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2회] 담임 교사인데, 한 아이가 거슬려요

댓글

  1. 박복혜

    박복혜일 전

    질문하는 선생이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2. 한승정

    한승정2 일 전

    아픈애를 데리고 . . 좀 감싸주세요. . .

  3. 박진일

    박진일2 일 전

    선생님이 너무 교사로서의 책임감,의무감으로 풀어나갈려고 하다보니 자신의 능력을벗어난것 조차도 쉽게 인정하지 못하고 자책감에 너무 괴로워하시는듯...

  4. 염퀼트여신유라

    염퀼트여신유라2 일 전

    저 선생도 힘드니까 용기내서 질문을 한것임.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치료 잘 받으셔요 힘 내세요~

  5. 김현주

    김현주2 일 전

    법륜스님은 교사에 대해서는 더 엄격하신 것 같아요. 엄마에 대해서도 많이 엄격하시고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위치에 있으니 더 높은 기준을 두시는 것이겠지요...

  6. nayoons

    nayoons3 일 전

    아이들을 가르쳐보지 않고서 질문자를 무작정 비난하는건 아닌듯 하네요... ㅠㅠ.. 막상 수많은 아이들을 혼자서 이끌어야 하는 교사의 입장에선 저 아이는 아픈거다, 라고 머리로는 이해해도 본인의 상처, 에고가 있기도 하고 어쨌든 다른 수많은 아이들한테까지 피해를 주면안된다는 생각도 있고 복합적인 마음으로 힘들거라 생각해요 .. 교사도 정신노동이 큰 직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만큼 강한 정신력(건강한)을 가진 분들이 해야하는 것도 틀림없는 것 같아요 어쨌든 수많은 선생님들 힘내세요!!

  7. kk h

    kk h4 일 전

    선생질 그만둬라 자격도 안되는게... 짜증난다

  8. js lim

    js lim5 일 전

    아이를 위하려는 선생님의 마음은 좋으나 선생이라는 직업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남에게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전달하고 또 상대방이 그것을 받아들여 나에게 주는 피드백을 잘 캐치해서 거기에 다시 바른 응대를 해주는 것인데 스님과의 대화하는 것을 보니 질문자 분은 그런 기본기가 좀 부족한듯 보이네요. 그것이 내적인 문제에서 비롯된것인지 테크닉적인 문제인것인지 모르겠으나 좀 더 수양하여 그런부분을 보충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9. 백재현

    백재현5 일 전

    어..어.. 말투, 말소리, 질문하는 태도, 대답등 자기 이야기하기 바쁜, 자기 방어가 심한듯하다.. 스님 말씀처럼 자기 자신이 뭐가 문젠지 알기 어려울것 같다. 저러니 초3년에게 불안해하지.. 진짜 교사는 아무나 하면 안된다..

  10. sunny y

    sunny y6 일 전

    저는 그 아이만 보면 괴로울 정도로 질문자가 아이를 위해 노력을 많이 했었다. 그게 잘 포기가 안된다는 좋은 선생님으로 보입니다. 다만 마음을 좀 다잡으시고 아이와 내 삶을 분리하시는게 좋겠네요.

  11. 좋아

    좋아6 일 전

    이분 너무 귀여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좋아

    좋아6 일 전

    진짜 못된 선생이면 저렇게 하지도 않음....

  13. jong park

    jong park6 일 전

    만약 한 사람이 친구들과 보조를 맞추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가 혼자서 다른 드럼소리를 듣고 있기때문일것이다 그가 듣고있는 음악에 발을 마추도록 내버려두어라 그가 보조를 못하거나 더 멀어러지게 될지라도,,,,,,,,

  14. 박제준

    박제준7 일 전

    저분, 참 좋은 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다른 전문가와 연계 중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애쓰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마음은 생각과 같지 않기에 괴로워하며 조언을 구하러 오신 듯 합니다. 선생님의 노력과 본질을 꿰뚫는 스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15. 김성경

