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아빠
아무아빠
아무아빠

안녕하세요
아이를 위해 무얼할까 고민하는 아빠이야기
아무아빠입니다
아무아빠 채널에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아빠 채널은 아이를 위해 무얼가를 해보는 아빠와
아무아빠네 가족의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아무아빠가 생각하는 가족, 결혼, 아이와 육아 등등 아무아빠의 생각들을 솔찍하게 표현해볼 생각입니다.

댓글
  1. author

    정애이플TV시간 전

    영상잘보고가요 또봐요 😍💖💕💕💕💕💕💕

  2. author

    디보인테리어TV2 시간 전

    아빠가 글씨도 너무 이쁘고 게다가 감성도 풍부하시고 너무 하신거 아닌감요👍😁 풀청하고 구독 좋아요 꾸~욱 하고 갑니다. 자주자주 소통해요~~

  3. author

    컨제워치 KernZe6 시간 전

    육아컨텐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ㅎㅎ 진솔한 얘기 잘 보고 듣고갑니다~!

  4. author

    빽엑브이로그 꿈나무7 시간 전

    육아말곤 다른걸 하실수가 없죠...ㅎㅎ 전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아이만 보면 너무 다 이쁘고 귀엽더라고요 ㅎㅎ

  5.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8 시간 전

    다싫어ㅋㅋㅋㅋ 우리애들도 맨날 이럼ㅋㅋㅋㅋ

  6. author

    쎄오킴의북스라이프 Ceo Kim's Books Life11 시간 전

    만5~6세가 그런 행동을 스스로 생각하여 했다곤 도저히 합리적으로 볼순없네요. 인간이 모방을 잘한다라는 것을 차라리 주장하면 모를까, 어른아이할것없이요. 그래서 아이는 부모를 비추는 거울이라고들 하는가봅니다. 저는 아직 자식이 없지만, 관련 교육을 꼭 염두해 두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7. author

    쎄오킴의북스라이프 Ceo Kim's Books Life17 시간 전

    전 육아는 하진않지만,, 쉽지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훗날 애기가 커서 영상 모은게 있다면 참 좋을거같습니다. 저도 어릴때 사진은 있긴한데, 영상자체는 없으니,, ㅎㅎ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들 파이팅!

  8. author

    협박하라22 시간 전

    개감동ㅠㅠ

  9. author

    글로벌TV Global TV일 전

    정말 편집하기 힘들어요~~육아채널이 메리트있는거같아요~^^

  10. author

    효짱&다니라이프2 일 전

    이영상보니 와닿는게참만네요!~ 처음에시작은 어처피추억만드러주자를계기로시작햇지만ㅋㅋ구독자늘엇나한번씩 확인도하지요ㅋㅋ 영상만드는대걸리는시간도 오래걸리고힘들지만 좋은엄마 아빠가되기위해서지요!~^^ 영상잘보고갑니다!~

  11.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2 일 전

    전 와이프가 연상임...성격이 좀 많이쎔ㅜ 장인 장모님 우리엄마까지 다 이겨먹는건 그렇다치고 회사 상사까지 기를 눌러놓는 경지ㅋㅋㅋ

  12. author

    리니지2 일 전

    빵빵해 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13. author

    리니지2 일 전

    아이가 씩씩 하네요 ㅎㅎ

  14. author

    김은혜2 일 전

    저 럭비국가대표 애새끼 크면 큰일날듯하다!!진짜 큰일이다 이래서 애를 낳지 말아야겠네요

  15. author

    ᅳ아이들의 놀이터ᅳ아기새 TV2 일 전

    아무아빠님~ 어쩜 제 맘속에 들어갔다 나오셨나요?ㅋㅋㅋ 너무 공감하고 갑니다^^

  16. author

    Кира Гутеева3 일 전

    Hi from Rassha. Let stay contect in You tube

  17. author

    anything knowhow애니씽 노하우3 일 전

    3개월 넘 고생 많으셨겠어요. ^^ ㅎㅎㅎㅎㅎ 영상 재밌게 보고 가구요 👍🔔+1 눌러 응원드립니다. 제 채널도 잘 부탁드려보면서 물러갑니다. ^^

