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즉문즉설 1183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말과 행동

댓글

  1. 축복받은혜림

    축복받은혜림11 일 전

    상대도 공.. 나도 공.. 분별심을 세우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2. 방귀대장 뿡뿡이iamcool14

    방귀대장 뿡뿡이iamcool1413 일 전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혜안과 깨달음을 주십니다~♡ 저는 형님한테 이 경우보다 더 심하게 5년동안 당했어요. 시어른들도 합세하여 그랬어요.. 우울증도 생기고 아마 제 삶을 통틀어 가장 힘든 시기였던거 같아요.. 남편 또한 이상하게 조카를 더 챙겼고요.. 지금은 아이가 커 많이 미안해 해요. 전 형님과 만나는 횟수를 최대한 줄였고 시댁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카톨릭 신자라 그 5년간 기도하고 미사드리고 할수 있었던 모든것을 했던거 같아요.. 정말 힘들었어요..아이가 크니 성적가지고 시댁에서 비교하고 그러지만 , 크니까 별로 왕래 안하니 견딜만 하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많이 편해졌어요. 될수있는 한 나랑 맞지 않고 도저히 안 되겠으면 한발 물러서서 ... 꼭 만나야 할 때만 만나는 것도 방법인듯합니다.

  3. *겨울

    *겨울개월 전

    동서를 지켜보고 좋아지나 두고본다 저런 형님 있으면 가까이 하기 싫을것 같아요. 다른 인격체인데 누가 누굴 지켜 본다는게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고 윗동서의 무의식적인 권위로 보이는데 "다를 뿐이다" 라는 스님 말씀이 와 닿습니다. 어리석은 중생 존경하는 법륜스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4. Sunwook Ha

    Sunwook Ha개월 전

    자기 딸이 계속 맞큰데도 참고 있는것만 봐도 동서년보단 착한것 같은데 댁은 실제로도 아랫동서인가 보죠? 댁이 윗동서가 되서 저런 동서년한테 당해봐요. 그런말 나오는지. 나도 댁같은 아랫동서만나기 끔찍하네. 실제 내 동서는 당신같은 사람은 아니라서 다행이고

  5. 우주우주가 돼자

    우주우주가 돼자개월 전

    법문을 들을수록 내가 잘못 살고 있는것을 자각합니다. 늘 들으며 행복하게 사는 길로 가겠습니다.

  6. polly luna

    polly luna개월 전

    저 말이 사실이면 동서가 좀 이상한거 맞네.. 이 세상에 "맞을 일" 이란게 있나?!

  7. Sunwook Ha

    Sunwook Ha개월 전

    동서라는 년이 싸가지없는것 같음. 나같으면 조카라는 놈 한대 쳤다. 계속 참으니까 동서나 조카라는 것들이 더 우습게 보는거지. 참는게 다 능사인줄 아나.

  8. 정균홍

    정균홍4 개월 전

    공장에서 가공 미완성품에 손질을 하는 것에 만들어지는 물건 자동차 범바 라고 한다면 자동차 범바에 3D 자동차 모형으로 컴퓨터 제작을 하면 제작 만들어 지는 컴퓨터 3D 완성 시키면? 지동차 범바 완성 된것에서 출력은? 자동차 로봇에서 프린터 처럼 제작 완성 된다면? 사람이? 자동차를 범바를 쉽자 돌아이버 나사로 범바를 조이게 되면? 범바는? 쉽자 나사로 쉽자 돌아이버를 오른쪽 으로 돌려서 돌아이버 쉽자가 오른쪽 돌리지 않으면 완성 되는 것입니다. 완성된 자동차 부착 된 범바는? 2차적으로 벤츠 대기업 으로 들어가서 점검을 받습니다. 우리는 사람은? 어쩔 때 포기를 한다면? 사람이? 국어사전 외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무의식 적으로 말했던 사람이? 내 곁에 있지 않았던 것에? 정균홍 보게 되었습니다. 정균홍이를 포기 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솔직히 정균홍 한승수 인데 아빠 너 지금 파이프 돌아가는 것에서 팔 부러지게 될것인데 지금 못하겠으면 손데지마 아빠가 정균홍이를 어깨를 다치면 안되는 거 을면서도 하는 이유는 아빠 회사에 사람들이 관심을 정균홍이를 주지 않는 것에 아빠 회사니까 정균홍 이를 희생하자 아빠가 미인하다. 진짜로 미안하다. 한승수 울면서 진짜로 중학교 부터 다리가 부러진것에서 누가 부러지게 했는지 사람 알 수 없지만 팔에 손바닥에 감전 사고 한다음에 파이프 배관을 빼는 작업을 하게 되면? 팔이 부러져서 수술 받자 아들아 이제 못하겠으면 아빠 회사 그만와 근데 왜? 왔지? 엄마가 사주지 않아서 엄마가 사라고 말 안해도 구매해 알겠지 아빠가 미안하다.

