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가 하늘나라로 간 친구이야기를 들어준다면? / 이별택시

댓글

  1. 유튜브끼고사는 일인

    유튜브끼고사는 일인8 시간 전

    *너무 마음이...*

  2. 11원스

    11원스9 시간 전

    저의 어머니도 비슷한 일이 있어요 17살때 친한 남사친이 교통사고로 친한 남사차이 17살이란 나이로 돌아가셨어요

  3. 김우빈

    김우빈일 전

    스무살때 호프집알바를 하던중 친한친구와 끝나고 보자 라는 전화를 한후 끝나자 마자 전화를 거는데 친구의 누나가 울며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하구나...

  4. 윤성준

    윤성준일 전

    싫어요 누른사람들은 대체 어떤생각을 했길래 그런걸까....

  5. 뚜예

    뚜예3 일 전

    어릴때부터떨어져살았던언니가있어요얼굴도기억잘나지않아요언니는제가5살때죽었어요얼굴도기억안나는데언니의영정사진을보니까울음이터졌어요아직있는거같고부르면달려와안아줄것같아요언니랑같이놀았던기억이어럼풋이나요언니는자살했어요유서에"언니는죽어도서늬언니야언니잊지말고나는잘웃으며지낼게걱정하지말고너무빨리만나지안않음좋겠어언니친구잘사귀는거알지?안심심할거야먼미래에얼굴보며웃자-서늬언니하늬가-"이렇게적혀있었던거같아요언니가너무보고싶네요

  6. 치비문요정치

    치비문요정치4 일 전

    저만 1:43초부터 눈물 그렁거렸나요?

  7. 뤼찬

    뤼찬5 일 전

    지금 고2인 여학생입니다 중3때 같은반 친구를 하늘로 보냈습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다소 더운날 반대항 축구 결승전이 있었는데 그 날 친구가 쓰러지고 한림대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한림대병원에 몇개월 있은 후 더 치료를 잘 받기위해 삼성병원으로 이동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 많이 친하지 않았던 저는 병문안 한번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10월 26일 학교 종례시간 선생님의 분위기가 이상했고 입에서 그 이름이 나오는 순간 직감했습니다 결국 바라지 않던,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저는 그 아이를 더이상 만날 수 없다는걸 앎에도 키가크고 바가지 머리를 한 남학생이 보이면 마치 그 학생인양 보게됩니다 이름만 생각해도 울컥하게 됩니다 졸업앨범에는 학년초에 찍은 하나의 사진이 남아있습니다 그 사진을 보면 언젠가 또 만날것 같습니다 그 아이 생일날 추모원에 갔을 때 그 아이의 칸이 사진과 글로 가득채워져 있는걸 보고 그래도 많이 사랑받고 살았구나 싶었습니다 아직도 병문안 한번 장례식장 한번 못 가준게 한이 남아 너무 미안합니다 친하지도 않아 미련남기고 우는게 정말 별꼴인것 같기도 하지만 이 영상볼때 마다 그 일이 생각나서 정말 울컥하는것 같습니다

  8. 민주

    민주5 일 전

    친구는 아니지만 친구같은 아빠가 10살 내가 어린나이 2년전 돌아가셨습니다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시고 이걸 보면서 이해되고 공감되고 주인공분이 너무 힘드실꺼 알아요 힘내요 ....

  9. 비른히란

    비른히란9 일 전

    미안해..살아있을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고마워하지 못해서 미안해..사랑한다고 말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이렇게 미안한게 많아서 미안해..사랑해..사랑해요..보고싶어..너무..보고싶어요..

  10. 영상올리는 여자

    영상올리는 여자10 일 전

    그친구도 아름다운 하늘에 별이되어 당신옆에 항상 있을거에요 앞으로도 힘내세요

  11. sojung kim

    sojung kim11 일 전

    친구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그렇게 힘든지 몰랐어요.. 못 지킨 약속이 맘 아프고.. 미안하네요

