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20회] 초혼, 재혼이 다 힘들고 자식들도...

댓글

  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10 일 전

    욕설, 비방, 광고성 댓글은 삭제하오니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2. honey moon

    honey moon일 전

    아 정말 현명하고 지혜로운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맘이 다 위로되네요

  3. 김지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지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3 일 전

    요즘우리주부들은 부족한자신에인격을 들어내면서자랑스럽게생각하니 우리아이들이본받을게부족하다 질문자들에이야기를들어보면 너무 현가치관이낮다

  4. 김지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지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3 일 전

    참 스님힘드시겠다 에고 딱한중생들이네 사람은 현명하고 지혜가필요합니다

  5. 문헌수

    문헌수4 일 전

    이놈맛 저놈맛 보는재주있구나 이새끼 저새끼 만이낳아 보아라 그게무슨고생이냐

  6. Ze Ge

    Ze Ge5 일 전

    짐승만도 못한 참으로 한심한것

  7. gurum bella

    gurum bella6 일 전

    요즘 스님 말씀 듣는 재미로 삽니다^^ 아들은 이거 코미디야? 라고 하고 딸은 사이비에 빠진것 같다고 합니다. 친정부모가 늘상 싸우는 모습에 도망치듯 사랑하지도않는 남편과 결혼해서 딸아들 두고 살아요. 애들 클때는 미친듯이 거기에 매진해왔지만 이제 20년차라 애들 크고나니 제 현실이 와닿는 요즘입니다. 지금 생각은 애들성년될때까지 키우다보면 길이 생길것이다. 또는 정 못살겠거든 죽자. 아직 아들이 중3 올라기니 시간이 있네요. 그동안 가족 개개인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이 생기기를 부질없이 희망해봅니다.

  8. cj001312

    cj0013128 일 전

    이 여자분 참... 앞길이 구만리네 깨달음...참 어려운 것이구나 "모든 존재는 이것이 생하면 저것이 생하고,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멸한다" -연기법-

  9. 노재음

    노재음8 일 전

    푼수! 칠띠기!

  10. 최은애

    최은애11 일 전

    아주매 지금 남편한테 안 맞아서 다행인줄 알어 ㅋ말투만봐도 주먹을 부른다

  11. 짱망고

    짱망고11 일 전

    때리는거빼고 다 괜찮다니ᆢ 남자없음 못사니? 한심한인간

  12. o유유자적

    o유유자적18 일 전

    이런 여자랑 결혼 한다 vs 외로워도 혼자 산다 선택하기 쉽지 않다. 마음 공부는 하지만 아직은 내 실력이 안되는 것 같다. 내 마음 공부가 문제로구나~

  13. 선이랑

    선이랑19 일 전

    좀더 나이들어 보면 알게 됩니다 어리석음이 주범이엇음을 60되면 거의 사람들이 비슷해지더라구요 즉 그게 인생이엇음을 모두 성불하세요,,,,

  14. Mijong Kim

    Mijong Kim20 일 전

    돈갖다받치고도 몰랐던 진리를 공짜로 묻었네

  15. mars heaven

    mars heaven21 일 전

    여기 스님말씀 들으러 온분들 맞아요?왜 댓글이 이모양? 왜 질문자를 공격해요?본인들은 뭐 얼마나잘살고 있어서리.ㅉ 질문자공격하면 질문자들이 주변눈치보느라 질문을 못해요. 저런질문 할수 있는 것도 용기고 본인도 답답해서 조언을 구하느라 하는건데, 왜손가락질을 해요?ㅉ 욕하는 댁들 때문에 질문자가 질문도 제대로 못하고 그에따란 현명하신 스님말씀도 못듣게되고ㅉㅉ ,뭣들 하는겁니까? 댁들 구미에 맞는 질문이면 굳이 법륜 스님 안찾아와도 돼요. 질문자 욕하는 사람들진짜 법륜스님말씀 듣는 사람 맞어?

