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0회] 남에게 상처를 입고 싶지 않아요

댓글

  1. 성이름

    성이름25 일 전

    스님 비유가 너무 ㅋㅋ 웃었어요 ㅋㅋㅋ 법륜스님도 면전앞에서는 (아이고 우리 스님 훌륭하다)하고는 뒤돌아 나갈 떄는 (스님~ 왜 저래??) 할 수 도 있다는 .......(가끔 스님 유머에 빵빵 ㅋㅋ 터져요 ㅋㅋㅋㅋㅋ) 스님은 타인의 말에 무덤덤하게 별 반응을 하지 않으시고...타인의 말에 별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걸 ...스님 자신에 빗대어 말씀하신 부분에서 뭔가 느껴지는 게 있네요... 남의 말에 큰 의미를 두고 스스로 괴로워 할 바에는 걍 ...스님 처럼 별 의미를 두지 말고 사는 것도 ....뭔가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영상 감사합니다~~

  2. F&C SS

    F&C SS개월 전

    정말 딱 이문제로 65세 저희 어머니가 복지관에서 있었던 일 제가 상담을 해드렸네요.. 얘기 하다보니 어머니가 상대방에게 실수했던일. 기대했던 문제라는걸 인식하시고 어느정도 마음이 많이 풀리신듯 하더라구요.. 스님의 말씀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3. 정미란

    정미란2 개월 전

    레전드영상이내여 감사합니다^^

  4. 김응기

    김응기2 개월 전

    타인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 상대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상대가 좋은 나를 좋아해서 상대를 좋아해 하는것이 일반적 인간임.마냥 또는 그냥 상대가 좋다면 상대로부터 어떤 상처도 입을 수 없음.

  5. 강명원

    강명원2 개월 전

    상대가 상처를 줘도 내가 받지 않으면 자신에게 상처를 입힐 수 없다는 말씀 같습니다 또한 자존감이 세야 상처를 덜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도 상처를 주고 싶어서 주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으며 상대도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그 사람에 기대 수준을 낮춰보면 상처를 덜 받을 것 같습니다 스님 말씀처럼 세상사 이치를 깨달아서 상처를 받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6. 작은걸

    작은걸2 개월 전

    어차피 나도 모든 사람을 좋아해주지 않죠.^^ 행복하고 평안하세요.

  7. 손연희

    손연희2 개월 전

    법륜스님.존경합니다 스님.강의중에.머리숙이고 많이.배.웁니다.요즘 날씨가.많이.춥.습니다.건강관리 잘.하시길.기원.드.림니다💟♥️💟

  8. 여안park

    여안park2 개월 전

    질문하는 분하고 저하고 똑 같았네요 진작 스님말씀 들었더라면 앓고 병나지 않았을건데 돌아보니 어리석음이 앞섰네요 실력은 생각만큼 없고 보는 눈은 높고 내가 소개해준 친구들도 뺏기고 끼리끼리라고 어리석음도 죄라더니 오십 중반에 철이 들어 하루하루 성실히 살고있어요 오년 죽을힘을 다해 살아왔더니 하나씩 실력도 쌓아져가니 남의 탓 도 없어지네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9. k.s.y k

    k.s.y k2 개월 전

    내상처가 크면 남들도 자기상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계속 그렇게 사실거면 혼자 노시는걸 생각하세요~~그거 안되면 답이 없네요

  10. 마케도니아

    마케도니아3 개월 전

    남에게 상처받고 사는 인간들은 그 자체가 건방진 인간들이 많다. 자기를 얼마나 고귀한이로 생각하기에 허구언날 상처받고 사는건지

  11. 박은옥

    박은옥3 개월 전

    찔리는 한사람입니다 ㅋ 한편 예사로 들으니 뿌듯함도 느꼈습니다

  12. About

    About3 개월 전

    에고의장난

  13. 광명진언

    광명진언4 개월 전

    착한병이구나~인간들은 본래 믿을께 몬대요~적당히 나사풀고 살아야해~대충ㅋㅋㅋ

  14. 박정순

    박정순4 개월 전

    인삼생활 스님의대가 피곤해 장지선피곤한대요 기다리고있다

  15. Yumi Ko

    Yumi Ko4 개월 전

    웃으면서 공사상을 배우네요

  16. Yumi Ko

    Yumi Ko4 개월 전

    금강경 공부하기 전까지는 이해를 못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었는데 뒤에 있는 지혜가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엄청 크더군요.

