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20회] 초혼, 재혼이 다 힘들고 자식들도...

댓글

  1. 澁谷順玉

    澁谷順玉34 분 전

    에라이~~~~~"

  2. rose

    rose2 일 전

    내가 낳은 아이도 보호하고 지금 아이도 보호하고.. ! 백번 말씀 맞는 말씀이십니다

  3. 김옥자

    김옥자2 일 전

    한심한 여편네 에구 좀더 두둘겨 패지.. 내가 서방이라면 쥬댕이를 패주고 싶다, 나만 그런가?

  4. 류영건

    류영건6 일 전

    영명하신 스님 말씀듣다보면 깨달음이 생기면서 돌아온길을돌아보게 되네요.저여자 짐승보다 못하네. 새끼낳아놓고 어찌 지편차고 좋은남편 뇌두고 시집을가서 살면서 쓰달때기 없는말을 하고 푼수때기같아요.

  5. 오윤주

    오윤주10 일 전

    양쪽집안에 아이들이있다면재혼안하는게좋을것같어요 내자식키우고사는게좋아요

  6. 김동호

    김동호10 일 전

    나모 관세음보살,,,,,,존대말도 사용 못하는 중생 ,,, 멀 배웠노,,,공부좀 하소 인생 사는공부

  7. 권문현

    권문현11 일 전

    스님 제가 죄송합니다.

  8. Daywalker데이워커

    Daywalker데이워커12 일 전

    쳐 맞는데는 다 공통적으로 이유가 있다.억양 말투 뽄새만 봐도 알듯

  9. 박현수

    박현수13 일 전

    와~~ 구독합니다

  10. 한인아

    한인아14 일 전

    법륜스님 👍

  11. 양규리

    양규리14 일 전

    우짜노??답답한 인생.대책이 없는 인생 주변에 더러 있지요.

  12. 꽃국수

    꽃국수14 일 전

    너 자신을 이해해라ㆍ자식 키우는데 ~힘들다는건 어미로써 자격이 없다ᆢ반말에ᆢ무지해 보입니다~말을 저런씩으로 하니ᆢ남자들이 시러하쥐 말끼를 못알아먹으니~남자들도 속 터지겠다 ㅠㅠ 너자신을 고쳐라 남편을 고치려 하지말고~~~ 불만에 꽉차잇는 여자네 내자식을 버리고~자식들 구박받는다고 불만이면~자기자식을 키워야쥐 ㅠㅠ

  13. Ricky Ahn

    Ricky Ahn17 일 전

    저 아줌마 말하는거 듣기 정말 힘드네...남편들이 왜 그리 행동하는지 이해가 가네

  14. youngju jung

    youngju jung20 일 전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현명하지 못한 엄마로 인해 한참 사랑받고 자라야 할 아이들의 상처, 친엄마를 비롯한 주위에 가족분들이 너무 힘들겠어요. 머리만 있고 지혜가 없어 힘들게 살 수 밖에 없는 어리석은 여자네요.

  15. 남도환

    남도환20 일 전

    자식을 버리고 나간 엄마는 이미 부모가 아니다

  16. Klee클리

    Klee클리22 일 전

    열심히한다 = 하기싫은걸 억지로 한다.

  17. Iain

    Iain22 일 전

    그런데 경상도사투리는 왜 저 모양인가요? 존댓말에 반말섞고 말본새가 버르장머리없어요.

  18. 오나라

    오나라23 일 전

    한마디로 본인의 마음을 곱게 쓰라는 말씀이네

  19. life heaven

    life heaven24 일 전

    그냥친정가서본인애기키우세요.내인생포기하고애들이나키우세요.

  20. ᆞ찌지리

    ᆞ찌지리24 일 전

    😁인류의 대부 허경영 😍

  21. 김재훈

    김재훈25 일 전

    철이너무없네요

  22. Beulah J

    Beulah J28 일 전

    아니 엄마자격도 없는 여자가 자식을 낳아서. 아오.

