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OST Part 3] 정승환 (Jung Seung-Hwan) - 보통의 하루 (An Ordinary Day) MV

댓글

  1. molllo

    molllo14 시간 전

    파이팅!

  2. 이석규

    이석규15 시간 전

    개인적으로 이건 역대급 드라마였다.pc(프로불편러)관점 에서보면 불륜 불법도청 폭행 절도 등등 테클걸려고 ㅈㄹ을해대는데 배우들연기 20대~50대까지 삶의 고단함을 정말 잘표현했다고 느껴진다.한회 한회가 영화급 감동이였어

  3. 정인숙

    정인숙일 전

    내 인생드라마중에 하나

  4. Lake Lusty

    Lake Lusty3 일 전

    박동훈이 없었다면 실패했지도 모르는 드라마

  5. 유용수

    유용수3 일 전

    노래 진짜 좋다 ㅎㅎ

  6. 26889 kwon

    26889 kwon4 일 전

    지금의 세상은 물질만능주의로 달려가고 있는데 이 드라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는 가르쳐 주는 드라마이다 세상의 가치 기준은 돈이 아니며 사람을 존중하며 사는 마음 그렇게 되었을때 우리 모두는 행복한 삶을 산다 사회도 이렇게 교육이 되고 우리 인성도 이렇게 되어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 홍익이념을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7. DLVEV Lee

    DLVEV Lee6 일 전

    LOVE CAN BE SWEET AND HEARTBREAKING ALL AT THE SAME TIME 💝💝💝

  8. leehy1030

    leehy103010 일 전

    이 드라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

  9. j o

    j o14 일 전

    진짜 난 이 드라마가 왜 뜨지 않았는지 의문이다...배울 게 참 많았는데

  10. si won song

    si won song17 일 전

    제가 봤던 드라마 중에서 가장 가슴깊숙히 와닿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유 나온다해서 봤는데, 보면볼수록 너무너무좋습니다 정말 드라마의 시간시간마다 쓸모없는장면은 하나도 없을뿐더러 배우들의 한마디한마디가 명대사가되고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너무너무 좋은작품 만들어주셨네요 존경합니다^^

  11. 헤일리

    헤일리19 일 전

    가슴이아파 눈물이나는 드라마. 아련한 감동이있는 드라마. 두번세번 봐도 질리지않는 드라마. OST또한 귀에서 맴도는 드라마. 이선균.아이유 딱인 캐스팅 드라마. 조연들도 넘나 재밌는 드라마. 2018년도 최고의 드라마.

  12. 둥 둥

    둥 둥19 일 전

    이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계속 머금어지네요..드라마의 내용도 생각이 나고 우리네의 인생들도 보이고.. 행복합시다 모두..

  13. 페터

    페터23 일 전

    사람들이 아는거?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14. You Lily

    You Lily24 일 전

    This drama 🤗🤗🤗🤗

  15. Gita Aries

    Gita Aries25 일 전

    Drama number 1

  16. 마음길

    마음길26 일 전

    정승환 명곡중에 하나 인거 같다 노래랑 피아노 연주랑 합쳐지니 정말 좋다

  17. 길을 잃은나그네

    길을 잃은나그네26 일 전

    난 불성실한 무기징역수이다. 삶은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계속되어야 한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음이라기 보다 스스로 선택해 나아감이 옳다. 나부터 행복해야 함이 옳기 때문에... 그대 지금 이순간 불행한가. 나도 또한 선택의 순간에 섰다. 그러나 난 그대로 주져 앉지 않는다. 그대의 선택은 무엇인가.

  18. 김현주

    김현주개월 전

    무표정에는 많은 사연과 슬픔과 힘겨움등등 여러감정이 들어가았지 않을까???

  19. 한화

    한화개월 전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20. 이지호

    이지호개월 전

    주옥 같은 대사들 과 좋은 음악 한국의 고급스러운 블루무드 드라마

  21. hello hi

    hello hi개월 전

    드라마도 좋지만 ost들이 다 너무 좋아유ㅠㅠ

  22. 박정애

    박정애개월 전

    너무 아프고 어둡지만 아름다운 드라마....

  23. 도경수

    도경수개월 전

    드라마 안보고 까는 매갈련들 참 많음 ... 데이트 폭력은 무슨 원수한테 돈 꿔준 사채업자의 폭력일뿐인데 ㅋㅋㅋㅋㅋㅋ

  24. Chu

    Chu개월 전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25. SHAWOL- VIP-ELF

    SHAWOL- VIP-ELF개월 전

    His voice is my favourite ❤

  26. 권진우

    권진우개월 전

    정말 좋은 드라마인데 보고 정말 많이 느꼈는데 정말... 어떻게 이런 감성을 이렇게 잘 녹여낼 수가 있을까 하는 장면들이 한 두 개가 아니었는데...