  17. 싸돌

    싸돌4 개월 전

    속세에 산다는게 그런거겠지요. 힘내세요. 저도 그런 때가 많습니다. 가끔 흉도 보면 조금 낫구요. 안하면 더 좋습니다.

  18. 호호호

    호호호4 개월 전

    상처를 입히고싶지않아요인줄알고 끝까지봤다가 나랑전혀관련없는얘기네

  19. 박준형

    박준형4 개월 전

    마음을비우고 기대를 걸지마라

  20. え내멋대로부르기

    え내멋대로부르기4 개월 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1. HiJenny

    HiJenny5 개월 전

    강의듣다 헌웃터져요ㅎㅎ지금 새벽인데

  22. 이경희

    이경희5 개월 전

    질문자분 착하신분이네... 머리도맑으신분이고.. 그냥평범한 우리들의삶입니다

  23. 유리

    유리5 개월 전

    자기 존재를 예수님보다 높게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의 나는 그렇지 못하니까 자존감이 없는 것. 내가 별것 아니다 생각하면 길거리 풀보다 낫기 때문에 자존감이 없을수 없다

  24. 가련다

    가련다5 개월 전

    아파본 사람이 아픈사람을 이해하는법, 상처를받아봐야 남에게 상처를안주는법

  25. 박은옥

    박은옥3 개월 전

    옳으신말씀!

  26. hi CGK

    hi CGK5 개월 전

    처음 시작 전 인사할때 아줌마 "네~" 하는거 졸귀.

  27.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5 개월 전

    즉자신이문제로다

  28.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5 개월 전

    진정한사람은 타종교인들에게도 반응을하며 보입니다 스님건강하셔요

  29. 쇼호스트베키솔직리뷰 Becky

    쇼호스트베키솔직리뷰 Becky5 개월 전

    감사합니다 스님

  30. 이로한

    이로한6 개월 전

    할렐루야!!

  31. 이로한

    이로한6 개월 전

    아멘

  32. 최준혁

    최준혁6 개월 전

    최봉화 불교는 신 믿는게 아닌뎅 ㅋㅋ

  33. Sarah Lee

    Sarah Lee6 개월 전

    기대감을 낮추면 만사해결.... 교회, 성당, 절 어디를 간다는 것 보다 항상 스스로에게 타인이나 스스로나 거기서 거기다, 이것이 습관이 되면 높아질 이유도 없고 낮아질 이유도 없다.

  34. 박서현

    박서현6 개월 전

    맹목적으로 믿던 사람에게 배신감을 크게 느낀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제가 어리석었다고 생각하고 타인이 나를 속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지금 나한테 하는 말이 거짓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사람을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이젠 깊은 단절감을 느끼고 사람들에게 냉담하게 됩니다..사람들과 인연을 맺는것이 아무 의미가 없고 결국 남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삶은 누구나 혼자왔다 혼자가는 것. 혹시 옆에 잠시 누군가 있어준다면 감사한것..이렇게 생각해야하는데 가끔 예전 상처들이 떠올라 그저 인간관계에 비관적이게 됩니다. 이대로도 좋은것인지..잘 모르겠습니다

  35. 박은옥

    박은옥3 개월 전

    그래도 이왕이면 긍정적이 나은듯요

  36. yb kim

    yb kim4 개월 전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받지 않는데 기분이 좋쥬 왜 단절감과 냉담이 생기나유, 상처 받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가볍고 즐겁게 빨빨거리면서 돌아 댕기세유

  37. dol chine

    dol chine6 개월 전

    상처라는게 남이 주기는 하는데 결국 내가 받았을때 상처입니다만.... 결국 내가 생각으로 부각시키면서 그것에 빠지게 되는거지요. 그때 방법이 있어요. 몰라! 선언하면 아주 잠깐이라도 시선을 내안으로 돌릴수 있습니다. 그때 부글거리는 마음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마음먹어보세요. 죽기야하겠니? 어디한번 보자!! 이렇게 하고 진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함 혹은 호기심으로 바라봅니다. 그럼 눈녹듯이 사라져 버리는데요. 그렇게 되었다면 한번 이기신거고요. 이렇게 몇번하면 안올라옵니다. 저는 깊은곳의 나도 몰랐던 관념을 내려놓을때 이렇게합니다. 잡생각들은 그냥 관찰만하고 있으면 바로 사라지지요.

