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8회] 해도 해도 너무 심한 시어머니

댓글

  1. 호주산흑돼지

    호주산흑돼지15 시간 전

    으이구 미련한 중생!

  2. eunjookang00

    eunjookang003 일 전

    막내가 14걔월 이라는데. 저러고 살다가 몇명 더 나을거 같은데

  3. Gg T

    Gg T5 일 전

    애5 반전임,

  4. 조경숙

    조경숙10 일 전

    우울증도 있으시네요 죽을 각오로 기도 해보심도 어떠실지~~~살 각오가 아니고 죽을 각오로 ~~~

  5. 커피&티C

    커피&티C11 일 전

    참 딱하다

  6. 한인아

    한인아13 일 전

    애 들 돌봐주느라 시어미니가 더 힘들듯

  7. 하수현

    하수현13 일 전

    야야 애새끼 다섯낳았으면 남편을 엄마방에 보내버려라! 지겹지도 않니? 다섯이나 낳고도 남편끼고 자고싶냐? 애 다섯에! 애나 잘돌보고! 애엄마는 더이상 여자아니다! 좁은 방에서 애들 성교육에도 안좋다! 미련한 년

  8. 하수현

    하수현13 일 전

    저런여자가 젤 싫다! 다섯 낳을때까지 지권리 하나 찾지 못한거보면 남자를 에지간히 좋아한다! 빙신같은 년

  9. Pp나도 P

    Pp나도 P15 일 전

    어리석음 은 내인생을 망침니다

  10. 오나라

    오나라21 일 전

    환경은 본인이 잘 알았을텐데 애를 5명이나 낳은건 자기 불행을 자초 한거다 자기주체의식과 줏대를 앞으로는 가지고 애를 위해서 성인이 될때까지 향후20년이 될때까지 엄마의 의무를 잘하고 금전적으로도 조금씩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왜 시어머니와 남편이 바뀌진 않을테니

  11. J.K L

    J.K L22 일 전

    답답 해서 다 듣지 않고 나갑니다 스님.내공 대단하십니다 나두 여자 이지만 시어머니 이분.남편.다 답답 하군요!

  12. 공간우주

    공간우주23 일 전

    나보다도 낳고

  13. 고영아

    고영아25 일 전

    방이 2개인데 거실에서 주무신다는 걸 상담하는데 댓글엔 원룸식으로 거실에 방 하나로 잘못알고 있는 이들도 있는듯,,,,, 빚이 많은데 두집 살림은 무리여서 형편상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아야 될 상황임. 아들과 어머니는 따로 살 생각이 전혀 없는데, 따로 분가하는게 답이다라는 댓글을 달기전에 정확한 상황 파악을 한 후 댓글 달아도 될텐데

  14. 하늘 하늘

    하늘 하늘26 일 전

    지금이라도 지혜로운 가족생활을 하시면 됩니다 힘내시고요~

  15. 박순옥

    박순옥개월 전

    시어머니가 문제가 아니고 질문자가 대책없이 사는거 같아요 본인이 다섯명 낳고 다른사람에게 책임은 돌리고 무책임하네요 다섯낳은때 생각 안해봤나요 낳았으니 아무리 힘들어도책임져야죠

  16. 박순옥

    박순옥개월 전

    혼자 나가면 애들 다섯명 100세라보면 자기 편하자고 500년을 어찌할꼬

  17.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개월 전

    스님도ㆍ행부도조케해야되고ㆍ내자식도돌바야되고 길에고양이도ㆍ밥주야되죠 ㆍㅎ스님건강하십시요 여러분 그래도살아잇자나ㅡㅡㅡㅡ여ㆍ힘내셔요 제가ㅡㅋ힘실어드릴깨요

