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8회] 해도 해도 너무 심한 시어머니

댓글

  1. JoJo General

    JoJo General14 일 전

    어차피도 시어머니도 오래 못사신다...

  2. Customer Service

    Customer Service24 일 전

    무책임하게 애만 줄줄이 낳고 이제와 집나가겠다는 본인이 한심 합니다! 자식들에게 빌 붙어 사는 시어미는 더 한심하고요. 아무리 힘들어도 처음부터 따로 살아야 했습니다. 방법은 방과 거실사이에 벽을 만들고 안방에 TV 를 따로 놓으세요. 시어미는 안방 출입 금지 시키며 아이들과 시어미와 함께 자게 하세요. 시어미가 안방에 들어오면 크게 야단 치고 빌붙어 사는 미안감, 며느리 눈치보고 살게 만들고 조그만 수입이라도 일을 하게 만드세요. 경제적으로 책임을 지지도 못하면서 아이들만 자꾸 낳는 행위는 자식들에게 할 짓이 못 됩니다!

  3. Love grace

    Love grace25 일 전

    저보다 더 힘드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

  4. 팔사암침

    팔사암침29 일 전

    12장부. 간단하다. 병 고치는 길... 12가지 병... 팔체질 이 맞다. 음식 이 곧 약 이다.

  5. 팔사암침

    팔사암침29 일 전

    종교,? 불교 를 말 한다. 부처님은 병 잘 고치는 길 잘 걸엇다. 예수님 도...병 기본으로 고처 주엇다. 현 종교 를 알아야...

  6. YK KIM

    YK KIM개월 전

    원룸식 집에 애 다섯이랑 시어머니까지 있다고????????

  7. 日本から

    日本から개월 전

    답답 하다. 상담해도 결론 도안나오고. 주민센터에서 알아보는것이 현실적이네요

  8. Minnie P

    Minnie P개월 전

    능력없는 남편 돈없는 시엄마 아이들5 명 본인이 자기 발등 찍었죠. 시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문제에요.

  9. rothy do

    rothy do개월 전

    ㅜ.ㅠ 아우..짠해..힘내세요 질문자분..

  10. 버니

    버니개월 전

    아이고~ 애 어린이집 맡기고 일하시고요 2~3년 보증금 모아서 방구하세요

  11. 픽미라클

    픽미라클개월 전

    지방에 빈집 좀 그냥 빌려드려라~ 시모는 현재집서 혼자살라하구!!

  12. 대한민국ᆞ 인순진한 국민

    대한민국ᆞ 인순진한 국민개월 전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시어머니가 그주변에 방을하나 얻어서 살면 좋을텐데 굳이 좁은공간에서 ㅉ 그동안 며느리 삶은 없었겠구만 저 정도 며느리라면 그주변에만 시어머니를 머물게해도 잘할듯 싶네

  13. 김수정

    김수정개월 전

    또 낳지 마시고 피임 꼭하세요..너무 안됐다

  14. ghkfkd Wkd

    ghkfkd Wkd개월 전

    아랫분말씀처럼 저런 가정환경서 여자분 애를 다섯씩이나 낳고 참답답한분이시네요 저분의 인생짐은 시엄니가 아니고 애 다섯이 되는걸 모르시는듯 다른방법이 ,,, 없는듯. 지금이라도 피임하세요

  15. 외계녀

    외계녀개월 전

    저 상황에 애가 다섯. 대체 애들은 뭔 죄 ㅉㅉ

  16. Ko Dustin

    Ko Dustin개월 전

    마마보이와 결혼한 댓가.

  17. 유광순

    유광순개월 전

    다섯명 많이도~~ㅎㅎ

  18. 남댓글 보니 넘 우서워서 천불난다연희

    남댓글 보니 넘 우서워서 천불난다연희개월 전

    재주가 메주다 대책이 없는 여자넹

  19. 이희숙

    이희숙개월 전

    아이들이 가엽네요 가난은 창피한것이 아니라지만, 아이들은 무슨죄입니까? 키우고싶어서 사오는 장난감이 아니쟎아요 그러고서는 내가너희를 어떻게 키워는데 하는 사체업체마냥 늙어서 자식한테 의지할라고 하는 사체업자 의식 누가 많이나서 힘들게 키우라고 했나요 자신이결정한걸 고구마 백개먹은 기분이네요

  20. 서영숙

    서영숙개월 전

    피임이나 잘하시오

  21. 상원김

    상원김2 개월 전

    목사는 교회. 신부는 성당. 스님은 절. 종교인들이 자기영역을 벗어나면 사이비가 된다...

