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OST Part 3] 정승환 (Jung Seung-Hwan) - 보통의 하루 (An Ordinary Day) MV

댓글

  1. Taba Dulay

    Taba Dulay2 시간 전

    If you guys were amazed by IU-ssi performance in this drama, must watch her upcoming debut movie "PERSONA" which will premiere at Netflix on April 5. So underrated actress but she's great in every portrayals that she does

  2. Nemo Lin

    Nemo Lin일 전

    It's the healing song for me recently, I listened this for more than a hundred times. I feel like somebody company me warmly.

  3. Gabriella Margareth H

    Gabriella Margareth H3 일 전

    Music like this really calms my soul...

  4. 차민혁

    차민혁10 일 전

    나의 아저씨 진짜 사람들 간의 슬픈 관계도 알 수 있지만 사람들의 진짜 마음이나 슬픔을 알 수 있다는게 진짜 슬픕니다.

  5. Chy Sokmengleang

    Chy Sokmengleang12 일 전

    the script of the drama is so emotional . everything that happen in the scenes is so emotional.

  6. you don'tknowme

    you don'tknowme12 일 전

    The amount of times i cried in this drama 😭😭😭

  7. boo boo

    boo boo13 일 전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8. Woosung Park

    Woosung Park13 일 전

    저도 최근에야 다 봤네요. 왜 미리 안봤을까요.

  9. 이원석

    이원석14 일 전

    어른의 의미를 너무도 절절하지만 담담하게표현한 드라마 난 어느많큼에 어른일까?

  10. Mary Grace Carino

    Mary Grace Carino18 일 전

    masterpiece!

  11. HESPER IDES

    HESPER IDES19 일 전

  12. 최진희

    최진희19 일 전

    2019년도에도 good!!!!!

  13. 이지금만나

    이지금만나21 일 전

    김보통의 하루

  14. 김치만두전골

    김치만두전골23 일 전

    아 왜이렇게 들으면들을수록 가슴이 먹먹해지고 우울해지지

  15. 석이

    석이24 일 전

    드라마 너무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6. 장봉기

    장봉기25 일 전

    마지막회에 새로운 인생사는 이지안을 보면서 뿌듯하고 기특하다가도 컨버스 신고 집앞 계단 터벅터벅 올라가던 어두웠던 지안이도 생각나고 뭔가 느낌이 오묘하고 이 감정을 말로는 설명 못하겠는데 기쁘면서도 슬픈 웃픈이라고 해야되나.. 눈물나더라

  17. Hot Girl

    Hot Girl개월 전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18. ziiiro kim

    ziiiro kim개월 전

    신승훈의 가잖아와 좀 비슷해요 ㅎ

  19. soaldesign

    soaldesign개월 전

    왜 애를 패 애를!! 불쌍한 애를 왜애애애!!!!

  20. 이태윤

    이태윤개월 전

    지안아 사랑해

  21. Hot Girl

    Hot Girl개월 전

    40년 인생에 ...내 손에 꼽을 만큼 드라마 ..지칠때 보면 위안이 되는 드라마

  22. 공주들의반란

    공주들의반란개월 전

    마음을 울리는 가수~^^ 너무 좋아요~

  23. 우리어머니

    우리어머니개월 전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24. 임승우

    임승우개월 전

    인생이 우울한 사람일수록 공감이 가서 와닿고 그 반대인 사람들은 우울하고 다크해서 못 보겠다고..하더군요

  25. 莫尼斯雷考貝

    莫尼斯雷考貝개월 전

    大叔把IU推開那一瞬間,好心碎啊。

  26. Kan Lim

    Kan Lim개월 전

    Their circumstances may not be ordinary but the struggle the doubts and desperation the hope and kindness... they are what makes this drama shine through

  27. Isac An

    Isac An개월 전

    어른이 되기위해 사회에 뛰어든 사람들 각자만의 사연에 상대방에겐 티내지않고 삶을 이어가는 바보같은 현대인들 지옥같은 물질적인 세상에 오늘도 우린 서로서로 톱니가 되어 사회를 돌린다 힘내고있다 우린 아니 사람들은...