  12. 사랑하장

    사랑하장11 일 전

    예쁜아 우리 함께 꿈 얘기도하고 진지한 얘기도 자주하고 나는 너와 그렇게 길지않은 시간동안 친해지고,대화하고,밥도먹고 그래도 나는 너와 꽤 많은 정이 들었다고 생각해. 내가 전학을 가고 너와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고 우리 서로 점점 잊혀갔어 그런데 그렇게 거의 2년이 지나 며칠 전에 누군가에게 연락이 왔어 너가 많이 아팠대 나는 솔직히 거기서부터 좀 불안했어 설마하고 그런데 맞더라 일주일도 지나지않은 날 나는 너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리를 들었어 사실 아직 믿기지않아 나는 아직도 너가 나와 같이 숨을 쉬고,밥을 먹고, 웃고 그러고 있을 것 같아 내가 너와 먼 거리에 있어 바로 달려오지못했어 그리고 2년이란 시간이 짧진않은 시간이잖아 너랑 연락을 못했다는게 가장 후회됐어 미안해 내가 먼저 잘 지내냐 한 번 물어볼걸 정말 미안해 내일 널 만나러 가는데 내가 눈물을 안 흘릴 수 있을지 모르겠어 예쁜아 너무 예쁜 내 친구야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그곳에선 아프지말아줘 너는 반짝 빛나는 별이되고 행복할거야 내가 그러도록 빌고 또 빌게

  13. 슈퍼꼬꼬댁짜이

    슈퍼꼬꼬댁짜이12 일 전

    내가 하늘로 가면 그렇게 그리워해주는 친구가 있을까... 그리고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친구가 하늘로 가면 어떤 기분일까...

  14. 혁진

    혁진17 일 전

    큰삼촌이 하늘나라로 떠난 지 벌써 2주일 정도 되었네.. 하도 눈물이 흘려서 이제 눈물이 안나와. 하지만 큰삼촌이 그리운 건 여전하지. 거긴 천국과 지옥 이 두 나라로 나뉘어져 있지? 착한사람은 천국으로, 나쁜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곳.. 큰삼촌은 우리에게 다정했었고 부탁을 잘 들어주는 착한 사람이니까 분명히 천국으로 간 게 분명해. 천국은 얼마나 행복한 곳일까. 누군가에게 압박 받지않고 천사들만 모여사는 자유로운 공간일까? 그랬으면 좋겠다. 큰삼촌은 50년간 정말 힘들게 살아왔잖아. 그 힘들었던 만큼 거기가서 행복하게 사는 게 내 소원이야. 삼촌은 그런 자격이 있어. 그리고 미안해. 큰삼촌은 나 에게 도움을 많이 줬지만 난 큰삼촌에게 해준 것이 별로 없더라. 큰삼촌이 살아있을 때 많이 도와줄걸.. 이게 가장 후회가 남아. 이것 때문에 큰삼촌 생각날 때 마다 너무 괴롭더라. 우리 식구들이 살아있을 때 큰삼촌한테 못 해줬던 만큼 잘해줄거야. 그 모습 꼭 지켜봐줘. 그리고 꿈에서도 나타나줘. 누나들은 다 나타났다고 하더라..ㅡㅡ

  15. Hay At

    Hay At17 일 전

    I didn't understand😯

  16. 소희

    소희18 일 전

    나도엄마를잃었는데살아있을때추억을떠올리고싶다 근데추억이없어....너무어릴때잃어서...할머니랑살다가할머니도잃었어....하지만추억은역시나없어...

  17. Psyche

    Psyche8 일 전

    소희 추억이 없다...란 말이 참 아프네요. 자기 자신을 마음으로 안아주세요. 잘 하고 있다고. 소희님은 소중한 사람이니까.

