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20회] 초혼, 재혼이 다 힘들고 자식들도...

댓글

  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3 개월 전

    욕설, 비방, 광고성 댓글은 삭제하오니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2. oing song

    oing song개월 전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최고입니다

  3. 김재상

    김재상27 분 전

    정치인몫까지 해결책내주시는 법륜스님 클라스

  4. 김은주

    김은주2 일 전

    어떤이는 자기자식 넷 버리고 남의자식 넷 기르는분 있습니다 지금은 치매걸려 요양원에 계신대요

  5. 김은주

    김은주2 일 전

    비난하지 맙시다. 오죽하면 나왔겠나요 자식버리고 나왔을때 정말 피눈물 흘렸겠지요 비난보다는 법륜스님처럼 암~것두 아니다 다시 잘 살어봐라 라고 용기 주고 싶어요 저도 아픔 많고 한 많고 자식 지키느라 쌩고생 했어도 스님 말씀처럼 뒤돌아보니 참 감사할 다름입니다. 고생을 감사로 바꾸게하시는 스님 진정 득도 하신분 이시네요 세상 참 힘듬니다 다들 말 한마디씩으로 덕을 쌓도록 합시다.

  6. 김은주

    김은주2 일 전

    저는 오리지널 기도교인 법륜스님 넘 웃기시고 귀여우세요~~

  7. 대복자

    대복자3 일 전

    팔지는 소관에서 나온다 주제도 모르면 함부러 팔자타령하지마라 한국 불교라는 종교에 성철 법정 법륜 이세분은 세기의 스님으로서 자성으로돈수했다고본다 나는 누구인가 ?

  8. 대복자

    대복자3 일 전

    목소리는 너의 영혼이 아구로 나오는데 소리의 율이 참으로 거칠구나 어찌 니만알고사노 니 자신를 알아라! 인격이 내 마누라와 비슷하네 정말 피곤하다 그래도 난 참고살고있다 오십이 지났건만 ~~~ 추억도 사라질것이다 종교라는것은 사람의 인격에서 피어날수있다 나투내지마라 ! 비교로)) 내 마누라는 컴의 (게임)바다에 있었고 나는 직장에서 일 하기 바빴다 그대의 어눌하고 무지한 목소리와 내 마누라와 어찌 이리비슷한가 혈압이 올라간다~~~ 변명과 핑계에 의지 하지마라 ~~~ 사랑보다 아름다운것은 인내다! 사랑은 추상이고 인내는 그것을 포괄하고있다! 나는 25년전 결혼식후 처가에 인사하러갔는데 뒤풀이중 촌동네 처가에서 뭘 잘못했는지 아직 이유도 모르는데 동서넘들한테 장작등..맥살 잡히고 코피 터져도 주위에서는(아내 장인등...) 쳐다만 보고있더라 이유없는 이 상처는 어디서 이해를 바랄까 난 그래도 어린 새끼때문에 살았다 애들은 지금 사회의 중견기업 직장에 취직했고 잘 살아가고있다 나는 왜? 그런 수모를 당했는지 이유를 물어봐도 지금도 숙제로 남아있고 알수가 없다~~ 그렇게 살았다 이기적인 너라는 여자의 행위로 상대는 피 말라죽는다 지혜는 어리섞음을 수용하며 살지만 어리섞음은 지혜를 갈갈이처럼 갉아먹고산다! 질량보존의 법칙이 보이는가 적자에서나온 생존인가? 즉흥적이고 단순한 너라는 여자는 도무지 알수가없다 내 마누라같네 ㅎㅎ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난다 스님 그만 하시죠! _()_

  9. 왕쏘피아

    왕쏘피아3 일 전

    아정말가슴깊이새겨야한다 명강의입니다 정신차려 아줌마!!

  10. 이주영

    이주영4 일 전

    본인 계모, 지 친자식 계모 콩까루 크로쓰

  11. 황바리

    황바리5 일 전

    스님은 왜 남자편만 드는지 모르겠다.

