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이별이 두려운 18세 소녀의 이야기 [무엇이든 물어보살]

댓글

  1. 백도수

    백도수20 분 전

    존나 예쁘다..씨발...ㅋㅋㅋ

  2. sy p

    sy p15 시간 전

    아이고 아가..

  3. 우리나라

    우리나라17 시간 전

    우~와~>.

  4. 영민

    영민21 시간 전

    Salamat po mom

  5. 라나

    라나22 시간 전

    저도 엄마랑 떨어졌는데... 1달에 2~3번씩 엄마 봐요.. 왜냐하면 우리가 슬퍼하니깐...

  6. 디텍티브멀더

    디텍티브멀더일 전

    아 화나서 못보겠다 자식은 같이만들어놓고 모른척이냐 이혼은하더라도 자식은책임져라~

  7. 봉봉이

    봉봉이일 전

    예림아~ 남자조심하고 피해보는 일 없게 계약서 잘 살핀 후 쓰렴~ 우리나라는 법이 꽤 차별적이야~

  8. 이정화

    이정화일 전

    절때 맘 약해지지말길...힘들겠지만 아버지는 연 끊어버리세요.

  9. amIArTistreal

    amIArTistreal일 전

    그게 아빠냐 진짜 극혐이네

  10. 박kkjj

    박kkjj2 일 전

    저는 166에 113키로 49살인데 일부러 여자 안만나는데 굳이 꼭 결혼해야하나?

  11. 최재권

    최재권2 일 전

    한쪽만 든고 판단 하지맙시다.. 필리핀 엄마 그럼 귀화는게 아니고 영주권 취득을 해야죠.. 5년이상이면 영주권 취득 자격이 생기는데 그리고 국결피해자는 한쪽만말 든고 판단하지맙시다 저도 국결자 이지만 사고사건들으면 무조건 남자만 잘못하게 아님 예림이 학생 한쪽말만 든다보니 아빠의 기억은 없죠 엄마한테 물어보면 무조건 아빠잘못으로 나왓다고 들으면서 산건 아닌지

  12. hoy3 hoy

    hoy3 hoy2 일 전

    ......여자이쁜데안타깝다ㅠㅠ

  13. 김주희

    김주희2 일 전

    잘 큰것 같은데 어디서 터를 잡아야 하나?

  14. 쭈니 dj

    쭈니 dj2 일 전

    매매혼은 사라져야합니다 인구감소 대비? 그딴게 뭐가 중요해요 그게 매매혼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 좋은 환경에서 클 것 같아요? 그 가정이 행복할까요? 단순히 부부만에 문제라면 해도 되요 여성분들도 원한거니까 돈받고 결혼하는걸 원해서 한거니까 근데 그 밑에 태어날 자식들은?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았는데 엄청난 고통속에 살아야해요 사실 사회에 뒤쳐진 또는 결함이 있는 사람들이 결국 매매혼을 선택합니다 그런 사람이 한 가정에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거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죠 우리나라 다문화가정 40프로가 동남아출신이죠 근데 그중 매매혼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어서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매매혼을 없앤다면 그러한 인식도 줄어들겠죠 만약 진짜 사랑해서 만난 부부인데 한쪽이 동남아출신이라고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살아야한다면 억울하잖아요 좋은점을 살펴보기 힘든데 시골 인구대책 어쩔거냐 이딴소리나하고 그사람들은 애낳는 기계로 수입해온게 아닙니다 생각부터 고쳐먹으세요

  15. k김모씨

    k김모씨3 일 전

    그래도 예쁘게 테어나서 여기저기서 도와준다고 하네 못생겼으면 별도움없었을건데ㅡㅡㅋ 세상에이치니 뭐 흙수저도 태어나도 좆갖지만 걍 팔자라고 생각하고 살아야됌

  16. 하늘하늘블루블루

    하늘하늘블루블루3 일 전

    진짜 진짜 뜬금은 없는데 너무 예뻐요 언니.....

  17. 헤헤

    헤헤3 일 전

    좀 외국 느낌 나는 이수민님 같음 진짜 예쁘시다..

  18. ᄋᄋ

    ᄋᄋ4 일 전

    어머니가 딸만보고 진짜 힘들게 버티셨네.. 예림이도 진짜 예쁘다 ㅠ 마음도 예쁘고 커서 정말 잘됬으면 좋겠다

  19. 성준_

    성준_4 일 전

    김규연 닮음 ㅋㅋㅋㅋㅋㅈㅅ

  20. 재혁

    재혁4 일 전

    필린핀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오구나

  21. 최우식

    최우식5 일 전

    3분2초에 한국민속촌 노래

  22. 대생

    대생5 일 전

    근데 개이쁘다 ㄹㅇ

  23. 주읹 .

