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8회] 사람들과 편해지고 싶어요

댓글

  1. JUN KIM

    JUN KIM15 일 전

    자기망상에속아서그래.길가다넘어지면 누가날처다보고멍청이라고 생각할것이라고하지만.그생각은 누꺼요.지망상이요.지망상ㅋㅋㅋ.

  2. Love grace

    Love grace21 일 전

    스님의 정확하고 단호한 성격 부럽네요 ㅎㅎㅎ

  3. 본좌

    본좌22 일 전

    스님 말씀은 진짜 귀로 듣는게 아니라 가슴에 쏙쏙 박힌다...

  4. 몽 몽

    몽 몽개월 전

    근데 상대가 불편하다는걸 내가 인지하고 있으니까 그걸 또 직접 물어볼 수도 없는거지요... 인간의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상대의 표정, 말투, 시선, 제스쳐들이 굳이 상대의 불편함의 검증이 없더라도 짐작할 수 있게 해 주는것이죠.

  5. 이상규

    이상규개월 전

    부처니의 깨달음에 인간은 타고난 원죄가 있다고 말씀 하셨는데 ㅡ 원죄는 어디서부터 시작된것인지 왜 생긴건지 그리고 이원죄를 탕감 받으려면 어떻게해야합니까?

  6. 이태성

    이태성개월 전

    핵심을 말씀해주시네요. 욕심.상대를 내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욕망. 배려라는 탈을 쓴 욕심이죠. 다른면으론 나를 인정해달라는 욕망. 의존하는 생활에서 나오는 욕구라고 생각합니다.

  7. b흑운장

    b흑운장개월 전

    동호회 활동 몇개 해보고 처음 보는 사람끼리 얘기해봐라. 어색해도 계속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질거다

  8. Sooha Lee

    Sooha Lee개월 전

    그리고 스님 말씀대로 꼭 속 깊은 얘기 모든 사람들과 나누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겪어보면 아시겠지만 사람들 중에 그런 얘기를 들어서 약점잡아서 공격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친한 사람들에게만 털어놓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형식적으로 대하면 됩니다. 저도 안 친해지는 사람들에게 억지로 친해지려고 하면서 고민 많이 했는 데 그럴 필요 없는 거 같아요. 그냥 겉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예의를 다하고 그러면 됩니다.

  9. jj l

    jj l개월 전

    인정 합니다

  10. Sooha Lee

    Sooha Lee개월 전

    저도 이십대 때 그랬거든요. 질문자 혹시 보시면 힘내라고 말해주고싶네요. 시간 지나면 많이 괜찮아집니다. 혼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편해지는 연습을 많이 해보세요. 그러고 나면 많이 괜찮아집니다. 혼자있든 사람을 만나든.

  11. jiho shin

    jiho shin개월 전

    살다보면 조금씩은 드는 생각이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지금보다 더욱 건강한 사고에 도움이 되네요~항상 올려주시는 영상 감사합니다

  12. 차ej

    차ej개월 전

    우아. 나 20대 때 저랬는데... 돌아보면 고지식하고 어설프게 착했던 거 같음. 젊은 친구에게 말해주고 싶다. 그리 살 필요 없어.

  13. 자라

    자라개월 전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14. 김대성

    김대성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15. 손상혁

    손상혁2 개월 전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었네요;;;

  16. 긴긴그녀

    긴긴그녀2 개월 전

    스님 뵙고 싶어요

  17. Yeongseo Lee

    Yeongseo Lee2 개월 전

    저는 잘보이고 싶다는 마음자체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자신의 사회적인 위치나 안정감이 행복의 조건중 하나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자아실현이 사회적 안정감이 충족되고 난 다음 가능한거에요. 전에 스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내가 지금 잘보이고 싶어하는구나 라는 점을 인식만 해주시고 자책하지 말아주세요. 죄책감이 자존감에 굉장히 해가 되니까요. 그냥 눈치 볼 수도 있지 이런식으로 인식만 해주세요. 그리고 눈치보는거에대해 너무 싫어하시지 마시고 일단 자존감에대해 책도 읽으시고 명상도 하시면 좋아요. 자책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18. 김이지

