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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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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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uthor

    M Joo17 분 전

    사실 사기라는 것.... 배임사기.... 이런 죄들이 힘있고 돈 많은 놈들이 걸리기 쉬운 범죄입니다. 과거 시절 그들이 주로 장난을 쳤던 항목도 그와 유사한 카테고리의 범죄였고.... 이명박도 사기전과가 있죠? 사기에 관해 형량을 늘리면 젤 무서워하는 놈들이 법만드는 놈들과 그와 유사한 장난으로 비자금 조성, 탈세 등을 하는 나쁜 기업들입니다만.... 한국에서 가장 힘이 센 집단이기도 합니다. 결국.... 나쁜 놈들의 나라라는 또다른 증명인데... 그러니까 선거들 잘 하시길.... 제발 선거 잘 하셔서 그저 나쁜 놈 떼거리 모임에 불과한 가짜보수 집단은 국회에서 퇴출시켜 주시길....

  2. author

    Chang woo Son29 분 전

    6분 34초~36초 사이 경호원이 앞으로 뛰쳐 나오면서 총을 겨누다가 실수로 그 들고있던 총을 떨어뜨리면서 총탄이 발사되는데 그 총탄이 육영사 머리에 맞은 걸로 보이는데 나는? 근데? 그 떨어뜨린 총에서 진짜로 발포 될 줄은 몰랐었겠지

  3. author

    쭈니31 분 전

    아니요~ 박정희기시킨겁니다 이때 박정희 만났던연애인 있었죠?육영수여사가 엄청질투했었고 박정희가 지시한거죠 정확하게 육영수여사 머리에 들어갔어요~그러고 총짓못하는것들은 감히 저런상황에오지못하죠 어설픈사람을 보낼까요??

  4. author

    M Joo37 분 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건 한국의 법과 형량이다. 경범죄 또는 생계형 범행이나 저 따위 폐륜적인 범죄나 형량에 큰 차이가 없다. 제아무리 엽기적인 중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봐야 기껏해야 무기징역이고 그것도 수감 중 감형의 조건이 수두룩하다. 결국 대충 풀려나온다는 뜻. 나쁜놈들의 나라여서 그런가.... 아니면 법 만들고 법 집행하는 놈들이 가장 많은 범죄를 저질러서인가....? 배가 너무 고파 남의 집에서 밥 훔쳐 먹다 걸린 범죄자가 강간폭행범과 거의 같은 형량을 받는 한국의 현실.... 진짜 나쁜놈들에겐 한없이 관대하며 황제노역까지 마다 않는 범죄자 배려 형법..... 니들의 진정한 목적이 뭐니?

  5. author

    독산동오지시간 전

    성폭행에 암매장사건이네.

  6. author

    빙봉빙봉시간 전

    어렸을때였는데, 슈퍼에 있는 오락기를 하고 있었지 그날 오락기 옆에 트럭 한대가 주차되어 있었고 택배 차량처럼 뒷편이 네모났지 오락기 뒤편은 차 한대 정도 지나가는 길이었는데 하필 그날 그 트럭때문에 내가 오락을 끝내고 뒤돌아서 나가려는데 오른쪽으로부터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전혀 보이지 않았지 물론 이런 생각을 할틈도 없이 그냥 생각없이 나가려는데 그때 한걸음만 더 뻣으면 길가로 내몸이 있게되는데 그 순간 내 머릿속에 기억들이 지나쳐가더라 그 1초도 안되는 시간이었을텐데 그순간 승용차 한대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더라....사람의 감각은 정말... 어떤 상황에서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거같다... 난 전혀 차를 보지못했고 소리도듣지 못했는데 본능적으로 무언가의 위험을 감지 했는지 주마등처럼 기억이 스쳐지나가더라..만약 그때 내 머릿속으로 느껴지지 않았다면 지금 나는 여기에 없겠지..

  7. author

    젬마시간 전

    보면서 나에게 닥친 문제도 아닌데 남일 같지가 않더라고요.. 정말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슴아프지만 우리 사회의 단면이니까요.. 방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 author

    ssun p2 시간 전

    간병에 효자 없습니다..