  18. 이유주

    이유주개월 전

    아이고...얼마나괴로우면울먹울먹거리시네ㅜㅜ안타깝다ㅜㅜ 임대주택받으실수잇으실것같은데 힘내시고잘알아보셔요ㅜㅜ

  19. Whitefox

    Whitefox2 개월 전

    무책임하게 애만 줄줄이 낳고 이제와 집나가겠다는 본인이 한심 합니다! 자식들에게 빌 붙어 사는 시어미는 더 한심하고요. 아무리 힘들어도 처음부터 따로 살아야 했습니다. 방법은 방과 거실사이에 벽을 만들고 안방에 TV 를 따로 놓으세요. 시어미는 안방 출입 금지 시키며 아이들과 시어미와 함께 자게 하세요. 시어미가 안방에 들어오면 크게 야단 치고 빌붙어 사는 미안감, 며느리 눈치보고 살게 만들고 조그만 수입이라도 일을 하게 만드세요. 경제적으로 책임을 지지도 못하면서 아이들만 자꾸 낳는 행위는 자식들에게 할 짓이 못 됩니다!

  20. Love grace

    Love grace2 개월 전

    저보다 더 힘드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

  21. 팔사암침

    팔사암침2 개월 전

    12장부. 간단하다. 병 고치는 길... 12가지 병... 팔체질 이 맞다. 음식 이 곧 약 이다.

  22. 팔사암침

    팔사암침2 개월 전

    종교,? 불교 를 말 한다. 부처님은 병 잘 고치는 길 잘 걸엇다. 예수님 도...병 기본으로 고처 주엇다. 현 종교 를 알아야...

  23. YK KIM

    YK KIM2 개월 전

    원룸식 집에 애 다섯이랑 시어머니까지 있다고????????

  24. 日本から

    日本から2 개월 전

    답답 하다. 상담해도 결론 도안나오고. 주민센터에서 알아보는것이 현실적이네요

  25. Minnie P

    Minnie P3 개월 전

    능력없는 남편 돈없는 시엄마 아이들5 명 본인이 자기 발등 찍었죠. 시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문제에요.

  26. rothy do

    rothy do3 개월 전

    ㅜ.ㅠ 아우..짠해..힘내세요 질문자분..

  27. 버니

    버니3 개월 전

    아이고~ 애 어린이집 맡기고 일하시고요 2~3년 보증금 모아서 방구하세요

  28. 픽미라클

    픽미라클3 개월 전

    지방에 빈집 좀 그냥 빌려드려라~ 시모는 현재집서 혼자살라하구!!

  29. 대한민국ᆞ 인순진한 국민

    대한민국ᆞ 인순진한 국민3 개월 전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시어머니가 그주변에 방을하나 얻어서 살면 좋을텐데 굳이 좁은공간에서 ㅉ 그동안 며느리 삶은 없었겠구만 저 정도 며느리라면 그주변에만 시어머니를 머물게해도 잘할듯 싶네

  30. 황선행

    황선행27 일 전

    김재철

  31. 황선행

    황선행27 일 전

    기ㅁ

  32. 김수정

    김수정3 개월 전

    또 낳지 마시고 피임 꼭하세요..너무 안됐다

  33. ghkfkd Wkd

    ghkfkd Wkd3 개월 전

    아랫분말씀처럼 저런 가정환경서 여자분 애를 다섯씩이나 낳고 참답답한분이시네요 저분의 인생짐은 시엄니가 아니고 애 다섯이 되는걸 모르시는듯 다른방법이 ,,, 없는듯. 지금이라도 피임하세요

  34. 외계녀

    외계녀3 개월 전

    저 상황에 애가 다섯. 대체 애들은 뭔 죄 ㅉㅉ

  35. Ko Dustin

    Ko Dustin3 개월 전

    마마보이와 결혼한 댓가.

