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8회] 해도 해도 너무 심한 시어머니

댓글

  1. sumi seo

    sumi seo일 전

    해도 해도 너무 심한 댓글들. 부처님의 자비와, 예수님의 사랑과, 공자의 예의도, 상식적인 배려도 없는.

  2. sumi seo

    sumi seo일 전

    저희 어머니가 저렇게 사셨어요. 남의 손가락질 받아가며 가난한 중에도 저희를 학교 보내시고 키우셨죠. 자주 굶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준비물이 없어서 맞기도 했어요. 이젠 다들 어른이 되어서, 부모님 감사한 줄 알고 다들 십시일반 모아서 생활비 보내드립니다. 희망을 잃지 마세요. 가난해서 못 먹이고, 못 입히는거 큰 문제 아니예요. 학교만 다니게 해줘도, 저희를 위해 몸이 가루가 되도록 일했던 부모님의 모범과 사랑을 하늘처럼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아부지.

  3. Alice Soskin

    Alice Soskin일 전

    저의 어머니가 이 여성과 정말 비슷한 아니 더한 인생을 사셨어요. 저는 지금 두아이의 엄마로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요. 바보같다고 사람들이 손가락질 했지만 묵묵히 저희를 키워 주신 어머니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고 저희들이 몇십년 동안 힘을 모아 어머니의 노년을 책임지고 있어요. 저의 집의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시고 아이들 고등학교 졸업때까지만 키워 주세요. 저희도 그랬는데 다 각자 힘으로 대학, 대학원까지 간 형제들이 많아요. 지치더라도 그 자리에 계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삶을 윤택하는 길이니 힘내세요! 화이팅!!

  4. Jamie **

    Jamie **일 전

    저희 부모님이 저희 7남매 낳고 기르셨는데, 우리 엄마가 질문자 같은 인생을 사셨습니다. 그래도 저희 7남매 안 버리고 키워주셔서 다들 잘 자라 미국에 4명 독일에 1명 한국에 2명 잘 살고 있습니다. 이야기 들으면 저희 엄마 인생이 생각나 눈물이 납니다. 아이들 생긴거 다 하늘이 주신 운명, 축복입니다. 희망이 있는 날이 있을테니 힘내시고 아이들 꼭 지켜주세요.

  5. S.K Lee

    S.K Lee일 전

    시엄니가 낳으란다고 애를 다섯을 낳고 집에 어머니 안계신데.. 남편이 하자하자 할때마다 자기 기분이나 컨디션 생각 안하고 다 받아주고 게다가 피임도 모르는거 보면 애가 12명 되는건 ‘죽은 식’먹기보다 빠르겠다. 에휴 저렇게 남의 집 가서 애낳는 기계로 살면서 질질 거리고, 애가 다섯이면 알만큼 알거아녜요? 그러면서도 시어머니 어쩌구저쩌구.. 입이없나요? 싫다고 하면 시어머니가 죽입니까? 남편이 고추 서서 들이밀때도 싫다고 하면 죽이나요? 나같음 그렇게 당하고 살바에야 ‘차라리 날 죽여’ 하고 진즉 말했을거 같은데.. 저건 착한게 아니잖아요. 시어머니 핑계 방패막이로 두고 남편 착하다고? 에라이 착한 노옴이 지마누라 고생하게 시키니?? 생각 좀 하고 살자고.. 진짜 속이 뒤짚혀서 내 동생이였면 차라리 뒤져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런 미련곰이 애를 다섯을 낳고도 말이 하고 싶어? 아랫도리 너덜너덜해서 여자로서의 자유?? 그걸 바랬으면 셤니가 뭐라하던 말던 애를 그렇게 낳아??? 무슨 로봇트야 뭐야?? 그리고 애들은 그와중에 무슨 죄야? 아버지는 멍청해, 어머니는 모잘라.. 애들은 뭐냐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애들을 낳놓고 여자로서 뭐?? 또하고 또 애를 낳고 싶단거야??? 와.. 진짜 신경질 난다

  6. 김희숙

    김희숙3 일 전

    5이나 낳고 이제와 스님한테 상담을ᆢ에효ㅜㅜ답답한분이시네

  7. 행숙이

    행숙이5 일 전

    귀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혜가 높으신 법륜스님 현명하신 설법 존경합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8. 황기홍

