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20회] 초혼, 재혼이 다 힘들고 자식들도...

댓글

  1. 신사

    신사일 전

    변명 회피 무책임 어휴 미친년 지가 싼똥의 색을 남에게 물어보는꼴이내 저런 질문에도 대답해야 하는 중이 불쌍해보인다

  2. k. b lim

    k. b lim일 전

    남자한테 덜 질렸으니 재혼을 했지 쉽게 재혼하고 쉽게 힘들다하니... 걍 애들 데리고 혼자살고 애들 성인이 된후에 재혼 하는게 나을뻔 하셨어요...

  3. 이원석

    이원석3 일 전

    미친년 쯧쯧쯧

  4. 박혜경

    박혜경6 일 전

    스님께 신세한탄하러 나오신거같어요.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한신거같네요. 질문하러오시기엔 그자리가 수준미달이네요.

  5. 말레시아사랑

    말레시아사랑6 일 전

    부처같은 말씀이네.

  6. kpkkl

    kpkkl7 일 전

    철이읍다.한마디로

  7. 하얀미소

    하얀미소8 일 전

    저여자는 경상도분이고 경상도사람들이 말소리가좀크고 투박하다 그런거가지고 하지말길 어떤여자가 저런상황에서 살수있지?자식을 놔두고온건 알수가없지만 남편이군인이니 더능력이 좋을것같으니 놔두고온듯 그러나 친정으로돌려보내?수준안봐도알듯 남편.두번째 남편은 술중독을 치료해야할듯 그러나 고치기는 힘들듯 고칠마음있으면 병원을보내야할듯

  8. 이현숙

    이현숙9 일 전

    내탓이지 누굴 원망 하리오

  9. 김혜연

    김혜연11 일 전

    두번째 남편은 왜 술 먹는지 알것같아요 애기 듣다보니깐 너무 답답해요

  10. 松本靖子

    松本靖子12 일 전

    그렇게 살다가 저 세상가세요 안 좋아 질 것 같습니다

  11. 松本靖子

    松本靖子12 일 전

    그렇게 살다가 저 세상가세요 안 좋아 질 것 같습니다

  12. 여자니키

    여자니키12 일 전

    남의자식 키우는것 정말 힘들고 인생허튼시간 보내는거에여 키워준 공덕없이 대부분 계모원망하고 떠나여 오죽하면 검은머리짐승 거두지말라는 옛말이 있을까여..지금 재혼가정에 무슨미련이 있습니까..술마시고 늦게오고...아마 그런 상황이 잦으면 재혼남자 바람도 필듯...지자식 계모에게 맡겨놓고 바람피는 배은망덕의 행동이지여 지금이라도 빨리 정리하고 당신자식들 그간 못한 뒷바라지하며 키우는게 좋을듯합니다.

  13. Wind of Silence

    Wind of Silence14 일 전

    자기 몫보다 바라는게 너무 많습니다. 쾌락과 행복을 추구하면 행복이 오지 않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면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 겁니다. .

  14. kim duperault

    kim duperault14 일 전

    스님, 매일 깨달음을 주셔서 고마워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주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제가 가는 길이 옳다는 칭찬을 받는거같아요. 많은사람들을 깨우쳐주시니까 더 좋은 세상이 올거라 믿어요. 수고하세요!

  15. 솔방울

    솔방울14 일 전

    싸다 싸! 내 인생 니가 만든 거다! 이 동영상을 보게 된다면 자기 말하는 뽄새나 한번 봐라! 내가 남자라도 패고 싶고 내가 남자라도 술먹고 싶네

  16. 소피아

    소피아16 일 전

    지금이라도 법률스님께 오셔서 다행이네요

  17. 백항아리

    백항아리16 일 전

    이 아줌씨도 갑갑 하시겠네

  18. 하쿠나

    하쿠나17 일 전

    목소리ᆢ ㅜㅜ

  19. 김호박 꽃

    김호박 꽃17 일 전

    좀 모자란 분 같으네요~

  20. 김호박 꽃

    김호박 꽃17 일 전

    휴~

  21. 서혜인

    서혜인18 일 전

    힘내세요 아주머니 다아주머니 행복하길바래서 하는말이에요 그래도 정말용기있으시네요 앞으로 사고방식을 바꿔서 행복하시길

  22. 가나다

    가나다18 일 전

    세상에 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은 남에 손에 키우게 하고 남이 낳은 자식을 키울수가 있냐? ㅋㅋ 인생사 요지경일쎄 업보로다 업보야

