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아내의 24시간 [파뿌리 32회]

댓글

  1. 이나리

    이나리20 시간 전

    저 아내분 가수 나훈아 아저씨 닮았음

  2. 슭슭

    슭슭7 일 전

    노산에... 경재력도없는데 애를셋이나 낳았으니.... 애들20살만되도 환갑인데 그때도 일하셔야할듯..ㅠㅠ

  3. kamachi sachiko

    kamachi sachiko11 일 전

    어후 1명 만 키워도 널널하게 살겟구만 사서고생하네

  4. 김석호

    김석호11 일 전

    것도 아들셋?? 지옥이따로없겠군;;;;;;

  5. 오빠끼고해

    오빠끼고해12 일 전

    질외사정 좀 하자

  6. kamachi sachiko

    kamachi sachiko11 일 전

    ㅋㅋ 미친 피임약을 하던 콘돔을껴야지

  7. 내몸에꿀

    내몸에꿀14 일 전

    집 진짜 정신없네

  8. 제임스

    제임스15 일 전

    뭐 그렇게 힘든 가정은 아니네

  9. 밤이 깊어지면아침이 온다

    밤이 깊어지면아침이 온다19 일 전

    자기 몫의 삶을 살아내야된다지만 ᆢ여자 너무 힘들겠다 눈물이 나려하네

  10. 쿠우우

    쿠우우26 일 전

    *걍..니 손으로 차려 먹을거 아니면 그것도 감사하다고 하면서 처 먹어..니 아내는 애들돌보고 일 도우고 밥차리고..너무 자기 입장 기준에서 맞추고 생각하지 마세요..절대로*

  11. h

    h27 일 전

    저게집인가ㅠ 자신만의 공간은커녕 귀신나오겠음 안락함이람 1도없는 휴 집환경만 개선해도 삶의질이틀려지는걸ㅠ

  12. 엄마 박

    엄마 박개월 전

    보통 다 저러고 살지안나

  13. 팍김치

    팍김치개월 전

    둘다 착한거 같은데

  14. 정0405

    정0405개월 전

    애들키우고 빨래하고 설거지만해도 난 기절 ~ 애 하나도 계속 어질르고 다님

  15. 정0405

    정0405개월 전

    으 설거지만해도

  16. 김건형

    김건형개월 전

    왜 마이너스죠?

  17. 김건형

    김건형개월 전

    계획하고 낳은건가요?

  18. 윤렌지

    윤렌지개월 전

    이런거 보면 없는 형편에 아이들 대책없이 낳아놓고 왜 저러나 싶음 장애를 가진부모도 아니고 정상적 사고 할수잇는 사람들이면서. 댓보면 착하다착하다하는데 세상 사는데 착해서만 될게 아님

  19. 흐흐흐

    흐흐흐개월 전

    그래도 여기는 가능성이 보인다

  20. 흐흐흐

    흐흐흐개월 전

    처음에 머리묶고나오는 사람이 아내인줄 알았네요

  21. 111 blessme

    111 blessme2 개월 전

    혼자..지금도 버거워하면서 사업확장이라니...참...비효율적..멍청하면손발이고생인데...남자 성실한데..좀 기회비용가치합리성은전혀 모르는거같다..이런데 부부문제로 나오는사람들보면..현명함과는참 먼사람들인거같다....

  22. 구하라

    구하라2 개월 전

    조금 조정하면 좀 덜 피곤하고 잘사실수있을것같네요. 두분다 좋은분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도 많이주신듯

  23. 최은정

    최은정2 개월 전

    진짜 애를 저렇게 낳은 이유늘 모르겟네

  24. 노을이

    노을이2 개월 전

    장난감 반만 팔아도 돈 모으시겠는데...

  25. 모모님

    모모님2 개월 전

    정리하는게 힘들긴해요.. 근데 정리함 사서 하나하나 정리하다보면 정리되요.. 저희집은 아들만 둘인데요.. 작은방(사이즈는 슈퍼싱글침대 3개 들어가요) 한개를 장난감 방으로 줬을만큼 장난감이 많아요.. 저도 방송나온 저분처럼 첨엔 정리안되서 난감했는데. 정리함사서 하나하나 정리하다보니 정리가 되더라구요. 저집은 시간내서 딱 하루면 정리됩니다. 그것도 큰아드님과 남편분이 도와주셔야되요. 혼자선 정리안될꺼에요. 책은 크기별 색깔별 숫자별로 정리하고요. 장난감도 크기별 종류별로 정리하고 고장나고 깨진것은 다 버리구요.옷도 사이즈별 종류별로 정리하면되용...

