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4회] 호불호가 강하고 칼 같은 성격인데요

  • 2018.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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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한치온

    한치온2 개월 전

    그리고 주님은 액수하곤 상관없이 마음만 있으면 된다 하셨습니다 근데 그걸 악용하는 건 목사님들이에요 그 대리인을 탓해야지 왜 주님을 탓하세요 그 목사 새끼들이 나쁜 겁니다 님들이 입장 바꿔서 어버이날 선물을 받으려 했는데 애들이 다 컸는데도 모른 채하면 기분 좋습니까 얼마여도 괜찮으니까 내라는 겁니다 성의의 표시로 목사 새끼들이 나쁜 걸 왜 주님 탓을 해요 인간한테 데이면 인간한테 가서 따지세요 얼굴도 모르는 주님한테 따지지 마시구 왜 주님이 계시는 교회나 주님을 욕합니까 그걸 악용해먹은 건 목사새낀데

  2. 한치온

    한치온2 개월 전

    기독교는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에요 기독교는 다른 종교처럼 타협 그런 거 없습니다 신자로 포교하는 게 그들의 임무고 권리니까요 어쩌면 계속 욕을 먹겠죠 근데 그건 기독교인으로써 짊어져야 할 짐이죠 다른 종교인도 마찬가지고요 종교라는 건 안식을 주기도 하지만 그 행동을 기본적으로 규제해버리기도 합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그게 종교인의 대가입니다 오히려 안수나 이런 거 다 받아먹으면서 편하게 사려고 하면 그건 얌체죠 종교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무신론자들이 인간을 사랑한다면서 왜 지옥에 보내냐고 하는데 그럼 그런 거 없이 천국에 가려고 했습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만만합니까 주님도 신이기 전에 인간이셨습니다 그리고 신이라고 무조건 다 은혜를 베풀어야 한다는 건 뭔 사상인지 모르겠네요 사랑하는 거랑 지옥 보내는 건 전혀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사랑 한다고 지옥 안 보내고 무조건 천국 보내주는 게 더 불공평한 거 아닌가요? 공평하게 믿어야 보내준다고 해도 지랄 안 보내주면 또 왜 안 데려가냐고 지랄 어쩌라는 거죠

  3. 한치온

    한치온2 개월 전

    기독교의 사상대로 하면 저는 스님을 배척해야 하지만 인간적으로 보면 동의가 많이 갑니다 기독교는 불교랑 절대 양립될 수 없으니까요 그 종교를 믿는 순간 나머지 종교는 자연히 적으로 돌려야 하죠 종교를 둘 다 가질 수는 없으니 예를 들어서 내가 불교를 믿으면 불교 말고 다른 종교를 적으로 돌려야 하고요 유난히 배타적인 성향이 강한 기독교의 특성은 좀 고칠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 신자였던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솔직히 기독교는 너무 배타적입니다 한국 기독교고 외국 기독교고 가톨릭이고 다 배타적인 걸 기본으로 깔고 있어요 그게 너무 심해요 기독교는 다른 종교는 그래도 대놓고 뭐라고 하지 못하는 반면 기독교는 대놓고 다른 신 믿으면 구원 못 받는다고 얘기합니다 물론 둘 다 섬기려고 하면 도둑놈 심보겠지만 기독교는 너무 직설적이에요

  4. 한치온

    한치온2 개월 전

    저는 기독교 쪽이라 스님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법륜스님은 예외입니다 현재 교회는 안 가지만 한때 교회를 다녀서요 가나안 신자입니다

  5. 김운정

    김운정2 개월 전

    성격 나쁜거지 아주

  6. J J

    J J7 개월 전

    저랑같네요 성질대로 사는게 나음 욕 많이 먹고 대신 내할말다하고 좋은 건 병이 안생김

  7. 김남호

    김남호8 개월 전

    감사합니다

  8. 송화신

    송화신8 개월 전

    시종일관 음음 하면서 반말을.,ㅋㅋ 성질이 더러운거구만ㅋㅋ

  9. aurora genia

    aurora genia8 개월 전

    별볼일 없는 사람이 고집 아집 성깔 있으면 팔자만 험난해지고 세월 갈수록 인생이 꼬이는건 무수히 많은 사람을 보며 경험한바이다.