  23. 전태옥

    전태옥18 일 전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24. 라일락

    라일락19 일 전

    법륜스님 ! 위트 , 정말 멋지고 짱 이세요.^^

  25. 조문호

    조문호19 일 전

    한마디로 어리석은사람 지혜가 무 인사람

  26. 남민서

    남민서25 일 전

    징징거리는게 끝도 없네.어리석기도 하고 머리도 나쁘네

  27. 남댓글 보니 넘 우서워서 천불난다연희

    남댓글 보니 넘 우서워서 천불난다연희26 일 전

    지 자식 버리고 남에 자식 키운다니 기가찬다

  28. heyrim youn

    heyrim youn27 일 전

    진짜 엄마로써 자격이 없는 듯.. 할머니집에 온 지 아이 둘 돌봐 줄 생각은 안하고 남 탓하고 지 새끼인데도 아이 떠맡을까봐 지 걱정만 하는게 보인다. 자기 유리한 쪽으로 머리 굴리는게 눈에 보임... 자기 복은 자기가 짓는다는데..

  29. 장동광

    장동광27 일 전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셔야 합니다. 더 많은 지혜를 나눠주세요.

  30. 엘L

    엘L29 일 전

    스님 goooood

  31. 수지

    수지29 일 전

    여자가 말투부터가 천박스럽다...

  32. 이정민

    이정민개월 전

    나이가 나보다 훨씬 어린데 말투도 그렇고 생각하는것도 부끄러움도 모르고 세상 막 살아버린 노인네같네

  33. 하영식

    하영식개월 전

    질문자 여성분은 상대에게 벼려와 존경심이 없어 부부생활에 매우부족하며 자기 주장만으로 고집하는 스타일 이며 절대 부부생활 원만하게 지내긴 어렵다고 봅니다

  34. 약속

    약속개월 전

    맞습니다 대통령되면복수할것이다 성공해서너두고보자 이리살지말자구여 여러분스님처럼인연따라서

  35. 약속

    약속개월 전

    스님말씀쪼목쪼목 맞습니다ㆍ아

  36. 약속

    약속개월 전

    지금ㆍ한국의 여인들의현실입니다 스님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ㆍ 목사님도달마야해요

  37. 임알트

    임알트개월 전

    첨엔 경상도 말투라 생각했는데 자꾸듣다보니..내가 왜 더부끄럽지?? 폭행하는 남편에게 자기애들 놔두고 남의애들을 키우는게 이해가안된다 내 새끼부터 챙겨야지... 그래도 성격이 밝아보여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38. 서인우

    서인우개월 전

    초혼에 고생했으면 재혼안하면죽니? 병신 같은 년아~~ 고생했으면 고생을 배웠으면 독하게 맘먹고 살거라 무식한인간아

  39. 최정

    최정개월 전

    내자식 내가 키워야지 누가 키워요? 내가 뿌린 씨앗 내가 거두는 겁니다

  40. ghkfkd Wkd

    ghkfkd Wkd개월 전

    난 애들두고 쉽게 ( 남자에 미친것도 아니고 )재혼하는 여자들 같은 여자지만 이해안되는듯 니자식 내자식 구분해서 억울해할걸 차라리 첫남편과 맘비우고 잔솔덜하고 진득하니 살지 ...뭐한다고 지자식 버리고 남의 자식 키워주는지 그만큼 남잘 사랑한다는건지 그럴 용량도아닌거 같고. .한번 결혼해보면 그 안에 세상 결혼생활 이치가 다들어있다는걸 현명하다면 깨달을텐데......저분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고들어가는듯 스님말씀 다맞는듯

