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8회] 해도 해도 너무 심한 시어머니

댓글

  1. 나무웃는

    나무웃는일 전

    애들만 불쌍하게 됐네요. 저런 남편, 시어머닌 줄 알고 분리가 정 안 되면 첫애 낳고 끝내든.. 둘째 낳고 도망 가는 게..차라리 나았을 것을요. 둘 정돈 남편, 시부모가 알아서 키울 것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도망간 건...남들이 손가락질할지언정 어쩔 수 없다 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애들도 저런 부모 닮아서 딸들 삶이 까마득... 돈도 없고 남편+시모가 엄마를 들들 볶는 형상인데......

  2. 진화하는사회를지지합니다

    진화하는사회를지지합니다2 일 전

    울지만 말고 지혜 있게 살아보세요.. 아래 댓글 중에 LH국민임대아파트 권하신 분 말대로 당장 동네주민센터 가셔서 그것부터 알아보세요.. 나쁜 소리긴 하지만 그 살림에 자녀가 다섯이라니 참.. 어찌그리 지혜롭지 못하게 사시는지.. 듣는 사람의 가슴이 답답합니다.. 솔직히 어리석은 삶은 본인 스스로 자초하시며 살아오신 듯합니다.. 시어머니가 나쁜 게 아니라 자식에게 돈 잃고 그런 생활을 하신다면 제일 불행하고 가여우신 처지 같아요.. 집까지 팔아 사업자금이든 생활비든 대주신 건 당신들 부부 결혼 뒤 아닙니까? 그럼 남편의 못남뿐 아니라 당신도 같은 책임인데 시어머더러 어쩌라는 겁니까? 집도 방도 없이 양로원에라도 가란 말입니까? 그형편에 애 다섯을 낳으니 시어머니가 오죽 기가차시겠습니까? 지금처럼 밖으로 외출할 땐 시어머니가 애들을 보시겠군요.. 스님 만나 질문할 정도면 절에가서 절도 많이하겠군요.. 갓난애기부터 줄줄이 그 좁은 집에 애들을 시어머니에게 맡겨놓고 무슨 절에 절을하러 다닙니까? 정신차리십시오.. 사업으로 빚을 졌나요, 살다보니 빚을 졌나요, 둘 다 원인인가요? 대책없이 애를 다섯 놓고, 대책없이 절에 다니며 시주하고 절이나하고 그러니 빚도 따라서 당연히 지겠죠.. 시어머니와 남편 탓하기전에 당신자신의 어리석음을 보세요.. 식구 중에 당신이 제일 어리석다는 걸 깨달으셔야해요.. 절에 다니며 절하고 기도하는 것도 자기 처지와 형편에 따라 해야하는 것이지 현실도피용으로 대책없이 그렇게 살면 안되지요.. 절에 갈 시간 있으면 집에서 애부터 돌보고 갑갑하면 애 업고 주민센터부터 방문해서 각종 복지나 알아보세요.. 충분히 일순위로 복지혜택 받겠네요.. 주택뿐 아니라 집전화요금, 인터넷과 폰요금, 전기세, 난방비, 자녀교육비도 지원받고 문화생활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형편이 그러면 절에 쫓아다니지말고 정신 좀 차리고 현실적으로 살아가세요.. 당신이 그리 언제까지나 맹하게 대책없이 살아가면 자식들이 불쌍해집니다.. 정말 모진 직언 한마디 할까요? 당신이 남자를 잘 못 만난 게 아니라, 남편이 여자를 잘 못 골랐던 것 같습니다.

  3. 내새끼순돌이

    내새끼순돌이3 일 전

    시애미가 딸들 보는앞에서 아들하고 차별이나 안하는지 모르겠네.. 답답한년

  4. 꽃약차고운꿈

    꽃약차고운꿈4 일 전

    8억이란 돈을 어디다 썼을까

  5. 똥싸개

    똥싸개4 일 전

    할땐좋고 상황은 니가 니가 니가 만들었네

  6. 김종복

    김종복7 일 전

    5까지놓기전에 아들낳는비법좀알아보고하지 시어머니가구박한단말인줄알고들어왔는데 지책임이었네

  7. 김종복

    김종복7 일 전

    와 시어머니가같이사는데 5명 와

  8. j lee

    j lee10 일 전

    애들이 너무 불쌍하네요.엄마가 불행하게 살고있으니 자식들도 얼마나 슬플까요.남편은 시어머니 줘버리세요.

