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생들은 김정은이 누군지 알까요?!

댓글

  1. 독도 영화제

    독도 영화제20 일 전

    한국을 알려줘서 감사해요~

  2. 남지 남지

    남지 남지개월 전

    오 아는 사람도 있네

  3. 이 Lee형식 H.S.

    이 Lee형식 H.S.2 개월 전

    저 80년대 중반에 호주대학원에서 유학중이였는데 캠브리지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신 담당교수님과 상담도중 한국과 북한을 거의 동일한 나라로 여기셔서 남감했는데...그래도 지금의 대한민국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답니다.채드의 기획에 응원보냅니다.^^

  4. 노혜원

    노혜원년 전

    트럼프랑 김정은....이 얼마나 많이 언급되는데 모르면.. 뉴스를 안보고 사나? 아니면 우리나라만 트럼프랑 김정은에 대해 나오는건가

  5. 기부

    기부년 전

    애네는 뉴스도 안보고 사나. 남한인지 북한인지 헷갈릴 정도면,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도 제대로 모를 듯.

  6. momo Han

    momo Han년 전

    시사에 관심 없으면 모를 수도 있지만, 김정은 모르는 사람들 너무 무지한 듯...대학생인데...맨날 미국 뉴스에서 나오는데...뉴스 안 보나봄...

  7. 황성민

    황성민년 전

    마지막에 나이스헤어 하시는분 김정은동생인줄ㅎ

  8. 여수다내꺼

    여수다내꺼년 전

    한 여성만이 북한 독재자라고 정확히 말했고 다른 여성은 남한의 독재자라고 말했다 이엉

  9. today qwe

    today qwe년 전

    와 대부분이 김정은이 북한 (의 리더)인 건 아는데, 그를 독재자가 아니라 리더라고 (1분 빼고) 지칭하는 것이 신기하네요.

  10. moga joa

    moga joa년 전

    잘봤습니다 ㅎㅎ

  11. 피카츄

    피카츄년 전

    미국 어느 지역에서 찍으신 건지 알 수 있을까요?

  12. Happy

    Happy년 전

    생각보다는 엄청 많이 아네.. 아무래도 북핵 문제로 CNN에 많이 나와서 그런것 같다.

  13. 랑홍차

    랑홍차년 전

    한국인으로서 한국문화에 대해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어서 참 고맙습니다~ ^^

  14. 김지호

    김지호년 전

    한국이 분단되어 있는지도 모를 거 같은데 ㅋㅋ

  15. 겨강

    겨강년 전

    잘모르나.?

  16. OPAL SWORD

    OPAL SWORD년 전

    2:46 ㅋㅋㅋㅋㅋ

  17. 강성민

    강성민년 전

    채드 당신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18. 박동명

    박동명년 전

    국민 우매화정치 3s(스포츠 스크린 섹스)의 본토 미국. 자신들의 목숨줄을 틀어쥔 사람에 대해서도 모르고 지들이 지금 위험에 처해 있단것도 모른다. 240년간 타국을 침략학살해해 부를 축적한 미국이 이젠 자신들의 침략살해질에 대한 반격으로 자신들이 살해 당할수도 있다는 현실을 외면한다. 우매한 국민은 항상 자신이 왜 죽는지도 모르고 전쟁의 소용돌이에 죽어나간다

  19. anney moon

    anney moon년 전

    이상하게 기분 좋아지는 영상입니다 ㅋㅋㅋ 땡스 채드

  20. 아이시핫

    아이시핫년 전

    많은 미국인이 삼성은 일본 엘지는 미국 회사인줄 알지요... 현대는 어느나라 회사인지 아예 모름. 채드씨 영상 잘 봤습니다.

  21. Sunshin

    Sunshin년 전

    김정은 보고있냐?

  22. 옵치하는롤마

    옵치하는롤마년 전

    채드님 어쩌면김정은이 이영상 보고있을거같아요!ㅋㅋㅋ

  23. 운동

    운동년 전

  24. 대한민국 만세자랑스러운 한국

    대한민국 만세자랑스러운 한국년 전

    김정은이남한사람이라고할때좀짜증난다

  25. 퓨타

    퓨타년 전

    외국인이 한국말 하니까 귀여워ㅎㅎ

  26. aglio

    aglio년 전

    저러니 오바마든 부시든 어디서든 전쟁일으켜도 선동 대충하면 거기 쫄레쫄레 따라가지 민주당 공화당 양당제로 별 쓰레기같은 짓거리만 하는 우민적인 사회

  27. aglio

    aglio년 전

    저런 애들이 미국사회의 고등 교육기관생인 대학생들이라니 ㅋㅋ 저러니 사회가 자꾸 똥통으로 들어가지 심지어 더 최악인건 저 나라가 전쟁을 할수있는 나라고 한반도를 전쟁통으로 만들수 있는나라인데 정작 그 나라 시민들은 지식도 거의 없다는거

  28. Carol

    Carol년 전

    Go figured!! Blond chicks are pretty unintelligent. Btw most americans college students don't care or know much about their own political leaders let alone the world politics or leaders. I am surprised that students knew of Kim more than I thought.

  29. 서정화

    서정화년 전

    그와중에 뒤에 배경봐 개 멋지다 ㄹㅇ 저기서 살면 산보면서 우유없이 맨빵만 먹어도 꿀떡꿀떡 넘어가겠네

  30. 모스퀴토

    모스퀴토년 전

    남한보다 북한이 더 많이 알려져 있죠 ㅠㅠ 히틀러와 같다고 생각될정도로... 한국 이라고 했을때 외국인분들 대부분 북한을 마니 떠올리죠 한국에 관심이 없는 분들 뉴스로 잠깐본것이 남한보다는 북한이 더 많아서겠죠 한류등등 남한을 이제 알리기 시작하는듯 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31. 강군아Tv

    강군아Tv년 전

    좋은 영상~~!!👍👍👍👍👍

  32. 키신

    키신년 전

    음.. 독재자보다는 리더라고 하네요.