  18. Yumin kim

    Yumin kim21 일 전

    저도 위로받고 싶어서 왔어요

  19. 잇픔

    잇픔21 일 전

    이별택시를 타는 사람이 없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20. 강하_

    강하_23 일 전

    저도 그 마음 잘알죠.. 저도 9살 때 엄마가 하늘로 먼저가셨거든요. 이제 6년이 됬는데 아직도 엄마를 잊을수가 없어요. 엄마가 돌아가신건 6년전이지만 엄마는 제가 6살일 때부터 쭉 아프셔서 항상 병원과 집을 들락날락 했었어요. 그런데도 엄마는 저와 제동생에게 항상 웃어주고 괜찮다고 하셨어요. 가만히 있어도 아프셨을텐데 7살인 저와 4살인 제동생과 추억을 하나라도 더 만드려고 열심히 노력하시고 같이 놀아주셨어요. 그리고 1년이 지나고 엄마는 몸도 가누기 힘드신정도로 많이 약화되셨어요. 병명이 암이라 그런지 지켜보는 저도 정말 무섭더라구요. 근데 점점 악화되시더니 집에서도 산소호흡기를 달고 계셔야했고 혼자 움직이기도 못하시고 말도 하지 못하셨어요. 저는 아픈엄마 옆에서 괜찮을 거라며 저와 동생 그리고 엄마를 위로해주시는 아빠가 더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어요. 메일 아침 일찍 일가셔서 저녁 때 들어오시면 엄마를 간호해주시는 것으로 하루를 마치시는 아빠가 정말 존경스러웠어요. 아빠도 괜찮다고 하셨지만 안괜찮은게 다 티가 났거든요.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진짜 제대로 효도 했던게 동생을 챙기는거였어요. 집에 도우미 아주머니가 계시긴 했지만 그래도 가족은 가족이 챙기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저는 제 나이 8살에 가족을 도울수있는 일은 거의다 했어요 아침에 동생 유치원 데려다주고 학교가고 끝나면 하교하는 길에 데리러가고 먹을것도 사주고 같이 엄마 도와드리고 같이 놀아줬어요 제가 할수있는건 그것 뿐이더라고요. 저도 그때 제가 많이 답답했어요. 그래도 엄마의 도움 없이는 턱없이 부족했고 그 상태에서도 동생은 행복해했어요. 저도 물론 행복했지만. 그렇게 다시 1년이 지나고 엄마가 돌아가실때가 되니까 매미가 울더라고요 저도 따라서 울고싶었어요. 병원으로 가는데 떨리고 무섭고 긴장됬죠. 병원에 도착하니까 가족들이 다 모여있고 제 사촌동생들도 구석 쇼파에서 자고있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고 저는 절대 안잘거라고 다짐했어요. 그렇게 엄마를 떠나보낼때 울고싶었지만 저보다 더 울고싶을 아빠가 울음을 참으시는걸 보고 저도 울음을 끝까지 참았어요. 막상 돌아가시니까 진짜로 제가 엄마한테 짜증낸거랑 못해드린거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진짜 너무너무 죄송했어요. 엄마는 제 존댓말을 한번도 못들어보시고 떠나셨어요. 그냥 다 죄송했어요 근데 지금 더 무서운건 나중에 어른이 되서 제가 엄마와 있었던 추억을 잊어버리면 어떡할까 이 걱정이 들어요. 그토록 싫던 엄마가 보고싶고 맛있던 엄마 음식이 먹고싶다니까요.. 지금은 나중에 다 겪게 될거 미리 겪었다 생각하고 살고있어요 글이 너무 길지만 어디가서 얘기 못하고 혼자 삭히던거 여기서 처음으로 한풀이 한거에요 공감해주실 분은 공감해주시고 공감 못하시는 분들은 그냥 계실 때 잘하는게 답이에요. 너무 버릇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쓰는동안 너무 감정이 벅차올라서 그랬을거에요.. 버릇없이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21. Psyche

    Psyche8 일 전

    토닥토닥...안아드리고 싶네요. 어린 나이에 사랑하는 엄마를 보내기위헤 얼마나 힘들었을지 ... 저는 어른인데도 이렇게 힘든데..대단하세요. 남편을 갑자기 떠나보내고 가장 슬펐던 건, 목소리가 기억이 안나는 거였어요. 사진으로 모습은 볼 수 있지만, 목소리가 아땠었는지 점점 잊혀져서... 나만 가족을 잃은 슬픔이 있는 게 아니란 걸 알면서도 여전히 눈물은 흐르네요.

  22. 똥쟁이 !!!!!!!핸셜

    똥쟁이 !!!!!!!핸셜17 일 전

    아이고..... 9살이면 아직 엄청 어린나이인데... 지금까지 버텨오신게 너무나 존경스럽네요, 강하님 어머니께서는 아주 밝게 웃으시면서 강하님과 강하님의 가족분들을 보고있으실거예요.... 강하님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강하님이 힘들어하시면 어머니께서도 힘들어하실거예요 그래도 가끔은, 너무 힘드시면 펑펑 울어도되요 강하님에게 좋은 하루하루가 있기를, 빌겠습니다

  23. 내ᆞ가ᆞ왔ᆞ다

    내ᆞ가ᆞ왔ᆞ다23 일 전

    19살에 가다니..젊은 나이에..불쌍하다...

  24. 퓨럔몽YouTube

    퓨럔몽YouTube23 일 전

    우리고모가 언제 저런걸 찍었지 ..?

  25. 뿌잉

    뿌잉23 일 전

    너무 말을 끊는것같아요 ,;

  26. 최시안

    최시안23 일 전

    나도 이렇게 슬픈데 .... 저분운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 그리우실까..