  9. 정균홍

    정균홍4 개월 전

    무의식 적으로 상대방한테 부탁을 할려면 의식하지 못해도. 상대방한테 국어사전 이야기를 한다면? 무의식적으로 사람들 관계에서 가까워 질 수 있는데 상대방은? 무의식 적으로 행동하는 정균홍 국어사전을 공부를 하게 되면? 무의식 적인 사람은? 정균홍 이를 무의식적으로 평가를 하게 되는데? 평가 점수는 많이 받지만! 감정적으로 무의식에 할일에서 무의식적으로 꺼내는 말씀은? 국어사전 읽었다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말했던 사람이! 감정적으로 외워야지 읽었던 것은? 무의식적으로 말했던 사람이! 국어사전 외워야 목표 달성 되었다는 말을 합니다. 그때 라는 정균홍 혜석 날짜 입니다. 불교에서 원기 예를 들면 1991년 11월 05일 교무님 대종사 태어나시는 날에 행사를 하잖습니까? 진짜로 예를 들면 있는 진짜로 있는 이야기 원기 1991년 11월 05일 대종사 교무님 태어 나시는 닐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말했던 사람은? 정균홍 보고 정균홍 국어사전 봤다는 것은? 국어사전 외워야 목표가 달성 된 것이지 무의식 적으로 국어사전 보고 있었다는 것은! 무의식 적으로 말했던 사람은! 국어사전에 외우지를 못했으니까? 관계에서 어긋 났다는 행동은? 어긋 행동을 예를 들어보면 국어사전 외우지를 못했던 무의식 말했던 사람은? 정균홍 관계에서 정균홍 공동체 1명 무의식적으로 기대 정균홍 국어사전 외우지 못했던 이유로 가까이 안왔던 것이? 무관심 풀이를 하자면? 정균홍 이를 극어사전 외우지 못했던 이유로 무의식적으로 말했던 사람이? 정균홍 이를 찾아 오지 않았던 것은? 정균홍 국어사전 외우지 못했으니까? 국어사전에 정균홍 시회 뜻을 풀이를 하면? 공동체에서 1명에 무의식 적으로 찾아 오지 읺았던 것이? 관심을 갖지 않게 됩니다.

  10. 이플

    이플6 개월 전

    자기가 뭔데 동서를 지켜봐?ㅋ 동서를 돈주고 산 주인이세요? 꼴값 떠시네요.

  11. 현효진

    현효진7 개월 전

    인간이 할수 없는 경지를 말씀하십니다 ㅠ

  12. 봄 봄

    봄 봄7 개월 전

    누나를. 때린건 너무 잘못 한거같네요.

  13. 행숙이

    행숙이8 개월 전

    부처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고맙습니다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바쁘셔서 추석도 못지내겠네요 또듣고 들어도 늘 배우게 되네요 스님 건강하세요

  14. 하율

    하율8 개월 전

    씨발 파계승 새끼야 불도나 닦아 유튜브는 왜 쳐 올리냐 ㅋㅋㅋ 먹고 살기 힘드냐 좆같은 새끼야

  15. K한별

    K한별8 개월 전

    파계승의 개념과 인품보다 낮은 당신같은 돼지 짐승같은 악담을 쏟아내는게 진짜불교의 정신입니까??