  22. 노구

    노구2 개월 전

    애가 다섯이라는 것부터 힘들것같은데

  23. san lee

    san lee2 개월 전

    시어머니가...문제가 아니고..남편이 문제도 아니고 결혼 하면 그래요..

  24. 진규종

    진규종2 개월 전

    스님도 이럴땐 답답하네 ... 지금 복지가 잘돼있어 다자녀 가정은 나라에서 집도 임대해주고. 애들교육에 지원도 많이해주는데, 구청찾아가라해야지 무슨 이혼이고 머고 말하노 ...! 답답한스님이네요. 상담 아주머니는 이글보고 빨리 동사무소에 찾아가싶시요. 살길이 열림니다. 부디 애들과 행복하게 살길바람니다.!

  25. 진규종

    진규종개월 전

    +YOUNG AH KIM 분가해야 시어머니 덜볼거아님니까.!

  26. YOUNG AH KIM

    YOUNG AH KIM개월 전

    방문 앞에서 지키고 있는 시어머니 때문에 상담하고 있는데 애들 이야기가 왜 나와요

  27. 박맹순

    박맹순2 개월 전

    진규종 오늘

  28. 정은하

    정은하2 개월 전

    애 한명일때부터 시엄니께 맡기고 여자분이 경제활동했다면 시엄니가 두번째 임신부터 하지말라고 했을수도. 경제활동 하시길. 빚갚고 시엄니께 용돈드리고 하면 서로 좋지안을까요?

  29. Hkk Kim

    Hkk Kim2 개월 전

    누구 하나가 아니라시어머니 , 남편도 ,며느리도 다 답답하네요

  30. ᄋ ᄋ

    ᄋ ᄋ2 개월 전

    에휴... 다른 사연에 비해서 스님도 안타까워하는게 느껴진다.... 차라리 굳세고 당당한 사연자한테는 저거보다 더 팩폭하는데 이 사연자는 이미 너무 시달리고 상황이 너무 힘든거 아니까 평소보다 유하게 말하시네

  31. 엄영화

    엄영화2 개월 전

    네네

  32. 신혜순

    신혜순2 개월 전

    애많이낫는거 애국자인대 현명한엄마가되서 잘키워야되는대 걱정이네요

  33.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2 개월 전

    애 다섯 ㄷㄷ 국가유공자시네요 ㅋㅋㅋㅋ 지금 힘든만큼 나중에 다 이자까지 쳐서 복으로 돌려받으실 겁니다 ^^ 애가 다섯이면 아무리 못키워도 최소 두명은 꼭 효자, 효녀가 나옵니다

  34. 김정숙

    김정숙2 개월 전

    애가 다섯인데 정말 아무생각없네요 먹고살거. 걱정하느라 시어머닌 신경쓸여유가 없을듯 어쨋든 당차지가 않은거같애서 애들이 심히 걱정된다

  35. 나정화

    나정화4 개월 전

    싫은데 14개월된 막내에다가 애가 다섯이라니 여자분이 이해불가~~ 안살생각인데 애는 왜저래 많이 낳아서 대책없으신분이네~

  36. 김윤재

    김윤재4 개월 전

    왜 아이를많이낳았다고 비판들을할까

  37. haggeyvvk jfd

    haggeyvvk jfd4 개월 전

    질문시 말조리있게 따다닥 못할거같으면 내얘기들어주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예의로 메모좀 해오세요

  38. lanaTOYworld

    lanaTOYworld4 개월 전

    막내14개월. 할매8년 문앞에두고 몇을 낳은거야 자식있어 도망갈수도 없다면서 막내14개월이면 진짜20년인데 시어머니 죽으라고 기도할꺼야 어쩔꺼야. 남편을 시어머니방으로 보내버려요 차라리.

