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특집※ 스킨스쿠버와 물속의 사고사

댓글

  1. Youngjin Jang

    Youngjin Jang4 시간 전

    와류경험자입니다 레프팅교육받기위해서 구명조끼입고 강 한바퀴찍고오는 구조수영같은거했는데 거의도착지다왔을때쯤 와류를 만나서 아무것도 못움직였습니다 헤엄을 있는힘껏쳐도 안움직이고 물은 차갑고 심장마비증상이오길래 울었습니다 남녀앞에서 그때는 몰랐는데 덕분에 좋은지식알아갑니다..

  2. wowersdh1

    wowersdh110 시간 전

    야 다 필요없어 에어컨 틀고 유튭 보는게 짱임.

  3. 워애로

    워애로13 시간 전

    서서있는 시체는 건들지 말라는 이야기는 저도 들었는데 이유는 좀 다르네요 원한을 가지고 죽은 사람은 시체가 서있다 그러더군요..그런데 님 말씀들으니 그게 더 맞는말 같습니다 그래서 다이버 분들도 서있는 시체는 왠만하면 거절한다 그러시더라구요

  4. Mr.마왕

    Mr.마왕일 전

    귀신타령하는 정신이상자들 많네ㅋㅋㅋ 이러니 사기꾼새끼들이 부적이니 신운치성이니 굿한판에 수백 수천씩 받아챙기면서 떵떵거리며 살지ㅋㅋ

  5. 렐 슈

    렐 슈2 일 전

    헐헐 진짜 ㅎㄷㄷ이네요😰 진짜 바다는 조심해야겠어요ㅠ3ㅠ😓

  6. 이주영

    이주영7 일 전

    서있는 시체가 귀신이 아니라 물에 휩쓸려서 죽을수도 있기때문에 근처에 가면 안된다고 들음,, 근데 궁금한게,, 그런 시체는 구하는게 아예 불가능이에요,,,?

  7. 윤기나는민들레

    윤기나는민들레7 일 전

    옛날에 계곡 가는데 물 지나서 가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길래 위에 표지판 봤는데 수심 5~6미터 라고 위험 절대 오지말라고 했는데 못보고 너무 깊어서 물이 심해같이 까매서 순간 무서운 생각 들어서 빨리 헤엄쳐 감 그때 진짜 건너는데 소름 엉청 끼쳤음 울면서.

  8. SEALS NAVY

    SEALS NAVY8 일 전

    SCUBA 훈련은 특수전학교에서 받는건가요

  9. 도티임

    도티임8 일 전

    물조심해야겠다 그죠

  10. E.k Cho

    E.k Cho11 일 전

    여러분, 우리들 이제 화장실에 욕조안에서 고무튜브나 가지고 놉시다. 익사할일 없도록.

  11. ice커피

    ice커피11 일 전

    아 소름 이거 보기시작하니깐 비 막내렸고 이거 끝나고 비가 약하게 내림;;

  12. 더위먹은콜라

    더위먹은콜라11 일 전

    이거보고나니까 세월호때 방치한 그빨간놈들이 역겨워질려고 한다. 지금도 충분히 역겨운데 그 사람도 아닌 새끼들이 지들 먹고살겠다고 300명의 아무죄도없는 사람들을 생매장한거자나 구조대처나 그런게 되었더라면 그런참사는 없었을텐데 에라이 똥물에 튀겨죽여야되는 토착왜구새끼들 니들이 사람이냐?

  13. 한아름

    한아름12 일 전

    시체가 서서 계속 돌고 있다는 부분에서 개소름 돋았음 ㅜㅜ무서워ㄷㄷ

  14. Zzong Youn

    Zzong Youn12 일 전

    그냥 머리카락이 가려서 안보인게 무섭다는거....??

  15. 러프구이

    러프구이14 일 전

    마스터다이버 분들이 구조활동같은거에 많이 참여하시기도 하는데 그런분들도 정말 멘탈이 장난아니게 흔들리겠구나 싶은게 세월호 참사때도 다이버분들이 세월호 선체 열고 들어가서 망자 유해수습할때 얼마나 놀라고 슬프고 비참하겠어. 그 망자들도 누군가의 아들,딸,아버지,어머니 였을텐데. 게다가 또 시야확보가 잘 안되다보니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망자발견하면 또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진짜 그런 레스큐다이버들 보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생각듭니다.