  27. 오미영

    오미영개월 전

    보통의 하루 좋다

  28. 왁청자

    왁청자개월 전

    오늘도 정승환의 노래를 듣고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항상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29. EUGEAN SHIN

    EUGEAN SHIN개월 전

    모든 드라마 시상식에서 상받길 바라는 드라마

  30. 밀큐큐

    밀큐큐개월 전

    소장하고싶은 나저씨..

  31. 리모닝글로

    리모닝글로개월 전

    퉤 퉤 퉤 ^^

  32. K춘추

    K춘추개월 전

    직장생활하는 모든 아저씨들 마음달래주고 다독여주는 따뜻한 드라마...난 매회보면서 왜 그렇게 목이 메이고 눈물이 고이는지..꼭 내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그런가..

  33. Dong-Wook Kim

    Dong-Wook Kim개월 전

    처음 이 드라마 소식 들었을깨 아이유가 뭔가 불륜스런 드라마 찍는다고 하면서 놀랐다.. 오랜만에 한국에 귀국을 하고 매형을 통해서 이 종영된 드라마를 접했다... 우리 나라 회사원들의 모습을 너무나 잘 비춰준 또는 가장의 모습 외로운 사람의 모습을 너무나 잘 연기해 박동훈 부장님께 감사한다.

  34. 박영주

    박영주개월 전

    블라인드 내리는 소리까지 음악같애

  35. Staring Whispers

    Staring Whispers개월 전

    They didn't hate each other, but both were successful on their own way... I watched it last time, I said it's a happy end. Just now I watched it again, to me it's a sad end now... I can't help it, now I want a sequel, but it might damage the original plot... this is so strange... how could I see it differently before and now? I am so into this drama, everything was produced perfectly!! 👍👍

  36. 위닝2019

    위닝2019개월 전

    밥 좀 사주죠?

  37. who r u

    who r u개월 전

    김밥천국 가실래예?

  38. 솔남이

    솔남이개월 전

    스튜디오드래곤 ? 드래곤스튜디오를 좋아하게 만든 드라마. 그리고 이곡. 들을때 마다 울컥한다.

  39. lin miharbi

    lin miharbi개월 전

    💛

  40. 김동호

    김동호개월 전

    이거 보면 너무 마음아프다

  41. CMIIW !

    CMIIW !개월 전

    1. My Mister 2. Mr. sunshine 3. Come Back Mister Why all of my favourite dramas are about old ahjussi

  42. goh9026

    goh90262 개월 전

    뭐 제목보고 캐스팅보고 안좋게 보고 안본사람 많다고 하던데 알빠아니고 안본사람만 불쌍하다 여튼 이거보고 드라마 몇개더봤지만 이번년도 아직도 최고는 나의아저씨 거의 올타임 넘버원급

  43. 냥이흙수저

    냥이흙수저15 일 전

    저도 첫회 조금보다가 안봤는데 중간쯤부터 다시보곤 푹 빠졌죠. 정말 인생드라마예요.

  44. 루스

    루스16 일 전

    인생 명작이죠

  45. 둥 둥

    둥 둥19 일 전

    이건 이번년도가 아니라 정말 인생작이에요ㅜㅜㅜㅜㅜㅜㅜ하..

  46. 한다움

    한다움25 일 전

    그게 접니다. 노래나 하지 아이유가 무슨 연기를 한다고... ㅉㅉ 하다가 몇일전 우연히 방송보고 3일동안 정주행. 오늘 완결 봤는데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고... 오늘부터 아이유 팬입니다 ㅠㅠ

  47. Koh Angela

    Koh Angela2 개월 전

    This drama brings a warm tinge to my heart, esp seeing Ji An and Ahjussi's scenes, beautiful relationship and goals.

  48. eunjung lee

    eunjung lee2 개월 전

    내가젤좋아한드라마^^

  49. 박지영

    박지영2 개월 전

    김원석피디님 박해영 작가님..그리고 수준높은 연기자분들..감사합니다... 이런 드라마 만들어주셔서..^^

  50. Astri Widyastuti

    Astri Widyastuti2 개월 전

    Ah.. I feel like crying..

  51. 장봉기

    장봉기2 개월 전

    힘들어서 들으러 왔는데 들으니깐 눈물이나네

  52. -소레

    -소레2 개월 전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드라마.

