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아내의 24시간 [파뿌리 32회]

  • 2018. 0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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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송은선

    송은선8 일 전

    영상 초반에 집 걸어다니는데 왜 삐걱소리가 심하냐 조만간 집 무너질듯.. 그리고 정리정돈 좀 하고 살았으면 하.....보기 힘들다

  2. 김희선

    김희선12 일 전

    아휴 여자가 넘 게으르네~보면서 넘 짜증나네~

  3. 백라희

    백라희14 일 전

    그래도 남편이 좀 착한편인 듯

  4. 조현철

    조현철17 일 전

    씨벌늠 한정식 15가지반찬

  5. 김보람

    김보람24 일 전

    터울이 엄청 나네..

  6. 무무

    무무28 일 전

    봉사단체에서 좀 치워줬으면 좋겠다. 정말 엄두가 안 날듯

  7. 행복이

    행복이28 일 전

    여자의 인생은 자기자신이다 자기가 바로서야된ㄷㆍ 집안 일도 하면서 자기만에 공부가 필요합니다 다핑개입니다 5년 10년후생각하세요 결혼은 남편한태 의지가 아니다 자기자신 과의싸움이다

  8. 꿀단지

    꿀단지28 일 전

    이 부부는 그닥 심각해 보이지 않는데.. 아내분 유난 스럽지 않고 가식 없고 남편 아내 알아주꼬 반찬 투정은 걍 앙탈 부리신듯 먼저 본 2편 여자들이 토나와서 그런가 이 엄마랑 아빠는 잘 사실듯 ..화이팅

  9. 나니

    나니개월 전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아내가 지혜롭지 못하네 남편은 참 착하시네요

  10. Y mia

    Y mia개월 전

    와정리진짜못한다

  11. 자다란 Zadaran

    자다란 Zadaran개월 전

    근데 남편 잘생겼네

  12. Yeun Keng Park

    Yeun Keng Park개월 전

    그래서 늙은이 돼면 골병들게 마련 직업을 잘택해야지요 ! 우리 어머니는 식모집에 두시고 일안가고 그때 에시절이 좋왔내여 여기 뉴욕 도 마찬가지!~~~

  13. 제의 봄황

    제의 봄황개월 전

    아내 월급 삼백줘도 모자러...

  14. 전혜진

    전혜진개월 전

    속상하다..

  15. 눈내리는밤에

    눈내리는밤에개월 전

    꼭 조같은것들이 능력도안되면서 애는조나게 싸질러놓는다니깐.그래놓고 힘들다고 징징되지.인간극장 동행 이런거 보면 필수지.쓰레기한국 프로 어디서 조가튼 감성팔이.

  16. 안소연

    안소연개월 전

    남편진짜 착한데요

  17. 김써니

    김써니개월 전

    애 셋이나 낳냐....극혐....미련해보이고 한심해

  18. 포도나무농부

    포도나무농부개월 전

    남편 철없는 부분이 있네여

  19. 효동보더콜리

    효동보더콜리개월 전

    겨우 애셋인데 왜저리 난장판일까 부지런함이 있어야지

  20. 최헤헤헣

    최헤헤헣개월 전

    이거영상보면 독박육아에 도시락싸다날러 남편가게회계업무에 일도도와줘 몸이 세네개라도 몸이모질라겠네

  21. 벼락부자

    벼락부자개월 전

    저집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은 애들임

  22. 파크또르똘

    파크또르똘개월 전

    그냥시발돈이문제다 아시발..

  23. allice chan

    allice chan개월 전

    이미 낳은애를 어쩌라고 너무하네...사업하는데 마이너스라는거 보니까 차라리 월급받으며 할수있는일 찾아보는게 낫겠네요 아내가 너무 힘들어보입니다 고생하면 돈이라도 벌던지 해야하는데...

  24. 비비비

    비비비개월 전

    7:57 본인집이 더러운게 아내가 안치워서 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습관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냥 더러우면 치우면 되요. 옆집 놀러가서 더럽다고 손수 치우지 않잖아요. 내 집이니까 치우는거지 왜 치우면서 저런생각을 할까? 남자들의 머리속이 너무 궁금하네여.

