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언니가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울지 않았던 이유! - 미경언니의 따끈따끈 독설

댓글

  1. mingmei lu

    mingmei lu7 분 전

    30대도 여전한 누워있는 남자들 많아요 그래서 영화도 안보고 욕하고있는 20대 남자가 많이 있듯이 많이 좋아졌다지만 남자들 배운게 아직은 에휴 ....정말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봐야하는데 이영상ㅠ

  2. 깨랑이

    깨랑이52 분 전

    정말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못됐는데요 자기 몸이 조금이라도 힘들것 같으면 바로 날세우고 싸웁니다 ㅋㅋ

  3. 김창현

    김창현56 분 전

    시어머니 다 여자야.. 그게 당신들 본 모습인데.. 왜 그걸 남편한테 탓하냐? 여자들끼리 잘 하면 되지...

  4. e.yoil

    e.yoil58 분 전

    그러게요...현실성이 너무 없는 첫번째, 남편이 공유다. 그다음... 요즘 늦게 결혼하는 돈벌어봤고 애키우면 힘든거 다 알고 결혼 한다는거 그러고도 힘든거 어느 부모도 딸아이 키워줄수 없는 바쁜 사회 그속에 나만 아이와... 좋다가도....뭔가 빠른 흐름에서 혼자 빠지는 느낌 아줌마 세계에서 날고 뛰어보기도하고 치마바람도 하고 노처녀때처럼 직장인처럼 치열히 뛰다가도 그래도 뭔가. 오로지 나혼자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는... 그런데 요즘 여자남자 취미하나없이 혼자 시간 뭘해야할지 모르는 분 훨씬.많아요 그래서 게임이 팔리는 거죠 여행(혼자) 가는것도 운동 혼자하는것도.... 집에만 있는 혼자시간 많치요

  5. 구 구

    구 구시간 전

    가정주부일이 손해이고 희생이자 불행이라 생각한다면 능력키워서 전업주부 남편을 만나세요 집도 반반이나 아예 해오시구요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 남친이 돈못벌면 버리고 애초에 만나질 않던데 본인보다 돈 잘버는 사람만 만나려 하면서 기껏해서 만났더니 맞벌이도 싫고 전업주부도 싫다하면 아이가 때쓰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딸있는 부모도 마찬가지 자기딸이 시집살이 하는건 싫으면서 반대로 사위가 전업주부로 처가살이하는건 죽어도 반대하지 않으신지? 남자가 돼서 저게 뭐야라고 욕하진 않는지 여자분들 생각좀 해봤으면 합니다

  6. oz z

    oz z시간 전

    이 책과 영화의 문제는 이게 단순히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여성부를 포함한 각 부처의 37조가량의 여성관련정책의 타당성을 검토하기보다는 "우리가 이렇게 눈물흘리니까 아직도 여성정책(예산)은 부족해"라는 논리로 이기적인 정치인과 600개가 넘는 여성단체들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하기 때문이다. 그녀들이 "공유는 판타지야"라고 하는 데에는 그저 단순히 공유가 드물다라는 말이 아니라 아직도 남자들이 여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있으며 남자들은 남녀평등을 위해 더욱 힘써야한다는 메세지가 담겨있다.지금의 2030남자들은 그런 그녀들의 메세지가 질책으로 느껴지고 애초에 자기 또래의 여자들에 대한 귄력우위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낀다

  7. 박형준

    박형준시간 전

    그냥 82kg김지영이라고 해... 너거들한테 안어울리는 제목이야 ..

  8. oz z

    oz z2 시간 전

    남녀 모두 얻을 수 있는 좋은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여자입장 : 1.82년생 김지영은 현실이고 2.지금 결혼할 여자들은 이런 불공평한 사회를 극복하기도 어렵고 결혼을 해서 이런 상황을 굳이 심화시킬 필요도 딱히 못느낀다 3.그러니 결혼 안하는게 이득이다 남자입장 : 1.82년생 김지영의 주변에는 공유남편과 좋은 가족이 있지만 2.가족이 노력해봣자 사회가 좆같기 때문에 3.공유급 능력과 노력을 따라가기 힘든 일반 남성들의 82년생 김지영 부인은 정신병이 걸리고 가정 또한 파탄나는건 매우 쉽고 4.김지영에게 공감하며 눈물흘리는 여자들을 보았을 때, 그들은 김지영과 비슷한 과거를 거쳐 그녀와 비슷한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5.다시 한번 대한민국 남자는 이를 극복하기 매우 어렵고 6.따라서 결혼 안하는게 이득이다.

