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2회] 담임 교사인데, 한 아이가 거슬려요

  • 2018. 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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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Seongok Lee

    Seongok Lee13 일 전

    저도 바슷한 일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고2 담임이고 교실에 비슷한 아이가 있는데 대부분의 교과 선생님께서 힘들어하시고 또 고등학교는 의무교육이 아니어서 상벌점제도와 선도협의회(징계) 같은 많은 규정들이 있습니다 이로 인한 퇴학과 강제전학 같은 재도도 있습니다. 작년 1학년 때 부터 비슷한 행동들과 학폭(가해자)으로 지금 거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학교를 계속 다니기 힘든 지경에 왔음에도 행동의 개선이 없는 아이를 보며 담임으로서 그래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변호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학교 규정에 맞게 절차를 밟아야 하는 건지 내내 고민이 되었습니다 스님 말씀을 통해 도움이 된 부분도 있고 또 질문자의 마음도 상당부분 공감이 가서 몇 자 적었습니다. 사실 너무 질문자를 공격하는 댓글들이 많아서 많이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2. 岡田まき

    岡田まき22 일 전

    정말 이런사람이 교사라면 우리나라 정말 심각하다.

  3. 박순옥

    박순옥27 일 전

    이분 선생님 맞나요 이해하면 행동으로 옮겨야죠

  4. 열린마음

    열린마음개월 전

    참지혜는 하나님의 생명이 와야 생긴다. 지혜는 지식보다 월등하다. 지식은 다른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죽인다. 참지혜는 자아가 끝나는 것임. 사람은 새로운 씨가 오면 반듯 변합니다. www.churchlife.net

  5. 산을 옮긴다

    산을 옮긴다개월 전

    교사도 심성수행이 필요합니다

  6. y.m b.

    y.m b.개월 전

    한 사람을 앉게 하고, 책을 펴게 하고, 내 말을 듣게 하고, 공부하도록 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게다가 ADHD를 겪는 어린 아이라면 얼마나 더 힘들겠습니까. 위 교사는 그 학생이 좀더 나은 학교생활을 하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분입니다. 그 학생을 아예 포기했다면 이런 고민을 하겠습니까? 그 학생과 나머지 학생들을 함께 이끌어나가려는 마음이 있으니 이런 고민을 하는거죠. 그리고 스님 말씀은 위 교사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마음정리를 하고 조금더 현명한 방법을 찾을수있게 상담을 받아보라는 것입니다.

  7. 묵자묵자사얼차이

    묵자묵자사얼차이개월 전

    초등3학년이 뭘 알까요?오히려 샘한테 미움받는 그아이가 불쌍하네요ㅠ 교사 자격이 없는듯👎

  8. TOMATO TOMATO

    TOMATO TOMATO개월 전

    제자는 자식이 아닙니다. 교사는 공부만 가르치는것도 아닙니다. 얼른 교사 그만 두세요. 내년에 다른반 맡아도 또 싫은 애가 나타날겁니다. 답을 본인한테 찾으세요.

  9. 하늘을우러러

    하늘을우러러개월 전

    이 교사 건방지고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사임하는 것이 답이라고 믿습니다.스님말씀대로 당신부터 병원치료 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10. 김현진

    김현진개월 전

    무엇을 배우셨지만 자신을 모르시는 분

  11. 진아

    진아개월 전

    자기자신의 프레임을 제거해야할거 같아요...아이는 그저 아이 문제아도 아닌.....그저 아이일뿐.

  12. 우주우주가 돼자

    우주우주가 돼자2 개월 전

    얌전한 아이들만 가르치는게 교사인가... 힘든 아동들도 아우르는게 진정한 교사다.. 월급이 많은 이유가 다 있는거다

  13. 정철희

    정철희2 개월 전

    선생님은 눈에거슬린다는 이유로 아이를 완전 정신적문제가 있는걸로 간주하는것은아닌지요? 선생님이 아이를 더 불인하게하는듯 ㅠㅠ 초등 3 인데 아이를 사랑으로 보살펴보세요 분명 아이는 나아집니다 선생님만난 그아이는 인생을 망칠수도ㅠㅠㅠㅠ