  33. Sinu Oh

    Sinu Oh년 전

    끝에 갑자기 나와서 하아아이~~~!하고 도망가는애 나만 귀엽게 생각하나? 개웃기네 ㅋㅋㅋㅋ

  34. LG짱짱

    LG짱짱년 전

    나 한테 물어봤으면 제 대답은 엄마없는 ㅂㅅ ㅆㅂㅅㄲ라고 했을듯 ㅋㅋ

  35. Gi Gijung

    Gi Gijung년 전

    Most Americans have no idea the destruction and the desolation that American airpower wrought on the tiny Korean Peninsula between 1950-1953.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BMmSb2HJJco.html 중국의 기록물 . "당시 미군의 폭격은 맹렬했고 밀집적이였다.. 세계 전쟁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미군은 조선북부지역에 69만톤의 폭탄을 투하했는데, 이것은 이차세계대전 중 일본에 투하한 폭탄 총량의 4배에 달하는 분량이다. 조선의 북부는 20미터 이상의 모든 교량이 절단되였고 도시가 있던 자리들은 폐허가 되였다.. 적기들은 밤중에도 도로에 대량의 쇠침(針)을 살포했다.. 공군기의 폭격 외에도 미해군은 동, 서의 해안에서 끊임없이 포격을 가하면서 해안선 일대의 보급로를 절단했다... " . . “。。。当时美军轰炸的猛烈和密集 创造了世界战史上的最高纪录 美军向朝鲜北方投掷了69万吨炸弹 相当于二次大战中轰炸日本投弹量的四倍之多。 朝鲜北方20米以上的桥梁全被炸断 原来的城市大镇也都被炸成一片废墟。 敌机在夜间还向公路上大量投撤四脚钉。 除空袭外 美国海军舰炮 也不断轰击东西海岸的交通线。。。。”

  36. 투브너

    투브너2 년 전

    한국인들이 방콕 필리핀 대통령 누군지 모르는것처럼

  37. 나무향

    나무향8 개월 전

    @유 유 저 모르는데

  38. 투브너

    투브너년 전

    네 모릅니다 ^^ 옆집가서 물어보고오세요

  39. 유 유

    유 유년 전

    Mark Kang 비교하는 나라를 잘못하신듯 필리핀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 없답니다ㅋㅋㅋ두테르테 행적들은 파격적이라 뉴스에서도 많이봐서 거의 다 알겁니다 ㅋ 한중일미 대통령 다음에 젤 많이 아는 순위일껄요 특히 두테르테는요 ㅋㅋ

  40. Tony Mark

    Tony Mark2 년 전

    At BYU? haha thats why

  41. Bruce LIm

    Bruce LIm2 년 전

    김정은 엄청 유명하네요

  42. wj jung

    wj jung2 년 전

    와우 어디 학교인가요? 배경도 좋고 청량한 하늘, 맑은 공기 등등 너무 좋아 보이네요.

  43.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그외 한국전쟁에서 벌어진 미군의 양민학살은 다루지 않았음. 글이 너무나 길어서...

  44.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미국은 왜 Korea 바다까지 와서 매년 서너차례 이상 함모단을 이끌고 군사훈련을 하나. 당신은 공산주의국가나 사회주의국가를 지구상에서 박멸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골수 반공주의자인가? 미국은 오지랖도 넓게 자신들의 나라 걱정만 하면 되지 세계 평화가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하면서 전세계를 향해 간섭질이냐고. 미국은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016년 현재까지 240년 가운데 무려 219년 동안 전쟁을 치렀다. 전쟁을 치르지 않은 해는 8.8%인 21년밖에 되지 않는다. 5년 이상 연속으로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 기간은 세계 대공황 직후인 1935년부터 태평양 전쟁 직전인 1940년까지가 유일하다. 1991년 소련이 해체되고 냉전이 끝난 이후엔 1997년과 2000년에만 전쟁을 치르지 않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2016년 현재까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지역에서 약 250개의 전쟁이 발발했는데, 이 가운데 200개 이상의 전쟁이 미국에 의해서 일어났다. 참고로 20세기에만 약 1억9000만 명이 전쟁으로 죽었다. 미국은 2016년 현재 세계 각지에 약 1000곳의 군사 기지를 운영하며, 150개 이상의 국가에 15만 명 이상의 병력을 전진 배치시켜 놓고 있다. 구체적으로 일본에 5만2000명, 한국에 2만5000명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8만 명 이상, 그리고 독일에 3만7000명, 이탈리아에 1만2000명 등 유럽에 6만 명 이상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당신은 당신 나라의 정치인들과 지배자들이 미국의 복지와 빈부차이의 해소를 위해 돈을 쓰는 것보다 왜 이렇게 군비를 많이 쓰고, 해외에 군대를 많이 파견한다고 생각하나. 그것이 세계의 평화와 세계의 민주주의 확산을 위해 그런다고 생각한다면 바보 중에서도 상바보다. 좋은 말로 하면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지, 문제는 그 국익이 진정 누구를 위한 것인지 깊이 생각해보시길··· 미국에서는 2차 대전을 '좋은 전쟁(Good War)'이라고 부른다. 전쟁이 좋은 전쟁도 있나? 근데 그렇게 부르는 이유가 있다. 전쟁을 통해 1930년대의 대공황을 벗어났고, 파시즘 등 전체주의 세력을 물리치면서 세계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수호자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1989년 유럽의 냉전이 종식되고 1991년 소련이 해체되면서 미국은 세계 유일의 패권 국가가 됐다. 미국은 자국의 2차 대전 참전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신성한 사명'이었다고 주장한다. 독일 나치즘을 비롯한 유럽의 파시즘과 일본 군국주의로부터 세계의 자유와 민주주의, 정의를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전쟁이었다는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이른바 '자유 진영'에서는 이러한 미국의 주장이 자명한 진실로 받아들여진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이러한 내용을 배우며, 일반인들은 2차 대전을 소재로 한 할리우드 영화들을 통해 이러한 주장을 진실로 받아들인다. 지상 최대의 작전(The Longest day)>, , , ,

