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9회] 형제 중 우리 집이 제일 못 살아요

댓글

  1. kpkkl

    kpkkl3 일 전

    한국인답없지

  2. Y아스파라거스

    Y아스파라거스10 일 전

    내생각이 중요합니다. 현실에 만족하고 오늘 자고 밥먹고 화장실 잘가면 행복합니다 행복은 내마음에 있어요

  3. 박지영

    박지영10 일 전

    저는 아주머님 충분히 공감갑니다. 시댁은 뺏어 먹을라고 하고...친정은 끊임없이 걱정하고...나는 잘 살고 있는데...친정에만 가면 한없이 작아집니다.나는 부모님께 걱정만 끼치는 존재구나!! 하구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지요. 부모님들 너무 티나게 자식 앞에서 걱정하지 마세요.

  4. thinkintegral

    thinkintegral15 일 전

    세상 여자들이 거의 대부분 저렇지...

  5. 김.

    김.21 일 전

    불행은 자기 욕심에있고? 행복이란 가난을 모르는 현재의 남을 보아라!

  6. 약속

    약속개월 전

    스님처럼스스하게 수녀님처럼청아하게 살아가요우리

  7. 약속

    약속개월 전

    스님저는 기독인입니다 제사와ㅡㆍ그리그ㅡ 벌초성묘라하지요 가라하라합니다? 그래야친척이화목합니다 교인끼리만살면 세상입니까? 서로상생하고 서로논하고그리사랑하는것이죠 사람은다조아라

  8. 약속

    약속개월 전

    제가스님깨은혜받습니다 스님건강하셔요 그리하셔서 우리여인네들을 훈계에ㅣ훈계를 신앙을ㆍ뛰어넘어라 배울건배우자

  9. Aniruddha

    Aniruddha개월 전

    고맙습니다 일체유심조

  10. 외계녀

    외계녀개월 전

    질투와 시기심, 피해의식, 자기연민, 욕심

  11. 이창학

    이창학개월 전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다른 사람이 만드는것 아니네.....

  12. 공주예원이

    공주예원이2 개월 전

    좌빨들 땜에 스트레스받는다

  13. Sangwoo Lee

    Sangwoo Lee2 개월 전

    걍 뒈지셈~~^^

  14. 임수미

    임수미2 개월 전

    늙은중부끄럽ᆢㅋㆍㅋㆍㅋᆢ너그러우신모습과말씀에감사드립니다ᆢ

  15. 국민의단두대

    국민의단두대2 개월 전

    주사파 간첩 문재인은 물질적으로 경제를 붕괴시키고, 안보를 약화시켜 정신적으로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왜 현 문재인 주사파 정권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십니까!?

  16. 국민의단두대

    국민의단두대2 개월 전

    Hkk Kim 주사파은 70년간 숨어서 공작하고 국민들 속이고, 심지어 간첩 김대중은 5.18을 김일성한테 사주하여 남파간첩600명까지 지원해 달라고 한 놈이야... 좃도 모르지? 당시 남파간첩으로 땅굴을 통해 내려왔던 자가 탈북해서 증언했어.. 이 시발럼아... 박사모??? 내 나라를 파탄내서 북에 흡수시키려는 꼴이 안 보이냐??? 박대통령이 어떻게 되든 상관 안해. 이 시발럼아! 주사파들의 피해의식 공작을 앵무새처럼 따라하지마라... 그러니 무뇌소리를 듣지 병신섀끼야!

  17. 국민의단두대

    국민의단두대2 개월 전

    Hkk Kim 난 정치인이고 대통령이고 아무 관심없어 이 병신아... 박사모는 ... 개호로섀끼 듣기도 짜증나네 주사파를 추종하면서 좋냐? 박사모고 문광신도고 떠나서 제 나라 망쳐 북 주도의 적화통일을 이루려는 섀끼를 도와서 좋냐고 이 아둔한 섀끼야.... 문재인으로 인해 북한 국민들이 얼마나 더 고통속에 살아야하는지 정말 모르겠나??? 김씨세습만을 유지시키고 자신들의 기득권도 유지하기 위해 나라를 체제를 전복시킨 문재인, 림종석, 추미애, 심상정 주사파 섀끼들이 싫을 뿐이다.. 이 무뇌자식아... 박사모??? ㅎㅎ박근혜를 언제봤다고 박사모래 ㅎㅎ

  18. Hkk Kim

    Hkk Kim2 개월 전

    국민의단두대 여기서 이러지 말고 박사모 까페에 가서 노시길..

