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엄마와 이별한 세 아들을 홀로 키우는 아빠 | 밥은먹고다니냐?

댓글

  1. 대한민국

    대한민국59 분 전

    저도 갑자기 울컥 눈물이 터졌어요 ㅠㅠ

  2. 최경호

    최경호시간 전

    아들하나 키우는 아빠로써 참 대단하시고 집에있는 아내에게 쫌 더 잘해야겠다 싶습니다.

  3. 킹덤

    킹덤6 시간 전

    보일러 분배기 물새서 고치다가.. 잘 안되서 짜증내고 있는 지금 내가 한없이 부끄럽고 교만하게 느껴지네.. 그저 살아있는게 이렇게나 감사한것이거늘..

  4. T KIM

    T KIM16 시간 전

    흠...가족들 없는데에서 애들 생각에 눈물 훔치는건 이해 가는데 가족들 앞에서 너무 불쌍하게 대할 정도까진 없는듯. 다만 어린 두 아들들이 아직은 엄마 품이 그리운 시기이니 아빠가 고려는 해 볼 수 있는거고 방송이긴 하지만 연예인도 아니고 연예인이라도 어디까지나 아빠와 아들들이 결정할 문제를 넘 동정의 눈빛으로만 대하진 않았으면 더 좋았을듯. 난 개인적으로 말없이 밥만 먹는 첫째 아들의 목이 얼마나 매였을까 싶다.

  5. 이하품

    이하품21 시간 전

    개인적으로 최양락씨의 배려없는 행동과 말투에 프로그램의 느낌이 다르게 전해진다고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배려심있는 다른패널이 더 좋지않을까 합니다.

  6. 김종기

    김종기일 전

    ^^:::::: 다들 감사합니다!!

  7. 전호영

    전호영일 전

    아... 눈물 바로 터지네요. 일하는중인데... 몰래 유튜브보다가 울었습니다. 바보같이ㅠㅠ

  8. 세상세상에서 진실을 말해라

    세상세상에서 진실을 말해라일 전

    방송 안했으면좋겠다.불쌍한 시선들 그게 제일 싫음

  9. 홍이

    홍이일 전

    아프지말고 바르게 늘 그렇듯이 하늘에서 잘 지켜보고 있을테니 행복하고 잘 지냈음 좋겠습니다

  10. ᄂᄂ

    ᄂᄂ일 전

    수미선생님.감사합니다.바뿐와중에도.불행한사람도우느라.

  11. ?얼린아리수

    ?얼린아리수2 일 전

    밥을 같이 먹는다는 것.. 그러면서 인생 연륜잇는 사람에게 털고싶은 게 잇거든요.. 그건 큰 위로라는걸 보여주는것 같네요.. 요즘은 골치아프고 불편한건 피하려고만해서 속병을 앓아요..

  12. 한설이

    한설이2 일 전

    -"아버님 혼자 아이들 키우시는거예요?" -"예.." 거기서 질문 그만했어야지..거기다가 "어머니는요?"라고하면....아무리 방송이고 궁금해도 그렇지 애들앞에서;; 이건 질문 자체가 무례함..

  13. 짱개엇과짱개자드킹타2가최고다

    짱개엇과짱개자드킹타2가최고다2 일 전

    신은 뭐하느라 죽어야 할 놈년들 냅두고 안타까운 분들만 데려가냐

  14. j j

    j j2 일 전

    신실한 믿음의 사람을 새엄마로 주셔서 아이들이 사랑으로 보살핌 받으며 행복하고 축복된 가정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 드릴께요^^

  15. 김종기

    김종기17 시간 전

    ㅜㅜ 감사합니다 ~

  16. Toprichmen Lee

    Toprichmen Lee3 일 전

    이런방송은하지말아라 울어도 혼자 모르게 울고 너무 보인다 방송에서 억지로 감동줄려고 하는게 좀 가식스럽기까지 그냥 듣고 위로해주는게 더 감동스럽지 굳이 주방까지 가서 우는게 좀... 김수미씨만 정말 진심이 느껴진다 사심없이 대하는게. 잘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수미씨

  17. 김연주

    김연주3 일 전

    에고 애들이 뭔죄야! 애들에겐 엄마가 세상 전분데‥!

  18. 김미경

    김미경3 일 전

    우리 아버지 생각이 난다.울엄마도 우리 어릴때 4남매를 두고 갑작스레 백혈병으로 돌아가셨는데 이제 세월이 흘러 다들 결혼도 하고 아버지도 잘 지내신다.이 가족도 아픔이 맘 깊은 곳에 있겠지만 시간이 흘러 상처도 희미해지고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겁니다.힘내세요~

  19. lovely choi

    lovely choi3 일 전

    애기 아빠가 너무 착하네요 애들이 건강하게 잘크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20. 김종기

    김종기17 시간 전

    위로와 격려 감사합니다!

  21. 이유리

    이유리3 일 전

    컨셉인지 성격인지 모르겠는데, 최양락씨 때문에 프로그램 보기 싫어집니다. 상처받은 사람들의 사연에 공감하는 프로그램에 최양락씨가 매번 다른 사연에서도 공감없이 상처만 주는 순간들 보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22. 자폐 유림 TV

    자폐 유림 TV4 일 전

    저랑 나이도 비슷하신데 대단하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네요. 아이들을 생각하셔서 힘내시고 또 힘내세요.

