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도대체 어떻게 생겨난 걸까??? (완전 신기한 과정!!)

댓글

  1. 지식한잔

    지식한잔개월 전

    0:13초에 나오는 누엘프랑스는 "누벨프랑스"가 맞습니다. 혹은 영국식으로 뉴프랑스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급히 적다가 "뉴"랑 "누벨"을 섞어서 적어버렸습니다... (😂아 수치스럽다...) ------------------------------- 크림반도 분쟁은 유튜브 정책으로 인해 다루지 못할 것 같아요ㅠㅠ

  2. j p

    j p26 일 전

    캐나다는 영국 식민지령이었고 미국은 벌써 독립해서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었는데 미영 전쟁도 있던거 보면 사이가 좋진 않았을것 같은데 어떻게 캐나다와 미국은 비슷한 영어발음으로 진화하게 된거죠? 교류가 계속 있긴 했나요?

  3. 박병완

    박병완개월 전

    중요한 원주민들은 어떻게 ? 다들 죽었나요? 별이 하나가될때를 기다리는. . .

  4. 이정석

    이정석개월 전

    도광양회, 조금만 기달려 봅시다 크림반도 분쟁을 보기를 기다리겠습니다

  5. 클리프행어

    클리프행어개월 전

    그럼 시리아분쟁 되나요

  6. 임진짜

    임진짜개월 전

    예전에는 참고문헌을 같이 올려주셔서 영상보규 책읽고 논문읽고 재밌었는데...혹시 캐나다 역사 관련해서 어떤 문헌들을 참고하셨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ㅜ ㅜ

  7. 해라아가리

    해라아가리18 시간 전

    야캐나다 미국 응디 따듯하냐?

  8. 유튜버김손님

    유튜버김손님21 시간 전

    진짜 이런분꺼 학교에서 쓰면 공부 개꿀잼일텐데

  9. 도라지라니

    도라지라니일 전

    0:10 말 안할라고 그랬는데 인디언들 너무 커여운거 아닙니까ㅋㅋㅋㅋ

  10. 꼬르륵

    꼬르륵3 일 전

    5:30 여름에 젤 듣기싫은 소리!

  11. park

    park3 일 전

    말이 너무 빠르다

  12. Mario

    Mario6 일 전

    국제사회에서 존재감 없기로는 탑인 나라인듯. 문화,공산품 뭐하나 인정 받고 유명한것도 없네. 그야말로 미국의 속국 (자기들은 발끈하겠지만은 ㅋㅋ)

  13. Alicia Yi 시아

    Alicia Yi 시아8 일 전

    지금 캐나다 시민권 공부하고 있는데 설마 이걸 한국어로 설명된 영상이 있을거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있다니..!! 너무 좋아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14. 석진욱

    석진욱11 일 전

    좋아요ㅋ

  15. Waterloo Kim

    Waterloo Kim14 일 전

    잠깐 시청했는데 캐나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좋은 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워터루 친구들한테 너희 캐나다 어떻게 생겨난 건지 알아? 하고 물어보고 알려줘야 겠네요~

  16. Chan Yu

    Chan Yu14 일 전

    영국 - 엄마(남편 등쌀 긁는 아주머니) 프랑스 - 아빠(엄마한테 맨날 바게트빵으로 뚜까맞음 음식이 맛이 없어 많이 남겨서 빠게트빵으로 맞는이유는 식사때 바게트만 먹어서 이렇게라도 때리면 바게트빵말고 다른거 먹을까봐) 1. 아들(장남) - 미국(반항아였으나 사업가로 성공후 효도중 가끔 부모한테 까칠할때도 있음 아무래도 부모님의 엉첨난 간섭으로 인해 성격이 삐뚤어진 면이 있긴 있음) 2. 딸(장녀) - 캐나다(말잘듣는 모범생 딸 현재 복지사로 활동하며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 3. 아들(차남) - 호주(옛날에 껌쫌 씹어먹었으나 엄마의 사랑으로 철듬 그리고 직업이 요리사다보니 화상을 입거나 손에 피를 보는경우가 많음 그리고 뉴질랜드랑 이란성 쌍둥이) 4. 딸(차녀) - 뉴질랜드(철없는 막내였지만 지금은 철들어 조그만한 꽃가게를 하고 있다.)

