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드립니다] 강의 돌려막기 실화 입니까?? 성의 실화예요?

댓글

  1. me foll

    me foll21 시간 전

    사회 자체가 여자라는 한 성별을 무찌르려는 분위기를 당연시여기는 게 있어요 지금 갑자기 성함이 생각이 안나는데 이 프로그램에서 카이스트 출신의 여배우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당연시 얘기되는 의견들과 상반된 본인이 생각하는 의견을 논리적으로 설명했을 때 남자 출연자들도 그게 납득이 가고 따로 반박할 논리가 없으면 단체로 그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네들끼리 하하 웃으면서 유머처럼 넘겨버리고 다른 얘기를 해버리는 상황을 한 번 본 이후로는 그 프로그램 안 봅니다 바보들의 토론인가 싶었습니다 바보들끼리 아무리 머리 맞대고 백날 얘기해봐야 발전없어요 그 여배우분같은 분들만 6명 나온다면 다시 보겠습니다

  2. me foll

    me foll20 시간 전

    참고로 문가영양도 시청자들에게 아무 통보없이 사라졌죠 윤소희양도 갑자기 사라지는 일 없기를 바랄 걸 바래야하나요

  3. 이경민

    이경민일 전

    저는 설민석씨가 최적이라고 생각하는데..잘 아는 내용을 책을 가지고 더 깊이있게 설명하는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기왕이면 잘 아는 사람이 나와서 재미있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는게 더 낫지 않은가요. 설민석씨 같은 사람은 다른데서도 돈잘벌고 강연할데 많으니 이런방송에는 나오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강연가는것보다 출연료도 적을텐데 굳이 책내용 요약해서 공부해가면서 방송하라고하면 저같으면 피곤해서 그냥 방송거절하고 강연다닐듯. 저는 사피엔스 다른 방송에 나왔는지도 몰랐었고, 다른 방송에 나왔었다 하더라도 사피엔스 책 내용을 몽땅 요약해서 알려주는 방송이 있었던가요?? 유명한 책 아직도 안읽고 못읽은 사람을 위해 내용 요약해서 얘기해주는데 왜 '쓸데없이 밀어주기'라는 생각을 하고계시는건지...전반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네요. 왠지 비판을 위한 비판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4. just

    just일 전

    책 읽어드립니다 몇화 봤는데 책을 이야기 한다기 보단 지식 자랑용 방송 같더라고요 책을 소개하는 프로인데 책이 메인이 아니라 지식 자랑하는 사람이 주인공 같아서 그냥 보다 말았어요

  5. 김레이

    김레이3 일 전

    공감합니다 돈받고 읽어주는거는 좀 아닌듯, 성의있는 프로 잘없어요

  6. kknowmad Kwon

    kknowmad Kwon3 일 전

    유튜브의 순기능이 많다고 생각하는 요즘, 철저하게 그 반례가 되어주는 영상 및 채널이네요. 별에 별 사람이 이젠 정말 편협적인 사고를 그럴듯한 양 이야기하네요. 정말 수준 낮네..

  7. ᄋᄋ _

    ᄋᄋ _4 일 전

    솔직히 너무 억지로 끄집어네서 하시는것 같은데.. 그리고 전혁무님에 컨셉이 도대체 어디가 문제인지.. 솔직히 10분 체울려고 그냥 아무말이나 하는것 같은데 차라리 나중에 시간되면 자신에 체널을 비판하는게 더 쉬울듯 하네요..

  8. 뿜뿜

    뿜뿜6 일 전

    근데요~ 저는 책을 안읽어 그런지 지적하시는 말씀에 동의가 되지 않네요^^ 다른비평은 공감이 많이 되요~~ 책을 많이 읽으시는분은 공감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당~~

  9. Lizzy리지

    Lizzy리지6 일 전

    저는 지적호기심은 있지만 난독증있어서 그림책말고는 글밥많은거 못보는책은 못읽어서 다큐나 인문학강의만 보는편인데, 저한테는 책을 쉽게풀어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저한테는 그냥 읽어봐라 백날말해도 못읽어요. 이렇게 유명한책들 강의로 풀어주니 지식이 올라가고 좋아요

  10. 자두조아

    자두조아7 일 전

    전 이 프로그램을 보고 데미안을 다시 정독하고 있는데 어렸을때 억지로 읽어서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게 읽었던걸 지금은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읽고 아이들과 대화도 해서 좋았어요 책을 읽어보고 싶게 만든다 생각했는데 이리 비판받을 프로였나요?

