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아내의 24시간 [파뿌리 32회]

  • 2018. 0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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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통령물

    통령물일 전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들 입니다 자기들 삶 포기하고 애들위해서 사는거죠 뭐 모르면서 애를왜이리 많이낳네 그런말 하지마세요 직접 한명이라도 키워본사람 아니면 저분들 심정 이해못합니다 정리가안되는건 습관성 맞는거같네요

  2. 태경

    태경4 일 전

    돈마니벌어봐, 가정부쓰고 상다리부러지게먹지

  3. 최해숙해숙

    최해숙해숙8 일 전

    한정식에가서 처드세요~~그럼~~부인밥할시간에 좀쉬시게 어린애들키우기가얼마나힘든데

  4. 조정은

    조정은13 일 전

    답답하네요 왜 애들 많이 낳아서 피임좀 하세요ㅡㅡ

  5. JongSunAhn

    JongSunAhn17 일 전

    결혼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밥차리고 청소하고 정리하는건 남자가 더 잘하는것 같다. 아 ㅅㅂ 또 청소기나 돌려야지.

  6. 임성현dla

    임성현dla22 일 전

    피임을 잘하세요 돈을 모아놓고 만들던가 질러버리니까 힘이들지

  7. 비아나 비

    비아나 비23 일 전

    밥해주러 남편직장가지말고..남편사먹고..여직원은저기서뭘하는거지??회계도 와잎이한다면서..여직원짜르고.집에수납장사서..정리하고 .여자무기력잇는데..홍삼먹고 기운좀차리길..얼굴만봐도..피곤...

  8. 증산호랑이

    증산호랑이25 일 전

    ㅋㅋㅋㅋ난 무조건 하나만 낳아서 잘키워야지

  9. 명란젓코난v

    명란젓코난v27 일 전

    파뿌리의 불행의 시작은 아이가 많다는거다.. 최소 3자녀 혹은 4자녀

  10. Clare Lee

    Clare Lee27 일 전

    장난감 등등 지저분한것좀 다 갖다 버리시길

  11. 이재윤

    이재윤29 일 전

    여유가 없이 애를 많이낳으면 삶의질이 떨어지고 일찍늙는걸 알게됨. 하지만 남편분 사업 자리잡으면 잘될겁니다 화이팅

  12. 이재윤

    이재윤29 일 전

    아내가 똑부러지네 우리집도 비슷한 직종인데 엄마가 아예 할려고를안해서 아들인 내가 하는데 ㄷㄷ ㅋㅋ 시간내서 회계보고 국세청보고

  13. 갓종

    갓종개월 전

    내가볼때는 애기는 1명이 충분해

  14. 차그시

    차그시개월 전

    평생 일 한번도안해본 맘충많네..ㅋㅋ

  15. 후후앙

    후후앙개월 전

    없는 집 특징. 집에 쓸데없는 물건이 많다 자잘하게 싸다고 이것저것 사면서 잘 샀다고 하고 물건 하나도 버리질 못하고 점점 살림만 늘어나다 정리 포기

  16. misuk lee

    misuk lee개월 전

    여자가 너무 게을러 아줌마 애들핑계대지말고 좀버리고 치워요 남자가 집에 들어오고싶겠어? 아휴 저게 무슨 집이야 쓰래기장이내!! 그속에서 어린애들을!! 반찬도 좀 성의있게 해줘요 좀!!!

  17. H kristin

    H kristin개월 전

    남얘기는 참 쉽게들 하네

  18. 김소희

    김소희개월 전

    애들때문에 방은 어쩔수없다쳐도 주방은? 겁나 어수선하다

  19. Minkyung Lee

    Minkyung Lee개월 전

    남편이나 아내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것 같은데? 남편도 돈버느라 고단하고 아내는 독박육아에 남편 도시락에 회사 경리일까지. 나같아도 집정리 못할듯. 다만 좀 서로 대화를 하고 집에 안쓰는 물건좀 버리면 될듯. 이건 문제도 아님.

  20. 돼지산적

    돼지산적개월 전

    아..진짜 같은 남자로써 불쌍하다ㅜㅜ 여자 진짜 짜증난다

  21. 김영아

    김영아개월 전

    애들많다고 다 집구석 저렇게해놓고사는거아니다. 보다보다 더러워서 병걸리겠네. 나도 두아이의 키우며 일하는 엄마다. 저여자 마음도 충분히 공감하지만, 저렇게 더러운건 애가 하나여도 마찬가지였을거란생각이든다. 나같으면 애들때문에 힘든것보다 더러워서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것같음.

