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y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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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uthor

    sohanmin9 개월 전

    구독취소

  2. author

    bon youn년 전

    이상하다 엉뚱한테 당하고 있는거 아닐까? 사소한 실수치곤 이상하다

  3. author

    jjanghead년 전

    보자보자하니 정말... 당신들도 기레기인가요? 감투만 진보뉴스라고하지만 아무리 봐도 당신들도 자유한국당과 다른게 없는 행태를 보이는군요. 진심으로 당신들 망하길 기원합니다.

  4. author

    홍명섭년 전

    이새퀴들이 정신을 못차렸구만 구독이랑 후원자수 많아지니 배불렀어?

  5. author

    Dkook Oh년 전

    아 기자한명 잘못두면 이렇게 되는겁니다.

  6. author

    Chally Kim년 전

    니들 같은 기준없는 xx들 때문에 싸잡아서 욕먹는거야~~~ 구독 쪼금 해주니깐 니들이 뭐라도 된거 같냐??? 정신 챙겨라~~~!!!!!

  7. author

    박테리아시크릿년 전

    구독 취소하러 다녀갑니다~ 그 동안 좋은 시간 감사했습니다 이젠 안옵니다.....

  8. author

    Great Park년 전

    이 병신들은 9년전 버르장머리 못고치고 정권바뀌자마자 천지분간 못하고 날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쓰레기 언론

  9. author

    Great Park년 전

    진보언론 깨끗한척 좆까고 있네. 느그들 하는꼬라지 보면 좆중동보다 더 꼴사납거든. 그지새끼들 후원없으면 존립도 어려운것들이 나대는거 졸라 웃긴다.

  10. author

    aa a년 전

    구독취소합니다.

  11. author

    sinba년 전

    호칭 때문이 아니다 그 안에 숨은 너희들의 비열한 속마음을 알기 때문이야 막 휘두르기 좋은 상대에겐 더 과격해지는 니들의 행태를 더 이상은 묵묵히 호응 해줄수가 없구나

  12. author

    먼지년 전

    구독 끊으러 잠시 들렀습니다. 오마이 뉴스 10만 후원이 이틀 사이 16,000 선이 무너졌더군요. 축하드려요~한겨레랑 오마이랑 둘 중 누가 먼저 문 닫을지...

  13. author

    전승욱년 전

    신문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독을 끊습니다.

  14. author

    홍문규년 전

    오마이 뉴스 이제 절대 안본다. 어디서 같은 편인척 하고 조중동도 안하는 비열한 짓거리를 하냐. 돈도 없는 쪼다들이 인기도 없어가지고 이제 남은 건 꼴랑 같잖은 엘리트의식 뿐

  15. author

    son kim년 전

    오마이뉴스 후원 그만 둘랍니다 그런 정신상태 가지고 잘해보십시요 만 2년 후원한것이 지금 생각해보니 미친짓이엇군요

  16. author

    jaebum shin년 전

    기본적 예의조차 안지키면서 씨 사용에 무슨 대단한 정치적 의미가 있는듯 가르치려드는 오나니 구독 끊습니다. 그따위 우월감 으로 무슨 기자를 하겠다고 에혀혀

  17. author

    won lee년 전

    뭐야 돼지발정제가 영감탱이라한것하고 같은 맥락이냐?.....기본예의는 지키자 오마이

  18. author

    이혜범년 전

    구독취소하러 잠시 다녀갑니다.. 한때는 정말 즐겁게 보던 채널이엇는데..안타깝네요..왜 스스로 이런 저질스런 언론인을 만들게 됫는지..내부적으로 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19. author

    K웁스년 전

    오마이티비 씨 (난 씨란 호칭은 당신을 가까이 하기 싫을때&잘 모를때 사용 합니다 ) 잘 안다고 생각 했던 오마이가 씨랑 호칭을 사용 하게 했네요 오마이 구독자 떠나가는 그런 변명 그만 하세요 구독자 오늘 부로 떠납니다 .. 문재인 정부 더민주 정부를 싫어 하는 언론 저역시 그 언론은 싫읍니다 오늘 후원자 해지

  20. author

    최선혁년 전

    구독 그만..

  21. author

    박재경년 전

    오장박이간다 설칠때부터 알아봤다 아닌척하지마라 개누리당입당원서나쓰고 달려가라

  22. author

    KRefari년 전

    아배 마누라는 아키에 여사고 문재인 대통령 부인은 김씨냐 친일파 새키들아

  23. author

    건전보수년 전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씨?? 미쳤니?

