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댓글
  1. author

    Mijung Kwon16 시간 전

    스님 감사합니다♡

  2. author

    여상숙16 시간 전

    늦게온 업으로 계단에 앉는 결과 ㅡ스님께서 그냥 하시는 말씀인것 같아도 다 진리 입니다 원리를 아는건 신비스럽지 않다. 원리가 안맞는걸 신비 하다는 무지에서 그런 읻음을 갖게 된다 ㅡ즐거움 밖에서 오는것 말고 내면 있는 그대로 즐거워야 된다

  3. author

    여상숙16 시간 전

    스님 한마디한마디가 딱 핵심예 ㅋ긍정적 사고 ㅋ법륜스님 사랑합니다

  4. author

    김홍희16 시간 전

    상담이 왜 필요한지 알겠습니다

  5. author

    김제이16 시간 전

    맞는말이네요 ㅎ 자식이 싫다고 하는데 그 행동을 사랑이라 생각하고 계속 하는것 그건 집착입니다.

  6. author

    hi joony17 시간 전

    본인 타이틀에 흠이 생기면 안된다 ~ 천성은 변하지 않는다 남편분 이혼하고 마음편히 살기를 바란다 "

  7. author

    안되믄될때까정17 시간 전

    그냥 지내지마 아무일도 안일어나. 본인 생각에 합리화시키가면서 저걸 질문이라고 하냐. 듣기싫은소리 나오니까 말끊는 자세봐라. 예의가 없네요.

  8. author

    김동준17 시간 전

    6남매중 5남매 모였으면 잘 사셧네 부럽다.....

  9. author

    moriah17 시간 전

    스님 : 화장실 갈때만 이름표를 븥여라✌.......ㅋ

  10. author

    jhin tomang17 시간 전

    우리나라만 그런 건 아니며 홍콩ㆍ런던ㆍ뉴욕 ㆍ파리ㆍ도쿄 등은 서울보다 더 어마무시합니다ㆍ 자본주의 국가는 물론이고 이는 중국ㆍ베트남 등 공산주의 국가들도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11. author

    정현우18 시간 전

    자포자기 심정으로 될대로 되라는 마음은 위험합니다. 정신줄을 놓게 됩니다. 정신줄 놓게되면 바보가 됩니다. 주의력,인지력,판단력,기억력 이해력,공감능력,뇌적기능이 모두 떨어집니다.자존감이 없어지고 무기력증에 빠집니다. 아무 의욕도 없고 관심도 없고 그저 모든게 귀찮아 집니다. 참을성이 없어지고 화를 자주냅니다. 우울증,대인기피증, 정신분열증이 옵니다. 육체는 살아있지만 영혼은 죽어버린 산송장이 됩니다. 저는 23살 때, 뭐가 힘들었는지, 될대로 되라, 맘을 먹었더니 그 순간 바보가 되었죠. 내딴에는 힘드니깐 맘을 좀 놓자라고 생각한게 알고보니 저는 정신줄을 놓은거였죠..ㅠ 병명은 모르겠으나 정신병 관련 불치병같습니다. 정신과의사나 관련 전문의에게 이 증상을 여쭈어봐도 잘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우울증이라고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울증이 지능도 떨어트리나요? 전 우울증이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정신줄만큼은 놓지마시길.. 저처럼은 되지않기를 바랍니다.

  12. author

    이연숙18 시간 전

    본인의 업무를 하기 싫다고 가끔 안해버릴 때가 있어 다른 동료들이 힘듭니다. 특히 제가.. 동시간대에 벌어지는 일이라 맘 같으면 그 업무까지 제가 해버리고 싶지만 그럴수도 없고ㅠ 고객은 서운해서 가는데 고용주는 이 사실을 모르고, 저보다 열살이나 많아서 애교도 부려 봤지만 본인이 대신 혼나겠다며 안합니다. 제 선에서 해결이 안되니 고용주밖에 해결할 사람이 없는데, ...고용주가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지 알수가 없고, 저는 매끄럽게 해결하고 싶은데 이를 어찌해야하나 난감 합니다..^^

  13. author

    강한규18 시간 전

    투기꾼들때문이라고 한탄만 하면 못살아요 현실을 인정하고 뒤쳐지지 않게 노력하면서 살면되요

  14. author

    이연숙18 시간 전

    요즘 제가 이 고민에 있습니다..ㅜㅜ

  15. author

    김홍희18 시간 전

    지혜로우신 법문 고맙습니다 오직 스님 법문을 자신에게만 적용하라는 말씀 뜻 알겠습니다

  16. author

    Stella Jang18 시간 전

    어머님도 어떻게 살아 오셨는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인생은 긴여정 입니다 맘으로 인정해 주고 어너님 걸어 온길은 따님이 나이들어가면서...인생 체험 하면서 알아 갈거라 믿어요 넘 애타하지 마시고..이제 어머님도 남은 인생 을 잘사시면서 본인에 행복도 챙기셨음 좋겠습니다 기다리시면서...