  19. orangekandy

    orangekandy2 개월 전

    좋은 집에 못살아 걱정이라는 부모들의 시선을 못견뎌하는 것은 (스스로는 만족하고 산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속마음에서 자신도 같은 생각을 품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20. 꽁냥이

    꽁냥이2 개월 전

    헐 우는거 어이없음 질문같아야 대답을하징 쩝

  21. 곽찬영

    곽찬영2 개월 전

    한국인이 행복지수가 낮은것은 사촌이 논사면 배아프고 배고픈것은 참아도 배아픈것은 못참는 비교하는 습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50년이전에는 상업이 발달하기 전이므로 부자가 되는게 쉽지 않았고 관직도 많지 않아 명예를 얻는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옷입는게 초라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쌀 한되 빌리기 어려웠고 무시하는게 우리네 습성 이었고 결국 생존하기 위해 허세가 자리 잡았고 파이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굶어 죽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아닌 남이 잘사는 꼴을 보지못한게 사실 입니다 지금도 이런게 남아 있어 유럽에 비해 큰차가 잘팔리고 명품 소비가 우리나라에서 특히 많습니다 스님이 300배 잘살게 되어서 30~ 300배 행복해야 된다고 말씀 하시는데 행복은 계량화 할수 없습니다 먹을게 없으면 허기만 면해도 행복한 거고 옷이 없으면 명품이 아니라도 시장옷만 걸쳐도 행복하고 배움이 없는 사람은 한글만 깨우쳐도 행복한 것입니다 스님 말씀 처럼 행복 지수가 백 몇십등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말을 쓰는데 이건 상당히 위험한 발상 입니다 대통령도 부탄이 겨우 먹고 사는 정도지만 행복지수 1등이라 하는데 결국은 현정부의 정책이 사회주의 국가처럼 지금보다 못살아도 평준화되면 행복지수가 올라가므로 자본주의 성장에 더이상 노력할 필요가 없고 다같이 비슷하게 살면 되지 않나 하는 정책 철학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배곯은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습니다 만일 한국에서 현재보다 경제력이 떨어지거나 못살게 되면 한국인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꼴등으로 추락할것이고 비교 습성은 더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빵하나 배급받기 위해 10M이상 줄을 서야하는 상황이 된다면 다시는 이말을 할수 없을 것입니다

  22. 여소정

    여소정23 일 전

    너무 길다. ~~ㅠ

  23. X Cik

    X Cik2 개월 전

    스님 알게된지 얼마 안됐지만.. 말씀에 크게 깨우치고 갑니다..

  24. jungeun park

    jungeun park3 개월 전

    방송에서 어른들을위한 강의 하시면 정말 많은분들이 도움받을텐데요 저는 천주교신자지만 강의 보면서 늘 감탄하고 배우고가요 맘이 편안하고 행복한것이 어떤 물질적인것보다 중요한거같네요

  25. 지석강

    지석강3 개월 전

    만족과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것이다 법륜스님사랑합니다 💘

  26. 류위

    류위3 개월 전

    집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줌마

  27. 이플

    이플3 개월 전

    ㅋㅋㅋㅋ법륜스님 얼굴 빨개지셨다^^♥

  28. chordzin

    chordzin3 개월 전

    이해못하신거 같은데 ㅋ

  29. 이영순

    이영순3 개월 전

    지금 행복지수따져보면 2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30. 이영구

    이영구3 개월 전

    좋은말씀 잘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1. 이은수

    이은수4 개월 전

    법륜스님 훌륭하신 법문은 너무 잘듣고있습니다 그런데 스님의 법문말씀중에 박근혜 대통령님을 왜 자꾸 피력을 하시는지요 그건 아니라고봅니다 부처님의 높은신 법문에 왜 정치 말씀을 하시는지 삼가해 주십시요..

  32. 임알트

    임알트4 개월 전

    스님 너무 잘생겼어요

  33. 박영숙

    박영숙5 개월 전

    그런 얘기 하는데 울기까지

  34. erika鈴木

    erika鈴木5 개월 전

    돈벌려면 지혜를 구하시고 지혜필요하면 나한테 배워요 ,가르쳐드리겟어요

  35. 여대영

    여대영5 개월 전

    이야 ㅋㅋㅋㅋ진짜 와이프랑 반지하전세사는나는 도대체 어떡하라는거지

  36. ᆞ향기

    ᆞ향기5 개월 전

    난20년넘게한아파트 살고있어도 아무렇지 않은데 형제들은아파트계속 바꾸더만~~ㅋ 머가 문제고. 내좋으면그만이지

  37. 김민재

    김민재7 개월 전

    물질에 관해 김진명작가 강의 김성수목사 설교 추천요

  38. 황선영

    황선영7 개월 전

    감사합니다.....