  27. 초연

    초연24 일 전

    야 근데 이거 제작은 좋다 댓글보니까 제목이 문제였고 내용은 괜찮은것같다.

  28. 초연

    초연24 일 전

    솔직히 사람이 정신이랑 심리가 통일이 될 수가없음. 그래서 놓아줘라 그만해라 이런말은 솔직히 상처가 될 수도있고 한편으로는 화남.

  29. 체리&자두

    체리&자두24 일 전

    어므나ㅠㅠㅠ 넘 감동...슬픔...후회...왠지모르게 내가 눈물이 나오네... 나만챙겨주는 좋은친구를 사고로 잃어버렸네..

  30. チェルレイ

    チェルレイ24 일 전

    왜 항상 마지막일땐 모난모습만 보여주고 떠나는지

  31. Chazachu Izzah

    Chazachu Izzah25 일 전

    Engsub please

  32. 황제

    황제25 일 전

    김이나씨가 말씀하신 말씀 중... "같이 애도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축복" "유난스러운 게 아니야 그만큼 특별했던 거지"

  33. CasseL

    CasseL25 일 전

    내 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슬픈 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 정도인데 당신들은 얼마나 힘들지도 모르겠고요. 이해된다는 말, 감히 쓰지도 못 하겠어요. 당신들이 꽃길을 걷기를 바라요. 만들어진 꽃길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갈 꽃길을.

  34. 캐럿뿌삐

    캐럿뿌삐25 일 전

    저렇게기억해줄정도로좋든친구면엄청좋은친구네..에효..내친구도이사가는데..눈물나네..

  35. 고태연

    고태연25 일 전

    그 사연? 말해주시는 분 손목에 타투?? 같은게 있으시네요.. 아마 자해흔적인듯 싶네요...

  36. 윤진쒸

    윤진쒸25 일 전

    엄청 슬프고 힘드셨겠어요...

  37. Edna Mode

    Edna Mode25 일 전

    진짜 주위사람이 죽으면 내가 살고있는게 꿈인지 현실인지 정말 구분이 안가고 그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38. 하비

    하비26 일 전

    진짜 저렇게 착한친구없는데... 좋은친구였는데...안타깝다..ㅠㅠ

  39. 수아레몬YOUTUBE

    수아레몬YOUTUBE26 일 전

    이 영상이 올라왔네요..

  40. 수아레몬YOUTUBE

    수아레몬YOUTUBE26 일 전

    제 생일날..

  41. 김동욱

    김동욱26 일 전

    못놓아주겠어요.. 어떻게잊어요 ..어떻게 잊을수가잇죠 저는 못잊겠어요... 이번생은

  42. 싸울아비

    싸울아비26 일 전

    잘지내냐 니가 떠난지 손가락으로 또 머리로 헤아려야 할만큼 시간이 지났다. 얼마전에 다녀왔을때 문득 생각들더라 어려서 널 보내고 난 그곳에 니가 있다는게 솔직히 와닿지 않더라고 그냥 작은 동산에 잡초와 들꽃 몇송이 일뿐인데 그걸 보고 앞으로 널 느끼고 추억해야된다는게 좀 억지같더라구 근데 또 신기한게 한해한해 다녀갈때마다 익숙해지는건지 아니면 정말 믿게되는건지 주저리주저리 너랑 대화를 하고 오게되더라 다들었어? 지루하진 않았고? 니 조카는 이제 말도 곧잘하기 시작했어 꼭한번 보여주고싶다 거기서도 싸움만 하고 다니진 않지? 넌 나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 그러면 안돼 거기서는 니가 힘들어 하던 모든걸 잊고 행복에 겨워 행복과 웃음이 너와 너의곁에 머물길 바란다 그리고 그곳에서 내생각이 조금이라도 들면 단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까 꼭 한번만 들려주라 안보여도 좋아 난 널 느낄수있고 볼수있을거라 자신한다 친구야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다정말 제발 행복해라

  43. Tutu Gom

    Tutu Gom26 일 전

    아..진짜 너무 슬프고 목이 메인다...