  12. 황바리

    황바리5 일 전

    남자새끼가 좃같은데 왜 같이 사녀고? 그냥 혼자살ㅇㅏ 이 아줌마야

  13. sunny yun

    sunny yun5 일 전

    사물을 자기식대로 본다!!! 그게 답인듯 ~ 자신을 되돌아 보자!!! 성불하십시요~~

  14. 생활아이디어

    생활아이디어7 일 전

    정말 감사하십니다 인생의 스승이십니다

  15. 엄은정

    엄은정9 일 전

    애들이 불쌍해서 마음이 아푸네

  16. 정유미

    정유미9 일 전

    지금상황이웃으면서말할게아닙니다..좀생각이없어보여요.. 사람은 끼리끼리 만납니다.. 말하시는게 너무못배운티가납니다.. 친자식을 놔두고 남의자식을키우다니요.. 친자식이친정에올정도면 그애들의상처는얼마나클까요? 왜얘들이 온거야?이런마인드자체가... 너무화가나네요

  17. 김찬희

    김찬희6 일 전

    자유롭게 물어보고 스님의 조언을 듣는 즉문즉설입니다. 우리들을 대신하는 질문이나, 궁금한것들을 고맙게도 이런 동영상을 통해서도 배우고 깨우치는 것이 많지요. 질문자의 답답함은 부분적으로 공감합니다만. 님께서 얘기하는 저분의 못배운티는 무슨 말인가요. 표현이 그것밖에 없는가요. 님은 뭘 많이 배워서 그렇게 얘기하나요. 배우고 못배운 기준이 무엇인가요. 저렇게 일어나서 본인의 치부를 오픈하고, 스님의 명성이나 기에 눌리지않고 질문하는 저 여자분이 오히려 고마운 저도 님이 보기에 못배운 사람인가요?

  18. 6545 art

    6545 art9 일 전

    물론 저 질문자가 자기 편한대로 생각하고 남 탓을 하는 경향이 있기는 해요. 지혜롭지 못한 부분이 보이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리고 스님말씀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엄마는 아이를 위해 자신의 행복을 포기하고 희생하는게 당연한거고 그렇지않으면 비난 받아 마땅하다는식의 댓글들이 화가 나네요. 아이를 끝까지 제대로 책임져야하는건 질문자와 전남편 모두에게 있는거죠. 그리고 사실상 폭력을 휘두르고 아이들에게 무관심한 전남편이 가장 비난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질문자가 아이를 두고 나온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더 큰 비난을 받는게 어이없네요. 아이에 대한 책임은 부부가 함께 지는 것이지 엄마 혼자 지는게 아니에요. 애초에 '자식 두고 온 이기적인 엄마'라는 인식이 깔린 상태에서 댓글 다는 분들이 많아서 보기 불편하네요. 제3자 입장에선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을 비난해야지, 오히려 질문자를 비난하면 어떡합니까.

  19. Dean Rough

    Dean Rough10 일 전

    티셔츠 바지 안에 넣어 입은게 패션인가 아니면 정신없이 입고 나온것인가... 궁금하다.....

  20. 에모비오스 ἐμός βίος

    에모비오스 ἐμός βίος11 일 전

    역시 스님의 말씀은 정답입니다. 모두 평화로워지는 말씀 과 답변 정말 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21. 인생즐거운

    인생즐거운12 일 전

    당신같은 여자랑 사는 남편이 오히려 불쌍하다

  22. 김노미

    김노미16 일 전

    저 같으면 두번째 결혼 포기하고 친자식 둘 키우며 살 것 같아요

  23. 꼬메보레이

    꼬메보레이16 일 전

    자신이 어리석은지 모르는 사람들 특징이 자신이 늘 옳은줄 안다 내가 틀렸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단 1도 안하고 남탓만하고 미워만 한다 그러니 미움만 돌아오지 사랑을 받고 싶으면 먼저사랑해라 메아리처럼 사랑이 돌아온다

  24. 김선희

    김선희20 일 전

    참 기가막힌다 답답한 사람이네 자식두고 시집간여자가 오죽하겠나요 낳은자식이나 잘키우세요

  25. King Kong

    King Kong20 일 전

    남자 없이 못사는 여자들...그냥 추해보인다...