  36. 유광순

    유광순3 개월 전

    다섯명 많이도~~ㅎㅎ

  37. 남댓글 보니 넘 우서워서 천불난다연희

    남댓글 보니 넘 우서워서 천불난다연희3 개월 전

    재주가 메주다 대책이 없는 여자넹

  38. 이희숙

    이희숙3 개월 전

    아이들이 가엽네요 가난은 창피한것이 아니라지만, 아이들은 무슨죄입니까? 키우고싶어서 사오는 장난감이 아니쟎아요 그러고서는 내가너희를 어떻게 키워는데 하는 사체업체마냥 늙어서 자식한테 의지할라고 하는 사체업자 의식 누가 많이나서 힘들게 키우라고 했나요 자신이결정한걸 고구마 백개먹은 기분이네요

  39. 서영숙

    서영숙3 개월 전

    피임이나 잘하시오

  40. 상원김

    상원김3 개월 전

    목사는 교회. 신부는 성당. 스님은 절. 종교인들이 자기영역을 벗어나면 사이비가 된다...

  41. 노구

    노구4 개월 전

    애가 다섯이라는 것부터 힘들것같은데

  42. 위져스리본 선물포장 전문점

    위져스리본 선물포장 전문점4 개월 전

    시어머니가...문제가 아니고..남편이 문제도 아니고 결혼 하면 그래요..

  43. 진규종

    진규종4 개월 전

    스님도 이럴땐 답답하네 ... 지금 복지가 잘돼있어 다자녀 가정은 나라에서 집도 임대해주고. 애들교육에 지원도 많이해주는데, 구청찾아가라해야지 무슨 이혼이고 머고 말하노 ...! 답답한스님이네요. 상담 아주머니는 이글보고 빨리 동사무소에 찾아가싶시요. 살길이 열림니다. 부디 애들과 행복하게 살길바람니다.!

  44. 진규종

    진규종2 개월 전

    +YOUNG AH KIM 분가해야 시어머니 덜볼거아님니까.!

  45. YOUNG AH KIM

    YOUNG AH KIM2 개월 전

    방문 앞에서 지키고 있는 시어머니 때문에 상담하고 있는데 애들 이야기가 왜 나와요

  46. 박맹순

    박맹순4 개월 전

    진규종 오늘

  47. 정은하

    정은하4 개월 전

    애 한명일때부터 시엄니께 맡기고 여자분이 경제활동했다면 시엄니가 두번째 임신부터 하지말라고 했을수도. 경제활동 하시길. 빚갚고 시엄니께 용돈드리고 하면 서로 좋지안을까요?

  48. Hkk Kim

    Hkk Kim4 개월 전

    누구 하나가 아니라시어머니 , 남편도 ,며느리도 다 답답하네요

  49. ᄋ ᄋ

    ᄋ ᄋ4 개월 전

    에휴... 다른 사연에 비해서 스님도 안타까워하는게 느껴진다.... 차라리 굳세고 당당한 사연자한테는 저거보다 더 팩폭하는데 이 사연자는 이미 너무 시달리고 상황이 너무 힘든거 아니까 평소보다 유하게 말하시네

  50. 듀이

    듀이4 개월 전

    네네

  51. 신혜순

    신혜순4 개월 전

    애많이낫는거 애국자인대 현명한엄마가되서 잘키워야되는대 걱정이네요

  52.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4 개월 전

    애 다섯 ㄷㄷ 국가유공자시네요 ㅋㅋㅋㅋ 지금 힘든만큼 나중에 다 이자까지 쳐서 복으로 돌려받으실 겁니다 ^^ 애가 다섯이면 아무리 못키워도 최소 두명은 꼭 효자, 효녀가 나옵니다

  53. 김정숙

    김정숙4 개월 전

    애가 다섯인데 정말 아무생각없네요 먹고살거. 걱정하느라 시어머닌 신경쓸여유가 없을듯 어쨋든 당차지가 않은거같애서 애들이 심히 걱정된다

  54. 나정화

    나정화6 개월 전

    싫은데 14개월된 막내에다가 애가 다섯이라니 여자분이 이해불가~~ 안살생각인데 애는 왜저래 많이 낳아서 대책없으신분이네~

  55. silver beautiful

    silver beautiful6 개월 전

    왜 아이를많이낳았다고 비판들을할까

  56. haggeyvvk jfd

    haggeyvvk jfd6 개월 전

    질문시 말조리있게 따다닥 못할거같으면 내얘기들어주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예의로 메모좀 해오세요