  41. 이철주

    이철주개월 전

    반말섞는건 애교인가 ㅋㅋ

  42. 이종호

    이종호개월 전

    정말 말많다

  43. j j

    j j개월 전

    남자없으면 못사냐.니애들이나 델꼬나왔어야지.아줌마는 할말이없어요

  44. 난은미

    난은미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45. 이성주

    이성주개월 전

    어찌 보석같은 내자식을 폭력남편한테 버리고 나왔을까? 아줌 품행이 말속이서 느껴지네요 자기팔자 자기가만든다고 30프로 모자르신것 같아요

  46. DONGWON Kim

    DONGWON Kim개월 전

    대한민국 최고의 인내심을 가지신 분은 바로 법률스님

  47.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개월 전

    힘들게 살아오셨네요 지금은 좀 편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

  48. 이이학범

    이이학범개월 전

    저 여자분 문제내 본인이 문제인 것을 말도 자꾸 바뀌고 자기 유리한 쪽으로 말하고... 저 말투랑 보니 얻어맞게 생겼내

  49. 김정의

    김정의개월 전

    여자가 문제가 많은듯

  50. 효원

    효원개월 전

    중1 ㆍ중2 너무 안됐다ᆢ 부모가 이 모양인데ᆢ알아서 살길 찾아야하나? 아직 아이인데ᆢㅜㅠ

  51. 신성희

    신성희개월 전

    스님 고맙습니다 늘 깨우쳐주시는 말씀들 많이 배우고 많이반성하고 많이 감사한걸 느낍니다 스님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52. bs m

    bs m2 개월 전

    첫 목소리 듣고 댓글 두줄 읽고 다 못보고 다른 회차 보러갑니다. 저는 마음이 여려서요

  53. 타바스코

    타바스코2 개월 전

    질문자같은타입은 절대안바뀐다. 말해봐야 소용도없음 스님도 그를알고 니잘못이다 하고끝내려고했는데 108배니뭐니 헛소리자꼬하니까 불쌍해서 몇마디더해줬더니 아귀찮아 넌몰랑 하고 감사합니다 하고말자나 절대안바뀜

  54. 우리두이

    우리두이2 개월 전

    폭력하는 자보다 폭력을 피하지 못한 자가 잘못인것같이 들려 좀 그렇네요. 폭력을 피하는 지혜를 말씀하시는 부분도 그렇고~ 설마 폭력을 정당화하신다는 말씀은 아니시겠지요~.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말씀하셔서 놀랐습니다. 어느 누구도 당사자의 입장이나 상황을 누가 다 알고 이해하겠습니까? 그저 도와주는 것 뿐인것입니다. 물론 스님의 개인적인 소견이었겠지만 이번 상담은 무리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55. 나신

    나신2 개월 전

    아 목소리겁나커서 듣기가힘드네 스님말씀대로 그냥저사람은 저렇구나 해야하는데 제가 수행이 많이 부족합니다.. 저를 반성합니다.. 그래도 저아줌마싫어요 애들버리고 뭐가저리 당당하게 떽떽댈까

  56. 진정아

    진정아2 개월 전

    이여자분 답이 안나오네 남편싫다고 지만살자고 자식두고 집나오고... 그게 힘들어서 나오면 세상여자 다 집나온다 남편미워도 싫어도 자식때문에 다 들 참고사는데 이집저집 눈치보고 살았을 자녀들이 너무 불쌍하구나 우짜면 좋을꼬... 애들한테 죄책감 하나도 없네 답답하다 ..스님도 최대한 참고 말씀해주시네..

  57. JY智

    JY智2 개월 전

    정말 말 단 한마디도 안진다.ㅋㅋㅋㅋㅋ

  58. paniove kjang

    paniove kjang2 개월 전

    ㄱ ㅐ콩가루 개세상 ㅋㅋ 남자 놈이 술쳐먹는 폭력자인데 여자는 2명 ㅋㅋ 거기다 둘다 애가있어 ㅋㅋㅋ 애들생각 1도안하나 개썩은 년놈들 ㅋㅋ 남자는 쓰레기 중에 개상쓰레기

  59. 림종석

    림종석2 개월 전

    아 여자분 말하는게 너무 딱딱 막히고 말 한마디해도 끝까지 딱부러지게 좀해요 휴 듣는 내가 답답허네

  60. 림종석

    림종석2 개월 전

    아내가 다퉜다 싶음 폭언하는 사람은 없나?

