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비판' 윤지오 유튜브 한때 중단 / 야당 '포르쉐' 공세.. 발언의 진상은? / SBS의 파국, 시청자가 외면하는 이유 / 4월3일(수) 이상호의 뉴스비평 123회

댓글

  1. David Choo

    David Choo4 개월 전

    이 미친새끼는 아직도 이러고 사네

  2. 냉철인

    냉철인5 개월 전

    이기자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3. 냉철인

    냉철인5 개월 전

    전두환 노태우의 학살만행으로 잉태된 SBS 그럴듯하게 방송편성을 해 그들의 검은가면을 숨기려 한다. 이상호 기자님 몸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4. ᄀᄂᄃ

    ᄀᄂᄃ5 개월 전

    이분은 대체 유가족들이 거부하는데도 왜 본인이 부득부득 나오는거죠?

  5. 강상원

    강상원6 개월 전

    사회자가 개.돼지면 출연자도 개.돼지가 되는법이다.

  6. Eunjong park

    Eunjong park6 개월 전

    방사장이 연로해서 방문조사했다그래서 90대쯤 된건가했더니 61? 이런 미췬~~ 우리엄니가 89세인데 버스타고 노래교실다니신다~죽을라고

  7. 베란다텃밭family garden

    베란다텃밭family garden6 개월 전

    죄를 지은 사람은 벌을 받고 피해자는 보호받는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서 살고싶습니다. 멀리서 영상을 보며 응원하고있습니다. 윤지호씨 화이팅!!! ^^ 이상호기자님 건강 잘 챙기시면서 하세요 ^^

  8. 최명일

    최명일6 개월 전

    무엇을 잘못했기에 신변보호 신청을 했을까 ??

  9. 미선  허

    미선 허6 개월 전

    잘들었습니다

  10. 황주석

    황주석6 개월 전

    유튜브 실시간 접속 안대서~

  11. velyn E

    velyn E6 개월 전

    아니..그래서 이분 뭐 도대체 밝혔다는거에요? 장자연님 리스트 는 옛날에 다 보도됫고 방가 가족들이 한 거 다 알고 임우재 등등 다 아는데 이미 알고 있는걸 밝힌건가요? 이 분 이렇게 언론 나와서 한게 무ㅜ에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여

  12. 유압도끼검사

    유압도끼검사6 개월 전

    검찰경찰 국민세금으로 돈받고 국민을 못치키고 방관하는 넘들 제발 좀 문정권 해결안되니 ㅋㅋㅋ

  13. 신균숙

    신균숙6 개월 전

    이재명 경기도지사님은 모든 회의를 라이브로 유투브 방송하고 있습니다~ ( 저도 좋아요 계속 꺼집니다....!!)

  14. 신균숙

    신균숙6 개월 전

    좋아요 누르는데 계속 꺼져버려요...!!

  15. 박애순

    박애순6 개월 전

    이재명도지사 공판 소식도 비중있게 보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국민이 아직도 잘못 알고 있습니다 구독,공유,댓글,좋아요 20만~100만이상 성장 하도록 열심히 응원하고 알리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모든 언론들이 공정하고 공평한 보도 하도록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기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6. Ocean K

    Ocean K6 개월 전

    🌷🌷🌷🌷🌷

  17. lanong park

    lanong park6 개월 전

    정말 경찰들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누군가의 말처럼.....민중의 곰! 팡! 이! 였어~~~ 검찰도 경찰도 다들 똑같은 권력의 개들~!!!

  18. sbelly you

    sbelly you6 개월 전

    청와대에서 다이렉트로 발표를 들을수 있는 디지털 온라인 방송 강추합니다 왜곡하고 발췌해서 보도하는 출입기자들 정말 왜 있어야 하는지. 정상회담으로 외국방문에 기사하나도 없는게 이게 정상입니까. 기레기가 국민을 선동하고 정치이념에 사로잡혀 있다면 그건 그냥 정치인이지 기레기가 아닙니다.

  19. 최여사

    최여사6 개월 전

    오늘숨너머가게 일 이많았네요~고생하셨어요 ~~^^♡

  20. venus 가수금성TV 매니저 Kim

    venus 가수금성TV 매니저 Kim6 개월 전

    이상호 기자님! 부탁이있습니다. 유튜브에 폭발하는 가짜뉴스 제조기들 신혜식과 안정권 이 두놈들 유튜브 도저히 못봐줍니다. 가짜 뉴스를 얼마나 만들어 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이놈들 허위사실 유포수위 정도가 과합니다. 이 두놈들 기사좀 다뤄주세요. 그리고 할 수 있으면 애들 감옥 쫌 보내주세요~!!!

