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엑소시스트 35회 부서진 천륜의 비극 ! 눈꽃마녀 010 9984 8839(구독요청)

  • 2018.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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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베짱이엔터테인먼트

    베짱이엔터테인먼트개월 전

    신 엑소시스트 제작사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손두성실장입니다. 매주 수요일 방송예정인 신 엑소시스트! 사정관계상 이번주는 결방이 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 다음주 수요일밤 11시 엑소시스트 고춘자 편이 방송되며 다음주가 시즌2 마지막 방송입니다. 더 알차고 더 재미있는 방송으로 시즌3로 돌아 오겠습니다. 시즌 3는 8명의 엑소시스트 최정예 군단으로 구성될 예정 입니다. 어떤분들이 나올지 많은 기대 바랍니다. 이번주 결방사태에 다시 한번 죄송하고 양해부탁드립니다. 늦은밤이지만, 편안한밤 되세요.

  2. 제공명

    제공명개월 전

    임덕영님은 좀 빼주시길 바랍니다

  3. 김진경

    김진경개월 전

    음..왠지 많이 바꼈을 것같은 기분.... 그래도 순화당 선생님 꼭 넣어주세요 ㅜㅜㅜ 다른분들도..ㅜㅜ 8명이라서 많이 아쉬어요 ㅜ.ㅜ

  4. 김tomy

    김tomy개월 전

    시즌2에 이어 시즌3도 기대합니다.한울선생님 꼭 나오게 해주세요.

  5. V별숲

    V별숲개월 전

    많이 기대하고 기다렸는데 아쉬워요..시즌3 넘 오래기다리지않게 부탁드려요😄추석 즐겁게 보내세요,베짱이엔터분들!

  6. 하나무라두개무라

    하나무라두개무라개월 전

    한울님 꼭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7. mms0620546

    mms062054612 일 전

    이분들은 신병이 아닌것 같네요 심리상담을 받아야 될것 같아요

  8. good for meditate

    good for meditate13 일 전

    예 쁜 선 애 씨. 독 립 해 서 혼 자 사 는 게 좋 을 껏 같 아 요. 서 로 스 트 레 스 싾 이 니 까.....

  9. 박선애

    박선애13 일 전

    감사합니다.

  10. luluraratime

    luluraratime17 일 전

    비정상인 인간들이 문재다. 선량한 불특정 다수를 비방하진 마.. 두 모녀 아픔과 슬픔 꼭 극복하고 행복하세요

  11. 박선애

    박선애13 일 전

    감사합니다.

  12. 블락비귤까는재효

    블락비귤까는재효23 일 전

    작두탈때 보기만해도 아찔할정도로 아플것 같은데..무당은 안 아플까?

  13. black gk

    black gk25 일 전

    상식적으로 아프다고하면 그거와 관련된분야에서 치료를받아야지 이아프다면서 이비인후과갈새끼들이네ㅋㅋㅋ 영적으로 아프다면서 무속인만나서 치료해야 맞는거지

  14. 박선애

    박선애24 일 전

    이영상 사례자입니다 ..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아닌데 그걸 잘못으로 몰아가는 사람들덕에 마음놓고 아프지도 못하는 세상이네요..

  15. 라지도

    라지도27 일 전

    자막 그냥 눈꽃마녀님이 반말하는대로 써주시면안되나 .. 뭔가 부자연스러움

  16. 황승미

    황승미개월 전

    너무너무 가슴아픈 이야기예요. 더러운 가부장제, 더러운 성차별주의 사회 아래선 모녀가 모두 고통받을 수밖에 없어요ㅠㅠ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저도 힘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앞날에 복만 가득하길!!

  17.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감사합니다

  18. 정영우

    정영우개월 전

    사람이길 포기한 이상 남자가 아닙니다 ㅠㅜ 그저 욕망에 휘둘리는 짐승일뿐

  19. 탱또

    탱또개월 전

    딸을 강간하는 아비는 현실에 있지만 아들을 강간하는 어미는 더러운 동인지에서나 나온다 남자라는 생물은 어떻게 돼먹은 유전자인지

  20. 배그충

    배그충개월 전

    이 영상재밌다 👇

  21. TV Thnaks REAL

    TV Thnaks REAL개월 전

    눈꽃마녀가 머냐 성신황후는 또 머고 참내

  22. 두둠칫

    두둠칫개월 전

    역시 씨발 한국 남자놈들 전부 재기해라

  23. 산신당010-2667-7585

    산신당010-2667-7585개월 전

    시간 나실때 점보러 오세요

  24. 피오

    피오개월 전

    아니...엑소시스트 남자 죽이는 프로그램같음ㅠㅠㅋㅋㅋ 사례들속의 남자들은 개새키 맞지만...