  17. Chan Yu

    Chan Yu14 일 전

    프랑스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 부분도 있고해서 가족상황극 맞춰본다고 넣어봄

  18. Lucas Joe

    Lucas Joe14 일 전

    데꿀멍하프가 가만두지 않을것이야!

  19. 티에리앙리

    티에리앙리15 일 전

    재밌게 봤어요

  20. 이정

    이정20 일 전

    내용은 좋은데 주변이 넘 시끄러 집중이 잘 안됩니다. 말씀도 차분히 하시고 주변 시끄러운 음악 끄면 훨 좋을 듯 싶습니다.

  21. Jeremy Van Lewis

    Jeremy Van Lewis20 일 전

    문명6의 케나다가 생각보다 역사가 긴 문명이었군요

  22. 버ᄃibᅥᄃl

    버ᄃibᅥᄃl21 일 전

    한년소슴한년!! 슴등동체 미러링 이기야 이거야!!!

  23. skt t1

    skt t121 일 전

    캐나다는 심지어 문화, 정치적인 측면도 영국이랑 비슷함 예를들면 아직도 영국여왕을 모시고 그아래 캐나다총리가있고 (이건 대부분 아실거라고 생각) 크리스마스때 영국인들처럼 생일파티때 터뜨리는거처럼 터뜨린다음 그안에 종이왕관쓰고 포춘쿠키처럼 안에 글읽는거 그리고 쏘리를 많이 쓴다는점 (간혹 너무 자주쓰면 농담조로 You are too apologetic! Don't be so Canadian! (Don't be so British 랑 같은 맥락) 아직도 영국처럼 복싱데이가 있다는점 이런 부분들이 많이 비슷함

  24. Soo Song Dong

    Soo Song Dong23 일 전

    짧은 시간에 지난 200여년의 캐나다의 역사를 다 말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만, 카나다 생성에 아주 중요한 한가지 역사적 사실을 빠트렸네요. 유럽인들의 북미이민이 시작되면서 영국과 프랑스간의 식민지 쟁탈전은 끊이지 않고 계속되다가 영국이 결정적으로 캐나다를 손에 쥘 수 있었던 것은, 제임스 울프 (James Wolfe) 장군이 이끄는 영국군대가 The Plains of Abraham (in Quebec) 이라는 곳에서 프랑스에 대승리를 거둠으르로서 비로서 캐나다를 영국영향권에 완전 복속시킵니다. 아주 중요한 사건입니다.

  25. Lee David

    Lee David23 일 전

    미국: 소녀시대, 캐나다: FX

  26. An. Dy

    An. Dy24 일 전

    뭐 미국이 강해져서 그렇다는거는.. 역사책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냥 자연적으로 독립한게 맞는거고 만약 이유가있다면 colony들한테 tax때가니까 하도 반발하고 해서 너무 강압적으로 하면 안되겠다 해서 독립시킨게 맞는말입니다. 그리고 미국하고 전쟁하면서도 너무 강압적으로 하면 반발하겠구나 하고 배운점도있구요.

  27. An. Dy

    An. Dy24 일 전

    제가 태클처럼 들렸을수는 있지만 저도 캐나다에서 오래살고 역사를 제가 실제책으로도 배운 토대로는 그런말이 없었던걸로 압니다. 그래도 학계에서 제일 타당성있는 이유를 설명하는게 좋겠다하는 토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석을 하실수는 있다는점 인정합니다. 다른부분들에서 설명들 잘하셔서 유익했습니다.