  38. dol chine

    dol chine3 개월 전

    +박은옥 그냥 냅둬보세요. 이해하려고도 하지마시고. 이해하려는 순간 말려요. 화가나도 괜찮다는 경험을 자꾸 해보시면 이해를 하는게 아니라 이해가 되실겁니다. 도망치려고하지 마시고 호기심으로 지켜보세요.

  39. 박은옥

    박은옥3 개월 전

    예전에는 상처로 받았는데 지금은 이해해봅니다

  40. 임말철

    임말철6 개월 전

    찹으로 잘보고있읍니다

  41. user

    user6 개월 전

    무릎을 탁!

  42. 권규미

    권규미6 개월 전

    여름에 파카를.......

  43. K깜찍똑순이

    K깜찍똑순이6 개월 전

    어리석은중생 가르치느라 고생이시네요 법륜스님

  44. ᄒ어쭈구리

    ᄒ어쭈구리6 개월 전

    부처가 되라

  45. Christie H

    Christie H6 개월 전

    본인도 남한테 알게 모르게 상처주며 살아왔을텐데... 인간 그 어느 누구도 본인이 상처준거보다는 본인이 상처 받은걸 더 중점으로 생각한다. 이건 팩트.

  46. 박은옥

    박은옥3 개월 전

    중생인지라 ㅜ

  47. 류선희

    류선희6 개월 전

    법률스님 존경합니다

  48. 김성수

    김성수6 개월 전

    법륜스님 많은 깨달음을 주셔서 항상 감사함을 갖고있습니다...건강하십시요...^^

  49. God son of

    God son of6 개월 전

    내생명 구원얻는 비밀 "참종교 판별 법"을 알려 드릴께요.^^ 종교의 궁극 목적은 내 생명구원입니다. 그러므로, 내 생명구원 없는 종교는 거짓종교 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참종교를 구별할 수 있는가? 그것은, 어떤 종교의 교리로서는 판독이 불가능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에는 나름대로 이치에 맞게 교리적 논리를 펴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바른 종교 판별은 어떤 종교적 교리를 받아들이기 전에 그 종교창시자를 먼저 조사하여 그 창시자가 실질적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살아났는가를 알아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번기회 뿐인 우리의 귀중한 인생을 막연한 어떤 교리적 논리에 맡길 수 없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신) 앞에 죄인이며,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오직 한사람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그만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오직 그만이 '하나님의 아들'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도대체 예수님은 누구시길래 죽음에서 다시 살아 나셨단 말인가? 이는 그의 근본이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신)이셨기 때문입니다. 그증거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처럼 이땅에 오셨고, 하나님처럼 능력을 행하셨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 말씀으로 38년된 앉은뱅이를 일으키시고, 죽은자를 살리시고, 광풍과 파도를 꾸짖어 잔잔케 하시며, 사람의 생각을 다 아시며, 하나님처럼 죽으시고, 하나님처럼 부활 하시고, 하나님처럼 승천하셨습니다. 이같은 이적은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의 참모습을 보고서는 살 자가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자신을 나타 내셨던 것입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예수님의 탄생, 생애, 십자가, 부활, 승천, 재림에 관한 일련의 사건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와같이, 기독교 복음은 단순히 인간이 만든 종교나 철학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인간 죄에 대한 해결책이요,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인간에게 나타내 보여 주심으로서 따르게한 참종교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수님을 믿는것이 하나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천국과 지옥! 그 곳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어느날 눈을 떴을 때 당신이 그 곳에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 기회뿐인 우리의 귀중한 인생 참된 구원의 길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천국영생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의 완성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되어 죄인 인간을 찾아오셨다는 것은 천지가 개벽할 일이요, 지상 최대의 사건이요, 나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 엄청난 사건의 복음입니다. 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시14:1) 2, 하나님의 증거: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 하는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심판때) 핑계치 못할지니라.(롬1:12) 3, 주예수님을 믿으세요. 그리하면 당신과 당신의 식구들이 생명구원을 받을 것입니다.(행16:31) 예수님 믿어 꼭 영생축복 받으세요! 꼭이요.^^ 샬롬(평안)~^^

  50. God son of

    God son of6 개월 전

    NINA 님 사람의 오장육부와 동물과 달리 천재적 이성이 자연의 돌, 나무.ㅇ 금속 따위에서 우연히 만들어 졌다고 생각 하십니까? 이는 마치 우연히 시계부속이 저절로 만들어지고 그것이 저절로 결합이 되어 돌아간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렇게 되기에는 확률학적으로는 도저히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사람들의 말장난에 속지 마세요. 인간이란 그두뇌로 우주의 모든것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조물주 창조주를 믿으세요. 모든 물건이 만든사람의 존재를 증명하듯이 모든만물과 사람의 잇체는창조주 하나님의 신성의 존재를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51. NINA

    NINA6 개월 전

    God son of 영혼구원 얘기하는 게 제일 문제. 영혼이니 구원이니... 현실도피일 뿐... 그냥 착한 일 하고 똑바로 살자. 모르는 건 모른다하고. 아는 척 하면서 사람들 선동하는 어리석음이 죄다.