    김이지2 개월 전

    본인이 불편해면 상대도 그걸 느껴서 불편하데요

  19. 한강스포츠

    한강스포츠2 개월 전

    감사합니다

  20. 꺄르르

    꺄르르2 개월 전

    심리학으로 접근해서 해석하면 질문자의 말투,어조는 불편합니다. 참지 못하고 또 거친성격을 소유했지만 그것을 감추면서 나름 상냥하게 꾸미면서 대화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댓가로 부작용이 드러나는군요. 쉽게 말해서 속이 좁다는 표현이 정확할게요. 안타깝지만 꽉 막히고 답답한면도 있지만 이렇게 연습해보세요 말을 천천히 하는 습관, 그리고 재밌고 긍정적인 말버릇으로의 전환. 하지만 마음이 편치못하니 겉으로 드러나는것이요 그마음의 편함을 모르고 자랐다. 이렇게 결론맺소

  21. 조승리

    조승리2 개월 전

    4:08 4:42 5:16 7:31 8:07 10:00

  22. 0하루양

    0하루양2 개월 전

    저도 소심하고 눈치보고 누가 나한테 말안하고 기분 안좋으면 혹시 나때문인가 싶어서 하루종일 신경쓰고 쫄아있고 이런 성격이 제 스스로 너무 피곤하게 만드네요 일한지 얼마안되서 신입인데 아직도 사람들과 불편하고 어색 하고 힘듭니다 그중 유독 저랑 안맞다 싶은 동료가 있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같이 있으면 할말도 없고 솔직히 그닥 말하고 싶지도 않고 너무 불편해요 그렇다고 너무 말안하고 있으면 어색해서 죽을거 같고 에휴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서 출근하기가 싫어요 불편하고 어색 한 사람은 안보고 살고 싶어요 눈치 안보고 살고 싶은데 타고난 성격 을 고치기 너무 어렵네요

  23. 손혜순

    손혜순개월 전

    혹시 복싱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24. 박송이

    박송이개월 전

    0하루양 저랑 성격이같으시네오 저도 남눈치엄청보고 조금만 불편해지면 제가 풀러고 막 노력하고그러는데.... 아마 자라온환경탓도 크지 않을까요... 같이 힘내요..

  25. Kim Cheomji Kim

    Kim Cheomji Kim2 개월 전

    좋은말씀듣고갑니다.

  26. 해피NK

    해피NK2 개월 전

    내가 불편하면 상대방도 불편해해요 남의 눈치 안 보고 자기 인생 살아야하는데 남을 왜케인식하는지.. 저도 저분 마음 십분공감합니다

  27. 사춘기

    사춘기2 개월 전

    미움받을 용기..너무 착해서 그런거..

  28. Breakthrough & new me !

    Breakthrough & new me !2 개월 전

    ㅎㅎ스님보면 어떻게 의존적인사람 내면.원인을(생각.관념) 저렇거잘보실까용!ㅎㅎ 전 예전엔예민해.. 스님이 공감잘안해주셔서 섭섭하다는느낌마니받았는데.. 이제는 저도 객관화가 많이 하다보니, 섭섭하진않고 스님께서 나름 신경써주시고 대답해주시는게 많이 느껴지네용. 😉

  29. ᄋᄋᄋ

    ᄋᄋᄋ2 개월 전

    확인 됐을때는 어쩌죠..

