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8회] 사람들과 편해지고 싶어요

댓글

  1. 양선희

    양선희8 일 전

    배려란 상대방의 요청이 있을때~~~~

  2. Dean Rough

    Dean Rough11 일 전

    자유~

  3. 노명희

    노명희27 일 전

    울타리 없이 일찍 일어나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4. 지율맘

    지율맘개월 전

    배려란 상대의 요청이 있을때 받아들이는것이다..

  5. 지율맘

    지율맘개월 전

    남배려한다고 남눈치보면 참 피곤해진다..

  6. 채봉쌤

    채봉쌤개월 전

    잘보여서 뭐할라고!! 밉보이지만 않게 예의만 지키면서 살어 라는말씀에 머리가 깨어나네요 그동안 너무 눈치보며 착한사람좋은사람 소리들으려 괴로웠나봅니다ㅠㅠ

  7. 짝 햇볕은 반짝우유는 뽀

    짝 햇볕은 반짝우유는 뽀개월 전

    잘 보일 필요 없다

  8. 짝 햇볕은 반짝우유는 뽀

    짝 햇볕은 반짝우유는 뽀개월 전

    밉보이지 않을 정도만 하면 된다.

  9. Dong-Yoon Hyun

    Dong-Yoon Hyun4 개월 전

    잘 보이고 칭찬들어서 얻을 것은 없다. (10:00)

  10. 윤혜경

    윤혜경5 개월 전

    숙제로 보기 시작한 영상인데 깨닮음을 얻고 갑니다. 내일이 좀 더 기대되는 오늘이네요. 감사합니다

  11. 장유주

    장유주5 개월 전

    스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12. ys w

    ys w6 개월 전

    이 질문자분 지나가는 여자 보면 사귀고 싶다는 생각 든다던 그 분 아닌지..목소리가 똑같게 들려요

  13. 유향기

    유향기6 개월 전

    일찍 스님을 못 봔것이 아쉽네요

  14. 크랙

    크랙6 개월 전

    사람들과어울리지못하고 다어색한데.

  15. 노랑그레이

    노랑그레이6 개월 전

    사람들이 모두 스님같다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궁금해요. 스님 강연 세개만 들으면 평온을 되찾네요.

  16. JUN KIM

    JUN KIM7 개월 전

    자기망상에속아서그래.길가다넘어지면 누가날처다보고멍청이라고 생각할것이라고하지만.그생각은 누꺼요.지망상이요.지망상ㅋㅋㅋ.

  17. minsoo 8776

    minsoo 87767 개월 전

    스님의 정확하고 단호한 성격 부럽네요 ㅎㅎㅎ

  18. 본좌

    본좌7 개월 전

    스님 말씀은 진짜 귀로 듣는게 아니라 가슴에 쏙쏙 박힌다...

  19. 몽 몽

    몽 몽8 개월 전

    근데 상대가 불편하다는걸 내가 인지하고 있으니까 그걸 또 직접 물어볼 수도 없는거지요... 인간의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상대의 표정, 말투, 시선, 제스쳐들이 굳이 상대의 불편함의 검증이 없더라도 짐작할 수 있게 해 주는것이죠.

  20. Water Existing

    Water Existing29 일 전

    몽 몽 물어보세요 ㅎㅎ 자기 혼자 상황에 대해 단정짓는 것도 욕심이고 오만 아닐까요

  21. 이상규

    이상규8 개월 전

    부처니의 깨달음에 인간은 타고난 원죄가 있다고 말씀 하셨는데 ㅡ 원죄는 어디서부터 시작된것인지 왜 생긴건지 그리고 이원죄를 탕감 받으려면 어떻게해야합니까?

  22. 이태성

    이태성8 개월 전

    핵심을 말씀해주시네요. 욕심.상대를 내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욕망. 배려라는 탈을 쓴 욕심이죠. 다른면으론 나를 인정해달라는 욕망. 의존하는 생활에서 나오는 욕구라고 생각합니다.