    주읹 .5 일 전

    괜찮아 질겁니다 . 언젠간 또 오시겠지요 . 저 또한 비슷한데 , 아무래도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 떠나도 사람의 마음은 변하지 않으니까 사랑이라는 것에 기대시면 될것같아요. 안심하세요 . 다 예림양을 사랑하니깐요 ♥

  24. lanea lee

    lanea lee5 일 전

    자식버린 사람이 나이든다고 진심으로 뉘우치지 않음. 자기 아파서 부양필요할때 연락함 특히 딸버린 애들은 딸이 성적으로 성숙한 뒤에 보자는 경우 많음 슬프지만 통계상 친족성범죄에서 친아버지가 양부보다 순위가 높다 평생보지마

  25. 김좐

    김좐5 일 전

    아버지 레이드할분 구함(1/1000000000)

  26. 권맏내

    권맏내5 일 전

    모르겠다.. 그저 잘 되길 바래요ㅠㅠ

  27. 홍금보

    홍금보5 일 전

    슬프다..ㅠㅠ 어머님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28. 트멘스코

    트멘스코6 일 전

    너무 힘들꺼같다.. 아니 도데체 아이는뭔 죄야;; 술쳐먹고 하.. 말이안나오네 진짜로

  29. 앵휘덕

    앵휘덕6 일 전

    힘내시길 바랍니다

  30. che _z

    che _z7 일 전

    조팔 한남새기덜 국제결혼하지마라 진짜 창피해죽겟어 진짜

  31. 이시호

    이시호2 일 전

    일반화에 오류입니다

  32. 웰시코기진

    웰시코기진7 일 전

    아직 혼자있기에 상황이 너무 위험해요.. 아버지라는 작자가 보호자랍시고 찾아올수있고 .. 법을좀 바꾸던해야지. 엄마좀 한국에남겨줘라진자

  33. 대박

    대박7 일 전

    이뿌게 생겼어

  34. 예진꼬마

    예진꼬마7 일 전

    3개월 전에 올리셨네요~^^

  35. 시라소니

    시라소니7 일 전

    예림양 목소리 정말 매력적이네요 비록 댓글로나마 앞으로 있을 예림양의 밝은 미래를 멀리서 응원합니다!

  36. HWANSEOK YANG

    HWANSEOK YANG7 일 전

    KBS야 이거 녹화만해서 보내지말고 이거 뭐좀 할 수 있는 방법없냐? 이건좀 해결좀하자.

  37. 봄봄

    봄봄7 일 전

    너무 이뿌다~ 예림아~ ^^ 행복해라.. 한국이 꼭 나쁘지만은 않아ㅜㅜ

  38. John C

    John C8 일 전

    영주권 따기가 이렇게 어렵나.

  39. WUWA LAB

    WUWA LAB8 일 전

    가정맹어호... 혹독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라는 말처럼... 과거 한국은 한국인도 떠나고 싶은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살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을 위한 제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었더라도, 다시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일하기 위해 결혼한 뒤에, 이혼을 하거나 도망치는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국적 취득에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혼의 원인이 아버지에게 있는 경우에는 다른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폭력, 학대 등이 외교 문제가 되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과 상담 제도가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어머니가 원한다면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찾아봤으면 합니다. 몇년 동안 한국은 달라지고 있고,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함께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보컬에 대해서는 음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맞습니다. 원리를 알고 제대로 가르치면 다른 부분들은 충분히 채울 수 있습니다. 공부의 요령을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타고난 지능보다 의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요령을 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 의지조차 만들 수 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보컬에서 박진영씨가 말하는 공기 반, 소리 반...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왜 배에 힘을 넣는지도 말이죠. 목에 힘을 빼야 고음도 잘 나온다고 합니다. 목에 힘을 빼는 대신에 배에 힘을 줘서 소리에 힘을 싣는 겁니다. 울림을 만드는 것도 예전에는 목을 떠는 것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더 발전된 창법을 사용하는 가수들이 많습니다. 목도 악기와 같습니다. 소리의 깊이를 내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분에 신경을 써서 연습해야 합니다. 보컬 수업을 받아봤다면, 그 쪽으로도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여러 자료를 찾아보고 가수들의 모창도 하면서 연습해 보셨으면 합니다. 다른 부분은 요령만 알고 연습하면 쉽게 채울 수 있지만, 음색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음색이 좋다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보셨으면 합니다. 단, 안되는 걸 요령도 모른채 억지로 쥐어 짜지는 마세요. 연습을 잘못해서 목이 상해 음색이 달라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반대로 김건모씨처럼 억지로 음색을 변형시킨 분들도 있기는 합니다. 실력있는 가수분들도 실수하는 기본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혼자 기교를 뽐내며 자아도취에 빠지는 분들을 가끔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노래나 음악의 기본은 대화와 같다는 겁니다. 듣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목소리도 부담스러워 질 겁니다. 대화를 하듯이 자연스러우면서, 듣는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며 노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에 빠져들게 만들고... 슬퍼하는 사람에게는 위로받을 수 있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단조로워서 지루하지 않게 전달하는 겁니다. 이걸 아는 가수는 초보자라도 매력적으로 들리지만, 실력있는 원로 가수라도 이를 무시하고 부르면 듣기 싫을 만큼 부담스러워 집니다. 꿈이 있다면 너무 일찍 포기하지 말고 잘 알아보고 노력하고 도전해 보세요.

  40. 김정현

    김정현8 일 전

    남편한테 모르는땅까지 와서 치이고 20년 가까히 악으로 깡으로 딸만 바라보시면서 사셨으니까 그다지 좋은 추억이 없으신거지 어머님이나 예림이나 힘냈으면 좋겠다

  41. 양드립

    양드립8 일 전

    한국을 재들이 이끌어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