  9. Eunjoo An

    Eunjoo An11 일 전

    일하러 나가세요!! 경제활동을 하셔야합니다! 아이들은 시어머니께 맡겨두고!!

  10. 임다희

    임다희11 일 전

    에휴..........

  11. y b

    y b16 일 전

    20년금방가요 스트레스받으면서

  12. y b

    y b16 일 전

    나도 그런대 내가 바보야

  13. 어승희

    어승희18 일 전

    저리 답답한여자도 있구나

  14. 김현아

    김현아20 일 전

    지금이라도 제대로 피임하시길요 ㅜ 에궁 ㅜ

  15. 투슬리스

    투슬리스21 일 전

    힘내세요

  16. 최윤정

    최윤정21 일 전

    진짜 이해가 안된다

  17. 이무의

    이무의27 일 전

    저능인간들 미친년이 또라이 아들을 키웠고 멍청이녀편네를 복되게 만났네요 답이 없다 ...... 호주로 이민가세요 애다섯이면 정부보조금으로 ......

  18. Gloria Chun

    Gloria Chun개월 전

    사랑을 위해 선택한 길이니 . 그냥 갼디며 사세요 . 오손도손 한방에 산다고 하세요 . 행복은 생각 하기 나름입니다 . 착한 여자 이네요 . 미래에 큰북이 있을 겁니다 . 행복이라 생각하고 사세요 .

  19. 이인숙

    이인숙개월 전

    현실에만족하고 둥글둥글살자애는모하러많이낳앗죠 ?

  20. 스란두일

    스란두일개월 전

    시어머니가 문앞에 지키고 있으면서 애 낳아라 하는 게 문제일 줄 알았는데 이미 다섯 ㅋㅋㅋㅋㅋㅋ

  21. yun yun

    yun yun개월 전

    세상사 내가 맞추라가 스님말씀임..내가 안맞추고도 세상이 맞추라하면 모든만사가 뒤틀려지는것임...조건과 환경이 바뀌면 그냥 "어? 그럼 나 어떻게할까? 어떻게 맞추면 되지?" 그렇게 대응하면 되임... ㅎ 그리고 이 모든건 내 선택이라는것도.. ^^

  22. 정미

    정미개월 전

    와ㅡ7000만원도 갑기 힘드는데 7억빚을 언제 갑겠노ㅡ월했길레ㅡㅡ기가차네 이분

  23. sp l

    sp l개월 전

    동물의 왕국이네

  24. 이영희

    이영희개월 전

    주태공사 신청하셔서 임대주택 알아보세요

  25. 축복받은혜림

    축복받은혜림개월 전

    선한 끝은 있다고 합니다.. 견디기가 너무 힘드셨을텐데 지금까지 잘 참아오셨네요~ 정말 대단하세요..예쁜 아이들에게만 집중하시고, "아이들이 내 복이다" 하는 굳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때가 반드시 올거예요💕진심으로 축복합니다

  26. 라메리

    라메리개월 전

    그와중 애 다섯은 첨본다 ㄷㄷㄷ

  27. 겨울

    겨울개월 전

    끝낼때 끝나더라도 한번 노력은해봐야죠^^사연만들으면 참고산 얘기만있지 그상황을 바꿔보려는 얘긴없는것 같아서요ㅜ 그리고 시어머니와 공간이 분리되있지못해서 부부간의 대화가 부족한게 가장큰문제같아요ㅜ남편분도 힘든것은 마찬가지일것입니다.. 부인분은 나갈생각도 하셨지만 남편분은 본인의어머니.자식들이기때문에 피할수도없는상황이네요..남편과 대화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부인도 일을하시는게 더 도움될것같아요 똑같이살면서 달라지길 바라는거 욕심이네요ㅜ시어머니가 같이 사시니 애들은 돌봐주실수있구 좋은쪽으로 생각하면서..힘내세요

  28. kk kim

    kk kim개월 전

    헐.. .진짜 헐이다 ....