    김성경7 일 전

    진짜 이 아줌마 고집 드럽게 세네 ㅋㅋ 애랑 싸운다더니 나와서 스님하고 싸우고앉았네 ㅠㅠ 와

  16. 이플

    이플7 일 전

    스님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보소 고집쎈 저런 여자가 교사라니

  17. 박소영

    박소영7 일 전

    나이드신분같은데 이해력이굉장히 부족해보이네 초등학교는 졸업해야지하는맘으로 아이를 안탑깝게봐주는 야량이없네요

  18. 명인 명인

    명인 명인7 일 전

    이런 교사에게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 오염되겠네요....

  19. 이태욱

    이태욱7 일 전

    스님, 어렷을적엔 치기섞인 마음에 스님의 빈틈을 노려 파고들어서 스님을 이겨보려 하였으나, 요즈음 진정 스님은 깨달은 분이시구나. 느낍니다.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구제하는 진정한 보살의 모습을 스님을 보며 봅니다. 스님의 생이 제가 감히 범접하기 어려울정도로 경외감이들며 진정 숭고로워 보입니다. 저도 찾아뵈서 질문드리고프지만 딱히 드릴 질문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저 혹시 언젠가 뵙는다면 차 한잔 대접해드리고 책에 사인받고 싶습니다..

  20. flower opera

    flower opera7 일 전

    선생 말하는거보니 참 한심하다. 돌대가리인지 정신에 문제가 있는건지 ㅉㅉ

  21. 조관우

    조관우7 일 전

    우선 선생님의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사실 자는 아이 그냥 자도록 두는 게 제일 편하죠. 그게 양심상 안되니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다만, 제가 초등학생이라면 빨간머리앤에 나오는 마릴라 아주머니처럼 딱딱하고 무서운 선생님보다 앤처럼 즐겁고 상냥한 선생님이 더 좋을 거 같아요. 시간 지나면 마릴라 아주머니가 참 좋게 느껴지겠지만요.

  22. 강세이

    강세이8 일 전

    제목 철자 좀 고쳐주세요. 담인교사---> 담임교사

  23. 신민경

    신민경8 일 전

    딱 보니 애 자존감 박살낼 스타일이네...그 아이 심정을 알게되면 화 낼 이유가 사그라드는데.. 나이들어가 할머니될때까지 교사하면 힘이딸리니까 감정을 완전 화 심하게내고 애를 들들볶아서 다른아이들한테까지 각인시키게 만들사람이네... 계속 그러면 본인도 병나요...스님 말씀이 다소 격하시더라도 마음을 바꾸시는게 화를 면할듯 ..

  24. 일차원

    일차원8 일 전

    요즘 교사는 뭐보고 뽑는지?

  25. 삐요

    삐요8 일 전

    저런선생님한태 수업받는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정신질환입니다 아이들을 망치고있네요

  26. 소풍

    소풍8 일 전

    선생님이 완벽주의적 성향이 있어서 아이를 포기못하는 것 같아요. 저건 성격적 문제입니다ㅠ 아이를 내버려두는게 스스로 용납이 잘 안될거예요. 그렇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본인을 위해서라도 내려놓으시는 게 좋죠. 강박증이 좀 있으신 것 같아 안타깝네요.

  27. Noble

    Noble8 일 전

    교사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저 교사가 자리가 자리인 만큼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여과 없이 내뱉은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더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진 것 같고요. 너무 사람 욕하지 맙시다. 우리 중에 말주변 없을 사람도 많을텐데요.

  28. 정미란

    정미란8 일 전

    남의일에 화가나면 안되는데 질문자는 병원부터 얼른 가셔서 화병부터 고치시길

  29. b흑운장

    b흑운장8 일 전

    일부 댓글 미쳤네. 스님은 스님의 역할에서 자기의 대답을 제시하는거고 그게 100% 정답은 아니다. 선생은 선생으로써의 투철한 사명감이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거다. 스님의 대답은 100% 정답이 아닌 제안일 뿐인데, 스님과 선생님의 대화 과정에서 본질을 읽어내지 못하고 어느 한쪽 편에 서서 상대방을 나무라는 생각으로 댓글들을 쓸 필요는 없다.

