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9회 만사가 귀찮고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의욕이 안납니다.

댓글

  1. JoJo General

    JoJo General22 시간 전

    인생이 원래 재미가 없어...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모두 재밌게 사는것같고, 나만 이렇게 별일없이 사는것같나 하는 회의가 들겠지만 다 포장이고 우리의 희망 사항일뿐. 모든 인생이 별로 재미가없다..

  2. minsuk jeong

    minsuk jeong2 일 전

    지구온난화가 되면 겨울이 없어진다던데 왜 겨울이 더 추워지죠? 궁금하네요 아~ 사는것 진짜 재미없어요 갱년기 아줌마라 그런지 망상증만 커지네요 스님말씀 들으며 다독여 보는데 응급처방만 됩니다 이런 저 자신이 싫습니다

  3. 하하하

    하하하5 일 전

    사는게 원래 재미없고 힘들기만함

  4. 박옥선

    박옥선7 일 전

    대단하신 법륜스님, 무기력적인 학생에게 의욕을 동기를 만들어 주시네요. 이사회에 스님같은분들이 많아졌음 헐~~ 그게 곧 이상향이겠죠. 절대 될수없는 현실 ...

  5. jack quan

    jack quan9 일 전

    그냥살면 되는겁니다.특별한 재밌는게 없으면 좋은거 입니다. 너무 재미 있어서 여자에 미치고 돈에 미치고 너는 나이도 얼마 안됐는데 재미가 없으니까 그냥 나처럼 살면 되는거야.나도 이거 하고 싶어하는 걸까 이사람들 물으니까 애기해준거야 근데 이왕 할바에 재밌게 마음 내서 하지 ㅋㅋㅋ 스님 언어 스킬 대단하네.

  6. 유승우

    유승우16 일 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7. 옴팡

    옴팡23 일 전

    맞아. 내친구도 하는말이 꿈없으면 굳이 대학교 갈 생각 말라고 했지..

  8. PIA뢍이

    PIA뢍이23 일 전

    재미있다 없다는 누가 만든걸까?? 좋다 나쁘다 는 누가 만든걸까?? 그런기준은 누가 만든걸까?? 그건 바로 나

  9. 최시연

    최시연개월 전

    맞습니다 대학가서 끝나지요

  10. 하성문

    하성문개월 전

    진짜 도움안된다 들으나 마나한 이야기 ㅉㅉ

  11. 서인우

    서인우개월 전

    다람쥐랑 사람은 다른겁니다~~ 먼저태어난 사람이 현명하면 서로 고생 안합니다~~ 먼저태어난 사람이 100% 잘못입니다~~

  12. 김철수

    김철수개월 전

    꿈이 없이 살면 나중에 직업으로 삼은일이 힘들어지기 마련이죠 인생의 3분의 1이상이 일을 하는 시간인데 일이 하는게 괴롭고 힘들다면 이게 좋은 인생이라고만 할수있습니까? 누구나 좋은 인생을 살고싶어 하잖아요 그래서 꿈을 찾고 싶은거고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니 이름있는 리더들에게 물어보는건데 꿈이 없으면 찾지마라 그런다면 일하는 시간이 괴롭고 힘들어도 그냥 살아라 하는 거 밖에 안되지않겠습니까? 다람쥐가 그냥살아가는거 라고해도 인간이랑 다람쥐가 같습니까 지능이 다르잖아요 지능이 꿈을 찾아서 좋은 말들으러온건데 왜 힘을 빼놔요 잘한다고 칭찬할일이죠 자기가 원하는 인생을 사는게 잘사는거죠 그냥 다람쥐마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고; 부처님이라고 돈벌겠다고 택배상하차 하고서도 힘들다고 안할수 있을까요

  13. Als Qqo

    Als Qqo개월 전

    아하 감사합니다 스님

  14. 보쥑군영

    보쥑군영개월 전

    스님도 꼬추섭니까? 자위도 합니까?

  15. mayfly

    mayfly개월 전

    괜찮아 나하고 비슷한데

  16. daimond jinju_

    daimond jinju_개월 전

    말투가 약간 아프리카충인데?

