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레전드] 오토바이 탔다가 사고친 도롱뇽, 그래도 엄마 밥 먹어서 마냥 좋아하는거 맴찢..ㅠㅠ 우리 동룡이 행복하자♥ | #응답하라1988 | #Diggle

  • 2019. 0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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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후렉스

    후렉스10 시간 전

    6:38 성보라 의문의 1패..ㅋㅋㅋㅋㅋㅋㅋ

  2. 손영채

    손영채20 시간 전

    0:16 은근 심쿵포인트

  3. 콩나물국밥

    콩나물국밥일 전

    정환이가 덕선이 입 막을때 얼굴 덮고도 남는 큰손+뒤통수 받쳐주기 넘나 설레자너..

  4. 쁍쁍

    쁍쁍3 일 전

    0:16 정환이 손이 큰건가요 덕선이 얼굴이 작은건가요? 아무튼 개설렘 나를 위해 탐라 만든다 0:16 0:16 0:16 0:16 0:16 0:16 0:16 0:16

  5. 노라

    노라3 일 전

  6. 김빠삐

    김빠삐4 일 전

    우리 엄마도 내가 학교에서 친구랑 싸워서 학폭까지 갔었는데 도룡이 엄마처럼 때리고 혼내는줄 알았는데 괜찮다고 다음부턴 그러지 말라고 다독여 주는 엄마가 너무 고마웠던 기억이 있어요 진짜 눈물 날뻔 .. 그리고 반성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7. 브레드유건

    브레드유건4 일 전

    이부분 보면서 괜히 눈물 막 났음 우리 엄마도 내가 다치고 그러면 저렇게 해주실 것 같아서

  8. 규링

    규링7 일 전

    00:17 와 손이큰거냐 얼굴이 작은거냐 미쳣

  9. 이시은

    이시은9 일 전

    0:17 손 크기 ..............

  10. 마이빈 MYBIN

    마이빈 MYBIN11 일 전

    와 안다쳤니? 물어봤을때 울컥

  11. 산삼

    산삼13 일 전

    0:44 마 밴드라도 붙이고 바지 내려라 마..

  12. 프로필

    프로필13 일 전

    진짜 엄마의 관심과 애정이 얼마나 필요했을까 존칭까지 쓸정도면 엄마하고 보낸시간이 많지 못했던것같은데 엄마 일때매 또 나가려니 혼자 먹기 싫다고 하는게 왤캐 눈물 나오냐ㅠㅠ 또 같이있을때 말 많이하고 진짜 짠하다 ㅠ

  13. 1218 Hong

    1218 Hong13 일 전

    눈물 주륵.

  14. hw lee

    hw lee14 일 전

    1학년때부터 오토바이타고다니고 수업시간에 잠만자는 마이콜은 그렇게 연대 의대에서 쓰레기 동기가 됩니다.

  15. 이숲

    이숲14 일 전

    롱뇽이이제내원픽...

  16. M.K신사

    M.K신사15 일 전

    그런 마이콜이 응답하라 1994의 연대의대생 마이콜인줄 저때는 몰랐지 ㅋㅋㅋ ㅋㅋㅋ

  17. 조성은

    조성은15 일 전

    어렸을 땐 혼자 밥 먹고 학교 가는 토요일에 점심에 끝나면 애들은 다 부모님 차 타고 집 가고 아니면 데리러 오시고 그랬는데 혼자 하교하는 길이 그렇게 슬펐음 ㅠㅠ 동룡이의 외로움이 뭔지 알아서 더 애정이 갔음

  18. 엣헴엣헴신이나신이나엣헴엣헴신이나

    엣헴엣헴신이나신이나엣헴엣헴신이나16 일 전

    지난번에 엄마가 미역국 안끓여줘서 가출했는데 가출한줄도 몰랐던 편 보고 욕 졸라 했는데 그래도 배 아파 낳은 자식이라고 걱정은 된건지 저렇게 해주니까 좀 낫네