  24. author

    김규도년 전

    이제 안볼란다~ 후원도~ 구독도 그만.. 입진보. 입계몽. 하~ 옛날에 그렇제 죽기살기로 까대지.. 세상좋아지니 개가 날뛰네.

  25. author

    Good Dangerous년 전

    오마이뉴스 이제 절독할려고요. 요즘 문재인 대통령님 관련 기사 쓰는거 보니 더이상 꼴보기 싫어요

  26. author

    sun jjang년 전

    언론도 정해진 내부 규정 및 합의 따라 대표적 국가의 통치 권력인 대통령을 비롯한 그 주변 친인척들에 대한 표현을 결정할 순 있겠죠. 따라서 개별적 호(명)칭이나 자격, 조건, 등급 따위도 사회 통념상 허용 가능한 범위에 따라 내부적으론 얼마든지 자의적으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것들이 외부에 표현될땐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죠. 언론은 가급적 자신의 주관적 잣대를 배제하고 보도하는게 맞는거죠. 특히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나 사회적으로 갈등을 야기할 만한 내용은 특히 더 꼼꼼하게 살피고 표현등에서 너무 작위적이거나 편향적이지 않게 보도해야 함은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의무같은거죠. 특정한 어느 시기의 대통령에 관한 명칭등은 각별히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대통령은 특정한 어떤 국가권력인 동시에 국민 모두의 대표자이며 국가의 최고 통수권자이기 때문이죠. 특정 언론이 자의적으로 판단해 즉흥적으로 또는 작위적 미화하여 표현 한다면 국격은 추락하고 결국 모든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미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언론은 모든 결정과 판단에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특히 국가 권력을 호칭함에는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국민은 필연적으로 언론에 비쳐진 모습을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언론은 이념에 편향됨을 스스로 경계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있는 태도를 유념하고 유지해야 합니다. 언론으로서의 권력에 대한 보수, 진보적 시각은 보도나 비평으로 갈음하고 대통령의 권위는 응당 존중되야 합니다. 언론이 사회적 공론화 과정 없이 자의적으로 대통령 권위따위 무시해도 상관없다는 식의 판단과 결정을 하는 것 차체가 굉장히 섣부른 생각이며 여러모로 봤을때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게 사실이죠. 박정희가 비록 일본군 장교로 친일한 전력과 쿠데타를 통해 유신독재를 했지만 그럼에도 육영수 여사를 가리켜 박정희 대통령 부인 육영수씨라고 부르기엔 아직까진 국민 감정이 거기까지 공감을 얻기 힘든게 사실이죠. 마찬가지로 비록 최순실이라는 비선을 두고 국정농단하고 재벌 대기업들에게 뇌물수수를 한죄로 기소되어 재판받고 탄핵까지 되었어도 박근혜 역시 전직 대통령의 예후는 마땅히 해줘야 하고 그렇게 해야 비로소 이땅에 제대로된 민주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는것이죠. 감정과 이성은 분리해야죠. 사적 판단과 공적 판단도 마찬가지고요. 언론은 이 두 가치가 현실에 존재한다는 걸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언론에게 특별히 권력에 대한 비판자의 역할이 비교적 자유롭게 허용되고 용인되는 만큼 언론들은 그 만큼의 사회적 사명감과 책임을 가져야 하겠죠. 사적감정과 판단을 가치적 중립보다 먼저 앞세워서는 안됩니다. 진보매체들은 이러한 논란이 나오기 오래 전부터 대통령 주변의 권력들을 미화하는 이러한 것들에 상당한 직업적 거부감을 갖고 있던 것도 사실이죠. 그러나 현실에 존재하는 공적 권력을 영웅심에 기대어 이렇듯 깔보는게 무시하는 행위를 대중들의 언제나 동의해주고 박수쳐 주진 않는 다는 점도 받드시 알아야 할것입니다. 소위 대표적 진보매체인 한경오 모두 각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권력을 희화화 할지언정 시쳇말로 빨아주는 행위에는 본능적으로 상당한 거부감 드러내는 경향이 강하죠. 