  16. 착한형

    착한형14 일 전

    팬티갈아입어야겠다;;

  17. 권혁준

    권혁준14 일 전

    부대에 80%가 특전사출신이여서 많이 들었는데 시신 수습도 물에 오래 있으면 살이 닭고기 뜯어지듯이 스르륵 뜯어져서 한사람이 하면 시체가 반토막 날 수도 있어가지고 꼭 두명이서 수습한다고 들었네요.. 그외에 몇개 들었는데 참.. 진짜 대단한 분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18. Jedime Kyle

    Jedime Kyle15 일 전

    잘 아네. 물 속 서있는 시체는 가까이 갔다가 산자도 휘말려 죽을 수 있지.

  19. JS Y

    JS Y15 일 전

    저는 전에 원자력발전소에서 잠깐 알바했었는데 그때 발전소를 멈추고 정기점검이 이루어지는 오바홀이었거든요 그래서 모든 장비를 멈춰서 작업하는데 바깥에 터빈을 돌리고 식히려고 바닷물을 끌어다 쓰거든요 그러다보니 바다랑 인접해있던 곳도 있어서 잠수부들도 안에 들어가서 작업해야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바닷가쪽에 작업하던 사람이 다른 발전소 쪽에서 사고가 났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한 경위는 어떻게 되었는지 짐작할 순 없었지만 원래 서로 작업시작 전에 반드시 터빈쪽 돌리는 펌프구간을 멈춘상태로 작업해야 되는데 잘못되서 펌프가 작동을 해버렸고 그 펌프때문에 아래서 작업하던 사람이 그대로 빨려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분은 그대로 시신조각도 못찾게 되었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보상했다고는 하지만 하필 일하던 곳도 근처였던 바로 옆 발전소 였던지라 조금 소름돋았습니다 바닷속에서 작업하는게 육지에서 땅 밟고 하는것과 차원이 다르니 정말 무섭다고 느껴졌습니다

  20. 박준환

    박준환16 일 전

    와 개무셔

  21. 신광희

    신광희16 일 전

    서브나우티카하려고하는데 무섭다..... ㄷㄷㄷㄷㄷ

  22. K TM

    K TM17 일 전

    봉준호감독 영화였나? 영화 악어도 있음 엔딩 충격적임ㄷㄷ

  23. bbolm뽊짱이

    bbolm뽊짱이18 일 전

    스킨스쿠버 배우러 가기 전날 이 영상봐서 무서워 죽는줄 알았어욬ㅋㅋㅋㅋㅋ ㅠㅠ흑흑

  24. 구독하면남/여친 생김

    구독하면남/여친 생김19 일 전

    나도 해수욕장가서 웅덩이 개새때문에 죽을뻔했는데

  25. 進擊の巨人

    進擊の巨人19 일 전

    뒤에있는 베게 같고싶당

  26. 냐아

    냐아19 일 전

    오 목소리가 강수진님이랑 정말 비슷하세요!

  27. 코리아독립대장

    코리아독립대장20 일 전

    서있는 시체에 다가가지 마라. 잘 아는 곳이라도 항상 긴장해라. 밤엔 들어가지 마라.(특히 음주 후엔 절대금물) 위 세가지가 철칙이라고 들었어요.

  28. 구독하면남/여친 생김

    구독하면남/여친 생김19 일 전

    긴장하는게 아니라 술마시고 들어가는걸로 알고있는데

  29. s j

    s j20 일 전

    그래서...코는왜파시는거죠...?ㆍㅅㆍ...

  30. 온라인

    온라인20 일 전

    뒤에 쿠션땜에 무섭지가않엌ㅋㅋㅋ

  31. C.S.J

    C.S.J21 일 전

    저번 집귀신 이야기 할때도 그렇고 무서운 이야기는 진짜 맛깔나게 하셔!!

  32. _마모mamo

    _마모mamo21 일 전

    7:05 이거 시냇물 강흐르는데만 있는게 아니라 그냥 호수 한가운데에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거 귀신이에요. 물귀신 위에 뱅글뱅글 돌아서 그것때문에 죽으면 그거 돈 시체는 없고 그것때문에 죽은 시체만 있음 개무섭..