  22. 별이빛나는발

    별이빛나는발개월 전

    남들도 다 이렇게 삽니다!!!! 정리를 안하고 청소를 안하는건 와이프가 덜부지런한듯....남들보다ㅠ더 어렵고 힘들게사는 사람도 많아요

  23. 토아

    토아개월 전

    우리남편이랑 성격만 바꾸고싶다 남편분 보살이네 그나저나 가서 집 치워주고싶다... 버릴건 버리고.. 옷도 좀 개서 넣어놓고.. 수납장같은것좀 사서 정리도좀 하고.. 부엌은.. 말이안나오네.. 쩝

  24. wowowo wowo

    wowowo wowo개월 전

    반찬 열댓가지...;;; 욕나오네 그럼 돈 많이 벌어서 외식하던가

  25. 문미란

    문미란2 개월 전

    여자분 그냥 집좀 치우고 사세요 애셋있다고 다못하나요?? 어린이집 가는시간에.. 충분히 할 수 있는시간 있구요.. 에효 남편분.. 진ㅉㅏ 불쌍하다. 아이안고 화장실 가는거 어때서요?? ㅜㅜ

  26. 문미란

    문미란2 개월 전

    여자분,,, 그냥 좀 게으른듯... 아이 둘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흠... 솔까.. 좀 이해안됨..

  27. 송은선

    송은선2 개월 전

    영상 초반에 집 걸어다니는데 왜 삐걱소리가 심하냐 조만간 집 무너질듯.. 그리고 정리정돈 좀 하고 살았으면 하.....보기 힘들다

  28. 김희선

    김희선2 개월 전

    아휴 여자가 넘 게으르네~보면서 넘 짜증나네~

  29. 백라희

    백라희2 개월 전

    그래도 남편이 좀 착한편인 듯

  30. 조현철

    조현철2 개월 전

    씨벌늠 한정식 15가지반찬

  31. 김보람

    김보람2 개월 전

    터울이 엄청 나네..

  32. 모로

    모로2 개월 전

    봉사단체에서 좀 치워줬으면 좋겠다. 정말 엄두가 안 날듯

  33. 행복이

    행복이2 개월 전

    여자의 인생은 자기자신이다 자기가 바로서야된ㄷㆍ 집안 일도 하면서 자기만에 공부가 필요합니다 다핑개입니다 5년 10년후생각하세요 결혼은 남편한태 의지가 아니다 자기자신 과의싸움이다

  34. 꿀단지

    꿀단지2 개월 전

    이 부부는 그닥 심각해 보이지 않는데.. 아내분 유난 스럽지 않고 가식 없고 남편 아내 알아주꼬 반찬 투정은 걍 앙탈 부리신듯 먼저 본 2편 여자들이 토나와서 그런가 이 엄마랑 아빠는 잘 사실듯 ..화이팅

  35. 나니

    나니3 개월 전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아내가 지혜롭지 못하네 남편은 참 착하시네요

  36. Y mia

    Y mia3 개월 전

    와정리진짜못한다

  37. 자다란 Zadaran

    자다란 Zadaran3 개월 전

    근데 남편 잘생겼네

  38. Yeun Keng Park

    Yeun Keng Park3 개월 전

    그래서 늙은이 돼면 골병들게 마련 직업을 잘택해야지요 ! 우리 어머니는 식모집에 두시고 일안가고 그때 에시절이 좋왔내여 여기 뉴욕 도 마찬가지!~~~

  39. 제의 봄황

    제의 봄황3 개월 전

    아내 월급 삼백줘도 모자러...

  40. 전혜진

    전혜진3 개월 전

    속상하다..

  41. 눈내리는밤에

    눈내리는밤에3 개월 전

    꼭 조같은것들이 능력도안되면서 애는조나게 싸질러놓는다니깐.그래놓고 힘들다고 징징되지.인간극장 동행 이런거 보면 필수지.쓰레기한국 프로 어디서 조가튼 감성팔이.

  42. 안소연

    안소연3 개월 전

    남편진짜 착한데요

  43. 김써니

    김써니3 개월 전

    애 셋이나 낳냐....극혐....미련해보이고 한심해

  44. 포도나무농부

    포도나무농부3 개월 전

    남편 철없는 부분이 있네여

  45. 효동보더콜리

    효동보더콜리3 개월 전

    겨우 애셋인데 왜저리 난장판일까 부지런함이 있어야지

  46. 최헤헤헣

    최헤헤헣3 개월 전

    이거영상보면 독박육아에 도시락싸다날러 남편가게회계업무에 일도도와줘 몸이 세네개라도 몸이모질라겠네

  47. 부자 벼락

    부자 벼락3 개월 전

    저집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은 애들임

  48. 파크또르똘

    파크또르똘3 개월 전

    그냥시발돈이문제다 아시발..