  52. Mijong Kim

    Mijong Kim6 개월 전

    친구들이 내욕을 해서 관계를 정리하는 게 아니라,'인간성의 바닥을 봐서 정리하는 편.

  53. 최준혁

    최준혁6 개월 전

    김미정 감사합니다.

  54. Mijong Kim

    Mijong Kim6 개월 전

    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 마음에 낀 때를 지우고, 헝클어진 마음을 정리한다.

  55. 이름과성격

    이름과성격6 개월 전

    일생동안 해야할 제1의 소임은 후손을 잇는 일입니다라는 영상도 봐야할 것같습니다.

  56. 이태희

    이태희6 개월 전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57. 임헌국

    임헌국7 개월 전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58. HS K

    HS K7 개월 전

    1410 도 그렇고,1411도 그렇고 예전것인데,최근 즉문즠설도 올려주시고, 자주 올려주세요~

  59. SALLY LEE

    SALLY LEE7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60. Kreation Pictures

    Kreation Pictures7 개월 전

    사드 반대 하는 스님 ㅋㅋ

  61. Rebecca Ji

    Rebecca Ji7 개월 전

    법륜스님이 하시는 말씀 무슨 말씀이신지 알면서도 상처받는 나는 무엇인지..ㅋ 다음 상처 받을 일이 생길 땐 부디 나 스스로 칼로 찌르지 않고 무딘 무언가로 어루만져줄 수 있기를.. 오늘 하루도 위로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62. 보겸짱ᄅᄋᄌ 무엇

    보겸짱ᄅᄋᄌ 무엇7 개월 전

    홍준표의원닮은건 기분탓? 그치만 그사람과는 차원이다르네

  63. 힙합팬 이창민

    힙합팬 이창민7 개월 전

    상처보다 대의가 중요하다

  64. JAYPARKTHEBOSS

    JAYPARKTHEBOSS3 개월 전

    반갑습니다 ㅋㅋ

  65. 이meg

    이meg7 개월 전

    스님.건강하세요

  66. SUN STAR

    SUN STAR7 개월 전

    법륜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나는 늘 깨어있습니다 🙏

  67. JY智

    JY智7 개월 전

    스님이 아무리 좋은 이야기 해주면 뭐함. 나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내 마음대로 해석하는데.ㅎㅎ

  68. BLUE카카

    BLUE카카7 개월 전

    먼 당연하고 다 아는 소리를 지만 아는것처럼 하는지;

  69. high running

    high running개월 전

    님 댓글은, 그런 고민 상담하는 사람에 대해서 바보 취급하는 우월감 + 상담자의 답변을 당연 시하며 그 상담자를 후려치고 자신은 매우 똑똑하다고 과시하려는 나르시즘과 우월감만이 잔뜩 있는 무의미한 댓글일 뿐입니다. 적어도 좀더 생산적인 댓글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70. 최준혁

    최준혁6 개월 전

    정찬석 사람은 때론 자기가 그걸 안다고 착각하거든요.

  71. Christina Park

    Christina Park7 개월 전

    매번 제가 법륜스님 영상보는 사람들에게 얘기해주고싶은건...강연장에갔을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보고 질문을 해주셨으면하는 부분입니다. 제가보는 시청자 입장이긴합니다만.. 모든 질문에 답이 정해져있는것같은...뭔가 질문자의 답에 대한 한계가 느껴집니다... 그냥 제가느끼기엔 그렇습니다. 스님 즉문즉설 듣고 저도 실제로 강연장에가서 질문도 해보고 그랬지만.. 언제나 답은 이미 제안에 갖고있습니다. 그래서..무조건 강조하지만... 꼭 즉문즉설을 유튜브로 듣고 질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스님께 질문한다해서 다 해결이 안될수도 될수도 있습니다만 법륜스님은 언제나 자기문제는 자기가 해결할수 있게끔 도와주는것일뿐 언제나 해결은 내자신이하는것임을..보여줍니다.

