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영국식당에서 밥먹으면 생기는 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 슛포러브 Shoot for Love

댓글

  1. 얍얍얍

    얍얍얍10 시간 전

    식당에서 와와 거리는거 왤케 대리수치심 느껴지냐 적당히 반응을 해주던가 아 오바리액션 극혐이야 짘짜로

  2. 신복자

    신복자17 시간 전

    8:32

  3. 유진솔

    유진솔일 전

    근데 생각 해 보면 21살은 고등학교 졸업한지 얼마 안된,다들 대학에 가거나 하다못해 알바를 구한다 해도 너무 어려서 안 써주는데가 많은 진짜 애기였을 때이고,25살은 이제 막 사회생활 할 병아린데 그때 세계 무대에서 뛰면서 인정 받고 그랬다는게 진짜 대답하고 진짜 소름끼치고 부럽긴 함. 그 나이때 그랬다는게..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한 무대에서 누구나 멋있어 하고 인정하고 응원 해 주는 그런 사람이 된거 아니야 와 세상 진짜 대단하다 진심으로

  4. Everett H

    Everett H2 일 전

    박지성은 뭘해도 최고최고 =)

  5. 스페인축구코치tv

    스페인축구코치tv3 일 전

    나이키 노란색에로우공인구,토탈90,지성박 정말 좋은 추억들!

  6. 곽철용

    곽철용8 일 전

    와아~

  7. 정뀨

    정뀨10 일 전

    박지성선수는 언제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8. 한대수

    한대수11 일 전

    영어 한마디 했다고 박수치고....ㅋㅋ 언제쯤 저 촌티를 벗을까 초딩들도 아니구

  9. 이파파

    이파파11 일 전

    와~~ 하면서 박수좀 치지마라 내가 다 부끄럽다 현지인들 한테 개부끄럽네 왜저래

  10. 기윤 한

    기윤 한11 일 전

    슛포러브님 저는 박지성선수가 다니던 모교 명지대 축구부입니다 이제 곧 3학년인데여 졸업하기전이나 취업하기전에 꼭 박지성선수와 명지대학교에서 훈련하고싶습니다! 꼭 좋은 컨텐츠로 저희 학교에서 같이 한번 해보고싶습니다

  11. 라스TV

    라스TV11 일 전

    차범근 데꼬 가면 ㄹㅈㄷ

  12. Peterisfull

    Peterisfull12 일 전

    예전이나지금이나 모자쓴분이 박지성선수께 대하는태도가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13. hong sanghyeon

    hong sanghyeon12 일 전

    진짜 맞는 말이다. 모두 당연한 소리를 하지만 그 당연한 소리를 실천하는 사람은 몇 안된다는 것.그것이 차이를 만들어내는 가장 큰 힘 일수도 있다.

  14. woon wha song

    woon wha song12 일 전

    믿을 맨...역시 박지성..그냥봐도 좋은 인성이 딱 묻어나옴. .다리는 좀 어떻신지....연우도 많이컷겟다..ㅎ

  15. moon su

    moon su12 일 전

    무슨 박수를 치고 호들값이야. 레전드인데 차분히 구경해라 유난떨지 말고

  16. 신동민

    신동민13 일 전

    박지성선수 말씀하실때 나오는 피아노브금 제목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ㅎㅎ

  17. 남지 남지

    남지 남지14 일 전

    오우 멋지당!

  18. 김도윤

    김도윤14 일 전

    누군지 알아보시겠어요? 할때 챔.피.언 이라고할때 존나 쩐다.....

  19. Hee Je Sim

    Hee Je Sim14 일 전

    박지성 선수의 팀커리어가 단순히 팀빨 기여도0의 커리어라고 말할거라면 왜 당시 퍼거슨 감독이 그 시절 맨유 스쿼드를 가지고 박지성 선수를 순위경쟁중인 강팀과의 경기, 챔스 중요경기에 선발로 내세웠는지 부터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참 쉽죠? 근데 내가 모든 악플러들한테 이 질문 던지면 제대로 된 논리로(그게 맞든 혹은 다른 관점이든) 답하는 놈들이 하나도 없더라? 아니 니들이 생각하는 그 답에 도출되는 과정이 있었을거 아니야. 니들이 정상이라 생각하면 그 과정을 두서없더라도 얘기만 하면 그게 논리적이면 적어도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그래도 악플러는 아니고 관점이 다른 사람이구나'라고 인정해줄텐데 그 쉬운길을 버리고 자기들 병신으로 만드는 길로 들이박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뇌가 없나?

  20. E C

    E C15 일 전

    지성이 잘난척하는게 아닌데 잘난척할때 = 오오오오오오오오~~~~! 잘났는데 겸손할때 = 에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이~~~~! ㅋㅋㅋㅋ. 잘보고 좋아요 누르고 감!

  21. Mr. did

    Mr. did15 일 전

    맨유 입단 바르샤 썰 풀 때 진짜.. 할말을 잃고 봤다... 불과 25살에..

