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댓글

  1. 장우영

    장우영분 전

    사과하는데도 싫어요 누르는건 너무 잔인하다

  2. 김보영

    김보영4 분 전

    그런데 영상을 보고 정말 뛰쳐나올 분들도 있을거 아닌가요.. 왜 이렇게 미움을 던지는건지 이해가지 않네요..

  3. 병신을보면짖는개

    병신을보면짖는개38 분 전

    사과할이유도없고 현실적인 조언이네 개등신 쪼다몇새끼들이 지랄한건데 뭔 사과영상 이런거 군대가면 고쳐짐

  4. 병신을보면짖는개

    병신을보면짖는개56 분 전

    공부할때:저 지금 공부하기 늦었죠? 멘토:응 늦음 학생:개 시발새끼 멘토:아니야 할수있어 학생:역시 멘토야 그냥 위로를 해달라고해라

  5. 비폭력 평화주의자 #

    비폭력 평화주의자 #시간 전

    이 영상을 보니 논란 정리 어쩌구 하는 영상에서 중요한 부분이 조금씩 잘린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원본 영상 보니 윰댕님께서는 자기 장점을 살리라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노력하고 용기를 내라는 의미로 가정폭력 예시를 제시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몇몇 발언이 누군가에게는 상처(저도 흠칫했답니다..)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이 일에 대해 진심 담긴 사과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는 이런 이야기는 조금 더 조심히(적절한 단어는 아닌것 같지만 딱히 더 나은 말이 생각나지 않네요..) 해주셨으면 해요:)

  6. 탱 탱

    탱 탱시간 전

    언니 보고싶어요

  7. cherry_ bomb92

    cherry_ bomb92시간 전

    깔끔한 사과. 사과의 정석인듯.

  8. 백이나

    백이나2 시간 전

    윰댕님 보고싶어요ㅜㅠ 이제 돌아와요... 진짜 잘못에 비해서 너무 큰 댓가를 치루시는 것 같아요 진짜 마녀사냥 어처구니가 없네.

  9. s용

    s용2 시간 전

    언니 언제 돌아오세요? 보고싶어요

  10. BOMB OH

    BOMB OH2 시간 전

    사람다 이겨내는 방법이 다른것인데 한가지 제시 해주고 조언해준건데.. 보통 자신이 경험한걸 그거에 바탕으로 그시청자한테 조언 해준거같은데.. 상담은 정답이 없는거같은데 ...

  11. 김껄껄

    김껄껄3 시간 전

    저사람 왜 사과하는거임 알람에 떠서 봤는데 너무 예민하신거같다 ㄹㅇ 그런걸로 사과 안하셔도 되요

  12. 소이TV

    소이TV4 시간 전

    구독만 해놓고 바빠서 요즘은 안찾아봤는데 평소보다 화장기없이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는 글귀에 놀래서 들어와봤다.. 참 이렇게까지 물어뜯어야하는 일인가 싶네 나도 가족들이랑 사이가 많이 안좋고 학창시절 폭력속에 살다가 가출도 하고 이리저리 먼길 돌고돌아 제자리 찾고 화해하고 나름대로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고있는 당사자로써 원본영상이랑 사과영상을 다 봤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단순히 예시로 든 저 말이 크게 상처가 된다거나 하는건 없었음. 물론 중간에 '엄마아빠가 때리면 너가 나와서 독립하면 되지 너가 노력을 안해서 탈출을 못하는거아냐' 라는 2차가해적인 말에는 조금 당황했음. 본인은 폭력적인 가정이 싫어서 17살 어린나이에 뛰쳐나와서 나름대로 돈벌어서 살아봤지만 현실이 그리 호락호락하지않았음. 이건 노력이랑은 별개인거같더라. 내가 아무리 아둥바둥 살아보려고 해도 어린 나이에 너무 이르게 맞부닥친 사회랑 현실은 너무 큰 벽이고 걸림돌이더라고. 이건 직접 겪지않는이상 모르고 이해못함. 모르다보니 가볍게 내뱉을수있다고도 생각함. 몰랐으면 이번기회로 배우면 되고 앞으로 안하면 될일임. 평소에도 막말하고 함부로행동하고 하는 사람이었으면 이것보다 더한 말을 해도 '아 얘는 원래 그런 애니까' 하고 넘어갈것을 평소에 말한마디도 너무 예쁘게하고 행동도 예쁘게하고 바른 모습만 보이다 한번의 의외의 언행을 하니까 필요이상의 욕을 먹고있는거같다. 내개인적인 입장으로 지금 상황은 정말 상처받은 피해자가 들고일어나서 윰댕 욕을한다기보단 그냥 넷상의 하이에나들이 윰댕이 이쁘고 유명하니까 쪼매찾아보다가 요거 잘걸렸다 싶어서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뜯고 욕하는걸로밖에안보임. 윰댕님 이번 일로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좋은 방송 많이 보여주셨음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13. Hyeon Lee

    Hyeon Lee4 시간 전

    언니 너무 보고싶어요..