  26. 단호정

    단호정2 개월 전

    다큰애들을 챙기다니요 스스로 해야지요

  27. 정미애

    정미애3 개월 전

    인간극장에서는 특별한 사랑으로 나온거같은데 이제는 못살겠다는 주제~. 솔직히 이해되지 않음. 왜 자꾸 방송 출연하는지

  28. 통령물

    통령물3 개월 전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들 입니다 자기들 삶 포기하고 애들위해서 사는거죠 뭐 모르면서 애를왜이리 많이낳네 그런말 하지마세요 직접 한명이라도 키워본사람 아니면 저분들 심정 이해못합니다 정리가안되는건 습관성 맞는거같네요

  29. 태경

    태경3 개월 전

    돈마니벌어봐, 가정부쓰고 상다리부러지게먹지

  30. 최해숙해숙

    최해숙해숙3 개월 전

    한정식에가서 처드세요~~그럼~~부인밥할시간에 좀쉬시게 어린애들키우기가얼마나힘든데

  31. 조정은

    조정은3 개월 전

    답답하네요 왜 애들 많이 낳아서 피임좀 하세요ㅡㅡ

  32. JongSunAhn

    JongSunAhn3 개월 전

    결혼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밥차리고 청소하고 정리하는건 남자가 더 잘하는것 같다. 아 ㅅㅂ 또 청소기나 돌려야지.

  33. 시코

    시코3 개월 전

    피임을 잘하세요 돈을 모아놓고 만들던가 질러버리니까 힘이들지

  34. 비비아나

    비비아나3 개월 전

    밥해주러 남편직장가지말고..남편사먹고..여직원은저기서뭘하는거지??회계도 와잎이한다면서..여직원짜르고.집에수납장사서..정리하고 .여자무기력잇는데..홍삼먹고 기운좀차리길..얼굴만봐도..피곤...

  35. 증산호랑이

    증산호랑이4 개월 전

    ㅋㅋㅋㅋ난 무조건 하나만 낳아서 잘키워야지

  36. 명란젓코난v

    명란젓코난v4 개월 전

    파뿌리의 불행의 시작은 아이가 많다는거다.. 최소 3자녀 혹은 4자녀

  37. Clare Lee

    Clare Lee4 개월 전

    장난감 등등 지저분한것좀 다 갖다 버리시길

  38. 이재윤

    이재윤4 개월 전

    여유가 없이 애를 많이낳으면 삶의질이 떨어지고 일찍늙는걸 알게됨. 하지만 남편분 사업 자리잡으면 잘될겁니다 화이팅

  39. 이재윤

    이재윤4 개월 전

    아내가 똑부러지네 우리집도 비슷한 직종인데 엄마가 아예 할려고를안해서 아들인 내가 하는데 ㄷㄷ ㅋㅋ 시간내서 회계보고 국세청보고

  40. 갓종

    갓종4 개월 전

    내가볼때는 애기는 1명이 충분해

  41. 앙귀모뤼

    앙귀모뤼4 개월 전

    평생 일 한번도안해본 맘충많네..ㅋㅋ

  42. 후후앙

    후후앙4 개월 전

    없는 집 특징. 집에 쓸데없는 물건이 많다 자잘하게 싸다고 이것저것 사면서 잘 샀다고 하고 물건 하나도 버리질 못하고 점점 살림만 늘어나다 정리 포기

  43. misuk lee

    misuk lee4 개월 전

    여자가 너무 게을러 아줌마 애들핑계대지말고 좀버리고 치워요 남자가 집에 들어오고싶겠어? 아휴 저게 무슨 집이야 쓰래기장이내!! 그속에서 어린애들을!! 반찬도 좀 성의있게 해줘요 좀!!!

  44. H kristin

    H kristin4 개월 전

    남얘기는 참 쉽게들 하네

  45. 김소희

    김소희4 개월 전

    애들때문에 방은 어쩔수없다쳐도 주방은? 겁나 어수선하다

  46. Minkyung Lee

    Minkyung Lee4 개월 전

    남편이나 아내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것 같은데? 남편도 돈버느라 고단하고 아내는 독박육아에 남편 도시락에 회사 경리일까지. 나같아도 집정리 못할듯. 다만 좀 서로 대화를 하고 집에 안쓰는 물건좀 버리면 될듯. 이건 문제도 아님.