  14. Whitefox

    Whitefox2 개월 전

    스님 👏👏👏👏 말씀이 100% 맞다! 나도 한국, 미국에서 30년넘게 선생을 했지만 가르치다 보면 별 아이들이 다 있고, 하나 하나가 인격체며 그들마다 우리가 모르는 천재성을 지니고 있다. 그들이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며 아이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어 할 수 있도록 이끄는게 선생이다. 상황을 봐선 아이가 정신적으로 큰 문제는 없고 정신 산만 ADHD 라고 보는데, 충부히 고칠 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도우면 정상으로 만들 수 있다. 아이를 퍼블릭에 대고 욕을 하는 분에게 스님은 아이한테 오염될 가능성이 있으니 정신치료가 필요하다고 좋게 말씀하시지만 의미가 있으며, 진짜 정신치료가 필요한 교사다. 선생이 아이들을 비정상으로 만드는 경우는 바로 이런 선생을 만나기 때문이다. 내 친구도 어릴때 병적으로 엄청 산만했지만 너무 인격적인 교사를 만나 6 년간 일부러 그 친구를 위해 담임을 했고 결국 미국에서 대 성공을 해 지금은 미국에서 두 병원원장, 사업가로 엄청 잘 나간다! 그 친구는 지금도 우리를 만나면 돌아가신 스승을 말하며 눈물을 짓는다! 스님 말씀대로 아이들이 더 오염되기 전, 교사를 그만 두시길! 정말 지혜로운 스님이시다!

  15. 김호박 꽃

    김호박 꽃2 개월 전

    정말 듣자하니 짜증난다 미친년

  16. 정경수

    정경수3 개월 전

    요 를 한참있다 붙이네.....

  17. Ninano Hwang will survive

    Ninano Hwang will survive4 개월 전

    저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암이 나았습니다. 암이 죽었어요....

  18. 이화춘

    이화춘4 개월 전

    두배 힘들게하는 아이가 이쁠리 없지.혼자 떠안으려말고 전문가에게 연계하는게 서로 좋을듯 혼자 감당 못할것 같으니..좀 문제있는아이기르는 부모도 제자싱인데도 욱할때 많고 뜻대로 못따라와주는아이가 미울때있다,여러아이가르치고 케어해야하는입장에선 충분히 이해된다,되책감 갖지도말고

  19. 우은정

    우은정4 개월 전

    이렇게 고민 하는 선생님이 있음에 감사하네요~~ 요즘 선생이 직업이라고만 생각하는 선생님 많은데~ 전 제목이 더 거슬리네요

  20. OG Gweon

    OG Gweon4 개월 전

    쟤들은 지들이 덜컸는데 선생이래..

  21. 강개미

    강개미4 개월 전

    선생으로 자격이 없네. 선생이 할 일이 그거지. 그리고 갸는 선생이 싫어서 그런거여. 말투가 짜증나여. 남을 가르치려들어요.

  22. Na You

    Na You5 개월 전

    여기 이 선생님을 욕하는 사람들은 아마 카페나 식당에서 애들이 조금 떠드는 것 가지고도 가정교육 운운할 사람들이에요. 저는 선생이 아니라 부모 입장이고 저희 아이는 ADHD가 아니라 얌전하지만 지적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인데, ADHD 성향의 아이들은 옆에서 보기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사람이 진이 빠지게 만들어요. 게다가 초3인데 저렇게 힘든 상태이고 이제사 부모님이 인정을 했다면 저 선생님은 8개월간 홀로 자기 아이 상태도 잘 모르는 부모를 둔 아이와 힘든 씨름을 해왔을 거예요. 저런 분 없습니다. 저 분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격려예요. 감사합니다, 라는 한 마디입니다. 저런 아이와 한 번 씨름해 본 적도 없으면서 무조건 저 분을 비난하는 무책임한 말들, 저 분에게는 오히려 독입니다. 물론 스님께서는 그 안에 지성이 숨어 있으니 좋은 조언 하고 계시구요. 그리고 저 분 목소리가 아이에게 안 좋다고 하시는 분이 많은데, 저 분 정도면 매우 차분하고 아이를 많이 자극하지는 않는 스타일의 낮은 목소리입니다. 오히려 통통 튀고 발랄한 고주파수의 목소리가 아이를 더 자극하는 경우도 많아요. 우리 아이의 경우, 저 분보다 훨씬 무책임하고 엄격한 선생님을 만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는 요구보다 라고 말씀드리는 게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이 유투브를 보실 수도 있는데 고생 많이 하셨다고,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 자신감을 가지셔도 돼요.