  16. 오민준

    오민준23 일 전

    자기자식 버리고 재혼해서 남의자식 키우는게 자랑 ? ㅡㅡㅋ

  17. 고상해

    고상해25 일 전

    같은 경상도 말인데 스님 하고 절대 대조적 ㅠㅠ

  18. 임명자

    임명자27 일 전

    애들을엄마가놓고나온게 큰죄입니다 다시키우세요 애들을본인아이들을 혼자키우시면 죄가없음

  19. 영희 나

    영희 나28 일 전

    미친년 ㅡ애기들이 불쌍타

  20. 박지영

    박지영28 일 전

    난한번도못하는데두번이나시집갔네그것도능력이네난무능력가고싶어도그런인연은없다.

  21. 유가원

    유가원개월 전

    내 동창친구는 첫남편 사고로 사별하고 세번 재혼했는데 모두 실패하고 그래도 남자한데 미련을 못버리고 남자한데 기웃거리더라 나같으면 진절머리나서 남자가 싫을것같은데 그게 팔자라면 팔자인걸까?

  22. nonema

    nonema개월 전

    지혜 없는 분.. 이런 분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건 무슨 죄인지

  23. 수제비 물

    수제비 물개월 전

    참답답하네요 질문자 진빠져 듣는사람까지

  24. eee d

    eee d개월 전

    무지한 인간은 결혼을 하지말아야할것을. 남들하니깐 나도 한다 나도 애낳는다. 이래서 모든 불행의 시작이 되는겁니다

  25. 이정아

    이정아개월 전

    이 여자분은 가정폭력의 피해자입니다. 아이들 두고 온것이 바람직하진 못하지만 어린나이에 결혼했고 14년을 폭력적인 남편과 함께 했습니다. 말투나 그런것이 거슬릴 수는 있지만 그것이 중요하진 않다고 봅니다. 말대꾸를 한다고 뚜드려 팬다..보통 사람은 말대꾸 한다고 뚜드려 패지 않습니다. 약한 존재를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또 모질게 댓글로 뚜드려 패는것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26. 부산앙마

    부산앙마개월 전

    제가 살아보니까 뭐든 나하기달렸더라구요 사랑받는것도 행복하게사는것두 밉다밉다하면 더밉고 이쁘다비쁘다하면 더이뻐보여요 나의 마음을 잘잡으세요 먼저 사랑을배프세요 복이옵니다

  27. 정둘이

    정둘이개월 전

    지랄하세요 지자식 열심히 키우세요 모질란이 아녀 답이없네 머리가 지대루 돌아가는 여인인겨

  28. 정둘이

    정둘이개월 전

    답이없네 참을성 없는 세상 여자들 다 참고 삶 서로 참기에 가정이돌아가고 사회생활 하게 만드는게 부모의 몫 내가낳은자식 키우세요 지금이라도 사춘기 힘듬니다 신경써주세요 부모되기 쉽지않잖아요 생각 잘하시고 내새끼 잘키우시고 사랑받으세요

  29. 정화균

    정화균개월 전

    이거 정신없구만..

  30. OK쥬인

    OK쥬인개월 전

    스님 말씀 : 여보시오 자업자득이오

  31. 오경희

    오경희개월 전

    에휴 애들이 불쌍하다..

  32. suminsam nana

    suminsam nana개월 전

    스님 나이가 몇인데 반말이냐

  33. suminsam nana

    suminsam nana개월 전

    백퍼 고졸

  34. 따뜻한라떼

    따뜻한라떼개월 전

    목소리+ 말 뽄새 =폭행유발

  35. 박Naomi x3

    박Naomi x3개월 전

    모른다 그게 그리 무섭나.ㅎ.

  36. Ji-a Hiro

    Ji-a Hiro개월 전

    참 무식하고 어리석은 이상한 아줌마네. 주제 파악하고 그냥 혼자 자식키우고 살거라.