  39. 함경석

    함경석4 개월 전

    방문앞에계신데 어떻게.애들이.5명.ㅋ.ㅋ

  40. hena chung

    hena chung4 개월 전

    참 힘드시겠다! 남편몰래 어머니께 두사람 사생활 필요하니 따로 주무시라고 얘기하면 되지^^ 난 그럴듯^ 얘 자꾸 생길까봐 일부러 그러시나 ㅋ

  41. 키위

    키위5 개월 전

    그런 시미 많아요.. 방이 2개라도 꼭 아들 내외 부부방문앞에 앉아있고 빼꼼이 보고 그런다오

  42. 양모니카

    양모니카5 개월 전

    어리석다... 에효... 아이들이 불쌍하다

  43. 고임선

    고임선5 개월 전

    상담자의 목소리가 밝고 잘 웃으시는것 같아 긍정적인분 같아요. 기본소양이 어질고 착한신분 같아 지혜로운 스님말씀 잘 따르실것 같아요. 시어머니 사시면 얼마나 사시고 20년이란 세월 긴것 같아도 금방이예요. 상담자의 괴로움때문에 다섯아이 영혼에 어둠이 깔리면 그걸 보는 상담자의 심정은 어떻겠어요? 아이들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참으세요. 네딸들에게서 보상받고 존경받는 엄마되실거예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44. 신민경

    신민경5 개월 전

    안타갑지만..애들을 놔두고 가버린다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더 크게 후회할듯해요..애들은 상처받고요 ㅠ.ㅠ힘드시겠지만 가족끼리 의논잘 해서 서로서로 분담해서 양육하는게 나을듯해요..힘내세요.. 큰애가 크면 동생들과 다투기도 하지만 급할땐 잘 챙기드라구요..

  45. 토토치

    토토치6 개월 전

    시어머니한테 솔직히 말하고 분가하겠다고 하세요 ...아님 이혼할수밖에없다. 쌔게나가세요. 아이들도 어머님이 다 기르세요. 해봐요. 그럼 시어머니가 생각있으면. 방에갈겁니다 ㅎ 분가를해야되요 내가볼땐.

  46. 박경미

    박경미6 개월 전

    미친 다섯아이 그공간에서 헐

  47. 변명숙

    변명숙6 개월 전

    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수 있는것이 아니니까 홀어머니 외아들이면 결혼하지 말고 어머니께 효도 잘하고 살면 다른 희생자를 안낼것 같네요 효도 한답시고 결혼해서 남의 귀한딸 욕 보이고 극도의 스트레스 받는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도 2차 피해를 입어서 괴롭습니다

  48. insoon kwon

    insoon kwon6 개월 전

    스님이계셔서 이시대 큰~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9. 나jack

    나jack7 개월 전

    여러분들은 자유민주주의 , 평등(공산)민주주의 어느것을 지향하십니까? 불교의 교리를 다시 보십시요 ! 노력하여 양심에 따라 사는 결과 부귀를 얻는 것도 인연이고, 밑바닥에서 끝나는 것도 인연이다.

  50. 자숙

    자숙5 개월 전

    B.J kim 그래서 태극님...믿고싶은대로믿고사쇼....

  51. 정유림

    정유림7 개월 전

    아이고 답답아 우째다섯명이나 낳아노 아무생각없이행동했나

  52. DY C

    DY C7 개월 전

    애다섯에 빵터졌다 ㅋㅋㅋ

  53. 가을이봄이

    가을이봄이7 개월 전

    좀답답하네

  54. 향커피

    향커피7 개월 전

    애들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키는 거 흉내만 내고 살아도 힘드네요. 애들 공부하는거 보면 눈물납니다. 힘들더라도 멈추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 갈수록 편해집니다. 막내가 초등 고학년쯤 되면 숨 쉴 수 있어요. 진짜 ㅣㅇ년은 이 악물고 살으로는 말 밖에

  55. 파동금오산

    파동금오산7 개월 전

    스님? 병 못고치는 자... 부처님의 길. 무시한 스님들... 부처님. 예수님.은... 나병(문둥이 병) 고칠정도 위대... 현.의학으로는 못고친다. 스님은 병 고칠줄 모르면...사이비스님에 불과... 아미타불 ...

  56. 김영주

    김영주7 개월 전

    37살에 아이들 5 명이네요 힘내세요

  57. 이향숙

    이향숙6 개월 전

    김영주

  58. 최한규

    최한규7 개월 전

    남편이 엄마 에게 엄청 화내면 사건이쉽게해결~~모자관계라 용서가된 (저의 남편 럼청 효자이데 ㅈ혜로워서

  59. ys w

    ys w7 개월 전

    사람들 탄식소리....ㅋㅋㅜㅜ

  60. 햄쓰토리

    햄쓰토리8 개월 전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61. 정의파

    정의파8 개월 전

    식구많고,돈도 없으면 LH등에 매입임대주택 알아보시면 아주 저렴하게 2칸이상 방도 있으니,주민센타에 알아보세요.