  9. author

    Kim Kim2 시간 전

    그렇다고 요양병원도 믿지못한다..요양병원 실태도 취재 했으면 좋겠어요

  10. author

    제이플라2 시간 전

    미친 싸이코패스들 천지인데 나라가 법이 이게뭐야 법이이러니 범죄자 살기 좋은 나라 소리듣지

  11. author

    최낙원2 시간 전

    일본의 사례 외에 간병 문제 해결을 위해 참고할 만한 다른 효과적 사례(사회보장제도가 잘 마련된 북유럽 등의 국가처럼)는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12. author

    G G2 시간 전

    일본이 그만큼 잘하네. 지자체에서 어느정도 투자만하면 공공근로같은 보여주기식 일이 아니라 교육해서 통과된사람들 일자리도 창출시키고 노인들 방문도우미도 밀착형으로 되고

  13. author

    박건희2 시간 전

    저 당시에 야산에서 일어난 사건이면 간첩의 소행이 크다고 생각함

  14. author

    모모3 시간 전

    교도소에 있거나 죽었거나 이민갔거나

  15. author

    구자민3 시간 전

    간병살인은 살인이지만 가슴아픈 살인인 것 같아요.. 저분들도 누군가의 자식이었고 누군가의 부모였던 사람들.. 저분들이 있어서 지금의 우리가 있는건데..우리하고 절대 다른세상 이야기가 아니에요..이런일들을 공론화해서 해결책을 찾아 가슴 아픈 날이 줄었으면 좋겠어요..

  16. author

    쥐치남3 시간 전

    차라리 두개골을 피부나 3D 프린터로 살아생전 얼굴복원 하면돼잖여 유전자 검사도있고 실종자

  17. author

    진저에일3 시간 전

    질투로 살인 가능하다고 봐요 친구중에 걔 남친이 그 여친의 친구를 짝사랑했거든요 나쁜놈이죠 그 여친에게 그 친구를 사랑한다 말하고 해어지자고 한 다음날부터 친구가 만나는 사람마다 만약 둘이 사귀면 친구를 칼로 죽여 버리겠다고 경고하고 다녔어요 실화임 정작 가운데 끼인 그 친구는 아무 생각이 없어했는데... 아 얘는 정말 찔러 죽이고도 남겠구나 싶을 정도로 살기?? 그런게 느껴졌었어요 이 사건이 삼각관계 애정 문제로 생긴거라면 아마 남자가 살인한 여자에게 어떤 여지를 줬을거예요 딱 거절하지 않고 이용 비슷하게 갖고 노는?? 여자의 분노 방향이 잘못된거죠 그럴수도 있더라구요

  18. author

    려희ryeohee3 시간 전

    너무 마음아프고 슬펐던 편이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주제로 사회를 비판하는 편도 많이 다뤄주셨으면 좋겠어요.

  19. author

    우리집에고양이두마리.4 시간 전

    사회가 부추긴 살인같다......

  20. author

    귀멸의칼 날4 시간 전

    안락사 허용 시켜줘야하거나 정부에서 돌봐줘야하는거 아닌가?;

  21. author

    Ryan_04104 시간 전

    현실이다.. 곧 우리가 겪을 .

  22. author

    心靈4 시간 전

    작두에 올라 타는건 날이 무뎌 ㅋ

  23. author

    心靈4 시간 전

    지금은 모하고 사노

  24. author

    황꼬마4 시간 전

    공구리 일용직 아님?

  25. author

    Ye Eun Kwon5 시간 전

    우리나라 복지문제 너무 가슴아파요, 자식은 능력없고 그런 자식 있다고 복지 끊기고, 힘없는 노인들 소리없는 죽음으로 내모는것 같아요, 큰일이군요,,

  26. author

    심용천검5 시간 전

    이제 멍청한 견찰이 나서야할때네 범인 나왔구만 여자 칼 잘 다루는 그녀 움직여라 견찰아

  27. author

    Nam il Song5 시간 전

    박정희는 국립묘지에서도 파내야한다

  28. author

    먹거리Meokgeori5 시간 전

    김상중 없는 그알은 앙꼬없는 찐빵이닷~

  29. author

    김숙5 시간 전

    가장 핵심은 남자가 죽으면 보험금을 탄다는 것. 그래서 윤씨나 친척이라는 그 여자나 넝마주이 같은 이 남자를 포기하고싶지 않은 거지. 남자는 살짝 모자라기 때문에 계속 이용 당하는 거다. 단적으로 얘기하자면 두 여자들 거머리 또는 사기꾼이지. 딸 낳은 라오스의 그녀가 안쓰럽긴 하더라. 그래도 사람에게 늘 이용 당하는 이 남자와는 살지 않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이 남자와 살아봐야 돈 벌어서 남자 뒤치닥거리 한다.