  28. 지식한잔

    지식한잔24 일 전

    역사책 어디에도 없는 게 아니라, 캐나다학 총서에 명확히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29. 두문자D

    두문자D24 일 전

    영국..현 문명..

  30. turino ik

    turino ik25 일 전

    대영제국~ 사실상 북미는 영국이 아버지 뻘 조상뻘이지~ 그래서 영국이면 다 오냐오냐 잇츠오케이 이지랄하는거임

  31. 따끈따끈부계정

    따끈따끈부계정25 일 전

    0:12 아니, 이자식이????

  32. 용버두

    용버두25 일 전

    멕시코의 탄생 해주세요

  33. Yesterday

    Yesterday25 일 전

    가장 중요한 어떻게 영국령 식민지에서 캐나다 독립국가로 바뀌었는지는 안나오네요

  34. 국건이

    국건이26 일 전

    이로쿼이? 자미로콰이

  35. 더뉴k7

    더뉴k726 일 전

    캐나다는 산책살때 곰만날꺼같아 무섭다

  36. Mr.핵타곤

    Mr.핵타곤24 일 전

    괜찮아요? 마안히이 놀랬쵸?

  37. Full Name

    Full Name27 일 전

    아무리 역사가 짧은 미국과 캐나다라도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국민성이 결정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음 캐나다는 같은 영어를 쓰고 영국계 이민자가 많지만 영국계 미국인들보다 온순하고 좀 순진한 면이 많음. 나라의 통일과 확장도 평화롭게 했으니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영상을 보니 드네요. 반면 미국은 우리의 동맹이자 우방이긴 하나 미국애들은 상당히 거칠고 매너도 그닥임;;; 캐나다에서 공부했었을 때 가끔 미국가면 겉모습은 똑같고 같은 영어쓰는데 너무 달라서 당황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ㅋㅋㅋ

  38. Winston

    Winston27 일 전

    그 퀘백 애들이 지금 독립하겠다고 소리쳤었는데 요즘은 좀 조용한가 보네요

  39. 내알바아님

    내알바아님27 일 전

    그림 ㄹㅇ귀여움

  40. 김인철

    김인철27 일 전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5j8wsF_P7Nc.html 영어의 신비를 밝히다

  41. 크으위즈원

    크으위즈원27 일 전

    그림들이 너무 재밌어요 설명도 크으

  42. 크으위즈원

    크으위즈원27 일 전

    그러나 ㅋ

  43. yee사양반 yee

    yee사양반 yee27 일 전

    뉴질랜드는어케생겨난걸까

  44. 황솨이드

    황솨이드29 일 전

    누가 쫓아옵니까? 너무 빨라서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45. PO Pokkk

    PO Pokkk29 일 전

    ㅋㅋㅋㅋ 가만보면 영국 진짜 대단하다 ㅋㅋ 미국도 영국인 캐나다도 영국인 호주도 영국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구글구글

    구글구글4 일 전

    그 영국인이 게르만족

  47. 최씨

    최씨15 일 전

    @A. H. 맞습니다.한국이 세상에서 남을 1번도 침략 안한 민족이라는 역사왜곡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이 세상에 남을 침략 안해본 역사는 거의 없다 입니다.고려 조선시대때만 해도 예방차원이란 명목하에 여진족 부락들을 수시로 습격 약탈 학살해서 그 세를 약화시키는데 주력했고 5군 6진 개척같은 북방영토진출사례도 있지요.

  48. Maple Age

    Maple Age18 일 전

    부자되자 진중권 타입의 사람에겐 역시 할많하않이 진리. 댓글 엄청 길게 썼다가 폰꺼져서 날아간 뒤에 다시 쓰려다가 잘 설명하면 이해할수 있을거란 희망도 있겠지만 그냥 포기하면 내 몸이 편하구나란 생각에 그냥 갑니다~

  49. yee재승

    yee재승19 일 전

    북아메리카는 영국인거

  50. 현장

    현장19 일 전

    가는돗 마다 땅들이 좋음 다 자원이 값 비싼땅들

  51. remon a

    remon a29 일 전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다만 부탁은 목소리 힘 조금만 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속도조절도 중간중간 늦춰서 쉬어가는게 듣기에도 편할것같아요.

