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즉문즉설 1082회] 딸이 외모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 2015. 0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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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w H

    w H11 시간 전

    나도 어릴때 언니랑 늘 비교되어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었네요ᆢ 언니는 피부가 희고 코도 오똑한데 난 피부도 검고 코도 낮앗어요 그래서 중딩 때는 얼굴에 연고로 다 도포하기도 하고 ᆢ고딩 때는 빨래집게로 코를 집기도 하고ᆢ 키가 작아서 고민하기도 하고ᆢ 결혼하고 나서도 얼굴살이 빠지니까 어릴때 다친 곳이 움푹 파여서 자기지방이식 수술을 할까도 생각했었어요ᆢ 근데 요즘은 나이도 들고 ᆢ 마음도 편해지니까 살도 찌고ᆢ 얼굴도 살쪄서 움푹 파인 곳도 별로 표 안나고 ᆢ내 얼굴이 크게 밉지않고 좋아요 근데 사실 우리 딸도 얼굴 땜에 자존감이 낮은거 같아요ᆢ 저도 사실 걱정이 좀 됐지만 본인도 코성형은 겁이 나서 못하고 치아교정도 하기 싫다네요ᆢ 그러니까 엄마가 해줄 수있는 부분이 없어요ᆢ성형 할수만 있다면 성형하는건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저도 이마에 필러 맞어보니까 훨씬 젊어 보이고 이뻐 보이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걱정만 하는거보다는 렌즈든 뭐든 딸의 요구도 좀 들어줘야 하지 않을까요ㅡ무조건 엄마생각에 걱정되서 안해 준다면 진짜 정신적으로 억압 당하는 건데ᆢ안 좋을거같아요 스님 말씀처럼 마음이 좋아지면 얼굴은 크게 문제가 안될거 같네요 같이 딸 키우는 입장에서는 공감되지만 엄마는 좀 더 강해야 할 것같아요 얼굴만 뜯어 고치고 성격장애아보단 그냥 평범해도 우리 딸같이 성격 좋고 올바른 정신으로 사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2. 측은지심

    측은지심14 시간 전

    생존이 걸림 우울증 없다고~

  3. 측은지심

    측은지심14 시간 전

    징징 ~우는소리

  4. 日本から

    日本から개월 전

    에미나 딸년이나 똑같이 지랄하네. 심보가 저러니까 얼굴 탕령만하지. 두발로 멀쩡히 서 있을수있는것에 감사하라.

  5. 이플

    이플개월 전

    이쁘면 저런 걱정 안할텐데

  6. 이건내꺼

    이건내꺼개월 전

    많이 웃는건 어머니도 같이 하시면 좋겠네요. 목소리민 들어도 삶이 많이 힘드셨구나 싶어요.

  7. Sahn Song

    Sahn Song개월 전

    외모 문제는 그렇다치고, 강아지 문제까지 물어보는 사람은 정말... 이상하네요.

  8. 나신

    나신개월 전

    말을하면 문장이 끝이나야하는데 자꾸 다시시작하시네 듣기가힘든데.. 스님은 잘듣고 대답해주시고 역시 대단하신 우리스님.. 그리고 애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애를 못생겼다 생각하는거 같네요. 그러니 자존감이 떨어지지

  9. 작은걸

    작은걸개월 전

    엄마가 심리치료를 받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스님 말씀처럼 실천하면 좋은 데 바로 바꾸기 쉽지 않으니 심리치료로 도움을 받으시면 좀 더 빨리 나아질 수 있고 좀 더 편해진 마음으로 스님 말씀처럼 그리 사시면 됩니다 경험담이었습니다

  10. Azure Limpid

    Azure Limpid2 개월 전

    아줌마 목소리랑 말투 왜 저러냐;; 목소리는 쓸데없이 왜 크게 말해;; 하 진짜 잠깐 듣는데도 불안증 도질거 같다. 저걸 매일 듣는 딸은 어떨까.....