  25. 박경화

    박경화개월 전

    유투브에선 댓글 처음 달아보네요.어머님과 따님 이젠 고통에서 벗어나 정말 행복하시길 바래요.응원할께요.

  26.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박경화 😍

  27. 박경화

    박경화개월 전

    +박선애 저도 잘 이겨내시리라 믿어요.화이팅!!♡

  28.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박경화 너무 감사합니다 . 잘 이겨낼거라고 제 자신 좀 믿어볼게요 ^^~ 좋은 하루되세요

  29. 박경화

    박경화개월 전

    +박선애 3시간 전에 댓글 다셨으면 아직도 잠못이루시나봅니다.선애씨는 응원하는 분들께 일일이 댓글도 달아주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셨군요.아픈과거 상처 그리고 보이지않는 존재들의 괴롭힘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는 선애씨 가족이 참 마음이 쓰이네요.정말 웃을 일들만 있길 바래요.마음열고 치료 잘 하셨음 합니다.이젠 괜찮다는 소식이 들릴때까지 계속 응원할께요.

  30.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감사합니다 경화님 ^^

  31. ᄂᄆᄒ

    ᄂᄆᄒ개월 전

    사례자 전혀 동조할마음도 없으면서 왜 사례한거지...? 의식도 설렁설렁 툴툴거리기나하고...이게 뭐 한두번 오는 기회인가. 성심성의를 다해서임해야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보일거아니야...ㅠ

  32. S 2

    S 2개월 전

    이거보다가 울었어요 .. ㅠㅠㅠ.. 트라우마...

  33.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울지마세요ㅠㅠ 감사합니다

  34. 이재일

    이재일개월 전

    모녀의 아픔이 깨끗이 치유되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론 쭉 행복한 삶을 사시길.

  35.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감사합니다

  36. 엄준호

    엄준호개월 전

    이편은 딸이 마음을 안여네 일부는 훌훌털어버려야되는데 ㅡㅡ

  37.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감사합니다

  38. _달 뇽 ᄏ

    _달 뇽 ᄏ개월 전

    언제나그렇듯남자극혐이다증말^^한남진짜....

  39. 퐁수

    퐁수개월 전

    어머니가 딸한테 욕하는것도 잘한건 아닌데ㅋㅋㅋ...

  40.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너무 저희어머니를 나쁘게 보지말아주세요..ㅠㅠ 제잘못도 잇는걸요

  41. 나라고나여

    나라고나여개월 전

    천륜이딴거 필요없음 요즘 지자식보다 가족보다 돈이 더 좋다는 인간들 쌔브렀음

  42. 김주현

    김주현개월 전

    이 프로를 보면서 무당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꼈어요. 그리고 무당이 귀신 원혼을 내쫓는것뿐만 아니라 정말 마음 깊숙히 있는 상처까지 치유해줄 수 있는 분들이라는것도 느낍니당..

  43. 짱구

    짱구개월 전

    뜬금없지만 딸분 헤이즈닮으셨다...

  44. hello o

    hello o개월 전

    성추행 성폭행 한남들은 거세시켜야된다

  45. 조아라

    조아라개월 전

    성폭행하는것들 거세시켜야해! 7살어린아이를ㅉㅉ

  46. 조민숙

    조민숙개월 전

    사례자 어머니 솔루션 하고 난뒤 얼굴 표정이 정말 편해 보이네요. 이젠 딸래미 마음도 달래가면서 행복하게 잘사세요. 화이팅하세요

  47.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감사합니다

  48. 예빈

    예빈개월 전

    눈꽃마녀님!웃을때 너무 예쁘세요ㅠ!

  49. 이예람

    이예람개월 전

    고춘자님은 다음시즌에도 꼭 나오시게 해주세요

  50. 진저

    진저개월 전

    언제올라와요??이번꺼 안올라오나요ㅜㅜ??빨리보고싶어요ㅜ

  51. 꾀돌이

    꾀돌이개월 전

    왜 신엑소시스트 안올라오죠... 기다리는 사람도 생각해주세요 ㅠㅠ

  52. 재성박

    재성박개월 전

    오늘차 신엑소시스트 빨리 업뎃해주세요ㅠㅠㅠ

  53. 한단아

    한단아개월 전

    보란듯이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바랍니다 누구보다 따뜻한 남편만나서 본인에게도잘하고 어머님께도잘하고 매일이즐겁고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하는사람들많아요 꼭 주저앉지말고 행복하세요!!

  54.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감사합니다 .

