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WEEK_07] 막둥이의 고충...ㅠㅅㅠ 막내라서 서러운 순간들| 대처법

댓글

  1. 찡긋쭈비

    찡긋쭈비4 일 전

    뭐지 누나 너무 나랑 똑같은데 첫째에다 이름이..

  2. 헹헹우

    헹헹우11 일 전

    살면서 오늘이 제일 서러워ㅠㅠㅠㅠㅠ 지들이 잘못해놓고 왜 나한테 화풀이냐고ㅠㅠㅠ 막내면 맞고만 살아야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꺼지라하면 쳐 때리고 지는 나한테 욕하고 그래 평소엔 내가 좀 싸가지 없었다 해도 아니 오늘은 지들이 물건 어딨는지 못찾아서 찾아주니까 누가봐도 딱 보이는 곳에 있고 만약 못찾았다해도 두 명이서 뒤져보면 바로 나오구만 지들이 못찾아놓고 나를 쳐 때리냐고 내가 찾아줘도 지랄이야 근데 시발 엄마한테 선수쳐서 먼저 이야기 이상하게 해놓으면 어쩌자고 솔직히 엄마랑 나만 여자라서 엄마가 집에 와서 날 달래주고 이야기 들어줄 줄 알았다? 엄마도 시발 안들어줘서 물어봤더니 오빠가 어떻게 말했는지 내 이야기 들어도 어떻게 편을 들어줄수가 없는 상황이래 시발 어디서 편을 들고말고 할게 있어 오늘은 진짜 오늘처럼 내 잘못 없는 날이 없구만 서러워서 살겠냐고 나빼고 다 어른이면서 어른답게 살던가 오빠새끼들이 존나 빡쳐 씨박꺼 암만 막내고 어려도 초딩도 아닌데 뚝 거리고 있고 시발 가족이라매 가족이라면서 나 오빠한테 맞아서 혹 졸라 크게 난지도 몰라 시발 학교에서 좀 힘들게 살았으면 집에서는 좀 쉬게 해주라ㅠㅠ 집에서도 사람취급 못받으면 억울한걸 떠나서 얼마나 서러운지 아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 서러워

  3. _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_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16 일 전

    뭐만 하면 제일 어리니까 심부름 시키고 막..

  4. 끄밤_

    끄밤_16 일 전

    *외동은 즐거워*

  5. 맞아응

    맞아응18 일 전

    근데 돈은 적게 받아도 그렇게 받아야함 막말로 초등학생 1학년이 5만원을 하루에 많이 쓰는것도 말이 안돼는데 나이에 맞게 정당히 줘야지

  6. 티나토리친구들

    티나토리친구들29 일 전

    박지수 와중에 잘생김♡

  7. 손명옥

    손명옥개월 전

    저도많이서운할때많아요ㅠㅠ

  8. CH Oh

    CH Oh개월 전

    백퍼 공감

  9. 황준서

    황준서2 개월 전

    무엇을 해도 안 해도 쳐맞는 것이 막내의 인생이다

  10. #김뽀잉

    #김뽀잉2 개월 전

    남동생이 누나한테 반말로 "니"하면 할 말 없는데 여동생은 언니한테 "니"라고하면 언"니"라고 하면 됌ㅋ

  11. 1036 -

    1036 -2 개월 전

    사실 저렇게 말 잘 듣고 순한 동생 없음.

  12. 윤슬_

    윤슬_2 개월 전

    여기 있어요🍆 하핫.

  13. 22오엉

    22오엉2 개월 전

    아 이거 인정해요.. 오빠는 pc방 가라그러고 난 안된데요오유

  14. J K

    J K3 개월 전

    둘째도요...ㅜㅜ

  15. 「쭈영」

    「쭈영」3 개월 전

    난 외동😆

  16. 잼꿀

    잼꿀3 개월 전

    핵공감

  17. 『 쵸링 』

    『 쵸링 』4 개월 전

    또 억울하점! 막내여서 대들지도 못함..!

  18. 김현서

    김현서4 개월 전

    아~완전 공감공감!!!ㅠㅠ

  19. 비타민C발

    비타민C발4 개월 전

    진짜 개서러운게 뭔줄알아?또 그렇게 성질내고 짜증나게해놓고 나중에는 기분풀어준답시고 장난치는데 그거 안받아주고 기분안좋게 있으면 어쩌라는거냐고 성질내고..좀 내버려두란말이야..혼자만에 시간좀 가지게....

