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툰 모아보기8탄! [모음집] 오늘의 영상툰

댓글

  1. 채리뽀짝

    채리뽀짝시간 전

    저도 사연 한번 달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학년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젓가락이라고해요 왜냐면 제가 말랐거든요 그런데 전 제가 보기에 좀 뚱뚱한거 같아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엄마몰래 하고있는데 엄마는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욕 먹는다고 하지말라고 해요 근데 제가 처음에 친구한테 다이어트한다고 말을 했는데 친구도 다이어트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같이 하자고 말을해서 그친구도 좋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날부터 계속 친구가 저한테 불량식품이나 살찌는것만 다 사주는 겁니다ㅠㅠ 제가 나 다이어트한다고 말을 했는데 근데 그럼 친구가 왜?ㅠㅠ내가 사주는건데 안 먹을거야?ㅠㅠ이러는 겁니다 그런거에 마음약해지는 저도 싫고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말 길게해서 죄송합니다......)

  2. 븬둥븬둥:D

    븬둥븬둥:D시간 전

    세번째 사연은 제보자가 하나부터 열까지 맞춰주는게 아니라 하나도 안맞춘듯 한명의 친구라도 귀금속처럼 여겨주시면 될듯

  3. 익명

    익명2 시간 전

    마지막 사연 내 친오빠랑 똑같네... 친오빠도 컴본체 청소한답시고 분해 해놓고 집오면 하루도 안빼고 맨날 대청소하자고 하고 빨래쌓고... 판박이네...

  4. Lv.채뽀 공뇽

    Lv.채뽀 공뇽일 전

    마지막 썰 너무 슬퍼요 ㅠㅠ

  5. 밴췍밴췍

    밴췍밴췍일 전

    집착은 자존감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6. 류미소녀

    류미소녀일 전

    하... 진짜로 짜증나서 사연 보네요 이건 어떤 모바일 게임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어느 저는 게임에서 방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왔어요! 그런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 입니다..! 글쎄 그 사람이.. 고x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추방 투표를 했죠... 그런데 그 사람이 "왜 추방을 하려하죠?" 라고... 그래서 전 "당연히 고X 말을 하니 추방을 해야죠!" 라고 했어요.... 그건데 그 사람이.. "저는 누가 고x 말 해서 알려 준건데요" 라고...ㅠ 그래서 저는 "그러면 어떤 사람이 고X 말 했다고 하면 되지. 왜 갑자기 고x 말을 하시는거에요?" 라고 했죠. 음.... 여기선 기억이 안나네요! 제 댓글이 뭍히지 않게 좋아요 눌러주세요..

  7. 민트초코

    민트초코2 일 전

    더 미듬이가는 무리에 들어가세요. 저희반애도 그런애가 있었는데 이젠 친구가 없더라고요.

  8. _지효

    _지효2 일 전

    네번째 이야기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의 답 "똥이 무서워서 치우냐 더러워서 치우지"

  9. 하띠.

    하띠.2 일 전

    하...세번째 썰 보니 너무 슬프네요 그 집착 친구가 저 같아서......

  10. 천정례

    천정례2 일 전

    언제 어떤 식당에서 밥을 먹고 집에 가는 중에 생긴 일 입니다. 제가 집에 가는데 무슨 타는 냄새가 나서 바닥을 봤는데 담배꽁투에서 연기가 나는 거에요. 다행히 큰 불은 아니라 발로 밟고 불을 껐어요. 불이 나무 옆에 있던 거라 정말 큰일날뻔 했던 것 같아요.

  11. 김민정

    김민정2 일 전

    싸우지 마세요

  12. 레모니블루

    레모니블루2 일 전

    두번째 썰 진~~~~~짜 공감된다

  13. 그냥 짖는 개

    그냥 짖는 개2 일 전

    저번에 카페에서 맨날 공부하고 우리가 수다 떠는거 보고 혼자 욕하다가 우리보고 조용히 하라고 해서 빡쳐서 머리 끄댕이 잡고 사람들 들으라고 겁나크게 싸워서 말빨로 이겼는디