  28. Rafaella nogueira

    Rafaella nogueira개월 전

    Uma obra de arte como esse drama só podia ter Jung Seung Hwan na ost ♡♡♡

  29. Kun Kim

    Kun Kim개월 전

    나의 아저씨 같은 곡

  30. HY K

    HY K개월 전

    나저씨 ost들 하나같이 다 주옥같은데 난 이 곡이 진짜 제일 좋다ㅠㅠㅠ 드라마를 너무 잘 표현한 곡 같아서ㅠㅠㅠ

  31. 한강호

    한강호개월 전

    민증 검사 받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사람들은 날 아저씨라 부른다. 그런데 난 오빠란 말보다 아저씨란 말이 더 좋다. 이 단어에서 느껴지는 듬직함, 포근함, 따뜻함, 무게감, 깊이감이 난 좋다. 그래도 누가 오빠라고 한번 불러주면 좋겠다

  32. 이윤경

    이윤경개월 전

    ㅜㅜ이 드라마를 왜 이제야 본건지....ㅠㅠㅠㅠㅠ본방때 안본 나를 때리자..

  33. Bayu Samudra

    Bayu Samudra2 개월 전

    Beautiful song

  34. Bayu Samudra

    Bayu Samudra2 개월 전

    Gold voice👍

  35. Secret Top

    Secret Top2 개월 전

    노래가 왜 마음이 아파

  36. HJ LEE

    HJ LEE2 개월 전

    영화던 드라마던 일부러 두번 찾아 보지는 않지만 올해 봄이 오면 마지막 장면 다시 찾아볼 것 같다. 흐뭇하면서도 먹먹한 묘한 느낌. 그대로 시 같음.

  37. 록실

    록실2 개월 전

    나의 아저씨를 보면서 배운 참 따뜻한 한마디 '아무것도 아니다'

  38. gracefr

    gracefr2 개월 전

    I'm lost at words of how good this drama is. Anyone whose struggles in their life, try to live each day at their best just because we haven't died yet, totally can relate to this. At the end of the day, every man is for themselves but at some point of your life it is unavoidable to just put the tiniest smallest care to a person around you. Because that person might be a reason to live your upmost life again.

  39. 김지원

    김지원2 개월 전

    노래가 너무 좋아서 드라마를 다시보기로 하루만에.. 다 봤네요. 보고나서 몸살이 났어요 .. 마음은 위로받은만큼 아팠나봐요. 감사해요 . 이런 드라마 만들어 주셔서

  40. 김지원

    김지원2 개월 전

    전 왜 .. 나 좀 치료해 줄래요? 나도 아저씨 치료해 줄께요. 이렇게 들렸을까요? 드라마보고 알았어요 .. 싫어해줄래요..인지

  41. 김만종

    김만종2 개월 전

    김지원 이 글을 보고 다시 드라마 장면을 보니 가슴이 찡해지네요ㅠㅠ 문득 작가가 의도한건 아닐까라는 생각이드네요..

  42. 김선주

    김선주2 개월 전

    이노래 들을 때마다 울었다 한 소절만 들어도 지안이의 스토리가 그려진다

  43. 장봉기

    장봉기2 개월 전

    이거 인생 힘들때 소주 한잔하고 와서 방에서 들으려고 트는 순간 도입부 인트로부터 눈물나고 먹먹하다

  44. 홍소혜

    홍소혜2 개월 전

    봐도봐도안질려!!!첨이야!!!! 아우~~~말로표현어려움!!!

  45. 홍소혜

    홍소혜2 개월 전

    그냥....대박....말이필요없어

  46. 블랙jin

    블랙jin2 개월 전

    난말야 하는데 왜 맘이 찢어지지?