  30. 서주현

    서주현8 일 전

    법륜스님이 중간에 말 끊고 반말 하는 것은 문제 삼지 않고 왜 질문자분만 질책 하시는건가요? 많은 사람 앞에서 저렇게 질문 할때는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말로 끄집어 내는게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말들이 튀어나올때도 있구요. 중간에 교사분도 '질문을 잘 못드린것 같은데요'라고 스스로 인정 하셨구요. 1:1로 상담했으면 긴장치 않고 본인의 고민을 정확히 말씀 하셨겠지요. 그런데 저 상황은 본인의 고민을 스님에게 터놓는 자리지만 다수의 청자들이 있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신 것 같네요. 비난 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31. 신민경

    신민경8 일 전

    서주현 스님 그런눈치봐가며 포장해가며 상담안하시는 스타일인듯...근데 다 맞는말씀 하시네요..내한테 득이될라면 스님 말씀 반말이든 말을 끊든 혼쭐나도 받아들이는수밖에....내마음에들게 답변듣는다는건 욕심

  32. 황혜쩡이

    황혜쩡이8 일 전

    머고ᆢ교사맞는지 질문이 머 오락가락 왜저러노ᆢ에휴 답답해 듣기싫다

  33. Joonho Park

    Joonho Park8 일 전

    댓글러들 선생님 엄청 머라하네 저렇게 물어본다는 선생님 자세가 얼마냐 저런 교사들 잘 없다

  34. 박동진

    박동진8 일 전

    스님. 말 자르지 말고 반말하지 마세요

  35. 빙봉 빙봉

    빙봉 빙봉8 일 전

    제목과 내용 중에 오타가 있네요. '담임'교사에요. '단인'이 아니라...

  36. 송 송

    송 송8 일 전

    법륜스님은 질문자의 질문의도를 모르는듯. 질문자의 해야 할일을 묻고 있는게 아니라 마음이 괴롭다는데 왜 자꾸 해야할 일을 제시하는거죠?

  37. 사회정의

    사회정의8 일 전

    참으로 한심한 교사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수가 없다! 누구나 아무나 가르칠수 있고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아이라면 굳이 교사가 왜 필요하겠는가? 뭔가 부족하고 모자라고 아무나 쉽게 가르칠수 없기에 학부모인 국민들은 세금내서 교사들 월급줘가면서 가르쳐 달라고 맡기는 것임을 제대로 자각 해 주길 바랍니다!

  38. gurum s

    gurum s8 일 전

    나쁜인간 되기는 싫고 그렇다고 그냥 냅두고 착한척하긴 싫고, 자신의 물음을 스님한테 책임을 떠넘겨선 편해지고 싶은 아이같은 마음이네. 근데 그게 결국은 아이를 싫어하는것 뿐인데 생각대로 행동하고 욕먹는게 낫지. 왜 자신에게 맞지도 않는 착한짓을 해선 스트레스받으려고 하나? 그럴거면 아이 반을 바꾸던지 나중에 다가올 비슷한 상황을 대비해 그냥 직업을 바꾸던지. 이도저도 아니면 그 아이를 좋아해야 해답이 나오지.

  39. 사회정의

    사회정의8 일 전

    교사들이 얼마나 직업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약아빠졌는지를 스스로 자백하고 있는듯 하다!학생 모두가 교사가 의도한데로 잘 따르고 잘 해주기를 바란다면 도대체 그런 학생에게 교육이 왜 필요한가?그런학생은 그냥 내버려 둬도 선생님 도움 없이 다 잘 알아서 할 아이다.더구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면 모든것 부족하고 모르는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진짜 교육이 필요하고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는 바로 그런 학생이다. 그저 쉽게 잘 따라주기를 바라는 것은 교사들의 지나친 욕심이고 착각이며 자기 이기심임을 알아야 한다!