  21. wjddml wjd

    wjddml wjd6 개월 전

    이곳에서도 신상철교수의 천안함 진실 강의를 들었슴합니다.. 그분도 9년 정도를 진실을 위해 넘 고생을 하셨지요

  22. 남순희

    남순희6 개월 전

    못된 조선일보@@@

  23. 강성재

    강성재6 개월 전

    친일왜구당전부쓸어버리고 개같은 언런까지 없에고. 그러구민주주의하자 그것들땜에 정말못살겟다

  24. Inae Kim

    Inae Kim6 개월 전

    난 어제 뉴스방 유툽이 안열리는게 나만 그런줄... 경찰취업때 인성과 지능검사 병행이 시급하데요. 윤지오씨의 북 콘서트, 뉴스방의 공이 큽니다. 아 생각 할수록 아깝네요. 문정부가 아니고 이정부였다면 토착왜구 청산이 이미 시작됐을텐데... 방상훈도 검찰청으로 가서 하루 12시간씩 일주일 2회 적어도 5년은 심문받아야 공정합니다. 뇌물을 누가 주었는가와 상관없이 최후 수혜자가 처벌돼야 합니다. 인간이상호 정말 잘살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에 뇌물이 안통하는 사람은 열손가락으로 셀정도밖에 없나 보네요. 아! 그보도 생각나네요.

  25. 평화평화

    평화평화6 개월 전

    비판은 하지만 그래도 문정부 성공하기를 빌면서 힘 실어주고 지켜야 합니다

  26. 스프링

    스프링6 개월 전

    박나레케이스가 뭔가요?

  27. 평화평화

    평화평화6 개월 전

    씨방새 폭망 ..열혈사제도 보기 싫네

  28. 정유돈

    정유돈6 개월 전

    47.3.01 삼일절 기념식에서 기마경찰들이 어린이를 말로 짓밟아서 희생자가 발생함. 이에 항의하고자 경찰서로 찾아간 제주도민 6명이 그 자리에서 사살되고 6명이 중상을 입음 47.3.10 제주도민총파업에 돌입.95% 이상의 도민이 이 파업에 동참함. 47.3.15 경찰이 파업주동자에 대한 검거령을 내리고 4월초 까지 500명이상 구속함. 내지에서 서북청년단이 입도하여 만행을 벌이기 시작함. 48.4.03 350여명의 무장한 남로당원을 중심으로 12개소의 경찰지소및 우익단체가 습격당함. 4.3사건 주동자들은 6월에서 9월 사이에 섬을 탈출 48.5.10 선관위가 습격당하고 투표소가 제대로 설치 못되는 등의 문제로 총선거가 제주도에서만 실시되지 못함 48.10.11 5.10선거로 수립된 이승만정권이 제주도로 군대파견결정. 48.10.17 송요찬경비대장이 해안선 5킬로이내의 모든 가옥은 소개시키라는 명령을 내림. 저항하면 모두 적도로 간주함. 군경의 대대적 토벌작전실시. 생계터전을 잃은 2만명이상이 한라산으로 입산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됨, 48.10.19 제주도를 진압하기 위해 파견되기로 했던 14연대가 여수에서 반란을 일으키고 지리산으로 입산함. 49.6 지도자 이덕구의 사살과 함께 소요가 대부분 진압됨. 50.6.25 한국전쟁 발발과 동시에 감옥에 투옥되어 있거나 요시찰대상, 보도연맹에 가입되어 있던 제주도민들이 군경에 의해 즉결처분됨. 54.9.21 공식적인 제주4.3사건 종료됨. 제주4.3특별법>에 의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사망자만 14,000여명(진압군에 의한 희생 10,955명, 무장대에 의한 희생자 1,764명 및 기타)에 달함.

  29. Fgh깐돌fgh몽이

    Fgh깐돌fgh몽이6 개월 전

    똑똑하고.유능한 젊은실없청년들 차고넘친다!!! 부폐한조직들 완전완전 물갈이 해야합니다!!!!

  30. 전세실리아

    전세실리아6 개월 전

  31. Katja Choi

    Katja Choi6 개월 전

    아시는게 왤캐 많으세요..같은 년배로써 부끄럽습니다. 기자님과 많은 분들이 고생하실 때 저는 장학금 받으려 제 앞길,안위만 생각하고 동참하지 못했어서 정말 죄송해요 기자님과 그 당시 민주화에 앞장서셨던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32. N MA

    N MA6 개월 전

    뇌건강에는 천마 추천드립니다. 유튜브 검색해보세요~ 일단 건강하셔야죠~ 화이팅~~^^

  33. 권soon

    권soon6 개월 전

    전대갈,사기꾼,503,나자위녀,황교활..태극기부대의 뿌리..