  39. kimyhan60

    kimyhan607 개월 전

    법륜스님 설교는 아주 좋아 잘시청 하고있습니다 그런데...스님 요즘도 평화통일이란 말로 포장하면서 저 북한 김일성 3대 주체사상 을 추종하시나요? 평화통일하면 행복지수 가 높아지나요?자꾸 박근혜 타령하시는데 역대 대통령 다비난하셔야죠.돈으로 해 쳐 먹은거 따지자면 쥐박이부터 뒤로겠죠... 스님이나...스님말에 동조하는 연설을 듣는 대다수 여성들이나 참 딱합니다...외 국민들 에게 객관적판단을 줘야지 주관적인 인식을 심어주시나요...더이상 평화통일이란 단어 쓰 지마십시오"

  40. 파동금오산

    파동금오산7 개월 전

    병. 도. 세계일똥... 의학도 서양의학. 한의학. 두 개나 되는대...왜?. 나라가 잘 못... 부처님 길 따라 스님들 병 고처주야 한다.

  41. 파동금오산

    파동금오산7 개월 전

    불교가 고려 그 전 에 부터... 교회.... 고작 100년 쯤... 나라가 너무 불 행복으로...

  42. soyeonsoyeon

    soyeonsoyeon7 개월 전

    힝..저 회사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해서 그만뒀는덱ㅎㅎㅎㅎ

  43. 박해순

    박해순7 개월 전

    행복은 지금 이시간 이자리에서 긍정하고 만물이 다 자기 그대로 삶을 인정하면서 아래위를 보면 서 살아갑니다

  44. 항일운동남

    항일운동남7 개월 전

    한국 행복도 ? ㅋ ㅋ웃고갑니다

  45. 남홍주

    남홍주8 개월 전

    스님!!! 언제나 건강 하세요~~^^

  46. Julian Lee

    Julian Lee8 개월 전

    질문자 맘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인간이 저런감정 느끼는거 당연하다고 봐요.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면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 해요. 돈이 부족해도 가정이 화목하든지 아이가 잘되든지 아니면 아이가 바르게컸다든지 아니면 내가 즐겁게 하는 일이 있으면 보상이 좀 되죠. 돈을 대체할 그 무언가를 찾아보면 좋을것같아요. 내가 불편할땐 도리고 뭐고 자신의 정신건강을 위해 바쁜척하고 가족모임에 가는걸 줄이는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47. Katie Lee

    Katie Lee8 개월 전

    얼마나 자주 그리시길래. 그럴거면 유산을 좀 주시던가 따님이 정신병걸릴정도로 자주하시는지. 본인이 심리문제가 잇는건지..우울증 잇으신듯. 그연세에 그런일로 울먹이실정도면

  48. 회종허

    회종허8 개월 전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고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다. .

  49. 이은정

    이은정8 개월 전

    마음이 시끄러울때 스님말씀듣고 웃고보다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지금제인생에 쉼터같은 분이시죠 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50. 강민주

    강민주8 개월 전

    본인 자격지심

  51. 페라리

    페라리8 개월 전

    미래엔 운전이나 카라이프는 다시 과거처럼 귀족들만이 즐길수있는 영역이 되버리고 하층민들은 아무런 감성없는 바퀴달린 박스안에서 폰이나 하고 잠이나 자야하는 암흑과도 같은 세상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52. dongwon han

    dongwon han8 개월 전

    스님 너무 재미있었스니다.