이들은 여전히 이러한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자체를 굉장히 터부시합니다. 진보를 말하는 언론인으로서 이러한 행위 자체가 또 하나의 사회 계급을 용인하고 동시에 주권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국민 평등권을 저해하는 대단히 치욕스럽고 굴욕적인 행동이라 보는 것이죠. 그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반발이 있을것을 예상함에도 진보 언론으로서 도저히 이것만은 절대 양보하고 용납하기 어렵다는 것이죠. 이것이 어쩌면 이념에 기반해 탄생한 우리나라의 진보매체의 현실적 한계인 거죠. 그러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와같은 진보매체의 주장에 반박하며 권력에 대한 미화와는 거리가 멀다 생각하죠. 대다수 국민들은 진보매체가 제 눈의 들보는 안 보고 고집스럽게 자기 주장만 합리화 한다고 판단하는거죠. 불필요한 의전과 격식을 따지는 것이 구시대의 비정상적이 상황이라면 지금은 비정상의 상황을 정상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거죠. 국민들은 진보매체에게 바라는 바람은 권력에 충성하고 과잉의전을 경계하라는 의미지 국민에게 선택받은 국가 권력자인 대통령을 존중은 커녕 비평의 도구로 맘대로 재단하고 하대해도 좋다는 의미가 아닌거죠. 언론이 지금 아주 잘못 판단하고 있는거죠. 진보매체는 스스로 사회에서 비주류에 속해 있다는 피해의식 때문인지 국가(사회) 권력에 대한 비판에 지나치게 집착하죠. 반면 조중동같은 주류 보수매체들은 자체적으로 이런 민감한 내용과 결정에는 꽤나 신중함이 있죠. 국민 다수의 의사에 반하는 주요 보도는 대개 전사적 결정이며 전략적으로 접근하겠다는 의미인거죠. 이번 최순실 사태에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JTBC는 이러한 판단하에 박근혜 정권 때리기 역할에 충실했죠. 아이러니하게도 광장에 국민이 든 촛불에 기름을 부은건 다름아닌 대표적 보수매체인 조선과 중앙이었죠. 보수매체는 철저하게 내부 판단을 거쳐 보도가 나가기 때문에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가 선명하고 간결하죠. 5~60대 노인들도 알아들을 수 있는 간결한 내용이죠. 보수매체는 쏟아내는 보도의 영향력과 화력은 강해도 목표 지점과 타겟이 분명하기에 아군피해가 최소화 되죠. 그러나 진보는 그렇지않죠. 일명 모두까기 모드로 전투에 임하다 보니 전쟁에서 적군과 아군 모두 피해가 크죠. 한마디로 모두의 적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오마이같은 매체는 조직 구성원간 자율적 조직 문화가 우대되기때문에 구성원들의 의사가 내부적으로 과잉되게 보호되는 경향이 전혀 없진 않죠. 그런 선상에서 이러한 명백한 잘못에 대한 실기에도 불구하고 사과는 커녕 지금도 여전히 자기 합리화을 시도하려는 모습만 봐도 충분히 이러한 내부적 기저를 충분히 읽을 수 있죠. 참 아쉬운 대목이 아닐수 없죠. 외부에 향한 비난에는 참 익숙하지만 안으로의 비판에는 매우 소극적인 모습? 역대급 다자구도에도 40%이상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 국민이 선택하고 선출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고 실의에 빠진 국민들을 앞에서 견인하며 이끌어야 하죠. 지금은 없는 힘까지 낼수 있도록 옆에서 기운을 북돋으야 줘야 하겠죠. 대통령은 이러한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명분이 있는거죠. 과잉된 충성 경쟁은 불필요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응당 언론이든 국민이든 마음으로부터의 존경을 못할 망정 대통령에 대한 존중은 마땅히 바탕에 깔고 있어야 함이 어쩌면 당연한 도리인거죠. 진보매체 특히 오마이에게는 이러한 대통령과 부인에 대한 일말의 존중조차 읽혀지지 않는다는게 문제인거죠. 칭찬보단 비난에 익숙한 뉴스타파나 오마이 좌익매체는 진심 반성해야 합니다. 당신들이 대개 정의당을 심정적으로 지지하는것 이해가 되지만 너무 티가 납니다. 실로 역겹네요. 노무현 정부때 처럼 시덥지않게 또 까대면 진심 아작낼테니 각오하시오