  14. ᄇᄋᄅ

    ᄇᄋᄅ5 시간 전

    윰댕님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의도로 진심으로 조언하신것같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지치고 약한 피해자에게 위로보단 확실하지만 강한 말로 정확한 조언을 함으로써 "피해자가 잘못이 있다"라는 의미로 변질되어 내용을 잘아시지 못하거나 평소 윰댕님을 좋아하지 않던 분들에게 엄청난 악플을 받고있습니다. 윰댕님의 오랜 팬으로써 윰댕님은 그 사건에서 잘못됬다는 점만 아시고 다른 분들의 비난이 없었더라도 충분히 스스로 반성하시고 괴로워하셨을텐데 악플러들이 다는 못되고 나쁜말에 상처받으시고 정말 많이 괴로우실겁니다. 악플을 다시는 분들이나 다셨던분들 제발 댓글지워주시고 그만해주세요. 이런 식의 나쁜 말들은 더더욱 나쁜 폭력이며 악플을 다는 순간 당신은 더 심한 폭력을 하는것이며 비판조차도 할 자격이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성급히 당신의 이득을 보기위해 기사를 낸 사람들, 그리고 방송에서까지 하차하게한 당신들.. 그대로 돌려받으실겁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피해자분들께서도 윰댕님의 현명하고 신속하고 진정성있는 사과로 모두 용서하시고 심지어 응원하고 위로하시고 계십니다. 윰댕님, 만약 이 댓글을 보시게 된다면 많은 댕댕이들과 시청자들이 당신을 응원하고 이해하고 계시며 이번사건에서는 당신이 너무나도 과한 질타를 받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윰댕님의 태도에 감동하여 당신을 좋아하게 된 사람이 있을만큼 정말 사과는 잘하셨고 윰댕님을 이해해주고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로 구독자를 걸러내어 더 좋은사람들과 함께하게 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윰댕님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마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5. 김지수

    김지수5 시간 전

    철구나 다른 자극적 컨텐츠하는 사람들 언행에는 관대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들의 욕설에는 수도없이 많은 비하발언이 있는데 좋은마음에서 조언한 윰댕님이 이렇게 사과를 해야하나 싶다. 상처받으신분들에게 사과를 하는건 맞지만, 여론의 잣대가 이상한 느낌

  16. 김호정

    김호정5 시간 전

    진심으로 보고싶어요

  17. 윰훔스

    윰훔스6 시간 전

    마음 잘 추스리시고 건강도 회복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빨리 만나기를 기다릴게요 얼른 돌아 오세요...ㅠㅠ

  18. 김송주

    김송주6 시간 전

    유명해지면 이게 문제임 ㅋㅋ 그냥 불구경하고 싶어서 온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기름 끼얹거든

  19. 호롱롱

    호롱롱7 시간 전

    윰댕님 보고싶어요..ㅠㅠ

  20. 윤예담

    윤예담7 시간 전

    이정도면 마녀사냥 수준인데? 그만들해요 왜이렇게 기다렸다는 듯이 굴죠?? 한번 잘못했다고 열폭하시네...물론 어느정도의 잘못이 있지만 이쯤하면 됐죠

  21. 쀼 쀼

    쀼 쀼7 시간 전

    아니 진짜 이게 그렇게 사과해야하는 큰잘못인건가..? 당연히 폭력을 행사한 가족도 잘못이지만 자기 자신도 트라우마에 벗어나기 위해 조금은 노력해야하는거 아닌가..,, 난 저정도 조언은 충분히 해줄수있는거라 생각하는데..,, 뭘 이런거가지고 사람을 죄지은마냥 물어뜯냐 ㅋㄱㅋㄱㅋㄱ진짜 마녀사냥도 아니고 무슨 윰댕님이 고의적으로 피해자 비난하려는 의도도 없었고 그 영상 봐도 딱히 이렇게 따로 사과영상까지 마련해여하는건 없는것같은데;,, 이게 왜 비난받아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이렇게까지 사과할일은 아니라고 봄 물론 그런 발언에 대해 자신의 실수라고 입장은 밝힐수는 있는데 이런거에 대해 사람들이 욕할일은 아니라고봄,,,