  14. 식빵

    식빵2 일 전

    마지막사연 강아지와 같이 보고있는데.. 울었어요 무지개다리..제강아지가 위로해주었습니다..ㅠᆢ 넘슬펑ㅠㅠ

  15. 세콩이

    세콩이2 일 전

    청소 쟁이 아빠사연 저도 이해가네요 아빠가 제 방에 들어와서 뭐라하시지는 않지만 방을 많이 치우지않는 사람으로써 이해갑니다

  16. 혁신적이름

    혁신적이름2 일 전

    사연보내요 안녕하세요 전 5학년 남자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에는 약간 미친?애들이 많거든요 얼마전에 약간 불쌍한... 일이 생겼어요. 어떤 여자애를a라고 하고 남자애를 b라고 할게요 a는 저희반이고 b 는 옆반인데 둘이 옆반 앞문에서 장난을 치며 놀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a가 다른 남자애 필통을 가져와서는 b의 그.. 소중이에 세게 꽂았어요. 그래서 b는 울고 a는 위로해주다가 옆반 쌤와서 옆반에 가서 혼났어요. 익명으로 해주세요

  17. 세나

    세나2 일 전

    강라지을 잃어버린 사연이 나랑 비슷하다..... 나도 보고싶다 미안해ㅠㅠ

  18. 하튜 노래

    하튜 노래3 일 전

    공감 똑같아요ㅠㅠ 그맘 이해해요 강아지키우면 혼내시고 ㅠㅠ

  19. 정미희

    정미희3 일 전

    오썰님 제 사연좀들어주세요 저는 고등학교 한 학생입니다 저는 어느날 도서관에 갔는데 갑자기 뺨 맞아습니다 왜때리냐고 얼굴을 보는순간 제 연끈은 친구였습니다 연끈은 이유는 그친구가 뭘빌려가고 아애 읽어버렸다면서 뻥치고 자기가 가져서 그랬습니다 저는 죠용히 꺼저.말하다음에 갔습니다 어떡하죠?

  20. 효아:D

    효아:D3 일 전

    아빠들 특징: 허구한 날~~~~~

  21. 린치

    린치3 일 전

    근데........푸들(강아지 종)털않빠지는뎁...

  22. 정다인

    정다인3 일 전

    사연툰 마지막이 맨날 슬픈걸까여

  23. seowoo Jeong

    seowoo Jeong3 일 전

    일진이 제일 무서워요우리반도일진있어요 ㅠㅠ

  24. 혜원이마인크래프트

    혜원이마인크래프트3 일 전

    3번제 거짓말 하지마 니가 나 왕따도 하고 하자나

  25. 김비주

    김비주3 일 전

    저...혹시 사연 한개 해두되나요?

  26. 박주영

    박주영3 일 전

    저신고하지마세요저진짜힘들어요ㅠㅠ

  27. 박주영

    박주영3 일 전

    사연을해두데요?

  28. 박주영

    박주영3 일 전

    오썰님

  29. 삐용류센

    삐용류센3 일 전

    혹시 사연 보내는 법이 뭔가요..?? ( 댓글에 쓰는 방법은 알고 있는데 댓글에 사연 보내기가 싫어요....!! 그래서 다른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30. 몰랑

    몰랑4 일 전

    아니예요.

  31. 서태진

    서태진4 일 전

    갑자기 무지개다리를 건넌 저희 강아지가 생각 나네요..

  32. DO RI LIM또리림

    DO RI LIM또리림2 일 전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ㅜ

  33. 츄리츄리

    츄리츄리4 일 전

    사연 보내려면 어떡해 보내나요?

  34. 아깅이ᅵ악플러

    아깅이ᅵ악플러4 일 전

    저사연보냅니다익명으로해주세요.제가tv를보고있었어요.근데제방에충전해놓은폰을보러가는길즉복도에서봤더니제호신용총을고장내고있더군요.그때까진그냥뺏었어요.근데제가그것때매빡돌았습니다.저는할아버지할마니엄마아빠동생여남1명언니1명이랑살고있거든요근데오늘빼빼로를이쁘게만들었거든요?하....그걸제가이쁘게만든것만먹어더라고요;;그래서할아버지한테말했더니"니가잘간수안한거야"하고저만혼내더라고요;;그래서빡처서울면서뻐큐날리고시발새끼진짜익명이시발새끼야ㅠㅠㅠ하면서확인하는데시발노력을한걸그것도제일노력한거먹어서동생한테가서발로머리콕콕찌르면서울먹이는말투로 "야...니꺼아니잖아..왜!왜!내꺼만먹는데....."그러면서발로콕콕찔럿더니눈물도안나오면서"으야아ㅏㅇ"하는거에요그게두번돼니까할아버지가와가지고저만맞았어요...맞아야돼는건동생인데....억울해죽겠어요만약할아버지고보고있다면이란말하고싶네요.할아버지그렇게살지마요사람말좀들어주세요저는사람도아닌가요?지금제썰이못올라오더라도이말은하고싶네요욕좀그만하세요

  35. 루다[이녕계]

    루다[이녕계]4 일 전

    저 방법이 제일 고통스러워요... 그아인 나만 바라봐 줬는데... 가장 고통스러워하는순간을 같이 격어주진 못할망정 타인에게서 죽었다는 소릴 듣는게.. 전 너무너무 고통스럽더라구요 슬픈것도 아니라....

