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니까 비켜! 사건파일89. 영화관 뻔뻔줌마 | 되감기 공소시효 [밍꼬발랄]

댓글

  1. 유미옥

    유미옥51 분 전

    저도그런적있는대

  2. l꽃들ll[은우덕후] l

    l꽃들ll[은우덕후] l2 시간 전

    저도 오빠랑 영화보러왔는데 어떤아줌마가 저러셨움 그래서 나갈려고 했는데 오빠가 앉아서 버티자 해서 버티니까 아줌마가 표확인하시고 알파벳? 잘못봤다고 그냥가시는데 오빠가 사과하고가라고 함 ㅋㅋㅋ 아줌마 개뻘뚬해 하면서 미안하다고하고 갔음ㅋㅋ 생각보다 이런아줌마들이 엄청많넼ㅋㅋㅋ

  3. 주니tv

    주니tv2 시간 전

    내가 그 근처에 있었으면 한대 치고 갔을 탠데.

  4. 한도희도희

    한도희도희3 시간 전

    아줌마 인성무었

  5. 방서연

    방서연3 시간 전

    나는사이다하는데....

  6. 새콤달콤복숭아

    새콤달콤복숭아3 시간 전

    저같으면 그러지않고 비키고 갑자기오면 옷잡고 저기요..어른이 사과를하셔야죠..어릴때 뭘배운거야..혹시 제가요 너라고해도 뭐라할자격 없는거아시죠?어른은 어른다워야 취급받는거거든요~이 돈 다 지불하고 그에비한 조금의 성의도 재수없이 흐지부지하지마시고 똑.바.로 해주실래요? 기분도 드러워서말이에여.. 그냥 지나가는게 더 속이 시원한가봐ㅋㅋ특이사항이시네~애가 이런다고4가지없다고 뒷담까지마시구요 자책하세요~..그리고요 아줌마! 아줌마 진~짜 별로거든여!?!라고 할거에여

  7. 곰돌이와유니콘

    곰돌이와유니콘3 시간 전

    저라면 이렇게 말할것 같아요 저기요!!! 아주머니 사과 않하세요!!!

  8. jongwea jang

    jongwea jang4 시간 전

    선생니 삐삐삐 갓다

  9. jongwea jang

    jongwea jang4 시간 전

  10. jongwea jang

    jongwea jang4 시간 전

  11. 초코민트

    초코민트4 시간 전

    너무 어이없어

  12. 지승현

    지승현5 시간 전

    2019년 11월11일월요일 빼빼로 데이 때에있어던일 지서연이라는 동생이 있었어요서연이라는 얘가 빼빼로를 2~3개는 줘는데 마지막으로 안 주길래 나 코딱지. 만큼만이라고 말하면 그것라도 먹었죠 그런데....그 동생이 다른 얘 한테만빼빼로줄라고 다른 얘만 오라고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지서연이라는 얘가 저도 오라고 했서 가는데.....다른 얘한테만주는것예요 그레서 나는 그럼 왜 데리고 왔서 라고 했는데 놀리라고말하는것예요 그레서 되감기로 했주세요. 그 동생한테도 보라고 전해주게요.

  13. 느리하

    느리하5 시간 전

    마음데로하는 친구!;;;;; 안녕하세요!!저는10살 아이 입니다. 저는 먹을거리로 꼬시는 친구가 있는데요.... 아이들은 모두 그 아이를 싫어합니다. 그 어이는 저까지 먹을걸로꼬시고.... 자기 잘못을 덮어 씌우고...... 그레서 참다참다 소리질렀더니...... 그 아이는 팔울 꺾더라구요 그레서 제가 똑같이 했다고 우는거에요;;;;;; 너무 어이없어서 사연 보넵니다... 사이다 널려주세요!!

  14. 김성섭

    김성섭5 시간 전

    뻔 뻔좀마나빠

  15. 유카,까치흔한 자매

    유카,까치흔한 자매5 시간 전

    공소시효 남긴분 어떤 영화 보셨어요?

  16. 박석희

    박석희6 시간 전

    빨리 사과하세요!