  55. J최린 B

    J최린 B개월 전

    외삼촌한테..받아더 상처..고통들..이게지만 지금다과거따위잇지못하게지만.. 엄마과거따위 다잇져버리고 지금현제 이순간만 생각하세요 왜지 과거이야기를들어보니까 고통과힘들어던게느껴지네요... 그동안아픈더상처 생각도하지말셔요 지금현제만생각하시구 행복하게지네셔음좋겠어요 힘네시고건강행복하게 지네셔음합니다 응원합니다!!♥화이팅!!

  56. 푸니ᅩ

    푸니ᅩ개월 전

    엄마가 자식한테 험한 욕을하다니 못되쳐먹었네 욕 다 배우라는건가

  57. J최린 B

    J최린 B개월 전

    어머니 힘들어더 시절 정말들어보니까 안스럽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들어보니까 아프과거상처안좋아더기억들다 잇져버리세요 힘네세요 더욱 힘차게 나가세요 새로운삶을 새로게 행복하게살길바랍니다 ^^ 어머니 행복한미소 보기좋습니다 화이팅^^👍 왜지 엑소시스트..중독되네요 ㅋㅋ

  58. J최린 B

    J최린 B개월 전

    딸과엄마가 잠을못자고 고생하고 영정존제 때문에고생하고(때치때치) ㅋㅋ....싸우기도하고 시청잘하셨습니다..ㅋㅋ 눈꽃마녀님 이시다..캬~~☺좋은마음 같지 눈꽃마녀님 ㅎㅎ자꾸정갑니다..팬입니다 환나미소보기좋습니다☺ 왜지..모녀가요 모두..힘들어고 이제 풀거 풀고 다시테어나거처럼 과거다잇져버리시구 새로게 행복하게살길바랍니다 응원합니다화이팅!!♥

  59. Mirim Choi

    Mirim Choi개월 전

    사례자님 모든거에 대해서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어차피 세상사람들은 나를 신경안쓰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매일 가위눌려서 자기전에 제발 가위눌리지않게해달라고 기도하고 현실하고 꿈하고 구분못하고 그랬었던 적이 있었어요 몸이 야위신거같은데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아하는 친구 & 모임 & 동호회같은거 참석해서 좋아하는 사람들 만들어나가면서 극복해보아요 화이팅 나는 긍정적이고 웃으면 예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웃는게 제일 예쁘니까 웃으세요 계속 화이팅화이팅 ♡♡

  60. Mirim Choi

    Mirim Choi개월 전

    +박선애 😁😄😊👍👍👍

  61. 박선애

    박선애개월 전

    감사합니다 .^^

  62. 내가이미언

    내가이미언2 개월 전

    가위눌림이 오기 직전까지 오거나 눌림의 초기쯤에 진짜 마음데로 안되지만 있는힘껏 발꼬락 끝을 움직이려고 애써보세요 서서히 풀리면서 몸전체가 조금씩 풀려요 그러면 가위눌려서 경직됫던 몸이 다 풀려서 자유의 몸이 됩니다ㅜ.ㅜ 저도 맘편히 잠자보는게 소원이에요 눈만 감으면 얼마 안되서 가슴이 압박되는 기분과 천장에서 뭔가 스물스물 기어오는 기분.. 뭔가 나를 여기저기 잡고있는.. 그런 드러운 기분까지.. 넘 무서워서 우울증까지 왔고 신경까지 예민하고 항상 잠을못자니 날카로워져 있었는데.. 그나마 자다가 가위눌리면 위에 저런식으로 풀어버리면 되고 진짜 도움이 되니 꼭 해보세요ㅜ.ㅜ

  63.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64. Light Nov a

    Light Nov a2 개월 전

    어휴 시발,, 발달도 안된 개쓰레기새끼들 때문에 이게 뭐냐. 진짜 대가리 박고 자살해. 이 병신들아.

  65. Light Nov a

    Light Nov a개월 전

    아 절대 오해하지마세요. 주범이 하도 남성적인 인간이많아서 한소립니다.

  66.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무슨..소리세요?

  67. 호시노이노리

    호시노이노리2 개월 전

    심리치료도해주는새로운 상담소 나도치료해주세요

  68. 김보람

    김보람2 개월 전

    꽃길만 걸으세요!!!!!!

