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해 안되지? 사건파일91. 선생님의 막말 | 되감기 공소시효 [밍꼬발랄]

댓글

  1. 정은영

    정은영41 분 전

    뚱뚱한거인정ㅋㅋㅋ

  2. 안정권

    안정권20 시간 전

    저 선생님은 라면2봉지에다가 계란도 넣고 밥까지 말아먹 참치뱃살까지 먹을 것 같은데

  3. 최홍석

    최홍석일 전

    사이다 진짜 시원하다

  4. 뿌꾸팜

    뿌꾸팜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11살 꼬밍이 입니다 저번에 정말 어의없는 일이 있었는데요 제가 제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만나기로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들이 4시30분 까지 놀수있다는거예요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일이 있어서 조금 늦게 집을 가갔어요 그래서 친구들어게 전화로 나지금 집에서 나갔다고말했고 친구들도 알았다고했지요 그 놀이터로 헉 헉 거리며 놀이터로 뛰어갔는데 친구들이 놀이터에 없는거예요!!!제가시간에늦게간것도 아니예요ㅠ 그래서 친구A에게전화로 야 어디있어? 라고물으니 아!끊어끊어!라고하는거예요 그래서 어딘데?라고물으니 슈퍼 라고하는거예요 그것도 놀이터와는 거리가먼슈퍼였지요 그래서 뭐야뭐야?!라고물으니 그냥 끊어버렀습니다.. 저는 그 친구 아니 친구였던사람들에게 바보 취급을 당한것이였습니다.. 너무분해요 사이다 시~~~원하게 날려주시길 바랍니다.. 아!그리고 밍꼬님 사랑해요♡

  5. 나나

    나나2 일 전

    저희선생님은 차별해요 ㅠㅠ 누가좀도와주세요 저하테는화내고 친구하테는착하게데해조요ㅠㅠ

  6. 주하

    주하2 일 전

    1:42 밍꼬님 다리 왜그래요 ? ㅠㅠ

  7. 킹권재하

    킹권재하2 일 전

    날씬하지 않은 새끼가 어디서 큰소리를빽빽지을 씹소리야 무슨 개똥같은 미친 새끼네 너도 살 좀 빼라 사이다 크~

  8. 이1r혜정

    이1r혜정2 일 전

    밍꼬속상하겠다ㅠㅠ

  9. 풍뀨

    풍뀨2 일 전

    나 같으면 저런 학원 끊을텐데 .. ㅋ

  10. 최정윤

    최정윤2 일 전

    난 20kg인데 라면 2봉지가좋지♡

  11. Sarang shin

    Sarang shin5 일 전

    Wow

  12. 윤지영

    윤지영7 일 전

    되감기공소시효 신청할게요! 꼭 해주세요 제가 지금 12살인데 영어학원에서 문제 풀다가친구가 지우개 빼서가서 다시 가져왔는데 그걸보고 영어쌤이 저한테만 막 빨리 풀으라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되돌아갈 수 있다면 말대꾸가 하고 싶어요!ㅠㅠ

  13. 루나엘리

    루나엘리7 일 전

    그러는 선생님은 라면 5봉지 세트에다가 밥 5공기 말아드실 수 있을것 같음 ㅋ 인정하시는 분은 👇 👇 👇 👇 👇

  14. 오토tv

    오토tv8 일 전

    안녕하새요 밍꼬님 얼마안된 꼬밍이 입니다 제가 공소시효 하나보내드립니다 제가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있었어요 근데 휴데폰에 전화밸이 울었어요 그래서전화를 받았는 데 갑자기 놀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저는 좋다고 하고 허락을 받고 나가서 놀고있었어요 저는 놀고있는데 싸한기분이 들었어요.....너무늦 은시각 인데재가 싸했던 기분을 알았습니다........2시에 나가고 6시에 들어왔어요 컴퓨터를 안끄고요....그래서저는 아빠에게 아주 혼쭐이났습니다

  15. 정유정

    정유정8 일 전

    선생님 인성 뭐임?

