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2회] 담임 교사인데, 한 아이가 거슬려요

댓글

  1. Na You

    Na You2 일 전

    여기 이 선생님을 욕하는 사람들은 아마 카페나 식당에서 애들이 조금 떠드는 것 가지고도 가정교육 운운할 사람들이에요. 저는 선생이 아니라 부모 입장이고 저희 아이는 ADHD가 아니라 얌전하지만 지적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인데, ADHD 성향의 아이들은 옆에서 보기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사람이 진이 빠지게 만들어요. 게다가 초3인데 저렇게 힘든 상태이고 이제사 부모님이 인정을 했다면 저 선생님은 8개월간 홀로 자기 아이 상태도 잘 모르는 부모를 둔 아이와 힘든 씨름을 해왔을 거예요. 저런 분 없습니다. 저 분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격려예요. 감사합니다, 라는 한 마디입니다. 저런 아이와 한 번 씨름해 본 적도 없으면서 무조건 저 분을 비난하는 무책임한 말들, 저 분에게는 오히려 독입니다. 물론 스님께서는 그 안에 지성이 숨어 있으니 좋은 조언 하고 계시구요. 그리고 저 분 목소리가 아이에게 안 좋다고 하시는 분이 많은데, 저 분 정도면 매우 차분하고 아이를 많이 자극하지는 않는 스타일의 낮은 목소리입니다. 오히려 통통 튀고 발랄한 고주파수의 목소리가 아이를 더 자극하는 경우도 많아요. 우리 아이의 경우, 저 분보다 훨씬 무책임하고 엄격한 선생님을 만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는 요구보다 라고 말씀드리는 게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이 유투브를 보실 수도 있는데 고생 많이 하셨다고,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 자신감을 가지셔도 돼요.

  2. 청장경찰

    청장경찰4 일 전

    말이 안돼는게 에를들어서 경찰관이잇는데 동네주민중 한명이 맘에 안든다고해서 동네주민이 강도나 폭행을 당햇는데 모른척한다는거랑 가치 이치아닌가여 경찰관으로써의 일은 일이고 개인에일은 개인에 일입니다 개인에원한은 너어두고 경찰관으로써의 일을 해야 하지안을까요 이와 마찬가지고 개인적으로 그아이가 실타고해서 무관심을 하게 내비러 둔나든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하는것이라 본인은 생각합니다 전부다 보듬을줄 알아야 진정한 교사라고봅니다

  3. suzy Q

    suzy Q6 일 전

    스님~~ 진짜 존경합니다 우이독경~~~

  4. 이플

    이플8 일 전

    자신이 특수교육전문가가 아닌데 그걸 자기가 해결할려고 오지랖을 부릴까? 메시아 증후군?

  5. 김 김

    김 김16 일 전

    참 선생치고는 피곤한선생인듯 짜증난다 스님말씀맞네 정신과가야할듯 선생들을수록짜증나네

  6. 홍진선

    홍진선16 일 전

    선생님을 정확히 보시네요 선생님도 치료가필요하다

  7. green l you lee

    green l you lee16 일 전

    저런 여자가 무슨 교사야.말귀도 못 알아듣고 말도 버벅거리고..기도쎄고,,김대중 때 만든 여성가족부가 모자란 좌빨 여교사들만 등용하니 이모양이제..남녀평등이니,, 남자교사써라~"자격도 없는데..따라야 내가 하겄다 ㅊㅊ

  8. Sungae Choi

    Sungae Choi16 일 전

    에디슨 어머니에대해 찾아보세요 꼭!

  9. Let the sea blossom Let the earth blossom

    Let the sea blossom Let the earth blossom17 일 전

    이미 몸과마음이 고집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상태에서 학생들을 본다는 자체가 문제다. 스님 말씀대로 본인 치료가 급선무인듯...