  40. 고코키아

    고코키아8 일 전

    스님 갑사합니다 ~ 어쩜 저렇게 상황을 꽤뚤어 보시는지 감탄할 뿐입니다~

  41. 이신정

    이신정8 일 전

    이런선생님 만날까 무섭습니다..직업윤리라는게 있는데..안타깝네요..

  42. 마라샹궈

    마라샹궈8 일 전

    담임 아닌가용

  43. komi q

    komi q8 일 전

    그래도 선생님이 포기하지 않으려하는 모습은 책임감이 있어보이는데요..

  44. 김찬준

    김찬준8 일 전

    담인교사가아니라 담임교사입니다 수정부탁드립니다

  45. Juah lee

    Juah lee8 일 전

    담인교사가 뭐죠? 담임교사랑 다른건가요??

  46. 박희철

    박희철8 일 전

    INIᄋ ᅡᄋ ᅥ, 대충 질문하게 나둬.

  47. INIᄋ ᅡᄋ ᅥ

    INIᄋ ᅡᄋ ᅥ8 일 전

    Juah lee // 대충 알아듣자.

  48. 이행숙

    이행숙8 일 전

    부처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지혜있게 설법해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질문자님 이해와 지혜가 필요한듯 스님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설법 많이 해주세요

  49. 김현주

    김현주8 일 전

    adhd 같은데요. 그건 교사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고치려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의사, 상담가와 같은 전문가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부모님 상담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50. 노일

    노일8 일 전

    담임아님?

  51. 윤소라

    윤소라8 일 전

    저런사람이 왜 교사를 하고 있음?? 맞지도 않는 직업 대체 왜 가지고 있음??

  52. 바라는대로

    바라는대로8 일 전

    제목이 좀...거시기하네요~, 착한 선생님, 화이팅 하세요!!!

  53. poi poi

    poi poi8 일 전

    질문자분 말 들으니까 내가 가만히 못있겠네. 가만히 못있게 만드네

  54. 이진영

    이진영8 일 전

    선생님도 아이도 치료를 선생님도 나름최고의 선생이되고푼 욕망에 아이를 더 모라칠듯 저런 아이는 최고의관심과 사랑뿐

  55. 노둘

    노둘8 일 전

    햐..저 여자분이 진짜 선생인가여? 답답하고 이상함..꼭 병원가서 본인부터 치료받으세여..아님 교사 그만두시는게 좋을듯

  56. 바투스TV

    바투스TV8 일 전

    초등학교 선생들이 다 그렇지 뭐 소명의식 있는애들이 있긴있냐 교대나와서 무슨경험을 해봐서 애들한테 인생을 가르쳐줘 ㅎㅎ

  57. 한종택

    한종택8 일 전

    질문자가 좀 답답하네^^

  58. 김지영

    김지영8 일 전

    여자가 말을 귀담아 들으려하질않으니 애가 더 힘들겠다싶다

  59. KAY YU

    KAY YU8 일 전

    아이가 ADHD 주의 집중 결핍증이네요. 아이가 아픈데, 선생님이 잘 애해를 못 하시네요. 스님이 슬기롭게 이야기 하시네요. 지혜로우십니다.

  60. 양정태

    양정태8 일 전

    전혀 이해가 안되요 ^^

  61. 최홍기

    최홍기8 일 전

    학생이 ADHD인 듯한데...심한 경우 약 안먹으면 보통의 학교생활 못합니다.선생님이 어찌 할 수 없는 문제일겁니다.

  62. 신세계

    신세계8 일 전

    전형적인 꼰대스타일 저아이가왜저러는지는 생각해봤나몰라

  63. Bo MCKIM

    Bo MCKIM8 일 전

    선생이 말귀도 못알아듣고 고집도 세고 아집도있고 ..피곤한상이다.