  72. HS K

    HS K7 개월 전

    Christina Park 답글 감사합니다.이제는 미운 마음도 없어 졌습니다. 말을 물가로 끌고갈수는 있지만,물을 먹는 건 말의 선택이라는 것. 결국 돈의 욕심이 불러일으킨 일이고,그 수업료를 치루고 이젠 매사 신중하게되었습니다. 남편에게도 이젠 재미난 에피소드를 얘기하듯 합니다. 그 일이 없더라면 저잘난줄알고,남편을 하대하고 살았을지 모르는데,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73. Christina Park

    Christina Park7 개월 전

    HS K ^^ 아픈얘기지만..좋은말씀감사합니다. 아무리불자여도 다 좋은 불자가 있는것도 아니며 아무리 멋진 사찰있어도 다 좋은 스님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종교를 갖는 사람들이 다 좋은이미지만갖고있다하지만..실제로는 그렇지않습니다 ㅠㅠ.. 불자인 그분으로부터 상처를 받으셨다하시니.. 제가 대신 사과하고싶네요.. 저도 불자니까요..^^

  74. HS K

    HS K7 개월 전

    스님은 그 누구의 말이나 행동에 정확하게 대처하실수 있는 분이시지만,우리 중생들은 무례하고 대책없는 싸가지없는 인간들 때문에 상처를 입습니다. 불자인 지인에게 사기도 당랬지만.결국 제 어리석음과 욕심이 돈 사기당해 남편에게 십여년동안,지금까지도 그 얘기만나오면 다툽니다. 사기당한 돈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둘중 하나가 끝나야 할 싸움같아 스님말씀대로 알아차리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치를 알면 괴로울 일이 없다는 말씀

  75. garam ii

    garam ii7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76. garam ii

    garam ii7 개월 전

    알지만 쉽지 않은것...기대하지 않는 것

  77. 국민의단두대

    국민의단두대7 개월 전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기대 없이 무슨 인간관계가 조성이 되고, 사회가 형성이 되고, 국가가 만들어 지겠습니까... 그런 설득은 어디까지나 속세를 벗어나 무언가를 위해 수도를 하는 스님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고, 속세에 살아가는 인간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법문이 필요합니다.

  78. Gg T

    Gg T2 개월 전

    인간의 본성을 콕찔러서 말씀하시네요 촌철살인이신데요..큰도움이됩니다. 차원이 높다높아너무높네요.. 조금만뒤로물러나서보셔야할듯. 그러면 저조언이엄청나단걸느끼실것같애요

  79. 감자김

    감자김4 개월 전

    기대하고 하는 행동들은 티가나요

  80. 강성천

    강성천7 개월 전

    법문 중간에도 말씀하셨죠 상대를 좋아해줄때 상대도 좋아할 확률이 크다고요. 상대에게 믿음과 신뢰를 표할때 상대도 그에 보답할 확률이 크겠지요. 스님은 무조건적인 불신을 말씀하시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맹신은 금물이라고 말씀하시죠.

  81. changmin Jeon

    changmin Jeon7 개월 전

    풀에 비유해서 조언해주시는 법륜 스님의 지혜에 감탄하고 갑니다 질문자님은 질문 할때 부터 남들은 ~ 남들은 ~ 하시는데 자기의 인생을 사셔야겠어요 왜 남을 위해 살고있는지 스님께서 여려차례 예시로 말씀하셔도 마이동풍에 목소리도 푹 수그러드는 의기소침한 모습이 아쉽네요

  82. MISUK SEO

    MISUK SEO7 개월 전

    스님 말씀들으면서 제 자신이 단단해지는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83. #도마

    #도마7 개월 전

    무관심이 최고예요

  84. hyunjung koo

    hyunjung koo7 개월 전

    오늘 평안해 보이셔서 좋습니다. 건강하셔서 늘 좋은말씀 많이 듣게 기회를 주셔요

  85. 佐々木小次郎

    佐々木小次郎7 개월 전

    다 내 마음 먹기 나름

  86. 이명숙

    이명숙7 개월 전

    스님 다리가 얼마나 아프실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87. ka le

    ka le4 개월 전

    맞아요 ㅠ 의자 놓아드리고 싶어요..ㅠ

  88. 이명숙

    이명숙7 개월 전

    법륜스님 더운데 고생이많으세요 즉문즉설 하실때 듣는 이들은 편하게 앉아서 듣는데 힘드시게 몇시간을 서계시니 앉아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89. 박은옥

    박은옥3 개월 전

    어서 중생구제하고 싶으신 마음이 크시기에 !