  25. 조성희

    조성희개월 전

    남편이 이틀만에 왔는데 인사는 커녕 일어나기는 커녕 개가 왔나? 미친년 밥을 니년이 챙기면 왜 야식을 사오냐 이틀밤 일하고 온 남편한테 식탁이 그게 뭐냐 썅년아

  26. 김선하

    김선하개월 전

    이여자분 호강하고있네!!!남편분 불쌍

  27. 강승미

    강승미개월 전

    젊어서고생 늙어서 아픔

  28. 비 비

    비 비개월 전

    경제력에 맞춰서 아이들도 낳아야하는 시대입니다 그렇지 안으면 서로 힘들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29. 요시띠또

    요시띠또개월 전

    콘돔... 피임약... 등등 쓰면서 돈모으고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을 낳으면.... 하아~

  30. sujin kim

    sujin kim개월 전

    근데집이왜케좁아요

  31. 난민이 제일 먼저다! 문죄인!

    난민이 제일 먼저다! 문죄인!개월 전

    능력도 안되면서 낳아놓고 죽네사네.. 저런게 왜 tv에 나오노

  32. 가끼룩

    가끼룩개월 전

    남편 찌개 안끓여 주고 아꼈다? 한달? 등갈비 오븐에 들어가네 ㅋㅋ

  33. 최지영

    최지영개월 전

    순대먹고싶다

  34. 최지영

    최지영개월 전

    집도좁고 너무피곤하다 애도셋이고 답답해보인다

  35. 민병진

    민병진개월 전

    본인이 원해서 출산해 놓고 도대체 어느 부분이 불쌍한거야?

  36. 봄날SMM

    봄날SMM개월 전

    정리의 시작은 버리는거임

  37. Bluemoon Sky

    Bluemoon Sky개월 전

    아내분이 이댓글들보면 꼭 이말 해주고싶네요. 지금 자신이 불쌍하고 집안일 남편회사일 다한다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그냥 하는 시늉만 하며 지쳐가는거지 둘이 똑같이 힘들고 서로 생색내는거지. 좀 효율적으로 일을 분담하세요. 아내분은 집안청소 밥 빨래에 주력하고 남편은 일도울사람을 구하거나 일을 줄이고. 당장의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저런 환경에서 자라는 애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아내분 우울증 무기력증으로 자신이 더 힘들다 느끼는겁니다.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노력해야지 자꾸 자신을 불쌍한사람으로 만들면 무기력증을 합리화하면서 가정도 아내분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징징대지마세요. 저도 겪어봐서 아는데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자꾸 그렇게 합리화하면 스스로 더 망가집니다. 메인일을 서로 상의해 결정하고 각자 10분이던 30분이던 하루에 밖으로 나가서 햇볕쐬고 계단오르기등 운동하세요.

  38. 아줌마떡볶이

    아줌마떡볶이개월 전

    인격으로써는 파뿌리 부부중 그나마 제일낫네

  39. 석행립

    석행립개월 전

    왜 이런 가정들은 애는 많이 낳는지 노답이다 !!!

  40. YM KIM

    YM KIM개월 전

    와 내가 저 아내분이였으면 미쳐버렸을듯 ㅡㅡ

  41. H크리스

    H크리스2 개월 전

    너무게으르군.집정리좀하고 밥좀해

  42. 정미혜

    정미혜2 개월 전

    장난감 몇개만 두고 버리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애들은 없어도 놀더라구요. 약간 심심하게 키우는게 더 좋다네요

  43. 이진홍

    이진홍2 개월 전

    와 진짜 우리엄마 대단하다.... 우리도 가족 다섯인데 가게도 하시고 나 세살 동생 두살 막내동생 한살... 집은 그래도 깨끗했음...

  44. 단호정

    단호정2 개월 전

    금슬이 좋은가벼 😆

  45. my king

    my king2 개월 전

    쟌소리하는남편하곤 더못살죠- 애들은 서로 좋아서 낳아놓고 애들 잘못도 아니고 -정부에서 관래하는 도우미라도 요청하면 집도 좀 쳐주고 애들도 봐주고-.좀 이용하면서 살아야지 다 할려니-무슨쇠도 아니고- 요령잇게 사세료 그리고 뭐니해도 첫남편-아내가 최고에요 하나님 예수님믿고 위안받고 영혼구원받고 주일성슈 잘하고 그러면 앞길도 열어주신답니다 .전능하신 신중의신 여호와아버지 하나님,독샹자 예수그리스도!