  10. Hope L.

    Hope L.28 일 전

    한국은 모든 선생님한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무 교육을 제공하지 않는 가봐요. 요즘도 한국은 특수교육 선생님은 정규학교에 따로 없나요? 특정한 행동, 심리, 그리고 신체장애를 가진애들을 위해 한국은 학교 여건이 너무 열악하네요. 선생님 탓만 할 때가 아닌거 같네요. 역시 법륜 선생님 조언이 현 상황에서는 최선책 일것 같네요. 한국도 장애를 가진 애들이 ( ADHD 포함) 비장애인 애들이랑 같은반에서 여건이 갖처져서 잘 공부할수 있는날이 왔으면 하네요.

  11. 꽃등심

    꽃등심개월 전

    스님한테 한마디도 안지는 성격..답없네

  12. 꽃등심

    꽃등심개월 전

    괜히 선생님이냐.. 선생님들은 프론데

  13. 아미탈소듐

    아미탈소듐개월 전

    선생님 한테 뭐라고 하지 마세요 얼마나 답답하면 청중이 보는 앞에서 솔직하게 답을 청하겠습니까 자질을 탓하기 전에 선생님께서 하시는 노력을 보세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제자를 위해 답을 구하는 선생님 이렇게 비난 받을줄 알고도 스님께 해답을 구하는 선생님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아이를 방치하지 않고 이렇게 신경써주시는 선생님 많이 없어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실겁니다 선생님 🌼✨

  14. 조 조

    조 조개월 전

    막판에 마이크 지직이는 소리가 나네요

  15. 서연

    서연개월 전

    쌤이 좀 답답해요 맘은알겠는데.....그래도 조은쌤은분명한듯하네요 홧팅!^^

  16. 긍정깔때기

    긍정깔때기개월 전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질문자님도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혼자 끙끙 앓을 때는 대체 왜 이러지, 전혀 길이 보이지 않았는데 스님 법문을 들으며 질문자의 마음도 이해해보고 공감해보며 스님은 어디서 핵심을 찾으시는지 나의 마음은 어떤지. 자주 돌이켜보니 제 마음이 점점 가벼워지고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사랑해 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7. Gyuwung Lim

    Gyuwung Lim개월 전

    세상은 다 내 뜻대로 안된다.....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18. ys w

    ys w개월 전

    머리로 알면서도 저렇게 돼요 막상 눈 앞에서 일상으로 겪다 보면... 저는 저 선생님이 이해가 가네요

  19. 편백나무

    편백나무개월 전

    목소리만들어도 진짜 주위사람 많이 피곤하게하는 스타일이네

  20. happy life

    happy life개월 전

    애들문제는 부모문제인데.. 부모가인정을 안한다.그리고 무관심한부모도 많다. 격리도쉽지않아얼어죽을 수업권?이 있댄다. 저아이는 가정에서부터먼저교육.치료가들가야는데 생님이 안타까운맘에 신경을쓰시는거다. 교사..힘들다인간상대하는직업

  21. 허은

    허은2 개월 전

    스님멎지십니다 완전 사이다. 정답을직통으로주시네요 건강하십시오

  22. 이jk

    이jk2 개월 전

    선생님 정말 답답하다 어떻게 저렇게 논리적이지못한 사람이 교사가 된걸까 게다가 초등학생을 가르치다니

  23. Joanne Lee

    Joanne Lee2 개월 전

    ADHD 약먹어야 하는 아이에요. 선생님이 다루기 힘듭니다. 제주변에 ADHD아이있는데 약 안먹으면 아무도 감당못해요.

  24. elisabeth kim

    elisabeth kim2 개월 전

    추천받아 법륜스님 영상 시청했는데.... 교사 친구들도 있어서 저런 고민은 충분히 있을 법 한데. 스님태도가 질문자에 대한 존중이 전혀 안 보여서 보기 불편ㅠ대부분의 댓글은 왜 질문자를 같이 비방하는건지... 진정 스님은 정신과에 가라는게 진심이신건가??

