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살벌한 기싸움 ㄷㄷ [진짜사랑 리턴즈3] - EP.24(1)

댓글

  1. ᄋᄋᄋᄋᄋᄋ

    ᄋᄋᄋᄋᄋᄋ시간 전

    밥을안해먹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거나 할때 알아서 하겠지 . 김치 안먹는다고 냄새도 싫어하는 며느리앞에서 김치 뚜껑 열고 저녁 김치해먹을래? 이러면 어떤 며느리가 좋아해

  2. 곰곰

    곰곰3 시간 전

    도우미분한테도 자연스레 하대하는거봐 ㅋㅌㅋㅋㅋㅋㅋㅋ 말투도 싸가지..

  3. 깐따삐아

    깐따삐아17 시간 전

    아니 밥을 못해서 시켜먹을수도 있지 그리고 키워나봐야 소용없지 ㅅㅂ 영화명대사냐 아니 근데 이걸 알고 키워놓곤 지랄이냐 와 나 진짜 며느리가 너무 힘들어보인다

  4. 깐따삐아

    깐따삐아17 시간 전

    아니 ㅅㅂ 연락없이 쳐 들어와놓곤 꼰대질이란 꼼대질은 존나 하네 게다가 열 받는 상황에서 존댓까지 쓰고 잘 보여야돼서 존나 스트레스받을텐데 난 존나빡친다 아들만 쳐 챙기냐

  5. min Lee

    min Lee일 전

    일단 저 시어머니의 문제 아무리 아들의 집이라도 연락도 없이 무작정 찾아오는것은 염연히 민폐 그리고 아무리 도우미라고 하셔도 사람 돈질문을 하고 살림 못할수도 있는걸 그걸 가지고 잔소리하고 또 김치 안먹거나 못먹는 사람도 있는데 왜 그걸 가지고 별종 취급함? 사람마다 취향이라는게 있고 또 일하는 사람 가정 곤란하게 오지말라하고

  6. min Lee

    min Lee일 전

    그리고 팩트로 요즘 누가 술 안먹음? 그리고 뭐 여자는 술을 잘마시면 안됨? 어? 술마시면 실수하고 불성실한거? 요즘은 다 알아서 조절하는데 굳이 자기아들만 치켜세우고 며느리 노는사람만들면 며느리나 사돈들은 뭐가됨?

  7. min Lee

    min Lee일 전

    또 냉장고 검사에 시어머니노릇에 살림까지 뭐라고하고 그리고 며느리가 부잣집 딸인거 같은데 밥 안해먹을수도 있는데 왜 그걸 대놓고 어이없다는 말투로 함?

  8. 똥뽀각

    똥뽀각3 일 전

    말도 안 하고 아들집이라고 신혼부부 집에 막 들어가는 시어머니도 이해안 가는데, 면전에 대고 저 김치 싫어해요 라고 말하면서 얼굴찌푸리는 며느리도 이해안감;; 며느리라서가 아니라 남한테 도 그러면 무례한거 아님?

  9. A W

    A W2 일 전

    시어미는 지 집마냥 행동한게 거슬림 근데 자기 집에서 싫다고 하면 싫다고 말도 못ㅈ하냐? 누가 해달래? 누가 가져오래 남의 집에? 억지로 먹이는것도 매너없는 행위란거 모르냐?

  10. 이지혜

    이지혜5 일 전

    아직 끝까지 보지 못했지만 , 가사도우미 대하는 말투 별로야.

  11. 슈퍼스타레이

    슈퍼스타레이7 일 전

    아니 연락도 안하면 어떡합니까.. 무슨 서프라이즈라도 되는냥 그냥 찾아가는게 참 사람 곤란하게.. 첫 대면하자마자 하는 말도 그렇고 훈수나 두고있고 남의 집 뒤져보고 다시 훈수두고ㅋㅋㅋㅋㅋ 아주머니 참 답답해요ㅠㅠ 밥먹는데 왜자꾸 분위기 흐려요 진짜ㅠ

  12. 이야이야오

    이야이야오8 일 전

    이거 리얼다큐임? 다 연기톤인데

  13. 김똥꼬

    김똥꼬8 일 전

    며누리 어머니를 약올리는 말투 별루다 물론 시어머니가 너무한것도 그렇치만 그래도 여자가 시집 갔으면 돈도 좀 아끼고 시간 되는대로 밥을 해먹어야지 생활력이 부족하다

  14. 먹고싶은 건먹어보자

    먹고싶은 건먹어보자8 일 전

    밖에서 먹는 게 더 절약입니다 가스비보다는 낫죠

  15. fancy

    fancy9 일 전

    지긋지긋하다 ㅋㅋ진짜 지아들이라고 며느리마저 애마냥 간섭하고 돌보고 ㅋㅋㅋ 아들이기에 남편된사람인데 그냥 한 가정이생겼으니 그 가정에 선을 지켜야지 참...배달시키고 도우미 고용하는데 돈이라도 보태나 그리고 집밥집밥그러는데 왜 며느리만 밥해줘야하노

  16. A W

    A W9 일 전

    그러니까요 한국년들 애낳으면 엄마됐다고 우쭐거리고 건방떨죠 지 자식이 성인되도 소유물로 여겨서 꼭두각시 취급하고ㅉㅉ

  17. Jong un Kim

    Jong un Kim9 일 전

    페미니스트분들 여기서 정모?