  33. 우기기대왕

    우기기대왕21 일 전

    제친구가 낚시갔다가 물에빠져죽은 아줌마 시체 건졌는데 시체 물에 부러서하얗데요

  34. 윤건

    윤건21 일 전

    *헐...*

  35. ᄏ??:여자친구 없으면 만들면되죠

    ᄏ??:여자친구 없으면 만들면되죠21 일 전

    아니 썅 머리카락이 얼마나 길어야 차 창문을 다 가리냐 진짜루

  36. 나루나루

    나루나루21 일 전

    기승전구독. 그리고 제발 조심하며 살자. 다이빙 하신 분들 물론 그게 업이니 그걸로 먹고 사신다 하지만 얼마나 힘드시겠냐. 헤엄쳐 들어가는것도 힘들고 물속에 시신 보는것도 힘들고. 내 자신이 남을 힘들게 하지는 맙시다. 죽어서라도. 최소한 죽어서 가까이 하기엔 너무 무서운 당신은 되지 말아야지.

  37. HappyMode

    HappyMode21 일 전

    한줄 요약.. 깝치지 말아양~~^^

  38. 신동민

    신동민21 일 전

    9:21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레바논 다이빙 사고에서 한 건장한 남성이 다이빙하다가 떨어지면서 옆에 엄청녹슨 철판같은데 부딪혀서 얼굴이 그냥 찢어졌습니다.. 어디에 스쳐서 찢어진게 아닌 그냥 말그대로 (영화쏘우)처럼 얼굴 안면이 절반이상 찢어져서 뇌가 거의 보이고 얼굴이 거의 2조각이 났는데 3일동안 살다 돌아가셧죠.. 구글/네이버에 노모자이크로 병원에 실려가고나서 찍힌 얼굴영상이 돌아다녔었는데 끔찍합니다.. 정말 위험합니다..

  39. 나는우주

    나는우주2 일 전

    저도 이거 동영상 봤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어후

  40. j

    j21 일 전

    역시 물놀이는 바닥이 닿는 수영장에서만 놀아야겠어요 그나저나 악어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네요

  41. s eriotto

    s eriotto22 일 전

    저도 물을 좋아하는데...언제 친구들하고 3박4일로 캠핑을가서 강에서 놀고있다가 제 여자친구하고 친구2명하고 같이 깊은곳에 들어가서 빠졌는데 진짜 익사할뻔해서 아빠,삼촌,저하고 같이 들어가서 구해온게 다행인데요 거기서 제가 본게 진짜 급류구간이있는데 거기에 제 여자친구가 빠졌는데 장난이 아니예요 거기서는 진짜 10분도 못있을정도로 심해서 죽는둘알았습니다

  42. ohbosco

    ohbosco22 일 전

    어우....

  43. Nomadic

    Nomadic22 일 전

    7년의 밤 생각나신 분?

  44. 김한준

    김한준22 일 전

    물귀신도 무섭지만 물에선 역시 죠스가 최강인듯...아직도 바다는 못간다

  45. 박정현

    박정현22 일 전

    예전에 성수대교 무너졌을때 시신 찾는일을 하신분이 농담으로라도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다는 말 하지말랬다...물에 빠진 시신이 제일 처참하다고....시신 찾는일 할때 소주 반병정도 마시고 들어가는데 건져올리다가 놓치는 순간이 제일 소름까치고 다시 들어갈 용기가 나지않는다고 하시던데....ㅠㅠ

  46. 붐붐탄

    붐붐탄22 일 전

    잠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금기가 3개가 있다네요 첫번째 밤에 잠수하지 말아라. 시야확보가 어렵다. 두번째 술마시고 잠수하지 말아라. 상황판단과 시야확보가 어렵다. 세번째 서있는 시체에는 다가가지 말아라. 와류에 휩슬려 같이 죽는다. 그 밖에도 금기가 있을거 같긴한데 제가 아는것으로는 이게끝이네요. 이거 아는사람도 많겠지? 나는 3번째거 듣고 밤에 악몽꿨는데;

  47. 해리포터

    해리포터22 일 전

    밧줄로 2인 일조로 와류 시체 꺼내면 됨니다

  48. SM

    SM22 일 전

    장례지도사지만 ㅡ.ㅜ익사체는.좀 오래 팅팅 불고 그러면 건드리기만 해도 살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힘듬..

  49. SM

    SM14 일 전

    @ᄋ ᄋ 위에 말했듯히 솜으로 싼다음 한지로 임시로 옷을 만들어 입힌 후 입히기 때문에 한지로 한번 싸는 과정까지가 힘들지 그 후부터는 일반 고인과 그닥 문제는 안됩니다.