    황기홍6 일 전

    서님셋스

  9. 황기홍

    황기홍6 일 전

    애라이나도모러겟다 생기마노코하이7명

  10. 황기홍

    황기홍6 일 전

    대책업는 여자

  11. 황기홍

    황기홍6 일 전

    여자도못낫네

  12. 황기홍

    황기홍6 일 전

    피임안하마 또한명추가

  13. 황기홍

    황기홍6 일 전

    마이도낫어요

  14. 이미정

    이미정6 일 전

    둘째아들이면 아들낳고그만 낳았어야지 힘들다면서..

  15. minyoung lee

    minyoung lee20 시간 전

    이미정 아들 넷째에요

  16. 짱망고

    짱망고10 일 전

    애가5 섯ᆢ 개념없이 살다간 큰일납니다 개념탑재

  17. dlstodantkddlek Ri

    dlstodantkddlek Ri18 일 전

    애들 시어머니가 보고...나가 돈 벌면 딱이구만 머...... 우리 힘드니까 나가 돈벌게 어머니가 애들좀 봐주세요... 하면 딱이구만 머.....

  18. 혁명짚한오라기

    혁명짚한오라기19 일 전

    애들 시어머니께 맡기고 일다니세요.돈벌어서 숨겨두고 작은애6살되면 이혼하고 애들데리고사세요. 그 빚많은 남편 빚이 빚을 불러서 애들이 빚으로 인생시작하겠네요.

  19. 최동수

    최동수20 일 전

    인간이라는 것들이 저렇게까지 고통을 겪으면서 종족번식을 하고 싶을까?

  20. 영희 나

    영희 나23 일 전

    한심한 여자네 지혜롭게 생각하고 본인생각만 하지말고 애기들생각먼저하고 살길~ 스님 말씀잘듣고갑니다 건강하세요^^~

  21. 박박동식

    박박동식개월 전

    아주머니.짠해죽겠네.딸가진부모로서 저런일겪고살까봐.걱정이네. 사랑그거믿으면안되는데.사랑그거.거품같은거여.바람불면.다날아가버리는 데.그래서사랑은사기꾼이라그누가.말을했던가.

  22. 박박동식

    박박동식개월 전

    남편도밉네..얼마나맴고생이많았을꼬. 속없는.시어머니.얄미워라.꼬옥꼬집어주고싶네

  23. 광명진언

    광명진언개월 전

    업식이 비슷한 사람들이모여산다고 해여

  24. Haesoon Yang

    Haesoon Yang개월 전

    시어머니 가 문앞에서 지키지 않았으면 애 12 명 이라도 더 낳겠어요.시어머니가 옆에 있어도 애를 5 이나 만들고 살아왔는데, 이제와서 뭘 불편하다고,