  64. 김하늘

    김하늘8 일 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65. 이지수

    이지수8 일 전

    adhd 걸린아이 특히 남자아이보면 진짜 개암걸린닼ㅋㅋㅋ진짜 속이 부글부글 끓음. 정신과치료받아야하는 애를 왜저선생이 감당해야됨?

  66. honny kim

    honny kim8 일 전

    이성과 감성이 불일치할 때 우리는 심리적 답답함이라는 괴로움을 느낀다. 괴로움자체가 감성성향이므로 이성과 감성이 불일치할 때 승자는 항상 감성쪽이다. 이 경우 기울어진 감성을 중립에 놓기 힘든다. 이미 빠져들어버렸기 때문에. 이 때 간편한 처방이 자기감성을 일기쓰듯 글로 표현하여 객관화시켜 이성으로 자각하면 조금 도움이 된다.

  67. dony kim

    dony kim8 일 전

    머리로 이해하는데 마음으로 않된다 하셨는데 공감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선생님모습 보기 좋습니다^^

  68. Relaxation healing music

    Relaxation healing music8 일 전

    타인을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알아차리고 배울수 있어 감사합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69. Isaac Lee

    Isaac Lee8 일 전

    법륜스님의 영향을 받은 사람다운 댓글들을 다셨으면 좋겠습니다.

  70. 이블리

    이블리8 일 전

    우와 스님 사이다세요 ~~^^

  71. 김용용

    김용용8 일 전

    이론만으로 세상사는사람이네요 말로는 책임감 있는척하지만 사실은 자기맘에 안드는걸 못보는 강박증이 있네요 머리말고 가슴으로 받아들일줄 아는 교사가 되시길....

  72. 임국란

    임국란8 일 전

    ADHD " 참 의사가 아니신데요. 선생님은 그냥 그선에서 놓아 주셔야죠 ~~ 헐 ~~ 답답비네 ~ 감사합니다.

  73. Yy K

    Yy K8 일 전

    둘다 장애가 있네

  74. J Bluciensky

    J Bluciensky8 일 전

    너무마녀사냥이 심하네요. 자폐증 있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도 스트레스가 심하고 우울할때가많은데 남인 선생님은 얼마나 더하겠어요? 본인도 답답하니깐 물어보는데. 자격타령질을 너무 쉽게들하시네요.

  75. vicki Lee

    vicki Lee일 전

    동감

  76. komi q

    komi q2 일 전

    인정.. 왜그렇게 선생님을 비난하는지.. 저 선생님은 그저 아이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그런거일텐데

  77. nayoons

    nayoons3 일 전

    공감해요...!!! 스님의 말씀처럼 한다는게 말로는 누구나 쉽지만 막상 많은 사람들이 본인에게 닥치면 그렇게 하지 못할거예요

  78. 채민규 채민규

    채민규 채민규7 일 전

    조범진 학교 안 보내는 것도 아동 학대임.

  79. 이태욱

    이태욱8 일 전

    맞아요...

  80. 김광수

    김광수8 일 전

    저 여자 고집이 쎄서 선생님이 되면 안될 사람이군요,

  81. 김제이슨

    김제이슨8 일 전

    질문자 같은 분이 쌍팔년도에 교사였으면 그 애 교육을 빌미로 엄청난 학대와 비난을 받았을 겁니다. 지금 학대를 못 하는 시대에 태어나니, 그 분노를 참지를 못하니 스스로 죽겠다고 하는 것 같네요.