  20. 유료

    유료4 개월 전

    6번은 진짜로 어리면 엄청 많이받고 어느정도 되면 적게 받음..

  21. 유료

    유료4 개월 전

    또 2째가 반말하면 괜찮은데 막내가 하면...

  22. 약빤자막충

    약빤자막충4 개월 전

    잡히는대로 다 입에 집어넣으면 오빠 언니보다 몸집 커져서 안물려받음 ㅋ

  23. 아아아

    아아아4 개월 전

    대답하면 말대꾸한다고 뭐라함..ㅠㅠ

  24. ᄐᄒ

    ᄐᄒ5 개월 전

    레알 공감이다.. 전 언니가 물가져오라고 했는데 싫다고 하면 "전에 돈준거 도로 뱃어"이러면서 협박해요..

  25. 예리-YERY

    예리-YERY5 개월 전

    이 영상 다 인정이요 (털어놔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말할게요 글이 좀 길어서 읽기 싫으신 분들은 넘겨주세요) 심부름꾼 되는것은 물론 사촌 오빠가 아직도 초등학생이야?ㅋㅋㅋ 이러면서 말하는데 진짜 화나고 (참고로 좀 나이차가 있어요) 그리고 친오빠는 7만원 받는데 저는 2만원 받는거 (물론 큰 돈인거 알아요) 친오빠만 챙겨주고 오빠는 게임하면서 다 쉬는데 저는 중간중간 물이나 과일씻어서 드리는건 물론 학교 가기전 오빠가 먹은 음식들 치우기 분리수거 등 하는건 진짜 많고 언제는 서러워서 말에 반박했더니 용돈 안 준다고 협박하는것 3발자국 가면 바로 있는 리모컨 때문에 저 까지 불러서 리모컨 가져오라고 시키는거 이렇게 심부름 하는데 오빠는 하나도 안시키고 오빠는 게임이나 하고 있다는거.. 후..... 힘든데 정말 방법이 없어요...저 같은 분들 있나요?ㅠㅠㅠ

  26. 김기묘Gimgimyo

    김기묘Gimgimyo5 개월 전

    볼꼬집는거 개공감....ㅠ

  27. ミ나로메

    ミ나로메5 개월 전

    마지막꺼 빼고 다 내 동생이랑 나 반대

  28. 쩡써

    쩡써5 개월 전

    쫌 공감하지만 엄마는 내 편^♡^

  29. 꽃솔

    꽃솔5 개월 전

    전 제가 막내인데 닭다리도 오빠들 한테 양보. 애기할때도 내말은 무시. 용돈 줄까말까...ㅠ

  30. 혜린포터

    혜린포터5 개월 전

    하.. 진짜 오빠는 파자마파티 된다면서 나만 안된다고..ㅠㅠ

  31. 욜로

    욜로6 개월 전

    걍 안태어나는게 갑이지..

  32. 4930 kyl

    4930 kyl6 개월 전

    전 3째인뎈ㅋㅋㅋㅋ 첫째 언니가 둘째 언니한테 심부름 시키면 둘째언니는 그걸또 막내인 나한테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유린이는심심해]

    [유린이는심심해]6 개월 전

    헐ㄹ......승희언니 다리긴것 보소......부럽쓰

  34. 현예서

    현예서6 개월 전

    솔직히 막내일꺼면 첫째가 여자인게 나아요....남자보다는 잘챙겨주잖아요..... 언니가 동생한테 좀더 잘해주니깐 그게 좋은거같아요 그래도 언니면 가끔이라도 놀아주거나 공감해주는일이 있는데 오빠는 진짜 하나도 공감안해주고 안놀아줘요 뭐 몇몇 오빠들은 놀아주고 공감해주겟지만요 거의 대부분은 오빠보다 언니가 더 낮지않나요?

  35. 나비

    나비6 개월 전

    내가막내되고싶다...