  29. polly luna

    polly luna개월 전

    와~~~ 답답하다!!! 결혼 당시 어리석었던 건 둘째치고.. 막내 갖기 전인 10몇 개월 전엔 상황이 달랐나?! 이미 아들도 하나 낳았다며! 애들은 커가는데 집은 좁고, 할머니 없어진다해도 또 애들이 거실차지하게 될텐데.. 내 새끼니까 거실에서 자도 부부생활이 안 불편하나?! 없는 살림에 애 둘 낳았음 딱 피임하고 여자도 일 하러 나가야지.. 돈도 없이 다섯이나 낳아놓고.. 교육이 되겠어~? 사생활이 있겠어~? 이건 무책임이다!! 옴마~ 상상만으로 넘 끔찍하다 진짜!!

  30. 서지강

    서지강개월 전

    남자얼굴은 어째 생깃는가 함보고싶네 삼룡이닮았을듯 텅텅 뇌

  31. jws8253 j

    jws8253 j개월 전

    ㅎ ㅎ 감사합니다

  32. 구하라

    구하라2 개월 전

    시어머니가 아들을 남편으로 생각하네

  33. 김혜정

    김혜정2 개월 전

    안타깝네요..첨엔 대책없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여자분 태생이 순수하신것같고 또 둘째,셋째 생기면서부터는 시기적으로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때문에 현실감각이나 상황판단 하기가 힘들었을 수도 있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ㅜㅜ 저도 딸 셋 키우는데요 상황은 다르지만 어쨌든 힘든시기에 유일한 버팀목이 자식이잖아요 힘내시길 바라고 자녀분들 잘 키우시면 보람되지 않을까싶네요

  34. 김은경

    김은경2 개월 전

    숨이. 안나온다 ㅋㅋㅋㅋ

  35. 서경숙

    서경숙2 개월 전

    삶이 고행이네요 스님 말씀대로 맘 다잡고 괴롭게 사지 마시고 즐겁게 사시기를 서원합니다 여성의 권리를 찾기에는 아이가 넘 많아용 역경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운다면 20년 후에는 반드시 웃을 날이 올거예요 힘내세요~~~홧팅하세용♥

  36. 나하나

    나하나2 개월 전

    요즘세상에 능력되도 자식이 많으면 고생해요 자식위해 나자신을 너무희생하면 안되죠! 자식고생시켜요 시어머님 정신문제 시대따라 살아야죠

  37. 김수남

    김수남2 개월 전

    홀어머니에 외 아들이 아니어도 못돼고 나쁜시어머니들 많아요 문재는 왜 그리 애들도 많이 낳았나? 이래서 태어나면서 팔자를 타고 난다고 하나보다 ??ㅜㅜ 대책도 없이 무작정 많이만 나 놓고 .....

  38. ᆞ경희

    ᆞ경희2 개월 전

    에휴..우째요..짠하네요.. 힘내세요.

  39. 연희윤

    연희윤2 개월 전

    애들방도 없는거네

  40. paperdoll789

    paperdoll7893 개월 전

    스님 언제나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갑니다.

  41. 단호정

    단호정3 개월 전

    무턱대고 충분히 상의를 안한결과죠 평생살건데 아무나잡아 결혼한셈이죠

  42. JK X JM

    JK X JM3 개월 전

    홀어머니에 외아들을 이래서 다들 말리는거구나...

  43. Sung Jung

    Sung Jung3 개월 전

    힘내세요.

  44. 송장태자도인

    송장태자도인3 개월 전

    에구 답답한 집구석 같으니~~

  45. Beyond Time & Space

    Beyond Time & Space3 개월 전

    저거는 전생의 업장과 연관된것임.. 업을 없애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함

  46. sumi seo

    sumi seo3 개월 전

    해도 해도 너무 심한 댓글들. 부처님의 자비와, 예수님의 사랑과, 공자의 예의도, 상식적인 배려도 없는.

  47. sumi seo

    sumi seo3 개월 전

    저희 어머니가 저렇게 사셨어요. 남의 손가락질 받아가며 가난한 중에도 저희를 학교 보내시고 키우셨죠. 자주 굶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준비물이 없어서 맞기도 했어요. 이젠 다들 어른이 되어서, 부모님 감사한 줄 알고 다들 십시일반 모아서 생활비 보내드립니다. 희망을 잃지 마세요. 가난해서 못 먹이고, 못 입히는거 큰 문제 아니예요. 학교만 다니게 해줘도, 저희를 위해 몸이 가루가 되도록 일했던 부모님의 모범과 사랑을 하늘처럼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아부지.