  53. 이0527

    이05278 개월 전

    된다.모두가행복해진다.된다.경.옥 된다.모두가행복해진다.된다.옥.경 감사합니다

  54. 이미라

    이미라8 개월 전

    든든합니다~ 이 별에 스님과 같이 산다는 것을요

  55. r j h lim

    r j h lim8 개월 전

    스님말씀 정말현실적이고 현실적인법문 가슴으로 느낌니다

  56. insuk Kim

    insuk Kim3 개월 전

    법률스님 말씀 너무나 감사하고 생활하면서 지혜롭게 살수있습니다. 좋은말씀 항상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영원히 좋은해주세요. 존경합니다♡♡♡♡♡♡♡

  57. Sanghee Dahlman

    Sanghee Dahlman8 개월 전

    법륜스님의 위트가 섞인 깨달음의 말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58. 조길자

    조길자8 개월 전

    법륜스님 법문에 늘 마음을 다잡고 자신을 돌아되니 감사합니다

  59. Futurehunnit

    Futurehunnit8 개월 전

    아멘

  60. 이웅구

    이웅구8 개월 전

    진짜 맟는말이다 돈에 노예 집에 노예 직업에 노여가 될 필요가 없다 물론 내가 의사 판사면 좋겠지만 그게 내 현재 인생이 아니고 나는 지긍 주워진 인생이 내 인생인것이다 건강하게 화목하게 살아가는 당신의 집안을 감사히 여기고 또 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감사히 여기고 돈은 조금씩 모아가면 되는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고 돈과 직업앞에 서열화 될수 없다 당신이위축된다면 그건 당신의 자격지심일 뿐이다 아반떼를 타고다니나 디스커버리를 타고다니나 똑같다 스타벅스 커피를 먹으나 커피를 안먹으나 똑같고 돈이 많아 룸싸롱을 가서 하루 몇백을 쓰나 집에서 티비 보며 소주 한병을 먹으나 인간에게 주워진 시간은 똑 같고 만족감의 차이란 내 자신이 받아들이기 나름인 뿐이다

  61. 이웅구

    이웅구8 개월 전

    맨날 남 잘사는거 비교하고 그게 머요

  62. 이웅구

    이웅구8 개월 전

    아픈데 없고 건겅하게 사는거 감사한지 아시오

  63. 여대영

    여대영5 개월 전

    이웅구 진리

  64. Myungok Körner

    Myungok Körner8 개월 전

    행복도 내가, 불행도 내가인데... 남 탓만 하는 한국 사람들 아닌가요? OECD 10위국가 한국, 아직은 우리 국민들분 선진국국민 수준 아니라고...외국식 따르지 말고, 한국식 자유민주주의로 사세요. 현재 돌아가는 나라 상황, 법륜스님 만족 하시나요? 만족 하시면, 불자님들도 만족 하겠지요.. 법륜스님, 제발 돌리면서 하는 정치적 말 그만 해주시면 좋겠어요.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모던 종교인이 되여서면 합니다.제 마음에 따뜻한 법륜스님으로 영원히 남기고 십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65. 아음

    아음8 개월 전

    유튜브 보고 위로받는다는 것 보면 자기 말과는 다르게 스스로의 처지에 대한 불만과 좌절감이 있는 것 같구요, 그래서 어른들 말씀이 거슬리는 건 아닐까 싶어요~

  66. 연쪄

    연쪄8 개월 전

    법률스님 사랑합니다 스님 말씀많이 듣고 마음이 위로가많이됩니다 스님건강하세요~~

  67. 박효주

    박효주8 개월 전

    맹목적으로 믿지 말라는 말 감사해요^^☆

  68. aurora genia

    aurora genia8 개월 전

    삶이 어렵고 경제적으로 힘들면 질량이 낮아 그렇고 과보가 커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자신의 질량을 점검하고 정신의식을 높이고 자존심 고집을 죽이세요. 왜 어려운지 스스한테 찾으세요. 지금도 자신의 어렴움을 시부모 친진부모한테 돌리군요. 그러한 모습이 곧 자신이란걸 좀 유체이탈이라도 해서 좀 보세요. 사람은 자신의 꼴은 못보고 남탓 하는게 제일 크나큰 문제이다.. 스님이 지혜의 눈을 뜨게 하고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설파 하는데도 아직도 ...에혀..

  69. 최성림

    최성림8 개월 전

    스님 저는크리스찬이데요 스님 말씀을듯고 참행복해한답니다 사는것은별거아닌데 왜그렇게무거운짐을지고 사는지요 해결도못하고 걱정한다고되는것도 아닌데 한치앞에무슨일이일어날지도 모르는데말이죠 오늘일은오늘에족하다는 예수님말씀처럼 스님 께선 쉽게말씀을하시면서도 핵심만꼭집어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0. Jino Kim

    Jino Kim8 개월 전

    와 다 맘ㅊ들.. 남편 뼈빠지게 일할동안 뻘소리듣고 쪼개러 참 한심하다. 이따위니 문재앙이나 처 뽑지 ㅉ

  71. 유J H

    유J H8 개월 전

    오늘스님 목소리도 모습도건강해 보이시고 에너지가힘차보여 좋습니다 항상잘듣고 있습니다 ^^♡

  72. 이권주

    이권주8 개월 전

    eee

  73. CHUNXIANG JIN

    CHUNXIANG JIN6 개월 전

    법률스님 강이들을려면 어디로가요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74. 문영아

    문영아8 개월 전

    2018♡1♡31 굿.♡♡♡.