  45.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멕시코는 영토 확장의 희생양이다. 1821년 멕시코가 스페인에게서 독립하고부터 미국은 멕시코 영토를 빼앗기 위해 멕시코 내부의 분리주의자들을 지원한다. 그 예로 미국은 텍사스 내부의 반군을 지원·육성한다. 1836년 미국의 지원을 업은 이들은 멕시코로부터 분리 독립을 선언하고 반란을 일으킨다. 미국은 이들 반군과 함께 멕시코를 침공하여 텍사스를 빼앗는다. 이후 텍사스는 ‘텍사스공화국’이라는 괴뢰정부를 거처 미국의 28번째 주로 편입된다. 미국의 영토 욕심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846년 4월 텍사스와 멕시코 사이 국경분쟁으로 미군 11명이 사망한다. 미국은 이를 영토침공으로 규정하고 선전포고를 한다. 멕시코 정부는 분쟁지역은 엄연히 멕시코 영토이고 먼저 침공한 쪽은 미국이라며 현장조사를 요구한다. 하지만 이미 미국은 멕시코 영토를 빼앗기로 결심했다. 1848년 2월, 당시 멕시코 영토의 3분의 1이 넘는 현재의 텍사스·콜로라도·애리조나·뉴멕시코·와이오밍·캘리포니아·네바다·유타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쟁은 끝이 난다. 아옌데 정부 전복 공작 : 1970년 선거에서 인민연합의 아옌데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아옌데 정부는 토지개혁을 실시하고, 미국 기업들이 소유하던 구리광산 등에 국유화를 단행한다. 의료, 교육 등 공공서비스도 확대한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제2의 쿠바가 될 것’이라며 아옌데 정부 전복을 지시한다. 1970년 9월15일 미국 정부는 ‘푸벨트 작전’을 수립한다. 비밀리에 칠레 군부에 상당한 현금과 무기가 공급된다. “아옌데 정부를 쿠데타로 전복하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목표다.” 1970년 10월16일 키신저 보좌관이 산티아고 주재 CIA 칠레지부장에게 보낸 전문이다. 1973년 9월8일 쿠데타 3일 전, 산티아고 주재 CIA지부는 본부에 쿠데타 실행계획을 보낸다. “아옌데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발파라이소 항에서 거사하기로 결정…(중략)…거사 일은 9월10일, 늦어도 9월11일이 될 것이다.” 이에 따라 미 해군 전함들은 발파라이소 항에 정박한다. 성공적 쿠데타를 위한 일종의 엄호였다. 아옌데 정부는 결국 붕괴되었다. CIA의 민간인 학살 주도 : 쿠데타 직후 칠레 피노체트 군부는 민간인 학살을 시작한다. 피노체트는 1주일 동안 모든 공항과 항만을 봉쇄한 채 킬링필드를 재연한다. 쿠데타 발생 3개월 동안에만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는 4만여 명의 시민이 끌려온다. 시민들은 노랑·검정·붉은 카드로 분류됐다. 붉은 카드는 즉결 처형을 뜻했다. 피노체트 독재 기간 동안 최소 5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고문, 강간 등의 희생자도 20만 명에 달했다. 불로 지지기, 집게로 손톱 뽑기, 물고문, 전기고문, 소음으로 고막 터뜨리기, 성폭행 등 온갖 고문이 자행됐다. 또 반체제 민간인을 헬기에 실어 호수·강·바다에 던져 살해하거나 학살된 시신을 산이나 길거리에 버리기도 했다. 그렇다면 미국은? 1973년 9월10일 쿠데타 하루 전, 미국은 민중운동가, 학생, 소작농 등 총 2만여 명의 살생부를 쿠데타 세력에게 넘겨준다. 9월15일 키신저 국무장관은 닉슨에게 “(민간인 학살이)우리가 한 짓은 아니나 도와준 것은 사실이다”라고 보고한다. 1974년 12월 키신저는 칠레의 인권유린이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라 말한다. 미 하원 비공개 청문회에서 CIA 국장 윌리엄 콜비는 “칠레의 내전을 막기 위해 자행된 대량 학살은 어찌 보면 좋은 것이기도 하다”고 답한다. 쿠바에서 자행된 무력침공과 테러공작, 멕시코에서의 분리주의 선동과 침략전쟁, 그리고 칠레에서 일어난 우익쿠데타와 대량학살은 미국이 중남미에서 행한 만행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상황에 따라서는 대량 학살도 ‘좋은 것’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제국의 대외정책이었다.