  18.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3 일 전

    아 여기 한번 가보자 했었는데 좋네요 내년엔 가봐야지

  19. author

    리니지3 일 전

    아기 너무 이쁘네요 ~^^

  20. author

    와써 TV3 일 전

    사랑하는 아빠가.. ^ㅡ^ 손편지 좋습니다. 하트를 보는데 왜 제 마음이 뭉클해 지는걸까요? ^^ 영상 보는내내 미소를 머금게 되네요 ^^ 누나이던 언니이던 하늘이 주신 축복 축하드립니다. 아인이는 동생 생겨서 좋겠구나~~아인아 엄마 많이 도와드려 삼촌 다음에 또 놀러올게^^*

  21. author

    와써 TV3 일 전

    아무아빠님 영상 잘 봤습니다. 아이에 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채널에 대한 진솔한 마음 동감되네요. ^^*

  22.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노코멘트 해야할 부분이긴하는데.....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지 않을까하네요~!

  23.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과천에 새로생긴곳인가요? 렛츠런파크 포니랜드~!! 언제 저도 한번가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4.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너무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5.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초코렛을 먹은 딸내미는~!! 마술에 홀릭될거같네요^^ 적당히는 좋겠지만 너무 많지 않은 양을 먹여야겠죠

  26.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이영상 앞으로 결혼 할 친구들에게 추천해보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27.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저두 자주싸우다 이제는 거진 포기상황이에요^^ 다그렇게 사는거같기도하고~!! 항상 아이의대한 생각을 염두해둬야겠어요~! 칼로물베기~!

  28.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아기들은 곰팡이에 취약하기때문에 꼭필요할거같아요~!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29.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저도 딸이 있지만 생각할수록 끔찍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30. author

    너의계절Ballad3 일 전

    아버님이 잘생기셨네요^^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31. author

    엄버킷Mombucket3 일 전

    ㅋㅋㅋㅋㅋㅋ육아 외엔 내 삶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입니다 ㅎㅎㅎ 내새끼는 내눈에만 이뻤다 ㅋㅋㅋㅋ 아무아빠님 다른 채널 파시나요?

  32. author

    고독한해적3 일 전

    육아채널 해보면서 느낀점 잘봤습니다

  33. author

    구닝Gooning3 일 전

    육아하는 아빠 후기 너무 재미있어용 ㅎ.ㅎ 꾸준히 올리시능거 좋아요 앞으로도 영상 많이 기대해봅니댜!!!!! 우리아이 영상 남기는거만으로도 좋긴하지만 구독자 조회수 늘어가면 덤으로 좋죠 ㅋㅋㅋㅋ 진짜 편집하는 시간 많이들어가고 ㅜㅜ이번영상 현실적이에요 육아하면서 유튜브 하면 넘나힘들겠어요ㅠㅠㅠ

  34. author

    요리객잔4 일 전

    잘보고 가요

  35. author

    문벤트리4 일 전

    사랑하는 아빠가...0

  36.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4 일 전

    아궁 말도잘하네

  37. author

    제시켜알바4 일 전

    손편지 너무 잘 쓰시는것 같아요

  38. author

    왜그래쏭4 일 전

    아빠입장에서 들려주시는 육아채널이라 새롭네요~육아에 참여도 높으실 것 같다능!!