  48. Alice Soskin

    Alice Soskin3 개월 전

    저의 어머니가 이 여성과 정말 비슷한 아니 더한 인생을 사셨어요. 저는 지금 두아이의 엄마로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요. 바보같다고 사람들이 손가락질 했지만 묵묵히 저희를 키워 주신 어머니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고 저희들이 몇십년 동안 힘을 모아 어머니의 노년을 책임지고 있어요. 저의 집의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시고 아이들 고등학교 졸업때까지만 키워 주세요. 저희도 그랬는데 다 각자 힘으로 대학, 대학원까지 간 형제들이 많아요. 지치더라도 그 자리에 계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삶을 윤택하는 길이니 힘내세요! 화이팅!!

  49. Jamie **

    Jamie **3 개월 전

    저희 부모님이 저희 7남매 낳고 기르셨는데, 우리 엄마가 질문자 같은 인생을 사셨습니다. 그래도 저희 7남매 안 버리고 키워주셔서 다들 잘 자라 미국에 4명 독일에 1명 한국에 2명 잘 살고 있습니다. 이야기 들으면 저희 엄마 인생이 생각나 눈물이 납니다. 아이들 생긴거 다 하늘이 주신 운명, 축복입니다. 희망이 있는 날이 있을테니 힘내시고 아이들 꼭 지켜주세요.

  50. S.K Lee

    S.K Lee3 개월 전

    시엄니가 낳으란다고 애를 다섯을 낳고 집에 어머니 안계신데.. 남편이 하자하자 할때마다 자기 기분이나 컨디션 생각 안하고 다 받아주고 게다가 피임도 모르는거 보면 애가 12명 되는건 ‘죽은 식’먹기보다 빠르겠다. 에휴 저렇게 남의 집 가서 애낳는 기계로 살면서 질질 거리고, 애가 다섯이면 알만큼 알거아녜요? 그러면서도 시어머니 어쩌구저쩌구.. 입이없나요? 싫다고 하면 시어머니가 죽입니까? 남편이 고추 서서 들이밀때도 싫다고 하면 죽이나요? 나같음 그렇게 당하고 살바에야 ‘차라리 날 죽여’ 하고 진즉 말했을거 같은데.. 저건 착한게 아니잖아요. 시어머니 핑계 방패막이로 두고 남편 착하다고? 에라이 착한 노옴이 지마누라 고생하게 시키니?? 생각 좀 하고 살자고.. 진짜 속이 뒤짚혀서 내 동생이였면 차라리 뒤져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런 미련곰이 애를 다섯을 낳고도 말이 하고 싶어? 아랫도리 너덜너덜해서 여자로서의 자유?? 그걸 바랬으면 셤니가 뭐라하던 말던 애를 그렇게 낳아??? 무슨 로봇트야 뭐야?? 그리고 애들은 그와중에 무슨 죄야? 아버지는 멍청해, 어머니는 모잘라.. 애들은 뭐냐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애들을 낳놓고 여자로서 뭐?? 또하고 또 애를 낳고 싶단거야??? 와.. 진짜 신경질 난다

  51. 김희숙

    김희숙3 개월 전

    5이나 낳고 이제와 스님한테 상담을ᆢ에효ㅜㅜ답답한분이시네

  52. 행숙이

    행숙이3 개월 전

    귀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혜가 높으신 법륜스님 현명하신 설법 존경합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53. 황기홍

    황기홍3 개월 전

    서님셋스

  54. 황기홍

    황기홍3 개월 전

    애라이나도모러겟다 생기마노코하이7명

  55. 황기홍

    황기홍3 개월 전

    대책업는 여자

  56. 황기홍

    황기홍3 개월 전

    여자도못낫네

  57. 황기홍

    황기홍3 개월 전

    피임안하마 또한명추가

  58. 황기홍

    황기홍3 개월 전

    마이도낫어요

  59. 파프리카

    파프리카3 개월 전

    둘째아들이면 아들낳고그만 낳았어야지 힘들다면서..

  60. minyoung lee

    minyoung lee3 개월 전

    이미정 아들 넷째에요

  61. 짱망고

    짱망고3 개월 전

    애가5 섯ᆢ 개념없이 살다간 큰일납니다 개념탑재

  62. 최동수

    최동수3 개월 전

    인간이라는 것들이 저렇게까지 고통을 겪으면서 종족번식을 하고 싶을까?