  62. Mia Lee

    Mia Lee8 개월 전

    능력이없는데 아들이 무슨소용입니까..

  63. 신정원

    신정원8 개월 전

    시어머니가 또 애생기는게 걱정되서 같은방에서 자려고 하는것 아닌가싶네요

  64. TAMI K

    TAMI K개월 전

    나도이생각했는데... 애 계속생기면 아들힘드니까 일부러저러는거아니가

  65.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2 개월 전

    님의 참신한 혜안에 감탄하고 갑니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그럴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

  66. Epiphany-LOVEu진

    Epiphany-LOVEu진4 개월 전

    새로운 관점!!! 그럴수 있겠네요. 이래서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고 살아야합니다.

  67. kim해린

    kim해린8 개월 전

    신정원 ^^ 웃어도 되나요... 이미 웃어버렸지만 ㅋㅋㅋ

  68. SEUNGWOO SHIN

    SEUNGWOO SHIN8 개월 전

    결혼은미친짓

  69. dom free

    dom free8 개월 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꼭 모시고 살아야 효도가 아닙니다..

  70. 박은희

    박은희8 개월 전

    답답하다 이사람;;;;;; 말한마디 한마디가 대책없구 바보다 생각없이 사는것;;;

  71. 준이야

    준이야8 개월 전

    진짜 보면.. 자기 주관대로 자기 인생을 사는 사람이 몇 안되는것같다. 남이 만들어놓은 남들 다 하는 남들 비교대상에 맞춰서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다가 돌이켜보니 인생 헛살았단 느낌들면 괴로워하는것같다. 자기 인생의 주인은 자기자신인데, 물론 주변 환경, 조건, 상황 들 무시할순없지만 주관이 뚜렷하고 내 의지로 선택한게 밑바탕이 되어야 힘들어도 책임진다는 느낌이 들텐데, 자기 의지대로 못살다 고통스러우니 이겨내기 힘들어하는것같습니다

  72. ?날고긴다

    ?날고긴다8 개월 전

    홀어미 존재는 ,,,,,집요함과 집착의 찐득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 부터 홀어미가 안되도록 미우나 고우나 건강만큼은 남편 잘섬겨 살아야지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어떤 대상의 집착집요한 대상이 될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73. 도전행복

    도전행복8 개월 전

    그시어머니 미친거아냐???

  74. 노나윤

    노나윤8 개월 전

    스님법문감사드립니다. 애들을위해서힘내세요.시어머니땜에답답하지만효는지키면애들교육에도좋을거같네요.^^

  75. 류정민

    류정민8 개월 전

    ㄸ듵ㄷ.ㅌ

  76. SON DAN

    SON DAN8 개월 전

    아들이 둘째로 나왔는데 왜 셋을더낳아서 5명이나 낳을까? 피임도 인생계획도 없이 막살아놓고

  77. 준이야

    준이야8 개월 전

    ᄋ ᄋ 아들 넷째임...

  78. 강순선

    강순선8 개월 전

    태극도령은과연양심적일까

  79. youngsoon kim

    youngsoon kim8 개월 전

    노친네도 끔찍하게 상식이 없고, 젊은 부인도 끔찍하게 바보네요. 그런 형편에 왠 애들은 그렇게 많이 낳을 정도로 세상살이 모르네요. 너무 딱하네요.

  80. LeMond

    LeMond8 개월 전

    스님이 자주 쓰시는 표현이 우리는 남의 종이 아니라는 거죠. 시어머니가 아들 낳으라고 강요하면 힘들고 압박감이 느껴질 수 있지만 자기 몸은 자기 거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선택해야합니다. 자신의 의지가 아녔으니 자신은 다 시어머니한테 당했다 생각하게 되고 얼마나 힘들까. 스님 말씀 듣고 자기 책임, 자기 권리, 자기 선택을 알고 할 수 있게 되길...