  11. 유루리

    유루리2 개월 전

    아줌마 목소리가 진짜 완전 짜증섞인 우울증환자같은 목소리임.. 울엄마가 저런목소리가아니라 당찬목소리라 참 다행

  12. S.K Lee

    S.K Lee2 개월 전

    엄마 왜 저렇게 우는 소립니까? 왜 말을 울면서 하는지... 평소 엄마가 우는 목소리로 '우리 딸 얼굴 어뜨케....' 할거 같다. 그러면 없던 콤플렉스도 생김. 지겨워~

  13. 나이스미란다

    나이스미란다2 개월 전

    물론 외모가 중요하죠 특히 한국 사회는 외모 지상주의인데 하지만 더 문제는 왜 엄마의 목소리 바탕이 울음이 섞인 목소리일까요? 엄마분 자체가 목소리에 자심감이 너무 약하고 불안정하네요... 그런 엄마 에너지기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받아서 더 그러는 거 같은데

  14. White joung

    White joung3 개월 전

    엄마가 너무 징징 대내..강아지 사주는 것 까지 스님한테...에휴..

  15. carpediem qwer

    carpediem qwer3 개월 전

    엄마 말투를 좀 바꾸셔야 할듯~~억양이 징징 우는 소리라 듣기가 안좋네요

  16. 박은희

    박은희5 개월 전

    마음이 기쁘면 관상이 바뀐다 마음공부^^

  17. 조승리

    조승리6 개월 전

    어머니가 걱정이 더 많으신듯.

  18. 자기만의싸움

    자기만의싸움7 개월 전

    우리엄마보는것같다 토나온다

  19. vgf

    vgf8 개월 전

    엄마 말투 혐오다. ㅡㅡ

  20. vgf

    vgf8 개월 전

    불치병이다.ㅡㅡ

  21. 웹전도사

    웹전도사9 개월 전

    문제를 만드는 엄마가 문제다

  22. 박신길

    박신길9 개월 전

    질문자 말투가 참 듣는사람 피곤하게 합니다. 그런데도 스님은 인자하게 답하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23. 이건내꺼

    이건내꺼9 개월 전

    저도 외모컴플렉스가 있어봐서 딸애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지금 나이 되어서야 나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었네요

  24. 박성진

    박성진9 개월 전

    엄마가 문제다. 김태희도 저 여자 딸이면 콤플렉스 생길듯..

  25. ·둥근 세상 만들어요.

    ·둥근 세상 만들어요.10 개월 전

    부처님 계율에. 집에 동물을 키우지 말아. 새롭게 알았읍니다.

  26. R E

    R E년 전

    엄마가 정말 별거 아닌 일로 울려고 하시네요...

  27. 김핑크

    김핑크년 전

    성형을 좀 시켜주세요 요즘 간단하게 수술이나 시술많아요 그래도 외모에 자신감좀 생기면 좋쟎아요 근데 그건 그렇고 엄마 목소리가 더 불안해요 마음의 여유를 엄마부터 좀 가지세요 누가 칼들고 쫒아오는것 같은 목소리네요

  28. amina Kwon

    amina Kwon년 전

    이제 조금 아이갖은 엄마한테 잘해줘야 된다는것을 알것 같아요. 질문하신 어머니. 목소리부터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걱정만하고 있는듯 하시네요. 집착에서 벗어나시길...안타깝네요.

  29. 김미정

    김미정년 전

    완전 마마걸이네 캥거루맘

  30. 옌이

    옌이년 전

    공감이 되는게, 마음이 편해야 미용이 된다는것. 그렇지 않는가...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하면 일단 낯빛 부터 밝아지고 눈도 초롱거리고 식욕이 생기니까 잘먹고 피부도 좋아지는데.

  31. 사과

    사과년 전

    법륜스님 말씀 정말 공감 합니다^울딸도 하는 생각인데 엄마가 편하게 대하니까 애도 쭝얼대다 같이웃고 말던데..^^😉

  32. jj michell

    jj michell년 전

    엄마가..더 딸을 힘들게하는듯

  33. 베베티

    베베티년 전

    엄마목소리만들어도불안해;;;

  34. 김응돈

    김응돈년 전

    ㅋㅋ 그냥 자기 봐달라 의존적인 사람들이다.