  47. yeno yang

    yeno yang2 개월 전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시 같다는 아래분 말씀에 동감... 이 작품은 그냥 드라마라기 보다는 훌륭한 한편의 슬픈 소설을 다 읽고 가슴이 아려서 한참을 눈을 뜰 수 없게 만든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드라마였습니다.

  48. 애니저장소애니저장소

    애니저장소애니저장소2 개월 전

    드라마 내용 안보고 뮤직비디오만 보고 살앗는데 아이유가 왜 저렇게 행동했는지 드라마 보고나서 이해햇음..

  49. Gud Dn

    Gud Dn2 개월 전

    세상에서 제일 바보같은 일이 그 일을 직접 해보거나 겪어보지도 않은 채 그 일에 대해서 함부로 평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제발 다른사람의 의견이나 기자의 의견을 100% 믿지말고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편견없이 빠짐없이 보고 듣고 난 후에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0. 손기현

    손기현2 개월 전

    무릎꿇는거 어머니가봤을때 진짜 저장면에서 펑펑울었는데 ㅠㅠ

  51. dylan letter

    dylan letter2 개월 전

    Best drama ever

  52. 슈퍼용가리ᅡ

    슈퍼용가리ᅡ3 개월 전

    첫음절 듣자 말자 코가 찡하며 눈에 물이 고이는데..저 우울증인가요?ㄷㄷㄷ

  53. Jongsoo Kim

    Jongsoo Kim3 개월 전

    나이와 세월을 넘어서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그리고 타인도 새로운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이 드라마가, 어떻게 여혐 드라마로 되었는지 이해할 수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최근 몇년 동안 본 드라마 중 최고의 수작이다.

  54. fynn

    fynn3 개월 전

    파이팅!

  55. 이석규

    이석규3 개월 전

    개인적으로 이건 역대급 드라마였다.pc(프로불편러)관점 에서보면 불륜 불법도청 폭행 절도 등등 테클걸려고 ㅈㄹ을해대는데 배우들연기 20대~50대까지 삶의 고단함을 정말 잘표현했다고 느껴진다.한회 한회가 영화급 감동이였어

  56. K Hee M

    K Hee M2 개월 전

    최고의드라마였죠~

  57. 정인숙

    정인숙3 개월 전

    내 인생드라마중에 하나

  58. Lake Lusty

    Lake Lusty3 개월 전

    박동훈이 없었다면 실패했지도 모르는 드라마

  59. who r u

    who r u2 개월 전

    뭔 개솔이야 박동훈이 주인공인데 ㅋㅋ

  60. 용수 유

    용수 유3 개월 전

    노래 진짜 좋다 ㅎㅎ

  61. 26889 kwon

    26889 kwon3 개월 전

    지금의 세상은 물질만능주의로 달려가고 있는데 이 드라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는 가르쳐 주는 드라마이다 세상의 가치 기준은 돈이 아니며 사람을 존중하며 사는 마음 그렇게 되었을때 우리 모두는 행복한 삶을 산다 사회도 이렇게 교육이 되고 우리 인성도 이렇게 되어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 홍익이념을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62. DLVEV Lee

    DLVEV Lee3 개월 전

    LOVE CAN BE SWEET AND HEARTBREAKING ALL AT THE SAME TIME 💝💝💝

  63. leehy1030

    leehy10303 개월 전

    이 드라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

  64. 지호오

    지호오3 개월 전

    진짜 난 이 드라마가 왜 뜨지 않았는지 의문이다...배울 게 참 많았는데

  65. 송시원

    송시원3 개월 전

    제가 봤던 드라마 중에서 가장 가슴깊숙히 와닿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유 나온다해서 봤는데, 보면볼수록 너무너무좋습니다 정말 드라마의 시간시간마다 쓸모없는장면은 하나도 없을뿐더러 배우들의 한마디한마디가 명대사가되고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너무너무 좋은작품 만들어주셨네요 존경합니다^^

  66. 헤일리

    헤일리3 개월 전

    가슴이아파 눈물이나는 드라마. 아련한 감동이있는 드라마. 두번세번 봐도 질리지않는 드라마. OST또한 귀에서 맴도는 드라마. 이선균.아이유 딱인 캐스팅 드라마. 조연들도 넘나 재밌는 드라마. 2018년도 최고의 드라마.