  81. r j h lim

    r j h lim8 개월 전

    경제사정을 생각해서 아이낳는것을 생각해야지 아이하고 나가살어도 키울수 없을것같네요 남편이경제적능력이 안되멷 능력껏 여자도 돈을벌어야 자식에대해서 책임을다해야 됩니다 아이가어느정도 키우고요

  82. 맘모찌

    맘모찌개월 전

    힘내세요 ㅠㅠ 아이들이 크면자식이 재산이되실꺼에요 ㅜㅜ

  83. 이상경

    이상경8 개월 전

    5명 ..

  84. Ju Hwa Yeo

    Ju Hwa Yeo9 개월 전

    세상에 다섯이레 애들 인생은 생각도 안하나봐

  85. Aniruddha

    Aniruddha9 개월 전

    자업자득

  86. 문영아

    문영아9 개월 전

    2018♡1♡27 굿.♡♡♡.

  87. 이즈

    이즈9 개월 전

    아들을 며느리한테 줬으면 떠나야지 아들곁에서 아들차지하고 있으면 안되지 그게 상담이라고 하세요?

  88. 권미선

    권미선8 개월 전

    시어머니가 그런게 다 될거 같으면 며느리가 스님한테 상담하러 오지 않았겠지요. 저도 자식하고 같이 살 생각은 아예없지만, 굳이 같이 살고싶은 부모도 있을것이고 경제적이유로 같이 어쩔 수 없더라도 같이 사는 분들도 있을것이구요. 인생 살이가 한가지 방법뿐은 아니지요. 꼭 그것만이 정답도 아니구요. 홀시어머니를 함께 살지 않겠다고 단칼에 자르는것도 쉽지않지요. 어쨌던 아이들의 할머니고 신랑의 어머니니까. 부모님 일찍돌아가셨거나 부모님이 너무 간섭안한다 하는 분들은 또 생각이 다르실 수 있지요. 제 친구중에 오히려 시어머니가 너무 안찾아봐주셔서 섭섭해하더군요. 그리고 솔찍히 외벌이 아이 다섯에 앞으로 경제적 부담이 점점 늘어날텐데 제가 저 질문자분 입장이라면 시어머님한테 아이 양육을 좀 맡기고 맞벌이를 할거 같네요. 아직 젊으셔서 그런지 그런 고민은 없으셔서 이해는 하나 한편으로는 안타깝네요.

  89. 준이야

    준이야8 개월 전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 이즈

    이즈8 개월 전

    김병길 ㅎㅎ~~전혀 아닙니다요

  91. 김병길

    김병길8 개월 전

    그런 남편때문에..힘드신가보네요

  92. 이즈

    이즈8 개월 전

    해피줌마 시어머니 답따로 며느리답이 따로 있나요?시어머니 며느리 양촉 모두가 좋을려면 아들을 놔줘야해요 스님상담은 엉터리

  93. 조승리

    조승리9 개월 전

    여자는 넘치는 성욕으로 고통을 받는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넘치는 성욕, 히스테리로 인하여 이것이 남편에게 전이되고 자식들에게 전이되고, 어미니께 전이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성분들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취미생활에 관심을 가지는 등의 활동이 필요할 것 같다는 혼자 생각을 해봅니다.

  94. 김정숙

    김정숙2 개월 전

    조승리 성욕이 전혀 없는데

  95. joo jang

    joo jang9 개월 전

    시어머니는 싫지만 그래도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도 부모한테 효도합니다.. 아이들은 보고 자란게 전부입니다..나중에 후회합니다

  96. 키류모에카1

    키류모에카19 개월 전

    선택과 책임, 그리고 괴로움보다 행복할 권리

  97. 박경민

    박경민9 개월 전

    일은 벌어졌고 가족모두 지혜를 모아 열심히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자식들은 미래의 일꾼들입니다 그리고 애국자 입니다

  98. 앙그마르마술사왕

    앙그마르마술사왕2 개월 전

    애국자중에서도 국가유공자수준이네요 ㅋㅋ

  99. 박원자

    박원자8 개월 전

    .

  100. 박원자

    박원자8 개월 전

    ㅇ 민

  101. Star Gould

    Star Gould9 개월 전

    I really have hard time believing that someone could be really that backward in this century; but if anybody blames that person then then that's still not fair - unless the blamer comes from same standing as the questioner

  102. 카카로트

    카카로트9 개월 전

    좋은세상만들어주세요

  103. honny kim

    honny kim9 개월 전

    결혼적합성도 없고 부모적합성도 없고 태어날 자유없이 태어난 애들만 불쌍하다. 왜 저리 무식할까?