  52. 플라잉브이

    플라잉브이개월 전

    미국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워싱턴 털어먹은 나라

  53. 미스터Kim

    미스터Kim개월 전

    8:46 그림 귀엽다ㅋㅋㅋ 잘컷다 우리아들

  54. 지수김

    지수김개월 전

    영상 감사합니다

  55. 리드

    리드개월 전

    아메리카대륙자체가 그냥 유럽에서온 침략자들의 땅이된거네 원주민학살하고

  56. Anarchist

    Anarchist개월 전

    말 드럽게 빨라서 보다 끔.

  57. 워미코

    워미코개월 전

    미국 위아래 붙은 두나라 캐나다와 멕시코 이야기할때미국 싫어하는애들은 멕시코는 미국때매 지금 저꼴 캐나다 번영은 아무 의견 없거나 외면함. 캐나다나 멕시코는 과거 미국이랑 피똥 싸게 전쟁한건 같은데 어째 현재 경제상황이 극과극인지 궁금하네 멕시코가 남미쪽에 붙어서 그런건가?

  58. Jorro TV

    Jorro TV개월 전

    캐나다 역사공부 영화한편으로 끝~~~ 잘 보고 갑니다

  59. 강케이

    강케이개월 전

    아오 정신없어 목소리는 빠르고 배경소리는 시끄럽고

  60. 윤일

    윤일개월 전

    4

  61. 슈퍼맨슈퍼맨

    슈퍼맨슈퍼맨개월 전

    미국이이렇게컷구나..

  62. 탁이스쿨YouToube

    탁이스쿨YouToube개월 전

    캐나다의 탄생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해요 형 역사 관련 영상 너무 재밌습니다