  37. 민병국

    민병국개월 전

    참 용기있는분이네요 앞으로 잘사실거라 믿음이 가네요

  38. kk kim

    kk kim개월 전

    아~~스님 재치짱

  39. flower opera

    flower opera개월 전

    이 아줌마는 남자복이없게 행동한다. 그냥 혼자살아라

  40. JEONG TAIIM

    JEONG TAIIM개월 전

    마음의 변화가 필요할거 같애요. 저도 많이 반성합니다. 가정을 잘 유지하고 이루어가기위해서는 많은 기도와 반성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41. 파랑

    파랑개월 전

    공감가는 이야기다 나도 재혼이지만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42. suminsam nana

    suminsam nana개월 전

    엉글징글머리는 어느동네 말이냐?

  43. suminsam nana

    suminsam nana개월 전

    중간중간 반말처럼 말하네

  44. 이지나

    이지나개월 전

    지혜로우심

  45. 고순자

    고순자개월 전

    에구스님 질문자가 깝깝 합니다 말 끼를 못 알아 듣는거 같아요 조금만 지혜로워 지면좋을텐데 에구 나무관셈보살

  46. 메두사

    메두사개월 전

    스님이 정치적인 말씀 하는 건 좀아닌듯합니다.... 미군철수로 비유하는건 적절치 않은것같읍니다

  47. 우성명

    우성명2 개월 전

    🛂

  48. 澁谷順玉

    澁谷順玉2 개월 전

    에라이~~~~~"

  49. rose

    rose2 개월 전

    내가 낳은 아이도 보호하고 지금 아이도 보호하고.. ! 백번 말씀 맞는 말씀이십니다

  50. 김옥자

    김옥자2 개월 전

    한심한 여편네 에구 좀더 두둘겨 패지.. 내가 서방이라면 쥬댕이를 패주고 싶다, 나만 그런가?

  51. 류영건

    류영건2 개월 전

    영명하신 스님 말씀듣다보면 깨달음이 생기면서 돌아온길을돌아보게 되네요.저여자 짐승보다 못하네. 새끼낳아놓고 어찌 지편차고 좋은남편 뇌두고 시집을가서 살면서 쓰달때기 없는말을 하고 푼수때기같아요.

  52. 윤주 오

    윤주 오2 개월 전

    양쪽집안에 아이들이있다면재혼안하는게좋을것같어요 내자식키우고사는게좋아요

  53. 김동호

    김동호2 개월 전

    나모 관세음보살,,,,,,존대말도 사용 못하는 중생 ,,, 멀 배웠노,,,공부좀 하소 인생 사는공부

  54. 권문현

    권문현2 개월 전

    스님 제가 죄송합니다.

  55. Daywalker데이워커

    Daywalker데이워커2 개월 전

    쳐 맞는데는 다 공통적으로 이유가 있다.억양 말투 뽄새만 봐도 알듯

  56. 산눈

    산눈개월 전

    너도... 어린나이에 시집 가서 허구한날 쳐 맞아봐라. 이 정도면 친정집도 없거나 별 볼일 없을거고... 당연 경제 능력도 없을거고... 애가 볼모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참으면서... 17년 동안 쳐 맞고 살았으면, 자존감이 형성 되어 있을거냐? 장기적 패닉으로 정상적인 생각을 할수나 있을거냐?

  57. 현수 박

    현수 박2 개월 전

    와~~ 구독합니다

  58. 한인아

    한인아2 개월 전

    법륜스님 👍

  59. 양규리

    양규리2 개월 전

    우짜노??답답한 인생.대책이 없는 인생 주변에 더러 있지요.

  60. 꽃국수

    꽃국수2 개월 전

    너 자신을 이해해라ㆍ자식 키우는데 ~힘들다는건 어미로써 자격이 없다ᆢ반말에ᆢ무지해 보입니다~말을 저런씩으로 하니ᆢ남자들이 시러하쥐 말끼를 못알아먹으니~남자들도 속 터지겠다 ㅠㅠ 너자신을 고쳐라 남편을 고치려 하지말고~~~ 불만에 꽉차잇는 여자네 내자식을 버리고~자식들 구박받는다고 불만이면~자기자식을 키워야쥐 ㅠㅠ

  61. youngju jung

    youngju jung2 개월 전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현명하지 못한 엄마로 인해 한참 사랑받고 자라야 할 아이들의 상처, 친엄마를 비롯한 주위에 가족분들이 너무 힘들겠어요. 머리만 있고 지혜가 없어 힘들게 살 수 밖에 없는 어리석은 여자네요.