  17. 룰루랄라

    룰루랄라6 시간 전

    얼굴 한대 때리고싶다

  18. 재미있고 쉬운 4라이프

    재미있고 쉬운 4라이프6 시간 전

    와~!! 이렇데는 당당하게 말해줘야 되요 !!! 저라면 밍꼬언니 보다 더 심하게 사이다를 날릴거에요!!!!

  19. 황호창

    황호창6 시간 전

    와찐짜나쁘더

  20. 장정은

    장정은6 시간 전

    이 아줌마 너무하고 답답하다!

  21. 조효빈

    조효빈6 시간 전

    안녕하세요~ 밍꼬발랄을 즐겨보는 부산에 사는 11살 여자 꼬밍이에요♡ 제가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사연 보내봅니다 제가 어디가야해서 버스를 혼자 탔는데 제뒤에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두여성분이탔는데요. 제가 혼자 앉는 의자에 혼자앉았는데 그여성분 두분이 제옆에 오셔서 얼른 비키라는 눈치를 주면서 절보면서 속닥속닥 거리며 웃는거에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너무 눈치 보여서 얼른 1코스전에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앉았던 자리가 내리는 출입문 근처인데요 마치 제가 들을라는것처럼'' 여기앉은꼬마ㅋㅋㅋㅋ '' 이러는거예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그냥 처다봤는데.. 절 이상하다는 눈빛을줘서 그냥 빨리 그 두여성분을 피했습니다 제발 사이다 날려주세요~ㅠ

  22. 빵덕빵

    빵덕빵7 시간 전

    어른 나이값좀 하지ㅉ 애들은 무슨죄야..

  23. 홍명옥

    홍명옥8 시간 전

    사과도행야좋

  24. 홍명옥

    홍명옥8 시간 전

    사과는한는하는

  25. 라서

    라서8 시간 전

    밍꼬님 저는9살여자입니다 저는손을물어뜨른 버릇이있어요 저가 박에서 심심해서 노래를불렀는데어떤할아버지가와서 놀라서 손을물어뜻는 척을했는데 할아버지가저한테와서 이마를 딱 치고가서엄청 화났어요 근데 무서워 서아무말도 못했어요 밍꼬님 사이다 날려주세요!!!

  26. YouTube솔친쭈아

    YouTube솔친쭈아8 시간 전

    나도 시흥에 사는뎁

  27. 오현숙

    오현숙일 전

    해머티드님 말이 맞아요 진짜 너~~무 짜증

  28. 설녀YouTube

    설녀YouTube일 전

    제보자님:(큰소리로) 와! 어떤 아줌마가 치고가서 파콘 다 쏟아 졌다!

  29. 매운건다좋아

    매운건다좋아일 전

    이해 해야함 왜냐하면 저런짐승은 애미, 애비없어서 저런식으로 큰거임ㅉㅉ 팦콘 통으로 대가리에좀 씌우지 사람도아닌것, 사람의 기본은 매너, 예절입니다

  30. 큐리 상큼!!

    큐리 상큼!!일 전

    아니 먹을거 새로 사주는건 몰라도 진짜 최소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31. Songyi Park

    Songyi Park일 전

    완전어히없습 하

  32. 차용환차용환

    차용환차용환일 전

    제가 같이 놀고 있었는데 친구가 정리를 안 하고 그냥 갔어요 그래서 영상 정보 알려 주세요 !.♥

  33. 『지연씌』!

    『지연씌』!일 전

    아니 ㅋ 박민정 새끼 처람 개멍창하네 ㅋ 아니 일르라고 븅신새끼들아 ㅋ 에휴 ㅉ

  34. 엄마

    엄마일 전

    나쁜아줌마내 이상해 밍꼬발랄언니 사이다 잘했내~~

  35. 정기열

    정기열일 전

    아줌마 완전 뻔뻔하네;;;;;;;와우;;;

  36. 달달달

    달달달일 전

    진짜그러면기분나뿌갰가

  37. 박이

    박이일 전

    허완전어이가없어서그아줌마는사과한마디도안하게말아돼!

  38. 모정환

    모정환일 전

    진짜 뻔뻔하다

  39. [꺄흣]마루

    [꺄흣]마루2 일 전

    진짜 어른은 아이들이 예의없다해도 요즘은 어른이 더 예의없는사람도 많아요 좀 그러지좀 맙시다~~!!

