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9회 만사가 귀찮고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의욕이 안납니다.

댓글

  1. 양ᄏ

    양ᄏ13 일 전

    나야 듣고있지? ㅋㅋㅋ그냥 하는거야 그냥 해. 오케이?

  2. 황금벌레

    황금벌레14 일 전

    하고 싶은게 없고 재미있는게 없는 사람은 없어. 하고 싶은건 있는데, 자기 여건과 능력으론 힘들거 같아 도전할 용기는 없고, 그러니 나는 재미있는게 없다면서 도망다니는 것임. 그러다 보면 정신은 산만해지고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이일 저일 기웃거리고, 그러다 시간만 보내고 늙어 기회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기력은 떨어지고, 젊을 때 도전이라도 해볼껄 후회하고...그러니 사람이 가장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아는 것임. 자기 분수를 알면 적당한 목표를 세울 수 있고 인생을 즐기면서 보낼 수 있음.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클 수록 고통이 커지는 것임. 노력해서 괴리를 줄이든가, 이상을 포기하고 현실에 순응하든가. 노력은 안하면서 이루고는 싶고. 그게 바로 욕심이지. 자신을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도전하는 것임. 도전에 실패는 없어. 성장만 있을 뿐. 저 학생과 같이 고민하는 친구들아, 시간은 유한하고 세월은 쉬이간다. 용기를 내거라. 부와 명예는 운으로부터 오지만 성장은 노력이 가져다 준다. 빈 말이 아니고 우리 각자는 뭔가를 이룰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음. 지금 사회에 부와 명예를 가진 사람들? 천재인 사람들 제외하면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도 능력은 凡人들과 비슷비슷해.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는 것도 같아

  3. 김윤회

    김윤회28 일 전

    스님얘기가 정말 옳습니다 듣고나면 귀에 쏙쏙 남습니다

  4. 김민주

    김민주개월 전

    스님 말씀 듣다 보면 염소가 자살하나? 다람쥐가 자살하나? 하시는데 인간과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돌고래, 강아지, 고양이같이 지능이 높은 동물들은 우울증을 겪고 식음을 전폐하며 감정의 큰영향을 받아요. 인간은 다르잖아요. 감정, 번뇌등 감정적인 동물인데 다람쥐 정도의 지능과 감정을 갖고 태어났다면 자살도 번뇌도 없지않을까요?

  5. 포지티브에너지

    포지티브에너지개월 전

    행복을 목적으로 가면 불행해 집니다. 난이도가 있는 게임을 끝판 깨려고 하면 쉽게 지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비슷한 게임도 하기 싫습니다. 남을 좋아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게 목적이면 조그마한 조짐에도 괴롭고 싫고 집착하게 됩니다. 그 사람만 봐도 좋다 그 사람만 보면 행복해지는 거에 기쁨을 느끼면 즉 과정을 사랑하면 결과도 좋은 결과로 오게됩니다. 법륜스님 말처럼 행복을 목적으로 살게 아니라 지금 행복해야 합니다. 원을 만들고 그 원에 집착하지 않는 것 담을 그릇을 만들고 그 그릇을 비워놓는 것 비우면 채워지게 됩니다.

  6. 광명진언

    광명진언개월 전

    자연으로 돌아가라~^^♡

  7. 명애최

    명애최개월 전

    그냥 삽시다 인생 원래 재밋 없는거요

  8. 최윤수

    최윤수2 개월 전

    질문자님 듣는 태도가 뭐랄까 애초부터 들을 마음이 없는거 같아요.

  9. 양규선

    양규선2 개월 전

    저는 스님 악의없이 말씀 하시는거 너무 통쾌하고 재밋고 멋지십니다♡

  10. kodang ko

    kodang ko2 개월 전

    감사합니다 스님

  11. 앙마작은

    앙마작은2 개월 전

    저두 세상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 잠만 자요.24시간 중에 18시간 정도는 잠만 잡니다.남편 한테 너무 미안해요ㅠ 놀러 가자고 해도 전 혼자 가라고 합니다 애들 다 성인 입니다 애들도 저 보고 잠만 잔다고 뭐라 합니다 ㅠ 전 너무 좋은데 큰 문제 일까요?