  16. •ʚ•몽실빵

    •ʚ•몽실빵8 일 전

    안녕하세요 3학년 꼬밍이 진연 입니다 제가 1년지기 윤서라는 한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거의 2달 전에 과학시간 때 윤서가 치마를 입고 왔어요 시간이 지나고 과학 시간이 될 때 윤서를 질투 하는 한 친구가 막 얘들 보고 귓속말 하면서 표정이 장난이 아니길래 제가 '왜 그래?' 하니까 그 친구가 이러더군요 '야 쟤 속바지 안입은 거 아니야? 팬티도 안 입은 거 같은데' 이러니까 저는 그냥 건성건성 듣는 척을 했는데 걔네들이 윤서 뒷담화를 하니까 기분이 나빴죠. 그리고 한달 후 아침활동 시간에 윤서가 머리를 묵고 오니까 윤서를 질투 하는 친구 2명이 저한테 오면서 '야 쟤 머리 왜 묶고 와 ? 미×년 아니야?' 이러면서 윤서 얘기를 안 좋게 하길래 저는 그냥 무시했어요. 그런데 며칠 뒤에 그 친구도 윤서처럼 똑같이 머리를 묶고오길래 제가 윤서보고 말했어요 '쟤 뭐야? 너가 머리 묶고 왔을 때는 미×년이라고 했으면서' '그니까 어이없어' 이렇게 말을 했는데 걔는 당당하게 윤서랑 친한 척 하고 윤서가 말하려는 친구 뺐어가서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그럼 그 친구가 뭐라 할 것 같아서 말은 안했어요 밍꼬님!! 사이다 날려주세요!!

  17. 몽이라몽

    몽이라몽8 일 전

    저런 선생님 제일 싫어요

  18. 블루 tv블루

    블루 tv블루8 일 전

    친구 4명이서 비밀기지을 만들고나서 친구 1명을 데려갔는데 자기 마음데로 친구를 데려와요 속시원하게 해주세요

  19. 하이킥

    하이킥9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9살 꼬밍이입니다. 제사건파일댓글보시고 공소시호올려주세요 제가1학년때격은 사건입니다. 저가얼마전에미술학원을 다니게 돼었습니다. 그미술학원에저까지합치면4명친구입니다. 거기에재가마음에들던친구가 있어서 인사를 하고친한 친구가돼었습니다. 그런데점점갈수록그친구가 싫어짐니다. 왜나하면요 그친구절친이또 있는데그친구랑저랑번가라 가면서 왕따를당하게 해주는거예요. 그래서집에가자마자 엄마한테 그친구가번가라가면서 왕따시킨다고 말씁드리고 미술학원을 제가그만두는걸 알괴됀친구는 사과를 했지만저는 무시하고 학원을 끝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속이 답답합니다

  20. -레인 샤인-

    -레인 샤인-9 일 전

    밍꼬언니 제가 페북이랑 메일이 안되서 이렇게 사연 보내요. 저는 시골쪽에 살고요. 그리고 저는 12살 꼬밍이예요. 저의 엄마가 멀리 회사를 다녀요.근데 오늘 회사를 가셨어요.그리고 제가 저의 오빠랑 집에 있었거든요?근데 저의 엄마는 12시에 월래는 들어오셔요.그리고 9시가되서 잠을 자고있었는데 거실에서 무슨 덜컹 덜컹 소리가 나서 오빠랑 거실에 나가봤는데 저의집 도어락이 삐리리 하고 자꾸 틀려서 처음에는 엄마가 술 취한줄 알고 문을 열어줄려고 했는데 저의 오빠가 문열지말고 비켜있어봐라고 말 해서 저는 비켰어요.그리고 저의 오빠가 저의집 문에 있는 조그만 유리로 밖을 봤는데 엄마가 아니고 도둑이였어요.그래서 저의 오빠가 경찰에 신고해서 잡았어요. 그땐 정말 무서웠어요ㅠㅠㅠ사연 신청 됬으면 좋겠네요ㅠㅠ

  21. 새아띄

    새아띄10 일 전

    밍꼬님 뭔가 기타잘치실것같은분들 🖐

  22. 수호천사

    수호천사10 일 전

    사연어디에보네용?

  23. 네모소녀

    네모소녀11 일 전

    제보자:내가 라면 한봉지를 먹든 못먹든 뭔상관이야!!!!!