  47. 돼지산적

    돼지산적4 개월 전

    아..진짜 같은 남자로써 불쌍하다ㅜㅜ 여자 진짜 짜증난다

  48. 김영아

    김영아4 개월 전

    애들많다고 다 집구석 저렇게해놓고사는거아니다. 보다보다 더러워서 병걸리겠네. 나도 두아이의 키우며 일하는 엄마다. 저여자 마음도 충분히 공감하지만, 저렇게 더러운건 애가 하나여도 마찬가지였을거란생각이든다. 나같으면 애들때문에 힘든것보다 더러워서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것같음.

  49. 서정수

    서정수4 개월 전

    남들도 다 이렇게 삽니다!!!! 정리를 안하고 청소를 안하는건 와이프가 덜부지런한듯....남들보다ㅠ더 어렵고 힘들게사는 사람도 많아요

  50. 온블리

    온블리5 개월 전

    우리남편이랑 성격만 바꾸고싶다 남편분 보살이네 그나저나 가서 집 치워주고싶다... 버릴건 버리고.. 옷도 좀 개서 넣어놓고.. 수납장같은것좀 사서 정리도좀 하고.. 부엌은.. 말이안나오네.. 쩝

  51. wowowo wowo

    wowowo wowo5 개월 전

    반찬 열댓가지...;;; 욕나오네 그럼 돈 많이 벌어서 외식하던가

  52. 문미란

    문미란5 개월 전

    여자분 그냥 집좀 치우고 사세요 애셋있다고 다못하나요?? 어린이집 가는시간에.. 충분히 할 수 있는시간 있구요.. 에효 남편분.. 진ㅉㅏ 불쌍하다. 아이안고 화장실 가는거 어때서요?? ㅜㅜ

  53. 문미란

    문미란5 개월 전

    여자분,,, 그냥 좀 게으른듯... 아이 둘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흠... 솔까.. 좀 이해안됨..

  54. 송은선

    송은선5 개월 전

    영상 초반에 집 걸어다니는데 왜 삐걱소리가 심하냐 조만간 집 무너질듯.. 그리고 정리정돈 좀 하고 살았으면 하.....보기 힘들다

  55. 김희선

    김희선5 개월 전

    아휴 여자가 넘 게으르네~보면서 넘 짜증나네~

  56. 백라희

    백라희5 개월 전

    그래도 남편이 좀 착한편인 듯

  57. 조현철

    조현철5 개월 전

    씨벌늠 한정식 15가지반찬

  58. 김보람

    김보람6 개월 전

    터울이 엄청 나네..

  59. 해이

    해이6 개월 전

    봉사단체에서 좀 치워줬으면 좋겠다. 정말 엄두가 안 날듯

  60. 행복이

    행복이6 개월 전

    여자의 인생은 자기자신이다 자기가 바로서야된ㄷㆍ 집안 일도 하면서 자기만에 공부가 필요합니다 다핑개입니다 5년 10년후생각하세요 결혼은 남편한태 의지가 아니다 자기자신 과의싸움이다

  61. 꿀단지

    꿀단지6 개월 전

    이 부부는 그닥 심각해 보이지 않는데.. 아내분 유난 스럽지 않고 가식 없고 남편 아내 알아주꼬 반찬 투정은 걍 앙탈 부리신듯 먼저 본 2편 여자들이 토나와서 그런가 이 엄마랑 아빠는 잘 사실듯 ..화이팅

  62. 소피아

    소피아6 개월 전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아내가 지혜롭지 못하네 남편은 참 착하시네요

  63. Y mia

    Y mia6 개월 전

    와정리진짜못한다

  64. Yeun Keng Park

    Yeun Keng Park6 개월 전

    그래서 늙은이 돼면 골병들게 마련 직업을 잘택해야지요 ! 우리 어머니는 식모집에 두시고 일안가고 그때 에시절이 좋왔내여 여기 뉴욕 도 마찬가지!~~~

  65. 코기코키

    코기코키6 개월 전

    아내 월급 삼백줘도 모자러...

  66. 전혜진

    전혜진6 개월 전

    속상하다..