  12. 판다다소니다소다

    판다다소니다소다개월 전

    J.K L 잠을 많이 자도 우울증이래요

  13. ㅈㅇㅅ

    ㅈㅇㅅ3 개월 전

    ㅅㅂ 나전역하고복학했는데 그 증상도졌는데 어째하냐 ㅋㅋㄱ

  14. 자전거씨BIKESSI

    자전거씨BIKESSI3 개월 전

    혀가 짧은데

  15. 임혜진

    임혜진3 개월 전

    아 유익하고 진짜 재밌다

  16. 이상곤

    이상곤3 개월 전

    응급실가보세오ㆍ답이있네 ㆍ오십포기ㆍ다시시작 ㆍ탐욕ㆍ욕심ㆍ배불리면좋아

  17. 엘사

    엘사3 개월 전

    서울대 입학하고 자퇴할까 고민하는 대학생입니다. 법률스님 말씀 정말 뼈를 내려치네요. 공부 억지로억지로 하려고 하다가 대학가서 이제 공부가 하기 싫어진다. 진짜 공부는 그 때부터인데...크으.. 이 말 듣고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 명문대 갔다고 그렇게 좋아했던게 엊그제 같은데요.. 참.. 진심은 숨기기 힘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휴학해두고 하고 싶고 재밌는 일 찾아서 떠납니다. 법률스님 감사해요 즉문즉설 유투브 채널 운영해주시고 이 영상을 시청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18. 신난다

    신난다3 개월 전

    감사합니다

  19. Rrrr Mmmm

    Rrrr Mmmm3 개월 전

    8:13 이 말 뭔가 저 친구한테는 조언이 되는거같기도하고 안될거같기도하고....? 그래.... 스님아버지는 하지말라하니까 스님이 공부가 하고싶지 지금은 하기싫어도 너무 하라하니까 더 하기싫은거고....... 원래 하지말라하는게 더 끌리는 법이야 스님도 요즘태어난 학생이면 공부안하실걸.... 게임은 숨어서 어떻게든 스스로 하려하잖아 그래서 절대 안 까먹지 니네 어릴 때 했던 추억의 게임 그런거 커서도 평생 기억하잖아 근데 어릴 때 배웠던거 그건 기억하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공부를 안 시켜야해 사회가.. 너무 시키니까 애들이 더 반감느끼고 더 하기싫지 오히려 예전처럼 프리하게 나둬봐라 공부에 스스로 갑자기 흥미느끼는 애들 더 많을걸 그럼 그건 절대 안 잊혀질걸 이 사회가 스스로, 갑자기, 문득, 공부에 흥미생길 틈을 안 주고 어릴 때 부터 쪼아대는데 애들이 어떻게 공부하고싶냐 공부를 열심히해서 질려죽겠는게 아니라 공부를 안 하고 있는 순간에도 옆에 친구가 부모님이 친척이 동네사람이 처음본사람도 선생님도 뉴스에도 공부얘기뿐이니까 공부를 안 해도 질리는거임 ... 맞지않나 그리고 저 친구 지금 노잼시기인것같은데 우울증으로 발전 안 하게 조심하세요 우울증으로 번지면 더 심각해집니다

  20. Eunmee Park

    Eunmee Park3 개월 전

    멋져요ㅡ스님

  21. minsuk jeong

    minsuk jeong4 개월 전

    지구온난화가 되면 겨울이 없어진다던데 왜 겨울이 더 추워지죠? 궁금하네요 아~ 사는것 진짜 재미없어요 갱년기 아줌마라 그런지 망상증만 커지네요 스님말씀 들으며 다독여 보는데 응급처방만 됩니다 이런 저 자신이 싫습니다

  22. 박옥선

    박옥선4 개월 전

    대단하신 법륜스님, 무기력적인 학생에게 의욕을 동기를 만들어 주시네요. 이사회에 스님같은분들이 많아졌음 헐~~ 그게 곧 이상향이겠죠. 절대 될수없는 현실 ...

  23. jack quan

    jack quan4 개월 전

    그냥살면 되는겁니다.특별한 재밌는게 없으면 좋은거 입니다. 너무 재미 있어서 여자에 미치고 돈에 미치고 너는 나이도 얼마 안됐는데 재미가 없으니까 그냥 나처럼 살면 되는거야.나도 이거 하고 싶어하는 걸까 이사람들 물으니까 애기해준거야 근데 이왕 할바에 재밌게 마음 내서 하지 ㅋㅋㅋ 스님 언어 스킬 대단하네.

  24. 유승우

    유승우4 개월 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5. 옴팡

    옴팡4 개월 전

    맞아. 내친구도 하는말이 꿈없으면 굳이 대학교 갈 생각 말라고 했지..