  22. 조단

    조단7 시간 전

    50대 꼰대입니다 2주동안 윰댕님의 성실하고 용기있는 피드백영상을 보면서 기성세대로서 대견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과연 우리 기성세대는 후배들에게 실수를 인정하는 용기와 진정어린 사과를 보여준적이 있던가! '' ''어쩜 윰댕님에 대한 무차별적 비난들은 그동안 기성세대의 거짓과 비겁함에 물들여진 후배들의 질타가 아닌가 ''하고 말이죠... 제 사견이지만 윰댕님은 세대와 세대의 의견을 공유하고 어루만져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의 호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양성이 때로는 양날의 검으로 다가와 요즘처럼 힘들게 할때도 있지만 18년내공의 윰댕님이 잠시 흔들릴 순 있지만 곧 제자리로 돌아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요즘 댓글을 보니 윰댕님의 빠른 복귀를 원하는 님의 댕댕이들의 글이 많군요 그들의 의견 또한 님이 소중히 여겨야 할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힘 내시고 빠른 복귀 기대하겠습니다

  23. ___

    ___8 시간 전

    진짜 간만에 왔는데 뭔 일이야? -------------------------------- 영상 보고 난 후,,, : 윰댕님은 용기를 주고자 말을 꺼낸거지만, 다만, 예시가 자극적이었다 뿐이지 사실 전체적인 내용을 두고보면 이야기의 목적이 누굴 욕하거나 비하 하고자하는게 아니고, '안좋았던 과거에 얽메이지말고 앞으로의 자신을 위하여 사랑하고 노력하고 부딪혀서 이겨내라' 하는 이야기를 하시는건데.. 일부 사람들 중에서는 예시와 연관이 있거나 아픔이 있으셨던 분들이 흘려듣기에 거북해서 사과하셔라 하신거 같은데, 양쪽 모두 이해 합니다.. 사실 겪어보지 못했었더라면 잘 알지못하고 잘 보지못하고 잘 느끼지 못하는 일들과 감정들이 있을 수 있는거거든요.. 윰댕님도 말씀하시고 아차! 싶으셨을꺼에요.. 평소에 말을 함부러 하시고 마음에 악한 뜻으로 특정인물을 공격하는 분은 아니셨기때문에 이 사건 또한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 저지를 수 있는 일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말을 하다보면 의도치않게 실수 할 때가 있잖아요? 본인도 충분히 반성하시는데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주시는게 좋지않겠나 싶습니다.. 또 평소 윰댕님을 좋아해주시던 분들이 이런 의도치않은 일로 등 돌리고 헤어지는건 너무 아깝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양쪽 모두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4. ___

    ___7 시간 전

    이번일 가지고 섣부르게 선을 나누며 '누가 잘 했녜 못했녜' 하는건 그것 또한 실수하는거 같구요.. 각자 사정이 있는거니까요.. 사과도 하셨고 이제는 용서하고 웃을 일만 남았네요.. 웃고 넘길 줄 알아야 웃을 날도 오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 모두 힘내세요~♥

  25. 강선우

    강선우9 시간 전

    사건이 정리되서 다행이예요.

  26. JH K

    JH K9 시간 전

    아무리 충격적인 발언이라도 지금까지 윰댕님이 저희에게 보여주신 좋은모습덕에 저는 윰댕님을 언제나 지지할것입니다. 악플다는사람들은 자신이 상처입은만큼. 착하신 윰댕님을 상처입히고 계시다는걸 기억하시고 화나신다고 한다면 험한말이나 비난을 마시고 비판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7. 뿜민

    뿜민10 시간 전

    응?사과할 내용이 있었나? 힘네세요!!

  28. 도토리

    도토리10 시간 전

    다들 겪어봐서 알겠지만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친구사이도 그렇지만 이렇게 공적으로 사과해야 할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어떤 행동을 하던 조심히 해야하기에 굉장히 어렵다느꼈었는데 윰댕님 영상 보니 정석이라고 저는 느꼈습니다 전 피해자가 아니기에 여태껏 조용히 지켜봐왔지만 이렇게 얼굴 하나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비판이 아닌 비난 받으시는 모습이 안타깝다 못해 짜증나네요 본인에게 다시 다 돌아가길 꼭 바랍니다. 윰댕님, 아무리 좋은 말 9개가 있고 안좋은 말 1가 있어도 안좋은 하나에서 멈추는 게 사람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줄 거예요 윰댕님이 그동안 쌓아오신 게 있기 때문에요. 비판이 아니라 조롱하고 욕하신 분들 미래에 꼭 다시 돌려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라요