  39. author

    이민혁4 일 전

    우린 싸운다기보다 와이프가 연상이라 성격이 드세서 일방적인 갈굼을 당함ㅋㅋㅋㅋ

  40.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4 일 전

    아오 정말 경찰들도 진짜 뭐 받아먹은게 분명함

  41.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4 일 전

    이 사건 진짜 열받아서 죽는줄 알았어요 아오 간호사도 애 키우는 사람이라고 하던데 어떻게 이럴수있지

  42.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4 일 전

    아니 남자애 집에서 부모들이 대체 뭘 하고 살길래 ㅡ.ㅡ

  43.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4 일 전

    저도 갑자기 해볼까 생각이 들어서 시작ㅋㅋㅋ키우다보니까 동영상은 쌓이니까ㅋㅋ

  44. author

    헬로twins준이윤이4 일 전

    아 전 이거 엄만 내여자란다 뱃속에서 그만 괴롭히렴 이라고 썼었던ㅋㅋㅋㅋ

  45. author

    예나댁4 일 전

    너무 공감하면서 봤어요:) 구독 꾹 누르고가욯ㅎㅎㅎ

  46. author

    요미요미 귀요미4 일 전

    공감합니다..쉬운게 없네요 글게요 힘드네요 그래도 홧팅하세요^^

  47. author

    겨리느리fam4 일 전

    공감되네요ㅋㅋㅋ다 내려놓고 아이들 위한 선물이다 생각하고 하니 맘 편해요 ㅎㅎ

  48. author

    미세스 한5 일 전

    잘하네요 정말👍 시러~ 3점 구멍나것어요 ㅋㅋㅋㅋ 아주그냥 똑부러지네요 ㅎㅎ 잘봤어용 진짜~~~^^

  49. author

    미세스 한5 일 전

    맞아요 진짜 일에서 백까지 다 공감가네요 ㅋㅋㅋ 한시간씩 체크 ㅋㅋㅋ 제 이야기하시는 줄.. 그렇군요 내새끼는 내눈에만 예뻣다! 구독하고 갑니다

  50. author

    마꿈5 일 전

    ㅋㅋ공감가네요. 전 벌써 헉 9개월 됐네요^^잼나게 보구가요.

  51. author

    위대한식모 The Great Sigmo5 일 전

    오~썬그리 끼시니 넘나 멋지심요.^^ 아무아빠님 채널은 다른 육아채널하고 많이 다른데..아빠의 입장에서 생각들을 정리하고 말씀하시는게 마이 배우신분 같았어요. 지적인아빠..^^;; 암쪼록 3개월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수익창출하구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듯합니다..유튭을 하면서 도인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마음을 비워야할일이 계속 생기니까여..우리 지치지말구 홧띵합시다요. ^^♡

  52. author

    춘희5 일 전

    아무아빠님 반갑습니다~^^아빠글씨가 넘예뻐요.영상잘보고 아기 건강하길바랍니다 171콕 삼종놓고 이웃맺고갑니다.🤝🤝🤝🚶‍♀️

  53. author

    사랑의마리아6 일 전

    짐승이 부르짖는거같이 울었대요. 교사는뭐함진짜????;; 나도그게가능하다는게웃기네...;아이들의놀이? 원장돌았니?????: 한다는거짓말이이꼬라지

  54. author

    László Vígh6 일 전

    👍👍👍👍👧🖍️🖊️📘📗📒🌞🌞🌟

  55. author

    내멋대로재미있게,whateverwhynotTV7 일 전

    완전 마음따뜻한 남편분이시네요~ 감동스럽게 보고있는데 갑자기 깜장이ㅋㅋㅋㅋ 구돜이욧!! (풀시청)#171👍27

  56. author

    내멋대로재미있게,whateverwhynotTV7 일 전

    오옷 다 잘하네요~ 옷벗기 1초컷ㅋㅋㅋ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마지막 어머니의 질문ㅋㅋㅋㅋ 영상 재밌게 봤습니다~ (풀시청)👍33

  57. author

    HM 액티비티 TV7 일 전

    아동간 성폭력은 반드시 교육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영상 흥미롭게 시청 했어요~😊👍

  58. author

    오세선세선멋진힐링 감사해요8 일 전

    저런개같은년한테 아가가걸려 신발짝버리듯이 던지고세상빛도못보고 아기도불쌍하구 부모는어떤심정일까 저간호사년 자격이라도있얼굴공개하고 강한처벌 찌져죽여 사형시켜야돼 분노~~

  59. author

    컴스TV9 일 전

    정말 축하드려요^^ 아기 빨리 만나시길 바래요

  60. author

    폴리행님TV Doberman the polly11 일 전

    너무 감동적이네용!!~~^^ 글씨도 너무 이쁘시네용!~~^^ 너무 글씨도 이쁘셔용ㅎㅎㅎ 축하드려요 !!~~^^ 자주구경올게요 선물세트두고갑니다 서로친하게지내용~^^

  61. author

    영프로cook11 일 전

    반갑습니다~^^ 부계정으로 이웃친구맺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제채널에도한번들려주세요

  62. author

    BBaga feami11 일 전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mje0jOQRwT8.html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0wIVev7qzdU.html