  69.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70. 조체다

    조체다2 개월 전

    ㅅㅂ남자새끼들

  71. 으내콩##

    으내콩##2 개월 전

    선애님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운데 너무 안타까워요 치료 잘 받아서 어머님과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래요 꼭 행복해지세요 진짜루 ㅠㅠ

  72.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

  73. steps_x toddling

    steps_x toddling2 개월 전

    마녀님 최면술에 보는 저도 빠져들었어요 .. 오늘 차분하고 멋있는 마녀님 :)❤️❤️ 아름다워용

  74. 김지화

    김지화2 개월 전

    다루기 어려운 주제고 서로 숨기기 급급했던 이야기임에 불구하고 용기냈다는 그자체에 박수를 드리며 댓글을 올립니다. 솔직히 이런 경험은 말하기도 싫고 잊자고 잊자고 생각하지만 가슴에 상처는 어쩔 수없는 거 같아요. 저도 입으로 꺼내기도 싫은 이야기라 감히 말하고 싶진 않기에 '이해한다' '많이 힘드셧죠'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아요. 저도 안고 있는 상처를 그저 끌어안고 갈 뿐 어디가서 털어놓기 싫은 걸요. 아직도 그당시를 떠올리려고하면 눈물이 너무나고 생각하지 않으려할 뿐 가슴이 애립니다. 남들이 쉽게 얘기할수 있는 게 신기할 지경인걸요. 전 그저 그런건 날 지배할수없다. 그딴 걸로 날 무너뜨리려하면 소용없다. 너따위가 날 무너뜨리려고해?? 다음에 만나게 되면 아주 반 죽여놀거야 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달랠뿐입니다. 그저 닥친 현실에 집중하려하고 공부도 하고 좋아진 일을 하다보면 자동적으로 생각은 안하게 되는 거같아요... 그저 눈꽃마녀님께 깊은 마음에 감동하고갑니다. 이길수있을거라 용기주고싶어요. 화이팅입니다.

  75.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지화님 ^^

  76. 손은영

    손은영2 개월 전

    금강져 보인다 마녀 선생님 감사합니다

  77. 손은영

    손은영2 개월 전

    따님도 힘들었고 엄마가딸보며 안타까워서 더그랫는거같아요엄마본인이 과거일때메 딸이힘든거같아 그랫을수도 엄마나딸도 서로힘들었으니까 우리사례자분 힘들더라도 본인자신위해서 힘내세요 화이팅요♡♡

  78.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79. 햄슈터

    햄슈터2 개월 전

    이런거나 뉴스나 뭘봐도 남자들만 없으면 평화로운 세상일듯...ㅋ......

  80. 고대인

    고대인2 개월 전

    따님도 어서 가슴의 문을 활짝피고 꽃다운청춘 아름답게 보냈으면 좋겟네요

  81.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82. 이명우

    이명우2 개월 전

    여자가 살수 있는 안전 지역은 어디에도 없다. 집안에서 조차...

  83. HJ Y

    HJ Y2 개월 전

    안타까운 사연들 대부분이 여자가 핍박받아 생긴 한들이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84. 박우유

    박우유2 개월 전

    사례자 이쁘장 하게 생겼네요 직업이 미용사인가요? 머리 이뻐서 머리만 보게 되네요

  85.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하다가 사정상 그만두게됫네요 ^^

  86. 꿀벌

    꿀벌2 개월 전

    응원합니다.^^~

  87.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

  88. 박지원

    박지원2 개월 전

    선애씨, 명희씨 두 분 정말 행복하셔야해요. 힘든 삶을 살아왔던 만큼 그 100배로 여생에 행복으로 가득차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홉수도 잘 넘기시고 눈꽃마녀님과 정기적인 만남으로 아직 남아있는 마음의 상처도 치유하시길ㅠㅠ선애씨와 동갑으로서 영상 보며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잠도못자고 힘든 매일매일이 얼마나 버거웠을까요 마음의 상처들...정말 헤아릴수 없게 깊겠지만 그것을 이겨내는 힘 또한 당신에게 있을테니 앞으로의 삶 응원할게요!!!!!

  89.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지원님 ..^^ 동값내기 친구한테 이런소리들으니까 더 힘내야겠어요

  90. 김하나

    김하나2 개월 전

    사례자 두분모두 앞으로 행복한 나날이 되시고,긍정적인 마인드로 잘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상처를 최면으로 치료하시는 모습이 역시 고수 다운 면모입니다. 사례자분들 만나서 부적도 써주시고,세심한 배려에 감동이네요~~~ ^*^그래도 눈꽃마녀 선생님께서 집까지 가셨는데일어나서 인사정도는 하든지 가실때 어머님과 함께배웅이라도 하면 좋았을듯~~ ㅜ.ㅜ무료로 봉사활동 하시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이번시즌 엑소시스트분들 수고 많으셨고,사례자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91.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

  92. 구자범

    구자범2 개월 전

    저번편도 그렇고 이번편도 그렇고 소재가 고갈되는것인지 점점 시시해져 갑니다 한편으로는 영적인 고통을 받는사례자가 없어질수로 좋은일이긴 합니다만 애청자로서 점점 뭔가 부실해져가는게 좋지많은 안네요

  93. steps_x toddling

    steps_x toddling2 개월 전

    빙의앞에 시시하고 부실한 것 없습니다..