  9. 김정재

    김정재2 시간 전

    군생활이랑 똑같지뭐. 7,80년대 3년넘게 군생활하신분들이 핸드폰들고 입대생활하는 지금이 군대같겠슴? 선임이 후임한테 존대말쓴다는데...ㅋ 그래도 지금 군인한테 물어보면 다 힘들다고 한다. 다들 자기입장이지.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단지 지금 불거져 나오는 이유가 여성의 힘듬이 억눌려있다 폭발해나오는 시디라 그럼. 남자도 똑같이 힘들다. 자기 위치에서. 노동현장에서 노동강도에 요즘남자들은 집안일도 도와주고... 혼돈과 카오스의시기를 지나면 다 물길처럼 바른자리를 찾아가기 마련이다.

  10. 그대만을

    그대만을3 시간 전

    아직 영화는 안봤고 책으로 지금 말한 부분은 봤는데요. 요즘이 쌍팔년도 시대도 아니구요 오히려 시부모가 며느리 눈치본다는곳도 있다더군요. 제 기준에서는 무조건 시댁 가서 빌빌긴다? 이건 아닌것같구요. 부부간 스펙차이가 너무 심하면 저렇게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하면 니나 내나 또이또인데 기죽을것도 없고 꼭해야 할말은 하거든요. 육아휴직? 둘다 비슷한 스펙이면 니가 잘못되면 내가 벌러가면 되는겁니다. 경력 단절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기업이 아니면 다시 할수있는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냥 영화는 영화고 소설은 소설이다로만 봐야지 이게 현실이다 뭐다 하면 진짜 끝도 없습니다.

  11. Sapoo Lee

    Sapoo Lee3 시간 전

    앗싸 나 요즘 남자다.

  12. 명탐정V

    명탐정V3 시간 전

    30대 중반 ㅋㅋㅋ 그성별 그 나이대

  13. 티카토카토카

    티카토카토카5 시간 전

    남자들도 이젠 자기하고 싶은거 하면서, 자기를 가장 사랑하면서 살아야 한다. 가족도 자기 다음이다. 남자, 여자 떠나서 온전한 한 인간으로 살아야 한다.

  14. be why

    be why5 시간 전

    세상탓만 하라고 하는 조언보다 나으네요. 여하튼 자식위해 희생했던건 여자이고 엄마네요. 너를 위해 엄마가 희생한것 처럼 그렇게 세상은 지탱하며 살아가는거죠. 남자는 뭐하냐고요? 애키우고 집안일 빼고 다 하잖아요. 아닌사람도 있다고요?대부분은 그렇게 삽니다. 아닌사람이 소수구요.

  15. Tarzan Jungle

    Tarzan Jungle5 시간 전

    여자들은 끊임없이 지들끼리 등 두드려주며 지들이 가장 힘든거고 지들이 가장 많이 희생한거라고 스스로 세뇌시키는데 아무도 남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는 관심가지지 않는다

  16. 최기영

    최기영5 시간 전

    82키로 김치영 ㅋㅋㅋㅋㅋㅋㅋ

  17. ij h

    ij h5 시간 전

    직접 겪어 보신 세대여서 그런가 현실감과 불합리함을 알고 있는거 같아요. 그런대 겪어 본적도 없는대 20,30대가 왜 울고있는지 모르겠음...

  18. 독거노인tigger

    독거노인tigger7 시간 전

    취집을 목적으로 전업주부를 선택했다면 할말없는부분 아닌가

  19. 바른사람

    바른사람7 시간 전

    여자들 힘든거 인정한다 그런데 남자들 힘든건 왜 인정안하지?