  36. CA RPE

    CA RPE6 개월 전

    누나 너무 좀 짜증나요 ㅠ

  37. 지방옿

    지방옿6 개월 전

    이런 기분이구나...........저 외동이라 남매,자매가 부러워요

  38. 민여지

    민여지6 개월 전

    막둥이 너무 서러워요ㅠㅠㅜㅠ 오빠랑 5살 차이나고 언니들이랑 7살 8살 차이나는데 저만 왕따된 기분

  39. 한빛초롱

    한빛초롱6 개월 전

    우리누나 하는행동똑같애 ㅋㅋㅋㅋ 막내의 서러움

  40. [08년생] Jelly bear

    [08년생] Jelly bear6 개월 전

    아니 막내는 꼭 차별받아요 ㅠㅠ 언니는 공부하는데 넌 막내가 되서 공부도 안하니? 라고 엄마가 말해요 ㅠㅠㅠㅠ

  41. 비공개.

    비공개.6 개월 전

    돈적게받을때 넘 서러움...ㅠㅠㅠ

  42. 메캐youtube

    메캐youtube6 개월 전

    저도 막내입니다..

  43. 지나가는아미

    지나가는아미6 개월 전

    심부름 개 짜증나여.ㅜㅜ

  44. 지윤

    지윤7 개월 전

    들째도 해주세요ㅜㅜ 진짜 서러워용ㅜㅜ

  45. tv나경

    tv나경7 개월 전

    누나랑 아빠 짜증남

  46. 한갑성

    한갑성7 개월 전

    화풀이하는겁니다... 아니 오빠진짜 짜증나요. 맨날돈빌리고 돈안갚고 지는 시발시발거리면서 저는 시발의 ㅅ자만 나와도쳐때리고 그래요ㅠㅅㅠ 짜증나요!!

  47. 彡쵸매

    彡쵸매7 개월 전

    정말 공감합니다 진짜 1번은 특히 공감 잘 되는 것 같아요. 자기는 나한테 험한말 쓰면서 한번 실수로 말하면 너어어?? 어디에서 말버릇이야!!하면서 ㅜㅜ 그리고 진짜 발 올리는거 진짜 공감이네요!! 다들 첫째만 힘들다고 하는데 둘째도 힘들다는거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ㅜㅜ진짜 전국의 둘째들 힘냅시다!!

  48. Sdkfkdon icjsjckb

    Sdkfkdon icjsjckb7 개월 전

    난 사형제중 차남 나도 형이랑 다툴때 좀 있는데 더 잘지내려고 해야지

  49. 지구지구버억

    지구지구버억7 개월 전

    이거 마지막 상상이죠?

  50. 미소

    미소7 개월 전

    전 막내여서 오빠들이 아빠 앞에서 핸드폰했는데 저도 같이 뺐겼답니다.,.. ...ㅎㅏ.., ..

  51. 이서윤

    이서윤7 개월 전

    누나분 깐족거리시는거 되게 얄밉네요

  52. 윽박

    윽박7 개월 전

    동생이어떨지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53. 여수애

    여수애7 개월 전

    첫째도 힘들어요ㅋㅋ

  54. s hiQi

    s hiQi7 개월 전

    아 ㅠㅠ 5번

  55. 슈이

    슈이7 개월 전

    막내.....입니다....항상 언니 앞에서 반말하거나 살짝만 반앙해도 엄마가 뭐라고 하고...막내 진짜 저 원룸에서 살면 집주소 가족 한테 일절 안알려줍니다^^

  56. 안녕하슈

    안녕하슈7 개월 전

    동생 적게받는거 진짜 인정함 오빠 중학생 될때 할머니가 교복이랑 맛있는거 사라고 100만원을 주는거임 그래서 내가 중학생 될때 기대 많이 했는데 100만원은 개뿔 50000원밖에 못 받았다 이럴때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2살 차이)

  57. 삽살개

    삽살개7 개월 전

    마쟈여...완전 공감!

  58. 염지연

    염지연7 개월 전

    남자

  59. 치미최애

    치미최애7 개월 전

    전 막내인데 오빠가 오히려 저한테 당합니다

  60. 이다경

    이다경7 개월 전

    저는 오빠랑 언니랑 12살 이상 차이나는 막둥이 인데요 진짜 뭘 하면 뭐하는데? 급식이 이러고 계속 시비걸고 진짜 말로 설명하기는 정말 많지만 서러워서 매일 혼자 울고요 엄마한테 서러운점 말하면 오구오구 이러고 애 취급 합니다 영상이 더 나은것 같아여 저한텐

  61. ミ담요삐뽀

    ミ담요삐뽀8 개월 전

    ㅊ..첫째도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