  10. 젤다

    젤다9 개월 전

    성질대로 살면 그냥 싸우고 시끄러운 거에 익숙해지면 됩니다.. 싸우는 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성질대로 못 삽니다. 근데 사회에는 사이코패스나 머저리들이 많으니 때에 따라서 성질 좀 더러운 것도 도움이 됩니다. 왜냐면 성질이 더러우면 건들면 피곤하니까 서로 안 건드리려고 함.

  11. nrin 느린 asmr

    nrin 느린 asmr9 개월 전

    어린 사람들의 질문들이 점점더 예리하고 똑똑해지는거 같네요

  12. nrin 느린 asmr

    nrin 느린 asmr9 개월 전

    하이라이트 : 남자를 바꿔가면서 살면되 완전빵터짐ㅋㅋㅋ 즉문즉설을 5년전부터 가끔씩 보고 있지만 스님 점점 더 능글(단어가생각이안나네?) 스러워진다랄까 느낌이드네요ㅋㄱㅋ

  13. 김영곤

    김영곤9 개월 전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듯이 성격도 다른것이지요 좋고 좋지않고가 자기기준에서 비롯되어지는것인데 상담해보는것도 이런성격이 어떤지를 알고싶은것이겠지요 자기기준이 사람을 평가할만큼 가려낼수가 있는지 자신을 알아야하지않을까요 내가 다른사람을 평가하듯 다른사람도 나를 평가하고 있을테니 말이지요 호감이들고 연락하고 지내고 싶은사람이 있을수가있고 그렇지않은 사람이 있을수가 있겠지요 개인의 사람에대한 느낌과 자기가 가지고있는 사람에대한 선입관이 있는것이니 말이지요 선입견이 자연스럽게 어른들에게서나 사회적 통념에서 들은이야기나 사람과의 경험에서 좋고 좋지않고가 생겨날수가 있는것이지요 그것은 사람은 누구나가 그런성향은 있을것이겠지요 그렇지만 처음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나와 함께하기가 좋아지는 사람도있고 처음에는 함께하기가 편했는데 그렇지않은 경우도 있을수가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사람은 지켜보아야 알수있다하는말이 있는것이지요 처음부터 내가 판단자가되어 좋고 아니고를 하는것은 성급하다고 여겨지네요 사람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급하게 판단하여 실수하게되는 경우가 있는것을 보게되는것이지요 내가 얼마나 믿고 신뢰했는데 이럴수가 있느냐하는 말을 주변에서 들을수있는것이지요 그와같이 내가 사람을 판단하는것은 정확치 않을수있다는것이지요 호불호의 나의 평가를 시간을 두고 하여도 좋다고 생각되여지네요 그것이 실수를 줄이고 도덕적으로도 양심이 꺼림낌도들지않고 나의 정신세계도 건강해지리라 여겨지는군요 성급하게 호불호 를 판단하게되면 내자신이 따뜻함에서 멀어질수 있기도 할수있는것이지요 내가 차가워지면 상대도 나를 판단할수 있는데 나를 피하려할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14. 작은나무

    작은나무10 개월 전

    김정은도 호불호는 확실하죠.

  15. 김생선

    김생선10 개월 전

    세상좁게 사는거지머. 호불호란게그런거여. 맛난것도 이것저것 다먹어본놈이 잘알거든

  16. 마음의소리

    마음의소리10 개월 전

    ㄱㅎㄹ?