  20. 냠냠냠

    냠냠냠7 분 전

    바른사람 인정하죠. 다만 네가힘들다고 내가안힘든건 아니잖아. 그런 생각으로 넓게 바라보는건 어떨까요. 서로의 고통을 그저 얘기하는데 내가 더 힘들다라는 얘긴 누구하나죽어야 해결되야 해결이될까요

  21. 빨간책선생님

    빨간책선생님7 시간 전

    62년생 김지영이나 72년생 김지영 이었으면 그나마 ... 60,70년대 생이 고생해서 얻으낸 사회적 지위에서 온갓 해택을 누리면서 자란 80년대 생이 60-70년대생일 격어온일을 자기 일인거처럼 선동하는 영화니까요

  22. John Kim

    John Kim7 시간 전

    썸네일에 세분 보고 아.... 오른쪽 여자분이 어디서 나왔지? 했어요. 너무 자연스러워욯ㅎㅎ

  23. 겸수

    겸수7 시간 전

    표정에서 가수 제시가 보인다.. ㅎㅎ

  24. Bear ddeulgi

    Bear ddeulgi8 시간 전

    아예 명절에는 남자 여자 서로 친정 각자 가는게 가장 좋을 것 같은데..

  25. 전라도의동맹들북중러

    전라도의동맹들북중러9 시간 전

    ㅋㅋ 부모가 죽어도 그리 안울것 같더라구요

  26. 운좋은딱따구리

    운좋은딱따구리9 시간 전

    모성애의 발명이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사실 어느 누구도 애를 낳는 순간 모성애라는 호르몬이 나오는 게 아니라는... 모성애는 과거 사회속에서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발명한 인식이었고, 그게 점점 보편화되어 필수적으로 가지는 감수성이라 오해받게 되었다고요. 물론 저를 사랑해준 엄마 아빠 밑에서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모성애나 부성애라는 억압이 부모님께는 폭력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27. 박한슬

    박한슬10 시간 전

    누가 더 힘드냐를 따지는 것 만큼 멍청한 짓이 없어요. 원래 자기가 겪은 혹은 겪고있는 일이 제일 힘든 거에요. 그걸 표출하는 행위를 우린 막을 권리는 없습니다. 거기에 대고 '네가 뭐가 힘들어?' '니가 힘든거 별거 아니야'라는 식의 대화, 혹은 '네네 어련하시겠어요?'등 비꼬고 무시하는 대화를 이어나가는게 싸움으로 이어지고 서로를 멀어지게 하는 방법입니다. 사실 이건 대화가 아니라 시비죠. 지금 당장만해도 전 남녀가 싸울만한 주제를 던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당신이 여자라면 남자들만 있는 팀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했고 남자라면 여자들만 있는 팀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자, 과연 누가 더 힘들까요? 제 생각엔 둘 다 힘듭니다. 아 그리고 이 주제는 별다른 뜻은 없고 단순히 자신의 입장에서 쉽게 공감할수 있는 주제를 던진거니 오해마시길.. 본론으로 돌아와서 첫 줄에 말했지만 누가 더 힘드냐를 따지는 것 만큼 부질없는 짓이 없어요. 백수도 힘든 일이 있고 꼬마아이도 힘든 일이 있어요. 어차피 서로 힘들면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살면 되잖아요? 근데 조금만 틈보이면 네 팔자가 더 편하다 내가 더 힘들지 하는게 뭐있다고 힘드냐... 그렇게 물어뜯고 싸울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보상심리 때문이죠. '난 이만큼 힘들었어 그러니 날 이만큼 대우해줘.'라는 마음으로 투정을 부린 것인데 상대쪽에서 '니가 뭐가 힘들어? 내가 더 힘들어! 그러니 대우는 내가 받아야해!' 라고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그 다음은 자존심 싸움입니다. '반드시 내가 저 인간 보다 힘들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겠어!' 라는 목적으로 서로를 비난하고 싸우고 깎아내리고... 이러기 전에 한번쯤 이런식의 대화 해보는 건 어떨까요? '너도 힘들었구나... 나도 힘들었어.'라던가 '그렇구나 힘들었구나, 고생했어.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도 힘들었어. 내가 A만큼은 너한테 못해줘도 B정돈 해줄 수 있을 것 같아.'혹은 '뭐 때문에 그렇게 힘들었어?'등의 이런 대화요. 여러분 대인관계로 지친, 혹은 우울증에 걸린 사람등 사람이 자살할 것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어떤 약물 치료보다도 벼랑끝에 서있을때 손을 내밀어주는 듯한 따뜻한 격려와 위로 한마디 입니다.