  26. Verse tune - piano

    Verse tune - piano4 개월 전

    재미있다 없다는 누가 만든걸까?? 좋다 나쁘다 는 누가 만든걸까?? 그런기준은 누가 만든걸까?? 그건 바로 나

  27. 복실이네

    복실이네5 개월 전

    맞습니다 대학가서 끝나지요

  28. 하성문

    하성문5 개월 전

    진짜 도움안된다 들으나 마나한 이야기 ㅉㅉ

  29. 서인우

    서인우5 개월 전

    다람쥐랑 사람은 다른겁니다~~ 먼저태어난 사람이 현명하면 서로 고생 안합니다~~ 먼저태어난 사람이 100% 잘못입니다~~

  30. 김철수

    김철수5 개월 전

    꿈이 없이 살면 나중에 직업으로 삼은일이 힘들어지기 마련이죠 인생의 3분의 1이상이 일을 하는 시간인데 일이 하는게 괴롭고 힘들다면 이게 좋은 인생이라고만 할수있습니까? 누구나 좋은 인생을 살고싶어 하잖아요 그래서 꿈을 찾고 싶은거고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니 이름있는 리더들에게 물어보는건데 꿈이 없으면 찾지마라 그런다면 일하는 시간이 괴롭고 힘들어도 그냥 살아라 하는 거 밖에 안되지않겠습니까? 다람쥐가 그냥살아가는거 라고해도 인간이랑 다람쥐가 같습니까 지능이 다르잖아요 지능이 꿈을 찾아서 좋은 말들으러온건데 왜 힘을 빼놔요 잘한다고 칭찬할일이죠 자기가 원하는 인생을 사는게 잘사는거죠 그냥 다람쥐마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고; 부처님이라고 돈벌겠다고 택배상하차 하고서도 힘들다고 안할수 있을까요

  31. Als Qqo

    Als Qqo5 개월 전

    아하 감사합니다 스님

  32. 보쥑군영

    보쥑군영5 개월 전

    스님도 꼬추섭니까? 자위도 합니까?

  33. mayfly

    mayfly5 개월 전

    괜찮아 나하고 비슷한데

  34. 태태

    태태5 개월 전

    말투가 약간 아프리카충인데?

  35. Yunah Choi

    Yunah Choi6 개월 전

    재밌어서 사는거 아니야. 그냥 사는거야. 정답이네요

  36. 조현우

    조현우6 개월 전

    다람쥐 잘 지내는 다람쥐 멋지심

  37. 빨갱이

    빨갱이6 개월 전

    믿습니다 아멘

  38. STPD

    STPD6 개월 전

    가끔 돌고래도 자살을 하고 포유류중에는 자살하는 동물도 있습니다. 몇년전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보니까 어떤 강아지는 주인 할머니가 돌아가시니까 상실감에 식음을 전폐하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문제점은 정말로 꼭 필요하고 궁금하고 알고 싶은것들 알아야 하는것들을 가르치지 않고 쓰잘떼기 없는것들을 강제로 암기하게 하는것들이 너무도 많다는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수학 영어 이런거는 꼭 필요한 사람만 해도 됩니다. 쓰잘떼기 없는것 가르칠 시간에 양심 인의예지신 중용 인성 이런것에 대해 더 철저히 교육을 하고 시험보고 채점을 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건 없고 쓰잘떼기 없는것들만 암기해서 시험봐서 줄세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지금 격고 있는 이 나라의 모든 적폐들이 바로 이런 제대로된 양심 교육제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기득권들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양심을 알수록 사람들이 깨어날수록 자신들에게 저항하고 쓴소리 할것이 뻔하기때문에 그런 교육은 등한시하고 쓸떼 없는것들만 외우게 하면서 불필요하고 재미 없다하더라도 참고 해서 그래도 인내심은 있는 애들을 골라서 선별하는것입니다. 그런 애들이 세뇌시키고 말 잘듣게 기득권들이 관리하기는 편하니까요. 이걸 왜 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참고 인내는했던 애들이라 옳고 그른것을 따지기 보다는 보상이 있다면 참고 하는 애들이니까요. 옳고 그른것부터 생각하는 아이들보다는 이런 애들을 다루기가 더 쉽겠죠. 교육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것은 옳고 그른것 양심을 분별하는것 역지사지를 잘하는 사람들을 만드는것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평가 점수가 되어야 합니다.