  16. 체리핑크

    체리핑크8 개월 전

    큰손마장동 에고~! 참 어디부터 손대야될지 모를 인간아 ㅠ 사람들이 당신을 무슨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다 할 정도로 어이없어 댓글을 안 달았나보다.. 아무리 그 골통에 드는 생각이야 지 자유라 하지만 말하는 꼬락서니 하곤.. 에휴~~~!

  17. 진정아

    진정아9 개월 전

    애싸움이 동서간싸움되고 결국 형제간도 멀어지고 제친정에서 그런거 보고 시집가서 20년째 형님하고 한번도 트라블 없이살고 있습니다 서로 서로 남의집 시집와서 똑같은 처지인데 왜 헐뜯고 싸웁니까 서로 위로하고 다독여줘야지 ... 그러니까 오히려 형제간사이도 좋아져요~^^

  18. Sunwook Ha

    Sunwook Ha개월 전

    동서지간은 어차피 남입니다. 뭘 위로하고 다독입니까. 자기랑 성격,기질이 잘 맞으면 친하게 지내면 되고 안맞으면 되도록 안마주치는게 맞아요. 만나도 서로 대화안하면 되는거고. 왜 여자들이 나서야 형제지간이 좋아지나요. 모든걸 여자탓으로 모는 그런 발상이 참 짜증나네요. 구시대 노인네들과 똑같음.

  19. 소쉬르훔

    소쉬르훔년 전

    과학이랑 대립각을 이루지 않는 종교는 불교가 유일하다! 우연이 아니라 불교는 모든것을 포용하면서 초월하기때문이다!

  20. 이행숙

    이행숙년 전

    부처님 감사합니나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늘좋은법문 가르침 고맙습니다 항상 배웁니다 스님 건강하세용

  21. Angela Kwon

    Angela Kwon년 전

    With. .much. respect. inspirational. thank. you. ...high. monk.....always. grateful. your. supporting. what's. best. for. humanity.....our. ultimate. blessing. of. god. always. with. you.........

  22. TheKay830

    TheKay830년 전

    그래서 여자를 년이라하잖아. 여우같은 여자들만 있으면 시비가 많아.

  23. 주성치보고싶다

    주성치보고싶다4 개월 전

    그래서 남자는 놈 이라하지. 단순 무식 폭력성 남자들끼리 모아서 살게 하면 볼만할꺼다ㅋ

  24. 아음

    아음10 개월 전

    TheKay830 자기 어머니 소개 하시는 겁니까? 부모님 욕 먹이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네요.

  25. 행복법륜

    행복법륜년 전

    감동 있는 쉽고 유익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26. Jane Choi

    Jane Choi년 전

    스님 즉문즉설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음악좀 않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바쁜시간에 빨리 듣고싶은데 마음이 급해요.

  27. J S

    J S10 일 전

    저는 음악 좋아요. 음악 뿐만아니라 영상도 1.5배 빨리 듣기로 듣기 때문에 시간이 아까울일은 없네요. 영상 빨리 보는법이랑 넘기는 방법을 배우시면 될거 같아요

  28. 박세규

    박세규개월 전

    공감합니다

  29. 김남호

    김남호2 개월 전

    무상

  30. 이옥련

    이옥련3 개월 전

    오른쪽 화면 빠르게 두번 터치하면 10초 지나가기 때문에 음악소리 안들어도 되겟네요

  31. FELIX

    FELIX5 개월 전

    급한 마음 고치라고 음악 넣습니다

  32. 이행숙

    이행숙년 전

    부처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늘 현명히신 설법 감사합니다 좋은 설법 많이 배웁니나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33. 이용숙

    이용숙년 전

    표현을잘하시네요

  34. Jeehee Kim

    Jeehee Kim2 년 전

    스님감사합니다.

  35. cosmoplaytown cooperation

    cosmoplaytown cooperation2 년 전

    고차원적인 말이라 느껴지네요. 정진해서 깨달음을 얻어야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36. mia e

    mia e2 년 전

    기독교의 용서는 그런뜻이 아닌데요. 잘못알고계심. 그냥 비교하지 마시지.

  37. je k

    je k년 전

    심판할 권리가 없으니 용서할일이 없는게 아니라 다 죄인이니 누가 누굴 용서하냐..는거라고봅니다. 용서라는 단어 자체가 죄가 있다는 전제로 쓰이는 단어니까요.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그 죄는 하나님을 믿고 따를때 사하여진다고 했죠. 그러니 용서는 죄를 전제로 한다는 스님 말씀 맞는거죠.

