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댓글
  1. author

    척엄지7 분 전

    질문자께서 큰마음내시어 스님책을선물해서 깨우침을 배우게하면 어쩔련지요

  2. author

    Leo Andromeda17 분 전

    헤어진 여자분 축하드려요. 이런거랑 결혼했으면 어쩔뻔 하셨어요. 정말 크나큰 축복입니다. 스님 말씀대로 상처를 거름으로 삼아 잘 살고 계시길 빕니다.

  3. author

    원소원소원소원소원소원소21 분 전

    정말 신기하게 마음이 너무 편해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가라앉지않을것 같던 마음의 파도가 점점 잔잔해지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살면서 제가 받은 과보를 원망하지않고 그것을 깨닫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챙겨보며 배우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스님😁

  4. author

    Risk Boom34 분 전

    기독교니 뭐니 다른종교 욕하는분들은 법률스님 말씀하신거 들은거 맞나

  5. author

    정영주49 분 전

    하겠다는의지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그런데 무슨일을 하든 쉬울 것이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공무원 시험은 응시할 수 있는 장벽이 낮지만 대신 경쟁률이 높아 열심히 하지 많으면 안된다

  6. author

    dgk knossos55 분 전

    그냥 스님답게 조용히 살면 안되나?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 ㅡㅡ

  7. author

    Random Squirrel57 분 전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44)

  8. author

    이미나시간 전

    진짜 대단하십니다~!! ^^

  9. author

    남아리시간 전

  10. author

    Random Squirrel시간 전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43)

  11. author

    김정숙시간 전

    요즘..제얘기에요..한대 맞은 느낌이에요..해방되서 제자신을 찾을거에요..감사합니다!!

  12. author

    생경한풍경시간 전

    말장난 같어~

  13. author

    Random Squirrel시간 전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41)

  14. author

    Pudding Poo시간 전

    저도 남편도 결혼식 안해도 상관없는데 스님 말씀대로 양가 부모님 '체면' 생각해서 결혼식 해드릴려고 했는데 양가에서 간섭해서 식을 아에 안해버렸습니다^^ 약소하게 성당에서 둘이 혼배미사하고 혼인신고하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스님 말씀대로 그렇게 살면 양가와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되려 솔직히.. 사이가 적당히 안좋으니 생각보다 편합니다..

  15. author

    팍소니2 시간 전

    아이야. 너무 착하구나 ㅠㅠ 이쁘다

  16. author

    Pudding Poo2 시간 전

    저런대우받고 왜사는겁니까 친정엄마가 아시면 대성통곡하시겠네요

  17. author

    p201moondust2 시간 전

    감사합니다 스님

  18. author

    카미유2 시간 전

    개인적으로 생각한 고려해야될 대표적인 생활습관. 첫째 돈 씀씀이, 둘째 음주의 유무와 빈도..주취수위, 세째 청결의 한도, 넷째 음식종류 식사스타일, 기타 화장품쓰는 빈도, 향수의 향..향의 강도, 건전한 취미생활..정도 있지않나 잠시 생각해보고 순서대로 나열해봅니다. 사람마다 우선순위는 틀리겠지만요. 결혼해서 다행이다.. 결혼해서 좋다라는 생각에서 이미 트러블의 씨앗이 있는거죠. 그냥 때가 되어서 한거고 결혼할 상황이 되어서 한것이면 제일좋고 그냥 둘이서 같이 사는것에만 포커스를 맞춰도 큰 트러블은 없죠. 결혼해서 다행인지 살아봐야알고 결혼해서 좋다도 멀리보면서 정말 좋은지 알수없는거죠. 물론 그 당시의 생각일테지만 그래도 일단 확정을 한 사안이죠. 그런데 다행이 아니라 안했어도 살만했었고, 결혼해서 안좋은 상황을 겪어보면 자기안의 확신이 허상이었음을, 한때의 생각이었음을 깨달으면 부정적인 생각도 따라오는 거죠.

  19. author

    김미미2 시간 전

    아줌마 아줌마 에구...... 딴여자하고살던남자 하고 왜 다시산다고 난리람 이해가 안가는 아점이네요 스님 아주 코메디같아요 ㅎㅎ

  20. author

    존레논2 시간 전

    수준급이네

  21. author

    배명숙3 시간 전

    종은말씀마음에위로가됩니다감사합니다.