  82. msc bae

    msc bae8 일 전

    초등교사가 좀 나이가 많은사람인듯ᆢ 목소리톤에서 나이가 느껴짐

  83. JohnOldman

    JohnOldman8 일 전

    저 분도 알면서 못 고치니까 질문하는건데 비난은 하지 맙시다. 과거의 카르마로 인해 고통받는게 본인은 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84. 박일락

    박일락8 일 전

    우월의식이 있는듯합니다 장애학생선생이시면 머리보다 가슴이 더 더 필요한데요 선생님도 병원다녀오심이

  85. 지희정

    지희정8 일 전

    아이는 지금 치료받아야할 상황인데 선생님은 뭔소리를하는건지ㅠ 답답하네 무슨 선생님이 저리 기본상식이없나ㅠ 지맘 못다스리는것만 스님한테 탓하고있네 펙트도 모르고ㅠ

  86. 하나레몬

    하나레몬8 일 전

    만약 저 애때문에 수업진행하는데 문제가 있고 그것 때문에 자기 자녀가 피해를 보고있는데 선생님이 문제아를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면 어떨까요? 저 애정도면 일반적인 지도방법으로는 통제가 어려워보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으려 시도해보고 스님에게 답을 구하려는 노력도 하시네요. 저런 의지를 가진 선생님이 요즘 얼마나 있을까요? 너무 선생님 나무라는 글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대부분 1년 참고 말죠. 저 문제학생은 전문치료를 받아봐야 할것 같아요. 특수학교를 보내든지. 그리고 스님이 질문자를 나무라는건 불교가 본인 수행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스님의 다른 즉문즉설도 거의 비슷합니다. 질문자가 문제삼는 대상에게 뭐라 그러는건 거의 없거든요. 스님이 질문자를 나무란다고 다른 구독자분들도 마녀사냥하듯이 몰아붙이는 건 한번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87. 롱찌

    롱찌8 일 전

    "나는 그런말 안했는데????😅 들어보니 그럴듯허다~😸" 이 말씀 하실때 너무 귀여우셔요 스님~~😄

  88. 조승리

    조승리9 일 전

    정신과 선생님 중에는 정신분석하시는 분, 인지행동치료(CBT) 하시는 분, 약물위주로 하시는 분(생물학적 정신의학) 등 세부적으로 치료 방법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요사이 젊은 개원의들은 의료장비(뇌파교정기-뉴로파이오피드백)로 치료시도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뇌를 들여다 보는 것이 뇌파측정, MRI, PET(양전자 단층 촬영) 정도인데 향후 유전자를 조사하여 뇌의 작용기전을 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노이로제 유전자, 정신증(정신분열, 조울증) 유전자를 정확히 규명하여 유전자치료를 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89. 조승리

    조승리5 일 전

    PLCγ1 피엘씨감마1 이라는 물질이 조울병의 원인이라는 것을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규명해냈습니다. 조울병 완치약은 우리나라에서 나올 승산이 큽니다.

  90. Pong Yo

    Pong Yo8 일 전

    빨리됐으면 좋겠네요 요즘 정신과들은 야매가 많아요

  91. 스루코패스

    스루코패스9 일 전

    ㅋㅋ 여기에 스님많네 .

  92. 킴똘똘

    킴똘똘9 일 전

    근데 스님 영상보면 스님이 질문자를 좋게 이야기하지 않는경우 댓글들이 좀 과격한게 많이 달리는것같다. 마치 비난의 허가를 받은것처럼 달겨드는데. 질문자가 안타깝게 느껴진다. 영상보면 자신도 자기를 답답해 하시는듯한데....

  93. Star Gould

    Star Gould9 일 전

    저희 엄니도 싸가지 없는 애랑 싸우다가 맴고생 많이 하셨드랬죠. 하긴 그런 애들 유형도 다 자기 부모나 환경에서 그런걸 다 줏어먹고 학교오기 십상이니... 뭐가 어찌됐든 저 쌤은 역시 자존심이 좀 심하신 것 같긴 하네요. 애들 성향따라 분리해서 교육시킨다라... 어째보면 법륜스님 늘 강연하시는 대로 꽤 실용성 있어 보인다만 표용력을 낮추는 결과가 되는 게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그려. 어른들만 좋은식으로 애들 가르치려 하지 맙시다~~

  94. Kwan Kim

    Kwan Kim9 일 전

    쌤 !! 니가문제. 아이한테 상처주지말고. 고만두세요.병 이 있는것같은 아이에게 화를 낸다니. 관계 개선 하다가 아이가 다처요. 쎈님 관두세요. 당신의 능력으로는 안됍니다. 꿈꾸내요 !!