  35. 김응돈

    김응돈년 전

    ㅋ 그어미에 그 자식 여기에 나도 그런데 문제다 심각하다 남들은 모른다 이생각에 사로잡혀있는 사람들은 정신좀 챙기소

  36. 김효정

    김효정년 전

    감사합니다!

  37. 성이름

    성이름년 전

    딸 마음 이해가 간다. 외모 컴플렉스가 생기면 자기자신이 끝없이 미워진다 . 하지만 사람 살아가는 세상에서 피할수 없는 자연의 이치 와도 같기때문에 빨리 스스로 극복했으면 좋겠다..내가 보고 생각하는게 이세상이고 내가 바뀌면 언제든 세상도 바뀔수있다는걸 알아야한다.

  38. 김영화

    김영화2 년 전

    딸아이의 생각이 바뀌기는 쉽지않지요~~~진짜 외모컴플렉스를 없애는 방법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의 가치관을 바꾸는 것밖에는 없는것 같다 외모의 자신감이 없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단 살면서 알게 모르게 여러가지의 제약이 있기때문에 지금 한순간 생각을 그렇게 먹어도 나중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나를 먼저 받아들이는거부터 시작해야된다 내가 이런외모로 태어나서 예쁘고 잘생긴 사람보다 불편하게 사는건 어쩔수없구나 하고 생각하는거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 그래야 사람들에게 쉽게 상처 받지 않게 된다 그렇게해서 자기의 다를 장점을 부각시키던지 아님 나의 이런결핍을 양분으로 삼아 남들보다 더 악착같이 살던지.... 하지만 외모컴플렉스의 제일 독약인게 자존감을 낮추고 낮춰 나같은 놈은 아무것도 할수없구나 하고 생각하게되는것이다 그래서 중고딩때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다 자기자신이 나를 볼때 좀더 예뻐보일수 있게 렌즈도 사주고 좀더 화사하게 꾸밀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영상의 내용처럼 무조건 남들 눈 신경쓰지마라 그런건 행복의 조건이 아니다 이런소리만 하니까 소통이 안되는거다 일단 내가 날 사랑할수 있도록 내가 나에게 먼저 예쁜짓을 해야한다 가만히 앉아서 아무일도 하지않고 거울앞에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 내가 날 사랑하겠는가!!!!! 내가 나한테 먼저 잘할수있게 어머님이 적극 지원해주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한다

  39. Anthony kim

    Anthony kim2 년 전

    나는 부모님잘만나 타고나게 이뻐서 저런거안들어도 행복하다 ~~ ㅎㅎ 쌍커풀 자연산이고 아이돌닮았다는많이듣는다. 나중에 내자식이 저런투정할일이없을거라서 걱정이없다 ㅎ

  40. carpediem qwer

    carpediem qwer3 개월 전

    Anthony kim 뉘에뉘에~~참 좋으시겠네요 축하합니당~~ㅋㅋㅋ

  41. eunyoung shim

    eunyoung shim6 개월 전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42. 킴래리

    킴래리년 전

    Anthony kim 야 니가 글케 이뻐 ? 면상 이쁜거 다 필요없다. 여잔 음식솜씨. 하고 조개맛이 중요하다. 맹ㅊ야 🐕👅🐕

  43. 송은경

    송은경년 전

    어리다.어려

  44. 블로그Jermain

    블로그Jermain2 년 전

    잘난사람은 자기 입으로 잘났다고 안하는 법인데ㅎㅎㅎ

  45. 윤대원/Jerry

    윤대원/Jerry3 년 전

    근심걱정이 많으면 얼굴이 어둡다. 마음공부를 해서 마음을 닦자..

  46. 설지운

    설지운3 년 전

    나이 먹고도 외모 지향적 사고를 털어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죠

  47. mini

    mini3 년 전

    법륜스님, 늘 건강하세요. 즉문즉설 가끔 잘보고있어요.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