  22. author

    꺼벙교수의-쉽고정확한코딩3 시간 전

    성적취향이 나이에 따라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나 중에 바뀌면 다시 남자로 살라고 하는 거면 무책임한 거지요...

  23. author

    James Son4 시간 전

    다른직원들을 위해서 그 부하직원의 그만둬야한다? 참, 이기주의적 발언이다! 그냥 내 자신을 위해 그 사람이 그만두어주었으면 좋겠다, 그리 솔직히 말하지! 그 사람? 보직이동을 하건 말건 퇴사하건 말건 그건 그 사람자유! 직장내 그리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한두명씩있다! 그냥 그 사람의 존재 인정하고, 직장 잘 다녀라!

  24. author

    문영순4 시간 전

    스님말씀듣고좀편안해집니다감사합니다

  25. author

    Dr. Dotori Channel4 시간 전

    커피 마시며 5분 휴식 하시면서 아름다운 라구나비치 방문 하셔서 화도 푸시고 모두 행복 해 지세요. ❤️

  26. author

    이호호히히5 시간 전

    유투브가 다지만 어떤고민에서든 스님은아기가 생기면 아기때매 신랑도 미워하지말고 아기위해살아라 엄마둔 여자로서 진심으로 멋지십니다 결혼4년차지만 많이배우고가고 제 마음가짐도 많이 잡혔습니다 ^^

  27. author

    해피바이러스5 시간 전

    성격은 만들어지는것 법륜스님과 함께 하는 행복학교

  28. author

    재향5 시간 전

    아내가 왜 욕을 먹는지 모르겠어요~?? 이혼해봐야 정신차릴것 같다

  29. author

    박흥식5 시간 전

    빨개미 중

  30. author

    Jaehee Sol5 시간 전

    여기 질문자 비난하는 사람들 많은데 다들 잘났나봐요 그렇게 잘난 사람들이 이런 영상을 뭐 필요하다고 처듣고 계시나... 사랑과 배신의 연속인 지난 내 청춘시대의 고민 폭풍우 속을 잠시 돌아보게한 시간 이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내 남편에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31. author

    팍소니5 시간 전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네요. 질문자 욕들 좀 그만해라. ㅋㅋ

  32. author

    LaghwithRaph친구6 시간 전

    There's No Problem at all~ 아무 문제 없습니다~ 여윽시 법륜스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3. author

    참마음6 시간 전

    스님 감사합니다

  34. author

    Jz P6 시간 전

    남자가 불쌍.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남자 조건만 보고 결혼한 듯. 그렇다고 돈을 천 만원 넘게 벌어오는 남자도 아닐 테니.

  35. author

    참마음6 시간 전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36. author

    34567 oiuyt6 시간 전

    내나이 42살 회사그만둔지 3일차 회사에 막말을 계속듣다가 이러다 죽을수 있겠구나..생각에 그만두고나왔는데 불안감은 여전하네요...

  37. author

    키스뽀뽀6 시간 전

    원리를 깨우쳐라. 뭐든지 감사하며살면 환경탓은 안한다.더 어려운 환경에서도 훌륭하게 잘자란사람 엄청 많다.

  38. author

    uijin kim6 시간 전

    누가 나 좋아요 하면 어 그런가부다 하는데 나 좋아하니까 자기도 그렇게 좋아해달라 하면 떼어내지 않겠어요 호객행위 하면 좋나 안 좋나 너무 장사를 밝히니까 장사가 안 되는 거야 적자가 나니까 괴로운거야 흑자가 나면 괜찮을텐데 내가 장사꾼인 게 싫지만 그걸 받아들이고 '사랑을 거래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라 사람은 누구나 거래하며 사는데, 균형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상대에게만 쏠린 것들을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더 투자하면 나와 상대방 사이에서도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장사를 밝히지 말고, 균형 잡힌 마음으로 살자ㅡ 감사합니다.

  39. author

    내삶은멋져6 시간 전

    힘있는 자머시기당 국회의원 아들은 음주운전에도 기사도 안나고 벌도 안받고..ㅜㅜ..제발 무조건 찍어주면 그들만 잘먹고 잘산답니다

  40. author

    키스뽀뽀7 시간 전

    여기나와서 상담받는사람들 내용들어 보면...정말 스님 부처님십니다.수준들하고는....정말..!!

  41. author

    SOl SOl7 시간 전

    어떤 이상으로 모성에 관련된 호르몬이 분비가 안되는 모양인데.. 그냥 안보는게 서로한테 좋겠네요.