  44. アミとコンジュ

    アミとコンジュ26 일 전

    은수찡도엄청힘들었네ᆢ에휴

  45. 나무늘보

    나무늘보27 일 전

    소중한사람을 잃는다는건 진짜 죽을만큼 힘들것같다

  46. 조현지

    조현지27 일 전

    아빠가 중1때 암으로 돌아가시고 난 뒤부터는 누군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게 너무 두렵다 언젠간 떠나갈 사람들이라지만....가끔 진짜 친한친구들이 갑자기 죽으면 난 어떻게 이겨내고 생활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되는데..너무 힘들다

  47. 숭아돌이

    숭아돌이27 일 전

    엄마! 왜 착한사람은 빨리 죽어? 딸아 너는 꽃밭에 가면 어떤 꽃을 꺽어? 아름다운 꽃이요. (참고했오용!!)

  48. ggg ggg

    ggg ggg26 일 전

    숭아돌이 꺽어 x 꺾어 O

  49. 박해성

    박해성27 일 전

    평생 잊을수없는 소중한 기억과추억 (친구&가족)

  50. 딴따라

    딴따라28 일 전

    가장 아끼는 친구 종현아 시간이 좀 지났지 그래도 난 잊혀지지 않아 그냥 연예인이 아니라 나한테 소중한 친구였으니까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 근데 내 마름 한켠에는 아직 니가 살아있고 꼭 노래를 불러주고 웃어줄 것만 같아 사랑하는 종현아 오늘도 내일도 그리워하고 잊지 않을게 너에게도 봄이 왔으니 이제 따뜻하게 잘 지내길 바래 안녕

  51. 이유리[루루]

    이유리[루루]28 일 전

    _으앙 ㅠㅠ_ ( -우리 아빠 생각 난다 교통 사고- )

  52. 주희ᅵ

    주희ᅵ29 일 전

    ㅠㅠㅠ

  53. YouTube똥꼬발랄 띠율%

    YouTube똥꼬발랄 띠율%29 일 전

    저는...지금 이걸 쓰는건..갑작 스럽지만... 저는 12살 초딩인데... 친구가...친하게 지내자고 해놓고... 친하게.안 지내고...무시하고..인사도 안하고..뒷땀을..까고.. 저도...친구. 한명이.있는데...항상 한명이 꼴아보고 (?) 그리고는. 힘든것도 모르면서.. 계속..그래요..

  54. 루하

    루하29 일 전

    내가 이름을 별이라 부른데..크흠..

  55. 안안서영

    안안서영29 일 전

    화이팅

  56. 뚜비듀밥

    뚜비듀밥개월 전

    나도 나중에 내가 죽고나서 이 분처럼 몇 년이 지나도 나를 기억해줄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57. 이밥알

    이밥알개월 전

    이나언니가?좋은친구였네요ㅠㅠ

  58. 「헬릭스왈츠」Yewon

    「헬릭스왈츠」Yewon개월 전

    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됐었던 것은 기적

  59. 김준면김선바우감독

    김준면김선바우감독개월 전

    보고싶다 너무너무 사랑하는 내 친구 김예원 우리는 평생을 함께 지낼 줄 알았는데 사랑해 너무 사랑해

  60. 중3순돌아미다

    중3순돌아미다개월 전

    나도 죽으면 저렇게 울어줄수있는 친구 한명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정말 친구들 많이 아끼고 그래서 전학왔을땐 엄청 울었고 엄마랑 언니보다 친구들한테 더 의지했는데 전학오고 나서 왕따를 당하고 엄마랑 언니는 왕따는 무슨 이런 식이고 선생님은 제가 왕따당한다 말하니 걔네 불러서 사과시키고 그랬는데 6학년 애들이 소문을 퍼트려서 거기에서 거희 왕따가 전따로 변했는데 그때 딱 한친구가 저 울때도 달래주고 했어요...그때부터 저는 누구도 아니고 친구들 다 믿고 바보같이 맨날 당해도 또 당하고 바보같이 살아요. 그래서 저는 친구도 제가 특별했으면 좋겠고 저도 친구들이 울면 제가 먼저 안아주고 울어도 괜찮아 울어 이렇게 달래주고 그래요 그래서 저도 힘들땐 애들도 저를 많이 위로해주고 하더라고요...ㅋㅋ 이래서 제가 가끔식 생각하는게 제가 왕따를 안당했다면 그 아픔을 몰랐다면 어떨련지 모르겠어요... 다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61. 옹찡옹찡

    옹찡옹찡개월 전

    친구라는게 어떨 땐 부모로 느겨질 때도 있다

  62. 장희진

    장희진개월 전

    사람이 죽는다는 게 너무 힘들어요... 부모님한테 소홀하고 잘못해주는 전데 가족이나 친구가그런다면 진짜 얼마나 힘들지.. 상상만해도 너무 힘들고 부모님과 평생 살수도없을테고 사람 앞날은 모르는건데 죽는다는게 없으면 좋겠네요 😭

  63. 하세연

    하세연개월 전

    어린나이에 뭐가 그렇게 힘들엇길래 먼저 간거야 ...2018년 4월16일 잊지않고 꼭 기억할게 다희야

  64. 보윰

    보윰개월 전

    ㅜㅜ아......