  18. 미아

    미아9 일 전

    아들이랑아들부인이자기들어떠게사는지뭔상관임? 이런시어머니는집에서진상

  19. 최윤희

    최윤희9 일 전

    콩가루집구석

  20. haha you

    haha you9 일 전

    엄마왜 마이크달고있어요? ㅋㅋ

  21. 부농맘

    부농맘10 일 전

    진짜인거냐 연기하는거냐.. ㅡㅡ 꼰대맞다 아줌마야ㅡㅡ 그리고 며느리도 개싸가지없네 ...인상쓰지마라

  22. A W

    A W9 일 전

    미친년 저 아줌마가 쓸데없이 트집잡아서 꼰대짓해서 며느리가 저런 반응 나오지 연장자부터 똑바로해야한다 생각 못해?

  23. 댕댕

    댕댕10 일 전

    아 시어머니 가정부 아주머니힌테 반말하는거 진짜 좆같네

  24. 무장소

    무장소12 일 전

    이거 리얼이에요? 재연이에요?

  25. 시청자

    시청자13 일 전

    꼰대 오랜만ㅋㅋ

  26. 안재형

    안재형14 일 전

    응나김치안먹어

  27. 신쫑환

    신쫑환18 일 전

    진짜 눈치 존나주네

  28. 나주석

    나주석18 일 전

    완전 꽉 막힌 시어머니네...

  29. 서동완

    서동완27 일 전

    안녕하세요

  30. 배고픈사람

    배고픈사람개월 전

    성깔 센 두 여자가 만난게 아니라 걍 ㅁㅊㄴ들이다

  31. 이덕

    이덕개월 전

    저희 밥솥없어요 했을떄 개 사이다였는뎈 ㅋㅋ 햇반이 건강에 안좋음? ㅅㅂ 금시초문이다 그라고 시켜먹는다니까 왜자꾸 굶는데 ㅅㅂㄹㅇ

  32. 이덕

    이덕개월 전

    밥을 얻어먹어야돼? 해먹으면안되는거야? ㅅㅂㄹㅁ

  33. 강건우

    강건우개월 전

    아니무순 프랑스 영국사이임 왜이렇게 싸움

  34. 또

    개월 전

    근데 가정주부쓰면서 집에서 밥은 왜 안한다는거?

  35. 박진숙

    박진숙개월 전

    저 며느리 철도없고 눈치도 없고.. 그냥 듣기싫어도 네 하면 될것을...

  36. A W

    A W18 일 전

    왜 그래야하는데 왜 눈치를 봐야하는데 나이 헛쳐먹은 아줌마야 나이 쳐먹으면 모범보여서 나이 값좀 해

  37. 견시바

    견시바개월 전

    시어미가 많이 꼰대 같은데

  38. 이강현

    이강현개월 전

    저문제는 양재진 원장인데 물어보면 답나옵니다

  39. 재환

    재환개월 전

    밥솥없는건좀 그렇다 가난을 아는여자와 결혼해야지 ㅎㅎ

  40. 엑소에리인지똑

    엑소에리인지똑2 개월 전

    햇반 통자체가 않좋은게있다는건데

  41. 신승아

    신승아2 개월 전

    며느리가 원하지않은반찬을 왜 만드는지 ~~ 본인이나 챙기셔요

  42. 짜장면짜

    짜장면짜2 개월 전

    신승아 대가리우동으로가득찬 좆병신이신가요 혹시?

  43. 신승아

    신승아2 개월 전

    아니아들이결혼하면 내아들이아니고 며느리 남편인데 왜 아들을 계속 안고살려는지

  44. Eunho_2

    Eunho_22 개월 전

    나같으면 밥 안해주고 시켜주고 즉석밥주면 이혼한다 ㅆㅂ

  45. 영이

    영이2 개월 전

    고기 아들이 구우면 안되나? 별것도 아닌걸로 눈치주니까 싫어하지 어우 진짜 싫다

  46. 이경희

    이경희2 개월 전

    애가있는것도아니고파출부를써시어머니입장이해간다며느리싸가지가없네

  47. A W

    A W18 일 전

    파출부쓰던간에 자기돈 써서 쓰는거지 나이 헛쳐1먹은 꼰1대 아줌마야 나이값좀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좀 가져 무례한 티를 내네 하긴 한국 아줌마는 예절이 없지ㅉㅉ

  48. 슈쥬

    슈쥬2 개월 전

    헐 미친 저러고도 사람이야 시어머니가 드럽게 치사하고

  49. 전정국 바라기

    전정국 바라기2 개월 전

    어머니 잔소리 겁나 많네

  50. 쎄랑의 시간SSerang

    쎄랑의 시간SSerang2 개월 전

    제발 미리 연락을 해요... 그리고 낯선 가사도우미에게도 예의 좀... 아는 분이세요? 사람을 하대하는게 깔려있네 아주...