  42. author

    봄이할머니9고양이와7 시간 전

    흠..

  43. author

    Hyojeong Kim7 시간 전

    조회수 ㄷ ㄷ

  44. author

    바라기7 시간 전

    난 알아들었는데 질문자들은. 못알아들을까?

  45. author

    yeah love7 시간 전

    스님 감사합니다 :)

  46. author

    James Son7 시간 전

    솔직히 이런것은 기본적인것인데...여성이여서 그런가보다! 남자라면 저런 상황에서 중간관리자로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아는데... 군대에서 어느정도 배워서 말이야! 부하직원의 책임은 자기자신이야! 중간관리자입장에서 자기자신의 책임을 면하고 싶어서 속한 빠지고싶은 맘이 이번 사태의 원인인듯!

  47. author

    박영미8 시간 전

    질문자님 나이도 많다고 하고 정신적으로도 불안한데 왜 굳이 아이를 가질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 반복 스님 힘드시겠습니다

  48. author

    호잉8 시간 전

    아 정말 멋있는 말씀이셔요

  49. author

    Leo Andromeda9 시간 전

    이런 질문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뭣땜에 조계종에서 나오셨고, 감옥을 가셨고, 고문을 받으셨는지요?

  50. author

    서동욱9 시간 전

    질문자가 머리에 생각이 많구먼

  51. author

    kr lee9 시간 전

    나이드니 건강한게 참 복이더군요 잘자고 씹는데 문제없어 소화잘되고 아침에 화장실에서 쾌변하는것까지 모두 복이 있어야 가능한겁니다

  52. author

    문은정9 시간 전

    처음 들었을때는 신랑이 참 속이좁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다시 들어보니 울분과 울화와 원망과 한이 맘 깊히 내제되어 어찌할수없는 수준인것같네요. 참고참고 참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내분도 속썩고 신랑분도 안타깝네요.

  53. author

    권율비9 시간 전

    일 없을 시간에 사투리부터 고치시면 괜찮을듯

  54. author

    chet baker10 시간 전

    적절하지 않은 비유를 하며 억지를 쓰네. 달을 보며 느끼는 감정은 사람의 정서에 따라 다르지만, 갑작스런 끼어들기 같은 건 화가 나는게 당연하지. 왜냐고? 내가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까. 논리적 사고 없이 그냥 지 꼴리는대로 내뱉고 질문자가 인정할 때까지 억지를 부려 질문자가 질릴 때까지 밀어붙어 질문자를 체념하게 만든다. 이런 패턴은 법륜의 많은 답변에서 일어난다. 그냥 절에서 공부나 하세요. 일반 사람들 짜증나게 하지말고.

  55. author

    고민정10 시간 전

    스님~👍👍👍🤗🤗🤗

  56. author

    법륜스님의 즉문즉설10 시간 전

    욕설, 비방, 광고성 댓글은 삭제하오니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57. author

    윤미화10 시간 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58. author

    이서현10 시간 전

    이분은 정말 성격좋으신듯~~~앞으로 잘해나갈것같아요... 힘내세요^^

  59. author

    산타벨라11 시간 전

    스님,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함께 해 주세요 _()_

  60. author

    김경숙12 시간 전

    식 약 병원 치 의원 장례식 종교 현금카드 부과(소득세포탈)세금개인기부안됨 수표사용 문제인 이낙연 추미애 수사

  61. author

    김경숙12 시간 전

    경제위기 수표사용 바로하여 은행 금융 현금카드 국세청 사칭하며 포인트(장사)하는 현실속에 농협 광주은행 부과 소득세 포탈세금개인기부안됨 문재인 이낙연 추미애 수사

  62. author

    김경숙12 시간 전

    식 약 병원 치 의원 장례식 종교 현금카드 부과(소득세포탈) 세금개인기부안됨 수표사용 문제인 이낙연 추미애 수사

  63. author

    김경숙12 시간 전

    경제위기수표사용 바로하여 은행 금융 현금카드 국세청 사칭하며 포인트(장사)하는 현실속에농협 광주은행 부과 소득세 포탈 세금개인기부안됨 문재인이낙연 추미애 수사

  64. author

    백서12 시간 전

    스님 말씀 들으면 삶이 가벼워지고 세상 살이하다 보면 다시 삶이 무거워져요 ㅠㅠ

  65. author

    박명자12 시간 전

    남의행복을 도와주면서 나도 행복하고 상대도 행복하다는 진리의 가르침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66. author

    안캔디12 시간 전

    지돈의로 모아서 산다는데 왜 매를때리나? 스님 참 독힌거같다. 근데 그리 교육시키는게 맞다 엄마마음편하고자 가르치지말고 진짜교육을 위해가르쳐야할듯

  67. author

    이유림 atom미12 시간 전

    🙏🙏

  68. author

    Seung Park12 시간 전

    여자분 답답하네요 자기고집이 강한듯...