  65. P-판다룸

    P-판다룸개월 전

    이걸 보면서 엄청 울었다.. 내가 젤 친하던 친구가 전학으루가는데 가까운데도 눈물나는데

  66. 이은서

    이은서개월 전

    저도 5학년때 3시간전에 만난 친구가 뺑소니 교통사고로 하늘로 갔어요 음 전 그걸 현장에서 직접봤구요 1년동안 악몽에 시달려서 정말 힘들었었는데 이걸 보고나니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된것같아요 감사합니다

  67. 동구리

    동구리개월 전

    나도 타고싶다..

  68. [ 블링크 ]휴빈

    [ 블링크 ]휴빈개월 전

    잠깐 떨어져있는것뿐 , 마음에선 365일 , 10년 100년 같이있어요 떨어져있다 생각하지마세요

  69. 민환

    민환개월 전

    나도 10년 친구잇는데 만약 그 친구가 사고로 하늘로 간다면 많이 힘들것같다... 내 삶의 원동력 중 하나.. 오래살자 친구야 영상 속 나온 분도 힘내세영 ㅠ

  70. 키킼

    키킼개월 전

    진정한 친구 1명만 있어도 그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랬어요.

  71. 지령

    지령개월 전

    노래 제목은 한울-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밤입니다:)

  72. 감귤YouThbe

    감귤YouThbe개월 전

    진짜....조심스럽게 신청하는데요.....아빠의 욕심으로 가족이 연달아 바뀌었어요....폭행과 욕설도 있었고요......

  73. YU RI유리

    YU RI유리개월 전

    ..

  74. 김주랭ᄒ

    김주랭ᄒ개월 전

    마지막에 쓰레기통에 가방버리신것같은디;

  75. 정복유튜브영상

    정복유튜브영상개월 전

    2019.2.2 오후3시30분 시청완료 한마디:별이라는분 친구 잘두셨네요..별이는 이런 사람이었어요 라고 잘 얘기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저 여자분도 친구 잘두셨네요..학생시절때 많이 도와주고 위로해줬으니까 서로를 아끼는 모습 정말 아름다워요

  76. 이름임싴비르

    이름임싴비르개월 전

    ㅠㅠㅠㅠ 좋은 친구가 하늘로 같다니 ㅠㅠㅠ 보다가 울컥함 힘내세여 별이 친구분

  77. 장현진

    장현진개월 전

    나는 디오오빠가 나에게 다가와서 이건 이별택시인데.. 힘든말을해주는 택시예요. 라고 해주면 눈물도 흘리고 같이 울어주고 엑소 오빠들이 한명씩 나와서 해주다가 깜짝 놀라게 해 주면 정말 좋겠다!!!!

  78. 19 20Y

    19 20Y개월 전

    보고싶다 승범아

  79. 우리 샤이니 종현형사랑

    우리 샤이니 종현형사랑개월 전

    정말 슬프시겠네요.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될텐데.힘내세요

  80. in visible

    in visible개월 전

    와 진정한 "친구"였네 나도 누군가에게 적어도 한명만이라도 소중한 친구 모든걸 내줄수 있는 친구를 만들고 싶네 나는 내가 우울증으로 힘들어서 군대도 도중에 나오고 나오고 나서도 자살생각하고 시도도 하고 그럴때 내가 생각한 친구들한테 연락해도 병역기피인줄 알고 신경도 안쓰고 그러던데 참 이영상 보면서 다시 힘내고 내가 소중하다 느끼는 한사람에게만이라도 잘해줘야겠다 싶네 불과 몇주전만 해도 죽음에 대해 아무 생각도 느낌도 없었는데 많은 생각이 드네

  81. 김겐지

    김겐지개월 전

    나도 이별택시 타보고 싶다... 제 같은반 친구가 12월 4일...하늘로 갔는데요...2달이 지났는데도..아직 믿기지가 않고 이 모든게 꿈같아요. 친구는 죽기전에 메세지를 남겼는데 그내용이 기억이 계속 나네요ㅠㅠ 하늘 나라에선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82. 김송이

    김송이개월 전

    내친구 나를 대단하게 가치를알아줬던 의리있던 내친구' 은주보고싶다 지금니가 내옆에서 내자존감을 더 채워줬다면 난 덜힘들었을거같다 잘지내제? 엄청 그립다보고싶다 니가좋아하는 해물누룽지탕 매실주 또같이먹어보고싶다

  83. [삼색고양이]우주ミ

    [삼색고양이]우주ミ개월 전

    딱 이거보고 단짝친구 만나는데 울컥해서 울었어요..