  61. 이라

    이라2 개월 전

    스님 말씀에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62. 아따날씨좋네잉

    아따날씨좋네잉2 개월 전

    나도 경상도 보리 문둥이지만 특히, 경상도 사람들은 메모 딱 해서 질문해라. 어지럽다ㅋㅋ

  63. gyomin choi

    gyomin choi2 개월 전

    어케 내새끼를 두고 살수가 있는가? 나는 내 강아지도 남손에 키우는걸 상상도 못하는데

  64. 정순옥

    정순옥2 개월 전

    스님 너무 ~~ 애쓰십니다~~

  65. 정순옥

    정순옥2 개월 전

    모든 답은 제 마음속에 있는거같아요~ 법륜스님 "즉문즉설" 넘 재밌고요~ 지혜를 주십니다요~^^^~

  66. 성세라

    성세라2 개월 전

    모성애에 대한 참교육을 해주시네요

  67. 김귀현

    김귀현2 개월 전

    어리석은 중생의 질문에 왜 그렇게 욱박질러요.

  68. 강순옥

    강순옥2 개월 전

    안녕하세요, ,제2의법정스님이십니다이 런여자답답하네요, 설득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69. 다락방

    다락방2 개월 전

    착하긴한데 뭔가 2% 부족한 여자 일부종사 못하면 이부종사도 힘들다

  70. Cayenne Pepper

    Cayenne Pepper2 개월 전

    아 짜증나 ㅋ

  71. Young Kim

    Young Kim3 개월 전

    초혼보다 재혼이 나을거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99%. 1%의 특별한 경우는 티비에만 나오는 사람들이죠 재력가들이나

  72. 신유연

    신유연3 개월 전

    지자식은 버리고왔으면서 남이 지자식을 안챙긴다고 원망하나? 애들이 어리면 엄마가 키우고 컸을땐 애들한테 물어봐라. 낳았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73. kate jeon

    kate jeon3 개월 전

    당신도 자기만의생각에 사로잡혀있어....

  74. 양정진

    양정진4 개월 전

    대박. 지 자식은 버리고 딴 여자가 키우다가 집나가고 딴 자식을 거두고 지 본인이 키우다가 힘들다네 남편이 내 맘에 안들어 자식도 내치고 집나가 이세상 내 맘에 드는 이상적인 남자가 있을까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세상을 움직이려하니 내 뜻대로 안되지 남 생각을 인정하고 이해할 줄 알아야 내가 편하다는 스님 말씀을 전혀 이해 못하네 .....(스님 표정이 정말 안좋은 상담 영상 중 하나)....

  75. 윤지

    윤지4 개월 전

    스님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반성하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76. lanaTOYworld

    lanaTOYworld4 개월 전

    저 정도면 남자복없다 생각하고 차자온 자식 거두는게 맘 편힌지 않나? 아휴 답답하다

  77. 천연희

    천연희4 개월 전

    ㅋㅋ

  78. 천연희

    천연희4 개월 전

    스님이 유쾌하게 현명하게^^~

  79. Dada Gogo

    Dada Gogo4 개월 전

    바람둥이 돼지머리년 질문자야 이쪽 저쪽 자식까지 망쳐놓은 미친년이네 고생좀해봐라.

  80. Epiphany-LOVEu진

    Epiphany-LOVEu진4 개월 전

    33:15 스님 진짜 화나셨다. 저 말은 진리인듯..이상한 머리쓰는 인간 잘 되는거 못봤네요. 자식 두고 온거요? 본 자식에게 모성도 없어보이는게 소름돋네요. 폭력쓰는 남편이라면 더더욱 자식 끼고 나왔어야지요. 다 늙은 친정엄마는 또 무슨죄예요. 이쪽 아이들 저쪽 아이들 다 불쌍해요.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극도로 이기적인 사람.. 스님이 금세 다 알아보고 참교육하시네요.

  81. 나정화

    나정화4 개월 전

    이아주머니 애기를 친권양육권을 포기한거면 애를 버리고 자기가 바람나서나갔거나 아줌마문제가 많은듯~ 계속 자기 변명에 변명만 정말 무지한 여자인데 스님이 너무 현명하게 대답하시네요~~ 스님짱!

  82. 김쟁이

    김쟁이4 개월 전

    애기 또 낳지말아요 자격없어~~

  83. 김쟁이

    김쟁이4 개월 전

    경상도 기질 여자나 남자나 일방적으로 상대방한테 힘들게하는게 뭐 있다 그거빼면 좋은데ㅋㅋ

  84. 요딸기좋아

    요딸기좋아23 일 전

    스님방송보면서 이런사람이잇네 경상 전라 나누지좀말고 남여 나누지좀마라 피해의식있어?