  34. 권soon

    권soon6 개월 전

    태극기는 영낙교회하수인 조선의하수인동업자

  35. ys c

    ys c6 개월 전

    김성태는 내가 존경하는 고 노회찬의원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인간~ㅠ

  36. K Cleaners

    K Cleaners6 개월 전

    김어준씨 왜이렇게 웃어요 기분 안 좋아요 . 상대방이 노력한 영화가 안 됐는데 그 웃음소리가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게 들려요.

  37. 유헌

    유헌6 개월 전

    이기자님fighting

  38. 외솔

    외솔6 개월 전

    오늘도감사합니다 광고를항상보고들어갈께요 추호의도움이라도..

  39. Hee Yoon

    Hee Yoon6 개월 전

    고발뉴스 하루라도 안들으면 이상해요 감사합니다

  40. 임청하

    임청하6 개월 전

    검찰 경찰은 마땅히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아야 합니다 모든 사건 김경수 이재명 검찰의 더러운 음모가 있잖아요 국민에게 뻔히 보이는 더러운 술수를 벌이고 있으니 기가 막히죠 차라리 닭때처럼 권력을 써서 이 비리 검찰들을 전부 해고 시키면 속이 시원 하겠네요

  41. Joy emerald

    Joy emerald6 개월 전

    잘 보고 듣고 갑니다. 언제나 수고에 ㄳ ㄳ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42. 한동희

    한동희6 개월 전

    SBS 보도 정말 이상해요 조중동과 함께 하려나봐요 그랬군요, 어느 순간 이상해진다 싶었어요

  43. 권수자

    권수자6 개월 전

    고발뉴스 우리모두 항상 응원합니다!!!♡♡♡♡♡♡♡

  44. Joy emerald

    Joy emerald6 개월 전

    이게 이게 경찰이야 개새끼지? 어떤 개새끼인지 실명 밝혀야 겠네요. 저런것을 경찰이라고 울 세금으로 먹여 살리는것은 우리국민의 수치입니다.

  45. 비비드

    비비드6 개월 전

    응원합니다 ~

  46. Hyunjoo Rachel Song

    Hyunjoo Rachel Song6 개월 전

    배가 산으로 갑니다. 장자연을 성접대 시킨 인간쓰레기 기획사 사장 놈과 장자연을 노리개로 이용한 언론계 등 더러운 권력자를 물고 늘어져야 되는 것 아닌가요? 왜 자꾸 이미숙, 송선미 얘기만 나옵니까? 방씨 일가, 기획사 사장 새끼, 유장호, 이미숙, 송선미 순 아닌가요?

  47. Ms L

    Ms L6 개월 전

    sbs 조중동 보도맘에들지않아 안본지 오래됐는데 이상호기자님이 잘못된기사 짚어줘서 세상보는눈이 확 트였어요 건강하시기바람니다

  48. zhanmo park

    zhanmo park6 개월 전

    여순사건에서 14연대의 항명은 국민을 보호하고자 했던 고 안병하 치안감의 발포거부와 똑같습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반란처럼 정권을 찬탈하거나 전복하기 위한 반란이 결코 아닙니다.

  49. Elley Elley

    Elley Elley6 개월 전

    1년짜리 보궐선거가 뭐그리 대수냐 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온힘을 쏟아 이겼더라면..내년 총선 왜구당말살의 계기가 되고 무엇보다 문통에게 큰힘이 되었을텐데 욕심이 컸는지 실망이 크고 힘이 빠지네요.. 혼자 고군분투하는 대통령이 너무나 눈물 겨워서요.장자연 버닝썬 김학의 문제는 공수처설치에 목소리높여 힘을 모아야 겠습니다.무엇에 온국민이 집중해야 살아있는 부정한 권력 미래권력에 타격을 입힐수 있나 방향을 잘잡아 끌고 나가는 이상호기자님만 믿겠습니다.윤지오씨 신변은 생존방송도 하고 온국민이 쳐다보고 있는데 손대지 못합니다. 경찰이 했던 막말은 10년전이잖아요.까딱 잘못하면 지금 문정부의 경찰이 그런줄 알겠어요.우리는 왜구당을 소멸시키는데 온 힘을 쏟읍시다.중요 사안 고비고비 황교안이 모두 다 관련되어 있는데 놀랍습니다.이번 문정부심판했다고 거들먹거리면 공격할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듯..왜구당 완전 소탕..온국민의 열망인 평화와 통일 그리고 경제살리는 길이 앞당겨질것이고 그대로 두면 우리는 희망없는 노예처럼 살텐데 말이지요..