  28. sinuremi

    sinuremi10 시간 전

    인생이 고달픈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어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이지 여자라서 또는 여자만 힘든건 아닙니다.

  29. 우주가쏟아지는 겨울밤

    우주가쏟아지는 겨울밤10 시간 전

    나이든 어머님들도 우시던데, 울거나 말거나는 그냥 사람들 감수성의 차이인 것 같음. 그리고 남자들도 꽤 보러 오던데 자기 아내 생각하며 울컥했다는 남자가 의외로 있어서 놀랐다는. 그래도 요즘 착한 남자가 있긴 하다는 걸 알게 됨. 인터넷 댓글만 보면 아주 그냥 난린데.

  30. 스포츠시즌

    스포츠시즌11 시간 전

    정유미가 진짜 고생을 안해봐가지고 복에겨워 똥지리는거지.. 그렇게 힘들면 남편 집에 들이고 대신 나가서 독박돈벌이 해라 여자들아 졸라 잼날거야

  31. 건빵맨

    건빵맨11 시간 전

    80년생 최만득도 영화로 만들어주세요 남자들 폭풍오열합니다... 영화감독님들 부탁합니다 여자가 힘든거 객관적으로 수치화하면 남자한테 비빌수나 있을까요.. 그꾸역꾸역 집어삼키는 그고통들... 이해나 할까요.. 후..

  32. 류수빈

    류수빈11 시간 전

    어머니 세대들의 아픔을 공감해서 울었겠죠. 그건 공감합니다. 하지만 왜 요즘 2~30대 여성분들이 어머니세대의 아픔을 자신들의 아픔으로 포장하는지 참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최소한 62년생 김지영이였거나 아니 정말 양보하고 또 양보해서 72년생 김지영이였다면 공감되었을텐데 말이죠.

  33. 어구리

    어구리11 시간 전

    저런 경우가 지금은 있나요? 제동생이 34살인데 재수씨랑 동갑입니다. 요즘 시어머니들? 자기아들 며느리한테 잔소리 들을 까봐 강요 안합니다. 며늘아 머해온나 머해온나하는 시어머니? 전 적어도 제 주변에서 본적이 없어요. 40~50넘은 형님들이랑 지금 세대랑은 안맞조. 시대가 다른데.

  34. 김미선

    김미선11 시간 전

    공감이요 울엄마도시엄니인데 절대로올케한데 바로전화안해요무조건돌려서 아들통해서 하고요 울시엄니도 설거지한번안시켜요

  35. 어구리

    어구리11 시간 전

    저런경우 있을 수도 있조. 그럼 결혼하지마세요. 저것때문에 매일, 매년 싸울텐데 피곤하게 왜싸워야되나요. 그냥 연애만하세요. 싸울일 없어요.

  36. 황태정

    황태정12 시간 전

    시팔 울할머니세대면 이해한다. 참고로 올해 82살이심

  37. 타짜강태공

    타짜강태공13 시간 전

    맞는 말씀. 자신을 사랑하는지 조차 인지하지 못하면서 결혼해서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한다? 결혼 해선 안되고, 이런 사람과 결혼을 해서도 안됨.

  38. 빠빠뿌뿌

    빠빠뿌뿌13 시간 전

    다들 공감이 안된다고 하는 이유가 너무 좋은 환경, 너무 이상적인 어머니라는 데에서 눈물이...ㅠㅠ

  39. Peter Kim

    Peter Kim13 시간 전

    우리 어머니 세대분들이 우시는건 이해되는데 요새 애들은 뭐가 억울해서 눈물질질 짜고 있나요?

  40. 코찐따

    코찐따13 시간 전

    엄마생각나서요...

  41. Top탑소라카장인

    Top탑소라카장인14 시간 전

    다르게 생각하면 82년생 김지영세대가 나약한거 아닌가요? 육아도하고 싶고 일도하고 싶고 아내도하싶고. 나도 돼고 싶고 하고싶은건 많은데.. 이걸 다하려면 남편 친정엄마한테 손 벌려야하잖아요. 정말 스스로 내힘으로 해결한게 뭐가 있는지도 고민해야할듯합니타