  53. 뮤직이즈마이라이프

    뮤직이즈마이라이프2 개월 전

    드라마도 최고구 ost도 최고당ㅠㅠ 인생드라마 중 하나!

  54. luthdy arsha

    luthdy arsha2 개월 전

    Salut banget sama ini drama....inspirasi....

  55. -청이-

    -청이-2 개월 전

    그냥 서로 마음이 가는 사이.. 지켜주고 싶은 사람들 의 이야기.. 그래서 그런가 지켜 보 는 사람들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

  56. 김현호

    김현호2 개월 전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7. 윤연우

    윤연우2 개월 전

    밤에 누워서 이거 듣다가 눈물나옴ㅜㅜㅜ

  58. 김핑크

    김핑크2 개월 전

    아이유. 이선균. 나의아저씨. 제목만 보고 성급하게 판단하는 저급한 사람들. 기사에서봤다.. 이드라마 저급하다고..나도맨처음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댓글을 읽어보니 내생각이 바뀌었다.. 나도 어렸을때 상처가 있어봤던 사람이라. 이드라마 아직 다보진 않았지만, 정주행해야겠다..고다짐한다..꼭보고싶다. 꼭봐야지. 난그렇게생각하지않는다 이나라에 상처입은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어렸을때 어려우면 답이없다. 나때는 그랬다. 지금은..많이좋아진것같지만. 그래도.. 상처입은 사람들 응원한다. 그들은, 남보다 달란트가 많을 것이다. 남을 공감할수있는 그런 감성. 그런감성이 살릴것이다. 어려운사람들.. 같이 보듬어줬으면 좋겠다. 서로서로.. 이노래 공감이 많이된다.. 위로가많이된다.. 나의아저씨 꼭봐야지..참고로 정승환 참 노래 잘하네 ^^

  59. Khole Elle

    Khole Elle2 개월 전

    Vote for IU www.asiaartistawards.com/vote/preVote.html?type=factor#none

  60. 이나영

    이나영2 개월 전

    신승훈 가잖아 표절이군요

  61. 통영꿀빵

    통영꿀빵2 개월 전

    지안이 행복해져서 다행이고 고마워요...... 지안아 사랑해

  62. 커버넌트

    커버넌트3 개월 전

    도청은 소름이지만...

  63. 한그루

    한그루3 개월 전

    어제 9/11일 jtbc 드라마 `라이프` ost 에 정승환 작사, 노래 ` 잘지내요` 도 나왔어요 들어보세요!

  64. 똥채

    똥채3 개월 전

    이거 로맨스라는 분들 많으신데 이 드라마제대로보고 이야기 하시는 건가요? 저도처음에는 로맨스인줄알았습니다 그렇게들 얘기했으니까요 그래도 내가밎는 분이나오니 봤습니다 보고나니 이드라마는 로맨스가아니 상처받은 이이가 진실돈“어른” 을 만남으로써 치유되는이야기입니다 이 드라마 끝까지보시면 아시겠지만 로맨스적인 이야기 아닙니다 제발 보지도 않고 이야기만 듣고 평가하지말아주세요 적어도 제대로 된 이드라마 내용을 알고 이야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5. Dianna Marzuki

    Dianna Marzuki3 개월 전

    Such a good drama😂

  66. 훔흠아

    훔흠아3 개월 전

    강약조절 싸ㅅ다

  67. 김성욱

    김성욱3 개월 전

    보통의하루에‥참.위로가 되네요

  68. myung hee

    myung hee3 개월 전

    이선균좋고,정승환 좋다

  69. 최영주

    최영주4 개월 전

    지안이의 시린발목 아저씨의 발자국 착한아이였던 아이에 대한 옛기억 모두들 상처받았고 위로받았으며 시간을 견뎌내며 산다...

  70. Ntie Puspitasari

    Ntie Puspitasari4 개월 전

    💔😿

  71. Ken P.

    Ken P.4 개월 전

    This drama shouldn't end like this!!, Season 2 PLS!!

  72. Butter Lee

    Butter Lee4 개월 전

    Amazing voice!!!!

  73. 김동희

    김동희4 개월 전

    감성 최고입니다.

  74. rey hadian

    rey hadian4 개월 전

    the best IU drama ever

  75. YJ Oh

    YJ Oh4 개월 전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76. 이지서

    이지서4 개월 전

    여러가지 일이 항상있고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는 하루가 지안이에게는 보통의 하루가 되버렸다는것이 너무 슬프다

  77. 제이초

    제이초4 개월 전

    수박 겉핥기나 하는 그런 드라마에 지쳐 영화만 보고 드라마 끊었다가 이거 보고 감탄연발~ 기존 드라마랑 감성포인트가 다르다.. 인간애를 다룬 깊이있는 드라마임~간만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 공감됨~ 작가 칭찬합니다~게다가 메인ost도 좋고 연출도 센스있고 디테일 굿~ 간만에 이런게 진짜 드라마지 싶었음. 나의 아저씨 명드입니다.