  84.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개월 전

    소중한 사람이 별이 되었을때 HAVE A GOOD DAY 들어보세요 원래는 은비님 추모곡 으로 작사, 작곡한 노래인데 힘드신 분들께 공감 될만한 가사가 많을거에요:) --- "연기가 되날아 가는 그대 잡히지 않아" "아직도 지워지지않아 너와 나눈 대화 평생 안없어질 1이 참 외로워"

  85. 오키나와_0923

    오키나와_0923개월 전

    사람이 죽었다는걸 받아들이는게 생각보다 정말 힘든 일이더라.

  86. 서연

    서연개월 전

    이런 댓글 달아도되는지 모르겠지만 은수님 손여은님 닮았다 ,,

  87. 료롬

    료롬개월 전

    큰오빠 보고싶다

  88. 료롬

    료롬개월 전

    가족 몇명이라고 물을 때 오빠생각 나더라

  89. 황금슈가

    황금슈가개월 전

    별이 분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치료 해줬다고 할 때 혹시나 싶어서 사연자 분 손목 봤더니 역시나네요 타투로 덮으신 거 같은 게... 슬픈 생각 하지 말아요, 제발. 별이 분 몫까지 행복하게 살아주셔야죠 앞으로도 좋은 날이 많을 거예요, 수고 했어요 오늘도

  90. 현둥이

    현둥이개월 전

    아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

  91. 호떡이짱이지

    호떡이짱이지개월 전

    크리스마스에 떠난 친구가 너무 보고 싶다 매년 잊지 못 할 날을 만들어줘서 한 편으로 고맙고 사랑해

  92. 설정

    설정개월 전

    이야기들어보니 중학교2학년때처음만나 중3은 거의맨날 학교끝나고 피시방가고 같이놀던나한텐 제일친한 친구가 고등학교멀리가고 우리 동네에 일시작하면서 연락도 뜸해졌지만가끔만나면 꺼리낌없이 당연하듯이 맨날하던장난치고 하던친구가있었는데 그냥평상시대로 다음날학교를가는데 중학교에서 같이올라온 그친구랑친한친구가 갑자기그친구가 사고가나서 죽었다길래 실감도안나고 눈물만흘렸는데 그친구는 정말사회생활은 누구보다 잘한다고 내가생각하는그런친구였고 내가생각하기엔 나랑가장친한친구지만 다른친구들도 그죽은친구랑 그렇게생각하는 나만제일친한게아닌 모두가 제일좋아하는 재밌고 좋은친구가.. 나랑생일도같은특별한 친구가 죽은지 9개월넘어가네요 ..

  93. 하스Youtube [LOVE]

    하스Youtube [LOVE]개월 전

    공감이 되요.. 저도 얼마전에 친구를 떠나 보냈거든요........ 위로 받고싶네요....

  94. 멋쟁이토마토

    멋쟁이토마토개월 전

    아빠 보고싶다

  95. 뿡 반년 ◡̈⃝︎⋆︎*

    뿡 반년 ◡̈⃝︎⋆︎*개월 전

    진짜 가식말고 내가 죽으면 하던거말고 울면서 뛰어오는 친구가 있는게 진정한 성공한 인생인것같다,,,

  96. 유성

    유성개월 전

    나도 저기 타보고싶다...