  29. ciao tutti

    ciao tutti10 시간 전

    잘못한거 맞고 인정하고 바로 사과했는데도.. 사과 다시해라 인성쓰레기다 니건강은 니가노력으로 되냐? 이런 막무가내식 비난이 너무 많았고.. 본인이 상처받았다, 용서못한다면서 이때다 싶어서 험한말로 똑같이 윰댕님한테 상처주는 글이 너무 많았어요..그러면서 누구 인성을 지적하는건지.. 윰댕님이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한건 맞지만.. 그치만 빠른 인정과 사과나 대처하는 방식이 저는 이분이 최선을 다한것 처럼 보이는데.. 마치 마녀사냥하듯이 너무 큰대가를 치루는 듯한 느낌이네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여전히 마음에 안든다고 한다면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30. 레키

    레키11 시간 전

    언니 기다리고 있어요.. 계속 자리지키고 기다릴게요. 돌아오시기만 해주세요...그것만으로 정말 고마워요. 너무 그리워요..

  31. 환호

    환호11 시간 전

    사과도 제대로 하신 것 같고 지난 영상도 편집없이 올리신 점이 굉장히 반성을 하고 계시다는게 느껴지네요.. 더이상의 비난은 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이미 충분히 괴로워 하고 계실듯 합니다..

  32. `

    `12 시간 전

    기다립니다

  33. sekai no owariあいしてる

    sekai no owariあいしてる13 시간 전

    저도 어린나이에 상처도 많이 받고 가족들로 인해 힘든 일들을 몇번 겪은적이 많은데 무조건 좋게 조언해주고 꿀발린말 해주는거 보다 윰댕님처럼 현실적으로 얘기해주고 약간 쎄게 얘기해주는게 훨씬 도움이 되고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뭐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전 그래요

  34. 한승히

    한승히14 시간 전

    사과를 해도 죽일듯이 물어뜯는 사람들은 그냥 윰댕님을 힐난하고 싶은거다..

  35. 두부

    두부14 시간 전

    사람 하나 깔아뭉게는거 참 쉽죠? 아주 그냥 생계를 부셔버려야한다는 집념으로 유튜브 방송이랑 랜선라이프 출연도 못하게 하고ㅋㅋㅋ 누가 보면 윰댕님이 사기나 살인 저지른 악질적인 사람인줄 알겠어... 윰댕님이 가정폭력을 했어요? 가정폭렴범을 지지했어요? 말 한마디 실수 했다고, 자기들 맘에 안든다고 사람 하나 이렇게 패는거 참 보기 안좋네요ㅎ 윰댕님보다 더 한 연예인들은 잘만 활동하고 사람들이 오냐오냐~해주는데ㅋㅋㅋ 진짜 너무 화난다...

  36. 류혜량

    류혜량15 시간 전

    기다리고 있습니다.

  37. 홉u

    홉u15 시간 전

    맞는말이라 생각함~~ 너무 현실적이라 받아드리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인것도 맞음. 그렇다고 일이 이렇게까지 커져야 할 문제??

  38. 공감시켜줄게

    공감시켜줄게19 시간 전

    씨부레 사과문은 이렇게 해야지 누구는 사과문 올렸는데 영상길이부터 답이 없드라

  39. Leah Han

    Leah Han19 시간 전

    언니! 언니 진심 알겠어요. 그러니 이제 그만 돌아와요... 방송인 중에 이렇게 완벽하게 사과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요. 언니의 진심이, 그 마음이 보여요 그래서... 언니가 보고싶은 것도 있어요. 근데 사실 걱정되는 마음이 더 커요. 방송 쉬면서 울적해 하실텐데, 얼굴 알려져서 어디 다니지도 못할텐데. 언니가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한테 따스함을 주는 사람이었는지 아시죠? 잊으면 안돼요. 언니만의 그 따뜻함 가득 안고, 와요. 우리 다 기다리고 있어요.

  40. 딤챠

    딤챠20 시간 전

    얼른 돌아오세요 ㅠㅠ 기다리고 있어요

  41. 허언증

    허언증22 시간 전

    이게 이정도까지 해야될 일이야? 도둑질을했어? 사기를쳤어?

  42. eun kim

    eun kim23 시간 전

    언니 방송언제 다시하시나요 ㅠㅠ

  43. 사랑해 꼬부기야

    사랑해 꼬부기야일 전

    윰언니 티 안 내던 댕댕이에요. 언니 많이 아껴요, 몸도 마음도 상하지 말고 돌아와주세요, 큰 도움 못 되어 미안해요. 언니 영상에 위로 많이 받았던 댕댕입니다. 우리 윰댕언니.. 기운내요

  44. 뀨도라에몽

    뀨도라에몽일 전

    윰댕님 돌아와요 보고싶어용ㅠㅠ

  45. 절봉이

    절봉이일 전

    비구독자에 댓글도 안 달아봤지만 가끔 윰댕님 방송 봤었어요. 유튜브 보면서 처음 댓글 다는건데요 위로?응원?하고 싶어서요! 다른 분들이 말씀 하신것 처럼 잘못에비해 큰 대가를 치룬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너무 슬퍼하지 않고 마음 잘 가다듬고 좋은 모습과 컨텐츠로 돌아오셨으면 좋겠어요.