  63. Troy Lee

    Troy Lee개월 전

    현재 캐나다는 옛 남북전쟁 직전의 미국...이라고 하면 약간 과장이지만 상당히 비슷한 길을 가고 있어요. 일단 퀘벡주는 잊을만하면 분리독립 한다고 연방정부와 다른 주한테 얻을거 다 얻어내는 갑질시전을 몇십년째 죽 해왔고요. 프랑스어가 공식 언어라는 것을 악용(?) 해서 공무원은 영어 프랑스어 필쑤! 에 목숨을 걸어서 자기네 사람들로 정부는 물론 공공기관을 점령(?) 했고요. 캐나다 서부는 현재 알버타 주를 필두로 해서 독립하자는 세력이 계속 힘을 얻고 있어요. 원래 알버타는 석유산업이 주 경제의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이전 하퍼 총리 시절에는 잘 나갔지만 국제유가가 떨어지고 프랑스계가 주류인 퀘벡주와 인구수 깡패인 온타리오 주에 있는 대도시를 텃밭으로 하는 틔뤼도 총리의 자유당이 총리 아버지 (피에르 엘리엇 틔뤼도) 시절부터 Equalization Payment (잘사는 주 (BC, 알버타) 가 못사는 주 (대서양쪽에 있는 주들) 재정적으로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정책이지만 정치적 힘이 강한 온타라오와 퀘벡의 갑질스킬로 돌변) 을 더더욱 남용해서 온타리오와 퀘벡이 꿀빨기 갑질을 더 열심히 시전하니 가뜩이나 열받아 있는데 알버타주에서 한국사람 많이 사는 BC주 벤쿠버로 파이프라인을 설치해서 미국말고 해외시장를 개척하려는 계획도 친환경 어쩌구 하며 자꾸 딴지걸어 더 열받아 있던 참에 이번 금년 총선에서 텃밭의 골수 지지층 덕분에 가까스로 승리해서 이제 서부 독립 도화선에 불이 확 붙었죠 ... 틔뤼도와 그 측근들, 그리고 자유당은 시작부터 이상한 정책만 계속 시행해왔어요. 친 동성애 난민 이슬람에 Omar Khardr 라는 아프간에서 미군살해한 전직 탈레반 테러리스트가 인권타령하며 너고소 시전하니 $10 million 이란 거금으로 합의해준 일도 있었고요 (캐나다 여자의사와 결혼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 합니다). 그리고 그레타 그 문디가스나랑 똑같이 환경 타령하면서 세금 올리고 계속 빚잔치 하면서 지지층에 퍼주기 정책 해주니 중산층, 특히 자영업자들은 많이 힘들어 하고 있고 젊은애들은 죄다 공무원 하려고 수도 오타와로 몰려오네요. 돈은 부동산에 죄다 몰리고 산업은 점점 줄어들고 화폐 가치도 점점 낮아저서 물가가 계속 올라가네요. 아 물론 한 캐나다 대형 건설회사가 사우디에서 사업하려고 뒷돈 찔러준 거 언론에 까발려진 대형 스캔들도 있었지만 이거 조사하지 말라고 법무부장관에게 압력 행사하고 그 장관은 항의의 표시로 사퇴했음에도 불구하고 콘크리트 지지층 덕분에 겨우 선거에서이겨 정치적 생명을 유지하고 있죠. 대학에는 PC 완장찬 것들과 이슬람 애들이 우린 평화의 종교 어쩌구 하며 설쳐대고 사회에는 도둑놈 사기꾼이 활개를 쳐대니 그리스 베네수엘라 꼴 안나기만 간절히 바랠 뿐입니다. 옳은말 하는 사람은 눈깜짝할 사이에 사회적으로 생매장 당합니다. 정말 과장이 아니고 공산당 파시즘 나라처럼 되가고 있습니다. 영어로 사설쓴거 현지 언론에다 기고해달라고 부탁해도 맨날 퇴짜받고 모 언론사 정식 블로거 였는데 그것도 폐쇄당해서 하소연 할 곳도 이제 별로 없네요 ㅠㅠ 하여간 이 동영상 보고 우리민족 고유 스킬 오지랍이 저절로 발동되어 주절주절 썼습니다. 탈조선 하신다고 캐나다에 오실 계획 있으시다면 신중, 또 신중하게 재고하시길 바랍니다.

  64. Grace Lee

    Grace Lee개월 전

    @Troy Lee 감사합니다^^ 궁금했던 그곳에서의 삶을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니 정말 감동이에요. 온주 대학이 분위기가 그렇다니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겠어요. 이곳 대학들도 가운데나라에서 정말 많이들 와서 수업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고 우리 학생들이 인해전술로인해 많이 치인다고해요. 전 몇년후면 계속 늘어가는 이민자들에 대한 반감도 커질 것 같아서 캐나다 이민의 문이 많이 닫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급해요. 은퇴후의 삶을 생각하는 곳이면 노바스코샤를 시작점으로 하는 것도 괜찮겠죠?? 휴양지느낌 좀 덜 경쟁적인 느낌일것 같아서요. 알려주신 캐나다 전원일기 꼭 찾아볼게요. 많이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65. Troy Lee

