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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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와 답변자가 따로 없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연

댓글
  1. author

    초여름과일4 시간 전

    어떻게 자신이 어리다고 생각하십니까!!20대도 아니고~~

  2. author

    김준식4 시간 전

    존재이유는 행복 하기 위해 존재 한다

  3. author

    초여름과일4 시간 전

    모든말씀이 부처님 이십니다.

  4. author

    김준식5 시간 전

    이야~ 저렇게 질문자 의해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질문자님 고마워요~

  5. author

    ᄋᄌᄌ5 시간 전

    잔소리 진짜 미침 차라리 죽이세요 그거 몇년 들으면 진짜 그 사람 평소 목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불안해짐 ㄹㅇ로

  6. author

    mingu jung8 시간 전

    귀신보다 아지매가 더 무섭네.....와 고구마 백개다

  7. author

    최희숙8 시간 전

    좋은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스님

  8. author

    곰탕9 시간 전

    있는 그대로사는것도 복이다

  9. author

    KBJ KBJ9 시간 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0. author

    장미10 시간 전

    학생 참 똑똑하고 야무지네~

  11. author

    강미선10 시간 전

    와 어쩜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지. 보통 책에선 엄청 힘들게 설명하던데. 감사합니다.

  12. author

    jai uk Lyu10 시간 전

    4:05 모든 존재 자체는 선악이 없다

  13. author

    KBJ KBJ10 시간 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4. author

    나다움11 시간 전

    존경합니다

  15. author

    오영석11 시간 전

    자연의 원리..공감합니다..

  16. author

    써노기11 시간 전

    4년전 방송이네요. 질문자분들 다시 일어서 지금은 행복한 삶 이루고 있길 기도합니다.

  17. author

    아름하름11 시간 전

    감사합니다 어깨가 가벼워졌습니다

  18. author

    운마TV11 시간 전

    두글자 소름 인생이란 고통을 가지고 태어난다 누구나 그러므로 그 고통을 깨는 생각과 행동으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죽는시기가 다가올수록 행복을 가지고 죽는다 그것이 인생이다 학동 운마 몸을 만드는것도 똑같고 학문또한 그렇다 결혼살이도 그렇다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나쁜습을 버리기 시작하면 일체 유심조가 된다 머리도 좋아지고 건강해지고 몸짱도 된다 행복이 쌓인다 요즘 교통사고로 발가락 골절과 손목인대 파열 어머님의 대장암 말기전이 힘든상황이 겹쳐왔다 이것도 고통이지만 이고통 또한 이겨내야지 내가 행복해 지겠지 물론 억울하겠지만 이것도 인생의 한 시간일뿐 행복하도록 편안해지자

  19. author

    진미령11 시간 전

    스님❤❤❤❤❤

  20. author

    c.u Goh12 시간 전

    16년이면 사람나이로 112살입니다. 살만큼 살은 노망구 개이지 강아지가 아닙니다. 자연과학을 공부하고 봉사활동을 하면 집착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됩니다.

  21. author

    광명진언12 시간 전

    어리석은여자들

  22. author

    광명진언12 시간 전

    늙은시엄니가 공해네~ㄷ

  23. author

    광명진언13 시간 전

    열등감

  24. author

    권효순13 시간 전

    우리모두를 위한 평화통일 새로운 100년!