  57. lanaTOYworld

    lanaTOYworld6 개월 전

    막내14개월. 할매8년 문앞에두고 몇을 낳은거야 자식있어 도망갈수도 없다면서 막내14개월이면 진짜20년인데 시어머니 죽으라고 기도할꺼야 어쩔꺼야. 남편을 시어머니방으로 보내버려요 차라리.

  58. 함경석

    함경석6 개월 전

    방문앞에계신데 어떻게.애들이.5명.ㅋ.ㅋ

  59. hena chung

    hena chung6 개월 전

    참 힘드시겠다! 남편몰래 어머니께 두사람 사생활 필요하니 따로 주무시라고 얘기하면 되지^^ 난 그럴듯^ 얘 자꾸 생길까봐 일부러 그러시나 ㅋ

  60. 키위

    키위6 개월 전

    그런 시미 많아요.. 방이 2개라도 꼭 아들 내외 부부방문앞에 앉아있고 빼꼼이 보고 그런다오

  61. 양모니카

    양모니카7 개월 전

    어리석다... 에효... 아이들이 불쌍하다

  62. 고임선

    고임선7 개월 전

    상담자의 목소리가 밝고 잘 웃으시는것 같아 긍정적인분 같아요. 기본소양이 어질고 착한신분 같아 지혜로운 스님말씀 잘 따르실것 같아요. 시어머니 사시면 얼마나 사시고 20년이란 세월 긴것 같아도 금방이예요. 상담자의 괴로움때문에 다섯아이 영혼에 어둠이 깔리면 그걸 보는 상담자의 심정은 어떻겠어요? 아이들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참으세요. 네딸들에게서 보상받고 존경받는 엄마되실거예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63. 신민경

    신민경7 개월 전

    안타갑지만..애들을 놔두고 가버린다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더 크게 후회할듯해요..애들은 상처받고요 ㅠ.ㅠ힘드시겠지만 가족끼리 의논잘 해서 서로서로 분담해서 양육하는게 나을듯해요..힘내세요.. 큰애가 크면 동생들과 다투기도 하지만 급할땐 잘 챙기드라구요..

  64. 토토치

    토토치7 개월 전

    시어머니한테 솔직히 말하고 분가하겠다고 하세요 ...아님 이혼할수밖에없다. 쌔게나가세요. 아이들도 어머님이 다 기르세요. 해봐요. 그럼 시어머니가 생각있으면. 방에갈겁니다 ㅎ 분가를해야되요 내가볼땐.

  65. 김대의

    김대의개월 전

    전혀~~~ 도움안되고 갈등만 부추기는 답

  66. 박경미

    박경미8 개월 전

    미친 다섯아이 그공간에서 헐

  67. 변명숙

    변명숙8 개월 전

    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수 있는것이 아니니까 홀어머니 외아들이면 결혼하지 말고 어머니께 효도 잘하고 살면 다른 희생자를 안낼것 같네요 효도 한답시고 결혼해서 남의 귀한딸 욕 보이고 극도의 스트레스 받는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도 2차 피해를 입어서 괴롭습니다

  68. insoon kwon

    insoon kwon8 개월 전

    스님이계셔서 이시대 큰~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69. 나jack

    나jack8 개월 전

    여러분들은 자유민주주의 , 평등(공산)민주주의 어느것을 지향하십니까? 불교의 교리를 다시 보십시요 ! 노력하여 양심에 따라 사는 결과 부귀를 얻는 것도 인연이고, 밑바닥에서 끝나는 것도 인연이다.