  17. Yunah Choi

    Yunah Choi개월 전

    재밌어서 사는거 아니야. 그냥 사는거야. 정답이네요

  18. 신세계

    신세계2 개월 전

    말투 기안84같다ㅋㅋㅋ

  19. 조현우

    조현우2 개월 전

    다람쥐 잘 지내는 다람쥐 멋지심

  20. 빨갱이

    빨갱이2 개월 전

    믿습니다 아멘

  21. STPD

    STPD2 개월 전

    가끔 돌고래도 자살을 하고 포유류중에는 자살하는 동물도 있습니다. 몇년전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보니까 어떤 강아지는 주인 할머니가 돌아가시니까 상실감에 식음을 전폐하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문제점은 정말로 꼭 필요하고 궁금하고 알고 싶은것들 알아야 하는것들을 가르치지 않고 쓰잘떼기 없는것들을 강제로 암기하게 하는것들이 너무도 많다는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수학 영어 이런거는 꼭 필요한 사람만 해도 됩니다. 쓰잘떼기 없는것 가르칠 시간에 양심 인의예지신 중용 인성 이런것에 대해 더 철저히 교육을 하고 시험보고 채점을 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건 없고 쓰잘떼기 없는것들만 암기해서 시험봐서 줄세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지금 격고 있는 이 나라의 모든 적폐들이 바로 이런 제대로된 양심 교육제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기득권들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양심을 알수록 사람들이 깨어날수록 자신들에게 저항하고 쓴소리 할것이 뻔하기때문에 그런 교육은 등한시하고 쓸떼 없는것들만 외우게 하면서 불필요하고 재미 없다하더라도 참고 해서 그래도 인내심은 있는 애들을 골라서 선별하는것입니다. 그런 애들이 세뇌시키고 말 잘듣게 기득권들이 관리하기는 편하니까요. 이걸 왜 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참고 인내는했던 애들이라 옳고 그른것을 따지기 보다는 보상이 있다면 참고 하는 애들이니까요. 옳고 그른것부터 생각하는 아이들보다는 이런 애들을 다루기가 더 쉽겠죠. 교육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것은 옳고 그른것 양심을 분별하는것 역지사지를 잘하는 사람들을 만드는것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평가 점수가 되어야 합니다.

  22. 션이

    션이2 개월 전

    요즘 의욕이 없었는데 꿈. 희망. 용기를 가지니 의욕이 생기더라. 다 추구하는게 달라서 재미를 찾거나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만의 뭔가 가치라던가 재미 등 추구하는것들을 가지면 의욕이 살수도 있을거 같다. 스님 말씀처럼 인생은 원래 재미가 없는데 그걸 찾는건 자기 몫이고

  23. 안소연

    안소연2 개월 전

    그런대도 해 밥먹고 살라면 해

  24. 읭응

    읭응2 개월 전

    진짜 명강의입니다

  25. seung mi Kim

    seung mi Kim2 개월 전

    질문자 고2 남학생님아, 당신은 뭐가 되도 한분야에서 제대로 몫을 해내는 인물이 될 거 같습니다~^^

  26. Neo AΩhouly

    Neo AΩhouly2 개월 전

    뭘해도 재미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 이말에 해결책이 잇어요 그것은 더 많은 뭔가를 해볼 여지가 있다는 것이에요 ^^ 세상의 더 많은 것들을 경험 해보시길 권해 드려요 특히 여행

  27. 이동현

    이동현2 개월 전

    현실에 만족할줄알고 등따숩고 배부른게 삶의 목적이면 됬지뭐 하하

  28. David Stunning

    David Stunning2 개월 전

    저거 우울증 증상인데.

  29. Neo AΩhouly

    Neo AΩhouly3 개월 전

    유라시아 철도여행이나 호주나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추천 .. 더 넓은 세상을 경험 해보시길..

  30. Seraphic G

    Seraphic G3 개월 전

    고2 인데 너무 공감ㅠㅠ

  31. 사랑은나다

    사랑은나다3 개월 전

    참.. 답답하다... 삶에 먼가 조언을 구하는데 당연하다 당연하다...인생 재미없고 지친사람들이 보면 짜증나는 영상

  32. pv czl

    pv czl3 개월 전

    스님이 돈벌려고 마음만 먹으면 하루 2회 600(기업에서 제시금액) 주급 3천인 분입니다. 월 소득 1억은 올리실분 인데 스님은 돈이 없으니 싑게 말한다는건 맞지 않답니다. 그러니 욕심을 버리라는 말을 해도 남들이 반박을 못하는거......

  33. 윤은희

    윤은희3 개월 전

    참 재미가 있네요^^

  34. Sihyun Im

    Sihyun Im3 개월 전

    정곡을 찌른다...

  35. 이용재

    이용재3 개월 전

    저는 법륜스님 설법을 들으면 느끼는것이..스님은 현대 사회생활을 얼마나 하셨나요?? 묻고 싶다.. 스님의 설법은 진짜 존중한다.. 섭리나 진리는 와 닿으나..현재 청년들이 느끼는 감정은 이입을 못 한다고 느낀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음에도 예전 스님의 시대를 빗대어 설법을 하신다.. 인간이 격지 못한 세상은 스님의 설법이 맞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요즘 세상 젊은이들에관한 설법은 좀 옛날에 머무는게 아니가 싶다.. 물런 현대 교육 실태를 꼬집는것도 있지만 ... 사례자들이 모두 그런 입장이 아닐것인데.. 법륜스님 참 존경 하는분입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뵙고 싶은 분입니다. 진솔한 얘기가 하고싶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진정한 불가의 가르침을 아신다면 짜여진 일정의 만남을 하시나요?