  25. author

    김영곤14 시간 전

    상담내용이 전혀 이해가 되질않아요 돈이 있으면 편하게 살수있어서 돈을 소유하고 싶다는 뉘앙스의 복합적 심리적 내용으로 들리네요 돈으로부터 어떻게 자유로워질수 있는가 돈이란 거래의 수단으로 댓가에대한 지불의 원칙으로 주고받는것이지요 어떤값어치에 대하여 값을 치르는 효력을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것이 돈의 목적이지요 돈을 소유하고 싶으면 그만큼 댓가를 치르고 돈을 버는것이지요 댓가를 하지 않았으면 금전으로부터도 자유로워져서 금전에대하여 얽매이지 않으면 되는것이지요 금전을 소유하고 싶거든 댓가를 제공하고 수입을 얻으면 되는것이지요 재물이 있으면 편하게 살수 있으니까 재물에 얽매이게된다하는 논리는 타당하지 않아요 빈곤에 처할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줄도 아는 인생의 일체의 비결을 배워야 하는것이지요 재물을 얻은사람들의 겉만보면 윤택한것같지만 피땀을 흘려서 살아온것의 열매이지요 세상의 원리가 사필귀정의 원칙에서 움직이는것이지요 풍부하게 살고 싶으면 그만한 노력을 해야되고 그러해도 결과는 사람이 결정하지 못하는것이지요 개으른자여 개미에게 가서 배우라 감독자도 없으되 겨울에 먹을것을 모으느니라 잠언에 기록되어 있듯이 우주의 생명체는 얻기 위하여 부지런하게 움직이며 근면하는 것이지요 재물의 목적과 수단에 대하여 바르게 인식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것이지요 재물을 쌓아놓고서 배짱이처럼 허랑하게 사는것이 아니지요 재물에대하여 정욕적 욕심이 있으면 자유하지 않을뿐이지 내가 재물관에대한 바른인식이 있다면 노력한 수고의 댓가로 살아가는데 재물이 왜 나를 구속하는가요 고생한 값의 주고받는 거래의 수단이란것을 이해하게되면 자유로운것이지요

  26. author

    KJV 예수쟁이14 시간 전

    < 기독교(개신교)만 진리고 다른 세속 종교들은 전부 거짓인 이유 > 기독교(개신교)를 제외한 다른 모든 종교들은(천주교 포함) 행위구원을 가르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나의 행위로 천국에 가거나 더 좋은 모습으로 환생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유일하게 기독교(개신교)만 이를 부정하며 인간 힘으로는 어떻게 살아도 스스로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내가 사람 100명을 구해서 의인으로 칭송받는다 할지라도 사람 1명을 죽이면 살인죄로 감옥에 가야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선행을 많이해도 천국에 갈 수 없는 이유는 성경에 기록된 그 주장이 객관적으로 가장 논리적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한 선행이 나의 죄악을 덮어주지 못합니다. 나의 선행이 나의 악한일보다 더 많다고 내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은 논리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매우 비합리적이죠. 여러 형법중 하나만 어겨도 범죄자가 됩니다. 살인을 하지 않았어도 사기를 치면 유죄가 됩니다. 강도질을 하지 않았어도 횡령을 하면 유죄가 됩니다. 성경은 거짓말쟁이 또한 죄로 취급하며, 인간은 누구나 거짓말을 합니다. 아무리 많은 선행을 하더라도 하나의 죄를 지으면 유죄입니다. 죄를 지었는가 아닌가의 여부로 하나님 앞에서의 유죄여부를 판단하는 것이지 내가 선행을 더 많이 했느냐 적게 했느냐로 유죄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독교(개신교)는 인간이 죄인일 수 밖에 없고 죄인임을 인정하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기독교내에서도 행위구원 주장하는 목사들은 거짓목자들 입니다): (KJV)(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KJV)(요 6:4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가졌나니 (KJV)(요 14: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27. author

    Aibi Ni14 시간 전

    국개의원 299년놈 보다 낫음니다

  28. author

    Shimbatta16 시간 전

    🙏일체유심조

  29. author

    김나야16 시간 전

    나는 돈은적게들어오는데 씀씀이는 왜 이렇게 크지?????????

  30. author

    광명진언17 시간 전

    화냥년들 배배꼬여 디진다

  31. author

    광명진언17 시간 전

    머슴들의심리네 ㅂㅅㄷ

  32. author

    광명진언17 시간 전

    웃는여자들은머냐??

  33. author

    광명진언17 시간 전

    저건 무식한 예펜네들이네

  34. author

    광명진언17 시간 전

    종적번식의원리~

  35. author

    광명진언17 시간 전

    근데 그것들 중풍걸려 디지드라고~

  36. author

    stella lee18 시간 전

    너무 슬픈 이야기네요.