  95. 이경헌

    이경헌9 일 전

    참 답답한 유형일세...

  96. seongae kang

    seongae kang9 일 전

    저런 사람은 정신과 치료받아야 될것같애~~

  97. seongae kang

    seongae kang9 일 전

    저런 선생은 그만둬야 될것 같은데~~진짜 선생자질이 없는것같은데~~

  98. 바보

    바보9 일 전

    ()

  99. 나도모르는길

    나도모르는길9 일 전

    왠지 꽉 막힌 스타일 같은데 ~

  100. 김문숙

    김문숙9 일 전

    스님 말씀이 백번 맞아요 저교사님 좀 넘치네요 심지어 불안증 있는 아이라는걸 인지하고 학부모랑 이야기하고 있는중이라면서 고작 초등3학년 아이데리고 저러고 있나 철좀드시길ᆢ

  101. E.Y SONG

    E.Y SONG9 일 전

    질문자가 본인의 문제를 모르네요 ㅜㅜ

  102. 여대영

    여대영9 일 전

    하따 그초3보다 질문이더산만하다

  103. CH kim

    CH kim9 일 전

    그 아이를 관찰하고 연구하고 ADHD인지도 분명히 알아차리고 그것에대해 공부하고 그아이들을 돕는것이 당신의 역할입니다.

  104. 신민경

    신민경8 일 전

    CH kim 동감...

  105. CH kim

    CH kim9 일 전

    권위의식이 쩌는상이면 교사 할 자격 부족하지 밖에서 남의주머니에서 돈버는일 중에 스트레스 안받는일이 어딨냐? 암기만 잘해서 머리믿고 교대들어간 당신이 치뤄야할 값이오

  106. 찬가희망의

    찬가희망의9 일 전

    그 아동이 ADHD 인거 같은데 선생님이라면 그런 아동도 감싸주고 다독일줄 알아야 합니다. 공부좀 하세요.

  107. 잘살자

    잘살자9 일 전

    교사는 아무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격없는 인간들은 다 그만두시고 ..

  108. 민선주

    민선주9 일 전

    잘하고 싶고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고자 하는 선생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제일 큰 상처는 없는 사람 취급하는것 ~~~ 이렇게 화도 내고 힘들어 하면서 함께 가준 시간들을 아이는 기억해줄겁니다

  109. 민선주

    민선주3 일 전

    Han Min ㅎㅎㅎㅎㅎ박그네가 서슬퍼런시절 5월에 광화문에서 굿을 하는데 쥐새끼 닭대가리 찾으며 신랄하게 비판하는데 매료됨 ^^~*

  110. 민선주

    민선주7 일 전

    Han Min ㅎㅎㅎㅎㅎ

  111. Katie Lee

    Katie Lee9 일 전

    부모에게 말하세요 애 정신과 데려가 과잉행동정애 테스트해보라고..지금 치료해여 합니다..샘이 아실만한 분이 왜 전전긍긍 하시나요. 이런애가 처음이신가요. 요즘 엄청 많은데

  112. 이웅구

    이웅구9 일 전

    선생님 자기 주관때매 애들 오영시킵니다 선생님이 모든걸 하러하지 마세요

  113. 이웅구

    이웅구9 일 전

    선생님 본인이 집착성과 자기주장이 강하고 타아의 의견을 받아들일줄 모르는 성격이네요 본인의 문제도 되돌아보세요 집착이 강하십니다

  114. 박진영

    박진영9 일 전

    건의가 불가능한게 현실일겁니다. 부모는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학교장은 조용히 넘기고 싶을것입니다.

  115. ᄒ어쭈구리

    ᄒ어쭈구리9 일 전

    지나친 관심 사랑은 문제가 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