  94.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당사자아니면 그렇게 보지마시고 .. 같은 사람으로써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

  95. ka le

    ka le2 개월 전

    사례자님, 자신의 상처는 타인의 상처와 비교할 수 없는것이죠.. 너무 스스로의 상처나 아픔을 축소시키지 않으셨으면 해요. 겉으로 보이는 증상이 어떻던간에 아픔은 아픔이고 치료받아야하는 상처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한 개인이 가진 아픔을 타인의 아픔이나 증상과 비교할 순 없다고 생각해요. 작은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니 허튼소리 하는 사람들의 말은 귀담아 듣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가 치유되길 바래요. 마음의 문이 닫혀있어서 최면치료가 잘 되지않는 모습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어요. 상처와 트라우마가 치유되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라고, 행복한 인생 사시길 기도할게요. 응원합니다.^^

  96.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97. 하이도

    하이도2 개월 전

    영매사가아니고 심리학박사네 이렇게라도 치료가 된다면야 ㅎㅎ

  98. 눈부신호빵맨

    눈부신호빵맨2 개월 전

    진짜 속터진다 학대한 본장인들이 왜 다.들어와서 괴롭히냐 외삼촌 할머니 ㅡㅡ 살아서괴롭히더니 죽어서도 못살게 구나

  99. EY M

    EY M2 개월 전

    성신황후님도 짱!!!

  100. ᄋ ᄋ

    ᄋ ᄋ2 개월 전

    동영상보면서 한참 울었네요. 빨리 아픔에서 빠져나오시길바랄께요.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101.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고맙습니다..^^

  102. Monica K

    Monica K2 개월 전

    눈꽃마녀님 진짜 대단하세요.. 최면 잘 모르는 제가 봐도 완전 전문가시네요 사례자 어머니도 7살 목소리 바뀔때 완전 소름..

  103. 김묘리

    김묘리2 개월 전

    어머니 태아령보낼때 안녕히 계세요~~갑니다~~~할때 너무 긔여우시다 제생각엔 가장 가까운 가족일수록 상처주는말은 더 하지말아야한다고봐요 서로에게 상처주지 마시고 서로 더 의지하하고 사랑해주셔서 행복한날이 하루 빨리오길 바랄께요~❤

  104. jwjslove

    jwjslove2 개월 전

    어린 나이에 얼마나 가슴 아픈일을 많이 겪었을지.. 아픈 마음 하루 빨리 치유되길 바라고, 엄마랑, 가족끼리 정말 행복했으면... 엄마 너무 미워하지 말아요. 엄마도 가여운 그리고 부족한 존재예요. ㅠㅠㅠ ㅠ 눈꽃마녀님께 열린마음으로 의지하고 무슨 일 있으면 자문도 구하고 빨리 나아지길 응원합니다. 누구나 말 못할 가족사는 있을 거예요. 그런거 하나 없이 마냥 행복한 가정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해요. 본인만이 아니라 다들 힘들고 가슴 아픈 사연 안고 살아가지만 그래도 살아가야만 하는거니까 얼른 털어내고 먼 과거의 일처럼 무덤덤해질 때까지 힘내고 살아 봅시다!!!! 힘내요!!!!! 어머니랑 따님 꼭 행복해질 거예요.

  105.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

  106. 이원우

    이원우2 개월 전

    신엑소시스의 어벤져스 중 한명인 눈꽃마녀님이네 ㅎㅎ

  107. 나이키

    나이키2 개월 전

    역시 엑소시스트 는 댓글을먼저 보고봐야 집중이잘되지

  108. Hoseo Park

    Hoseo Park2 개월 전

    +박선애 다행입니다!^^ 긍정만큼 좋은힘은 없어요!ㅎ 귀신들도 삶에 긍정적인사람은 건들지 못해요! 친구만나서 유쾌하게 얘기도하고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사세요!ㅎ

  109.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Hoseo Park 힘낼려고하고있어요^^

  110. Hoseo Park

    Hoseo Park2 개월 전

    +박선애 주인공님 안녕하세요~ 요즘괜차나요?

  111.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너무 댓글에만 집중하지말아주세요 .. !