  39. 수선

    수선6 개월 전

    요즘 의욕이 없었는데 꿈. 희망. 용기를 가지니 의욕이 생기더라. 다 추구하는게 달라서 재미를 찾거나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만의 뭔가 가치라던가 재미 등 추구하는것들을 가지면 의욕이 살수도 있을거 같다. 스님 말씀처럼 인생은 원래 재미가 없는데 그걸 찾는건 자기 몫이고

  40. 안소연

    안소연6 개월 전

    그런대도 해 밥먹고 살라면 해

  41. 유진

    유진6 개월 전

    진짜 명강의입니다

  42. fairyland

    fairyland6 개월 전

    질문자 고2 남학생님아, 당신은 뭐가 되도 한분야에서 제대로 몫을 해내는 인물이 될 거 같습니다~^^

  43. ᄋᄋᄋ

    ᄋᄋᄋ6 개월 전

    뭘해도 재미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 이말에 해결책이 잇어요 그것은 더 많은 뭔가를 해볼 여지가 있다는 것이에요 ^^ 세상의 더 많은 것들을 경험 해보시길 권해 드려요 특히 여행

  44. 이동현

    이동현6 개월 전

    현실에 만족할줄알고 등따숩고 배부른게 삶의 목적이면 됬지뭐 하하

  45. David Stunning

    David Stunning6 개월 전

    저거 우울증 증상인데.

  46. ᄋᄋᄋ

    ᄋᄋᄋ7 개월 전

    유라시아 철도여행이나 호주나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추천 .. 더 넓은 세상을 경험 해보시길..

  47. Seraphic G

    Seraphic G7 개월 전

    고2 인데 너무 공감ㅠㅠ

  48. pv czl

    pv czl7 개월 전

    스님이 돈벌려고 마음만 먹으면 하루 2회 600(기업에서 제시금액) 주급 3천인 분입니다. 월 소득 1억은 올리실분 인데 스님은 돈이 없으니 싑게 말한다는건 맞지 않답니다. 그러니 욕심을 버리라는 말을 해도 남들이 반박을 못하는거......

  49. 애니애니

    애니애니7 개월 전

    참 재미가 있네요^^

  50. Sihyun Im

    Sihyun Im7 개월 전

    정곡을 찌른다...

  51. 이용재

    이용재7 개월 전

    저는 법륜스님 설법을 들으면 느끼는것이..스님은 현대 사회생활을 얼마나 하셨나요?? 묻고 싶다.. 스님의 설법은 진짜 존중한다.. 섭리나 진리는 와 닿으나..현재 청년들이 느끼는 감정은 이입을 못 한다고 느낀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변했음에도 예전 스님의 시대를 빗대어 설법을 하신다.. 인간이 격지 못한 세상은 스님의 설법이 맞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요즘 세상 젊은이들에관한 설법은 좀 옛날에 머무는게 아니가 싶다.. 물런 현대 교육 실태를 꼬집는것도 있지만 ... 사례자들이 모두 그런 입장이 아닐것인데.. 법륜스님 참 존경 하는분입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뵙고 싶은 분입니다. 진솔한 얘기가 하고싶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진정한 불가의 가르침을 아신다면 짜여진 일정의 만남을 하시나요?

  52. 송민규

    송민규7 개월 전

    저는 인생 꿀잼이던데요. 너무 꿀잼이라 죽기 싫어요. 우주가 멸망할때까지 계속 살고 싶음.

  53. 박승호

    박승호2 개월 전

    +겔겔32 채환의 귓전명상 추천 드려요.. 명상 해보시고 긍정적인 생각 마니 하시면 분명 좋아지실겁니다.

  54. 겔겔32

    겔겔322 개월 전

    +박승호 네 댓글 감사합니다. 님께서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행복하게 오래사시길 바래요. ^^ 님께서 불행하시면 가족들에게도 불행이 전가되시니 재밌게 사셔야 해요. ^^ 저는 왕래이웃없는 완전 홀몸이라서 저는 별 살아갈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ㅎㅎ

  55. 박승호

    박승호2 개월 전

    +겔겔32 댓글 둘러보다 보게 되서 글 남기네요.. 저또한 님과 비슷한 생각도 가진적 있어요.. 그치만 처자식 딸린 몸이고 가장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하루하루 버티네요.. 그러다보니 불면에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오네요.. 힘들어요.. 병원 다니고 있지만 약도 먹어야하고.. 그치만 살아야할 이유가 있으니 살아야겠죠.. 누군가 모두 살아야할 이유가 있을겁니다. 힘내시고 기운 차리시죠. 화이팅 합시다!

  56. 겔겔32

    겔겔322 개월 전

    아.정말 그러세요??? 좋으시겠어요. 저는 정말 하는일마다 되는것도없고 먹고살기위해 하는일도 힘들고 사는게 고통이 더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자살을 고민하고 있는데 님은 오래 사시겠네요.