  50. ᄋ ᄋ

    ᄋ ᄋ14 일 전

    @SM 부패가 이미 진행된 익사체는 살이 불어있을텐데 그러신 분들은 수의를 입혀드리는게 어렵지않나요...?

  51. SM

    SM14 일 전

    @ᄋ ᄋ 크게 다르진 않지만 보통 일반 사체는.알콜솜으로 닦는다고 보면 익사체는 문질러버리면 겉 살껍질이 음 비교하자면 계란에 보면 얇은 막이 있죠? 그 얇은 막이.흐믈흐믈 벗겨지는 느낌이라 보시면 되요 그렇게 살짝 건드려도 슥 벗겨지기 때문에 미끄럽기도 하고 최대한 손상이 안가게 하기위해 톡톡톡톡 쳐가면서 이물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몀 부패된 부위를 건드릴때 수건이나 솜 같은걸로 감싸서 만지면 좀 미끄러움이 덜해서 좀 만질만 합니다.. 익사한지 얼마 안된 사채는 오히려 깨끗해서.. 일반 사체랑은 다를거 없고 부패가 시작한 후가 문제가 됩니다.

  52. ᄋ ᄋ

    ᄋ ᄋ14 일 전

    익사체는 닦을 때 보통 자연사한 시체와 같은 방법으로 닦나요?

  53. 평범

    평범22 일 전

    강에서는 급류때문에그럴수는있어도 바다에서는 서있으면 물귀신이래 ㄷㄷ...

  54. 마쭘법파개자

    마쭘법파개자21 일 전

    물귀신이 아니라 소용돌이?에 휩쓸려서 그런거에요

  55. 케이비

    케이비22 일 전

    9:00 팩트네요 급류나 와류 같은 물살에 휘말리면 수영을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피지컬이 모터보트정도나 되면 모를까

  56. 픔화

    픔화23 일 전

    아니 아래 댓글이랑 답장이 더 무섭자너!! 아니아니 답글

  57. 아람이

    아람이23 일 전

    으아아아아아앙 ㅈㄱ 무섭내 ㄷㄷ (잠만 저 캐릭터?인형의 정체 ? 뭐지?)

  58. Ezrealiartist

    Ezrealiartist23 일 전

    말 너무잘하시네ㅋㄱㅋ

  59. 응아니야

    응아니야24 일 전

    그냥 웃긴 아저씨인줄 알았는데 개똑똑하네 우리 아조씨...월케 똑똑하누;;

  60. Beautiful Jin

    Beautiful Jin24 일 전

    아... 죽어서까지 편히 못쉬시다니 너무 안타깝다

  61. 전속전진DA!

    전속전진DA!24 일 전

    가지 말라고 하는건 괜시레 가지 말라 하는게 아니야.. 이유가 있어..

  62. 베이비존슨스

    베이비존슨스24 일 전

    할아버지 일기장에 그거 적혀있는데 어렸을때 섬에사셨으니 바닷가로 고동?따러갔는데 고동인지 산더미처럼있어서 따다보니깐 시체에 붙어있는거보고 기겁해서 소라랑 고동같은거 다버리고왔다고 1919~20년대 이야기임 ㅋㅋㅋㅋ

  63. M urankook

    M urankook5 시간 전

    응?이비슷한 이야기 들었는데

  64. 희진김

    희진김9 일 전

    헐 그때 일제강점기ㅠㅠㅠㅠ

  65. 박관유

    박관유14 일 전

    ㅈㄴ 무서웠겠다

  66. K TM

    K TM17 일 전

    ㄹㅈㄷ...

  67. 반짝반짝작은별

    반짝반짝작은별20 일 전

    와....엄청 오래된 일기네요

  68. 메론소다

    메론소다25 일 전

    으아 이건 진짜 무섭다ㅠㅠㅠ 찐이라서 무섭다

  69. Potato Mr.

    Potato Mr.25 일 전

    안심하세요, 여긴 댓글창입니다. 당신은 이제 안전합니다

  70. 아구스타

    아구스타25 일 전

    3:35 뒤에 남자그림 뭐야 왜 갑자기움직여

  71. 새우

    새우22 일 전

    3:35 3:35 3:35 3:35

  72. 강하은

    강하은23 일 전

    짱나게하지망 부들부들

  73. 김수진

    김수진25 일 전

    그건 일자로 떠있는 시체는 건지면 안됌 주위에 소용돌이로 일자로 서있어서 건지면 밑으로 빠짐

  74. 안하운

    안하운26 일 전

    수영장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