  25. 이정훈

    이정훈개월 전

    남자가 중간역활도못하는 주제에 결혼은 그애미에 그아들

  26. 예수그리스도만이정답이다

    예수그리스도만이정답이다개월 전

    제가 비록 기독교 신자 이지만 스님의 강의는 늘 들어는 보니 깨닫는게 있어서요. 사람들의 인생이라는건 이렇듯 너나 할것 없이 다 저 마다 사정이 있고 슬픔과 고통 외로움이 있는데 숨이 다할때 까지는 자신에게 지워진 삶의 멍에. 이것을 기독교 에선 자기 십지가 라고도 합니다.그 멍에는 참으로 버거워서 온갖 생각과 마음이 들게 되는데 자신이 처한 위치 자리에서 벗어나는 것은 자유와 권리라는 허울좋은 자기 의안 핑계 정도로 집어던지거나 모른체 외면할수 없다는 겁니다. 결국 인생은 재미로 사는게 아니며 즐겁고 즐기며 살기에 매순간 순간 들이닥친 현실은 언제나 생각보다 마음먹은것 보다 크니 이런 인생이 무의미 하다고 오판 하는 순간 일탈과 자살로 자기 인생을 파괴하고 생명을 버리는 자들은 또 얼마나 많냐는 겁니다.즉. 인생은 사람중엔 그누구도 대신 찾아줄수 없고 어지간해선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찾기 힘든 의미!를 찾아야 하는데 그 의미는 반드시 진심에서 비롯되어 지며 진실을 직시해야 하고 진리라는 절대의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세상과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 혹 까닭 이나 연유가 이기심이나 탐욕에 오염 되지 말아야 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는 죄악이 되선 안된다고 했을때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신선들 구름잡기 말 따위에 삼천포로 빠지지 않으셔야만 이 총체적 난관의 문제의 갈피라도 잡을수 있습니다. 인생은 그래서 거대한 학교생활 같고 세상은 전쟁터 이며 매일이 전투죠. 그속에서 너무나도 차이나는 참상은 빈부격차 복불복 성공실패 등등 누구는 너무나 행복하게 잘 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한가 에 대해 인간이라면 생각을 안할수 없죠. 이를 고민 이라 하고 만성화가 되면 번뇌가 되는데 불교에선 이를 떨쳐내라 하고 기독교는 고난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하는데 그복이 하나님께 받는 것임을 믿는 상태에서 받으면 축복이고 은혜며 사랑 입니다. 이해가 힘드시겠으나 무대이고 배우라고 하면 이해 되실까요? 그 무대는 그 누구도 조연이나 엑스트라가 없고 자신이 주인공이고 주연이니 저마다 무대위에 서있고 저마다의 시나리오 이야기 대로 살아가며 연기도 하고 진짜로도 하죠. 그러면서 제일 많이 땀흘리고 눈물 콧물 쏟으며 울고 진짜 고통 슬픔 희노애락 느끼며 말이죠. 가장 열심내고 쌩고생 하는 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자기 자신 이죠. 불타는 연기 펼치며 스턴트맨 대리자도 안쓰고 본인이 직접 할수 밖에는 없어서 이나 그래서 했던 세상과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 각자 저마다의 무대. 주인공인 나. 자기자신. 그리고 관객석에 앉아 모든걸 지켜보는 내 사랑하는 사람들도 다 제각각 무대가 있는 배우.주인공들이구요 그위 가장 높은곳 VIP석에 앉아 계신 분이 바로 우리 기독교 신자에겐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이시죠. 그러니 슬퍼하고 괴로워만 하지 마세요. 인생은 백년도 안되지만 존재함은 헤아릴수 없는 영원 이니 진짜 중대한건 그 영원한 기간을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모른다고 하고 어떻게 아냐고도 하죠?천만에요! 성경에 다 나옵니다.말씀안에 다 있습니다. 불교는 경전은 뭐라 하는지 알지만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숨이 다하기전에 반드시 아셔야 할 진짜 의미. 나는 어디서 누구에게 로부터 왔으며 지금 나는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지 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그후 어떻게 되는건가? 돌고 돈다느니 그런거 없다느니 그냥 죽으면 다 끝이니 나만 즐겁고 이익 본다는 소리 다 짐승들 울부짓는 소리니 현혹되지 마시구요. 학교면 배우라는것. 의미를 알아가며 알았다면 행하라는것. 행한다면 변화해야 한다는것.변화한다면 드러내져서 보인다는것. 보인다는것은 주변이 알게되어 진다는것. 유교의 성현 말씀 이지만요.기독교도 같아요. 차이는 목적이 누구를 위함이며 목표가 누구른 향해 있는가 인데 그누구가 무대의 주인공인 내가 되어선 안된다는 겁니다. 자기 중심 사관은 이세상의 모든 불행과 고통 슬픔 부정적이고 더러운 것들을 증폭시켜온 만악의 근원이고 끌어내리려 하고 바닥에 내동댕이 치려 하며 파괴되고 부수어놓고 다시 재창조 하지 않은채로 쓸어 버리는 멸망과 필멸의 씨앗이고 열매 입니다. 뱀이던 사단 용이 인간에게 먹이게한 선악과는 자기자신을 하나님으로 여기게 하고 스스로를 믿게해 우리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벌여 이 모든 웃기지도 않는 범죄 불행 고통을 낳게한 겁니다. 의미를 꼭 찾으세요. 해답을 알아보세요. 자기자신 이란 우상에 경배하지 마세요. 사람들 겁줘서 통제하고 지배하려고 이런다는 어처구니 없는 무지한 말에 귀 기울이지 마십시요. 복음은 권선징악도 아니고 개과천선도 아니며 선악의 대결도 아니고 기복신앙도 아닙니다.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은 하나님께 드려야하고 나는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자녀임을 아는 것은 기적이고 영광되기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라고 자기 입으로 고백을 하나님께 할수밖에 없는 거. 이를 거듭남의 시작 이고 겨자씨 라고도 합니다. 아이 다섯명? 시어머니? 처지? 어떻게 할지 다 알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꼭 만나서 행복하지 않아도 감사한다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께서 마련해 주신 무대로 오셔서 거대하고 무궁무한 한 하나님의 이야기의 일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27. 깨돋녀