  22. 영근이

    영근이15 일 전

    4분45초정도부터 나오는 노래 제목이 뭔가요?

  23. 공격수까칠한

    공격수까칠한16 일 전

    해버지가 뭐냐 ...수준떨어지게

  24. 박성빈

    박성빈16 일 전

    5:53초부터 지느님 이야기하실때 나오는 브금 아시는분 안계신가요 ㅠㅠ

  25. gantz koR

    gantz koR17 일 전

    대화만하면 워~~박수치고 워~~ 초딩이냐

  26. JAEHOON LEE

    JAEHOON LEE17 일 전

    영국애들은 메뉴가 피쉬앤 칩스밖에 없냐.......

  27. 이민호

    이민호18 일 전

    박지성 닮은 딸 태어나면 큰일

  28. -상상

    -상상18 일 전

    와 하는 소리 개시끄럽네

  29. 폭력배팩트

    폭력배팩트18 일 전

    아니 밥상머리 앞에서.. 밥먹고 얘기하자

  30. 쵸기쵸기

    쵸기쵸기18 일 전

    아니 구너 원샷이 없는데요? 쳇

  31. moneyball m

    moneyball m18 일 전

    와와...그러는건....좀

  32. 김태연

    김태연19 일 전

    레전드박지성

  33. 김태민

    김태민19 일 전

    찐따

  34. 신용완

    신용완19 일 전

    해적계의 레전드

  35. fanisa tria

    fanisa tria20 일 전

    Why he looks cuter now? Lol 😊

  36. 박상혁

    박상혁20 일 전

    뭐만하면 오오하는거 개 없어보임 당연한건데

  37. 오대수

    오대수21 일 전

    바르샤 얘기는 그냥 안했으면 나을뻔했네요 찌라시한줄이라도 뜬것도 아니고 바르샤는 관심조차없는데 동료가 추천해준다는게 머 어쩌라고 썰을푸는건지ㅋㅋ

  38. 오대수

    오대수21 일 전

    벤치에게 듣는 인생강의 엌ㅋㅋㅋㅋㅋㅋ

  39. 귀묘한이야기

    귀묘한이야기21 일 전

    저 똥꼬빠는애좀 퇴장시켜라

  40. 창꿍

    창꿍21 일 전

    주급성 : 주급 9500만원 수준을 가지고 있어 거의 도둑입니다, 주급대비 효율은 최하위 수준 벤치성 : 시즌의 대부분을 벤치에만 앉아 있었습니다 양복성 : 0708 챔스 결승전은 벤치에서도 못 앉았으며 결국 양복입고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로테이성 : 로테이션용이라고 해서 맨유의 수뇌부에서 지은 별명입니다 찌질성 : 에브라 테베즈같은 아프리카나 남미 계열 애들이랑만 활동했으며 루니랑 호날두는 안놀아줬다 음란성 : 골 결정력 평균 7.4% 방출성 : 방출의 위협이 항상 있었지만 유니폼이나 마케팅용으로 2-3년정도는 더 활동할 수 있었다 위급성 : 팀내 입지가 항상 위태위태했다 툭치성 : 툭하면 넘어지는 대단한 피지컬 살작 건드려도 쉽게 쓰러졌었다 자빠지성 : 맨날 자빠지기만해서 화가 난 맨유팬들이 지은 별명이다 밥줘성 : 밥이 아까워서 축구팬들이 지은 별명이다 사골성 : 피를로 한번 지웠다고 엄청 오래 우려먹었다 쐐기성 : 승패에 영향을 안미치는 쐐기골들만 골인했다 영양성 : 영양가 없는 골들만 터트림 필요없는 골만 터트렸다 주워성 : 항상 월드클래스의 미드필더들의 크로스 위주로 주워먹기 골을 터트렸고 본인 역량으로 넣는 골은 없었다 연계성 : 본인 드리블로는 아무도 지나칠 수 없어서 연계 플레이 밖에 못했다 빽지성 : 드리블 돌파능력이 없기 때문에 백패스만했다 병풍성 : 벤치 뒤에 병풍처럼 앉아있었다 인자성 : 인자기 처럼 맨날 주워 먹었다 벤딱성 : 벤치가 알맞는 자리여서 지어진 별명이다 위닝성 : 위닝에서 만큼은 월드클래스다 관중성 : 벤치에서 관중 처럼 경기를 관람했다 칼링성 : 칼링컵에서 만큼은 월드클래스 선수이다 서브성 : 주전이 아닌 서브용으로 사용되었다 3분성 : 오뚜기 3분 요리처럼 후반 추가시간에서만 투입되었다 제외성 : 선발 명단에서 맨날 제외되었다 인싸성 : 벤치에만 맨날 있어서 벤치내에서 최고의 인맥을 자랑한다 버기성 : 원피스 해적단에 버기처럼 능력은 없지만 맨유 스타선수들에게로부터 무임승차해서 커리어를 쌓았다 큐썩심성 : QPR의 썩은 심장 박지성을 의미하는 별명이다 쫄보성 : 멘탈이 안좋아서 페널티킥 절대 안차고 후배들한테 다 떠맡겼다