  46. 허진혁

    허진혁일 전

    전 댓글을 거의 쓰지 않는 편인데 윰댕님 팬으로써 윰댕님이 말실수 하신것도 하신거지만 윰댕님도 모든 댓글 보면서 상처를 받으셨을까봐 걱정이에요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고치지도 못하니까요.... 이댓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의 위로라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47. Lux

    Lux일 전

    작작들좀해라 조금 잘못한것가지고 엄청 뭐라해대네 이태껏 얼마나 까내리고 싶었으면 피라냐떼처럼 달려드냐?? 사과문보면 죽을죄라도 진줄 알겠네 얼마나 감수성 예민한사람들이면 이런 사소한 실수에 이난리들인지

  48. billow

    billow일 전

    여러분이 어떻게 이해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자신의 인식,고정관념을 바꾸고 자신의 장점에 집중하면 무한한 가능성을 열수있다. 또한 영원히 나 자신을 믿고 밀어줄 수 있는건 결국 나밖에 없다. 나만이 고통에서 탈출할 수 있다."라고밖에 이해가 안되네요. 이게 이렇게까지 해야할 정도로 큰 사건인지도 모르겠구요. 진짜 까내리는 사람들중 몇몇은 ㄹㅇ "얘를 안까내리면 속이 진짜 답답할거같다!" 아니면 "어라? 사람들이 얘를까네? 얘가 나쁜놈인가보다 나도 까야지!" 그러고선 지독하게 안놔준다. 사냥개처럼. 사냥개는 나중에 잡아먹힌다던데 니네도 랜선의 세계에 먹히지마라. 왜, 니네 까는거같애? 맞아! 이게 왜 이렇게 커지는데.

  49. 김지수

    김지수일 전

    윰댕님은 이번 계기로 더 떡상 하실듯

  50. 랄랄라

    랄랄라일 전

    입장 차이 아닐까요? 사과까지 하셨는데.... 마음은 악한 사람이 아니란걸 여기 계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실 거 같은데.

  51. 윤소희

    윤소희일 전

    이런글을 써두될지 모르지만.... 씁니다 윰댕님 보고싶어요 ㅠㅠㅠㅠ

  52. red robin

    red robin일 전

    난 왜 윰댕님이 하는게 '상담'이 아니라는건질 모르겠다. 심리상담사가 하는 상담은 전적으로 공감하는거지 가르치는게 아니라서 윰댕님의 상담은 상담이 아니라는데, 그럼 우리가 선생님들한테 '진로상담'하는건 뭐야? 난 공감 뿐만이 아니라 어떤 문제에 대해서 조언이나, 자신의 경우, 다른사람의 경우는 어떤지 듣는것도 상담의 영역에 포함된다고 본다. 단지 치료 목적의 상담이 아닐뿐이지.

  53. 허미경

    허미경일 전

    언제 다시 방송하시나요?

  54. 여자요리하는

    여자요리하는일 전

    가정폭력엔..이렇다 저렇다 할얘기는 아니거 같네요..서로 생각이 다 다릅니다..저또한 가정폭력..성추행 당했거등여..인연 다끊어도 다얘기했어도 아닌건 아니네요..차라리 멍청해서 모질라서 잊어버렸으면 하는게..얼마나 당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두번다신 이런주제론..말하지마십시오..

  55. 송세근

    송세근일 전

    참 뭘 기대하고 상담을 한거지??? 그낭봐도 20대 젊은 청년인데 다른사람을 상담해줄 정도의 경륜이나 경험이 부족해 보이는데 자신의 짦은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하다보면 생방송 중에 실수도하고 그러는거지 사과하는 모습이 나라라도 팔아먹었는줄 알았네 공영방송이 아니고 인터넷개인방송이다 작작들해라

  56. 빠큐왕자

    빠큐왕자일 전

    이환보다 낫네요 잘못한걸 인정하고 바로바로사과하는태도정말보기좋습니다 앞으로 그런일없이 즐거운방송부탁드립니다

  57. 구독안하면프사니미래아들

    구독안하면프사니미래아들일 전

    이런 사과를 올려도 잘못한것 맞자너..

  58. 이승철

    이승철일 전

    돌아오세요 보고싶어요 ㅜㅜ..