  51. 뫄리

    뫄리2 개월 전

    연락없이가시는건진짜아닌거같은데요.. 둘이좋아사는데자꾸끼어드시고잔소리하시면부부간싸움만느는겁니다.결혼안한시누이입장인데도저건아닌거같아요.

  52. 호두kjy

    호두kjy2 개월 전

    둘다 한심하네 시애미고 며느리도 별나고 에혀ㅡ

  53. 영벅영벅

    영벅영벅2 개월 전

    으 여자 입 대빨 나와가지고 보기싫음 시어머니앞에서 아무리그래도그렇지

  54. 엠맥팬임

    엠맥팬임2 개월 전

    돈을 왜아껴 쓰라고있는거지

  55. 황길자

    황길자2 개월 전

    없다

  56. 김지우

    김지우3 개월 전

    며느리 진짜 어이없네..에구 밥을 다 시켜먹는다니 기가차네ㅡ

  57. A W

    A W17 일 전

    @김지우 근본을 들먹이는 새기가 사고방식 개1판이냐? 말잘했다 너 같은 꼰1대가 부모로서 제대로된 도리도 안하고 효도만 바라지 가는게 고와야 오는게 곱다란 들어봤지 다큰 성인 아들을 어린애취급하고 아들의 사생활 침해해서 아들한테 집착해서 아들하고 아들 주변사람 피곤하게 만들어 트라우마를 심어놓는 너같은 사고방식 무식하고 무능한 엄마들은 제대로 된 부모일까? 나도 딸있는 아빠지만 난 절대 그렇게 안해 성인되면 지가 알아서 다하는거잖니 효도 부양 필요없어 난 너따위 찌1질이랑 다르게 일안하고 애만 낳고 집에서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노르웨이에서 국제결혼해서 노르웨이 베르겐에 사업해서 유럽에서 제법 잘나가는 사업가야 우리부부 한화로 이번달 매출이 49억 정도 돼 달마다 딸 앞으로 매달 5억씩 저축하고 우리 부부 앞으로 노후대비해놓을려고 달달히 저축하고 있어 너처럼 젊을때 가난을 극복안하고 일안하고 노후대비도 안하고 애만 낳는 부부가 아니야 넌 지금 자식을 노후대책용도로 취급하고 자식을 돈줄로 보잖니? 자식 돈 바라는 꼽1 추같아 너 내말이 틀려? 내 나이가 94년생인데 너보다 어린 내가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나한테 넌 부끄럽지도 않니? 너가 뭐가 있어? 돈이 많아? 꼭 너같이 변변치 않은 직업가져시 돈도 없으면서 자식을 많이 낳더라 많이 낳는 이유가 나중에 자식들한테 용돈받을거라고 자식한테 물려줄게 가난밖에 없으면서 자식한테 해준게 뭐가 있어? 사랑? 낳아줘서? 누가 낳아달라? 너같은 한국 아줌마 한국 여자들이 꼭 이렇게 질질짜더라 배아파 낳았는데~ 낳고 먹이고 입히고 재워줬는데~ 진짜 구질구질하게 찌1 질해보여 낳았으면 당연히 성년이 될때까지 기본적으로 해야지 누가 낳아달래? 너같은 여자가 낳았잖아 자식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니? 너같은 아줌마들이 철부지같아 그리고 아무리 부모여도 성인된 자식집을 방문하고 싶으면 먼저 연락은 해야 예의인거 모르니? 그렇게 무례하고 무식해? 자식내외가 딩크족이고 피임하든 저 부부들의일이지 간섭하는게 정상이야? 너같은 아줌마가 낳는거냐? 애 갖고싶으면 너같은거나 임신해 손주 보고싶어서 저 부부들의 가난을 극복하지 못한대가 너같은게 보상해줄수 있어? 못하잖아 애 가지라고하면 돈이라도 주던가 저 시어미가 며느리한테 훈계 꼰1대 짓 할자격이라도 되냐? 내가 보기엔 아닌데 못난 지 아들 잘난 며느리한테 장가보냇으면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니냐? 며느리가 돈을 썼으면 썼지 시어미가 썼냐? 아니잖아 훈계할 자격이 안되지 며느리가 못난게 뭐가 있어? 돈 잘벌지 시고방식도 뚜렷하지 남편한테 자상하지 저런 여자 어디서 못 구해 아들 걱정한답시고 며느리 잡는거 말이 돼? 며느리가 저렇게 나온게 싫으면 찾아오지말던가 집도 며느리 집인데 지집인마냥 기어쳐오는게 말이돼? 꼰1대면 나쁜짓을 서슴없이 해도 어른이라고 이해해야하니? 군대도 저러지도 않다 군대에서도 상관이 저런식이면 하급자들한테도 무시당해 범죄자 비율봤을때 나이 많은 사람들이 범죄자가 더 많은데 교도소 재소자들을 모두 이해하란거냐? 넌 인간같지 않은 조두순도 어른이라고 존대해야겠네 어른이면 어른답게 해 너같은 틀1 딱1 충들이 진짜 추접해보여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한테 무시당하고 욕먹지 얼마나 배운게 없어서 무능하고 무식해서 예의라는게 없어서 너 미혼이면 그냥 혼자 살다가 죽어 나중에 너의 남편 아들이 불쌍하다 너같이 글러먹고 이상한 여자를 아내 엄마로 두는 남자 가족들이 특히 나중에 아들의 애인or배우자를 괴롭히는 너같은 변1 태 엄마를 둔 너의 아들이 참 너도 가지가지한다 배운게 없는 너의 머리가 딱딱하게 굳어서 배워봤자 너한테 의미도 없겠다 쯧쯧쯧 너같은 꼰1 대 새기들이 갈등유발시키는거 모르지? 한심한 새기 쯧쯧쯧 그동안 너같은 버1 리1 지 한국 여자하고 아줌마들한테 들어간 내 세금 1원 한장 아깝다ㅉㅉ