    깨돋녀15 시간 전

    여기서 왜이러세여~ 정신차려여~

  28. 이쁘니

    이쁘니개월 전

    저여자분도 신중좀 하시지.. 아들낳으라 했다고 참 효자나셨네

  29. 요다오더66

    요다오더66개월 전

    다들 좋은말씀 들으시면서 혀끝은 매섭네요 내가 저분이 아닌데 그래서 내가 겪을 일이 하나도 없는데 다들 혀끝은 이미 저사람 인생은 살고 있으시네요 도움되는 말이나 격려는 한푼어치 없는 가난한 사람들만 꽉 댓글을 다시나보군요 자신이 그렇게 따뜻한 한마디 할 가슴도 없으면서 이런 좋은말 찾아듣는 교묘한 자비심(?)은 다 갖추시고 계시네요 그러고는 현실감을 일깨워줄려고 일부로 심하게 말한다는 교묘한 애타심(?)도 갖추지 않았나 싶군요 언제 그랬나 싶게 자기가 쓴 댓글도 잊어버리는 교묘한 긍정심(?)도 갖춘 불자들 이시군요 행복이 가득하길

  30. 이병호

    이병호개월 전

    성욕을 못풀어서 이혼한다니 참 쉽다 이혼

  31. 혁명짚한오라기

    혁명짚한오라기19 일 전

    헐.

  32. 이루리

    이루리개월 전

    이런 분들은 국가나 기업에서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같은 저출산 시대에 자녀 5명이나 낳으셨으면 정부차원에서 보조를 해주셔야죠... 그래야 애낳고 살만한 나라가 되죠. 어리석어서 5명이나 낳은분이 아니고 애국자시네요. 아이들이 비행이나 탈선을 겪지 않도록 이가정을 지원해주세요.

  33. 임해밀

    임해밀29 일 전

  34. *겨울

    *겨울개월 전

    아이고 나는 저렇게는 못산다. 37살 저 형편에 애가 5명. 참 재미 없게도 산다

  35. 프렌치파이

    프렌치파이개월 전

    부모면 부모답게 낳았으니 몸이 부서져라 일해서 애들키워라. 애들이 세상에 나오고 싶어서 나온 건 아니니까.

  36. Lucia B

    Lucia B개월 전

    힘내세요~~~~~^^ 할아나갈 방법은 있습니다 자슥이 희망이죠!

  37. s.m JO

    s.m JO개월 전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라며, 아들 낳으라고 5명 낳았다는 게 말이 안되요. 막내가 아들이면 말이 되지만.. 계획성 있게 인생 설계를 하셔야지...💬

  38. 정혜미

    정혜미16 일 전

    제대로 좀 듣고 댓글 남기세요!!아들은 넷째입니다!!!