  23. 경찰청장

    경찰청장5 개월 전

    말이 안돼는게 에를들어서 경찰관이잇는데 동네주민중 한명이 맘에 안든다고해서 동네주민이 강도나 폭행을 당햇는데 모른척한다는거랑 가치 이치아닌가여 경찰관으로써의 일은 일이고 개인에일은 개인에 일입니다 개인에원한은 너어두고 경찰관으로써의 일을 해야 하지안을까요 이와 마찬가지고 개인적으로 그아이가 실타고해서 무관심을 하게 내비러 둔나든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하는것이라 본인은 생각합니다 전부다 보듬을줄 알아야 진정한 교사라고봅니다

  24. suzy Q

    suzy Q5 개월 전

    스님~~ 진짜 존경합니다 우이독경~~~

  25. 이플

    이플5 개월 전

    자신이 특수교육전문가가 아닌데 그걸 자기가 해결할려고 오지랖을 부릴까? 메시아 증후군?

  26. 김 김

    김 김5 개월 전

    참 선생치고는 피곤한선생인듯 짜증난다 스님말씀맞네 정신과가야할듯 선생들을수록짜증나네

  27. 홍진선

    홍진선5 개월 전

    선생님을 정확히 보시네요 선생님도 치료가필요하다

  28. green l you lee

    green l you lee5 개월 전

    저런 여자가 무슨 교사야.말귀도 못 알아듣고 말도 버벅거리고..기도쎄고,,김대중 때 만든 여성가족부가 모자란 좌빨 여교사들만 등용하니 이모양이제..남녀평등이니,, 남자교사써라~"자격도 없는데..따라야 내가 하겄다 ㅊㅊ

  29. Sungae Choi

    Sungae Choi5 개월 전

    에디슨 어머니에대해 찾아보세요 꼭!

  30. Let the sea blossom Let the earth blossom

    Let the sea blossom Let the earth blossom5 개월 전

    이미 몸과마음이 고집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상태에서 학생들을 본다는 자체가 문제다. 스님 말씀대로 본인 치료가 급선무인듯...

  31. Hope L.

    Hope L.5 개월 전

    한국은 모든 선생님한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무 교육을 제공하지 않는 가봐요. 요즘도 한국은 특수교육 선생님은 정규학교에 따로 없나요? 특정한 행동, 심리, 그리고 신체장애를 가진애들을 위해 한국은 학교 여건이 너무 열악하네요. 선생님 탓만 할 때가 아닌거 같네요. 역시 법륜 선생님 조언이 현 상황에서는 최선책 일것 같네요. 한국도 장애를 가진 애들이 ( ADHD 포함) 비장애인 애들이랑 같은반에서 여건이 갖처져서 잘 공부할수 있는날이 왔으면 하네요.

  32. 곽진영

    곽진영6 개월 전

    스님한테 한마디도 안지는 성격..답없네

  33. 곽진영

    곽진영6 개월 전

    괜히 선생님이냐.. 선생님들은 프론데

  34. 아미탈소듐

    아미탈소듐6 개월 전

    선생님 한테 뭐라고 하지 마세요 얼마나 답답하면 청중이 보는 앞에서 솔직하게 답을 청하겠습니까 자질을 탓하기 전에 선생님께서 하시는 노력을 보세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제자를 위해 답을 구하는 선생님 이렇게 비난 받을줄 알고도 스님께 해답을 구하는 선생님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아이를 방치하지 않고 이렇게 신경써주시는 선생님 많이 없어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실겁니다 선생님 🌼✨

  35. 조 조

    조 조6 개월 전

    막판에 마이크 지직이는 소리가 나네요

  36. 서연

    서연6 개월 전

    쌤이 좀 답답해요 맘은알겠는데.....그래도 조은쌤은분명한듯하네요 홧팅!^^

  37. 긍정깔때기

    긍정깔때기6 개월 전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질문자님도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혼자 끙끙 앓을 때는 대체 왜 이러지, 전혀 길이 보이지 않았는데 스님 법문을 들으며 질문자의 마음도 이해해보고 공감해보며 스님은 어디서 핵심을 찾으시는지 나의 마음은 어떤지. 자주 돌이켜보니 제 마음이 점점 가벼워지고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사랑해 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38. Gyuwung Lim