  19. 효섭앓이중_💙

    효섭앓이중_💙16 일 전

    솔직히 경찰서보다 밥먹으면서 행복하게 얘기한거보고 엄청 울었다

  20. 랑방

    랑방17 일 전

    무슨 아빠가 이딴식이냐

  21. 엔슈

    엔슈18 일 전

    도룡뇽이 상황이 나하고너무똑같아ㅠㅠ 엄마 아빠맞벌이여서 밥도혼자먹고 심지어 밥도 안차려주심 바빠서 라면억던가 내가해먹던가 둘중하나ㅠㅠ

  22. 구독 안하면 미래 아들 아베

    구독 안하면 미래 아들 아베18 일 전

    4:02 나랑 똑같네

  23. ᄌᄂ귀엽다

    ᄌᄂ귀엽다19 일 전

    0:15 덕선이 얼굴이 작은건지 아니면 남자애손이 큰건지... 아니면 둘다인지

  24. 김꼬질

    김꼬질20 일 전

    0:16 손바닥에 얼굴이 다 들어가네.. ㅎ

  25. 김옝

    김옝21 일 전

    우리 엄마도 몇 십년 동안 일 하면서 진짜 딱 필요한 얘기만 했었는데 엄마 일 쉬는 날에 밥 먹으면서 나랑 얘기하는데 이렇게 말 많은 줄 몰랐다고 했었음 진짜 왜 내 모습 같냐 개슬프다

  26. 시비충

    시비충21 일 전

    어무니 착하시네...우리 부모님같았으면 나 잡들이 하셨을턴디....ㄷㄷ

  27. 신승민

    신승민21 일 전

    마이콜 바람에 나왔던 마이콜 아녀?ㅋㅋㅋㅋ

  28. _ᄂᄃ

    _ᄂᄃ23 일 전

    도롱뇽 조부장님이랑 있을때 어린애같에 귀여워 ㅎㅎ

  29. orange서현

    orange서현24 일 전

    도룡뇽 쫄아있는거 너무 애잔하잖아 ㅠㅠㅠㅠㅠㅠ

  30. 예은

    예은26 일 전

    내 인생에서 제일 슬플때 부모님이 혼낼줄 알았는데 안아줄때

  31. 최성기

    최성기26 일 전

    마이콜 오토바이타고 방황하는놈이 명문의대를 어캐가냐고

  32. 정수현

    정수현27 일 전

    한번은 봐줘도 두번은 안봐주는거 어케 앎?? 그럼 이미 한번 봐줬다가 혼냈나???

  33. Seoung hwan Choi

    Seoung hwan Choi29 일 전

    진짜 연기구멍이 없고 잠깐나온 조부장님마저 연기마스터에 진짜 오지고 지리고 레릿고인 드라마였음

  34. 울려줘요

    울려줘요개월 전

    동룡이가 가출했을때 보라가 너나이때는 부모가 다정한게 좋은게 아니라 돈많은게 좋은거라 했지만 글쎄...이 편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음..돈많아도 정서적으로 가장 안정감을 느껴야할 가족과의 정서적 교류가 없는게 과연 좋은걸까...싶은...밥먹을때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저렇게 행복해하는데...

  35. 김나굴

    김나굴개월 전

    0:15 와중에 정환오빠 손 쫙 피면 혜리언니 얼굴 디 가려버리고 눈만 빼꼼 보일것같앙..

  36. 황보VJ

    황보VJ개월 전

    그냥축구하다가 넘어져다고 하면돼는거않임? ㅎㅎ

  37. ᅳ나능야 퉁퉁이ᅳ

    ᅳ나능야 퉁퉁이ᅳ8 일 전

    @황보VJ 그게 통할까요??? 그리고 맞춤법ㅋㅋㅋㅋ

  38. 황보VJ

    황보VJ9 일 전

    @ᅳ나능야 퉁퉁이ᅳ 처음에말이예요ㅋㅋ 개초딩이누ㅋㅋ

  39. ᅳ나능야 퉁퉁이ᅳ

    ᅳ나능야 퉁퉁이ᅳ10 일 전

    죄송한데 생각이없나요 초등학교 저학년??