  69. author

    듀백13 시간 전

    사춘기 시절 성격을 고쳐본 한명으로서 댓글을 달아보자면 저는 내성적이며 자신감이 없고 스스로를 굉장히 깍아내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었습니다 제 자신이 싫고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하고 목숨까지 끊어버리려 생각했었으니까요 입에는 욕을 달고 살았고 아무런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문득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생각에 그냥 생각을 고쳐보자 생각하며 자신감을갖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자신감을 갖자 긍정적으로생각하자 자신감을 갖자 긍정적으로생각하자 속으로 수도없이 외쳤습니다 헌데 정말 변하더라구요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행복하게 살수있다고 믿게되고 내성적인 성격도 점점 사라지게되더라구요 어느날 욕하는 자신이 굉장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욕하지말자고 되뇌이며 나도모르게 욕이 나올때마다 스스로 셀프싸대기를 때리며 고치려 노력하니 나중에는 진짜 욕이 안나오더라... ㅎㅎ 그렇게 삶이 바뀌는 경험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격을 바꿀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되었죠 중요한건 자신의 마음가짐인것같습니다 된다고 믿는 마음과 강하게 원하는 마음 그리고 행동 할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70. author

    13 시간 전

    어떤 여자는 웃고 그럴까. 박수까지 치네. 남의 질문에 경청하는 자세가 저렇게 배웠나. 여자가 바람피워서 나갔대잖아 여자들 좋아서 죽네. 박수치고 웃고,확실히 여자는 인간을 창조는 하지만 다스릴 위치는 못되는것 아닌가? 상황을 바꾸어보자. 친구가 이런 사연으로 하소연한다면 여기서도 박수치고 웃고 그럴건가? 경청하고 들어주고 해결책을 서로 의논해주어야 도리 아닌가. 사람들아. 좀 지성인답게 놀고 무식한테 내지 말고 박수치고 좋아 죽네요

  71. author

    공인소13 시간 전

    개인적으로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던 관례가 아직도 남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기독교를 왕권과 연결 시키고 왕권과 대립하는 세력을 기독교와 연결지어서 쉽게 배척하고 음해했던 풍습. 십일조를 걷어서 건물을 화려하게 세워 기독교를 높이 세운다음 왕권을 드높이는 풍습. 21세 자유민주주의에서 이런 정치질 풍습을 오늘날 까지 하고 있으니 맨날 욕먹고 있는 듯합니다. 주가 언제 정치질하고 돈장난하라고 하... 참... 지방의 교회는 전부 돈없어서 빛더미에 앉아 있는데 외제차 사고 해외에 부동산 투기나 하고 다니고 성추행이나 하고 다니니 기독가 변하지 않으면 없어지거나 축소되는게 자명합니다...

  72. author

    딜러 엄실장ᆞ영업용ᆞ자동차파는여자13 시간 전

    우리 멋진스님ㅡㅡㅡ멋진깨달음 듣고갑니다^^

  73. author

    고정화13 시간 전

    어머님 따님 꼭 좋아질거라 믿어요^^ 힘내세요!!

  74. author

    로버트따우니주니어13 시간 전

    질문이 좀 답답하네요.

  75. author

    jucfgfo 014 시간 전

    좋은말씀이 뿌든해요

  76. author

    jucfgfo 014 시간 전

    카센터 아침 등원전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승유 전에 모습을 보고 있어요

  77. author

    Snow KWON14 시간 전

    질문 수준이 "많이 먹으면 배부르고 굶으면먹 배고프고 가끔씩 ㄸㅗㅇ도 마려운데 몸매도 좋고 품위있게 살려면 어떡하면 좋을까요?" ......성인 집중력결핍 ADHA인듯, 스님 말씀대로 병원갈일 있으면 피하지 말고 가보시길...정신과 .