  11. 강초코

    강초코7 일 전

    저는 설민석선생님이 책 재밌게 설명해주시는거 재밌던데요..; 생각하기나름인듯해요... 개인적으론유익한프로그램인것같은데..

  12. 사인겸

    사인겸7 일 전

    저는 이 프로그램 좋더라구요. 이 프로그램 덕분에 "총.균.쇠"랑 "멋진 신세계"를 사서 읽었어요. 정말 유명한 책이지만 읽기 엄두가 안났었는데, 덕분에 읽었어요~^^

  13. 로에 로에

    로에 로에7 일 전

    전 지금껏 방송에 나온 책을 한권도 안 읽어봐서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그 유명한 데미안도 방송에서 듣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저의 독서편식이 이 방송으로 고쳐지고 있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제목만 알지 제대로 읽어 본 사람은 없는 분들 많습니디

  14. 벼니

    벼니7 일 전

    비판에 다 동의하지는 않지만..마치 강의를 듣기위해 책을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만든 느낌이라서 재미가 없었어요. 강의는 듣고싶은 사람이 선택적으로 들으면 되는데 마치 그사람의 해석과 리뷰를 강의 형식으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토론 토의 형식이 더 좋을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비밀독서단이라는 프로그램이 더 좋았었어요..

  15. HAE RYUN

    HAE RYUN7 일 전

    테레비평을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만큼은 저와 다른 의견이예요. 책을 읽어드립니다는 어째든 예능위주의 컨셉으로 재미에서 접근과 대중의 관심을 위한 프로그램이라 보여요. 보석 같은 책을 하는 프로그램 - 다른 방송이랑 같은 것을 반복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어요.;;

  16. janet

    janet8 일 전

    에 전문성과 예술성을 갖춘 패널들이 나왔으면 좀 더 장수했을 것 같아요. 예를들면 방송 회차분 마다 패널을 바꿨다든지.. 설민석 강사는 단지 역사강사일 뿐인데도 몇차례나 문학도서의 개요 소개를 담당하기에 시청 중단을 했지요. 단지 감동을 주려 연기하는 듯 했고, 작위적이라는 불편한 생각이 들었어요. 제작의 무성의 또는 제작비 부족 때문였는지 모르지만요. 비교하자면 이 훨씬 더 재미있었어요. 패널의 전문성과 다양한 구성 때문이었다고 생각하며 비교되더라구오.

  17. Cheon Yoon Kyo

    Cheon Yoon Kyo8 일 전

    제가 요즘 애청하는 프로입니다 전 오히려 유익하고 이렇게나마 책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던데요? 그것이 스테디셀러든 뭐든 종이책이든 이북이든 책은 자격증, 수험서 외에는 보지 않는 (혹은 못보는) 사람들에겐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징비록에서 여성들의 기록이 없어서 아쉽다는 말이 왜, 뭐가 어떻다는 건지 전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출연진들에 관해선 아는사람이나 지인을 쓰는 건 당연한 것이고, 이 프로 제작진들 중에 문제적남자 제작에 참여했던 사람이 있었겠죠. 전 문제 없다고 봅니다. 비평을 위한 비평은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좋아요와 구독은 못하겠어요

  18. 이혜원

    이혜원8 일 전

    저도 이거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방식으로, 질리게 들은 책 소개하는 것에 1회부터 질렸어요. 설민석은 더 지겹구요

  19. aram7900

    aram79008 일 전

    스테디셀러지만 안읽어보고 모르는 1인;;;

  20. 보블리

    보블리9 일 전

    예능도 같은 게스트에게 질문 겹쳐서 같은 대답할때도 많고한데;; 설민석씨가 언급하고 좋아했던 책을 첫번째 두번째 책으로 잡은게 자기가 하던거 했다고 강의돌려막기했다고 썸네일에 쓰기엔 너무 비난적인거 같아요 유명하지 않은 책을 보석같이 찾아서 소개해하는것보다 많이 들어봤는데 쉽게 읽히지 않는 스테디셀러를 (제작의도와도 부합)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저는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게봤어요