  63. 나영희

    나영희3 개월 전

    한심한 여자네 지혜롭게 생각하고 본인생각만 하지말고 애기들생각먼저하고 살길~ 스님 말씀잘듣고갑니다 건강하세요^^~

  64. 박박동식

    박박동식4 개월 전

    아주머니.짠해죽겠네.딸가진부모로서 저런일겪고살까봐.걱정이네. 사랑그거믿으면안되는데.사랑그거.거품같은거여.바람불면.다날아가버리는 데.그래서사랑은사기꾼이라그누가.말을했던가.

  65. 박박동식

    박박동식4 개월 전

    남편도밉네..얼마나맴고생이많았을꼬. 속없는.시어머니.얄미워라.꼬옥꼬집어주고싶네

  66. 광명진언

    광명진언4 개월 전

    업식이 비슷한 사람들이모여산다고 해여

  67. Haesoon Yang

    Haesoon Yang4 개월 전

    시어머니 가 문앞에서 지키지 않았으면 애 12 명 이라도 더 낳겠어요.시어머니가 옆에 있어도 애를 5 이나 만들고 살아왔는데, 이제와서 뭘 불편하다고,

  68. 이정훈

    이정훈4 개월 전

    남자가 중간역활도못하는 주제에 결혼은 그애미에 그아들

  69. 예수그리스도만이정답이다

    예수그리스도만이정답이다4 개월 전

    제가 비록 기독교 신자 이지만 스님의 강의는 늘 들어는 보니 깨닫는게 있어서요. 사람들의 인생이라는건 이렇듯 너나 할것 없이 다 저 마다 사정이 있고 슬픔과 고통 외로움이 있는데 숨이 다할때 까지는 자신에게 지워진 삶의 멍에. 이것을 기독교 에선 자기 십지가 라고도 합니다.그 멍에는 참으로 버거워서 온갖 생각과 마음이 들게 되는데 자신이 처한 위치 자리에서 벗어나는 것은 자유와 권리라는 허울좋은 자기 의안 핑계 정도로 집어던지거나 모른체 외면할수 없다는 겁니다. 결국 인생은 재미로 사는게 아니며 즐겁고 즐기며 살기에 매순간 순간 들이닥친 현실은 언제나 생각보다 마음먹은것 보다 크니 이런 인생이 무의미 하다고 오판 하는 순간 일탈과 자살로 자기 인생을 파괴하고 생명을 버리는 자들은 또 얼마나 많냐는 겁니다.즉. 인생은 사람중엔 그누구도 대신 찾아줄수 없고 어지간해선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찾기 힘든 의미!를 찾아야 하는데 그 의미는 반드시 진심에서 비롯되어 지며 진실을 직시해야 하고 진리라는 절대의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세상과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 혹 까닭 이나 연유가 이기심이나 탐욕에 오염 되지 말아야 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는 죄악이 되선 안된다고 했을때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신선들 구름잡기 말 따위에 삼천포로 빠지지 않으셔야만 이 총체적 난관의 문제의 갈피라도 잡을수 있습니다. 인생은 그래서 거대한 학교생활 같고 세상은 전쟁터 이며 매일이 전투죠. 그속에서 너무나도 차이나는 참상은 빈부격차 복불복 성공실패 등등 누구는 너무나 행복하게 잘 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한가 에 대해 인간이라면 생각을 안할수 없죠. 이를 고민 이라 하고 만성화가 되면 번뇌가 되는데 불교에선 이를 떨쳐내라 하고 기독교는 고난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하는데 그복이 하나님께 받는 것임을 믿는 상태에서 받으면 축복이고 은혜며 사랑 입니다. 이해가 힘드시겠으나 무대이고 배우라고 하면 이해 되실까요? 그 무대는 그 누구도 조연이나 엑스트라가 없고 자신이 주인공이고 주연이니 저마다 무대위에 서있고 저마다의 시나리오 이야기 대로 살아가며 연기도 하고 진짜로도 하죠. 그러면서 제일 많이 땀흘리고 눈물 콧물 쏟으며 울고 진짜 고통 슬픔 희노애락 느끼며 말이죠. 가장 열심내고 쌩고생 하는 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자기 자신 이죠. 불타는 연기 펼치며 스턴트맨 대리자도 안쓰고 본인이 직접 할수 밖에는 없어서 이나 그래서 했던 세상과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 각자 저마다의 무대. 주인공인 나. 자기자신. 그리고 관객석에 앉아 모든걸 지켜보는 내 사랑하는 사람들도 다 제각각 무대가 있는 배우.