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87를 본 미국인들의 반응!!

댓글

  1. 하이채드 Hi Chad

    하이채드 Hi Chad6 개월 전

    아 그리고 미스터 선샤인 아직 안 올리는 이유... 우리 어머니 자동차 사고를 당했어요. 우리 어머니 조금도 쉬고 나중에 미스터 선샤인 마지막 에피소드 촬영할거에요. 감사합니다 :)

  2. 헉기다려

    헉기다려8 일 전

    삐른회복을 기원합니다.

  3. James Jim

    James Jim22 일 전

    지금은 다 완쾌되셨겠지요? 정말 많이 놀라셨을테데 늦게나마 위로말씀 드립니다

  4. gue sun beak

    gue sun beak29 일 전

    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드라마,영화 리뷰하신분 맞죠?어머니 빠른 회복 빌어드려요..

  5. 양정진

    양정진개월 전

    어머니께서 사고를 당하시다니 많이 놀라셨겠네요. 빠른 회복과 항상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6. ljm

    ljm4 개월 전

    김태리빼곤 전부 실존인물입니다.

  7. Joker big

    Joker big일 전

    자꾸만 잊어버리네요. 동영상 잘 봤으면 "좋아요"는 예의인데...잘 봤어요.충격적인 내용에 대한 리얼한 리뷰를..

  8. 두딸과아들이 살 미래를위해해야할 일을 하자.

    두딸과아들이 살 미래를위해해야할 일을 하자.6 일 전

    학생들이 대학교에서 같이 보던 영상이 영화 택시운전사 독일 기자 힌츠페터의 동영상 이었습니다.

  9. 헉기다려

    헉기다려8 일 전

    변호인을 다음으로 보시는걸 추천 드리겠습니다. 모든게 연계되며 조금씩 민주화로 가는 우리의 발걸음 입니다.

  10. 스티브t v

    스티브t v19 일 전

    0:51 '정치사건응'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그러면 안 될만한 분위기이니까 당연하겠죠

  11. Doowon Jung

    Doowon Jung22 일 전

    일제시대 독립군 때려잡던 친일파들을 미군정 앞잡이로세워 지금까지 이나라의 기득권,지배계층으로만든게 바로미국.국민들을 억압하고 고문했던 군사독재 박정희,전두환을 뒤에서 밀어준게 제국주의 미국.광주항쟁을 묵인하고 승인했던 미국그래서 아직까지 반미감정이 우리국민사이에 남아있습니다

  12. 김자반

    김자반3 일 전

    물론 일제패망후 혼란스럽던 시기에 한반도 남쪽도 북쪽도 가장 강력했던 국가인 미국,소련의 압박을 대놓고 거스를수는 없었겠죠 다만 그 패권에 편승하여 우리 민족의 앞날보다는 그저 쉽고 편하게 이 남한을 장악하는 방법을 택했던 우리 초대정부의 지도자층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이념을 계승한 현재의 정치세력들의 문제점이 현재 이나라 분열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미국만을 탓할수는 없는거죠

  13. 큰돌땡이

    큰돌땡이27 일 전

    삶의 배경이 전혀 다른데도 공감 해주니 감사해요. 이 영화는 볼때마다 눈물납니다. 전 TV뉴스로 장례식을 짧게나마 본 어렴풋한 기억이 있네요. 그때가 고3.

  14. Dongwon Kim

    Dongwon Kim개월 전

    전두환 시절에도 시위하다 사람 죽으면 큰일이지요... 왜냐하면, 정권이 무너지는 걸, 4.19 혁명으로 체득하고 있는지라.... 뭐. 사람죽는게 큰일이라기 보담도, 그게 공안(?)이 죽인게 알려지면 큰일이었죠. 겉으로는 다들 자기들도 민주주의 한다니까... 흔히 상상하듯 북한식 독재와는 많이 다른데, 그냥 독재자가 마구 독재하는 그런 분위기는 절대 아녔어요...

  15. Rose Santiago

    Rose Santiago개월 전

    Here's the english comment that youre waiting for.. 1987( When the days come) its a powerful and very moving movie, based on true story about the korean president/strongman who want to run and dictate the nation.. the ending is so sad yet triumphant along with real clip of whats happening during that time..