  112. 찌

    2 개월 전

    너무 안타깝네요 ㅠ ㅠ.. 영상만 봐도 많이 힘드셨을거라는걸 바로 알거같아요 ,, 앞으로는 좋은일만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두분 모두

  113.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114. HIDE내가사랑한빨간머리뮤지션

    HIDE내가사랑한빨간머리뮤지션2 개월 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눈꽃마녀님♡ 부디,모녀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래요^-^ 제작진분들도 늘 수고하시구요ㅎ쭉~계속찍으세요 요즘 볼게없어ㅎㅎ내 최애 프로♡

  115.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HIDE내가사랑한빨간머리뮤지션 잘 이겨낼려고 노력중이에요 ^^ 좋은 밤 되세요^^

  116. HIDE내가사랑한빨간머리뮤지션

    HIDE내가사랑한빨간머리뮤지션2 개월 전

    +박선애 건강하시죠^-^? 굿밤되시고,내일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117.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118. 사찌꼬

    사찌꼬2 개월 전

    눈꽃마녀님 카리스마작렬! 잘봤습니다. 근데 19:50~20:00 왕년에 말춤좀 추신듯 ㅎㅎㅎ 손목스냅 솰아있네~~

  119. 윤준서

    윤준서2 개월 전

    재가를 잘못해서 딸자식 인생까지 망쳤네. 뒤져서도 편히 쉬지마라. 어머니나 딸이나 고생이였네.에휴. 이제라도 편히 살아요

  120. GODLULU갓루루

    GODLULU갓루루2 개월 전

    사례자 모녀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121.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122. 比翼連理

    比翼連理2 개월 전

    ✋구독중^^눈꽃마녀도 카리스마 있음ㅡ외유내강ㅡ두분다 행복한 날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123.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124. fake love

    fake love2 개월 전

    눈꽃마녀님 엄청 기다렸어요!!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125. V별숲

    V별숲2 개월 전

    어머님과 사례자분 둘다 행복한 나날들만 이제 보내시길 바라요ㅠㅠ

  126.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127. 대박나세요

    대박나세요2 개월 전

    큰 증상의 몸부림치는 액션은 없었지만 어느화보다도 아픔이 많이느껴졌습니다ㅠㅠ 제 과거의 상처가 떠올라 보는내내 눈물이 많이 나왔어요.. 금방 치유될 수는 없겠지만 항상 힘내세요 눈꽃마녀선생님과 사례자분들 모녀분 남은날들 새인생으로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28.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

  129. Bee Ha

    Bee Ha2 개월 전

    엑소시스트 보면서 느끼는게 전통무교문화를 지키는 무당들은 따로있는듯 .....여기나오시는 무당들 마다 퇴마의식이 가지각색 .. 나쁘다는게 아니라 전통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듯... 최면술이라니 ;;;;

  130. 김지영

    김지영2 개월 전

    마음아프다.

  131. 미라미

    미라미2 개월 전

    많이 올려주세요 ㅠㅠ

  132. 솔리

    솔리2 개월 전

    분홍 한복 입고 계시는 분들은 신받으신 분이에요?

  133. ring na

    ring na2 개월 전

    이편에서도 그 유명한 '일부'남성들의 성범죄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된거네. 그 일부의 남성이 저지르는 몰지각한 행동이 후대에 얼만큼 크게 영향을 미치는지 심각한 사회문제가 아닐수가 없다 진짜.

  134. name no

    name no3 일 전

    +ThrownAloft 3줄요약점ㅋ

  135. ThrownAloft

    ThrownAloft개월 전

    도대체 왜 그럴까? 왜 이런 일부 여성들은 모든 남성들을 넘나도 일반화하고싶어서 안달이 난 것일까? 그 심리적인 원인이 궁금하긴 하지만 어찌됐든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이런 사고방식을 지니는 걸 수도 있고 아무튼 모든 여성들이 다 이러는 건 아니니까 오늘도 나는 절대로 모든 여성들을 비난하지는 않는다. '일부' 남성들이 저지르는 몰지각한 행동의 파급효과는 크다. 맞는 말이다. 동시에 몰지각한 행동을 저지르는 남성들이 모든 남성들이 아니라 '일부' 남성들이라는 것도 사실이다. 위의 두 사실은 서로 충돌되지 않는다. 인지부조화를 느낄 필요가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댓글을 쓴 사람과 같은 일부 사람들은 그 점을 받아들일 수 없어하는 듯 하다. 남성들은 위의 두 사실 모두 받아들일 뿐이다. 그리고 위의 두 사실은 받아들인다고 해서 피해여성에게 공감할 수 없는 게 절대로 아니다. 남성들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고 역지사지로 생각할 수 있으며 피해자가 더는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자신들마저도 싸잡는 무식한 일반화에 억지로 동의하는 것만 제외하고.