  37. author

    이영조18 시간 전

    고맙습니다.

  38. author

    황영희18 시간 전

    고맙습니다

  39. author

    이영조18 시간 전

    고맙습니다.

  40. author

    꼬마호타루18 시간 전

    자식망치는건 부모가제일큰지분을차지합니다.자식탓남탓할시간에본인이나잘하세요

  41. author

    papitorico Kim19 시간 전

    진짜 살다보니 성격안좋고 또라이 같은 년들이 수두룩 하더라. 외모만 꾸미지 맘속은 개같더라..

  42. author

    안정미(대구사무-자활)19 시간 전

    Thank you

  43. author

    장화선19 시간 전

    동서들 이상하네요. 왜 남의 것을 탐내는지.

  44. author

    장화선19 시간 전

    그냥 남이에요. 남에게 하듯 적절한 거리 두고 사이코 짓하면 무시하고 가능한 대화 줄이고 깔끔하게 주고 받고 내가 30%정도 손해본다는 생각 가지고 지내면 되요. 단 선을 넘는다면 단호히 말하세요

  45. author

    공인소20 시간 전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심장병에 걸리면 호르몬 부족으로 죽음에 관련된 꿈을 꾼다네요.

  46. author

    묘광법사(전외자)20 시간 전

    감사합니다

  47. author

    김기영21 시간 전

    한심한 스님 행세하는 땡중.....김제동과 뭐가 다르냐? 당신은 당장 스복 벗고 반성하며 살아라 ..불교 신자로써 참 부끄럽다..지자체에서 국민세금으로 김제동에게 한시간강연에 1500만원 받은거에 옹호하고 다니면 너 얼마나 받냐? 넌1500개의 동영상 찍었더라 전국에 법륜사무실이 수십개 동영상 강의하며 돈받고 과연 부처님을 이용하여 돈벌고 다니니 좋냐? 좌파 쓰레기 같은 놈..제발 탐욕을 버리고 반성하여라...

  48. author

    한스콜피온21 시간 전

    애들아~~이남자 흉보지 말아라 우리도 답답한데 본인은 얼마나 답답하것냐?사람 흉보는거 아니다.

  49. author

    황영희22 시간 전

    오직 고맙습니다

  50. author

    아우22 시간 전

    저어머니심리: 애둘딸린 내아들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잠자리해주면서 남편이 돈없고 능력없어도 불평불만안하고 돈도친정에빼돌리지않고 남의 애둘도 잘키워주면서 쥐죽은듯이 살 종같은 여자구합니다~

  51. author

    오랑케23 시간 전

    남이 불행하면 내가 행복하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간사한 인간들

  52. author

    ᄅᄉᄉ23 시간 전

    항복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어감이 싫은거였음 마음으로 이혼하고, 상대가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사는게 항복이라는 단어의 풀이라고 깨달음. 마음이혼해야겠다.

  53. author

    이형식일 전

    기공체조강가입니다. 많은분들께 스님 법문을 알려야 하겠네요 감사합니다.

  54. author

    Bomin Jeon일 전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55. author

    이형식일 전

    생활체육강사입니다.영상도 올렸습니다.정말 명쾌하십니다~너무 적절한 비유 최고십니다~♡사랑해요.스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56. author

    이형식일 전

    생활체육 강사입니다 영상도 올렸습니다.생각이 부정적이라지만 상담 요청하신 분이 심성은 착하신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그런 부정적인 면때문에 가까이 하기 싫어하겠지만, 저런 사람은 남한테 피해줄 생각을 안할 사람입니다. 남 도울줄도 알고, 잘 살아보자고 본인 성격 고쳐보려고도 노력하고.. 행복을 빌고 싶네요^^

  57. author

    이형식일 전

    생활체육 강사입니다 영상도 올렸습니다. 다르다고 인정하면 되는데, 같아야 된다고 생각했네요. 감사합니다.