  26. Gloria Chun

    Gloria Chun27 일 전

    질문지도 용감합니다 . 미음을 비우고 자신의 능력만큼 하세요 . 질문자도 평안해야 합니다 . 작은 일에 충성 하세요 . 감사한 마음도 충성하는 마음입니다 .

  27. 바람따라

    바람따라29 일 전

    애들을 두고 나온것 까진 이해한다 하지만 그후를 잘못 살고 잇다 애들을 키우지못한 죄값을 가지고 열시미 돈이라도 벌어서 애들 뒷바라지라도 해줘야지 어이구 사는것 보면.. 자기팔자 자기가 만들면서 누구한테 하소연 하는지.. 애들은 무슨 죄냐고 이런 애들이 사회에 나오면 또 당신같은 사람되겟지.당신은 진짜 당신인생으로써 끝나는게 아니라 사회에 피해주는 핵폭탄이야

  28. 바람따라

    바람따라29 일 전

    말만 하면 혼난다.ㅋㅋㅋ 저 여자는 좀 혼나야돼

  29. Whats Up

    Whats Up개월 전

    븅신 모지리년 ㅉ ㅉ

  30. 니뜻대로하소서!

    니뜻대로하소서!개월 전

    그 죄를 어찌 다 갚을꼬... 그노무 욕정이 문제일쎄...

  31. 미국 이민와살아남기

    미국 이민와살아남기개월 전

    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의 치부를 훤히 들러내는 것이 쉽지않았을 텐데 이렇게 다 풀어났으니 덕분에 스님께 많은 지혜를 얻었을 수 있었겠죠. 이제라도 지혜롭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32. Sung Gi

    Sung Gi개월 전

    그냥 남자 안만나고 친정가서 자식들이랑 사시는게 제일 좋을거 같은데요

  33. 장선영

    장선영개월 전

    스님 어리석은 중생 깨우쳐 주시느라 애 쓰십니다

  34. 이옹

    이옹개월 전

    첫남편은 두들겨패는 사람였는데 예전 남편은 가정적이다 언냐들 이거 나만 이해안돼?

  35. 이숙영

    이숙영5 일 전

    +Brown Kasila ㅋㅋㅋ~~

  36. Brown Kasila

    Brown Kasila5 일 전

    만나본적이 없어서 몰랑

  37. 이은옥

    이은옥개월 전

    저의 멘토이신 법륜스님‥. 이런 즉문에도 피로감 내색하지 않으시고 또 바쁘신 일상의 피로감이 크실텐데‥. 제가 늘 존경하는 모습으로 여전히 답을 주시는 모습을 보니 맘이 아픕니다‥ 진정 존경합니다!

  38. sooghi kim

    sooghi kim개월 전

    ㅎㅎㅎ스님 그저웃지요,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39. 표로롱LIN

    표로롱LIN개월 전

    근데 새 아빠 집에 두 딸을 데려가는 건 좀 신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들도 있고. 남자들은 피가 안 섞이면 여자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재혼하면 딸은 안 데려가야 한다더라구요ㅜ

  40. 김완태

    김완태개월 전

    스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41. Sunwook Ha

    Sunwook Ha개월 전

    이 여자 웃기네. 아니 지 지식은 전남편한테 버린 주제에 재혼해서 재혼남 자식을 키워? 지 자식을 키워야지,왜 남의 자식을 키워? 그러면서 말하는건 아주 당당하네.

  42. Rory Han

    Rory Han개월 전

    질문하는 사람 비호감

  43. 김경남

    김경남개월 전

    아이고ㅡㅡㅡ스님 배아파 쥬글거 같아요..유쾌 명쾌 통쾌 스님 화이팅!요 ㅎㅎㅎ 천연 엔돌필 스님...