  25. 황선영

    황선영2 개월 전

    고작 열 살아이를..흠...... 저학년 담임 맡기에는 적합하지 않은분인듯요..본인 성향이 있는데, 말 잘듣고 시키는대로만 잘하는 아이들이 편하면 고학년만 맡으세요. 집에서도 아이 관리하는중이면 노력을 안하는것이 아닌듯한데요..늦게 되는 아이도 있어요.스님 말씀대로 그 꼴을 못보시는것 같아요..기다려주기 힘드시군요.

  26. joy jo

    joy jo2 개월 전

    현명하지 못하니까 스님강연 들으러와서 질문하고 깨닫기위해 온겁니다. 제가 보기에도 질문자가 좀 답답하긴 하지만 심한 댓글들이 좀 보이네요.

  27. 최주연

    최주연2 개월 전

    질문자체가..그냥 일반사람들 고민하는 수준이아니고 .자기 아이도아니고 남의아이 수업태도때문에 법문듣고질문 하는게 일반적이지가 않아요.참 시간많구 할 일 없나? 그게 고민이유? 기간제로 중학교에서 일하는 내친구생각나요. 애들만 상대하니까 딱 중학생수준.고민거리는 애들 수업태도 애들때문에 고민애기.말이안통해요..30 대 후반이거든요. 회사생활 먹고사는문제 자기개발 집안문제 등등 이런거 고민하고 생각해야 말 통하는데 맨날 중학생상대만하니까 현실적이지않고 환상속에살고 고민거리 대화거리가 딱 지금 질문자처럼해요. 진짜 한가한가보다.

  28. 이미향

    이미향2 개월 전

    상담자에게 너무 면박을 주는 스님의 대화법이 좀 그러네요. 스님 관점으로는 답답할 수도 있지만 본인은 답답해서 즉문을 드리는건데 면박주고 뻔한 모범대답만 하시는군요. 좀 화를 가라앉히고 즉문하는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들은 후에 답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9. 알거없오

    알거없오2 개월 전

    그아인특수학교 입학시켜야~ㅅㅂ

  30. 나의노력을 믿기어떠한 순간에도

    나의노력을 믿기어떠한 순간에도2 개월 전

    심한아이들은 정말 심해요. 병적인 아이들도 있어요. 사실 병원을 가야할 아이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adhd아닌가싶네요 부모가 할 수 없는 것 교사가 할 수 없습니다.

  31. Su min Kim

    Su min Kim2 개월 전

    Adhd가 있는 아이이거나 장애가 있는 아이인것 같네요..샘의 능력밖 일입니다..상담하셔서..특수반으로 보내심이 맞을듯 싶네요

  32. life is good

    life is good2 개월 전

    교육대학에서 배울 수 없는 자질을 요구하는 문제네요. 우리 모두에게 법륜스님이 필요한 이유죠 ^^

  33. shin jj

    shin jj2 개월 전

    교사안해본 사람은 정말 모르는구나...아무리 어린 초등학생이어도 ADHD아동 하루만 공부시켜볼래요? 저 교사가 얼마나 대단한 인내와 노력을 하는 교사인지 뼛속깊이 깨닫게 될겁니다.

  34. Na You

    Na You2 일 전

    맞습니다. 저희 아이는 과행동은 없지만 장애가 있고 이런 아이들을 많이 봅니다. 저렇게 의욕을 가져주신다는 거 자체가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릅니다.

  35. 이홍연

    이홍연2 개월 전

    소위 선생님이라는 사람의 질문이 수준낮아 끝까지 듣기조차 부끄럽네, 스님이초반에 답을 다하신듯.

  36. 박복혜

    박복혜2 개월 전

    질문하는 선생이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37. 한승정

    한승정2 개월 전

    아픈애를 데리고 . . 좀 감싸주세요. . .

  38. 박진일

    박진일2 개월 전

    선생님이 너무 교사로서의 책임감,의무감으로 풀어나갈려고 하다보니 자신의 능력을벗어난것 조차도 쉽게 인정하지 못하고 자책감에 너무 괴로워하시는듯...