주인공들이구요 그위 가장 높은곳 VIP석에 앉아 계신 분이 바로 우리 기독교 신자에겐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이시죠. 그러니 슬퍼하고 괴로워만 하지 마세요. 인생은 백년도 안되지만 존재함은 헤아릴수 없는 영원 이니 진짜 중대한건 그 영원한 기간을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모른다고 하고 어떻게 아냐고도 하죠?천만에요! 성경에 다 나옵니다.말씀안에 다 있습니다. 불교는 경전은 뭐라 하는지 알지만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숨이 다하기전에 반드시 아셔야 할 진짜 의미. 나는 어디서 누구에게 로부터 왔으며 지금 나는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지 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그후 어떻게 되는건가? 돌고 돈다느니 그런거 없다느니 그냥 죽으면 다 끝이니 나만 즐겁고 이익 본다는 소리 다 짐승들 울부짓는 소리니 현혹되지 마시구요. 학교면 배우라는것. 의미를 알아가며 알았다면 행하라는것. 행한다면 변화해야 한다는것.변화한다면 드러내져서 보인다는것. 보인다는것은 주변이 알게되어 진다는것. 유교의 성현 말씀 이지만요.기독교도 같아요. 차이는 목적이 누구를 위함이며 목표가 누구른 향해 있는가 인데 그누구가 무대의 주인공인 내가 되어선 안된다는 겁니다. 자기 중심 사관은 이세상의 모든 불행과 고통 슬픔 부정적이고 더러운 것들을 증폭시켜온 만악의 근원이고 끌어내리려 하고 바닥에 내동댕이 치려 하며 파괴되고 부수어놓고 다시 재창조 하지 않은채로 쓸어 버리는 멸망과 필멸의 씨앗이고 열매 입니다. 뱀이던 사단 용이 인간에게 먹이게한 선악과는 자기자신을 하나님으로 여기게 하고 스스로를 믿게해 우리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벌여 이 모든 웃기지도 않는 범죄 불행 고통을 낳게한 겁니다. 의미를 꼭 찾으세요. 해답을 알아보세요. 자기자신 이란 우상에 경배하지 마세요. 사람들 겁줘서 통제하고 지배하려고 이런다는 어처구니 없는 무지한 말에 귀 기울이지 마십시요. 복음은 권선징악도 아니고 개과천선도 아니며 선악의 대결도 아니고 기복신앙도 아닙니다.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은 하나님께 드려야하고 나는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자녀임을 아는 것은 기적이고 영광되기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라고 자기 입으로 고백을 하나님께 할수밖에 없는 거. 이를 거듭남의 시작 이고 겨자씨 라고도 합니다. 아이 다섯명? 시어머니? 처지? 어떻게 할지 다 알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꼭 만나서 행복하지 않아도 감사한다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께서 마련해 주신 무대로 오셔서 거대하고 무궁무한 한 하나님의 이야기의 일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70. 깨돋녀

    깨돋녀3 개월 전

    여기서 왜이러세여~ 정신차려여~

  71. 이쁘니

    이쁘니4 개월 전

    저여자분도 신중좀 하시지.. 아들낳으라 했다고 참 효자나셨네

  72. 요다오더66

    요다오더664 개월 전

    다들 좋은말씀 들으시면서 혀끝은 매섭네요 내가 저분이 아닌데 그래서 내가 겪을 일이 하나도 없는데 다들 혀끝은 이미 저사람 인생은 살고 있으시네요 도움되는 말이나 격려는 한푼어치 없는 가난한 사람들만 꽉 댓글을 다시나보군요 자신이 그렇게 따뜻한 한마디 할 가슴도 없으면서 이런 좋은말 찾아듣는 교묘한 자비심(?)은 다 갖추시고 계시네요 그러고는 현실감을 일깨워줄려고 일부로 심하게 말한다는 교묘한 애타심(?)도 갖추지 않았나 싶군요 언제 그랬나 싶게 자기가 쓴 댓글도 잊어버리는 교묘한 긍정심(?)도 갖춘 불자들 이시군요 행복이 가득하길

  73. 스란두일

    스란두일개월 전

    자기 말(?)에 확신(?)을 가지세요

  74. 정원광

    정원광개월 전

    990

  75. 이병호

    이병호4 개월 전

    성욕을 못풀어서 이혼한다니 참 쉽다 이혼

  76. 혁명짚한오라기

    혁명짚한오라기3 개월 전

    헐.

