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레전드] 오토바이 탔다가 사고친 도롱뇽, 그래도 엄마 밥 먹어서 마냥 좋아하는거 맴찢..ㅠㅠ 우리 동룡이 행복하자♥ | #응답하라1988 | #Diggle

  • 2019. 0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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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청글

    청글14 시간 전

    초등학생이후로 25살현재 까지 가족끼리 밥먹은적이 한번도없는데..

  2. 수빈

    수빈18 시간 전

    0:16 류준열 손크기 개설레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뭐야

  3. 박서연

    박서연일 전

    엄마마음에서는 저렇게 아들이 재밋게 떠들면 못챙겨줘서 미안할거다

  4. 나

    나일 전

    나는 혼자 밥먹고싶은데

  5. 하라피

    하라피일 전

    작년까지의 내모습이였던지라 더 눈물난다. 펑펑 울었다. 부모님 맞벌이에 동생이랑 나랑 둘이서 밥먹는데 초등학생때부터 동생밥 내가 챙겨주고 먹고 다른아이들 학교다녀오면 엄마가 손수 간식 만들어주거나 챙겨주는 아이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고 그때문에 학교 끝나면 친구집가서 저녁까지 놀다 들어오고 그랬지 지금은 아버지 일 따라다니며 점심도 아버지랑 같이 해결하고는 하지만 주말에 가끔 가족끼리 같이 점심먹으러 가게 되면 그 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더라

  6. 이예슬

    이예슬2 일 전

    부모님과 저런 사소한 대화가 참 중요한거 같다

  7. 한영웅

    한영웅2 일 전

    4:01 갑자기 눈물 남 때리는 줄 알고 눈 감은거바

  8. 야호

    야호3 일 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귀여어ㅓㅠㅠㅠㅠㅠ짠하고ㅠㅠㅠ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저는뿡치에요

    저는뿡치에요3 일 전

    마이콜은 어떻게 연세대 의대를 간것인가...

  10. 이지윤

    이지윤4 일 전

    학교 가기 전 똥 싸는데 울 거 같아서 참고 있는 중 .. 하..

  11. 말뚝박자

    말뚝박자4 일 전

    동룡이 진짜 안쓰럽네...

  12. 개필

    개필5 일 전

    6:22 >>앟 그리고 앟 저번에 아빠가 앞문으로 들어와서 조용히하라고 해놓고 뒷문으로 들어와서 또 조용히하라고 했어욯ㅎ 헤흫흫

  13. 잊고싶다이제

    잊고싶다이제5 일 전

    나도 바쁜 부모님 밑에 자라서 혼자 밥 먹는 일이 많아서 눈물이 괜시리 많이 나네.. 이젠 혼자 밥먹는게 익숙해져버려서 집에 누가 같이 식탁에 앉으면 괜히 어색해서 빨리 먹고 일어서버리게 됨

  14. 은이

    은이6 일 전

    응팔 정주행 하다가 이 장면에서 진짜 펑펑 울었는데 항상 혼자 밥먹다가 엄마랑 같이 먹으니까 수다쟁이 되는 모습이 너무 공감돼서 진짜 울컥함

  15. 정민

    정민7 일 전

    이거 보면서 다시 느낀건데 마이콜 오코바이타고 그래서 막 나가지만 착한 친구인 줄 알았는 데 선우랑 의대간거 보니 실은 숨은 난놈인 것 같음

  16. 와누스

    와누스7 일 전

    코너에서 혼자 미끄러졌는데, 범죄자 취급~~~

  17. 카씌

    카씌8 일 전

    1:48 ?..,

  18. 최민규

    최민규9 일 전

    하 어렸을때 엄마 일 안나가서 왜 친구 엄마들은 다 일 나가는데 엄마만 일 안나가냐고 혼자 있고싶다고 징징거렸는데 왜 그랬는지.. 혼자 자취하면서 엄마 생각이 너무 나네