  30. author

    라일락5 시간 전

    8:35~9:13 우리가 집중해야하는 부분. 특히 후반..

  31. author

    Hyun ju Chi5 시간 전

    친정엄마 간병하는 가족입니다 아버지가 없으셔서 오롯이 딸인 제가 해야하는데 아이있는 가정이라. 참 힘드네요. 간병하며 병원에 상주하다 가정까지 풍지박산 날 위기가 되더군요 아이도 집안도 엉망이되고... 간병인 비용 하루 10만원 한달 두번 유급 으로 쉬는날 일당 드리고 그렇게라도 감당중이지만 병원비까지... 한달 최소 600..버겁네요 ㅜㅜ 이제 일년 육개월 째... 이제 집으로 모셔야하는데 솔직히 두렵고 맘이 무겁습니다. 제가 잘할수 있을지... 방송 보고있자니 정말 가족없고 돈도 없으면 아프지말고 죽어야되는거다 싶네요.

  32. author

    이재우5 시간 전

    말을 하세요 하나도 안무서우니깐 ...

  33. author

    Nam il Song5 시간 전

    왠지는 몰라도 잡혓을때 왠지 아쉽드라

  34. author

    프란체스카안녕5 시간 전

    김상중님이 말씀하셨지 이 문제가 국가의 미래라고..

  35. author

    거짓과진실5 시간 전

    안락사

  36. author

    ᄋᄋ5 시간 전

    아 진짜 너무 슬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7. author

    도라에몽년힛5 시간 전

    정부야 북한 그새끼들말고 저소득층 기초수급자들을 도와줘라 버러지들아 ㅡㅡ 연병쇼 지랄하지말고 시방새끼들아

  38. author

    갱시Gang sy5 시간 전

    보호자로 지내는 거 정말..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휴

  39. author

    김진호6 시간 전

    이번회 보면서 인생이 허무하다는걸 깨닳았다 ㅜ

  40. author

    미나6 시간 전

    우리 모두가 가지고 태어난 숙제,피해갈수도 없습니다.지금은 내가 아니지만 언제고 나에개 일어날수 있는일 .각오도 해보지만 역시 두렵네요.

  41. author

    유비6 시간 전

    안락사와 조력살인을 합법화 해야 하는 이유

  42. author

    남아있어6 시간 전

    갈수록 잘사는 사람은 더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더 못사니..

  43. author

    송유나6 시간 전

    저 이거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어쩌면 알면서도 모른척 했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아 부끄럽고 아직도 우리의 복지에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어쩌면 우리의 미래일지도 모른다고 느껴졌습니다..왜냐하면 이분들도 한 때는 청년이고 누군가의 자식이였을테니깐요..돈 때문에 그들이 쌓아온 시간들이 한 순간에 인정이 되지 않고 스스로 지워버리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주변에 소외된 사람은 없는지 서로를 잘 챙겨주면 좋겠습니다..그알의 계기로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도록 서로 서로 노력합시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제작진 여러분!! 여러분이 힘 써서 방송으로 내보냄으로써 보는 시청자들도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는거 같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방향으로 우리를 한번 더 생각하겠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44. author

    모던타임6 시간 전

    청소년 시절 치매노인 두 분과 10년을 같이 살았다 친할아버지는 중증치매로 3년 증조할머니는 노환성 치매로 10년 덕분에 내 청소년기 시절은 개박살 났고 내게 집이란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아니라 그냥 불편한 곳이었다 지금도 고향집이 미치도록 싫다 고향이 위치한 고장이 싫어질 정도로 내 인생 목표가 있다면 돈 많이 벌어 부모님을 그 고향 동네에서 모시고 나오는 것이다

  45. author

    이윤영6 시간 전

    김상중님 목소리 듣기 좋아서 영상 다 돌려보고있는데 빨리 말하는거 처음봐서 신기함ㅋㅋ

  46. author

    콩순이남편7 시간 전

    댓글들 중 펜싱한 여자? 범인?