  77. 이루리

    이루리4 개월 전

    이런 분들은 국가나 기업에서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같은 저출산 시대에 자녀 5명이나 낳으셨으면 정부차원에서 보조를 해주셔야죠... 그래야 애낳고 살만한 나라가 되죠. 어리석어서 5명이나 낳은분이 아니고 애국자시네요. 아이들이 비행이나 탈선을 겪지 않도록 이가정을 지원해주세요.

  78. 임해밀

    임해밀4 개월 전

  79. *겨울

    *겨울4 개월 전

    아이고 나는 저렇게는 못산다. 37살 저 형편에 애가 5명. 참 재미 없게도 산다

  80. 프렌치파이

    프렌치파이4 개월 전

    부모면 부모답게 낳았으니 몸이 부서져라 일해서 애들키워라. 애들이 세상에 나오고 싶어서 나온 건 아니니까.

  81. Lucia B

    Lucia B4 개월 전

    힘내세요~~~~~^^ 할아나갈 방법은 있습니다 자슥이 희망이죠!

  82. s.m JO

    s.m JO4 개월 전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라며, 아들 낳으라고 5명 낳았다는 게 말이 안되요. 막내가 아들이면 말이 되지만.. 계획성 있게 인생 설계를 하셔야지...💬

  83. 정혜미

    정혜미3 개월 전

    제대로 좀 듣고 댓글 남기세요!!아들은 넷째입니다!!!

  84. eunjookang00

    eunjookang005 개월 전

    막내가 14걔월 이라는데. 저러고 살다가 몇명 더 나을거 같은데

  85. Gg T

    Gg T5 개월 전

    애5 반전임,

  86. 조경숙

    조경숙5 개월 전

    우울증도 있으시네요 죽을 각오로 기도 해보심도 어떠실지~~~살 각오가 아니고 죽을 각오로 ~~~

  87. 커피&티C

    커피&티C5 개월 전

    참 딱하다

  88. 한인아

    한인아5 개월 전

    애 들 돌봐주느라 시어미니가 더 힘들듯

  89. Pp나도 P

    Pp나도 P5 개월 전

    어리석음 은 내인생을 망침니다

  90. 오나라

    오나라5 개월 전

    환경은 본인이 잘 알았을텐데 애를 5명이나 낳은건 자기 불행을 자초 한거다 자기주체의식과 줏대를 앞으로는 가지고 애를 위해서 성인이 될때까지 향후20년이 될때까지 엄마의 의무를 잘하고 금전적으로도 조금씩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왜 시어머니와 남편이 바뀌진 않을테니

  91. 앙마작은

    앙마작은5 개월 전

    답답 해서 다 듣지 않고 나갑니다 스님.내공 대단하십니다 나두 여자 이지만 시어머니 이분.남편.다 답답 하군요!

  92. 공간우주

    공간우주6 개월 전

    나보다도 낳고

  93. 고영아

    고영아6 개월 전

    방이 2개인데 거실에서 주무신다는 걸 상담하는데 댓글엔 원룸식으로 거실에 방 하나로 잘못알고 있는 이들도 있는듯,,,,, 빚이 많은데 두집 살림은 무리여서 형편상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아야 될 상황임. 아들과 어머니는 따로 살 생각이 전혀 없는데, 따로 분가하는게 답이다라는 댓글을 달기전에 정확한 상황 파악을 한 후 댓글 달아도 될텐데

  94. 하늘 하늘

    하늘 하늘6 개월 전

    지금이라도 지혜로운 가족생활을 하시면 됩니다 힘내시고요~

  95. 박순옥

    박순옥6 개월 전

    시어머니가 문제가 아니고 질문자가 대책없이 사는거 같아요 본인이 다섯명 낳고 다른사람에게 책임은 돌리고 무책임하네요 다섯낳은때 생각 안해봤나요 낳았으니 아무리 힘들어도책임져야죠