  23. 인동초

    인동초개월 전

    어리석은 여자가 깨닫음이 있기를 나무관세음보살

  24. 이언더파

    이언더파개월 전

    관여안하면 뭐할라꼬같이사노

  25. 고성재

    고성재개월 전

    여자가 남자를 때리는 것 같은 정신없는 말만 늘어놓는 연구대상 일세

  26. 제임스

    제임스개월 전

    스님이 이정도 예기하면 알아들을만 한데 참 여자가 너무 둔하네 스님은 스님이네 나같으면 멍청한 여자야 너의 행복을 찾으려고 아이를 버린 여자를 천사같은 남자가 널 뭘보고 오겠어.

  27. 권우상

    권우상개월 전

    人間は誰も運命によって生きていきます

  28. 임형동

    임형동개월 전

    이댁 저댁. 다니면서 불란만 만들고있네요 주관을 갖는게 좋을것갔네요

  29. 이플

    이플개월 전

    전형적인 남자없이 못사는 무책임한 여자 스님 말씀대로 "짐승만도 못한 여자" 쾌락에 미쳐사는 여자 돈을 100만원 주면 한다고? x같은..

  30. Haesoon Yang

    Haesoon Yang개월 전

    이 여자 ,12 번 남자 바꾸게 생겼다.

  31. 도시를떠난참새

    도시를떠난참새개월 전

    국어인데 억양은 중국인가 ㅠ머리가 아프다 억양 ㅠ

  32. GRAY

    GRAY개월 전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반성할게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모든 문제에 작고 무지한 나의 마음이 부끄럽습니다.

  33. 안잘낀데졸리

    안잘낀데졸리개월 전

    자기자식 버리고 남의자식 키운다...의외로 저런 여자들 많던데...대단하이!

  34. 최mast

    최mast개월 전

    이 아줌마 남하고 사는 느낌 ㆍ내가 당신 불쌍해서 살아주는 느낌

  35. 나믿음

    나믿음개월 전

    스님 팩트폭행 오지시네요

  36. 옥자

    옥자개월 전

    자기검열해라~아줌마야!! 남편복도없는데 ... 자꾸 남자랑 살지말고 니자식이나 꼭 보듬고 살아 그러면 노후에 자식이 쌩은 안깐다

  37. Jenny Bunny Lucky

    Jenny Bunny Lucky개월 전

    그냥 말귀를 못알아들어 스님 암걸리게하는 스타일

  38. 노유정

    노유정개월 전

    화가나는게 애 두고 오면 여자는 상년이고 이혼녀 딱지 가지냐. 폭력적이래잖아. 댓글러들이 스님인줄알고 혼줄낼 생각만 하는듯.

  39. mimi kang

    mimi kang개월 전

    아무리힘들어도 자식없는것보다 더힘들겠어요ㅡ지금이라도늦지않으니 아이들옆에있어줬으면좋겠네요 남자는 친구로만지내시고ㅡ~~~ 엄마가없는 자리가 아이들에게는 큰상처로남을거에요 옆에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랍니다

  40. 김희나

    김희나개월 전

    스님 귀한말씀 들으러와서 귀한 질문 던져준 사람에게 어찌 상스런 말들을 하시나요들?

  41. Mi A

    Mi A개월 전

    복채가 없으니 점괘가 안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스님 어쩔~~😂

  42. 박보경

    박보경개월 전

    상대도하기싫은. 여자.

  43. 신사

    신사개월 전

    변명 회피 무책임 어휴 미친년 지가 싼똥의 색을 남에게 물어보는꼴이내 저런 질문에도 대답해야 하는 중이 불쌍해보인다

  44. k. b lim

    k. b lim개월 전

    남자한테 덜 질렸으니 재혼을 했지 쉽게 재혼하고 쉽게 힘들다하니... 걍 애들 데리고 혼자살고 애들 성인이 된후에 재혼 하는게 나을뻔 하셨어요...