  58. author

    이형식일 전

    생활체육 강사입니다 행복하고자 하는 것도 욕심입니까? 그욕심을 네려 놓겠습니다.

  59. author

    이형식일 전

    생활체육 강사입니다 강연잘들었습니다. 많은 행복을 전달하겠습니다.

  60. author

    이형식일 전

    생활체육 강사입니다. 정말 깔끔하게 정리하시네요.감사합니다.

  61. author

    이형식일 전

    생활체육 강사입니다. 스님의말씀도전하겠습니다.긍지를 같겠습니다.

  62. author

    이형식일 전

    그렇습니다 이기심으로 살고 있습니다.다른 사람이 나를 괴롭힌다는 핑계로 내가 나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 상황을 보는 관점에 따라 나는 나 자신을 괴롭힐수도, 사랑할 수도 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과 장사를 혼동하지 말자.모두수용합시다.

  63. author

    김경옥일 전

    스님께서는 결혼은 상대방에게 맞추는거다 공동체 생활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만 분쟁이 없고 행복할수 있다고 말씀 하시는데 한편으로는 맞는 말씀인데 한사람이 끝없이 맞춘다는게 과연 가능 할까요 ? 결혼은 일방적으로 여자가 희생을 하는데 어느 한쪽만 힘이드니까 그래서 결혼이 불행으로 닥아오는것 같습니다 가면 갈수록 이혼율이 높아지는것 같아요 혼자 사는게 제일 편하고 평화 스러운것 같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64. author

    이형식일 전

    감사합니다.즉문즉설 들을때가 가장 행복해요~ 너무 편안하고 재밌어요. 그것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요?

  65. author

    이형식일 전

    존재의 이유는 없다. 그저 그냥 주어지는것일뿐. 존재를 하기때문에 존재의 이유에대해서 생각할수 있는것. 존재를 바탕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고민을 하라. 이미 존재하며 존재의 이유를 찾는것은 모순이고, 망상일쁀..감사합니다.

  66. author

    이형식일 전

    감사합니다. 존재의 이유는 없다. 그저 그냥 주어지는것일뿐. 존재를 하기때문에 존재의 이유에대해서 생각할수 있는것. 존재를 바탕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고민을 하라. 이미 존재하며 존재의 이유를 찾는것은 모순이고, 망상일쁀..

  67. author

    김경옥일 전

    결혼이 곧 무덤 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서를 막론하고 결혼해서 행복 하다는 말을 듣어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결혼 할려고 하는것 보면 불행 보다 외로움이 더 무섭고 견디기가 힘들다는 것일까요 싸우고 원망하고 증오하면서도 또 사랑을 갈구 하는것 보면 죽어야 끝이난다는 거네요 결혼이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 아 ! 괴롭다 어찌해야 할지 스님 해답을 주십시요 ~~^^

  68. author

    정현선일 전

    옛날에 급여 23만원을 받아서 매달 20만원 저축하고 3만원으로 용돈을 썼을 때, 2년 꼬박 모으니 '500만원'이 만들어졌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생활했었으니 가능한 이야기) 그당시 경승용차 한대를 살 수 있는 값어치였습니다. 제게는 그때가 가장 부자가 된 느낌이 들었고 아주 행복한 시절이었습니다. 제 인생의 소중한 '씨앗자금'이었습니다. 지금은 '열매'가 많이 맺혔지만 더 많이 벌어서 많이 쓰고 많이 가진다고 더 행복해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적게 벌어도 알차게 쓰고 자신과 가족과 이웃을 돌아보면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을 유지하면서 적당히 잘(!) 벌어서 잘(?) 쓰면 기쁨을 주는 것이 돈입니다. '알몸'으로 이세상 나왔다가 부자로 살든 거지로 살든 옷 한벌 걸치고 저세상 가는 삶입니다. 우리 돈의 노예가 되지는 맙시다.