  39. 염퀼트여신유라

    염퀼트여신유라2 개월 전

    저 선생도 힘드니까 용기내서 질문을 한것임.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치료 잘 받으셔요 힘 내세요~

  40. 김현주

    김현주2 개월 전

    법륜스님은 교사에 대해서는 더 엄격하신 것 같아요. 엄마에 대해서도 많이 엄격하시고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위치에 있으니 더 높은 기준을 두시는 것이겠지요...

  41. nayoons

    nayoons3 개월 전

    아이들을 가르쳐보지 않고서 질문자를 무작정 비난하는건 아닌듯 하네요... ㅠㅠ.. 막상 수많은 아이들을 혼자서 이끌어야 하는 교사의 입장에선 저 아이는 아픈거다, 라고 머리로는 이해해도 본인의 상처, 에고가 있기도 하고 어쨌든 다른 수많은 아이들한테까지 피해를 주면안된다는 생각도 있고 복합적인 마음으로 힘들거라 생각해요 .. 교사도 정신노동이 큰 직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만큼 강한 정신력(건강한)을 가진 분들이 해야하는 것도 틀림없는 것 같아요 어쨌든 수많은 선생님들 힘내세요!!

  42. kk h

    kk h3 개월 전

    선생질 그만둬라 자격도 안되는게... 짜증난다

  43. 백재현

    백재현3 개월 전

    어..어.. 말투, 말소리, 질문하는 태도, 대답등 자기 이야기하기 바쁜, 자기 방어가 심한듯하다.. 스님 말씀처럼 자기 자신이 뭐가 문젠지 알기 어려울것 같다. 저러니 초3년에게 불안해하지.. 진짜 교사는 아무나 하면 안된다..

  44. sunny y

    sunny y3 개월 전

    저는 그 아이만 보면 괴로울 정도로 질문자가 아이를 위해 노력을 많이 했었다. 그게 잘 포기가 안된다는 좋은 선생님으로 보입니다. 다만 마음을 좀 다잡으시고 아이와 내 삶을 분리하시는게 좋겠네요.

  45. 좋아

    좋아3 개월 전

    이분 너무 귀여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좋아

    좋아3 개월 전

    진짜 못된 선생이면 저렇게 하지도 않음....

  47. jong park

    jong park3 개월 전

    만약 한 사람이 친구들과 보조를 맞추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가 혼자서 다른 드럼소리를 듣고 있기때문일것이다 그가 듣고있는 음악에 발을 마추도록 내버려두어라 그가 보조를 못하거나 더 멀어러지게 될지라도,,,,,,,,

  48. 김도연

    김도연3 개월 전

    선생자격이 없는 것 같다

  49. 박제준

    박제준3 개월 전

    저분, 참 좋은 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다른 전문가와 연계 중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애쓰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마음은 생각과 같지 않기에 괴로워하며 조언을 구하러 오신 듯 합니다. 선생님의 노력과 본질을 꿰뚫는 스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50. 김성경

    김성경3 개월 전

    진짜 이 아줌마 고집 드럽게 세네 ㅋㅋ 애랑 싸운다더니 나와서 스님하고 싸우고앉았네 ㅠㅠ 와

  51. 박소영

    박소영3 개월 전

    나이드신분같은데 이해력이굉장히 부족해보이네 초등학교는 졸업해야지하는맘으로 아이를 안탑깝게봐주는 야량이없네요

  52. 명인 명인

    명인 명인3 개월 전

    이런 교사에게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 오염되겠네요....

  53. flower opera

    flower opera3 개월 전

    선생 말하는거보니 참 한심하다. 돌대가리인지 정신에 문제가 있는건지 ㅉㅉ

  54. 조관우

    조관우3 개월 전

    우선 선생님의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사실 자는 아이 그냥 자도록 두는 게 제일 편하죠. 그게 양심상 안되니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다만, 제가 초등학생이라면 빨간머리앤에 나오는 마릴라 아주머니처럼 딱딱하고 무서운 선생님보다 앤처럼 즐겁고 상냥한 선생님이 더 좋을 거 같아요. 시간 지나면 마릴라 아주머니가 참 좋게 느껴지겠지만요.