  62. 남도환

    남도환2 개월 전

    자식을 버리고 나간 엄마는 이미 부모가 아니다

  63. KLEE

    KLEE2 개월 전

    열심히한다 = 하기싫은걸 억지로 한다.

  64. Iain

    Iain2 개월 전

    그런데 경상도사투리는 왜 저 모양인가요? 존댓말에 반말섞고 말본새가 버르장머리없어요.

  65. 김정수

    김정수6 일 전

    경상도사투리가 반말이 섞여있고 버르장머리가 없는게 아니라 저 여자가 싸가지 없는 것입니다

  66. 오나라

    오나라2 개월 전

    한마디로 본인의 마음을 곱게 쓰라는 말씀이네

  67. life heaven

    life heaven2 개월 전

    그냥친정가서본인애기키우세요.내인생포기하고애들이나키우세요.

  68. ᆞwhy not !

    ᆞwhy not !2 개월 전

    😁인류의 대부 허경영 😍

  69. 김재훈

    김재훈2 개월 전

    철이너무없네요

  70. 인동초

    인동초3 개월 전

    어리석은 여자가 깨닫음이 있기를 나무관세음보살

  71. 이언더파

    이언더파3 개월 전

    관여안하면 뭐할라꼬같이사노

  72. 제임스

    제임스3 개월 전

    스님이 이정도 예기하면 알아들을만 한데 참 여자가 너무 둔하네 스님은 스님이네 나같으면 멍청한 여자야 너의 행복을 찾으려고 아이를 버린 여자를 천사같은 남자가 널 뭘보고 오겠어.

  73. 권우상

    권우상3 개월 전

    人間は誰も運命によって生きていきます

  74. 임형동

    임형동3 개월 전

    이댁 저댁. 다니면서 불란만 만들고있네요 주관을 갖는게 좋을것갔네요

  75. 이플

    이플3 개월 전

    전형적인 남자없이 못사는 무책임한 여자 스님 말씀대로 "짐승만도 못한 여자" 쾌락에 미쳐사는 여자 돈을 100만원 주면 한다고? x같은..

  76. 떠난참새도시를

    떠난참새도시를3 개월 전

    국어인데 억양은 중국인가 ㅠ머리가 아프다 억양 ㅠ

  77. GRAY

    GRAY3 개월 전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반성할게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모든 문제에 작고 무지한 나의 마음이 부끄럽습니다.

  78. 보라매명여사

    보라매명여사3 개월 전

    자기자식 버리고 남의자식 키운다...의외로 저런 여자들 많던데...대단하이!

  79. 최mast

    최mast3 개월 전

    이 아줌마 남하고 사는 느낌 ㆍ내가 당신 불쌍해서 살아주는 느낌

  80. 나믿음

    나믿음3 개월 전

    스님 팩트폭행 오지시네요

  81. 옥자

    옥자3 개월 전

    자기검열해라~아줌마야!! 남편복도없는데 ... 자꾸 남자랑 살지말고 니자식이나 꼭 보듬고 살아 그러면 노후에 자식이 쌩은 안깐다

  82. Jenny Bunny Lucky

    Jenny Bunny Lucky3 개월 전

    그냥 말귀를 못알아들어 스님 암걸리게하는 스타일

  83. 노유정

    노유정3 개월 전

    화가나는게 애 두고 오면 여자는 상년이고 이혼녀 딱지 가지냐. 폭력적이래잖아. 댓글러들이 스님인줄알고 혼줄낼 생각만 하는듯.