  46.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드레스덴 양민 학살 : 1945년 2월13일, 미·영 연합군 폭격기는 피난민들이 모여 살던 독일의 도시 드레스덴에 14시간 동안 7100여 톤의 폭탄을 퍼부었다. 이후 이틀 동안도 추가 폭격이 이어졌다. 도시는 초토화되었고 10만 명이 넘는 민간인이 학살되었다. 일반적인 폭격과 달리 공격 ‘목표물’이 없었다. 건물이든 사람이든 눈에 띄는 건 전부 폭격하라는 지시만 있었다. 사용된 폭탄도 대량살상에 특화된 네이팜탄과 클러스터 폭탄(확산탄)이었다. 단지 주민들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기 위한 폭격이었다. “두 팔로 아기를 안고 폭격을 피해 필사적으로 달려가던 한 여인이 눈앞에서 순식간에 시뻘건 불길에 휩싸였던 끔찍한 장면은 평생 잊을 수 없다. 이제 와서 들으니 그것이 바로 네이팜탄이었다.” “어머니는 내게 젖은 담요를 덮어 씌워주시며 키스하고는 달리라고 소리쳤다. 내가 밖으로 뛰어나갔을 때 엄마는 이미 화염에 묻혔고, 거리는 연합군이 투하한 폭탄으로 발 디딜 수 없는 불바다였다. 많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불에 타 녹아버렸다.”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 원폭을 투하한 것이 과연 전쟁을 조기 종식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수단이었을까? 1945년 5월 독일 항복 후 일본은 종전 준비를 시작한다. 도조 히데키 수상을 해임하고, 비둘기파인 스즈키 칸타로가 그 자리에 앉는다. 7월11일, 일본은 조건없는 항복의사를 미국에 전달한다. 모든 점령지에서 철수할 용의가 있다며 미국을 설득해달라고 소련 쪽에도 간곡히 요청한다. 7월13일에는 고노에 왕자가 일본 천황의 종전 친서를 전하겠다고 제안한다. 하지만 일본의 종전 의지에도 불구하고, 트루먼 행정부는 8월6일 히로시마에, 8월9일에는 나가사키에 원폭을 투하한다. 두 도시 모두 드레스덴처럼 군사기지나 군수품 생산시설이 있는 곳이 아니었다. 민간인 사망자 20만 명, 방사능 피해자 100만 명. “소련을 길들이려면 가공할 무력시위가 필요했다.” 제국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선 필요한 제물이었다. 쿠바 전복 공작 : 1959년 1월 피델 카스트로 혁명정부가 들어선다. 1960년 3월 아이젠하워는 CIA에 쿠바 침공을 위한 반공 게릴라를 양성하도록 지시한다. 군사훈련을 거친 이들은 케네디의 최종 승인 후 1961년 4월15일 쿠바를 기습 침공한다. 하지만 침공은 혁명군의 저항으로 실패한다. 미군 사망자 100여 명, 포로 1200여 명, 그리고 국제사회의 비난, 침공의 초라한 결과는 곧 미국의 쿠바 전략을 변경시켰다. 물론 바뀐 전략은 인권, 평화와는 거리가 멀었다. 직접적인 침략 말고 암살이나 테러 같은 비밀공작을 택한 것이다. 테러 및 비밀공작 : 1976년 10월6일 인도양 상공을 비행하던 쿠바 민항기가 폭파한다. 국제 펜싱대회에 참가한 쿠바 청소년 등 민간인 76명 전원이 사망한다. 배후는 미국이 육성한 ‘포사다(Posada)’ 테러단이었다. 테러단의 두목 포사다는 미국의 아메리카군사학교(SOA)에서 특수훈련을 받고 미 육군 소위를 지냈다. 1997년 9월 포사다는 아바나에 있는 식당을 폭파해 12명을 살상했다. 이밖에도 전염병을 퍼뜨려 돼지 수십만 마리가 폐사하거나 생화학무기를 살포해 200여 명이 죽는 일도 있었다. 특히 1962년에 작성된 ‘노드우드 작전’은 미국이 얼마나 쿠바 전복에 집착했는지를 보여준다.

  47.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하이채드! 당신은 아래와 같은 역사적 사실을 알고 있는가? 제1차 세계대전 : 1915년 5월1일 영국 여객선 루시타니아호가 독일 유보트의 어뢰 공격으로 침몰한다. 미국인 128명을 포함해 약 1200명이 사망·실종된다. 이를 빌미로 윌슨은 독일에 선전포고한다. 하지만 루시타니아호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 전 독일은 전쟁지역을 출입하는 영국과 그 동맹국 선박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미국 정부에 통보한다. 그럼에도 미국은 전쟁지역에 군수물자를 실은 민간인 선박을 들여보낸다. 대형증기선 루시타니아호가 불과 18분 만에 침몰한 것도 영국으로 보내는 다량의 폭발물이 연쇄 폭발했기 때문이었다. 일종의 유도된 사고였다. 참전을 위해 무고한 승객이 희생양이 된 것이다. 과정이야 어쨌든 결과적으로 1차 대전은 미국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였다. 제2차 세계대전 : 전투 참가 인원만 약 1억 명, 사망자만 7200만 명에 달하는 2차 대전은 그야말로 총력전이었다. 이때도 미국은 1차 대전처럼 표면적으로는 중립을 선포하고 참전 구실을 찾았다. 일본을 대상으로 참전공작이 시작되었다. 미국, 영국 내 일본 재산을 동결하고 석유 금수조치를 단행한다. 일본의 진주만 침공을 유도하기 위한 준비도 진행된다. 간략히 살펴보면, 1940년 10월7일 : 해군정보처 맥콜럼 소령은 라는 시나리오를 루스벨트에게 제출한다. - 1941년 6~8월 : 일본, 멕시코 주재 미 군무관들은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기 위한 공습훈련을 진행 중이며, 소형 잠수정도 건조하고 있다고 본국에 보고한다. - 1941년 9월 : 미국 정부는 2413건의 일본 전문을 도청하면서 진주만 공습에 관한 구체적 정보를 파악한다. - 1941년 11월25일 : 루스벨트는 전쟁장관에게 다음주 월요일쯤 일본의 진주만 공습이 있을 것이라 말하고, 너무 큰 피해를 보지 않으면서 일본의 침략성을 부각해 국민에게 전폭적인 전쟁 지지를 얻어낼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다. - 1941년 11월27일 : 육군에는 협상이 순조롭지 않으니 경계태세를 강화하라 하고, 해군에는 일본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경계태세를 완화하라고 지시한다. - 1941년 12월7일 : 진주만 공습이 시작되었고, 이 사실을 보고받은 루스벨트는 “위대한 구원(Great relief)”이라며 반겼다. 이날 공습으로 미군 2403명이 사망하고 1178명이 부상했다. 후일 루스벨트는 스탈린과의 회담에서 “대중의 분노를 촉발시켜야 했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인명을 희생시킬 수밖에 없었다”고 술회한다. 루스벨트는 자유진영을 승리로 이끈 전쟁영웅으로 불린다. 그런데 ‘전쟁영웅’과 ‘전쟁광’은 어떻게 다른가? 히틀러는 제국을 건설하는데 실패했지만, 루스벨트는 성공했다는 것이 확실히 다르다면 다른 점이다.