  57. 좋아먹방

    좋아먹방7 개월 전

    존경합니다

  58. 구독자

    구독자7 개월 전

    ㅋ~^^

  59. 밀크캔디

    밀크캔디8 개월 전

    학생이니까 공부에 초점을 맞춘듯 합니다. 만사에 의욕이없다 에 초점을 맞췄다더라도 성인이 아닌 학생에게 본분에 집중 하라고 그냥 하라고 대신 먼저 궁금증을 가지고예습하고 수업들으라는 공부적인 조언까지도해주시는데.. 얼마나 대단하신분이신지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60. 밀크캔디

    밀크캔디8 개월 전

    스님의답변이 맘에안든다는 분들, 저기서 병원가보세요 할순없잖아요..

  61. 선영신

    선영신8 개월 전

    😂😂😂하하하하 진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62. 원윤정

    원윤정8 개월 전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63. 황무지

    황무지8 개월 전

    박학다식하신 스님~^^

  64. 김정화

    김정화8 개월 전

    스님 너무 멋지세요!

  65. just go,lf

    just go,lf8 개월 전

    공부잘하는것도 의미가없고 돈을 많이 버는것도 의미없고 결혼하는것도 의미없고 살기위해 발버둥치는것도 의미가없다 어차피 죽음앞에서 누구나 평등하기때문에 모든게재미없으면 그냥 안하면된다 하고싶은게 자살과 어떤일이겠지

  66. 겔겔32

    겔겔322 개월 전

    ㅇㅈ합니다.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죽음앞에선 다 똑같죠 ㅎㅎ

  67. youngsoon kim

    youngsoon kim8 개월 전

    한국 젊은 분들, 허황하게 외국, 외국하고 망상 하지 마세요! 현재 외국의 시대 흐름, 세계적인 문제가 여러분이 한국에서 겪는 '것' 이상의 문제로 심각합니다. 외국에 나가 잘해 보겠다는 어떤 막연한 꿈 보다는 한국에서 '신념'을 갖고 분투해보세요. 외국에서 노력하는 것만큼 한국에서 노력 하시면 대 성공할수 있고, 반만 고생 각오해도 대 성공 가능합니다. 외국나와 성공 했다는 사례 사기치는 말들입니다. 저요? 저는 외국 생활 45년째 (독일 10년, 호주35년)노파입니다. 40년전까지는 괜찮았어요. 지금은 국제화와 시대의 문제들이 표면화되어, 어느 나라든지, 높은 실업율에 불경기에, 경제 살린다는 미명으로, 저임금 정책과 제도 추세가, 동양인 얼굴갖고 나와서 할일이 없어요. 청소도 이제는 한물갔다합니다. 방황하는 젊은이들 보는 마음 많이 아프네요.

  68. 정be happy

    정be happy8 개월 전

    그냥 사는 삶이다~~ 감사합니다

  69. 조성진

    조성진8 개월 전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그것을 즐기려는/ 의기소침/ 포기하는 태도는 자기가 선택/결정하는 겁니다. ...다만 그 선택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지요... ㅎㅎㅎ

  70. 서어진

    서어진8 개월 전

    무덤덤한 말투로 "그냥 하는거여"라 말씀하는게 인상적입니다. 밥 먹고 할 일 없으니까 그냥 할게요

  71. Crystal k

    Crystal k9 개월 전

    사는데는 도움되는 말씀입니다⚘

  72. 나야

    나야9 개월 전

    좀답이 ㅡㅡ 법륜스님 기준인듯 나도 나이먹어도 무기력 반복된다 반짝 무언가 열중하다 항상 무기력증이 또 따라온다 왜살지?인생 욀케 재미없지 만나고 싶은사람도 없고 하고싶은 것에 대한 열정도 점점 사라진다 이럴때 무턱대고 여행간다 기냥 무심코 지나치는 꽃 하늘 바다 산쳐다보며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의 답은 없지만 여행중 바위에 대롱대롱 매달린 한송이꽃 보며 삶의 생동감을 느끼게 된다

  73. 동티모 동티모

    동티모 동티모4 개월 전

    염병할놈아 스님이 만인의 질문을 해결해주는 신이냐 그냥 공감도가 좀 되는 말을 하는사람일뿐인거지 그렇게 생각하고 쳐들어라 빙시야

  74. sy hwang

    sy hwang9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

  75. 나무꿈을 꾸는

    나무꿈을 꾸는9 개월 전

    스님 말씀 구구절절이 옳으시네요~ 어찌보면 오래된 얘기로 예를들어 말씀하시지만 그안에 진리가 있는 말씀이시네요 늘 말씀 감사합니다 무심한듯 다정히 웃으시는 모습도 애정어린 눈길도 질문자의 마음을 보듬어주시는 듯하여 저또한 늘 감사함을 느끼며 영상을 보게 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76. 최홍기

    최홍기9 개월 전

    결국 공부 열심히 하라는 말로 되는군요.ㅎ고딩이 당근 공부나 해야지 뭐하나...