  136. Catoon Ice

    Catoon Ice2 개월 전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 진짜 많네요 죽어서도 편치 않을겁니다 두 분은 힘들었던 시간만큼 부디 행복하세요 정말 응원해드리고 싶네요

  137.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

  138. Catoon Ice

    Catoon Ice2 개월 전

    눈꽃마녀님 최면퇴마 실력은 일반 최면술사 뺨치는 거 같아요 초고수님인거 인정 안할 수가 없네요 이번 화에서 따뜻하고 인자하신 모습이 돋보이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139. Bᄇ

    Bᄇ2 개월 전

    남자새끼들 다 칼로 찔러 죽이고 싶다

  140. Bᄇ

    Bᄇ2 개월 전

    기다렸어요 업뎃 감사합니다😆

  141. 김소정

    김소정2 개월 전

    눈꽃마녀님이 제일 좋아요

  142. 나뱃살 공쥬

    나뱃살 공쥬2 개월 전

    자다가 속눈섭 붙치고 나왔나?

  143. 정미정

    정미정2 개월 전

    눈꽃마녀님 역시 멋쪄용~^^

  144. 추익현

    추익현2 개월 전

    행복하시길~

  145. 추익현

    추익현2 개월 전

    토닥토닥...

  146.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147. 슈웅

    슈웅2 개월 전

    헐드디어 눈꽃마녀님 ㅠㅠ 기다렸더요♡

  148. 박경미

    박경미2 개월 전

    아고 모녀 관상들도 씨게 생깃다

  149. 박경미

    박경미2 개월 전

    +박선애 저기 나오는사람 본인인가봐요 지송하네요

  150.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그쪽한테 제관상봐달라고 한적없으니까 이런 글 자제 좀 해주세요 ~

  151. 박경미

    박경미2 개월 전

    +박선애 좀 보는데여 왜여 말이어때서요 쎄보여서 말한건데

  152.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 관상보시는 분이세요 ? 말하는게 왜 그럽니까

  153. 구효정

    구효정2 개월 전

    외가사람들이 쓰레기네 ㅡㅡ 미친

  154. Kim Nadia

    Kim Nadia2 개월 전

    참.... 딱히 페미니스트도 아닌데 엑소시스트나 안녕하세요 같은 티비보면 한국 남자들 정말 싫어지네요. 개새끼들이 많아요. 오늘도 역시나 한남으로 고통받은 여자들이 나오고.... 정말 화가나네요. 한남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닌듯.자식낳아서 아들 낳으면 전통적인 한국 남성상이 아니라 정상적인 남자로 키워야겠어요... 어릴때 강간 당하고 폭행당하고 자랄나이에 영혼이 상처를 받아서 그럴 틈에 나쁜 기운도 더 잘 들어오고 엉망으로 힘들게 남은 삶을 살아가게되는듯.... 티비라서 그렇지 한많고 원많은 여자분들 얼마나 많을지.. ㅠㅠ

  155. name no

    name no3 일 전

    페미니스트하셈 별거아님

  156. 승환이

    승환이19 일 전

    +ThrownAloft 왜 실망하고 화나는게 여자한테 감? 너도 한남프레임 씌우게 만드는 네말대로ㅋㅋㅋ'일부분'의 진짜 좆창남자들한테 화내야지

  157. black gk

    black gk25 일 전

    애초에 술먹으면 개가된다는걸 알면서도 먹고 범죄저지르는데 오히려 형벌을 더 올려야되는게아닌가? 우울증 환자나 뭐 술취한거나 어차피 범죄저지르는건 똑같고 오히러 범죄를 저질렀으면 사회와 격리시키는게 맞지 그럼 학교에 장애인친구들은 왜 수업안듣고 다른교실같은걸만들어서 정상적인애들과 격리시키지? 장애인이든 아니든 범죄를 저질렀으면 사회와 격리시키는게 맞지 이나라의법은 이해를못하겠어요 개버러지같은판사새끼들

  158. HJ Y

    HJ Y개월 전

    ThrownAloft 그냥 난 착한 한남인데 같은 한남취급 하니까 화나셨나보네요. 지금 당신이 한국남자 취급을 받고 부끄러워하게 만든건 여성이 아니라 남성들이니 잘 생각해보세요 일반화시키지 말라는것도 결국 한남짓입니다

  159. ThrownAloft

    ThrownAloft개월 전

    이건 댓글 단 분께만 드리는 얘기라 사례자분께서는 안보셨으면 합니다. 저기요.. 사연 속에 저놈도 전통적인 한국 남성상은 아니에요. 저놈이 나쁜놈인 거지요. 전통적인 남아선호사상과 영상 내의 학대를 비롯한 몹쓸짓이 일맥상통하는 면은 있으나 엄연히 예전에도 저런 몹쓸짓은 천륜을 어기는 짓이라고 여겼습니다. 처벌제도가 미개해서 발생빈도가 높았다는 점만이 다르죠. 고로 모든 역사속의 남성들이 저렇게 교육받고 자라지는 않았어요.. 만약 추후 한국 남성이랑 결혼하신다면 태어나는 아들도 한남일테니 아들은 낳지 마세요. 정상 남자로 교육하신다구요? 교육으로 유전자를 바꾸실 수 있다면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한국 남성이 모든 한국 핏줄의 남성을 가르키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제발 일부 몹쓸놈만을 욕하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써주세요. 그리고 본인 아버지도 한남이시니 그분의 따님이라고 하고다니는 분이 쓰신 이 댓글을 부디 안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한국 남자지만 영상보며 같이 분노하고 같이 울었는데, 결국 돌아오는 건 일반화네요. 영상 보고 화나서 한마디 한건데 그걸 이렇게 반박하는 건 쪼잔하다느니 하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건 툭하면 일반화나 하시고 지내는 미개함을 가리는 핑계구요.