  48.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더 가관인 것은 미국 핵실험의 최대 피해자는 미국 자국민이라는 사실이다. 세계 최초의 핵 실험인 1945년 7월 트리니티를 시작으로 대기 중 핵실험이 금지된 1963년 8월까지 시행된 수 백 차례의 핵실험으로 적어도 1백만 이상의 미국인이 암과 기형아 출산 등의 고통을 당해야 했기 때문이다. 더욱 고약한 것은 미국 정부가 30년 이상 원폭 실험에 의한 방사능 피해를 은폐하고 부정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미국의 원폭 피해자들은 40여 년간 보상은커녕 피해 사실조차 인정받지 못했다. 원폭 실험에 의한 방사능 피폭의 실상이 밝혀지기 시작한 것은 1978년 이후, 최초의 피해 보상이 이루진 것은 1989년이다. 1980년 미 하원 조사위원회는 원자력위원회(AEC) 등 미국 정부가 방사능 피해의 실상을 조직적으로 은폐해 왔다면서 2차 대전 이후 "미 국민이 미 핵무기의 유일한 희생자가 됐다"고 지적했다. 1951년 1월 27일, 네바다주의 사막에서 원폭 실험이 시행됐다. 넓이 약 3500 평방 킬로미터의 광대한 사막에서 1963년까지 126회의 핵실험이 시행됐다. 모두 대기 중 핵실험이었다. 폭격기가 원폭을 투하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사실상 군사 훈련이었다. 피폭 지역에는 주택을 지어놓고 그 안에 마네킹을 넣어 원자탄의 영향을 조사했다. 철창에 가둔 동물들에 대한 방사능 피폭 영향도 조사했다. 일부 목격자들은 피폭 지역에 살아 있는 사람이 묶여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그 진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피폭 지역 부근에는 가깝게는 폭심에서 2, 3킬로미터, 멀게는 10킬로미터 지점에 병사들을 대기시켜 놓았다. 이들에게는 원폭의 강렬한 섬광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고글 외에는 아무런 보호 장비도 지급되지 않았다. 원폭 투하 후 지상 전투를 가정한 이 훈련에 동원된 병사들을 '원자 병사(atomic soldier)'라고 불렀다. 1950년대까지는 원폭 실험이 대단한 구경거리라도 되는 양,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미리 알리기도 했다. 원폭 실험은 반드시 동풍, 또는 북풍이 부는 날 시행했다. 서풍 때 시행할 경우 방사능 낙진이 인구 밀집지역인 캘리포니아 주에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이 때문에 낙진의 대부분은 네바다 동쪽의 유타 주에 밀집됐다. 수많은 양들이 죽고 우유와 채소가 방사능에 오염됐다. 심장이 몸 밖으로 나온 새끼 양, 다리가 3개나 5개인 기형 양들이 출산됐다. 주민들의 건강에도 심각한 위험이 발생했다. 백혈병 등 암 발병이 급증했고 신경 체계와 면역 체계 이상, 기형아 출산 등이 늘어났다. 의 환경 전문 기자인 케이스 슈나이더는 "한 번의 (대기 중) 핵폭발은 체르노빌과 맞먹는 양의 방사능을 뿜어낸다"면서 네바다 핵실험은 "미국 역사상 가장 무모한 과학 실험"이라고 비판했다. 미국 정부는 수십 년간 자국민에 대한 방사능의 영향을 은폐해 왔기 때문에 그 피해 규모와 실상을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1993년, 캐롤 갤러거라는 사진작가가 10년에 걸친 작업 끝에 펴낸 이란 책에는 피폭자들의 인간적 참상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 내 방사능 피폭의 전모와 실상이 아직까지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 속사정을 존 고프먼이라는 한 독립적 과학자의 행로를 통해 알 수 있다. 미국 정부와 과학계는 방사능 피폭의 위험성을 어떻게 은폐했는가? 고프먼은 다음과 같은 사례를 들려준다. "1962년 말 유타주의 우유에서 갑자기 방사성 요드가 허용치의 3배 이상 검출됐다. 이에 대한 미국 정부의 대응은 방사성 요드의 허용 기준치를 3배로 올리는 것이었다" "핵마피아(nuclear establishment)는 방사능 피폭이 인체에 위험하다는 사실을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만 그런 게 아니죠. 소련이나 프랑스, 영국도 마찬가집니다...그들은 지구의 악당들입니다"