  46. ᄒᄏ

    ᄒᄏ2 개월 전

    낳을까? 하지 마셔요. . 낙태비 기본이80입니다. 낳을까? 역시나 ...3자 입자입장입니다 사람이 시스템가진 로봇도 아니고 왜 낳았냐 라 말하면 그 태어난 아이는 내가 왜 태어났을까 생각해야 합니까? 정당으로 의료보험혜택 받고 수술 할려면 내가 성폭행 당햇거나 정신 이상자 것도 심한 사람만 수술 적용 됩니다. 왜 피임 안했냐고요? 그러게요 이리 아이 가지고 키우는 게 이리 구슬플 수 가 없네요. 무슨 여자 몸이 기계도 ... 뇌속 칩이 들어 있는 것도.. 물가 비싼거 생각 못하고 집하나 구해야 쩔쩔매야 하는 거라 마치 낳은 여자가 문제라며 손가락 자태가 웃깁니다... 스마트폰 두두리면 되는 세상 사람감정은 이론도 아니고 책도 아니에요. 어떤 날은 호주머니 가 빈털털이가 될때도 항상 무얼 지녀야 한다 해도 사람사는 거 그렇게 계획적이지 않아요... 결혼은 자기 콩깍지에 시작해서 결혼하고 콩깍지가 벚겨 져요 밖에 격는 사회 생활과 안에서 네모칸에 사는 결혼생활은 달라요. 숫자 나이에 큰 사람이 다를 숫자를 가진 사람과 사는 같이 사는게 연애하 듯 되겠습니까? 제 3자 눈 으로 보시는 거며 지켜바 주시고 손가락질은 하지 않는 게 이분들께 도움될 것 같아요...

  47. kosh3829

    kosh38292 개월 전

    애기 이쁜짓 많이 보잖아.. 이거 나만 소름임?? 얼마나 애를 안봐줬으면 저런 말을..어휴..애를 저리 낳았으면 일을 좀 줄이던지 무얼 위해서 그리 하는지 고민 해봐야 함..

  48. 제육볶음

    제육볶음2 개월 전

    욕심이 많을수록인생이피곤해지는법 다 자업자득이다

  49. 김소윤

    김소윤2 개월 전

    그래도 이 두분은 기본적으로 심성이 곱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많이 지친듯 ㅠㅠ 파뿌리 다른 부부들 보면 인간 안된것들 많음,,

  50. 후니 후니

    후니 후니2 개월 전

    생각없이산결과

  51. 111 blessme

    111 blessme2 개월 전

    근데..저작은간판가게에..왜젊은여자직원이필요하지???와잎이회계업무까지한다며...간판일같이할남자직원이잇음모를까...

  52. 남정명훈

    남정명훈2 개월 전

    남편 말은 그렇게해도 아무소리안하고 대해주는거보면 천사다 ㄷㄷㄷ;;

  53. 김짱

    김짱2 개월 전

    이런 저런 상황들이 이해가 되지만..전반적으로 여자가 좀 많이 게으르고..청소 정리가 안되는 사람.

  54. 조현

    조현29 일 전

    김짱 아니 왜 여자만 얘기해요? 남편이 와서 청소좀 해주면 되자나요? 다들 웃긴다 진짜 남편이 할수있는걸 왜 여자한테만 청소를 강요하냐

  55. star light

    star light2 개월 전

    이 집은 일단 불필요한 살림을 버리는게 우선이다

  56. 바라기

    바라기2 개월 전

    여자분이. 고생이 심하네요 맘 아파요

  57. 조수진

    조수진2 개월 전

    남자분이 상당히 부지런한듯.. 여자분이 아이들 키우는건 힘든건 압니다만 너무 비위생적이시네요

  58. 양순이

    양순이2 개월 전

    애갖기전에 이런거감당가능할지 생각안하고낳나요? 하나는 몰라서낳았다쳐도 ..

  59. 뽀큘레스

    뽀큘레스2 개월 전

    진짜 기분좋을때 싸고 후회하지 ㅉㅉ

  60. 송나리

    송나리2 개월 전

    가난하고 무식한 부모의특징 - 애를 많이 낳는다

  61. 김희선

    김희선12 일 전

    진짜 맞는말이네~

  62. 박경희

    박경희2 개월 전

    ㅡㅡ남편은 일만하지만 여자는. 애보고 집안일하고 남편일손돕고. 에효ᆢ아내분ᆢ대단하시내여ᆢ

  63. Sujin Yeo

    Sujin Yeo2 개월 전

    너무 불쌍하다 애를 왜 새끼치듯이 막 낳아서 ㅉㅉ ㅜㅜ

  64. 오창석

    오창석2 개월 전

    일하느라 집안일 못 도와주면 불만. 집안일 내가 할게 너가 나가 일해라 하면 더 불만. 여자로 태어나 그렇게 살고 있는 현실을 탓할게 아니라 능력없는 자신, 경쟁력없는 자신을 탓하시오.