  77. ᄋ10312 Iostream

    ᄋ10312 Iostream9 개월 전

    하고자 했던 공부를 하신분이 목표를 알고 계셨던분이 목표없이 알수없는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세대의 학생을 이해할수 있습니까? 세대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고민은 다양해지는법 입니다. 옛날세대의 생각에 맞춰 현 세대를 이해하려는 것은 맞지않다고 생각합니다.

  78. 여대영

    여대영9 개월 전

    공부는 한글이랑 숫자 알파벳만알면 되지않나

  79. 玉置順子

    玉置順子9 개월 전

    재미있습니다. 하하하(^○^)

  80. oneleveup -ed

    oneleveup -ed9 개월 전

    다람쥐.염소..자살안해..ㅋ 걍해.밥먹고살려면..하는거야. 좋은말씀.인생별것없다. 궁금하다 해서 찾아보믄 공부다.

  81. 박옥자

    박옥자6 개월 전

    서창석

  82. ソンミョンジョン

    ソンミョンジョン9 개월 전

    정말 좋은 말씀이신듯 ㅠㅠ 최근들어 뭘하든 너무 삶이 재미없고 무기력해서 찾아봤는데 맞는말하시는 것 같아요! 비유는 비유일 뿐! 말씀하시고자 하는건 어차피 뭘하든 재미없고 할게 없다면 공부해라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그것도 억지로 하지말고 궁금한 걸 찾아서 공부하라는 말씀이 정말 와닿네요. 어차피 재미없고 할거 없으면 뭐든 관심있는거 공부하거나, 아니면 진짜 아무것도 없는거라도 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가만히 있으면 더 무기력해지고 부정적인 생각만 떠오르니까ㅠ 일단 사는거 내 인생에 책임지고 뭐든 하면 좋은 것 같네요! 더군다나 아는게 없으면 궁금한게 생기지도 않으니까요. 법률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83. dynamic Life

    dynamic Life10 개월 전

    가슴을 치는 동영상이네요..

  84. youngsoon kim

    youngsoon kim10 개월 전

    제가 기독교 종교 세뇌와 중독에서 한동안 겪은 정신적 공황이 있었습니다. 인간의 완덕을 추구하던 저에게, 제 남편 말이 시장바닥에 물건 몇개 팔기위해 앉아 있는 하루 생계를 고뇌해야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되어 보라고 하더내요. 생계를 근심걱정해야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되면, '생이 무의미하다', '만사에 의욕이 없다', 그런 호강스런 생각을 할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 남편의 그 말이 저를 모욕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사람에게 이상한 현상이, 한가함(시간)과 호강이 (지나치게) 많으면, 정신이 해이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린 학생도 예전의 저처럼 제 남편말의 깊은 뜻을 실감할 지성은 아직 부족하겠지요. 인간 됨됨이 인간 그릇이 형성되고 만들어 가지는 입문에 서서, 시험과 단련의 초기 증상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 과정을 잘 소화하고 넘기면, 바람직한 생의 기반을 닦는 탄탄 대로를 향해 진전함일 것이고, 현재 성숙하는 생리적 과정에서 계속 주춤거리거나 넘어지고면 진전과 진보를 못하는 낙오자가 되는 시작일수 있겠지요. 성장의 관문에 육체적인 변화와 변성기등 호르몬의 변화가 일어남이, 그 변화는 정신에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시적 호르몬부작용(unbalance) 측면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인생은 별것 아니지만, 내가 가야할 인간다운 인간상을 만들어야 함이, 인간으로서 내 의무와 책임으로서, 나만이 성취할수있는 그 씨름에서 내가 이겨야하는 과제를 젊은이는 만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분발하십시오! 자기의 인간상 멋진 그릇을 멋지게 잘 만들어 보십시오! 고뇌없이 생의 미가 꽃피고 열매로 나타남이 없습니다.