  104. eunyoung shim

    eunyoung shim9 개월 전

    답이 없는분이네 시어머니 뭐랄것도 없음

  105. 이행숙

    이행숙9 개월 전

    소중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혜가 높으신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현명하신 판단 고맙습니다 법륜스님 날씨가 많이춥네요 건강하세요

  106. 숙남김

    숙남김2 개월 전

    00

  107. 살고싶다나라다운 나라에

    살고싶다나라다운 나라에9 개월 전

    답답합니다.. 어린애들 줄줄이 어디다 맡겨 두고 밖에서 답을 구하는지 이해그 안가고... 애 둘 키워도 어릴 땐 밖에 나갈 시간이 없던데.. 안됐다는 마음이 전혀 들지않음

  108. 항일운동남

    항일운동남9 개월 전

    좋은생각이요 도와주세요 이런것도있어야죠

  109. 하얀깃털

    하얀깃털9 개월 전

    피임도 못하였을까 우째

  110. 서보인

    서보인9 개월 전

    형편도 안 좋은데 다섯을 애를 낳은것 자체가 이해가 진짜 안된다 진짜

  111. 여대영

    여대영5 개월 전

    ㅋㅋ빚더미에 좁은집에 시어머니모시고 애기다섯ㅋㅋ아 ....보통멘탈로 되나

  112. 송세로미

    송세로미6 개월 전

    에휴 .. ..

  113. 이정희

    이정희8 개월 전

    14년동안 함께 살앗다잖아요ㅠ 잇을수 없는 일이고 잇어서도안될ᆢ 이해불가ᆢ이해해서 될게 아닌듯ㅠㅠ 아이구 답답해ᆢ

  114. hereusaw havqyt

    hereusaw havqyt8 개월 전

    낳을때는 괜찮았겠죠뭐

  115. 이웅구

    이웅구8 개월 전

    서보인 그건 입장차이 아닐까요

  116. 서보인

    서보인9 개월 전

    그래서 착하기만 해서는 안된다 지헤가 부족한 부부의 삶이 참 답답하네

  117. hena chung

    hena chung4 개월 전

    서보인 해서 우린 다 틀리죠^

  118. Yongmun Kim

    Yongmun Kim9 개월 전

    노인을 공경하는 것은 사회의 도리 입니다.

  119. 김인식

    김인식9 개월 전

    저도 홀어머니 모시고 있는 입장인지라, 결혼에 대한 걱정은 있긴 하죠...어머니 입장에서는 "나중에 몸 아프고, 편찮아서 일 못하게 되면, 어떻게 혼자 생활하느냐...??" 이런 마인드시고, 일단 경제력도 많진 않아서 방세 내면서 어머니랑 성인대 성인으로써 생활하고 있긴 한데, 상대 여자입장에선, 홀어머니까지 감수하고 같이 결혼생활 해야 하는거니깐, 여자쪽에서 자기 가족들하고 의절해서 시어머니를 친어머니라 생각할 정도 아니면, 결혼하기도 힘들 뿐더러, 이런걸 원하는 여성들도 많진 않죠...그래서 일단 결혼은 포기하는 쪽으로 노선은 잡고 있는데, 질문자 여성분은 이런 남편분과 결혼한것도 대단하고, 이런 생활에서도 아이를 5명이나 낳다는것도, 참 대단합니다....다만, 아이 5명 낳은것이 사명감이나 책임감 보단, 아무래도 시어머니 몰래 사랑을 나누는 행위 자체를 즐기면서 애 낳으신거 같기도 해서, 좀 안타깝기도 하고요...뭐 결론적으론 스님 말씀대로, 남자를 보는 안목도 어리석었고, 이런 남편을 두고도 애 5명이나 낳아 놓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어리석은 생각 이기도 하니, 동정도 바라지 말고, 그냥 힘든만큼 포기하지 말고 빛도 다 갚고, 애도 잘키워서 인생 행복하게 사시기를, 권하고 싶네요...유유부단함 때문에 일어난 일들이니, 정말 고아원에 맡기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ㅎㅎ...