  58. 김지우

    김지우18 일 전

    @A W 근본이 바닥이네ㅡ쯧쯧 .. 니 자식이 보고 배운다.ㅡ 효도 불효도 보고 배운단다.아가야

  59. A W

    A W18 일 전

    어쩌라고 시켜먹으면 뭐어쩌라고 포만감있게 먹으면 됐지 너따위가 먼데 오지랖이야 너나 잘해 나이 헛1쳐1먹은 꼰1대 아줌마야

  60. 이이런

    이이런3 개월 전

    왜저래 진짜 짱나 꼰대

  61. C랏

    C랏3 개월 전

    집에 밥솥 없는거 실화인가. "요즘 누가밥해먹어요~?" ㅇㅈㄹ

  62. 장영준

    장영준2 개월 전

    근데 사실임...요새 밥 잘 안해먹ㄱ음

  63. 그냥후드티입은 해골

    그냥후드티입은 해골3 개월 전

    갑자기 찾아온것도 모자라 잔소리라.. 죽이고 싶겠는걸^^

  64. 애국시민

    애국시민3 개월 전

    좀꾸며낸 얘기 같다?? 이상해요~~~ 이런 며느리 별로 없는듯 하다 김치 해다주면 고맙지 안먹는다 고 대놓고 말하는 며느리가 어디 있을까요? 거짓말 이다

  65. キムアユミ

    キムアユミ3 개월 전

    미친것들 요즘것들은 고아하고 결혼하지 부모없이 아들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나 놀고있네 미친녀 ㄴ

  66. MK 2 seint

    MK 2 seint3 개월 전

    아니 며느리도 ㅈㄴ 안일한데

  67. A W

    A W18 일 전

    밖에서 일하잖아 똘1박아

  68. 원동원동원사랑동

    원동원동원사랑동3 개월 전

    며느리분 어디서 많⍤⃝𓂭 봤다햇는데 통통한연애에 나오는 선생님 ,,ㄷㄷ

  69. 펭수야밥먹어

    펭수야밥먹어3 개월 전

    시엄마 앉은거부터 완전 자기 집이여ㅡㅡ

  70. Misha Lee

    Misha Lee3 개월 전

    시어머니 캐릭터 대박ㅋㅋㅋ 며느리도 뭨ㅋㅋㅋ 도진개진ㅋㅋㅋ

  71. 낫여간내기

    낫여간내기3 개월 전

    둘다 똑같네. 며늘 말투도 참 4가지없늬ㅣ

  72. 로아

    로아3 개월 전

    이미 시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한 애정이나 존중 등 가족이라는 생각이 부족함.... 며느리가 말을 좀 그렇게 하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고기 구울 때도 본인 아들 굽는 건 싫고 그냥 며느리가 궂은 일은 했으면 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에 가부장적... 본인딸이 그런 취급 받고 산다고 생각해도 저렇게 대할까...

  73. 전웅사랑해

    전웅사랑해3 개월 전

    나도 김치 안먹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