  90. white shee

    white shee5 개월 전

    동감입니다!

  91. 커피좋아

    커피좋아7 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 의자 드리면 안되나? 육체적으로도 서로 편안한 상태에서 소통이 되면 보고 듣는 사람도 편할건데....스님 관절이 걱정되서 지나가는 1인이 의견 추가함

  92. 사과

    사과7 개월 전

    이명숙 그쵸 조금만 서 있어도 다리 피곤한데 연세 많으신 스님께선 더 힘드시 겠네요😢😂

  93. 이플

    이플7 개월 전

    법륜스님 건강하세요~존경합니다~♥

  94. 차중

    차중7 개월 전

    안녕

  95. 임용희

    임용희7 개월 전

    차중법륜 스님말씀듣고향상마음을달래본입니다

  96. 애니애니

    애니애니7 개월 전

    늘 동문서답하는 분이 계시네요..저도 질문에 적합하지 않는 답을 하다가 즉문즉설을 보면서 많이 고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듣습니다.

  97. 부천핸썸보이

    부천핸썸보이7 개월 전

    다른 사람들도 똑같습니다...그누구에게도 상처를 주고싶지 않습니다

  98. mmk 4307

    mmk 43077 개월 전

    모든건 영원할수 없더라구요!~~계절이 변하듯...사람마음도...넘 상처받지말고...좋게 해석합시다!..업짓는 상대가 더 불쌍한것 같아요~

  99. sera pis

    sera pis6 개월 전

    모든건 영원할 수 없다는 그 진리는 아마 영원하겠죠.

  100. 아름다울희지혜

    아름다울희지혜7 개월 전

    ♥~♥)))🈳🈶🈚

  101. Joon Park

    Joon Park7 개월 전

    타인에게 바랄것이 없으면 상처받을 일도 없죠 그리고 자신에 스스로 상을 만들면 당연히 고통스럽죠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102. 또롱 또롱

    또롱 또롱7 개월 전

    스님 감사합니다 😊

  103. ·둥근 세상 만들어요.

    ·둥근 세상 만들어요.7 개월 전

    붓다스님 감사합니다.

  104. 백항아리

    백항아리7 개월 전

    ㅋ~울 스님♡♡♡😀

  105. ᄑᄒᄒ

    ᄑᄒᄒ7 개월 전

    법륜스님 늘 항상 감사합니다!!!!!!!!!!^^//오늘도 깨닫고 갑니다!!!!!!

  106. 이종화

    이종화7 개월 전

    법륜스님 사랑합니다♥♥♥

  107.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7 개월 전

    일상생활에서 받는 상처를 너무 아프다고 의미부여하지 말고 그냥 살면서 자연스럽게 생기고 없어지는 사소한 현상인걸 받아들여야 합니다 길가다 옷깃 스친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면서 살 순 없잖습니까 근본적으로 따져봐도 살면서 상처를 안받는건 불가능하죠 왜냐하면 남이 상처를 주는게 아니라 나자신이 스스로 상처를 준다는걸 깨닫는것도 상처를 받아봐야 알 수 있거든요 ㅎㅎ

  108. 농약왕

    농약왕2 개월 전

    관세음보살~~~

  109. 이화연

    이화연5 개월 전

    스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110. Cathy Park

    Cathy Park7 개월 전

    맞습니다. 모자란 사람,교만한사람 이네요 자신이 낮아 지면 상관 없는데... 나또한 그러하네요!

  111. abc abc

    abc abc2 개월 전

    나도 마찬가지 네요~! 결국 모든 사람에게 좋은 말만 듣고싶은 마음 때문에 스스로 상처받고 힘들어 했읍니다~! 남들은 아무리 내가 잘해도 싫아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인데~,,,

  112. 박은옥

    박은옥3 개월 전

    한계문제인듯

  113. 김헌진

    김헌진7 개월 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114. 이준호

    이준호7 개월 전

    남이 나에게 상처주는것이 아니라 내가 나에게 상처주는것.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우린서로 마음도 생각도 다르다.

  115. cindy t

    cindy t7 개월 전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거네요 스님^^ 기대조차도 욕심이었다는 것을 ㅎㅎ

  116. pz k

    pz k7 개월 전

    그냥 남들이 뭐라 하던말던 내가 느끼는대로 살면 되는거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