  45. 이원석

    이원석개월 전

    미친년 쯧쯧쯧

  46. 박혜경

    박혜경2 개월 전

    스님께 신세한탄하러 나오신거같어요.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한신거같네요. 질문하러오시기엔 그자리가 수준미달이네요.

  47. 라이프말레이시아

    라이프말레이시아2 개월 전

    부처같은 말씀이네.

  48. About

    About2 개월 전

    철이읍다.한마디로

  49. 하얀미소

    하얀미소2 개월 전

    저여자는 경상도분이고 경상도사람들이 말소리가좀크고 투박하다 그런거가지고 하지말길 어떤여자가 저런상황에서 살수있지?자식을 놔두고온건 알수가없지만 남편이군인이니 더능력이 좋을것같으니 놔두고온듯 그러나 친정으로돌려보내?수준안봐도알듯 남편.두번째 남편은 술중독을 치료해야할듯 그러나 고치기는 힘들듯 고칠마음있으면 병원을보내야할듯

  50. 이현숙

    이현숙2 개월 전

    내탓이지 누굴 원망 하리오

  51. 김혜연

    김혜연2 개월 전

    두번째 남편은 왜 술 먹는지 알것같아요 애기 듣다보니깐 너무 답답해요

  52. 松本靖子

    松本靖子2 개월 전

    그렇게 살다가 저 세상가세요 안 좋아 질 것 같습니다

  53. 松本靖子

    松本靖子2 개월 전

    그렇게 살다가 저 세상가세요 안 좋아 질 것 같습니다

  54. 여자니키

    여자니키2 개월 전

    남의자식 키우는것 정말 힘들고 인생허튼시간 보내는거에여 키워준 공덕없이 대부분 계모원망하고 떠나여 오죽하면 검은머리짐승 거두지말라는 옛말이 있을까여..지금 재혼가정에 무슨미련이 있습니까..술마시고 늦게오고...아마 그런 상황이 잦으면 재혼남자 바람도 필듯...지자식 계모에게 맡겨놓고 바람피는 배은망덕의 행동이지여 지금이라도 빨리 정리하고 당신자식들 그간 못한 뒷바라지하며 키우는게 좋을듯합니다.

  55. Wind of Silence

    Wind of Silence2 개월 전

    자기 몫보다 바라는게 너무 많습니다. 쾌락과 행복을 추구하면 행복이 오지 않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면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 겁니다. .

  56. kim duperault

    kim duperault2 개월 전

    스님, 매일 깨달음을 주셔서 고마워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주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제가 가는 길이 옳다는 칭찬을 받는거같아요. 많은사람들을 깨우쳐주시니까 더 좋은 세상이 올거라 믿어요. 수고하세요!

  57. 솔방울

    솔방울2 개월 전

    싸다 싸! 내 인생 니가 만든 거다! 이 동영상을 보게 된다면 자기 말하는 뽄새나 한번 봐라! 내가 남자라도 패고 싶고 내가 남자라도 술먹고 싶네

  58. 소피아

    소피아2 개월 전

    지금이라도 법률스님께 오셔서 다행이네요

  59. 백항아리

    백항아리2 개월 전

    이 아줌씨도 갑갑 하시겠네

  60. 하쿠나

    하쿠나2 개월 전

    목소리ᆢ ㅜㅜ

  61. 김호박 꽃

    김호박 꽃2 개월 전

    좀 모자란 분 같으네요~

  62. 김호박 꽃

    김호박 꽃2 개월 전

    휴~

  63. 서혜인

    서혜인2 개월 전

    힘내세요 아주머니 다아주머니 행복하길바래서 하는말이에요 그래도 정말용기있으시네요 앞으로 사고방식을 바꿔서 행복하시길

  64. 가나다

    가나다2 개월 전

    세상에 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은 남에 손에 키우게 하고 남이 낳은 자식을 키울수가 있냐? ㅋㅋ 인생사 요지경일쎄 업보로다 업보야