  30. 장윤주

    장윤주2 개월 전

    안녕하십니까 저희 조카가 이번에 주변의 또래 친구들로부터 강간 및 집단폭행으로 너무도 어이없고 어려운일을 당해 너무 힘든 극단적인 결심을 하고 말았습니다 저희 가족의 활력소이며 꿈이었던 조카를 다시 만나볼 수 없어 우리가족 모두는 좌절하며 낙담 하고 땅을치며 통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유가족이 먼저 경찰에 신고 했으니 경찰이 부르면 가서 조사 받겠다며 가해자와 그 가족은 사건은 인정하면서도 사과조차 없이 법대로 처리하라는 식입니다 법대로 해도 소년법으로 인하여 처벌받지 아니하고 보호 처분만 받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소년법 폐지를 청원하며 가해자를 엄벌에 처할수잇게 도와주세요..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81851805930814&id=100023179892316www1.president.go.kr/petitions/315426

  31. 오렌지

    오렌지개월 전

    거짓말 다 티나요. 저번에는 중1 친구라더니 오늘은 조카인가요? 어떤 정신머리없는 사람이 가족을 팔아서 정치운동을 합니까?

  32. 빨갱이

    빨갱이2 개월 전

    샬롬~ 믿습니다 아멘~

  33. 서영

    서영2 개월 전

    감사합니다 스님 ! !

  34. ᄋᄋ

    ᄋᄋ2 개월 전

    편집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질문자가 하는 말이 편집되니까 맥락이 이상하게 보여요

  35. 행숙이

    행숙이2 개월 전

    소중한 스님이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래서 울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세요 부처님 항상 법륜스님 눈여겨주시고 지켜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36. 행숙이

    행숙이2 개월 전

    보고싶은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혜가 높으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늘 현명하신 설법 존경합니다 정말로 울 귀하신 스님은 이나라의 꼭 필요한 분이십니다

  37. garam ii

    garam ii2 개월 전

    스님 건강하셔요~~ 너무 감사합니다

  38. JOYA 조야

    JOYA 조야2 개월 전

    눈치 안보고 주체적인삶😊

  39. 문재자독재인

    문재자독재인2 개월 전

    스님 옆에서 같이 놀던 김죄동 죽이고싶은데 어떻게 죽일까염?? 찢어 죽일까염? 불에 태워죽일까염?

  40. Love grace

    Love grace2 개월 전

    스님은 자존감이 높으시니 그런생각도 잘하시지만 고민자들은 대부분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아서 갑자기 달라지기가 힘든것 같아요 모두들 힘내세요 ~~

  41. Han Min

    Han Min2 개월 전

    존칭과 수식이 많은 한국어로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는 것은 엄청난 기술이거나 상당한 신뢰가 서로에게 쌓여 있어야 가능합니다. 단시간에 숙달되기 힘든 언어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식없는 대화법을 배우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허영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나치거나 과장된 설명이나 묘사가 허영입니다. 쉽게 말해, 솔직 담백하게 말하는 것이 허영이 담기지 않은 말입니다. 그리고 개인적 팁을 주면, 여러 상황에 대한 최적화된 대화의 내용을 미리 준비하세요. 마치 면접을 보듯이 준비하면, 어떤 상황과 질문이 와도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봅니다. 미리 준비하는 동안 논리적인 사람이 되어 갑니다. 다음 예문들을 보세요. 1. 자신의 입장/의견을 말한다. (예: 날씨가 매우 덥군요.) 2. 그 입장/의견에 근원이 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예: 땀을 잘 흘리지 않는데, 오늘은 땀이 많이 나네요.) 3. 해결방안을 말한다. (예: 시원한 곳에서 이 더위를 잠시 피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군요. 같이 가겠어요?)

  42. 만먼우

    만먼우2 개월 전

    ...