  21. Gaon Kim

    Gaon Kim9 일 전

    사회적인 영향까지 항상 생각하시는 정석희 선생님 리뷰 항상 너무 좋습니다. Tv가 더 이상 바보상자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비평하시는 선생님 의도를 못 읽고 댓글들을 다는 것은 아닌가하네요. 안 읽어 본 사람들을 위해서도 책을 소개할 때는 책을 잘 아는 사람들이 소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댓글들에서 말하는 것처럼 책은 안 읽지만 책을 알게 되서 좋았다는 분들도 좀 더 책에 대해 잘 아는 분이 소개해주는 것이 더 좋을 겁니다. 전현무씨 왜 방송계에서 계속 쓰는 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꾸준히 비호감 이미지에 방송에 남들보다 더 준비해서 오는 것도 아닌데요. 나올 때마다 쓸데없는 포인트로 딴지거는 것이 역할인가 싶긴 합니다. 재미도 없고 기분만 나쁜... 선생님께서 전현무씨에 대해 하는 코멘트들 항상 공감합니다.

  22. JY MOM

    JY MOM9 일 전

    언젠가부터의 예능은 남자들 그것도 40대 남자들이 떼거지로 나와서 10대~20대초반 어리고 예쁜아이돌이나 배우들 한두명 구색맞추듯 끼워넣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예전에 박미선씨도 상받으면서 여자MC들이 설자리가 없다고 하던것도 생각나고ㅠ 선생님 비평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방송가환경들이 바뀌어나갈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23. No Body

    No Body10 일 전

    이 영상은 공감이 전혀 안가네요 비판을 위한 비판 인가요? 전현무씨 비판부분만 공감

  24. Hanna Choilee

    Hanna Choilee10 일 전

    싫어요가 다른 영상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건 비평이전에 이 프로그램의 먼저 파악하고 했어야하지않나싶네요!! 말의 무게를 다시 실감하네요

  25. Hanna Choilee

    Hanna Choilee10 일 전

    책이 뭐가 그렇게 어렵고 다가가기 어려운 주제라고.. 이런 프로도 있고 또 다른 시사교양프로에는 진지한 프로도 있겠죠. 책을 너무 어렵게 하는 분위기 때문에 안읽는 사람이 많은 게 현실이고 가볍게 만들어본 것 같은데ㅋㅋ책을 가지고는 가볍게 만들면 안된다는 식의 말은 진짜 숨막히네요ㅋㅋㅋㅋㅋ지적허영심에 대한 욕구가 커진만큼 그 욕구충족에 대한 프로아니겟습니까? 이런 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6. Hanna Choilee

    Hanna Choilee10 일 전

    다 떠나서 그냥 진지하게 묻고싶습니다. 책은 그렇게 전문적이여야만하고 어려워야만하나요? 책에 대한 가치가 굉장히 옛날스러운 것 같아요. 그런 고전 베스트셀러인데 안읽는 사람이 많은 건 무슨 이유일까요? 왜 비급문화가 이렇게 커진 걸까요? 시대가 변했습니다. 글을 접하는 기화도 바뀌었고 글을 읽는 방법 또한 다양해졌습니다. 베스트셀러였지만 너무 고전에 어려운 책을 쉽게 다가가는 의도는 현대인에 맞는 취지인 것 같네요. 여지껏 책 프로그램이 흥행하지 않았던 건 시청자를 고려하지않아서라고 생각해요. 책은 사실 무거워지기 쉽죠 깊은 세계이고 근데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가볍게 바꿔본 이 프로는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친숙하게 만드는 것이 먼저인 시대가 왔으니까요.

  27. Hanna Choilee

    Hanna Choilee10 일 전

    그리고 패널이 여자 혼자라는 이유로 역사적으로 그랬다라는 이야기를 눈치봐야하나요? 역사적 사실이고 여전히 싸우는 중인데? 여전히 여성의 입지가 좁은 건 사실인 거랑 패널들이 역사적으로 이랬다라고 이야기하는 게 뭐가 잘못됐죠? 남자라서? 개인의견도 아니고..그 사람의 가치관이 중점인 말도 아니고 역사적사실바탕에 안타까움인데? 개인이 어떤 노력을 하는 자도 모르잖아요 설령 안했다라고 한 들 역사적으로 그랬었다라는 말인데 좀 이상하네요

  28. Hanna Choilee

    Hanna Choilee10 일 전

    방송을 책 밀어주려고 만든 게 아니고 시청자 입장에서 만들기 때문이겠죠 예능 프로이고 시청자의 지적허영심과 베스트셀러라고 하지만 그것조차 안 읽는 사람을 위한 프로인 것 같네요. 요즘 책소비형태가 많이 달라지고있습니다. 그리고 반복하는 이야기라고 하시잖아요. 그럴 수 밖에 없죠 그 쪽 분야로 전문가이기 때문에 강연을가고 방송을 할 때라고 전공이 바뀌지않으니까요.