  120. 아음

    아음8 개월 전

    김인식 그 분의 생각 속에 자기에게 와 줄 사람은 아가씨 내지는 적어도 아이가 없는 사람으로만 한정하고 계신 게 보여서 그리 말씀드린 거구요, 사실 아이가 하나만 있어도 여자분이 경제적으로 힘드시고 남자분이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시면 짝을 찾을 수 있죠. 요는 내 짐이 감당이 되는 사람이면서 그 사람의 짐이 내가 감당이 되는 사람을 만나면 되는데 그런 사람을 찾기보단 상대의 짐을 질 생각없이 내 짐만 같이 지어줄 사람을 찾으려니 힘든 것 아닐까요? 그러다보니 아예 포기도 하게 되는 것 같구요. 암튼 그 분이 그렇게는 생각도 못했다고 한참을 웃으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121. 김인식

    김인식8 개월 전

    아음 무조건 긍정적인 생각 보다는, 현실적으로 자각하고 깨우치는...그런 성격이다 보니, 가령 아이 넷달린 이혼녀를 현실적으로 어떻게 만날 것인지...? 또 같은 부모를 모셔야할 여자 찾기가, 과연 쉬울 것인지...동료, 친구로써 상대방 보고 사랑을 한다 해도, 꼭 반드시, 가족의 부양에 대한 가치관이, 꼭 같으리란 법도 없죠...제 나이가 많진 않지만, 어느정도 세상 살면서 경험을 하다보니, 일어 나기가 힘든, 긍정적인 사고방식 보다는, 현실이 이렇구나...!! 하고 깨닫고, 인지하는...이런 현실에 맞춰 살아가다 보니, 일단 결혼이란 짐은 내려놓고, 현실적으로 세상 살아 가고 있죠ㅎㅎ...그런것들이 뭐...꿈이다! 희망이다! 라고들 말들 하지만, 나쁘다곤 생각하진 않으나,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것보다는, 그저 일어난...지금 이 현실이란 사실속에, 깨우치고, 그저 이렇게 잘 지내며, 때가 다가오기를, 무념무상의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죠...ㅎㅎ;; 전에 댓글에서도 쓴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좋은 이성, 좋은 배우자가 나타나면, 전면적으론, 결혼에 대해서 부모님과도 대화 나누어 보고, 상대방 이성한테도 상의를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122. 아음

    아음8 개월 전

    김인식 좋은 여자의 기준에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여자를 배제하셔서 결혼이 어렵다 생각하시는 건 아니실지... 아버지나 어머니 아니면 양쪽 다 모시고 있고 모셔야 하는 좋은 여성을 찾으시면 생각보다 쉽게 풀리실 것 같습니다. 어느 아이 셋딸린 이혼남 아저씨가 누가 자기에게 시집와 주겠냐고 한탄하시길래 아이 넷딸린 이혼녀를 찾으시면 된다 말씀드렸더니 감탄을 하시더라는~

  123. 김인식

    김인식8 개월 전

    해피줌마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아무래도 부모와의 독립과 효도를 같이 이루기는 힘들다 보니, 이런 상황을 이해해줄 여성분을 찾기 전까지는, 사실상 독립은 포기한지 오래고, 또 어머니와 산다고 해서, 딱히 나쁘거나 하지도 않아요. 지금도 같이 돈벌며 요리 반찬 해주시기도 하고, 전 심부름도 하면서 장도 보고 있고...설령 어머니가 나중에 편찮으시다 해도, 결혼은 포기한지 오래니, 그저 '자식의 효도다!' 해서 오래오래 모실려곤 하고 있습니다...이사도 못갈수도 있지만, 적어도 살아생전에, 부모님은 잘 모시고 보내드리는게, 지금의 저로써는 '자식의 도리'를 다 하는거라, 생각하기 때문에요...ㅎㅎ 좋은 배우자를 찾으면, 아내와, 어머니와도 상의를 해보면서, 두가지 중의 한가지 길을 선택 하겠지만, 그 선택에 대한 책임도 각오 할 뿐더러, 걱정하지도 않기 때문이죠...ㅎㅎ 답변 감사 했습니다~~!!