  59. 슈가가게

    슈가가게일 전

    괜찮습니다 윰댕님 돌아와주세요

  60. 서지애

    서지애일 전

    윰댕님이 하신 말씀은 분명히 잘못된 발언이었고 비판 받아 마땅하지만 잘못된 행위에 비해 너무 과도한 규탄을 받고 계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지금 충분히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굳이 여기서 더 무언가를 해야 하나 싶습니다. 윰댕님의 발언은 지탄하지만 사람들에게 너무 과한 지탄을 받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런 부분에서는 진심으로 윰댕님을 응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그 실수에 대해 인정하고 반성했으면 나중에 안 하면 됩니다. 너무 심하게 비난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세요. 분명 자신도 잘못된 생각, 발언, 행동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61. 천혜수

    천혜수일 전

    윰댕님 팬분들, 진짜 윰댕님을 생각하시면 뭘 저런것 갖고 유난이냐, 다른 사람들은 더 심한 말도 많이 하는데, 착하게 사는게 손해네, 나도 가정폭력피해자인데 이렇게 사과할 일은 아니다. 이런 말씀은 접어주시길 바랍니다. 님들한테 잘못한게 아니니까 님들이 어떻게 느끼냐는 아무 상관이 없고요, 그런 발언은 저 분께 아무 도움이 되지않아요.

  62. 송다몽

    송다몽일 전

    언니 그래서 언제와요..?

  63. 김서윤

    김서윤일 전

    보고싶네요...윰댕님 ㅠㅠ 힘내세요 보고싶어용

  64. 구너

    구너일 전

    저에게 윰댕채널은 늘 영상이 올라오고 바쁘면 보는걸 좀 미뤄도 늘 기다려주는 언제나 곁에 있는 영상들이였는데 이번 일로 영상 업로드가 되지 않으니 하루하루가 너무 허전해요 그냥 너무 그립네요 예전 같았으면 댓글도 달지 않았을텐데 너무 그리워서 댓글 남겨요 아무렇지 않게 방송 하실 수 있는 날이 오셨으면 좋겠어요..이번일로 본인이 더 다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65. 엘레쥬

    엘레쥬일 전

    처리가 잘되길 빌어요.

  66. 덕폭

    덕폭일 전

    오히려 이 영상 보고 윰댕님이 좋아졌습니다.

  67. 서광

    서광일 전

    윰댕님 돌아와주세요~~;;

  68. 오종은

    오종은일 전

    이세상은 불공평해 더나쁜사람들은 뻔뻔하게 잘살고 착한사람들은 작은일에도 필요이상으로 사과하고 자숙합니다. 팬까지는 아니지만 윰댕님 영상 즐겨보던 한사람으로써 윰댕님 돌아오신다한들 컨텐츠방향이 바뀌겠단생각이 드니 너무 안타깝네요..예전처럼 얘기도 편히 못할테고.. 물론 저도 가정폭력 피해자입니다 저는 그 상담내용이 맞다고 생각하는쪽입니다 어떻게 수백만사람들이 모두 동의하는 말만 할수 있습니까? 그게 사과영상올리고 자숙까지 할일인가요? 여러분은 다른사람한테 상처준적 없어요? 남한테 상처줬다고 휴직내고 퇴사하고 반성문 대자보로 붙이냐구요. 윰댕님 필요이상으로 자책할 필요 없어요 여태잘해오셨고 앞으로도 잘 해내실겁니다. 잘 극복해내시길 빕니다.

  69. 문구라

    문구라일 전

    말함부로 하지마라 당신이 만약 그런상황이면 고소 하네마네 할걸 당신이가정폭력당하면. 어떨까 말을 함부로하지마 우리 대한민국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구 좀 높은자리에올라가면 거만해지더리구 당신뿐만 아니라 다그래 겁이없어지더라구 당신이나 잘해 남가르치려하지말구...

  70. Yeongmin Yoo

    Yeongmin Yoo19 시간 전

    그러는 지도 으따 남을 가르치지 말랑께 라고 하며 훈장질중 ㅋㅋㅋ 그리고 단순 인터넷개인방송이 높은자리?? 지금 나라 씹창내서 온 국민 곡소리 나게 하는 정치인한테나 제발 그런 잣대 내밀어봐 응??

  71. 문구라

    문구라일 전

    하긴 그건 그래여

  72. 국그릇

    국그릇일 전

    +문구라 저 발언도 어찌보면 맞는말이에요. 하지만 사람마다 어떻게 들릴지는 달라서 저 발언에 상처입으신 분들도 있으세요. 그래서 윰댕님도 자기자신이 잘못한거 알고있고 사과도 2번씩이나 하셨어요. 지금 1주가 지낫는데도 아직 방송에 안돌아오셨고요 사과를 받아드릴줄도 알아야죠 무조건 비난하기만 하면 님 입만 더러워지고 님이 지금 비난하는 사람보다 못해지는거에요.