    Gyuwung Lim6 개월 전

    세상은 다 내 뜻대로 안된다.....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39. ys w

    ys w6 개월 전

    머리로 알면서도 저렇게 돼요 막상 눈 앞에서 일상으로 겪다 보면... 저는 저 선생님이 이해가 가네요

  40. 편백나무

    편백나무6 개월 전

    목소리만들어도 진짜 주위사람 많이 피곤하게하는 스타일이네

  41. oneleveup -ed

    oneleveup -ed6 개월 전

    애들문제는 부모문제인데.. 부모가인정을 안한다.그리고 무관심한부모도 많다. 격리도쉽지않아얼어죽을 수업권?이 있댄다. 저아이는 가정에서부터먼저교육.치료가들가야는데 생님이 안타까운맘에 신경을쓰시는거다. 교사..힘들다인간상대하는직업

  42. 허은

    허은6 개월 전

    스님멎지십니다 완전 사이다. 정답을직통으로주시네요 건강하십시오

  43. 이jk

    이jk6 개월 전

    선생님 정말 답답하다 어떻게 저렇게 논리적이지못한 사람이 교사가 된걸까 게다가 초등학생을 가르치다니

  44. Joanne Lee

    Joanne Lee6 개월 전

    ADHD 약먹어야 하는 아이에요. 선생님이 다루기 힘듭니다. 제주변에 ADHD아이있는데 약 안먹으면 아무도 감당못해요.

  45. EL K

    EL K7 개월 전

    추천받아 법륜스님 영상 시청했는데.... 교사 친구들도 있어서 저런 고민은 충분히 있을 법 한데. 스님태도가 질문자에 대한 존중이 전혀 안 보여서 보기 불편ㅠ대부분의 댓글은 왜 질문자를 같이 비방하는건지... 진정 스님은 정신과에 가라는게 진심이신건가??

  46. EL K

    EL K3 개월 전

    제일 처음영상보고 남겼던 댓글이네요 법륜스님 영상 계속 보니 스님도 사람인지라 조금 까칠하게 대답하실때도 있고 보통 대답 스타일이 아주 착한 스타일이 아니심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대부분 해결책은 촌철살인이었고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47. 황선영

    황선영7 개월 전

    고작 열 살아이를..흠...... 저학년 담임 맡기에는 적합하지 않은분인듯요..본인 성향이 있는데, 말 잘듣고 시키는대로만 잘하는 아이들이 편하면 고학년만 맡으세요. 집에서도 아이 관리하는중이면 노력을 안하는것이 아닌듯한데요..늦게 되는 아이도 있어요.스님 말씀대로 그 꼴을 못보시는것 같아요..기다려주기 힘드시군요.

  48. joy jo

    joy jo7 개월 전

    현명하지 못하니까 스님강연 들으러와서 질문하고 깨닫기위해 온겁니다. 제가 보기에도 질문자가 좀 답답하긴 하지만 심한 댓글들이 좀 보이네요.

  49. 최주연

    최주연7 개월 전

    질문자체가..그냥 일반사람들 고민하는 수준이아니고 .자기 아이도아니고 남의아이 수업태도때문에 법문듣고질문 하는게 일반적이지가 않아요.참 시간많구 할 일 없나? 그게 고민이유? 기간제로 중학교에서 일하는 내친구생각나요. 애들만 상대하니까 딱 중학생수준.고민거리는 애들 수업태도 애들때문에 고민애기.말이안통해요..30 대 후반이거든요. 회사생활 먹고사는문제 자기개발 집안문제 등등 이런거 고민하고 생각해야 말 통하는데 맨날 중학생상대만하니까 현실적이지않고 환상속에살고 고민거리 대화거리가 딱 지금 질문자처럼해요. 진짜 한가한가보다.