  49.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Gerson은 "핵무기의 역할에 관한 미국의 대부분의 문헌들은, 핵무기의 본질적 기능이 선제공격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억제 역할을 지나치게 과장한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과 연구자들은 미국의 핵무기가 제국의 패권 유지를 위한 것이라는 핵심적 사실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나아가 "아이젠하워의 '대량 보복'에서 케네디의 '유연 대응', 그리고 클린턴의 '풀 스펙트럼 도미넌스(full spectrum dominance: 모든 군사력 부문에서의 압도적 우위)'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선제 핵공격은 제국의 유지를 위한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한다. 핵 군사력의 압도적 우위라는 든든한 배경이 있기에 타국에 대한 재래식 군사 개입, 중앙정보국(CIA) 등에 의한 비밀공작을 마음 놓고 행할 수 있다. Avram Noam Chomsky는 "우리는 기본적으로 핵무기에 의존해왔다. 다른 대량살상무기와는 달리 핵무기의 효과는 즉각적이며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중략) 엄청난 파괴력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겁을 주는 효과가 있다. (중략) 미국은 다른 모든 나라의 국민들에게 제대로 겁을 주기 위해 제멋대로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미친놈이라는 국민적 정체성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됐다"고 자국을 비판한다.

  50.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미국은 핵무기라는 든든한 뒷배경이 있었기에 한국전쟁에 개입했고 베트남전쟁을 벌였으며 그 과정에서 무수한 핵 위협과 핵 공갈을 했다. 6.25 발발 직후 미국은 북한에 대한 핵 공격 계획을 세웠으며, 1950년 11월 중공군에 패퇴했을 때는 실제 핵 공격을 하려 했고, 휴전 협상 과정에서도 핵 위협을 했다. 1954년 프랑스군이 베트남군에 패배했을 당시 미국은 프랑스에 전술 핵무기 공격을 제안했다가 프랑스의 거부로 무산됐다. 1969년 닉슨 대통령은 북베트남에 대해 조기 휴전 협상을 강요하기 위해 핵무기를 탑재한 B-52 폭격기 등을 출격시키기도 했다. 이른바 '광인 이론(madman theory)'에 따른 핵 공갈이다. '나는 실제 핵 공격을 강행할 수도 있는 미친놈이니까 알아서 기어라'는 협박이다. 1946년 이란 북부에 주둔해 있던 소련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핵 위협을 시작으로 1956년 수에즈운하 위기, 1958년 이라크의 사회주의 정권 수립, 1973년 제4차 중동전쟁 등 중동지역에서도 미국은 수시로 핵 위협을 동원했다. 석유자원의 보고인 중동지역에 대한 소련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었다. 냉전 시대의 긴 평화란 미국, 유럽, 소련에만 해당되는 지극히 국지적인 현상이었다. 베를린 위기가 한창이던 1961년, 미국은 소련에 대한 전면 핵 공격 계획을 세웠다. 소련의 핵무력을 일거에 무력화시키겠다는 계획이었다. 당시 백악관에서 핵 전쟁 분석가로 일했던 다니엘 엘스버그에 따르면 실제 핵공격이 단행됐을 경우 사망자는 6억 명으로 추산됐다. 엘스버그는 자유와 평화를 사랑한다는 미국이 나치가 자행한 홀로코스트보다 100배나 되는 참극을 계획했다고 개탄했다. 당시 미 군부는 소련에 대한 전면 핵 공격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를 말린 것은 케네디 대통령이었다. 미국의 평화운동가 Joseph Gerson 저서 에서 핵무기는 미국의 패권 유지를 위한 핵심 수단. Gerson에 따르면 1945년 이래 미국의 핵무기는 다음 다섯 가지 용도로 사용됐다. 첫째, 실제 전투용.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대한 핵공격이 그것이다. 둘째, 미국의 적들과 동맹국들을 암묵적으로 위협함으로써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를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 만일 미국이 핵폭탄을 사용하지 않고 소련군의 참전으로 일본이 항복했다면, 한반도의 분단 대신 패전국 일본이 미‧소의 공동 관리에 들어갔을 것이다. 그러나 핵공격을 가함으로써, 즉 소련에 대한 무력 과시를 통해 미국은 일본을 단독 점령했고 동북아에 대한 독점적 지배력을 행사했다. 셋째, 선제 핵공격 위협을 통해 상대를 위협함으로써 미국에 유리한 조건의 협상을 받아들이도록 강요(1946년 3월 북부 이란 주둔 소련군 철수 강요. 베를린 위기, 쿠바 미사일 위기 등). 넷째, (1949년 소련의 핵무기 확보 이후) 미국의 재래식 병력을 '의미 있는 군사 및 정치적 도구'로 만드는 최후 보루. 예컨대 미국이 공격하려는 제3세계의 적을 소련이 돕는 것을 핵 위협을 통해 저지(1973년 중동전쟁 당시 이집트를 돕기 위해 소련이 개입하려 하자 미국은 핵위협으로 이를 저지했다). 또한 미국의 핵공격에 화학무기 등으로 대항하려는 제3세계 국가를 억제(1991년 걸프전 당시 미국은 이라크 주변에 핵무기 700~1000기를 배치해 이라크의 화학무기 사용을 저지했다. 당시 이라크는 미군이 공격해 온다면 이스라엘에 화학무기 공격을 가하겠다고 경고했었다.) 다섯째, (1970년대 소련의 핵전력이 미국과 대등해진 이후) 비로소 '억제'가 등장한다. 그러나 미국의 정치, 군사지도자들이 생각하는 '억제'란 일반인들이 이해하는 억제와 그 의미가 다르다. 일반적으로 억제란 미국에 대한 타국의 선제 핵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된다. 한마디로 말해 미국은 지난 70여 년간 핵무기의 위력을 앞세워 세계에 미국의 요구를 강요해 왔고 타국이 미국의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억제해 온 것이다.