  65. 전태옥

    전태옥2 개월 전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66. 라일락

    라일락2 개월 전

    법륜스님 ! 위트 , 정말 멋지고 짱 이세요.^^

  67. 조문호

    조문호2 개월 전

    한마디로 어리석은사람 지혜가 무 인사람

  68. 남민서

    남민서2 개월 전

    징징거리는게 끝도 없네.어리석기도 하고 머리도 나쁘네

  69. 남댓글 보니 넘 우서워서 천불난다연희

    남댓글 보니 넘 우서워서 천불난다연희2 개월 전

    지 자식 버리고 남에 자식 키운다니 기가찬다

  70. heyrim youn

    heyrim youn2 개월 전

    진짜 엄마로써 자격이 없는 듯.. 할머니집에 온 지 아이 둘 돌봐 줄 생각은 안하고 남 탓하고 지 새끼인데도 아이 떠맡을까봐 지 걱정만 하는게 보인다. 자기 유리한 쪽으로 머리 굴리는게 눈에 보임... 자기 복은 자기가 짓는다는데..

  71. 장동광

    장동광2 개월 전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셔야 합니다. 더 많은 지혜를 나눠주세요.

  72. 엘L

    엘L2 개월 전

    스님 goooood

  73. 제주바다

    제주바다2 개월 전

    여자가 말투부터가 천박스럽다...

  74. 이정민

    이정민3 개월 전

    나이가 나보다 훨씬 어린데 말투도 그렇고 생각하는것도 부끄러움도 모르고 세상 막 살아버린 노인네같네

  75. 하영식

    하영식3 개월 전

    질문자 여성분은 상대에게 벼려와 존경심이 없어 부부생활에 매우부족하며 자기 주장만으로 고집하는 스타일 이며 절대 부부생활 원만하게 지내긴 어렵다고 봅니다

  76.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3 개월 전

    맞습니다 대통령되면복수할것이다 성공해서너두고보자 이리살지말자구여 여러분스님처럼인연따라서

  77.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3 개월 전

    스님말씀쪼목쪼목 맞습니다ㆍ아

  78.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3 개월 전

    지금ㆍ한국의 여인들의현실입니다 스님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ㆍ 목사님도달마야해요

  79. 임알트

    임알트3 개월 전

    첨엔 경상도 말투라 생각했는데 자꾸듣다보니..내가 왜 더부끄럽지?? 폭행하는 남편에게 자기애들 놔두고 남의애들을 키우는게 이해가안된다 내 새끼부터 챙겨야지... 그래도 성격이 밝아보여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80. 서인우

    서인우3 개월 전

    초혼에 고생했으면 재혼안하면죽니? 병신 같은 년아~~ 고생했으면 고생을 배웠으면 독하게 맘먹고 살거라 무식한인간아

  81. 최정

    최정3 개월 전

    내자식 내가 키워야지 누가 키워요? 내가 뿌린 씨앗 내가 거두는 겁니다

  82. ghkfkd Wkd

    ghkfkd Wkd3 개월 전

    난 애들두고 쉽게 ( 남자에 미친것도 아니고 )재혼하는 여자들 같은 여자지만 이해안되는듯 니자식 내자식 구분해서 억울해할걸 차라리 첫남편과 맘비우고 잔솔덜하고 진득하니 살지 ...뭐한다고 지자식 버리고 남의 자식 키워주는지 그만큼 남잘 사랑한다는건지 그럴 용량도아닌거 같고. .한번 결혼해보면 그 안에 세상 결혼생활 이치가 다들어있다는걸 현명하다면 깨달을텐데......저분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고들어가는듯 스님말씀 다맞는듯