  17. author

    김하연18 시간 전

    욕심이면 내려놓자

  18. author

    doosan kang18 시간 전

    희소가치 있는 건 원래 오르는 거에요. 재개발 재건축을 막으면 희소성은 계속 올라갑니다만

  19. author

    doosan kang18 시간 전

    웃기는 소리하지 마세요. 강남이나 서울 중심지 아파트만 상승했어요. 변두리 빌라나 다세대는 상승 안했어요. 모든 스님이 법륜스님 처럼 유명한 스님이 될 수 없듯이 모두가 강남 아파트에 살 수 없는 거에요.

  20. author

    Hojin Yoo19 시간 전

    이 부부의 경우, 남편 말도 들어봐야 할듯

  21. author

    강정숙19 시간 전

    정말 힘드실것 같습니다 저도 시댁일로 항상 맘고생입니다 스님말씀 들으며 많이 맘을 다잡는데 정이 견디기 힘들다면 헤어지는 것이고 그럴수 없다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시겠지요 하지만 지금 상황이라면 계속 견디다가는 정신과 가십니다 그러니 남편과 진지하게 말씀 나눠보시고 안된다면 헤어지시는게 나을것 같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22. author

    유한성19 시간 전

    스님 명설교입니다 참 배울게 많이 있습니다 저는 크리스쳔이지만 예수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부처의 가르침에서도 그 깨달음을 주네요

  23. author

    박선미19 시간 전

    답답하고 한심함

  24. author

    TS R19 시간 전

    질문에 정리도 목적도 의도도 알기가 어려운데 뭘 묻고 싶은건지 뭐가 알았다는건지

  25. author

    김말밥20 시간 전

    전부 말장난같음....

  26. author

    김귀영20 시간 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스님말씀 경청하다보니 어떤마음으로 살아야될지 더 어려운것같아요... 세상어디에도 그런 사람은 없을듯 그래서 사람인가봐요

  27. author

    김민성20 시간 전

    남자한테 말해주고 싶다. 도망치라고

  28. author

    hg kim20 시간 전

    취미로 하시다 잘하면 직업이 되겠죠ㅋ

  29. author

    Jessica Ahn20 시간 전

    ㅋㅋㅋㅋ 금요예배 대신 정토회 오셨네요. 아 스님 정말 누구를 만나도 큰 그릇으로 포근히 감싸 주시네요. 감동적입니다. 🤗💚💚💚💚

  30. author

    ur F21 시간 전

    나의 어리석음에 미움을 만드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1. author

    YoonKyeong Choi21 시간 전

    밴댕이 소갈딱지

  32. author

    별밤21 시간 전

    말투를 들어보니 알겠다!!!!답이 보이네~

  33. author

    다온이/복이/행이/쁘니/꾸21 시간 전

    우리아빠같다....어릴때 맨날 엄마때리고 바람피고 그래서 원망하는건데 나보고 넌 왜그러냐 왜그렇게 말을 안듣냐 이러기만 하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한적이 없다.........상처가 치유된지 알았는데 난 아빠가 아직도 밉다

  34. author

    김정희21 시간 전

    자기얘길 하면되지 쓸데없이 너덜거리는게 정말 웃기는 푼수떼기네.

  35. author

    라이언21 시간 전

    결혼 하면 돼~~~ 살다가 빡치면 나오면 돼~~~

  36. author

    냥이미카엘21 시간 전

    행복할권리 괴로워하려고애쓰는것 한끗차이인것을 또 감사하게 말씀 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

  37. author

    냥이미카엘22 시간 전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제 고민이 쏙 들어가네요 어리석게도 결과를 미리 걱정했네요 고생도 과정도 안거치고요 더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해가보겠습니다 항상 말씀 감사합니다

  38. author

    kc22 시간 전

    오늘도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39. author

    jh lim22 시간 전

    스님이 말씀하시려는게 뭔지 이해들은 한건지,,,그저 부모 헐뜯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좋은 구실 하나 얻은 것처럼 신났네요

  40. author

    이자민이22 시간 전

    항상 저희들 곁에 오래 계셨으면 합니다.