  50. 이미향

    이미향7 개월 전

    상담자에게 너무 면박을 주는 스님의 대화법이 좀 그러네요. 스님 관점으로는 답답할 수도 있지만 본인은 답답해서 즉문을 드리는건데 면박주고 뻔한 모범대답만 하시는군요. 좀 화를 가라앉히고 즉문하는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들은 후에 답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51. 측은지심

    측은지심7 개월 전

    그아인특수학교 입학시켜야~ㅅㅂ

  52. 나의노력을 믿기어떠한 순간에도

    나의노력을 믿기어떠한 순간에도7 개월 전

    심한아이들은 정말 심해요. 병적인 아이들도 있어요. 사실 병원을 가야할 아이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adhd아닌가싶네요 부모가 할 수 없는 것 교사가 할 수 없습니다.

  53. Su min Kim

    Su min Kim7 개월 전

    Adhd가 있는 아이이거나 장애가 있는 아이인것 같네요..샘의 능력밖 일입니다..상담하셔서..특수반으로 보내심이 맞을듯 싶네요

  54. life is good

    life is good7 개월 전

    교육대학에서 배울 수 없는 자질을 요구하는 문제네요. 우리 모두에게 법륜스님이 필요한 이유죠 ^^

  55. shin jj

    shin jj7 개월 전

    교사안해본 사람은 정말 모르는구나...아무리 어린 초등학생이어도 ADHD아동 하루만 공부시켜볼래요? 저 교사가 얼마나 대단한 인내와 노력을 하는 교사인지 뼛속깊이 깨닫게 될겁니다.

  56. 김우유삼남매

    김우유삼남매개월 전

    맞아요 내자식도 어쩔땐 너무 힘든데 선생님이면 어떻겠어요 더구나 다른 학생들도 있는데...여기 마음공부하러 오는 곳인데도 남에거 함부로 댓글다는 분들 뭔가요

  57. Na You

    Na You개월 전

    무슨 말씀이신지...^^; 제가 님보다 훨씬 많이 장애아들 봤을 겁니다. 우리 아이가 자폐인 걸요. 물론 ADHD 아이들도 포함해서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각종 돌발행동에 어떤 아이는 선생님이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 감정이 금방 폭발해 심지어 선생님 따귀를 때리는 아이도 있습니다. 참관수업 때 이런 일이 있어서 보고 있던 엄마들이 얼굴이 파래진 기억도 있었지요... 그렇지만 저도 장애아 부모로 바로 선생님들의 한 마디에 웃고 우는 입장입니다. 그런데도 그 상황을 너무 잘 아니까 선생님 입장이 너무 딱한 거예요. 이런 댓글 하나에 그렇게 과격한 반응을 하시는 걸 보니 님은 아마 그런 아이를 가르치게 되시면 일주일도 못 참아내실 거 같은데요... 저 선생님이 훌륭한 점은 아이의 나쁜 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열거하지 않으시네요. 정말 저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면 스님께 상담 같은 거 안 합니다. 그냥 학교 내 도움반에 보내버리면 될 일이거든요. 아래 현실감각 없는 댓글들 보면 아이가 초3인데 얌전하면 얼마나 얌전하다고 답답해하냐...는 글들도 있는데 하... ADHD라 함은 그런 약간 산만한 정도가 아니에요. 선생님 본인이 아니라 주변 아이들도 힘들어합니다. 남자아이들 경우에는 주변 여자아이들이 싫은 행동을 계속 하는 아이들도 있구요...(몸을 계속 만지거나 끌어안거나 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어른들이 보기에 심히 난감한...) 수업시간에는 계속 자기 얘기만 하고 있고요. 아마 그런 행동 하나하나를 제어해야 하는 선생님 입장 정말 괴로우실 겁니다. 선생님이 이걸 어떻게 하지 않으면 다른 학부모들 클레임이 올라와요.

  58. 하늘을우러러

    하늘을우러러개월 전

    +Na You 감사는 무슨 감사? 혹시 당신도 미쳤다고 생각이 안드시는지요?

  59. Na You

    Na You2 개월 전

    에고... 선생님도 인간일 뿐인데요... 게다가 저 분은 특수교사도 아니시구요. 어떻게든 개선하고 싶다는 의욕 자체가 감사한 일이에요. 다른 선생님들은 쳐낼 궁리부터 합니다. 키워보고 저런 아이들도 많이 본 입장으로서 보자면 저 선생님은 그냥 선량하지만 약한 인간일 뿐입니다.