  47. author

    oO칼날의심판oO자마스7 시간 전

    4억8천받고 잘쳐먹고 잘살았겠지 예라이 지보다 힘약하고 연약한 여자만 살인하냐 ?건강하고 힘쎈 놈들한테는 하염없이 약한세..끼 걍 D져라

  48. author

    촌철살인7 시간 전

    사후세계는 따로 있는게 아니고 지금 삶이 천국이면 천국인 거고 지옥이면 지옥인거다.. 죽어 천국 가겠다고 현재 삶을 지옥 만들지 말아라...종교에 미쳐서

  49. author

    s a7 시간 전

    나탐님의 유튜브,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의 사후생 얘기와 일치합니다.

  50. author

    김아루7 시간 전

    원장도 했던짓도 용서받을수 없지만 한사람을 버린 가족들도 절대 용서 받을수 없다

  51. author

    MrSeasiden7 시간 전

    복지제도 제대로 정립안해줄꺼면 안락사라도 제정해줘라 멀쩡할때 조용히 가고싶다

  52. author

    넨넨이7 시간 전

    어쩔꺼야? 노후준비. 안하면 쓰레기 세상

  53. author

    포와로카페7 시간 전

    외동은 아니지만 80세 전후의 부모님과 셋이 동거중.. 아직 병은 없으시지만 곧 다가올 현실.. 무섭고 캄캄하고

  54. author

    Lim Jisu7 시간 전

    죽어가는 딸을 보면서도 움직일수 없어 도움을 청하지 못했던 어머니, 기초수급은 끊기고 일할 수도 없는데 아내는 치매에 돌아갈 집마저도 사라져버린 노부부.... 보면서 참담함에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났다. 문제는 이런 일이 나중에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두렵고 무서워졌다.

  55. author

    이원영7 시간 전

    정말 안겪어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56. author

    소담소담7 시간 전

    너무 가슴아팠어요. 소름인건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라는 것ㅠ

  57. author

    왬마7 시간 전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58. author

    peach ealry7 시간 전

    내가 내는 소외계층 후원금은 대체어디로가는거지??? 이런사람들도와주라고 돈보내는건데.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이 내돈으로 호의호식할뿐인게 열받음;; 아니그리고 상관없는얘기일수도있지만 후원금 통해 들어오는 수익금 사용처 매달 투명하게 명명백백 밝혀주는법 좀 만들어줬으면... 맨날 어줍짢은 그래프 5년동향 이ㅈㄹ하면서 수정한번안하고 울거먹고 또, 사업운영비(???)가 5-60%이상이고 소외계층 후원금으로 실제 가는게 15-20%밖에 안됨;;; 후원제도를 단순 '사업'의 수단으로 쓰는 회사들이 90%이상임 이게진짜 너무 열받음. 후원금의 60%이상은 무조건 소외계층에게 사용해야 후원관련 사업할수있다는 의무요건 있음좋겠음 요새는 마늘밭에 5만원권 안뭍고 차명빌려서 후원법인 파놓고 뇌물수수 한다던데 높으신분들 쉽게 용돈가져가시라고 일부러 법망 피하게 해놓는건지???

  59. author

    검사8 시간 전

    이거 풀버전좀 올려주세요

  60. author

    HOLY SNOW8 시간 전

    해당 사례를 두고 단순히 간병살인이란 표현은 너무 일차원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이다 그들 입장으로선 유일한 탈출 방법이었을 수 있다

  61. author

    호호랭이가어흥어흥8 시간 전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는 앞으로 이 상황에 대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건지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였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어요.