  49. allice chan

    allice chan3 개월 전

    이미 낳은애를 어쩌라고 너무하네...사업하는데 마이너스라는거 보니까 차라리 월급받으며 할수있는일 찾아보는게 낫겠네요 아내가 너무 힘들어보입니다 고생하면 돈이라도 벌던지 해야하는데...

  50. 비비비

    비비비3 개월 전

    7:57 본인집이 더러운게 아내가 안치워서 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습관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냥 더러우면 치우면 되요. 옆집 놀러가서 더럽다고 손수 치우지 않잖아요. 내 집이니까 치우는거지 왜 치우면서 저런생각을 할까? 남자들의 머리속이 너무 궁금하네여.

  51. 조성희

    조성희3 개월 전

    남편이 이틀만에 왔는데 인사는 커녕 일어나기는 커녕 개가 왔나? 미친년 밥을 니년이 챙기면 왜 야식을 사오냐 이틀밤 일하고 온 남편한테 식탁이 그게 뭐냐 썅년아

  52. 김선하

    김선하3 개월 전

    이여자분 호강하고있네!!!남편분 불쌍

  53. 강승미

    강승미3 개월 전

    젊어서고생 늙어서 아픔

  54. 비 비

    비 비3 개월 전

    경제력에 맞춰서 아이들도 낳아야하는 시대입니다 그렇지 안으면 서로 힘들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55. 요시띠또

    요시띠또3 개월 전

    콘돔... 피임약... 등등 쓰면서 돈모으고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을 낳으면.... 하아~

  56. sujin kim

    sujin kim3 개월 전

    근데집이왜케좁아요

  57. 난민이 제일 먼저다! 문죄인!

    난민이 제일 먼저다! 문죄인!3 개월 전

    능력도 안되면서 낳아놓고 죽네사네.. 저런게 왜 tv에 나오노

  58. 가끼룩

    가끼룩3 개월 전

    남편 찌개 안끓여 주고 아꼈다? 한달? 등갈비 오븐에 들어가네 ㅋㅋ

  59. 최지영

    최지영3 개월 전

    순대먹고싶다

  60. 최지영

    최지영3 개월 전

    집도좁고 너무피곤하다 애도셋이고 답답해보인다

  61. 민병진

    민병진3 개월 전

    본인이 원해서 출산해 놓고 도대체 어느 부분이 불쌍한거야?

  62. 봄날SMM

    봄날SMM4 개월 전

    정리의 시작은 버리는거임

  63. Bluemoon Sky

    Bluemoon Sky4 개월 전

    아내분이 이댓글들보면 꼭 이말 해주고싶네요. 지금 자신이 불쌍하고 집안일 남편회사일 다한다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그냥 하는 시늉만 하며 지쳐가는거지 둘이 똑같이 힘들고 서로 생색내는거지. 좀 효율적으로 일을 분담하세요. 아내분은 집안청소 밥 빨래에 주력하고 남편은 일도울사람을 구하거나 일을 줄이고. 당장의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저런 환경에서 자라는 애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아내분 우울증 무기력증으로 자신이 더 힘들다 느끼는겁니다.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노력해야지 자꾸 자신을 불쌍한사람으로 만들면 무기력증을 합리화하면서 가정도 아내분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징징대지마세요. 저도 겪어봐서 아는데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자꾸 그렇게 합리화하면 스스로 더 망가집니다. 메인일을 서로 상의해 결정하고 각자 10분이던 30분이던 하루에 밖으로 나가서 햇볕쐬고 계단오르기등 운동하세요.

  64. 아줌마떡볶이

    아줌마떡볶이4 개월 전

    인격으로써는 파뿌리 부부중 그나마 제일낫네

  65. 석행립

    석행립4 개월 전

    왜 이런 가정들은 애는 많이 낳는지 노답이다 !!!

