 거란 그 위협과 극도의 공포 때문에 세뇌를 쉽게 당했던 것이고, 전쟁 중에서 테러로 쓰이는 아이들이나 여성 그리고 노인들도 같은 이치입니다. 극단적인 상황에 닥치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를 찾고 그것을 절대적으로 믿게되죠. 그런 이유 때문에 독일 나치 군도 나치를 극단적으로 지지했고, 살인도 서슴없이 저질렀습니다. MKUltra가 망할 수 밖에 없던 이유는 그런 여건을 억지로 만드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을 쉽게 죽이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절대적으로 복종하려는 태도는 보이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미국이 정말 전쟁을 치루는 상황이고,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상황이었더라면 저 아이들은 이미 세뇌당했을 테고 암부조직에 들어가 청부 살인자가 되어있겠죠. 인간은 상당히 세뇌당하기 쉽습니다. 사이비 종교한테 말 한마디 꼬드김에도 세뇌당하는 게 인간이니까요.

  33. 븅자의 마을

    븅자의 마을5 개월 전

    넷플릭스 말고도 mk프로젝트를 다룬 영화가 있음 [야곱의 사다리]라는 1990년대 영화인데 베트남전에서 군인들에게 시행된 약물실험에 대해 다룸

  34. 이재준

    이재준5 개월 전

    ㅁㅊ새끼

  35. 판다

    판다5 개월 전

    무슨 윈터솔저만드냐...

  36. 피에스민지 psminji

    피에스민지 psminji6 개월 전

    영화 마녀가 생각나네요...끔찍하게 인간이 인간에게 어떻게 저런짓을

  37. 국이웅

    국이웅6 개월 전

    마지막 예고편 보여주는데 광고끄니까 또 똑같은 광고뜨넼ㅋㅋㅋㅋㅋ 재미있겠다 봐야지

  38. ᄋᄋᄋ

    ᄋᄋᄋ6 개월 전

    마인드컨트롤은 실험으로할수있는게아냐 사랑이야 이거가질려면 보통음...육체의깨달음 그다음에 자신을 부시는거지 ㅋㅋㅋ다음에는 미친짓을좋나하는거임 그리구 우는거야 ㅋㅋㅋㅋ

  39. 미호

    미호6 개월 전

    피마?..보헤미안 그로브랑 연관이 되는..

  40. 교수님이해를 못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교수님이해를 못하는 내용이 있습니다6 개월 전

    ?

  41. 약빤괴뢰박그녀

    약빤괴뢰박그녀6 개월 전

    세뇌는 무슨. 니가 왜 가난하고 니가 왜 전투 노예로 끌려 왔는지 이해를 하게 되니 미친 거지. ㅎㅎㅎ 세뇌니 최면이니 그런 것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인간은 그렇게 쉽게 안 망가집니다.

  42. 김아라

    김아라6 개월 전

    언니 악세서리보다 블라우스 정보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블라우스 덕훈데 언니가 입은거 다 이뻐요....!!!

  43. 수비

    수비6 개월 전

    저거 원피스에용

  44. 모모

    모모6 개월 전

    아웃라스트 스토리 생각나네요

  45. 정소영

    정소영4 개월 전

    아웃라스트가 모티브가 아니할듯 하네요

  46. 두어거나이

    두어거나이6 개월 전

    초반에 나오는 미드 이름ㅓ뭔가요

  47. 솔라시도도레미파

    솔라시도도레미파6 개월 전

    두어거나이 기묘한이야기 입니다!!

  48. 흰여울문화마을

    흰여울문화마을6 개월 전

    아이를 두고간 엄마가 잘못일까요 과학자들이 잘못일까요?

  49. HACOO21

    HACOO216 개월 전

    아직도 비밀리에 인체 실험 하는곳 있으면 물불 안가리고 사살해야된다 매해 실종아동및 실종인간들 어디로 사라지는걸까?

  50. 조랭이

    조랭이6 개월 전

    아나운서 하셔도 될 듯..볼때마다 생각함

  51. 딸귀

    딸귀6 개월 전

    와 근데 4살부터 저랫으면 저게 세뇌인줄도 모르고 잘못된줄도 모르고 당연하게 살아왓을텐데 삭제된 기억도 있을테고 만들어진 기억도 있을텐데 저게 잘못된걸 깨닫고 사실을 알아서 청문회에 꺼낸것도 대단하다 진짜

  52. 성이름

    성이름9 일 전

    @민혁김미친놈아 환자한테 그따구로 말하면 어떻하냐

  53. 박상영

    박상영28 일 전

    @낑깡 이 나이먹고 제가 거짓말 하겠나요 피해받은거 사실 그대로 쓴 글입니다 쉽게말해 환청무기로 고문당했습니다 (환청 내용은 온통 국정원 1급 경찰서 국방부 반복적으로 이거만 많이들었어요) 내가 바보도 아니고 이걸 반복적으로 듣고 환청무기라 생각을 않할까요... 억울해서 쓴글입니다 고문 당하고 인터넷 찾아보니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라더군요

  54. 낑깡

    낑깡28 일 전

    박상영 으ㅢ니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뭔..