  40. 곽지영

    곽지영2 일 전

    요즘 사이다 왜이럼 게 약해용?

  41. 전수빈

    전수빈2 일 전

    나 였으면 이렇게 말한다. 야!!!! 팝콘은 물어 나이만 먹었지 하는 짓은 3살 자리 애 구만 흥!!!! 하고 나왔을 거예요...

  42. %챙[아미]

    %챙[아미]2 일 전

    팝콘 치고갔을땐 저가 그 아줌마머리에 대고 팝콘 부엇을것같은뎈ㅋㅋㅋㅋㅋ 착하시넹 ㅠㅠ

  43. 김은혜

    김은혜2 일 전

    너무심하다

  44. Yunseo Jang

    Yunseo Jang2 일 전

    요즘 대한민국 줌마들 이렇게 매너 없냐? 기분 풀어요. 그런데 이거 사실 맞음?? 너무 빡침 ㅜㅜ

  45. 솜누나

    솜누나2 일 전

    누가저런행동을 합니까? 어이가없내 ...

  46. {민아씌}

    {민아씌}2 일 전

    안녕하세요.저도 사연 하나 보내게 씁니다. 동생이 싫어 입니다. 저희 엄마는 항~상 동생편 입니다 동생이 발로 계속 때리면 동생은 아가라고 봐주라 하고 제가 살짝 때리면 엄마가 빗자루 머리비으로 어깨 디리를 때립니다 엄지 손가락 살짝 스쳐도 때린다고 합니다 방에 들어오면 물건이 하나씩 없어집니다 돈,사진,액괴,향수,인형,먹을거리들이 사라져요!저는 이 사연을 보내는데도 동생은 서랍을 뒤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동생이 싫습니다.

  47. 닌자겐지

    닌자겐지2 일 전

    목조르고싶다.

  48. ·샤크 레온

    ·샤크 레온2 일 전

    어른이라고 사과 안하는게 어디서?!!

  49. 강새우

    강새우2 일 전

    와.. . 진짜 인성에 밥말아먹네.. 아 진짜!!:-:/:()@):-;^:#'#~#;#/♡♡/♡/♡;♡;(이쁜말)

  50. 권연정9살아려랑팬

    권연정9살아려랑팬2 일 전

    아~나 그 아줌마 ㄸㄹㅇ ㅆㄱ 아니가 아나 진짜 어이 가없내

  51. 강별

    강별2 일 전

    와~~내속이 다~~~~~~~~~~시원하다

  52. Katy Yim

    Katy Yim2 일 전

    저는 뻔뻔한 사람들이 제일 싫어요 ㅜㅜ

  53. 신미정

    신미정2 일 전

    어이가!

  54. 신미정

    신미정2 일 전

    밍꼬언니사랑해요?

  55. xinglong Jin

    xinglong Jin2 일 전

    이 영상에 댓글 다신 분 모두 다 짜증났을 것 같네요 저도 개빡짜증나요

  56. 송송

    송송2 일 전

    자리가수신은J.9.10

  57. life love

    life love2 일 전

    밍꼬님..저 사연보내께오.. 마트의뻔뻔아줌마. 저는여느때처럼 심부름하고있었습니다. 계산하려고 물건을뒀는데.. 뒤에 있는 아줌마가 내물건앞에 자기 계산할거를 턱하니 놓더니, 제앞에서는거있죠? 하... 그냥 억울해서 아줌마보는데.. 아줌마가 뭐야?하는 표정으로 보는거예요.. 사이다좀 날려주세요...ㅜㅜ

  58. life love

    life love2 일 전

    심지어 사과도 안하고 그냥 가버렸어요.

  59. 송송

    송송2 일 전

    하지만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을 내부적으로 다양한 개선책을 찾고 있다 이렇게 봐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평가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고민에 빠져있는 분들이 많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팬 투표로 가려지는데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것이다 것이다 있다 것이다

  60. 유미진

    유미진2 일 전

    너무짜진나요허비켜허어이얽다흠.ㅠㅠ

  61. 황규선

    황규선2 일 전

    헐ㄷㄷㄷ

  62. 전성주

    전성주2 일 전

    짜증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