  17. CANNIBAL CORPSE

    CANNIBAL CORPSE10 개월 전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8. dd d

    dd d10 개월 전

    속편한 소리 ㅋㅋ스님들 평생 직장생활이나 일반적인 직업 한번 가져본적 없음

  19. 카카로트

    카카로트10 개월 전

    좋은세상 만들어 주세요

  20. 이정희

    이정희10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21. 롱롱윤정

    롱롱윤정10 개월 전

    인간관계를 끈고 내성질대로 3년 살아보니 이꼴저꼴 안보고세상편하고좋더이다 본인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한다면 성질 죽이고 살아야 원안할테고 내멋대로 살려면 나랑 그래도 맞는 극소수 또는 내편인 사람만 만나 온정 쏟고 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하네요 사람들과 교류가 없어도 그닥 큰지장 없어요 남들이야 만나서 지지고 복든 삶아먹든 그게 뭐가 중요하나요 자신을 보세요 어떤 그릇인지

  22. Prodigy

    Prodigy10 개월 전

    늘 현명한 대답을 보여주시는 스님. 건강하세요

  23. koo한

    koo한9 개월 전

    음 이미 니놈 신고했어 한심아

  24. Prodigy

    Prodigy9 개월 전

    이 개 새끼가 쫒아다니면서 스토킹하냐? 저질 새끼 하고 싸우는게 추접어서 지웠다 썅놈의 새끼야. 손가락을 분지러 놓기 전에 꺼져. 그 댓글에서도 좋게 썼어 니년놈들이 아가리통 놀리기 전까지는 너희 년놈 둘이서 제대로 뜻도 이해 못하고 아갈통 놀렸잖아 야. 그래 계속 해보자. 내가 KOreporter 본사에 네 새끼 harassment stalking 으로 고발 들어간다.

  25. koo한

    koo한9 개월 전

    ㅋㅋㅋ 댓삭하고 도망치냐? 여기서는 참 말투 좋게 쓰내 검은색 들어간 개량한복이 일본거 라고요? ㅋㅋㅋ

  26. dh J

    dh J10 개월 전

    멋진스님이시다

  27. 최ᅵ추이구수리리

    최ᅵ추이구수리리10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우울증이 심해서 가끔 이래살아 뭐하나 생각이 들었는데 스님 말씀대로 열심히 절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법문을 듣다보니 얼굴이 밝아졋어요

  28. 오러브

    오러브10 개월 전

    성격 완전 나랑 닮았구나

  29. RAN K

    RAN K10 개월 전

    선택에 대한 결과에 책임을 져라 그 책임감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30. Joon Park

    Joon Park10 개월 전

    저건 성격이 그렇다기보다 인생을 살면서 아직까지는 그렇게 호불호를 강하게 표현하고 칼같이 해도 큰 문제가 없었다는 뜻임. 저리다 한 번 시련을 겪으면 알아서 개선함. 즉, 이건 성격이라기보다 경험부족임. 그 이전에 어떤 것에 대한 호불호가 왜 생겼는지, 왜 그것이 강화가 되었는지 생각을 해봐야 함. 많은 경우 이 호불호는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보이기 위한 이미지 메이킹의 역할이 강함. 본인이 진정으로 마음 속 깊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한다기보다 본인이 마음 속으로 그리는 어떤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으로 나타난다는 뜽. 그리고 본인 그리는 그 사람은 본인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서 내세운 일종의 아바타인 경우가 많음.

  31. 이상준

    이상준10 개월 전

    너무 당연한 말씀만 하신다....

  32. 이상준

    이상준10 개월 전

    질문자의 의도는 성격을좀 개선하는 방법을 물은것 같은데.....

  33. 행숙이

    행숙이10 개월 전

    부처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힘들고 일에지쳐 있을때 스님 설법듣고있음 마음이 편해지네요 스님 항상 고맙습니다

  34. August

    August10 개월 전

    선택과 과보. 어떻게 이해하는것 맞을까요?

  35. dnjssud7

    dnjssud710 개월 전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36. 쇼호스트베키 Beckymusical

    쇼호스트베키 Beckymusical10 개월 전

    역쉬

  37. young sun

    young sun10 개월 전

    법륜스님이 스타?