  19. 아라아라

    아라아라10 일 전

    마지막에 신나서 떠드는거 웃긴데 진짜 짠해서 울었다 ㅠ

  20. 유성민

    유성민10 일 전

    동룡이 아빠 동룡이 걱정안하고 옆에 애 걱정 하는거보고ㅈ화날뻔

  21. 강남건물주

    강남건물주6 일 전

    처음에 들어올때 보면 개다급하게 들어오거든요 그거보면 엄청 긴장하면서 왔다가 멀쩡한거 보고 안심한거같애요 마음이 놓이면서 옆에 학생도 눈이 들어온거구요 학주가 도룡뇽 아빠기도 하지만 마이콜 선생님이기도 하잖아요

  22. 보라한ARMY

    보라한ARMY10 일 전

    오토바이 타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반항심으로 타는거는..아니라고본다..

  23. yeon *

    yeon *12 일 전

    해리가 얼굴이 작긴 하구나..류준열 손에 얼굴 다 가려짐

  24. 남로당 군사부장 박정희

    남로당 군사부장 박정희12 일 전

    응답하라가 추억도 좋지만 작은 감동이 있어 좋아

  25. 김태희

    김태희12 일 전

    0:17 류준열 손 크기 봐.. 혜리 얼굴 크기는 또 어떻고...미쳤음.. 심멎사 하는줄

  26. 유호진

    유호진12 일 전

    하 상처부터 구라네 오토바이타다 넘어지면 저정도 아닙니다 더심해요 저정도는 제자리에서 자빠졌을경우

  27. SEUNGSOO Kim

    SEUNGSOO Kim13 일 전

    미지믹에 노을이 얘기 웃기넼ㅋㅋㅋㅋ

  28. 백지연

    백지연13 일 전

    슬프당ㅠㅠ

  29. fine. ri

    fine. ri13 일 전

    도룡뇽 엄마랑 밥먹으면서 해맑게 수다떠는데 눈물난다ㅜㅜㅜㅜ 집에서 가족들이랑 대화가 많이 없으면 나가서 말 많이하는거 같음. 집에선 들어줄사람이 없으니 외로운 마음 친구들만나서 달래는듯... 세상 사람들 다 안 외롭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30. 하예찬

    하예찬13 일 전

    원래 동룡이가 엄마를 조부장님이라고 부르는데 밥먹을땐 엄마라고 호칭 바뀌네..ㅠ

  31. _* jian

    _* jian13 일 전

    졸귀

  32. 윤쫒지

    윤쫒지14 일 전

    진짜 겪어본 사람만 아는 서러움이네 이건 볼때마다 안쓰럽고 눈물 핑 도는 장면이다̆̈

  33. 김혜미

    김혜미15 일 전

    0:16 정환이손이 혜리얼굴만하네.. 왤케 심쿵이냐...

  34. 송하예짱

    송하예짱15 일 전

    눈물나는 1인

  35. GC F

    GC F15 일 전

    동룡이 웃는거 너무이뻐

  36. 날강두메시

    날강두메시15 일 전

    그래도 경찰서까지 찾아오고 다치면 치료해주는 좋은친구는 뒀네

  37. 로켓쥐환

    로켓쥐환16 일 전

    1:52 표정연기 미쳤다 몇번을 돌려본건지 순간 울상이다가 억지로 웃는거 미쳤네

  38. Gookbro국형

    Gookbro국형16 일 전

    부모님한테 관심받는것보다 좋은일이또없지 칭찬한번 더듣고싶고 얼굴한번 더 뵙고싶고 이름만 들어도 눈물나는 엄마 아빠..

  39. 돌돌

    돌돌17 일 전

    안다쳤니? 눈물샘 폭발..