  96. 서지강

    서지강개월 전

    +박순옥 맞고요 저런사람들이 꼭 안도와주면 욕하고요 지탓은안해요

  97. 박순옥

    박순옥6 개월 전

    혼자 나가면 애들 다섯명 100세라보면 자기 편하자고 500년을 어찌할꼬

  98. 추행주대첩

    추행주대첩6 개월 전

    스님도ㆍ행부도조케해야되고ㆍ내자식도돌바야되고 길에고양이도ㆍ밥주야되죠 ㆍㅎ스님건강하십시요 여러분 그래도살아잇자나ㅡㅡㅡㅡ여ㆍ힘내셔요 제가ㅡㅋ힘실어드릴깨요

  99. 왕쏘피아

    왕쏘피아6 개월 전

    아이고...얼마나괴로우면울먹울먹거리시네ㅜㅜ안타깝다ㅜㅜ 임대주택받으실수잇으실것같은데 힘내시고잘알아보셔요ㅜㅜ

  100. 이복은

    이복은3 개월 전

    12명 나아서 기르는 사람도 있는데 임대주택 을 얻어서 더 나으십시요.유공자이십니다.화이팅

  101. Whitefox

    Whitefox7 개월 전

    무책임하게 애만 줄줄이 낳고 이제와 집나가겠다는 본인이 한심 합니다! 자식들에게 빌 붙어 사는 시어미는 더 한심하고요. 아무리 힘들어도 처음부터 따로 살아야 했습니다. 방법은 방과 거실사이에 벽을 만들고 안방에 TV 를 따로 놓으세요. 시어미는 안방 출입 금지 시키며 아이들과 시어미와 함께 자게 하세요. 시어미가 안방에 들어오면 크게 야단 치고 빌붙어 사는 미안감, 며느리 눈치보고 살게 만들고 조그만 수입이라도 일을 하게 만드세요. 경제적으로 책임을 지지도 못하면서 아이들만 자꾸 낳는 행위는 자식들에게 할 짓이 못 됩니다!

  102. minsoo 8776

    minsoo 87767 개월 전

    저보다 더 힘드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

  103. 팔체질

    팔체질8 개월 전

    12장부. 간단하다. 병 고치는 길... 12가지 병... 팔체질 이 맞다. 음식 이 곧 약 이다.

  104. 팔체질

    팔체질8 개월 전

    종교,? 불교 를 말 한다. 부처님은 병 잘 고치는 길 잘 걸엇다. 예수님 도...병 기본으로 고처 주엇다. 현 종교 를 알아야...

  105. YK KIM

    YK KIM8 개월 전

    원룸식 집에 애 다섯이랑 시어머니까지 있다고????????

  106.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2 개월 전

    YK KIM 건강한 부부네요 ㅋㅋ

  107. 日本から

    日本から8 개월 전

    답답 하다. 상담해도 결론 도안나오고. 주민센터에서 알아보는것이 현실적이네요

  108. 필라테스 다이어리Minnie 의

    필라테스 다이어리Minnie 의8 개월 전

    능력없는 남편 돈없는 시엄마 아이들5 명 본인이 자기 발등 찍었죠. 시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문제에요.

  109. S 라됴 Y

    S 라됴 Y8 개월 전

    ㅜ.ㅠ 아우..짠해..힘내세요 질문자분..

  110. 버니

    버니8 개월 전

    아이고~ 애 어린이집 맡기고 일하시고요 2~3년 보증금 모아서 방구하세요

  111. 픽미라클

    픽미라클8 개월 전

    지방에 빈집 좀 그냥 빌려드려라~ 시모는 현재집서 혼자살라하구!!

  112. 대한민국ᆞ 인순진한 국민

    대한민국ᆞ 인순진한 국민8 개월 전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시어머니가 그주변에 방을하나 얻어서 살면 좋을텐데 굳이 좁은공간에서 ㅉ 그동안 며느리 삶은 없었겠구만 저 정도 며느리라면 그주변에만 시어머니를 머물게해도 잘할듯 싶네

  113. 황선행

    황선행6 개월 전

    김재철

  114. 황선행

    황선행6 개월 전

    기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