  29. 손그림

    손그림11 일 전

    책을 1년에 한권도 안읽는 저같은 사람에겐 흥미로운 프로였어요. 저는 총균쇠편으로 이 방송을 처음 접했는데 총균쇠라는 책도 첨 알았거든요. 출연자가 다양하지 않다는건 공감해요.

  30. yuma -

    yuma -11 일 전

    전 잼있고 좋던데...

  31. 김승태

    김승태11 일 전

    와 나만 느낀거 아니죠? 제 생각엔 그들의 원하는 답을 이 프로를 통해 사상을 들어내고싶은듯 그들은 저도 모르지만^^* 약육강리의 논리의 세계

  32. 박은지

    박은지11 일 전

    교양 프로그램 아니잖아요. 예능 프로그램인데 어느정도 여유를 두고 보면 딱 예능적 요소라 불편하지 않아요. 굳이 책 다 읽고 아는거 많은 사람이 나와서 방송하면 그거 다큐아니예요? 개그를 다큐로 보시는거 같은데 프로그램 취지에 과한 잣대를 들이대시는것 같습니다.

  33. Early bird

    Early bird11 일 전

    저는 외국에 살아요. 집에서 한국 프로그램들을 두루 볼수 없는 상황에서 우연히 유투브에서 책읽어드립니다를 접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다른 프로그램들과 돌려막기를 한다는 느낌을 받을수 없었어요. 이 프로그램때문에 멀어졌던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고 책에대해 흥미를 가질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무겁고 지루하지 않은, 재미도 있으면서 독서를 유발시켜주는 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전현무씨도 스케줄 사정상 책을 읽으실 수 없으셨겠지만 프로그램 안에서 그의 역할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34. 연체어

    연체어12 일 전

    혹시 그 분이 김미경님?

  35. 럭셔Lee

    럭셔Lee12 일 전

    스테디셀러 이렇게라도 알게돼서 좋은뎅.. 요즘 책을 너무 안읽어서 문제인데 스테디셀러 한귄 이라도 더 팔리면 좋은거 아닌가요? 패널들 얘기는 pass~~

  36. 미니미니

    미니미니12 일 전

    저는 이 프로 좋았는데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익숙한사람이 나와서 소개해줘야 더 시선이 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요새 책 안읽어요 짧은 유투브 보잖아요 그래서 선정된 책들의 내용을 모르는데 알려줘서 좋았어요 특히 유명한책들이라 더 좋았어요 유명해도 정확히 대충이라도 내용을 모르는 시청자가 더 많을거 같은데 저만일수도 있구요 군주론 데미안 코스모스 도 좋았구요 그렇다고 읽을건 아니예요 그럼에도 영화소개는 많은데 책소개프로는 얼마 없잖아요 그래서 이프로 좋아요 책선정은 어떤 책을 선정하든 호불호가 있을것 같아요

  37. Chang Jenny

    Chang Jenny12 일 전

    비평가님, 연세가 있으신 편이어서 아날로그식으로 책을 소비하는 문화에 익숙하시잖아요.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 심지어 사회의 주축인 30-40대도 생각보다 책을 정말 읽지 않아요. 저도 사피엔스, 호모데우스같은 책을 소장하고는 있지만 각잡고 깊이 공부하면서 읽지 않음 안되서 1년째 읽다 접다 하고 있어요. 프로그램이 스테디셀러를 소개한다고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면 평소에 독서를 즐겨하는 분들이 아닌, 시간이 없거나 의지가 없어서 스테디셀러조차 읽기 힘들어하는 그런 다수의 대중을 대상으로 짠 프로가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까지 비판을 받을 일은 아닌거 같아요. 진행자와 패널들만봐도 인문학 프로가 아니라 예능프로잖아요.

  38. 문진희

    문진희13 일 전

    스테디셀러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읽죠.

  39. 김주은

    김주은13 일 전

    다른건 모르겠고 진행자가 당연히 해야하는 책읽기를 안하고 진행한다는게 자격이 없는거같음.