  41. john doe

    john doe21 일 전

    잼철이형도 영어 잘하자나여

  42. 흑수선

    흑수선21 일 전

    저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릴듯

  43. 이이경상

    이이경상22 일 전

    괜히 박지성이 아니구만... 해버지가 아니라 아버지??? 이젠 벤치성이라고 욕안할께~~

  44. untitled

    untitled22 일 전

    14:25

  45. jackspero

    jackspero22 일 전

    손뽕들이 아무리 깍아내려도 박지성이다.

  46. 도몽이

    도몽이22 일 전

    역시 박지성님 갓갓이시다

  47. Hwan jun

    Hwan jun22 일 전

    왜 저 형은 점점 잘생겨져

  48. 돼지공주

    돼지공주22 일 전

    박지성선수 인성이 참 대단하네요 받은 사랑만큼 돌려주려는 의무감 존경받을만한 사람입니다🤗

  49. ᄋᄋ

    ᄋᄋ22 일 전

    와~~~~~~~~~~~~~~~~~~~~!!!!!ㅋㅋㄱㅋㅋ

  50. freaks choi

    freaks choi22 일 전

    맞는말이다. 지금 현 상황에 놓인 이상, 불평 불만을 늘어뜨려, 자신을 망가뜨릴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것. 그대신, 그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말이다.

  51. 바로스

    바로스23 일 전

    주변에 환호성뭐냐...사인받는거 당연히 아닌가. 맨유출신인데

  52. yolinkful

    yolinkful23 일 전

    리액션이 너무 접대용입니다..;;

  53. lancaster lvna

    lancaster lvna23 일 전

    Fish & Chips....? oh my days... folks we do not eat either.

  54. 이정대

    이정대23 일 전

    감탄사를 너무 남발하네 ㅋㅋ 창피하게

  55. Ve nom

    Ve nom23 일 전

    제목 봐라 ㅋㅋ 우리나라 오바한가지는 어이구 .... ㅋㅋ

  56. fighter korea

    fighter korea23 일 전

    박지성 닮은 사람이라네요

  57. 호o힛v

    호o힛v23 일 전

    박지성씨는 정말 축구뿐만아니라 모든면에서 최고멋지신분인것 같네요~👍🏻

  58. 화개선

    화개선23 일 전

    첨보는데 이거 인생상담프로임?

  59. S B

    S B23 일 전

    말을 저렇게 지루하고 재미없게 하는것도 능력인가

  60. K.W Park

    K.W Park23 일 전

    노오오력 하라는 윗세대 사람들은 "잘 하고 있어." 라는 짧은 말이 지금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고 눈물 나는 말인지 모를겁니다. 전 정확히 저 말을 어머니한테 들었어요. 다른 친구들 전부 취업하고, 뒤늦게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면 밥 한끼 살 수 없는 내 자신이 초라해지고 극도의 빈곤으로 자신감도 바닥을 쳤습니다. 장남이라서 꼴에 자존심은 있다고 부모님께 부족한 돈 달라는 말도 못하고 혼자 그렇게 끙끙 앓으며 포기하고 싶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몇년을 타지에서 혼자 취준생으로 버텨오다가 한계가 오고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때가 찾아왔습니다. 여지껏 몇년간 참았던 눈물이 한꺼번에 막 쏟아져 내리고 혼자 처량하게 방음도 안되는 고시텔 방에서 소리 죽여서 한시간정도 울었던것 같네요. 그 때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고 역시 어머니라서 울어서 변한 목소리를 단번에 알아채고, 딱 한마디 밖에 안 하셨는데 그게 바로 "잘 하고 있어 아들." 딱 한마디였습니다. 어머니 목소리듣고 펑펑 울어본 게 군대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 전화 했을 때 빼고 처음이었던 것 같네요. 전 꿈을 이루고 싶어서 하던 일 때려치고 남들보다 훨씬 늦게 공부하고 준비해서 30대 초반에 다시 취업한 직장인 입니다. 덕분에 출근하는 게 즐겁고, 야근이 많아도 이 악물고 돈 모으는 재미로 살아가요. 뭐 월급 모아 결혼 하기엔 당연히 택도 없지만 퇴근 후 여유롭게 맥주 한캔 따서 영화 한번 볼 수 있는 지금에 정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진짜 옛날 어르신들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아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게 맞더라구요. 힘내세요. 오래걸려도 버티세요. 잘 하고 있는 겁니다. 저도 했는데 훨씬 젊은 여러분이 못하겠어요? 열심히 하며 빛나고 있으면 그 가치를 알아봐 줄 사람이나 회사가 반드시 생길겁니다. 취준생분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