  66. YM KIM

    YM KIM4 개월 전

    와 내가 저 아내분이였으면 미쳐버렸을듯 ㅡㅡ

  67. H크리스

    H크리스4 개월 전

    너무게으르군.집정리좀하고 밥좀해

  68. 미혜 정

    미혜 정4 개월 전

    장난감 몇개만 두고 버리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애들은 없어도 놀더라구요. 약간 심심하게 키우는게 더 좋다네요

  69. 이진홍

    이진홍4 개월 전

    와 진짜 우리엄마 대단하다.... 우리도 가족 다섯인데 가게도 하시고 나 세살 동생 두살 막내동생 한살... 집은 그래도 깨끗했음...

  70. 단호정

    단호정4 개월 전

    금슬이 좋은가벼 😆

  71. my king

    my king4 개월 전

    쟌소리하는남편하곤 더못살죠- 애들은 서로 좋아서 낳아놓고 애들 잘못도 아니고 -정부에서 관래하는 도우미라도 요청하면 집도 좀 쳐주고 애들도 봐주고-.좀 이용하면서 살아야지 다 할려니-무슨쇠도 아니고- 요령잇게 사세료 그리고 뭐니해도 첫남편-아내가 최고에요 하나님 예수님믿고 위안받고 영혼구원받고 주일성슈 잘하고 그러면 앞길도 열어주신답니다 .전능하신 신중의신 여호와아버지 하나님,독샹자 예수그리스도!

  72. ᄒᄏ

    ᄒᄏ4 개월 전

    낳을까? 하지 마셔요. . 낙태비 기본이80입니다. 낳을까? 역시나 ...3자 입자입장입니다 사람이 시스템가진 로봇도 아니고 왜 낳았냐 라 말하면 그 태어난 아이는 내가 왜 태어났을까 생각해야 합니까? 정당으로 의료보험혜택 받고 수술 할려면 내가 성폭행 당햇거나 정신 이상자 것도 심한 사람만 수술 적용 됩니다. 왜 피임 안했냐고요? 그러게요 이리 아이 가지고 키우는 게 이리 구슬플 수 가 없네요. 무슨 여자 몸이 기계도 ... 뇌속 칩이 들어 있는 것도.. 물가 비싼거 생각 못하고 집하나 구해야 쩔쩔매야 하는 거라 마치 낳은 여자가 문제라며 손가락 자태가 웃깁니다... 스마트폰 두두리면 되는 세상 사람감정은 이론도 아니고 책도 아니에요. 어떤 날은 호주머니 가 빈털털이가 될때도 항상 무얼 지녀야 한다 해도 사람사는 거 그렇게 계획적이지 않아요... 결혼은 자기 콩깍지에 시작해서 결혼하고 콩깍지가 벚겨 져요 밖에 격는 사회 생활과 안에서 네모칸에 사는 결혼생활은 달라요. 숫자 나이에 큰 사람이 다를 숫자를 가진 사람과 사는 같이 사는게 연애하 듯 되겠습니까? 제 3자 눈 으로 보시는 거며 지켜바 주시고 손가락질은 하지 않는 게 이분들께 도움될 것 같아요...

  73. kosh3829

    kosh38294 개월 전

    애기 이쁜짓 많이 보잖아.. 이거 나만 소름임?? 얼마나 애를 안봐줬으면 저런 말을..어휴..애를 저리 낳았으면 일을 좀 줄이던지 무얼 위해서 그리 하는지 고민 해봐야 함..

  74. 제육볶음

    제육볶음4 개월 전

    욕심이 많을수록인생이피곤해지는법 다 자업자득이다

  75. 김소윤

    김소윤4 개월 전

    그래도 이 두분은 기본적으로 심성이 곱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많이 지친듯 ㅠㅠ 파뿌리 다른 부부들 보면 인간 안된것들 많음,,

  76. 후니 후니

    후니 후니4 개월 전

    생각없이산결과

  77. 111 blessme

    111 blessme4 개월 전

    근데..저작은간판가게에..왜젊은여자직원이필요하지???와잎이회계업무까지한다며...간판일같이할남자직원이잇음모를까...

  78. 란다우플렉서

    란다우플렉서4 개월 전

    남편 말은 그렇게해도 아무소리안하고 대해주는거보면 천사다 ㄷㄷㄷ;;

  79. 김짱

    김짱4 개월 전

    이런 저런 상황들이 이해가 되지만..전반적으로 여자가 좀 많이 게으르고..청소 정리가 안되는 사람.