  38. mia e

    mia e2 년 전

    죄없는자가 저 여인을 먼저 돌로 치라 라는 뜻. 즉 나는 타인을 옳다 그르다 심판할 권리가 없다. 즉 용서할 일도 없는거죠. 이부분은 스님말과 일치하는 부분이에요. 차이점은 불교의 내가 비워지는것과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채우는거의 차이에요.

  39. 김서인 김서인

    김서인 김서인2 년 전

    평화적이고 도덕적이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많은 중생들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법륜스님 을 그대로 인정하시면 됩니다 소크라테스는 그분대로 법륜스님은 법륜스님대로의 가치관이 있는것입니다 맞고 틀린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세요

  40. 이행숙

    이행숙3 년 전

    부처님고맙습니다법륜스님고맙습니다중생들에와닿은법문너무나깨닭게법문해주시는귀한스님감사합니다건강하시구요좋은법문많이들려주세요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41. ES H

    ES H3 년 전

    무의식이 자기마음속에 생각이고 어쩌면 자기의 습관에서 오는것같네요?저도 가끔 왜 그런말을 했지 하고 자책도 했었는데••그걸알아차리면 된다는 스님의 말씀에 도움이 될것 같슴니다 두번째는 흔히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스님께서 현명하게 답변해 주시네요? 내가 용서해 준다는것 은 옳지가 않다 서로 생각이 다를뿐이다 이렇게 이해 하면 되지요?

  42. Noah Noah

    Noah Noah3 년 전

    같은 댓글 올립니다. 나라가 도탄에 빠지고 백성들이 신음하고 있고 탐관오리는 자기주머니 채우기 바쁜 이와중에 감놔라 배놔라, 공자왈 맹자왈 잔소리하시는 당신을 보면 좀 웃픕니다. 진정 깨어있는 스승이라면 자기 목숨을 내놓고 거짓 살인마 정권과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야 진정한 시대의 스승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댓글이나 여러 사람들이 평하는 말중에 이시대의 "스승님" 이라고 하는데 저는 별로 동감을 못합니다. 세월호사건 부정투표 사건등 나라의 큰 악에 대해 맞서 싸우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소크라테스가 왜 죽었나요? 진정한 스승이란 이사회, 이나라의 큰 악을 제거하지 않고는 스스로가 완결될수 없었기에 사회정의를 외치다 순교한것입니다. 소위 "주댕이만" 놀리는 그 어떤 인간도 존경이라는 단어는 너무 과한 대접입니다. 나라의 악과 싸우는 모습을 보이십시요. 실천하고 자기 희생을 치르지 않는 그 어떤 주댕이도 나는 감히 사쿠라라고 부르고자 합니다. 그럴듯한 논리와 적당한 "가르침"에 안주하지 말아주시길 간곡히 빕니다. 광화문으로 한번이라도 좀 달려가서 가슴이 찢어지고 있는 사람들 한번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세요. 천마디 말보다는 한번의 사랑의 실천이 더 중요함을 모르시진 않겠지요? 너무 고인 물이 되어가시는 것처럼 보이는 게 저만의 기우일른지요?

  43. 이규동

    이규동년 전

    그런 당신이 사쿠라가 아닌지 자아비판을 하길 바랍니다.

  44. W L

    W L년 전

    작은 스승이건 큰스승이건 법륜스님이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시는게 아니라, 당신이야말로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참견,간섭하시는건 아닌지 본인부터 살펴보세요. 총체적으로 지성인들이 몰락을 걷고 있는 이 시점에서 법륜스님마저 님 말대로 고귀하게 한 생명 오롯이 바쳐 내 한몸 던져 희생했다 칩시다! 그 담엔요? 이 나라가 갑자기 그 담날 통일 되고 헬조선에서 살기 좋은 나라 된답니까? 먼 신데렐라에서 호박이 마차로 변하는 소리 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시는 분이 법륜스님일텐데, 눈에 안보인다고 스님 한가하신줄 착각하지 마시고, 본인 주변에 혹시 나의 괴변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이나 없는지 살펴보시는게 좋은 일 하시는 것 일듯 하네요.