  39. eunjookang00

    eunjookang002 개월 전

    막내가 14걔월 이라는데. 저러고 살다가 몇명 더 나을거 같은데

  40. Gg T

    Gg T2 개월 전

    애5 반전임,

  41. 조경숙

    조경숙2 개월 전

    우울증도 있으시네요 죽을 각오로 기도 해보심도 어떠실지~~~살 각오가 아니고 죽을 각오로 ~~~

  42. 커피&티C

    커피&티C2 개월 전

    참 딱하다

  43. 한인아

    한인아2 개월 전

    애 들 돌봐주느라 시어미니가 더 힘들듯

  44. Pp나도 P

    Pp나도 P2 개월 전

    어리석음 은 내인생을 망침니다

  45. 오나라

    오나라2 개월 전

    환경은 본인이 잘 알았을텐데 애를 5명이나 낳은건 자기 불행을 자초 한거다 자기주체의식과 줏대를 앞으로는 가지고 애를 위해서 성인이 될때까지 향후20년이 될때까지 엄마의 의무를 잘하고 금전적으로도 조금씩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왜 시어머니와 남편이 바뀌진 않을테니

  46. 앙마작은

    앙마작은2 개월 전

    답답 해서 다 듣지 않고 나갑니다 스님.내공 대단하십니다 나두 여자 이지만 시어머니 이분.남편.다 답답 하군요!

  47. 공간우주아웃

    공간우주아웃2 개월 전

    나보다도 낳고

  48. 고영아

    고영아2 개월 전

    방이 2개인데 거실에서 주무신다는 걸 상담하는데 댓글엔 원룸식으로 거실에 방 하나로 잘못알고 있는 이들도 있는듯,,,,, 빚이 많은데 두집 살림은 무리여서 형편상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아야 될 상황임. 아들과 어머니는 따로 살 생각이 전혀 없는데, 따로 분가하는게 답이다라는 댓글을 달기전에 정확한 상황 파악을 한 후 댓글 달아도 될텐데

  49. 하늘 하늘

    하늘 하늘2 개월 전

    지금이라도 지혜로운 가족생활을 하시면 됩니다 힘내시고요~

  50. 박순옥

    박순옥3 개월 전

    시어머니가 문제가 아니고 질문자가 대책없이 사는거 같아요 본인이 다섯명 낳고 다른사람에게 책임은 돌리고 무책임하네요 다섯낳은때 생각 안해봤나요 낳았으니 아무리 힘들어도책임져야죠

  51. 박순옥

    박순옥3 개월 전

    혼자 나가면 애들 다섯명 100세라보면 자기 편하자고 500년을 어찌할꼬

  52.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3 개월 전

    스님도ㆍ행부도조케해야되고ㆍ내자식도돌바야되고 길에고양이도ㆍ밥주야되죠 ㆍㅎ스님건강하십시요 여러분 그래도살아잇자나ㅡㅡㅡㅡ여ㆍ힘내셔요 제가ㅡㅋ힘실어드릴깨요

  53. 왕쏘피아

    왕쏘피아3 개월 전

    아이고...얼마나괴로우면울먹울먹거리시네ㅜㅜ안타깝다ㅜㅜ 임대주택받으실수잇으실것같은데 힘내시고잘알아보셔요ㅜㅜ

  54. 이복은

    이복은16 일 전

    12명 나아서 기르는 사람도 있는데 임대주택 을 얻어서 더 나으십시요.유공자이십니다.화이팅

  55. Whitefox

    Whitefox4 개월 전

    무책임하게 애만 줄줄이 낳고 이제와 집나가겠다는 본인이 한심 합니다! 자식들에게 빌 붙어 사는 시어미는 더 한심하고요. 아무리 힘들어도 처음부터 따로 살아야 했습니다. 방법은 방과 거실사이에 벽을 만들고 안방에 TV 를 따로 놓으세요. 시어미는 안방 출입 금지 시키며 아이들과 시어미와 함께 자게 하세요. 시어미가 안방에 들어오면 크게 야단 치고 빌붙어 사는 미안감, 며느리 눈치보고 살게 만들고 조그만 수입이라도 일을 하게 만드세요. 경제적으로 책임을 지지도 못하면서 아이들만 자꾸 낳는 행위는 자식들에게 할 짓이 못 됩니다!

  56. Love grace

    Love grace4 개월 전

    저보다 더 힘드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

  57. 팔사암침

    팔사암침4 개월 전

    12장부. 간단하다. 병 고치는 길... 12가지 병... 팔체질 이 맞다. 음식 이 곧 약 이다.

  58. 팔사암침

    팔사암침4 개월 전

    종교,? 불교 를 말 한다. 부처님은 병 잘 고치는 길 잘 걸엇다. 예수님 도...병 기본으로 고처 주엇다. 현 종교 를 알아야...