  85. youngsoon kim

    youngsoon kim10 개월 전

    아직 학생이네요. 귀엽네요. 스님 말씀대로 인생이 별개 아닌 것인데, 인간 동물도 하루 밥먹고 살기위해 버둥거리는 동물 주재가 뭐나 되는 식의 과대망상에 걸린 허상에 갇혀 있는 것이지요. 그 나이쯤에 그런 방황? 없이 커본 어린 젊은이들이 몇 퍼센트나 될까요?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과정의 생리적 작용동안 옆길로 새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다행히 법륜 스님을 뵙는 마음을 갖었으니, 좋은 정신 지도하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인간삶의 허덕이는 밑바닥 생을 한번 경험해볼수있는 일을 해본다면 어떨까요. 부모에게 의존되어 사는 그호강 대신, 스스로 학비 해결을 해보려는, 생의 어려움을 겪어본다면, 부모에 대한 고마움, 자기의 좋은 형편에 대한 고마움이 생기고, 정신 방황을 바로 잡는 도움이 있지 않을까요? 제 경우 남편 말이 시장에서 하루살이 생계를 고뇌해야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되어 보라고 하더내요. 생계를 근심걱정해야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되면, '생이 무의미하다', '만사에 의욕이 없다', 그런 호강스런 생각을 할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 남편의 말이 저를 모욕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사람에게 이상한 현상이, 한가함(시간)과 호강이 (지나치게) 많으면, 정신이 해이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86. guem so

    guem so10 개월 전

    인생 원래 별거 없다 회색 빛 무채색 아무 감흥 없는 인생 의무로 버티는 것 원래 그런거다 무의미 무소유 인생인 얼마나 값진데 그런 생각으로 살면 억지로 사는 인생 같네요 그냥 무의미 라는 것이 아름 다운 인생을 참 빛 바래게 느끼게 하는 군요 저 스님의 답변은 자신이 깨달은 만큼 만 전해 주니 그래도 답변을 해주려고 노력 하시는데 학생은 참 마음이 답답 할 듯 저도 저 학생과 같은 증상을 갖고 있습니다 저 학생은 마음이 병들어서 아픈건데 치료가 필요 합니다

  87. 노혜선

    노혜선10 개월 전

    스님 똑똑하시네요... 존경합니다

  88. 노혜선

    노혜선10 개월 전

    사는건....원래 재미가...없어요...자기가 찾는거예요...

  89. 이상곤

    이상곤3 개월 전

    강화군 재미있네

  90. 유진

    유진6 개월 전

    와 명언이네요

  91. Yong Doll

    Yong Doll6 개월 전

    삶에 주인은 자신이지요 극복하는 것도 내 자신이겠죠 재미만 있으면 그게 삶이 아니죠 말그대로 희노애락 생로병사 떠나질 않는걸여

  92. 박경미

    박경미10 개월 전

    법륜스님최근에영상을봣는데넘재밋으시고말씀도넘잘하시네용

  93. 이윤석

    이윤석10 개월 전

    니가 배부르고 등따셔서 그렇다 조금만 나이 더먹어봐라

  94. 정신이상자알고보니 부모가

    정신이상자알고보니 부모가10 개월 전

    법륜이 이런면에선 좀 답답하다.. 그럼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뭐냐??? 참나... 그냥 현실에 굴복하고 사세요..이 소리네..학교에서 배우는게 사회에서 쓸만한 거기 때문에 다 배워야 한다는 것에 웃습니다. 대학에 가기 위한 시험을 그렇게 만드니까 억지로 배우는 거지..수학을 보더라도 그 많은 것을 응용하며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95. Sooha Lee

    Sooha Lee6 개월 전

    대학 안가고, 공학, 수학 전공할 거 아니면 몰라도 되겠죠.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쓸 만한 상식이고, 반드시 삶에서 쓰여지지 않는 다고 하더라도, 응용될 만한 지식, 그리고 두뇌사용법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이면 기본적으로 공부를 하는 게 맞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다하는 것도 맞는 것입니다. 특별히 다른 쪽에 재능이 있다면, 그 쪽으로 이미 하고 있겠죠.

  96. kye sun

    kye sun11 개월 전

    Thank You Very Much.