  27. author

    하야박년 전

    오마이 갓뜨!!!!!!!!

  28. author

    신원준년 전

    생중계 다시 시작하네요!

  29. author

    Bale Christian년 전

    오마이티비 징계 먹고 방송 중단된 건가요?

  30. author

    이혁수년 전

    오마이티비 방송을 왜 안하지요???

  31. author

    황형년 전

    이제 오마이 운영 안하나요?

  32. author

    오늘년 전

    얼마나 한심하면 토론 창에 8개월전. 그냥 제목을 바꿔 -문개쓰레기를 얼마나 잘 빨수 있을까-로.

  33. author

    sungil cha년 전

    어제밤 갑자기 오마이 티브이 생중계가 중단됬네요 왜그런가요

  34. author

    꺼지년 전

    공창제해라 씨발것들아 언제까지 김치년에 노예 시스템으로 살아야 할것인가

  35. author

    Bruce Oh년 전

    촛불집회 생방송중 음향조절에 관한 의견입니다 무대에서 마이크를들고 말하는것은 제대로 들을수있는데 구호를 외친다든가 함성을 지를때의 소리는 매우 희미하게들립니다 엄청난 많은사람들이 모였다는 모습만 보일뿐 그많은 사람들이 지르는소리를 들을수없다면 방송의효과와 의미가 감축됩니다 각종언론이나 정치인 학자 재벌들도 볼텐데 무서운 함성소리와 구호소리가 우렁차게 들리도록 할수있다면 매우큰 효과를 볼것입니다 방송을 볼때마다 답답한 느낌은 비난 나뿐만이 아닐것입니다 매우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6. author

    탕탕탕년 전

    오늘 광화문 공연중 예쁜아이들 '좋은나라' 합창 좀 올려주세요

  37. author

    남피디년 전

    팟짱의 영상을 무단 도용하여 수익을 올리고 저작권자 행사를 하는 유튜브 신고합니다. 유튜브 검색창에 '사이다시"라고 치면 나옵니다. 꼭 저작권 신고하여 엄벌해야 합니다. 조회수가 원저작자보다 엄청나게 나오며 수익을 막대하게 올리고 있어요! 팟짱의 명예도 먹칠을 하고 있습니다. 복사해가면 저작권 신고를 한다고 합니다! 원 저작자가 아닌데도 저작권 남용을 하고 있습니다.

  38. author

    ck K년 전

    표의원의 그림전시에 대한 오마이 뉴스의 입장에 깊은 실망을 함. 오마이 뉴스가 이렇게 무식하고 무지한 뉴스였다니 오호 통재라-------

  39. author

    ck K년 전

    표의원의 그림전시에 대한 오마이 뉴스의 태도에 깊은 배신감과 실망을 느낍니다. 오마이 뉴스 초기부터 지지해온 사람으로서 이제부터는 오마이 뉴스에 대한 저의 환호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다시 표의원의 징계에 대한 입장이 뭔지 오마이 뉴스는 밝혀야!!!!!!!!!!!!!!!!!!!!!!!!!!!!!!!!!!!!!!!!!!!!!!!!!!!!!!!!!!!!!!!!!!!!!!!!!!!!!!!!!!!!!!!!!!!!!!!!!!!!!!!!!!!!!!!!!!!!!!!!!!!!!!!!!!!!!!!!!!!!!!!!!!

  40. author

    축구전략분석가배년 전

    오마이 뉴스 제발 공정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악의적인 제폭 편집 자제해주세요!! 그리고 대통령 조롱하는거 중단하세요!!

  41. author

    한진수년 전

    특검팀 / 이 규철 검사님 . 푸르른 하늘을 봄 니다.냉기가 도는 하루 하루 입니다.그래도 님에 정의에 오늘 냉방에 잠을 청 할 수 있습니다.

  42. author

    못다한사랑년 전

    누가 신고좀 부탁드립니다 cfile249.uf.daum.net/image/26294145583D2A6F22D031 scontent-icn1-1.xx.fbcdn.net/v/t31.0-0/p526x296/12183968_1675929239352249_5042433535852335092_o.jpg?oh=aee097db72cd6bd70411dd2b0123bdf2&oe=58D7FA07 pbs.twimg.com/media/C2Co41fUoAAwSjP.jpg:small scontent-icn1-1.xx.fbcdn.net/v/t1.0-0/p480x480/15672594_1155839041178791_1860462728326203994_n.jpg?oh=5967f3e35735d726668c8dda4a9551cf&oe=58DC64B2 누가 신고 할줄 아는 분이 계시면 신고좀 해주세요 박사모가 퍼나르고 있네요

  43. author

    bird honey년 전

    저기 오마이뉴스 관리자님 비디오 목록에 과거와 달리 올해부터인가? 썸네일을 만들어서 지금 개략적인 내용들을 보여주자나요? 근데 이기능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가독성이 되려 떨어져요. 이러한 기능들은 원래 아주 특별한 영상에 대해서만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인것으로 원래 그 용도와 취지는 그렇습니다. 지금은 죄다 흰색,노란색,빨간색으로 다 썸네일을 만들어서 올려버리니 과거처럼 유투브에서 자동으로 썸네일 캡쳐를 해서 사용자가 판단하는것보다 더 떨어지죠. 내용이 하나도 눈에 안들어와요. 직접 한번 확인해보세요. 이게 과연 가독성이나 심미성이 있는것인지. 다시 롤백하시길 바랄께요. 짜증만남.ㅠ

  44. author

    이이이년 전

    여기 진행하는 아줌마 웃을 때 작게 좀 웃으라고 해요. 소리 적당히 해놓다가 아줌마 웃는 순간만 소리가 너무 커지니 들을 때 마다 짜증나요

  45. author

    Jang Yoonseok년 전

    응 쓰레기채널. 왜 자꾸 추천에 뜨냐?