  62. author

    곰뜰기8 시간 전

    진짜 이건 누구도 욕 못한다.... ㅠㅜ

  63. author

    눈누난나8 시간 전

    일본도 간병살인. 아들이 어머니를 죽이고 자살시도한 사건 이후 시스템 정비가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기 가족 간병하는 게 보통일이 아니죠

  64. author

    파란색8 시간 전

    갤럭시s20이였으면 100배줌으로 확대하고 찍었을텐데 아쉽

  65. author

    가림8 시간 전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 당사자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표현하면 안되지만 방송 중간에 나왔던 딸의 죽음을 의식만 존재한채로 옆에서 지켜봐야했던 어머니의 사연에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살인사건 미제사건같은 내용의 그알을 재밌어했는데 이러한 내용이 방송을 보고나니 어딘가 참 씁쓸하더라고요... 계속해서 이런일이 줄어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66. author

    조신현8 시간 전

    일본이랑 비교하지마세요 일본을 무시하는 나라는 저희 나라밖에없습니다 세계최고 수준의 저소득층을 여러방면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가있는 국가중 하나죠 일본을 부러워하고 그러는게아니라 저희도 해야됩니다 주위만 둘러봐도 어려운분들 엄청많아요 기부하고싶어도 이게 잘전달되나싶어서 못하는분들도 수두룩합니다 배울껀 배웁시다

  67. author

    Yuki8 시간 전

    돈 없으면 그냥 죽어야 하는 세상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주위를 둘러보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관심을 갖자..

  68. author

    없음8 시간 전

    메니큐어가 아니라 피를 바른거 아닐까요

  69. author

    구구8 시간 전

    10년도 전에 어머니가 어떤 스님분한테 이모부탁으로 뭘 물어보러갔다가 어머니한테 2018년에 집문서운이 있다고 했는데 정말로 그 해에 아파트 분양 당첨이 되신적이 있어요 먼 미래의 문서운은 어떻게 맞추는걸까요 그냥 한 추측이었을까요 그 당시에 제 사주를 보더니 돈 만지는 일을 하고 산다고 했나 돈 만지는 일을 하면 좋다고 했나 그런 이야기를 했었대요 아직 학생이라서 미래는 모르는거만 정말 모든 점괘는 가짜인걸까요 아님 정말 맞는 수도 있는걸까요

  70. author

    쯧.8 시간 전

    저 사람 한 10년전?부타 수배전단지에 있어서 얼굴 기억나는데 볼 때마다 무서움 무섭게생겼어 그알에서 방송했었구나

  71. author

    배영찬9 시간 전

    사형을 안할거면 거세라도 시키자

  72. author

    박정원9 시간 전

    사무직 공무원 그만 뽑아재끼고 사회복지직 대폭늘려라

  73. author

    yeong jang9 시간 전

    또라이

  74. author

    yk P9 시간 전

    기생충으로 4관왕 먹었다고 자만하지마라 우리는 아직 후진국에 속해있다

  75. author

    김대건9 시간 전

    그알으로 보다보면 개인적인 생각인데..그 사건당시 빨리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서 부실수사한것같은 느낌을 매번 받는...

  76. author

    손정훈9 시간 전

    이 사건은 범인 누군지 99% 암 . 단 물증이 1% 없기 때문에 못 잡는 미제사건임 그러니까 처음부터 미련 형사넘들이 범인은 무조건 100% 남자로만 몰고 간거야 딱 봐도 등산로 가는데 아침운동하는 사람들이 못 봤다고 하면 여자끼리 가는 것이고 남자가 죽였다면 칼을 가지고 갈 이유가 없지. 다투다가 목 조르면 얼마든지 죽이는데 그리고 찌른 부위 각도를 계산해도 키가 큰 남자가 아니고 여자체형 충분히 의심하는데 자살이 뭐야 자살이 ㅋ 어케 이렇게 말도 안되는 수사를 할 수 있지 이런 개경찰들이 국민세금으로 월급 쳐받아 먹고 산다니. 기가 막히네 내가 좋아하고 짝사랑한 남자를 가로챘거나 해서 그런 이유로 말다툼 하다가 사건난거 같다 그런데 딱 하나 이해할 수 없는것이 ...... 왜 식칼을 풀 밭에 그냥 버리고 갔을까 ? 거의 대부분 자기가 준비하고 가져온 흉기는 최고 물증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현장에서 가지고 가는데 그리고 자기가 아는 장소에 버리는데 . 이 흉기를 버리고 갔다는 것은 이판사판 이런 심리인데 이미 감옥갈 각오하고 찔렀는데 사망했다. 곧 나를 잡으로 온다. 다 자포자기했는데 상황은 정반대 .. 그 아무도 나를 의심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렇게 되는거 같은데

  77. author

    kwon민경9 시간 전

    마음이 다친아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아직은 젊어 혼자서 벌어 아이 케어하며 살아갈수있다고 버티고 있지만... 정말..... 제가 병이들거나 다쳐서 도움받을이가 없게되면..... 저도 아이혼자 남겨두고 싶지않습니다...... 그래서... 남일 갖지않군요.........