  55. 강세이

    강세이3 개월 전

    제목 철자 좀 고쳐주세요. 담인교사---> 담임교사

  56. 신민경

    신민경3 개월 전

    딱 보니 애 자존감 박살낼 스타일이네...그 아이 심정을 알게되면 화 낼 이유가 사그라드는데.. 나이들어가 할머니될때까지 교사하면 힘이딸리니까 감정을 완전 화 심하게내고 애를 들들볶아서 다른아이들한테까지 각인시키게 만들사람이네... 계속 그러면 본인도 병나요...스님 말씀이 다소 격하시더라도 마음을 바꾸시는게 화를 면할듯 ..

  57. 일차원

    일차원3 개월 전

    요즘 교사는 뭐보고 뽑는지?

  58. 삐요

    삐요3 개월 전

    저런선생님한태 수업받는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정신질환입니다 아이들을 망치고있네요

  59. 소풍

    소풍3 개월 전

    선생님이 완벽주의적 성향이 있어서 아이를 포기못하는 것 같아요. 저건 성격적 문제입니다ㅠ 아이를 내버려두는게 스스로 용납이 잘 안될거예요. 그렇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본인을 위해서라도 내려놓으시는 게 좋죠. 강박증이 좀 있으신 것 같아 안타깝네요.

  60. Noble

    Noble3 개월 전

    교사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저 교사가 자리가 자리인 만큼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여과 없이 내뱉은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더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진 것 같고요. 너무 사람 욕하지 맙시다. 우리 중에 말주변 없을 사람도 많을텐데요.

  61. 정미란

    정미란3 개월 전

    남의일에 화가나면 안되는데 질문자는 병원부터 얼른 가셔서 화병부터 고치시길

  62. b흑운장

    b흑운장3 개월 전

    일부 댓글 미쳤네. 스님은 스님의 역할에서 자기의 대답을 제시하는거고 그게 100% 정답은 아니다. 선생은 선생으로써의 투철한 사명감이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거다. 스님의 대답은 100% 정답이 아닌 제안일 뿐인데, 스님과 선생님의 대화 과정에서 본질을 읽어내지 못하고 어느 한쪽 편에 서서 상대방을 나무라는 생각으로 댓글들을 쓸 필요는 없다.

  63. 서주현

    서주현3 개월 전

    법륜스님이 중간에 말 끊고 반말 하는 것은 문제 삼지 않고 왜 질문자분만 질책 하시는건가요? 많은 사람 앞에서 저렇게 질문 할때는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말로 끄집어 내는게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말들이 튀어나올때도 있구요. 중간에 교사분도 '질문을 잘 못드린것 같은데요'라고 스스로 인정 하셨구요. 1:1로 상담했으면 긴장치 않고 본인의 고민을 정확히 말씀 하셨겠지요. 그런데 저 상황은 본인의 고민을 스님에게 터놓는 자리지만 다수의 청자들이 있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신 것 같네요. 비난 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64. 신민경

    신민경3 개월 전

    서주현 스님 그런눈치봐가며 포장해가며 상담안하시는 스타일인듯...근데 다 맞는말씀 하시네요..내한테 득이될라면 스님 말씀 반말이든 말을 끊든 혼쭐나도 받아들이는수밖에....내마음에들게 답변듣는다는건 욕심

  65. 황혜쩡이

    황혜쩡이3 개월 전

    머고ᆢ교사맞는지 질문이 머 오락가락 왜저러노ᆢ에휴 답답해 듣기싫다

  66. Joonho Park

    Joonho Park3 개월 전

    댓글러들 선생님 엄청 머라하네 저렇게 물어본다는 선생님 자세가 얼마냐 저런 교사들 잘 없다

  67. 박동진

    박동진3 개월 전

    스님. 말 자르지 말고 반말하지 마세요

  68. 빙봉 빙봉

    빙봉 빙봉3 개월 전

    제목과 내용 중에 오타가 있네요. '담임'교사에요. '단인'이 아니라...