  69. author

    박성철일 전

    륜아~ 넌 방청객 수준보다 못하다.. 부족함을 알고 그냥 산으로 가서 도나 닦아라..남 충고할 생각 하지말고.. 니 정신세계는 딱히 틀리지는 않지만 질문자의 질문에 해결책은 제시 못했다.. 너 수준은 딱 초등학교 6학년 바른생활 수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70. author

    HS N일 전

    스님 말씀 너무 좋네요 💗 명심하고 갑니다 ~

  71. author

    사랑의믿음일 전

    아무리 성질이더러운 어머니를 보면서 성장한 자식이라도 해도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수행하고 훈련을 해서 저는 저의 어머니와 같은 성질을 안가질수도 있나요?? 아니면은 무슨 짖을 해도 성격이나 성질을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인가요??

  72. author

    사랑의믿음일 전

    저의 어머니랑 아버지가.. 밤에 고스톱을 하지 않고.. 기도하고 글쓰고 책읽고 자기성찰.. 자기반성 피드백 또한 이러한 방송도 보고요 그래야 하는데.. 저희 부모님은 전혀 그렇지 않고 있는 것이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ㅠ 수행과 훈련의 과정이 인생속에서 정말 필요하다고 누구보다도 간절하게 생각을 합니다.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지 못하기에.. 저라도.. 세상사람들에게.. 비난받으면서 손가락질 받으면서 살지 않으려고 누구보다도열심히 노력을하고있습니다ㅠ .저는 저의 성질을 다스리기위해서 날마다 시간이 날때마다 글을 니다.. 화가 나는이유와 원인에 대해서 쓰기도하고 .. 욕을 기도하지만결국은 저의 잘못된부분으로 돌아옵니다.또 한 저의 마음의 나약함 두려움과 대면하기위해서 밤마다 등산가방을 메고서산에 올라갑니다.. 물론일을 해서돈을벌기도합니다 .

  73. author

    사랑의믿음일 전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보다도 그 상대방을 투사하여서 저 자신을 돌아보고서 저 자신의 안좋은점 단점 고쳐야할점들을 찾고서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ㅠ

  74. author

    사랑의믿음일 전

    거꾸로 부모가 멍청하고 성질을 참지 못하는데 저자신은 화를 조절하고 성질을 참을 수 있는 것인가요??

  75. author

    홍익의나라포청천법정일 전

    세계 곳곳에서 인권침해, 난민문제, 인간소외, 반인륜 범죄, 부정부패, 자연파괴 등 많은 사회적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 모든 문제의 바탕에는 존재하는 모든것의 존엄함을 짓밟고 오직 금전적 이익과 편리함만 쫓는 인간의 욕심과 어리석음에 근본 원인이 있다. 홍익의나라를 꿈꾸는 홍익민주주의 선언문;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OhGn5ftaIII.html

  76. author

    zayu hwang일 전

    흐엉 스님 순간 반성 많이 햇습니다. 법륜스님 돌아가시는걸 걱정하는 것은 결국 내 걱정이었습니다ㅜㅜㅜ

  77. author

    J E. 당근 Kim일 전

    천재스님. 건강하셔서. 많은 위로와 깨닫게 하여주세요

  78. author

    효환샘의 근력강화운동일 전

    선택과 책임. 운동을 안하고 건강하길 원하는 사람을 많이 만납니다. 배움을 전파하겠습니다. 스님

  79. author

    에스쿠도TV [여성트럭커Vlog]일 전

    그나마 애들 어릴때 스님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우리아이들은 잘 자라고 있습니다^^

  80. author

    fun&fun일 전

    돈은 당신을 구속한적이 없다. 생각은 당신을 괴롭게 한 적이 없다. 가시는 당신을 아프게 한적이 없다. 니가 괜히 가서 난리다. 웃으면서 우는건지 울면서 웃는건지 ㅎㅎ 감사합니다, 스님. 질문자님께도 감사합니다.