  40. HAE RYUN

    HAE RYUN7 일 전

    김주은 컨셉같아요. 바쁘기도 하지만

  41. 달리

    달리14 일 전

    게스트도 아니고 진행자가 책을 모른채로 진행을 한다는건 프로그램 의도를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반 예능도 아니고 책소개 프로그램인데? 토크쇼에서도 엠씨가 게스트 이름만 알고 그 분이 연기자인지 가수인지 모르는게 말이 안되는것처럼 .. 양해를 구하는 것도 아니고 창피한 일을 당당하게 말하는 전현무씨 가끔씩 실망스러워요 ㅜ

  42. 양냥

    양냥14 일 전

    음 저는 이번프로그램이 저에게딱맞는 프로그램이라고생각합니다 요즘 책읽는것을 귀찮아서 안읽는사람인데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이야기를 잘 요약해서 좋았던것같아요 잘알려진 책이라고 얘기해주시지만 저는 책을거의안읽는 사람으로써 저프로그램에나온 유명한책들을 한번도 안읽어봐서 정말 저에게 딱좋은프로그램이였어요

  43. 유영희

    유영희15 일 전

    댓글들을 보니 댓글 단 사람들의 개인 상황에 따라 긍정부정이 갈리는 듯하네요. 저는 저 방송이 책 얘기보다 책 주변얘기가 너무 많고 책을 소개하는 목적이 뭔지 의아하더라고요

  44. changjun kim

    changjun kim15 일 전

    이 비평하는 사람은 저 책을 다 읽고 정확히 이해하고 비평하는지 궁금하다ㅋ 뭐가 이상한건지.. 그냥 비평이라고 쓰고 비난이라고 하네.

  45. 두잇

    두잇15 일 전

    굉장히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쏟아내셨네요. 뭐 누구나 그렇겠지만.... 이 프로는 스테디셀러 책들을 알기쉽게 소개해주는 거라고 되어 있는데 왜 스테디셀러 책을 더 띄워주냐고 말하는것 자체가 이상하죠. 이 프로 자체가 책을 평소 심도있게 읽는분들을 위함이 아닌것을 알지 않나요? ^^ 암튼 갠적으로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고 취지에 딱 맞게 잘 제작되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아무리 더 책을 잘아는 사람이 소개를 한다해도 아니, 유발 하라리가 직접 소개 한다해도 책을 잘 안 읽는 보통의 사람들에겐 흥미를 끌기 힘들지 않을까요? 저는 초4,초1 독서광 두 아이가 있어요. 평소 제가 좋아하는 책 몇 권 소개도 해주고 진짜 재미있다고 종종 읽어주기도 하는데 듣지도 않더니 이 프로에서 설민석쌤이 소개해주니 바로 책장에서 꺼내 읽어버리더군요.ㅎㅎㅎ 아직 초등들이 읽기 어려운 책들이지만 아이들에게 설민석쌤은 친숙하고 재미있는 분이라 분명히 차세대에게 스테디셀러 책들을소개하기에 적합한 분인것 같습니다. 작가인 유발 하라리 보다도요.~~^^ 나중에 중딩쯤 되면 보여주려했던 코스모스도 오늘 방송 될거라 이미 아이들이 읽고 있어요. 이만하면 흥미유발에 톡톡한 몫을 하고 있는거 아닐까요?^^

  46. 어쩌다새벽

    어쩌다새벽16 일 전

    글쎄요 저같은 독서 문외한족들에게 찾아서 읽게 하는 계기가 되어 좋던데요

  47. 곰굴

    곰굴16 일 전

    전쟁에서 가장 피해자가 여자라니 ㄷㄷ 누가봐도 남자 아님? 남자가 직격으로 대량 살상 당하는게 전쟁이데 ㄷㄷ

  48. ssolasido쏠라시도

    ssolasido쏠라시도17 일 전

    난 안 읽어본 책 그렇게 쉽게 풀어주니 좋던데~ 평소에 책읽을 시간도 없고 특히 외국 살아서 한국어로 된 책 구하기 쉽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강의로 간단히라도 들으니 참 좋았음. 설민석쌤 진짜 쉽게 포인트 잘 찝어서 얘기해주니까~ 그리고 어려울 거라고만 생각해서 읽어볼 엄두도 안 내는 책들 좀 가깝게 느껴지게 해줘서 정말 좋던데요..