  23. 청운장

    청운장8 개월 전

    동호회 활동 몇개 해보고 처음 보는 사람끼리 얘기해봐라. 어색해도 계속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질거다

  24. Sooha Lee

    Sooha Lee9 개월 전

    그리고 스님 말씀대로 꼭 속 깊은 얘기 모든 사람들과 나누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겪어보면 아시겠지만 사람들 중에 그런 얘기를 들어서 약점잡아서 공격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친한 사람들에게만 털어놓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형식적으로 대하면 됩니다. 저도 안 친해지는 사람들에게 억지로 친해지려고 하면서 고민 많이 했는 데 그럴 필요 없는 거 같아요. 그냥 겉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예의를 다하고 그러면 됩니다.

  25. jj l

    jj l8 개월 전

    인정 합니다

  26. Sooha Lee

    Sooha Lee9 개월 전

    저도 이십대 때 그랬거든요. 질문자 혹시 보시면 힘내라고 말해주고싶네요. 시간 지나면 많이 괜찮아집니다. 혼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편해지는 연습을 많이 해보세요. 그러고 나면 많이 괜찮아집니다. 혼자있든 사람을 만나든.

  27. jiho shin

    jiho shin9 개월 전

    살다보면 조금씩은 드는 생각이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지금보다 더욱 건강한 사고에 도움이 되네요~항상 올려주시는 영상 감사합니다

  28. 분히차

    분히차9 개월 전

    우아. 나 20대 때 저랬는데... 돌아보면 고지식하고 어설프게 착했던 거 같음. 젊은 친구에게 말해주고 싶다. 그리 살 필요 없어.

  29. 형이야

    형이야개월 전

    +자라 나는 나다. 현재의 자신의 본모습을 직시하고.. 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사회통념상 굳이 해야될일, 하지않아도 될일, 하지말아야될일을 자신을 기준으로 살아가면서 조정해나가면 되죠.

  30. 자라

    자라9 개월 전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31. 김현리

    김현리9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32. 손상혁

    손상혁9 개월 전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었네요;;;

  33. 긴긴그녀

    긴긴그녀9 개월 전

    스님 뵙고 싶어요

  34. 김이지

    김이지9 개월 전

    본인이 불편해면 상대도 그걸 느껴서 불편하데요

  35. 한강스포츠

    한강스포츠9 개월 전

    감사합니다

  36. 조승리

    조승리9 개월 전

    4:08 4:42 5:16 7:31 8:07 10:00

  37. 0하루양

    0하루양9 개월 전

    저도 소심하고 눈치보고 누가 나한테 말안하고 기분 안좋으면 혹시 나때문인가 싶어서 하루종일 신경쓰고 쫄아있고 이런 성격이 제 스스로 너무 피곤하게 만드네요 일한지 얼마안되서 신입인데 아직도 사람들과 불편하고 어색 하고 힘듭니다 그중 유독 저랑 안맞다 싶은 동료가 있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같이 있으면 할말도 없고 솔직히 그닥 말하고 싶지도 않고 너무 불편해요 그렇다고 너무 말안하고 있으면 어색해서 죽을거 같고 에휴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서 출근하기가 싫어요 불편하고 어색 한 사람은 안보고 살고 싶어요 눈치 안보고 살고 싶은데 타고난 성격 을 고치기 너무 어렵네요

  38. 참치

    참치개월 전

    딱 제상황이네여 지금은 어떠신가요?

  39. 손혜순

    손혜순8 개월 전

    혹시 복싱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40. 박송이

    박송이8 개월 전

    0하루양 저랑 성격이같으시네오 저도 남눈치엄청보고 조금만 불편해지면 제가 풀러고 막 노력하고그러는데.... 아마 자라온환경탓도 크지 않을까요... 같이 힘내요..

  41. Kim Cheomji Kim

    Kim Cheomji Kim9 개월 전

    좋은말씀듣고갑니다.

  42. 리지OK

    리지OK9 개월 전

    내가 불편하면 상대방도 불편해해요 남의 눈치 안 보고 자기 인생 살아야하는데 남을 왜케인식하는지.. 저도 저분 마음 십분공감합니다

  43. ᄋ좋아서 하는 방송

    ᄋ좋아서 하는 방송9 개월 전

    미움받을 용기..너무 착해서 그런거..