  16. Soojin Koo

    Soojin Koo개월 전

    87년에 이런 일을 벌이고도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88년에 올림픽 유치해서 덮으려했던 쓰레기 같은 전두환샛기.

  17. Jennie Ahn

    Jennie Ahn개월 전

    We missed you, too!

  18. Na. Yun-ho man

    Na. Yun-ho man개월 전

    미국의 대학교에서 늘 총기사고가 나던데요 이런 영화를 보고, 미국 대학생분들도 총을 친구 형누나들이 아닌, 부조리한 세상에 외쳐보세요 더 이상의 총기사고가 아닌, 세상을 바꿀 한걸음이 되었으면 해요

  19. 콩돌셜록

    콩돌셜록개월 전

    Thank you very much~!!

  20. 장승일

    장승일개월 전

    감사합니다. 외국인인 이런 민감한 사안을 다루고 있는데요 지금이야 이렇게 영화로 나왔지만 그 당시는 이런 일이 권력이라는 테두리에서 암암리에 이루어졌다는게 한국인이지만 매우 슬픕니다. 또한 감동이 당연히 밀려 왔겠죠?! 아마 한국 뿐만아니라 한 시대를 개선하기 위해서 미국에서도 이런 비슷한 사례가 많은걸 압니다. 권력속에서 일어나는 잔인한 인권유린 부터 권력내에서 이루어지는 결정으로 무고한 시민 학살에 동의하는 결정들..... 뭐! 그런 무시무시한 일들이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 우리가 자유의 대해 많이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21. Cho Bong

    Cho Bong개월 전

    저분들을 슬프게 만들었던 택시운전사나 1987 영화배경이 모두 전두환정권때 일어났던일이었단걸...🤬

  22. 전슛

    전슛개월 전

    이런 좌파영화로 역사를 배우면 큰일납니다...

  23. 김자반

    김자반3 일 전

    참 답답하내요......................... 당신 부모 혹은 조부모가 연령대가 몇정도 될지는 모르겠으나 저 당시에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 직 간접적으로 피흘린 사람들중 하나였을테고 그들이 그렇게 희생을 했기에 지금 당신이 이렇게 아무때나 아무곳에서나 당연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수 있는 세상이 온겁니다... 고마운줄 알고 미안한줄 아세요 그리고 애시당초 좌파의 역사 우파의 역사가 따로 존재합니까??? 그만좀 부정 하세요 실제로 벌어진 일들이고 그 평가를 받아들이지 않고 억지 부린다고 해서 있었던 일들과 일어난 일들이 바뀝니까??? 저일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24. 5분우주

    5분우주개월 전

    영상 잘봤습니다. 해드씨 영상을 많이 찍어줬으면 좋겠어요 ㅠ 추천드리는 것이 미안하지만 "연평해전"추천드려요 ..ㅠㅠ 2002년도의 북의 도발의 전쟁입니다.

  25. MonCherAmi 365247

    MonCherAmi 365247개월 전

    시위에 참여하기까지 정말많은 시간이흘렀죠 그당시 친구들 취직이안됐어요 명문대라고해도말이죠

  26. 바이칼호수

    바이칼호수개월 전

    암살도 추천합니다 이미 추천받으셨을것 같기도 하지만..한국의 민주주의가 왜 더뎌진것에 대한 근원적인 이유를 알수 있어요~

  27. Pooh Fat

    Pooh Fat개월 전

    보통사람들. 변호인. 1997. 택시운전사 이런 영화주인공의 원흉집단들이 대한민국을 작살내고 있죠! 하이채드님도 지금 한미관계가 어떤 지경인지 잘 아실 겁니다

  28. mini drone

    mini drone개월 전

    용기있는 시민의 희생과 힘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민주화를 이뤄냈죠. 잊지말아야합니다. "행동하지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29. jh Kim

    jh Kim개월 전

    뭐냐 애국가나오는데 소름돋았다ㅠ

  30. 2 Sollen

    2 Sollen개월 전

    You are just good. I always enjoy your contents and I know your mom will recover very soon. Thank you

  31. minsang yun

    minsang yun개월 전

    진짜 이 영화를 보면 바보가 생각납니다.그 바보가 한 말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힘"그 바보가 보고싶습니다.ㅠㅠ

  32. 제이슨김

    제이슨김개월 전

    1988년에 서울올림픽이 열리죠!! ㅋㅋ 저 당시 학교 다녀서 생생히 기억나요. 어렸지만... 역사상 최초로 구 소련과 미국이 함께 참여한 올림픽!! 1987년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가장 중요한 해 중에 하나입니다.