  78. author

    jsy toto14 시간 전

    현대판원효대사님이신듯합니다. 어리석고, 각계각층 다양한 중생들의 모든 삶의 무게에 큰 도움과 가르침을 주시니, 이시대 현인이신듯합니다.

  79. author

    이승빈15 시간 전

    남들에게 잘보이고 싶은 생각을 버리면 내인생의 주인이된다.

  80. author

    카미유15 시간 전

    과대평가받을 수치를 입사전이나 입사후 만들었을지도 모르는데 남들이 과대평가하지 않길 바라는건 모순이죠. 일이 잘 풀리셨길바래봅니다.

  81. author

    Hyun J.15 시간 전

    ㅂㅅ이 조선시대 여자는 인간 취급 못 받던 땐데 좋다고 조선시대 씨불이고 있다. 어휴. 찌질한 인간이 머리까지 텅텅이구만.

  82. author

    JIM park15 시간 전

    응원합니다

  83. author

    Philip Yoon16 시간 전

    여자 뇌 수준이 초등학교 2-3학년짜리인듯 돌대가리년

  84. author

    문은정16 시간 전

    질문은 모호했지만 대답은 명료그자체 스님은 모든걸통달 오늘도 깨우치고감

  85. author

    Thomas Choi16 시간 전

    나도 스님을 존경하고 감사하지만,인연법을 생각할때 맘대로 할 수 없어 물어보는건데, 형편도 모르면서 고발 하라고 너무쉽게 말씀 하시는군...웃자고 하는 말씀으로 받아 드리겠다.하긴 책임있는 상담은 함부러 할 수 없지...스님은 스님의 한계가 있으니..징을치면 징소리가 날 뿐, 다른 소리는 기대하지 말자.

  86. author

    心魔16 시간 전

    ㅎㅎㅎ

  87. author

    心魔16 시간 전

    니미 법륜

  88. author

    心魔16 시간 전

    스승님, 저를 용서하소서

  89. author

    心魔16 시간 전

    스님 윤회설하시지마세요,

  90. author

    心魔16 시간 전

    에휴 잘난얘기하고 가셯으면 ㅠㅠ 니들은 싫ㅈ디? ㅋ

  91. author

    ᄋᄋ16 시간 전

    아 너무재밋다 저거 진짜 맞는 말인게 교환다녀와서 한국이 얼마나 좋은 나라인지... 깨달았음

  92. author

    조경애 책쓰기TV17 시간 전

    '사실을 사실대로 알아차리는 것을 깨달음이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지금까지 스님의 영상을 보았지만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 봅니다^^

  93. author

    Young Moon17 시간 전

    제가 과학적으로 추론한 바는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사후세계란 죽음후에도 사고와 인지가 가능한 상태를 말합니다. 그런데 물리적으로 그런 것은 가능하지 않아요. 사후란 육체가 기본 원소로 환원되는 것을 뜻하고 의식이라는 것이 전기화학적인 현상인 이상 더는 불가능하지요. 즉 죽음은 의식의 완전한 소멸이며 진정한 무를 뜻합니다. 무슨 깜깜한 공간에 영원히 갇혀있는 것도 아니고 의식이 분리되어 자아를 유지하는 것도 아니죠. 마치 한편의 영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화가 끝나면 그 안의 인물들도 더이상 존재하지 않지요.

  94. author

    Young Moon17 시간 전

    안죽어봤는데 어떻게 아나? 알 수 없는 것은 알 수 없는 것

  95. author

    心魔17 시간 전

    맞제 맞제 , 재꼬멩인데? ㅎㅎ 성경에 그런말있는지 ... 그들이나를 ~~~ 에휴.ㅎㅎ .넘어서서 봐야지만 너무 과대 평가는 아니지요 ㅎㅎ 아우,법륜스님 ~싸랑해요

  96. author

    이경희17 시간 전

    어딜가도자리텃새하는인간이꼭있어저아줌마도자리텃새하구만그사람이지보다일을더잘하나보네

  97. author

    jungha um17 시간 전

    욕심을 버릴게요...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98. author

    SOl SOl17 시간 전

    요즘 학생들 정해져 있는 답만 외우는 공부만 해서 (혼자 = 외롭다) 같은 하나의 답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거 같아요. 다른 답도 있는다는 걸 말해주면 바로 꼰대라 하더군요..

  99. author

    팍소니17 시간 전

    감사합니다. 스님. ㅠㅠ

  100. author

    Park Younhee17 시간 전

    와 동시통역하시는 분 왜케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