  44. Breakthrough & new me !

    Breakthrough & new me !9 개월 전

    ㅎㅎ스님보면 어떻게 의존적인사람 내면.원인을(생각.관념) 저렇거잘보실까용!ㅎㅎ 전 예전엔예민해.. 스님이 공감잘안해주셔서 섭섭하다는느낌마니받았는데.. 이제는 저도 객관화가 많이 하다보니, 섭섭하진않고 스님께서 나름 신경써주시고 대답해주시는게 많이 느껴지네용. 😉

  45. ᄋᄋᄋ

    ᄋᄋᄋ9 개월 전

    확인 됐을때는 어쩌죠..

  46. 장윤주

    장윤주9 개월 전

    안녕하십니까 저희 조카가 이번에 주변의 또래 친구들로부터 강간 및 집단폭행으로 너무도 어이없고 어려운일을 당해 너무 힘든 극단적인 결심을 하고 말았습니다 저희 가족의 활력소이며 꿈이었던 조카를 다시 만나볼 수 없어 우리가족 모두는 좌절하며 낙담 하고 땅을치며 통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유가족이 먼저 경찰에 신고 했으니 경찰이 부르면 가서 조사 받겠다며 가해자와 그 가족은 사건은 인정하면서도 사과조차 없이 법대로 처리하라는 식입니다 법대로 해도 소년법으로 인하여 처벌받지 아니하고 보호 처분만 받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소년법 폐지를 청원하며 가해자를 엄벌에 처할수잇게 도와주세요..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81851805930814&id=100023179892316www1.president.go.kr/petitions/315426

  47. 오렌지

    오렌지9 개월 전

    거짓말 다 티나요. 저번에는 중1 친구라더니 오늘은 조카인가요? 어떤 정신머리없는 사람이 가족을 팔아서 정치운동을 합니까?

  48. 조선족

    조선족9 개월 전

    샬롬~ 믿습니다 아멘~

  49. 서영

    서영9 개월 전

    감사합니다 스님 ! !

  50. ᄋᄋ

    ᄋᄋ9 개월 전

    편집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질문자가 하는 말이 편집되니까 맥락이 이상하게 보여요

  51. 행숙이

    행숙이9 개월 전

    소중한 스님이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래서 울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세요 부처님 항상 법륜스님 눈여겨주시고 지켜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52. 행숙이

    행숙이9 개월 전

    보고싶은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혜가 높으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늘 현명하신 설법 존경합니다 정말로 울 귀하신 스님은 이나라의 꼭 필요한 분이십니다

  53. garam ii

    garam ii9 개월 전

    스님 건강하셔요~~ 너무 감사합니다

  54. iJo 아이조

    iJo 아이조9 개월 전

    눈치 안보고 주체적인삶😊

  55. 문재자독재인

    문재자독재인9 개월 전

    스님 옆에서 같이 놀던 김죄동 죽이고싶은데 어떻게 죽일까염?? 찢어 죽일까염? 불에 태워죽일까염?

  56. 권현미

    권현미4 개월 전

    오메~인성보소~ㅉㅉ

  57. sh N

    sh N5 개월 전

    죽여서 뭐하실려고? 왜 죽이실려고? 자신의 감정에만 너무 치우쳐 계시군요.

  58. minsoo 8776

    minsoo 87769 개월 전

    스님은 자존감이 높으시니 그런생각도 잘하시지만 고민자들은 대부분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아서 갑자기 달라지기가 힘든것 같아요 모두들 힘내세요 ~~

  59. 형이야

    형이야개월 전

    스님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하는것도 자기맘대로의 추측아닌가요? 고민자들이 대부분 소심하다 역시 자기 생각일뿐. 그걸 자신의 회피처로 삼지마시길 바랍니다. 굳이 거론할 필요없는 문제네요.

  60. 만먼우

    만먼우9 개월 전

    ...