  43. 하늘나라-2-

    하늘나라-2-2 개월 전

    🥀 고맙습니다 ~ 잘 보았습니다 ~ 무더운 8월 건강 하세요 ~

  44. 박영숙

    박영숙2 개월 전

    감사합니다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나면 마음이 편안하고 삶이 평온 합니다 내일도 즉문즉설 듣고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45. ‘ᄉ’

    ‘ᄉ’2 개월 전

    나혼자 착각하고 나혼자 오버한것같습니다. 저는 남 눈치를 안보고 사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게아니었습니다. 누구보다 남을 의식하면서 살아서 이렇게 힘든가봅니다.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다고 여겨도 제 스스로의 마음에선 불편함 불안함 눈치 의식 을 알게모르게 만들어내는것 같습니다. 편안한 마음을 먹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46. 왕신건

    왕신건개월 전

    공감합니다^_^

  47. 김성수

    김성수2 개월 전

    법륜스님...항상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요...^^

  48. 하얀깃털

    하얀깃털2 개월 전

    엄지척 스님 늘 저는 스님의 영상들로 다시 태어납니다 감사합니다

  49. 김정언

    김정언2 개월 전

    잘 주께네

  50. joo jang

    joo jang2 개월 전

    "잘 보여서 뭐할래?" 멋지다 역시 우리 스님👍

  51. Rahe K

    Rahe K2 개월 전

    사람이라면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건 거의 본능이라고 볼 수 있겠죠. 부정하긴 힘들 거 같습니다. 다만 그런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거짓된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러면 관심을 받을지언정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죠. 일단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거기서 조금씩 발전해가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매력으로 발전시킨다면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52. 문영아

    문영아2 개월 전

    2018♡8♡20 굿.♡♡♡.

  53. 아이시유

    아이시유2 개월 전

    늘 못한다 못한다 하니 칭찬한번 듣고샆어 눈치보게됫네요 저에 대한 평가가 말없어서 재미없다고 "쟤랑 무슨얘길해" 라고 하니 무가치해보여서 한번쯤은 잘보이고 싶어요 그래서 눈치보게됫어요 아니 인정받고싶었어요

  54. dol chine

    dol chine2 개월 전

    불편함이 올라오는걸 알았다면 그래? 어디까지가는지 한번보자! 그리고 호기심으로 지켜보세요. 본인 수행의 기회입니다. 좋은거임.

  55. pz k

    pz k2 개월 전

    오늘도 좋은 법문 잘 듣네여

  56. 박선영

    박선영2 개월 전

    눈치를 많이 보고 살았습니다. 영상 보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57. 박지유

    박지유2 개월 전

    부처님법 만난것을기뻐 합니다

  58. JS Ku

    JS Ku2 개월 전

    잘 보이서 뭐할래? -이 질문떠올리며 배려와 눈치 차이를 알고 편하게 대해야겠습니다^^

  59. 백승준

    백승준2 개월 전

    내가 느끼는것을 타인도 같을 거라는 허상속에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고 타인을 바라본다 타인이 나에게 주는것이 아니다 내가 느끼는것이다

  60. I DOL

    I DOL2 개월 전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 예전에 저도 남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그러다 보니 눈치도 많이 보게되더러라구요 마음공부 하면서 내가 내인생의 주인이다 라는 것을 알고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 졌습니다 법륜스님 ~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61. 눠루

    눠루2 개월 전

    질문자에 공감합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정말 잘 보이고 싶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62. 김성경

    김성경2 개월 전

    스님이 말씀하신 사랑고파 병에 걸려있는거지요.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에, 평상시 내 마음을 돌보지 않기에 나에게 사랑을 주는 대상 즉 타인의 눈치를 보게될수밖에 없답니다. 왜냐 그의 기분을 거스르면 사랑을 못받을까 무섭기 때문이고 또 그래서 결혼이나 이성 선택시 진짜 내 마음이 행복한 선택을 하기보다 남의 눈에 더 적합한, 남의 눈에 어필할수있는 조건을 가진 사람을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 원인은 나 자신이 내 마음을 돌보지않고 내 마음을 보려하지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63. 3chome aoyama

    3chome aoyama2 개월 전

    스님강의는 관객이 가득찬 장소보다는 저렇게 좀 비어있는 장소에서 하는편이 뭔가 더 소탈하고 스님 같은 맛이 나는거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