  67. 자수성가

    자수성가6 개월 전

    꼭 조같은것들이 능력도안되면서 애는조나게 싸질러놓는다니깐.그래놓고 힘들다고 징징되지.인간극장 동행 이런거 보면 필수지.쓰레기한국 프로 어디서 조가튼 감성팔이.

  68. 안소연

    안소연6 개월 전

    남편진짜 착한데요

  69. 김써니

    김써니6 개월 전

    애 셋이나 낳냐....극혐....미련해보이고 한심해

  70. 다윗과 포도나무농부

    다윗과 포도나무농부6 개월 전

    남편 철없는 부분이 있네여

  71. 나는야마녀종이로상황극

    나는야마녀종이로상황극6 개월 전

    겨우 애셋인데 왜저리 난장판일까 부지런함이 있어야지

  72. 욥욥욥욥

    욥욥욥욥6 개월 전

    이거영상보면 독박육아에 도시락싸다날러 남편가게회계업무에 일도도와줘 몸이 세네개라도 몸이모질라겠네

  73. 부자 벼락

    부자 벼락6 개월 전

    저집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은 애들임

  74. 파크또르똘

    파크또르똘6 개월 전

    그냥시발돈이문제다 아시발..

  75. allice chan

    allice chan7 개월 전

    이미 낳은애를 어쩌라고 너무하네...사업하는데 마이너스라는거 보니까 차라리 월급받으며 할수있는일 찾아보는게 낫겠네요 아내가 너무 힘들어보입니다 고생하면 돈이라도 벌던지 해야하는데...

  76. 비비비

    비비비7 개월 전

    7:57 본인집이 더러운게 아내가 안치워서 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습관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냥 더러우면 치우면 되요. 옆집 놀러가서 더럽다고 손수 치우지 않잖아요. 내 집이니까 치우는거지 왜 치우면서 저런생각을 할까? 남자들의 머리속이 너무 궁금하네여.

  77. 조성희

    조성희7 개월 전

    남편이 이틀만에 왔는데 인사는 커녕 일어나기는 커녕 개가 왔나? 미친년 밥을 니년이 챙기면 왜 야식을 사오냐 이틀밤 일하고 온 남편한테 식탁이 그게 뭐냐 썅년아

  78. 김선하

    김선하7 개월 전

    이여자분 호강하고있네!!!남편분 불쌍

  79. 강승미

    강승미7 개월 전

    젊어서고생 늙어서 아픔

  80. 비비

    비비7 개월 전

    경제력에 맞춰서 아이들도 낳아야하는 시대입니다 그렇지 안으면 서로 힘들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81. 요시띠또

    요시띠또7 개월 전

    콘돔... 피임약... 등등 쓰면서 돈모으고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을 낳으면.... 하아~

  82. sujin kim

    sujin kim7 개월 전

    근데집이왜케좁아요

  83. 난민이 제일 먼저다! 문죄인!

    난민이 제일 먼저다! 문죄인!7 개월 전

    능력도 안되면서 낳아놓고 죽네사네.. 저런게 왜 tv에 나오노

  84. 가끼룩

    가끼룩7 개월 전

    남편 찌개 안끓여 주고 아꼈다? 한달? 등갈비 오븐에 들어가네 ㅋㅋ

  85. 최지영

    최지영7 개월 전

    순대먹고싶다

  86. 최지영

    최지영7 개월 전

    집도좁고 너무피곤하다 애도셋이고 답답해보인다

  87. 민병진

    민병진7 개월 전

    본인이 원해서 출산해 놓고 도대체 어느 부분이 불쌍한거야?

  88. 봄날SMM

    봄날SMM7 개월 전

    정리의 시작은 버리는거임

  89. Bluemoon Sky

    Bluemoon Sky7 개월 전

    아내분이 이댓글들보면 꼭 이말 해주고싶네요. 지금 자신이 불쌍하고 집안일 남편회사일 다한다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그냥 하는 시늉만 하며 지쳐가는거지 둘이 똑같이 힘들고 서로 생색내는거지. 좀 효율적으로 일을 분담하세요. 아내분은 집안청소 밥 빨래에 주력하고 남편은 일도울사람을 구하거나 일을 줄이고. 당장의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저런 환경에서 자라는 애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아내분 우울증 무기력증으로 자신이 더 힘들다 느끼는겁니다.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노력해야지 자꾸 자신을 불쌍한사람으로 만들면 무기력증을 합리화하면서 가정도 아내분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징징대지마세요. 저도 겪어봐서 아는데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자꾸 그렇게 합리화하면 스스로 더 망가집니다. 메인일을 서로 상의해 결정하고 각자 10분이던 30분이던 하루에 밖으로 나가서 햇볕쐬고 계단오르기등 운동하세요.