  51. 공조설

    공조설년 전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개새끼 해봐

  52. Duda Left

    Duda Left2 년 전

    하이채드! 미국의 대학생인가? 공부 좀 하시지! 당신의 나라 미국이 민주주의 국가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겠지? 투표해서 정치인 뽑으면 그게 민주주의인가? 미안하지만 당신의 나라는 제국주의 국가 역사이래 가장 악랄한 제국주의 국가인 것은 인정하기 어렵겠지? 당신은 North Korea에 대해 아는 것은 쥐뿔도 없으면서 그저 당신들 정치인들이나 당신들 자본에 예속된 언론에서 떠벌리는 소리에 세뇌되어 그대로 '미친 독재자'라는 말을 함부로 한다. 당신은 핵문제로 세계를 시끄럽게 하고 평화를 어지럽히는 게 North Korea때문이라고 생각하겠지. 진실은 정 반대임을 상상도 못하겠지. 전세계에서 핵무기를 어느 나라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나. 핵실험을 누가 가장 많이 했고 실지로 사용한 나라는 어느 나라안가. ICBM미사일 발사 시험을 North Korea만 하고 있나? 미국은 올해에만 미니트맨3(Minuteman III)라는 ICBM시험을 2, 4, 5, 8월까지 4번이나 했다. 근데 왜 전세계는 잠잠하지? North Korea 핵은 나쁘고 미국 핵은 좋다? 이런 황당한 이중잣대가 어디 있나. 미국은 그 핵무기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깡패국가임을 알아야 한다 미국은 1776년 독립 선언 이후 2016년 현재까지 240년 가운데 무려 219년 동안 전쟁을 치렀다. 전쟁을 치르지 않은 해는 8.8%인 21년밖에 되지 않는다. 5년 이상 연속으로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 기간은 세계 대공황 직후인 1935년부터 태평양 전쟁 직전인 1940년까지가 유일하다. 1991년 소련이 해체되고 냉전이 끝난 이후엔 1997년과 2000년에만 전쟁을 치르지 않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2016년 현재까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지역에서 약 250개의 전쟁이 발발했는데, 이 가운데 200개 이상의 전쟁이 미국에 의해서 일어났다. 참고로 20세기에만 약 1억9000만 명이 전쟁으로 죽었다. 미국은 2016년 현재 세계 각지에 약 1000곳의 군사 기지를 운영하며, 150개 이상의 국가에 15만 명 이상의 병력을 전진 배치시켜 놓고 있다. 구체적으로 일본에 5만2000명, 한국에 2만5000명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8만 명 이상, 그리고 독일에 3만7000명, 이탈리아에 1만2000명 등 유럽에 6만 명 이상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미국은 2011년 7100억 달러 이상의 군비를 지출함으로써 전 세계 군비의 40%를 차지했다. 그러나 2008년부터 심각한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 재정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2011년 '예산 통제법(Budget Control Act)'을 만들어 2012년부터 해마다 5% 안팎의 군비를 줄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15년엔 약 6000억 달러의 군비를 지출했지만 여전히 세계 전체 군비의 3분의 1 이상을 쓰고 있다. 참고로 2015년 군비 지출 2위부터 10위까지의 국가는 중국 2100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 870억 달러, 러시아 660억 달러, 영국 550억 달러, 인도 510억 달러, 프랑스 510억 달러, 일본 410억 달러, 독일 390억 달러, 한국 360억 달러 순이다. 당신의 조국 미국은 인류 역사상 가장 호전적인 국가다. 미국처럼 전쟁을 많이 해본 나라도 없고, 좋아하는 나라도 없으며, 잘하는 나라도 없다. 전쟁을 통해 나라를 세웠고, 전쟁을 통해 영토를 확장했으며, 전쟁을 통해 초강대국이 되었고, 전쟁을 통해 세계 패권을 유지해 왔다. 즉 전쟁을 통해서만 나라를 유지하는 군사주의 군국주의 국가인 것이다. 물론 당신같이 선량한 대부분의 미국의 일반 인민(people)을 위한 것이 아닌 아주 소수의 지배자, 자본가의 이익을 위해서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미국식 경제체제와 정치체제를 다른 나라에 강요하기 위해 한 나라의 지도자를 교체하거나 암살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 심지어 미국 자국민의 희생도 마다치 않는다.

  53. 공조설

    공조설년 전

    인민 이라는 단어 하나만 봐도 아 이건 한국인이 아닌 개소리구나라는걸 알 수 있

  54. 차가운눈물

    차가운눈물2 년 전

    kim jung on pieg

  55. ᄋᄋ님

    ᄋᄋ님2 년 전

    정은이는 좋겠다 서양 누나,형들이 이름도 알아주네ㅎㅎ

  56. 안재영

    안재영2 년 전

    독도가 어디나라인지도 물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57. s s

    s s2 년 전

    이 영상만 보더라도, 한반도가 통일이 되면 얼마나 국력이 강해질 것인지 국제적위상이 올라갈 것인지 예감할 수 있다. 한국을 묻는다면 모른다 또는 북한, 위험한 국가 수준으로만 알고있다 허나 통일이 된다면 유일한 분단국가의 통일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선전이 됨과 동시에 안전한 국가로 인식이 바뀌면서 관광이든 국제적 이미지든 외화투자든 뭐든 방대해질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까 요즘 젊은것들은 통일반대 통일반대 그만 외쳐라. 통일 안되면 손해다.