  55. 민혁김

    민혁김개월 전

    박상영 지랄한다 정신병자새끼 ㅋㅋㅋ어휴

  56. 박상영

    박상영2 개월 전

    @아미친 전 2011년 작업실에 도둑이 든걸 멀리서 보고 112에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오기를 기다리며 도둑 뒤를 쫓아갔고 수십분후 경찰이 도둑을 잡았습니다(그당시 경찰이 시동을 끄고 대기 하고 있었는데 경찰차 앞까지 도둑이 걸어가고 경찰에게 잡혔습니다 (당시 시간이 저녁 8시정도요) 그후 경찰이 조서 작성하러가자고 저에게 같이 갈것을 요구하였고 처음으로 동네 당수 파출소를 가게 되었습니다 조서 작성중 경찰이 밤늦게 거길 왜갔냐고 나에게 오히려 훈계를 함 나는 작업실이라 늦게 간것뿐인데 좀 억울하더라고요 그후 저를 처다본 도둑에게 제가 욕을 하였지요 수십분뒤 조서작성후 경찰이 조서에 싸인과 인주를 찍고 가라고함 (사연이 길지만 짧게 적어요 예전부터 도둑이들어 40만원도 훔쳐간 상태고요) 그 다음부터 동네에서 경찰 차로 1년 넘게 괴롭혔습니다. 이건 정말이지 혼자라서 괴롭힘 당하기 좋은 위치더라고요 누구한테 말해봐야 믿어주지도 않고 경찰차로 저를 쓰윽보고 쳐다보고 가고 작업실 근처에서 경찰차로 대기하고 있다가 한참뒤 가고 2012년까지 끈질기게 경찰 차로 저를 1년을 괴롭히다 지들이 지쳤는지 동네에서 장사하는 저에게 물건을 구매 하러 오더라고요 그리고 좀 능구렁이 같은 경찰이 저의 개인전화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았고 그후 항상 핸드폰으로 전화뒤 물건부탁후 1만원어치 물건을 구매하였고 그러던중 이건 아닌것같다 생각이들어 그 경찰에게 민간인 불법 사찰 하는거냐 감찰계에 신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나는 모르는 일이다 헤헤헤 답변하더라고요) 그후 한달뒤 환청을 듣게 되었어요 한달뒤쯤 잠을 자려고 누워 있는데 전류가 이마에 떨어지며 뇌를 감싸고 시끄러운 환청을 계속듣게 되었습니다 전 제가 이렇게 환청으로 24시간 괴롭힘을 당할줄 몰랐습니다 환청 내용은 나가지마 밥먹지마 경찰서가 웃지마 움직이지마 국정원이다 명령어였으며 너무 시끄러웠어요 그후 내용두 많이있지만... 사연이 길어요 글을 남기게 되면 정신병이다 정신병원에 가라 놀리시는데요... 군대도 현역으로 병장만기 전역하고요 운전도 무사고 15년이고 정신건강한 사람입니다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환청무기는 저두 30살 넘어 처음 알게 되었고요 쉽게 말해 경찰과 마찰후 안테나 원거리 무기로 환청을 듣게 되었어요 환청으로 조종당하고요

  57. 가즈아오렌지

    가즈아오렌지6 개월 전

    17:31

  58. Patterson

    Patterson6 개월 전

    기묘한이야기

  59. 김범석

    김범석6 개월 전

    진짜 가장 큰 미스터리는 따로 있지 알고 싶으면 carrol quigly의 hope and tragedy 를 읽어보라

  60. Mr.빛쩡

    Mr.빛쩡6 개월 전

    디바제시카님 새로운 영상 안올려주시나요~~~

  61. 만땅이

    만땅이6 개월 전

    아... 사람에게 무슨 짓이야. ㅁㅊ 자기 자신에게 하진 못 할 짓을 남에게 하다니 파렴치하네요..

  62. 바다아이

    바다아이6 개월 전

    영상을 정주행할수록 제시카님의 매력에 빠지네요ㅋ 과거영상들에선 유머와 재치.귀욤. 애교에 푹~빠집니다^^ 저 여자인데 제시카님께 반함ㅋ

  63. 중배 김

    중배 김6 개월 전

    한글 영어 자막 달아보심이

  64. 핑담바라

    핑담바라6 개월 전

    두고간 부모나 실험한 인간이나..;;;;

  65. 송선정

    송선정6 개월 전

    항상 마지막은 영화광고네요....

  66. Gold Ryan

    Gold Ryan6 개월 전

    처키 실존이야기도 해주세요ㅎㅎ

  67. 미아아아

    미아아아6 개월 전

    사람이제일무서워역시

  68. 강하리

    강하리6 개월 전

    키우기 싫어서 아이를 판거니?

  69. 단려울

    단려울6 개월 전

    디바 제시카님을 오늘 알게 되어서 영상 하나 보자마자 바로 구독 눌렀어요😁 이해도 잘 가게 설명해주시고 넘넘 재미있고 신기하고 관심이 가네요~앞으로도 좋은 영상 부탁드립니다❣

  70. 김알로

    김알로6 개월 전

    안녕하세요🙂 디바제시카님의 영상을 빠짐없이 챙겨보는 한 학생입니다. 제시카님의 컨텐츠와 완벽한 딕션은 정말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ㅠㅠ 이 영상에서만 '되다'를 25번 말하셨어요. 다른 영상은 더 심한 경우도 많고요. '되게 되다'나 '있다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같은 불필요하고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표현도 자주 쓰시는 것 같아요. 컨텐츠가 너무 좋아서 집중하다가도 이런 말이 들리면 음... 하게 되네요 ㅠㅠ 이런 부분만 신경써주시면 더더 좋은 영상이 될것 같습니다! 항상 영상 잘 보고있고 응원합니다!!😘

  71. 선수하

    선수하6 개월 전

    나 넷플릭스인 줄 알았는데 냇플릭스라서 깜짝 올랐자네 앱스토에 넷플릭스 치면 안 나오고 냇플릭스 쳐야 나옴

  72. 민윤지천재짱짱걸뿡뿡

    민윤지천재짱짱걸뿡뿡6 개월 전

    헐 진짜요?! 저도 그런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