  80. 조현

    조현3 개월 전

    김짱 아니 왜 여자만 얘기해요? 남편이 와서 청소좀 해주면 되자나요? 다들 웃긴다 진짜 남편이 할수있는걸 왜 여자한테만 청소를 강요하냐

  81. star light

    star light4 개월 전

    이 집은 일단 불필요한 살림을 버리는게 우선이다

  82. 바라기

    바라기4 개월 전

    여자분이. 고생이 심하네요 맘 아파요

  83. 조수진

    조수진4 개월 전

    남자분이 상당히 부지런한듯.. 여자분이 아이들 키우는건 힘든건 압니다만 너무 비위생적이시네요

  84. 양순이

    양순이4 개월 전

    애갖기전에 이런거감당가능할지 생각안하고낳나요? 하나는 몰라서낳았다쳐도 ..

  85. 뽀큘레스

    뽀큘레스4 개월 전

    진짜 기분좋을때 싸고 후회하지 ㅉㅉ

  86. 송나리

    송나리4 개월 전

    가난하고 무식한 부모의특징 - 애를 많이 낳는다

  87. 최해숙해숙

    최해숙해숙8 일 전

    갈등이많음(대화가읍다)

  88. 최해숙해숙

    최해숙해숙8 일 전

    외식을시켜드시는거에 투자을 많이한다

  89. 유윤

    유윤15 일 전

    미쳤구나

  90. 김희선

    김희선2 개월 전

    진짜 맞는말이네~

  91. 박경희

    박경희4 개월 전

    ㅡㅡ남편은 일만하지만 여자는. 애보고 집안일하고 남편일손돕고. 에효ᆢ아내분ᆢ대단하시내여ᆢ

  92. S Y

    S Y4 개월 전

    너무 불쌍하다 애를 왜 새끼치듯이 막 낳아서 ㅉㅉ ㅜㅜ

  93. 오창석

    오창석4 개월 전

    일하느라 집안일 못 도와주면 불만. 집안일 내가 할게 너가 나가 일해라 하면 더 불만. 여자로 태어나 그렇게 살고 있는 현실을 탓할게 아니라 능력없는 자신, 경쟁력없는 자신을 탓하시오.

  94. 박윤진

    박윤진4 개월 전

    여자가게으름

  95. 고파 배

    고파 배4 개월 전

    우리 엄마도 맞벌이하면서 나 기를 때 안고 화장실 볼 일 보셨다는데..?ㅋㅋㅋ그만큼 힘들다는 얘기가 하고 싶겠지만 경제적 여건이 안되면 피임을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96. 장현신

    장현신4 개월 전

    열심히 사시네요 얼능 시간이 가야하겠네요~힘네세요

  97. 우주인

    우주인4 개월 전

    문화적수준이 낮을수록 애를 많이 낳는다! 적당히 좀 낳지! 남편 41살인데 51살 같네

  98. 츄츄[P]

    츄츄[P]4 개월 전

    같은여자지만 궁자가 갑갑하다

  99. 아스피린소년

    아스피린소년4 개월 전

    가족들 먹여살린다고 입구녕에 쳐 들어가는거는 생각도 안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니까 결혼생활이 문제인거다 김치들아 밖에서 일하고 집에와서 육아하고 무슨 씨발 인생봉사자 뽑으려고 결혼함?

  100. 아스피린소년

    아스피린소년4 개월 전

    그냥 다 열심히사는건데 뭔 씨발ㅋㅋㅋㅋ일을 왜하겠냐 돈벌려고하는데 뭔...

  101. 오영주

    오영주4 개월 전

    좋으신분들같네요 살아가다보면 ... 해도 보이고 비도오고...하지요 조금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실겁니다ㅠ힘내셔요 화이팅하셔요♥

  102. Chan K

    Chan K4 개월 전

    여자가 너무 생각이 없구만

  103. mm m

    mm m3 개월 전

    무기력증 있으신것 같아요 정신력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것으로 보여요

  104. Jasmine Cruz

    Jasmine Cruz4 개월 전

    버릴꺼 버리면 될텐데.... 정말 짜증나네요 저 여자분 무기력 우울

  105. sun kim

    sun kim4 개월 전

    어머 애가 셋인데 부인에게 원하는 게 찌개 세 가지정도 있고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반찬이 올라오고 그게 좋다??? 어쩌고 저쩌고??? 내가 잘못봤나? 내 자식이 결혼해서 저런 남자 만나면 정말 불행할 것 같다..충격이네

  106. 이원석

    이원석4 개월 전

    애 다섯에 , 감당안된다면서 3명 할일을 혼자한다고 힘들다고 해놓고선 사업확장까지 이런분들 방송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정말궁금해서...

  107. 깜찍

    깜찍4 개월 전

    여유안되면서 왜저렇게 많이 낳음..? 감당도못할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