  46. author

    호머년 전

    11월12일 100만 집회중 가수 조PD 공연후 자유발언중 변호사분 발언 정말 멋있던데 그 영상도 따로 올려주실수 있나요?

  47. author

    Thomas kim년 전

    지금 이시간 최일선에 있는 박종호?기자--조심하시고~ 수고하셔요! 2016년 11월12일 역사는 이날을 기억하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 조심하십시요 경찰들은 12시를 지난 태도가 돌면할 것입니다~

  48. author

    배만기년 전

    메갈리아 옹호하는 오마이뉴스 구독 끊습니다. 미취학아동에게 좆린이 타령하다가 짤린 교사에게 티셔츠 팔아서 돈대주는게 페미니즘? 엿이나 먹으세요. 니들같은 놈들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돕는답시고 지껄이면서 한편으로 메갈리아 빨아주는 꼬라지를 보니 소름돋네요.

  49. author

    O khuoelnmneisc3 년 전

    오마이뉴스??? 매국역적이 다름아닌 너의 같은 자들이다!!!!!

  50. author

    Yang Jin4 년 전

    Oh My News꺼리가 여기 워싱턴 디시에는 흘러 넘쳐나고 있읍니다.대부분의 한국교민들과 소수계들이 주류계들과 더불어서,마약과 동성애자들을 위해서 외국에서 온 도네이션들을 몽땅 훔쳐가고 있는데,독실한 기독교인들이라는 것입니다.목사들과 신부들까지도 한패거리더군요. 경찰들과 변호사들과 판사들까지도 국회와 백악관과 더불어서 같은 마피아활동들을 하고 있읍니다.할리우드 영화배우들도 있더군요.지금 미국은 오 마이 갓입니다.

  51. author

    Ji Yong Moon5 년 전

    역시 오마이넹! 그따구로..방송해서 선동 하지 마소..헐~!~~

  52. author

    dae chong5 년 전

    왜 말이 없소ㅋㅋ....

  53. author

    dae chong5 년 전

    왜 말이 없소...

  54. author

    RobotOIAW5 년 전

    15일 광화문영상 언제 올라오는지 궁금합니다~ 안철수 전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목도리를 해줬다던데... 보고싶네요.

  55. author

    hegotlove5 년 전

    오마이뉴스 유튜브 화질 360p 이상은 안되나요? 유튜브화질은 인터넷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선정되니까 1080p까지 업로드 해주세요. 오마이뉴스 고화질로 시청하고 싶어요.

  56. author

    jae gyum kim5 년 전

    부패한 우리나라를 지킨것은 역사를 보아도 국민입니다. 조선시대를 보아도 부패한 세도가들은 나라를 위험하게 만들고 외세가 침입하면 도망치는 허수아비들이었습니다. 그때도 백성이 봉기하여 나라를 구했습니다. 일본 압제때도 백성들이었습니다. 군부독재를 몰아낸 것도 국민과 학생들 이었습니다. 지금 이 어려운 상황을 부정부패로 거짓으로 호도하여 나라의 위기를 가져오고 기강을 무너지게 한 MB와 새누리 박 근혜를 단죄하는 것은 국민의 투표뿐입니다.

  57. author

    Conclave5 년 전

    최진기

  58. author

    lyk88435 년 전

    최진기

  59. author

    D.H Sohn5 년 전

    김용옥

  60. author

    wwerrerere ree5 년 전

    시국

  61. author

    Taehyun Kim6 년 전

    'the 위대한 검찰' 도 올려주세요. 보고파요

  62. author

    노병국6 년 전

    틀린 부분 : 호주도 투표안하면 벌금 낸대요~

  63. author

    Supreme Atom7 년 전

    Hello i come from the past..........hablan espanol??? MAma!!!!

  64. author

    lmlbh7 년 전

    댓글이 안지워지네요. 진중권의 미디어아트 강의만 말한거였는데 채널 댓글이 되어버렸네요.;;;

  65. author

    lmlbh7 년 전

    장면장면이 너무 답답하네요. 예를 드는 것을 화면으로 보여줘야 내용이 이해가 가는데 계속 강의자 모습만 찍고 정작 봐야할 장면들, 여러가지 예들을 안보여주니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