  23. 이유진

    이유진4 일 전

    아버지께서 아이들 데리고 저길 가신데는 그만큼 생각이 있으셨겠죠. 방송을 탔음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불편한 질문을 하는 사람이 더 없었으면 하는것일수도 있고 엄마가 없다는건 우리에 잘못이 아니다. 기죽지말아라 하는 뜻도 있을수있고 사람들의 시선이 이렇다는걸 알려주고자하는것일수도 있고 아버지의 뜻이 숨어져있겠죠. 본인들의 선택이었는데 남들이 왈가왈부할건 아닌거같아요.

  24. 이인경

    이인경4 일 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축복합니다

  25. eun

    eun5 일 전

    조재윤 마음이 참 따뜻하고 착한배우님~~~^^♡

  26. 라브리

    라브리5 일 전

    저도 아들셋을 키우고있어요 연년생이라 아직 미취학아이들이라 아이들 양육하면서 아이들에게 엄마의 존재가 얼마나 큰 의미인지 경험하며 살기에...너무나 많이 울었네요 아이들 잘큰거같아요 정말 고생많이하셨어요...ㅠㅠ

  27. 666

    6665 일 전

    큰아들이 든든하단말 하지마라 ㅅㅂ... 걔도 든든하고싶어서 든든한게 아니라 그렇게 주변에서 말하니까 강요된거지.. 걔도 욕구도 있고 말하고 싶은거 있고 느끼고 싶은거 있고 다있다. 참는거 뿐이지... 큰아들한테 더 잘해줘야되 병신년들아

  28. 중허니뮛이

    중허니뮛이5 일 전

    그냥.. 묻지 말아 주시면 안될까요? 왜 엄마는 이 자리에 없나 아빠는 이자리에 없나, 왜 아빠엄마의 이름 성씨와 너의 성이 다르냐.. 영상과 다른 일 이지만 그 질문 때문에 무언갈 숨기며 살아가는게 내 자신에게도, 그리고 자식들에게도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누군가의 질문이 아이와 저에게 아직 까지는 사회분위기가 냉랭한 터라 힘든 부분이 많으네요^^; 영상속 아버님은 촬영 동의하신 것 이지만 저 용기가 정말 부럽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29. 연경이

    연경이6 일 전

    왜 왜 왜 요즘 착한사람들은 잘 안대는건지 속상함니다

  30. 앙꼬는개구쟁이

    앙꼬는개구쟁이6 일 전

    사람들마다 다 성격이 다르고 저 가족들(아빠는)은 이런 방법으로 위로를 받는 것일수도 있고 그게 불편했다면 이런곳까지 신청해서 나오지도 않았겠지..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건 이해하긴하는데 그걸로 왜 싸우는지들..

  31. 김진영

    김진영6 일 전

    넘 슬퍼용

  32. 정길순

    정길순7 일 전

    아내분이 처음 아프실때 보고 북한선교하신다고 해서 후원금 보낼려고 은행 갔더니 계좌번호가 종료 되었다고 해서 아쉽고 안부가 궁금해는데 너무 반갑네요~~~♡

  33. 문은정

    문은정7 일 전

    막내아들을 위해서 이가정에 새엄마를 주세요.한살된 아이를 두고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요? 피눈물이라는 것은 그런것.

  34. mw2831

    mw28317 일 전

    애들있는데서 너무하다

  35. 파커

    파커7 일 전

    이방송 짜증난다 뭐한다하는분들 그냥 보시지들을마세요 댁들이 안보면그만이지 이래라저래라 짜증난다 할필요가어딨어

  36. happy kim

    happy kim7 일 전

    불쌍하진 않다..너무나 애들이 바르게 잘 자랐다..그냥 먹먹하다..새엄마? 배려심많은 사람아니면 나는 반대...기도해야겠다.저분이 새로 반려자를 만난다면 진심 됨됨이가되는 분이 나타나도록..또한 만약 결혼하신다면 오빠들의 귀여움을 잔뜩 받는 막내딸도 생겼음좋겠다.

  37. Noweeh Ro

    Noweeh Ro7 일 전

    기도할게요. 천국 가는 그날까지 모두 행복하세요❤️

  38. 여수수라

    여수수라7 일 전

    어이고

  39. 강민희

    강민희7 일 전

    말하기는 싫은데 어쩌면.....말하는게 속시원 할수도 있겠다 싶어요.

  40. 김윤영

    김윤영9 일 전

    아이들은...다시또....

  41. 이리보고저리보고

    이리보고저리보고11 일 전

    아버님도 아이들을 위해 달려 오셨을텐데 김수미 선생님 밥도 먹고 밥으로 위로도 받고싶고 해서 신청하신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덤덤하게 말하시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간접적으로나마 느껴집니다.. 이 방송으로 위로 받으셨으면..

  42. forever min

    forever min11 일 전

    아무리 방송이고 이전에 협의가 됐을 수 있다고 해도 아이들 앞에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는 게 너무하네요. 일부러 불쌍한 애들로 만들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아이들 없을 때 얘기하시지..아버지도 이런 부분 다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