  97. Toby's daddy토비대디

    Toby's daddy토비대디11 개월 전

    스님같은 부모가 대부분이면 세상이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근데 전 스님 말씀 반대로 공부하다 아이에겐 공부 하란소릴 안하는데요 그래서 공부양이 적지만 그냥 공부해라 소리 안하고 살려구요 제가 세상 두려움과 제 욕심과의 싸움같아요

  98. 김지숙

    김지숙11 개월 전

    정말 재밌어요

  99. 이숙자

    이숙자11 개월 전

    저도~여유없는 여건이었지만 두딸을.....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기 인생을 선택하며 살게 했어요~쉽지 않은 삶이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갑니다~두딸도 어엿한....전문직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어요~엄마의 사랑으로 키우세요~^^

  100. 김희연

    김희연11 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호흡이 잘맞아서 웃음이 나는 +스님과 질문자

  101. About

    About11 개월 전

    니체의 말대로라면. 인생은 자기자신을 경험하는것..오직자기자신.몸뚱아리는 원자라서 텅비어있는 속성이같지만. 오직 자신이 가지고있는 감정을경험하는것. 꿈꾸는자는없고 당신은 꿈자체지만 꿈이라고말하지 않는것.

  102. 이필립

    이필립11 개월 전

    경험상 과정없이 결과만 바라면 인생이 재미가 없고 의욕이 안난다. 어떤것에 대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고(스트레스를 말하는게 아니다. 그건 과로임) 그걸 넘어서는 과정을 거치면서 결과를 향해 달려갈때 즉, 자신이 발전하는게 느껴질때 사람은 행복해진다고 생각한다. 과정없는 결과라는건 별 노력없이 얻어지는 쾌락을 말한다. 대부분의 중독증상이 저런 형태라고 생각한다. 마약, 술, 성욕, 식욕, 게임같은. 처음엔 정말 재밌고 행복하고 별다른 노력없이 쾌락이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해서 무뎌지고 질리고 그러다보니 더 강한 자극을 찾게되면서 계속 새로운 게임을 찾거나 이상한 성취향을 갖게되는등 빠져나오기는 점점 힘들어진다. 노력없이 쾌락을 느끼다보면 노력하는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결국 아무것도 하기싫고 하기도 힘든 상태가 되어버리지..또 저런 행위들은 하면 할수록 발전하기보단 도태되기 때문에 거기서오는 괴리감이 계속되다보면 결국 그 어떤것에도 재미와 의욕을 못느끼게 되어버리는거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내 경험담이고 22살때까지 중독에 절어살다가 23살쯤부터 바뀌려고 발버둥쳤던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저런게 절대 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다만 인생을 살아가는 목적에 있어서 저런것들이 주가 되면 행복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103. daeju kim

    daeju kim5 개월 전

    감사합니다!

  104. 나제왕

    나제왕6 개월 전

    이야 좋은 말입니다

  105. NEWLAN A

    NEWLAN A8 개월 전

    이필립 님말이 극하게 공감이 되고,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현재 님은 주로 어떻게 생활하여 잘 되가시는지 여쭈어 볼 수 있을까요? 궁금해서요.

  106. 타이머

    타이머년 전

    나랑똑같네.... 13살임....

  107. Allin7days

    Allin7days년 전

    조금 세속적으로 말하면, 인생 자체에 재미가 있지 않고, 남이 나를 재미있게 해 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 재미있는 일이 나를 찾아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지요. 그래서 인생은 내가, 내 스스로가 재미있는 일을 찾고 또 없으면 만들어 내서라도 하다보면 지루하지도 않고 다른 지루했던 사람들도 내 주위로 모여 들어 더욱 더 재미있어 지게 되지요. 왜 사냐고 묻지 말고 어떻게 살건지 고민하고 실행하라!

  108. 유진

    유진6 개월 전

    명언이네요 감사합니다

  109. 아라시짱

    아라시짱년 전

    법륜스님 : ~~~지구온난화~~ 궁금하지 않나?? 학생 : 뭐, 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 ᄅyeon

    ᄅyeon년 전

    여친이 답인듯요 ㅎㅎ

  111. green l you lee

    green l you lee7 개월 전

    연영국 요새 버릇없고 별난 한국여자들 땜에 초췌해지고 확 늙는데 무슨 ㅊㅊ

  112. 남성황미르

    남성황미르년 전

    저도 이영상의 주제와 같은상태네요.

  113. 브헷롤

    브헷롤년 전

    다 맞는말이다.. 존경합니다

  114. 아리다이어리

    아리다이어리년 전

    ㅋㅋ

  115. heungjoo park

    heungjoo park년 전

    전문성이 없어서 그럼

  116. 이행숙

    이행숙년 전

    귀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훌륭하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늘 법문듣고 스님의 가르침 잘 듣고 있지요 스님 2018년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설법 부탁해요

  117. 김연옥

    김연옥년 전

    ㅎㅎㅎㅎ 잼있어요 ㅋ 우울증 치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