  65. 박윤진

    박윤진2 개월 전

    여자가게으름

  66. 배고파

    배고파2 개월 전

    우리 엄마도 맞벌이하면서 나 기를 때 안고 화장실 볼 일 보셨다는데..?ㅋㅋㅋ그만큼 힘들다는 얘기가 하고 싶겠지만 경제적 여건이 안되면 피임을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67. 장현신

    장현신2 개월 전

    열심히 사시네요 얼능 시간이 가야하겠네요~힘네세요

  68. 우주인

    우주인2 개월 전

    문화적수준이 낮을수록 애를 많이 낳는다! 적당히 좀 낳지! 남편 41살인데 51살 같네

  69. 츄 츄

    츄 츄2 개월 전

    같은여자지만 궁자가 갑갑하다

  70. 아스피린소년

    아스피린소년2 개월 전

    가족들 먹여살린다고 입구녕에 쳐 들어가는거는 생각도 안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니까 결혼생활이 문제인거다 김치들아 밖에서 일하고 집에와서 육아하고 무슨 씨발 인생봉사자 뽑으려고 결혼함?

  71. 아스피린소년

    아스피린소년2 개월 전

    그냥 다 열심히사는건데 뭔 씨발ㅋㅋㅋㅋ일을 왜하겠냐 돈벌려고하는데 뭔...

  72. 오영주

    오영주2 개월 전

    좋으신분들같네요 살아가다보면 ... 해도 보이고 비도오고...하지요 조금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실겁니다ㅠ힘내셔요 화이팅하셔요♥

  73. Chan K

    Chan K2 개월 전

    여자가 너무 생각이 없구만

  74. mm m

    mm m개월 전

    무기력증 있으신것 같아요 정신력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것으로 보여요

  75. 김현정

    김현정2 개월 전

    버릴꺼 버리면 될텐데.... 정말 짜증나네요 저 여자분 무기력 우울

  76. sun kim

    sun kim2 개월 전

    어머 애가 셋인데 부인에게 원하는 게 찌개 세 가지정도 있고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반찬이 올라오고 그게 좋다??? 어쩌고 저쩌고??? 내가 잘못봤나? 내 자식이 결혼해서 저런 남자 만나면 정말 불행할 것 같다..충격이네

  77. 이원석

    이원석2 개월 전

    애 다섯에 , 감당안된다면서 3명 할일을 혼자한다고 힘들다고 해놓고선 사업확장까지 이런분들 방송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정말궁금해서...

  78. 깜찍

    깜찍2 개월 전

    여유안되면서 왜저렇게 많이 낳음..? 감당도못할꺼면서

  79. 쉰애리

    쉰애리2 개월 전

    무턱대고 낳아놓고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 진짜 이해안가. 애가 무슨 낳아난 놓으면 알아서 크냐.모르는거 아니면서 자기들의 행복이라고 여겨서 낳은거 아니냐. 그럼 좀 아닥하고 살지 뭐 힘들다고 징징대는지. 알아달라,위로의 말이 필요하다 이런 요점이라면 그 위로 조차 받겠단것도 어이없다.

  80. just do it

    just do it2 개월 전

    여자들한테 오는 육아 우울증 생기신거 같은데....집안꼴이 말이아니네요..ㅠㅠ

  81. 양은서

    양은서2 개월 전

    밥차려준것을검사히여겨야....

  82. 모카 모카

    모카 모카2 개월 전

    차라리 남자처럼 일하는게 나아요 애둘 보는거 보단.. 쌍둥이 키워봐서 그런지 여자가 피곤한게 너무나도 공감되요..솔직히 하루 저렇게 다 보내고 나면 밥 차려주기도 힘들어서 얼른 눕고 싶은마음밖에 없어요

  83. 슭 슭

    슭 슭2 개월 전

    애가 도대체 몇명이야..; 첫째남자애랑 둘째셋째유치원남자애기두명 중간에 같이밥먹는여자애한명 뭐야..?

  84. 김미경

    김미경2 개월 전

    아내가 좀...무기력하고 게으른것 같아요 살림이 넘 많아요 일단 버릴건 버리고~ 정리하면 기분도 풀어질거에요

  85. 시카고불고기

    시카고불고기2 개월 전

    집안꼬라지실화가 둘다불쌍하다~ㅠ

  86. 단아

    단아2 개월 전

    ㅁㅊㄴ 지가눈물날일이아닌데 눈물이난데 복에겨운소리하네 그냥 이혼하고 쩔수없이 너좋다는남자만났는데 생활이고달프다 얘기해라 짜증난다

  87. 서보인

    서보인2 개월 전

    성격문제다 애를 많이 낳은것도.지저분하게 사는 것도 드러워 저 여인은 혼자 살아도 지저분하게 살 스타일이다

  88. 호이 호이

    호이 호이3 개월 전

    큰아들 많이컸네 초등학생때봤는데 인물도 잘생겼다

  89. 호이 호이

    호이 호이3 개월 전

    아빠도 일한다고 고생하고 엄마도 육아한다고 고생하고 두분다마음은 착한거 같다 집정리만 좀 하면좋을거같은데...