  160. 녀부제요?누구제요?

    녀부제요?누구제요?2 개월 전

    이상황에 여자남자 갈라서 싸우는게 뭐가 의미있다고 남자는 다 걸러야 한다 혹은 여자면 다 걸러야된다식으로 싸우나요... 남자든여자든 성폭행, 성추행하면 그 인간 자체가 쓰레인겁니다. 입이 보살이라고 입으로 지은 덕이나 죄가 크니 넷상이라고 말 자극적으로 함부로 하지말아요 우리.

  161.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162.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안녕하세요 이 영상 사례자에요 . 댓글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요 . 응원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좋은말씀 해주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반면에 악플다시고 이상한 소리하시고 잘 모르시면서 다 아시는 거처럼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 보이는 빙의라고 힘들고 안보이는 빙의라고 안힘들다고 이런거 없어요 .. 보이는 빙의 처럼 안보이는 빙의도 마음적으로 불안하고 힘들어요 .. 같은 여자로써 같은 사람으로써 봐주시길 바래요 .. 저도 저희 엄마도요 .. 좋은분들이 더 많으신거에 힘 입어 트라우마 극복할려고 노력하면서 살테니까 많은 응원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163. 냐녀뇨냐

    냐녀뇨냐2 일 전

    어머님이 스스로 수치스럽다고 느끼지않고 나쁜짓 한 사람이 나쁜거라고 말하는거 진짜 와닿는다.. 맞는 말씀이세요 두 모녀 다 힘내서 즐겁게 앞으로 사셨으면 좋겠어요

  164. Jinju Jeong

    Jinju Jeong12 일 전

    선애씨 힘내세요!!! 마음의 문 여시길바래요..! 세상에는 나쁜사람들도 많지만 좋은사람글도 아주많아요 앞으로 선애씨는 좋은사람들많이만나면서 그사람들로인해 트라우마나 마음속에 상처 저절로 치유될거에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그리구 되게 미인이세요:))

  165. Rothschild JACK

    Rothschild JACK17 일 전

    힘내십시요..!! 슬기롭게 이겨내요..응원할께요.. 기도드림니다

  166. 안은민

    안은민20 일 전

    지금 어머니와 관계가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천천히 잘 나아지길 바랄게요 화이팅 하세요 응원할게요

  167. 설례임

    설례임21 일 전

    무슨 일 생기시지 말고 오래 사세요

  168. 향기바다

    향기바다2 개월 전

    잘보고 갑니당.

  169. Enigma

    Enigma2 개월 전

    엄마는 해결 됐는데 딸은 어이 할꼬.. 안타깝네

  170.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ㅠ

  171. Gene

    Gene2 개월 전

    따님께서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네요ㅠㅠ 안타까워요.. 누굴 미워하는거 저도 오랫동안 해봐서 아는데요.. 미워하지마세요ㅠㅠ 내가 미워하는 그 사람은 내가 미워한다고해서 힘든거 하나도없더라구요 미워하는 내마음만 힘들지.. 내 마음에 미움을 키울수록 나 자신만 괴롭더라구요 저도 20대에 미워하는 마음으로 고통스러웠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미움이 연민으로 바뀌었어요.. 내 부모지만 어찌보면 불쌍하고.. 저렇게 살고싶지 않았을텐데.. 잘살고 싶었을텐데 안타깝다는 마음도 크구요.. 미움이 줄어드니 자연히 내 마음이 편해지고 삶의 의욕도 생기더라구요 선애씨.. 힘내세요 마음의 병은 누가 치료해줄 수 없는것같아요 스스로 치유하실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72. 박선애

    박선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ㅠㅠ

  173. h s

    h s2 개월 전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다만 딸이 마음을 안열어서 더 안타깝고 아쉬웠다가도 나중에 집에 손님 오시는데도 쇼파에 누워 자고있는 쟤도 대단하다.

  174. 고양이태비

    고양이태비2 개월 전

    ㅇㅈ...자기 때문에 먼곳에서 선생님 오셨는데......... 무슨 천벌을 받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