  50. nanhui colon

    nanhui colon6 개월 전

    공수처가 설치되야만하는 사건입니다,성접대 를 누가받았고,방사장들,구속수사해야죠,피디들 기자들 누가경찰,검찰계에서 이사건을 무마하려했는지 조사해야죠,윤갑근, 또이것고연결되어있는지도,자세하게 사법부에 누가막고있나 문무일은 깨끗한가

  51. Suebong Jin

    Suebong Jin6 개월 전

    에혀! 정작 중요한 이슈는 몸사리고 가십성 기사나 쫒아다니는 기레기 색기덜

  52. 고발뉴스 뉴스방

    고발뉴스 뉴스방6 개월 전

    이상호의 뉴스비평 123회 11:48 오늘의 뉴스비평 써머리 15:23 뉴욕 시청자가 보내 주신 하노이 기념 주화 19:10 '170cm 이상은 납치 안해' 경찰 막말 비판 윤지오 유튜브 한때 중단 30:54 "빨갱이라 말하지마" 이젠 4.3을 말할 때 53:21 미디어 월드 뉴스 58:20 KMSJ 공중파 뉴스 한눈에 비평 01:12:38 SBS의 파국.. 시청자가 외면하는 이유 01:27:08 야당 청와대 '포르쉐' 공세.. 발언의 진상은?

  53. 유창준

    유창준6 개월 전

    나라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은 사법부와 언론이라고 생각하고. 이들 개혁 없이는 암울한 나라가 될 겁니다. SBS의 악질적 보도 기억 납니다.

  54. Legendary channel

    Legendary channel6 개월 전

    삿갓삿갓~~~ 김삿갓~~~~ 김삿갓~~~ 너무좋아~~ 김삿갓~~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NCPtci6jE_E.html 20만넘으시면 노래를 ㅋㅋ

  55. 꿈꾸는사랑

    꿈꾸는사랑6 개월 전

    포르쉐 3500 만원이 실 구입가 인지 아님 현제 중고차 시세인지 정확한 정보가 없군요. 유학생이 몰고 다니기에는 유지비가 많이드는 차 인것은 맞고 미국에서는.. 이란 단서가 더 초라해 보이는 변명 인것 또한 맞고요..

  56. 히어로

    히어로6 개월 전

    이상호기자님!!!! 기득권언론들 어떻게 개혁해야하나요???진짜 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합니다~기자님 말대로 열심히 구독하고 지지하지만 아직 힘이 부족한가봐요 ㅜ ㅜ 우리 문통님~~얼마나 답답하실까요???? 한사람한사람들이 모여서 뉴스방같은 언론을 지지하고 지켜낸다면 결코 무너지지않겠죠? 모두모두 힘내주세요 그리고 지켜주세요!!!!!!!♡♡♡♡♡♡

  57. Ji-young C. Kim

    Ji-young C. Kim6 개월 전

    이상호 기자님, 진짜 화띵! 짱입니다요! 뉴욕 김선생님 감사합니다!^^

  58. 정미라

    정미라6 개월 전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경찰에게 수사독립권을 주는게 맞는 일인지 모르겠다. 검찰도 썩었고 경찰도 썩었고

  59. 이지니

    이지니6 개월 전

    너무 너무 수고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 이상호기자님 같은 분이 계셔서 희망이 보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60. WUWA LAB