  41. author

    his22 시간 전

    이분은 굳이 스님께 도움을 받지않아도 될 똑똑한 여자 ㅋㅋ

  42. author

    섬옥수섬22 시간 전

    문제는 마음이나마 함께하지 않는 형제들이다 하던사람은 나 이제 안할래... 이게 쉽지 않아요ㅠㆍㅠ 형님과 둘째형님 좀 함께해요!!!!

  43. author

    Jimmy Kim22 시간 전

    항상 딸들이 문제다. 자기가 모실것도 아니면서 잘하네몬하네 입만 뻥끗

  44. author

    별밤22 시간 전

    질문자에 수준이 인성이 참!!어떤 핑계거리를 찾고 싶었나?

  45. author

    선넘는 여자,달링!22 시간 전

    스님 말씀엔 쥐약 또는 다람쥐가 반드시 등장합니다^^스님사랑합니다♥

  46. author

    flow sea22 시간 전

    세계 어느 석학 전문가도 이것의 정답을 모르는데(정답이 없는 문제일듯) 스님이 어찌 답변을 하시라고ᆢ우문현답이시네요

  47. author

    caomos22 시간 전

    제 생각엔 질문자는 심한 내담자를 받기 싫다는게 아니라 심한 내담자로 인해서 내 맘이 힘들어질때 어떻게 내 맘을 다잡아야 할지를 고민했던것 같고, 상담시 그냥 들어주고 자기 경험 말해주는 정도의 상담으로 돈을 받고 일을 할수 있을까요? 그정도는 그냥 친구에게 상담받는 정도의 수준일것 같고 전문 상담가라면 수련을 해서 전문적인 방법이 있겠지요. 질문자는 아직 수련중이라 나중에 능숙해지면 스스로 알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48. author

    선넘는 여자,달링!22 시간 전

    여기 댓글 보면 깜짝 놀라요 다들 멋진 철학자같아요!

  49. author

    남다연다연22 시간 전

    제사는 꼭 지내야합니다

  50. author

    알로웨이22 시간 전

    의사고 의사고 의사고 이런 집착녀로 보임! 혼자사세요. 여자도 혼자살수잇으면 그냥혼자사세요.. 요즘은 이혼녀는 답없어요.. 차라리 50세넘은 싱글이낮지 20대 젊은 돌싱은. 답없어요.누가 주서 가지도 않아요. 이혼녀는 책임감도없고 답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남자들도 똑똑해졋어요.

  51. author

    정혜겅22 시간 전

    미친다..

  52. author

    김지영22 시간 전

    스님 말씀이 백번 옳지만. 우리나라 가구 재산의 70~80%가 집 한채인데 거주 공간으로써 보기에는 아직 한 참 멀어보이네요

  53. author

    tiny08085322 시간 전

    혹시 강남에 집한채 해줘도 요즘 며늘은 다 저런가요? 올때마다 용돈주면 적어도 전화는 받을까요 댓글 읽다 궁금하네요 저는 전화못받으면 곧 전화드리는 시대의 사람이라 ..

  54. author

    Dori NAM22 시간 전

    집값이 집가진자들의 단합으로 상승했나요? 규제하니까 풍선효과지

  55. author

    김영희22 시간 전

    항상 사이다 같은 말씀입니다

  56. author

    한량검객22 시간 전

    질문자가 지적 수준이 한참 떨어지네요~~ 요점을 정리해서 질문해야지 자기생각도 정리못하고 저 따위로 질문하냐~~~

  57. author

    조성경22 시간 전

    항상 깨달음을 주시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58. author

    김성경23 시간 전

    왜 스님이 물어본거엔 자꾸 동문서답이여...맘의 결정을 했냐 그거 하나 물어보는데 그리고 내볼땐 이혼 못함 평생을 바람피고 나도는 남자랑 살것같음 그런 남자를 좋아하니까 어쩔수가 없어

  59. author

    노동존중23 시간 전

    버리자니 아깝고 갖고 있자니 뿔나고? 심뽀가 참.....