  75. Shine Shin

    Shine Shin8 개월 전

    종교를 초월한 지혜에 감탄합니다! 내인의 주인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76. 배종식

    배종식8 개월 전

    정치인들 때문에

  77. 산타루돌프

    산타루돌프8 개월 전

    교과서에서처럼 정말 성실하고 정직하게만 살았을때도 잘살수 있는 나라인가에 네~!!라고 대답하는 나라가 되었을때에만 행복한 나라겠지요 편법과 불법 탈법을 해야만 잘살수 있는나라 그렇게 해서 떼돈번 사람들로 전체평균 부가 상승한 수치상 부유함은 대부분의 서민은 부를 실감하지 못하죠 단 못사는 나라에 관광을 갔을때는 화폐가치의 차이로 느끼겠지만....일례로 일본의 전체부의 50%를 상위 부자 45명정도가 소유하고 있는게 현실

  78. 김도인

    김도인8 개월 전

    스님 말씀 당연한데 제가 얘기를 듣는 초반에 모니터에 검댕이가 있어서 두어번 지우는 행동을 했는데 안지워져요 ㅠㅠ 밑으로 내려보니 영상에 검댕이가 ㅋㅋㅋㅋ

  79. hj jang

    hj jang8 개월 전

    스님 팬이에요 하트뿅

  80. GOD Inni

    GOD Inni8 개월 전

    땡중들아 이런 스님에게 배워야지 . 맨날 책만봐봐라 . 도움이되나 !

  81. 정백현

    정백현8 개월 전

    아주머니 말씀하시다가 왜우실까 그냥 당당히 말하면되지

  82. 여대영

    여대영5 개월 전

    정백현 머 울수도있고웃을수도있는거지

  83. 김철민

    김철민8 개월 전

    N,

  84. 하늘나라-2-

    하늘나라-2-8 개월 전

    ♥ 고맙습니다~ 잘 보는중입니다~~ 항상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85. 윤윤기

    윤윤기6 개월 전

    하늘나라-2- 티ㅣ

  86. 최정숙

    최정숙8 개월 전

    법륜스님~늘 감사드릭니다

  87. TheKay830

    TheKay8308 개월 전

    이 영상이 자꾸 추천리스트에 뜬다.

  88. 짐똥원투따리Drink

    짐똥원투따리Drink8 개월 전

  89. 김영희

    김영희8 개월 전

    스님 사랑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90. 임브라이언

    임브라이언8 개월 전

    평화를 입으로만 막자고..월맹 분신 스님들이 나라 망쳤다

  91. Hᄋᄉᄋ

    Hᄋᄉᄋ8 개월 전

    스님 멋지네요

  92. 이상경

    이상경8 개월 전

    결론은 자기 업보에 따라 살면 된다. 투자한 만큼 연연하지 마시요

  93. 꾸살라

    꾸살라8 개월 전

    감사합니다 스님^^

  94. 키스키스뱅뱅

    키스키스뱅뱅8 개월 전

    조계사 35년 다니구 어렸을때 조계종 어린이도 들어가 활동하구 다녀본 결과 내가 불교지만 조계종 스님들 거반 다 쓰레기임 정치 참견에 돈 때문에 박터져라 싸우고 차라리 가끔 가본 도선사 스님들이 가장 스님다운 느낌

  95. olivia jeon

    olivia jeon4 개월 전

    도선사가 좋으면 거기에 가면 되겠네요. 다행여요. 마음에 맡는데가 있어서.

  96. 송은영

    송은영6 개월 전

    좋아요

  97. 쿠짱입니다

    쿠짱입니다8 개월 전

    키스키스뱅뱅 그럼 도선사 가시면 되겠네요.

  98. 은혁

    은혁8 개월 전

    아멘!!