  67. 둥 둥

    둥 둥3 개월 전

    이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계속 머금어지네요..드라마의 내용도 생각이 나고 우리네의 인생들도 보이고.. 행복합시다 모두..

  68. 페터

    페터3 개월 전

    사람들이 아는거?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69. You Lily

    You Lily3 개월 전

    This drama 🤗🤗🤗🤗

  70. Gita Aries

    Gita Aries3 개월 전

    Drama number 1

  71. 마음길

    마음길3 개월 전

    정승환 명곡중에 하나 인거 같다 노래랑 피아노 연주랑 합쳐지니 정말 좋다

  72. 길을 잃은나그네

    길을 잃은나그네3 개월 전

    난 불성실한 무기징역수이다. 삶은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계속되어야 한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음이라기 보다 스스로 선택해 나아감이 옳다. 나부터 행복해야 함이 옳기 때문에... 그대 지금 이순간 불행한가. 나도 또한 선택의 순간에 섰다. 그러나 난 그대로 주져 앉지 않는다. 그대의 선택은 무엇인가.

  73. 김현주

    김현주4 개월 전

    무표정에는 많은 사연과 슬픔과 힘겨움등등 여러감정이 들어가았지 않을까???

  74. 한화

    한화4 개월 전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75. 이지호

    이지호4 개월 전

    주옥 같은 대사들 과 좋은 음악 한국의 고급스러운 블루무드 드라마

  76. hello hi

    hello hi4 개월 전

    드라마도 좋지만 ost들이 다 너무 좋아유ㅠㅠ

  77. 박정애

    박정애4 개월 전

    너무 아프고 어둡지만 아름다운 드라마....

  78. 경수 도

    경수 도4 개월 전

    드라마 안보고 까는 매갈련들 참 많음 ... 데이트 폭력은 무슨 원수한테 돈 꿔준 사채업자의 폭력일뿐인데 ㅋㅋㅋㅋㅋㅋ

  79. Chu

    Chu4 개월 전

    나 말이야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사라질까 두려워 뚝 뚝 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나는 괜찮아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너 말이야 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또 아무렇지 않은 척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너는 괜찮니 지나갈거라 여기며 덮어 둔 지난 날들 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그 시작을 잊은 채로 자꾸 멀어지다보니 말 할 수 없게 됐나봐 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80. SHAWOL- VIP-ELF

    SHAWOL- VIP-ELF4 개월 전

    His voice is my favourite ❤

  81. 권진우

    권진우4 개월 전

    정말 좋은 드라마인데 보고 정말 많이 느꼈는데 정말... 어떻게 이런 감성을 이렇게 잘 녹여낼 수가 있을까 하는 장면들이 한 두 개가 아니었는데...

  82. 오미영

    오미영4 개월 전

    보통의 하루 좋다

  83. 왁청자

    왁청자4 개월 전

    오늘도 정승환의 노래를 듣고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항상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84. EUGEAN SHIN

    EUGEAN SHIN4 개월 전

    모든 드라마 시상식에서 상받길 바라는 드라마

  85. 밀큐큐

    밀큐큐4 개월 전

    소장하고싶은 나저씨..

  86. 모닝글로리

    모닝글로리4 개월 전

    퉤 퉤 퉤 ^^

  87. K춘추

    K춘추4 개월 전

    직장생활하는 모든 아저씨들 마음달래주고 다독여주는 따뜻한 드라마...난 매회보면서 왜 그렇게 목이 메이고 눈물이 고이는지..꼭 내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그런가..