  40. 별꽃

    별꽃개월 전

    정환이가 덕선이 입막는데 손 얼굴만한거봐,,,,

  41. 백구

    백구개월 전

    도롱뇽 엄마가 도롱뇽 머리 쓰담아줄려고 할때 살짝 움찔거리는거보고 좀 안쓰럽다

  42. 『성실한』댓글러

    『성실한』댓글러개월 전

    6:00 난 다른 장면은 한 두방울? 흘렸는데 이 장면에서 펑펑 울음.. 지금도 나 루돌프됨.

  43. 무무맞아요

    무무맞아요개월 전

    한 두번은 괜찮아도 진짜 혼자 밥먹는거만큼 서러운거 없더라..

  44. 아이언맨

    아이언맨개월 전

    그와중에 성노을 의문의1패ㅋㅋ

  45. 윤서

    윤서개월 전

    이거 몇화에요 ?? 아시는분 빨리 알려주세요 ㅠㅠ

  46. 우리

    우리개월 전

    나 이거보고 2번 울었다....

  47. Sanders alex

    Sanders alex개월 전

    1:47 1:47 1:47 1:47 1:47 1:47 1:47 1:47갑자기 셀프 패드립을 하는 도롱뇽씨의 모오습~

  48. p웅신

    p웅신개월 전

    ㅠㅠㅠㅠㅠ롱뇽아ㅠㅠㅠㅠㅠ와이러케 귀엽누ㅠㅠㅠ

  49. 아연

    아연개월 전

    진짜 응답하라 1988이 짱이다 제일 많이 웃고 제일많이 울었던 작품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50. 최동엽

    최동엽개월 전

    0:17 류준열 한손으로 덕선이 얼굴 반 이상가리네..♡♡

  51. 쉬마려워

    쉬마려워개월 전

    아 이 장면 언제 봐도 넘 슬픈 걸,,

  52. 다연

    다연개월 전

    0:15 손이 큰거야 얼굴이 작은거야 개설레네

  53. 이지민

    이지민개월 전

    롱룡이는 엄마는 조부장님이라하고 아빠는 학주라해 ㅋㅋㅋㅋㅎㅋㅎㅋㅎㅎㄹㅋㅋ

  54. 씹걸래

    씹걸래개월 전

    딱 우리집이네...아빠 선생님 엄마는 바쁜 회사원..

  55. 홍삼대원군

    홍삼대원군개월 전

    엄마가 안아주고 쓰담쓰담 해주면 모든 아픔은 사라진다.

  56. yum J

    yum J개월 전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가 들어오는 시간은 부모님이 들어오는 시간보다 훨씬 빨라서 언니오빠도 학교 가버린 썰렁한 집에서 혼자 찬밥에 간장이랑 참기름 넣어서 먹었는데, 가끔 혼자 밥 퍼먹고 있는게 너무 속상해서 다 들어가지도 않을 만큼 퍼서는 꾸역꾸역먹고 또 혼자 걸려서 콜록 거리면서 물 마시고 문득 너무 서러워러 그 뒤로 매일 울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 때 그 서러움은 직접 겪지 못한 이상 공감 못할것같아

  57. 짱지

    짱지개월 전

    0:17 혜리 얼굴이 작은거여... 류준열 손이 큰거여... 크기가 똑같녀...

  58. 이소의

    이소의개월 전

    근데 저거도,,, 계속 혼자있고 하다보면 부모님이랑 어색해져서 무슨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입 다물고 있는 게 편해짐,,, 그 쯤 되면 엄빠가 아무리 관심 가져줘도 왜이래 어색하게 싶고 걍 관심 안 가져줬으면 싶음,,,

  59. 보경

    보경개월 전

    정환이 손에 덕선이 얼굴 다 가려지는거 개발리네..

  60. ONCE

    ONCE개월 전

    다른 드라마처럼 누구 죽는거 보다 이런게 맘에 더 와닿는다ㅠ 역시 가족이란...

  61. 집에보내줘

    집에보내줘개월 전

    처음에 류준열이 혜리 입 막는데 손크기 발린다. 혜리 얼굴이 작은 것도 있지만

  62. 영민

    영민개월 전

    감동이야

  63. 레이슈어leisure

    레이슈어leisure개월 전

    우리 도룡뇽은요 말도 되게 많구요 엄마앞에서면 가장 무서워서 덜덜 떨어요 근데도 엄마를 아주 가장 많이 사랑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