  99. 쿠키나루

    쿠키나루8 개월 전

    아주머니가 부모님이 자기네 못산다며 걱정하신다고 우시는 이유를 조금은 알것같다. 부모님께 잘살고 나아진모습보여드리고 걱정안끼치고싶은데 중년에까지 걱정끼쳐드리니 죄송스럽고 만감이 교차하는것이다. 난 울먹이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것같다 좀더 잘사는모습 보여드려 걱정 안끼치고싶은데 안되니그런것이겠지. 스님 말씀듣고 전 많이 깨닫고갑니다

  100. 고양휴

    고양휴4 개월 전

    쿠키나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99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9ㅡㅡㅡㅡㅡ9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99ㅡㅡ9ㅡ9ㅡㅡㅡ9939ㅡ9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99ㅡ9ㅡ99ㅡㅡㅡㅡ9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3ㅡㅡ9ㅡㅡㅡ9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9ㅡㅡㅡㅡ9ㅡㅡ3ㅡㅡ9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9ㅡㅡㅡㅡ9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9ㅡㅡㅡㅡㅡㅡㅡ9ㅡ3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9ㅡ9999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39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9ㅡㅡㅡ9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9ㅡ999999ㅡㅡ9ㅡㅡㅡ3ㅡ9ㅡ9ㅡ9ㅡㅡㅡ93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3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9ㅡㅡㅡ9ㅡㅡ9ㅡ9ㅡㅡㅡㅡㅡ9999ㅡㅡㅡ9ㅡ9ㅡㅡ99ㅡㅡ99ㅡㅡㅡ9ㅡ9ㅡ99ㅡ9ㅡㅡㅡ9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33333333339ㅡ9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9ㅡㅡㅡㅡ9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9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9ㅡㅡ9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39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9ㅡㅡㅡㅡ9ㅡㅡㅡㅡㅡ9999999ㅡㅡㅡ9ㅡ9ㅡㅡㅡㅡㅡ9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39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9ㅡㅡㅡㅡ99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ㅡㅡㅡ9ㅡ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

  101. 뮤지션

    뮤지션8 개월 전

    한국사람들은 거진 정신병 수준으로 남의시선을 의식하고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행복지수가 낮은 겁니다. 행복해 지고 싶나요? 그럼 남과 비교하는 그 습관부터 고치시길 바랍니다.

  102. 지석강

    지석강개월 전

    +jae young lee 안타까우니까 신경쓰는것 같은데? 사람이 완벽하면 이미 사람이 아니고 신이죠!

  103. jae young lee

    jae young lee개월 전

    남시선 신경쓰지 마시라면서 남 신경은 쓰시네요 자기가 잘 살면 되는거지 참견까지야..

  104. 지석강

    지석강3 개월 전

    임용수 남의시선 신경쓰는것도 안쓰는것도 자기의선택 입니다 신경쓰며사는것이 행복하면 신경쓰며 사시면되고 안쓰며사는게 행복하면 안쓰고 살면됩니다 모든건 자기가결정하는것입니다

  105. B Hana

    B Hana7 개월 전

    외국은 안그럴것 같나요?

  106. 장광수

    장광수7 개월 전

    임용수 ㅋㅋㅋㅋㅋㅋ자기합리화 오지네ㅋㅋ신경안쓰고나는뭐죠?? 평생 눈치보면서사세요

  107. 조승리

    조승리8 개월 전

    여자는 과도한 성욕으로 고통을 받는다고 프로이트가 정신분석을 한 바 있습니다. 성욕정체가 히스테리로 이르고, 이것이 자식에게 남편에게 어머니에게 전이가 되기 전에 운동을 열심히 하세요. 법륜스님께서 말씀하시는 뇌에서 나오는 호르몬(신경전달물질) 중 도파민, 세로토닌, 노아에피네프린, 아드레날린, 엔돌핀, GABA, Glycin 등이 기분에 주로 작용하는 물질입니다. 법륜스님 말씀대로 아직 정신의학은 응급처치 수준입니다. 도파민억제를 시키면 이것이 정신분열병 약이요, 세로토닌 재흡수를 억제시키면 이것이 우울증 약입니다. 부교감 교감 신경의 불균형을 맞춰주는 작용을 하는 것이 여러분이 아시는 수면제, 진정제 입니다. 이처럼 모든 물질의 통제를 부처님의 말씀이나 주님의 말씀이 아닌, 다시말해 영혼을 다스리지 않고 수행을 하지 않으며 오직 약만 의존하면 이런 물질의 흐름경로pathway가 약에만 반응하게 됩니다. 약으로 만드는 물질의 흐름경로는 수행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 많은 종교지도자들이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스님, 신부님, 목사님이 정신병을 완치시키는 사례입니다. 단 초창기 자살관념, 피해망상, 과대망상, 충동성, 과잉행동은 약물로 다스리되 진압이 되면 수행으로 가셔야 합니다. 결국 자신의 인생의 주인은 자신입니다. 수처작주. 약물도 나를 도와주는 것이지 약에만 의존하면 평생 항우울제 등에 의존해야 합니다.