  59. YK KIM

    YK KIM4 개월 전

    원룸식 집에 애 다섯이랑 시어머니까지 있다고????????

  60. 日本から

    日本から4 개월 전

    답답 하다. 상담해도 결론 도안나오고. 주민센터에서 알아보는것이 현실적이네요

  61. Minnie P

    Minnie P5 개월 전

    능력없는 남편 돈없는 시엄마 아이들5 명 본인이 자기 발등 찍었죠. 시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문제에요.

  62. rothy do

    rothy do5 개월 전

    ㅜ.ㅠ 아우..짠해..힘내세요 질문자분..

  63. 버니

    버니5 개월 전

    아이고~ 애 어린이집 맡기고 일하시고요 2~3년 보증금 모아서 방구하세요

  64. 픽미라클

    픽미라클5 개월 전

    지방에 빈집 좀 그냥 빌려드려라~ 시모는 현재집서 혼자살라하구!!

  65. 대한민국ᆞ 인순진한 국민

    대한민국ᆞ 인순진한 국민5 개월 전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시어머니가 그주변에 방을하나 얻어서 살면 좋을텐데 굳이 좁은공간에서 ㅉ 그동안 며느리 삶은 없었겠구만 저 정도 며느리라면 그주변에만 시어머니를 머물게해도 잘할듯 싶네

  66. 황선행

    황선행2 개월 전

    김재철

  67. 황선행

    황선행2 개월 전

    기ㅁ

  68. 김수정

    김수정5 개월 전

    또 낳지 마시고 피임 꼭하세요..너무 안됐다

  69. ghkfkd Wkd

    ghkfkd Wkd5 개월 전

    아랫분말씀처럼 저런 가정환경서 여자분 애를 다섯씩이나 낳고 참답답한분이시네요 저분의 인생짐은 시엄니가 아니고 애 다섯이 되는걸 모르시는듯 다른방법이 ,,, 없는듯. 지금이라도 피임하세요

  70. 외계녀

    외계녀5 개월 전

    저 상황에 애가 다섯. 대체 애들은 뭔 죄 ㅉㅉ

  71. Ko Dustin

    Ko Dustin5 개월 전

    마마보이와 결혼한 댓가.

  72. 유광순

    유광순5 개월 전

    다섯명 많이도~~ㅎㅎ

  73. 이희숙

    이희숙5 개월 전

    아이들이 가엽네요 가난은 창피한것이 아니라지만, 아이들은 무슨죄입니까? 키우고싶어서 사오는 장난감이 아니쟎아요 그러고서는 내가너희를 어떻게 키워는데 하는 사체업체마냥 늙어서 자식한테 의지할라고 하는 사체업자 의식 누가 많이나서 힘들게 키우라고 했나요 자신이결정한걸 고구마 백개먹은 기분이네요

  74. 서영숙

    서영숙5 개월 전

    피임이나 잘하시오

  75. 상원김

    상원김6 개월 전

    목사는 교회. 신부는 성당. 스님은 절. 종교인들이 자기영역을 벗어나면 사이비가 된다...

  76. 노구

    노구6 개월 전

    애가 다섯이라는 것부터 힘들것같은데

  77. 진규종

    진규종6 개월 전

    스님도 이럴땐 답답하네 ... 지금 복지가 잘돼있어 다자녀 가정은 나라에서 집도 임대해주고. 애들교육에 지원도 많이해주는데, 구청찾아가라해야지 무슨 이혼이고 머고 말하노 ...! 답답한스님이네요. 상담 아주머니는 이글보고 빨리 동사무소에 찾아가싶시요. 살길이 열림니다. 부디 애들과 행복하게 살길바람니다.!

  78. 베리블루

    베리블루17 일 전

    시어머니가 절대로 아들과 떨어져서 살려고 하시지 않을겁니다

  79. 진규종

    진규종5 개월 전

    +YOUNG AH KIM 분가해야 시어머니 덜볼거아님니까.!