  60. author

    camo23 시간 전

    스님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줄때 해결해주려는 마음이 커서 스트레스받는 것같습니다.. 근데 이게 습관이 돼서 안그래야지 해도 또 그러고 크게 데이고나서 안그러려고 하는데도 얘기듣다보면 또 나오고.. 계속해서 제 마음을 자각하고 다스리려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61. author

    hyuna426723 시간 전

    아들부부가 싫으면 분가하겠죠 부모님집에 사면서 자식이 이래저래라할 자겨은없네요

  62. author

    js b23 시간 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63. author

    허벌나게23 시간 전

    저 아줌씨 답답한 여자네

  64. author

    아기구름23 시간 전

    남편분..죽을때까지 이해하십시요!젊을때야 뭣모르고 아내가 시집생활이나 남편분에게 맞추었지만 나이들어 보니 부인에게 홧병이란 우울증이 생기셨네요.젊을때 어떻게했는지는 남편들이 늙어지면 알게될겁니다.어차피 님은 부인하고살거아니요~대략 어머니말을들어보니 뭐 며느리에대해 시집올때 부족함을 들어낸거보면...답나왔네요ㅉㅉ아내분 빨리 좋아줬으면 좋겠네요..스님 말씀100번 옳습니다.따뜻한 말한마디 미안함~진심어리게 말을건넨다면 아내분은 아마 님이 관짝드갈때까지 따순밥 안굶길겁니다👍

  65. author

    김성경23 시간 전

    바람에 실수가 어딧음...되돌릴순 없네요

  66. author

    이제임스딘23 시간 전

    집에 집착하지 마세요 집값이 오른데도 있지만 내린데도 있어요 오른데로 이사가시지 말고 내린데로 가셔서 집사시면돼요 서울 집값 오랏으면 지방으로 가서 집사시면 돼요 자꾸 집값 비싼데 집사려고 하니 집값이 계속 오르죠

  67. author

    김은주23 시간 전

    법륜스님께 대하는 질문자님의 어투가 제사를 지내야할지 말아야할지의 문제보다 더 큰 문제를 느끼게하는 생각이 비단 저뿐만이 아니지않을까 라고 감히 말씀드리고싶네요. 우주와같은 헤아림의 즉답이 오늘따라 더 존경스럽습니다. 법륜스님 👍

  68. author

    steve chong23 시간 전

    스님 감사합니다

  69. author

    김소웅23 시간 전

    35분 ~ Goodness!

  70. author

    김성주23 시간 전

    마음이 편해집니다

  71. author

    김플루언스일 전

    예의라고는 눈씻고 찾아볼래도 없는분이네요. .... 스님 고생이 많습니다.

  72. author

    lunar halo일 전

    참 이상한 인간들이 많죠. 조그만 권력이라도 가지면 가짢게 굽니다. 전 갑질반사 되갚아주고 그만두기를 했지만 일의 경중에따라 대응이 달라야겠네요. 전 미련이 전~~혀 없던 일이였어서..

  73. author

    박카스일 전

    사례자가 넘 사랑스럽네요ㆍ저런분한테 좀만 잘하지 더런놈

  74. author

    이혜연일 전

    사람 긁는 성격이구나...

  75. author

    eunyoung shim일 전

    스님 !! 제발 건강하세요 !!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 주십시요

  76. author

    Sa J일 전

    자식한테 너무소리치고 짜증내고 화풀이절대 하지마세요... 크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77. author

    최아정일 전

    언니만칭찬하구 작은딸은잔소리만 했나봅니다~그래서 내성적이면 스스로 막 사는것 같네요

  78. author

    Sa J일 전

    5:42 스님~~~~이런말씀좀버릇없지만달리표현방법이이것밖에... 넘귀여우셔요!!!>.<

  79. author

    watch lèe일 전

    자살은 죄입니다. 유가족들은 죄책감 갖지마세요. 자살을 방치 또는 돕지못해 그렇게 됐다는 죄책감이 마음에서 떠나지않죠! 자살한 자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그 인자들이 씨를 뿌린겁니다. 자살은 자신이 선택한겁니다. 혹 상처줬다한들 그말에 자살을 한 자는 이미 우울증 환자가 된지 오래였던겁니다. 노숙자보세요! 설사 길에서 먹고 자더라도 자살안하죠! 자살은 타살만큼 살인죄라는 범죄입니다. 자살자는 동정받을 가치조차없는 쓰레기입니다. 그만 불쌍해하세요! 그럴수록 자살자는 더 생깁니다. 무책임, 이기심이 우울증만들고 자살까지 심화된겁니다. 동정마세요! 죄책감가질 가치조차 없습니다.

  80. author

    Sponge Baeb일 전

    삼십대 남자가 고등학생 여자애랑 성관계를 맺고 연애하는게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 이란다...... 그루밍 성범죄가 얼마나 심각한데 이런 헛소리를 그럴 듯 한 말들에 애매하게 잘도 버무려서 하시네요... 구역질 납니다. 그 나이 제한을 누가 정했나요? 왜 그렇게 정했을까요??????? 그런일이 일어났을 때 빠져나가기 위해 있는 구멍난 법이라는 생각도 못하나요? 집단 성폭행당한 지체장애 14세 여자아이가 가해자가 사준 떡볶이 먹었다고 그것을 '화대' 라며 여자 아이의 자발적 성매매라하던 판결에이어 희대의 개 헛소리 듣고 갑니다.