  42. 미카엘

    미카엘14 시간 전

    82년생 남자이름도 하나 따서가자 30대 직장인 남자들 삶을 그린영화 하나가야지 여자는 여자들 대로 힘들겟지만 요즘 남자들도 마누라한테 잡혀살면서도 자기 하고픈거 못한다 어지간한 연봉수준이면 직장내에서 깨지고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ㅈㄹ하는데 다 참아야 하고 그 스트레스는 어디 풀때도 없고 집에오면 스마일 하게 애들봐주고 밥도 스스로 해결하고 마누라 음식해놓으면 맛도 없는데 투정도 못하고 먹어야되고 남자도 힘들단거 보여주는 영화 나와야지

  43. 윤종대학교

    윤종대학교14 시간 전

    이런거 보면 우리어머니세대인 60년대 전에 태어나신 여성분들 정말 고생많고 제일 불행한 세대라 생각이드네 자기가 신혼때 시집살이 힘들게 해서 시어머니 한테 시집살이 호되게 하고 어른이라 감히 대들지도 못하며 살았는데 이제 며느리볼 나이라 며느리를 들였는데 며느리들이 80년대생 김지영 들이네 명절에 전좀 붙이랬다고 며느리가 사부인 저도 딸 보고싶어요 개드립에 집안 분위기 갑분싸 되고 며느리 눈치 보느라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자기는 젊었을때 시어머니 눈치보느라 말도 못하고 살았는데 이제 자기가 시어머니 되니 이젠 며느리 눈치 보느라 며느리테 말도 제대로 못하고 제대로 샌드위치 세대가 되서 위아래로 눈치보네 아예 20년생 30년생 여자들은 자기가 며느리때는 시집살이로 고생했지만 대신 자기가 시어머니 되서는 며느리를 부렸으니 따지고 보면 쌤쌤인데 50에서 60년 생들은 고생만 혼자 다하고 진짜 제일 불쌍한 세대네....

  44. 짱돈돈

    짱돈돈15 시간 전

    돈없으면 결혼하지 말아야 한다는 증거들만 차곡차곡 쌓여있는 사회임

  45. 구원

    구원15 시간 전

    요즘은 그래도 남자들이 많이 도와줘요.그만큼 인식이.많이.변했다는 증거죠 집안에 아빠도 아내를 많이도와줘야 자녀가 자연스레 보고..자랄테니 장가가도 아내한테도 잘하겠죠? 내 자녀가 소중하면 시집온 며느리도 그집에 소중한 딸인거죠. 서로 입장을 생각한다면 이렇게까지 되지않았을텐데 싶네요

  46. 김승민

    김승민18 시간 전

    시누이가 시댁오는것 보면서 느끼는게 있는 여자라면 영화 잘 본분들이고 깨우친분들.. 왜 난 친정에 가지 못했나가 아니라 왜 난 실행에 못 옮겼나에 대한 고찰이 먼저인것 같네요. 매번 왜 이 사회가 변함이 없냐라고 한탄 비판 말고 가부장 사회였던 우리 사회가 남녀서로 윈윈하는 사회로 바뀌게 시작을 해야되는데 시작도 없이 대뜸 이게 맞아! 공감이야 그러니까 난 저거 반대로 살거야 라고 엇나가는게 이상하다고 봐요 남자도 가부장주의에서 벗어나야한다라고 실천하고 여자도 그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를 취해야 하는게 올바른 길 아닐까요?

  47. 우스이

    우스이19 시간 전

    남자는 결혼하면 자기애가 없나요? 남자도 당장 회사 때려치우고 다른 도전을 하고 싶을 때도 있는데 가족을 위해서 내 아내, 자식이 힘들어지는게 싫어서 묵묵히 기계마냥 회사에서 일합니다. 결혼이라는게 일종의 계약인데 서로 양보도 하면서 조건을 맞춰나가야죠. 82년생 김지영에서 지영씨는 그저 가족들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으로밖에 안보이네요. 저는 영화보는 내내 처음에는 지영씨가 불쌍해 보이다가 끝날 무렵에는 오히려 공유씨가 더 불쌍해보이더라구요.