  63. author

    BBaga feami11 일 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른들이면 감정과 흥분 가라앉히세요. 일단 이글을 읽어 보시고 똑같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시거나 어른들이라면 제발 감정과 흥분을 가라 앉히십시다. 이번 사건은 우리가 어른이고 어린 자식, 아기를 키우는 부모라면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되는 게 이건 13살(중성인 청소년) 짜리와 5살(유아기) 사이에서 발생된 것도 아니고 성인과 아동 사이에서 발생된 게 아닌 둘다 똑같은 유아기 대 유아기에서 발생된 것으로 너무 감정적인 이입하여 감정적으로 흥분해서 아직 함창 아직 어린 5살(유아기)에게 교육과 지도로 바로 잡아줄 생각 않고 바로 이끌어 줄 생각 않고 무턱 부모와 어른들 답지 못하게 감정만 앞서 아이한테 돌팔매 짓을 하려고 한다? 너무 감정, 흥분만 앞서고 팔짝뛰고 날리친다? 그건 어른답지 못한 미개함이고 오버들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에 본인들의 큰 아이와 작은 아이 둘 간의 둘 사이에게 벌어지고 생긴 문제라면 과연 흥분해서 글 쓰시는 본인들은 감정과 흥분만 앞세워서 흥분하고 자기 아이한테 몰아 붙여서 아직 어린 유아기를 죽일 놈 무턱 돌팔매하고 그러겠습니까? 그건 전혀 아닐 거 아니에요. 좀 어른들이면 부모라면 어른들과 부모들 답게 남의 아이라고 너무 흥분, 감정만 앞서지 말고 똑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이고 어린 아기 키우는 부모이기에 똑같은 자식대 자식으로 보아서 이성적으로 판단하고서 이건 어른 대 아기도 아니고 유아기 대 유아기로 발생된 사건이기에 애초 법적인 면에서도 애가 무슨 13살짜리 청소년도 아니고 성인도 아니고 판단능력이 아주 미약하고 흐릿하고 아직 어린 유아기로 성범죄에도 적용이 되지가 않는데 아직 뭣 모르는 유아기인 애를 가지고 돌팔매해서 무조건 성범죄자로 취급하거나 그렇게 매장하려 하지 말고 우리가 어른들이면 너무 감정, 흥분만 앞서지 말고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어린 유아기 관점으로 보고서 이건 어른 관점으로 범죄라기 보다 아직 어린 아기라서 잘못된 실수, 잘못된 행동으로만 판단하여 잘못된 실수와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다시 그러지 말라고 다그치고 니가 아직 어린 유아기이기 때문에 제대로 뭣 모르고 한번 정도의 그 같은 잘못과 잘못된 실수는 할 수 있어 그치만 다신 그러지 마렴 그 잘못을 사하고서 일깨우쳐주고 저 아이가 나중에 커서도 저렇지 않게 다신 그런 행동하지 않게 체계 관리하고 교육하고 지도하고 바로잡아주고 바로 이끌어줘야지 성인 어른, 부모들답지 못하게 무슨 인민재판 원숭이 원시인 때법들 처럼 마녀사냥이나 돌팔매하고 매장 시키는 것은 부모와 어른으로서 어른 답지 못한 부끄러운 짓이고 망신이고 이런 행동들은 다른 반면에서 다른 문제로 오히려 어른 들이 부모와 성인이 되어 아동을 상대로 아동학대, 아동 협박을 하는 겁니다. 그게 어른들이 되어 그러는 거 그게 더 죄에요. 특히 이 뿐만 아니라 피해 아이가 있다고 해서 그건 피해 당한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부분인데 상대 아이도 아직 유아기인데 감정과 흥분만 앞서 워마드처럼 아이를 납치해서 성폭행하겠다고 한다면 이 자체가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 내는 그것도 성인이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로서 그 자체가 아동 청소년 법 위반이에요. 제발이지 어른들이면 어른들답지 못하게 원시인과 같이 수준미달들처럼 아직 5살짜리 유아기에게 감정이입하고 감정적으로 해서 돌팔매부터 하지 말고 어른들답게 유아기 대 유아기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을 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본인들의 어린 유아기들이 그랬으면 피해 아기만 생각하고서 그렇게 팔짝 뛰고 감정적으로만 흥분하고서 감정과 흥분만 앞서 남의 피해 아기만 생각하고 자기 아기를 돌팔매하고 그러고 했을지도 의문이고 만약에 본인의 딸이 반대로 남아 아이에게 그랬다면 흥분하기 보다 그냥 혼내고 다신 그러지 말라고 그러고 그걸로 끝내고 관용하고 그럴 수도 있지 용납하고 넘어가고도 남을 거 아닌지? 의문이네요. 그니까 똑같이 자식 키우는 부모이고 어른이면 다각도를 생각해서 이성적으로 아이를 판단합시다. 저건 부모와 부모 끼리 좋게 해결 보고 좋게 좋게 마무리 짓고 해야 바람직한 거지 그래야 피해 아이에게도 상처와 피해가 되지 않고 상대 아이도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게 할 수가 있는 거지 어른, 부모들이 되어서 아직 한참 어린 아이한테 감정이입해서 감정적으로 흥분해서 아직 어린 유아기를 상대로 돌팔매하고 매장시키고 사냥하려는 짓은 어리석고 그 역시 나쁜 짓이라고 보고 그 역시 죄이고 어른들 답지 못한 미개한 짓이라고 봐요.