  33. 승상제갈량

    승상제갈량개월 전

    기가 맥히겄지..ㅋㅋㅋ 지금은 민주국가인 곳에서 고작 40년전에 경찰이 영장도없이 사람끌고가서 전기고문 물고문하고 패죽이고 했다는게

  34. M okey

    M okey개월 전

    호헌 철폐 독재타도!!!!

  35. Hon Shin

    Hon Shin개월 전

    너무 심각한 영화말고 액션이나 코메디 장르도 좀 봐야 되는데 ㅋㅋㅋ 최종별기 활, 감시자들 반응도 좀 보여주세요.

  36. 김성윤

    김성윤2 개월 전

    전 이영화 보고 중격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유고 그리고 제가 6월29일생일 이라 더욱 슬프네요

  37. Ahnsik CHOI

    Ahnsik CHOI2 개월 전

    머라이아 가 강동원을 좋아하니... “도사 전우치” 를 추천 드립니다. 심각하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는 한국영화들도 많으니, 그런 가벼운(?) 영화도 한번 쯤 리뷰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38. 킹상어

    킹상어2 개월 전

    근데 1987에서 남산타워 조금 나오는데 그때도 남산타워가 있었나요?

  39. zorba Dem

    zorba Dem2 개월 전

    우연히 보게 되네요. 사실 정서 잘 이해 못하시죠? 그럴 겁니다. 이 영화는 감정적인 부분을 많이 줄였어요. 마지막 부분은 개인적으로 좀 안좋았어요. 그냥 상업영화 같아서요. 근데 나머지 부분은 전부 다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저것보다 더 심했고, 저도 1991년에 최루탄 직사로 학생하나가 뇌수술 받고, 말을 잘 못하던걸 봤으니까요. 원광대학교에서요. 지금의 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 많이 느꼈고, 느끼고 있습니다

  40. 김준

    김준3 개월 전

    한국의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는 몇가지 있었지만 군사독재를 끌어내리는데 기여한 각계각층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하나로 잘 엮은 영화는 잘 없었던것 같습니다. 재미 있을수 밖에 없었던것도 전부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이기 때문이구요 어느나라나 그렇지만,,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들여다 보면 허구로 지어낸 소설보다 더 epic 하고 tragedic 하다는걸 느끼잖아요 지금의 젊은 세대들,, 그리고 당시라도 정치에 별 관심없던 사람들은 까맣게 모르고 있지만 민간인인 시민들과 기자는 물론이고 검사에서 부터 교도소 간수처럼 정부의 녹을 먹고 살던 사람에 이르기까지 온국민이 얼마나 한마음으로 민주주의를 갈망했었는가를 영화를 보면서 다시한번 느꼈고 감동을 받았어요 그리고 선배들이 이렇게 힘들게 싸워서 얻어낸 소중한 민주주의,, 잘 지켜내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41. Viva Korea

    Viva Korea3 개월 전

    역시 채드는 격이 달라

  42. jason Lee

    jason Lee3 개월 전

    영화에 나온 내용들은 실제 보다는 많이 순화되어서 나온 것이고 실제는 영화 보다 훨씬더 잔인하고 엄청난 많은 사람들이 최류탄과 진압봉을 맞아가면서 싸웠습니다. 저 잔인한 친칠팦잡이 독재자에게 맞서서. 대한민국은 친일 앞잡이들 제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 막는 최대의 적이 친일앞잡이 들입니다. 이 친일 앞잡이들은 사회 모든 중요한 부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이들을 모두 제거 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그러기를 바랍니다.