  60. Whitefox

    Whitefox2 개월 전

    shin jj 자폐증 애들을 훌륭하게 가르치는 선생도 있습니다. 이 여자는 한마디로 선생할 자가 아닙니다!

  61. 이홍연

    이홍연7 개월 전

    소위 선생님이라는 사람의 질문이 수준낮아 끝까지 듣기조차 부끄럽네, 스님이초반에 답을 다하신듯.

  62. 박복혜

    박복혜7 개월 전

    질문하는 선생이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63. 한승정

    한승정7 개월 전

    아픈애를 데리고 . . 좀 감싸주세요. . .

  64. 박진일

    박진일7 개월 전

    선생님이 너무 교사로서의 책임감,의무감으로 풀어나갈려고 하다보니 자신의 능력을벗어난것 조차도 쉽게 인정하지 못하고 자책감에 너무 괴로워하시는듯...

  65. 김동동

    김동동7 개월 전

    저 선생도 힘드니까 용기내서 질문을 한것임.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치료 잘 받으셔요 힘 내세요~

  66. hj kim

    hj kim7 개월 전

    법륜스님은 교사에 대해서는 더 엄격하신 것 같아요. 엄마에 대해서도 많이 엄격하시고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위치에 있으니 더 높은 기준을 두시는 것이겠지요...

  67. nayoons

    nayoons7 개월 전

    아이들을 가르쳐보지 않고서 질문자를 무작정 비난하는건 아닌듯 하네요... ㅠㅠ.. 막상 수많은 아이들을 혼자서 이끌어야 하는 교사의 입장에선 저 아이는 아픈거다, 라고 머리로는 이해해도 본인의 상처, 에고가 있기도 하고 어쨌든 다른 수많은 아이들한테까지 피해를 주면안된다는 생각도 있고 복합적인 마음으로 힘들거라 생각해요 .. 교사도 정신노동이 큰 직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만큼 강한 정신력(건강한)을 가진 분들이 해야하는 것도 틀림없는 것 같아요 어쨌든 수많은 선생님들 힘내세요!!

  68. 박순옥

    박순옥27 일 전

    휼륭한 선생님도 많이 계시지만 아이 학년올라 가던날 쌤 얼굴보고 여름방학 끝날때까지 휴직하고 부모입장은 열나더라구요 법이 그르하나 할수없지만 좀 문제 있다생각이~

  69. kk h

    kk h7 개월 전

    선생질 그만둬라 자격도 안되는게... 짜증난다

  70. 백재현

    백재현8 개월 전

    어..어.. 말투, 말소리, 질문하는 태도, 대답등 자기 이야기하기 바쁜, 자기 방어가 심한듯하다.. 스님 말씀처럼 자기 자신이 뭐가 문젠지 알기 어려울것 같다. 저러니 초3년에게 불안해하지.. 진짜 교사는 아무나 하면 안된다..

  71. sunny y

    sunny y8 개월 전

    저는 그 아이만 보면 괴로울 정도로 질문자가 아이를 위해 노력을 많이 했었다. 그게 잘 포기가 안된다는 좋은 선생님으로 보입니다. 다만 마음을 좀 다잡으시고 아이와 내 삶을 분리하시는게 좋겠네요.

  72. 좋아

    좋아8 개월 전

    이분 너무 귀여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좋아

    좋아8 개월 전

    진짜 못된 선생이면 저렇게 하지도 않음....

  74. jong park

    jong park8 개월 전

    만약 한 사람이 친구들과 보조를 맞추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가 혼자서 다른 드럼소리를 듣고 있기때문일것이다 그가 듣고있는 음악에 발을 마추도록 내버려두어라 그가 보조를 못하거나 더 멀어러지게 될지라도,,,,,,,,

  75. 김도연

    김도연8 개월 전

    선생자격이 없는 것 같다

  76. 박제준

    박제준8 개월 전

    저분, 참 좋은 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다른 전문가와 연계 중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애쓰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마음은 생각과 같지 않기에 괴로워하며 조언을 구하러 오신 듯 합니다. 선생님의 노력과 본질을 꿰뚫는 스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77. 하늘을우러러

    하늘을우러러개월 전

    당신도 미쳤냐?