  36. 단비히히

    단비히히4 일 전

    제 사연 나오기 저누ㅜ

  37. 다다람쥐Dada Romge

    다다람쥐Dada Romge4 일 전

    진짜 이건 유튜브 구독자 100만 되야함.진짜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만 보고있음 ㅋㅋㅋㅋ

  38. 전용석

    전용석4 일 전

    과자 먹다 혼나서 청소하고 그런적 있습

  39. 방예슬

    방예슬4 일 전

    3번째 사연 보니까 제보자 분 마음은 이해가 가긴 가요. 하지만 그 친구는 제보자님 하고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서로 이해 하면서 생각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물론 그 친구도 제보자 님이랑 같이 있고 싶겠지만 제보자님께서 그 친구랑 한번 얘기 해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4번째 사연이 더 어이가 없는데ㅋㅋ 아니 카페는 쉬면서 친구들과 얘기 하고 그런 곳인데 공부 하고 싶으면 도서관 가서 공부 하지ㅋㅋㅋㅋ

  40. 스켄TV

    스켄TV4 일 전

    우와 정말 예.쁘.다

  41. 창빈사랑해

    창빈사랑해4 일 전

    사연 보낼려하는데 링크주소가 무슨 마켓?이 떠요...

  42. ``유녱 뽀짝_[LOVElY]난 혜원인뎅?ᄒᄒ

    ``유녱 뽀짝_[LOVElY]난 혜원인뎅?ᄒᄒ4 일 전

    근데 나만그런진 모르겠는데 거기 설명창에사연보내는 곳이라고 링크달려있는곳 눌렀는데 왜 다른게 나오는지 모르겠다ㅠ

  43. iris Jeung

    iris Jeung4 일 전

    두번 나도 안 입는데.... 근데 이건 좀 심했다...

  44. 김건욱

    김건욱4 일 전

    하...알람 죽이자....

  45. 유규형

    유규형4 일 전

    엄마등짝ㄱㄱ

  46. 유규형

    유규형4 일 전

    쌤한테 ㄱㄱ

  47. 한윤아

    한윤아4 일 전

    마지막 초롱이 이야기 들을때 엄청 펑펑 울었네요 .. 저희 강아지도 갑자기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어떻게 될까 ,, 상상도 되어지고 ..

  48. 쀏꾋쐷쮧쓃뙯

    쀏꾋쐷쮧쓃뙯4 일 전

    11살인 여자아이 입니다. 어느날 제일 친한 친구가 붕대를 감고있길래 그냥 다친거구나 라고 넘겼는데 친구가 저에게 다가와서 나 자해했다 하면서 붕대를 풀더군요. 그런데 상처 3개가 있었습니다. 놀라서 아무말 안하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저에게 다시 와서 붕대를 풀더니 상처를 다시 보여주더라고요. 근데 상처는 3개가 아닌 한 8개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봤는데 칼을 들더니 이걸로 했어 그래서 제가 그런걸 왜해? 이러니까 이거 되게 중독돼! 너도해봐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선생님께 일렀는데 선생님이 울면서 말했어요. 나를 잘 따라주는 어떤 친구가 있었는데.. 과학 대회에 참가해서 붙은거야.. 그래서 그 친구가 좋아했는데 다음날 학교에 안나오고 게속 학교에 안나와서 다른 선생님들과 경찰이랑 찾았는데....그 친구는 엄마와 안좋은 선택을 했어..(자살) 이렇게 말해서 완전 슬펐는데. 저의 제일 친한 친구는 선생님 말 하나도 안듣고 장난하고 있더라고요.. 이제 저의 제일 친한 친구가 무서워요. 어떻게 하죠?