  80. YOUNG AH KIM

    YOUNG AH KIM5 개월 전

    방문 앞에서 지키고 있는 시어머니 때문에 상담하고 있는데 애들 이야기가 왜 나와요

  81. 박맹순

    박맹순6 개월 전

    진규종 오늘

  82. 정은하

    정은하6 개월 전

    애 한명일때부터 시엄니께 맡기고 여자분이 경제활동했다면 시엄니가 두번째 임신부터 하지말라고 했을수도. 경제활동 하시길. 빚갚고 시엄니께 용돈드리고 하면 서로 좋지안을까요?

  83. Hkk Kim

    Hkk Kim6 개월 전

    누구 하나가 아니라시어머니 , 남편도 ,며느리도 다 답답하네요

  84. ᄋ ᄋ

    ᄋ ᄋ6 개월 전

    에휴... 다른 사연에 비해서 스님도 안타까워하는게 느껴진다.... 차라리 굳세고 당당한 사연자한테는 저거보다 더 팩폭하는데 이 사연자는 이미 너무 시달리고 상황이 너무 힘든거 아니까 평소보다 유하게 말하시네

  85. 듀이

    듀이6 개월 전

    네네

  86. 신혜순

    신혜순6 개월 전

    애많이낫는거 애국자인대 현명한엄마가되서 잘키워야되는대 걱정이네요

  87.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6 개월 전

    애 다섯 ㄷㄷ 국가유공자시네요 ㅋㅋㅋㅋ 지금 힘든만큼 나중에 다 이자까지 쳐서 복으로 돌려받으실 겁니다 ^^ 애가 다섯이면 아무리 못키워도 최소 두명은 꼭 효자, 효녀가 나옵니다

  88. 김정숙

    김정숙6 개월 전

    애가 다섯인데 정말 아무생각없네요 먹고살거. 걱정하느라 시어머닌 신경쓸여유가 없을듯 어쨋든 당차지가 않은거같애서 애들이 심히 걱정된다

  89. beautifulsilver

    beautifulsilver8 개월 전

    왜 아이를많이낳았다고 비판들을할까

  90. haggeyvvk jfd

    haggeyvvk jfd8 개월 전

    질문시 말조리있게 따다닥 못할거같으면 내얘기들어주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예의로 메모좀 해오세요

  91. LANAtoyworld

    LANAtoyworld8 개월 전

    막내14개월. 할매8년 문앞에두고 몇을 낳은거야 자식있어 도망갈수도 없다면서 막내14개월이면 진짜20년인데 시어머니 죽으라고 기도할꺼야 어쩔꺼야. 남편을 시어머니방으로 보내버려요 차라리.

  92. 함경석

    함경석8 개월 전

    방문앞에계신데 어떻게.애들이.5명.ㅋ.ㅋ

  93. hena chung

    hena chung8 개월 전

    참 힘드시겠다! 남편몰래 어머니께 두사람 사생활 필요하니 따로 주무시라고 얘기하면 되지^^ 난 그럴듯^ 얘 자꾸 생길까봐 일부러 그러시나 ㅋ

  94. 키위

    키위8 개월 전

    그런 시미 많아요.. 방이 2개라도 꼭 아들 내외 부부방문앞에 앉아있고 빼꼼이 보고 그런다오

  95. 양모니카

    양모니카9 개월 전

    어리석다... 에효... 아이들이 불쌍하다

  96. 고임선

    고임선9 개월 전

    상담자의 목소리가 밝고 잘 웃으시는것 같아 긍정적인분 같아요. 기본소양이 어질고 착한신분 같아 지혜로운 스님말씀 잘 따르실것 같아요. 시어머니 사시면 얼마나 사시고 20년이란 세월 긴것 같아도 금방이예요. 상담자의 괴로움때문에 다섯아이 영혼에 어둠이 깔리면 그걸 보는 상담자의 심정은 어떻겠어요? 아이들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참으세요. 네딸들에게서 보상받고 존경받는 엄마되실거예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97. 신민경

    신민경9 개월 전

    안타갑지만..애들을 놔두고 가버린다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더 크게 후회할듯해요..애들은 상처받고요 ㅠ.ㅠ힘드시겠지만 가족끼리 의논잘 해서 서로서로 분담해서 양육하는게 나을듯해요..힘내세요.. 큰애가 크면 동생들과 다투기도 하지만 급할땐 잘 챙기드라구요..