  78. author

    Choi David9 시간 전

    하.. 문재앙 정권... 사람들 다 죽이는구나..

  79. author

    김바니9 시간 전

    아이가 아파서 거의한달가까이 간호 해봤는데 집에서 간호하는것도 힘들지만 병원에서는 정말 못할짓이더라구요 누군가 교대해줘야 밖에바람을 잠깐 쐬고오든 할텐데.왜 돈있는사람들이 1인실 1인실 하는지도 알겠고요 노인분들은 수입도없고 서로아프면 막막할것같아요

  80. author

    ᄏᄏᄏ9 시간 전

    애초에 경제능력없는 인간을 살려두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싸그리 안락사시켜버려라

  81. author

    B Y9 시간 전

    어머니가 요양보호사 입니다.. 진짜 우리나라 복지제도 개선 해야합니다 . 가족의 간병은 하루종일 더욱 힘들고 고되겠지요, 해서 하루에 몇시간정도는 요양보호사라는 사람이 가정방문하여 그 일을 도와드립니다. 근데 이 일 아무나 못해요. 요양보호사도 아마 많이 부족할거에요, 너무 힘들거든요. 관두는 분들도 많구여 일하려는 사람이 없을거에요 일하능 사람이 부족하면 가족 간병인이 더 힘들어지겟죠? 나이더드시기전에 저희 엄마가 좋은일 같다고 미리 배워서 일해보고싶다하셔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자격증 따셨는데 ..굉장히 힘들어하십니다, 원래는 몸이 불편하신분들 집에 하루네다섯시간정도 가정 방문하여 말벗해드리고 똥기저귀뒷처리 등 간병일 그리고 혼자서 못하시는 어느정도의 집안일을 도와드리는건데요.. 악용하여 거동이 불편하신분의 간단한 집안일 정도가 아닌 그 집안식구들의 모든 반찬 그 집 아들딸 방청소 화장실청소 등등 당연한듯이 요구사항이 장난아닙니다. 가정부가 따로 없습니다. 이름만 요양보호사지 가정부에요. 물론 몸이 불편하시니 집안일을 못하셔서 어느정도는 집안일을 드리지만 몸 멀쩡한 아들 방 대청소 , 먼지라도 어디 쌓여잇으면 잔소리가 장난아닙니다 나라에서 딱 이정도까지만 일을해라 정해준것도 아니라서 시급만원꼴에 온갖집안일을 다하고 오셔서 정신,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심하시더라구요 . 월요일날가면 주말동안 그집식구들이 집안일을 쌓아두고 기다리고있어요..제가 나중에 알고 속상해서 이일 하지말아라 말씀드리기도 했어요 ... 이런식이면 누가 나서서 자원봉사를 하며 돈을 받고도 요양보호 일을 합니까? .. 일하는 사람은 부족하니 가족의 부담이 더 크겟지요 악순환이에요 . 제발 우리나라 세금만 걷을 궁리하지말고 쓸때 좀 똑똑하게 쓰세요 특히 복지요. 추가로 기초수급받을때 이혼은 못하고( 배우자가 안해줘서) 장기간 별거중인데 찢어지게 가난해도 별거중인 배우자수입이 잡혀있으면 기초수급못받는 사람도 많아요 , 몸이 불편해서 생계를 못꾸려도요 ..근데 실업급여는 꼼수써서 기가막히게 잘들받는 아이러니한 나라입니다 복지개선좀 제발..

  82. author

    송맹9 시간 전

    산다는게....단지 생존의 문제가 아니지..