  36. 송민규

    송민규3 개월 전

    저는 인생 꿀잼이던데요. 너무 꿀잼이라 죽기 싫어요. 우주가 멸망할때까지 계속 살고 싶음.

  37. 송민규

    송민규개월 전

    영상을 예로 들어 공부가 하기 싫어서 의욕이 없어서 인생이 재미가 없다면 공부를 아예 안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대신에 공부를 안하게 됐을 때 후회나 미련이 남겠죠. 공부를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남이 시키는 공부보다는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스스로 자문자답하고 살다보면 현실에 만족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결론은 나는 하기 싫은데 남이 하라고 그러니까 인생이 재미가 없어지는거에요.

  38. 송민규

    송민규개월 전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할 수 있고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남이 원하는 인생보다는 내가 원하는 인생을 중요시하고 그런 인생을 사려고 노력한다면 삶의 질이 풍요로워질거라 생각합니다. 남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 때문에 불행해지고 재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39. 송영익

    송영익개월 전

    저는 진짜 궁금해서 답변부탁드릴게요.어떻게 해야 그렇게 재밌나요?

  40. 김남곤

    김남곤개월 전

    +호로록 호로록 하고 먹을게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요....

  41. 호로록

    호로록개월 전

    송민규 뭐가 그렇게 재미있으신가요?

  42. 이자벨

    이자벨3 개월 전

    존경합니다

  43. 다락방

    다락방3 개월 전

    ㅋ~^^

  44. 밀크캔디

    밀크캔디4 개월 전

    학생이니까 공부에 초점을 맞춘듯 합니다. 만사에 의욕이없다 에 초점을 맞췄다더라도 성인이 아닌 학생에게 본분에 집중 하라고 그냥 하라고 대신 먼저 궁금증을 가지고예습하고 수업들으라는 공부적인 조언까지도해주시는데.. 얼마나 대단하신분이신지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45. 밀크캔디

    밀크캔디4 개월 전

    스님의답변이 맘에안든다는 분들, 저기서 병원가보세요 할순없잖아요..

  46. 선영신

    선영신4 개월 전

    😂😂😂하하하하 진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47. 원윤정

    원윤정4 개월 전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48. 황무지

    황무지4 개월 전

    박학다식하신 스님~^^

  49. 김정화

    김정화4 개월 전

    스님 너무 멋지세요!

  50. just go,lf

    just go,lf4 개월 전

    공부잘하는것도 의미가없고 돈을 많이 버는것도 의미없고 결혼하는것도 의미없고 살기위해 발버둥치는것도 의미가없다 어차피 죽음앞에서 누구나 평등하기때문에 모든게재미없으면 그냥 안하면된다 하고싶은게 자살과 어떤일이겠지

  51. youngsoon kim

    youngsoon kim4 개월 전

    한국 젊은 분들, 허황하게 외국, 외국하고 망상 하지 마세요! 현재 외국의 시대 흐름, 세계적인 문제가 여러분이 한국에서 겪는 '것' 이상의 문제로 심각합니다. 외국에 나가 잘해 보겠다는 어떤 막연한 꿈 보다는 한국에서 '신념'을 갖고 분투해보세요. 외국에서 노력하는 것만큼 한국에서 노력 하시면 대 성공할수 있고, 반만 고생 각오해도 대 성공 가능합니다. 외국나와 성공 했다는 사례 사기치는 말들입니다. 저요? 저는 외국 생활 45년째 (독일 10년, 호주35년)노파입니다. 40년전까지는 괜찮았어요. 지금은 국제화와 시대의 문제들이 표면화되어, 어느 나라든지, 높은 실업율에 불경기에, 경제 살린다는 미명으로, 저임금 정책과 제도 추세가, 동양인 얼굴갖고 나와서 할일이 없어요. 청소도 이제는 한물갔다합니다. 방황하는 젊은이들 보는 마음 많이 아프네요.

  52. 정be happy

    정be happy4 개월 전

    그냥 사는 삶이다~~ 감사합니다

  53. 조성진

    조성진4 개월 전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그것을 즐기려는/ 의기소침/ 포기하는 태도는 자기가 선택/결정하는 겁니다. ...다만 그 선택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지요... ㅎㅎㅎ