  97. 김명엽

    김명엽개월 전

    저도 넘나 사랑하는 친구를 사고 나는 날부터 장례식 마지막까지 다 지켜 봤어요... 너무 괴롭고 넘나 친했고 사랑했던 친구의 죽음 눈앞에서 보게 되어서 충격이 이루 말 할 수가 없었어요 아직도 너무나 생생하게 생각나요 누구에게도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거리고 힘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슬퍼서 눈물이 납니다 꽃다운 나이 22살에 그렇게 보내고 저는 지금 38살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그친구도 지금쯤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겠구나...친구가 언젠가 제게 자기는 죽으면 넒은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새가 되고 싶다고 했던 말이 생각 나더라구요 화장하고 친구 가족들도 모르게 친구의 남자친구에게도 비밀로 하고 친한 다른 친구들과 함께 새처럼 자유롭게 다니라고 아무도 찾아 갈 수 없는 곳에 뿌려 주고 왔어요...1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잊혀지지도 않고 생생해요 꼭 길가다가 만날거 같고 전화올거 같고 꼭 제이름을 부를거 같고 그래요...이사연이 남에 일 같지가 않아요

  98. 05_늘빛

    05_늘빛개월 전

    내가 상타왔을때 할아버지 생각난다..ㅎㅎ 맨날 상이나 100점받아왔을때 낡은 지갑 꺼내서 만원 주셨는데.. 근데 지금은 상타왔어도 할아버지한테 갈수 없어요.. 슬프다 부끄러워서 할아버지 사랑한다고 말도 못했는데 사랑한다고 말해드릴걸 할아버지 마지막 모습도 못보고 난 그냥 병원에서 자고있었는데 난 그때 왜 그랬지 " 할아버지 사랑해요 "

  99. 치카님დ

    치카님დ개월 전

    이런친구 내가사라저도 나를 그리워해주고 슬퍼해줄수 있는 친구가가장 인생에서 가장 좋은친구래요 나를위해 노력해주고 배려해주고 거정해주고 위로해주고 행복해주고 사랑해주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에요 그냥 노는 친구말고 위에 쓴내용에서 단1나라도 노력해주는친구는 가장 좋은친구에요 더 바라지마요 그친구를 잃어버리게되요..

  100. 하늘사자저승사자

    하늘사자저승사자개월 전

    이천사년구월삼일나의소중햇던친구이지훈이하늘나라간날입니다악성뇌종양으로세상떠낫네요그친구죽고정말많이힘들엇는데우울증에자살할려고손목도끊어보고매일술에쩌달려살앗는데이거보니정말눈물만나네요저맘나도잘알겠네요펑펑울엇네요이거보고눈물만뚝뚝흘리네요힘네새요좋은인연만나시길바래요우울증장난아니네요안격어본사람은몰라요

  101. 유리

    유리개월 전

    죽음은,,멀지않고,,가까운거같아요,,당장,,,옆에,,,계신,,부모님과도,,,같이,,,살아갈날이,,,20년도,,안남았다니

  102. 장셀리나

    장셀리나개월 전

    엄마, 내가 엄마를 보낸지 벌써 5일이나 지났어. 세상에는 이제 나 혼자만 남겨져있게 되었네 내가 이별택시라는 이 영상을 보는데 엄마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 우리 할머니에 이어 엄마까지 나만 두고 이렇게 가버리는게 어딨어. 보고싶잖아 많이.. 어디에 털어놓고싶어도 털어놓을 곳 하나 없고, 내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한데 그 누군가를 찾기 힘들어 근데 이 영상을 보니까 나도 이름모를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더라. 우리 엄마 내가 많이 보고싶어

  103. 둡 둡

    둡 둡3 일 전

    언제라든 말 하고싶으면 여기에 대댓글로 말해줘요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104. 아잉

    아잉6 일 전

    어머니는 좋은곳에 계실거에요 그리고 셀리나님같은 딸을 두어서 뿌듯하실거에요 :) 어머니가 볼수있게 용기있고 당당하고 웃으며 살아봐요 화이팅! ❤💛

  105. 장셀리나

    장셀리나8 일 전

    +Psyche 하늘의 별들도 그러길 바랄거예요. 우리는 아프지 말고 별들의 몫까지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106. Psyche

    Psyche8 일 전

    @장셀리나 언제나 마음 속에 빈짝이는 별로 남아 우릴 비춰줄거예요. 그립고 애틋하고 슬픈 건 당연한거고 그만큼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였단거니까... 그런 특별한 사람에게 사랑받은 우리니까, 자기 자신을 소중히 대하고 살기로 해요. 몸 아프지 말고 건강히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107. 장셀리나

    장셀리나8 일 전

    +Psyche 별은 늘 하늘에서 빛나고 있을거예요

  108. 김동준

    김동준개월 전

    왜 착한사람은 먼저갈까

  109. saf tia

    saf tia개월 전

    Eng sub please

  110. LunaBeatriz

    LunaBeatriz개월 전

    못 해준 것만 생각나고 미안한 것만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