  64. author

    뽀꼬비TV ' Devil-nature play & VLOG '12 일 전

    요즘 참... 시대가 생각지도 못한일들이 나오는지.. 어쩜 저럴수가 있는건지...ㅜㅜ 딸키우는 맘으로써 너무 걱정이...ㅜㅜ

  65. author

    김인기의 한국에서 살아남기12 일 전

    이거 오늘 일 나갔는데 회사에서도 말 많더라구요 진짜 세상에 별일이 다 있습니다😫

  66. author

    안녕한한끼a good_meal12 일 전

    둘째 임신 너무 축하드려요!!

  67. author

    구닝Gooning12 일 전

    ㅋㅋㅋㅋㅋㅋ 아니 오프닝 너무 궁금해서 그부분 나올때까지 기다려뵜습니다 아궁 긔여워 ㅠㅠ발달 선별 검사도 이렇게 할 수 있다니 !!! 많은걸 배웠어용 😆 은근 순위 말씀하실때 긴장하셨을거같아요!!! 머리둘레따위 중요하지않아유 ! ㅋㅋㅋ

  68. author

    달그닥요리 korean house meal12 일 전

    아..끝도 없네요 정말..😭

  69. author

    태국며느리 보배channel12 일 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딸 너무 귀여워요 🥰 Family lovely 🥰 Like 22👍 SUBSCRIBE +1🛎

  70. author

    ᅳ아이들의 놀이터ᅳ아기새 TV12 일 전

    이 사건을 접하고 저소 소름이 끼쳤어요!! 정말 화가나더라구요ㅜ.ㅜ 피해아동이 보호받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1. author

    ちわー!三河屋ちゃんねる12 일 전

    당신의 영화는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노력하십시오

  72. author

    갱쥬13 일 전

    이사건 보고나서 너무 충격입니다 저희 7세 4세 아이를 가진 엄마지만 참 어이없네요....절대 일어나지도 말아야할 충격적사건...참으로 자식키우는 부모는 남의자식 횽보는게 아니라는데.... 이번사건은 가해자부모가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치료비 보상등 기본적인 것이라도 하셨다면 피해자부모님이 저리 원통하실까요 일단 청원했습니다 (씁쓸한 사건입니다)

  73. author

    White Fire 113 일 전

    학교마다 전단지 뿌리는거 추천 5살여자아이 성폭행(김민준)

  74. author

    미도움13 일 전

    6살 만5살이라 저도 충격적이고 이것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고민되다 검색하다 구성애선생님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koreporter.com/v/%EB%B9%84%EB%94%94%EC%98%A4-mje0jOQRwT8.html 강의를 보니 냉정하게 판단을 해야하는것같은데... 참 힘든부분인것같네요. 구성애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아이들의 발달과정이기는하지만 일단 무조건 잘못했다고 했어야하지않았나..가해자부모의 대처가 아쉽네요. 하지만 6살아이에게 성폭행범이라는말은...ㅜㅜ

  75. author

    량홍14 일 전

    법이 안된다면 똑같이 해줘서 지도 아파보고 상처를 알면 다른 애들한테도 그런일이 안생기지 않을까요 맞네요 강아지 사건도 보호자가 책임을지니 이것도 부모가 죄를 받던지요 아무런 죄값이 없다면 피해자 부모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기는 겁니다 다들 피해자 부모 입장에서서 생각해봅시다

  76. author

    마꿈14 일 전

    헐 6살이...정말 심각하네요

  77. author

    지효튜브Kids Story Tube14 일 전

    가장 속시원히 말씀해주시네요 피해아동이 보호받고 보상받길 그리고 아동간 성추행과, 기관 내 아동 사건시 기관도 책임이 있음이 엄격히 따져지면 좋겠습니다 이사건 봐도 봐도 울컥하네요 ㅠㅠ

  78. author

    mr정석14 일 전

    와 소름끼쳐 엿같은 애새끼.. 부모 태도가 더 가관이네

  79. author

    심봤다 TV14 일 전

    아가야에게 손편지 쓴 아빠 멋지고 풀청하고 건강하고 튼튼한 아기 잘 태어나기를 기원 드리고 선물 놓고 인연 맺고 함께가고자 합니다.