  54. 서어진

    서어진4 개월 전

    무덤덤한 말투로 "그냥 하는거여"라 말씀하는게 인상적입니다. 밥 먹고 할 일 없으니까 그냥 할게요

  55. Crystal k

    Crystal k4 개월 전

    사는데는 도움되는 말씀입니다⚘

  56. 나야

    나야4 개월 전

    좀답이 ㅡㅡ 법륜스님 기준인듯 나도 나이먹어도 무기력 반복된다 반짝 무언가 열중하다 항상 무기력증이 또 따라온다 왜살지?인생 욀케 재미없지 만나고 싶은사람도 없고 하고싶은 것에 대한 열정도 점점 사라진다 이럴때 무턱대고 여행간다 기냥 무심코 지나치는 꽃 하늘 바다 산쳐다보며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의 답은 없지만 여행중 바위에 대롱대롱 매달린 한송이꽃 보며 삶의 생동감을 느끼게 된다

  57. 동티모 동티모

    동티모 동티모27 일 전

    염병할놈아 스님이 만인의 질문을 해결해주는 신이냐 그냥 공감도가 좀 되는 말을 하는사람일뿐인거지 그렇게 생각하고 쳐들어라 빙시야

  58. sy hwang

    sy hwang5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

  59. 나무꿈을 꾸는

    나무꿈을 꾸는5 개월 전

    스님 말씀 구구절절이 옳으시네요~ 어찌보면 오래된 얘기로 예를들어 말씀하시지만 그안에 진리가 있는 말씀이시네요 늘 말씀 감사합니다 무심한듯 다정히 웃으시는 모습도 애정어린 눈길도 질문자의 마음을 보듬어주시는 듯하여 저또한 늘 감사함을 느끼며 영상을 보게 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60. 최홍기

    최홍기5 개월 전

    결국 공부 열심히 하라는 말로 되는군요.ㅎ고딩이 당근 공부나 해야지 뭐하나...

  61. ᄋ10312 Iostream

    ᄋ10312 Iostream5 개월 전

    하고자 했던 공부를 하신분이 목표를 알고 계셨던분이 목표없이 알수없는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세대의 학생을 이해할수 있습니까? 세대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고민은 다양해지는법 입니다. 옛날세대의 생각에 맞춰 현 세대를 이해하려는 것은 맞지않다고 생각합니다.

  62. 여대영

    여대영5 개월 전

    공부는 한글이랑 숫자 알파벳만알면 되지않나

  63. 玉置順子

    玉置順子5 개월 전

    재미있습니다. 하하하(^○^)

  64. happy life

    happy life5 개월 전

    다람쥐.염소..자살안해..ㅋ 걍해.밥먹고살려면..하는거야. 좋은말씀.인생별것없다. 궁금하다 해서 찾아보믄 공부다.

  65. 박옥자

    박옥자2 개월 전

    서창석

  66. ソンミョンジョン

    ソンミョンジョン5 개월 전

    정말 좋은 말씀이신듯 ㅠㅠ 최근들어 뭘하든 너무 삶이 재미없고 무기력해서 찾아봤는데 맞는말하시는 것 같아요! 비유는 비유일 뿐! 말씀하시고자 하는건 어차피 뭘하든 재미없고 할게 없다면 공부해라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그것도 억지로 하지말고 궁금한 걸 찾아서 공부하라는 말씀이 정말 와닿네요. 어차피 재미없고 할거 없으면 뭐든 관심있는거 공부하거나, 아니면 진짜 아무것도 없는거라도 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가만히 있으면 더 무기력해지고 부정적인 생각만 떠오르니까ㅠ 일단 사는거 내 인생에 책임지고 뭐든 하면 좋은 것 같네요! 더군다나 아는게 없으면 궁금한게 생기지도 않으니까요. 법률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67. dynamic Life

    dynamic Life6 개월 전

    가슴을 치는 동영상이네요..

  68. youngsoon kim

    youngsoon kim6 개월 전

    제가 기독교 종교 세뇌와 중독에서 한동안 겪은 정신적 공황이 있었습니다. 인간의 완덕을 추구하던 저에게, 제 남편 말이 시장바닥에 물건 몇개 팔기위해 앉아 있는 하루 생계를 고뇌해야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되어 보라고 하더내요. 생계를 근심걱정해야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되면, '생이 무의미하다', '만사에 의욕이 없다', 그런 호강스런 생각을 할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 남편의 그 말이 저를 모욕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사람에게 이상한 현상이, 한가함(시간)과 호강이 (지나치게) 많으면, 정신이 해이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린 학생도 예전의 저처럼 제 남편말의 깊은 뜻을 실감할 지성은 아직 부족하겠지요. 인간 됨됨이 인간 그릇이 형성되고 만들어 가지는 입문에 서서, 시험과 단련의 초기 증상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 과정을 잘 소화하고 넘기면, 바람직한 생의 기반을 닦는 탄탄 대로를 향해 진전함일 것이고, 현재 성숙하는 생리적 과정에서 계속 주춤거리거나 넘어지고면 진전과 진보를 못하는 낙오자가 되는 시작일수 있겠지요. 성장의 관문에 육체적인 변화와 변성기등 호르몬의 변화가 일어남이, 그 변화는 정신에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시적 호르몬부작용(unbalance) 측면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인생은 별것 아니지만, 내가 가야할 인간다운 인간상을 만들어야 함이, 인간으로서 내 의무와 책임으로서, 나만이 성취할수있는 그 씨름에서 내가 이겨야하는 과제를 젊은이는 만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분발하십시오! 자기의 인간상 멋진 그릇을 멋지게 잘 만들어 보십시오! 고뇌없이 생의 미가 꽃피고 열매로 나타남이 없습니다.