  58. s s

    s s년 전

    요즘 애새끼들은 이래서 문제야 ㅋㅋ 학교 잘 다니면서 교육 좀 제대로 쳐 받아라 ㅉ

  59. s s

    s s년 전

    연봉 1억 근처에 가봤어야 세금이 얼마인지 알지.. 그래 모를만하다..ㅎㅎ

  60. s s

    s s년 전

    님이 위에 댓글로 "연봉 1억에 세금2~300이면 20%이상이다 우기기도 정도껏해라ㅉㅉ" <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은 즉 "세금 20%이상이라고 우기지마라, 그 이하다"라는 의미를 내포한 말인데, 님 대가리 안좋아요?.. 이제와서 그걸 누가모르냐 얼추30%다 이지랄하면 도대체 난 뭐라고 답변해야되지 ㅋㅋㅋㅋㅋ 님이 했던 말 기억도 못하고, 어리버리 존나까네...걍 나가뒤지세요 답장 안할께요 ㅋㅋㅋㅋ 대화가 통해야지..

  61. s s

    s s년 전

    병신같은새끼 연봉이 1억이면 세금 얼마내는줄도 모르는 병신같은 급식새끼였네..에혀 나가 뒤져라 그냥 ㅋㅋㅋㅋㅋ 연봉 1억인데 세금 5~100만원 내는줄아나보네 병신같은놈 ㅋㅋㅋㅋㅋㅋㅋ

  62. s s

    s s년 전

    그리고 내가 건 링크에 50대이상은 90% 찬성이라고 되어있는거 안보임? 눈깔장식인가 벅벅 우기기만할거면 뭐하러 대학가서 쳐 배우세요 그냥 평생 우기기만 하면서 살지 ㅉ

  63. John Ahn

    John Ahn2 년 전

    Of course they do.. he is been controversial in regards to Trump and Nuclear. North Korea has been a global issue so they would frequently see him on news and newspapers .

  64. lhtmc

    lhtmc2 년 전

    대다수의 사람들이 leader라는 표현을 쓰고 채드는 dictator라고 답변해주네요. 남북의 현실을 정확히 알려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북한은 국가가 아니라 무장세력에 의해 인질이 잡혀진 수복해야할 대한민국의 영토의 일부입니다. 지도자라면 자신의 욕심이 아닌 국민들을 돌보았겠죠.. 사실 정말 김정은이 정신차리고 핵도 없애고 인민들도 잘 돌보겠다. 하지만 통일은 못하겠다. 독립국가로 인정해달라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 싶기까지 했는데 독재의 세습을 보고 큰 그에게 너무 큰 기대를 했더라구요.. 여튼 감사합니다 채드! ^^

  65. 하이채드 Hi Chad

    하이채드 Hi Chad2 년 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66. nula5412

    nula54122 년 전

    저는 미국사는데요 미국 처음에 왔을때 제가 korean이라고 하면 대부분이 north? south? 그렇게 묻더군요 처음에 당황하고 어이가 없었는데 10년살다보니 그들은 정말 몰라서 묻는거라는걸 이해하게 됐어요 그만큼 korea라는 나라에 북한 김정은외에는 관심들도 인지도가 없다라는걸 그러다보니 유투브나 다른 한국싸이트보면 마치 한국이 선진국이 됐고 전세계사람들이 한류를 알고 좋아하고 일명 국뽕이라고 다들하는 그런거에 빠져 과대평가하는데 실상은 korea라는 나라의 인지도는 중국 일본보다 훨씬 낮습니다

  67. GonZo

    GonZo4 개월 전

    우리나라 시민의식이 유럽보다 훨씬 높음. 일본 한국이 시민의식은 세계 최고임. 영국에 살고 있는데 north or south 묻는건 당연한거임. 그 사람들이 어떻게 구분함?그리고 내 주위에 한국 모르는 애들 못봤음. 영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당연히 일본을 더 많이 알지만 중국놈들은 다 싫어함

  68. 밀덕입니다

    밀덕입니다년 전

    senala go 근데 중국이나 일본보다 한국의 인지도가 낮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우리나라가 아시아 강대국 3위기 때문이죠^^ 그리고 시민의식 그런건 아직까진 개발도상국이지만 경제적으로만 선진국입니당...ㅠ

  69. 밀덕입니다

    밀덕입니다년 전

    senala go ㅇㅈㅇㅈ 옛날에 미국 놀러간 적 있는데 어떤 사람이 웨얼아유프럼? 하고 물어봐서 코리아 라고 했더니 놀스?사운즈? 유노 킴청운?ㅋㅋㅋㅋㅋㅋㅋ

  70. 잡덕농농

    잡덕농농2 년 전

    김정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색하다가 빡칠듯

  71. 행성여행

    행성여행2 년 전

    너의 갸륵한 생각이 좋아서 구독을 신청했어 좋은 일해주어 고맙다

  72. 하이채드 Hi Chad

    하이채드 Hi Chad2 년 전

    감사합니다!

  73. poliza

    poliza2 년 전

    미국은 자국내에서 모든게 해결 되는데..외부 세계에 관심없죠. 지정학적으로 국제정세에 민감할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조차 국제정치에 무관심한 시람이 수두룩한데.. ..미국애들도 그냥 자기 직업이나..자기 취미나 관심사나 잘알까...

  74. 밀덕입니다

    밀덕입니다년 전

    poliza 그건 옛날 소리에요 요즘은 외국에 관심 많더라고요

  75. 양세호

    양세호2 년 전

    Hi Chad I think the mountains are really cool behind university . Where is it?

  76. 양세호

    양세호2 년 전

    하이채드 ☺☺

  77. 하이채드 Hi Chad

    하이채드 Hi Chad2 년 전

    It's in Utah!

  78. bullszone Park

    bullszone Park2 년 전

    나쁘게 생각 않되요 감사합니다.하이채드 ~~!!

  79. 하이채드 Hi Chad

    하이채드 Hi Chad2 년 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