  45. 이름이먼저냐아직도헷갈림성이먼저냐

    이름이먼저냐아직도헷갈림성이먼저냐년 전

    Noah SY 그들에게 소위 '큰 스승'이 되길 강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들에게 그런 의무도 없을 뿐더러 그것은 그들 인생에 너무 가혹한 일인데요. 한번이라도 수많은 스승들의 인생에 공감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제가보기에 당신은 그들이 완벽해야하며 흠이 없어야하고 대의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것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요. 한번만 생각해보시는게 어떠십니까?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대부분 타인에게 터무니없는 완벽함을 바라는 사람들은 본인에게는 관대하더군요. 당신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수동적인 태도로 법륜스님과 같은 종교인들에게 이세상을 바꿔달라고, 왜 희생하지 않고 왜 큰소리를 내지 않느냐고 강요하는것은 상당히 졸렬한 일입니다. 이런것은 국회의원한테 가서 해야지요. 한번이라도 당신이 사는 지역구의 국회의원에게 탄원을 해본적이 있으신지요? 요청은 그에 맞는 이들에게 해야합니다. 철물점 가서 생선달라고 하면 철물점 주인이 화내겠지요?

  46. 이름이먼저냐아직도헷갈림성이먼저냐

    이름이먼저냐아직도헷갈림성이먼저냐년 전

    Noah SY 당신은 왜 그들에게 희생과 순교를 강요하시지요?

  47. Noah Noah

    Noah Noah2 년 전

    내가 어른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격도 없구요. 하지만 현재의 나라의 큰 어른위치에 계신 법륜께서 좀 나라가 너무나 큰 부패와 살인과 부정을 저지르는 이 어지러운 시대에 정말 몸을 던져서 이 사회의 거대한 악과 직접 부딪쳐 싸우시는 진정한 스승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일종의 희망사항을 좀 거친 표현을 빌러서 댓글을 단겁니다. 맨날 신변잡기에 대한 답변이나 해주시는 "작은스승"에서 머물지 마시고요.. 제 거친 말투를 빼고 들어주시고 읽어주시길...

  48. nabie98

    nabie983 년 전

    스님 말씀 통해서, 기독교와 불교의 차원이 그래서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어렵지만 불교의 깨달음의 경지가 기독교의 구원의 논리보다 훨씬 진리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9. 자택경비원

    자택경비원8 개월 전

    어리석은 인간이 진리를 잘못해석하고 자기식대로 믿고 행하니까 그런거지 종교자체는 나쁜종교 더 좋은 종교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50. Prodigy

    Prodigy년 전

    기독교 의 바탕은 구교, 이스라엘 인 들이 믿던 교 이고 그들은 아브라함 이 선조 라고 믿는교 이다. 구교 의 야훼는 질투심, 복수심, 배타심, 차별의식, 원망, 앙갚음 등 타종교 를 믿으면 불에 태운다는 등의 두려움과 죄책감으로 사람들을 세뇌시켜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해 주기를 바라는 옹졸한 존재가 그들이 믿는 야훼 이고 세월이 흐르자 갑자기 예수 라는 아들을 보내어서 자신의 실수를 만회한다는 그야말로 앞뒤가 다른 종교. 불법 은 종교가 아니고 그저 가르침 이다. 두 종교의 다른점은 세월이 갈수록 기독교는 모순 투성이 이고 그때 가르쳤던 것을 바꾸어서 다시 가르치는 반면 불법은 3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다는것. 그때 그당시에 인간의 마음을 그 경지 에 까지 이해 한 싯달타 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기독교 를 믿는 서양의 칼 융, 헤르만 헷세, 파스칼 아인쉬타인 등등 많은 수학자, 철학자 들이 불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

  51. 이웅구

    이웅구년 전

    nabie98 기독교는 승리주의 이기주의 배타주의입니다 십자군전쟁 마녀사냥만 보아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얼마나 무고한 사람을 죽였나요 추악한 종교입니다

  52. 김김김

    김김김2 년 전

    공감합니다

  53. 홍범희

    홍범희3 년 전

    많은생각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