  69. youngsoon kim

    youngsoon kim6 개월 전

    아직 학생이네요. 귀엽네요. 스님 말씀대로 인생이 별개 아닌 것인데, 인간 동물도 하루 밥먹고 살기위해 버둥거리는 동물 주재가 뭐나 되는 식의 과대망상에 걸린 허상에 갇혀 있는 것이지요. 그 나이쯤에 그런 방황? 없이 커본 어린 젊은이들이 몇 퍼센트나 될까요?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과정의 생리적 작용동안 옆길로 새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다행히 법륜 스님을 뵙는 마음을 갖었으니, 좋은 정신 지도하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인간삶의 허덕이는 밑바닥 생을 한번 경험해볼수있는 일을 해본다면 어떨까요. 부모에게 의존되어 사는 그호강 대신, 스스로 학비 해결을 해보려는, 생의 어려움을 겪어본다면, 부모에 대한 고마움, 자기의 좋은 형편에 대한 고마움이 생기고, 정신 방황을 바로 잡는 도움이 있지 않을까요? 제 경우 남편 말이 시장에서 하루살이 생계를 고뇌해야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되어 보라고 하더내요. 생계를 근심걱정해야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되면, '생이 무의미하다', '만사에 의욕이 없다', 그런 호강스런 생각을 할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 남편의 말이 저를 모욕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사람에게 이상한 현상이, 한가함(시간)과 호강이 (지나치게) 많으면, 정신이 해이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70. guem so

    guem so6 개월 전

    인생 원래 별거 없다 회색 빛 무채색 아무 감흥 없는 인생 의무로 버티는 것 원래 그런거다 무의미 무소유 인생인 얼마나 값진데 그런 생각으로 살면 억지로 사는 인생 같네요 그냥 무의미 라는 것이 아름 다운 인생을 참 빛 바래게 느끼게 하는 군요 저 스님의 답변은 자신이 깨달은 만큼 만 전해 주니 그래도 답변을 해주려고 노력 하시는데 학생은 참 마음이 답답 할 듯 저도 저 학생과 같은 증상을 갖고 있습니다 저 학생은 마음이 병들어서 아픈건데 치료가 필요 합니다

  71. 노혜선

    노혜선6 개월 전

    스님 똑똑하시네요... 존경합니다

  72. 노혜선

    노혜선6 개월 전

    사는건....원래 재미가...없어요...자기가 찾는거예요...

  73. 읭응

    읭응2 개월 전

    와 명언이네요

  74. Yong Doll

    Yong Doll2 개월 전

    삶에 주인은 자신이지요 극복하는 것도 내 자신이겠죠 재미만 있으면 그게 삶이 아니죠 말그대로 희노애락 생로병사 떠나질 않는걸여

  75. 박경미

    박경미6 개월 전

    법륜스님최근에영상을봣는데넘재밋으시고말씀도넘잘하시네용

  76. 이윤석

    이윤석6 개월 전

    니가 배부르고 등따셔서 그렇다 조금만 나이 더먹어봐라

  77. 정신이상자알고보니 부모가

    정신이상자알고보니 부모가6 개월 전

    법륜이 이런면에선 좀 답답하다.. 그럼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뭐냐??? 참나... 그냥 현실에 굴복하고 사세요..이 소리네..학교에서 배우는게 사회에서 쓸만한 거기 때문에 다 배워야 한다는 것에 웃습니다. 대학에 가기 위한 시험을 그렇게 만드니까 억지로 배우는 거지..수학을 보더라도 그 많은 것을 응용하며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78. Sooha Lee

    Sooha Lee2 개월 전

    대학 안가고, 공학, 수학 전공할 거 아니면 몰라도 되겠죠.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쓸 만한 상식이고, 반드시 삶에서 쓰여지지 않는 다고 하더라도, 응용될 만한 지식, 그리고 두뇌사용법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이면 기본적으로 공부를 하는 게 맞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다하는 것도 맞는 것입니다. 특별히 다른 쪽에 재능이 있다면, 그 쪽으로 이미 하고 있겠죠.

  79. kye sun

    kye sun6 개월 전

    Thank You Very Much.