  78. 김재형

    김재형개월 전

    굿

  79. Blue Wonder

    Blue Wonder5 개월 전

    모든 날들이 다 허무해져 그렇게 뚜렷한 기억도 없는 것 같아 나 지쳐가 사실 이미 무너졌어 아무 감정 없이 그저 살아가

  80. 남정연

    남정연5 개월 전

    유 사랑해 밥은 먹니

  81. seung hyuk kim

    seung hyuk kim5 개월 전

    보통의 하루 피아노 인트로 부분이 들리면 벌써 가슴이 울리며 눈이 촉촉해지고 목이 메이게 될 준비가 된다.이건 마치.. 영화 반지의 제왕이 상영될때 연주되는 그 오프닝 바이올린 음악이 내뿜는 전율 처럼...

  82. 원스

    원스5 개월 전

    모든 일과가 끝나고 이어폰을 끼고 이노랠 들으며 집에가는게 내 인생의 낙이 되어버린거같다.♥

  83. ceel channel

    ceel channel5 개월 전

    나의 아저씨 그리워요 😭

  84. Kokoro T

    Kokoro T5 개월 전

    A really amazing drama. Constantly impressed with everything IU is doing. ❣️ Beautiful song perfect for this drama

  85. Sang Geon Lee

    Sang Geon Lee5 개월 전

    이소라가 불러도 어울리겠다.

  86. Joe Crazy

    Joe Crazy5 개월 전

    장면마다 대사들이 떠오른다 오래오래 그리울 드라마

  87. Nurfaidah Syam

    Nurfaidah Syam5 개월 전

    Yawlah kangen mereka.. 😭❤

  88. so young lee

    so young lee5 개월 전

    나도 아빠때문에 홍시 참 많이 샀는데..홍시라도 살 수 있으면 참 기분이 좋았었지..

  89. Diweni

    Diweni5 개월 전

    It will take a few years for there to be another drama as impressive as My Ajusshi. One of the best Korean dramas I have seen in like 5 years.

  90. Lee Ann Earwood

    Lee Ann Earwood5 개월 전

    역시 최고의 가수 승환군목 소리좋아요

  91. Nadya Liu

    Nadya Liu5 개월 전

    this playing a few times in the drama and i had no idea it's jung seunghwan. why am i so lame😭😭😭

  92. Sam Wan

    Sam Wan5 개월 전

    Amazing drama! So real and touching!

  93. 장봉기

    장봉기5 개월 전

    처음으로 매일 들으러 오는 인생 노래..

  94. army from the other side /

    army from the other side /5 개월 전

    It sounds so emotional 😢😢😭 Beautiful melody and everything! Its so on point i can't explain it

  95. Farra Atilia

    Farra Atilia5 개월 전

    His voice is beautiful as a flower bloom😱😍

  96. ik yu

    ik yu6 개월 전

    💖U😇😢💓

  97. age 25

    age 256 개월 전

    아이유 연기쫌하네 정승환 노래쫌하네 나저씨 또보고싶네

  98. Y.S Sohn

    Y.S Sohn6 개월 전

    이 드라마 어느 구석.. 내 인생이 있는..

  99. Haneul Baragi

    Haneul Baragi6 개월 전

    이유야 이유없이 왤케 좋냐 ㅜㅜ

  100. 김툐리

    김툐리6 개월 전

    나도 저런사람이였으면 좋겠다.누군가에게 위로와 안식처가되어줄수있는사람. 곁에있는것만으로도 고마운사람.

  101. Febby Karina

    Febby Karina6 개월 전

    I think this drama has the purest love! They dont need skinship or etc to express their feeling but only seeing that person happy is enough!

  102. irinne forteo

    irinne forteo6 개월 전

    Whenever i miss my mister i always do watch their ost or mtv. I really do love this drama "my mister" it will inspire you to have a happy and better life.

  103. mk j

    mk j6 개월 전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버렸어...

  104. huimei liu

    huimei liu6 개월 전

    so sad

  105. Hatice uğur

    Hatice uğur6 개월 전

    So sadly

  106. wan s. maryam

    wan s. maryam6 개월 전

    Still can't get moveon from this dr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