  69. 송 송

    송 송3 개월 전

    법륜스님은 질문자의 질문의도를 모르는듯. 질문자의 해야 할일을 묻고 있는게 아니라 마음이 괴롭다는데 왜 자꾸 해야할 일을 제시하는거죠?

  70. 사회정의

    사회정의3 개월 전

    참으로 한심한 교사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수가 없다! 누구나 아무나 가르칠수 있고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아이라면 굳이 교사가 왜 필요하겠는가? 뭔가 부족하고 모자라고 아무나 쉽게 가르칠수 없기에 학부모인 국민들은 세금내서 교사들 월급줘가면서 가르쳐 달라고 맡기는 것임을 제대로 자각 해 주길 바랍니다!

  71. 사회정의

    사회정의3 개월 전

    교사들이 얼마나 직업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약아빠졌는지를 스스로 자백하고 있는듯 하다!학생 모두가 교사가 의도한데로 잘 따르고 잘 해주기를 바란다면 도대체 그런 학생에게 교육이 왜 필요한가?그런학생은 그냥 내버려 둬도 선생님 도움 없이 다 잘 알아서 할 아이다.더구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면 모든것 부족하고 모르는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진짜 교육이 필요하고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는 바로 그런 학생이다. 그저 쉽게 잘 따라주기를 바라는 것은 교사들의 지나친 욕심이고 착각이며 자기 이기심임을 알아야 한다!

  72. 고코키아

    고코키아3 개월 전

    스님 갑사합니다 ~ 어쩜 저렇게 상황을 꽤뚤어 보시는지 감탄할 뿐입니다~

  73. 이신정

    이신정3 개월 전

    이런선생님 만날까 무섭습니다..직업윤리라는게 있는데..안타깝네요..

  74. 마라샹궈

    마라샹궈3 개월 전

    담임 아닌가용

  75. q임나

    q임나3 개월 전

    그래도 선생님이 포기하지 않으려하는 모습은 책임감이 있어보이는데요..

  76. 김찬준

    김찬준3 개월 전

    담인교사가아니라 담임교사입니다 수정부탁드립니다

  77. Juah lee

    Juah lee3 개월 전

    담인교사가 뭐죠? 담임교사랑 다른건가요??

  78. INIᄋ ᅡᄋ ᅥ

    INIᄋ ᅡᄋ ᅥ3 개월 전

    Juah lee // 대충 알아듣자.

  79. 이행숙

    이행숙3 개월 전

    부처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지혜있게 설법해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질문자님 이해와 지혜가 필요한듯 스님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설법 많이 해주세요

  80. 김현주

    김현주3 개월 전

    adhd 같은데요. 그건 교사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고치려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의사, 상담가와 같은 전문가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부모님 상담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81. 노일

    노일3 개월 전

    담임아님?

  82. 바라는대로

    바라는대로3 개월 전

    제목이 좀...거시기하네요~, 착한 선생님, 화이팅 하세요!!!

  83. poi poi

    poi poi3 개월 전

    질문자분 말 들으니까 내가 가만히 못있겠네. 가만히 못있게 만드네

  84. 이진영

    이진영3 개월 전

    선생님도 아이도 치료를 선생님도 나름최고의 선생이되고푼 욕망에 아이를 더 모라칠듯 저런 아이는 최고의관심과 사랑뿐

  85. 노둘

    노둘3 개월 전

    햐..저 여자분이 진짜 선생인가여? 답답하고 이상함..꼭 병원가서 본인부터 치료받으세여..아님 교사 그만두시는게 좋을듯

  86. 바투스TV

    바투스TV3 개월 전

    초등학교 선생들이 다 그렇지 뭐 소명의식 있는애들이 있긴있냐 교대나와서 무슨경험을 해봐서 애들한테 인생을 가르쳐줘 ㅎㅎ

  87. 한종택

    한종택3 개월 전

    질문자가 좀 답답하네^^

  88. 김지영

    김지영3 개월 전

    여자가 말을 귀담아 들으려하질않으니 애가 더 힘들겠다싶다

  89. KAY YU

    KAY YU3 개월 전

    아이가 ADHD 주의 집중 결핍증이네요. 아이가 아픈데, 선생님이 잘 애해를 못 하시네요. 스님이 슬기롭게 이야기 하시네요. 지혜로우십니다.