  90. luv gum

    luv gum3 개월 전

    근데, 한결같이 꼭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사람들이 애들은 줄줄이 낳더라. 도대체 뭔 생각들이지? 피임할 상식이 없는건가? 방법을 모르나?

  91. 고기엔마늘

    고기엔마늘3 개월 전

    오늘도 비혼다짐

  92. 전성현

    전성현3 개월 전

    애를 왜 저렇게 낳고 힘들어하나...계획좀 잘세워서 쫌 낳치

  93. 이탈리아커피

    이탈리아커피3 개월 전

    댓글로 아무리 지적해도 계속 살아왔던 루틴은 바뀌지 않음 보는 사람들은 답답할지 몰라도 현실은 바뀌지 않음요

  94. 男は川崎

    男は川崎3 개월 전

    애만 없어도 여유있게 살거가튼데 ㅋㅋㅋ 뭘저렇게 많이 싸질러서 ㅋㅋ

  95. 존슨

    존슨3 개월 전

    생각없이 애 낳아놓고 힘들다고 우는건 먼지.. 책임질것들 책임지고 살면되는거지 먹고살만하고만.. 씻고 오래잖아요 7째 준비해야죠

  96. 커피볶는고양이

    커피볶는고양이3 개월 전

    그래도 애들이랑 놀면서 좀 치우시지.. 힘들어도 밥 하나에 찌개하나는 좀..ㅠㅠ

  97. 호지

    호지3 개월 전

    ㅇㅂㅇ 뭐래 여기서 아내 욕하는 사람뭐임? 아내분 회사일 하.나.도 도와주지말고 집안일만 하세요. 남자분 = 회사일, 아내분 =애들셋보고 집안일 강도 비슷하다고 봄. 남편 퇴근 후 두 분 같이 육아ㄱㄱ 그럼 되겠네 남편도 아내분이 좀 더 반찬 신경써서 오실 거 아님? 근데 몇첩반상이니 뭐니ㅇㅂㅇ 아내분이 돈 아끼시려고 그러던데.. 원하시는 밥상만큼 생활비 주시는 거 맞죠?

  98. 그린티

    그린티3 개월 전

    뜨아악~! 남푠 성인군자네요~ 잘해 드리셔욤!!

  99. 이은굥

    이은굥3 개월 전

    상상할수 없어 이분나름대로 보람이 있겠지만 난 진짜 못할듯

  100. 정수진

    정수진3 개월 전

    와이프 누굴 닮았나했더니 개그맨 정태호+ 나훈아

  101. 안물안궁

    안물안궁2 개월 전

    님이나 거울좀 보세요

  102. 솔라

    솔라3 개월 전

    다 큰 고3아들 등교를 왜 도와주지;; 초등학생도 스스로 하는데...

  103. 무무

    무무28 일 전

    다 컸다고 관심이 필요없는 건 아님. 소외감 느낄까봐 그런 듯. 재혼가정이라

  104. Semi Kim

    Semi Kim3 개월 전

    아내분!!일을 하시던가 애들만 끼우시던가 결정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아빠분은 아무리 늦어도 집에 돌아 가셔야 합니다. 엄마도 아이들도. 아빠와함께 있어야 힘이나는 거여요.

  105. ᄋᄋᄋ

    ᄋᄋᄋ3 개월 전

    부인 속 깊으시고. 대단한 맘 이시다.

  106. ᄋᄋᄋ

    ᄋᄋᄋ3 개월 전

    여자가... 불쌍하다.. 남편이..철이 없다.. 새키야. 좀 쉬믄 안되냐??? 부인이?? 부인이 무쟈게...착하시네... 전체적으로는 남편도 사업장도 있고, 엄청 궁핍하지는 않긴한데....

  107. 김호준

    김호준3 개월 전

    남편은 그냥 부지런함의 표본같다.. 아내는 그런남편을 보며 힘을내고는있지만 당장 본인이 힘드니까 더큰것을 못보고 슬슬 투정만 부리려고하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