  80. Toby's daddy토비대디

    Toby's daddy토비대디7 개월 전

    스님같은 부모가 대부분이면 세상이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근데 전 스님 말씀 반대로 공부하다 아이에겐 공부 하란소릴 안하는데요 그래서 공부양이 적지만 그냥 공부해라 소리 안하고 살려구요 제가 세상 두려움과 제 욕심과의 싸움같아요

  81. 김지숙

    김지숙7 개월 전

    정말 재밌어요

  82. 이숙자

    이숙자7 개월 전

    저도~여유없는 여건이었지만 두딸을.....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기 인생을 선택하며 살게 했어요~쉽지 않은 삶이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갑니다~두딸도 어엿한....전문직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어요~엄마의 사랑으로 키우세요~^^

  83. 김희연

    김희연7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호흡이 잘맞아서 웃음이 나는 +스님과 질문자

  84. kpkkl

    kpkkl7 개월 전

    니체의 말대로라면. 인생은 자기자신을 경험하는것..오직자기자신.몸뚱아리는 원자라서 텅비어있는 속성이같지만. 오직 자신이 가지고있는 감정을경험하는것. 꿈꾸는자는없고 당신은 꿈자체지만 꿈이라고말하지 않는것.

  85. 이필립

    이필립7 개월 전

    경험상 과정없이 결과만 바라면 인생이 재미가 없고 의욕이 안난다. 어떤것에 대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고(스트레스를 말하는게 아니다. 그건 과로임) 그걸 넘어서는 과정을 거치면서 결과를 향해 달려갈때 즉, 자신이 발전하는게 느껴질때 사람은 행복해진다고 생각한다. 과정없는 결과라는건 별 노력없이 얻어지는 쾌락을 말한다. 대부분의 중독증상이 저런 형태라고 생각한다. 마약, 술, 성욕, 식욕, 게임같은. 처음엔 정말 재밌고 행복하고 별다른 노력없이 쾌락이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해서 무뎌지고 질리고 그러다보니 더 강한 자극을 찾게되면서 계속 새로운 게임을 찾거나 이상한 성취향을 갖게되는등 빠져나오기는 점점 힘들어진다. 노력없이 쾌락을 느끼다보면 노력하는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결국 아무것도 하기싫고 하기도 힘든 상태가 되어버리지..또 저런 행위들은 하면 할수록 발전하기보단 도태되기 때문에 거기서오는 괴리감이 계속되다보면 결국 그 어떤것에도 재미와 의욕을 못느끼게 되어버리는거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내 경험담이고 22살때까지 중독에 절어살다가 23살쯤부터 바뀌려고 발버둥쳤던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저런게 절대 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다만 인생을 살아가는 목적에 있어서 저런것들이 주가 되면 행복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86. daeju kim

    daeju kim개월 전

    감사합니다!

  87. 나제왕

    나제왕2 개월 전

    이야 좋은 말입니다

  88. 아뉴란 Anewlan

    아뉴란 Anewlan4 개월 전

    이필립 님말이 극하게 공감이 되고,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현재 님은 주로 어떻게 생활하여 잘 되가시는지 여쭈어 볼 수 있을까요? 궁금해서요.

  89. 게임만렙찍으면다른겜으롤롷

    게임만렙찍으면다른겜으롤롷7 개월 전

    나랑똑같네.... 13살임....

  90. Allin7days

    Allin7days8 개월 전

    조금 세속적으로 말하면, 인생 자체에 재미가 있지 않고, 남이 나를 재미있게 해 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 재미있는 일이 나를 찾아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지요. 그래서 인생은 내가, 내 스스로가 재미있는 일을 찾고 또 없으면 만들어 내서라도 하다보면 지루하지도 않고 다른 지루했던 사람들도 내 주위로 모여 들어 더욱 더 재미있어 지게 되지요. 왜 사냐고 묻지 말고 어떻게 살건지 고민하고 실행하라!

  91. 읭응

    읭응2 개월 전

    명언이네요 감사합니다

  92. 아라시짱

    아라시짱9 개월 전

    법륜스님 : ~~~지구온난화~~ 궁금하지 않나?? 학생 : 뭐, 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연영국

    연영국9 개월 전

    여친이 답인듯요 ㅎㅎ

  94. green l you lee

    green l you lee3 개월 전

    연영국 요새 버릇없고 별난 한국여자들 땜에 초췌해지고 확 늙는데 무슨 ㅊㅊ

  95. 남성황미르

    남성황미르9 개월 전

    저도 이영상의 주제와 같은상태네요.