  124. 노혜원

    노혜원8 개월 전

    어머니생각해서 어머니랑 같이 살며 본인인생 포기하지마시고 독립하셔서 인생을 살아가시길 권유합니다

  125. 공

    9 개월 전

    스님 지혜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6. 김anatta

    김anatta9 개월 전

    이것이 苦다. 이것이 고의 원인이다.라는 부처님의 법이 떠오릅니다.()()()

  127. 기져

    기져8 개월 전

    시어니연세가얼마인가요 ?시어머님께서 식당에 취직을 하시면은 요즘에 잠재워주고 돈주는데가많이있을거예요 알아봐서 세분이같이벌이를하셔야 될거같아요 애들교육시키지요

  128. 김경자

    김경자8 개월 전

    답답한 여자~속터진다

  129. 순옥정

    순옥정9 개월 전

    아이들 은 어쩌구 낳았으면 책임져야지...

  130. 정은승

    정은승9 개월 전

    스님께서도 인생이불쌍해서 바로말씀을안하시네요~한마디로 어리석은 어머니보다 부부가더어리석네요~

  131. 김제이슨

    김제이슨9 개월 전

    ㅎㅎㅎ 애 5명에 빵 터짐. 본인이 뒷감당을 어찌하려고 참. 답이 있을지 궁금.

  132. 이윤성

    이윤성8 개월 전

    김제이슨 남일이 그렇게 우스워요? 답답하면 가서 도와주세요

  133. 강세이

    강세이9 개월 전

    홀 어머니가 저래서 무섭다.

  134. 노구

    노구2 개월 전

    에구 그 홀어미도 본인이 되고 싶어서 된건 아닐텐데

  135. 변명숙

    변명숙6 개월 전

    선지원 다 그런거 아니지만 거의가 그렇다고 봐야 됩니다 바라볼곳이 아들밖에 없으니. . .스님이 지혜로운 길을 일러주시지만 벌써 고통은 다 받은 상태라서 현명한길로 가고자해도 감정들의 방해를 많이 받을겁니다 경험자로서의 얘깁니다

  136. 선지원

    선지원8 개월 전

    홀어머니라고 다 그렇나요? 편견인것 같군요

  137. Yh J

    Yh J9 개월 전

    여성분들 대부분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려하지않고 남편에게 의지 하려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같아요 앞뒤안보고 결혼 하는거 하며 남편이 가장의 책임을 느끼듯 아네도 그런 맘으로 살아야되지 않겠어요? 집안의 가장은 당신이니까 당신이 알아서 다하세요 이런 맘을가지니 사는게 힘들죠 뭐 아프니 힘드니 이런저런 핑계로 자신의 삶을 자꾸 상대에게 의지 하려는 맘이 있는한 사는게 힘들겁니다 아프면 거기에 걸맞는 노력을 당연히 본인이 해야되는거고 귀찮아서 하기싫어어 노력하지 않는것은 대단히 무책임 한겁니다 혼자 살고 있다면 상관 없겠지만 말이죠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들어 나가야 서로서로 행복 하다 생각합니다 입장바꿔서 실랑이 집살림하고 아네가 밖에서 돈 벌고 어느게 더 힘들까요?

  138. 윤금옥

    윤금옥7 개월 전

    Yh J

  139. 루시크

    루시크9 개월 전

    계획을 세웠어야지 무작정 낳기만 하니 답답하군요ᆢ 질러놨으니 책임은 져야지 어쩌겠어 본인선택인데 누굴원망할것인가 팔자려니 생각할수밖에 암튼 깝깝하네

  140. 안영덕

    안영덕9 개월 전

    빚 있고 ,아이들이 5명 공부 시키고 하려면 경제적으로 나아질수 없는 상황이네요. 요즘 세상은 홀벌이로는 힘들뿐더러 여자분도 돈벌수 있는 경제적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안녕히계십시오 할수 있지 , 지금 질문자님이 20년뒤에 경제적 능력이 없는데 여자로서 일생으로 살수 있을까요? 남자든여자든 만일에 대비하여 돈벌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됩니다.

  141. INIᄋ ᅡᄋ ᅥ

    INIᄋ ᅡᄋ ᅥ6 개월 전

    송세로미 // 그건 경제력이 없는것에 대한 결과아닌가요??????

  142. 송세로미

    송세로미6 개월 전

    없으면유지가힘들겠죠

  143. INIᄋ ᅡᄋ ᅥ

    INIᄋ ᅡᄋ ᅥ9 개월 전

    안영덕 // 경제적 능력이 있는거와 없는것의 기준이 뭔가요?

  144. 차밍뿜뿜

    차밍뿜뿜9 개월 전

    답답.. 스님최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