  90. jsk kobe

    jsk kobe7 개월 전

    인격으로써는 파뿌리 부부중 그나마 제일낫네

  91. 석행립

    석행립7 개월 전

    왜 이런 가정들은 애는 많이 낳는지 노답이다 !!!

  92. YM KIM

    YM KIM7 개월 전

    와 내가 저 아내분이였으면 미쳐버렸을듯 ㅡㅡ

  93. H크리스

    H크리스7 개월 전

    너무게으르군.집정리좀하고 밥좀해

  94. 미혜 정

    미혜 정7 개월 전

    장난감 몇개만 두고 버리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애들은 없어도 놀더라구요. 약간 심심하게 키우는게 더 좋다네요

  95. 이진홍

    이진홍7 개월 전

    와 진짜 우리엄마 대단하다.... 우리도 가족 다섯인데 가게도 하시고 나 세살 동생 두살 막내동생 한살... 집은 그래도 깨끗했음...

  96. 단호정

    단호정7 개월 전

    금슬이 좋은가벼 😆

  97. my king

    my king7 개월 전

    쟌소리하는남편하곤 더못살죠- 애들은 서로 좋아서 낳아놓고 애들 잘못도 아니고 -정부에서 관래하는 도우미라도 요청하면 집도 좀 쳐주고 애들도 봐주고-.좀 이용하면서 살아야지 다 할려니-무슨쇠도 아니고- 요령잇게 사세료 그리고 뭐니해도 첫남편-아내가 최고에요 하나님 예수님믿고 위안받고 영혼구원받고 주일성슈 잘하고 그러면 앞길도 열어주신답니다 .전능하신 신중의신 여호와아버지 하나님,독샹자 예수그리스도!

  98. ᄒᄏ

    ᄒᄏ7 개월 전

    낳을까? 하지 마셔요. . 낙태비 기본이80입니다. 낳을까? 역시나 ...3자 입자입장입니다 사람이 시스템가진 로봇도 아니고 왜 낳았냐 라 말하면 그 태어난 아이는 내가 왜 태어났을까 생각해야 합니까? 정당으로 의료보험혜택 받고 수술 할려면 내가 성폭행 당햇거나 정신 이상자 것도 심한 사람만 수술 적용 됩니다. 왜 피임 안했냐고요? 그러게요 이리 아이 가지고 키우는 게 이리 구슬플 수 가 없네요. 무슨 여자 몸이 기계도 ... 뇌속 칩이 들어 있는 것도.. 물가 비싼거 생각 못하고 집하나 구해야 쩔쩔매야 하는 거라 마치 낳은 여자가 문제라며 손가락 자태가 웃깁니다... 스마트폰 두두리면 되는 세상 사람감정은 이론도 아니고 책도 아니에요. 어떤 날은 호주머니 가 빈털털이가 될때도 항상 무얼 지녀야 한다 해도 사람사는 거 그렇게 계획적이지 않아요... 결혼은 자기 콩깍지에 시작해서 결혼하고 콩깍지가 벚겨 져요 밖에 격는 사회 생활과 안에서 네모칸에 사는 결혼생활은 달라요. 숫자 나이에 큰 사람이 다를 숫자를 가진 사람과 사는 같이 사는게 연애하 듯 되겠습니까? 제 3자 눈 으로 보시는 거며 지켜바 주시고 손가락질은 하지 않는 게 이분들께 도움될 것 같아요...

  99. Kaká

    Kaká7 개월 전

    애기 이쁜짓 많이 보잖아.. 이거 나만 소름임?? 얼마나 애를 안봐줬으면 저런 말을..어휴..애를 저리 낳았으면 일을 좀 줄이던지 무얼 위해서 그리 하는지 고민 해봐야 함..

  100. 제육볶음

    제육볶음7 개월 전

    욕심이 많을수록인생이피곤해지는법 다 자업자득이다

  101. 김소윤

    김소윤7 개월 전

    그래도 이 두분은 기본적으로 심성이 곱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많이 지친듯 ㅠㅠ 파뿌리 다른 부부들 보면 인간 안된것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