  96. 소크

    소크9 개월 전

    다 맞는말이다.. 존경합니다

  97. 아리다이어리

    아리다이어리9 개월 전

    ㅋㅋ

  98. heungjoo park

    heungjoo park9 개월 전

    전문성이 없어서 그럼

  99. 이행숙

    이행숙9 개월 전

    귀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훌륭하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늘 법문듣고 스님의 가르침 잘 듣고 있지요 스님 2018년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설법 부탁해요

  100. 김연옥

    김연옥9 개월 전

    ㅎㅎㅎㅎ 잼있어요 ㅋ 우울증 치료 ㅋ

  101. 뿅메롱

    뿅메롱10 개월 전

    스님은 진짜 살아있는 부처님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ㅋㅋ 어디에 미치는게 더 문제다라는 말씀 명답이십니다~~ 스님 오래오래 사셔서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102. cooldereyo

    cooldereyo11 개월 전

    사람은 스스로 이겨낼수있는 마음의힘이 다있다고생각해요 근데 마음의힘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시일어날수있어요 지금은힘들어도 휴식을취하고 시간이지나면 다시일어날수있어요 근데 마음의힘이 정말약하면 일어날수가 없다는거에요 이런조언을들어도 공감을못하고 힘드시다면 의학적으로라도 물리적으로 도움을받아야 덜힘들거라고 생각이드네요....

  103. G KIM

    G KIM11 개월 전

    안타깝게도 일도 도움이 안되는 조언같네요..

  104. all mine

    all mine11 개월 전

    인생 별거 없구나 그냥 어휴

  105. 신핑핑

    신핑핑11 개월 전

    아..저도 저런고민이있었는데..감사합니다^^

  106. 문브래

    문브래년 전

    스님은 다람쥐를 좋아하십니다

  107. 금천미술관

    금천미술관3 개월 전

    내면이 다람쥐급?

  108. 여대영

    여대영5 개월 전

    최종우 다람쥐홍보대사

  109. jamong choi

    jamong choi년 전

    질문한 학생의 수준에 맞게 답하시네요... 그동안 부모의 뜻에 쫓기듯 공부한 학생인듯 해요... 스님은 그런걸 느끼시고 무심한듯 답변 하시네요

  110. 정우진

    정우진14 일 전

    그럼 하지마 ^^

  111. 블루벨벳

    블루벨벳10 개월 전

    jamong choi 정말인정요

  112. 형수

    형수년 전

    이건 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은 답을 받아들인게 아니라 그냥 말이 안통하니까 네네 알겠습니다 하고 넘어간 것 뿐입니다. 저 친구가 공부하기 싫다고 한게 아니라, 주변 모든것에 의욕이 없고, 하고싶은 게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왜 하는지 모르겠는데 하던거 하라고 대답하는게 얼마나 잔인한 답변인지요.

  113. 안효중

    안효중14 일 전

    듣기 귀찮은 사람한테 어떻게 답을 내놓을 수가 있죠?

  114. 모만타이

    모만타이15 일 전

    즉문즉답이 아니라 즉문즉설인 이유죠. 인생에 답은 없어요.

  115. 곽병열

    곽병열16 일 전

    ㅋㅋ그냥 그렇다는거지 그럼 인생에 정답이 어딨을까요?? 스님도 스님 니름대로의 대답을 성심성의껏 해주시는건데 그걸 기분 나쁘거나 불쾌하게는 듣지 마시길 ㅋㅋ 그렇게 듣는다는건 지금 내 상황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신듯

  116. 호로록

    호로록개월 전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요? 재밌어서 사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

  117. 심측은지

    심측은지개월 전

    인간이 살아갈때 생각이라는것이 떠오르죠. 이것이 삶을 더 어렵고 힘들게 만드는것 같아요. 예를 들어 등산할때 그냥 생각없이 오르면 힘들지 않을텐데, 왜 올라가지? 오르는 의미는 무엇일까? 길은 왜이렇게 가파르고 먼가? 등산하는데 왜 재미가 없지? 정상까지는 얼마나 남았나? 내 앞에 큰 바위는 왜 날 가로막아서 내 인생을 힘들게 하지? 이런 고통은 내가 전생에 죄를 지어선가? .. . . . 인간들은 동물보다 뛰어난 지성이 있다고 우쭐되지만 모든것엔 장단점이 있게 마련.. 뇌가 발달되면 단점도 따라오니 그것이 번뇌들인듯 합니다.

  118. hallow point

    hallow point년 전

    저도 고2 학생인데 이걸 들으면 공부하고싶은 마음이 팍팍 생깁니다 법륜스님 말씀을 듣노라면 미운 사람도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되고 나쁜 마음도 사그라들고 마음이 정말 평화로워집니다. 전 다 필요없고 등 따숩고 삼시세끼 챙겨먹을 수만 있으면 별 다른 것 바라는 게 없습니다. 살다보면 이렇게 욕심없는 제가 참 재미없는 사람같은 마음이 드는데 법륜스님 말씀들으면 이게 좋은 거구나 하고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밥먹고 할 거없으니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당~~