  44. 마리나

    마리나개월 전

    어려움을 무릅쓰고 솔직히 고민을 말씀하신 질문자님 대단하시고요~진솔한 상담 재미있게 해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45. Jee Kang

    Jee Kang2 개월 전

    아이키우는 부분, 제 자세를 마음을 바꾸게 했습니다. 제 아이들을 보호하고 고마워하고 사랑해주겠습니다^^

  46. 사장

    사장2 개월 전

    저질문자도 나름 답답한게 있겠지... 본인인성으로 안되니 질문을 던지는것이고... 뭘 어떻게 할지 몰라 자꾸 질문을 던지는것인데.. 뭔 오지랖은 이렇게 많아. 천성은 안변한다잖냐.. 스님 말씀 몆마디 듣는다고 그게 옭고 아니고를 당장구별한다면.. 깨닫질 못하니 저러는것이야.. 너그럽게 넘어가라.. 오죽 답답하면 저러겠냐..지혜가 없다는말이 맞고 본인이 스님 말씀듣고 생각을 자주 하면서 왜 그런지 본인이 느껴야한다

  47. ever green

    ever green2 개월 전

    지혜로운 분!!!!

  48. Eugenie Song

    Eugenie Song2 개월 전

    모자란 년

  49. *건강해지자

    *건강해지자2 개월 전

    영상 서너번 봤어요. 질문자분 지금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어요^^

  50. 김은경

    김은경2 개월 전

    대책없이. 애부터낳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애낳는건 급한게아니죠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도모르고 무턱대고 애부터낳고. 지금에와서. 이런상황에 놓이니. 애들은. 무슨죄가있어서. ㅠㅠ 결혼하기전에. 동거부터하고. 그사람과 정말. 살아도 별문제없겠다싶다하면. 그때. 애기를낳아도. 될듯싶습니다.

  51. 임정미

    임정미2 개월 전

    니 자식이나 먼저 키워라. 으구 한심

  52. 김선

    김선2 개월 전

    노래방도우미 아줌마가 갑자기 생각나네..푼수가 따로 없네요..

  53. KO L

    KO L2 개월 전

    나도 딱 그 생각인데ㅎㅎ

  54. 일월산

    일월산2 개월 전

    아이고 저런 여자 많나지 않은것이 정말 다행이다 생각이든다 이런 개념없는 여자는 처음밭다 지자식은 버리고 남에자식을 키우고 있는 저여자는 엄마가 않이고 짐승이다

  55. eun hee Choi

    eun hee Choi2 개월 전

    스님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56. 이현

    이현2 개월 전

    애 버리고 나온 여자 잘 되는 거 못봤다

  57. 유승훈

    유승훈2 개월 전

    여럿 낳은 여성분들을 왜 욕하나요 아이는 정부와 사회가 돌봐줬으면 좋겠어요

  58. 싸비 싸비

    싸비 싸비3 개월 전

    볼수록 아줌마귀엽다~~ㅋㅋㅋㅋㅋ

  59. 띠로리

    띠로리3 개월 전

    답답하다...ㅠㅠ

  60. 경주최씨충렬공파

    경주최씨충렬공파3 개월 전

    여자가 드세다..어떤 남자를 만나도 힘들 팔자다 모성애도 없고 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해 생각이 부족한듯 그냥 정신적으로 덜 떨어진 몸만 어른인 여자

  61. honey moon

    honey moon3 개월 전

    아 정말 현명하고 지혜로운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맘이 다 위로되네요

  62. 김지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지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3 개월 전

    요즘우리주부들은 부족한자신에인격을 들어내면서자랑스럽게생각하니 우리아이들이본받을게부족하다 질문자들에이야기를들어보면 너무 현가치관이낮다

  63. 김지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지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3 개월 전

    참 스님힘드시겠다 에고 딱한중생들이네 사람은 현명하고 지혜가필요합니다

  64. 문헌수

    문헌수3 개월 전

    이놈맛 저놈맛 보는재주있구나 이새끼 저새끼 만이낳아 보아라 그게무슨고생이냐

  65. Ze Ge

    Ze Ge3 개월 전

    짐승만도 못한 참으로 한심한것

  66. 구름예쁜

    구름예쁜3 개월 전

    요즘 스님 말씀 듣는 재미로 삽니다^^ 아들은 이거 코미디야? 라고 하고 딸은 사이비에 빠진것 같다고 합니다. 친정부모가 늘상 싸우는 모습에 도망치듯 사랑하지도않는 남편과 결혼해서 딸아들 두고 살아요. 애들 클때는 미친듯이 거기에 매진해왔지만 이제 20년차라 애들 크고나니 제 현실이 와닿는 요즘입니다. 지금 생각은 애들성년될때까지 키우다보면 길이 생길것이다. 또는 정 못살겠거든 죽자. 아직 아들이 중3 올라기니 시간이 있네요. 그동안 가족 개개인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이 생기기를 부질없이 희망해봅니다.