  49. 손명애

    손명애17 일 전

    나같은사람을위해서 떠서 입앞에넣주는것도 못받아먹어서 ㅠㅠ

  50. seungchul Lee

    seungchul Lee17 일 전

    스테디셀러라곤 하지만.. 저역시도 안 읽어본 책이 대다수였어요~ 책을 안 읽어본 입장에서 이야기 해주는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저같이 책을 안 읽는분들에게는 새로운 책 보다는 스테디셀러라도 읽어보도록 하는 컨셉이 괜찬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성 패널이 문가영씨 혼자인건 저도 이상했는데.. 그건 제작진 책임이지.. 다른 패널들의 책임은 아니잖아요... 이번편에 평론에 반대가 많은 이유겠죠..

  51. 강제니퍼

    강제니퍼17 일 전

    브로치가 우아하신데 어디제품이에요? 거의같은브랜드제품인가같은데 이뻐서요 어머니사다드리고싶네요 머리자르시니깐 산뜻하고 잘어울리시네요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52. 아이니쥬

    아이니쥬17 일 전

    저기서 소개한 책들 집에 책꽂이에만 꽃허있었는데 강의듣고 읽기시작했는데 저는 좋았습니다

  53. 이미정

    이미정18 일 전

    아..마지막 부분에 언급하신 그 달변가가 누구신지 넘 궁금합니다ㅜㅠ

  54. 장안나

    장안나18 일 전

    그리고 애초에 ㅋㅋㅋ유발하라리가 더 잘아는데 왜 설민석이 나와서 설명하냐는것 자체가 독서토론에 대한 의미를 모르시는것 같네요.

  55. 장안나

    장안나18 일 전

    저는 오히려 제가 잀었던 책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방송이 꼭 안팔리는 책 위주로 방송을 해야하나요? 그건 작가님들 입장이라고 생각해요. 바쁜 직장인들이 책을 못읽을 경우 이 프로를 보면서 인문학적지식를 쌓는겋도 좋다고 생각해요. 오랜시간 책을 읽기에는 (직장인들 공감하시겠지만) 제 업무관련 공부도 해야하기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거든요

  56. 달빵

    달빵18 일 전

    이런 프로그램덕에 독서와 거리가 먼 사람들도 책내용을 흥미롭게 접하죠. 독서를 어려워하거나 독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설민석의 해설과 프로그램 분위기는 친절하고 재밌습니다. 전현무의 캐릭터 설정도 지적 권위나 위화감 없도록 하는데에 한몫했다고 봅니다. 여러 비평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프로그램이길 바래요.

  57. 수하은

    수하은18 일 전

    참나... 이분은 비평을 하는거야 비난을 하는거야 다방면에서 보지 않고 편협한 사고방식을, 쉽게 말해서 전형적인 꼰대시선으로 비난을 하시네

  58. 내맘가는대로

    내맘가는대로18 일 전

    이유트브를 계기로 이런 프로가 있는걸 알았네요 한번 바야 겠어요~감사해요^^

  59. HS K

    HS K18 일 전

    책도 많이 읽고 독서프로그램 많이 보는 분들께는 도움이 안 될 것 같긴하네요. 그런데 책을 읽고 싶지만 우선순위 저 멀리로 미뤄버린 저같은 사람한테는 재미도 있고 책을 읽고 싶게끔 만드는 프로그램이던데... 사피엔스가 스테디셀러라 할지라도 전 그 책이 스테디셀러인지도 몰랐거든요. 물론 저같은 사람한텐 스테디셀러든 빛을보지못한 숨은 명작의 책이든 ... 소개되면 둘 다 새로우니까 좋긴한데 .. 독서가들에게는 아쉬운 프로그램이겠네요. 그야말로 제작의도, 타겟층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겠어요. 무튼 저같은 사람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ㅎㅎ 선생님 말씀하시는 것도 공감이 되거든요 ㅎㅎ

  60. 김이출

    김이출19 일 전

    방송국의 실정을 그대로 보여 주는군요 국민을 ~~수준으로~

  61. 뺙삐까

    뺙삐까19 일 전

    진짜 전현무랑 설민석 여성서사 없어서 안타까운척 위선적이다ㅋㅋㅋ

  62. 봄날의애니

    봄날의애니19 일 전

    주관적으론 전 유익했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책 자주 접하지 못하고 베스트셀러 듣기만하고 읽어보진 못한 입장에선 편하게 들을수 있어서 즐겁게 시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