  49. 아꿍AKUNG

    아꿍AKUNG4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곧 6학년이 되는 초 5학년 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있어요. 언니의 엄마와 저희 엄마께서는 어릴적부터 짱친 사이였죠. 그언니는 예쁘고 키도크고,정말 제가 존경하는 언니였어요.저는 항상 언니를 잘 따랐고,언니는 저랑 정말 잘 놀아주었어요. 지금은 연락이 끊겼어요.왜냐고요? 처음엔 정말 좋은 언니였어요 근데 어느날부턴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1.같이 열심히 슬라임을 만들다가 소다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더 사왔어요.그리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언니는 소달ㄹㄹ 제 슬라임에 잔뜩 부어놓고는 깜짝놀란 저에게 말했어요. 니가 필요하다고 했던 소다야^^ 너 혼자 많~~~~~써^^ 당연히 저는 제 슬라임을 망쳤습니다. 2. 같이 액체괴물을 조물딱거리고 있었습니다. 놀다가 신난 언니가 액체괴물을 아무데나 마구 던졌어요. 그러다가 제이불에 엄청 묻히고,언니 담요에도 조금 묻었어요. 갑자기 아빠가 들더와서 뭐하는짓이냐고 물었어요. 저는 당연히 언니가 했어요~라고했는데 언니는 말했어요. ㅁ..무슨소리야..○○아.. 니가 신나서 놀다가 다 묻혔자나..ㅜㅜ 저는 어이가 없더서 ㅁ .무ㅓ라고?! 하며 소리쳤지만 저는 그때 너무 어렸기 때문에 아무말도 하지 못했고 저는 그날 아빠에게 꾸중을들었어요. 그리고는 제 이불에 묻은 정말 많은 양의 액괴를 언니가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언니는 담요에 묻은 액괴를 떼내며 아 ㅅㅂ 이거 내꺼아니고 친구껀데 ㅈ망했네 하... 이래서 언니 내꺼에도 언니가 묻혔잖아...ㅜ 라고 했다니 언니가 하는말, 아 어쩌라고 니껀 니가 알아서닦아!!! 라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 없어서 그날 언니가고나서 차단,이름변경 하고 절대로 더이상은 상종하고싶지 않은 인간입니다. 이외에도 더욱 많은일이 있었지만 더는 떠올리고싶지않네요ㅎ 아 참고로 지금 중2인 ㅇㄱㅁ 언니 이 영상 보고 만약 다음에 보면 사과좀 하길 바랄게 그럼 ㅅㄱ

  50. 조혜정

    조혜정4 일 전

    오설님 사연은 어디에다가 쓰면 되나요...

  51. 심심이

    심심이4 일 전

    안녕하세요 오영툰님 오늘 알게되어 구독한 구독자입니다 ㅎㅎ 썰 제보할게 하나 있어서 제보하였습니다 ㅎㅎ (수정) 분류를 잘못설정한거 같아 다시 쓰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52. 뿌잉

    뿌잉4 일 전

    아빠가 청소병이 심한듯....아니면 깨끗병.....,

  53. ᄋᄋ

    ᄋᄋ2 일 전

    뿌잉 결벽증이라고 해요

  54. 지유지윤TV

    지유지윤TV4 일 전

    마지막눈물글썽

  55. 송송이

    송송이5 일 전

    사연보내요

  56. 베리소윤berrysoyoon

    베리소윤berrysoyoon5 일 전

    사연보냈습니다.

  57. Bio JS

    Bio JS5 일 전

    마지막금나슬퍼,ㅠㅡㅠ

  58. 솜사탕

    솜사탕5 일 전

    안녕하세요 사연보내요 전11녀입니다...저희아빠가 구두쇠에다가 머리카락한개 떨어졌다고 대청소해요!!그래서 액괴만지고있으면...아!!이 세균덩어리를왜만져! 더러워!그래서27개액괴를버렸어요그래서 전 폭발해서 아니 이걸 왜 버려 아니ㅠㅠㅠㅠ하니까 할말없는지 다른데로갔어요딸 바보라...그러는건지...여기까지입니다...ㅋㅋ

  59. 박수원

    박수원5 일 전

    저는 개인적으로 욕도안하고 아니면 말리는건 어떨까요?저는 도저히 모르겠어요 ㅠㅡㅠ 생각나면 댓글달아놀게요 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

  60. 현서

    현서5 일 전

    마지막이야기 슬프다ㅠㅠ

  61. 갓프덕

    갓프덕5 일 전

    나 컵라면이나 아이스크림먹고 그거 7달째 안치우고 있다 조용히해라

  62. 신도연

    신도연5 일 전

    진짜로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