  98. 토토치

    토토치9 개월 전

    시어머니한테 솔직히 말하고 분가하겠다고 하세요 ...아님 이혼할수밖에없다. 쌔게나가세요. 아이들도 어머님이 다 기르세요. 해봐요. 그럼 시어머니가 생각있으면. 방에갈겁니다 ㅎ 분가를해야되요 내가볼땐.

  99. 프렌치파이

    프렌치파이개월 전

    시어머니 잘못이 아닌데 문제점을 잘못 알고 있네요

  100. 김대의

    김대의3 개월 전

    전혀~~~ 도움안되고 갈등만 부추기는 답

  101. 박경미

    박경미10 개월 전

    미친 다섯아이 그공간에서 헐

  102. 변명숙

    변명숙10 개월 전

    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수 있는것이 아니니까 홀어머니 외아들이면 결혼하지 말고 어머니께 효도 잘하고 살면 다른 희생자를 안낼것 같네요 효도 한답시고 결혼해서 남의 귀한딸 욕 보이고 극도의 스트레스 받는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도 2차 피해를 입어서 괴롭습니다

  103. insoon kwon

    insoon kwon10 개월 전

    스님이계셔서 이시대 큰~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4. 나jack

    나jack10 개월 전

    여러분들은 자유민주주의 , 평등(공산)민주주의 어느것을 지향하십니까? 불교의 교리를 다시 보십시요 ! 노력하여 양심에 따라 사는 결과 부귀를 얻는 것도 인연이고, 밑바닥에서 끝나는 것도 인연이다.

  105. 자숙

    자숙8 개월 전

    B.J kim 그래서 태극님...믿고싶은대로믿고사쇼....

  106. 정유림

    정유림11 개월 전

    아이고 답답아 우째다섯명이나 낳아노 아무생각없이행동했나

  107. DY C

    DY C11 개월 전

    애다섯에 빵터졌다 ㅋㅋㅋ

  108. 가을이봄이

    가을이봄이11 개월 전

    좀답답하네

  109. 믹스커피

    믹스커피11 개월 전

    애들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키는 거 흉내만 내고 살아도 힘드네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눈물납니다. 힘들더라도 멈추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 갈수록 편해집니다. 막내가 초등 고학년쯤 되면 숨 쉴 수 있어요. 진짜 ㅣㅇ년은 이 악물고 살으로는 말 밖에

  110. 김영주

    김영주11 개월 전

    37살에 아이들 5 명이네요 힘내세요

  111. 이향숙

    이향숙10 개월 전

    김영주

  112. 최한규

    최한규11 개월 전

    남편이 엄마 에게 엄청 화내면 사건이쉽게해결~~모자관계라 용서가된 (저의 남편 럼청 효자이데 ㅈ혜로워서

  113. ys w

    ys w11 개월 전

    사람들 탄식소리....ㅋㅋㅜㅜ

  114. 햄쓰토리

    햄쓰토리11 개월 전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115. 정의파

    정의파11 개월 전

    식구많고,돈도 없으면 LH등에 매입임대주택 알아보시면 아주 저렴하게 2칸이상 방도 있으니,주민센타에 알아보세요.

  116. Mia Lee

    Mia Lee년 전

    능력이없는데 아들이 무슨소용입니까..

  117. 신정원

    신정원년 전

    시어머니가 또 애생기는게 걱정되서 같은방에서 자려고 하는것 아닌가싶네요

  118. 은옥윤

    은옥윤일 전

    ㅎ 그럴수도

  119. *겨울

    *겨울개월 전

    시어머니가 아들 낳으라고 해서 위로 계속 딸만 낳다가 아들 낳은 거라잖아요

  120. 김대의

    김대의3 개월 전

    와... 진짜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고 갑니다

  121. doll T

    doll T5 개월 전

    나도이생각했는데... 애 계속생기면 아들힘드니까 일부러저러는거아니가

  122.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6 개월 전

    님의 참신한 혜안에 감탄하고 갑니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그럴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

  123. 천만배

    천만배년 전

    결혼은미친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