  85. 김쟁이

    김쟁이4 개월 전

    다 치워버리고 네 자식 키워라 제발

  86. locomotion like

    locomotion like4 개월 전

    와....살다살다 저런여자 만날까봐 두렵다진짜 꼭 여자 부모님을 뵙고 결혼해라 괜히 집안보는게아니다 만약 저렇게 과거다숨기고 코스프레하는여자 만나면 토나온다

  87. 최경민

    최경민4 개월 전

    피곤한여자다.

  88. 날마다 좋은 날오는 것마다 기회,

    날마다 좋은 날오는 것마다 기회,4 개월 전

    자기 팔자 자기가 꾄다고 참... 아둔하고 어리석고 진짜 푼수가 따로 없네. 돈을 주면 키우기 좋겠다고 애들 엄마가 할 말인가 자격도 없네

  89. Jiyoon Kim

    Jiyoon Kim4 개월 전

    저도 폭력남편의 경험이 있지만... 오랜시간 그런 경험으로 지내다보면 판단력도 흐려지고 남들에게 자신의 이야길 조리있게 하기가 힘들어요.. 마음이 힘들어서...저분이 스님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길 바랍나다..스님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진심으로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통받는 사람에겐 이야기 들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워안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90. 황선영

    황선영4 개월 전

    아이들을 두고 나와, 남편쪽에서 알아서 책임져주길 바랬는데 지금 나도 힘든데 나까지 힘들게 한다고 느끼시는듯..책임을 지금도 외면하면, 계속 본인 삶에 숙제처럼 느끼시겠네요.아이들이 안됐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아이들과 본인의 삶이 안정되길 바랍니다.

  91. Nicole Song

    Nicole Song5 개월 전

    목소리톤 부터 낮추세요

  92. 김문숙

    김문숙5 개월 전

    덕같은 소리하네 니 자식이나 잘키워라!!!!!!!

  93. 김문숙

    김문숙5 개월 전

    여자야~여자야 사는게 장난이냐 듣고 있는데 참 할말이 없다 이보다 더 가벼울수가 없다 자식이 똥파리냐!

  94. 파동금오산

    파동금오산5 개월 전

    애 키우는 것이 힘 들다구...종교에서 바른길 알처 주야 합니다. 종교.가 억수로 많은대... 왜...이혼이 많나... 부처님.예수님. 이 ?

  95. 보리 보리

    보리 보리5 개월 전

    전남편은 이래서 싫고 지금남편은 이래서 싫고. 지나고 보니 전남편이 오히려 낫고.. 질문자분,스스로 어리석다는 생각은 안드나요? 세번째 결혼을 하신다면 전남편들이 오히려 낫다 똑같은 상황이 될것같네요. 본인이 선택한 사람을 탓하는것은 자기자신이 잘못된선택했다는것을 시인하는 겁니다. 자기얼굴에 침뱉기죠. 다 자기수준에 맞는 사람을 만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96. 딸둘맘

    딸둘맘5 개월 전

    31:05 "제일 문제는 내가 안돌보고 뛰쳐나왔기 때문에 나는 누구한테도 할말이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이 돌보면 남편고맙다고 그러고. 애 둘이 데리고 왔으면 자기 재혼했겠어. 애 떼놓고 돌아다니니까 남자가 생겼지. 솔직하게 말해가. 무슨 뭐 주고 오기는 주고와. 지 시집갈려고 놔놓고 왔지." 촌철살인입니다. 듣는 나도 답답한데 스님은 오죽하실지.

  97. 안수정

    안수정5 개월 전

    스님. 존경합니다.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에 존경을 표합니다^^

  98. 안점남

    안점남5 개월 전

    스님좋은말씀감사합니다

  99. 고양이

    고양이6 개월 전

    현명하십니다. 깨달음이 큽니다

  100. 이유정

    이유정6 개월 전

    친언니보는거같아 속이터져버릴거같네요 남자자식챙기면서 착한일한다 착각하며 사는거같은데 마음이병들어가고있는본인자식이나 챙기세요 엄마자격안되면 가족들한테 피해주지말고 고아원보내고 자기인생챙기시구요

  101. 박경미

    박경미6 개월 전

    사투리 절단이네ㅋ좀 무식하게 말을하노 목소리가 성질머리지도드럽겟구만ㅋ그냥 혼자살믄서니새끼키우고살아라

  102. Kwangsik Kim

    Kwangsik Kim6 개월 전

    26:55 마르고 이쁜 아줌마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