  67. cj001312

    cj0013123 개월 전

    이 여자분 참... 앞길이 구만리네 깨달음...참 어려운 것이구나 "모든 존재는 이것이 생하면 저것이 생하고,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멸한다" -연기법-

  68. 노재음

    노재음3 개월 전

    푼수! 칠띠기!

  69. 최은애

    최은애3 개월 전

    아주매 지금 남편한테 안 맞아서 다행인줄 알어 ㅋ말투만봐도 주먹을 부른다

  70. 짱망고

    짱망고3 개월 전

    때리는거빼고 다 괜찮다니ᆢ 남자없음 못사니? 한심한인간

  71. 선이랑

    선이랑3 개월 전

    좀더 나이들어 보면 알게 됩니다 어리석음이 주범이엇음을 60되면 거의 사람들이 비슷해지더라구요 즉 그게 인생이엇음을 모두 성불하세요,,,,

  72. Mijong Kim

    Mijong Kim3 개월 전

    돈갖다받치고도 몰랐던 진리를 공짜로 묻었네

  73. tate modern

    tate modern3 개월 전

    여기 스님말씀 들으러 온분들 맞아요?왜 댓글이 이모양? 왜 질문자를 공격해요?본인들은 뭐 얼마나잘살고 있어서리.ㅉ 질문자공격하면 질문자들이 주변눈치보느라 질문을 못해요. 저런질문 할수 있는 것도 용기고 본인도 답답해서 조언을 구하느라 하는건데, 왜손가락질을 해요?ㅉ 욕하는 댁들 때문에 질문자가 질문도 제대로 못하고 그에따란 현명하신 스님말씀도 못듣게되고ㅉㅉ ,뭣들 하는겁니까? 댁들 구미에 맞는 질문이면 굳이 법륜 스님 안찾아와도 돼요. 질문자 욕하는 사람들진짜 법륜스님말씀 듣는 사람 맞어?

  74. 오민준

    오민준3 개월 전

    자기자식 버리고 재혼해서 남의자식 키우는게 자랑 ? ㅡㅡㅋ

  75. 고에프킬라

    고에프킬라4 개월 전

    같은 경상도 말인데 스님 하고 절대 대조적 ㅠㅠ

  76. 임명자

    임명자4 개월 전

    애들을엄마가놓고나온게 큰죄입니다 다시키우세요 애들을본인아이들을 혼자키우시면 죄가없음

  77. 나영희

    나영희4 개월 전

    미친년 ㅡ애기들이 불쌍타

  78. 박오뚜기

    박오뚜기4 개월 전

    난한번도못하는데두번이나시집갔네그것도능력이네난무능력가고싶어도그런인연은없다.

  79. 유가원

    유가원4 개월 전

    내 동창친구는 첫남편 사고로 사별하고 세번 재혼했는데 모두 실패하고 그래도 남자한데 미련을 못버리고 남자한데 기웃거리더라 나같으면 진절머리나서 남자가 싫을것같은데 그게 팔자라면 팔자인걸까?

