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4회 일을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댓글

  1. 최지선

    최지선12 일 전

    20살이 넘으면ㅡ의식주는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겠군요ㅡ전 애들한테 너무 많이 공짜로 주었군요ㅜㅜ

  2. Bing Gu

    Bing Gu개월 전

    요즈음 스님들은 거지를 넘어 날강도 들이다

  3. bayasaa m

    bayasaa m2 개월 전

    스님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불법승 삼보님께 구의합니다🙏🙏🙏

  4. 김도경

    김도경8 개월 전

    법륜스님 말씀을 들으며 매일 깨우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법문을 접할 수 있다는게 감사할 뿐입니다,

  5. w CARRY

    w CARRY8 개월 전

    2분들어보고,답나옴 말만하는 사람이네, 일을 전혀해본적이없고 부모밑에서만 자랐구만 ㅉㅉ

  6. sy hwang

    sy hwang9 개월 전

    달라하면거지 안달라하면동물 먹고살기도바쁜데 굳이해야되냐: 안해도됨 아니다 꼭해야됨: 하면된다

  7. 신통방통

    신통방통10 개월 전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스님 법문 보면서 마음공부 중입니다. 무조건 감사합니다를 배웠습니다

  8. 행복법륜

    행복법륜10 개월 전

    그럼 봉사하며 산다고 부모에게 의지 하고 도와 달라고 하면 괜찬은 건가요

  9. 천만배

    천만배11 개월 전

    감사합니다

  10. 양갱이

    양갱이년 전

    먹고살라고 하는거고 자아실현의 욕구충족

  11. achusi noda

    achusi noda년 전

    다 맞는말

  12. 긍정깔때기

    긍정깔때기년 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3. r j h lim

    r j h lim년 전

    법륜스님감사합니다 달라하면거지가된다는말씀 인생의 지표로 생각 삽니다 저의아들이 알바하면서 시험공부하는것 스님말씀듣고그냥 두었습니다 9년만에 합격했습니다 알바하면 시간뺏길까봐 반대했는데 고집세서그냥두었습니다

  14. 세번째

    세번째7 일 전

    아드님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내가 원을 세우고 그걸 이뤄내기위해 얼마나 노력했을지 생각하니....^^

  15. 최우봉

    최우봉4 개월 전

    무슨 시험이요?

  16. Douglas Lee

    Douglas Lee년 전

    감사합니다

  17. 블랙벨

    블랙벨년 전

    고맙습니다 스님..

  18. Jenny Kim

    Jenny Kim년 전

    감사합니다 :-)

  19. 김재영

    김재영년 전

    스님 진짜 좋아요

  20. Eoni

    Eoni2 년 전

    감사합니다!

  21. 행숙이

    행숙이2 년 전

    부처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법문 고맙습니다 스님 어찌그리 좋으신 법문 중생들에게 잘 가르쳐 주십니까 참으로존경합니다 늘 수행하며 정진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22. suki kim

    suki kim2 년 전

    스님 너무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23. 박분남

    박분남년 전

    suki kim。 🔠🔠🔠🔠↕↕🔡스님조은말습부탁드립니다?

  24. mongran yoo

    mongran yoo2 년 전

    스님의 말씀은 좋지맡 질문자가 스님의 답변이 끝날때까지 서 있는데 권위적 분위기의 그림처럼 보여서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스님에 대한 질문자 개인의 예법이라면 할수 없겠지만 스님이 권위로 누르고 있는것처럼 보여 스님의 인격을 실추 시키는 행동입니다.

  25. 이기쁨

    이기쁨4 개월 전

    장시간 서서 대화하는 것은 좀 그렇기는 합니다.

  26. Hyun Park

    Hyun Park8 개월 전

    mongran yoo 별걸 다 시비하네 ㅋ

  27. w CARRY

    w CARRY8 개월 전

    노답..

  28. Hounmi Oh

    Hounmi Oh10 개월 전

    질문한 사람에게 대답하고 있으니 질문자가 서 있는거 같은데요? 그 분을 보면서 설법하고 계시잖아요~^^

  29. 언어문종규

    언어문종규11 개월 전

    스님 혼자 떠들어 대는 게 아니라 대화하고 있으니까... 서있는 거 아님?

  30. 임성희

    임성희2 년 전

    감사 감사 합니다.

  31. 강민우

    강민우2 년 전

    스승님이라고 부르고싶습니다

  32. Goora Jung

    Goora Jung3 년 전

    스님말씀 최고입니다.

  33. 희우

    희우3 년 전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일하는가'를 읽어보세요

  34. kyh lee

    kyh lee4 년 전

  35. Rochell Candlelight

    Rochell Candlelight4 년 전

    그런 제대로 된 부모가 한국에 있다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네요.

  36. 눈물요정

    눈물요정2 년 전

    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봤나보네요?~ㅎㅎ

  37. 못된곰시키

    못된곰시키4 년 전

    정말 청년이 아무말도 안 나올 정도로 핵심을 콱 찌르는 답변이었습니다. ㅠㅁ ㅠ 저 역시도 삶에 대한 태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38. J Park

    J Park4 년 전

    사람들 마다 정신연령이 조금씩 다르니, 20 살 보단 22 살이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년간을 자립정신을 심는 훈련기간으로 정해고.. 준비가 덜 되있는 아이에게 너무 강력하게 자립정신을 부축이면, 부작용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 또한 운용의 슬기가 필요합니다.

  39. Joon Park

    Joon Park21 일 전

    마음이나 몸 하나만 너무 보는것도 사실 불법이 아닙니다. 연기법으로 해석하면요.. 몸은 어리나 생각이 어른인 이도 있고 몸은 성숙하나 마음이 애같은 사람도 있죠 그러니 몸이나 생각 하나라도 성인부류에 들어가면 어른으로써 독립하도록 해야합니다 몸이 어린이는 세월이 약이겠고 마음이 어린이는 자립을 하도록 내보네는게 맞겠죠

  40. 朱宰寬

    朱宰寬년 전

    J Park 공감합니다^^

  41. Junxia Liu

    Junxia Liu6 년 전

    so nice !!!

  42. Steve Young

    Steve Young6 년 전

    정말 감동입니다.

  43. Jordan Harris

    Jordan Harris년 전

    Steve Young 잘생겼당 ㅋ

  44. Dynapse

    Dynapse6 년 전

    잘 들었습니다 스님!

  45. 김형진

    김형진6 년 전

    청년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46. 신승호

    신승호6 년 전

    스님 말씀 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