  48. 카온

    카온19 시간 전

    그럼 여자가 돈벌고 남자가 집안일 하면되는데 왜들 그럼? 남자는 안놀고 싶은가? 시간에 쫓기면서 살아봐라ㅋㅋ 몸살 약하면 일가야 하는 직장인들 맘을 아냐? 맞벌이면 공감한다. 돈이 있어야 살지 아니라면서 경제력보는 이유가 편할려는거 아닌가? 귀저기 분유 집에서 만드냐? 돈으로사지 일하는 것도 육아중 하나여

  49. Mr J

    Mr J20 시간 전

    요즘 70넘은 아주머니들도 일하는 사람 많습니다. 새벽인력시장 가보면 자갈만큼 널렸습니다. 왜냐구요? 아저씨들은 퇴직했고 아직해치워야 할 아들딸들이 많거든요.

  50. 찐빵호빵

    찐빵호빵21 시간 전

    이상한 사람들이 이 영화에대해서 떠드는것만 듣다 김미경선생님이 말씀하시는걸 들어보니 조금 다르게 받아들여지네요. 이런분들이 참 드뭄

  51. Allen J Jang

    Allen J Jang21 시간 전

    여자들이 우는 이유도 이해가 갑니다.... 제가 남자라서 그런가요.. 한국에서 82년생 김지영 뿐만 아니라 82년생 "김철수" 라는 책과 영화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들의 삶도 아픈게 참 많거든요.....

  52. 화이팅세상의 빛 지웅

    화이팅세상의 빛 지웅21 시간 전

    불공정거래!!오랜만에 듣고,다시금 끌어오르는 이 기분~! 불공정 거래없이 결혼했는데 시가에서 불공정거래를 심히 요구하셔서 많이 힘들었어요.맞아요.미경님..나이들어야해요..이제 좀 나아요 ^^;; 젊은 엄마들,힘내요.이 또한 다 지나가더라고요

  53. 돌이나무

    돌이나무21 시간 전

    한마디만 하고 갑니다. 이기적이지 않다는 말. 웃음이 나오네요.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는 건 자신이 펫을 사오는거랑은 틀리죠. 애를 낳았으면 주변의 누가 어떻게하든 온전히 애를 키우는데 집중하는게 올바른 마인드죠. 왜 누가 도와주길 바라면서 애를 낳는 건가요. 여자들이 혼자 낳아 키우면 아무한테도 불만이 없습니다. 온전히 혼자 감당하는거죠. 그런데 옆에 애 아빠가 있으면 여자 특유의 비교질 시작합니다. 나만 힘들고 남편은 편안하게 보이기 시작하죠. 누구나 배가 고프면 밥상을 차리는 거예요 밥상차리는걸 도와주는 사람이 있든 없든 밥상차리니 숟가락만 얻는 사람이 있든 없든 남편이 양육에 역할을 다 하든 못하든 그건 나중 문제고 최우선은 애 양육이 우선시 되야죠. 자기애? 자기애를 충족시키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면 애초에 애를 왜 낳습니까? 옛날처럼 피임이 안되는 시대도 아니고. 아니 커리어우먼이 되려 40이 다 되도록 일만하다가 왜 애를 낳고 싶어하는 심리는 뭔가요? 이기적으로 보이지 않으세요? 하나를 위해 하나를 포기할 줄 알아야지 다 할라그러면 시간이 기다려 주냐구요. "남자에 비해 여자는 더욱 이기적이다. 이기적이라는 것은 생존이다. 자력으로 생존이 힘들었던 문명 이전의 시절, 물리력이 강한 남자에게 의존해서 생존하는 전략과 자손을 직접 낳은 과정이 여자를 이기적으로 만들었다. 현대시대에는 여자들이 기댔던 남자의 역할을 법과 사회적 시스템이 대체하고 있다. 이 때 부터다. 일빈적인 여자들이 여자과 남자를 비교하기 시작한 것이. 차이는 인정하지 않고 똑같기를 바란다. 갈등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54. go ami

    go ami22 시간 전

    결혼해서 피해망상에 걸린 여자와 결혼해서 개고생하는 남자 이야기~~~ 결혼해서 고생하지 말고 평생 혼자 살라고 장려하는 82년생 김지영 한국 저출산 한몫하는 소설~