    Troy Lee개월 전

    @Grace Lee 예, 제가 사는 온타리오주는 대학에 가면 이제 인도/파키스탄 지역 아니면 중동/아프리카 출신 애들로 바글바글해요. 대서양에 있는 주들은 수십년째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어요. 여기도 석유산업이 중요한데 국제유가가 낮아지니 그 여파가 상당했고 어업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바다가 험한 계절에는 배타고 바다로 못 나가니 실업수당 받으면서 근근히 입에 풀칠하며 산다고 들었어요. 알버타주 경기 좋은때는 이쪽 사람들이 굉장히 서부로 많이 이주해서 돈들 많이 벌던 좋은 시절은 떠났고요. 게다가 이쪽 경제는 소유주 패일리 이름을 딴 어빙 (Irving) 이라는 대기업이 정유업 조선업 등 문어발 경영으로 다 휘어잡고 있고 소비세도 15%로 퀘벡주 제외하고 캐나다에서 제일 높아요. 그래도 노바스코샤는 IBM등 IT 기업들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고 빨강머리 앤으로 유명한 프린스 에드워드 섬은 캐나다 본토와 섬 사이를 잇는 다리 준공하자 마자 다 탈출(?) 했던 사람들이 이제 나이들고 섬에서 은퇴 후의 삶을 즐기려 많이들 돌아간다고 하네요. 코미디라 조금 과장되긴 했지만 이쪽 지역 분위기를 잘 알수 있는 프로그램은 Netflix 에 있는 "Trailer Park Boys" 입니다 ㅡㅡ.... 멀리서 보면 웃기지만 가까이서 살며 매일 부대끼게 되면 아주 피곤한 인간군상들의 이야기를 담은 캐나다판 19금 전원일기... 라고 감히 평하겠습니다.

  66. Grace Lee

    Grace Lee개월 전

    캐나다도 어째 여기와 비슷하네요. 그쪽과 동성애 난민 이슬람은 세트인가봐요. 동부쪽 노바스코샤주 대략 분위기 이와 비슷한가요?

  67. 노쥬지

    노쥬지개월 전

    52초 누가 악당인걸까요? 흑백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무지한 사람들이 아직도 존재한게 너무나 당연하겟지만 서글프네 ㅋㅋㅋ 자신들의 더나은 삶을위해 진취적인 개척자와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고자 한 원주민을 둘중하나를 악당으로 만드는 병신같은 채널 그 악당이라는게 없었으면 지금도 이런 헬조선 같은 나라는 지금도 길가에 똥누고 아녀자들 양반들이 겁탈하고 대다수의 노비들은 좃빠지게 일이나 하고 살것인데..... 인류의 발전이 이런 인간들을 보면 그닥 유익하지많은 않다!

  68. 김태환

    김태환개월 전

    영국에서 파생된 국가들이 많았군요 ㅎㅎ

  69. life good

    life good개월 전

    눈동자 넘 귀여운것 ㅋㅋㅋㅠㅠ

  70. sungseok park

    sungseok park개월 전

    캐나다 4인가족 한달에 5000cad 필요합니다. 이민 오실때 잘 생각해서 오세요

  71. 달려라 민팀장

    달려라 민팀장개월 전

    저두 캐나다에서 밥벌이하며 교포로 산 지 오래되었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된 캐나다 건국 관련 영상은 처음이네요!

  72. J Ryan

    J Ryan개월 전

    영국 진짜 개쩌네요 ㅎㄷㄷ

  73. 황규석

    황규석개월 전

    늘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재밌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4. 박세정

    박세정개월 전

    그래서 아직 영국과 깊은 관계를 가지며 본국에서 총독이 얼마전까지 파견 지금은 캐나다자국인이 총독에 임면 국가원수는 영국여왕이며 총독은 총리를 해임시키고 군을 통솔할 수있는 권한이 있음 사용하지는 않지만

  75. 김태희

    김태희개월 전

    미국은 내놓은자식이 혼자 큰거고 캐나다는 애지중지 키워서 내보낸거네

  76. mochawhale

    mochawhale개월 전

    애지중지라고 하기엔 차별적 정책 때문에 반란과 분쟁이 몇 차례나 있었다고 하네요

  77. 한국사랑

    한국사랑개월 전

    님께서 적절한 표현을 잘 해주셨네요.

  78. 나는캐나다산다 - 나캐산 the chef -

    나는캐나다산다 - 나캐산 the chef -개월 전

    안녕하세요 영상 너무나 잘봤습니다! 이영상 제 채널에 소개해도 될까요??

  79. Hyon Phillip

    Hyon Phillip개월 전

    원주민 인디안은 본국과 식민지 정부가 전체 종족 학살로 멸망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