  78. 김성경

    김성경8 개월 전

    진짜 이 아줌마 고집 드럽게 세네 ㅋㅋ 애랑 싸운다더니 나와서 스님하고 싸우고앉았네 ㅠㅠ 와

  79. 박미소

    박미소8 개월 전

    나이드신분같은데 이해력이굉장히 부족해보이네 초등학교는 졸업해야지하는맘으로 아이를 안탑깝게봐주는 야량이없네요

  80. 명인 명인

    명인 명인8 개월 전

    이런 교사에게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 오염되겠네요....

  81. flower opera

    flower opera8 개월 전

    선생 말하는거보니 참 한심하다. 돌대가리인지 정신에 문제가 있는건지 ㅉㅉ

  82. 조관우

    조관우8 개월 전

    우선 선생님의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사실 자는 아이 그냥 자도록 두는 게 제일 편하죠. 그게 양심상 안되니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다만, 제가 초등학생이라면 빨간머리앤에 나오는 마릴라 아주머니처럼 딱딱하고 무서운 선생님보다 앤처럼 즐겁고 상냥한 선생님이 더 좋을 거 같아요. 시간 지나면 마릴라 아주머니가 참 좋게 느껴지겠지만요.

  83. 강세이

    강세이8 개월 전

    제목 철자 좀 고쳐주세요. 담인교사---> 담임교사

  84. 신민경

    신민경8 개월 전

    딱 보니 애 자존감 박살낼 스타일이네...그 아이 심정을 알게되면 화 낼 이유가 사그라드는데.. 나이들어가 할머니될때까지 교사하면 힘이딸리니까 감정을 완전 화 심하게내고 애를 들들볶아서 다른아이들한테까지 각인시키게 만들사람이네... 계속 그러면 본인도 병나요...스님 말씀이 다소 격하시더라도 마음을 바꾸시는게 화를 면할듯 ..

  85. 일차원

    일차원8 개월 전

    요즘 교사는 뭐보고 뽑는지?

  86. 삐요

    삐요8 개월 전

    저런선생님한태 수업받는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정신질환입니다 아이들을 망치고있네요

  87. 소풍

    소풍8 개월 전

    선생님이 완벽주의적 성향이 있어서 아이를 포기못하는 것 같아요. 저건 성격적 문제입니다ㅠ 아이를 내버려두는게 스스로 용납이 잘 안될거예요. 그렇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본인을 위해서라도 내려놓으시는 게 좋죠. 강박증이 좀 있으신 것 같아 안타깝네요.

  88.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8 개월 전

    교사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저 교사가 자리가 자리인 만큼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여과 없이 내뱉은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더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진 것 같고요. 너무 사람 욕하지 맙시다. 우리 중에 말주변 없을 사람도 많을텐데요.

  89. 정미란

    정미란8 개월 전

    남의일에 화가나면 안되는데 질문자는 병원부터 얼른 가셔서 화병부터 고치시길

  90. b흑운장

    b흑운장8 개월 전

    일부 댓글 미쳤네. 스님은 스님의 역할에서 자기의 대답을 제시하는거고 그게 100% 정답은 아니다. 선생은 선생으로써의 투철한 사명감이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거다. 스님의 대답은 100% 정답이 아닌 제안일 뿐인데, 스님과 선생님의 대화 과정에서 본질을 읽어내지 못하고 어느 한쪽 편에 서서 상대방을 나무라는 생각으로 댓글들을 쓸 필요는 없다.

  91. 하늘을우러러

    하늘을우러러개월 전

    남의 인생에 관여하지 마세요! 선생이 미쳤다고 생각이 안드시나요?

  92. 주현서

    주현서8 개월 전

    법륜스님이 중간에 말 끊고 반말 하는 것은 문제 삼지 않고 왜 질문자분만 질책 하시는건가요? 많은 사람 앞에서 저렇게 질문 할때는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말로 끄집어 내는게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말들이 튀어나올때도 있구요. 중간에 교사분도 '질문을 잘 못드린것 같은데요'라고 스스로 인정 하셨구요. 1:1로 상담했으면 긴장치 않고 본인의 고민을 정확히 말씀 하셨겠지요. 그런데 저 상황은 본인의 고민을 스님에게 터놓는 자리지만 다수의 청자들이 있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신 것 같네요. 비난 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93. 하늘을우러러

    하늘을우러러개월 전

    아직도 모르시네요? 질문자한테 문제가 많다는 것을 ...