  90. 양정태

    양정태3 개월 전

    전혀 이해가 안되요 ^^

  91. 최홍기

    최홍기3 개월 전

    학생이 ADHD인 듯한데...심한 경우 약 안먹으면 보통의 학교생활 못합니다.선생님이 어찌 할 수 없는 문제일겁니다.

  92. 신세계

    신세계3 개월 전

    전형적인 꼰대스타일 저아이가왜저러는지는 생각해봤나몰라

  93. JoJo General

    JoJo General3 개월 전

    선생이 말귀도 못알아듣고 고집도 세고 아집도있고 ..피곤한상이다.

  94. 김하늘

    김하늘3 개월 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95. 이지수

    이지수3 개월 전

    adhd 걸린아이 특히 남자아이보면 진짜 개암걸린닼ㅋㅋㅋ진짜 속이 부글부글 끓음. 정신과치료받아야하는 애를 왜저선생이 감당해야됨?

  96. honny kim

    honny kim3 개월 전

    이성과 감성이 불일치할 때 우리는 심리적 답답함이라는 괴로움을 느낀다. 괴로움자체가 감성성향이므로 이성과 감성이 불일치할 때 승자는 항상 감성쪽이다. 이 경우 기울어진 감성을 중립에 놓기 힘든다. 이미 빠져들어버렸기 때문에. 이 때 간편한 처방이 자기감성을 일기쓰듯 글로 표현하여 객관화시켜 이성으로 자각하면 조금 도움이 된다.

  97. dony kim

    dony kim3 개월 전

    머리로 이해하는데 마음으로 않된다 하셨는데 공감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선생님모습 보기 좋습니다^^

  98. Relaxation healing music

    Relaxation healing music3 개월 전

    타인을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알아차리고 배울수 있어 감사합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99. Isaac Lee

    Isaac Lee3 개월 전

    법륜스님의 영향을 받은 사람다운 댓글들을 다셨으면 좋겠습니다.

  100. 이블리

    이블리3 개월 전

    우와 스님 사이다세요 ~~^^

  101. 김용용

    김용용3 개월 전

    이론만으로 세상사는사람이네요 말로는 책임감 있는척하지만 사실은 자기맘에 안드는걸 못보는 강박증이 있네요 머리말고 가슴으로 받아들일줄 아는 교사가 되시길....

  102. 임국란

    임국란3 개월 전

    ADHD " 참 의사가 아니신데요. 선생님은 그냥 그선에서 놓아 주셔야죠 ~~ 헐 ~~ 답답비네 ~ 감사합니다.

  103. Yy K

    Yy K3 개월 전

    둘다 장애가 있네

  104. J Bluciensky

    J Bluciensky3 개월 전

    너무마녀사냥이 심하네요. 자폐증 있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도 스트레스가 심하고 우울할때가많은데 남인 선생님은 얼마나 더하겠어요? 본인도 답답하니깐 물어보는데. 자격타령질을 너무 쉽게들하시네요.

  105. 홍진선

    홍진선16 일 전

    선생님의 문제는 화를 낸다는거예요

  106. vicki Lee

    vicki Lee2 개월 전

    동감

  107. q임나

    q임나2 개월 전

    인정.. 왜그렇게 선생님을 비난하는지.. 저 선생님은 그저 아이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그런거일텐데

  108. nayoons

    nayoons3 개월 전

    공감해요...!!! 스님의 말씀처럼 한다는게 말로는 누구나 쉽지만 막상 많은 사람들이 본인에게 닥치면 그렇게 하지 못할거예요

  109. 채민규 채민규

    채민규 채민규3 개월 전

    조범진 학교 안 보내는 것도 아동 학대임.

  110. 김광수

    김광수3 개월 전

    저 여자 고집이 쎄서 선생님이 되면 안될 사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