  55. sponge bob

    sponge bob22 시간 전

    시어머니는 남자로 치면 군필자같네요. 남자들 군대 처음 들어가서 진짜 사람 있을 곳 못된다어쩐다하면서도 병장되면 밑에 사람한테 괴롭히는거 자기가 당했던거 대물림하고,전역했는데 병역기간 축소한다 그러면 요즘 군대가 군대냐고 반대하고 말이죠. 지금 82년생 김지영을 바라보는 방법은 우리 나라만의 잘못된 습성?이 있고 그 습성이 대를 이어 반복되어진다는걸 자각하고 개선해야 되는거지, 남자vs여자 군대vs임신 등등 성별 대결은 상당히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56. 권기룡

    권기룡23 시간 전

    혼자살래 ㅋㅋㅋ 결혼 진짜싫다. 여자 만날시간도 돈도 없다. 감정노가다 하기 너무 싫어 82년생이던 90년생이던 각자 팔자대로 살기요 뭐 어차피 내가 피해자라고하면 피해자인거니깐 각자 생각대로 사는게 속편한듯 어차피 대화는 안통함 고개만 끄덕일뿐.

  57. 장준영

    장준영14 시간 전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싶으면은 머 혼자사는게 편해요

  58. 김대갈

    김대갈일 전

    자기가 낳은 자식에 대한 애정보다도 자기 욕구에만 매인 어머니가 과연 올바른 어머니일지 의심스럽습니다. 과연 그런 어머니가 가족과 자식에 대한 건강한 애착이 있는 사람일까요. 저는 좀 의심스럽습니다. 어머니의 역할이란 게 있는 것입니다. 사회적 의식과 제도가 마련되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아이는 내버려두고 자기 일 하러 가는 어머니에게 양심이 일말이나마 남아있다면 나중에 자식에게 절대 뭘 바라지는 말아야겠습니다.

  59. ㅇㅅㅇ

    ㅇㅅㅇ일 전

    김지영은 정말 여자삶에서 순한맛이라니까요~ 그런데도 일부 남성들은 저런식으로 생각하며 사는 여자가 있다니 그렇다면 정말 불행한것이다~ 이러니 ㅋㅋㅋㅋㅋ아니...순한맛이라고~ 김지영정도만 살아도 우울증 안올거같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얼마나 많을지 ㅎㅎ...

  60. 돼지멧

    돼지멧일 전

    정치 영화 인줄 알고있었는데...-.-;;

  61. 김지영

    김지영일 전

    저는84년생 20살에 결혼한 김지영인대요 결혼전 엄마가 돌아가셔서 엄마가 불러주는 제 이름 듣고 싶어서 남편과 영화봤어요~ 엄마가 지영아 너 하고픈거해 라고 했을때 울컥했어요 선생님 말씀까지 들으닌 위로 받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 멋진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

  62. 꼬꼬독꼭꼭

    꼬꼬독꼭꼭일 전

    역쉬 우리 미경샘입니다♡♡♡

  63. 조성미

    조성미일 전

    딴 것보단 (20대 엄마가 정유미 아파서 속상해하는 부분에서 울었다 우리엄마 생각나서

  64. 탑라이너

    탑라이너일 전

    참 정신병 걸린 년들은 많아 ㅋㅋㅋㅋㅋㅋ

  65. 몰라요

    몰라요일 전

    무소유의 가르침에따라 근심을 애초에 없애는 게 중요함. 김지영이 왜 생겨났겠는가? 바로 결혼을 해서이다. 저 영화 상황이 좆같은 게 아니고 그냥 원래 일반사람들 결혼생활이 아무리 생각해도 행복할 수가 없어.. 결론은 뭐냐? 그냥 서로 결혼하지마라 이게 막던지는거 같으면서도 아니 여자도 생각해봐 결혼 안하면 시어머니가 있어 시누이가 있어 ? 연휴 명절에 어디안가고 혼자 다 쉬지 그리고 경력 단절도 없이 일 계속하면서 유리천장 쌉파괴 가능하고 폭력남편 능력없는남편 만날일도없고 아침에 일나가는 남편 아침밥 차려줄 필요도 없고 아이도 안 낳아서 몸매 관리 가능하고 해외여행 멋대로 다니고 골드미스 돼서 가방도 다 이쁜걸로 사고 마음대로 하고 다녀도 되는데 얼마나 좋냐?진짜 자아실현 다 가능하고 너무 좋은 점만 다 있는데..ㅎㅎ 물론 요즘 우리나라 혼인율 출산율이 상당히 낮아지는 걸로 봐서 다들 현명해졌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