  94. 신민경

    신민경8 개월 전

    서주현 스님 그런눈치봐가며 포장해가며 상담안하시는 스타일인듯...근데 다 맞는말씀 하시네요..내한테 득이될라면 스님 말씀 반말이든 말을 끊든 혼쭐나도 받아들이는수밖에....내마음에들게 답변듣는다는건 욕심

  95. 혜쩡이혜쩡

    혜쩡이혜쩡8 개월 전

    머고ᆢ교사맞는지 질문이 머 오락가락 왜저러노ᆢ에휴 답답해 듣기싫다

  96. Joonho Park

    Joonho Park8 개월 전

    댓글러들 선생님 엄청 머라하네 저렇게 물어본다는 선생님 자세가 얼마냐 저런 교사들 잘 없다

  97. 박동진

    박동진8 개월 전

    스님. 말 자르지 말고 반말하지 마세요

  98. 빙봉 빙봉

    빙봉 빙봉8 개월 전

    제목과 내용 중에 오타가 있네요. '담임'교사에요. '단인'이 아니라...

  99. 송 송

    송 송8 개월 전

    법륜스님은 질문자의 질문의도를 모르는듯. 질문자의 해야 할일을 묻고 있는게 아니라 마음이 괴롭다는데 왜 자꾸 해야할 일을 제시하는거죠?

  100. 사회정의

    사회정의8 개월 전

    참으로 한심한 교사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수가 없다! 누구나 아무나 가르칠수 있고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 아이라면 굳이 교사가 왜 필요하겠는가? 뭔가 부족하고 모자라고 아무나 쉽게 가르칠수 없기에 학부모인 국민들은 세금내서 교사들 월급줘가면서 가르쳐 달라고 맡기는 것임을 제대로 자각 해 주길 바랍니다!

  101. 사회정의

    사회정의8 개월 전

    교사들이 얼마나 직업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약아빠졌는지를 스스로 자백하고 있는듯 하다!학생 모두가 교사가 의도한데로 잘 따르고 잘 해주기를 바란다면 도대체 그런 학생에게 교육이 왜 필요한가?그런학생은 그냥 내버려 둬도 선생님 도움 없이 다 잘 알아서 할 아이다.더구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면 모든것 부족하고 모르는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진짜 교육이 필요하고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는 바로 그런 학생이다. 그저 쉽게 잘 따라주기를 바라는 것은 교사들의 지나친 욕심이고 착각이며 자기 이기심임을 알아야 한다!

  102. 고코키아

    고코키아8 개월 전

    스님 갑사합니다 ~ 어쩜 저렇게 상황을 꽤뚤어 보시는지 감탄할 뿐입니다~

  103. 이신정

    이신정8 개월 전

    이런선생님 만날까 무섭습니다..직업윤리라는게 있는데..안타깝네요..

  104. 마라샹궈

    마라샹궈8 개월 전

    담임 아닌가용

  105. kira Ha

    kira Ha8 개월 전

    그래도 선생님이 포기하지 않으려하는 모습은 책임감이 있어보이는데요..

  106. 김찬준

    김찬준8 개월 전

    담인교사가아니라 담임교사입니다 수정부탁드립니다

  107. Juah lee

    Juah lee8 개월 전

    담인교사가 뭐죠? 담임교사랑 다른건가요??

  108. ghjk asdf

    ghjk asdf8 개월 전

    Juah lee // 대충 알아듣자.

  109. 이행숙

    이행숙8 개월 전

    부처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지혜있게 설법해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질문자님 이해와 지혜가 필요한듯 스님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설법 많이 해주세요

  110. hj kim

    hj kim8 개월 전

    adhd 같은데요. 그건 교사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고치려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의사, 상담가와 같은 전문가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부모님 상담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111. 노일

    노일8 개월 전

    담임아님?

  112. 바라는대로

    바라는대로8 개월 전

    제목이 좀...거시기하네요~, 착한 선생님, 화이팅 하세요!!!

  113. poi poi

    poi poi8 개월 전

    질문자분 말 들으니까 내가 가만히 못있겠네. 가만히 못있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