  80. KO L

    KO L2 개월 전

    그 품을 못 잊는득

  81. 정광덕

    정광덕2 개월 전

    남자 없으면 못자는 여자가 잇어요

  82. nonema

    nonema4 개월 전

    지혜 없는 분.. 이런 분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건 무슨 죄인지

  83. 봄잔물결

    봄잔물결4 개월 전

    참답답하네요 질문자 진빠져 듣는사람까지

  84. eee d

    eee d4 개월 전

    무지한 인간은 결혼을 하지말아야할것을. 남들하니깐 나도 한다 나도 애낳는다. 이래서 모든 불행의 시작이 되는겁니다

  85. 이정아

    이정아4 개월 전

    이 여자분은 가정폭력의 피해자입니다. 아이들 두고 온것이 바람직하진 못하지만 어린나이에 결혼했고 14년을 폭력적인 남편과 함께 했습니다. 말투나 그런것이 거슬릴 수는 있지만 그것이 중요하진 않다고 봅니다. 말대꾸를 한다고 뚜드려 팬다..보통 사람은 말대꾸 한다고 뚜드려 패지 않습니다. 약한 존재를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또 모질게 댓글로 뚜드려 패는것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86. 부산앙마

    부산앙마4 개월 전

    제가 살아보니까 뭐든 나하기달렸더라구요 사랑받는것도 행복하게사는것두 밉다밉다하면 더밉고 이쁘다비쁘다하면 더이뻐보여요 나의 마음을 잘잡으세요 먼저 사랑을배프세요 복이옵니다

  87. 정둘이

    정둘이4 개월 전

    지랄하세요 지자식 열심히 키우세요 모질란이 아녀 답이없네 머리가 지대루 돌아가는 여인인겨

  88. 정둘이

    정둘이4 개월 전

    답이없네 참을성 없는 세상 여자들 다 참고 삶 서로 참기에 가정이돌아가고 사회생활 하게 만드는게 부모의 몫 내가낳은자식 키우세요 지금이라도 사춘기 힘듬니다 신경써주세요 부모되기 쉽지않잖아요 생각 잘하시고 내새끼 잘키우시고 사랑받으세요

  89. 메쉬

    메쉬4 개월 전

    이거 정신없구만..

  90. OK쥬인

    OK쥬인4 개월 전

    스님 말씀 : 여보시오 자업자득이오

  91. ᆞ경희

    ᆞ경희4 개월 전

    에휴 애들이 불쌍하다..

  92. SUMINSAM theCATDADDY

    SUMINSAM theCATDADDY4 개월 전

    스님 나이가 몇인데 반말이냐

  93. SUMINSAM theCATDADDY

    SUMINSAM theCATDADDY4 개월 전

    백퍼 고졸

  94. 따뜻한라떼

    따뜻한라떼4 개월 전

    목소리+ 말 뽄새 =폭행유발

  95. 박Naomi x3

    박Naomi x34 개월 전

    모른다 그게 그리 무섭나.ㅎ.

  96. Ji-a Hiro

    Ji-a Hiro4 개월 전

    참 무식하고 어리석은 이상한 아줌마네. 주제 파악하고 그냥 혼자 자식키우고 살거라.

  97. 민병국

    민병국4 개월 전

    참 용기있는분이네요 앞으로 잘사실거라 믿음이 가네요

  98. flower opera

    flower opera4 개월 전

    이 아줌마는 남자복이없게 행동한다. 그냥 혼자살아라

  99. JEONG TAIIM

    JEONG TAIIM4 개월 전

    마음의 변화가 필요할거 같애요. 저도 많이 반성합니다. 가정을 잘 유지하고 이루어가기위해서는 많은 기도와 반성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100. 파랑

    파랑5 개월 전

    공감가는 이야기다 나도 재혼이지만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101. SUMINSAM theCATDADDY

    SUMINSAM theCATDADDY5 개월 전

    엉글징글머리는 어느동네 말이냐?

  102. SUMINSAM theCATDADDY

    SUMINSAM theCATDADDY5 개월 전

    중간중간 반말처럼 말하네

  103. 이지나

    이지나5 개월 전

    지혜로우심

  104. 고순자

    고순자5 개월 전

    에구스님 질문자가 깝깝 합니다 말 끼를 못 알아 듣는거 같아요 조금만 지혜로워 지면좋을텐데 에구 나무관셈보살

  105. 메두사

    메두사5 개월 전

    스님이 정치적인 말씀 하는 건 좀아닌듯합니다.... 미군철수로 비유하는건 적절치 않은것같읍니다

  106. 우성명

    우성명5 개월 전

    🛂

  107. 임순옥

    임순옥5 개월 전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