  81. author

    서민선일 전

    헉..저희 부모님 보는줄 알았네요. 어린시절 엄마아빠는 늘상 싸우셨고 저는 화풀이 대상이었어요. 지금은 부모님이 애증의 대상이 됐고요. 그때가 너무 상처가 됐다 얘기해도 엄마는 자식한테 화풀이하지 그럼 누구한테 하냐고 엄마가 괴로웠지 너가 상처 받을일이 뭐가있냐고 하십니다. 저가 받은 상처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오히려 저보고 속이 좁다고 말씀하시네요. 겉으로는 밝게 지내지만 문득 그 기억들 때문에 한없이 우울해집니다.

  82. author

    이소연일 전

    5:30 캬..사이다 ㅋㅋㅋㅋ

  83. author

    서말분일 전

  84. author

    P. YAMAHA일 전

    대학을 다니는 동안 재밌었던 과목이 있으셨나요? 자원봉사도 끌리는 점이 있는 봉사를 고르셨다고 생각됩니다. 재밌었던 것을 붙잡아 따라가세요. 제일 재밌었던 과목이나 활동과 제일 싫었고 어려웠던 과목 모두 적성에 맞고 미래에 꼭 찾게 될 과목과 활동이 됩니다. 스님 말씀처럼 봉사활동 매우 좋네요. 직업과 직장이 될 수 있는 것이 봉사활동 입니다. 취업이 필요하다 느끼면 인턴도 좋습니다. 도전해보세요. 도전이란 지원이 시작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의 바탕은 졸업장입니다. 아직 모르겠다면 대학 졸업이라도 먼저 해서 학교를 끝내놓는 것도 좋습니다.

  85. author

    웬리양일 전

    이말이 정답인듯.. 스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86. author

    전태진일 전

    아베노부유기의 예언대로 따라하지 마시고 흙수저가 사람답게 사는길을 찾읍시다. 33공약을 검색해보세요 ♥️♥️♥️🌏

  87. author

    양규선일 전

    스님은 어떨땐 불면증까지 치료해주시는 대단한 힘이 잇는것같에요~ 스님 말씀듣다보면 어느새 스르르 잠이 들어 아침엔 유투브혼자 똭 꺼져잇는게 ㅋ

  88. author

    P. YAMAHA일 전

    우선 심리학과 졸업생이 있다는게 놀랍고 반갑습니다. 심리학 공부는 매우 긴 공부를 해야하는 공부입니다. 심리학과 졸업생이면 심리학 공부 자격은 충분합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원하는 선택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선택하고 도전해보세요.

  89. author

    서경로일 전

    제사지내기 싫어서 질문은 했는데 욕먹을까 눈치보고 빙빙돌려 까네.자기죽으면서 내 제사지내지마라 하면되지.

  90. author

    P. YAMAHA일 전

    꿈이 매우 좋은 형태입니다. 우선 지원하세요. 그리고 불합격을 받아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다시 말해도 병원 지원 목표가 매우 좋은 형태예요.

  91. author

    하모니칸일 전

    부동산투기 참고로 졸부들세상

  92. author

    여상숙일 전

    스님 말씀대로 하면 담방에 고치기위한 방법입니다 ㅡ딱 맞는 말씀입니다

  93. author

    대한민국일 전

    답답하네요 술먹는 자체로 가정에 도움안되고. 우쨋던 술먹어서 기분 나쁜데 답을줘야징 답답하구로

  94. author

    여상숙일 전

    저도 아버지로 부터 그런 습관을 배워서 그렇게 콕콕 찌르면서 말했는데 불교 공부를 17년정도 하고 고쳐 졌습니다 지난 날을 생각하면 참회할 일이 많습니다ㅡ마음이 행복해 지니 어느날 고쳐 지대요ㅡ그래도 맬맬 마음을 챙깁니다

  95. author

    777망고일 전

    질문자 좀 가려가면서 올려주세요. 번뇌만 늘어요.

  96. author

    모모일 전

    질문자분 그간 참 마음 많이 다치셨겠네요. 스스로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세요.

  97. author

    Hong유비일 전

    ⚘⚘⚘❤❤❤

  98. author

    Mi Hj일 전

    우리 스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도 이리 많이 알고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99. author

    방유성일 전

    에구 답답해..

  100. author

    김종순일 전

    스님 감사합니다 친정부모님 제사에 여쭙니다 딸이지내도 상관없나요 제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