  83. 이철주

    이철주3 개월 전

    반말섞는건 애교인가 ㅋㅋ

  84. 이종호

    이종호3 개월 전

    정말 말많다

  85. j j

    j j3 개월 전

    남자없으면 못사냐.니애들이나 델꼬나왔어야지.아줌마는 할말이없어요

  86. 난은미

    난은미3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87. 이성주

    이성주3 개월 전

    어찌 보석같은 내자식을 폭력남편한테 버리고 나왔을까? 아줌 품행이 말속이서 느껴지네요 자기팔자 자기가만든다고 30프로 모자르신것 같아요

  88. kiyomaru Suzuki

    kiyomaru Suzuki3 개월 전

    대한민국 최고의 인내심을 가지신 분은 바로 법률스님

  89.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3 개월 전

    힘들게 살아오셨네요 지금은 좀 편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

  90. 이이학범

    이이학범3 개월 전

    저 여자분 문제내 본인이 문제인 것을 말도 자꾸 바뀌고 자기 유리한 쪽으로 말하고... 저 말투랑 보니 얻어맞게 생겼내

  91. 김정의

    김정의3 개월 전

    여자가 문제가 많은듯

  92. 효원

    효원3 개월 전

    중1 ㆍ중2 너무 안됐다ᆢ 부모가 이 모양인데ᆢ알아서 살길 찾아야하나? 아직 아이인데ᆢㅜㅠ

  93. 신성희

    신성희3 개월 전

    스님 고맙습니다 늘 깨우쳐주시는 말씀들 많이 배우고 많이반성하고 많이 감사한걸 느낍니다 스님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94. bs m

    bs m3 개월 전

    첫 목소리 듣고 댓글 두줄 읽고 다 못보고 다른 회차 보러갑니다. 저는 마음이 여려서요

  95. 타바스코

    타바스코3 개월 전

    질문자같은타입은 절대안바뀐다. 말해봐야 소용도없음 스님도 그를알고 니잘못이다 하고끝내려고했는데 108배니뭐니 헛소리자꼬하니까 불쌍해서 몇마디더해줬더니 아귀찮아 넌몰랑 하고 감사합니다 하고말자나 절대안바뀜

  96. 우리두이

    우리두이4 개월 전

    폭력하는 자보다 폭력을 피하지 못한 자가 잘못인것같이 들려 좀 그렇네요. 폭력을 피하는 지혜를 말씀하시는 부분도 그렇고~ 설마 폭력을 정당화하신다는 말씀은 아니시겠지요~.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말씀하셔서 놀랐습니다. 어느 누구도 당사자의 입장이나 상황을 누가 다 알고 이해하겠습니까? 그저 도와주는 것 뿐인것입니다. 물론 스님의 개인적인 소견이었겠지만 이번 상담은 무리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97. 나신

    나신4 개월 전

    아 목소리겁나커서 듣기가힘드네 스님말씀대로 그냥저사람은 저렇구나 해야하는데 제가 수행이 많이 부족합니다.. 저를 반성합니다.. 그래도 저아줌마싫어요 애들버리고 뭐가저리 당당하게 떽떽댈까

  98. 진정아

    진정아4 개월 전

    이여자분 답이 안나오네 남편싫다고 지만살자고 자식두고 집나오고... 그게 힘들어서 나오면 세상여자 다 집나온다 남편미워도 싫어도 자식때문에 다 들 참고사는데 이집저집 눈치보고 살았을 자녀들이 너무 불쌍하구나 우짜면 좋을꼬... 애들한테 죄책감 하나도 없네 답답하다 ..스님도 최대한 참고 말씀해주시네..

  99. JY智

    JY智4 개월 전

    정말 말 단 한마디도 안진다.ㅋㅋㅋㅋㅋ

  100. paniove kjang

    paniove kjang4 개월 전

    ㄱ ㅐ콩가루 개세상 ㅋㅋ 남자 놈이 술쳐먹는 폭력자인데 여자는 2명 ㅋㅋ 거기다 둘다 애가있어 ㅋㅋㅋ 애들생각 1도안하나 개썩은 년놈들 ㅋㅋ 남자는 쓰레기 중에 개상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