  84. mimi kang

    mimi kang3 개월 전

    아무리힘들어도 자식없는것보다 더힘들겠어요ㅡ지금이라도늦지않으니 아이들옆에있어줬으면좋겠네요 남자는 친구로만지내시고ㅡ~~~ 엄마가없는 자리가 아이들에게는 큰상처로남을거에요 옆에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랍니다

  85. 김희나

    김희나3 개월 전

    스님 귀한말씀 들으러와서 귀한 질문 던져준 사람에게 어찌 상스런 말들을 하시나요들?

  86. 이재연

    이재연11 일 전

    질문한 사람 무한하게들 왜그럴까요?

  87. Mi A

    Mi A3 개월 전

    복채가 없으니 점괘가 안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스님 어쩔~~😂

  88. 박보경

    박보경3 개월 전

    상대도하기싫은. 여자.

  89. k. b lim

    k. b lim3 개월 전

    남자한테 덜 질렸으니 재혼을 했지 쉽게 재혼하고 쉽게 힘들다하니... 걍 애들 데리고 혼자살고 애들 성인이 된후에 재혼 하는게 나을뻔 하셨어요...

  90. 이원석

    이원석3 개월 전

    미친년 쯧쯧쯧

  91. 박혜경

    박혜경4 개월 전

    스님께 신세한탄하러 나오신거같어요.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한신거같네요. 질문하러오시기엔 그자리가 수준미달이네요.

  92. 라이프말레이시아

    라이프말레이시아4 개월 전

    부처같은 말씀이네.

  93. About

    About4 개월 전

    철이읍다.한마디로

  94. 하얀미소

    하얀미소4 개월 전

    저여자는 경상도분이고 경상도사람들이 말소리가좀크고 투박하다 그런거가지고 하지말길 어떤여자가 저런상황에서 살수있지?자식을 놔두고온건 알수가없지만 남편이군인이니 더능력이 좋을것같으니 놔두고온듯 그러나 친정으로돌려보내?수준안봐도알듯 남편.두번째 남편은 술중독을 치료해야할듯 그러나 고치기는 힘들듯 고칠마음있으면 병원을보내야할듯

  95. 현숙 이

    현숙 이4 개월 전

    내탓이지 누굴 원망 하리오

  96. 김혜연

    김혜연4 개월 전

    두번째 남편은 왜 술 먹는지 알것같아요 애기 듣다보니깐 너무 답답해요

  97. 松本靖子

    松本靖子4 개월 전

    그렇게 살다가 저 세상가세요 안 좋아 질 것 같습니다

  98. 松本靖子

    松本靖子4 개월 전

    그렇게 살다가 저 세상가세요 안 좋아 질 것 같습니다

  99. 여자니키

    여자니키4 개월 전

    남의자식 키우는것 정말 힘들고 인생허튼시간 보내는거에여 키워준 공덕없이 대부분 계모원망하고 떠나여 오죽하면 검은머리짐승 거두지말라는 옛말이 있을까여..지금 재혼가정에 무슨미련이 있습니까..술마시고 늦게오고...아마 그런 상황이 잦으면 재혼남자 바람도 필듯...지자식 계모에게 맡겨놓고 바람피는 배은망덕의 행동이지여 지금이라도 빨리 정리하고 당신자식들 그간 못한 뒷바라지하며 키우는게 좋을듯합니다.

  100. Wind of Silence

    Wind of Silence4 개월 전

    자기 몫보다 바라는게 너무 많습니다. 쾌락과 행복을 추구하면 행복이 오지 않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면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 겁니다. .

  101. kim duperault

    kim duperault4 개월 전

    스님, 매일 깨달음을 주셔서 고마워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주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제가 가는 길이 옳다는 칭찬을 받는거같아요. 많은사람들을 깨우쳐주시니까 더 좋은 세상이 올거라 믿어요. 수고하세요!

  102. 소피아

    소피아4 개월 전

    지금이라도 법률스님께 오셔서 다행이네요

  103. 하쿠나

    하쿠나4 개월 전

    목소리ᆢ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