  70. 자숙

    자숙6 개월 전

    B.J kim 그래서 태극님...믿고싶은대로믿고사쇼....

  71. 정유림

    정유림9 개월 전

    아이고 답답아 우째다섯명이나 낳아노 아무생각없이행동했나

  72. DY C

    DY C9 개월 전

    애다섯에 빵터졌다 ㅋㅋㅋ

  73. 가을이봄이

    가을이봄이9 개월 전

    좀답답하네

  74. 향커피

    향커피9 개월 전

    애들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키는 거 흉내만 내고 살아도 힘드네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눈물납니다. 힘들더라도 멈추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 갈수록 편해집니다. 막내가 초등 고학년쯤 되면 숨 쉴 수 있어요. 진짜 ㅣㅇ년은 이 악물고 살으로는 말 밖에

  75. 파동금오산

    파동금오산9 개월 전

    스님? 병 못고치는 자... 부처님의 길. 무시한 스님들... 부처님. 예수님.은... 나병(문둥이 병) 고칠정도 위대... 현.의학으로는 못고친다. 스님은 병 고칠줄 모르면...사이비스님에 불과... 아미타불 ...

  76. 영희정

    영희정4 일 전

    스님 말씀대로 하면 애엄마가 막둥이 델꼬 시엄니 방으로 가서 자도 되겠네요 그러면 남편이 따라 갈테고 ... 시엄니람 애들은 거실겸 부부방에서 자고... 참으로 답답한 인생이로다~

  77. 김영주

    김영주9 개월 전

    37살에 아이들 5 명이네요 힘내세요

  78. 이향숙

    이향숙8 개월 전

    김영주

  79. 최한규

    최한규9 개월 전

    남편이 엄마 에게 엄청 화내면 사건이쉽게해결~~모자관계라 용서가된 (저의 남편 럼청 효자이데 ㅈ혜로워서

  80. ys w

    ys w9 개월 전

    사람들 탄식소리....ㅋㅋㅜㅜ

  81. 햄쓰토리

    햄쓰토리9 개월 전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82. 정의파

    정의파9 개월 전

    식구많고,돈도 없으면 LH등에 매입임대주택 알아보시면 아주 저렴하게 2칸이상 방도 있으니,주민센타에 알아보세요.

  83. Mia Lee

    Mia Lee10 개월 전

    능력이없는데 아들이 무슨소용입니까..

  84. 신정원

    신정원10 개월 전

    시어머니가 또 애생기는게 걱정되서 같은방에서 자려고 하는것 아닌가싶네요

  85. 김대의

    김대의개월 전

    와... 진짜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고 갑니다

  86. TAMI K

    TAMI K3 개월 전

    나도이생각했는데... 애 계속생기면 아들힘드니까 일부러저러는거아니가

  87.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4 개월 전

    님의 참신한 혜안에 감탄하고 갑니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그럴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

  88. #RM mono

    #RM mono6 개월 전

    새로운 관점!!! 그럴수 있겠네요. 이래서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고 살아야합니다.

  89. kim해린

    kim해린10 개월 전

    신정원 ^^ 웃어도 되나요... 이미 웃어버렸지만 ㅋㅋㅋ

  90. SEUNGWOO SHIN

    SEUNGWOO SHIN10 개월 전

    결혼은미친짓

  91. dom free

    dom free10 개월 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꼭 모시고 살아야 효도가 아닙니다..