  43. 차경환

    차경환3 개월 전

    할아버지가 쎄가 빠지게 고생해서 집안 일으켜놓으니 반항심 많던 아들이 애비한테 두들겨맞고 손자랑 함께 할애비 욕하는... 미워하더라도 최소 배은에 망덕은 하면 안된다는게 인륜의 기본이지

  44. 유유

    유유3 개월 전

    공산주의자들의 미화영화입니다..대한민국의 역사는 상당히 왜곡되었습니다..

  45. yaek0523 kim

    yaek0523 kim3 개월 전

    공동경비구역JSA와(배우 송강호 주연 )암살(여배우 전지현 주연)그리고 택시(송강호주연)도 꼭 꼭 봐주세요!!!!!!!!!!

  46. Clint Ryu

    Clint Ryu3 개월 전

    그렇게 피흘리며 쟁취한 민주화의 결과가 이모양 이꼴입니다. 자한당은 더럽지만 할 일은 하는 공무원이라는 느낌이라면 민주당은 돈 졸라 밝히는 간첩같아요

  47. 비공개

    비공개3 개월 전

    The picture on the newspaper is one of the most popular pictures in Korean Press history. When Korean audience saw the picture during the movie, it has stuck everyone very hard, and everything became self-explanatory. It's good to see this movie touched people who may not be aware of Korean history very well.

  48. Sang Yoon

    Sang Yoon3 개월 전

    북의 김씨일가 독재체제가 롤모델이었던 빨갱이 개두환. 개두환은 우리 남한에 북과 또다른 자신만의 빨갱이 독재왕국을 만들려다 1997년 6월 항쟁때 실패했지. 북한처럼 선거제가 없이 지도자를 북한처럼 자기들끼리 만드는 시스템을 영원히 구축하고 저항하는국민들을 잡아서 고문하고 총으로 쏴 죽이고...이에 100만이 넘는 국민들이 광화문에 모여서 저항을 하니 겁먹고 물러난 독재빨갱이 개두환!!! 개승만 개정희 개두환같은 독재자들이 겁을 주며 권력을 차지하려 할때는 국민들의 집회와 데모가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들이 무수히 모이면 겁먹고 물러선다. 개승만 때 4.19혁명 개두환때 6월항쟁 그리고 정신병자 박은애때 촛불집회처럼 말이다.

  49. 리쏘

    리쏘4 개월 전

    한국실정 모르시고 1987이나 택시 영화에 빠지지 않길 바랍니다.

  50. Mercedes A.M.G

    Mercedes A.M.G개월 전

    1987년 6월항쟁 당시 희생끝에 얻은게 직선제입니다

  51. Lazy Starz

    Lazy Starz4 개월 전

    bro this is so dope. i’m excited for this video 💕

  52. Jae Man Shim

    Jae Man Shim4 개월 전

    예,...시민이 국민이 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생각... 그 믿음을 위해 일어설 줄 하는 한국인들...나는 내가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53. jaebum Han

    jaebum Han4 개월 전

    미국은 근대시대부터 간선제이죠. 영화에도 나오지만 우민한 국민이 많기 때문에 직선제는 안된다하는 사람도 있죠. 이건 현명치 못한겁니다. 늦었지만 미국도 직선제로 바뀌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54. shin-sung yi

    shin-sung yi4 개월 전

    영화 에 나오는 악마들이 자유일베당입니다.

  55. 황동화

    황동화4 개월 전

    문익환 목사님이 연설문 대신 열사들의 이름을 부르짖던 장면이 떠오릅니다.그 어떤 연설문보다 감동적이었죠... 참 많이 울었습니다.영화가 끝난 후에도 한참동안 일어설 수 없었죠...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누려온 민주,자유 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목숨으로 만들어진 것인지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더군요.왜 정의의 길은 험난해야만 하는 것인지...

  56. 낙성추혼

    낙성추혼4 개월 전

    하이요. 반가워요. 마니 보고 자펐어요. ㅎㅎㅎ...

  57. aoolssi

    aoolssi4 개월 전

    그렇게 반만년을 살아왔네요.

  58. 박준영

    박준영4 개월 전

    우리아부지가 딱 저 세댄데 대학교안나오셔서.. 저시대가 한편으로는 미친경제성장을 하던때라 경기가 진짜 좋았다고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