  88. Wilm Hosenfeld

    Wilm Hosenfeld4 개월 전

    처음 이 드라마 소식 들었을깨 아이유가 뭔가 불륜스런 드라마 찍는다고 하면서 놀랐다.. 오랜만에 한국에 귀국을 하고 매형을 통해서 이 종영된 드라마를 접했다... 우리 나라 회사원들의 모습을 너무나 잘 비춰준 또는 가장의 모습 외로운 사람의 모습을 너무나 잘 연기해 박동훈 부장님께 감사한다.

  89. 진주영

    진주영4 개월 전

    블라인드 내리는 소리까지 음악같애

  90. Staring Whispers

    Staring Whispers4 개월 전

    They didn't hate each other, but both were successful on their own way... I watched it last time, I said it's a happy end. Just now I watched it again, to me it's a sad end now... I can't help it, now I want a sequel, but it might damage the original plot... this is so strange... how could I see it differently before and now? I am so into this drama, everything was produced perfectly!! 👍👍

  91. 위닝2019

    위닝20194 개월 전

    밥 좀 사주죠?

  92. who r u

    who r u4 개월 전

    김밥천국 가실래예?

  93. 솔남이

    솔남이4 개월 전

    스튜디오드래곤 ? 드래곤스튜디오를 좋아하게 만든 드라마. 그리고 이곡. 들을때 마다 울컥한다.

  94. Amalina Ibrahim

    Amalina Ibrahim4 개월 전

    💛

  95. 김동호

    김동호4 개월 전

    이거 보면 너무 마음아프다

  96. CMIIW PLS

    CMIIW PLS5 개월 전

    1. My Mister 2. Mr. sunshine 3. Come Back Mister Why all of my favourite dramas are about old ahjussi

  97. goh9026

    goh90265 개월 전

    뭐 제목보고 캐스팅보고 안좋게 보고 안본사람 많다고 하던데 알빠아니고 안본사람만 불쌍하다 여튼 이거보고 드라마 몇개더봤지만 이번년도 아직도 최고는 나의아저씨 거의 올타임 넘버원급

  98. ᄋᄋ

    ᄋᄋ11 일 전

    +미넴동 인생이 힘들면 아저씨죠 뭐.....

  99. 갓지은밥이유

    갓지은밥이유12 일 전

    저는 소장했다가 나중에 제 자식 생기면 꼭 보여주려고요. 여기 사람학개론의 정수인 듯..갈아 넣었음..

  100. Minho Kwon

    Minho Kwon13 일 전

    안본사람이 불쌍한

  101. 미넴동

    미넴동개월 전

    문스윙스저슽뮤직 2014년에는 신입사원이셨다가 4년 만에 아저씨가 되셨나 보네요

  102. 남김도현

    남김도현개월 전

    이런 드라마 처음봐요 ㅎ..

  103. Koh Angela

    Koh Angela5 개월 전

    This drama brings a warm tinge to my heart, esp seeing Ji An and Ahjussi's scenes, beautiful relationship and goals.

  104. eunjung lee

    eunjung lee5 개월 전

    내가젤좋아한드라마^^

  105. 박지영

    박지영5 개월 전

    김원석피디님 박해영 작가님..그리고 수준높은 연기자분들..감사합니다... 이런 드라마 만들어주셔서..^^

  106. Astri Widyastuti

    Astri Widyastuti5 개월 전

    Ah.. I feel like crying..

  107. -소레

    -소레5 개월 전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드라마.

  108. 뮤직이즈마이라이프

    뮤직이즈마이라이프5 개월 전

    드라마도 최고구 ost도 최고당ㅠㅠ 인생드라마 중 하나!

  109. luthdy arsha

    luthdy arsha5 개월 전

    Salut banget sama ini drama....inspira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