  92. 박은희

    박은희10 개월 전

    답답하다 이사람;;;;;; 말한마디 한마디가 대책없구 바보다 생각없이 사는것;;;

  93. 준이야

    준이야10 개월 전

    진짜 보면.. 자기 주관대로 자기 인생을 사는 사람이 몇 안되는것같다. 남이 만들어놓은 남들 다 하는 남들 비교대상에 맞춰서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다가 돌이켜보니 인생 헛살았단 느낌들면 괴로워하는것같다. 자기 인생의 주인은 자기자신인데, 물론 주변 환경, 조건, 상황 들 무시할순없지만 주관이 뚜렷하고 내 의지로 선택한게 밑바탕이 되어야 힘들어도 책임진다는 느낌이 들텐데, 자기 의지대로 못살다 고통스러우니 이겨내기 힘들어하는것같습니다

  94. ?날고긴다

    ?날고긴다10 개월 전

    홀어미 존재는 ,,,,,집요함과 집착의 찐득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 부터 홀어미가 안되도록 미우나 고우나 건강만큼은 남편 잘섬겨 살아야지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어떤 대상의 집착집요한 대상이 될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95. 서흥례

    서흥례14 일 전

    아이고 답답

  96. 도전행복

    도전행복10 개월 전

    그시어머니 미친거아냐???

  97. 노나윤

    노나윤10 개월 전

    스님법문감사드립니다. 애들을위해서힘내세요.시어머니땜에답답하지만효는지키면애들교육에도좋을거같네요.^^

  98. 류정민

    류정민10 개월 전

    ㄸ듵ㄷ.ㅌ

  99. SON DAN

    SON DAN10 개월 전

    아들이 둘째로 나왔는데 왜 셋을더낳아서 5명이나 낳을까? 피임도 인생계획도 없이 막살아놓고

  100. 하수현

    하수현13 일 전

    다섯째는 뭐하러 낳았대? 섹스중독자인가? 더당해야된다!

  101. 준이야

    준이야10 개월 전

    ᄋ ᄋ 아들 넷째임...

  102. 강순선

    강순선10 개월 전

    태극도령은과연양심적일까

  103. youngsoon kim

    youngsoon kim10 개월 전

    노친네도 끔찍하게 상식이 없고, 젊은 부인도 끔찍하게 바보네요. 그런 형편에 왠 애들은 그렇게 많이 낳을 정도로 세상살이 모르네요. 너무 딱하네요.

  104. LeMond

    LeMond10 개월 전

    스님이 자주 쓰시는 표현이 우리는 남의 종이 아니라는 거죠. 시어머니가 아들 낳으라고 강요하면 힘들고 압박감이 느껴질 수 있지만 자기 몸은 자기 거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선택해야합니다. 자신의 의지가 아녔으니 자신은 다 시어머니한테 당했다 생각하게 되고 얼마나 힘들까. 스님 말씀 듣고 자기 책임, 자기 권리, 자기 선택을 알고 할 수 있게 되길...

  105. 김미화

    김미화21 일 전

    애 낳는 기계네

  106. r j h lim

    r j h lim10 개월 전

    경제사정을 생각해서 아이낳는것을 생각해야지 아이하고 나가살어도 키울수 없을것같네요 남편이경제적능력이 안되멷 능력껏 여자도 돈을벌어야 자식에대해서 책임을다해야 됩니다 아이가어느정도 키우고요

  107. 맘모찌

    맘모찌3 개월 전

    힘내세요 ㅠㅠ 아이들이 크면자식이 재산이되실꺼에요 ㅜㅜ

  108. Ju Hwa Yeo

    Ju Hwa Yeo10 개월 전

    세상에 다섯이레 애들 인생은 생각도 안하나봐

  109. Aniruddha

    Aniruddha10 개월 전

    자업자득

  110. 문영아

    문영아10 개월 전

    2018♡1♡27 굿.♡♡♡.

  111. 이즈

    이즈10 개월 전

    아들을 며느리한테 줬으면 떠나야지 아들곁에서 아들차지하고 있으면 안되지 그게 상담이라고 하세요?