  73. 문구라

    문구라일 전

    +국그릇 근데 저렇게 말하는게 옳으심?

  74. 국그릇

    국그릇일 전

    뭔 개소리냐 윰댕님도 과거에 가정폭력 당하셨다고 말하심 ;; 제대로 알고말해라

  75. 문구라

    문구라일 전

    뭐잘못했는데

  76. 정현수

    정현수일 전

    영상은 언제 올리시지

  77. HeeJin

    HeeJin일 전

    윰댕님은 ㅜㅜ 너무 착해ㅠ 그래서 마음이 아파ㅠ

  78. 맘찌니

    맘찌니일 전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게요.

  79. Choiheejung611

    Choiheejung611일 전

    얼마나 막말해서 사과하나했는데 본인 스스로 격려해주고 극복하라는말로 들리는데..받아들이기 나름인듯ㅎㅎ

  80. ko eun

    ko eun일 전

    윰댕님 보고싶어요..

  81. 김호정

    김호정일 전

    언니 이제 돌아와요..보고싶어요 정말로

  82. A.민쓰

    A.민쓰일 전

    와... 윰댕님 원래 좋아하기는 했는데 이 영상 보니까 더 좋아졌어요! 저도 일종의 가정폭력을 겪었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어떠한 형태든 폭력의 피해자였던 분들은 정말 힘듭니다. 비슷하게 저처럼 폭력의 피해자였던 친구와 얘기를 해본 결과 '고통을 수치화 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그래서 제 아픔을 오픈하는게 조심스러워져서 아픔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멈추게 됐어요. 윰댕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틀린 말이 하나도 없었고, 맞아요. 나를 사랑해야합니다. 저도 폭력의 피해자였고, 상처가 많았고,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되었는데 아픔이 많은 분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진심으로. 나는 가치 있고, 나는 소중하고, 그 누구도 감히 나를 꺾을 수 없으니까요.

  83. 마이크로닭

    마이크로닭일 전

    윰댕님 파이팅!!!!

  84. HO JANG

    HO JANG일 전

    뭐가 잘못된건지 솔직히 모르겠다.. 과거가 분명 아픔은 될 수 있지만 과거 때문이라는 이유로 현재를 놔버리는 건 제일 멍청한 짓이 아니고 뭔가..

  85. 레토리

    레토리일 전

    언니 너무 보고싶어요

  86. 주녕이 조아

    주녕이 조아일 전

    언니 힘내요

  87. 맥스.

    맥스.일 전

    요즘은 얼굴 알려진 사람들 중에 욕 한번 먹지 않은 사람 찾는게 더 어려울걸요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데요 어릴땐 스무살 넘으면 어른이고 서른 되면 완성될 줄 알았지만 어디 맘처럼 다 그렇던가요 전 아직도 마음은 스물초반에 머물러 있다 철없고 불안정한걸요. 실수도 하면서 알아가는건데 인성이 문제라며 떠나가신다는 분들..ㅋ 당신은 아마 죽을때까지도 본인이 멘토로 삼고 싶은 예수나 부처나 천사와 같은 이상적인 분은 절대 못보실겁니다. 본인들의 생각을 고쳐먹지 않은 이상은요 ㅋ

  88. 으나

    으나일 전

    랜선라이프 하차하지마세요

  89. J. Kim

    J. Kim일 전

    최근에 유튜브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전쟁터나 다름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사건 또한 순수한 사건으로 보이지 않지만 이건 제 생각일 뿐이고... 유튜버들이 방어적인 운영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0. 강혜원

    강혜원2 일 전

    언니또한 개인이기에 완벽할 수 없어요 유트브라는 곳에서 살아남으려면 완벽하고 좋은 모습만, 좋은 인성만 갖고 항상 이상적이고 옳바른 대답만 해야한다는 거 어떻게 보면 정말 어렵고 힘든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뒤에 영상 보면서 언니가 왜 이렇게까지 힘들고 우울해 해야는지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아요. 언니의 잘못에 비해 더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 윰언니가 이기적으로 말한건 아니라는게 사실 이잖아요? 윰 언니가 본인의 경험과 가치관으로 해석했듯이 영상 보신 분들도 각자의 경험과 가치관으로 판단하며 옹호, 혹은 비난과 질책을 토하였겠죠. 윰댕언니 언니 상담 항상 공감되고 참 좋아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아요. 제가 완벽하지 않듯이 언니도 사람이잖아요. 여태 언니가 상처준 사람보단 상처를 치유받은 사람이 더 많고 언니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언니는 자숙의 시간을 갖는다 했지만 너무 언니 자신을 스스로 비난하지 않았으면 해요. 밥 잘 먹고 잠 잘자서 정신적으로 회복하고 다시 돌아와 주세요.