  40. ue8esuw uehe

    ue8esuw uehe17 일 전

    1:50 ???:체육대회가 아니라 하늘나라겠지

  41. 양군

    양군17 일 전

    응답 시리즈는 다 재밌었는데 나는 응팔이 제일 좋네 옛날살던 동네 생각도 나고

  42. 호호호호

    호호호호18 일 전

    연기 미쳤나....

  43. 김지민

    김지민18 일 전

    0:16 류준열 손이 혜리 얼굴 거의다 가리는거 설렌다ㅠㅠ

  44. 판다슈

    판다슈18 일 전

    부모님이 바빠서 집에 잘 안 들어오고, 그래서 아침에 밥 혼자 먹었다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게 왜 이렇게 안쓰럽냐... 그걸 웃으면서 말하는 거에서 더 눈물 나옴...

  45. hun3941

    hun394119 일 전

    동네 방네 마이콜이란 별명 한두놈은 꼭 있구나....

  46. 시디

    시디19 일 전

    지금 중1인데 부모님 맞벌이하시느라 초등학교때 항상 집에오면 휑 해서 집들어가기 싫었음. 친구들은 집가면 “다녀왔습니다” 하는데 난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그말도 못한다는게 서러웠음. 반겨주는 사람도 없어서 친구들보면 다른거보다 그런 말을 할수있다는게 너무 부러웠음.

  47. Jimin Kim

    Jimin Kim19 일 전

    0:16 류준열 혜리 입막을때 머리 뒤에 받쳐주는거 설렘ㅜㅜㅜㅜ

  48. 이셜진

    이셜진20 일 전

    류준열 혜리 손으로 입막을때 얼굴반이 가려지는게 소름 ..

  49. 양일 티

    양일 티20 일 전

    흑흑흑

  50. FIST WATER

    FIST WATER20 일 전

    저 마이콜이 응사 마이콜임??

  51. 이아름

    이아름21 일 전

    2:29 에 뒤에 조두순있다

  52. 쿄쿄

    쿄쿄21 일 전

    어릴때부터 혼자 먹는거에 익숙해서 이제는 편한데 가끔 하루종일 우울한날 집에와서 혼자먹으면 슬플때있음 집에먹을거 없어서 김밥 쉰거있길래 배고프다고 계란입혀서 굽는데 눈물나드라 먹으면서도 엉엉

  53. 비버와수달

    비버와수달21 일 전

    ㅠㅠㅠ 말 하는거 내가 더 속상함 연기 진짜 잘하신다 어ㅏ

  54. ᄒᄆ

    ᄒᄆ21 일 전

    도롱뇽엄마가 안다쳤니 할때 눈물남ㅠㅠㅠㅠㅠ

  55. 시리즈 여왕 주빵

    시리즈 여왕 주빵21 일 전

    너무 슬프지않나요 ,,, 도롱뇽은 저 수다를 얼마나 하고싶었고 얼마나 집안의 분위기를 피하고 싶었으면 항상 친구들집에 가있고 ,, 솔직히 응팔 첨에 룡뇽이 엄마 없는줄 알았어요 ,, 이화는 웃기지 않고 너무 슬픈것같네요 ,,

  56. lalala va

    lalala va21 일 전

    와.. 덕룡이 엄마가 때리는 줄 알고 움찔하는데 엄마나 덕룡이나 좀 맴찢하고 혼자먹기 싫은데하는 덕룡이 보고 눈물난다ㅠㅠ

  57. subin Y

    subin Y21 일 전

    1:35 이때 덕선이 왜캐 이쁘냐

  58. 선바는사랑입니다

    선바는사랑입니다21 일 전

    마이콜 들었을때 둘리 마이콜 생각났음ㅋㅋㅋㅋㅋ

  59. 띠용

    띠용21 일 전

    그의 예언은 틀렸습니다 6:37

  60. 조승연

    조승연21 일 전

    0:16 개설레,,

  61. Gold Ryan

    Gold Ryan21 일 전

    류준열 혜리입가리는데 손 큰거 실화냐? 설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