  38. 미노로지

    미노로지10 개월 전

    모든선택에는 장단점이 있는법 우리같은 중생들은 선택에 따른 장점만 겪고 단점을 안겪을려고 하지요 그것이 이치의 모순이며 저항과 고집 욕심임을 스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선택에 따른 장단점 모두를 수용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9. 김효민

    김효민10 개월 전

    놀랍게도, 이 대한민국은 자신을 죽이고 주위에 순응하며 살아도 생각보다 손익이 없다. 입다물고 저항하지 않고 좋은게 좋은거라며 넘어가다보면 호의가 권리가 된 것마냥 뻔뻔한 족속들이 당신에게 당신이 감내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달라고 요구할 것이다. 단순한 교우관계에 있어서는 영상의 문답과 같을 것이지만, 대개의 이득이나 일이 관련된 경우에는 그와 같지 않을 것이다. 명심하라. 대한민국은 아직도 목소리가 큰 놈말이 더 큰 대우를 받는다.

  40. 장선화

    장선화10 개월 전

    저한테 하신 말씀인듯 두번 들었네요 ㅜㅜ

  41. 윤다윤

    윤다윤10 개월 전

    짜르던지 참던지 내려놓던지 세가지다. 참는게 한계가 있다. 짜르면 대신 정직하게 바르게 살아야한다. 최고는 내려놓는것인데 이건 성인이다. 융통성있게 살아요.

  42. 백은경

    백은경10 개월 전

    훌륭하신스님.

  43. 한중

    한중10 개월 전

    감사합니다

  44. Joanne Joo

    Joanne Joo9 개월 전

    ㅠㅠㅡ53

  45. :파아란하늘

    :파아란하늘10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항상 좋은말씀 잘듣고있어요. 건강하세요!

  46. 문영아

    문영아10 개월 전

    2018♡9♡13 굿.♡♡♡.

  47. 득이

    득이10 개월 전

    무엇을 선택하던 자유다 근데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

  48. sub hee

    sub hee7 개월 전

    책임지기싫어 해서 인간이 어떤생각과 어떤핑계로 어떤행을 하며 살아가는지.. 나를 봅니다. 스님말씀 하시는것의 요지

  49. 배지현

    배지현10 개월 전

    남자들이 무능하고 찌질해서 여자들이 살기 넘나 힘들어요

  50. 욕쟁이배린이

    욕쟁이배린이9 개월 전

    댓글들 참 ㅋㅋㅋ부들부들.. 그냥 자기와 다르다고 생각하고 넘기면 되는거 아니에요? 원글쓴이 강 한말같은디

  51. 아무도

    아무도10 개월 전

    당신 능력이 좋으면 당신하고 상관 없지요? 다 핑계죠?

  52. 정성훈

    정성훈10 개월 전

    남자들이 무능한거랑. 니 인생이랑 뭔 상관? 남자한테 빨대 꼽고. 편하게 갈려니 그런 번뇌가 생기는 거 아니겠어?

  53. Joungbo Eom

    Joungbo Eom10 개월 전

    너같은 애들중에 김치가 많아

  54. 구독안하면 1시간 뒤에찾아감

    구독안하면 1시간 뒤에찾아감10 개월 전

    신고완료

  55. lucky lucky

    lucky lucky10 개월 전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56. 노혜영

    노혜영10 개월 전

    lucky lucky1

  57. 김주히

    김주히10 개월 전

    생긴대로 살까도 싶고 바뀔까도 싶고

  58. 이호연

    이호연10 개월 전

    우문현답입니다 .

  59. 이플

    이플10 개월 전

    난 내 성격 넘나 좋은데 과보는 받기 싫은데 어떡하죠? 뭐 이런소리. 과보를 받아야지. 사회생활 하면서 주변에 적을 두면 안됨 그러면 진짜 사는게 피곤해짐 아직 사회생활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나중엔 아무도 곁에 안남고 외톨이가 되버림

  60. iii L

    iii L10 개월 전

    힘들게 산다고 고생한다 당장 고쳐라 인간이 뭐땜에 인간이냐? 인생 금방 끝난다 잘 좀 해봐

  61. 김민주

    김민주10 개월 전

    성질대로 살되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해 이해하고 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