  81. author

    Ze Ge일 전

    🙂법륜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2. author

    Ze Ge일 전

    🙂법륜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3. author

    수현집밥레시피일 전

    잘 듣고 갑니다^^

  84. author

    깡따거tv일 전

    정말..질문자의 질문 감사해요. 그리고 스님 말씀 고맙습니다.ㅎ 진짜..진짜.. 돈에 ..특히 우리나라.. 우리현실..우리교육 .이런상황에서 어느누가 돈에 자유로울까싶네요..진짜. 비교하는문화.. 정말.. 우리나라심각하죠.우울증마찮가지.. 정말 이건..어려운문젭니닼ㅋㅋ

  85. author

    해피바이러스일 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86. author

    손봉익일 전

    1:29 화면에 때 낀줄 알았어요..ㅎㅎ

  87. author

    서인희일 전

    이런말투남자좋아 ㅎ

  88. author

    서말분일 전

  89. author

    베리베리베링TV일 전

    늘 감사합니다 스님.

  90. author

    정미숙일 전

    표현은 안해도 아빠의 고마운 맘 알꺼예요 힘내세요

  91. author

    강광준일 전

    사람은 생노병사하는 진리에서 벗어날수 없지요. 이몸은 썩어 없어질.. 집착할것이 없는 것이지만. 함부로는 대해도 안될것 같습니다. 그러니. 죽을때 가져갈 수 있는것은 덕.선일 뿐입니다. 돈에 욕심이 생기니 집착하게 되고. 집착하니 상에 가쳐 있을 뿐입니다...머무르는 바 없이 마음을 내야하는데 돈에 대해 생각하는 건 내 마음일뿐이죠. 화엄경에 마음은 능히 모든것을 그릴수 있다는 게 나와있던것 같아요. 사물은 그대로 이지만. 그 사물에 이름 붙이고 소유하고 싶은건 단순히 사람의 마음일 뿐. 있는 그대로 못 보니.. 부처님이 여여 있는 그대로 보라는 것 같습니다. 일체유심조.. 눈이.불타고 있고 사물을 보는 내가 불타고. 사물에.대한 내 마음이.불타고 있는.. 어리석은 중생일 뿐인것 같습니다. 사물을 보는 순간. 홀연히 떠오르는 생각 하나가. 참으로 다스려지지 않네요. 소욕지족. 작고 적게 살아가면. 삶이 습관이 되고 업이 되면서 욕심도 집착이 점점 얇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해야하는데 왜이리.. 자꾸 망상이 순간순간 떠오르는지.. 제가 쌓은 업이 이리더 무겁네여 ㅜㅜ 책보다 보니 주저리 했네여

  92. author

    정금란일 전

    🙏🍀감사합니다~지혜롭게 살겠습니다,

  93. author

    Kelly Kelly일 전

    돈 열심히 벌면 되지, 혹여 그래도 마음이 남았으면 남을 위해 조금이라도 써라 간단한걸 가지고 왜 저러냐 피곤한 사람이야, 겉과 속이 다르고

  94. author

    hyheehee J일 전

    이놈은 땡중입니다....하하하.지하고싶은대로 내뱉죠.

  95. author

    김상훈일 전

    법정 스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소유하는 것은 그 소유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를 소유한다."

  96. author

    최형민일 전

    여기 댓글들은 진짜 생각하는 깊이가 다른 것 같습니다.

  97. author

    Getit Volume일 전

    분명 깊은뜻이 있는데 오해소지가 많다ㅜㅜ

  98. author

    최재규일 전

    3:22 욕심을 버리라는건 돈을 벌지 말라는게 아니라. 니 능력이 100만원 버는데 니가 500만원 벌겠다 하면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니깐 니가 괴롭다 이말이야

  99. author

    김병곤일 전

    공감합니다 내가 부자될 운명이라고 하면 그냥 놀고있을거냐. 가난할 운명이라고 하면 어차피 거지운명인데 일안하고 놀거냐. 내가 만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100. author

    김병곤일 전

    스님이 하신 말씀을 저도 유럽가서 들었어요 청소부들이 해야하고 깨끗해지면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