  119. 김판식

    김판식26 일 전

    아이고 부모님이 이글을 보시면 좋아하시겠다.철이들었네

  120. 정대희

    정대희28 일 전

    이제 고3이시네요 화이팅

  121. 김민규

    김민규년 전

    힘내 세요 인생이 다 그런 거에요

  122. 이스라엘ᆞ예루살렘

    이스라엘ᆞ예루살렘년 전

    의욕이 없다 전도서 12장 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123. 정혜원

    정혜원22 일 전

    지장보살지장보살

  124. Gaeun Ryu

    Gaeun Ryu년 전

    역시 사이다 답변! 엄지척

  125. 가가이

    가가이년 전

    질문하시는 분들도 대단하시고 답해주시는 스님은 더더욱 대단하십니다. 듣는 저, 웃다고 공감하다가 그렇구나 깨닫거나 .... 와~~ 요즘 법률스님 땜에 아무일도 못하고 유튜브에서 법문만 듣고있네요! 근데 실천은 아직 입니다...

  126. 한솔희

    한솔희년 전

    지난젊었을땐 많은일을했고 무엇이던 열정적이었는데 친구들은 다결혼하고 혼자 살다보니 처자식 먹일려고 아둥바둥 힘든일도 안할려고 하고 그냥혼자 사는데 다람쥐 채바퀴 마냥 덧없이 살아가기는 싫고 가족같은 아이들 돌보다가 사춘기 되어 내곁을 떠나니까 세상이 다싫고 모든게 귀찮고 ..몇달동안 갑자기 텅빈 느낌으로 외로움에 사무 쳐서 사람들과 친구들과 만나도 괜히 무시당하고 상처만 받고 또 마음의 문을닫고 혼자서 끙끙 앓고 이러다간 병나가겠다 싶어 온종일 거리로 돌아다니다가 지쳐서 집으로 쓰러져서 펑펑울다가 잠들고..나이 먹으니 관절염에 목디스크에 전방전위증에 온갖없는병들이 생기고 삶의 의욕도 사라지고 열정도 다 사라져서 뭘 해도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고 건강도잃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없고..두근두근 거리는 사랑의 심장도 안 느끼고..사람의 무기력하다가 갑자기 열정을 생길려면 반드시 동기부여가 생겨야 한다.. 꼭 그렇다기 보다 내가 왜 살아야 하고 재미있게 오늘의 일을 최선을 다하고 행복하고 싶다는 마음을 생길려면 뭔가 하고자 하는 의욕을 생기게 하는 이유가 있어야된다는 생각이든다 물론젊고 아직 건강한 몸이라면 또한번 제2의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살아가는 힘이 생길수도 있을것이다 선생님말씀처럼 마음이 아프니 육체가 괴롭고 몸이 아프니 마음까지 괴롭히니 항상돌고도는 물레방아처럼 몸과마음이 따라주질 않는다 자꾸 이렇게 자포자기식 살다보니 더 에라~될데로 되라식으로 의기소침 무기력 게으름의 자아식으로 주저 앉게 되더라..그러다가 문득 울면서 개똥벌레 노래 부르다가 개똥에도 약안되나? 과연 쓸모없는 존재일까?개똥검색 하다보니 강아지똥 동화책이있어서 읽다보니 개똥도 냄새나고 아무 필요없는 존재인줄 알았는데 꽃들은 똥의 거름을 위해 필요한 존재다 온 세상 풀한포기 돌맹이 하나라도 뭔가 할수있다는 느낌이 들더라..수백년동안 한자리에서 곳곳히 서있는 오래된 고목도 참 힘들고 외로워겠구나? 하고 물으니 고목나무는 하하하 전혀 그렇지 않아 나홀로 서있는 나무가 사람들은 외롭겠지 생각하겠지만 난 항상즐겁고 행복하단다 왜냐하면 아침이되면 새들이 짹짹 거리며 노래도 해주고 오후가 되면 어린아이나 어르신들이 나무그늘을 찾아 장기를 두고 이야기 나무며 아이들과 같이 재미있게 놀아준단다 그리고 밤이되면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소근 거리고 밝은달님의 환하게 비추어줄때 나는 참 행복하구나 생각한단다 는 고목나무의 이야기하는것처럼 난 순간 참나는 바보처럼 살아왔구나 생각이 들었지..사람은 혼자 있어도 외롭고 둘이 있어도 외로운 존재야 저 수많은 아파트 속에서 정말 단란하고 행복하다고 느낀 가정이몇이나 있을까? 아무리 돈이많아도 과연 행복하다고 느낄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아무리 채워도 채워도 인간은 항상목마르고 배를 채우며 2%가 부족하다고 한다 . 나는 마음을 비우기로 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었다 ...나도 부족한나를 그 누군가 필요로 할수도 있는 존재가 되고 싶었다...

  127. 안기모

    안기모년 전

    띵언..인생원래 노잼..해야할일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