  108. 이소희

    이소희4 개월 전

    이미 프로이드의 이론이 맞아떨어지지 않는다고 현대의학에서는 판단내렸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잠을 계속 못잘정도이면 우울증약을 우선 먹어야합니다.자살로 이어질정도이면 급한불부터 끄셔야지요.증상치료도 중요합니다.

  109. 권향화

    권향화5 개월 전

    조승리 님. 여자의 과도한 성욕이 문제라고하셨는데 처음듣는소리. 그럼 남자의 과도한 성욕은 더 나아가서 사회적으로 수많은 성추행. 성폭력. 등등. 오히려 여자들이 과도한 남자의 성욕으로인햐 희생물이 되는건 어떻게 평가하실건지요?!...

  110. 높이나는새

    높이나는새8 개월 전

    이별살인 이혼살인 데이트살인 남자들이 하구요 성폭행 성희롱 성추행 남자들이 합니다 범죄지르지 말고 운동 하세요 남자들은 발정이 나거든 운동을 하세요

  111. Kwangsik Kim

    Kwangsik Kim8 개월 전

    과도한 성욕으로 고통 받는 쪽은 남자죠. 극세사 여자 다리 살랑대는 거 보면 불끈거리는 게 남자이거늘.

  112. 강명숙

    강명숙8 개월 전

    ?조승리 c

  113. 21c Apollo21c

    21c Apollo21c8 개월 전

    말이 씨가 된다. 고로 법륜 스님은 엄청 많은 씨를 남긴다는...^^

  114. 코딱지토끼

    코딱지토끼8 개월 전

    오늘 스님 에너지도 넘치시고 밝으시고 너무 보기좋고 보는 제가 힘이 납니다!!!!오늘 최고에용~!^^

  115. 산 산

    산 산8 개월 전

    유쾌한 법문은. ㅎㅎ

  116. 이행숙

    이행숙8 개월 전

    귀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혜가 높으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현명하신 설법 진심으로 도움됩니다 역시 최고이십니다 법륜스님 추운데 내내 건강하셔야돼오 스님 사랑합니다

  117. 임지혜

    임지혜26 일 전

    +handan jung 여기서 왜 이러셔요

  118. 빅리그 코미디

    빅리그 코미디8 개월 전

    나는 부처님을 좋아한다. 고맙습니다.

  119. 배원준

    배원준8 개월 전

    아주머니 욕하지 맙시다... 오히려 스님께 용기있게 고백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이제 마음이 편해지시길

  120. 이미밍이

    이미밍이개월 전

    네~맞습니다

  121. guofeng quan

    guofeng quan8 개월 전

    네 용기잇게 고백하는모습 배워야할꺼같습니다

  122. Rawls john

    Rawls john8 개월 전

    나이도 많아보이시는데 겨우 저걸로 눈물흘리고 걱정인양 우는게... 참 어리다라는 생각이드네요.. 사실은 그냥 형제중 가장 못사니까 본인 스스로도 비교하고 스스로가 못나보이니.. 부모말도 웃어넘길수없고 비수되어 꽂히는거겠죠. 하~~~ 진짜 어른아이가 많구나..

  123. ?날고긴다

    ?날고긴다9 일 전

    그 사람의 인생을 살아보지 않고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자구요 그냥 지나감 되요

  124. 이빌죠공폭룡

    이빌죠공폭룡10 일 전

    요즘 자식들 나이 20살 훌쩍 뛰어넘어 애저녁에 성인이 된 서른먹고도 설명절에 장가 안갔니 직장 잘잡았니 잔소리 싫어서 피하는판에 저 아주머니가 어려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인간이면 누구나 부모나 타인에게 걱정섞인 소리 매번 듣는건 싫어함. 왜냐 남한테 폐를 끼치던지 본인 자격지심에 스크래치 나던지 둘중 하나는 나게 되어 있음. 아무리 좋은 소리도 반복되면 싫고 상처가됨. 그게 인간임.