    WUWA LAB6 개월 전

    김학의 관련 의심과 함께 경찰의 발언에 대한 의견을 써봤습니다. 1) 밤에 글을 쓸때는 170cm 운운한 경찰은 비리경찰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방송을 들으며 경찰의 말을 되새겨 보니 조금 이상했습니다. 몰상식한 경찰이라면, 170cm이상은 납치되는 경우가 없다는 선에서 끝났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너무 상세했습니다. 관련 사건을 다룬 듯이 상세히 아는 것 같지만, 그 태도는 관련 사건을 다뤄보지 않은 사람처럼 무신경했습니다. 관련 범죄에 대해 잘 아는 척을 하지만, 그런 사건을 다뤄본 적 없는 것처럼 함부로 행동한 겁니다. 왜 필요도 없는 말을 했을까요? 아니, 왜 그런 말을 해야 했을까요? 경찰의 말을 살짝 확대해석해 본다면, "이런 식으로 죽을 수도 있다"라고 겁을 주기 위한 게 아닐까요? 이명박, 박근혜, 자한당 일당의 황당한 말과 행동은 많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나름대로 목적을 달성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법을 무시하는 그들과 법을 최대한 지키려는 현 정부... 자한당 일당이 법을 지키리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내년 선거를 조작한다면?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정권을 차지하려고 한다면? 대머리 운운하던 이명박을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이명박은 결국 감옥에서 나왔습니다. 적폐들의 범죄는 계속 밝혀지고 있지만, 처벌을 제대로 받은 자들은 없습니다. 반대로 아무 죄도 짓지 않은 사람들만 구속되거나 감옥에 갇히고 있습니다.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 170cm 운운하던 경찰 역시 겉보기에는 몰상식한 발언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의도를 가지고 말한 건 아닐까요? 경찰의 묘사에 저도 조금 오싹했습니다. 마치 일부러 겁을 주려는 것처럼 느끼는 건 저 뿐일까요? 필요이상의 묘사와, 말과 행동이 맞지 않는 점은 무척 수상해 보입니다. 2) 4.3, 5.18 등에 대한 군경의 태도는 그들의 관련 여부를 짐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한당 일당 같은 범죄 집단과 무관한 사람들은 대부분 사죄를 망설이지 않을 겁니다. 당당한 사람들은 자한당 일당의 범죄에 대해 큰목소리로 지적을 하기도 합니다. 오직 깨끗하지 못한 자들만이 자한당의 손을 놓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4.3 사건에 대한 인식을 바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민간인 틈에 적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정의나 보상 문제가 어려워질 이유는 없습니다. 적이라도 민간인을 사살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승전국이라도 이런 범죄를 저지른 자를 처벌합니다.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에 대한 보상과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4.3의 성격과 상관없이 이루어져야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민간인 학살에 가담한 자들은 전범으로 처벌받았어야 합니다. 여순사건도 그 진실은 단순 반란이 아닌, 이승만 정부의 반인륜적 명령에 따르지 않은 군인들을 민간인과 함께 제거한 겁니다. 그 정의를 명확히 내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반인륜적 명령을 내려서 민간인까지 학살한 것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이와 관련된 희생자들은 4.3이나 여순사건의 정의를 내리기 전이라도 보상과 명예회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4.3이나 여순사건의 정의를 내리기 전까지 보상이나 명예회복을 미루어야 한다는 말은 적의 선동이나 군의 반란 사건으로 결론지어 진다면, 민간인 학살도 정당화 된다는 의미가 될 겁니다. 4.3, 여순 사건의 정의는 신중히 조사하더라도, 민간인을 학살한 반인륜적범죄에 대해서는 즉시 사죄하고 보상과 명예회복을 해줘야 합니다. 3) 아래 글은 뉴스공장, 새날에 이어서 세 번째 올리는 글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김학의 사건에 대한 의심을 써봤습니다. 자신은 없지만, 용기를 내서 올립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김학의 사건에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써봅니다. 감금, 강간, 협박, 마약, 거기에 법을 초월한 권력... ... 상대를 장난감 취급하는 이들의 변태 성범죄는 갈수록 욕구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김학의 사건은 폭행과 협박, 마약까지 관계되어 있습니다. 그 기간도 길고, 피해자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실수로 피해자가 사망할 확률도 높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유사한 범죄들을 찾아볼 수록 쾌락을 위한 살인이 일어났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살인이 일어났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살인이 일어났다면, 별장 주변 등에 암매장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기에 강간과 협박도 숨기려 하지 않았습니다. 살인을 했더라도 치밀하게 처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시체 유기의 가능성을 두고, 경찰견을 동원해서 주변을 수색해 보는 건 어떨까요? 피해자의 차량에서 발견된 영상들은 협박용이 아니라 유희용으로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피해자의 차량은 협박용 영상을 숨기기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범죄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자들이며,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 하에서는 타살로 보이는 수상한 죽음이 많았습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폭력까지 수반한 성폭력을 휘두른 자들입니다. 그들은 법을 두려워할 이유도 없었다는 것만으로도 성폭력 이상의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기에 그들은 마약까지 사용했습니다. 가학적 성폭행과 마약은 무척 위험한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살해당한 사람도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기우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별장과 그 주변에 암매장한 시신이나 수상한 수집품이 없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61. 골리수

    골리수6 개월 전

    경찰을 왜 짭새라고 하는지 스스로 증명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