  61. 하늘나라-2-

    하늘나라-2-9 개월 전

    🥀 고맙습니다 ~ 잘 보았습니다 ~ 무더운 8월 건강 하세요 ~

  62. 박영숙

    박영숙9 개월 전

    감사합니다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나면 마음이 편안하고 삶이 평온 합니다 내일도 즉문즉설 듣고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63. 쵸코하임’ᄉ’

    쵸코하임’ᄉ’9 개월 전

    나혼자 착각하고 나혼자 오버한것같습니다. 저는 남 눈치를 안보고 사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게아니었습니다. 누구보다 남을 의식하면서 살아서 이렇게 힘든가봅니다.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다고 여겨도 제 스스로의 마음에선 불편함 불안함 눈치 의식 을 알게모르게 만들어내는것 같습니다. 편안한 마음을 먹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64.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5 개월 전

    정곡이십니다 ^^

  65. 신봉선씨

    신봉선씨8 개월 전

    공감합니다^_^

  66. 김성수

    김성수9 개월 전

    법륜스님...항상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요...^^

  67. 난두콩

    난두콩9 개월 전

    엄지척 스님 늘 저는 스님의 영상들로 다시 태어납니다 감사합니다

  68. 현대 쏘나타 트렌스폼마니아

    현대 쏘나타 트렌스폼마니아9 개월 전

    "잘 보여서 뭐할래?" 멋지다 역시 우리 스님👍

  69. Rahe K

    Rahe K9 개월 전

    사람이라면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건 거의 본능이라고 볼 수 있겠죠. 부정하긴 힘들 거 같습니다. 다만 그런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거짓된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러면 관심을 받을지언정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죠. 일단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거기서 조금씩 발전해가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매력으로 발전시킨다면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70. 문영아

    문영아9 개월 전

    2018♡8♡20 굿.♡♡♡.

  71. 롯티

    롯티9 개월 전

    늘 못한다 못한다 하니 칭찬한번 듣고샆어 눈치보게됫네요 저에 대한 평가가 말없어서 재미없다고 "쟤랑 무슨얘길해" 라고 하니 무가치해보여서 한번쯤은 잘보이고 싶어요 그래서 눈치보게됫어요 아니 인정받고싶었어요

  72. dol chine

    dol chine9 개월 전

    불편함이 올라오는걸 알았다면 그래? 어디까지가는지 한번보자! 그리고 호기심으로 지켜보세요. 본인 수행의 기회입니다. 좋은거임.

  73. pz k

    pz k9 개월 전

    오늘도 좋은 법문 잘 듣네여

  74. 박선영

    박선영9 개월 전

    눈치를 많이 보고 살았습니다. 영상 보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75. 박지유

    박지유9 개월 전

    부처님법 만난것을기뻐 합니다

  76. JS Ku

    JS Ku9 개월 전

    잘 보이서 뭐할래? -이 질문떠올리며 배려와 눈치 차이를 알고 편하게 대해야겠습니다^^

  77. 백승준

    백승준9 개월 전

    내가 느끼는것을 타인도 같을 거라는 허상속에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고 타인을 바라본다 타인이 나에게 주는것이 아니다 내가 느끼는것이다

  78. SUN STAR

    SUN STAR9 개월 전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 예전에 저도 남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그러다 보니 눈치도 많이 보게되더러라구요 마음공부 하면서 내가 내인생의 주인이다 라는 것을 알고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 졌습니다 법륜스님 ~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79. 양영준

    양영준9 개월 전

    질문자에 공감합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정말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80. 김성경

    김성경9 개월 전

    스님이 말씀하신 사랑고파 병에 걸려있는거지요.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에, 평상시 내 마음을 돌보지 않기에 나에게 사랑을 주는 대상 즉 타인의 눈치를 보게될수밖에 없답니다. 왜냐 그의 기분을 거스르면 사랑을 못받을까 무섭기 때문이고 또 그래서 결혼이나 이성 선택시 진짜 내 마음이 행복한 선택을 하기보다 남의 눈에 더 적합한, 남의 눈에 어필할수있는 조건을 가진 사람을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 원인은 나 자신이 내 마음을 돌보지않고 내 마음을 보려하지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81. 3chome aoyama

    3chome aoyama9 개월 전

    스님강의는 관객이 가득찬 장소보다는 저렇게 좀 비어있는 장소에서 하는편이 뭔가 더 소탈하고 스님 같은 맛이 나는거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