  125. 박지영

    박지영10 일 전

    매번 얼굴 볼때마다 걱정하는 소리 들어 보세요. 어떤 심정인지...저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126. 지석강

    지석강3 개월 전

    틀리고 맞는것이 아니라 살아온 환경이 달라 생각과 중요함이 다를뿐입니다 저 아주머니는 오랜세월 저문제가 한으로 축적되었기때문에 눈물이나는겁나다

  127. 준이야

    준이야8 개월 전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있는거죠

  128. 창타이

    창타이8 개월 전

    법륜스님 덕분에 제 정신적인 병들이 하나둘씩 고쳐지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에서 받은 약들도 줄여가고 있구요. 이 모든게 제 마음에 병이였다는것도 알았습니다~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129. 정은주

    정은주개월 전

    저도 약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힘내셔요~^^♥

  130. 하얀미소

    하얀미소8 개월 전

    Y h 우울증약을먹고 간수치가엄청올랐어요.우울증약은 절대로드시지마시길

  131. 러브럭키부부

    러브럭키부부8 개월 전

    스님 말씀 다 일리있고 좋은 말씀인데 고민있는분들 너무 무안하게 말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 상처받고 그런사람들 특징이 소심해서 이거든요...저분 나름 엄청 스트레스 고민일텐데.. 말투가 너무 혼내는거같아서 듣는 저도 움추려들려고 그래요...

  132. Lee shona

    Lee shona9 일 전

    전혀 혼내는것 같지 않는데....흠...

  133. 지석강

    지석강3 개월 전

    병든환자를 살리려고 수술을하는겁니다 마취가풀리면 많이아파요 하지만 수술하지않으면 죽어요 어느게 현명할까요

  134. 김도경

    김도경4 개월 전

    저도 처음엔 그리 생각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어요. 그냥 부드럽게만 말해도 받아들여질 사람이 있고 따끔하게 혼을 내야 가슴에 콱 와닿는 사람이 있어서 ~ 누가 그렇게 혼을 내줄까요? 받아들이기는 쓰겠지만 가장 와닿을거같아요.

  135. 오미영노래오십년

    오미영노래오십년5 개월 전

    러브럭키부부 6

  136. 고구려승마장

    고구려승마장7 개월 전

    저도 처음엔 질문자가 좀 무안하겠다 생각해왔는데 정토불교대학에서 공부해보니 스님께서 질문자의 성향에 따라 설해주시는 방법이 왜 다른 지 이제 조금 알겠습니다 부처님께서 2600년전에 사람에 따라 햇볕의 가르침을 혹은 달빛의 가르침을 주셨는데 스님도 그 가르침 대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137. 이런젠장

    이런젠장8 개월 전

    스님 저는 행복합니다

  138. 야동훔바

    야동훔바8 개월 전

    10:36 3시

  139. 김애녀

    김애녀8 개월 전

    와우와우 스님 존경합니다.

  140. 문필순

    문필순8 개월 전

    항상 감사합니다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심리치료사공부도 시작했어요 감사합니다♥

  141. 無牛

    無牛8 개월 전

    현재 생존하고 있는 1세대는 6.25 전쟁이후 전.후세대 보릿고개 세대로 못먹고 못입고 못배운세대에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진입하는시기에 잘살아보세 구호아래 2세들에게 한풀이하듯 잘먹이고 잘입히고 잘 공부시켜야 돈을 잘벌수있다는 사회풍토로 2세들에게 동양 사상인 인.의.예.지.는 가르치지않고 입시을위한 학벌위주로 올인하고 사회는 힘있는 위정자들과. 기득권을 가진자와. 재벌. 지식인들이.득세하여 온나라가 돈.돈 .돈.에 돌아 인간들이 이성을 잃어 사회가 혼탁해지고 인간 들의 심성이 이기주의가 극에 달하여 금수보다 못한사람이 비일비재하는이사회을 모든인간들이 정신개벽하지 않고서는 암흑 세상 뿐이라.!!!...

  142. 無牛

    無牛8 개월 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죄송합니다....아직은 부족하여 대중앞에 제모습을 보여 들일때가 않되는것 같습니다 .때가되면 대중앞에 보여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

  143. 황민선

    황민선8 개월 전

    無牛 그럼 이제 한 사람씩 아이들과 가족들 어른들 친구들에게 인과 의 예와 지를 알린다면 어두운 날이 끝날테니 주변분들께 말을 걸어보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