  91. 음버밥

    음버밥2 일 전

    사실 잘 못한거는 잘 모르겠는데 영상도 올려주시고 댓글도 열어두시고 피하시는 분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분이시네요 멋있으세요

  92. Sera Lim

    Sera Lim2 일 전

    보고 싶어요 윰댕님~ !! 날씨가 많이 추워요..감기 조심하세요.

  93. thank u, Ariana

    thank u, Ariana2 일 전

    보고싶어요

  94. bomer J

    bomer J2 일 전

    영상으로 보니까 텍스트랑은 완전 다른뉘앙스에 맞는말인데? 저도 구독자는 아니지만 응원해요

  95. 쏘히힛이 킴

    쏘히힛이 킴2 일 전

    연예인도아니고 저게사과할일? 내가가정폭력피해자라면 저기채팅칠시간에 가정폭력전문상담에전화를하던지 신고를하겠다 그리고가정폭력당한사람은 채팅에저렇게쓰지도않을꺼다 어디서보고 할말없으니 지가 당한거처럼 주목받으러쓴거아닌가? 글고윰댕한테돈주고 상담받니? 그냥저따위로 사과해야될이유도없고 단지 구독자들 달랠수있지만 너무 초상집처럼 분위기도 솔직히 좀 . . . . . 연예인들은 사과문 띡 홈피에올리고잠수타던데. . ...윰댕은 연예인아니고 일반사람이다

  96. 재브린

    재브린2 일 전

    구독합니다

  97. jjbh

    jjbh2 일 전

    잘못에 비해 너무나 큰 비난을 받고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 사람을 생각해서 진심으로 조언해주는걸로 들리네요 저에겐. 더 잘못된 사람들도 사과 한마디 없이 철판깔고 사는데.... 마치 트집하나 잡히길 기다렸다는듯이 물고 뜯는 모습에 진절머리납니다. 언니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든 시기는 금방 지나갈거예요. 언니를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걸 알아주세요. 보고싶어요.

  98. 김유민

    김유민2 일 전

    윰댕님 기다리고 있어요 힘내세요

  99. 남이 남이

    남이 남이2 일 전

    맞는말한거같은데...

  100. game1111 star1111

    game1111 star11112 일 전

    도대체 언제 오는겨..........

  101. brutal jj

    brutal jj2 일 전

    답변이 성급했을 수는 있어도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ㅠ 욕하고 막말하는 유튜버나 bj가 얼마나 많은데.. 자극적인 컨텐츠로 먹고 사는 애들은 또 얼마나 많고... 안 그러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난데..

  102. 로지아

    로지아2 일 전

    가끔 윰댕님 영상 보는 사람입니다. 영상에서 말씀하신대로 실수한 나를 보듬어 주고 사랑해주시길 바래요. 내가 어떤 의도로 말했든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니 그거까진 어쩔수 없지요. 본인의 감정을 타인이 책임질수 없으니까요. 충분히 됐어요. 그리고 피드백 영상도 충분했으니 자책에 더 깊게 빠지지만 않으시면 될것 같아요^^ 잔잔하게 응원해요.

  103. Rose Chloe

    Rose Chloe2 일 전

    윰댕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오래전부터 윰댕님 방송 보면서 많은 위로를 받고 즐거움을 느꼈던 애청자로써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윰댕님 기다리는 팬들이 더 많으니까 충분한 휴식시간 갖고 꼭 돌아오셨으면 좋겠어요ㅜㅜ보고싶어요!!ㅠㅠ

  104. 수현

    수현2 일 전

    욕설을 하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묻고싶다 본인들은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는 않았는지 자신은 한번도 그러지않았다고 생각하겠지만 지금 당신이 이 영상 댓글에다가 악플을 달은 그 순간 부터 당신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겁니다

  105. 이준수

    이준수2 일 전

    분명 말실수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죄인마냥 사과할 필요는 없는 건데...진짜 몰상식한 놈들이 여론몰이하고 비난하는 것때문에 애꿎은 유튜버하나 상처받네

  106. Youjin Kim

    Youjin Kim2 일 전

    전 구독자는 아니었지만 처음에 영상이 공개되지 않아서 아마 오해가 더 깊어지지 않았나싶어요. 저도 글로 접해서 좀 세게 말씀하신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했었습니다. 하지만 윰댕님이 어떤 맘으로 말씀하셨는지 영상을 보고 알았고.. 빠른 사과와 피드백으로 다시 어떤 맘인지 알겠네요.. 이번일을 계기로 조금 더 성숙한 윰댕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