  112. 권미선

    권미선10 개월 전

    시어머니가 그런게 다 될거 같으면 며느리가 스님한테 상담하러 오지 않았겠지요. 저도 자식하고 같이 살 생각은 아예없지만, 굳이 같이 살고싶은 부모도 있을것이고 경제적이유로 같이 어쩔 수 없더라도 같이 사는 분들도 있을것이구요. 인생 살이가 한가지 방법뿐은 아니지요. 꼭 그것만이 정답도 아니구요. 홀시어머니를 함께 살지 않겠다고 단칼에 자르는것도 쉽지않지요. 어쨌던 아이들의 할머니고 신랑의 어머니니까. 부모님 일찍돌아가셨거나 부모님이 너무 간섭안한다 하는 분들은 또 생각이 다르실 수 있지요. 제 친구중에 오히려 시어머니가 너무 안찾아봐주셔서 섭섭해하더군요. 그리고 솔찍히 외벌이 아이 다섯에 앞으로 경제적 부담이 점점 늘어날텐데 제가 저 질문자분 입장이라면 시어머님한테 아이 양육을 좀 맡기고 맞벌이를 할거 같네요. 아직 젊으셔서 그런지 그런 고민은 없으셔서 이해는 하나 한편으로는 안타깝네요.

  113. 준이야

    준이야10 개월 전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 이즈

    이즈10 개월 전

    김병길 ㅎㅎ~~전혀 아닙니다요

  115. 김병길

    김병길10 개월 전

    그런 남편때문에..힘드신가보네요

  116. 이즈

    이즈10 개월 전

    해피줌마 시어머니 답따로 며느리답이 따로 있나요?시어머니 며느리 양촉 모두가 좋을려면 아들을 놔줘야해요 스님상담은 엉터리

  117. 조승리

    조승리10 개월 전

    여자는 넘치는 성욕으로 고통을 받는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넘치는 성욕, 히스테리로 인하여 이것이 남편에게 전이되고 자식들에게 전이되고, 어미니께 전이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성분들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취미생활에 관심을 가지는 등의 활동이 필요할 것 같다는 혼자 생각을 해봅니다.

  118. 김정숙

    김정숙4 개월 전

    조승리 성욕이 전혀 없는데

  119. joo jang

    joo jang10 개월 전

    시어머니는 싫지만 그래도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도 부모한테 효도합니다.. 아이들은 보고 자란게 전부입니다..나중에 후회합니다

  120. 키류모에카1

    키류모에카110 개월 전

    선택과 책임, 그리고 괴로움보다 행복할 권리

  121. 박경민

    박경민10 개월 전

    일은 벌어졌고 가족모두 지혜를 모아 열심히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자식들은 미래의 일꾼들입니다 그리고 애국자 입니다

  122.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4 개월 전

    애국자중에서도 국가유공자수준이네요 ㅋㅋ

  123. 박원자

    박원자10 개월 전

    .

  124. 박원자

    박원자10 개월 전

    ㅇ 민

  125. Star Gould

    Star Gould10 개월 전

    I really have hard time believing that someone could be really that backward in this century; but if anybody blames that person then then that's still not fair - unless the blamer comes from same standing as the questioner

  126. 카카로트

    카카로트10 개월 전

    좋은세상만들어주세요

  127. honny kim

    honny kim10 개월 전

    결혼적합성도 없고 부모적합성도 없고 태어날 자유없이 태어난 애들만 불쌍하다. 왜 저리 무식할까?

  128. eunyoung shim

    eunyoung shim10 개월 전

    답이 없는분이네 시어머니 뭐랄것도 없음

  129. 이행숙

    이행숙10 개월 전

    소중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혜가 높으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현명하신 판단 고맙습니다 법륜스님 날씨가 많이춥네요 건강하세요

  130. 숙남김

    숙남김4 개월 전

    00

  131. 살고싶다나라다운 나라에

    살고싶다나라다운 나라에10 개월 전

    답답합니다.. 어린애들 줄줄이 어디다 맡겨 두고 밖에서 답을 구하는지 이해그 안가고... 애 둘 키워도 어릴 땐 밖에 나갈 시간이 없던데.. 안됐다는 마음이 전혀 들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