  24. 정승원

    정승원11 일 전

    재미있어요 짱 재미있어요 꿀꿀 너무 재밌어 진짜 이거 정말 구독 많이 눌러야 겠네 좋아요도 많이 놀라겠네 눌러 알겠네 히히 너무 재밌어서 너무 안 눌러 네가 너무 힘들어요 히히 호호 하하 첫 번째는 내 소리 두 번째는 엄마 소리 세 번째는 아빠 소리 가족 이렇게 웃어요 우리 오빠 있는데요 우리 오빠는 이름이 정 승 원 이 에요 저는 이름이 정지윤이에요 우리 엄마는 이름이 박계영 이에요 우리 아빠는 정 종 열이에요

  25. 정승원

    정승원11 일 전

    1월 2일 입니다 요즘 날씨가

  26. 정승원

    정승원11 일 전

    결국 저는 그냥 혼자 막 울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고 제가 정말 정말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 힘들고 제가 정말 제 자신이 참 많이 있습니다

  27. 정승원

    정승원11 일 전

    ㄱㄱ

  28. tv햄스터

    tv햄스터11 일 전

    산타

  29. 박정훈

    박정훈12 일 전

    저도 선생님 밥까지말아먹을줄알았요 진짜못된선생님이시네

  30. KIM사랑

    KIM사랑14 일 전

    ㅅㄹㅅㄷㄴㅇㄴㄷㅅㄹ깃ㄷ

  31. KIM사랑

    KIM사랑14 일 전

    엉어

  32. 윤황배

    윤황배14 일 전

    정말 짜증나 큰일인데 사연으로뽑아주요 제가 어는날은엄마랑약속했던 전날이었어요엄마가물었어요 우리무슨영화볼까?라구요 그래서저는 ㅇㅇㅇ영화요라고말했어요엄마가그래좋라고말씀하시기너무좋았어요

  33. 그라믄안돼

    그라믄안돼15 일 전

    너무 웃겨요 ㅋㅋ

  34. 손은정

    손은정17 일 전

    안녕하세요처 음 을로 보아요 ᆞᆞ.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ᆞ ᆢ ᆢᆞᆞᆞ

  35. 불타는불쇠다미 ッ

    불타는불쇠다미 ッ18 일 전

    저기..라면2봉지에밥이면 우리오빠인디요

  36. 효니아

    효니아18 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여자 꼬밍인데요 전 학교에서 여자친구와 짝꿍이에요 그리고앞엔 남자아이고요 그런데 두명다 저를 너무 따라 합니다 남자애는 수학시간때 그아이가 뒤를돌아봐서 제껄배껴쓰고 맞으면 "아싸! 맞췄다"이러고 틀리면"아니 왜이러캐 써서 나틀리게하는데" 이럽니다 그리고 한때는 과학시험보는데 뒤를 돌아보고 따라합니다 정말짜증나요 여자아이는 정답이 있는겄이아닌 창작하는것을 따라합니다 그아이가 물어보고 따라하기도하지만 다른때는 "어! 나도이렇게 그려야지" 하면서저를 따라해요 그래서 애들이 너희왜이렇게 비슷해? 이러면 "우리끼리 마췄어"이래요 마음속으로는 둘다 사이다 날리고 싶은데 저랑 정말 친한 애들이라서 다퉈서 어색해질까봐 무서워요

  37. 국응매

    국응매18 일 전

    안녕하셍요 밍꼬발랄님저는 1한년인대요 저는춤추다가친구들이땅따먹기를해는대 오빠들이 우리아페서피구를하는거에요그레서 나는피핸는데친구를치는거에요 그레서한말을할라그렌는대 오빠들이우리를 째러보는거에요.그래서다른데에서놀아조밍꼬발랄님 사이다날려주세요.

  38. 백윤정이

    백윤정이18 일 전

    나는30 키로에다가! 키130 에! 라면2봉지!다먹어요!

  39. 김아영

    김아영18 일 전

    선생님

  40. 각설빵

    각설빵18 일 전

    와따 진짜 선생님은 라면 5봉지에 밥 2공기 말아먹게 생겼구만(확마!!)

  41. 쫄깃인절미

    쫄깃인절미19 일 전

    선생님은 라면 다섯봉지에 🍲🍲🍲🍲🍲🍙🍙밥까지 말아먹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