  83. author

    망고샤베트9 시간 전

    치매는 국가가 책임진다고하더니 문정권3년동안 이뤄진게없음

  84. author

    망고샤베트10 시간 전

    세월호 건지는데 꼴아박은돈 저기에써야하는데

  85. author

    이미소10 시간 전

    꼬박5년째간병하고있습니다 ...재활병원서부터...뇌경색인엄마 거의 못움직이시고..겨우 발은 딛고하시는데... 너무힘들어 하루에도 수십번 죽고싶은맘이지요 ..저의 아버지는 극단적선택을 하셨어요.. 전 우울증약을 먹고있지만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웃지만 맘 속으로는....전 잠시 마트 이외에 어딜 나가지도 못합니다.. 그맘 천번만번 이해합니다 ..얼마나 별생각을 다하시며 마친 생각이였을까요 눈물이 납니다

  86. author

    스토커양아치경찰서로가즈아10 시간 전

    살인자새끼 살아숨쉬고있겠네 컴퓨터도 해킹해서 데이터도 삭제시켰던것같은데 해킹 살인마랑 다를게없다 넌 3대가 멸문지화당할것이다

  87. author

    김미옥10 시간 전

    너무 안타깝고 맘 아프네요. 요양병원에서 몇년 일한적이 있었는데 가슴 아픈 일 많이 봤네요. 병원비도 문제였고 병원에 맡겼어도 오랜 시간이 지속되니 가족간의 다툼도 있었고, 연락 끊거나 돌아가셔도 오지 않는 가족들 다양한 모습을 보면서 넘넘 맘이 아팠어요. 차마 말 못할 모습들도 많이 봤는데 노령인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지금 조금이라도 빨리 대책이 나와야 할 듯 해요. 지금도 늦은 거구요.

  88. author

    푸딩 초코10 시간 전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89. author

    사주팔자사납다10 시간 전

    복지의 사각지대가 아닐까...? 외제차타고 수십평대 아파트살면서 수급자로 모든혜택을 받는 이들도 많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도움을 주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90. author

    MW K10 시간 전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어떤 노래인가요?

  91. author

    hw shin10 시간 전

    아무리 일본 일본 욕하지만 괜히 선진국이 아니구나...씁쓸하다...

  92. author

    hyejeong10 시간 전

    선진국은 저런걸 다 해놧음

  93. author

    김정민10 시간 전

    정말 이거 보는내내 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어지더군요. 왜 저들이 저지경까지 내 몰려야 했는지 알아한다. 돈이 문제가 되거든요. 절벽위 아슬아슬 하게 내몰려 있는 기분이거든요. 같이 죽을까? 이생각과 그냥 어서 빨리 죽어버렸으면 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백번넘게 하게 되거든요. 요양은 저희 같은 서민에게는 멀고 먼 이야기 거든요. 이제 정부가 나서주었으면 하네요.

  94. author

    바밤바10 시간 전

    요양원을 돈벌이로만 생각하는 원장들이 90%라고 봅니다..

  95. author

    기찻길따라10 시간 전

    그누구도 비난할수없는 현실..너무 마음이 아프다 세금을 좀 정확하게 쓸필요가있다. 불필요하게 특히 중국인들 의료보험 얼마내지도않고 무진장혜택본다. 그가족들까지도 한국와서 치료받고간다던데. 그런사람들말고 젊어서부터 꼬박꼬박 세금잘내던 우리국민부터 챙겨야된다고생각함.

  96. author

    킬방원10 시간 전

    아프면 진짜 빨리죽는게나음 농담이아니라 주변가족 전부 황폐해짐

  97. author

    얌얌킁킁10 시간 전

    저격이 따로있었고 머리를 노린거네 ㅡ ak난사해도 맞추기힘듬

  98. author

    good movie10 시간 전

    제발 안락사 허용해라. 도대체 누굴위해 살아줘야 하느냐? 안락사 허용만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다 나는 70세 스위스에서 안락사 예정 그전에 법 만들어지길 바란다 나는 고통이 두렵지 죽음은 두렵지 않다

  99. author

    갓조니10 시간 전

    지금 까지 봐왔던 그알.. 그 어떠한 미제 살인사건보다.. 충격적이였습니다. 시청 하는 내내 너무.. 마음이 쓰라랄정도 였으니.

  100. author

    밤이10 시간 전

    그것이 알고싶다 때문에 모방범 존ㄴ 늘었음 26만원 사기당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