  80. author

    시시맘TV14 일 전

    아진짜 아들딸 키우는 엄마로써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저희 아들은이제6 살인데 요새애들이 빠르긴한것같아요..5세저희딸은 치마입기도싫어하고 남자는 징그럽다고 표현을하고.어떻게 키워야할지 요새 고민도많네요.오늘도 영상 잘보고갑니다

  81. author

    딸기사랑14 일 전

    정말 어떻게 6살 남자애가 했다고 하기엔 너무도 영악하고 치밀해서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깜짝놀라 화가 났습니다. 피해 아이의 고통과 트라우마 를 달고 살아야 산다는 것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가해아동 부모의 태도에서도 화가나네요 제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82. author

    구닝Gooning14 일 전

    아동간에 성추행이라니..충격이네요 후ㅠㅠ미쳤다 정말

  83. author

    요미요미 귀요미14 일 전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이건 좀..ㅡㅡ 하여간 기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 영상이네요.잘보고 갑니다

  84. author

    빽엑브이로그 꿈나무14 일 전

    이해할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하늘이 무너지고 정말 피가 거꾸로 도는 기분일꺼에요 만5세가 어찌 그렇치 정말 모르겠어요

  85. author

    FC바로쌀려나14 일 전

    (최연소 전자발찌 성폭행 꿈나무) 이렇게 전단지 만들어서 애새끼 학교 옴겨다니는 학교마다 뿌리고 다니셔요~~

  86. author

    엄버킷Mombucket14 일 전

    ㅎㅎㅎㅎ깜장이 ㅎㅎㅎ 이름이 뭐가 될까요~!

  87. author

    딸기사랑14 일 전

    아무아빠님 최근 일어난 성남어린이집 사건 다뤄 주실 수 있나요 많은 딸아이 부모님들이 알아야할 사건 같아 알려 드립니다

  88. author

    희빈Heebeen15 일 전

    어머,,,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의 영상 진짜 감동적입니다,,,,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이세요 ~~:) 아내분이 행복하시겠어요 아이의 심장소리 정말 감격입니다 이번 영상도 잘 보고갑니당:) 감기 조심하세요~~~ 제 채널도 놀러오세요ʕっ•ᴥ•ʔっ

  89. author

    요미요미 귀요미15 일 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요^^

  90. author

    Wonderful Korea Line Dance15 일 전

    임신~~앙 내심장도 뛰네요 얼마나 기쁘실까🥰🤩😍😍 축하해요😍🌸🌸보물 모르는 저까지 기분좋으네요 ㅎㅎ🤔제 춤도 보러오세요💃💃💃

  91. author

    박은규15 일 전

    영상보는데 왜 제가 다 눈물나고 감동받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너무 축하드려요❤️

  92. author

    KIDS☆TOY☆TRAIN15 일 전

    Good video!! Like 31 & sub👍👍 I'm looking forward to your new video.

  93. author

    지롱레시피15 일 전

    우왕 축하드립니다~ 둘째 가지셨군요!!!너무 기쁘시겠어요 ㅎㅎㅎ 남편분의 감동적인 영상에서 두분의 사랑이 느껴지네용

  94. author

    인생이모작16 일 전

    아이의 소중한 자료네요. 아이가 참 귀엽습니다

  95. author

    리라쌤심리상담16 일 전

    언제들어도 이 심장소리는 참 신기하죠~~ 숭고한 생명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태어나고 있는데.. 영상만 봐도 아내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역시 오늘도 멋진 아무아빠세요💕👍🥰💐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태명은 무지개요!!! 모든 색들이 다~~ 들어있잖아요^^

  96. author

    4개국어 현정 Polyglot Hyunjung16 일 전

    아이 낳는 영상을 이렇게 하나 하나 담아 놓으셨군요.

  97. author

    ᅳ아이들의 놀이터ᅳ아기새 TV16 일 전

    영상이 너무 감동이예요^^

  98. author

    다내꺼야17 일 전

    어머니가 귀에대고 포근하고 애잔한 목소리로 " 아영아힘내" 3번씩 외쳐주시기바랍니다..듣고있거든요.

  99. author

    앙사과띄17 일 전

    저는 아직 애지만 이걸 보고 있군.. 부부싸움을 일기를 썻지..훗

  100. author

    Phol Sivming17 일 전

    144+1 I like video you